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백궁으로 향하는 영혼의 여정: 지구에서의 시험과 깨달음
120억 광년 떨어진 백궁의 기운이 모인 성산 성지 명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00년 동안 모은 재물은 고통이 되고 하루아침에 티끌이 되지만, 3일 동안 허경영 신의님의 가르침을 받고 몸과 마음을 수련하면 천년의 보배가 됩니다. 허경영 신님께서는 지구상의 고유한 영혼들이 현생, 전생, 후생의 모든 고통을 없애고 백궁으로 갈 수 있도록 이 지구에 오셨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성공한 사람은 허경영을 부르며 하늘에 오시는 분들입니다.
여러분은 어마어마하게 소중한 백궁의 최고 영혼들이며, 지구는 시험 공부를 하러 온 곳입니다. 362만 8,800개의 별을 돌아서 백궁으로 가는 여정은 고생스럽지만, 허경영을 만나면 바로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구름이 끼든 해가 뜨든 날씨에 일희일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남편 얼굴에 구름이 끼거나 인생 사주에 구름이 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원래 남편이나 아내의 마음은 맑은 하늘과 같고, 사람의 마음은 착합니다. 남에게 좋은 일을 하고 싶고, 친구를 돕고 싶고, 부모를 잘 모시고 싶은 것이 본래 마음입니다.
그러나 전생의 욕심으로 잘못된 길에 접어들어 인생에 구름이 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사람이 나쁜 사람처럼 보일지라도, 그 구름 위에는 깨끗한 하늘이 존재합니다. 사람의 본래 마음은 아름답고 착합니다. 여러분이 교육받으러 와서 때가 많이 묻었을 뿐입니다. 이 별들을 여행하며 성숙해야 하는데, 이곳이 지상 낙원인 줄 알고 끝장을 내려고 합니다. 362만 8,800개의 별을 두 번 거쳐야 백궁에 갈 수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남편, 아내, 자식에게 화를 많이 내지만, 그들이 악한 사람이 아니라 어쩌다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들의 구름 뒤에는 맑은 하늘이 있습니다. 돈 문제가 해결되고 모든 것이 해결되면 사람이 인상을 쓸 이유가 없습니다. 카드값, 등록금, 생활비 등 현실적인 비구름 때문에 맑은 하늘을 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람을 볼 때 구름만 쳐다보지만, 그 뒤에는 맑은 하늘이 있습니다. 모두 효자, 효녀이지만 현실에 부닥쳐 때가 묻은 것입니다. 남편이나 부인에게 화를 내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비가 오고 구름이 끼는 것은 잠시 때에 따른 것이며, 자신의 때 묻음을 생각해야 합니다. 남편을 다독여주고, 돈을 못 벌면 자신이 벌고, 자식들이 벌 것이며, 허경영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으로 생활비 걱정 없이 살 수 있습니다. 국민 배당금을 18세부터 150만 원씩 주면 대한민국 부부 싸움은 사라지고 가정의 먹구름은 걷힐 것입니다.
남에게 욕할 때 자신을 욕해야 합니다. 내가 이렇게 인격이 망가졌는지, 생활고에 시달리다 보니 남편에게도 시비 걸고 포악해졌는지 반성해야 합니다. 서로 구름이 낀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이 어려운 골고다 사막을 서로 의지하고 달래주며 위로하고 격려하며 넘어가야 합니다. 위에 맑은 하늘이 있고, 잠시 구름이 꼈을 뿐이며, 허경영이 나타나 말끔히 걷어줄 것입니다. 부부가 100년을 싸워봐야 해결되지 않으며, 허경영이 나타나야 합니다. 몇 년만 더 참으면 쨍하고 해가 날 것입니다. 구름 낀 남편 얼굴, 아내 얼굴을 탓하지 마십시오. 찬란한 태양이 그 구름 위에 있습니다. 국회 선거에서 한 명이 안 붙었다는 것은 다 붙었다는 의미입니다. 구름이 낀 것 같아 보이지만, 그 위에는 우리를 비춰줄 해가 짱짱하게 떠 있습니다. 절망은 없으며, 우리는 소풍 와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갈 백궁은 좋은 곳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고비를 슬기롭게 이겨내면 허경영이 나타나 결혼, 출산, 생활비, 빚, 직장 걱정 없는 시대를 열 것입니다. 우리는 그 사막의 끄트머리에 와 있습니다.
2. 겉과 속의 이중성: 현대 사회의 단면과 허경영의 교육 철학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통닭 튀김처럼 겉과 속이 다른 사람들이 많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턱 힘이 약해지고 이빨이 약해지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믹서기가 없어 생쌀이나 찐쌀을 씹어 먹어 이빨이 튼튼했습니다. 찐쌀은 처음에는 쿰쿰하지만 씹을수록 고소하며 배가 든든했습니다. 호떡도 먹었지만 반찬은 먹어본 적이 없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겉은 멀쩡하지만 속은 썩어 있습니다. 어른이 꾸짖으면 1분도 못 참고 욕을 합니다. 옛날 사람들은 아버지가 꾸짖어도 욕을 하지 않고 지당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노인을 공경하고 어른을 공경했지만, 지금 젊은이들은 비위를 맞춰주면 좋아하고 그렇지 않으면 원수처럼 대합니다. 공경이라는 단어는 사라지고, 어른을 종놈처럼 대합니다. 이러한 교육 문제도 허경영이 나타나면 해결됩니다.
허경영은 부드러우면서도 엄격한 교육을 합니다. 음악을 만들어 전국 대학을 다니며 노래를 불렀습니다. “내 눈을 바라봐” 하면 대학생들이 “넌 행복해지고”라고 따라 부르고, “허경영을 불러봐” 하면 “넌 신격게”라고 따라 부릅니다. 항상 앞부분만 부르면 애들이 뒷부분을 따라 부르며 기관차처럼 끌고 갑니다. “콜미”는 전국에서 아이들이 부르는 히트곡이 되었고, 유튜브, 네이버, 다음 차트에서 오랫동안 1위를 했습니다.
3.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 에너지 제어와 심판의 예고
허경영은 민첩하며 발차기 실력도 뛰어납니다. 조폭 50명이 나타나도 벽을 차고 올라가 사라지거나, 상대방의 힘을 빼버릴 수 있습니다. 경호원이 필요 없습니다. 옆에 움직이는 사람이 있으면 발이 먼저 때리고, 뒤에 있는 사람의 뒤통수를 날려버립니다. 싸움 못하는 놈을 앞에 두고 두목 같은 놈을 뒤에 두어 눈 시야 밖에 둔 다음, 갑자기 발이 날아가면 기가 죽어 조용해집니다. 싸우기 전에 상대방의 힘을 다 빼놓기 때문에 게임이 되지 않습니다. 대선 유세 때도 무대에 올라가서 주변 사람들의 힘을 빼버립니다. 칼을 들었든 무엇을 했든 힘을 못 쓰게 됩니다. 자기도 모르게 힘이 빠져 있는 것을 모릅니다. 마음속으로 힘을 빼버릴 수 있습니다.
또한, 눈을 번개같이 찔러 1초에 여섯 사람을 찌를 수 있습니다. 눈꺼풀 위를 눌러 눈알이 아프게 하지만 출혈도 없고 눈에 이상도 없습니다. 30분 지나면 멀쩡해져 진단서를 뗄 수 없습니다. 여러 사람이 순식간에 장님이 됩니다. 힘을 빼고 마구잡이로 찌르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사람에게 에너지를 빼고 넣을 수 있으며, 지구에도 넣을 수 있고, 우주에도 축복을 줄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것이 가짜인 줄 알지만 진짜입니다. 70억 인류의 힘을 빼는 데 몇 초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힘을 빼면 비실비실하다가 다 없어집니다. 인류 전체가 허경영에게 와서 사정하지 않으면 빌빌거리다가 가는 것입니다. 힘을 빼는 수가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힘이 빠지면 남녀 관계도 못 하고 불구자가 됩니다.
이러한 시대는 말세입니다. 겉은 희고 속은 검은 회칠한 무덤과 같습니다. 유대인들의 무덤은 흰 칠을 해놓지만 속에는 시체가 썩어 있습니다. 인간들 중에도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허경영은 천만 명만 고르고 싹 청소하려고 왔습니다. 이것이 코미디인 줄 알지만 어마어마한 심판이 있습니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백이 있습니다. 허경영은 몸이 민첩하고 발차기를 잘하며, 소나무 위를 날아다닐 수도 있습니다.
4. 신비한 치유와 허경영의 현신: 암 환자의 간증과 영적 체험
대전에서 온 민현주님은 허경영 신님을 뵌 지 1년 만에 유방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건강검진에서 섬유선종만 있었기에 유방암이라고 했을 때 믿지 않았지만, 3일 후 꿈에 암 두 개를 선명하게 보여주셔서 병원에 갔더니 정말 두 개가 있었습니다. 허경영을 계속 부르며 수술을 빨리 받고 항암 치료는 건너뛰고 방사선 치료를 받았습니다. 방사선 치료 중 신비한 체험을 했습니다.
입원했을 때 같은 층에는 암 환자들만 있었는데, 민현주님은 침대 위에 허경영 사진을 올려놓고 다른 환자들에게 허경영을 불러보라고 권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상하게 보거나 사진을 돌려주기도 했습니다. 민현주님만 계속 허경영을 부르며 방사선 치료를 받았는데, 항상 에어컨 바람이 나오는 것처럼 시원했고 직원들이 부채질을 해주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른 환자들은 방사선 때문에 피부가 타고 아파했지만, 민현주님만 멀쩡했습니다. 20회 정도 치료를 받았을 때도 다른 사람들은 피부가 곪고 아파했지만, 민현주님은 전혀 증상이 없었습니다. 간호사들도 이상하다고 말했습니다. 민현주님은 허경영에게 암세포만 죽여달라고 기도했습니다.
한번은 옆 침대 환자가 너무 아파해서 민현주님이 몰래 허경영을 부르며 들어가 보라고 권했습니다. 그 환자는 밑져야 본전이라며 시도했고, 방사선 치료 후 바람이 나왔다고 말했습니다. 직원들에게 에어컨을 틀어줬냐고 물었지만, 직원들은 똑같았다고 답했습니다. 민현주님은 매일 바람이 나왔지만, 그 환자는 그날만 그랬다고 했습니다.
치료가 5회 정도 남았을 때, 민현주님은 치료실에 직원이 한 명도 없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분명히 부채질을 해주고 속삭이는 직원이 있었다고 생각했지만, 직원은 작동만 시켜놓고 나간다고 했습니다. 민현주님은 눈을 감고 있었기에 헛것을 본 것인지, 아니면 귀신인지 신인지 궁금해했습니다.
허경영은 김미송이라는 환자를 3년째 하루도 빠짐없이 밤마다 업어서 재워주는데, 김미송의 눈에는 허경영이 실제로 집에 들어오고 나가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것은 실제입니다. 허경영은 세 가지 형태로 나타납니다. 꿈에서 만나는 사람, 비몽사몽간에 만나는 사람, 그리고 실제로 만나는 사람입니다. 실제로 만나는 사람은 허경영과 섹스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부모님이나 가족에게는 보이지 않습니다. 만져도 똑같고 실제와 아무 차이가 없습니다. 이렇게 허경영을 실제로 만나는 사람이 가장 복이 많습니다. 민현주님이 병원에서 겪은 일은 실제로 허경영이 나타난 것입니다. 옆에서 부채질해주는 사람도 실체였습니다. 허경영은 꼭 도와야 할 사람에게 현신합니다.
허경영은 올해 100명 정도의 암 환자를 미리 알아냈는데, 모두 자신이 암인지 몰랐습니다. 건강검진에서도 이상이 없다고 나왔지만, 허경영은 미리 암을 봅니다. 눈으로 보는 세계와 안 보는 세계의 차이는 어마어마합니다. 비몽사몽간에라도 허경영을 끌어안는 사람은 채소가 어마어마하게 좋습니다.
5. 우주의 설계와 허경영의 역할: 달의 비밀과 과학의 한계
어떤 사람이 허경영에게 못하는 것이 무엇인지, 달의 설계 원리에 대해 질문했습니다. 미국이 지구와 더 가까운 달을 놔두고 화성에 기지를 건설하려는 이유, 달이 항상 같은 면만 보이게 설계된 이유, 달이 개기 일식 때 해를 완벽하게 가릴 수 있도록 설계된 이유, 그리고 일식이 재수 없는 이유에 대해 물었습니다.
허경영은 못하는 것이 많다고 답했습니다. 바느질이나 음식 하는 일 등 여자들이 하는 일 중 못하는 것이 많지만, 대부분은 못하는 것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비행기 조종 등 인간이 만들어낸 기계에 대해서는 인간이 더 잘 압니다.
달 속이 비었다는 말은 실제와 다릅니다. 달이 항상 토끼만 보이는 이유는 달이 지구를 돌면서 한 달에 한 바퀴를 돌기 때문에 항상 같은 면만 보이기 때문입니다. 달의 뒷면은 인공위성에 가야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모든 설계는 허경영의 머리에서 나왔고, 백궁의 기술자들이 작업했습니다. 백궁은 지구뿐 아니라 무한한 우주에 존재하며, 우주의 끝은 없습니다. 인간의 수명은 영원하며, 죽는 것은 기차를 갈아타는 것과 같습니다. 은하 열차를 타고 백궁까지 여행하는 것이 지금 지구에 와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은하철도 999를 부를 때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은하수는 수많은 태양계를 지나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물리학자들은 가짜를 주장하므로 우주의 비밀을 자세히 알 필요가 없습니다. 지구 속은 마그마와 화강암으로 되어 있으며, 지구 속에 도시가 있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달은 가벼운 암석으로 되어 있으며, 화강암은 아닙니다. 달에 있는 히트륨 에너지는 어마어마하게 비싸며, 미국, 러시아, 중국은 달을 개발하여 히트륨을 장악하려 합니다. 달에 깃발을 꽂은 국가끼리 소유권을 나눠 가지게 됩니다. 허경영은 우주 전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이 달을 지구에서 쏘아 올렸다는 말은 거짓말입니다. 과학자들의 말은 믿지 마십시오.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다는 진화론도 거짓입니다. 개구리는 개구리이고 원숭이는 원숭이입니다. 과학자들의 말은 종잡을 수 없습니다.
6. 우주력과 영적 힘: 설득력, 재력, 권력, 그리고 영역
영으로 움직이는 힘은 우주의 힘, 즉 우주력입니다. 마음으로 움직이는 힘은 설득력이고, 돈으로 움직이는 힘은 재력, 총칼로 움직이는 힘은 권력입니다. 이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은 영으로 움직이는 우주력, 즉 영역입니다. 허경영은 조폭들의 힘을 순식간에 빼버리고, 유세 때 100m 앞에 있는 사람의 힘을 쫙 빼버릴 수 있습니다. 경호 때문에 다른 대통령 후보들은 할 수 없는 일입니다. 허경영은 사람들의 에너지를 빼고 다시 넣어줄 수 있습니다. 모르고 힘이 빠진 채 가버리는 사람은 비실비실하다가 죽을 수도 있습니다.
불경기 때 설득력이 발달해야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돈을 빌리든, 사업을 하든, 다단계 하든 설득해야 합니다. 마음으로 좌절하면 안 됩니다. 구름 위에 허경영이라는 태양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국민 배당금을 받는 공산주의가 전 세계가 되고 한반도가 제일 먼저 될 것입니다. 권력, 재력, 설득력, 우주력은 지구의 3대 힘이며, 우주력은 하늘의 힘입니다. 한국은 복받았습니다. 다른 나라에는 국민 배당금이 없습니다. 허경영의 영역의 힘을 입고 축복까지 받으면 마음으로 움직이는 힘뿐 아니라 영역이 몸에 들어온 것입니다. 축복받고 백궁 명패를 받은 사람만큼 무서운 사람은 지구상에 없습니다. 은행에 돈이 없어도 축복을 받았으니 살게 되고, 설득력이 생겨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나중에는 지상 낙원이 만들어질 것입니다.
달과 지구는 역으로, 즉 힘으로 움직이지만, 우주력으로 움직입니다. 우주력을 넣어준 자는 허경영입니다. 우주력은 별들과 별들의 거리, 공전 주기, 자전 주기를 정하고 입력시킵니다. 사물들은 자유 의지가 없으므로 허경영의 말을 100% 따릅니다. 공간과 땅도 허경영의 말대로 달라집니다.
7. 전생과 다음 생의 선택: 고통의 의미와 영적 레벨 상승
어떤 기준으로 다음 생을 선택하는지, 전생 최면은 정말 자신의 전생으로 가는 것인지, 왜 부귀영화를 포기하고 고통이 예견된 삶을 설정하는지에 대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동굴에서 지냈던 전생을 최면으로 본 사람이 다음 생은 고통이 예견된 삶이라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백천 선생이 허경영의 이름을 부를 때 오로라가 나오는 영상이 있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파동이 생기고, 핸드폰에도 에너지가 찍힙니다. 백천 선생은 산에 가서 허경영에게 기도를 많이 하는데, 오로라가 나온다고 합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열 번 부르면 레벨이 백무까지 올라갑니다.
유튜브를 2년 본 사람은 레벨이 제로입니다. 허경영을 만나 성령을 받은 다음부터 레벨이 올라갑니다. 부처님이나 예수님을 열 번 불러도 레벨은 1에 머무릅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열 번 부르면 천사가 들어가 레벨이 백무까지 올라갑니다. 무가 100개, 즉 100무가 됩니다. 열 번을 또 부르면 또 100무가 되어 어마어마한 레벨이 됩니다. 그러면 500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허경영이 있는 백궁은 별이 다섯 개로 나누어져 있으며, 그 가운데에 허경영이 있습니다. 레벨이 높을수록 백궁에서도 가장 좋은 곳으로 올라갑니다. 허경영은 사람들이 일 안 하고 허경영만 부를까 봐 열 번 부르라는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허경영을 만나기 전에는 아무리 불러도 레벨은 제로입니다. 성령을 받고 나서부터 레벨이 계산됩니다.
허경영을 증명하는 열 가지 중 첫 번째가 레벨입니다. 시공 초월, 축복 등도 있습니다. 허경영에게 오지 않은 자에게는 레벨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지구인들은 변농사처럼 알곡과 쭉정이가 나중에 추수될 때 갈라집니다. 쭉정이는 불태워집니다.
8. 심판의 예고와 인류 청소: 회개와 성령의 중요성
허경영은 커피나 술, 담배를 먹어본 적이 없는데도 마약했다고 비방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대통령 출마를 막기 위해 별짓을 다 합니다. 누가복음 13장 5절에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예루살렘에서 망대가 무너져 18명이 죽었을 때,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회개하지 않고 자신을 비난하면 너희도 그렇게 죽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은 심판은 다음에 오는 자가 할 것이며, 그 자는 동방 땅 끝에서 올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그자가 바로 허경영입니다.
지금 재수 없이 죽는 사람만 죽는 것이 아닙니다. 여름에 쭉정이와 알곡이 같이 자라다가 추수 때 알곡만 거두고 나머지는 불태우는 것처럼, 심판의 때가 올 것입니다. 강정산도 허경영이 올 때를 예언했습니다. 허경영은 나중에 자신을 비방한 자들에게 어마어마한 병란과 바이러스를 보낼 것입니다. 허경영을 열 번 이상 부른 자는 죽지 않고 살아남을 것입니다. 그들은 허경영에게 인 받은 자, 레벨을 받은 자, 성령을 받은 자입니다. 허경영이 인정하지 않은 자는 다 사라지고 축생으로 불타 죽을 때 후회할 것입니다. 인 받는 것은 허경영이 성령을 넣어준 자들입니다.
허경영은 무섭게 하지 않으려고 사람의 모습으로 와서 인간의 삶을 이해하고 더 고생합니다. 도둑질, 여자 문제 등 인간의 모든 경험을 겪어봅니다. 허경영이 하는 일은 인간이 하는 것과 다릅니다. 허경영이 하지 않은 대화를 조작하고, 마약 주사를 맞는 사진을 합성하여 유포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얼굴은 허경영이지만 몸은 다른 사람입니다. 이런 가짜 영상을 보고 허경영을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허경영은 원래 여유하며, 사람들을 보면 황홀하고 이뻐 죽겠다고 생각합니다. 잠을 잘 필요가 없습니다. 가짜 영상과 녹음을 만들면 안 됩니다. 그런 것을 보고 허경영이 진짜라고 믿는 사람은 추수 때 쭉정이에 던져질 것입니다. 그러나 최근까지 하늘궁에 와서 강의를 듣는 자들에게는 묻지 않겠지만, 앞으로는 묻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지금도 허경영에게 가지 말고 자기들 신을 믿으라고 전화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신은 무당이며,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자가 대통령이 된다고 합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사악한 일을 하는 자들을 일망타진할 에너지를 백궁에 준비해 놓았습니다. 허경영은 100배 오래 참지만, 처벌할 때는 무지막지합니다. 시련을 당하게 하고, 나중에 암에 걸려 시체처럼 나타나게 할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공포와 고통이 그들에게 닥칠 것입니다. 매일 주사 바늘을 몸에 꽂는 고통, 다리가 잘라지고 팔이 잘라지는 사고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와 있는 이유는 인간 청소이며, 종자를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함입니다.
9. 경제 바벨탑의 붕괴와 추수: 성령과 축복의 중요성
허경영은 아기 같고 방실방실 웃는 모습으로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한 사람 한 사람 얼굴이 모두 매력이 있고, 허경영을 찾아온 그 자체가 최고의 미인들입니다.
누가복음의 말씀처럼, 회개하지 않으면 망대가 무너져 깔려 죽는 것과 같은 때가 올 것입니다. 지구인들은 경제 바벨탑을 쌓고 있지만, 코로나보다 열 배 무서운 천연병이 오면 몰살될 것입니다. 경제 바벨탑은 마비되고, 시체 처리를 할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시체가 쌓이고 쌓여 산속으로 도망가는 시대가 올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추수입니다. 강정산도 판밖에서 오는 자, 즉 허경영을 예언했습니다. 그는 법원 서울에서 나서 지방으로 가서 이름에 서울 경자가 있을 것이며, 11월 13일생이고 기축생이며 진시생입니다. 허경영은 임진생입니다. 강정산은 허경영을 가장 정확하게 예언했습니다.
김태훈 감독은 허경영이 40년 전부터 지켜봤던 인물이며, 화평의 길을 만들 때부터 지켜봤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허경영을 찾아오지만, 허경영은 초종교적인 존재입니다. 신을 만나지 못한 자들이 종교를 만들지만, 신이 직접 앉아 있는데 무슨 종교를 만듭니까?
성령을 가볍게 보지 마십시오. 성령을 받은 자만이 레벨이 올라갑니다. 유튜브를 2년 본 사람도 레벨이 제로였지만, 허경영에게 와서 성령을 받으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하늘궁에 자주 와서 허경영을 자주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령과 축복과 백궁 명패는 앙상블입니다. 이 세 가지가 이루어질 때, 억울한 일, 잘 안 되는 일이 마무리됩니다. 성령은 모든 소원을 이루어주고, 물질적인 풍족함을 가져다주며, 가족과 본인의 건강을 고쳐주고, 자녀들의 학업, 취업, 결혼, 군대, 해외 유학 고민을 해결해줍니다. 토지 매매, 주택, 이사, 부동산 관련 애로사항도 해결됩니다. 과거와 전생의 업장으로 불편한 얼굴을 가졌다고 불만 가지는 자들도 얼굴이 날이 갈수록 잘생겨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