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th The divine love of Huh Kyung-young: Blessings Descend from Above – May 10, 2020

백궁의 기운과 신인의 강림

125광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성지, 우명지인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축복은 중력처럼 상위에서 하위로 내려오는 신의 사랑이며, 수평 이동하는 인간의 사랑과는 다릅니다. 축복을 받으신 분들은 아마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경험들을 하고 계실 것입니다. 제 경우는 매일매일이 행복이며, 난생 처음 겪어보는 진정한 축복임을 느끼며 감탄할 따름입니다.

격암유록에 “개기일식 신인출”이라 기록되어 있듯이, 지구가 완전한 계기일식을 겪으며 시간이 점점 길어지던 1950년 1월 1일, 신인 허경영 원장님께서 지구에 오셨습니다. 달이 2분간 태양을 가리듯이, 음해하는 자들이 본 태양이신 신인 허경영의 진리를 가리려 한들, 얼마 지나지 않아 본 태양이신 신인 허경영님께서 드러나실 것입니다. 성경에 “나를 해하는 자는 사하심을 받으나, 내 뒤에 오는 보혜사를 해하는 자는 죽어서도 살아서도 사하심을 받지 못하느니라”라고 되어 있습니다. 음해하는 분들은 하루빨리 용서를 구하시고 사하심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우리 국가혁명당은 세계 통일의 혁명 완수를 위해 끝까지 혼신의 힘을 다할 것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고 우리에게 축복과 성령을 주시는 신인 허경영 권자님께서 여러분께 메시지를 전하려 하십니다. 모두 힘찬 박수로 맞이하십시오.

코로나 팬데믹: 경고와 환경의 메시지

코로나가 이렇게 지나가고 나서 우리가 이 정도 된 것도 다행입니다. 제가 코로나가 사라지라고 한 지 한 달 정도 되었는데, 코로나가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저 미국 뉴욕이 마지막입니다. 뉴욕으로 물러나서 코로나가 뉴욕에서는 지금 최후의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코로나를 보고 2차 대전보다 더 무섭다고 합니다. 뉴욕 시내에 시체가 2만 9천 명씩 쏟아지니 처치할 곳이 없습니다. 전쟁 때는 아무데나 땅 파서 묻으면 되지만, 이런 평화시에는 죽은 사람을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정식으로 확인하고 매장할 수가 없습니다. 함부로 연고자를 찾아야 하고, 복잡한 행정력이 공무원 숫자로는 감당할 수 없어 길거리에 시체가 널려나는 상황입니다. 미국 대통령도 충격을 받았을 것입니다.

코로나는 X 이벤트가 맞습니다. 지구가 그 X 이벤트 때문에 조금 숨 쉬기 좋아졌습니다. 중국의 공장이 정상 가동하려면 시간이 좀 걸릴 것입니다. 그동안 우리는 숨 좀 쉬고 사는 것입니다. 저 공장들이 정상 가동되면 미국 사람들이 신어야 할 샌들, 써야 할 대야, 슬리퍼 등 서양 사람들이 써야 할 모든 비품을 중국 공장에서 찍어냅니다. 매연이 얼마나 많습니까? 이산화탄소, 일산화탄소가 얼마나 많습니까? 그것을 우리가 마시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로 날아옵니다. 미국 사람들이 몇 달 동안 방 안에 갇혀 있어야 하니 소비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뉴욕, 버지니아, 뉴저지 같은 곳에서 문 연 가게는 생필품 파는 식품 가게 외에는 다 문을 닫아 버리니 미국 사람들이 살 수가 없습니다. 일용직들은 매일 출근해서 달러로 급여를 받는데, 전부 문을 닫아 버리니 일용직들이 국가에서 주는 돈만 받고 버텨야 하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돈 저축 안 해 놓았던 사람들은 고생이 많습니다. 일용직들은 엄청 고생입니다. 미국이 너무 저렇게 고생하는 것도 제가 보기에는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코로나를 없애라고 했습니다. 이제 미국의 코로나도 빨리 없어지기를 바랍니다.

코로나가 우리에게 남긴 것은 우리를 많이 죽이는 것보다도 우리가 환경을 좀 아껴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하늘에 있는 비행기를 멈추게 하는 것, 여객 유람선을 멈추게 하는 것, 간단합니다. 해외여행 다니는 사람들이 깜짝 놀랐을 것입니다. 이렇게 세상이 끝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이것은 경고였습니다. 경고로써 충분합니다.

인구 감소론과 경제 파탄의 경고

인구는 지금 인구를 여러분들은 이상한 유대인의 단체, 일루미나티가 지구 인구를 줄인다고 하는데, 그것은 거짓말입니다. 여러분들은 일루미나티라는 것이 뭔지도 모르고 자꾸 떠들면서 그 사람들이 지구인의 숫자를 줄인다고 합니다. 그것은 저에게 와서 물어봐야 합니다. 제가 최고의 위에 있는 사람이니까 일루미나티 같은 것은 게임도 안 됩니다. 세계 인류는 지금 70억을 유지하지 못하면 경제가 파산 나 버립니다. 여러분의 집값이 사라져 버리고, 부동산이 엉망이 되어 버립니다. 그동안 저축한 사람들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니, 세계 인구가 여기서 줄어드는 날이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다 파산할 것입니다. 석유 시장이 문을 닫을 것입니다. 지금도 석유가 안 팔려서 전 세계인이 좀 안 움직이니 석유 시장이 석유를 저장할 곳이 없습니다. 석유를 안 쓰니 기름값을 오히려 줄 테니 가져가라고 해도 아무도 안 가져갑니다. 그러다가 이제는 정상으로 서서히 석유가가 올라갈 것입니다. 인구가 줄었다고 하면 생각해 보십시오. 모든 산업 시설이 다 문 닫고 그럴 것입니다. 경제가 망하는 것은 간단합니다. 인구가 절반만 줄어도 그러면 그냥 다 망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망하는 것입니다. 안 망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시골에서 농사짓는 사람, 노숙자는 안 망할 것입니다.

시간의 무상함과 백궁의 영원함

여러분들은 웃지만, 제가 뭐라고 써 놓았습니까? “극만성이 장금이라”라고 해 놓았습니다. 펼칠 각자, 만 가지를 다 이룬 것을 펼쳐 놓아도 그 긴 세월이 순간이라는 말입니다. 순간, 억만년. 만겁을 펼쳐 놓아도 그것이 순간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일주일이 금방 갑니다. 우리가 일주일이 10년도 금방 갑니다. 여러분이 무덤으로 가는 시간은 금방 올 것입니다. 이 내 몸을 알아서 남들이 알아봐 주는 시간이 그렇게 길지 않습니다. 억만 세월을 자세히 보면 그 긴 세월이 지금 이 순간입니다. 이런 긴 세월이 펼쳐보면 긴 세월인데, 지켜보면 이 순간, 지금 이 순간은 세월이 무상하다는 말입니다.

만리장성을 쌓지 마십시오. 지나치게 만리살 인정을 쌓는 곳이 아닙니다. 여기는 백궁에 가서 여러분의 꿈을 펼치는 곳입니다. 거기는 여러분이 작품을 하나 만들면 영원히 남아 있습니다. 여기서 만들면 영혼이 있습니까? 여러분이 집을 아무리 잘 지어 놓아도 백궁처럼 그것이 영혼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얼마 안 가서 딴 사람이 삽니다. 제가 가고 나면 하늘궁은 여러분이 재단을 만들어서 유지하겠지요. 성지가 될 것입니다. 하늘공원이 있는데, 여러분 집은 어떤 사람이 가서 살지 모릅니다. 아들이 “난 여기 싫어, 이사 갈 거야. 엄마 아빠 사는 집에 싫어” 이러면 가버리면 그 집은 엉뚱한 놈이 돌아다니며 살 것입니다. 우리가 일어난 것은 보잘것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눈에 안 보이는 그 사람을 만나러 여러분이 온 것입니다.

신인과의 만남: 백천만겁의 기회

그 사람이 누구입니까? 백천만겁입니다. 1겁이면 지구가 한 번 생겼다가 없어지는 것을 1겁이라고 합니다. 지구가 한 번 생겼다가 없어지는 것이 1겁이라고 합니다. 그럼 얼마나 1겁이 깁니까? 백천만겁은 무한입니다. 백천만겁 난조 어렵다는 말입니다. 만나기가 어렵습니다. 백천만겁 난조. 엄청나게, 한 번만 저 허경영을 한 번 만난 것은 지구가 백천만겁이 가도 허경영을 한 번 만나기가 어렵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는데, 저는 축복을 준 증거를 보입니다. 다른 종교단체에서 축복을 줄 때 증거가 있습니까? 여러분, 자동차에서 에너지가 나옵니까? 주유소에서 에너지가 나옵니까? 집에 가면 솥에서 에너지가 나옵니까? 냉장고 스위치를 빼도 영원히 음식이 안 썩습니까? 저에게 축복받은 사람은 집에 가서 냉장고 스위치를 빼 놓아도 되는 것입니다. 하나도 음식이 안 상합니다. 제가 축복을 주었습니까, 안 주었습니까? 주었습니다. 여러분에게 축복을 알려주면 안 되니까 성령을 줄 테니 말을 안 합니다. 그냥 축복을 주었습니다. 썩을까요, 안 썩을까요? 영원히 안 썩습니다. 냉장고 생크림을 냉장고에 안 넣었는데, 2년씩이나 이것이 과학적으로 의학적으로 가능합니까? 부패하게 되어 있습니다. 부패를 안 한다는 것을 여러분은 그냥 예사로 봅니다. 제 옆에 있다 보니까, 제 옆에 있다 보니까. 만약 과학자가 이것을 보면 졸도해서 못 일어날 것입니다. 2년 동안 생판 거짓말 안 합니다. 중간에 맨날 바꾸는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큰 것을 어떻게 며칠마다 바꿉니까? 맞습니다. 여러분들은 제 옆에 있으니 실감을 못 느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백궁에 가도 그렇습니다. 여러분의 몸이 너무 아름다운 사람으로 변해 가지고 이렇게 있으니, 백궁이 실감이 납니까? 여기는 내 몸이 내 말을 안 듣습니다. 내 세포가 내 말만 듣습니다. 여러분의 세포는 제가 축복을 주면 강해지고, 성령을 주면 어떻고 나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여러분만 보고 제가 축복을 준다, 제가 성령인데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저는 저 미국 땅, 지구 전체도 영초 만에 축복을 주고 저주를 줄 수가 있습니다.

축복의 원리와 효도의 가치

미국에 있는 사람 보고 전화해서, “야, 너희 부부 손 한 번 떼 봐. 내가 지구 축복 주었다.” 안전 자리에서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제가 지구 축복 주었으니 옆 사람만 떼 보십시오. 지구 축복 주었다, 손대 보십시오. 떨어지는 사람만 손들어 보십시오. 여러분에게 축복을 제가 갖다 줄 때 제가 돈을 받습니까, 안 받습니까? 받았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에게 돌려주는 것입니다. 무엇을 돌려줍니까? 건물을 지어서 여러분 후손들이 와서 다 앞으로 강의 받도록 해 놓았습니다. 여러분의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여기서 지구에 축복을 줘 버리면 지구인 전체가 지금 축복이 들어갔습니까, 안 들어갔습니까? 들어간 것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 줄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데 왜 빼느냐? 안 받은 사람들은 빼면 안 되겠지요. 그런데 안 빼면 건물을 못 짓습니다. 그래서 축복을 여러분에게 지금 축복을 뺐습니다. 지구 축복은 뺐습니다. 떼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지금 축복을 빼니 떨어집니다. 지구의 축복을 왜 빼야 하느냐? 안 빼면 한 사람도 축복받으려고 안 하니까. 앞으로 우리가 이 축복을 잘 활용하면 전 세계가 한국에 오는 목적이 축복받으러 오는 것입니다.

동양 사람들은 명패하고 축복받지만, 서양 사람들은 축복받고 명패합니다. 동양 사람은 명패를 하고 축복을 받지만, 서양 사람은 명패 개념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 사람들은 축복을 받고 그 다음 깨달아 가지고 명패를 하게 됩니다. 마치 우리가 옛날에 결혼할 때 어머니가 자기 딸을 결혼시키려고 하니 집에 머슴을 보고, 집에 종 보고 그중에 말 잘 듣는 종이 있습니다. 그 종을 보고 “야, 너 내 고향에는 양반들이 많이 사니까 내 고향까지 가서 그 여자를 하나 좀 구해 와라. 우리 장손 이거 장가 보내야 하는데 하나 구해 와라.” 그러니까 종이 주인이 주는 돈, 선물 보따리 이것저것 챙겨줘서 보냈습니다. 종을 한 다섯 명을 보낸 것입니다. “우리 내 마누라 고향에 가서 여자를 좀 구해 봐라. 왜 그러냐? 이놈의 마누라가 너무 착하다는 말입니다. 착하니 분명히 우리 동네는 여자가 없지만 우리 마누라 동네는 여자가 좋은 여자가 많이 있을 것이다.” 그래 가지고 종을 보냈습니다.

종이 이제 가서 여자를 구하러 돌아다니니 번지수를 알려주는 것도 아니고 동네만 알려줬으니 가서 여자는 구해야 할 것 아닙니까? 그 집안에 장손의 며느리감을 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이 가서 여자들을 보니 잘 보이지 않습니다. 옛날에 시골 여자가 밖에 나와서 돌아다닙니까? 지금처럼. 그러니까 이 주인으로는 나보고 어디 가서 이렇게 종을 종보고 말이야, 며느리감을 구해 오라니. 세상에, 그래도 순종하는 것입니다. 순종해서 갔습니다. 가서 아무리 생각해도 여자를 볼 수가 없습니다. 우물가에 하루 종일 앉아 있었습니다. 앉아 있으니 여자들이 나오는 것입니다. 물 길러 오는 여자들을 보고, 그중에 여자가 마음에 딱 드는 것이 있습니다. 이 종이 여자를 잡았습니다. “아, 내가 저 시골에 우리 어른 주인 어른이 우리의 도련님의 신부감을 하나 구해 오라고 그래서 왔는데, 내 말을 좀 들어 주시오.” “아, 그래요. 집은 어디예요?” “아, 저쪽에 있대요.” “그럼 내가 당신 집에 가서 당신 아버지를 좀 만나 보면 안 되겠어?” “왜요?” “당신이 참하니 우리 주인이 찾는 그런 여자 같소.” 이러니 여자가 기분 나쁘지는 않습니다. 처녀니까. 그래서 이제 우물가에서 그 사람을 데리고 집으로 갔습니다. 근데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물건을 보니 보석이 많습니다. 그 여자에게 줄 선물입니다. 그것이 만약 여자가 정해지면 그것을 줘야 할 것 아닙니까? 신부감으로. 그러니까 보석이 주렁주렁 들고 앉아 있습니다. 그러니까 집으로 데려가는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이니까.

집에 가니 오빠가 있습니다. 아버지가 또 보더니 손님, 우리는 손님. 우리 민족은 사랑방이 있습니다. 여객을 환대하는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객을 환대하는 문화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나그네. 여객선 하면 여객기. 여기다 기계 기자를 붙이면 여객기이고, 배 선자를 붙이면 여객선입니다. 그러니까 여객, 놀러 다니는 나그네. 나그네를 환대하는 문화입니다. 우리나라도 세계에서 우리나라와 유대인이 그렇습니다. 우리나라와 유대인 문화가 나그네 문화에다 우물 문화입니다. 동네 우물이 꼭 있습니다. 이 여객 환대 문화가 있으니 손님을 박대하지 않습니다. 그 집에 가니 손님을 대접을 잘 해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종이 자기 주인이 좋은 신부감을 구해 오라고 자기의 부인이 주인 마님이 이 동네 사람이라고, 그러니까 이 동네 족속 가운데서 구해 오라고 우리 주인 아저씨가 지시가 떨어졌으니 그래서 왔노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부인이 정해지면 이 가져온 폐물을 전부 줄 것인데, 그 사람들은 상상할 수 없는 돈입니다. 그 폐물을 보니 이것이 돈으로 따지면 몇 백 년을 먹고 사는 폐물입니다. 여자를 구하러 왔는데 종이 왔는데 폐물을 산더미같이 가져왔으니 얼마나 그 주인집에서 눈이 휘둥그레졌겠습니까? 이 딸에게 이것을 다 줄 테니 이 딸을 우리 주인 집으로 며느리를 삼겠소, 좀 데리고 가겠소? 그러니까 오빠가 안 됩니다. 한여름은 시간을 줘야지, 꼭 그냥 바로 데리고 가면 어떡합니까? 그러니까 우리 딸에게 우리 여동생에게 한 번 물어보세요. 여동생은 안 간다고 그럴 것을 뻔히 아니까 오빠는. 그러니까 아버지는 가만히 듣고 있고 오빠가 나서서 그 소리를 하니 여동생 보고 오빠가 “야, 너 지금 따라가는 거 좋냐?”고 하니 “이거 난 지금 따라가겠어요.” 이러는 것입니다. 오빠 말하고 어긋나 버렸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 폐물을 다 받고 이 딸이 자기가 데리던 하녀 하나를 딸려 그 집도 그것이 있으니 원래 유모가 있습니다. 유모를 딸려서 보냈습니다. 시집을 보냈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그 가족과는 마지막인 것입니다. 여자 팔자가 그렇습니다. 그 당시에는 시집가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친정에 오고 자시고 시아버지 돌아가셨는데도 못 오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아버지 돌아가셨는데도 못 갑니다. 그런데 아버지는 어머니가 없습니다. 젊은 시절에. 아버지는 어머니가 돌아가 버린 것입니다. 돌아가서 그 자녀 남매를 키웠는데, 아버지는 항상 독방에 앉아 있고 오빠도 아들 방에 앉아 있고, 여동생이 밥 다 해 주었습니다. 근데 그것을 빼앗아 가 버립니다. 시집은 보내야 할 것이니까. 아버지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그래 잘 가라. 가서 잘 살아라.” 그 집구석에 있는 여자가 하나도 없습니다. 남자 둘이 남은 것입니다. 아버지하고 아들하고. 그런데 아들이 나중에 아버지 나이가 되어 가지고, 누나도 자기 여동생도 시집가 버리고 자기가 늙어서 장가를 가서 자기 아버지 나이가 되어 보니 자기 아버지가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깨닫는 것입니다. 어린 자기들을 두고 죽은 어머니를 맨날 무덤에 가서 쳐다봤었고, 주로 우리 아버지는 미쳤나 왜 온몸이 왜 가서 맨날 눈물을 지켜보면서 몇 십 년을 지금 아버지를 지켜보다가 자기가 나이가 70이 되어 가지고 늙어 가지고 지금 아버지 무덤 앞에 가니 눈물이 통곡을 하는 것입니다. 통곡을. 같이 있을 때는 아버지를 그렇게 미워하더니, 아버지가 여자 없이 혼자 사는 것이 너무너무 불효했고, 아버지가 외롭고 고독했고 몸이 아픈데 누가 만져주는 사람도 없고, 그렇다고 아들이 안마해 주는 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아버지가 얼마나 고생한 것을 그때서야 이 아들이 자기 아버지 나이가 되고 보니, 자기도 마누라가 죽고 보니 “아이고 우리 아버지 내가 정말 죽을 죄를 지었다”고 하면서 무덤가를 맨날 가서 우는 것입니다. 그냥 통곡을 하고. 여동생은 시집가 버립니다. 우리는 그때 그 사람의 입장이 되어 봐야 그것을 압니다. 그 아들이 젊을 때는 아버지가 미웠습니다. 엄마도 없는데도 스트레스 아버지가 신경이 날카롭고 그러니까. 미웠는데, 이것이 제가 나이 70이 넘어서 아버지 입장이 되고 마누라 죽어버리고 하니 그새 뭐 참겠다는 것입니다. 불편해서. 그런데 우리 아버지는 그것을 자식 둘을 키우면서 말 한마디 안 하고 그냥 맨날 독방에 들어가 보면 아버지 혼자 그분이 앉아 있는 것을, 그때는 예사로 봤는데 이제 나이 들어서 자기가 늙어 가지고 혼자 되어 보니 아버지가 몇십 년간 독신으로 살면서 자기들 키운 것, 그것이 그냥 눈물이 쏟아집니다. 아버지 무덤 앞에서 통곡을 하고 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환경이 되어 보지 않으면 불쌍한 사람들을 모릅니다. 그래서 제가 어려운 환경을 어려서 많이 겪어 본 것입니다. 제가 뭐 그런 거 안 겪어도 되지 않습니까? 신인이 뭐 그렇게 고생해야 되겠습니까? 그러나 여러분들의 마음을 알아야 여러분들을 바꿀 수 있지 않습니까?

하나밖에 없는 여자를, 그것도 마누라가 없었던 딸이라도 있으니 밥이라도 해 주었습니다. 그러면 딸이 그냥 보석 가져온 놈한테 팔려가 버립니다. 가버리고 먹고 살 것은 있는데 아버지가 맨날 허공만 쳐다보고 그 긴 세월을 이 아들이 지켜봤습니다. 우리의 옛날 부모들은 의외로 병원이 없다 보니 마누라가 그냥 애 낳다가 돌아가 버려 가지고 혼자 살다가 죽은 아버지들이 많습니다. 또 남편이 전쟁터 가서 죽어버리고 온 집안이 무진이가 많습니다. 월남에 가서 죽어버립니다. 그때는 재혼도 못할 때입니다. 평생을 우리 할머니들은 남편 장가간 적이 있는 시집간 적이 있으니 손자가 있겠지요. 그런데 남편이 얘기하면 얼굴 기억이 잘 안 납니다. 젊을 때 아주 젊은 나이에 장가 온 모습, 군대 간다고 간 신랑의 마지막 모습입니다. 평생을 애들 데리고 삽니다. 시집도 못 가고. 그렇게 산 어머니, 아버지를 쳐다보면서 우리가 요새 내가 불행하니, 내가 뭐 우울증이 걸리니, 이런 소리나 하고 앉아 있습니다. 천벌 받습니다. 제가 이런 말 하는 이유를 잘 깨달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행복의 바다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행복의 바다에 갇혀서 숨을 못 쉴 정도의 행복에 갇혀 있습니다. 수도꼭지는 틀면 물이 나옵니다. 우물가 가서 물 긷고 한 번 와 보십시오. 행복의 바다에 있는데 나는 행복이 없는 거 아니냐, 이렇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허경영만 붙들면 행복의 바다입니다.

국민 배당금과 중산주의의 실현

국민 배당금도 나중에 나옵니다. 중산주의가 되어야 합니다. 일단 머리가 좋든 나쁘든 생활은 비슷한 기본 중산층은 보장해 주자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면 허경영 강의 들어도 되고, 유튜브 들어도 되고, 일하고 싶으면 가서 자업을 조금 하면 되고, 시간제 노동하면 되고, 일하면 됩니다. 일이 하고 싶어 죽겠을 것입니다. 그때는 일이 아닙니다. 운동 삼아 가서 하는 것입니다. 취미 삼아. 거기서 월급도 줍니다. 돈에 얽매여서 끌려간 직장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직장에서 해방이 되면서 오히려 일이 재미가 있습니다. 지금은 이것 안 하면 죽는다는 것이 있어 직장이 오히려 목을 매는 것입니다. 이것이 괴로운 것입니다. 일 자체가 지겹습니다. 그러나 국민 배당금이 나오면 일이 즐거워집니다.

결혼의 의미 변화와 행복의 본질

시집에 그 젊은 여자가 생전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한테 따라서 그 먼 길을 이틀 동안 걸어서 시댁이라고 가서 신랑 얼굴 본 적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여기서 꼭 깨달아야 합니다. 왜 여러분들이 행복의 바다에 있느냐? 여러분은 남자, 여자를 고를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아버지, 어머니들이 남자, 여자 골랐습니까? 종이 가서 골라 오는 것, 또 보따리 장사 아주머니가 중매쟁이가 가서 데려온 것, 얼굴 보지도 못하고 결혼해야 합니다. 결혼식장에서 신랑 얼굴을 봅니다. 여러분은 남편이 좋니? 남편이 본인이 택한 것입니다. 본인이 택했기 때문에 좋다, 안 좋다 하지만 옛날에는 본인이 택하지도 않았는데 좋다, 나쁘다 소리 한 번 하면 불효자입니다. 그냥 사는 것입니다. 왜? 부모가 정해 주었으니까. 얼마나 여러분들이 지금 행복의 바다에 있습니까? 행복의 바다에서 내가 고른 짝을 갖다가 내가 발로 차버리고, 내가 고른 짝입니다. 거기에 불만이 태산 같습니다.

옛날에는 부모가 결혼을 시켜 주니 사랑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결혼이 먼저고 그 다음에 사랑입니다. 결혼을 안 시켜 준 사람하고 사랑하면 맞아 죽는 것입니다. 이제 사랑할 자격이 생깁니다. 행복했습니까? 행복했습니다. 결혼해야 삽니다. 요새는 사랑을 해야 결혼이라는 것이 나옵니다. 지금과 방정식이 안 됩니다. 이때는 이혼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결혼은 하니까 사랑하는 것입니다. 결혼도 안 하는 남자를 길거리에서 사랑한다, 자꾸 만나고 커피 마시고 하면 맞아 죽는 것입니다. 지금 불행합니까? 그때는 얼마나 엄격했습니까? 결혼을 시켜 줘야 그 사람하고 사랑은 나중에 하는 것입니다. 죽을 때까지 사랑하는 것입니다. 부모가 오케이도 안 했는데 사랑을 한다? 그것은 불효자식입니다. 근데 지금은 전부 불효자식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자기 마누라가 얼마나 마음에 들었으면 마누라 고향에 가서 여자를 하나 구해 오라고 종을 보낸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것을 데리고 오니 세상에, 오니 그 아들이 처음 마누라라고 하면서 데리고 왔는데 아버지가 “야, 너 이 여자가 네 부인이다” 딱 이러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이후부터 사랑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두말 안 하고 “예, 이리 오세요” 하고 그 여자 손을 잡고 자기 어머니 빈소에 있는 방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기 어머니 빈소, 자기 아버지도 마누라가 일찍 죽어버린 것입니다. 그럴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자기 어머니 빈소가 옛날에 빈소와 방이 따로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 빈소에 위패가 있는 그대로 와서 어머니한테 절을 시키는 것입니다. 아들이 “아버지, 나 이 여자 못생겼는데 뭐 이런 여자를 데리고 왔어요” 이렇게 하면 됩니까? 두말 안 하고 “이 여자가 너의 배필이다. 너네 어머니 고향에서 데려왔느니라.” 그러니까 “그러세요, 아버지” 그리고 바로 손잡고 자기 어머니 빈소에 딱 데리고 들어가서 절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된 것입니까? 승낙한 것입니다. 그것이 옛날입니다. 거기서 뭐 “아버지, 이게 코가 마음에 안 들고 귀가 마음에 안 들고” 이런 말도 못 꺼냅니다. 그러니까 역시 효자입니다. 그 여자를 먼 데서 온 여자, 자기 어머니 고향에서 왔다니까 마음에 듭니까, 안 듭니까? 다릅니다. 그러니까 그 주인도 머리가 현명한 것입니다. 그래서 데리고 지금 어머니 빈소에 들어가서 “이분이 우리 어머님이시니까 절을 하라” 그래 가지고 그때부터 부인이 된 것입니다. 결혼. 그리고 나서부터 사랑을 하는데 잘해 줍니다. 무엇을 보고 잘해 줍니까? 그것이 아닙니다. 내 아버지가 선택했다. 내 아버지가 선택한 여자다, 이것입니다. 이것에 복종하는 것입니다.

제가 지상에 와서 여러분과 이렇게 만날 때 저에게 축복을 받는 자는 제가 선택한 사람들입니다. 제 강의는 IQ가 낮아도 잘 들립니다. 알아들을 수 있게 해 줍니다. 앞에 서론이 좀 길어서 그렇지, 알아듣겠지요? 제가 선택한 사람을 가지고 왈가왈부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받아들여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누구다 이러면 그것을 그냥 받아들여야 백천만겁 난조가 되는 것입니다. 진짜 제가 없을 때는 여러분들 허전해서 못 삽니다. 제가 백궁으로 가버리고 없어져 버리고, 제가 지금 정치하는 사람들이 저를 감옥에 집어넣으면 저는 조용히 웃으면서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들어가서 있으면 여러분들이 반가울까요? 안 되겠지요. 여러분들이 그때는 심심할 것입니다. 그때는 알게 됩니다. “아니, 내가 왜 저 사람을 헐뜯었던가? 아, 내가 왜 저 사람 욕하는 사람을 기사 되기를 올리지 않았던가?” 이런 후회를 하게 됩니다. 제가 굉장히 중요한 말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삭과 리브가의 이야기: 운명과 깨달음

그 여자를 실무로 맞이해 가지고 자기 어머니를 대하듯이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아들의 머릿속에는 모든 여자가 자기 어머니 같은 줄 압니다. 그 아들은 어머니가 일찍 죽는 바람에 내성적으로 바뀌어 가지고 방황을 했습니다. 객지로 나갔다가 다시 아버지한테로 왔다가 또 객지를 반복했습니다. 그랬는데 아버지가 여자를 하나 데려오니 그 마음을 안정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것은 실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실제. 그래 가지고 그 여자, 그 아들의 이름이 이삭입니다. 이삭의 어머니 사라가 일찍 죽었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혼자 살았습니다. 혼자 사는데 이 아브라함이 그 리브가라는 여자 며느리를 자기 사라의 고향에서 자기들 옛 고향에서 데리고 오지 않고 종을 보내 가지고 데려옵니다. 그때 아브라함이 싸 준 폐물이 양이 많아서, 그래서 그 유대인의 우물가에서 리브가가 물 길러 온 것을 본 것입니다. 그러니까 종이 리브가를 유심히 보다가 리브가를 따라간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나라에도 이런 일이 있지만 이스라엘에도 그런 일이 있었을 것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도 우리가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 그 자기 어머니 장막에 거기는 어머니 방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장막입니다, 텐트입니다. 제가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 어머니 장막에 들어가서 어머니한테 인사를 하고 며느리가 되어 버립니다. 이 리브가의 이야기가 여러분에게 재미가 없는 것 같습니까? 재밌는 이야기입니다.

한 여성이 그 리브가의 마을에서 아브라함 마을까지 두 달이 걸려 걸어서 가는데, 두 달 동안 걸어서 그 자기 아브라함이 그대로 리브가의 마을에서 아브라함 마을까지 두 달이 걸립니다. 이 여자는 두 달 동안 걸어서 시댁 곳으로 가는 것입니다. 가면서 그 종이 아브라함의 가문의 이야기를 잘 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리브가, 당신도 하늘에서 예정되어 있는 자요. 이 아브라함 가문에 와서 이삭의 며느리가 되고 그 후손이 예수가 나올 것까지.” 그 리브가의 후손 중에 예수가 나옵니다. 그러면 그것을 물론 예수 나오는 이야기는 모릅니다. 그 종은. 그러나 아브라함 가문에 대한 이야기를 두 달간 걸어가면서 그 여자에게 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여자는 이미 택함을 받아서 받았기에 아브라함 가문에 집에까지 도달하는 사이에 그 집에 며느리가 다 되어 있는 것입니다. 시아버지가 어떤 사람이고, 이삭이 어떤 성격의 소유자고, 어머니가 죽고 나서 어머님을 그리다가 애가 방황을 해서 어디로 방황해서 돌아다니고 이런 것을 다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종이. 그러니까 이 며느리감이 집에 도착할 때, 아브라함 님에게 도착할 때 이미 며느리가 다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두 달 만에 도착해서 이삭을 만나게 됩니다.

제가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우리의 아버지들, 그 혼자 된 이 아브라함도 혼자 살았습니다. 그런데 그 혼자 되는 남자들이 우리나라에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또 혼자 되는 여자들이 우리나라에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의 자녀들은 그것을 불효인 줄 모르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맨날 바깥에 나갔다가 박호동 호원에 갔다 왔다 이러면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그런데 그 아버지는 방황하고 다니는 것입니다. 아들놈이 아버지 그러면 점심이나 먹고 다니세요, 이렇게 물어보는 아들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정말 너무합니다. 제가 그래서 국민배당금을 그때 생각해 낸 것입니다. 30년 전에 독거노인들, 독거노자들, 남자들, 그 사람들의 생활비라도 보태야 되겠다고 국가에서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국민배당금을 저는 해야 하고, 결혼하는 비용을 엄마 아버지 없는 아버지가 없거나 엄마가 없는 애들이 장가를 가는데 얼마나 엄마가 보고 싶겠습니까? 돈이라도 5천만 원씩 옮겨 줘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결혼하면 5천만 원, 결혼하면 부부 1억을 줘야 되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제 모든 공약은 굉장한 사랑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우리 국가혁명당의 공약은 모든 것이 효도에서부터 시작이 됩니다. 효도. 우리가 선거에서 지든 이기든 우리가 국민 앞에 효도에 필요한 150만 원 국민배당금 주겠다. 코로나 자금 1억을 주겠다. 결혼하면 1억 주고 애 낳으면 5천만 원 주겠다. 이것은 정말 우리의 독자들과 또 혼자 사는 여자, 혼자 사는 남자, 그들이 들리는 자녀, 그들의 미래를 위해서 제가 정말 돈을 줘야 되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제 사랑의 표현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저 자식이 무슨 돈이 준다고 그러냐?” 이렇게 말하면 됩니까? 저는 눈물겨운 마음입니다. 저는 혼자 사는 아버지, 여자도 없이 그냥 무능력해서 그냥 있고, 아들도 아버지 돈도 없는데 장가도 못 가고 있고, 그런 가정을 쳐다볼 때 눈물 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결혼하면 1억 주자고 30년 전에 떠들다가 미친놈 소리를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이해가 갑니다. 그러니까 저는 이런 순수한 성경이든, 대장경이든, 여러분의 가정 환경이 제 머릿속에 다 투영되어 가지고 그곳에서 여러분들을 위한 다단한 것이 삼삼 공약입니다. 재밌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돌아가고 나서 또 자녀가 어머니, 아버지의 나이가 되어 봐야 효도를 깨닫는 이 자식한테 효도 받기는 다 틀렸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하겠다는 것입니다. 신인이 정말 노후에 아버지가 아들이 있든 없든 150만 원씩. 여자가 있으면 다행히 300이 나오지만, 여자가 없으면 150만 원 나오니까 매일 나가서 여자 찾아다닙니까? 하나만 꼬시면 되는 것 아닙니까? 이래 가지고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여자 하나만 하면 300만 원이니까 집 관리비 내고 뭐 내고 고지서 내도 생활이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연히 남녀가 합해지게 되는 것입니다. 제 공약은. 그래서 어른들이 스스로 결혼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맞습니다. 그러니까 혼자 있는 사람이 없도록 가능하면. 근데 그것을 정책적으로 결혼하세요, 뭐 그런다고 합니까? 노인들이 이것을 줘야 합니다. 이것을 줘야 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 공약은 합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우리 정치인들, 저는 사랑이 있는 공약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귓구멍을 씻고 봐도 없습니다. 그런 소리들은 적이 없습니다.

리브가의 시집살이와 종교의 지혜

그 집에 가서 리브가 그 외진 전혀 같이 살아본 적이 없는 그런 집에 가서 시집살이가 시작된 것입니다. 그 리브가의 후손 중에서 예수가 태어나는 것입니다. 야곱에서 태어납니다. 그러니까 기독교든 불교든 종교를 보면 그 역사는 너무너무 우리 인간들의 현실과 맞아떨어집니다. 잘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러니까 그 나라의 문화도 알 수 있고, 그 당시 풍습도 알 수 있고, 그 당시 그 사람들의 마음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삼국지를 보거나 역사를 보면 그 시대 사람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습니다.

행복의 방정식: 웃음이 먼저인가, 행복이 먼저인가

지금은 바로 사랑을 해야 결혼이 됩니다. 그때는 결혼을 해야 사랑이 됩니다. 여러분들 지금 이것을 어디에 대입합니까? 이것을 몰라서 여러분에게 알려주는 줄 압니까? 바로 이것이 무슨 말입니까? 행복해야 웃는다는 사람이 있겠지요. 웃어야 행복하다는 사람이 있겠지요. 그럼 어느 것이 맞을까요? 행복해야 웃는다는 사람은 평생 웃을 일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여기에는 방정식의 답이 우울증입니다. 여기에 기쁨입니다. 언제나 기쁩니다. 삶이 기쁘다면. 그러니까 행복해야 웃는다, 돈이 있어야 웃는다. 잘못된 것입니다. 웃으면 돈이 생깁니다. 리브가 이야기에서 여러분이 꼭 알아야 할 이야기가 바로 이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결혼한 다음에 사랑을 늦게 합니다. 오히려 이것은 죽을 때까지 사랑을 할 수 있지만, 사랑하다가 결혼한 사람은 결혼 초기부터 싸우다가 볼일 다 봅니다. 사랑을 해 보다가 결혼을 하면 행복해서 웃는 자는 평생 성질낼 일만 나옵니다. 행복하지 않은데도 웃는 자는 닥치는 일마다 이것이 행복한 것입니다. 우물가에서 물을 길어 먹던 사람이 수돗물 나오는 부엌에 가면 일하고 싶지 않은 게으름이 없어져 버립니다. “야, 이것도 일이라고.” 너무 일이 즐겁습니다. 털만 나오니까. 처음부터 수돗물 틀면 나오는 집에 있던 사람은 뭐 말로 해야 하고.

여러분들이 행복의 바다에 있다는 것을 저는 압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말입니다, 행복이란 수표를 제가 분명히 여러분에게 다 주었는데, 그것을 호주머니에 있는 줄 모르는 것입니다. 아들이 여행을 가는데, 한석봉 어머니가 공부하러 가는데 “야, 너 노잣돈 써라.” 그리고 좋습니다. 이것이 호주머니에 주었는데, 항상 보기가 명패를 준 것을 알았습니다. 또 우리나라 초대 상공부 장관 한 사람, 그 유명한 박사가 있습니다. 그 사람이 독일의 유학 가는데 비행기를 타고 갔는데, 어머니가 공항에서 돈을 치마를 들어 올려 가지고 국비 장학생으로 독일로 유학하는데, 10월의 어머니가 공항에 와서 준 돈, 그것은 밥 한 그릇 먹으면 없어지는 돈입니다. 그것을 어머니 전 재산이라고 아들한테 주더랍니다. 그것을 호주머니에 받아 넣었습니다. 그것을 그 사람이 지금까지 안 쓰고 있습니다. 안 쓰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그것을 쓸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 어머니 돈은 귀합니다. 그것을 어머니가 꺼내면서 “야, 이거 가져가서 어려울 때 보태라”고 합니다. 보태기는 무엇을 보탭니까? 밥 한 끼면 없어지는데. 그런데 그 어머니는 환율도 모릅니다. 돈의 가치는 그것이 독일 가면 그 돈 가치가 있습니까? 밥 한 끼를 못 먹는 돈입니다. 그것이 어머니의 전 재산입니다. 그 당시 어머니들은 이 치마를 들면 호주머니가 있습니다. 거기서 꺼내서 공항에서 많은 사람 보는데도 창피하게 치마를 주더랍니다. 그것을 받아 가지고 갔는데, 세상에 지금까지 그 돈을 안 쓰고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 어머니의 유품입니다. 제가 우시고를 떠날 때 우리 어머니 흙을 이렇게 파 가지고 왔습니다. 이것은 항상 제 옆에 있습니다. 항상 다니면서 가지고 다니는 것과 비슷합니다. 그냥 그 돈을 가지고 다닙니다. 그러니까 장관이 되었고, 큰 사람이 된 것입니다.

비행기를 딱 탔는데 얼마나 배가 고팠겠습니까? 옆에서 밥을 막 주는데 자기는 밥을 안 먹었다고 합니다. 그것이 돈 내는 줄 알고. 그것을 먹게 되면 어머니가 준 이 돈을 써야 하는데 절대 못 쓰는 것입니다. 금액이 얼마인지는 모르지만 일단 안 먹어야 합니다. 분명히 이 돈보다는 많을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비행기를 네 번 갈아탔는데, 네 번 다 굶었다고 합니다. 그 나라 가서 그 이야기를 했더니, 이것이 무엇입니까? 비행기 값 안에 그 밥값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근데 자기는 모르고 굶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평생 동안 그 이야기를 합니다. 그때 못 먹은 것은 그렇게 가슴 아픈 것입니다. 왜냐하면 비행기 옆자리에 앉는 사람이 자꾸 먹으라고 하더랍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속으로 자기가 돈 내주는 것도 아닌데 왜 자꾸 먹으라고 하는지 영문을 모르겠더랍니다. “어머니, 왜 당신은 안 먹냐?”고 자꾸 쳐다보더랍니다. 그래서 저는 안 먹는다고 자꾸 말합니다. 알고 보니 나중에 네 번을 갈아타면서 그 밥을 거절한 것입니다. 그 어머니 돈을 지키기 위해서. 현찰이 없으니 고가에서 주는 티켓밖에, 비행기 티켓밖에 없지 않습니까? 돈이 없으니 엄마 준 돈을 아끼느라고 그것을 안 먹은 것입니다. 독일에 도착했는데 그것을 안 한 것입니다. 그랬더니 그 밥이 너무너무 아깝고 제가 눈물이 납니다.

놓쳐버린 기회와 삶의 한

마치 대전역에 내려 가지고 배가 하도 고파서 우동을 하나 시켰습니다. 대전역은 밤에 우동을 시킵니다. 우동 먹는 데가 있어서 역전에. 부산에서 올라오는 사람들이 거기서 꼭 우동을 사서 잘 먹습니다. 우동 냄새가 기차 안으로 막 들어옵니다. 김이 무럭무럭 납니다. 그런데 기차가 얼마 동안 있겠다 이런 안내가 없습니다. 있다가 일정 시간 되면 가 버립니다. 옛날에 대전역이 그랬습니다. 눈치 빠른 사람들은 막 뛰어내려 가지고 우동을 시킵니다. 근데 다른 사람들은 다 나오는데 늦게 있는 사람이 우동이 나오는 찰나에 돈은 미리 지불했습니다. 근데 그 사람이 우동을 담고 있는 것입니다. 김이 펄펄 나는데 이 사람 배가 고파 죽겠는데 우동이 나옵니다. 근데 그것을 잡을 겨를이 없습니다. 기차가 가니 그것을 쳐다보면서 뛰어가는 것입니다. 지금도 그 우동이 먹고 싶다고 합니다. 평생 동안 그것이 한이 되어 버립니다. 그 한이 무한할 때 한자가 아닙니다. 그 한이 한자입니다. 한만 딸 때 이 한이 아닙니다. 비행기에서 못 먹은 그 사람은 사람만 만나면 비행기 이야기를 합니다. 우동 놓친 사람은 사람 만나면 꼭 그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 식욕이 생긴다고 합니다. 자기도 모르게. 그 우동 그 맛이 거기서 냄새를 맡았을 것 아닙니까? 우동 냄새. 그것이 지금까지도 식욕이 당긴다고 합니다. 기가 막힙니다. 그 우동을 보고 도망을 가려니. 인생이라는 것이 그렇습니다. 성공이 눈앞에 보이는데 잡을 때도 안 됩니다. 가 버리는 것입니다.

우리 옛날 영화 보면 그런 것이 있지 않습니까? 엄마 찾아 삼만리. 분명히 엄마가 저기서 꽃집을 하고 있는데 그 엄마한테 가서 꽃을 사러 갔습니다. 가서 엄마가 이상한 느낌이 드는 것입니다. 얘가 말은 하려고 하는데 다른 손님이 딱 돌아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얘는 꽃 들고 나와 버린 것입니다. 거기서 엄마가 “너 고향이 어디?” 하려고 하는데 딴 손님이 딱 들어오는 것입니다. 영화에서 많이 봤을 것입니다. 자기 엄마입니다. 앞에 있는 사람이 그 꽃집을 들어가서 어쩌다 어쩌다가 꽃을 한 송이 샀다고 합니다. 사서 엄마가 그 애를 보고 뭔가 예감이 있어서 “너 고향이 어디니?” 이렇게 하려고 하는 찰나에 손님이 딱 돌아 가지고 클로즈업이 바뀝니다. 재밌습니다. 그러면 이제 그냥 또 아슬아슬하게 헤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인생이 있습니다. 우리가 이번에 국회의원 선거 해 봤습니다. 뱃지가 눈앞에 있습니다. 근데 누군가가 뱃지를 낚시줄로 싹 가져가 버립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 우동 맛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 낚시줄을 우리는 이제 반드시 다시 그 우동을 먹을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다음에는 기차를 되돌려 가서 우동 먹고 올 것입니다. 이 세상이 이 만 가지를 펼쳐도, 그것이 그 긴 세월이 순간입니다. 순간. 그래서 이 시대가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이것은 건드리면 없어지는 손이. 지우개로 착각하나 봅니다.

영적 실명과 신인의 능력

오늘 제가 여러분에게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가 웃어야 행복해지는 것을 압니다. 그러니까 항상 우리는 슬픈 이야기를 하더라도 우리는 밝아야 합니다. 우리는 세계를 다 얻은 빌 게이츠보다 더 여러분이 부자입니다. 왜 빌 게이츠 축복받았습니까? 빌 게이츠 축복받았습니까? 못 받았습니다. 그 사람 모든 죄를 용서받았습니까? 성령 받았습니까? 못 받았습니다. 여러분은 성령을 제가 줄 때 불을 못 봅니다. 저는 불이 보입니다. 칼날 같은 불이. 제가 여러분에게 성령을 줄 때 머릿속으로 팍 들어갑니다. 여러분들은 그것을 못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옛날 사람들 눈에는 그것을 본 사람이 있습니다. 성령은 번개처럼 가는 것과 비슷합니다. 제가 이렇게 성령을 준다 이러면 불이 번개가 막 머릿속에 들어갑니다. 여러분들 그것을 모르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눈에 무슨 눈이 되어 버렸느냐? 물질만 보는 눈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이 영성을 보는 눈이 안 되어 버려 가지고 그것을 잃어버렸습니다. 눈이. 그러니까 여러분은 어떻게 보면 실명자입니다. 실제 옛날 어머니들은 그런 것이 좀 보여서 알았습니다.

앞으로 성령을 제가 주고, 천사를 넣어주고, 또 여기다 축복을 넣어주고, 레벨을 넣어줍니다. 제가 넣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성령만 넣어주면 그때부터 백궁에서 여러분 예배를 올리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레벨만 보면 제가 누구라는 증거입니다. 증거 맞습니다. 축복도 제가 누구라는 증거가 됩니다. 이것 지금 축복받았습니까, 안 받은 것입니까? 축복받으면 어떻게 됩니까? 무한 에너지가 영원토록 나옵니다. 이분은 몇 번 오셨습니까? 처음 오셨습니까? 어디서 오셨습니까? 대구에서. 이분은 대구에서 오늘 처음 오셨다고 합니다. 어떻게 오게 되셨습니까? 몇 번 보다가 신인님 아니라고 그랬습니다. 제가. 근데 엄마하고 저는 절에 다녔었는데, 엄마가 절 안 다니신다고 하셔서 제가 충격을 받아 가지고 막 울고 그랬습니다. 엄마가 저 때문에 절에 안 다닌다고 합니다. 엄마가 지능이 좀 높은 분입니다. 그래 가지고 충격을 받아 가지고 “엄마, 허경영 유튜브 보시고 하셔서 몸이 나아지시고 건강해지시는 건 좋은데, 절에는 기본만 다니자. 내가 못 살겠다, 엄마.” “엄마, 그러니까 내가 엄마가 죽은 것 같고 내가 너무 힘들다” 하면서 그랬습니다. 그리고 엄마가 “엄마, 그러면은 네가 원하는 대로 해주겠다” 이렇게 말씀하셔서 저는 괜찮을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기도하고 했는데, 몇 달 전부터 기도해도 아무 힘도 못 받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엄마는 제가 이렇게 엄마한테 간곡하게 부탁하면 다시 힘을 얻을 줄 알았는데, 힘이 안 오는 것입니다. 아무리 기도를 해도 아무것도 못 받겠고 너무 이상하다고 생각해서, 저도 2시간짜리 유튜브를 계속 보면서 며칠 동안 봤는데 보고 또 냉장고에 사진을 붙였습니다. 신부님 사진을. 그러고 나니까 냉장고에서 소리가 계속 났었는데, 그런 소리도 안 나고 또 기도하면서 느꼈던 그런 에너지, 힘 같은 것을 어떤 기운 같은 것을 제가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좀 더 보다가 보니까 “아, 신인님이 정말 맞으시구나” 하는 것을 제가 그때부터 알게 되어서. 그래서 제가 “엄마는 정말 이때까지 엄마가 하라는 대로 해서 제가 잘못된 게 하나도 없다. 엄마가 하라는 게 다 맞다. 나도 이제 절에 안 다니고 유튜브 많이 보면서 신인님 다른 분들한테 알리고 하는 거 하겠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종교의 역할과 신인의 시대

이것이 여러분들이 잘 드러나야 할 것이, 절에 가고 교회 가는 것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엄마가 절에도 가고 또 여기 오고 또 유튜브도 보고 그래도 괜찮고 교회 가고 또 여기 와도 되고 이중으로 해도 괜찮습니다. 종교는 인간들이 크게 나쁠 것이 없으니까. 그러나 허경영은 일단 여러분이 사후세계, 사후세계에 대한 것을 절대권을 쥐고 있는 자이고, 종교는 살아 있을 때 사람들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는 것입니다. 절에 가서 스님 말을 들으면 그 마음이 위로가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또 열심히 법당에서 절을 하면 그 자체가 마음이 위로가 되는 것입니다. 아무 효과가 없는 것이 아닌데, 괜히 종교를 우리가 비하해서는 안 됩니다. 모든 종교는 인간에게 귀한 바가 있습니다. 있으나 이제 시대가 너무 발달이 되니 신인이 등장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것이 위기입니다. 10살짜리 애가 자기 집에 자가용 운전석에 앉아 “야 이 새끼야, 너 그렇게 하면은 우리 아버지한테 일러.” 근데 목자를 것입니다. 어린애가 할 수 있는 말입니까? 기업체 사장의 자녀 아닙니다. 인류 도덕사적 위기가 와 버렸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교회 다니는 사람들입니다. 이미 오만하고 자만하고 인간 차별이 극에 달해 있습니다. 그리고 안 믿는 사람은 인간 쓰레기로 봐 버립니다. 이것을 제가 뭐라고 그랬습니까? 제가 하는 것이 전철기라고 그랬습니다. 전철기. 전철기가 무엇입니까? 전철역입니다. 전철기. 전철기가 되어 가지고 방향 전환기입니다. 우리나라 말로 방향 전환기. 방향 전환기가 고장 나 있는 것입니다. 전부 부산으로 가야 할 차가 딴 데로 가 버립니다. 여러분들이 불교나 기독교나 다른 종교를 한 사람이 제 말을 더 빨리 이해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교육은 잘 시켰는데, 이제는 그런 확신 가지고 좀 해결이 어려운 문제가 많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저를 만났지만 다 종교 지도자들이 그 종교와 이 사회에 필요한 것도 사실이니까. 종교에 대해서는 어머니 마음을 따라간 것은 고맙습니다. 근데 또 한 번씩 절약할 수도 있습니다. 안 합니다. 양심의 가책을 느끼면 안 됩니다. 자유가 있는 것입니다. 교회도 어머니가 절에 다녔는데도, “엄마 이번 주에는 우리 교회를 한 번 가봅시다.” 갈 수도 있습니다. 거기 가서도 헌금도 내고 절에 가서도 헌금도 내고 이렇게 하면 더 자유로워집니다. 어디 얽매이지 마십시오. 허경영이 보고 싶으면 여기 오시는 것이고, 부처가 보고 싶으면 절에 가서 보고. 우리의 어머니들이 몇 천 년간 믿던 종교가 불교입니다. 또 기독교도 한 100년간 사람들 많이 믿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그것을 나무라거나 그러면 안 됩니다. 대순진리도 그 글자 그대로 진리를 사모하는 사람들이 모인 것입니다. 조상들의 영가를 소중히 하고 그런 사람들이 모인 것이니 효도가 만행의 근본이니까 그 종교들이 추구하는 것은 다 효의 근본이 있고. 모든 종교를 우리는 핍박하면 안 됩니다. 거기 다니지만 허경영한테도 가자 이래 가지고 점점 여기 오는 횟수가 많아지면 되는 것입니다. 다 종교를 비난해서는 안 됩니다. 너무나 아주 좋은 말씀을 오늘 해 주셨습니다. 이름이 무엇입니까? 김보경입니다. 김보경. 김보경. 글자 그대로 요가 어머니입니까? 어머니세요? 어머니가 잘생겼을까 못생겼을까 궁금합니다. 이 딸은 미스코리아 같이 생겼는데 어머니는 어떻게 생겼는가 궁금합니다. 그래 놓고 어머니를 기죽여 놓고 어머니를 세워야 합니다. 이리 나오십시오. 나오십시오. 이렇게 이쁜 딸을 저는 아주 마음씨도 이쁘고. 어머니 얼굴 한 번 보십시오. 괜찮습니다. 다음에는 절에 가서 울어야 합니다. 마이크를 한 번 잡아 보십시오. 우는 것은 이제 또 나중에 울어도 되니까. 이쁩니다. 이런 분위기니까 이런 딸을 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죄송합니다.

딸의 권유와 신인의 진리

저는 우리 딸이 유튜브를 보라고 그 안정권 유튜브를 보라고 그것을 이어 주더랍니다. 카톡으로 넣어 주더랍니다. 이것을 한 5분을 보니 저는 이제 절에 다녔습니다. 우리 조상, 잘 되는 대순진리회에 다녔습니다. 그런데 저도 이제 한 10년간 이렇게 믿어 보니 어느 시점에 와 가지고 제가 이것이 아닌데, 제가 이렇게 하면서 이렇게 제가 매달 이렇게 하는 것은 아니다. 이렇게 하고 있는 중에 우리 딸이 그 유튜브를 보라고 설치해 주더랍니다. 그렇게 하고 이렇게 들고 오니 막 욕을 해서 한 5분도 못 보겠더랍니다. 또 한 번씩 보니 처음에 딱 들으니 허경영 유튜브라고 딱 나오더랍니다. 딱 보고 나니 또 2시간짜리 또 그 다음 저녁에 보고 계속 한 달, 한 달 반을 봤습니다. “일본 2번이 어떻게 되겠니” 하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황교안도 안 되고 문재인도 안 된다. 제가 이것을 하면서 허경영인지 읽어라. 엄마는 가면서 말해 “아니다” 하는 것을 말을 하고 갔습니다. 그런데 제가 “저 둘이를 어떻게 꼬셔야 되겠니” 싶어서 어린 하도록 해야 되겠다고 계속 연결했다고 생각해서 제 절친이 아무것이 그 아무것이 거기 허경영 유튜브를 주는데 저는 오면은 지워버린다고 하더랍니다. 그래 그러면 제가 그 사람 전화번호를 좀 가르쳐 보고 제가 무슨 이야기할게 있다고 이래 가지고 그 사람한테 연락이 되어 가지고 이제 마침 다가오니 저도 조금이라도 한 사람을 더 알려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종이를 한 100장을 얻었습니다. 얻어서 갈라 주고 이렇게 갈라져 보니 그분들은 다 단체적으로 가고 저는 이제 나이가 있으니 이 몸을 못 쓰니 제 나름대로 혼자서 이렇게 갈라 주고 싶고 이런 사람을 주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어느 한 집에 한 장을 주니 한 장이 아니고 한 100장을 주었습니다. 그 집에. 처음에 한 장 줘 가지고 이것을 읽어 봐라, 꼭 읽어봐라. 제가 가면서 가니 “아이고 형님, 그거 해야 한다”고 하면서 이렇게 하더랍니다. 그래 가지고 “그래, 그러면은 종이 좀 더 갈라 주라” 하면서, “아, 우리 아저씨가 청장을 찍어 가지고 지금 갈라 주고 있다”고 하면서. 저는 이제 한 군데는 제가 표를 찍으려고 이제 또 한 군데 가서 해 보니 거기를 뺐다 뺐다 하더랍니다. 제가 아는 사람들이 전부 다 “아니다” 하면서 허풍이라고 하고 너무 안타깝더랍니다. 싱싱한 채소를 팔기 때문에 하루에 수십 명 옵니다. 그리고 그 집에 좀 유명한 곳이기 때문에 알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맨날 웁니다. 제가 밤낮입니다. 어머니는 가서 앉아 있고 이 친구는 테스트하고 볼 것입니다.

축복의 힘과 물질의 변화

이것이 그냥 팬이지 않습니까? 이 팬은 물질적으로는 과학자들이 바꿀 수가 있습니까? 더 이상 바꿀 수가 없습니다. 잡아 보십시오. 이 연필은 실제 여러분이 보다 힘세게 잡을 수 있습니다. 이분은 처음 왔으니 우리가 해 보는 것입니다. 힘이 없겠지요. 힘 세게 줘 보십시오. 죽기 살기로 힘을 줘 보십시오. 힘이 없지요. 빠지는데 이 자체에 축복을 줄 경우에는 물질이지만 축복이 들어갑니다. 저는 팬에 이것을 우리가 뗄 수가 있습니까? 세집니다. 그러면 이 자체는 이제 에너지가 되었습니다. 이것이 영원토록 계속 되는 것입니다, 에너지가. 그래야 이것을 가지고 밥도 해 먹을 수가 있고 열전환기에 넣으면 다 됩니다. 이런 연료봉으로 바뀌어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을 축복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 영의 축복이 들어갈 때는 어마어마하게 더 세지는 것입니다. 이 물질도 다 여기도 축복이 들어가 버린 것입니다. 축복, 축복, 강력합니다. 그럼 여기서 축복이 나갔다. 그리고 축복이 있을까요?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축복은 여기서 지구 전체 축복을 줘 버렸다. 그러면 이것이 떨어질까요, 안 떨어질까요? 그러니까 지구가 축복이 들어갔습니까, 안 들어갔습니까? 지구 전체 축복을 뺐다. 저는 허공을 향해서 조그맣게 말을 하는데 지구 전체가 순식간에 바뀝니다. 지구 전체에 축복을 뺐다. 들고 있어야 잡고 힘이 있습니까? 없지요.

이분이 몸도 별로 좋지가 않습니다. 이 어머니는 좀 강단이 있는데 지금 결혼은 어떻게 되어 있어 가지고 전체적으로 관상은 잘생겼습니다. 잘생겼으니까. 저는 여러분들이 이분의 전생은 지금 모습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전생과 현생과 내생은 융합체입니다. 전생의 얼굴이 이것보다 완전히 다르지 않습니다. 호박씨를 심어 보면 호박씨를 여기 심으면 또 호박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와 같이 이 사람의 전생은 바운더리 안에서 약간 바뀐 것입니다. 그래서 엄마가 이 사람이 전생이었다면 이 엄마의 할머니가 여기 와 있는 딸일 수가 있습니다. 이해가 갑니다. 그러니까 얼굴이 엄마를 닮았을 것 아닙니까? 엄마의 친할머니면 닮을 수가 있겠지요. 이와 같이 DNA는 특별히 DNA가 완전히 바뀌는 것은 좀 드뭅니다. 그러니까 약간 전생의 모습이 있습니다. 이 얼굴 보면 이 얼굴은 전생과 현생과 내생의 복합체입니다. 왜 내생이 여기 속해 있느냐? 현생의 행동한 것이 있거든. 현생의 자기가 저질러 놓은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얼굴에 투영되어 나왔겠지요. 그러니까 사람을 볼 때는 절대 단순 세포를 보면 안 됩니다. 복합체로 봐야 합니다. 복합체는 무엇이냐? 과거도 저기 있구나, 미래도 저기 있구나, 현재도 저기 있구나. 그래서 사람을 이렇게 볼 때 이 사람을 시간적이고 공간적으로 봐야 하는 것입니다. 그냥 저 사람이야, 미워한다. 이것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저 사람이 저에게 미운 짓을 해도 시간적으로 공간적으로 보면 전생에 저와 무슨 시간적으로 얽힌 것이 있나 봅니다. 그러니까 “아, 저에게 뭘 돈을 받으러 왔으니까 내 돈을 떼먹었겠지” 이런 시간, 공간적으로 봐야 합니다. 그러니까 시간적으로 보면 저 사람이 지금 저를 미워하는 데는 무슨 전생에 뭐가 있다. 이렇게 생각하면 덜 미워집니다. 오히려.

자기 질문과 성숙의 길

언제나 여러분들은 무엇을 생각해야 하냐면, 언제나 나 자신에게 질문을 해야 합니다. 돈이 떼였지 않습니까? 돈을 어떤 사람이 떼먹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것을 그 사람한테 질문하면 안 됩니다. “내가 왜 돈을 떼였을까? 나는 왜 저 사람들에게 돈을 빌려줬을까? 그럼 왜 그 돈은 지금 안 올까?” 이렇게 나 자신한테 질문하고 내 자신이 답을 얻어내야 하는 것입니다. 이해가 갑니다. 그럼 못 얻는다. 그러면 허경영한테 찾아와야 합니다. 근데 여러분 자신이 그 답을, 이 돈 때문에 가서 구하면 안 됩니다. 그럼 그 돈은 안 옵니다. 잘. 그래서 먼저 자기 자신한테 매번 물어봐야 합니다. “그건 나는 누구인가? 나는 누군데 여기 와서 지금 하늘궁에 와 있나?” 그러니까 자기에게 자기를 자꾸 질문하면 그 사람은 성숙해집니다. “지금 왜 나는 누군데 우리 마누라 나만 보면 그러지? 내가 무슨 고기인가? 왜 나를 잡아?” 이것을 자기한테 질문해야지만이, 보고 “여보, 당신은 왜 내 마음을 잡아먹으려 그래?” 물어봐야 그 답은 뻔합니다. 보기 싫으니까 잡음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말을 딱 들으면 “나는 왜 저 마누라한테 보기 싫을까?”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에게 무엇이든지 물으면 답이 나옵니다. “아, 내가 너무 돈을 못 벌어서 그런가? 또 아니면 선물을 안 사줘서 그런가?” 뭐 이런 것이 있지 않습니까? 이래서 자기가 뭘 발견한 다음에 다음에는 깜짝 놀라게 해 주는 것입니다. 그럼 좋아지겠지요.

성령과 축복의 체험

이 사람은 축복을 안 받았지 않습니까? 제가 이 사람은 특별히 오늘 축복을 해 줘야 하겠습니다. 어머니가. 축복받기 전 힘 주십시오, 힘 세게 주십시오. 이분은 아직 천사 성령도 안 받았지 않습니까? 힘 세게 잡으십시오. 힘 세게 준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다 종교도 있지만, 어떤 종교에서 이런 것은 안 해 주니까. 성령이 들어가라. 안 떨어집니다. 성령은 들어가 버렸습니다. 들어갔습니다. 지구 전체에도 들어가는데 뭐, 여기 한 사람 들어가는 것은 들어갔습니다. 이제 손에 힘을 줘 보십시오. 성령 본인도 성령입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그럼 이제 성령이 들어간 다음에 이제 축복을 주는 것입니다. 근데 이런 것이 있습니다. 성령이 전혀 없는 사람한테 축복을 줄 때도 있습니다. 또 이 성령이 나가 버릴 수가 있는데도 축복을 줄 수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축복이 같이 들어가는 성령이. 굳이 그런 사람한테 줄 때는 성령이 함께 들어가니까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축복해 보십시오. 힘이 납니까? 성령이 들어가서 성령해 보십시오. 성령은 절대로 안 떨어집니다. 근데 축복하니까 성령은 안 나오는 것입니다. 축복. 그럼 이것은 떨어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성령과 축복이 동시에 있으면 어마어마하게 좋은 것입니다. 최고입니다, 최고. 거기다가 백궁 명패까지 해 버리면 최고입니다.

그러면 여기가 여기에게 제가 손을 대고 축복을 줘도 되고, 그냥 말로만 축복 줘도 됩니다. 몸과 집과 자동차와 핸드폰과 모든 가재도구와 또한 모든 숫자, 본인하고 관계된 모든 숫자와 회사와 직장과 그 상호와 몸과 영혼 속에 영원히 축복이 들어가라. 그러면 축복이 강렬합니다. 성령이 강렬합니다. 두 개 다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편한테 “야!” 해 보십시오. 그러면 성령해 보십시오. 성령은 나가 버렸습니다. “야!” 하는 순간에. 성령은 나갑니다. 축복 힘 주십시오, 축복 힘 주십시오, 축복 나갑니까? 아니, 축복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성령은 나가 버린 것입니다. 근데 지금 이분은 축복과 성령이 들어갔지만 몸은 안 좋습니다. 몸은 아직 제가 안 고쳤습니다. 보십시오. 이분 자체는 손을 이렇게. 몸이 엉망입니다. 힘 있습니까? 없지요. 서 있는 것도 기적입니다. 서 있는 것도 기적입니다. 이 사람은 신체, 내장 에너지, 심지어 따라 해 보십시오. 근육 에너지, 신체 에너지. 이것 보십시오. 신체 에너지, 근본 에너지. 에너지 있습니까?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잘못하면 넘어집니다. 그런 상태에 와 있습니다. 그러면 이 사람은 어느 한 군데만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복합적으로 문제가 생겨 있습니다. 그러니까 손 이렇게. 위장이 있습니까?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러면 이제 이분은 어떻게 고쳐야 합니까? 다 한 번에 고쳐져 버려라. 이러면 이제 끝난 것입니다. 고려해 보십시오. 김정아. 이것 제가 뗄 수 있습니까? 제가 뗄 수 있습니다. 없습니다. 모든 몸이 정상으로 돌아갔다는 말입니다. 이해가 갑니다. 이것이 영초 만에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 세포는 제 말만 듣습니다. 이 사람은 아무 힘이 없다가 강력해집니다. 그러면 여기서 내장 에너지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조금 전에 내장에는 다 들어갔습니다. 거기에다가 성령이 있지 않습니까? 축복이 있지 않습니까? 다 들어간 것입니다. 이것을 의사, 현대 의학이 이 사람을 바꿀 수가 없습니다. 약 먹어야지, 뭐 먹어봐야 링거 맞아봐야 근본이 안 고쳐집니다. 그래서 현대 의학이 필요하긴 하지만 의사들의 말도 들어가면서 또 저에게 오면 더 금상첨화입니다. 어디 결석이 있다거나 이런 것은 의사들이 해야 할 일입니다. 그러나 저는 모든 것을 정상으로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본인이 맹장이 터졌다. 그럼 맹장을 제가 수술할 수 있습니까? 그러니까 종교도 다 필요하고 의사도 다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만들어 놓은 것 아닙니까? 그래서 제가 어떠한 조직과도 부딪히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저는 정치를 하면서 세상에, 이벤트를, 세상을 바꿔주러 와 있는 것이지 사람만 고치러 온 것은 아닙니다. 의사들도 살아야 하고 저는 옆에서 서포트 해 주고 그러면 서로 좋은 것입니다. 현대의학과 영적 영성이 결합하면 더 좋은 것입니다. 명상 센터가 바로 그런 것 하지 않습니까? 병원에서 고치기도 하고 거기 가서 명상하고 그러면 좋아지는데 거기는 영성이 없습니다. 영성은 제가 넣을 수가 있습니다. 축복을 넣어주니까. 이제 성령도 들어갔습니다. 이제 이 사람이 눈빛도 달라집니다. 용기를 내고. 안 보이는 세계가 저를 이렇게 하면 끌어안고 성령 축복 다 받고 또 에너지 5가지를 다 이렇게 받았다는 것. 이것도 제가 혼자 시간을 다 보내니까 사회자 할 말이 없습니다. 재밌습니다. 일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오늘도 축복과 성령을 주시고 사랑과 행복을 가르쳐 주시고 또 우리에게 사랑과 행복을 주시는 주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변절과 변화, 그리고 신의 섭리

짧은 기간이었지만 한 1년 정도 되었습니다. 저도 여러분들과 같이 처음에는 사실 배타적이었습니다. 우리 총장님에 대해서, 우리 전시님에 대해서. 그랬었는데 오늘날 갑자기 제가 유튜브를 본 과정에서 삼삼 정책을 보게 되었고 그것을 통해서 “아, 이거는 사람이 만든 정치 정책이 아니다” 하는 그런 나름대로 느낌은 받았습니다. 근데 실제 그런 분이라고는 꿈에도 생각 못 했습니다. 첫 번째 저희 아버님 사례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아까 대구에서 오신 분도 계시고 또 새로 오신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제가 이 자리를 쓰게 된 가장 큰 원인은 어제 여러분들 강연을 많이 들으셨겠지만, 그 변절과 변화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변절과 변화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적어도 저는 그렇습니다. 제가 이번 선거 과정에서 느꼈던 것은 저는 출마를 안 했습니다. 안 했지만 나름대로 제가 느꼈던 것은 우리 신인님의 천신이시죠, 우리 그 천지신명이십니다. 사실은 정화수 떠 놓고 우리 어머님들이 늘 비셨던 천지신명, 사실 이런 분을 저희가 가까이서 뵐 수 있다는 것은 여러분들 상상에 가십니까? 저는 꿈에도 생각 못 했던 사실입니다. 근데 이것을 제가 꼭 조금, 제가 사실은 아까 조금 이해가 사례가 좀 많습니다. 근데 다 말씀드렸으면 좋겠는데, 이 가운데는 대부분 저와, 그러니까 이제 평상시에 대화를 나누셨던 분들한테는 제가 많이 말씀드렸습니다. 근데 저희 아버님 사례, 그다음에 또 저희 제 사례. 제 사례는 이제 그 에너지, 에너지를 실제적으로 정책질을 나누면서 여러분들도 느끼셨겠지만, 저는 이제 퇴근을 하고 7시에서부터 7시에 이제 퇴근을 이제 집에 오면 7시입니다. 그러면 6시부터 퇴근해 가지고, 그러면 1시간 정도 식사하고 8시부터 이제 나가서 저희 주변을 다 돌아다니면서 했는데, 문제는 거기에 여러분들 다 똑같이 엄청난 사실 땀을 뿌리셨을 것입니다. 근데 땀의 결과가 좋았습니까? 안 좋았지요. 안 좋았고 사실 허탈하셨을 것입니다. 거기에 대한 실망을 하셔서 이탈을 하고 변절을 하고 또 그런 분도 계시는데,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가 인간의 마음으로 신의 섭리, 늘 말씀하시죠. 섭리라는 것은 하늘의 뜻, 하늘의 마음입니다. 하늘의 마음이고 신의 마음입니다. 근데 신의 마음은 순식간에 바뀔 수가 있습니다. 천신님은 직접 말씀 못 하십니다. 이 부분은 계속 바뀝니다. 여러분들 그것을 아셔야 합니다. 저는 이번에 깨달은 것이 그것입니다. 인간의 마음처럼 신의 마음도 바뀐다. 나름대로 그런 교훈을 얻었습니다.

천사의 메시지와 교통사고 예방

제가 에너지를 느꼈던 것은 제 몸에 에너지가 있으리라 생각을 못 했습니다. 저는 습관처럼 집에 오면 그냥 환기를 시킵니다. 문을. 그래서 이제 12시나 11시에 이렇게 들어오게 되면 환기를 시키거든요. 근데 그 상태에서 그냥 저도 모르게 그냥 침대에. 4시 반. 그때가 언제였냐면 코로나가 한참 유행했을 때 그때였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을 완전히 휩쓸었을 때였습니다. 근데 그것도 한 번도 아니고 세 번이나 그랬습니다. 나름대로 “나 이거 코로나 걸린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을 했는데 단 한 번도 안 걸렸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도 뛰어다녔습니다. 그래서 제 몸에 에너지가 있다는 것입니다. 에너지가 충만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희 아버님, 아버님 사례는 제가 아는 분들한테 말씀드렸는데 우리 아버님, 저희 아버님은 저승을 갔다 오셨습니다. 사실은 저승 문턱까지 갔다 오셨다가 저는 의사님 앞에서는 “당신 덕분에 나갑니다” 하고서 나왔지만 속으로는 아니었습니다. 신인님한테 전화상으로 유선상의 에너지를 다섯 번, 요양병원에서 세 번, 총 8번 받으시고 퇴원하셨습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도 제가 주말에 모시고 이렇게 뵙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한 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에너지 말고 천사. 여러분들 아마도 여기 계신 분들이 저 외에도 저보다 무수한 경험을 많이 하시고 그런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앞으로 이런 간증 시간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의미에서 제가 나온 것입니다. 사실은 그래서 천사에 관한 얘기를 마지막으로 마무리하고, 그리고 이제 물러가도록 하겠습니다.

천사님이 제 몸에 있으리라고 생각을 못 했는데요. 항상 말씀하셨죠. “너희들을 지켜준다. 천사가 너희들을 지켜주고 너의 몸과 마음 그런 것도 다 제어를 해 준다”는 말씀하셨습니다. 근데 천사님이 제가 그 업무의 특성상 영업을 서울 쪽을 돕니다. 특히 이제 한 2, 3일에 한 번씩 서울 그 청계천을 비롯해 가지고 그쪽 종로 쪽을 도는데, 청계천 쪽에 나가면 여러분들 보셨을 것입니다. 아마 서울에 계신 분들은 그 오토바이 부대들이 많습니다. 한 500대, 수백 대입니다. 근데 그 오토바이 부대가 저에게 메시지를 주지 못하지 않습니까? 근데 하루는 동대문 농장을 쫙 지나가는데, 사람들 두 명이 딱 엎어져 있는 것입니다. 근데 옆에 딱 보니 오토바이가 딱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뭐지? 웬 오토바이가 있지?” 근데 사고가 났는데 사람들이 몇 사람이 웅성웅성거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있으니까 그냥 지나쳤습니다. 저도 바쁘니까 싹 지나쳤는데, 거기까지는 괜찮았습니다. 그 다음 날인데, 제가 동두천에서 일산까지 출퇴근을 해야 합니다. 사무실 일산에 있거든요. 출퇴근을 하는데 똑같은 상황입니다. 건널목에서, 건널목에서 오토바이가 있고 어떤 아주머니인지 또 엎어져 있는 것입니다. 참고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제가 잘나서가 아니라 여러 가지 부족한 사람입니다만은, 그 56년 동안 제가 56인데 56년 동안 단 한 번도 교통사고는 난 것을 정면으로 본 적이 없습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사고 난 장면을 못 보고 사고 난 후를 본 것입니다. 다 근데 두 번 연속으로 해 가지고 메시지를 주신 것입니다. 그럼 무엇일까요? “너 그쪽으로 자주 다니니까 오토바이 조심해라.” 이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야, 이게 천사구나” 나중에 깨달은 것입니다. 그래서 너무 감사하고, 여기 계시지만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 가지. 그래서 앞으로 그 사람이 변절 안 할 수는 없겠지만, 가능하면 변절이라는 단어를 여기 계신 분들만큼은 좀 빼고 그렇게 사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감사합니다. 동두천 최성식 님의 말씀이었습니다. 변절은 절대로 안 되겠지요. 달이 태양을 2분 정도 가리지만 변절하시면 금방 본 태양신님께서 금방 드러나십니다. 그러니까 바로 용서를 구하시고 그 죄를 사함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과 자유의 제한

지금 그리고 이제는 동영상 질문을 읽습니다. 동영상 질문 하나 들어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총재님. 유튜브 구독자입니다. 제가 오늘 질문드리고 싶은 건 공무원들에게 정치적 중립을 요구하거나 정치 운동 금지를 시키는 법안은 어찌 보면 자유를 침해하는 법안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국방부 장관, 여가부 장관 이런 분들도 공무원에 속하는데 항상 진영 논리 대립합니다. 일반 공무원 분들에게 항상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된다 하면서도 자기들은 이런 걸 안 지키고 있는 내로남불의 행위를 보여주고 있는 것 같은데요. 만약에 지도층들이 정치를 심각하게 잘못하거나 특검 의식의 침투해서 세금 낭비를 심각하게 하여도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되는 공무원들 입장에선 이런 정치적인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데 제한이 되므로 잘못된 것이 있거나 부조리함이 있어도 이러한 부분에 대해 말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총재님의 견해나 어떤 개선 방법이 있을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세계 통틀어 공무원들은 전 세계가 다 중립을 지키게 되어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은 공무원들이 정당에 끄달리면 나라가 좀 위태로워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갑자기 공무원들이 공무원 임무를 안 한다거나 데모에 휩싸이면 나라가 통제가 안 됩니다. 그래서 공무원만큼은 중립을 지키도록 그렇게 법이 되어 있는데, 그것을 없애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자기들의 우리 언론, 집회, 결사,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이란 8가지 자유가 있는데, 그 자유를 일부 제한할 수 있는 헌법 규정이 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무원들은 그 중에서 집회, 결집회, 결사 이런 것은 좀 제한하는 것입니다. 공무원 특수 상 그렇게 할 수밖에 없고, 대통령은 정당에 소속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대통령이나 장관이나 지자체 단체장들은 정당에 가입해도 관계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별정직이니까 정식 공무원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임기제니까 임명권자가 임명해서 잠시 있다가 나가는 사람들. 그러니까 일종의 대통령이나 장관이나 이런 사람들은 별정직 공무원이라고 그래서 일반 공무원이 아닙니다. 그래서 대통령은 정당 소속이 있을 수 있지만 일반 공무원은 그것이 좀 약간 제한을 둡니다. 만약 폭설이 왔는데 차가 못 돌아다닙니다. 근데 공무원들이 어떤 당리당략에 사로잡혀 가지고 제설 작업을 안 한다거나 이럴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안 되지 않습니까? 국가가 전시가 났을 때 이럴 때를 대비해서 공무원들은 중립을 지킬 수밖에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양심의 자유가 있어 가지고 마음속으로는 자기가 어느 당을 지원할 수가 있습니다, 지지할 수 있고 법으로 제한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마지막에 있는 양심, 그 양심의 자유로는 당을 지지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표현할 수 없는 것, 그런 제한이 있다는 것. 마음속으로는 자기 지지하는 정당이 공무원들도 다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젊은이가 질문을 할 만도 합니다. 그러나 자유만능이 아니라는 것. 공무원이 정당까지 가입하는 것을 우리는 뭐라고 그러냐면 방종이라고 합니다. 자유가 남용되는 것입니다. 방종이 될 수 있습니다. 그것은 국가가 위험해질 수가 있습니다.

백궁의 삶: 무한한 자유와 자동 조절의 몸

다음은 백궁에는 결혼 제도가 있습니까? 식사량이 적고 배설이 없어서 소화기 계통이 지구인과 많이 다를 것 같은데요.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백궁인의 체중이 있다면 어느 정도인지요? 그리고 백궁인의 체온은 섭씨 36.5도. 우리 체온은 우리 인간 세계에만 있는 것입니다. 백궁에는 체온이다 이런 은을 쓰지 않습니다. 세포를 가지고 본인이 세포한테 체온을 마음대로 몸을 뜨겁게 할 수 있고 차게 할 수 있고 이런 능력은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 몸을 불덩이처럼 할 수도 있고 자기 온몸을 체온이 없게 할 수도 있고 자기 마음대로입니다. 체온이 제한이 있으면 병이 있습니다. 여기는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 안 해 놓으면 다 죽습니다. 36.5도 뭐 이런데 39도가 되면 도저히 앉아서 있을 수가 없습니다. 의식이 오락가락하게 되고 체온은 유극의 세계, 지금 음양의 세계에서만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결혼은 자기 결혼이나 아까 말한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이런 8가지 자유 중에 백궁은 무한대 자유가 있는데 무한대의 자유 중에 결혼입니다. 자기 마음에 드는 사람은 얼마든지 같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한 사람만 정해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고 여러 사람과 그룹으로 만날 수도 있고, 또 영원히 같이 있지 않는 사람도 있고, 있는 사람도 있고, 그것은 제한이 없으니까 여러분이 낙원이라는 것이 무한대 자유가 주어지는 곳인데 책임은 제로입니다. 책임은 왜 전부가 다 천사니까 뭐 책임을 지우지 않아도 아무런 상관이 사고를 낼 일도 없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남녀의 짝은 여러분들이 어디라도 있으나 여기 같지가 않다는 것. 자기가 화려한 결혼식을 하고 싶다, 그것은 그쪽에서는 이벤트입니다. 제가 이런 이벤트를 하고 싶다 그러면 그것을 한 번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 번 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 인간 세상은 결혼식을 한 번만 하지 않습니까? 그것은 좀 잘못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유가 있을 때마다 한 번씩 사람들 초청해 놓고 한 10년에 한 번씩 할 수가 있습니다. 끈이 좀 느슨해지면 또 종의 멜 수가 있지 않습니까? 한 번씩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부부 관계가 한 10년 가다가 또 결혼식 한 번 하고, 또 10년 가다가 같은 여자와 새로운 마음으로 결혼식을 하는 것입니다. 그 원식도 할 수 있고 뭐 이런 것과 같이 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결혼의 자유는 무제한입니다. 백궁은. 결혼 못한 사람은 백궁 가면 됩니다.

이제 그 다음에 식사량이 적고 배설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식사량도 지금 여러분들은 음식을 먹는 즐거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음식을 먹고 배설하는 것도 배설하고 나면 기분이 개운해지는 것입니다. 저기는 백궁은 그렇지 않습니다. 음식이 음식을 먹으면 이 전체 몸 구조 이 자체가 모든 것을 체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맛은 다 느낍니다. 다 느끼는데 소화 기능이 이런 소화 기능이 아닙니다. 완전히 본인이 원하는 대로 먹고 본인이 원하는 대로 배설을 몸에서 흡수가 다 되어 버립니다. 그러면서 바깥으로 소통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인체 자체가 완전 융합체입니다. 그러니까 음식을 먹으면 먹는 즐거움도 백궁에 그대로 있는데, 이 먹는 즐거움이 100% 빨리빨리 없어진다는 것, 몸 밖으로 그것을 세포가 자기 스스로 조절합니다. 그래서 말을 듣는 세포입니다. 우리 지금 몸은 말을 안 듣는 세포입니다. 제 말만 듣습니다. 여러분이 세포는 아까 저분도 그러지 않습니까? 제가 다 나았다 할 때 다 없어지지 뭐. 다 떨어지던 것이 하나도 안 떨어집니다. 눈으로 이렇게 보여 줘야 합니다. 이런 우리 인체 메커니즘과 다르다는 것. 여러분이 이런 생각을 하면 됩니다. 최고로 좋은 몸이 있다면 어떤 몸일까? 그것이 백궁의 몸입니다. 쓰고 달고 맵고 이런 맛을 모르는 것 아닙니다. 맛은 다 압니다. 다 아는데 그 맛을 통제하는 기능이 아주 잘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근데 우리는 맛을 자기 의지로 통제를 못 합니다. 맛이 좋으면 막 과식을 해 버립니다. 근데 거기는 그렇지 않습니다. 맛이 좋지 않습니까? 많이 먹지 않습니까? 점점 맛이 없어져 버립니다. 맛이 자동 통제가 되어 버립니다. 분명히 맛이 좋아서 먹었는데 몸에 필요한 양만큼 더 이상 비타민 D가 들어간다 그러면 비타민 D가 드는 음식은 맛이 묻혀야 되어 버립니다. 느낌에. 그러니까 몸이 자동입니다, 자동. 그러니까 제가 식사량을 조절하고 이런 것 없습니다. 그냥 먹으면 이미 몸에서 맛이 싹 사라지면 끝난 것입니다. 그럼 먹고 싶지도 않아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여러분은 수동적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거기는 자동입니다.

백궁에 여러분들이 가서 느껴야 할 것이 있고, 제가 여러분에게 김치찌개 맛이 얼마나 좋아서 김치찌개 맛을 여러분에게 설명하면 김치찌개가 먹는 것과 다르겠지요. 그래서 우리가 말하는 이런 경전, 대장경, 성경, 코란 이런 것이 인간에게 어느 정도 만족을 주냐면 너무나 미미합니다. 실제는 그것은 그냥 종이고 글자일 뿐입니다. 그러니까 마누라를 아무리 사랑한다고 그래 봐야 편지를 써 봐야 소용없습니다. 그 사람을 끌어안고 쓰다듬어 주고 이렇게 해 주는 모습, 그리고 그 진정으로 위로해 주는 모습 거기에서 사랑이 느껴지지. 막 편지에다 사랑한다 막 쓰란다고 사랑이 됩니까? 안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경전으로 보는 이 세계는 글자로 보는 이 세계는 아무 그런 것에 우리를 만족할 수가 없습니다. 백궁의 세계에 여러분들이 나중에 가서 경험해 봐야 할 것이 실제 경험을 해 보면 지금 제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어떤 여러분들, 제가 사랑에 행복에 바다에 산다고 그랬습니다. 가정주부가 남편을 사랑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남편한테 편지를 구구절절이 쓴 것과 시장에 가서 남편이 너무 월급이 적습니다. 한 달에 150만 원밖에 안 됩니다. 그런데도 주부가 진짜 그 남편을 사랑하면 그 남편이 원하는 것을 충분히 충족시켜 줄 수가 있습니다. 그 시장에 가서 곰곰이 연구하는 것입니다. “야, 김치 싼 김치를 사 가지고 돼지고기를 좀 사서 돼지고기를 조금만 넣어도 김치찌개 맛이 나지 않나?” 그리고 그 맛이 굉장히 좋게 끓일 수가 있습니다. 되게 졸이면. 그것을 그냥 푹 졸여 가지고 돼지고기 싼 것 조금 사 가지고 그 돼지고기를 살 돈이 없을 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럴 때 자기 남편에게 가장 싼 고기, 가장 싼 음식을 가지고 가장 맛있게 해 먹일 수 있는 것은 그 사람의 정신력입니다. 정신력. 그래 가지고 남편이 왔을 때 반찬 하나도 없습니다. 돼지고기 김치찌개 그거라도 해 놓고 기분 좋게 남편 앞에서 웃겨 가면서 밥을 먹여 보십시오. 그것이 지상낙원입니다. 거기가 지상낙원. 누가 뭐 잡으러 오는 사람도 없습니다. 뭐 누가 뭐 괴롭히는 사람도 없습니다. 단둘이 단칸방에 앉아 가지고 돼지고기 김치찌개 끓여 놓고 그 쌀밥 한 그릇이라도 먹는다면 그것이 얼마나 행복합니까? 그런데 투덜대면서 “이것도 돈이냐, 뭐 이런 생활을 못 해 먹겠다” 그리고 남편한테 전화해 가지고 “야, 돈 벌어 와. 나 못 살겠어” 뭐 있다고 소리나 하고 친구가 여행 갔다 뭐 이런 소리나 하고 그러면 됩니까? 안 됩니다. 그러니까 진짜 남편을 사랑하는 사람은 말이 필요가 없습니다. 가서 정말 시장 가서 얼마든지 남편이 좋아할 수 있는 음식을 최저가에 해 가지고 와서 남편에게 건강도 지켜주고 기쁨도 주고 맛도 선사하고. 좋지 않습니까? 여기가 백궁처럼 많진 않지만 얼마든지 행복한 행복의 바다에 여러분들이 있습니다.

백궁인의 체형과 하늘궁의 미래

체중 여러분들이 백궁에 체중은 스탠다드입니다. 스탠다드. 백궁 사람들은 체중이 뚱뚱하고 이런 사람은 없고 우리 지구인들보다는 키가 큽니다. 저는 지구인들 키에 맞춰 왔습니다. 백궁인들은 지구인들보다 10cm 이상이 큽니다. 왜 그러냐? 별이 워낙 크기 때문에 중력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체형은 자기가 알아서 조정하면 되는데 전부 자동 조절입니다. 그렇다고 키도 조절할 수가 있습니다. 자기가 키가 좀 마음에 안 든다 그러면 좀 키울 수도 있고 자기 연인이 키가 좀 작다 크다 그러면 자기가 좀 커야 하고. 그 마음대로 합니다. 여기는 특징이 백궁은 치아가 자기가 원하는 대로 바꿀 수가 있습니다. 이것을 치아를 바꿀 수 있습니까? 치아를 나오게 바로 할 수 있고 치아를 바로 교체하고 치아를 바로 교체할 수 있는데 여기는 통증을 유발하면서 막 이빨을 갈고 이러지 않습니까? 거기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그 대신에 벌레 먹는 것도 없습니다. 이빨의 모양이 마음에 안 들면 바로 변경이 됩니다. 그러니까 체중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전체적으로 지구인보다는 좀 큰데, 서양 사람들 좀 비슷하다는 것, 키 사이즈가. 그래서 의상을 입었을 때 한국 사람들은 폼이 좀 안 나지요. 그러니까 의상을 입었을 때 백궁에 있는 사람들은 멋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여자들은 전부 모델, 가면 모델이 안 될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아담 사이즈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정회원 모집과 하늘궁 건설의 비전

그 다음에 우리가 제가 당원들 모집을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당원들 모임을 많이 하되, 우리 본좌 포럼 회원 모집, 정회원 모집이 첫째 우선입니다. 정회원이 많이 늘어나야 합니다. 정회원이 먼저고, 그 다음 당원 모집은 각자 나가서 개개인을 할 때는 당원 모집이 중요합니다. 이제 앞으로 당원 배가 천만 명 만드는 운동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하늘궁이나 종로에서는 우리가 무엇을 중심으로 해야 되냐면 정회원 모집이, 정회원 온 사람들인데 정회원 가입을 하게 해야 합니다. 그 다음에 정회원 가입을 한 사람 안에서 당원 가입을 해야지. 처음에 신출 온 사람한테 당원 가입부터 시켜 버리면 정회원 가입을 안 하려고 할 수가 있습니다. 정회원 가입에 관한 한 사람의 안에서 당원 가입을 하라는 말입니다. 정회원 가입에 신경을 쓰셔야 우리 이 강의장이 점점 앞으로 커져 가지고 하늘궁이 한 2천억 공사를 해야 합니다. 그럼 굉장한 일입니다. 그 공사 건물을 지어 놓으면 2천억 공사 건물 제가 가져갑니까? 제 것 아닙니다. 여러분의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이 주변에 건물이 많은 숙소가 생깁니다. 그것이 여러분들이 사는 집입니다. 나중에 노후에 여러분이 유료 양로원에 가는 것보다 하늘 위에 많이 오겠지요. 여기에 막 양로시설, 요양시설, 여기에 막 각종 종합병원 많은 것이 들어옵니다. 나중에 그래서 여러분들이 일반 병원 치료를 받고, 또 저에게 치료도 받고, 수술은 그것을 해야 하니까 여기는 자체 자급자족이 100% 다 일어나는 곳이 됩니다. 왜냐하면 대한민국을 먹여 살리는 곳이 될 테니까. 정회원에 들어가야 이제 강의 끝나고 나서 우리가 에너지를 줍니다. 그러니까 종로 상가에 왔다 그러면 정회원에 가입 안 했다 그러면 에너지를 원래 못 받는 것입니다. 대답이 약합니다. 신인이 하는 말은 하늘에서 나오는 말이니까 대답을 많이 할수록 몸에 좋습니다. 졸지 마십시오. 제가 와 있는데 조는 사람은 안 됩니다. 제가 안 보이는 수가 있습니다. 시간이 다 되어서요. 오늘 행사는 이곳으로 마감하겠습니다. 노래. 에너지 받고 노래를 우리의 영원한 지도자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전체 에너지 시간입니다. 모든 강연장은 정숙해 주십시오. 우리의 이런 시간이 장고한 시간, 장관 시간이 찬란한 노래, 오늘 써 놓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저를 볼 수 있는 것, 우리를 이렇게 다시 만나는 것, 이것이 우리 길지가 않습니다. 백궁으로 가는 시간이 급히 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세월은 100년 미만이지 않습니까? 120년, 120년으로 다 늘어났습니다. 120년 미만에서 여러분들이 떠나야 할 지구를. 그러니까 이 잠깐인데 그 사이에 신인을 만난 것은 태평양 바다의 비행기에서 떨어진 바늘이 물고기 눈알에 들어간 것과 비슷합니다. 그러니까 저를 만났다는 것이 얼마나 특이합니까? 우리 아까 이 여성이 병원에 가서 진료도 받고 하겠지만 그 시간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가고 그 완벽하게 에스트로겐이나 항생제나 이런 것 없이 정상이 되기는 인간들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진료를 받는다는 것은 그만큼 주고받는 것입니다. 제 몸의 면역과 건강을 그만큼 뺏기고 거기서 치료를 받는 것입니다. 근데 하늘궁에 와서 치료받는 것은 그렇습니까? 하나님을 위해서 에너지를 주는 것은 뺏기고 주는 것 아닙니다. 여러분이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을 때는 그만한 것을 양보해야 합니다. 왜 여러 가지 항생제도 맞아야 하고, 여러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하늘궁에 와서 즐겁게 강의 듣고, 또 여러분들이 이런 제가 주는 영적 에너지를 받을 때 축복이나 성령이나 천사나 이렇게 내장 에너지나 근육 에너지나 신체 에너지나 근본 에너지를 받을 때 여러분들이 운명은 어마어마하게 좋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주는 이 성령은 여러분들에게 어마어마한 영향을 줍니다. 그런데 축복을 받은 사람은 더 영향을 받습니다. 제가 축복을 받았는데 직장에 가면 직장 상호도 축복을 받아 있습니다. 직장이 있으면서 축복받은 사람 한 사람 나오십시오. 이리 오십시오. 직장이 있으면서 축복을 받아서 저는 이 사람이 직장을 할까, 직장을 알고 있을까? 모르겠지요. 모르지요. 제가 어디 간다고 다닌다고 말한 적이 없지 않습니까? 두 사람이 꼭 무슨 짠 것 같다고 또 제가 느닷없이 나오게 한 것입니다. 천사 들어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축복 들어가 있습니다. 다 들어가 있습니다. 천사가 성령입니다. 성령 들어가 있습니다. 근데 성령은 하라고 천사는 수없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성령을 하나 들어갔는데 성령이 들어가면서 천사를 데리고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오늘 몸에 천사를 무한대로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여러 가지 천사가 각종 장기에 들어가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눈에는 안 보이지요.

축복의 확장과 개인의 운명

그러면 축복이 들어갔습니다. 축복이 들어갔는데 이 사람이 집 주소는 모릅니다. 우리 집, 우리 집 들어가 있습니다. 우리 집 주소가 어떻게 됩니까? 우리 집하고 그 돈이 같아야 합니다. 대전 유성구 진잠로 64-26번지 치지 마십시오. 27번지 들어가 있습니까? 안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백궁에서는 이분의 집 주소를 다 알고 있습니다. 이분이 직장인, 제가 다니는 직장을 모릅니다. 상호만 하면 됩니다. 보십시오. 그것을 상호가 아니면 제가 다니는 그냥 직장, 제가 다니는 직장. 그러면 이것 안 떨어집니다. 이렇게 상호를 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직장 전화번호를 대도 안 떨어집니다. 희한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직장에 가서 책상을 딱 만지면 축복이 와 있습니다. 그리고 이 사람이 직장에서는 모든 비품은 축복이 들어갑니다. 비행기를 턱 만져도 축복이 들어와 있습니다. 집에 가면 다 축복입니다. 밥을 하면 밥통에 있는 쌀도 축복이 들어갑니다. 밥통도 축복입니다. 밥을 해서 먹었는데 그것이 축복입니다. 소화가 저절로 됩니다. 도대체 현대의 직장 전화번호나 직장 전화번호 그냥 말로만 직장 결혼을 하면 됩니다. 들어가 있습니까? 안 들어가 있습니다. 본인의 핸드폰 번호 010-2931-3248. 이것도 제 핸드폰 번호 그러면 됩니다. 안 떨어집니다. 그런데 동생, 언니 핸드폰 번호 그래 보십시오. 언니 핸드폰 번호는 아닙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본인이 축복을 받았는데 집에 언니가 와서 삽니다. 자식이 있습니다. 절대 자식과 언니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오직 따로따로 축복이 들어야 하고 그 안에 있는 자식, 권력과 함께 쓰는 침대나 집기는 다 들어가 버립니다. 다 축복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늘궁 지어야 되니까. 숫자가 많아야 하지 않습니까? 그것까지 다 들어가 버리면 아예 한 번만에 5천만 명 다 들어가 버리지 않습니까? 알겠죠? 그래서 사람만큼은 못 들어가게 하는 것입니다. 한 사람만 딱 들어가게. 그 대신에 있는 가재도구는 전체가 쓰는 것은 다 들어갑니다. 근데 자식들도 냉장고가 아무리 전기가 휴지가 꺼져도 코드를 빼 버려도 냉장고 안에 물건 갖다 넣어 놓으면 안 쓰고 전기 없을 때는 전기로 아끼려면 늙어 가지고 그냥 시원한 것만 못 마시지. 냉장고에 갖다 놓으면 안 상합니다. 이것처럼 축복 안 받은 사람은 상합니다. 그럴 때는 제 사진이라도 붙여 놓아야 합니다. 제 사진을 냉장고에 붙여 놓으면 전기 코드 빼버리는데. 사진 넣어 놓으면 안 변합니다. 이것이 마치 누가 보면 거짓말 같지 않습니까? 하여튼 냉장고를 저는 평생 냉장고를 닦아 본 일이 없습니다. 근데 냉장고 곰팡이도 안 슬고 썩는 것도 없고 깨끗합니다. 이것을 앞으로 상품을 해서 제가 세계인을 세계 통일하려고 하는 것 아닙니까? 대단히 똑똑합니다. 대공 가면 키가 좀 작습니다. 1m 80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눈 감으십시오.

운명 전환과 행복의 깨달음

제가 주는 이 에너지를 제 목소리를 직접 제 앞에서 듣고 에너지를 넣는다는 것, 이것 대단한 영광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의 모든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천사 들어가라.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해결을 할 수 없는 그런 일들을 해결해 주는 성령은 제 자신이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금전적인 문제, 자녀의 문제, 그리고 주변에 모든 법률적인 문제 다 말끔하게 해결되라. 이웃과의 갈등과 남과의 갈등, 가족 간의 갈등, 부모님과의 모든 갈등은 해소되어라. 우울증 그리고 희망이 없고 자살하고 싶고 남들 앞에 부끄럽고, 이런 어려운 환경에 처한 모든 환경은 개선되어라. 부동산 안 팔리고 집안 팔리고 여러 가지 집안에 물질적인 어려움이 있는 사람에게는 모두 팔려라. 생활이 어려운 사람은 돈 문제가 모두 해결되도록. 자녀들의 진급, 자녀들의 취업, 자녀들의 결혼, 자녀들의 학업, 자녀들의 군대 문제 다 해결되라. 제가 행복한 바다에 있는 것도 모르고 행복을 구하기 위해서 몸부림치는 자들, 모두 행복하다는 것을 깨달아라. 제가 남보다 못생기고 못났고 이런 열등감에 사로잡힌 사람은 모든 열등감은 사라지고 잘생겨져라. 밤새도록 해도 다 못합니다. 감사합니다. 가수 이민경님의 노래 두 곡 듣고 그 다음에 가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