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th The absolute value of Huh Kyung-young: Beyond Relative Religions and Human Limitations – June 14, 2020

백룡의 비상과 신인의 도래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감축드립니다. 백룡 제천 대내외 후 죽은 저서 200명 신인 포구 성평국 필경 통치 전 세계 4 신임을 1 뜻하는 백룡이의 진흙이 많은 개천에서 큰 포구를 기다리고 있는데, 미꾸라지 떼들이 이 진흙 묻은 용을 얕잡아 보고 만만하게 보면서 비웃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용이 가서 다 진흙이 벗겨져 그 신인님께서 대통령이 되셔서 나라를 평정하시니, 마침내는 전 세계를 통치할 것입니다. 인간계에서 성인이 되려 노력하지만 신인이 될 수는 없습니다. 미꾸라지가 아무리 용이 되려 한들 용이 아닙니다. 오늘 또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고 석가와 예수를 이 땅에 내려보내신 신인 허경영 원장님께서 여러분께 메시지를 전하십니다. 모두 힘찬 박수로 맞아주십시오.

최악의 환경이 인물을 만든다

반갑습니다. 날씨가 조금 덥긴 하지만 일 년 중에 제일 좋은 날씨입니다. 여름이 오긴 왔는데, 해가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으며 아침저녁으로도 괜찮습니다. 어제 밤에도 우리는 12시까지 산에 갔다 왔습니다. 170명 정도 올라갔습니다. 우리는 토요일에 산에 가서 저녁을 먹고 9시 넘어서 산으로 올라가 보통 12시에 내려옵니다. 현대 날씨가 아주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은 이런 날씨가 사람에게 좋을까요? 옛날 부잣집 아들들은 이런 좋은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그러나 이런 환경에서는 인물이 나오지 않습니다. 인물은 춥고 더운, 인간이 견딜 수 없는 최악의 환경에서 나옵니다. 최악의 상황이라면 유대인들이 겪은 광야를 말합니다. 광야는 맨날 방울뱀이나 사람을 죽이는 짐승, 곤충들이 왔다 갔다 하고 물도 없습니다. 물을 가진 자에게는 무조건 꼬리를 말고 숙여야 합니다. 우물을 가지면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우물 하나 파려면 집을 몇 채를 받아야 하니, 우물이 있는 사람에게는 꼼짝 못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돌아다녀도 이스라엘 골짜기에는 마실 물이 있는 데가 없습니다. 전부 땅속에서 퍼 먹어야 하는데 개인이 아무리 파봐야 물이 나오지 않습니다. 우리는 어릴 때 골짜기 물을 많이 먹었습니다. 산에 가면 골짜기 물을 먹습니다. 어릴 때는 절에 선행하러 갔는데, 배가 고프니 절간을 기웃거리며 혹시 밥이라도 얻어먹을까 하여 들어갔습니다. 밥은 스님들이 취사를 할지 그냥 고드름이 쭉 맺혀 있는 것을 뜯어 먹고 법당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들어가면 바닥이 차갑습니다. 바닥이 차가우니 법당에 앉아 쉬었다가 나옵니다. 법회에 가서 밥 좀 달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배가 고프다고 하면 이제 그냥 고소미나 먹고 추운데 누가 물 한 잔 주나, 고소미나 따 먹고 절 지붕에 열려 있는 것을 여름에는 따서 먹고 법당에 들어서 좀 앉아 있곤 했습니다. 생각하면 참 그때가 배고픈 시절입니다. 요새는 영양이 많아서 문제입니다. 어제 여기 어떤 친구가 왔는데 몸무게가 100kg 넘는 여자였습니다. 덩치가 일반 여자의 100배 정도 되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치료를 해주었습니다. 치료가 아니라 에너지를 주었습니다. 인간이 얻은 것은 자기가 한 것을 자기가 당하는 것입니다. 자유의지를 주는데, 무한 책임을 줍니다. 무한 책임을 왜 인간에게 주냐 하면, 자유 의지에 대해 마음대로 할 수 있게 해주는 대신에 무한 책임을 지게 하는 것입니다. 그 책임을 벗어날 수 없다는 말입니다.

불교의 무아 사상과 인간의 무한 책임

석가모니가 실수한 것이 불교가 인도에서 쫓겨나게 된 원인인데, ‘나’라는 것은 궁극적으로 ‘내가 없다’는 무아 사상입니다. 무아라고 하는데, 여기에 ‘무’라는 것은 상대적 무입니까, 절대적 무입니까? 상대적 무입니다. 왜냐하면 뭔가 있으면 ‘유’가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상대적입니다. 이것은 소용이 없습니다. 불교에서는 무아를 터득해야 나중에 열반에 도착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전부 허구입니다. 불교 사상을 미국 서양 사람들은 잘 모르고 지금 그냥 수도 하나로 공부를 하는데, 이제 여러분들은 21세기에 신이 와서 가르쳐주면 그것을 들어야 합니다. 잘 보세요. 금은 무엇을 모두 이깁니까? 화로를 모두 이깁니다. 목은 무엇을 못 이깁니까? 불을 못 이깁니다. 물을 모두 이기는 것이 아닙니다. 목은 수가 아니라 화입니다. 지능으로 만든 부처는 무엇을 못 이깁니까? 물을 못 이깁니다. 여기에 이제 우리가 시험 문제가 있습니다. 여러분 이제 알겠죠? 모든 것은 이것을 못 이기니 다 상대적입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어떤 종교도 상대성에 걸려듭니다. 천국에 가겠다면 지옥이 있고, 상대적입니다. 반야심경에 공이 있으면 이것도 절대적인가요? 색즉시공 공즉시색이 절대적입니까? 아닙니다. 공이 있으면 비어 있을 수도 있고 꽉 찰 수도 있습니다. 어떤 절대적인 세계가 아닙니다. 그래서 나도 절대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나’라는 것은 마음에서 자기를 낮추는 겸손일 뿐이지, 인간은 절대적인 존재입니다. 영혼과 이 용어를 써볼 수 있나요? 없습니다. 사람이 아무리 죽어서 몸을 변해서 다시 태어나고 다시 태어나도 자기가 지은 것을 바꿀 수 있나요? 끝없이 무한 책임을 인간에게 해주는 대신 무한한 자유를 준 것입니다. 그런데 무한 자유는 주지 못했습니다. 여러분이 갑자기 변신할 수 있나요? 그것은 무한 자유입니다. 여러분이 쓸 수 있는 자유는 무한 자유를 주었는데, 마음속으로는 무한 자유인데 육체적으로는 유한 자유입니다. 내가 어머니가 되어 집에 가서 애들 밥을 해줘야 합니다. 이것은 자유가 없는 것입니다. 또 아버지가 있습니다. 퇴근길에 아버지를 모시고 집에 가야 합니다. 또 아내가 있습니다. 이것이 무엇에 얽혀 있습니까? 몸은 유한 자유, 마음은 무한 자유를 누릴 수 있습니다. 마음속으로 프랑스도 가고 독일도 가고 다 갈 수 있으나 몸은 그렇지 않습니다.

마음과 육체의 시간성

사람의 마음과 육체가 있는데, 육체는 육체적입니다. 마음은 과거, 현재, 미래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처녀 때 시집올 때, 연애할 때 생각하면 굉장히 좋았는데, 지금은 그 남자가 원수보다 100배 싫습니다. 이 마음이 과거 마음일까요, 지금 마음일까요? 이해가 가죠? 그래서 과거 마음, 지금 마음, 미래 마음은 구분할 수 없습니다. 마음은 현재와 미래와 과거가 구분되지 않는데, 몸은 구분되어 있습니다. 몸을 보면 ‘저 사람 전생에 소였구나’, ‘저 사람 전생에 노동자였구나’, ‘저 사람 전생에 학자였구나’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재벌 이건희 아들 이재용을 딱 쳐다보면 저 사람이 전생에 뭐했는지 여러분 모르겠어요? 사람이 귀해 보이지, 천해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점잖습니다. 전생에 그 모습에 변동이 없습니다. 그 사람이 가져온 그 상판이 전생입니다. 그 전생이 몸은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몸은 볼 수 없습니다. 마음은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볼 수 없습니다. 내가 여기 있는 이상 속에 과거 현재 미래를 마음으로 들어가서 볼 수 있나요? 아닙니다. 얼굴을 보면 과거 현재 미래는 이미 나와 있는데, 뭐하러 마음속에 들어갑니까? 이미 나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을 딱 보면 ‘저 사람 전생에 선생 한 사람이야’라고 말합니다. 그럼 얼굴이 어떻게 되나요? 꼬장꼬장하게 태어납니다. ‘당신 시장 갔다가 몇 번 해봤는데 지금 원아 시간이 몇 시 가요?’라고 말합니다. 전생에 선생 한 사람입니다. 전생에 노동판에 짜잔 하면 ‘당신 시장 없다’ ‘왜 이제 와’ 이런 말 안 합니다. 시계에 관심이 없습니다. 노동을 하니 시간이 안 가는 것입니다. 노동하던 사람은 시계에 관심이 없습니다. 선생 하던 사람은 ‘왜 종이 안 끝나?’ ‘땡!’ ‘수업 시작 시계’에 길들여져 있습니다. 시계에 관심이 많습니다. 전생에 무엇을 했느냐에 따라 사람이 달라집니다. 우리가 돌 때 무엇을 집어 들면 요렇게 잡습니다. 그게 자기와 연관이 있는 것을 잡습니다. 그 얼굴을 보면 그 물건과 그의 얼굴이 비슷합니다. 돈을 잡는 사람은 수전노 같이 생겼습니다. 얹어 하게 생겼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되어 있는데도 ‘무아’라고 합니다. 인간은 저것이 있으니 이것이 있고, 이것이 있으니 저것이 있습니다. 금이 아무리 좋아도 이것을 모두 이기지 못합니다. 상대적입니다. 목이 결국 불을 못 이기고, 불이 물을 못 이기고, 모든 인간이 가지는 이 종교의 모든 행태는 다 상대적입니다. 석가모니는 무아, 열반, 전각,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의 단계를 거치면 부처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게 부처 된 사람이 지구상에 한 명도 없습니다. 모두 부처인데 부처를 망각했다는 것입니다. 잊어버렸다는 것입니다. 내가 왜 이 말을 여러분께 해주냐 하면, 여러분들이 불교와 기독교의 말에서 중심을 잡아야 합니다. 우리가 말하는 대선 진리나 정산도나 불교나 유대교나 이런 20만여 가지 종교에서 중심을 잡으면 허경영이 알려줍니다. 깨달아서 무아가 될 수 있다, 자기가 없어진다고 합니다. 이 사람들은 분리해서 네 가지 자기가 있다고 합니다. 네 가지 자기는 온, 엔, 아가 있습니다. 색, 수, 상, 의, 식입니다. 오늘 느끼는 자기가 있는 것입니다. 희로애락, 해보려 알죠? 정을 느끼는 자기가, 이 생을 느끼는 자기가 있습니다. 이런 상의 자기가 다 무아로 돌아가서 사실은 저것이 있으니 이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홀로 존재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이야기합니다. 그것은 사물에는 적용됩니다. 인간에게 적용하면 안 됩니다. 인간을 근본적으로 무시하는 것입니다. 인간을 사물과 같이 취급하는 것이 불교 사상입니다. 저 양동이가 있으니 솥이 있다, 저것이 있으니 이것이 있다는 식으로 연관해서 모든 사람을 보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의 고유한 자기 자신의 영혼은 영원합니다. 세 번째 자기가 영혼의 자기입니다. 영혼의 자기란 무엇인가? 죽을 때 보면 자기가 언제 죽을지 압니다. 그래서 사람을 부릅니다. 아들을 부르며 ‘야, 부산서 내려와라. 아버지 죽을 것 같다’ ‘엄마 언제 죽을까’ 자기가 부릅니다. 그럴 때 자기가 한 서너 번 정도 자기 몸을 벗어나서 자기를 보는 것입니다. 부작용도 있는 것을 봅니다. 또 저쪽에서 누가 만나러 사람이 옵니다. 이런 것이 보입니다. 이럴 때는 이 사람은 영혼의 자기입니다. 자기가 자기를 보는 것입니다. ‘내가 왜 누워 있냐’ 그때 아들이 울고 있습니다. ‘왜 이러고 있는데’ 아들은 울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정상으로 돌아왔을 때 ‘야, 아빠가 가야 되겠다’라고 말합니다. 이것이 사후 세계가 오는 것입니다. 그때는 영혼의 자기로 돌아가 영혼의 자기가 되어 자기 자신을 지켜보고 ‘내 모습을 애처롭게 보고 있어’라고 말합니다. 그때 자기는 자기 몸을 바깥에서 봅니다.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많이 있습니다. 그러다 깨어난 사람이 있습니다. 안 죽고 깨어난 사람이 있습니다. 의사 도움으로 요양원에 있다가 피를 많이 흘려 피멍이 들게 되었는데, 자기가 누워 있는 것입니다. 탯줄이 안 끊겼습니다. 엄마가 피멍 든 것을 봤습니다. 애가 죽을 것 같거든. ‘내가 애기 탯줄도 안 끊고 육신 근무하고 있냐? 내가 애기를 낳고 있잖아’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엄마는 영혼이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영혼이 몸에서 이탈하고 있는 것입니다. 피를 너무 많이 흘렸으니까. 의식이 몽롱한 상태에서 자기가 나와서 알몸을 보는 것입니다. 떠날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근데 애기가 부상합니다. 나중에 죽어 귀신이 되어 절대 그 집을 떠나지 못합니다. 영혼의 자기를 본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나’라는 것은 온의 색수상행식, 집착의 자기가 있습니다. 색수상행식은 집착의 자기입니다. 감정 칠정의 희로애락 해오욕 7가지 정의 자기가 있습니다. 이성의 자기가 있고, 그 다음에 영혼의 자기. 이런 자기를 해탈하면 분명히 부처가 된다고 합니다. 그렇게 해탈해서 부처 된 사람이 있나요? 이것은 말장난입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이 한 행동에 대한 엄중한 책임이 따라다니며 독자적인 독립된 영혼체입니다. 백궁에서 영혼을 만드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영혼을 만들어내서 전 우주의 임신한 사람들에게 영혼을 송신합니다. 송신 담당도 있습니다. 백궁에 가면 임신한 여자가 애기를 낳는데 검은 점이 들어옵니다. 용이 자기 배로, 옆구리로 들어옵니다. 영혼은 영혼인데 맺고 뭉게 들어옵니다. 엄마가 항상 속으로 걱정을 합니다. ‘영혼인데 좀 충녕이 돌리고 제외시키고 요.’ 그럴까? 키우는 내내 걱정합니다. ‘난 얘가 커서 뭐 하는 거 보면 알아.’ 그 영혼의 급수가 딱 정해져서 옵니다. 자기 업장에 따라서. 그 검은 용이 자기 원수입니다. 자기가 잘나가는 사람, 내일 모레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용이 될 수 있는 사람을 그 직전에 모함해서 끄집어내린 것입니다. 그 사람이 그것을 받아 안 받아? 백궁에서 ‘너는 이 사람과의 원한이 있구나. 그 빚을 갚아라’라고 합니다. 옆에다 탑이 너 조금 후면 임신했는데 그게 톡 뚫어버립니다. 절대 피해갈 수 없는 것이 이 우주입니다. 맨날 고생하다가 나중에 그 애가 이상한 병에 걸려 큰 양 직구 선을 초 투과시켜 버립니다. 자기가 옛날에 전생에 남을 협박하고 남을 끄집어내리고 사기쳐서 돈을 뜯어내다가 나중에 그것의 천배 만배 몇 천억 배를 받는 것입니다. 예외가 없습니다. 석가모니처럼 무아로 갔다고 합니다. 모든 인간은 저것이 있으니 이것이 있고, 이것이 있으니 저것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뭐가 되냐면 사람 죽여놓고 무아로 들어가 버립니다. ‘나는 책임이 없다. 나라는 원래 존재하지 않는다.’ 그 아버지 피해 본 사람 얼마나 기가 막히겠습니까? ‘내가 사람을 죽인 건 내가 죽이고 싶어 죽인 게 아니에요. 나라는 존재를 원래 없어요.’ 이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끝까지 책임이 따라다니는 것이 자유의지입니다. 그것은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종교를 믿는 자들이 오지 않게 교리를 가지고 사람을 잡습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어떻게 자기의 잘못을 영원토록 따라다니냐? 이것이 매라면, 이것이 매라면, 이것이 매라면 그 다음 뭐가 있죠? 이것이 매라면 저것이 무엇입니까? 틀린 것입니다. 이것이 매라면 저것이 생겨났습니다. 선, 색, 선, 선, 나이죠. 선, 색. 틀린 것입니다. 노래에 나서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선라이즈, 문, 셋, 셋. 태양이 나오면 일생, 달은 멸해야 합니다. 이것이 나오면 저것이 없어지고, 저것이 나오면 이것이 없어지는 것은 사물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불교에서 인간에게 접목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남으면 저것이 가고, 저것이 오면 이것이 간다. 이것을 참 10, 피생, 핌 10, 자생이라고 한 다음에 이것이 저것이 없어지면 이것이 나오고, 이것이 없으면 즉시 난다고 분리해서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사람의 영혼은 항상 그것만 만나는 것입니다. 저 사람이 좋으니까 여기서 태어난다? 이것이 아닙니다. 내가 죽으니까 다른 사람이 태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은 항상 그 사람 하나가 돌고 돌아 있습니다. 내가 죽으니까 뭐가 태어나고? 손자가 태어나고. 손자가 죽으니까 내가 태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혼돈 속에서 착각의 바다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내가 시간이 없어서 철학 강의, 종교학 강의를 안 했는데, 내가 그것을 깊이 들어가면 복잡하게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지금 왜 이야기하냐 하면, 이것이 저것이 멸하려 하면 저것이 이것이 멸하면 저것이 멸하는 것이 이 차입니다. 왜 이것이 고저 것인데 그러면 여기에 중간에 공이 빠진 것입니다. 이렇게 한번 문장이 됩니다. 처음 10, 피생, 참, 열고 피생, 피생, 고참, 10. 이제 반대로 알겠죠? ‘고’라는 것은 이것이 없어지면 그런 ‘고’라는 뜻입니다. 이것이 그런 고로 저것이 생기고 이것은 사물에 필요한 것입니다. 사물의 연기법입니다. 구름이 없어지면 비가 옵니다. 또 비가 오면 구름이 생깁니다. 이것은 사물의 연기법입니다. 이것을 인간에게 적용한 것이 불교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내가 내 꿈에 와서 여러분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것은 인간들의 이 잘못된 종교관이 여러분들을 혼란 속에 빠지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절에 가서 절을 하거나 교회 가서 예배 보는 것 다 좋습니다. 그래도 정확하게 허경영의 사상을 깨달아야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분리 오는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이렇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정각할 사람 있나요? 바른 깨달음을 얻을 사람이 있나요? 지구상에 없습니다. 내가 문장을 하나 던지면 그 문장 해석을 못 합니다. 그것이 무슨 바른 생각입니까? 아주 짧은 상식을 가지고 허경영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정각은 없습니다. 열반만 익혀주세요. 여러분의 열반에 가요. 해탈 있을 수 있습니다. 보리, 반야, 삼매, 반야는 일읍, 반야, 여러 반야, 삼매, 모든 번뇌를 태워버려 명언 안 열반의 세계에 가는 것, 지혜의 바다를 일어 반할 그래, 10 반야, 여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무아에 가야 성불한다고 합니다. 그럼 무아에 가는 사람이 있나요? 없습니다. 잘못된 생각입니다. 이런 증가율 하다 볼만 여서 뭐가 생활 이런 것은 오일오일 뿐입니다. 진짜는 신이 와서 이 우주의 만 내 빼고 광야를 총학 0.1초에 가고 우주 전체를 갑자기 축복을 줘버리고 달을 축복을 줍니다. 여기 컨 수가 가짜 났죠? 이 수박을 우리 고향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이 수박이 20kg입니다. 이 의식이 5를 짜리 수박이 우리 고향에서 나온 건데 왜 이렇게 크게 나왔나? 재앙 만들고 옵니다. 뭘 쳐다보고 있습니까? 그쪽에서 들고 있습니다. 점차 보이죠? 나는 이것을 보는 즉시 여자들 엉덩이라고 생각합니다. 처녀들 엉덩이처럼 아주 토실토실합니다. 그런데 이게 우리 고향에서 나왔습니다. 어떤 농부가 우리 고향 사람이 오늘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여기다가 허경영 사진을 붙여서 키웠다고 합니다. 수박이 엄청나게 커 버리는 것입니다. 사진을 붙인 것은 그렇게 커 버립니다. 대단히 크죠. 이게 18kg입니다. 무겁지 않은 것입니다. 이렇게 이 수박에 내가 허경영 사진을 붙여 놓으면 이 수박이 영원히 썩을까요? 안 썩습니다. 이대로 그냥 냉장고에 넣어놔도 영원히 이대로 있습니다. 이 수박에다 내가 축복을 주면 이 수박이 있을 것입니다. 사진만 붙여놔도 안 썩습니다. 우유도 해봤습니다. 이것을 이대로 볼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대단히 크죠. 이제 같아 좀 해라. 이거 진짜 크다. 정말 여러분 수박 못 받아 갑니다. 여기 법당에 자라의 수박 같습니다. 내가 옛날에 어릴 때 법당에 가서 한참을 졸다가 나왔습니다. 어릴 때 절에 있을 때 법당에서 한참 졸다가 나왔습니다. 저는 대처를 한다면 앉아서, 그런 데서는 공부하다가 법당이 좀 시원합니다. 겨울엔 따뜻하고 그래서 겨울에 좀 따뜻하니까 이제 법당에서 뭘 좀 하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잠이 들었다가 깨어났습니다. 시간이 얼마나 지났나 보니까 세상에, 잠든 사이에 눈이 온 것입니다. 바깥세상이 하얗게, 하얗게 돼서 얼마나 멋있습니까? 그런데 그 하얀 세상이 됐는데 법당 문을 탁 열고 나오는데, 정말 입이 딱 벌어집니다. 너무 아름답지 않습니까? 얼마 안 잔 것 같은데, 잠 잔 것입니다. 눈이 폴폴 왔습니다. 그런데 아니면 야 하게 돼 버렸습니다. 발자국도 없습니다. 절에 누가 오나. 초저녁이 되는데 초저녁. 그런데 내가 법당에 그런데는 법당이 어느새 별로 없습니다. 설악산은 음 슴 시간에 사람 사는 눈이 옵니다. 검 바람 불다가 너 입하고. 그래서 나는 이렇게 더울 때는 그때를 생각합니다. 시원합니다. 목마릅니다. 우리 고향에 수박은 좀 특이합니다. 우리 고향 남강이 이렇게 비쳐서 우리 고향을 한 바퀴 싸고 돌아 약간 하회 마을처럼 우리 모양은 그 산세가 통해서 부자입니다. 우리나라 재벌이 187명 나온 거 KBS에서 나왔습니다. 이병철, 구인, 우리 할아버지, 그 다음 효성그룹 달궈서 나왔습니다. 거기서 나온 수박 이야기. 수박이 틀립니다. 수박을 가져오신 분이 어디서 왔습니까? 세상에 우리 고향에서 왔다고 합니다. 수박 가져오신 분 손 좀 들어봐요. 박수 박수 한동일 어째서요? 1동이 하나는 이제 3개가 지원 때문에 부엌에 가짜 나서 4개 가져와서 보게 가지 강은 좀 적은 걸 가지고 가야지. 굉장히 대단한 수박입니다. 여러분 쳐져. 양반이 수박 한번 들어봐요. 이쪽 감독 일어봐요. 이 수박 감 들어봐. 가서 들고 있습니다. 저 수박을 자세히 보세요. 이 수박의 무늬가 보이죠. 저 무늬는 백궁에서 디자이너들이 한 것입니다. 뒤에 뒤에 뒤쪽 뿌리죠. 보이죠. 뿌리 저와 뿌리 있죠. 뿌리째 볼 일이 보이게 해봐. 뿌리째 보이죠. 거기서부터 무늬가 나옵니다. 여러분은 얼룩말 봤죠? 무늬 이쁘죠. 그 디자인한 애들이 백궁 디자인들이 한 것입니다. 무슨 일이죠? 옆에 보세요. 또 옆으로 돌려 있습니다. 옆으로 저주 앞쪽 앞쪽을 요리해서 보여요. 꼭 이도 모여 있죠? 영원한 점에서부터 시작해도 퍼져나갑니다. 저 수박의 저 색깔이 저게 만약에 직선으로 되어 있다 한번 생각해보세요. 수박 맛이 뚝 떨어집니다. 저 무늬가 옆으로 염 견문이 테스트했습니다. 저 염 무늬가 불규칙하게 막 합니다. 저렇게 되니까 시원해 보이는 것입니다. 저게 만약에 얼룩말처럼 직선으로 짝짝 갔으면 수박 맛이 싹 가버립니다. 시원해 보여요. 시원한 월드 디자인. 저 디자인은 불규칙합니다. 불규칙하면서도 규칙성이 있습니다. 특이하죠. 여러분이 수박 무늬를 보면 여러분들이 만드는 디자인은 디자인이 아닙니다. 아직까지 불규칙하면서도 저 산 팔은 좀 아프겠지만 규칙적입니다. 그리고 저게 얼기설기 하면서도 굉장히 무늬가 시원한 맛이 납니다. 여러분들은 옷을 저 지금 보면 옷의 무늬가 일정합니다. 저 수박은 안 그렇습니다. 저 한 줄 한 줄 디자인이 다릅니다. 백궁에는 저런 디자인을 담당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저 씨를 만들어냅니다. 저 씨를 만들어서 우주에 퍼뜨립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과학이 앞으로 천년이 가도 수박씨 하나 못 만듭니다. 쌀 못 만듭니다. 저런 씨, 이제 갓 않아도 됩니다. 굉장히 이것을 우리는 신실해 보인다고 합니다. 아주 실해 보입니다. 모양이 말이죠, 완전히 동그라면 또 보기 흉합니다. 약간 길쭉한 수박 이렇게 생기니까 크고 시원해 보입니다.

허경영의 이름이 가져온 기적

어떤 여자가 강남에서 약국을 했는데, 어떤 나쁜 사람들이 그 여자를 납치했습니다. 납치해서 재산을 다 뺏고, 마지막으로 모든 부동산까지 다 빼서 인감 찍어서 내전 다 하고, 그 회사는 이제 죽이려고 산에 데리고 갔습니다. 그런 일이 많이 있습니다. 데려와서 땅에 유서를 하나 쓰라고 해서 유서를 썼습니다. 땅속으로 들어가니까 여자가 들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살려달라고 애원할 것입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당신은 우리 얼굴을 봤으니까 우리가 당신이 우리 인상착의를 이야기할 거 아냐.’ ‘그러니까 안 돼.’ 그러자 김 절대 안 봤다고 합니다. 눈을 가리고 있었으니까. 본 적이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약국을 운영하면서 안면이 익었습니다. 목소리를 들어도 누군지 압니다. ‘당신 죽일 수밖에 없다. 재산 다 뺏었으니.’ 이제 여자가 유서를 쓰는데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런 일이 지금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남의 재산을 빼앗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자본주의는 굉장히 혼탁한 사회입니다. 언제 팔자 좋은 사람이 미국 쌍둥이 빌딩에 여행 갔다가 부부가 죽었습니다. 무너져서. 어느 순간에 운명이 바뀌어 버릴 수 있습니다. 완전히 스토리가 바뀔 수 있습니다. 그래서 따라 써서 땅속에 묻으려고 하는데, 갑자기 여자가 내 이름을 부릅니다. 허경영을 외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남자들이 ‘스톱, 흑곰 안 나와 있나? 야, 저자 풀어주고 가장 살려줘.’라고 합니다. 왜 살려줬을까요? 그 사람이 내 유튜브를 봤다는 것입니다. 그 남자가 나쁜 놈이라도 내 유튜브를 봤을 것입니다. 허경영 소리를 딱 들으니까 ‘아이고, 내가 죽어서 이게 저러다가 뭘 되 건너. 사후 세계가 있다고 그 사람 이야기 하는데, 이 사람 말대로 한다면 이건 내가 안 되겠다.’ 내 유튜브를 본 사람입니다. 돈이 어려워서 사람을 죽이기로 했지만, 허경영 소리를 딱 듣는 순간에 ‘아, 이게 아니구나.’ 돈 앞에서 성체 쯤 해줍니다. 구독자가 우리를 많은 것도 아니고. ‘묻지마 그냥 나 또 다리만 묶어놓고 달아나자.’ 그래서 다른 것은 살았습니다. 이해가 갑니까? 그 여자는 그 사람들이 신고도 안 했습니다. 신고했으면 또 죽일 수 있습니다. 그 여자가 뺏긴 돈이라는 건 뭐, 그 중요한 게 아닙니다. 얼마 되지 않으니까 그걸 끝내 보냅니다. 그 돈 받겠다. 그런데 잡아봐, 또 복잡해지겠죠. 최후의 순간에 내 이름을 부른 것입니다. 사라질 정말 거짓말 같은 일입니다. 내 이름을 불렀는데 그 사람이 내 유튜브를 본 사람입니다. 내 유튜브를 본 사람은 어린이 원거리가 많습니다. 상당히 많습니다. 남한테 말을 안 합니다. ‘그 형에 그 미친놈 봤다’ 그러면 욕을 하니까 말 안 하는데 보면서 그 사람이 너무 돈이 없으니까 그 사람이 그걸 보면서 회포를 푸는 것입니다. 화딱지 나는 것을 성질이 젊고 약하니까 그걸 보니까 화딱지가 좀 풀려 있겠지. 항상 돈 준다, 돈 줘야 된다, 없는 사람 돈 줘야 된다. 이러니까 구상해 볼 때 내가 마음에 들잖아. 비록 나쁜 사람이라도 사람 죽이고 싶어 죽이는 게 아니니까. 근데 이 사람이 ‘아이고, 쯧쯧. 저 사람도 행여 유튜브 봤나 보다.’ 동질감이 생기는 것입니다. 6.25 때 ‘야, 싸. 중요. 그러다 일부 건축이다.’ 한 사람이 ‘아, 나는 우리 어머니가 혼자 계신데, 우리 어머니를 위해서 내 노래 하나 풀고 가겠다’고 노래를 불렀습니다. ‘누구 메뉴에서 마시고 노래를 불러라.’ 다른 사람은 그냥 총 맞아 죽는데 그 사람만 유난히 ‘엄마, 엄마’라고 했습니다. 나이가 17살입니다. 엄마 생각이 납니다. 엄마 생각이 나는데 이 애가 ‘엄마’ 죽으면서 슬픈 노래를 부르는 것입니다. 어머니에 대한 노래를 부르니까 ‘야, 야, 가 당신은 치 물과 당신을 살려 줬어.’ 왜 어머니라는 공감대가 있습니까? 자기 어머니 생각납니다. 웁니다. 총을 쏘면 죽긴 하지만은 이건 제 사람이 어머니를 들면 그린다 말이야. 그러면서 어머니에 대한 노래를 부릅니다. ‘효자구나.’ 이 사람이 자기도 어머니 생각이 납니다. 몇 달 동안 지금 전쟁터에 있는데 동질감이 생깁니다. 거기서 어머니 하니까 자기도 어머니가 있습니다. ‘야, 그 사람 차마 쏘지 못해. 자기 어머니를 쏜 게 낫지.’ 그 사람 쏠 수 있나요? 살려줬다고 합니다. 실제 옛날에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동질감을 가지게 되면 그 사람은 죽이지 않습니다. 내가 항상 이야기합니다. 남편이 막대 들 때 성질이 이만큼 올라옵니다. 그러면 허경영 생각합니다. 나라고 허경영 부르고 허경영 생각하면 ‘아, 이거 더러 봐도 아니 같이 싸우면 안 돼. 요럴 때 참으면 내 죄가 다 없어지고 저 사람은 죄가 늘어나는데, 내 죄는 없어지고.’ 어때요? ‘저 사람은 나 액땜 되네. 체험이 소멸되네.’ 남편이 심하게 욕하는 것을 듣고 참고 이해를 하고, ‘허, 저 사람은 멋도 모르고 죄업을 짓는구나. 나는 업장을 녹이는 소리네.’ 나에게 억울합니까? 사람들이 내보고 사기꾼이다 그러면 나는 업장이 녹아집니다. 내가 인간이 이렇게 후에 나는 인간이 아니니까 업장이 없잖아. 인간마다 욕을 먹으면 업장을 녹여 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남편이나 뭐 막 욕을 하면 ‘아, 남편은 말이야, 저녁마다 내 업장을 녹여낼 고생이 많으시네.’ 속으로 그래야 합니다. ‘실크, 내 업장을 녹여 주는 것만 이렇게 생각하면 화가 나나 안 나나?’ 안 납니다. ‘아이고, 우리 남편은 무슨 죄를 지었길래 맨날 대죄를 소멸해 주는 것만 이래야 되지. 이거 참아야지.’ 천사 나가니까 요렇게 참는 것보다 낫습니다. 그러면 그냥 남편이 욕하는 것도 자장가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는 이건 잘못된 것입니다. 내가 이야기하는 이 참 열은 결국 증시 생겨나는 건물질입니다. 인간의 영혼은 그랬습니까? 안 그랬습니까? 안 그랬습니다. 인간의 영혼은 언제나 사라지지 않습니다. 영원히 살아가는 절대적인 가치가 있습니다. 자기 영혼을 더럽히고 싶습니까? 영원히 없는 거다 이런 사람들은 더럽힙니다. 입 싹 닦습니다. 그냥 잊어버리면 됩니다. 영혼은 원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러분 저 심해를 하니까 인간의 영혼도 멸하는 줄 압니다. 인간의 영혼 멸합니까? 절대 없어지지 않습니다. 내가 왜 이 말을 강조하냐 하면, 허경영한테 와서 노래 부르는 사람도 있었죠. 그런 사람들 거 보면 안 됩니다. 보면 안 됩니다. 와서 노래 불렀다고 해서 그 사람을 막 들여다보고 마늘하고 먹어서 하는데요. 그러라고 이러면 됩니까? 욕도 하지 말고, 나쁜 말도 쓰지도 말고, 들여다보지도 말아야 합니다. 나는 신인이라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여러분, 그리고 영원히 백궁에 갈 때까지 가져가는 그 업장을 인간들은 죄를 더하는 것입니다. 백궁에 갔을 때 내 뼛속이 달라집니다. 가긴 가는데 내리 다르지 않다는 것입니다. 또 내가 어느 순간에 그 사람들 끌어본 사람은 무조건 뺍니다. 여러분, 빠져버립니다. 그 때문에 그런 위험이 있습니다. 내생 내가 나중에 많이 돼서 내가 거기에 대한 큰 피해가 올 때는 그 사람들을 빼버립니다. 그 사람들 백궁을 못 가는 것입니다. 절대 거기에 기어들면 안 됩니다. 여기 왔다 해서 그 사람을 들여다봅니다. 일체 나는 뭐든 할 수가 있는데 내 것을 수많은 사람들이 내 것을 조작하는 것입니다. 내 목소리 하나를 가져와서 다른 사람하고 일어난 일에 내 목소리가 들어가는 수가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좀 무게 내 건 줄 압니다. 나는 절대 남한테 안 싸웁니다. 우리가 모든 것을 인간들이 한 것은 진리입니까? 진리가 아닙니까? 진리가 아닙니다. 오직 신이 한 거 외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해가 뜨면 달이 지고, 달이 뜨면 해가 피합니다. 해가 피하는 것 피. 저것이 다시 예. 차가 있으면 피가 있죠. 피가 뜨면은 차가 집니다. 이렇게. 해와 달이 동시에 따라할 수 있나요? 따라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불교는 이것을 증가 결혼해 딸 벌이 반야 섬의 뭐 성불의 는 이러한 체계적으로 전각을 하면은 요런 것이 일어날 수 있다고 합니다. 이것이 이론이지 실제 있습니까? 존재하지 않습니다. 절대 존재하지 않습니다. 백 년, 천 년을 닦아도 자기 노력 아닌 것입니다. 변한 게 없습니다. 그런데 좋은 일이 있었다. 그것은 업장이 좋아서 그렇지, 전생. 이런 거에 우리가 현혹돼서는 안 됩니다. 내가 알려주는 것입니다. 나무로 만드는 부처가 영원합니까? 마음으로 만든 부처는 무엇입니까? 마음으로 만든 부처는 아상, 아상. 그것이 무엇입니까? 다른 말로 바꾸면 우상. 마음으로 부처를 만들어도 그것이 우상입니다. 신 앞에서는 사라지는 것입니다. 물질로 만든 부처가 무엇입니까? 그것도 우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우상을 다른 말로 허상, 허상이 됩니다. 허상. 그런데 여러분들은 허상을 위해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오래간만에 여러분들은 전생에 복이 많아서 실상을 만난 것입니다. 실상을. 실상을 여러분들이 만났는데 그 실상이 본체입니다. 견해가 0. 수박이 지구라고 생각하면 우주라고 하면 우주 전체를 탁. 여기서 말 저거 밖에 한 마디만 딱 하면 우주 전체가 축복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그 그리는 무한합니다. 여러분이 무한한데 그릴을 여러 능력을 줄 수 있나요? 법적 과학의 세계에서 원자와 양자, 뉴턴은 움직임을 보고 ‘아, 인력이 있구나’ 사과가 떨어지려고 배웠지만 아인슈타인은 그걸 안 보고 이론으로 배웠습니다. 바로 이것입니다. 증가 결합이 될 만약 이런 식으로 이런 식으로. 양자 역학이 있을 것입니다. 양자가 있어서 이쁜 여자가 내 배 안 되면 미국 가는 시간이 16시간이 2시간으로 줄어들 것입니다. 너는 알죠? 근데 아버지. 야옹이 올라가면 시간이 깁니다. 옆에 아버지가 안 됐는데, 옆에 이쁜 해 앉아있으니 꼼짝 못 하거든. 그 아버지 완비 오가는 갈 것이 못해. 머리 속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시간에서 아인슈타인이 깨달은 것입니다. 옆에 아버지하고 미국으로 간다. 그 시간은 16시간이 36시간 정도 될 것입니다. 옆에 이쁜 해이라고 신원이 양을 미국으로 간다. 그럼 이것은 16시간이 1시간 정도밖에 안 될 것입니다. 그런데 90, 80 먹은 사람이 미국에 있는 딸 집에 부부가 간다. 그러면 이것은 16시간이 34시간 정도 될 것입니다. 옆에 영감이 다리 중 몰라라 뭐야 라 뭐. 영감하고 뭐 어 택하는 게 완전히 시체 끌고 다니는 것처럼 힘들 것입니다. 그러나 신혼부부가 미국 갈 때는 어째서 시간이 통장에 잘 가고 빨리 갑니까? 아인슈타인은 이것은 시간과 거리라는 것은 마음에서 상대적으로 나오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상대성이론을 내놓았습니다. 시간은 원래 있는 것이 아니고 상대적으로 있는 것이지, 시간의 길이는 있는 게 아닙니다. 공부 열심히 하고 싶은 데는 1시간이 10분도 안 될 것 같습니다. 학교에 가서 공부하면 선생한테 배울 것이 없습니다. 시간이고 무료 만료한 따라 랑 끝나버리는 것입니다. 나는 비싸게 돈을 벌어 온 것입니다. 피를 뽑아 가지고 가져온 사람입니다. 그러나 나는 그 시간이 짧아 죽겠는데 공부하기 싫은 애들은 시간이 갈등입니다. 이렇게 할 수 없이 왜 이기냐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그러나 피땀 흘려 와서 공부하는 사람은 그 시간이 금쪽같은 것입니다. 시간이 안 간다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우주에서 공부하는 시간이 피해자 모 이루어 학교 시간을 보낸 사람 이나 내가 알겠죠. 아인슈타인은 그런 걸 보냈을 것입니다. 그런데 나는 이제 아인슈타인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냥 앉아서 달을 축복해주고, 앉아서 지구를 축복해줍니다. 못 볼 필요도 없습니다. 여기는 수영구 선거 사무장을 했습니다. 우리 수영구에 나갔던 후보 이레나와 봐요. 우리 수영구에 나갔던 후보. 부산의 그 지역구가 뭐였지? 수영구. 수영구에 가서 수영하다가 봤습니다. 여기가 어디지? 열심히 읽었습니다. 굉장히 아주 두 분이서 열심히 했습니다. 무슨 수원 와 또 수영구 이 사람들을 내어 나지 국회 만들어 저희 되겠지. 근데 이 두 사람이 그래도 한번 테스트 해봐야지. 자, 수영구. 내가 우주에다 축복을 지었다. 안 틀리죠. 남들이 볼 때 좀 용어를 써 봐. 아들 이즈 안 들리지만 떨어집니다. 자, 그러면은 우주에서 지구의 축복을 뺐어. 또 늦은 음 내가 하면 돼. 보죠. 지구의 축복을 빼세요. 여러분 좋다가 말았습니다. 힘이 없지. 근데 이 사람 힘이 엄청 쎈 손입니다. 똑 두둥 검성 같아요. 근데 마음 실어 찾기 연대. 손은 아주 그냥 아 선택해 봐요. 선택 바. 손이 내 보다 훨씬 크죠. 엄청 큽니다. 나는 손이 뭘 우 작스럽게 욕심이 없는 손입니다. 이게 왠 욕심이. 제 손이 되게 크죠. 내 손은 앞으로 휘어 있습니다. 뒤로 안 펴집니다. 앞으로 이렇게. 그런데 이 손이 얼마나 힘이 지. 자, 지구의 축복을 줬다 안 들리죠. 우주 은하계에다 축복을 줬다 안 들리죠. 은하계 축복을 뺐다. 떨어지죠. 그러면 내가 넌 안 돼. 수법을 내야지. 자, 여기도 해봐요. 자, 지금 슈퍼 줬다. 여자 손이지만 떨어지니까 이 좋아서 째마 이 때 짤 때는 항상 성과를 하나만 너 입니다. 얘기도 있죠. 진짜 쎄죠. 지우시고. 자, 뺐다. 그럼 장난일 거야, 지원 심벌 좁게 했다. 그럴 때는 설명 씨 때문에 그냥 힘 자체가 없어요. 지우 주 벌 좋다. 이건 이제 안 되는지 안 되는지, 그렇죠? 그러면은 내가 이 조그만 소리로 했는데도 미국에 전화하니까 안 떨어지죠. 미국에서 즉시 안 들어줘. 그 거리가 얼마야? 이와 같은 이런 것은 여러분들이 말하는 불교나 다른 종교에서 말하는 그런 세계와 다릅니다. 이런 걸 직접 보여준 사람이 있나요? 엄청, 이 사람 축복 들어간 너, 예. 축복 받아. 얘도 받아서 이 사람들이 다 축복받았습니다. 앞으로 이 지구는 축복받은 자와 안 받은 자로 구분됩니다. 한겨울 신의 한 교실에 50명의 학생이 있는데 시험을 친다. 축복받은 자와 안 받은 자 차이는 어마어마하다고 보면 됩니다. 어마어마한 차이. 이것은 신체가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이제 앞으로는 축복받은 자와 안 맞는 자로 구분됩니다. 공무원 시험 새로 왔다. 축복받은 자는 눈알이 핑핑 돌아. 안 받는 자, 난 받은 자는 불안한 것입니다. 축복받는 자는 또 어떤 마음이 있냐면, ‘야, 나를 축복받았어. 너가 5달러?’ 이런 마음이 있겠어요? 좋겠어요? 마음이 떨리지 않습니다. 안 받은 자는 노심초사. 안 될 것도 안 되는 것입니다. 엄청난 변화가 옵니다. 앞으로 축복을 핸드폰. 여러분 축복 들어갔지? 뭐 그거 가지고 다니면 남다른 데서야. 오링 했어? 요런 앱. 오링 하지 마라. 소리 하지 마세요. 내 영적인 것을 인간 세계에서 확인하는 것은 오링이 제일 빠릅니다. 앞으로 여러분이 하나님을 많이 먹을수록 이것을 많이 하게 됩니다.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다른 것도 할 수 있지만 영적인 것 테스트하는 데도 이것이 필요합니다. 오래 걸 다 해보면 수명도 나오고 단어죠. 외촉법 오더라도. 나오지 이런 것은 내가 안 해도 심해서 여러분이 해도 됩니다. 아주 두 사람이 아주 그냥 선거를 열심히 했는데 좋은 결과가 올 걸로 봅니다. 다음은 정재홍 님이 간증하신다고 합니다. 꿈 내기에 꿈 함께 하신다고 합니다. 정재홍 님, 우리 유튜브가 전 세계로 나오는데 여기서 노래를 저런 걸 부르니까, 내가 미국에서 칭찬을 많이 받았습니다. 자기가 듣는 그런 좋은 노래가 나온다고. 총재님 강의에서 아주 좋은 노래를 듣는데, 누군가한테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미국 노래도 가끔 들리는데, 우리도 이 노래가 그저 타이탄 했고, 추적하지. 바다가 여름에 더울 때는 저것들이니까 바다가 생각납니다. 아무리 좋은 배도 그 타이타닉호 선장이 ‘하늘이 두 쪽 나도 우리 배는 침몰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타이타닉의 이름입니다. 그런 이름을 짓는 것이 아닙니다. 타이타닉이라는 뜻이 ‘하늘이 두 쪽 나도 우리 배는 침몰할 수가 없다’고 나옵니다. 왜 하늘이 두 쪽 난다고 합니까? 배가 두 쪽 나 버린 것입니다. 배가 두 쪽. 정말. 타이타닉이 5를 봤고. 자, 여기 이제 간증하기 전에 내 발차기 하는 거 한번 봐봐. 실버만 보이죠? 내 발차기 하는 거 나오죠. 하는 구해서 한번 봐봐. 여러분 졸릴 때 그거 한번 봐야 합니다. 발차기 하는 거. 내가 20대보다 더 빠릅니다. 1백만 명이 쳐들어와도 그냥 한 번에 말 한마디로 딱 제압해 버립니다. 달의 힘을 다 빼버리고 팔림을 다 빼버립니다. 태권도 500단, 천 단도 소용없습니다. 한마디로 힘을 다 빼버립니다. 안개 거 봤지? 기가 막힙니다. 그럼 여기 한번. 나는 무슨 예고 안 하고 합니다. 갑자기 표 하니까 세 사람 올리는 거. 찾는 것부터 해봐. 저 사람들이 기가 막힙니다. 85, 85kg. 이러면서 여자들은 뭐 이래 고, 뭐 이래. 뭐 이러면서 여분 하셔도 마. 무슨 얇 동안 이 발차기 하는 거려니까. 발차기 하는 거, 무엇을 가리키는 거 말고 발차기 하는 거. 세 사람 세워놓고 확 차는 거 있잖아. 좀 더 뒤로 가야지. 저거. 차. 척. 말 남쪽의 좋아하고. 다리 올라올. 저 사람 너무 겁을 내어 가지고. 저의 아마 이대로 아무 수 없는 거니까. 사랑하죠. 세 번째 돌려 차고, 돌려 차고, 돌리지 아니까. 세 번째를 값도 안 맞는 것입니다. 각도가 약간 안 맞았습니다. 좋은 머리로 다리가 지난 건 사실이지. 옆으로 삼치 나갔지. 저게 구둣발로 차기 때문에 한방 맞으면 키워 됩니다. 똑같은 거 다시 한번 보이지 마. 졸릴 때 저것을 봐야 합니다. 자바. 저도 잘 하게. 오지 말 다 함께 움직이 좀 하고. 애도 아니고. 움직이면 안 됩니다. 저 사람도 썰어 가지고. 자기 얼굴 앞으로 내 다리가 올라가 거는 구두가 우리가 불안하지. 알겠어요. 저자는 내가 하는 분야. 여기서 참 그저 한 사람이 매다 85. 1매다 85. 언제 놓고 어디서 찾아 면부터 가지고 그렇게 붙여 쓰세요. 손으로 해서 때리기 어렵습니다. 발로 머리 위 글을 차야 되니까 간단합니까. 사람이 키가 이런 사람이 내 앞에서 있어. 이런 이걸 손으로 때려도 잘 안될텐데. 발을, 발을 들어서 차니까. 아까워요. 꽃 그 자 잠이 번째 깨져. 내 구두가 그 사람 머리를 살짝 진행하는 것. 살짝. 발로 땅을 때리고, 또 옆에 한 사람 돌아서자 마자 또 때리고, 또 돌아서면 세 분을 찾는 데, 그게 말이에요, 사람들이 멀리 있는 게 아닙니다. 앞에 있어, 전부 앞에, 눈 앞에. 이렇게, 그런데 안 보여. 발로 찬 행위, 발이 얼마나 빨라야 돼? 거기에 구두 굽으로 낮잠을 맞았다. 이제 잠이 깨죠. 내가 이렇게 느린 우리 애 보여줘요. 작 포즈를 잡은 본 게 어떤 게. 허경영이가 비실비실하다가 쓰러지지 않아 이런 소리 하는 사람들은 큰일 납니다. 사자나 호랑이는 누이들이, 토끼가 철학을 했지. 포스가 다릅니다. 바로 한번 뛰는 것도 설명 없이 움직여야. 준 사례. 피, 또 몸 부분 가짜 호랑이. 파악될 때, 범접할 때 보면 사람 키 두 배를 뛰어넘어. 호랑이가. 운운 까, 빵 사이에. 자, 하세요. 정정희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꿈 얘기를 하려고 그랬는데. 낫게 하고. 즉 궁극 운반기 너 자매 되서 있죠. 지문을 바꾸겠어. 자, 자, 스껴져. 수면, 수면 이야기 하려고 한 건 뭐예요? 아주 작아. 꿈은 자주 꾸지도 않았는데 주말 동안 아요. 꿈을 아내 편을 때 가지고. 그래 가지고 다음에 금세 와다. 어제 다 나오고. 그래 가지고 조교님, 저 실은 님께 1분 여쭤보고 싶어. 오던 사람에게 재미가 있고 이익이 가는 거. 항상 뭐를 말을 할 때. 그래, 이제 뭐 별 과. 이거 꿈 해몽 과정은 아무 가지고. 꿈 해몽은 뭐 그렇게 재미있는 게 없으니까. 이야기 해봐. 짤막하게. 한번 해봐요. 뭔데? 꿈 이야기. 꿈 이야기 좀 되잖아. 아주 짧아. 새벽에 지난 주말 새벽에 꿈 4권. 저 전투 군인이 나타나 가지고 맡게 됐죠. 전장 태에서 싸우는 꿈이 나타났었거든요. 투표 현장. 자, 이제 왼손 생태에서 그럴 그 꿈 하고. 그리고 이제 특히 4.5 3 정도 되는. 아닌데, 언니 냉장고에 있을 수 있고. 근데 같이 곳에서 이렇게 나와 가지고 제가 그를 돌봐주는 그런 구하고. 그리고 이제 세 번째는 그 총재님이 나오지 않는데, 군중이 막 음악에 막 이렇게, 진짜 많이 모여있는 군중이 운집해 있는데 그 나오곤 하는데 그날 진행 뉴스에 되었죠. 뉴스 자막에 굉장히 이제 신이라는 그리고 때문에 그 흩어질 정부에서 제대로 한다 맞거든 자막 교사로 나오길래 고개 며 꿈의. 그래서 총재님께서 이제 우리 얼 원인이 이렇게 하는 쪽 스텝에게 그 방송을 하는데 그렇게 대응을 모였다고 마약 호통치는 그런 게 소 예 보이고 그랬습니까. 치마 이 그 다음에 저런 놈 마이크 업에 올리기 마와 안 오르지. 목소릴 크게 에 목소릴 자신감이 려 크게 예 이상입니다. 저 영양 껌도 짊어질 아 가지고 꼬미 예. 저것은 그냥 일반 꿈입니다. 일반 꿈 꾸면 현실에 나타나는 꿈은 아침 7시 일어나기 직전에 꾸는 꿈, 그것이 예지몽이 많습니다. 시간을 따져야 합니다. 졸릴 때는 사람이 피곤하니까 개꿈을 많이 꿉니다. 개꿈은 그날의 피곤한 것을 싹 내를 실체 내는 것입니다. 개꿈을 많이 어릴 때는 마이코 어린애가 꿈하고 연관이 있겠습니까? 그런데 아침에 일어날 때 피로가 다 풀렸는데 꿈을 꾸었다. 그것은 집안일과 연관이 있습니다. 자기 인생과 연관 있는 꿈입니다. 피로가 밤새 풀렸으니까. 그런데 아침에 꿈을 딱 꾸는 것은 예지해 주는 것입니다. 아침에 비행기를 타기로 했는데 아침 눈 뜨기 직전에 이상한 꿈을 다 꾸었다. 그것은 무조건 비행기를 안 타야 합니다. 그러나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예외입니다. 무 역 아서 타도 됩니다. 그러나 일반 사람은 그런 꿈을 꾸면 안 가야 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갑자기 죽은 아버지가 나타나서 ‘야, 너 나 좀 보자’ 이런 식으로 가지 말라고 합니다. 무슨 얘긴지 알겠죠? 그것은 아버지가 좋은 데가 있다는 소리입니다. 좋은 데가 있는 사람 아들한테 그런 정보를 줄 수가 있습니다. 더 달이 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초저녁에 꾸는 꿈은 아침에 아니니 전에 꾼 꿈은 예지, 이런 거 없습니다. 전부 해소몽입니다. 남편하고 실컷 잤는데 밤에 남편이 나타나서 ‘죄송하다’, ‘미안하다’ 이것은 해소하는 해소몽입니다. 아침에 일어나기 직전에 꾸는 꿈은 안 꾸고 올 수가 있습니다. 내가 다 풀어져서 밤에 풀어졌는데 아침에 오는 것은 그 사람의 복 때문에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택시 운전수가 이상한 꿈을 꾸었다, 새벽에 조심해야 합니다. 여러분들 알아야 할 것은, 사고, 교통사고나 자기 생명을 앗아가는 사고는 절대 항상 예지가 옵니다. 큰 예지가 옵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넘어가서 그랬지. 대부분 그 기회를 한 번 줍니다. ‘이것은 하면 피해라.’ 기회를 줍니다. 안 주고 왜냐하면 확 죽여 버리지 않습니다. 사람이 3명 있으면 그 중에 암 환자가 하나 있고, 10명 있으면 그 중에 교통사고 난 사람이 반드시 한 명이 들어 있습니다. 우리는 사고를 피할 수 없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우연히 만났는데 사람들이 교통사고 났다고 합니다. 그런 사람 의외로 많습니다. 또 의외로 우연히 봤는데 뭐, 이모가 암이 걸렸고, 엄마가 암이 걸리고 막 이런 사람들은 악마나 암자가 돈 알아 가지고 그저 그것의 사람의 1명이 암 환자 나오게 대해서 통계 지구. 초등학생들이 이렇게 본 불쌍해. 구조의 1명이 암 환자가 나오죠. 중학생들 그 방을 방을 했었죠. 그 중에 3명이 1명이 암에 걸려야, 그 중에 다섯 명 중에 하나가 교통사고로, 10명 중에 하나가 교통사고로 죽어야 합니다. 얼마나 비참한 인생이 놓여 있습니까. 또 그 중에 숙명 중에 하나는 에러 타주고. 그러면 전체 옛날에 조선시대는 우정 해 놨다가 죽는 사람이 절반입니다. 절반 대단하잖아요. 우리가 인간 어린애를 이렇게 큰 날 때 고생 보따리를 낳은 것입니다. 고생 보따리. 전생에 가져올 업보를 이 세상에 풀러 왔지만, 이 세상에서 허경영을 만나 여러분들은 최고의 행운입니다. 다음은 영상 영상 질문입니다. 못 하시는 게 봅니다. 못하는 괴로움 다르게 못합니다. 이 영상이 재밌습니다. 최고의 고매되어야. 서울대생이 여기에 왔었습니다. 내하고 상담을 했습니다. 인터뷰 인터뷰 했는데, 저 학생이 목소리가 상당히 그 뭐 이제 노인네 같은 목소리네. 예술가들은 여러분들이 꼭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조세제도 중에 공제 제도가 많습니다. 공제해 주는 거 뭐 여러 가지 공제 제도가 있죠. 그 공제 제도를 영광도 없어지는 세금이 약 100조입니다. 100조. 공제 안 해도 되는데 특별히 공제를 해 줍니다. 선진국 세금에 비해 우리 세금이 낮습니다. 무엇이 낮냐? 소득세가 있는 사람들이 세금이 낮다는 말입니다. 법인세 이런 건 그대로 두더라도 소득세 부분은 좀 낮습니다. 그 부분을 돈이 많은 사람들은 좀 공제를 그만해야 합니다. 무슨 자동차 산 거 공제, 뭐 공제 이런 쓸데없는 공제를 국세청에서 할 이유가 없다는 말입니다. 그것만 부자들 세율은 3월 – 에 대해 알겠습니까? 아니, 부자들 세율은 유럽보다 3분의 1이 낮은 데다가 공제가 없는 유럽에 넘는 공제가 또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 세금의 앞으로 나는 공제를 없애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세금이 지금 세금 그대로 다들 해도 공제 앞에 분리하면 200조 310가 더 벌어요. 부가세 환급도 앞으로 없애도록 할 것입니다. 세금을 몰래 빼가는 사회가 많습니다. 세금계산서 조작해서. 부가세 환급 제도도 앞으로 없애고. 세금을 제대로 못 고치면 800조가 그렇죠. 현재도 그럼 이게 내가 이년 오면 이게 1000조가 됩니다. 세금이 올라갑니다. 자동 증가 또 있잖아. 공제 없앤 데 올라가고. 세금 자동 증가까지 합쳐서 1000조 정도 돌아오는데. 지금 이 교수들이 아무리 무슨 뭐 저 뭐 이제 대통합당에 저런 당해서 뭐 기본소득을 준다 그걸 줄 수 있습니까? 터무니없는 소리입니다. 국회의원 300명 100명을 줄이고. 그 자제 없애지 않고는 불가능한 소리입니다. 아무리 용 웹 아 아 도둑놈들이 놀아 주겠나. 여러분한테 저거 가져갈 거 다 가져가고 뭘 줘. 거짓말 하고 앉아있네. 이 30만원 몇십만원 준다는 소리가 나오겠지, 꼰대 사기야, 사기. 또 하나의 복지, 복지 예산 없애야 합니다. 나는 대통령 되면 복지 예산을 쌓으세요. 국민들에게 배당금을, 국민이 받아야 될 배당금을 주는 것뿐이지, 뭔 복지 예산이야. 복지 예산 제로입니다. 배당금 받고 일하던 않으면 배당금을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배당금도 돈이 아주 많은 사람들 안 줍니다. 배당금도 우리 없는 사람이 주로 더 많이 나가는 것입니다. 상류층은 좀 약해 줍니다. 그런 배당금을 주면 우리가 다 삽니다. 그런데 예술인들은 우리나라가 예술인을 너무 지옥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예술인 지원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나는 괜히 열을 올린 이 정치 이야기만 어머 언니. 그래서 우리나라 예술인들은 그 공제 제도를 없애 가지고 충분한 국가 예산에서 예술인들의 지원은 추태. 그다음 활동비 이것은 앞으로 상당히 협조가 될 것이고. 거기다 국립 배당금 주저. 예술인들을 걱정이 있을까? 예술인들의 주택 문제,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은 어느 정도 우리가 협조해서 마련할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 예술로서 우리가 앞으로 벌어들일 수 있는 돈이 어마어마합니다. 잘 몰라서 배, 예술이 지금 그 방, 방탄소년단이죠. 그런 그 만들어 사람들도 1층에 예술가들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많을수록 대장급 영화를 만든 게 예술인들이 만들었죠. 그 예술인들을 디바 짐 해주면 엄청난 돈이 또 만들어집니다. 부가가치가 생깁니다. 아까 그 서울대생 이야기하는 예술인들에 대해서 주는 것도 뭐 이제 주잖아. 지금 정치인들은 말로만 하지 줄 수가 없습니다. 허경영은 예술인들에 대한 지원이 확실해 가지고 수많은 예술인들이 허경영, 허경영의 뭘 만들어져 제일 처음에 무대에서 하는 거, 허경영 오페라를 만듭니다. 허경영 오페라가 전 세계를 뒤집어엎습니다. 내가 중요 하늘에서 내려와서 중량천 다리 밑에 우리 어머니가 낳는 것부터 우리 어머니가 돌아갈 때 불기둥이 올라가는 거, 뭐 이런 게 예술, 그 오페라처럼 해라 봐. 다만 아니오, 그 무대 밑에 안 되는 객석이 통곡 소리가 납니다. 통곡 소리가 그래야 내가 대통령에 대해서 세계 통일까지 해봐. 오페라 신인 오페라를 신인. 얼마나 재미있겠습니까. 내가 예술인들이 후원을 우리가 좀 해주면 어마어마한 작품을 할 수 있는데, 지금은 예술인들을 건달로 만들어 놓아서 건달. 이것도 못하고 저것도 못하고 많죠. 아까 배웠죠. 차와 피가 용어 또 못하면 저것도 못하고, 적어 못하면 요것도 못하고. 그래서 우리가 피자가 아니라 글이죠. 피차, 피와 차는 항상 부지 간 따라 다녀야. 피차 일반입니다. 피가 아니면 차가 되고. 우리는 예술인들을 도와주면 우리가 선진국이 되고 부유해진다는 증거입니다. 지금 우리들이 예술인 도와주는 지수를 보면 아직까지 후진국입니다. 서울대생이 오죽하면 나한테 부탁을 할까. 좋은 다리 밑에 허경영에게 예술인들 희망을 고르고 좋다. 내가 가수들 옛날에 집 사준다 그랬죠. 어려운 가수, 배우들 집 사준다고 그랬죠. 그것도 예술인도 없는 일 부분입니다.

남성 연대와 싱크홀의 원인

다음 질문은요, 성재기 님에 대해서 질문입니다. 남성연대의 창립자인 성재기 님은 좋은 곳으로 가셨을까요? 죽음을 각오하고 도전하다 진짜 죽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것은 자기 명의 다 했기 때문인가요? 하늘의 법은 이런 사람들을 제로. 보는 지혜 님의 눈으로 성재기 님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사람이 어떻게 아마 한강 다리 밑에서 아마 투신 자살이 아니고, 뭔가를 보여주기 위해서 뛰어내렸는데 죽어버렸습니다. 나중에는 여러분, 사고사입니다. 소리 지켜봐. 소리 아주 키워. 그것은 사고사입니다. 사고사. 계획적으로 죽은 건 아니죠. 불효 중에 제일 큰 게 자살입니다. 자살. 내 몸은 어머니, 아버지에게 연결돼서 안 돼 있습니다. 내가 결정권이 있는 것 같지만, 결정권은 죽는 것은 본인에게 결정권이 있습니까? 부모에게 있습니까? 부모한테 있는 것입니다. 부모를 봐서 살아있는 것이지, 아무리 불경기라도. 이 사람이 좋은 걸 우리가 애통하지만, 저 사람은 뭔가 보여준다고 했을 것입니다. 도전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뭘 허락을 돌아가나요? 이분은 그 남성 연대를 창립했습니다. 잘 들으세요. 남성 연대를 만들었다는 자체가 바람직한 게 아닙니다. 여성과 차별을 만드는 것은 안 좋습니다. 남성이 무엇 때문에 연대를 해야 하냐? 그것이 포퓰리즘입니다. 남성들을 묶어서 연대라는 이름으로 괜히 남성들을 부채질해야. 열등의식을 가진 남성들을 모으겠다는 그런 거 밖에 안 되잖아. 여성 연대라는, 남성 연대라는 없어야 합니다. 인간 연대는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세계 통일입니다. 남성, 여성 이렇게 나누면 안 됩니다. 아버지는 남성 연대 있고, 어머니는 여성 연대 있고. 이것이 집안이 안 됩니다. 저렇게 연대를 만드는 자체가 아주 그건 뜻이 아닙니다. 저런 거는 논쟁의 가치가 없습니다. 남성 연대 그래 가지고 남자들이 모여서 ‘야, 우리 여자한테 3시 달에서 못살.’ 이것입니다. 모든 문제 해결은 자기 자신이 해결해야 합니다. 개인이 상대방, 단체나 남편은 마누라한테, 남편한테 이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연대를 만드느냐? 아, 그건 우리가 장학 재단을 만듭니다. 허경영 장학 재단을 이번에 만듭니다. 내가 이제 고등학생, 대학생 어려운 학생들 학비를 해주려고. 그래서 장학 채널을 만드는데 출연금이 얼마, 사무실 있어야 되고 뭐 여러 가지 조건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그걸 다 조사해서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제 내가 장학금을 줄 것입니다. 우리가 허경영 장학 재단이 이제 만들어지면 대통령 선거 때가 다가오고 있죠. 그럼 나도 이제 뉴스에 나가서 뭐 일을 해야 될 거 아니야. 내가 허경영이 맨날 뭐 여자 문제 가지고 나와서 하면 되나? 이제 여자 문제는 그만 됐잖아. 그 정도 뭐 국제적인 플레이보이를 손해 볼 만하잖아. 그 정도의 플레이보이. 일을 해. 물불 가리지 않고 무슨 큰 일을 하겠나. 플레이보이 짓은 그 정도면 됐고 이제 장학 재단을 만들어 가지고 이미지가 좀 더 달라져야 되겠죠. 이제 청년들을 도와야지. 중고등학생을 도와야지. 그것을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법인을 다 만드는데 내 딸이 걸린데. 성인, 아이, 대성인 허가가 나야 되고 은행에 지금 이자가 있어야 되고 잔고 증명, 잔고 증명과 사무실 증명, 출연 재산이 있어야 합니다. 사무실 자체 사무실 있어야 되고 조건이 까다롭습니다. 그래서 그 작자들 짝 해 가지고 시작할 것입니다. 꼭 선거 때 말을 하는 건 아닙니다. 이제 여자 문제 좀 벗어나자고요. 내가 신인 애한테 그 점검은 남자라는 증명은 되잖아. 그 다음은 이제 세계를 위해서 뭔가 보여줘야지. 다음 질문입니다. 싱크홀 원인과 대책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지하수보다 지표수를 사용하거나 인적이 드문 지역에 초대형 싱크홀이 생긴 것을 보면 지하수 과다 사용 외에 다른 원인이 있을 것 같습니다. 있습니다. 싱크홀은 여러분들, 저런 게 실제 있잖아. 저 있던 사람의 죽어버리고 흔적도 없어져 버립니다. 들어가서 어디론가 사라져 버립니다. 사라질 저것은 구해내지 못합니다. 구멍, 그게 구멍이 상당히 깊습니다. 저것은 우리가 땅 속에 지하수의 반란이 일어난 것입니다. 한라산 쪽에서 생수가 올라오고 있죠. 삼다수 그러면 한라산의 속에 물이 들어가서 바다의 물이 들어가겠죠. 육지 물이 들어가는데 그 물을 들어가는 것보다 많이 빼 버리면 안의 동공 현상이 일어나겠죠. 일어납니다. 거기에서 물이 빠지면 흙이 줄어듭니다. 점점 줄어들면서 물이 빠져나가니까 흙의 양이 줄 되면서 압력이 내려가 안에. 싱크홀이 생긴 것입니다. 정부에서는 생수 공장이 전국에 너무 많습니다. 생수를 아래 2천 톤, 천 톤씩 뽑아 올려 봐. 그 물량 같다라고 음 아마 양이 자나. 그 안에 이를 집체보다 몇 10회씩 저리게 챙겨 공간이 그게 흙을 이동시켜 이동시 가지고 왕창 내려앉을 수 있겠죠. 싱크홀은 우리 서울 시내의 수도 그랬는 하수도 배관이 몇 십 년이 되어 가지고 그 당시 배관이 전부 세라믹이 녹이 많이 나서 그래야 물이 많이 새 가지고 흘리게 물을 먹어 가지고 또 흙을 썰고 들어가 어디론가 열애가 가라앉아요. 누수 때문에 싱크홀이 더 생깁니다. 이것은 누수 때문입니다. 밭에서 일하다가 밭이 내려앉는 것은 지하수를 뽑아 가면은 그런 사태가 올 수 있습니다. 밭에 일하던 사람이 없어져 버립니다. 마치 이만큼 쏟고 들어가 버립니다. 없어졌습니다. 이런 싱크홀도 있고, 더해지는 지하수, 수도 물이 새거나, 이 하수도가 새거나 이런 사태로 물이 흙을 쓸고 내려가 지고 공간이 생깁니다. 대응 공간이. 위에 큰 차가 지나가면 덜거덕 내려앉아 버리니까 그냥 수십 명이 죽어버립니다. 순식간에. 무섭긴 가지고 밑에 떨어지니까 끌어올릴 수도 없고 내려갈 수도 없습니다. 언제 더 무너질지 모르니까. 여러분의 목숨을 노리는 것은 수천 개입니다. 아침에 신발 신고 ‘나 다녀올게’ 그런 남편이 나가면 그 날 저녁에 시체가 돼서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볼 때 잘해. 이제 찾아볼 때 아, 그렇죠. 어떤 사람이 이런 삶에서 ‘아이고, 우리 아들이 그날 학교라는 얼굴이라도 한번 더 만져 볼 걸.’ 학교 가서 죽어 버렸습니다. 교통사고. 다 못 했습니다. 그날은 바빠 가지고 그래 갔다거나 뭐 이래 보낼 때. 그런데 그게 투어 따고 아쉬운 것입니다. ‘잘 갔다 와’라고 하면 그게 마지막일 줄은 모르지만은, 그래도 매일매일 자식을 볼 때는 마지막처럼 봐야 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만나자. 그럼 이제 허경영 강연을 보는 게 지금 마지막이야. 여기에 생각해야 될 텐데. 여러분 가다가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잖아. 항상 나를 보면 뭐, 지금 우리 허경영 정신을 내가 마지막으로 보는 거 아닌가. 이렇게 볼 수 있지. 그래서 내가 끌어안고 요, 뽀뽀 한번 더 해줄 걸. 그래서 있죠. 자기 아들이 자기 남편이 마지막으로 갈 때 그걸 예사로 그냥 걷다 와요. 이런 사람이 나중에 후회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그 날 좀 쳐다볼 걸’, ‘너 잘났다, 오라고 그래.’ 그게 아쉬워하는 사람 많이 있죠. 우리는 항상 사람을 헤어질 때, 인간은 전부 이별을 하게 돼 있거든. 근데 거의 별일 없지 않은 사람은 하나도 없어. 다섯 명의 가족이 엄마, 아빠, 5선, 도서 살았는데 나중에 보면 한 명이 남아. 언제나 다 이별을 하는데, 그게 뭐 아무로 이별 하던, 갑자기 교통사고로 이별 하던. 지금 이 순간도 하루에 몇 명이 교통사고로 이별을 해. 우리는 이별이 우리 가까이 있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항상 백궁을 생각하면서 허경영이 우리 말을 귀담아 들어야 합니다. 그럼 여러분, 내 꿈 갈 때까지 수박. 아까 그저 우리 이 수박도 가지고 왔는데, 부여의 동양에서 이름이 사람이 제일 이익인 것. 성 백득. 성 백정이라는 사람이 성 백정이라는 남자가 백궁 수박을 만들어서 부여에서. 근데 수박이 용어 다 컸어요. 수박 농사를 엄청 잘 지었습니다. 그렇게 가져왔습니다. 옛날에. 그때는 무 자백에 잘라 가지고 우리가 먹었습니다. 지금은 이것은 우리가 씻 실험용으로 나 또 야 되겠어? 예. 잘 먹는데. 그 사람이 이름이 성 백도, 남자는 남순득. 이부와 백공 수박 내 이름 붙여 가지고 만드는 수박 하고 있어요. 알고 계세요? 한 후에 그때 내게 가지고 왔나? 네 개를 택배를 보냈었어. 그런데 수박이 요것도 조금 컸어. 자궁 커서. 다 수박이 이렇게 커진다는 거. 허경영 사진 붙인 수박이 다 괴상하게 커진다는 거. 그 크기가 한국에서 제일 그게 최고였대. 분대 이 수박하고 실제 비교를 안 해 봤으니까 우리가 오는 게 채원이는 모르겠는데 어쨌든 백공 수박 호갱 형 숲 않고 까, 우리 내가 만드는 장학재단 이름은 호갱 영장 합자 다닙니다. 백공 장학재단이 아냐. 허경영 일쑤 방은 허경영 수박이 G100 공수 바하마 안 돼. 허경영 수바, 호 경영자 없애 당. 나중에 허경영 은행이 만들어집니다. 우리가 전부 억이 협조를 받고 우리가 이제 생활하는데 도움이 되게 그 천사들이 나타나 가지고 수박을 막 향 동사를 도와줬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 사람이 그 사람이 실제 이야기했지. 어려워요. 제가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분들이 아마 기억하실 부탁해 박 하실 거예요. 작년 6월 달에 아주 그 소박한 부부 보셨죠? 앞에서 에그 부부가 아, 허경영 총장님을 만나 뵙고 가시면서 눈이 안 보여 가지고서는 중앙선에 왔다 갔다 했는데 그 트럭을 몰고 이제 총장님한테 수박 보여드리고 가시면서 소주님에 대해 받으시고 눈이 좋아지는 거예요. 문화 1, 2차 도착하셨고, 곳도 남성리 부위에는 귀가 잘 안 들렸는데 귀도 고쳐 주셨고. 얼마나 기쁜지. 이르게 후에 또 올해 수박 농사를 하셨는데, 요거 말고 고전했거든요. 좀 안 좋아서 거의 망했답니다. 정말 더 열심히 6, 7, 총 손에 얼마나 심했는지 그분 말씀이 남는 것은 총성 꾼 너 고성 백 등 남수 드릴 거예요. 열심히 하셨고 도 하셨구요. 이 수박을 재배를 했는데 그 크기가 어마어마합니다. 그 수박은 우리 본드 섬 내도 보내주셨어요. 사무실에 꼭 공적인 장소니까 제가 안 하는데 않을 수가 없어요. 박스에 하나밖에 안 들어가요. 50, 60도 그 수박의 매일매일 9주인이 3되기 때문에 오실 수가 없대요. 8월 중순 친하거나 추석 전에 한번 5 있지, 얼마나 보고 싶은지. 그렇다면은 하늘 국내외 택배로 보내 주십시오. 정확하게 우리의 그 김문정 총무님의 나한일 궁에서 0사 신문이 계시니까 정확하게 전달해서 일반 슈퍼 산을 수밖에 아니고 보내온 수박이 때문에요. 오늘 정말 이렇게 또 허경영 실 님 의 고향 에서 온 이슈가 가까스로 들으셨죠. 이 수분이 줄 알 수 할까. 개수가 보도 바로 있습니다. 부여에서 제대하셨는데요. 우리 그 정종진입니다. 저 소희 에 의 그분들 부부 잘 아십니다. 얼마나 여러분들을 사랑하고 부러워하는지. G1 수박의 크기가 얼마나 어마어마한 이지요. 한국 제청으로 가장 크고 가장 잘 될 수밖에 넣어 지금 올랐답니다. 서로 좀 탁하게 돼요. 작품의 표 상품 이것은 오로지 그 얼마나 심각한지. 아침에 더 허경영, 점심에 더 경륜을 허경영 하니까 천사나 하우스에 나타나서 선사가 도와주는 거예요. 얼마나 감격의 되겠습니까. 한우 그것이 물때 풀어 하시고 정말 뭐 돈 역 성우 도는것 아니고요. 시간도 없는데 9 수박을 하루도 될 수가 없답니다. 모든 그 마음에 그 간절한 마음을 신인철 신호 경로 님께 보여드리면서 지구 체대 시에 설명을 드립니다. 여러분 서막 추 이제 그 사람들은 천사가 나타나서 도와준 게 사실입니다. 여러분은 그게 어떻게 도와 줬을까. 자세하게 이야기 해서 그때 우리 시간상 시험문제를 1 보세요. 저 가로에 뭐가 들어갈까. 우리 이상숙 씨가 마쳤다. 사도 부도 이상 즉시 말고는 모르는 거. 여기 뭐가 들어간 0 섬도 자 들어가 줘. 사도 우리가 사람이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신이 온다. 그자는 오는 저희 지역이 어디요? 섬이면서 섬이 아닌 나라, 섬이면서 섬이 아닌 나라가 있나? 세계의 우리나라만 우리나라만 섬에서 섬이 아니죠. 강하고 동의서 미야, 간 곳 섬이 줘. 그렇게 하도록 나라가 아니야. 날아라 있느냐? 랜드로 해야 되잖아. 사도 부두, 섬이면서 섬이 아닌 데서 소 울음소리가 난다. 한반도입니다. 내가 여러분들 왜 이 말을 하냐면, 우리나라는 백두산의 고기만 붙어서 중국하고 남은 이라. 압록강 바다까지 두만강 바다까지 삶다가 삼면이 바다. 우리는 부터 내가 준거가 붙은 게 어디야? 백선, 팩트 상도 천지 못이 있어 가지고 거기서 어떤 물이 서쪽으로 내라면 함 노 깜, 동쪽 내놓으면 두만강인데. 그러다 보니까 백두산 천지 못에서부터 물로 갈라져 있습니다. 백두산 또 실제 붙은 게 아니야. 그런데 누가 봐도 섬은 아니야. 물길이 내려가는 거지. 그것은 그냥 건 너무 되니까 섬이 아니라 곳에 강의 니까. 각 물론 은 완전히 떨어져 있어. 물러서는 사방이 뺀 그러 쳐져 있는데 그게 우리나라 니까. 이것을 옛날 어른들이 사도 부도 움 영성 거기서 소 울음소리 내 목소리가 소금 소리야. 그런데 이것을 편 갑천 아, 이사람이 팬 답 추나 조선에서 온다는 거야. 분명히 팬 답 추나 조선 내 소선 4 분명히 편 답 조선에서 온다. 조선 4. 그런데 이 사람이 편 답 추천하는 건 뭐 한반도 굳은 이런 편 갑천 아, 조선에서 한반도에서 온다. 이 사람이 섬도 아니요. 섬이 면서 섬도 아닌 데서 온다. 소 울음소리를 내면서 온다. 그 자가 사람이 마님 사람이면서 또 사람이 아닌 신이 온다. 이제 해가 져 이러니 일반 사람들이 3 식으로 나를 알아 보겠나. 내가 이제 축복을 짖어 내한테 축복. 파지 않는 집 자손이 과연 그 자가 축복받은 자들과 경쟁에서 살아남을까? 엄청난 무서운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내가 남들이 손가락질할 때 사기꾼이라고 할 때 날 찾아온 사람들은 그 복을 후손 만대 받을 수가 있게 된다는 것. 오늘 이것으로 오늘 행사를 마쳐야 할 것 같습니다. 5분 전에 벌써. 오늘 또 시 허난 답변과 함께 노프 세냐 피안으로 성립 말씀해 주신 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전체 에너지, 전체 에너지 끝나고 애도 레가 있겠습니다. 14 금 부엌 요래 듣고 그 다음 또 얘기해 줄게요. 눈 감으세요. 눈 감으시고 항상 내 몸과 내 입과 내 마음, 이 세 가지가 죄를 짓는 도구입니다. 불교에서도 신구의 3업이라고 합니다. 세 가지 업은 내 몸과 내 입과 신구에, 내 마음, 요 3가지가 죄 짓는 도구입니다. 또한 편 복지는 도구도 됩니다. 내 몸과 내 입과 내 마음이 죄를 짓는 도구이면서 복을 질 수 있는 도구입니다. 왜 우리가 이것을 재진 는 도구로써 완자 이 말이야. 또 탐, 진, 치, 탐한 마음과 성질 내는 마음과 어리석은 마음이 또 죄를 짓는 도구입니다. 왜 우리가 탐진치를 썼냐 하면, 이것은 삶도 기야. 앞에 건을 3가지 업을 짓는 것이고, 탐, 진, 치는 3가지 독이 우리 몸을 항상 돌리고 있습니다. 일문 실외 가지 우리의 업장과 신구의 업장과 탐진치, 탐한 마음과 성질 내는 마음과 어리석은 공부 안 해 가지고 기 흘러 고 어리석은 마음, 요 세 가지는 또 우리에게 독소로 나타나서 내 몸을 막 병들게 하는 것입니다. 앞에는 친구 2는 업을 만들고 탐, 진, 치는 독을 만들어냅니다. 이것을 허경영이라는 세 글자 색을 잘 녹여 버리자 이 것입니다. 불교에서 그것을 개정해 기회를 지키고. 정진하고 남한테 베풀어서 2, 3을 없애자는 것입니다. 세 가지 독소와 3업을 없애보자고 하는 게 종교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아는 사람들은 이 계정을 가지고 하기 어렵다는 말입니다. 계정을 위에 어렵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 그럴 때는 축복을 받아 버리고 성령을 받아 버리고 천사를 받아 가지고 이겨 나가는 게 더 쉽다는 것입니다. 개를 지킨다? 불가능합니다. 정진한다? 시간 없습니다. 베푼다? 돈 없습니다. 뭐 하겠노? 그렇지 않습니다. 계정의 사막, 2, 3업과 3독과 사막을 3, 3, 3, 2, 3, 3, 3을 이기는 방법은 뭐여? 사막을 몰로 바꿔야 된다고? 허경영 석자 똑같죠? 서, 짝, 0, 자, 0, 자. 요 세 가지 앞으로 있는 3업과 3독을 허경영이란 세 글자 이름으로 없애 버리자. 좋안 좋아요? 그래서 우리는 이 3, 세 가지의 업과 세 가지의 독을 우리는 뭘로 없애기 위해서 없애 로한 야? 허경영 내 이름으로, 신의 이름으로 녹여 버리자 이 말이야. 그렇게 해서 여러분들이 택한 것이 축복, 성령. 내가 와서부터 성령과 축복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꼭 명심을 하면은 2, 3법과 3독이 싹 없어지면 내 몸이 독소가 빠져 버리니까 업장이 빠져 버리고 독소가 빠지니까 되게 좋겠죠. 그것을 없애 주는 게 성령과 축복입니다. 여러분들은 이것을 불교처럼 사막을 했어, 개를 따고 정진하고 참선하고 그 남을 베풀고 이래 가지 독을 없앤다는 건 여러분의 현실적으로 가능하다고 봅니까? 가능하지 않습니다. 바로 간단하게 허경영한테 축복받고 성령 받고 거기에 이름으로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3독과 3업이 자동적으로 사라진다면. 그래서 내가 성령을 주는 것이지 여러분한테 개를 지켜라 이런 소리 안 합니다. 지금 내가 주는 얘기가 바로 지름길로 가는 것입니다. 삼업과 신구이, 삼업과 탐진치, 삼독으로부터 영원히 해방되는 성령을 여러분께 주겠습니다. 성령은 들어, 아아! 성령은 들어, 아아! 다 서천 사바에 들어가서 모든 병을 고쳐라. 그러니 나는 이제 물러가라. 돈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은 돈 문제 맑음이 해결해라. 자녀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은 자녀의 연관된 모든 문제가 해결되라. 다 해결됐어요. 주택 문제, 주택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은 이사를 가든 집을 사든 밝은 미래의 문제가 순탄하게 해결해라. 재판 받는 사람들은 재판이 원만하게 잘 풀어져야. 남들 보기에, 남들 보기에 4, 아, 아, 왜 오세요? 남들 보기에 민망할 정도로 못생긴 사람들은 잘 생겨져라. 오늘 더 귀한 성령과 천사 주신 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