177th The Universe Operates on the Principle of Poetic Justice, So There’s No Need to Suffer Even if Others Don’t Recognize You – December 20, 2020

허경영 부르기 캠페인의 놀라운 효과

오늘 하늘궁 177회 강연이 있는 날입니다. 이 강연은 질문과 답변을 통해 진행되는 토론식 강의로, 토요 강의와는 다릅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국민들의 기가 많이 움츠러든 시기일수록 자기 스스로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이때 “허경영 부르기 캠페인”은 무서운 효과를 발휘합니다. 레벨이 전혀 없는 사람도 허경영을 연달아 열 번 부르면 레벨이 무한대까지 올라갑니다. 억조경 자양 구간 정재극 황아라 불무이 무까지 100번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레벨이 100만까지 올라가는 데 1년이 걸렸지만, 내 이름을 열 번 부르면 백무가 된다는 비밀을 알려주었습니다. 당시에는 열 번을 연달아 부른 사람이 별로 없었기에 레벨이 급격히 오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열 번을 연달아 부르면 레벨이 무한대까지 100번 올라가는 효과가 나타납니다. 코로나로 인류가 위기를 겪는 이 시대에 내 이름이 매우 중요합니다. 허경영을 부르는 소리가 서울 시내 곳곳에서 들린다면 코로나는 끝날 것입니다. 이는 예방주사를 맞는 것보다 100배 더 효과적입니다. 하늘궁에는 지금까지 코로나 환자가 없었으며, 경기도에서 많은 걱정을 하지만 우리는 철저히 방역 수칙을 지키고 있습니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허경영을 부르기에 코로나 환자가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일반 종교 단체에서는 자연스럽게 코로나 환자가 생기지만,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도 집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많이 돌아다님에도 불구하고 거의 감염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 점을 잘 생각해야 합니다.

사필귀정의 이치와 허경영의 축복

남이 알아주지 못해도 괴로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천지의 모든 일은 사필귀정으로 돌아갑니다. 남이 허경영을 부르는 것이 무슨 효과가 있냐고 묻거나, 허경영을 뚱딴지같은 사람이라고 해도 천지는 내가 정한 이치대로 돌아가기에 억울할 것이 없습니다. 과거 하늘궁 방 안에 500명이 들어와 복잡했지만, 코로나 때문에 지금은 적은 인원으로 비대면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허경영을 부르는 것을 알지 못한다고 해서 우리가 근심하거나 괴로워할 이유가 없습니다. 천지는 사필귀정으로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내가 허경영을 부르라고 하면, 누가 알아주든 욕을 하든 불러보십시오. 면역력이 엄청나게 올라가면서 몸에서 기적이 일어납니다. 미국에서 코로나에 걸린 딸의 동료 세 명이 응급실에 입원했을 때, 그 엄마가 한국으로 연락하여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 딸은 다음 날 응급실에서 퇴원했습니다. 어머니는 영상을 통해 딸이 축복받고 나서 퇴원했다고 증언했습니다. 파나마시티 플로리다에 사는 정자 씨는 딸이 코로나에 걸려 숨을 못 쉬어 응급실에 갔을 때, 한국의 박차순 언니에게 연락하여 총재님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총재님께서 전화로 딸에게 축복을 넣어주자, 다음 날 딸의 검사 결과가 완전히 정상으로 나왔습니다. 딸은 집에 오면서 입맛이 돌아왔다고 했고, 몸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축복을 받고 이튿날 코로나 바이러스가 완전히 없어진 것입니다. 이는 기적과 같았습니다. 누구든지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린 분이 있다면 빨리 축복을 받으면 코로나가 낫습니다.

진짜와 가짜의 분별: 허경영의 존재론

남들이 알아주지 않는다고 해서 괴로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진짜는 가짜와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서울에 갔다 온 사람이 안 갔다 온 사람과 싸울 때 오히려 져버리는 것처럼, 안 갔다 온 사람이 서울 이야기를 더 재미있게 합니다. 진짜는 할 말이 없습니다. “내가 진짜인데 저건 가짜야”라고 하면, 진짜는 “그래, 가짜라고 생각해라”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가짜 상품, 예를 들어 가짜 롤렉스를 파는 사람에게 가서 가짜라고 하면 박박 대듭니다. 진짜 롤렉스를 차고 있는 사람에게 가짜 같다고 하면 “그렇다고 생각해”라고 말합니다. 진짜이기 때문입니다. 가짜를 차고 있는 사람은 가짜가 아니라고 변명합니다. 이와 비슷합니다. 사람들이 내게 박근혜 씨가 그렇게 되고 이근희 씨가 쓰러질 것을 미리 알았느냐, 박근혜가 4년 만에 촛불 시위로 쫓겨날 것을 어떻게 알았느냐고 묻습니다. 당시 서울시가 촛불 시위 장소를 제공했습니다. 시에서 촛불 시위를 못 하게 버스를 동원하여 막을 수도 있었지만, 박근혜 대통령은 민주적으로 국민들의 권리를 막지 말라고 했습니다. 자신이 특별히 잘못한 것이 없으니 떳떳하게 촛불 시위를 하라고 한 것입니다. 잘못이 있는 사람은 불안해서 원천적으로 막아버립니다. 나는 대통령들을 잡아넣는 사회를 끝내려고 합니다. 죄 없는 전직 대통령을 잡아넣는 것에 재미 붙인 이 나라를 바꿔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 18세부터 150만 원, 코로나 긴급 자금 1억 원을 지급할 것입니다. 150만 원은 죽을 때까지 주지만, 1억 원은 한 번만 지급합니다. 긴급 자금 1억 원씩 주는 데 정확히 2천조가 소요되는데, 이는 양적 완화로 간단히 조달됩니다. 돈 걱정은 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의 모든 고민이 일격에 해결될 것입니다.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초월적 존재

대구에서 오신 노회원님은 6년 만에 하늘궁에 도착했을 때 지팡이를 짚고 들어오셨습니다. 처음 하늘궁에 들어오던 모습은 안경을 끼고 앞이 잘 보이지 않아 부축을 받으며 한쪽 다리도 불편한 완전 장애인이었습니다. 손도 떨려서 밥도 못 드시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엄청나게 떨리는 손, 보이지 않는 눈, 마비된 다리 등 심각한 상태였습니다. 노우라님은 2015년 2월 27일 대구에서 서울로 올라오던 중 톨게이트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정신을 잃었습니다. 병원에서 다섯 시간 동안 방치되다가 동생 지인 의사의 도움으로 다른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MRI 촬영 결과 척추뼈, 목뼈 할 것 없이 다 손상되었고, 내압이 차서 위험하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내압을 떨어뜨리는 치료를 3일간 받았지만, 눈은 안개 낀 듯 뿌옇게 보이고 오른손이 떨리며 양쪽 다리에 힘이 빠져 걷기 힘들었습니다. 신경외과 의사 김장은 씨의 인터뷰에 따르면, 노우라님은 벤츠를 타고 가다 뒤에서 박혀 신경 손상을 입었습니다. MRI로는 잘 보이지 않는 특수한 기법으로 발견된 가벼운 뇌 손상이었습니다. 그런데 신께 에너지를 받고 나서 1분 만에 손 떨림과 눈이 안 보이는 증상, 다리 힘없는 증상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심장내과 의사인 김장은 씨는 노우라님의 좋아진 상태를 다시 검사하여 논문을 내는 것이 아주 좋은 의의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불교의 경지와 허경영의 황홀경

불교 용어를 비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500궁을 불교 용어로 비교할 필요가 없습니다. 불교의 단계는 사왕천에서부터 비상음 28천까지 이야기합니다. 인간이 사는 세계인 도리천, 야마천, 도솔천(석가가 왔다는 곳), 화락천, 타화자재천 등으로 올라가면 욕계 6천이 됩니다. 그 위에 색계 18천, 무색계 4천이 있어 총 28천입니다. 무색계의 끝이 비상비비상천입니다. 그 위에 공 200, 공 300, 공 400, 공 500이 있습니다. 이를 계산하면 33개가 됩니다. 불교는 도솔천에서 석가모니가 왔다고 이야기합니다. 욕계 6천의 도솔천이 불교에서 가장 높은 경지라고 말하지만, 색계 18천과 무색계 4천, 그리고 500궁까지 올라가려면 어마어마한 세계이기에 감히 도솔천 밑에 있는 보살이나 부처가 여기에 비교될 수 없습니다. 도솔천은 인간의 욕망이 우글거리는 욕계이며, 인간의 욕망 세계를 벗어나지 못한 곳입니다. 색계나 무색계 근처에도 가지 못하고, 백궁은 아예 근처도 갈 수 없는 최말단 인간들의 이야기입니다. 이를 감히 백궁에 비교하면 안 됩니다. 백궁은 이 세계에 있습니다. 사천에서 제일 좋은 경전은 천부경입니다. 허경영이 공에서 온 경전은 황홀경입니다. 의식을 잃어버릴 정도의 황홀경입니다. 내 강의를 들으면 황홀경에 빠집니다. 이 황홀경은 천부경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황홀경에는 세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첫째는 막막할 황(茫)을 쓰는 황홀경으로, 황야의 무법자처럼 정신이 아득하면서도 황홀한 경지입니다. 내 강의를 듣다 보면 이 황홀경에 빠집니다. 둘째는 빛이 화려하면서 황홀한 경지입니다. 노을을 바라볼 때 느끼는 황홀함보다 더합니다. 인간이 이 황홀경에 들어가기 위해 마약을 먹기도 합니다. 마약을 먹으면 붕붕 뜨고 두려움이 없어지는 황홀경에 들어갑니다. 하지만 이는 마약을 통해서만 가능한 세계입니다. 천부경으로는 이런 황홀경에 갈 수 없습니다. 대장경을 읽어도 황홀경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내 강의 영상을 보면 만사를 잊어버리고, 병이 나중에 다 없어져 버립니다. 췌장암 말기 환자도 내 황홀경 유튜브를 매일 보면 아픈 줄도 모르고 좋아집니다. 황홀경에 몰입했기 때문입니다. 천부경은 기껏해야 1000년 전의 일이며, 인간에게 이성적인 것을 알려줍니다. 하지만 내 강의는 초이성적이고 영성적인 것입니다. 약을 먹지 않고 보는 것만으로도, 눈이 안 보일 때 귀로 듣는 것만으로도 황홀한 세계에 들어갑니다. 지구상에는 황홀경이 없습니다.

의식의 단계와 백궁의 초월성

인간의 의식은 1식부터 10식까지 있는데, 100식까지 올라가기 전 단계가 아뢰야식입니다. 아뢰야식은 말라야식보다 낮은 단계이며, 6식까지는 전오식, 전의식입니다. 말라야식은 의식입니다. 1, 2, 3, 4, 5식은 색수상행식, 안이비설신(눈, 귀, 코, 입, 몸)입니다. 이것이 6단계의 식입니다. 1식이 아니라 2식, 3식, 4식, 5식, 6식, 7식, 말식, 식, 아뢰야식으로 올라갑니다. 이러한 식은 인간 사천에 있는 인간들의 아주 낮은 단계 의식입니다. 전생, 현생의 잠재의식, 의식, 의식을 이루는 다섯 가지 안이비설신 등은 사천에 있는 것입니다. 이 식은 백궁과는 거리가 완전히 다릅니다. 백궁에 감히 보살이나 부처를 갖다 붙인다면 말이 안 됩니다. 백궁의 천사들은 관세음보살이 그 밑에 올 수도 없는 세계에 있습니다. 내가 우주 에너지를 넣고 빼버리면 우주가 달라지는데, 관세음보살이나 비로자나불, 아미타불이 그런 것을 할 수 있습니까? 그들이 존재하는 곳은 도솔천, 타화자재천 정도의 욕계에 있습니다. 18천, 4천 그 위에 세상인 백궁까지 올라가서 보살이 어떻고, 아뢰야식이 어떻고 하는 것은 인간들, 가장 동물에 가까운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 의식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가장 낮은 단계, 지옥에 있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을 만들 때 뇌 속에 전두엽을 만들어 놓았는데, 이것은 사천에 있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동물도 전두엽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왕천에 있는 사람 중에는 전전두엽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인간이고, 동물은 전두엽만 있습니다. 신인은 전전전두엽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두엽이 가진 것을 전두엽 앞에 전전두엽이 있는 것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보다 한 단계 위에 있는 자들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사왕천이나 18천, 2천에서 가지고 있는 전입니다. 그 단계가 높습니다. 신의 백궁은 전이 하나 더 붙어 있습니다. 인간의 뇌가 이렇게 있으면 코와 입이 달리고 눈이 있습니다. 동물의 뇌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전두엽이 있긴 하지만, 인간은 전두엽이 하나 더 붙어 있습니다. 의사들은 전두엽이 두 개 있는 것을 알 것입니다. 이 전전두엽은 전두엽을 통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동물은 자신이 실수를 해도 반성하는 기능이 없습니다. “내가 왜 이렇게 살았지” 하는 기능이 없습니다. 하지만 인간은 감옥에 들어가면 “내가 왜 감옥에 왔지, 내가 잘할 걸” 하며 과거를 회상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동물은 그런 기능이 없습니다. 인간은 아버지에게 욕하고 대들었다가도 아버지가 돌아가시면 반성합니다. “내가 아버지한테 괜히 욕하고 대들었다, 그때 아버지 죄송합니다”라고 말할 걸 후회하며 가슴에 맺힙니다. 동물은 그런 것이 없습니다. 자기 아버지를 물고도 반성하지 않습니다. 인간은 전두엽이 동물과 다르며, 전전두엽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전두엽에서 의식한 것을 다시 회상하여 관조합니다. 그래서 인간은 명상을 할 수 있는 유일한 동물입니다. 동물은 명상을 하지 않고 눈 감으면 잠들어 버립니다. 인간은 자기 과거를 반조하며 뒤를 돌아보는 기능을 가지고 있는데, 그 반조 기능이 전전두엽에 붙어 있습니다. 인간은 이것이 하나 더 붙어 있어 영성적으로 갈 수 있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반성할 줄 모르는 사람은 짐승 같은 사람입니다. 남은 밥을 굶고 있는데 자기 혼자 잘 먹고, 국민들에게 세금만 거두려고 하는 이상한 정신을 가진 자들은 동물 전두엽밖에 없는 자들입니다. 자기 행동을 반성할 줄 알아야 하는데, 맨날 권력 싸움만 하고 국민은 죽든 말든 관심도 없고 세금만 거두려 합니다. 멀쩡하게 가만 있는 집에 재산세를 내라고 하고, 가만 있는 자동차에 보유세를 내라고 합니다. 나중에는 보유세가 자동차 값보다 많아지고, 재산세가 집값보다 많아집니다. 저축해서 세금 내가며 산 집인데, 왜 그 집에 세금을 자꾸 먹입니까? 내가 서울시장이 되면 재산세와 자동차 보유세를 받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재산을 지켜줄 것입니다. 허경영은 이 앞에 전이 계속 붙어 있습니다. 전전전두 앞에 무한대로 전이 붙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한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무한한 것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우유에 허경영 사진만 붙이면 치즈로 바뀝니다. 몇 년이 가도 하얗게 치즈가 되어 있습니다. 허경영 사진을 안 붙인 우유는 썩어버립니다. 우유가 물과 치즈로 분리됩니다. 이것이 허경영을 붙인 사람들의 실험 결과입니다. 이것이 가짜입니까? 우유가 몇 년씩 안 썩고 이렇게 있을 수 있습니까? 의식 세계를 초월해 있다는 것입니다. 아까 이야기한 아뢰야식, 말라야식 같은 소리는 절대로 하면 안 됩니다. 그것은 가장 낮은 인간 동물계에 있는 것입니다. 백궁은 상상을 초월하는 세계인데, 어떻게 의식 세계가 거기를 갈 수 있습니까? 의식은 거기를 다 알 수 없습니다. 말라 의식 아래는 인간의 의식, 잠재의식, 무의식입니다. 하지만 나는 백궁의 에너지를 가지고 와서 여러분에게 분양해 주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시시하게 무슨 종교에서 나오는 세계로 착각하면 안 됩니다. 일반 종교에 나오는 세계가 아닙니다. 초종교, 종교에서 까마득히 바라봐야 하는 세계에서 내가 왔습니다. 총재님은 못 하시는 것이 없습니다. 안 되는 것이 없습니다.

점의 의미와 백궁의 등대

아까 황홀경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허리 되어 앞이 잘 안 보이는 것을 말합니다. 백궁을 목격했을 때 오는 황홀경은 눈이 부실 정도로 황홀합니다. 흐릿할 황(恍)은 흐릿하게 보이는 것이고, 까마득할 황(恍)은 까마득히 보이면서 황홀해지는 것입니다. 술을 마신 사람이 머리가 싹 지워지는 듯하면서 황홀해지는 것도 황홀경입니다. 멍멍할 황(恍)은 마비가 되면 나타나는 황홀경입니다. 중풍에 걸렸을 때 오는 막막하고 황당한 황홀경입니다. 백궁에 갔을 때 사람들이 느끼는 황홀, 여행을 갔을 때 아름다운 황홀, 광야를 달릴 때 노을 지고 석양이 내려앉을 때의 황홀은 잘 안 보이면서도 아름답습니다. 이것도 황홀경에 들어갑니다. 막막할 황(茫)은 황당하고 흐릿하며 갑자기 기억이 지워지는 황홀경입니다. 마약을 주사 맞을 때 나타나는 황홀경과 같습니다. 마약 주사를 맞으면 황홀경에 들어가면서 의식을 잃어버립니다. 이런 황홀경과 백궁에서 느끼는 황홀경 중 빛 광(光)자가 들어간 황홀경은 백궁의 황홀경입니다. 이런 막막한 황야 같은 황홀한 세계에도 갑자기 빛이 반짝반짝 나는 포인트가 있습니다. 등대처럼 말입니다. 안개 속에서도 등대를 보고 배가 찾아가고, 비행기는 활주로 등이 하늘에서 보이니까 안개가 껴도 고도만 계산하고 내려갑니다. 이때 조종사는 초인적인 능력을 발휘합니다. 이때 나타나는 포인트가 점입니다. 얼굴에 활주로처럼 포인트가 있으면 거기를 주시하라는 뜻입니다. 입술 위에 점이 있으면 아나운서가 될 수 있고 말을 잘해서 부자가 될 수 있는 사람입니다. 목사와 성녀와 거지가 같은 점은 입으로 먹고 산다는 것입니다. 거지는 “좀 주세요” 하면 되고, 목사는 설교하면 돈이 들어옵니다. 스님들도 설교하면 돈이 들어옵니다. 입으로 먹고 사는 것이 같습니다. 그들이 말하는 하늘이 있느냐 없느냐는 여러분이 정해봐야 합니다. 내 앞에서는 증명이 되지만, 다른 곳에서는 증명이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허경영을 많이 부르면 황홀경에 들어갑니다. 백궁을 보셨다고 했듯이, 허경영을 많이 부르니 갑자기 집 안방에 백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허경영에 들어가면 실제 허경영에 가서 느끼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이 세상에서도 황홀경에 빠질 수 있습니다. 지금은 황홀경을 이야기하려는 것이 아니라, 점에 대한 질문을 받았으니 포인트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내 이름을 부르면 됩니다. 왜 그럴까 생각하지 말고 계속 부르다 보면 황홀경이 보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많이 부르면 내가 찾아와서 이불 속에 들어와 같이 잠을 잡니다. 황홀한 세계로 들어가 버립니다. 상상을 못 할 정도입니다. 부부 관계 섹스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엄청난 황홀경이 옵니다. 그 꿈을 꾼 사람은 평생 그 생각만 납니다. 내가 여러분 꿈에 나타난 것도 황홀경에 들어간 것입니다. 열심히 부르니 머리가 봉긋하게 솟아오르면서 전두엽의 백회가 발달됩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몸에 초능력 상태가 생겨 몸이 천장에 붙게 됩니다. 공중부양을 거짓말인 줄 알지만, 실제 몸이 천장에 머리가 붙었다가 내려왔다가 반복합니다. 몸이 제멋대로 떠다닙니다. 머리 감으면서 해보면 머리가 솟아오릅니다. 병을 고치기 전에 집에서 허경영을 불렀다면 이런 현상이 오지 않습니다. 병을 고치고 나서 집에 가서 몰입했기에 진짜 몰입이 잘 된 것입니다. 100% 신뢰하면서 부르는 것입니다. “허경영, 그 사기꾼,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는 거 아니냐” 하면서 불러보면 백궁이 보일까요? 공중부양을 할까요? 안 됩니다. 눈을 뜨고 나서 내 이름을 부르니 확신하고, 그 효과가 그대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내 이름을 부르는 것은 어마어마합니다. 포인트 점이라는 것은 우리 몸에 점이 나타나는 것 자체가 등대, 강조, 그 지역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튀어나온 점과 안 튀어나온 점이 있습니다. 입술 위에 튀어나온 점이 있으면 아나운서가 될 수 있고, 말로 해서 부자가 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 자리를 강조한 것입니다. 거기에 인연이 있는 것입니다. 페니스에 점이 있으면 거기를 강조한 것으로, 좋은 후손을 얻을 복이 있는 사람입니다. 점이 어디 있는지 알아서 관상을 봅니다. 콧잔등에 있으면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으로, 돈과 연관이 있습니다. 점이 있는 부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눈 밑에 있으면 눈물을 많이 흘리게 될 것이고, 문제가 있습니다. 눈 밑에 있는 점은 신경이 많아 뗄 수도 없습니다. 눈 아래쪽에 있는 점은 좋지 않습니다. 입술 주변에 있는 점은 다 좋습니다. 점의 위치에 따라 좋고 나쁨이 있으니 나쁜 점은 빼면 됩니다. 좋은 점은 그대로 둡니다. 유명한 탤런트 중 코에 점이 있는 사람은 그대로 둡니다. 그것이 돈복이기 때문입니다. 코, 얼굴로 돈을 법니다. 이런 황야, 황홀한 세계에도 포인트는 있습니다. 이 우주의 포인트는 백궁입니다. 여러분의 얼굴의 포인트는 점이며, 이런 점이 등대라고 보면 됩니다. 강조한 것입니다. 우리 얼굴에는 누구나 두 개의 점이 있습니다. 눈알이 까맣지 않습니까? 점이 있습니다. 누구나 얼굴에 두 개의 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절에서는 불상에 눈에 점을 찍는 것을 점안식이라고 합니다. 두 개의 점을 찍어야 합니다. 외계인이 한국에 와서 인간들을 바라보면, 하얀 얼굴에 새까만 점 두 개가 있는 짐승이 돌아다닌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얼굴은 접시 같이 생겼는데 두 개의 점이 붙어 있고, 콧구멍 같은 구멍이 있는데도 눈에 두 개의 점을 달고 다닌다고 할 것입니다. 우리도 눈에 두 개의 점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속점이지만 바깥 점이나 속점은 강조합니다. 눈은 무엇을 하는 데 있습니까? 무엇을 보는 데 있습니다. 이 점도 뭔가를 살피고 있는 것입니다. 등대처럼 자기를 내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코에 점 있는 여자를 볼 때 꼭 코가 보입니다. 다른 데보다 그 점을 자꾸 찾아보게 됩니다. 눈의 초점을 흐리게 합니다. 거기를 쳐다보느라 눈을 자세히 안 봅니다. 이상한 점이 있으면 사람들이 그것을 쳐다보고 있습니다. 시야 초점을 흐리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얼굴 못생긴 사람은 점이라도 달렸으면 좋습니다. 점을 쳐다보느라 못생긴 것을 잊어버립니다. 틀린 것은 과감하게 고쳐줘야 하지만, 웬만한 것은 웃으면서 해야 합니다. 백궁과 연관 있는 황홀경은 지구에서도 볼 수 있는 황홀경입니다. 허경영 강연도 황홀경에 속합니다. 이런 황홀경에 경전이라는 말을 붙이면 안 됩니다. 황홀경을 바라볼 수 있는 것입니다. 내 강의를 들으면 황홀해집니다. 내 얼굴도 자세히 보고 있으면 여러분이 황홀해집니다. 황홀한 것을 느낍니다. 사람의 얼굴이라고 생각하고 보다가 한참 보다 보면 황홀해집니다. 다음 대선 때 텔레비전에 나가서 황홀경을 보여줘야 합니다.

대천사의 능력과 영적 업그레이드의 함정

신인님께서 강연 끝나고 대천사를 전체에게 실수로 주신 적이 있습니다. 엄청나게 커다란 에너지가 갑자기 들어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세상을 쥐고 흔들 수 있을 것만 같은 느낌이었고, 레벨이 많이 올라간 것 같았습니다. 대천사 나가라고 말씀하시니 커다란 에너지가 순식간에 나가면서 허전하고 아쉬운 느낌이었습니다. 그때 내가 착각하여 대천사를 줘버렸지만, 바로 수정하여 사람들이 기를 막기도 전에 다시 빠져나가라고 했습니다. 일반 천사는 들어오는 것이 느껴지고 나가는 것은 안 느껴지지만, 대천사는 들어오고 나가는 것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대천사를 받으면 레벨이 많이 올라갑니다. 백회를 통해 우주 에너지가 들어온다고 말씀하셨는데, 우주 에너지를 이용해서 영적인 능력 업그레이드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멀리 있는 공간을 보는 것, 미래를 아는 것, 미래에 육신이 가서 볼 공간을 미리 보는 위험 감지 능력, 귀신이 있는 것을 느끼는 것, 상대방이 어떤 상황을 설명하면 3D 영화처럼 보이는 것을 어떻게 하면 업그레이드가 가능할까요? 이 질문자는 영적인 것에 예민한 사람입니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대천사가 들어가고 나가는 것은 일반 천사와 다릅니다. 감성으로 감지하는 것과 이성으로 감지하는 것의 차이와 같습니다. 대천사는 함부로 주지 않습니다. 일반 천사는 부부 싸움만 해도 나가버립니다. 하지만 내 때문에 싸울 때는 나가지 않습니다. 하늘궁 때문에 싸울 때는 천사가 나가지 않습니다. 돈 문제나 자식 문제 등 다른 문제로 싸울 때는 천사가 나갑니다. 허경영 이야기를 하다가 싸우는 것은 괜찮습니다. 일반 천사는 조금 약하다고 보면 됩니다. 대천사나 일반 천사나 똑같지만, 대천사는 위기에서 구하는 능력이나 몸의 이상을 고치는 기능이 100배 더 발달되어 있습니다. 현재 대천사가 18명 나갔습니다. 앞으로 대천사가 많아지면 그 사람을 부를 때도 대천사라고 불러야 합니다. 그 사람이 대천사가 되는 것입니다. 마치 내가 대통령이 되면 대통령 대리를 두듯이, 대천사가 내 대신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물론 대가를 지불했지만, 그만한 값어치가 있는 사람들입니다. 여기서는 영성이 아니라 초능력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우주 에너지를 이용해서 영적인 능력 업그레이드가 가능한지 궁금하다는 질문에 주목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절대 영적인 능력 업그레이드를 하면 안 됩니다. 천사를 의지해야 합니다. 불교나 다른 종교는 고생을 시켜서 올라간다고 하지만, 올라간 일이 없습니다. 도통, 열반,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등을 통해 해탈한다고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 봐야 어린애와 똑같습니다. 어린애보다도 못합니다. 수행을 해도 진전이 없고 잡념과 망령만 늘어납니다. 인간이 우주 에너지를 이용해서 영적인 능력을 업그레이드하는 것은 천사를 받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천사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자신이 영적인 능력이 발생했다고 해서 스스로 판단하는 것은 어마어마한 실수입니다. 천사를 받았다고 해서 운전을 적당히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안 됩니다. 천사를 받았지만 운전은 조심해서 해야 합니다. 우주 에너지를 영적으로 능력이 업그레이드하는 것은 인간들의 초능력은 가능합니다. 차력을 배운다거나 하는 것은 계속 노력해서 하는 것입니다. 얼마 전 27m 높이에서 외줄 타기를 하던 73세의 사람이 은퇴하는 날 떨어져 죽었습니다. 이 사람은 마지막 외줄을 타기 전에 이상하게 떨린다고 인터뷰했습니다. 이것은 초능력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계속 노력해서 하는 것입니다. 천사를 받았다고 해서 외줄 타기를 할 수 있습니까? 인간의 초능력은 노력하면 다 도달할 수 있는 것입니다. 미래를 아는 것, 미래 육신이 가서 볼 공간을 미리 보는 감지 능력, 귀신이 있는 것을 느끼는 것 등은 인간들이 노력하면 어느 정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을 능력이라고 합니다. 인간은 초능력을 개발하면 뭐든지 할 수 있습니다. 무기로도 초능력을 씁니다. 러시아에서 옛날에 무기로 초능력을 썼습니다. 초능력은 인간들 능력 안에 있는 것입니다. 신은 그런 것과 관계가 없습니다. 신은 그런 것을 테스트하거나 노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천사에 의해서 모든 것을 배우고 갈 때까지 그것만 하면 됩니다. 초능력은 사적인 것입니다. 공적인 것이 아닙니다. 그런 것은 일반 인간들이 할 필요가 없습니다. 먹고 살기 위해 외줄 타기를 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지만, 그 외줄 타는 사람이 은퇴하는 날 죽었습니다. 이 사람은 외줄을 타기 전에 기자들에게 “마지막 외줄을 타려니까 괜히 떨리네요”라고 말했습니다. 왜 떨린다고 했겠습니까? 마지막 외줄 타기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 자신의 죽음이 이미 감지된 것입니다. 인간들은 누구나 이런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자기 죽음을 예감할 수 있는 능력은 기본적으로 주어졌습니다. 방어 때문에 그렇습니다. 옛날에 동물이 많고 호랑이도 많았기 때문에 생존하기 위해 그동안 숙달된 것입니다. 이것은 초능력에 속합니다. 누구나 가지고 있습니다. 원시 시대에 독사가 집에 들어와 임신한 아내를 물어 죽이는 일이 많았기에 우리는 그런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꾸 뭘 내다보려고 하다 보니 미래를 조금 내다보는 능력까지는 인간이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완전히 천사가 알려주는 그런 것은 인간이 할 수 없습니다. “이리로 이사 갈까요, 저리로 갈까요?” 하는 것을 어떻게 천사 외에 여러분이 알 수 있습니까? 인간들이 노력하면 다 되는 것이고, 천사에게 맡겨야 합니다. 줄타기 선수처럼 될 필요도 없고, 그런 것을 굳이 할 이유도 없습니다.

시간의 본질: 공간의 산물과 무한대의 세계

많은 과학자들이 시간과 질량, 힘에 대해 말합니다. 아인슈타인은 E=MC²이라고 합니다. 시간이라는 것 자체가 인간의 관념 속에서 만들어진 것이라고 보는데, 아인슈타인도 뉴턴도 시간에 대해 명확한 정의를 내리지 못했습니다. 우주를 논하는 학자도, 양자역학을 하는 과학자도 시간의 정의나 본질을 아직까지 정의하지 못합니다. 내가 바라보는 시간의 정의와 본질은 이렇습니다. 시간은 공간의 산물입니다. 여기서 여기까지 가야 한다면 시간이 걸립니다. 공간이 없으면 시간도 없습니다. 촛불이 켜져 있는데, 이것이 다 타서 없어지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이것은 생명을 말합니다. 이것은 거리, 공간을 말합니다. 촛불이 타서 없어지는 그 공간이 생명입니다. 여러분은 가만히 있는 것 같지만 다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산소가 몸에 들어가서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몸의 열량이 지금 타고 있는 것입니다. 탈 열량이 없으면 죽습니다. 그것이 죽음입니다. 열량이 다 타버린 것이 죽음입니다. 시간과 공간은 어느 하나만 없으면 시간이 없습니다. 에너지는 질량과 속도의 곱입니다. 시간은 방정식으로 하면 시간은 곧 공간입니다. 답은 다 나왔습니다. 시간은 공간이 있음으로써 오는 것입니다. 나는 여기서 우주 전체를 영초 만에 다 관통합니다. 에너지가 들어가라고 하면 무한대 거리, 수천억 백 년을 억겁을 가도 못 가는 거리가 영초 만에 에너지가 다 들어갑니다. 그 에너지의 속도는 영초입니다. 무한대 동안 가야 할 거리가 영초 만에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거기에 있는 사람은 무한대로 삽니다. 왜 무한대로 사느냐? 시간이 없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지구에 있으니까 자꾸 시간 개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간에 쫓기고 있습니다. 무한대로 사는 곳에는 시간을 보는 일도, 시간에 대한 생각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지금 몸이 계속 불타고 있으니 죽어가는 몸에 쫓기고 있기에 자꾸 시간과 거리를 생각합니다. 집에 돈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돈 벌러 다닐 필요가 있습니까? 돈에 신경을 씁니까? 안 쓸 수 있습니다. 카드만 제출하면 다 주고, 은행에는 돈이 무한대로 쌓여 있습니다. 그 사람이 돈에 신경 쓸 일이 있습니까? 그냥 가서 카드 긁으면 되는 것입니다. 돈에 신경 안 쓰는 것과 같습니다. 시간이 없기 때문에 여러분은 100년이라는 시간이 제한되어 있기에 촛불이 타들어가듯이 계속 타들어갑니다. 이런 사람들에게는 시간이라는 개념이 발생합니다. 돈이 무한대로 제한된 사람은 카드 긁으면서 얼마나 달았을까 하는 것이 시간입니다. 그것을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까? 여러분이 무한대로 산다고 생각할 때, 백궁에 가서 무한대로 사는데 시간 계산하고 앉아 있습니까?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초월해 버립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이 초월의 세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구에서 오신 분을 고칠 때 시간이 걸렸습니까? 처음에 쳐다보고 인사하고 하는 시간이 걸린 것이지, 치료하는 시간은 영초, 0초에 변화가 왔습니다. 몸에서 서서히 1분 만에 나타난 것입니다. 치료가 들어가는 시간은 영초, 빛이 통과하는 시간은 영초입니다. 시간 방정식을 배운 사람들은 금방 이해가 갈 것입니다. 시간은 공간이고, 공간은 곧 시간입니다. 공간이 없으면 이 거리, 이것이 없으면 시간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사이 간(間)자는 뭔가 한계가 있을 때 생기는 것입니다. 100년이면 100년이 딱 정해졌을 때 시간이 생기는 것입니다. 모래시계의 모래가 다 떨어질 때 그것이 한 시간이라면 한 시간의 공간이 있습니다. 그것이 시간이라는 것인데, 무한대 세계에서는 시간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무한대 세계에서는 시계를 들고 다니는 사람도 없고, 시계를 보는 일도 없고, 어떤 약속도 없습니다. 그냥 다 이루어집니다. 대화를 안 하고 아침에 딱 일어나서 자기가 좀 누워 있다가 잠을 잔다 깬다 이런 개념도 없습니다. 누구에게 이야기를 하고 싶다 하면 삐리릭 하고 저쪽으로 연락이 갑니다. 전화가 아니라 영적인 텔레파시가 전부 소통됩니다. 그쪽에서는 “우리 엄마가 나한테 뭘 부르는구먼, 뭘 사오라고” 다 교신이 됩니다. 지금 여기서는 핸드폰 돌리고 하지만, 백궁은 낙원입니다. 시간과 공간이 없습니다. 그 세계를 접해보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개미들에게 우리 이야기를 하면 이해를 못 하는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이 이 시간과 공간 이야기에 들어가면 아인슈타인도 헷갈려서 공간이 휘고, 시간이 휜다고 이야기합니다. 시간의 굴절, 공간의 굴절. 결국 공간이라는 것이 제자리를 돌아와서 와버리면 시작이 없는 끝이고, 끝이 없는 시작입니다. 시작이 없는 끝이요, 끝이 없는 시작은 시간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에게 이것을 이만큼 쉽게 이야기해 주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무한대로 돈을 많이 가진 사람이 돈 계산하고 있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거기는 얼마다, 얼마다 개념이 필요 없습니다. 카드 값이 얼마나 나왔나 볼 필요도 없습니다. 천사에게 물어보면 확실히 알려줍니다. 아기가 열이 날 때 천사에게 부탁하면 열이 내려갑니다. 일반 천사를 받은 사람도 “천사님, 우리 애 열을 좀 내려주세요” 하고 천사와 계속 대화할 수 있습니다. 천사는 무슨 부탁이든 들어줍니다. 천사와 교류해야 합니다. 대천사도 마찬가지입니다. 대천사를 받은 사람들도 부탁하면 들어줍니다. 천사가 실제 옆에 있는데 여러분은 그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옆에 천사가 와 있는데 왜 대화를 안 합니까? “천사님, 내 얼굴을 좀 더 예쁘게 해주세요” 하고 대화하면 됩니다. 이상한 현상이 일어납니다. 아무 상관없습니다. 손녀가 미국에 있다면 “우리 손녀를 좀 예쁘게 해주세요, 천사님” 하고 매일 부탁하면 어느 날 미국에 있는 손녀 얼굴이 예뻐져 있습니다. 내가 여기서 에너지를 넣어버리면 우주 전체가 영초 만에 들어갑니다. 그 공간이 있는 것입니까? 없으니까 바로 여기서, 여기서 우주 전체의 공간은 실제 우리가 마음속에서 계산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한대가 마음속에 있는 것이지, 실제 존재한다고 마음을 먹으면 안 됩니다. 내가 우주 전체 에너지를 들어가라고 하면, 만나 뵙고 나서 집에서 허경영을 열심히 부르고 있는데 반짝이가 항상 반짝반짝하면서 계속 천사가 내려옵니다. 손으로 만지면 손을 통과하여 주위로 계속 있습니다. 그것이 천사입니다. 천사가 여러분에게 반짝이로 나타나는 수가 있습니다. 천사가 앞에 모여들면 무슨 반짝이는 불 같은 것이 반짝반짝하면서 돌아다닙니다. 그것은 천사의 모습인데, 영이 맑아야 보입니다. 일반 사람은 잘 못 봅니다. 하지만 카메라는 잘 잡힙니다. 카메라에 잡힌 것이 많이 있습니다.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전부 천사입니다. 여러분 여기도 천사가 가득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이 못 잡는 것입니다. 카메라를 찍으면 내 옆에 천사가 있는 것이 잡힐 때도 있습니다. 하늘 주변에도 반짝이는 것이 많이 나타납니다. 하늘이 이상한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그것은 천사들의 모습입니다. 아주 작아서 많이 있을 때는 안개처럼 뿌옇게 보였다가 없어졌다가 합니다. 여러분은 특수한 세계에서 나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공간이 없는 세계에서 나를 만나고 있는 것입니다. 천사 들어가라. 천사 들어가라. 천사 들어가라. 천사가 다 들어갔습니다. 이제 박수 쳐도 됩니다. 우리가 의지할 것은 천사이고, 나와 헤어져서 집에 가면 천사와 대화해야 합니다. 잔잔한 것도 부탁하고, 애들 문제, 돈 문제, 이사 같은 문제도 천사에게 부탁하십시오. 천사에게 예스, 노를 받을 때는 손에 이상이 없는 사람이 테스트를 해야 합니다. 김치 담다가 손가락이 아픈데 천사에게 잘못 부탁하면 안 됩니다. 천사 오류는 없지만, 우리가 잘못하면 오류가 생깁니다. 돈 문제로 고생하는 많은 분들, 돈 문제가 말끔히 해결되십시오. 자녀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 자녀 문제가 진급도 되고 모든 결정이 잘 되어 자녀가 성성장구할 수 있도록 집안의 자녀 문제가 다 해결되십시오. 부동산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 부동산 문제가 잘 해결되고 이사 갈 곳, 이사 가는 문제, 땅 파는 문제, 모든 문제가 원만하게 신속하게 해결되십시오. 가게를 열어놓고 진퇴양난에 빠진 사람들, 세금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들, 적자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들, 가게의 문제가 순탄하게 잘 해결되십시오. 재판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 재판 문제가 원만하게 합의되어 잘 해결되십시오. 몸이 아파서 건강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 건강 문제가 원만하고 신속히 해결되십시오. 몸이 아파서 병원에 입원해서 수술을 앞두고 있는 사람들, 수술이 잘되도록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