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7th The Divine Blueprint: Huh Kyung-young’s Vision for a Superhuman Future and a Prosperous Korea – May 24, 2020

백궁의 기운이 모인 성산성지, 하늘궁

125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성지, 유명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감축드립니다. 신녀님께서 주시는 축복을 받으시면 초인이 되고 슈퍼맨이 됩니다. 축복, 성령, 천사를 설명한다는 것은 교회 불전이며 불이 문자, 즉 말과 글로서는 설명할 수 없는 가르침으로 안 되는 세계입니다. 시속 약 11만km로 야구공처럼 달리고 있는 지구의 먼지처럼 붙어 있는 인간들에게, 즉 개미에게 우리가 말로써 설명을 할 수 없듯이 교회 불전이며 불이 문자입니다. 진정한 허경영의 신정 정치 시대가 오고 있는 것입니다. 진정한 행복의 시대가 오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고 축복, 천사,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는 신인 허경영 본좌님께서 여러분께 메시지를 전하려 하십니다. 모두 힘찬 박수로 맞이하여 주십시오.

대한민국 민족의 잠재력과 미래 산업

반갑습니다. 제가 말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 없습니다. 어제 토요일은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 많지만, 오늘은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일요일이기 때문입니다. 질의응답도 해야 하고, 노래도 불러야 합니다. 우리 민족은 신명나는 민족입니다. 항상 음악이 있어야 하고, 항상 문화와 예술을 세계 1위에 올려야 합니다. 우리가 대장금을 만들면 세계 1위입니다. 이는 반도체, 자동차 수백만 대를 수출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영화를 만들면 돈이 작아서 그렇지, 자본만 많이 밀어주면 할리우드 영화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대장금 제작비가 많이 들어갔겠습니까? 반찬만 썰면 됩니다. 세트장에서 한복 원가가 얼마나 들어가겠습니까? 안방에서 작은 방으로, 왕비 방으로 왔다 갔다 하는 데 돈이 얼마나 들겠습니까? 그것으로 세계를 놀라게 합니다.

우리 민족은 앞으로 빅데이터, 인터넷 빅데이터 산업과 바이오 산업을 해야 합니다. 바이오는 생명 공학입니다. 우리의 생명 공학은 인간이 적어도 200살까지는 사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 같습니다. 바이오 산업, 그리고 우리가 말하는 지식 정보 산업, 이것이 앞으로 빅데이터 사업입니다. 여기에 생명 공학, 그리고 인공지능이 앞으로 나올 것입니다. 우리는 거기에 반도체가 하나 더 있습니다. 이 네 가지를 연결하는 블록체인과 알고리즘 등 이런 것들이 전부 복합되어 인공지능으로부터도 나옵니다. 이런 산업을 위해 우리가 지금 어마어마한 일자리를 만들어 낼 민족입니다. 우리는 일주일에 3일만 일하고 4일을 쉬어야 합니다. 3일 일하는 것이 너무 재미있을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일하러 왔습니까? 가족 간에 대화도 하고, 아들하고 딸하고 이야기도 하고, 아버지 데리고 놀러도 가고, 어머니 데리고 놀러도 가고, 이렇게 여유가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아침부터 저녁까지 50년을 뛰어다녀야 정년 퇴직을 하는데, 이는 별 복이 없는 운동입니다. 마누라, 애 얼굴 잘 기억이 안 나는 가정이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우리는 우리의 아버지, 어머니를 보면 눈물 나서 고개를 못 듭니다. 우리는 그렇게 살아야 되겠습니까? 우리는 좀 여유 있게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 사람들이 아파트 다 지어놨고, 집 다 지어놨습니다. 관공서도 다 지어놨습니다. 우리가 알게 뭐가 그리 많다는 것입니까? 아버지, 어머니가 안 해 놓은 것이 없습니다. 정수장, 발전소, 하수도, 수도 다 만들어 놨습니다. 우리는 나이 든 사람들만 보면 무조건 고개를 숙여야 합니다. 그 사람들이 하수도 공사하는 사람이고, 건물 지은 사람입니다. 우리는 그냥 남이 지은 아파트에 가서, 부모들이 지은 아파트에 사는 것입니다. 지금의 젊은이들은 부모가 지은 것을 앞으로 한 100년간 쓸 수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팔자 좋은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일자리만 제대로 주고 국민 배당금을 준다면, 그 사람들이 얼마든지 재밌게 살 수 있습니다.

세계 통일의 일꾼과 난민 문제

우리 민족에게 희망을 주고, 우리 민족을 이끌고, 저 하얼빈, 연해주, 길림성, 흑룡강성, 요령강성, 저 북쪽으로 북쪽으로 가서 미국, 남아메리카, 북아메리카를 다 세계를 통일할 일꾼이 여기 앉아 있습니다. 아프리카나 우간다에 있는 난민들이나, 지금 유럽에 가 있는 난민들이나, 미국으로 가는 난민들은 세계에서 난민을 제일 적게 받아들이는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난민 정착률이 4%입니다. 어떤 난민이 그래도 한국으로 가겠다고 왔는데, 일부는 일본으로 가고, 일본은 한국으로 가고, 일본은 월남으로 가고, 이렇게 흩어졌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 여자는 한국으로 가는 배를 탔습니다. 난민은 떠돌이 아니겠습니까? 한국으로 가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린 시절의 노력과 신인의 길

청와대 할 때 저것이 집이 됐습니다. 제 청와대는 명필입니다. 1초 만에 썼는데, 1초 만에 글 석 자를 쓴 것입니다. 다 썼는데 명필입니다. 제가 우리 대학생들한테 청와대를 저렇게 쓰라고 해 보십시오. 저것이 제가 초등학교 때 쓰던 글씨체입니다. 초등학교 때 글씨체였지, 제가 서울에 와서 한번 배워 본 적이 없습니다. 서울에 와서 제가 한번 서당을 다녔습니다. 전부 초등학교 때 그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노력했겠습니까? 새벽 4시에 가서 서당 선생 앞에 가서 무릎을 꿇고 앉아서 붓을 딱 갖다 놓고, 선생님 깨울 때 굉장히 불안했습니다. 선생이 머리가 백발인데다가 주무실 때 보면 굉장히 무서웠습니다. 그런데 싹 가서 새벽 4시에 가면 깜깜했습니다. 그 선생 집 앞에 대밭이 있었습니다. 대밭을 거쳐서 들어가야 했습니다. 그 대밭에서 우리 마을 청년이 두 사람이나 자살해서 목을 매달았습니다. 그래서 거기 대밭에 가면 귀신이 많이 나오는 곳입니다. 그런데 저는 귀신을 겁이 없으니까 갔지만, 제 친구들은 소장을 못 갔습니다. 새벽에는 저만 오는 것입니다. 선생한테 부지런한 사람이 제일 먼저 많이 배우는 것 아니겠습니까? 제가 4시에 딱 갔습니다. 다른 애들은 무서워서 새벽에 못 왔습니다. 걔들은 8시면 학교 가야 하지 않습니까? 학교 가는 시간 고작 한문을 배우는데, 다른 애들은 엄마 아빠가 깨워도 안 일어났습니다. 저는 새벽에 서당 갔다 와서 논에 나가서 물고기도 잡고 풀도 베고 소도 먹이고 이러다가 학교 가야 했습니다. 겨울에는 아침에 소죽 꺼내서 퍼주고 이래야 하니까 엄청 오전 시간이 바빴습니다. 그렇게 해서 학교에 갔습니다. 초등학교 때 말입니다. 다른 애들은 눈비 맞아 가면서 학교를 가는데, 저는 학교 가기 전에 애들이 한 달 하는 일을 하고 갔습니다. 그 애들은 일 안 합니다. 우리 시골 애들은 부모 잘 만나서 절대 일하는 것을 제가 못 봤습니다. 그런데 저만 우리 동네에서 일을 했습니다. 우리 집이 제일 부자였는데 제가 거기서 머슴을 살았습니다. 제가 제일 부지런했습니다. 제가 서당에 도착하는 시간이 4시입니다. 그러면 깜깜한데 가서 서당이 좀 무서웠습니다. 산속에 있습니다. 들어가는 데가 귀신이 나오는 곳이 몇 군데 있습니다. 통과해서 가면 상여 두는 데가 있습니다. 거기는 애들이 굉장히 자지러집니다. 놀래서 말입니다. 거기서 자꾸 어떤 여자가 항상 손짓을 합니다. 거기가 그렇게 무서운 곳입니다. 새벽에 지나가면 헛것을 볼 수 있습니다. 헛것을 보면 안 됩니다. 보면 끌려 들어가야 합니다. 저는 신인이니까 좀 낫습니다. 그래도 애기 시절에는 애기 컨셉을 딱 넣어 놓습니다. 제가 애기 때 공부를 많이 했어도 애기 컨셉이 들어 있습니다. 노인 컨셉이 들어가 있을까요? 신인 컨셉이 들어가 있을까요? 아닙니다. 애기 컨셉이 들어 있습니다. 저도 어릴 때 놀고 싶었습니다. 저도 어머니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했습니다. 아버지가 궁금했습니다. 애기 때니까 말입니다. 거기에 그런 것이 있습니다. 신인이라도 그 컨셉은 있을까요, 없을까요? 있습니다. 저도 잘하고 싶었지만, 저는 잘 수가 없다는 것을 설정했습니다. 저는 일찍 가서 서당을 다녀야 했고, 저는 세계를 통일해야 한다는 목표가 어릴 때 딱 들어 있었습니다. 하는 행동이 다릅니다. 저는 많은 결제를 해야 합니다. 앞으로 남들이 10시간 하는 것을 저는 10분도 안 돼서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실력이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결제 서류를 가지고 올 것입니다. 한번 딱 보고 “됐어, 됐어” 이러면 다 되는 것입니다.

결제 능력과 영적 통찰의 차이

결제를 할 때도 이런 사람은 결제를 못 합니다. 속인이 있고, 범인이 있고, 대인이 있고, 현인이 있고, 철인이 있고, 도인이 있습니다. 좁아서 다 못 쓰는데, 결제할 때 시간이 오래 걸릴까요, 안 걸릴까요? 이것이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5단계, 6단계, 7단계, 8단계, 9단계, 10단계입니다. 그런데 저는 실제 있는 곳은 백궁입니다. 백궁인데 이것이 500궁입니다. 500궁이 33천입니다. 32천이 400궁, 31천이 300궁, 30천이 200궁, 29천이 200궁입니다. 28천이 비상천입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여기는 무색계입니다. 그 다음에 내려오면 우리 인간이 있는 곳입니다. 지구 인간이 있는 은하계를 사왕천리라고 합니다. 이 사왕천에도 별이 12억 개가 있습니다. 여기에도 별이 12억 개, 야마천, 다 쓸 수가 없습니다. 여기가 도솔천입니다. 네 번째가 도솔천입니다. 다섯 번째, 여섯 번째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다 쓸 수가 없으니까 사왕천에서부터 500궁까지가 33천입니다. 그런데 이 33천에 있는 자가 신이냐? 여기서 내려온 자들입니다. 여기 보이죠? 이것이 욕계입니다. 욕계라는 것은 욕심으로 움직이는 세계입니다. 욕계, 여기가 색계, 무색계인데 이 무색계는 결제를 할 때 속인들은 범인이나 소인이나 대인을 올라가서 결제가 빠르겠죠? 빠르겠죠. 무엇이 빠릅니까? 통찰력이 다릅니다. 저는 영통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12통을 하고 모든 것의 영적으로 영통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지구 축복을 0초 만에 해주고 이런 것과 영통을 하고 있습니다. 다 대화가 됩니다. 여러분은 심통만 합니다. 마음으로만 통하는 것입니다. 마음으로 통하지, 혼통도 안 됩니다. 영통이 되나요, 안 되나요? 안 됩니다. 이 결제 서류를 갖다 놓고 시간 보낸 것, 이런 사람입니다. 대통령들은 대부분 범인에 속합니다. 그 위에가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지인입니다. 성인에는 예수, 석가가 있습니다. 여기서 온 사람들이 가장 지구의 우주에 낮은 곳, 그것이 우리 은하계입니다. 도솔천이 어디입니까? 은하운입니다. 은하계 중에 은하운에 속하는 것입니다. 이런 육도는 계속 욕망의 세계입니다. 욕망의 세계는 조금 덜합니다. 무색계는 욕망이 있습니까? 다 이루어진 사람들입니다. 여러분들이 백궁에 가면 욕망이 없는 무색계입니다. 무색계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레벨이 무무인 사람은 500궁입니다. 레벨이 좀 낮은 사람은 1백궁, 200궁 이렇게 됩니다. 여기서 선거에 참여했던 사람은 전부 500궁입니다. 출마자, 사무장, 선전해 준 사람 전부 500궁에 무무가 되어 버렸습니다. 여기 올라갑니다. 인간들이 정치하는 사람은 범인입니다. 인간보다 바로 위에 있습니다. 조금 속이는 우리 일반 보통 시민을 소인이라고 합니다. 불교에서는 이 소인들이 사는 세상을 속가라고 합니다. 속가에 좀 갔다 오라고 합니다. 속가는 승려가 자기가 옛날에 살던 집입니다. 속가에 좀 다녀오겠습니다. 속가에 갔다 온다고 합니다. 그것을 우리는 속세라고 합니다. 속세입니다. 이 소인들의 결제 방법은 느립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거나 황제가 되면 결제하는 시간이 어떤 세계의 황제보다도 대통령보다도 100배가 빠를 것입니다.

미륵과 신인의 경지

지금 현재 진인까지, 진인은 무엇을 진인이라고 합니까? 이 미륵을 우리는 영어로 메디아, 미덕, 미디야, 메지야라고 합니다. 미륵이라는 말이 우리말로는 미래, 한문으로 미륵인데, 그 메디아를 옮겨 놓은 것이 미륵입니다. 발음하기가 이러니까 이것을 미륵으로 한 것입니다. 미륵이라는 발음이 아닙니다. 메시아, 우리말로 바꾸니까 메시아입니다. 외국 사람들은 메시야, 발음이 미륵입니다. 자세히 언뜻 보면 미디어, 그러면 미력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미륵이 된 것입니다. 미륵의 경지, 기독교에서는 천사가 진인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진인이 왜 제가 신인입니까? 신인은 이 지구에 딱 한 사람, 우주에 한 사람입니다. 진인까지는 처음 온 사람입니다. 처음 오셨습니까? 성경은 받았습니까, 안 받았습니까? 이 사람 레벨을 한번 봅시다. 우리는 억조경, 혜자, 양, 구간, 정제가, 강하라, 불, 동그라미가 88개가 붙어 있는데 그 무가 무한대가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무가 무한대입니다. 세상에 무, 억조경, 혜자, 양, 그 무가 100개만 있으면 100무대, 그것이 무한대가 된 것이 여러분입니다. 여러분들은 옛날에 선거하기 전에 제가 레벨을 체크하면 100, 150만 이었습니다. 100만 잘 나가면 600만 그랬습니다. 그러더니 선거할 때 레벨이 올라가서 무무가 되고 올라가 버렸습니다. 이 사람 레벨이 얼마인지 물어봅시다. 힘 주세요. 레벨을 체크하려면 성령이 들어가야 합니다. 지금 힘줘 보십시오. 아무도 없죠? 성령이 들어가라. 들어갔죠? 손가락 하나만 힘주세요. 이것이 성령이 들어간 것입니다. 안 떨어지죠? 성령이 나가라. 힘주세요. 성령이 나가면 이 사람이 성령이 들어가는 순간 본인이 느낍니다. 여러분은 이 오링 테스트를 보면 안 됩니다. 이것은 영을 테스트하는 중입니다. 이 오링은 음식도 하고, 건강도 하고, 색깔도 하고, 다 할 수 있습니다. 오만 가지를 할 수 있으나 지금 제가 하는 것은 영혼을 테스트하는 것입니다. 이 오링이라고 같은 것이 아닙니다. 수천 가지입니다. 지금은 에너지 영의 파워를 보는 것입니다. 힘쓰기 좋죠? 천사, 천사 들어가야지, 들어가야지. 확실히 들어가 있죠? 이것을 우리는 거짓말을 하거나 쇼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본인이 레벨을 그래 보십시오. 천사님, 레벨을 측정해 주세요. 1. 레벨이 없죠? 보통 레벨이 제로에서 150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이분은 전생 업장이 있기 때문에 레벨이 없습니다. 아예. 속인들도 레벨이 150까지입니다. 영에서 150까지. 레벨 1이 되나요, 안 되나요? 안 되죠. 이 사람 레벨 1이 안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 무무입니다. 어마어마하죠? 여러분들이 처음에 레벨 해 보십시오. 이 사람이 아홉 번째 잠깐 멈춰서 그것이 하자지만은 어쨌든 열 번 한 것으로 해 주겠습니다. 레벨 측정. 억조억 떨어집니까? 저 경 형 구구간 정정재극. 무라는 것은 무량대수입니다. 무량대수. 무라는 것은 양이 없다는 말입니다. 무량대수 다음에 무엇이 있겠습니까? 십자가 있습니다. 이 숫자는 여러분이 몰라도 되는데 어쨌든 이 무가 어디까지 간 것입니까? 이것이 몇 개인가 봅시다. 무가 100개나 됩니까? 백무 해 보십시오. 아까는 영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제 이름을 10번 부르면 쉬지 말고 연속해서 “허경영” 10번을 딱 부르면 레벨이 500궁에서 백궁을 가느냐 안 가느냐, 안 갑니다. 전부 500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제가 처음 본 여러분한테 비밀을 알려 준 것입니다. 항상 알려져 버렸죠. 이것을 안 가르쳐 줘야 하는데 너무 여러분들을 데리고 가려니까 바쁘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을 데리고 가긴 갔는데 백궁에다 놔두고 제가 500궁에 있으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을 보니까 여러분들이 무엇이 하나 지워졌는데, 방금 원위치에서 여러분들이 아까워서 제가 여러분들에게 비밀을 알려 준 것입니다. 이분이 다른 강정산이나 예수님이나 석가모니나 이것을 부르면 레벨이 올라갈까요, 안 올라갈까요? 안 올라가는 것을 확인했죠? 인간에게 레벨이 올라갈 수 있는 이름은 오직 “허경영”입니다. “허경영”의 이름은 시대 신주여, 시대명주, 심우 등등교입니다. 등등이 무슨 말입니까? 한문으로 능제일체고입니다. 능히 모든 것의 일체, 일체 고통을 없앤다는 말입니다. 능제일체고. 모든 고통을 “허경영” 이름을 부를 때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이 이름은 가장 큰 신의 주문이고, 신도 귀신이 있습니다. 귀신들의 주문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가장 큰 시대 신주는 세상에서 우주에서 가장 큰 주문이고, 시대명적은 우주에서 가장 밝은 주문이고, 우주에서 비교를 등등은 비교한다는 뜻입니다. 우주에서 비교할 바가 없는 주문입니다. 어떤 주문과도 비교해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능히 모든 고통을 없애주고 낙원으로 가는 주문입니다. 능제일체고. 진실부로 고설마냐. 바람이 있습니다. 좁아서 다 못 쓰는데. 이것이 주문입니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이 이 사람이 나무아미타불 했다고 레벨이 올라갈까요? 레벨이 올라간다는 그 자체만 해도 과학적으로 허경영이가 우주를 만든 자가 와 있다는 증거입니다. 이제 본인 레벨이 500궁입니다. 백무가 되어 버렸습니다. 백무. 그런데 백무에서 일무를 더 넣어 봅시다. 백일무까지 올라갑니다. 대단하죠. 집에서 여러분, 허경영을 열 번씩 열 번만 불러 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어마어마한 복을 짓는 것입니다. 그 복은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몸은 되어도 레벨이 백궁에서는 또 백궁 레벨이 있습니다. 레벨을 체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야, 나는 어머니가 아무도 안 해도 되겠다. 그러면 됩니까? 안 됩니다.

수명 연장과 질병 진단

이분은 명이 짧습니다. 명이 짧아서 전생에 이 사람이 이런 얼굴을 가져온 데는 이유가 있겠습니까? 키가 크면 전생에 착한 일을 많이 한 사람입니다. 키가 작으면 전생에 욕심을 많이 내서 여러 사람을 괴롭힌 사람입니다. 그런 것이 있습니다. 키가 작은 사람은 전생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현생에서 욕망이 강합니다. 영웅호걸들은 다 키가 작지 않습니까? 전생에 욕망을 많이 냈으니까 말입니다. 이 세상에 가서는 남을 좀 우러러 보라고, 하도 말을 안 들으니까 세상에 태어나서는 키 큰 사람들을 좀 높여 보라고, 이것이 그만큼 그 사람을 눌러 놓은 것입니다. 키가 큰 사람은 나폴레옹, 박정희 대통령, 그래서 키가 작습니다. 중국의 등소평, 왜 키가 작습니까? 작으니까 전생에 뭔가 권력을 휘두른 사람들입니다. 전생에 현생에서 지금 권력을 막 휘두르고 이런 사람은 나중에 적게 태어납니다. 다음에 인간은 작아집니다. 남을 좀 우러러 보라고 말입니다. 자기를 좀 낮춰 버립니다. 사람들을 올려봐야 합니다. 착각해서 한 사람은 좀 내려다봐도 됩니다. 밑에 사람들이 윗사람을, 그 사람을 존경합니다. 위를 쳐다봐야 하지 않습니까? 키 큰 사람 막 욕심내는 것을 봤습니까? 대부분 굶어 죽은 사람이 키 큰 사람들입니다. 뺏어 먹어야 하는데 무엇을 뺏어 먹습니까? 키 작은 사람이 싹 가져가 버립니다. 그러면서 딱 쳐다봅니다. 키 큰 사람은 우리 엄마가 있으면 안 줄 텐데, 저 사람들은 나한테 먹을 거 다 뺏어 먹어 버리네, 그렇게 큰 사람은 그냥 사람들이 싱겁다고 하는 것입니다. 가지고 있던 거 다 뺏기고. 학교에서도 자그마한 사람들이 똘망똘망하고 또렷또렷합니다. 잘합니다. 키 큰 사람은 자기가 답안지 써놓고 멍청하게 앉아 있습니다. 남이 다 쳐다봅니다. 목이 기니까 이렇게 잘 돌고 갑니다. 이분의 상은 이분의 전생이 현생과 섞여 있습니다. 섞여 있습니다. 이분의 얼굴에 90%는 전생이, 70%는 전생입니다. 이분이 전생의 모습이 현생에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자꾸 사람을 전생이 무엇을 했습니까? 이런 것을 물어볼 필요 없습니다. 얼굴을 보면 그것이 전생의 모습에 70%입니다. 어떤 부부를 보면 전생에 남매입니다. 남매가 둘이서 사이좋다가 또 와서 만난 것입니다. 두 사람이 어떤 자리에 무덤덤한 것입니다. 불꽃 튀는 것이 없습니다. 전생에 남매니까 만나 가지고 무덤덤하고 싸움도 안 합니다. 그것은 남매지간입니다. 그런데 전생에 남매지간이 아니고 담장 너머에 있던 애인을 너무 선물을 많이 해주고 이래 가지고 사이좋게 지내다가 결혼도 못하고 헤어졌습니다. 현생에 와서 만나는 수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애정이 끝이 없습니다. 너무너무 잘해주는 것입니다. 전생에 옆집 처녀가 또 만났습니다. 만나게 되어 있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잘해줬으니까 맨날 담장을 던져주고. 아버지가 보면 “야 이놈아, 그 집은 쌍놈 집안이야. 너 왜 그 집 남자를 자꾸 쳐다봐?” 이럽니다. 부잣집 딸들은 쌍놈 집이라도 그 남자가 마음에 듭니다. 이것이 안 되는 것입니다. 혼사가 되나요, 안 되나요? 안 됩니다. 그러다가 둘 다 죽었습니다. 다음 생에 보면 어떻게 됩니까? 부부가 될 수 있습니다. 꼭 그 전생에 소꿉장난하던 것이 현생에 와서 연결되어 버립니다. 만난 사람이 남편이 그렇게 마음에 들 때는 전생에 짝사랑하던 사람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만났는데 덤덤합니까? 그럼 전생에 형제지간, 모자지간, 모녀지간입니다. 모녀지간이 부자지간으로 만나면 어머니와 아들로 만난 것입니다. 그런 것이 있습니다. 전생의 부자지간이 만난 부부가 있고, 부부는 전생에 제일 가까운 사이들입니다. 혈족이 부부가 됩니다. 지금 여러분 부부를 막 싸우죠? 그 남편이 되게 되기 싫죠? 궁합도 안 좋습니다. 이것은 자기의 시아버지입니다. 왜 시아버지한테 밥 차려줘, 빨래해 줘, 평생 봉양했지 않습니까? 이 시아버지를 다시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시아버지는 할머니가 부인이 빨리 죽어버리니까 시어머니가 없으니까 며느리가 마누라 비슷합니다. 잠만 안 자지 부인 행세를 다 해줍니다. 시아버지는 부인은 벌써 죽었지만 며느리가 있으니까 편안하게 사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그 며느리가 나중에 다시 죽었을 때 남편 안으로 갈 수도 있고, 시아버지하고 결혼할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상당히 덤덤합니다. 시아버지가. 그런데 맨날 싸우면 시어머니를 만난 것입니다. 전생에 시어머니가 모질게 해 가지고 그 남편이 시어머니입니다. 남편이 죽도록 원수 같습니다. 특별히 잘못한 것도 없는데 보면 원수 같습니다. 원수 같은 남편은 전생에 시어머니를 만난 것입니다. 이런 삶을 여러분이 살고 있는데, 여러분은 지금 여러분 옆에 있는 아들이나 남편이 다 전생에 자기 가족들입니다. 여러분이 갑자기 미국 사람 집안에 태어날 리가 없습니다. 꼭 인연이 있어야 그것을 온단 말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여기가 전생이라고 생각해 보십시오. 다음 생을 어디로 갑니까? 여러분 집으로 갑니다. 이 하늘궁이 전생이라고 생각해 보십시오. 다음 생은 여러분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각자 자기 집으로 가겠지. 그것이 자기가 있던 곳이기 때문에 죽은 귀신도 딱 죽으면 자기 있던 동네로 제일 먼저 가려고 합니다. 위에서 “야, 너 착한 일을 많이 했는데 저한테 저 미국에 저 전라남도 어디 저기 구례에 그 화엄사 밑에 그 처갓집으로 좀 보내주세요. 그 집에 아직 애 별 사람이 없다.” “아, 그러면 내가 딴 데 가서 조금 그 주변에도 좀 보내주세요. 그거 있다가 거기로 갈랍니다.” “그래, 그럼 거기로 가라.” 이렇게 해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분을 볼 때 이분의 전생이 보이는 것입니다. 욕지전생사 금생수자씨. 전생을 알고 싶으면 금생에 받은 몸을 보십시오. 그 다음에 금생에 받은 부모를 보십시오. 그러면 다 보입니다. 또 나이가 들면 마누라나 자식을 보십시오. 그러면 전생에 무엇을 했는지 나오는 것입니다. 이 사람 밑에서 판사가 나왔습니다. 그러면 전생에 준법 정신이 강하고 나라의 법을 지키고 아주 예의 바르고 남을 해치지 않았습니다. 판사가 나올 수 있습니다. 검사가 나올 수 있습니다. 전생에 남의 밭에 가서 막 뜯어먹고 도둑질한 이 사람, 자식 가운데 판검사가 나올까요, 안 나옵니다. 집안에 판검사가 나온 집안은 그 사람이 전생에 법을 잘 지킨 사람입니다. 감옥을 들락거린 사람이 그 사람은 후손 중에 판사가 나올까요? 어렵습니다. 우리는 이 사람을 볼 때 항상 이 사람 현재를 보지 마십시오. 전생과 내생, 내생이 없으면 금생 작자시. 금생에 내가 무엇을 지었느냐 이것을 보라고 합니다. 지금 여러분이 금생에 하늘을 그래서, 시간이 없으니까. 레벨이 무한대, 백무가 됐습니다. 고맙죠. 성령이 들어가고 다섯 천사가 다 들어가라. 축복은 돈 주고 받으시면 됩니다. 이 사람이 수명이 짧다고 했습니다. 이 사람 수명. 70 안 떨어지면 그때까지 살아 있는 것이고 떨어지면 죽는 것입니다. 70까지 못 살지 않습니까? 보십시오. 실시간 65살입니다. 66. 이 사람은 64세 주고 지금 몇 살입니까? 그러면 2년 남았지 않습니까? 2년 남았죠. 저한테 잘 나왔지 않습니까? 잘 남았죠. 120으로 해줬습니다. 우주를 만든 자가 여러분 몸에 명령을 하면 명령이 들어가나요, 안 들어가나요? 들어갑니다. 120 해 보십시오. 121살에 주고 제가 몇 년 넘겨줬죠? 50년 됩니다. 이분이 수명이 한 50년 늘어났죠. 그러면 121살. 이것이 아까 66살하고 같은 것입니다. 아까 65밖에 못 살죠. 아까로 돌아와라. 본인은 명령할 권한이 없습니다. 아까로 돌아가라. 66 해 보십시오. 맞지 않습니까? 65까지 삽니다. 그러면 2년 남았지 않습니까? 너무 좀 짧습니다. 수명을 한 50년 연장해 줍니다. 120을 하라. 여기서 66 따르지 않습니다. 이것이 66입니다. 수명이 약 두 배가 됐습니다. 60대에서 120대. 두 배입니다. 그런데 무엇을 얼마를 내놓을 것입니까? 제가 이것 수명도 앞으로 무엇을 좀 받아야겠습니다. 수명을 공짜로 주니까 실감을 안 합니다. 수명을 이렇게 연장한다는 것은, 스티브 잡스가 저를 만났으면 어떻게 됐겠습니까? 좀 연장했겠지. 이것도 무엇이 호주머니로 왔다 갔다 해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제가 하늘궁을 하니까 앞으로 수명 연장해주고 돈 받아야 하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이 사람이 무슨 병으로 갈지 모르죠? 무슨 병으로 2년 안에 죽을지 모르죠? 무슨 병으로 죽을지 모르죠? 보여드리겠습니다. 손이 이렇게 합니다. 저는 이분을 처음 봤습니다. 힘줘 보십시오. 힘이 있습니까? 이 사람의 다른 장기는 간에 대보십시오. 다른 장기는 절대 뗄 수가 없습니다. 절대 간, 위장 이런 것은 절대 암이 안 들어옵니다. 대장 안 들어옵니다. 뗄 수가 없습니다. 힘이 세죠. 오직 이 사람이 가는 이유는 아시겠습니까? 기관지와 폐입니다. 분명히 이 사람은 독감이나 이런 것으로 가버립니다. 갑자기. 다섯 살 때로 들어가 보십시오. 저 위에 다섯 살 때로 돌아가나요? 힘이 셉니다. 힘이 있습니다. 다섯 살 때가 되게 좋아야 합니다. 다섯 살 때로 돌아가라. 손을 뒤집지 마십시오. 떼기 나쁘니까. 힘 있습니까? 없죠. 이 사람은 다섯 살 때부터 기관지가 지금까지 나쁜 것입니다. 15, 15 똑같죠. 25 똑같죠. 35 똑같죠. 45 똑같죠. 65. 이 사람은 지금까지 기관지가 빵점입니다. 그것이 영적으로 보이나요, 안 보이나요? 여러분은 그것을 보면 통찰력이 없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은 결제 기간이 오래 걸립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속인이 아니지 않습니까? 신인이지 않습니까? 결제하는 속도가 빠릅니다. 이 사람을 데려와서 비서가 이 사람을 장관으로 추천했습니다. 딱 보니까 아니, 2년밖에 살다가 죽는데. 결제가 빠르다는 말입니다. 저 지금 포항제철을 90% 수리해야 하는데 돈이 2조 원이 들어갑니다. 그래, 이 좋은 업체는 어디입니까? 삼성에서 하겠습니다. 이리 와 보십시오. 오링 한번 해 보십시오. 저건 도둑놈이랍니다. 해 보니까 그것은 안 된다고 합니다. 결제가 빠릅니다. 복잡하게 이것도 가지고 회사 열기가 다 가져와. 이것 다 계산해보고 이럴 필요가 없습니다. 천사한테 대통령이 어디다가 공사를 할까요? 나옵니다. 그것은 다 발주 주면 됩니다. 간단합니다. 장관 후보가 쫙 돌았지. 천사한테 붙는 사람 그냥 주면 됩니다. 안 붙는 사람은 도둑이고 역적입니다. 제가 빠르게 삼발이겠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나라를 바꾸는 것도 빠릅니다. 제 이름을 부르는 것이야말로 무시무시한 에너지가 들어가고 백궁 가는 지름길은 봤죠. 이런 유튜브를 보고도 딴 것을 부르고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여러분들은 그전에는 몰랐습니다. 허경영이 미친놈 아니냐. 그러나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할 것이, 얼마나 제가 여러분들을 보면 어지럽냐 하면은, 여러분들을 보면 제가 어지러운 것이 광인은 미친 사람입니다. 미친 사람 오면 개 옆에 임금이 서 있습니다. 개 옆에 임금이 있지 않습니까? 개 같은 임금이라는 소리입니다. 임금이 한번 미쳐 놓으면 신하들이 졸도를 합니다. 야, 저런 것도 죽여버려. 그러면 가도 사형입니다. 임금이 그냥 말하면 그냥 다 죽고 사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 광인은 무섭다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 미치광이를 이것을 꼭 알아놔야 합니다. 미친 사람이 신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대순 이야기를 해서 죄송한데, 강정산 씨가 그 도전에서 뭐라고 했냐면, 광인으로 사람들한테 손가락질 받던 자가 그 자가 바로 모든 세상 사람이 경배를 올리는 자가 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자는 대순에는 찾지 마라. 대순에서는 판밖에 있으니 그를 찾아와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이냐, 이 당, 저 당 다 소용없다. 무당에서 찾아와라. 당이 없는 놈. 어디 소속이 안 된 놈이 바로 신인으로 와 있다는 것입니다. 그놈이 신인으로 온다는 것입니다. 제가 그 서류를 가져와서 한번 일곱 대선 경전을 읽어주면 좋은데, 이 당 저 당 소용없다. 무당에서 이 대순을 구할 자가 온다고 되어 있습니다. 모든 종교가 그 안에서 종교를 개행할 자가 올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종교 밖에서 바로 허경영이가 지금 국회에 안 들어갔죠? 정치권 밖에 있는 허경영이가 대한민국 국회의원을 몽땅 잡아 넣는다는 것입니다. 저 사람들이 무서워하는 자가 제일 무섭습니다. 소문이 많이 나 있습니다. 저 허경영이 저 사람의 카리스마가 우리나라를 아마 채울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줄줄이 굴비 엮이듯이 엮여 가지고 정신교육대로 끌려갈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약간 직감을 하고 있습니다. 예감을 하고 있습니다. 진짜입니다. 저 허경영이 저 사람이 저를 쌓다가 우리가 언론에서 제끼고 제끼고 아무리 해도 저기에 언젠가는 바늘이 나온답시고 호주머니 있는 바늘이 나오지 않습니까? 막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언젠가 저 허경영이가 티가 나올 것입니다. 나오면은 우리는 그냥 가는 것입니다. 그때 우리나라가 아마 우리 애들한테는 그것이 좋을 것입니다. 이런 마음을 먹고 있는 사람이 상당히 많습니다.

허당과 신정주의

이 당이 무슨 당입니까? 허당입니다. 우리 지방의 위원장들이 올라와서 아침에 올라와서 “아이고 총장님 말이야, 이게 당 중심으로 가는 겁니까? 하늘궁 중심으로 갑니까?” 이럽니다. 제가 뭐라고 했는지 아십니까? 당 중심으로 가는 것은 맞는데, 허당 중심으로 간다. 이것이 일반 당이 아니다. 신정주의다. 신이 직접 통치하는 당이지, 그것이 무당이다. 당이 필요 없다. 실제 국가의 선거를 하려니까 당을 만들었지, 그것은 허경영의 직속, 하늘궁의 직속이지, 그것이 무슨 당이라고 할 것이 있습니까? 그 다음은 허경영이 당이다. 저는 민주니 뭐니, 누구든지 앞으로 사람들에게 당원을 누릴 때 우리 당에 가입할 수 있다고 소리 하지 마라. 핸드폰 닦아내 가지고, 이것 보십시오. 제 핸드폰 한번 잡아보십시오. 손 한번 떼 보십시오. 안 떨어집니다. 이것 왜 안 떨어집니까? 제 번호 한번 대 보십시오. 안 떨어집니다. 이것 보십시오. 축복 받으십시오. 우리 허청자한테 가서 축복 받으면 당신 핸드폰 이렇게 됩니다. 당신, 당신 지금 잘 안 되는 가게 잘 될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이 다 바뀝니다. 당신 아들 속 썩인다고요? 웃기고 가서 축복 받으십시오. 핸드폰 안 떨어지는 것을 보십시오. 제 손도 한번 떼 보십시오. 안 떨어집니다. 당신은 떨어집니다. 이렇게 하면 그 사람이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핸드폰에 축복을 줍니까? 아닙니다. 저한테 주면 제 아는 모든 것에 축복이 다 들어갑니다. 이렇게 이야기하겠죠. 하면 그 사람 끌고 올라와서 축복시켜 주십시오. 그러면 그 몇 명을 축복을 데리고 왔느냐? 그 지역에 지구당이 이것이 다 원으로 가입해야 진성 당원이지, 진화하는 사람한테 국가혁명당 좀 가입해 주세요. 그것은 표 안 나옵니다. 축복으로서 천만 명을 돌파하십시오. 축복받는 사람 굴비 엮듯이 전부 엮어서 천만 명 돌파하십시오. 목소리가 약합니다. 천만 명을 굴비 엮듯이 엮으십시오. 저는 신정주의는 강력한 90년이 있는 허경영이가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주고 지상 낙원을 만들어 주는 정책입니다. 이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꼭 실현되어야 하겠죠. 제가 다른 사람과 다른 점은 저는 당선되는 대통령이 아닙니다. 저는 당선이 이미 예정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찍어주던 안 찍어주던 그런 것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당선될 수밖에 없는 것이, 여러분이 제발 붙어주세요 하고 매달릴 때가 옵니다. 국민 전체가 투표도 안 하고 그냥 허경영이 모시자, 이런 때가 온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찍어 달라, 찍어 달라 이런 소리 안 합니다. 구걸 안 합니다. 우리나라 좀 살려주세요. 하늘궁이 우리나라 예산을 담에게 살리는 때가 온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멀지 않았습니다. 광인 자체가 이 광인 자체를 여러분이 경배하라는 말입니다. 처음에는 광인이라고 하다가 나중에는 그 사람한테 경배를 한답니다. 그 사람한테 가서 전부 절을 하게 됩니다. 반드시 그 광인이 나와야 하는데, 허경영이 아니고는 광인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 광인이 나오긴 나오는데, 이 광인이 무엇이 다르냐면 진인은 아까 전에 진인은 미륵입니다. 진인은 미륵이란 말입니다. 이것이 진인입니다. 미륵이 축복이 있나 봅시다. 힘 좀 세게 잡으십시오. 힘 있나요, 없어요? 오직 안 떨어지는 자는 허경영 외에는 없는데, 축복받은 사람 안 떨어지죠. 미륵 축복 받았나요, 안 받았어요? 여기 미륵까지 성인 예수, 예수, 석가, 강경산 축복 받았나요? 아무도 제가 축복 준 적이 없습니다. 제 기억에 없습니다. 그러면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여기까지는 다 떨어집니다. 신인만 안 떨어집니다. 여기까지는 미륵이고 메시아, 메시아. 이것이 무엇입니까? 그냥 일반 속인입니다. 일반 사람을 여러분 신격화하고 있는 문제가 많다는 것을 알았죠. 종교는 다 좋고, 다 좋고, 다 좋은데 실제적으로 에너지는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보십시오. 그러면 이 미륵은 진인까지는 다 떨어지죠. 이 신인이 와 가지고 여러분에게 에너지를 주고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슈퍼보드 맞죠? 이분의 폐를 고쳐줘야 120살 살 것 아니겠습니까? 폐를 고쳤다, 대 보십시오. 제가 손을 대고 고칩니까? 아니, 이것 떨어집니까? 그러면 조금 전으로 돌아가라. 힘 있나요? 지금으로 돌아와라. 떨어집니다. 과거와 현재가 섞여 있나요, 안 섞여 있나요? 섞여 있습니다. 인간의 몸은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복합체로 섞여 있고, 전생과 현생과 내생이 현재 미래는 오늘이 세상에 살아있을 때 일입니다. 전생과 현생과 내생은 생사가 섞여 있죠. 이것이 복합적으로 작용된 몸입니다. 저는 여기서 이 사람의 과거로 다섯 살 때 돌아갈 수 있습니다. 다섯 살 때로 돌아가라. 금방 고쳐놨지만 나이롱입니다. 지금으로 돌아와라. 안 떨어집니다. 이 육체들은 제 명령에 충실합니다. 아주 일치함도 일점도 오차가 없습니다. 그 신이 인간의 이 육체를 마음대로 작동시키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지구상에 온 적이 있습니까? 여러분들 행복합니까, 안 합니까? 광인을 결국은 여러분이 광인을 경배하게 됩니다. 광인을 여러분들이 경배합니다. 미친 사람을 처음에는 모르고 미쳤다고 해도 나중에는 “아이고, 잘못했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먼저 된 자들이 종교를 믿는 자들이 처음에는 저를 욕을 합니다. 여러분들은 존경합니다. 저한테 옵니다. 나중 된 자가 먼저 오고, 먼저 된 자들은 가장 믿다가 나중에 오는 것입니다. 먼저 된 자가 나중 된다는 것입니다. 나중 된 자가 먼저 되고. 그러면 이 경배하는 데 허경영의 특징이 여기 나와 있습니다.

강정산의 예언과 허경영의 특징

김태원이라는 이 감독님은 대순진리에 초창기 영화를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화평의 길” 그것이 만 명밖에 신도가 없을 때 이분이 영화를 만들어서 800만 신도가 순식간에 됐습니다. 그 영화의 힘이 컸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박우당에게, 박우당 할 때 소구자입니다. 소집을 지인한 사람입니다. 소집을 지어놨으니까 그 집에 들어갈 사람이 소띠 허경영입니다. 또 소집에서 제가 같이 자고 그랬지 않습니까? 그쪽에 높은 사람들이 저를 자꾸 찾아옵니다. 수도 없이 찾아왔습니다. 수도 없이 앉으라고 그렇게 한 적이 많습니다. 실제 이 박우당 이분에게 지시를 받은 그 감독이 처음에 만든 영화가 대히트쳐서 어마어마한 재단이 됐는데 이분이 갑자기 돌아가 버립니다. 돌아가니까 영화를 중지했습니다. 이 사람은 모든 법은 그 누가 만들었냐면 그 강정산, 강경산, 여러분이 말하는 대순에서 말하는 그 강령산 상제가 뭐라고 했냐면 모든 법은 서울에서 지방으로 내려간답니다. 이름 가운데 서울 경자가 있어야 한답니다. 이 말을 한 것입니다. 그 책에 나옵니다. 두 번째 무엇입니까? 이자는 서울에서 나야 한답니다. 동경, 서경, 남경, 북경을 호령하려면 서울에서 태어나야 합니다. 제가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출생 서울 맞죠? 그 다음에 중요한 교, 다리 밑이 어디입니까? 중곡동에서 태어난 것입니다. 중곡, 중곡동에서는 다리 밑이 중곡동입니다. 제가 중곡동에서 왜 태어났겠습니까?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강정산이가 예시해 놓은 후에 들어가 있습니다. 서울에서 태어났는데 같은 말씀을 자제하는 계곡입니다. 동서양 기독교도 아니고 불교도 아니고 중간 우리 중도, 중도에 계곡 마을 그렇게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중곡동에서 태어났습니다. 이 사람이 네 번째는 성이 호(扈) 씨여야 한답니다. 그것도 참 이상하지 않습니까? 왜 이 호(扈) 씨냐? 이것이 허락받은 자라는 뜻입니다. 허락받은 자, 호랑을 받은 자여야 한답니다, 하늘에서. 이것은 하늘이 개입해서 허락을 받은 자가 와야 한답니다. 다섯 번째 무엇이 있겠습니까? 강정산 씨가 1909년 6월 24일 날 화천했다는 것입니다. 화천, 화천이라는 것은 돌아갔다는 말입니다. 하늘로 돌아갔다는 말입니다. 1909년을 돌아갔으니까 이분이 돌아가면 40년 안에 그 자가 온답니다. 40년이 차면 온다는 것입니다. 제가 몇 년생입니까? 49년생입니다. 제가 1949년생입니다. 이것이 그 다음에 여섯 번째 구자가 기축생이어야 한다는 것이 맞지 않습니까? 49년이 기축생입니다. 그 다음에 그 사람이 소 울음소리를 내야 한답니다. 소띠 운명지. 제가 여기 오명지에 제가 강의하는 것이 목소리가 약간 소 울음소리입니다. 제 목소리가 진짜 소 울음소리입니다. 말을 할 때는 이것이 부드럽게 여자처럼 합니다. 실제 노래할 때는 소 울음소리가 나옵니다. 제 추풍령을 들으면 사람들이 웁니다. 그런 것이 많이 있습니다. 가수 김세레나가 강남에서 그 이름이 뭐더라? 거기를 제가 가면 그 코미디를 만나고 가서 갚는데 제복은 저하고 같이 간 사람들이 노래를 하나 부릅니다. 추풍령을 한번 딱 불렀습니다. 김세레나가 저쪽 자리에 앉아서 어떤 해장하고 대화하고 있다가 쫓아옵니다. “아니, 노래 부르는 분이 우리 허경영 씨잖아요? 대통령은 그분이잖아요?” 알아보기는 알아보죠. 그 전까지는 노래를 안 부를 때는 저를 못 봤습니다. 거기는 넓으니까. 노래 한 번만 더 불러달랍니다. 자기가 가수 생활을 평생 했는데, 가수의 노래를 듣고도 한 번도 자기는 눈물 흘린 적이 없는데, 이것은 가수도 아닌 사람 노래를 듣고 자기가 충격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가슴이 갑자기 뭉클해지면서 막 눈물이 난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가수인데, 가수의 노래를 듣고도 눈물 흘린 적 없는데, 이름도 모르는 사람 노래를 듣고 가슴이 뭉클해져 가지고 혼났답니다. 한 번만 더 불러야 한답니다. 한 번 더 불렀습니다. 더 부르니까 또 한 번 더 부릅니다. 세 번을 불렀더니 가수 허경영 후원에 자기가 회장을 한답니다. 그 자리에서 가수 후원회 회장이 돼서 김세레나. 그러더니 전화를 따르릉 돌립니다. 누가 누구입니까? 엄용수가 쫓아왔습니다. 이것은 방송이 실제 방송이니까 제가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엄용수가 눈이 왜 불렀습니까? 그 부근에 있나 봅니다. “어머, 허경영 씨 아니야?” 저를 보고 알죠. 악수를 떠나서 엄용수 씨 보고 “자네 말이야, 이 허청제에 코미디 후원회 회장이 눈이 왜 그래요? 무조건 하라면 해.” 그리고 알았답니다. 눈이 마르면 제가 코미디 후원에 허경영 후원회 회장을 맡았습니다. 재밌죠? 우명지라는, 우명성이라는 이 목소리가 우명성을 낸다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것입니다. 이 목소리를 듣고 그 사람들이 바뀝니다. 제 유튜브가 이상한 음성이 있습니다. 들으면 사람들이 이상스럽게 끌리는 것이 있습니다. 자꾸 들으면 자꾸 듣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일반 교수들은 그냥 두 번 들으면 세 번 들으면 그냥 입에서 욕 나옵니다. 이 우명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기축생이라는 것입니다. 여덟 번째도 무엇이 있겠습니까? 여덟 번째는 분명히 이것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조화정 명세불망. 이것이 열 석자라는 것입니다. 13일생이라 해야 한답니다. 제가 13일생입니다. 이것이 열 석자입니다. 시청자 조화정이 영생으로 만사지가 열 석자입니다. 허경영이는 13일생이라야 한답니다. 그 사람은 또 아홉 번째, 그 사람은 11월생이라고 한답니다. 왜 그러냐고 그랬더니 1 양수에 5하고 음수의 6. 이것은 하늘에서, 이것은 땅의 수란 말입니다. 합치니까 무엇입니까? 11. 이 사람은 11월 생일 아니겠습니까? 11월생. 이것도 11월로 거기 나와 있습니다. 제가 또 11월생 맞지 않습니까? 13일생 맞지 않습니까? 이름은 경자가 들어가니까 파래기입니다. 합치니까 허경영은 전체 이름이 34명이라 합니다. 34년인 사람이 신인이라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막 전부 다 허경영이 그 사람들이 원하는데 닭살을 맞는 것입니다. 한 개만 빠져도 엄청난 웅변력이 뛰어나야 한답니다. 사람들을 휘어잡는 웅변력이 뛰어난 자라는 것입니다. 허경영 유튜브를 보니까 그자가 웅변력이 뛰어나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을 확 휘어잡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또 열두 번째는 또 무엇이 있겠습니까? 이 사람이 통찰력이 엄청 뛰어나야 한답니다. 통찰력이. 13번째 무엇이 있을까요? 예지력이 아주 뛰어나야 한답니다. 이래 가지고 쭉 나가는데 한 20개가 그 사람들하고 딱 들어맞습니다. 하나도 안 틀립니다. 그런데다가 또 무엇이 있냐. 외모가 무엇이 있어야 되냐면 그 사람을 쳐다보면 이것이 있어야 하는데 꼭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제가 그 사람이 외모에서 무엇이 있어야 되느냐. 14번째, 그 사람은 외모에서 이것이 있어야 하는데, 신비력이 느껴져야 한답니다. 외모를 탁 쳐다보면 뭔가 신비한 것이 느껴진답니다. 제가 그냥 옷을 거지같이 입어서 그렇지, 잘 입고 싹 분장을 하고 있으면 특이합니다. 좀 그렇게 했지, 신비감이 있습니다. 조명을 이상하게 자꾸 때려 놓으면. 그 사람이 친근감도 있고 신비감을 겸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느 도단이 있다는 것입니다. 말 잘하지, 글 잘 쓰지. 제가 정신 나가서 어느 노단 시대에, 어느 노단 시대에 오는데, 줄여서 우리는 그것을 신원에서 반야라고 합니다. 신앙서 반이 뛰어나다는 것입니다. 얼굴은 신비감이 보이나요, 안 보이나요? 눈에서는 신비력이 나옵니다. 신비력이 나오고 말은 웅변력이 있고 그런 통찰력이 있죠. 판단력은 예지력이 있죠. 요즘 앞에 있는 것이 다 있는 것입니다. 신원섭 반이 11, 12, 13, 14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들어가십시오. 물 좀 마십니다. 시간이 없으니까 오래 못 하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해서 이것이 20가지니까 다 알리는 시간이 많겠죠. 김태원이라는 이분이, 이 김태원 이분께서 이 감독님이 저를 찾아낸 것입니다. 저를 찾아서 박우당 선생의 이 말을 하니까 그것을 듣고 저를 찾아서 온 것입니다. 그 집에 박우당이라는 이 박우당 집이 소우자입니다. 이 박우당에 소집에 소를 소를 넣어야겠다고 했습니다. 박우당이라는 이 소우자입니다. 집단 자입니다. 이 소집에다가 손을 집어넣어야겠다고 했습니다. 자기한테 지시한 것이 지금 대순에 가보면 시무도를 그려놨답니다. 손을 찾아라. 그 신인을 찾아라. 이 실제 시무도를 이 시무도를 심우도를 대순에다 그려놨답니다. 견우 소를 보고 소를 점에 잃어버리고 소를 겨우 보고 가서 손을 다시 모으고 그리고 오라는 말입니다. 데리고 오라는 말입니다. 이 시무도를 이분이 그려놓고 이런 것, 저는 제 강의를 다 봤다는 것입니다. 이것 자기가 찾던 사람이 옛날에 박우당에게 허경영을 찾아라. 이것이 무슨 귀신이 날아가면서. 지금 보니까 역시 도인들은 미래를 좀 내다보는구나. 도인이 판 밖에서 온다는 말을 한 것부터가 이상스럽더라. 판밖에 어디 길거리 가서 어디 가서 사람을 신인을 찾냐는 말입니다. 인류 역사상 자기를 직접 신인이라고 이야기하는 사람은 제가 처음입니다. 절대 예수는 제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그러고, 석가는 그냥 저는 그런 것하고 관계없다 그러고 다 이렇지, 제가 하늘에서 우주를 만든 신인이 여기 왔다 이런 사람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러니 직접 본인이 신인이고 백궁에서 왔고 33절을 쫙 쏘고 강의를 하고 이런 것을 보니까 이 사람은 완벽하게 백궁에서 온 사람입니다. 제가 와서 성령을 직접 주고 천사를 막 넣어주고 축복을 주고 막 이것이 지구를 축복을 넣어버리고 이런 사람을 본 적이 있습니까? 없지 않습니까? 이것이 맞구나. 이 사람이 놀란 것은 박우당이 허경영 이야기해서는 우습게 알았습니다. 무슨 귀신 신화를 보니까 박우당이 이야기하는 사람이 갑자기 떠오르는 것입니다. 보니까 그 사람이 제가 바로 세상을 통일할 신인이요. 딱 이러니까 이 사람이 질색을 했을 것 아니겠습니까? 놀랐겠죠. 인류 역사상 자기 자신을 신인이라고 직접 떠들면서 어디서 1천에서부터 사왕천에서부터 비비상천에서 100궁까지 33가지를 한번 쫙 적은 적이 있지, 제가 한번 쭉 다 적은 적이 있지. 제 시간 없어 33가지 안 적는데 쭉 이래서부터 다 적은 것은 없습니다. 쫙 적으면서 하는 것을 보고 뒤로 자빠졌답니다. 상제는 구천에서 왔는데 세 배나 높은 곳에서 왔습니다. 저는 그 3배나 높은 데서 왔지 않습니까? 그렇게 직접 말하는 자가 직접 그 하늘을 일일이 비상, 비비상 전부터 쫙 설명하는 사람은 처음 봅니다. 웅변력, 통찰력, 예지력, 신비력 이것을 골고루 가지고 있는 면상을 가지고 와 가지고 코미디보다도 더 많이 웃기지. 그렇지만은 굉장히 재미있고 여러분이 늙어가는 것도 잊어버릴 정도입니다. 시간이 없으니까 이야기를 길게 못하고 질문 받겠습니다. 오늘은 시간이 없으니까 오링을 아까 나오라 할 때 나와야지. 다음에 한번 하도록, 다음에 하도록 하자고 약속합니다.

효도의 3대 요소와 국민 배당금

효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 도장 한번 찍는 것이 그렇게 어렵습니까? 제가 여러분들이 아직 배가 안 고팠다는 것을 분명히 깨달았습니다. 엄살만 부리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는 말입니다. 진짜 배고픈 시절이 오고 있습니다. 오면은 그때 “야, 우리가 진짜 허경영님을 찍어서 인구가 안 줄어들고 어린애가 많았을 텐데 바글바글하고, 25년 전, 30년 전에 허경영이가 결혼하면 30만 원 준다 그럴 때 그때 그 사람을 뽑아야 하는데.” 지금도 국민 배당금 주겠다니까 미친놈 아니냐? 돈이 어디서 나온다고 하죠? 맨날 노예 근성이 있어 가지고 우리는 돈 있으면 안 되는 것 마냥 우리는 국가에서 돈 받으면 안 되는 것 아니냐? 그럼 국가는 거다 주기만 하면 되는 줄 압니까? 세금 싹 긁어서 500 몇십 조 자기가 다 쓰는 그것이 원칙인 줄 압니까? 그것 아껴가지고 국민한테 돌려주면 안 되는 줄 압니까? 그냥 보도 부르고 제끼고 공사하는데, 어떻게 해서든지 연말에 그 돈을 다 닦아서 쓰는데 국민들은 그것이 당연한 것으로. 무엇 좀 아껴가지고 주겠다고 그러면 그 공무원은 모가지입니다. 내년에 예산 더 타야 하는데, 이 자식이 예산을 나타났었네. 연말 되면 회식하고 난리 굿입니다. 땅을 받으셨던 해지를 하든 다 써야 합니다. 예산 남겨 놓은 놈은 좌천입니다. 절약한 사람한테 상을 줘야 할 텐데, 남겨 놓은 놈은 좌천입니다. 여러분들이 이 효도의 3대 요소, 또 3대 효도도 있죠. 3대 효도는 생전지효, 부모 살았을 때. 부모 돌아갔을 때 사후지효. 세 번째 사모지효 있죠. 잘 보십시오. 이것은 물려주면 되는 생전지효도 되고 사후지효도 되겠죠. 물려주면 되는 이 3대 요소는 이 효도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생전에 부모한테 물려주면 됩니다. 할 수 있는데, 엄마 아버지가 제가 오늘 국회의원에 당선됐는데 하루 전에 엄마 아버지가 돌아가 버리면 그 생전지효를 했나요? 안 됐죠. 그럴 때 사후지효로 들어가야겠죠. 대효가 있어도 엄마 아버지가 돌아가면 못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럴 때는 사후지효로 하는 것입니다. 생전지효를 못 했어도 사후에 분명히 무엇을 하냐 할 수 있죠. 묘도 잘 써놓고 부모님한테 잘할 수 있는데 사모지효. 사모지효도 할 수 있죠. 사모지효는 제가 식당 가서 밥을 먹을 때 쌀밥을 하고 고기를 먹을 때 정말 우리 어머니는 옛날에 보리밥 숭늉하고 김치만 먹었는데, 야 내가 고기반찬 맨날 먹는 것이 참 이것이 괴롭다. 그러면서 어머니 생각할 수 있죠. 어머니 아버지는 쌀밥이라도 먹었는데, 어머니는 이 흰밥도 제대로 못 먹고 돌아갔는데. 참, 우리 어머니는 참 운도 없습니다. 정말 너무 고생한, 그 고생의 대명사입니다. 이렇게 어머니를 생각하면서 고기 먹을 때 고기를 적게 먹습니다. 그 어머니 생각 안 하고 그것을 막 먹으면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이 오지 않습니까? 어머니를 생각해서 고기 반찬 이것도 좀 적게 먹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우리 어머니가 먹던 누룽지, 저 시래기 이런 것을 보고 그러면 몸이 좋아지나요, 안 좋아지나요? 좋아집니다. 어머니를 사모한 것이 제 몸을 살리는 것입니다. 100만원짜리 옷을 딱 사 입으려다가, “우리 엄마는 맨날 모시 300원만 입었는데 제대로 된 옷도 한번 없었는데 내가 이렇게 사치를 해야 하냐?” 이 돈을 가지고 양로원에 가서 노인들한테 옷을 한번 몇 벌 사서 갖다 드려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그 노인들이 제 어머니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돌아가 버렸으니까. 어머니 아버지를 사모하다 보니까 어머니 아버지는 자리 없네. 어머니 아버지가 살아 있을 때 효도 느낀 사람 별로 없습니다. 죽고 나면 제가 불효자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때 이미 때가 늦었죠. 안 늦었습니까? 사모지효.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하면서 다른 어머니 아버지한테 갖다 주면 되는 것입니다. 어려운 사람한테 갖다 주면 되는데, 그러면 그것이 어머니 아버지가 다 받아가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저승을 가고 없습니다. 그럼 다른 어머니 아버지를 잘 도와줘 보십시오. 그것이 사모지효입니다. 그 사람들한테 가서도 “아이고 어머니, 아이고 아버지” 이러고 도와주는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사모지효를 하면 몸도 건강해지고 돌아가신 부모님한테도 효도하는 것이고, 지금 많은 부모들이 이것을 어렵게 기다리고 있죠. 이것 제대로 하는 자식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허경영이가 이야기하는 그 사람한테 위탁해버려 빵 도장을 찍었다. 그러면 그냥 세상의 어려운 사람은 하나도 없어집니다. 다 중산층이 됩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다 중산층 이상이 되는 것입니다. 공부 못하던, 한 반에서 꼴찌 하던 놈도 직장에 100번 이력서 넣었다가 자살을 결심했더라도, “어머, 국민 배당금인데 내가 왜 죽어?” “어머, 여자하고 둘이 300만 원 나오니까 산속에 와서 조용히 좀 있다가.” 세상 사람한테 쓰리꾼 없어집니다. 도둑놈 없어집니다. 사기꾼 없어집니다. 그러지도 안 해도 무엇을 먹고 살 수 있으니까 사람들이 마음이 가벼워지는 것입니다. 제일 가벼운 사람이 누구냐? 부모님들입니다. 늙으신 부모님들. “어머나, 이것이 이렇게 좋은 건데.” 허경영이 그러면 옛날에 미친놈이라고, 사기꾼이라고 그랬는데, “야, 이것 그놈이 국민 배당금 이것 안 줬으면 이것 내가 어떻게 됐겠니?” 지금. 여러분이 국민 배당금 예산으로 보면 안 됩니다. 이 국민 배당금이야말로 행복의 지름길입니다. 국민 배당금 준다고 일 안 할 것 같습니까? 국민 배당금 주고 조금 여윳돈이 생기면, 국민 배당금은 아무리 모아놔도 압류를 안 합니다. 어떡하냐면, 국민 배당금은 비상금으로 적금을 계속 통장에 넣어놓습니다. 그리고 자기는 직장 다니면서 돈을 벌어서 씁니다. 그러다가 사업이 파산합니다. 파산해도 국민 배당금 몇 억 모아놓은 것은 누가 가져가나요? 법적으로 못 가져가지 않습니까? 사람들이 국민 배당금이 나와도 일을 합니다. 하면서 벌어서 쓰고, 배당금을 아무도 못 가져갑니다. 이 집 무엇으로 사세요? 국민 배당 가지고 샀는데요. 압류되나요, 안 되나요? 그 집도 압류가 안 되는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좋나요, 안 좋나요? 좋습니다. 국민 배당금 18세부터 150만 원씩 받으면 대학 등록금도 걱정 없습니다. 자식들은 엄마 앞에 완전 떳떳합니다. 엄마, 아빠한테 보탬이 됩니다. 장가갈 때까지. 엄마가 그 돈 모아 가지고 결혼할 때 1억 주셔도 또 주택 자금 2억 주죠. 거기다 보태서 전셋집 다 얻어지면 걔가 안 되네, 안 해. 애들 결혼하는 것도 걱정, 애들 직장이 없는 것도 걱정, 어머니, 아버지 생활비 걱정, 어머니, 아버지 요양 병원비 걱정. 모든 걱정이 국민 배당 하나만 딱 있게 되면은 일시에 해결된다는 것을 여러분 아나요, 모르나요? 제가 지금 거짓말하고 있습니까? 부부가 300만 원씩 나오고, 애들이 150만 원씩 나오는 놈이 세 명만 있으면 그 집안은 매월 750만 원, 두 달에 1,500만 원씩 저축됩니다. 이것이 1년이면 큽니다. 몇 년 모아 놓으면 대단합니다. 이것 누가 못 가져가나요? 조안장입니다. 국민 배당금 예산을 보지 마십시오. 우리 국가 혁명당은 국민 배당금을 이렇게 평생 주는 효자 공약을 첫 번째 내세우고 있습니다. 괜찮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눈이 부십니다. 눈이 부십니다. 제가 아무리 봐도 이보다 더 좋은 공약은 제가 본 적이 없습니다. 수많은 문제를 일시에 해결하는 공약입니다. 제가 지상에 와서 주는 선물입니다.

죄의 확진자와 신정 정치

여러분, 미래는 지금 민주주의죠. 지금 미래는 민주주의 가지고 이 세상 불가능합니다. 왜 전부가 다 죄의 확진자들입니다. 죄의 확진자. 죄가 병으로 몸에 자라납니다. 전부 병든 자들입니다. 그것이 지금 확신이 되어 버렸습니다. 죄의 확진자. 코로나 확진자는 고쳐지기라도 하죠. 죄의 확진자들은 죄를 고치기 어렵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합니까? 허경영 부르면 됩니다. 하늘궁에 오면 됩니다. 그 사람들이 전부 구원되고 다 되죠. 여기서 성령 주고 또 무엇입니까? 축복 주죠. 이 축복의 권세와 성령을 주는 권세를 가진 자가 누군지 여러분을 알아야 합니다. 두 번째는 무엇입니까? 100명 무보수 국회의원 100명 축소가 아닙니다. 국회의원 100명으로 해버리는 것입니다. 100명 축소하면 200명이 됩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국회의원 100명 무보수 명예직입니다. 지자체 폐지하니까 지자체 아는 사람들이 들고 일어납니다. 지자체 무소, 돈만 안 나가면 되니까. 그것은 지자체는 전부 봉사직입니다. 지자체는 후원금을 받으면 안 됩니다. 국회는 후원금으로 무보수 명예직이라도 후원금을 받지 않습니까? 지자체는 후원금 받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귀한 보고 그냥 봉사입니다. 이렇게 해서 두 번째, 이것이 우리나라의 정치를 확 바꾸는 것입니다. 그리고 무엇이 여기 나오냐? 세 번째, 결혼, 이름, 출산 5천. 이 세 가지. 여기에서 네 번째 무엇이 하나 들어가냐면 상속세의 폐지가 들어갑니다. 네 번, 다섯 번째 김영란법 폐지입니다. 이런 것을 다섯 가지를 중점적으로 때려야 합니다. 김영란법 폐지는 영세 기업들, 농어민들 보호하는 것이고, 상속세 폐지는 우리나라 기업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대기업을. 우리의 먹거리를 제공해주는 대기업을 보호해야 합니다. 이 다섯 가지 공약을 대선 때 집중적으로 제가 앞으로 강의를 할 것입니다. 상당히 현실적입니다. 이것을 누군가가 이 공약을 무슨 돈으로 하냐 이렇게 물으면 됩니까? 무슨 돈으로 하냐 그러면 됩니까? 이것 돈 주는 것은 충분히 있다고 했죠. 그런 것을 겸사겸사해서 제가 앞으로 강의를 해 나갈 것입니다. 이 돈은 지금 현재 국가 예산이 얼마죠? 무슨 돈으로 주느냐 이렇게 나오죠. 제 공약 33가지에서는 18세부터 1억 준다는 것도 있죠. 그것은 이것부터 먼저 시작하고 나중에 대통령 되고 나서 시작하면 됩니다. 단계적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왜 1억을 주냐? 1억을 줘서 돈이 젊은 애들이 돈을 잘 씁니다. 18세부터 1억을 주면 돈을 막 쓰고 쓰겠죠. 경제가 확 시중 바닥에 돈이 돌지 않습니까? 어른들은 1억씩 줘도 금방 안 씁니다. 특별한 데 쓰려고 가지고 있습니다. 빚 갚든지. 그런데 애들은 1억씩 지원하면요, 18세부터 돈 쓰러 다니다 볼일 다 봅니다. 돈은 세 가지 비밀이 있습니다. 세 가지 고통. 돈의 세 가지 고통이 무엇입니까? 없는 자는 이 세 가지 고통이 없는데, 있는 자는 세 가지 고통이 항상 따라다닙니다. 무슨 고통이죠? 돈 쓰는 고통. 돈 쓰는 고통입니다. 우리는 백화점 가십시오. 물건만 봐도 어지럽습니다. 백화점 들어가면 빨리 나가는 것이 목적입니다. 거기 가서 볼일 보고 나면 빨리 나가는 것이 목적입니다. 굳이 백화점 들어간다면 소변 보러는 들어갈까요? 물건 사러는 안 들어갑니다. 두 번째는 돈 가진 것이 무슨 고통이 있습니까? 늘리는 고통. 통장에 3억을 30년 전에 가지고 있는 것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 지금 얼마밖에 안 되겠죠? 이자 해봐야 얼마 안 됩니다. 그런데 그 30년에 그 3억을 반포에 가서 아파트, 그 반포 허름한 아파트 있지 않습니까? 그때 그것 자기가 은퇴하기 전에 그것 산 사람이 30억이 됐습니다. 그때 3억짜리 빌라 옆집에 살던 여자가 반포로 그것 팔아서 간답니다. “야, 그것 왜 가냐? 우리 그냥 경치 좋고 조용한 강북에서 살지.” “아니야, 그쪽 강남이 많이 올라갈 가능성이 있어.” 그래서 오늘 3억짜리 빌라를 갔습니다. 어제 하늘궁에 밤에 찍은 사진 나중에 한번 비춰줘 보십시오. 어제 하늘궁 찍은 사진. 우리 하늘 위에는 밤마다 조용히 해야겠네요. 우리 강 박사님이 간증을 한답니다. 신인님을 만나 뵙고 여러분들을 이 시간에 만나 뵙게 된 것은 진짜 축복입니다. 백천만겁 단조 그런 말도 있지만, 억천만금 나온 것도 말씀하셨죠. 사실은 우리가 이렇게 일상생활 살아가지만, 굉장히 이 하루하루 이 한순간이 굉장히 특별한 날인가를 저는 그 굉장히 느낌에서 살고 있는데요. 제가 한 40년 이상을 기독교 생활을 좀 했습니다. 성경을 누구보다도 제가 많이 보고 그동안에 했었는데, 신인님을 만나 뵙고 나서 너무 감동이 돼 가지고 그 성경 내용이 제 머릿속을 그냥 계속 그 아주 그 충격을 주는 것입니다. 제가 그동안에 목사님이나 기독교 관계되시는 분들한테 얘기를 했는데, 그것을 또 이해하는 분들이 좀 있고. 그런데 대부분 좀 굉장히 모릅니다. 제가 이 시간을 통해서 말씀 좀 드리려고 나왔습니다.

성경 속 예언과 신인의 도래

이사야서를 보면 선지서가 17권이 있는데, 그중에 첫 번째가 이사야서가 있습니다. 이사야서 2장 4절 이하에 보면 말세 말일에 하나님이 사람이 돼서 오신다는 것입니다. 모든 백성과 모든 나라들을 심판을 하고 계십니다. 심판하는 것이 지구를 폭파시키고 그러는 것이 아니라, 쉽게 말한 칼을 쟁기 보습을 만들고 창을 쳐서 낫을 만들어 가지고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전쟁을 못하게 한다 하는 그 예언입니다. 전쟁 무기를 만들어서 농기구로 바꾸겠다는 예언이거든요. 이사야서가 기록된 때는 기원전 700년경에, 그러니까 2700년경인데, 그 당시가 똑같은 상황입니다. 이스라엘도 남북으로 나눠졌습니다. 북 이스라엘, 남쪽으로 우리나라하고 똑같이요. 지금 남북으로 분단이 돼 가지고 그 당시 오스트리아 왕이라는 왕이 통치를 하고 있던 시기인데, 52년을 통치를 했습니다. 가장 많이 오랫동안. 그런데 오시아 왕이 사실은 하나님의 능력을 받아서 강석이 졌는데, 나중에 교만해져 가지고 문둥병이 걸린 그 왕이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가 가서 예언을 하게 됐죠. 그것이 미가서의 4장 2절에 똑같은 내용이 나옵니다. 미가서에 그 선지서에. 사인을 보여준다고 그러니까 결국은 그 우시아 왕이 저는 구하지도 않겠고 시험하지도 않겠습니다 하는 믿음이 좋은 척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사실은 제일 좋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그 이사야가 9장, 9장에 예언을 하게 됩니다. 9장 1절, 2절부터 해가지고 6절까지 예언을 하게 되는데, 1절, 2절은 2천 년 이미 이루어졌습니다. 3절, 4절, 5절까지는 그동안 2천 년 기간이 걸린 건데, 9장 6절에 어떤 내용이 나왔냐면은 “이런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다는 것입니다.” 말세 말일에 오시는 분이 그렇게 오신다는 것입니다. 정사를 메었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신정 정치를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이름이 김요자라는 것입니다. 김효자, 묘하다는 것입니다. 알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잘. 김효자요. 그다음에 모사입니다. 모사라는 것은 컨설턴트를 해주는 것입니다. 상담을 해주고. 총리님은 질문하고 그러면 다 지금 상담을 해 주시지 않습니까? 사실은 모사라는 것은 조금 약간 삐딱하게 얘기를 하면 모사꾼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김효자요, 모사요. 그런데 뭐라고 합니까?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합니다. 존재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입니다. 그런데 기독교인들한테 가서 얘기를 하면 예수 욕을 합니다. 사실은 그 예수님은 2000년 전 하나님 아들로서 오신 분입니다. 위치가 그래서 정확히 한번 성경을 좀 보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만약 혼동할까 봐서 마태복음 21장 33절에 예언을 해 놨습니다. 말씀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21세기에 33 공장입니다. 마태복음 21장 33절 이하 포도원 비유 거기에 보면 주인이 포도주인이 포도원을 만들고 농부들한테 세를 주고 떠났습니다. 세를 받으려고 종을 보냈더니 핍박하고 돌로 치고 때려 죽이는 것입니다. 그 후에 많은 종들을 보냈더니 역시 똑같은 결과가 생긴 것입니다. 그것이 이스라엘이 포도원이거든요. 만들고 세를 주고 한 것입니다. 율법시대입니다. 선지자들을 율법시대에 선지자들 종으로 보냈더니 핍박을 죽여 버렸습니다. 그 후에 뭐라고 합니까? 자기 아들 공경하리라고 아들을 보냈더니 아들을 죽였습니다. 그 2000년 전에 오신 2000년 전 오신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 아들이거든요. 그러면 그 후에 나중에 어떻게 되느냐? 주인이 직접 오신다는 것입니다. 신인님이 주인이 직접 오신 것입니다. 마지막 말미에 예수께서 뭐라고 그러냐면 건축자의 버린 돌이 모퉁이 머릿돌이었다 그것으로 딱 끝냅니다. 시편에 있는 말씀인데 그러면 건축자의 버린 돌이 2000년 버렸죠. 모퉁이에 머릿돌로 오신다는 것입니다. 모퉁이 어디입니까? 한반도입니다. 유대인 입장에서는 거기가 중심입니다. 저기 중심인데 그래서 지중해라고 합니다. 땅 가운데 바다다 합니다. 그쪽에서 봤을 때 우리는 모퉁이입니다. 북동 아시아 한반도, 그래서 해남에 몸 땅끝마을이 있는 것입니다. 모퉁이에 머리로 오신다는 것입니다. 머리 총재님 강연 들어보신 분들은 머리로 오셨다고 하죠. 우리는 손과 발이고, 딱 맞는 말씀입니다. 전 세계에 있는 기독교인들 좀 깨어나셔야 합니다. 황 박사님 뒤에 그 저 와이셔서 나왔네요. 이렇게 성경 공부를 많이 하시고, 그것에 의해서 이렇게 오시는 분도 계시지만, 저같이 성경도 모르고 그냥 나중 된다가 먼저 된다는 식으로 저는 그냥 신인님 보고 그냥 탁 왔는데, 그런 분도 계실 것입니다. 이렇게 성경 공부 하신 분들은 잘 보시고 이렇게 알아들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또 이제 대리 질문이 하나 있겠습니다. 오늘은 그것이 없습니다. 오늘은 못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 장면은 한번은 띄워 보십시오. 우리는 그 장면 보는 것이 재밌습니다. 그 장면을 보면 재밌지 않습니까? 어제 우리 산에 하늘궁 저 밤에는 우리 하늘궁을 사진을 찍으면 11시, 12시 넘어서부터는 못 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좀 키워 보십시오. 우리 하늘궁을 밤에 저쪽에서 사진을 찍지 않습니까? 그럼 위에 무엇입니까? 못하는 것이 없다는 것이 못하는, 못하는 것이 없다는 것이 못하는 것입니다. 하늘궁에 밤에 사진을 찍으면 수천 가지 무엇이 나오죠? 위에 UFO 모양이 다 나오죠. 제가 밤늦게 어디로 가죠? 항상 와서 대기합니다. 그것이 여러분 카메라에 잡히죠. 어쨌거나 하면 켜 보십시오. 어제 그 영상 한번 봅시다. 우리가 산에 갔다 오니까 12시죠. 11시 넘었나요? 12시 넘어서 많이 나옵니다. 제가 밤늦게 올라가니까 하늘궁 지붕에는 항상 와 있습니다. 밤에 그냥 깜깜한데 카메라만 찍으면 됩니다. 그러면 나옵니다. 그 영상 안 나오나요? 아직 안 나왔는데. UFO는 행성과 행성 간의 통신 수단입니다. 어제 찍은 것 왜 저것이 나오나 보십시오. 보이죠? 저것을 확대해 보십시오. 하늘궁에는 저런 것이 수천 번 나옵니다. 1년 내내 하늘궁에만 있습니다. 지구 어디에 가서도 찍을 수가 없습니다. 그것을 왜 그러냐? 제가 밤마다 이동하는데 시간이 일정하지 않으니까 대기해야 합니다. 대기하는 것입니다. 제가 올라가는 시간이 일정하지가 않습니다. 어떤 데는 2시에 움직일 때도 있고, 3시에 움직일 때도 있습니다. 쟤네들은 11시부터 대기하는데, 11시부터. 지금 하늘궁은 깜깜한데 지금은 저렇게 위에 보고 계속 나옵니다. 보이죠? 불빛이 하나가 아니죠? 저기 보면 불빛이 대가리가 불이 다르도록 있죠. 그런데 저것이 줄을 서서 종대로 있죠. 저것이 높은 하늘에 저런 것이 있을 수 있나요? 하늘은 지붕에만 항상 나타납니다. 어제 찍은 것 한번 보십시오. 이것도 어제 것입니다. 어제 것. 이것 말고 또 있습니다. 위에서 밑으로 내려오는 것도 있습니다. 왜 이 사진만 자꾸 나오나요? 야, 안 그래도 졸린데. 저 위에서 밑으로 줄이자 꺼내죠. 여러분 보이죠? 몇 개가 내려오죠? 저런 것. 다양한 에너지가 보이죠. 지금 보이는 이것은 블랙홀입니다. 저기에 딱 들어가면은 0초 만에 백궁에 도착입니다. 저렇게 블랙홀이 찍히는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또 하나짜리 나타난 것. 하나 나타난 것도 있지 않습니까? 저것 말고 왜 저 자꾸 찍는 것이 나오나요? 저것 우리 어제 찍은 것 되게 많은데 두 개밖에 없습니다. 어제 사람들이 많아 가지고 산에 한 50명이 올라가는데 토요일 날은 그 사람들이 다 찍었습니다. 카메라마다 다 나간 것입니다. 찍은 사람마다. 그때 그 사람들이 다 가버리는 바람에 우리가 찍은 그 두 개만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 그것이 다른 것하고 다르죠. 아주 색다르죠. 어떤 때는 완전 비행물체가 보입니다. 그런 것도 다 있습니다. 그런데 그 외에 하나도 없나요? 두 개밖에 안 보이지 않습니까? 엄청 많다는 것입니다. 왜 저것 말고도 어제 많이 있었는데 왜 캡처해 놓은 것 없나요? 영상 질문이 왔습니다, 여러분. 신인이 와 있기 때문에 저쪽에서는 신경을 엄청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제가 갑자기 이리로 해서 갈지, 저리로 타고 갈지 아무도 모릅니다. 여러 개가 와야 대기하고 있습니다. 대기하다가 제가 밤에 정문을 딱 닫으면 없어집니다. 이상한 빛이 올라가죠. 무엇이 이상한 에너지가 보이죠? 저것이 제가 이제 올라갈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저것이 보이죠? 저것이 블랙홀이라고 제가 그랬죠. 저렇게 사선처럼 딱 보이죠? 저것이 우주 고속도로입니다. 저기에 탁 들어가면은 딴 세계입니다. 저기에만 탁 걸리면 사라져 버립니다. 바로 백궁입니다. 제가 여러분 얼굴 쳐다보다 거기 가면. 저는 여기 있어도 걱정이 없습니다. 누가 잡으러 와도 걱정은 없습니다. 왜 들어가도 거기서 백궁 가지. 그 교통수위가 불빛이 왔다 갔다 밤에 들어가면 거기서 올라가야 하지 않습니까? 저는 어디든 있어도 사실은 잡혀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낮에만 잡혀 있는 것이지. 낮에는 있어야죠. 낮에는 저것이 이동하기가 불편합니다. 여러분 눈에 자꾸 적발이 되는 것입니다. 밤에는 편대가 와 있죠. 쫙 줄을 서 와 있죠. 그것이 제가 탁 올라가면 하나가 되어 버립니다. 제가 탁 올라가면 제가 탔다는 증거입니다. 탁 하나 되면서 없어져 버립니다. 여러분들한테 이야기하면 개미한테 이야기하는 것하고 비슷합니다. 여러분한테 어머니의 손맛을 설명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여러분한테 우리가 어릴 때 먹던 수제비, 수제비 맛을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밀가루가 좋아서 그런지 몰라도 어릴 때 먹던 수제비는 그렇게 아무것도 안 넣은 것도 그렇게 맛이 좋았습니다. 그것 말고, 쑥떡. 쑥떡이 요새 같이 푸른색이 아닙니다. 새까맣고 불규칙합니다. 그 쑥떡 해놓은 것 꾸덕꾸덕한 것 먹으면 그것은 그 맛은 지금 여러분이 입으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불가능합니다. 유구무언입니다. 무슨 자리죠? 그것을 어릴 때 우리 먹던 쑥떡만. 이것은 상상도 못 합니다. 그것이 진짜 쑥떡입니다. 쑥을 찧어 가지고 만드는 쑥떡인데, 그것이 약간 굳어 놓고 고물이 좀 묻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마릅니다. 꾸석꾸석해지면 그것은 아무리 오래 놔둬도 괜찮지 않습니까? 그것이 우리 사람들이 그것을 먹는데, 그것을 한번 맛을 먹어보면 시골 쑥떡 먹어본 사람 있죠? 저는 지금 설명을 못 하겠습니다. 불린 문자입니다. 진짜는 그렇습니다. 밤에 보니까 멋있죠? 봉황이 날개를 쫙 펴고 있는 것 같죠? 하늘궁 하면 밤에 가면 비춰 보십시오. 어디로 달아나 버립니다. 멋있지 않습니까? 저도 나타나 있죠. 하늘궁 하면 밤에 보면 하늘궁 하면 밤에 보면 저희도 나타났죠. 하늘궁 옆에는 언제나 비행기 없이가 대기한다는 것은 어디다 저 딴 데 가서 사진 찍어서 저것이 나타나나요? 꼭 하늘궁에만 나타납니다. 저것이 여러분들은 그냥 비행접시로 보이죠? 저것은 일반 별에 있는 비행접시가 아니고 최장거리를 가는 백분간은 비행접시입니다. 저것을 이 과학자들이 분석을 불가능합니다. 저것이 어제 찍은 것인데 보이는 것 아닙니까? 우리가 편집하고 조작하나요? 저 비행접시는 일반 행성 간 이동 비행접시와 다릅니다. 이것은 행성 간 이동입니다. 비행접시는 저러지가 않습니다. 한계가 위주로 주로 많이 나타나고 막 이렇게 하는데 아무 데나 안 나타납니다. 꼭 하늘 궁수야 제가 이동할 때 비상 대기 말하면 주차장에 제가 찾아갑니다. 밤에는 대기하지 저는 밤에는 여기 있는 사람이 아니니까. 가니까 재밌죠. 봉황이 날개 펴고 있는 것 같지. 밤에는 24시간이 12시 반 내내 저렇습니다. 색깔이 멋있지 않습니까? 자꾸 그 위에 대기하고 있지 않습니까? 사람들은 제가 그냥 이렇게 암행어사처럼 거지같이 하고 이렇게 다니고 속옷도 육계 한번씩 갈아입고 이러니까 사람들은 그냥 거지인 줄 알지만 거지가 아닙니다. 거지가 아닙니다. 그래도 밥은 먹고 삽니다. 사진이 왔습니다. 여기도 보이죠? 이것도 어제 찍은 것입니다. 확대하면 무엇이 보이죠? 더 확대해 보십시오. 보이나요? 보입니다. 다양한 우리 하늘 위에는 비행접시 있죠? 보이죠? 꼭 지붕 위에만 꼭 위에만 이렇게 옵니다. 거기서 대기하는 것입니다. 멋있지 않습니까? 어떤 발광체가 있죠? 그럼 밑에 그림자가 에너지가 보이죠? 저것이 분자가 변환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제가 여러분들 답답한 이야기 들으면 저를 갖다가 오매하고 저것이 사기꾼이고 이러면서 제가 서운하진 않지만 그 사람이 뒤돌아보는 자입니다. 소금 기둥이 되어 버립니다. 요 앞에가 백궁인데 이렇게 보다가 귀신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제가 자세히 보면 4살 정도 됩니다. 4살. 제일 좋아하는 것은 음악 소리들을 좋아합니다. 클래식이나 이런 꾸준한 교향곡이나 행진곡. 영국 여왕이 마차 타고 가는 것 그럴 때 나오는 음악이 있지 않습니까? 영국 여왕이 까만 말들이 막 끌고 그 가운데 백마가 다 영국 여왕을 끕니다. 그 마차가 황금마차 타고 가는 것 봤죠? 노무현이가 갈 때 한번 탔죠. 그런 마차를 타고 참 날짜 나오는 음악 소리, 음악 소리가 있습니다. 영화에는. 실제를 보면 음악 소리가 없습니다. 살벌합니다. 양생 경원들이 가고, 그런 실제 영화에는 보면 그럴 때 음악 소리가 나옵니다. 그렇습니다. 그런 클래식이나 이런 음악 듣는 것을 제가 좋아합니다. 여기 와서 그런데 들을 시간이 없습니다. 영상 질문이 왔는데요. 영상 질문이 왔는데요. 이것 질문하기 전에 그 간단한 질문 먼저 하고, 그 다음에 여러분이 질문하는 것은요, 여러분 집에 가서 바둑이한테 물어보는 것하고 비슷합니다. 이것이 지금 가장 많이 궁금해 합니다, 사람들이.

축복의 지속성과 공중부양의 원리

축복받은 후에 집 주소, 핸드폰 번호, 차 번호가 바뀔 때, 이사한다든가 할 때 축복이 저절로 바뀌는지요? 축복받았던 집은 그대로 축복이 있습니다. 축복받았던 집은 그대로 있고, 본인이 이사 가는 집은 저한테 알려주면 됩니다. 그러면 제가 축복을 내주지. 축복받은 사람 한 사람만 나오십시오. 축복받은 사람 한 사람. 이제 우리 축복을 받고 이사 간 사람, 아직 한 사람도 못 봤지 않습니까? 우리는 이 하늘, 여기 지구는 가상이 없지만 백궁은 가상 세계가 있습니다. 우리가 가상 해보는 것입니다. 추석 절대 안 떨어집니다. 집이 지금 어디입니까? 22길 43 네오빌 2동 303호. 노인들은 집 못 찾겠다. 이 주소는 절대 떨어지지 않죠. 그런데 이 사람이 집을 이제 팔았습니다. 서울로 왔습니다. 서울에 왔습니다. 압구정동에 현대아파트 101동 502호. 아파트 101동 502호. 101동 502호 해 보십시오. 압구정동 아파트 101동 502호. 힘 있나요? 없죠. 그러면 101동 502호에 축복을 준다. 이렇게 제가 전화를 줘 버립니다. 그럼 힘 줘 보십시오. 101동 502호, 101동 502호. 안 떨어집니다. 이것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살던 집은 그대로 축복이 남아 있습니다. 이분이 핸드폰이 바뀌었습니다. 옛날에 쓰던 핸드폰에 축복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새로운 핸드폰은 다시 축복을 넣어야 합니다. 그래야 하늘궁도 짓지. 그렇게 완전히 바뀐 사람은 축복을 작은 것은 서비스로 넣어줍니다. 핸드폰을 바꿨다든지, 집이 이사를 했다든지 바꿔줍니다. 걱정 마십시오. 축복이 들어가 있는데 성령이 있나 봅시다. 성령, 성령은 제가 못 뺍니다. 성령은 제가 빼낼 수 없죠. 이 사람이 욕을 해야 빠지죠. 성령이 있나요? 없죠. 축복 있죠. 이 사람 축복에만 신경 쓰고 성령은 나가 버렸습니다. 천사 있나 봅시다. 내장 천사 없죠. 제가 왜 이분을 보고 그것을 아냐 하면은, 제가 이분을 들어가게 놔두려고 했더니 보니까 성령이 없습니다. 축복은 있는데 이런 경우가 있단 말입니다. 내장이 지금 엉망입니다. 내장, 내장 천사 없죠. 지금 여기서부터 내장 오장육부가 다 망가져 있단 말입니다. 두 번째 근육 천사 없죠. 신체 천사, 신체를 지키는 천사가 없습니다. 다 나가버렸습니다. 근본 천사, 어머니 배에서부터 가져온 힘입니다. 없죠.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성령이 다섯 개가 천사가 다 나가버렸습니다. 몰랐죠? 가다가 누구하고 같이 휘말려서 제 욕을 했나? 아니면 누구한테 욕을 했나? 남편한테는 남편은 없습니다. 장사하면서 화냈나 보지. 이 사람의 특징이 남편은 언제 헤어졌습니까? 11년 뒤에서 11년 전에 헤어졌습니다. 손을 쭉 펴 보십시오. 이렇게. 보십시오. 이분이 남편의 하자가 있죠. 항상 제가 새끼손가락 보라고 했죠. 이 손가락이 가다가 꺾여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남편인데, 이것이 부러져 있지 않습니까? 우리는 보면 이것이 빵점인데, 원래 괜찮았는데 그렇습니다. 류마티스 지수가 돼서 이렇게 되는 것은 남편 문제가 잘못되면 손이 류마티스로 이렇게 되어 버립니다. 꼭 고기 구석에 맞춰야죠. 자기가 무엇이 되면 징조가 몸에서 나타납니다. 류마티스가 이렇게 딱 되면은, 몸에는 이 몸은 모든 인연의 결집체거든요. 여기 프로듀싱 하나, 여기 무엇이 하나 탁 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날 망신을 당할 살입니다. 코에 이것이 무엇이 하나 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날은 돈을 손해를 봅니다. 어떻게 계약을 하면 안 됩니다. 요즘에는 무엇이 나타나면 계약을 하면 큰일 난단 말입니다. 이 얼굴은 징조를 보여주는 곳이지 않습니까? 몸도 징조를 보이죠. 이것은 이 손이, 이 손을 본 사람은 이 사람의 남편이 안 좋구나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정상이죠? 정상이죠. 이것은 무엇입니까? 이 손은 무엇입니까? 남자는 이것이 과거고, 이것이 미래고. 여자는 이것이 과거입니다. 이것이 미래입니다. 미래는 남자 문제 있나요, 없나요? 없지 않습니까? 과거에는 기록을 해 놨나요, 안 해 놨나요? 십몇 년 전이니까. 그것이 생기면 후천적으로라도 이것이 바뀌는 것입니다. 제 말은. 인체를 컴퓨터라고 보면 됩니다. 이것은 이 사람이 이 점이 나는 것은 손재수가 있는, 그래서 남자와 구설수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요새 남자가 하나 나타났으니까. 찾아오는 손님 중에 옆구리 살살 긁는 사람은 제가 수사관 같은데 수상한데, 거짓말하지 마라. 겨드랑이 살살 긁는 사람은 없습니다. 어쨌든 여기에 점이 나오면 조심을 해야 합니다. 명예에 조심해야 합니다. 이사라든지 사업을 이전하던, 이러면 조심해야 합니다. 사업을 차린다든지. 이것은 무엇입니까? 바로 메타를 보는 것입니다. 더 큰 점이 생깁니다. 그것을 커버해서 덮어버리면 그 나쁜 것이 없어집니다. 화장을 할 때 덮어버려야지. 얼굴, 얼굴은 좀. 얼굴은 그렇게 문제가 없어 보이죠? 안 가봤어요. 이 사람이 어디 사람인지 아십니까? 대구 사람. 대구입니다. 코도 수술은 아닙니다. 정상적인 코고. 왜 때려 보고 색깔 바뀌는 것 보면 성형을 했나 안 했나 보는 것입니다. 정상입니다, 정상입니다. 성형 안 해서 아주. 성형 미인이 아니고 정상 미인입니다. 성령 들어가라. 몽땅 들어가라. 내장, 신체, 천사, 근본 전자 다 들어갔죠. 성령 들어갔죠. 이제 천사도 있나 알겠죠? 다 들어갔습니다. 이쁜 애기들 보면 볼 때는. 다음은 영상 질문이 지금 방금 왔습니다. 영상 질문이 도착했습니다. 총재님 안녕하세요. 공중부양에 관심이 많은 청년입니다. 공중부양 하면 대한민국에서 사람들은 허경영을 떠올릴 정도로 총재님께서는 공중부양의 아이콘으로 강한 인상을 사람들에게 주셨는데요. 최근에 우연치 않은 기회에 총재님께서 공중부양 하고 있는 모습이 찍힌 사진을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이 공중부양, 공중부양은 어떠한 원리로서 가능하게 되고 어떻게 사람이 공중에 뜰 수가 있는 것인지 그것이 궁금하여 총장님에게 질문을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이 장면을 우리 앉아 모자 쓰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청와대. 청와대 우리 촬영 갔을 때 저 문이 질문을 해 가지고. 마침 잘했네요. 저는 저것 볼 때마다 못하는 것이 없다는 것이 못하는 것입니다. 비행접시가 뜨는 것. 보이죠, 비행접시가 뜨는 것은 이 위성 간 이동입니다. 위성, 위성이라는 것은 이쪽 은하계에서 저쪽 은하계로. 그 위성 간 이동이 있고, 위성 간 이동은 이쪽 별에서 저쪽 별로, 위성 간 이동이고 이 은하계와 은하계의 간 이동, 행성 간 이동 이런 이동 수단이 있는데 그것이 이 하늘궁의 비행접시가 착륙을 안 하고 떠 있죠. 떠 있는 이유는 여기 내려오면 모임이 되겠죠. 여기는 박테리아가 집안의 세계입니다. 박테리아가, 박테리아가 고 미생물, 그것이 정식하죠. 백궁에서는 박테리아가 없지 않습니까? 이런 데서는 이런 지구의 비행접시가 착륙을 했다, 고장 나서 떨어졌다 전부 거짓말입니다. 비행접시는 고장 확률이 제로입니다. 왜냐하면 하나가 고장 나면 시스템이 자동으로 B, C, D, E, F, G, H 쫙 나열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앞으로 눈 감고 타는 자동차가 나옵니다. 운전 안 하는 차. 그럴 때 거기 가서 딜이 받으면 어떡합니까? 그럴 때는 엔진이 고장 나면 제2, 제3 시스템이 되어 있습니다. 무엇인지 아시죠? 무엇이 하나 고장 날 땐 다른 시스템이 제2, 제3이 컴퓨터가 자동으로 잡아줍니다. 브레이크가 고장 났다 그러면 수많은 거기에 대한 비상 대응 장치가 되어 있기 때문에 브레이크가 안 쓸 리가 없습니다. 비행접시가 추락했다, 거짓말입니다. 저 비행접시가 이렇게 지붕 위에까지 왔다가 붕 뜰 때 뜨는 것은 보이는데 그다음부터는 안 보입니다. 저 비행접시가 실제 하늘 위에 내려올 때 넓이가 얼마만 하냐, 얼마만 하겠습니까? 이 하늘궁 마당 넓이만 합니다. 저 마당 넓이만한데 저 마당 넓이만한 비행접시가 원형으로 생겼냐? 아닙니다. 넓습니다. 넓은데 타원형으로 생겼지 않습니까? 여러분 또 이것 같이 생긴 것이 있습니다. 막대기 같이 수직형으로 생긴 것도 있고, 파이프형으로 생긴 것도 있고, 동그란 것도 있는데 두 가지가 있습니다. 행성 간 이동, 전부 행성 간 이동, 이것은 위성 간 이동 전부 다 타원형으로 생겼습니다. 요번에 짧은 별에서 온 것입니다. 우리가 여기서 미사일을 쏘려면 이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막대형으로. 이것은 먼 데서 온 것이 아닙니다. 먼 데서 온 인공위성이 비행접시가 아니란 말입니다. 올려서 올라온 것입니다. 우리는 뚱보를 만드는 비행접시가 뜰 때 보면 무슨 시동 걸거나 엔진 소리가 나거나 이런 것 전혀 없습니다. 그냥 확 뜹니다. 이것은 무엇이냐면 음이온으로 뜨거든요. 음이온. 음이온과 양이온을 이용하는데, 비행접시 자체가 음이 강력한 양이온을 만듭니다. 이 우주 공간은, 이 지구는 음이온 상태입니다. 그 음이온에 양이온이 딱 들어가면 밀어 제끼는 이 속도가 어마어마합니다. 음이온과 양이온을 이용해서 급증거하고 가고 이것을 하는데, 이것이 마치 공중부양 하는 것하고 좀 비슷합니다. 공중부양 하는 것은 저렇게 뜨려면 제가 자동차로 전주에서 올 때 최사랑이가 타고 있었습니다. 롤스로이스를 타고 있었습니다. 그때 옆에 있는 사람이 누구냐 하면 나성일 경호실장, 또 박병기 보좌관. 세 사람, 네 명. 네 명이 전주에서 공연하고 올 때입니다. 올 텐데 제가 서울에 무슨 급한 일이 있었는데 차가 막혀 가지고 호남고속도로가 비가 와서 차가 안 갑니다. 저 사람도 놀래고, 경호실장도 놀래고, 박병기도 놀랬죠. 순식간에 눈 깜빡할 사이에 이상하게 생각했죠. 유튜브에서 몇 번 이야기했죠, 여러분 했습니다. 그것이 공간 이동입니다. 공간 이동, 공간과 공간에 물체를 같이 가버리는 것입니다. 제가 여기다가 물체에다 축복을 주나요, 안 주나요? 주면 이것이 달라지죠. 이것을 자동차라고 생각해 보십시오. 이것을 자동차로 자동차 잡으십시오. 힘줘 보십시오. 이것이 힘이 있나요? 아무 힘 없죠. 이 상태는 이것이 물체입니다. 이것이 자동차에다 제가 앉아 가지고 자동차에다 특수 에너지를 못합니다. 저는 여기다가 에너지를 넣어 버렸습니다. 지금 보십시오. 힘 좀 보십시오. 이것 혹시 떨어지나요? 지구에 있는 물체가 아닙니다. 이것은 지구에 있는 물체가 아닙니다. 이것이 특수 작용을 합니다. 이 사람이 아픈 데다 갖다 대면 나와 버리는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그럼 이것은 영원히 쓸 수가 있습니다. 치료제로 쓸 수가 있단 말입니다. 이것을 끝나야 하는데. 이것을 그렇게 할 수가 있죠. 제가 앉아 있을 때 제 몸을 공중 부양할 때 다르게 만듭니다. 형체를 다르게 합니다. 그것을 하는데 함부로 하지는 않습니다. 간혹가다 한 번씩 옛날에 보여준 적이 있습니다. 지구에서는 콩팥이 안 좋아집니다. 그러나 그것을 너무 빨리 알면 그렇다는 말입니다. 천천히 해야지. 무리가 이렇게. 앉아서 한 30분 준비를 해야 합니다. 그러면 뜨는데 50cm 정도 뜹니다. 그것은 그냥 결과 부자 공중 부양입니다. 저 말고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것은 무엇이 갔냐면 보십시오. 눈을 감고 이렇게 손을 대면 손이 밀려 나옵니다. 손이 안에 공기가 있다고 생각을 자꾸 하고 이렇게 하면 나중에 손이 찐득찐득해집니다. 나중에는 손이 안 떨어집니다. 손이 안 떨어집니다. 잡아당겨 가지고 슬슬 해보면 안에 무엇이 잡힙니다. 안에 뭔가 잡히죠. 그것을 점점 하게 되면 나중에는 이것이 껌처럼 끈적끈적해집니다. 서로 밀어 땡기고 밀고 이래 갖다 대면은 떨어지면 확 미는 기분이 보이죠. 가까이 가면 잡아당깁니다. 떨어지면 밉니다. 이 기분이 공중 부양하는 기본입니다. 부양을 해 몸은 인체는 밀어 올리는데, 여러분은 불가합니다. 저는 몸을 다른 것으로 바꿔버립니다. 그냥 몸이 중력을, 중력이 제로가 되는 것입니다. 제로, 중력이 없어지니까 중력 조절이라고 합니다. 중력을 바꾸니까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제가 보여주면 무슨 문제가 있냐? 마술사 소문이나 마술사. 그냥 제가 고쳐주고 이런 것은 괜찮은데, 이상한 행동은 마술사입니다. 제가 마술사라는 오해는 안 받으려고 안 하는데, 나중에는 있을 것입니다. 대통령 되면은 제가 취임식 같은 때는 보여줄 수 있습니다. 제가 하늘에서 내려올 수 있습니다. 내려올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여러분들이 저 우리 하늘궁 위에 있는 비행기 없이 타기는 어렵습니다. 여러분은 타면은 문이 안 닫힙니다. 비상벨이 울립니다. 오염 덩어리가 들어왔다고. 여러분들은 이 대륙간 이동이 아닌 행성 간 이동은, 이 행성 간 이동은 상상을 초월하는 속도니까 눈 딱 뜨면 도착입니다. 눈 깜빡할 사이에 완료가 되어 버립니다. 대단하죠. 저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아주 여기 앉아서 제가 눈 깜빡할 사이에 전 세계 전체를 축복을 좋아하죠. 그럼요. 프랑스에서도 국제전화를 딱 하면서 “야, 그 축복 들어갔냐?” “들어왔습니다.” 손 떼 보십시오. 안 떨어지는데. 제가 미국 시카고에도 전화해 가지고 “야, 내 축복이 줬다.” 바로 되지 않습니까? 저것 한번 틀어 보십시오. 시간이 없는데 저 부산대학교 공연하는 것 한번 들어 보십시오. 부산대학교 공연. 제가 감옥에서 나온 며칠 있다가 부산대학교 공연했죠. 제가 선거법 위반으로 와서 부산대학에서 공연했죠. 그 장면 한번 틀어 보십시오. 한번 재밌죠. 제가 왜 부산대학교 공연을 공중부양한 사람이 물어보는데 뭐라고 그러냐, 한번 보십시오. 제가 발차기 할 때 제 발이 아슬아슬하게 날아갑니까? 첫째, 제 하는 말 들어 보십시오. 절대로 여러분은 절망하면 안 됩니다. 어떠한 환경에서도 허경영은 죽지 않습니다. 누구도 원망해서는 안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 원망해서는 안 됩니다. 허경영보다 더 열악한 환경은 없습니다. 대통령 후보가 갑자기 깜깜한 데로 갔죠. 그곳에서 저는 슬픈 음악을 만들었습니까? 즐거운 음악을 만들었습니까? 즐거운 희망의 음악을 만들어서 오히려 저를 위로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학생들과 국민을 일을 하려고 했죠. 그렇습니다. 개인의 실망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남을 위해서 살아야지, 내 개인이 슬프다, 내가 너무 비참하다, 이런 생각도 있습니다. 국민을 위해서, 이 나라를 위해서 제가 여러분의 제가 저 이야기하는 것이 바로 깜깜한 데서 나왔을 때입니다. 그때 제가 음악을 만들어서 대학을 다 다니면서 불렀죠. 그때 애들한테 뭐라고 하면서 부르냐, 낙망하지 마라, 부모 원망하지 마라, 어떤 환경에서도 허경영은 들어갔다가 금방 나와서 노래 부르는 것 보십시오. 제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막 이렇게 했죠. 애들이 막 뒤로 자빠집니다. 대학 마당하면 저는 부산대학 공연인데 밤 10시까지 했습니다. 3만 명이 모였습니다. 제가 아주 저기서 밟혀 죽을 뻔했습니다. 그래도 전국 대학마다 가서 공연을 했다는 것. 혼자서 제가 가수입니까? 그것 열광하면서 노래하는 것 그것 나오게 좀 맞아요. 해 보십시오, 왜 꺼버립니까? 한번 들어 봅시다. 무엇을 하는지 한번 들어 봅시다. 감옥에 잡아 넣어 놔 봐야 쌩쌩하게 나오는 것입니다. 남들은 기가 죽어 가지고 소주나 한잔 먹자 이러고 할 것입니다. 저는 그런 것 없습니다. 바로 거기서 음악 만듭니다. 나와 가지고 집에 갑니다. 그 다음 날 전국을 랭킹 1위가 되어 버렸습니다. 마지막 아까 그때 거기 소리가 안 들립니다. 이 나라를 위해서 제가 여러분. 노래하는 것은 노래하는 것 있습니다. 제가 공중부양 보여주려고 하는 것인데 노래하는 것 나옵니다. 노래하는 것 있으면 애들이 막 열광하는 것 있습니다. 한번 틀어 보십시오. 그 영상 뒤로 쭉 하면 나올 것 같은데요. 방금 그 영상에서 뒤로 쭉 가면. 밤 10시에 3만 명이 학교 운동장에 모여 있고 저는 야전 무대 위에서 노래하는 것입니다. 애들이 만드는 무대입니다. 제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대학생들이 만들어 놓습니다. 그 무대 위에 올라가서 하는데 엄청납니다. 그 열기는 완전 안 나오네요. 좀 나옵니다. 제 말이 실감이 날 텐데. 소리가 나와야 합니다. 소리가. 화면이 안 좋네요. 방송국에서 그때 제대로 된 것. 지난번에 한번 봤지 않습니까? 노래하는 것 봤죠. 놀라운 일입니다. 세 번만 부르면 다이어트 말고. 미안합니다. 저도 나를. 제가 춘천에서부터 부산까지 공연을 다 했습니다. 밤늦으니까 사람들이 달려드는데 안 보입니다. 꼼꼼하지 않습니까? 거기가 미건 그냥 3만 명이 모였다는데. 좌우지간 시민들이 학생뿐이 아니라 다 온 것입니다. 많이 와서 그렇습니다. 거기서 노래를 하는데. 예.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오늘도 천사와 축복을 넣어 주시고 섭리 말씀해 주신께 감사의 말씀 부탁드립니다. 에너지, 에너지 끝난 다음에 노래를 해야 합니다. 눈 감으십시오. 행성 간 이동을 하는 우리 비행접시 군단을 여러분들이 봤습니다. 하늘궁에는 항상 있죠. 제가 가고 난 3시 이후에는 없습니다. 왜 이런 것이 이렇게 옵니까? 여러분들이 제가 주는 이 지금 축복을 또 이 천사를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저를 만났기 때문에 볼 수 있는 것이고 몸으로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아까 여성 한 분이 나왔는데 천사가 나왔는지도 모르고 있었죠. 그렇게 여러분들이 나갔기 때문에 다시 받아야 합니다. 여러분의 운명을 바꾸고 여러분들을 백궁으로 인도할 때까지 건강과 행복과 또 가족 간의 안전을 지켜주는 천사 성령 들어가라. 여러분들을 억압하고 위협하는 모든 돈 문제 해결되라. 이사 문제, 부동산 문제, 부동산에 얽힌 여러 문제들 동시에 해결되라. 남들과 얽힌 부채 문제, 여러 가지 돈 문제 말끔히 해결되어서 앞으로 돈 걱정 안 하고 살게 되라. 자녀들의 취직 문제, 학업 문제, 군대 문제 모두 술술 풀려라. 남에게 진 빚 모두 갚아져라. 남에게 받아야 될 돈은 다 받아라. 장가 못 간 사람 장가 빨리 가라. 아기 못 갖는 사람은 이 순간에 아기 가져라. 얼굴이 못생긴 사람은 잘생겨져라. 다 됐습니다. 얼굴이 못생긴 사람은 제가 왜 세 번 했을까요? 얼굴이 못생긴 사람은 못생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