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st The Universe’s Scientific Design and the Path to Baekgung – October 24, 2021

백궁으로의 초대: 운명과 윤회를 넘어선 천복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인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며, 백궁 가는 연습을 하고 백궁을 경험하게 됩니다. 태고 이래로 두 번 다시 볼 수 없는 허경영 신인을 알아보고 하늘궁 풍간을 짓는 데 도움을 주고자 백봉 명패까지 하신 분들은 인간의 윤회를 벗어나 우리의 본향인 백봉으로 갈 수 있는 천복을 얻으셨으니, 이보다 더 위대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허경영 신인의 영성 산업이 한국을 세계 1위의 경제 대국으로 만들 것입니다. 오늘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신인께서 221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화답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오늘이 하늘궁 221회 강의이며, 토요 강의는 1306회입니다. 1306회 동안 진행된 모든 강의는 책으로 기록되어 일부만 출간되지만, 이 강연들을 계속 들으면 나중에 큰 변화가 올 것입니다. 현재 토요 강연과 일요 강연이 진행되고 있으며, 일요 강연은 질문 위주로 진행되니 다양한 질문을 많이 해주십시오. 제가 답해드리는 내용은 일관성이 있으며, 우주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도 알려드렸습니다.

우주의 초과학적 설계: 달과 지구의 비밀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는 362무 8800불입니다. 여러분은 그 많은 별을 제가 어떻게 다 돌아다닐까 생각하지만, 우리는 거리가 없지만 여러분은 거리가 있습니다. 따라서 여러분은 이 우주의 구조 자체를 아무리 설명해도 과학자들은 이해할 수 없습니다. 달이 지구에서 튕겨 나갔다거나, 큰 별똥별이 지구를 쳐서 튕겨 나간 돌들이 모여 달이 되었다는 주장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과학자들이 달에서 가져온 4~5kg의 표본을 실험해 보면 그것이 지구에 있는 광석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플루토, 해왕성, 천왕성, 명왕성도 모두 지구에 있는 재료가 아닙니다. 각 별은 다른 재료를 가지고 있으며, 지구가 자전, 공전하는 데 기여하도록 달이 존재합니다. 달의 위치는 지구의 바다가 녹조가 생기지 않고 썩어서 냄새가 나지 않도록 조류를 밀고 당기며 밀물과 썰물을 만듭니다. 이로 인해 지구가 태양계를 벗어나지 않고 제대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이러한 모든 장치는 우연한 돌멩이들이 모여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밀물과 썰물을 만들어 바다에 녹조가 생기지 않고 물고기들이 산소 부족으로 죽지 않는 것도 달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이 모든 메커니즘은 초과학적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과학자들은 빅뱅으로 별들이 튕겨 나가고 떨어져 나가 별이 되었다고 주장합니다. 그렇다면 지구 안에 마그마가 있을 수 있을까요? 지구는 초과학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만약 지구가 그렇게 만들어지지 않았다면 지구 안에 핵이 있을 수 없습니다. 공간적 핵은 마그마이며, 지구 중심은 6천도에서 1억도에 이릅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중심에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2차원적인 원의 중앙, 입체적인 중심, 그리고 1차원적인 선의 중간입니다. 그 중심적인 핵에 왜 6천도에서 1억도의 뜨거운 용암이 있을까요? 빅뱅으로 떨어진 별이라면 그 안에 용암이 벌써 식어버렸을 것입니다. 그렇게 모였다면 벌써 냉동이 되어 지구가 얼음 덩어리가 되어 사람이 다 죽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구 안에서는 뜨거운 열기를 계속 내뿜게 되어 있습니다. 땅속으로 1km 들어갈수록 1도씩 온도가 올라가 저 밑에 들어가면 수천도가 됩니다.

이처럼 정밀하게 만들어진 지구 옆에 달을 만들고, 달이 태양을 가리는 검은 일식이 될 때는 골드 고리가 만들어집니다. 개기일식이나 개기월식이 될 때 달과 태양의 사이즈가 똑같이 보입니다. 우연히 튕겨 나온 별이 사이즈가 같을 수 있을까요? 얼마나 기가 막히게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까? 달은 40만 킬로미터 밖에 없지만 태양은 1억 5천만 킬로미터 밖에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바라볼 때 시각적으로는 일치하는 것입니다. 사이즈가 똑같습니다. 둘이 겹쳤을 때 보면 사이즈가 차이가 없습니다. 40만 킬로미터와 40만에서 43만 킬로미터를 왔다 갔다 하는 달의 이동이 어떻게 가능할까요? 달이 일정하게 있으면 바닷물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달이 좀 더 가까이 왔다가 멀리 갔다가 함으로써 바닷물이 밀고 당겨지며 중력을 달이 해줌으로써 지구가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 해놓은 것입니다. 그런 모든 메커니즘은 인간의 머리에서 나올 수 없습니다. 1억 5천만 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것과 40만 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것이 하늘에 있을 때 사이즈가 똑같다는 것은 계획적인 것입니다. 인간들이 공포심을 갖지 않게 사이즈를 정해놓은 것입니다. 달이 좀 가까이 오더라도 그 사이즈는 태양 사이즈와 별 차이가 없게 말입니다. 개기일식이나 개기월식이 될 때, 또 금환일식이 될 때 보면 사이즈가 똑같습니다. 그것은 계획적인 것입니다. 1억 5천만 킬로미터와 40만 킬로미터, 달의 크기와 태양의 크기를 다 계산하여 거리에 갖다 놓고 그 궤도를 이탈하지 않게 해 놓은 것입니다.

우주의 질서와 불교의 한계

태양이 다니는 거리를 황도라고 합니다. 지구가 다니는 거리는 궤도입니다. 노루가 다니는 길은 노르웨이입니다. 노루가 산에서 다니는 길을 보면 일정하게 다닙니다. 태양의 황도가 다니는 길, 지구의 궤도가 있습니다. 그것을 이탈해 버리면 끝나는 것입니다. 이탈하면 지구의 우주에 대충돌이 일어나 어마어마한 사건이 벌어집니다. 은하계와 은하계 사이는 우리 은하와 안드로메다 은하가 엄청나게 떨어져 있습니다. 물론 안드로메다 은하가 우리 은하 쪽으로 오고 있지만, 우리 은하는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또 이동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드로메다와 우리가 부딪힐 염려는 없습니다. 과학자들은 부딪히는 것 아니냐고 하지만, 절대 부딪히지 않습니다. 어마어마한 거리에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우리가 가게 될 백궁은 그 거리가 120억 광년입니다. 120억 년을 빛의 속도로 가야 합니다. 굉장히 멀죠. 이러한 것이 한 치의 오차도 없습니다.

그런데 불교는 만법이 귀일이라고 말합니다. 모든 만법이 하나에서 나왔다고 이야기합니다. 만법이 귀일이면 일기하처 만법이 귀일입니다. 만법이 하나가 되었다면, 이 하나는 도대체 어디로 갔을까요? 만법이 하나로 들어갔다면, 이 하나는 또 어디로 들어가야 할까요? 만 가지 법이 하나가 되었다면, 이 하나는 또 어느 곳에 있습니까? 이것은 불교식입니다. 이런 불교식은 우주에 통하지 않습니다. 이런 추상적인 것을 가지고 몇 천 년간 연구하고 해봐야 결국 이 하나는 어디로 간 것일까요? 만법은 하나로 돌아갔다고 합시다. 그럼 하나는 다시 만법으로 돌아갈까요? 끊임없는 의문만 만들어 놓고 불교는 거기에 대해 철학적으로 가버립니다. 그것이 신의 의지입니다. 신이 무엇을 만들었고, 왜 만들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이유가 없습니다. 별이 몇 개다, 무엇이 어떻다는 식의 이야기가 없습니다. 삼천대천세계라고 이야기하며 다양한 세계가 별들이 있는 은하계가 있다고 말하지만, 구체적으로 몇 개가 있는지, 사람이 사는 별이 몇 개 있는지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저는 그 공식도 알려드립니다. 왜 이 지구에 인간이 사는 별이 몇 개가 있다고 해서 362무 8800불이 나왔는지 공식도 알려드렸습니다. 1 곱하기 1은 1입니다. 1 더하기 1로 볼 수 있습니다. 2 곱하기 2는 4, 3이 되면 6, 4가 되면 24, 5가 되면 120, 6이 되면 720입니다. 이것이 은하계에 있는 사람이 사는 별의 비율 숫자입니다. 우리 은하계에는 인간이 사는 별이 720개는 있습니다. 우리 은하계에는 지구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은하계가 몇 개가 있어야 362무가 될까요? 엄청 많습니다. 일곱 번째가 되면 5040, 여덟 번째가 되면 320, 아홉 번째가 되면 4만 320을 곱하면 362, 880이 나옵니다. 이것이 구수입니다. 이 구수가 인간이 사는 곳의 끝입니다. 10수는 신의 세계입니다. 제가 지구에 있는 기간이 362년 88일입니다. 이렇게 숫자적으로 정확하게 나옵니다. 어느 과학자가 이 이야기를 해줄까요? 제가 이야기하지 않으면 지구에서 구체적으로 은하계는 720개 인간이 사는 별이 포진해 있다는 것을 알 수 없습니다. 우리 은하계에 그것이 무슨 말이냐면, 우리 은하계가 있고 우리 은하단이 있고 우리 은하 운이 있습니다. 우리 은하계는 12억 개 별이 있지만, 우리 은하단에 가면 12억 개짜리가 또 12억 개가 있습니다. 또 우리 은하 운에 가면 12억 개짜리 은하단이 12억 개가 있습니다. 어마어마하죠. 그 많은 별 가운데 인간이 사는 별이 720개입니다. 여러분은 외롭지 않습니다. 이 우주는 불교식으로는 찾을 도리가 없습니다.

축복과 도인의 길: 과거를 잊고 미래를 생각하지 않는 삶

제가 여러분에게 이야기한 것이 백겁입니다. 백겁 동안 우리가 지은 죄는 축복 하나 받으면 없어진다고 했습니다. 축복 한 번에 싹 없어집니다. 백겁 동안 지은 죄라 할지라도 축복 한 번 받으면 없어집니다. 그런데 이 축복을 받으려면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불교에서는 이것을 일념이라고 합니다. 마음 한 번 먹으면 없어져 버립니다. 마음 한 번 먹으면 됩니다. 우리가 말하는 속인들은 과거를 잊지 못합니다. 진정한 도인이라는 것은 미래를 생각하지 않는 것이 진정한 도인입니다. 미래에 우리가 어디로 가냐 안 가냐를 생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불교는 생사여탈입니다. 생과 사와 오고감을 생각하지 않는 것이 도의 끝입니다. 중국이나 인도의 도의 끝은 생사를 여탈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열반이라고도 합니다. 그것은 도의 끝일지 몰라도 그 도로 백궁을 갈 수 없습니다. 그저 마음이 편할 뿐입니다. 미래에 우리가 어디로 가고 귀신으로 가거나 살아남을지 생각하지 말자고 생각하지만, 여러분의 지금 삶은 도인의 삶도 틀린 것이고 속인의 삶도 다 틀린 것입니다. 오직 신인이 왔을 때 축복받는 자만이 올바른 길을 갈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과 세조: 탐욕과 희생의 대비

소돔과 고모라성이 폭발할 때 로스는 우리 역사에서는 단종입니다. 아브라함은 우리 역사에서 세조입니다. 아브라함은 조카를 보고 “네가 좋은 땅을 택해라.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며 조카를 먼저 세웁니다. “네가 좋은 건 다 가져가라. 삼촌은 네가 안 가져가는 그걸 가져가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세조는 단종을, 자기 형님의 아들을, 집안의 종손을 죽이면서 “네가 가진 건 다 내놔. 너는 땅속으로 들어가 줘야 되겠어”라고 했습니다. 아주 반대입니다. 우리 국민들은 세조를 닮아가고 있습니다. 그냥 뺏는 것, 조카도 뺏고 이웃도 뺏고 모든 눈물, 불안 가리고 그냥 물질에 미쳐가지고 인륜을 버리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선거판의 7가지 불공정이 바로 이런 짓을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신인이 와서 이것을 쳐다보니 이 지구의 핵이라는 한반도에 있는 이 뛰어난 종자들, 하늘에서는 최고의 정성을 기울여 여섯 번째 갖다 놓은 이 아담족, 이스라엘 민족과 한민족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땅 따먹기 하고 있습니다. 아파트 따먹기, 대장동이니 뭐니 하면서 투기해서 돈 버는 것입니다. 완전히 미쳤습니다. 이것을 제가 바로잡아야 합니다.

자기 조카를 죽여 그 어린애를 죽여서 그날 무덤을 써주는 놈은 극형에 처한다고 하니 아무도 단종이 죽었는데 무덤을 못 써줍니다. 강변에 갖다 버리라고 하니 강에다 갖다 버렸는데, 고을 사또가 몰래 수습합니다.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임금이었는데 그것을 절대로 건드리거나 수습하는 놈은 극형에 처한다고 하니 아무도 수습을 못 했습니다. 그렇게 조카를 죽이고 나중에 세조가 꿈에 형수가 나타나 “너희는 내 자식을 죽여, 너 어디 두고 봐라”며 힘을 뱉었는데 그때부터 몸에 종기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이 실제 역사에 나옵니다. 오대산 월정사에 가서 사원사에 가서 그 맑은 물에 용하다는 데 가서 고쳤습니다. 고치는데 엄청나게 고생을 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고양이 때문에 고쳤습니다. 병이 있을 때 고양이를 한 번 살려준 적이 있습니다. 절에 가서 있을 때 고양이를 한 번 살려줬습니다. 그랬더니 그 고양이에게 무덤을 해준 적이 있습니다. 불쌍하다고 무덤을 해준 적이 있습니다. 그랬더니 고양이 때문에 사원사에 법당에 들어가서 기도하려고 피부병 좀 낫게 해달라고 사원사가 용하다고 해서 가서 들어가려고 하는데 고양이 한 마리가 나타나 막 못 들어가게 했습니다. 이 고양이가 나타나 못 들어가게 막는 것입니다. 고양이 묘전이 있습니다. 묘전, 묘답도 있습니다. 이 묘전, 묘답이 왜 있냐? 고양이가 세조의 법당 진입을 딱 막는 것입니다. 고양이가 왕왕거리면서 못 들어가게 하니 이상하다 해서 세조가 경호원들에게 법당 안에 들어가 보라고 했습니다. 들어가 보니 자객이 여러 명이 숨어 있었습니다. 와서 기도하면 그때 튕겨 나가 옛날에 전두환 씨가 백담사에서 기도하듯이 그 찰나에 뛰어나가는 것입니다. 그 찰나에 광주에 온 사람이 숨어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법당에 말입니다. 세조가 이상해서 고양이가 왜 이러나 하고 들어가 보니 안에서 두 놈이 뛰쳐나가는 것입니다. 도망가는 것을 잡았습니다. 죽이고 말입니다. 거기서 잡았는데 그러고 나서 그 고양이에게 전답을 내렸습니다. 농가 밭을 내렸습니다. 그것이 실제 강원도에 가면 묘전과 묘답이 있습니다. 최종적으로 땅을 줬습니다. 그 절에도 줬습니다. 이것을 묘전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잘못한 사람이 벌도 피부병이 나기도 하지만, 그 와중에 또 일념을 잘 써서 남의 생명을 또 구해줍니다. 조카를 죽인 자가 고양이를 구해주니 또 고양이는 고양이들로 또 은혜를 갚습니다. 그 작은 은혜 때문에 그 사람이 살아 피부병도 고쳐집니다. 거기서 피부병을 고치고 그 양반이 다시 돌아오는데, 어쨌든 그 바람에 형수에게 엄청난 공포를 느끼고 “야, 이거 권력을 뺏는다. 조카를 죽였다”는 보통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조카 죽이는데 정신이 없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자살하고 한강에 3~4년 동안 뛰어내린 사람이 800명이라고 합니다. 청년들이 말입니다. 그 사람들 중에 전부 돈 때문에 코인 잘못해서 가상화폐 투자 잘못해서 뛰어내린 젊은이가 많습니다. 다리 하나에 뛰어내린 사람이 800명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그 애를 낳은 부모님 생각을 해보십시오. 여기는 지금 아비규환입니다. 돈 때문에 여러분은 아비규환을 겪고 있는 것입니다. 훌륭한 지도자만 하나 나타나면 그 돈, 교통직이면 잘하면 다 잘 살 수 있습니다. 기업들이 번 만큼 세금을 내주는데, 그 세금만 공정하게 국민들한테 분배하면 고생할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직장도 웃으면서 다니는 것이 아니고, 이것을 가진 놈들이 다 자기가 버니까 전부 성자 독식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국민 전체 5천만에게 나눠주겠다는 것이 허경영입니다. 아브라함같이 가난한 너네들이 원하는 것을 먼저 해주라는 말입니다. 나라 살림을 하라는 말입니다. “네가 정하는 대로 가져가라. 내 형님의 아들이. 네가 먼저 정해라. 다 가져가면 남는 거 내가 가져갈게” 이것이 아브라함의 사고방식입니다. 훌륭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는 역사에 그것이 무엇입니까? 조카 어린 조카를 죽이고 그 왕 자리를 뺏었다니. 이런 사람들이 지금 대통령이 되면 되겠습니까? 이런 의구심은 갈수록 더해가는데 그것을 찍겠다고 이러고 있는 것을 보니 “야, 내가 지구를 잘못 왔구나. 가야겠다”는 생각까지 하고 있습니다. “아이고, 그거 나타났다”며 막 이러고 있습니다. 돈 10원도 안 주는 사람을 왜 그리 좋아서 난리입니까? 자기들이 먼저 입 많이 포켓하겠다는데 우리는 부스러기 먹으러 왔는데 그것도 좋아서 무엇을 합니까? 텔레비전을 보면 망치를 가지고 텔레비전을 부셔버리고 싶습니다. 그런데도 지금도 이러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여러분에게 무엇을 해줍니까? 한심하고 어처구니없습니다.

신인의 사명: 세상을 바꾸는 비전

제 이야기 잘 들으십시오. 구체적으로 백궁은 있는 것이고, 저는 거기 있어서 여러분들을 바꿔 놓는 사람을 도저히 못 본 까닭에 제가 내려온 것입니다. 지난 60억 년 동안 지켜봤는데 한 사람도 세계를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중동에서는 맨날 집이 폭파되고 남편들이 죽고, 그것이 무엇입니까? 아수라장이고 마당에 풀 한 포기 없고, 거기서 어린애들은 울부짖고 있습니다. 걔들은 가미가제처럼 폭탄 끌어안고 가서 죽고 말입니다. 이런 세상을 제가 바꾸려고 하는 것입니다. 토요 강의와 일요 강의를 많이 시청하는 사람은 결국 이 인간들이 가질 수 없는 복을 가지고 가게 됩니다. 언젠가 여러분들이 가져갈 것은 레벨이 나타나고, 축복에 대한 모든 공과가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계산되고 있습니다. 제가 시간이 없어서 길게 이야기하지 못하지만, 제 이야기가 빙빙 돌려가는 것 같지만 말뜻 이해가 갈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은 세조를 닮아가는 것입니다. 이제 안 됩니다. 아브라함같이 국민이 먼저 잡수세요. 가난한 사람들이 우리 부자들은 당신들 먹고 난 다음 우리가 가지자고 하면 됩니다. 세금 그들이 사업해서 세금 내는데, 세금 내면 그것 국민들을 위해서 주는 것 아닙니까? 그럼 국민들이 그것 좀 생활하게 해 놓은 다음 공동체를 위해서 쓰면 되지 않습니까? 앞으로 세금 가지고 아꼈으면 국민들 한 사람당 150만 원씩 주고 다 주고도 남습니다. 이번에 1억 주고도 남습니다. 먼저 가지고 가겠다고 몸부림치지 마십시오. 그러면 저 기득권들이 계속해서 돈을 해외로 빼돌리고 무슨 짓을 하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이유 없는 사람들은 계속 인간 쓰레기 취급을 받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한테 아브라함은 우선권을 줬습니다. 솔직히 조카, 조카 머슴살이 시켜도 괜찮습니까? 우리 같으면 그럴 것입니다. 조카, 아버지, 어머니, 형님도 죽어버렸는데, “야, 쟤 머슴살이 시켜?” 그럴 것입니다. 그래도 아브라함은 조카를 형님 대하듯이, 자기 친형님 대하듯이, “형님, 조카, 네가 가져가고 싶은 거 다 가져가. 그럼 나머지 내가 가져갈게”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조카가 제일 기름진 땅을 가져갔습니다. 그것이 소돔과 고모라 성입니다. 그 길을 가서 살다 보니 기름진 땅에 곡식 많고, 여자 많고, 이러다 보니 타락해서 타락의 계수가 되었습니다. 나중에 소돔과 고모라 성이 화산재에 덮였습니다. 아브라함은 발전하고 로스는 망했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무엇을 느낍니까? 이제 우리 대한민국 국민이 먼저 국가 예산을 받았어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을 국민 여러분들에게 먼저 주고, 나머지를 가진 자들이, 지배자들이, 관료들이 써야 합니다. 관료들이 세금 거둔 것을 딱딱 써버립니다. 국민한테 10원도 없습니다. 모든 공사와 공사는 그들이 다 장악하고, 그들이 다 합니다. 돈이 어디로 빠지는지 우리는 모르는 천문학적 돈들이 빠져나가는 것을 들었을 것입니다. 몇 사람이 가져가는 것이 그 주민들 아파트 값 깎아줘야 할 돈입니다. 또 그 몇 사람이 가져가는 돈은 10% 이상 마진을 못 보게 해야 합니다. 앞으로 개발하는 데는 그 개발 주체 세력은 10% 이상의 마진을 못 가져가게 해야 합니다. 그 나머지는 국가에 돌려주든지 주민들에게 돌려줘야 합니다. 주민들 떡고물이라도 뺏어가지고 땅 뺏어가지고 장사해서 몇 년만 챙기고 부자 되고 나머지는 전부 세조 임금을 들먹거려서 안 됐습니다만, 바로 이런 꼴이 되는 것입니다.

갈등의 본질과 암세포 같은 정치인

이것은 칡 갈자입니다. 칡. 이것은 덕나무 등자입니다. 덕나무 등. 그러면 이것이 갈등입니다. 우리가 갈등한다고 말합니다. 이 칡 덩굴은 꼭 다른 나무를 죽여 올라가서 자기 살기 위해 꼭 나무를 죽이는 섭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세조와 같은 그런 사람입니다. 자기가 왕이 되려고 조카를 죽였다고 말합니다. 이방원이가 하여가에서 이야기합니다.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할 때 만수산 갈등. 이것이 드렁치기입니다. 만수산 갈등. 만수산 갈등이 얽혀지면 어떠하냐. 혼잡 여하여. 그러니까 만수산 갈등이 얽혀지면 혼잡이 여하여 어떠하냐. 갈등이 여기서 나옵니다. 만수산 드렁식이 얽혀지면 어떠하냐. 그래서 우리도 이와 같이 아베야차. 이렇게 해서 나오는 시가 있습니다. 시간이 없으니 넘어가겠습니다.

이 갈등, 이 덕나무나 칡은 자기 혼자 못 살고 그냥 나무를 칭칭 감아 그 나무를 죽입니다. 이것이 무엇과 일치하냐? 암세포가 멀쩡한 세포를 쥐어 감는 것과 같습니다. 암세포는 멀쩡한 세포를 쥐어 감아 죽이는 것입니다. 이 갈도 등도 둘 다 멀쩡한 나무를 쥐어 감아 나무가 고사해버립니다. 이런 관리들이 대한민국을 이끌어왔습니다. 이런 관료들이 국민을 칭칭 감아 죽이는 것입니다. 국민을 도와준답시고 하면서 칭칭 감아 대장동이니 뭐니 하면서 칭칭 감아서 국민들이 알고 보면 죽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아주 좋다고 달라붙습니다. “내가 소나무, 당신을 사랑한다고” 달라붙어 소나무를 칭칭 감아 햇빛을 못 보게 해서 죽여버립니다. 암세포도 그렇습니다. 우리 몸에 나타나서 정상적인 세포를 칭칭 감아 “너 안 죽게 해준다. 내 것이지 우리는 영원히 안 죽어” 이러면서 달려듭니다. 나머지 세포는 자꾸 죽는데 안 죽는다고 거짓말하고 달려붙습니다. 그 옆에서 세포들이 말려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암세포 같은 정치인들이 대한민국을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이방원이가 이야기한 이 갈등, 만수산 갈등 혼잡 이것이 있을 수 있습니까? 그런 혼잡하면 어떠하냐는 말입니다. 이것이 하여가입니다. 하여가라고 이야기합니다.

오늘 제가 이야기한 것은 우리는 저런 칭챙이 같은 사람, 암세포 같은 정치인들을 이번에 지나가면 열광하는 것을 눈 뜨고 못 보겠습니다. 그들이 노리는 것은 세금입니다. 국민들에게 돌아갈 세금을 한 사람이 오징어 게임처럼 다 가져가겠다는 것입니다. 5천만 명 거지 만들어놓고 몇 사람들이 그것을 가져갑니다. 오징어 게임. 우리는 그렇게 해야 되겠습니까? 허경영 게임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모르는 게 없으신 허경영 신인께서 우주의 비밀도 알려주시고, 또 신인께서 60년 동안 이 나라를 지켜보는데, 60년 동안 세계 10위로 도약한 우리 대한민국을 국민들은 세계 101호의 조선시대처럼 70%를 노비화되게 이렇게 만들어 놓은 것에 대해서 신인님께서 비통해하시며 이번 대선 출마 후보 등록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백 년 동안 지은 모든 죄도 신인님의 축복 하나면 다 사라집니다. 오늘 또 많은 좋은 말씀 해주신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강의를 하면 좋은 얼굴에 괜히 인상을 쓰게 됩니다. 그 사람들 생각하면 기분이 안 좋습니다. 왜 우리의 멀쩡한 청년들이 죽어가니까 그렇습니다. 우리의 멀쩡한 젊은이들이 자꾸 죽어가니까 괴롭습니다. 제가 좋은 인상 가지고 강의할 때 보면 인상이 고약해집니다. 이거 참 할 짓이 못 됩니다. 하루빨리 우리가 바꿔야 합니다.

허경영 정책: 국민 배당금과 복지 혁명

무정원 허경영부터 한 집안에 몇 억씩 들어옵니다. 그 다음에 그것 가지고 가계부채 갚습니다. 그 다음에 매월 150만 원씩이니까 식구 5명 있으면 한 달에 6,700만 원 들어옵니다. 그러면 직장 다니면서 버는 돈보다 그 돈은 맨날 모입니다. 그럼 얼마나 마음이 안정됩니까? 그리고 노후 불안이 없습니다. 노후에도 허경영만 있으면 국민 배당금 나옵니다. 그러면 그 사람 중에 한 사람은 희생되어야 합니다. 허경영은 못 나갑니다. 내려가면 국민 배당금은 안 나옵니다. 그러니까 종신토록 여러분에게 붙들려 있는 것입니다. 말씀 잘 들었습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리겠습니다. 청정님,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숏파리입니다. 저희 멸치촌의 숏가영 씨랑 같이 유튜브 촬영을 하는데 지원 몇 가지 있습니다. 첫 번째, 저도 이제 한국에서 월급쟁이로 한국에서 살고 있는데, 만약 결혼하고 이렇게 되면은 지원금 받을 수 있습니까? 두 번째, 저도 열심히 돈 모아서 총장님처럼 롤스로이스 타고 있는데요. 혹시 저처럼 열심히 일해서 돈 번 사람 세금으로 다 뺏어가는 것 아닙니까? 제가 부자가 아니지만 부자들을 위한 정책은 무엇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인과 결혼한 외국인도 결혼 수당 받습니다. 지금 우리 한국에 있는 중국에서 와 있는 교포들도 합법적으로 되어 있는 사람들 다 줍니다. 국민 배당금도 줍니다. 열심히 일해서 돈 벌면 세금으로 많이 거둬갑니까?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의 법인세나 개인 소득세율은 중간쯤 됩니다. 높지 않습니다. 유럽이 되게 높습니다. 법인세와 일반 세금이 높습니다. 그 대신에 모든 의료, 학비가 무료고 복지 혜택이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그다지 하는 금액이 적은 게 아닙니다. 의료도 완전 무상으로, 몇 프로 고지서를 내는 것 없습니다. 병원에 가서 돈을 내는 카운터로 갈 일은 없습니다. 그 카운터가 없어집니다. 약이고 뭐고 전부 의료보험에서 다 들어있습니다. 처방전 마지막에 탐험되고 카드를 가져갈 이유가 없습니다. 병원은 완전 의료보험 정착입니다. 세계 최고로 완벽한 의료보험입니다. 치과에 가서 금을 한다. 그런데 다른 사람은 금보다 낮은 것을 한다. 없습니다. 어느 정도 금 수준에서 맞춰져 있습니다. 지금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좀 낮은 것으로 맞춰서 없앱니다. 그것은 불평등입니다. 금 수준으로 맞춰져서 치과도 특별히 더 내는 것 없습니다. 어디에도 엑셀에 찍든 뭐든 더 내는 게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병원이 오히려 더 편해집니다.

열심히 일해서 돈 벌면 세금으로 많이 거둬갑니까? 이것은 없습니다. 저는 부자들의 상속세 없애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부자들의 상속세도 없애고, 지금 부자들 법인세 감면해 주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연간 한 200조 정도 됩니다. 그것은 없앱니다. 그래서 200조는 더 들어옵니다. 국회의원들이 얼룩뚱땅해서 감해 주고 있는 것 있습니다. 그것은 세금 감해 주는 것은 앞으로 없어집니다. 추가로 더 늘리지는 않습니다. 그 대신 고속도로 통행료나 이런 것은 없어집니다. 무엇을 한다고요? 기름에 넣어버립니다. 움직일 때 기름 많이 쓴 사람, 부산까지 가면 통행료 내는 것입니다. 기름 안에 들어있습니다. 대포차가 자동차 이중 과세가 되어 있습니다. 기름에 세금 내는데 또 주행세가 기름에 들어있는데 보유세를 받습니다. 보유세는 불법입니다. 자동차 가지고 있으면 세금 내면 컴퓨터 가지고 있으면 세금 내야 합니다. 자동차를 살 때 취득세를 다 내버리고 끝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 다 보유세를 내면 됩니까? 그 세금을 못 낸 사람들이 대포차가 돼서 팔아버립니다. 세금 없이 그것을 대포차로 팔면 범죄자들이 그것을 써서 1년에 사람을 몇 천 명을 납치하고 이러니까 그 범죄자로 대포차로 돌아다니면 차 주인을 찾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자동차에는 보유세는 없애버립니다. 참 편해집니다. 36가지의 세금이 하나로 통합됩니다. 이것저것 고지서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기름값이 0. 기름값에 고속도로 통행료 얼마 되겠습니까? 0.1%입니다. 0.1%만 내도 주행세, 우리가 보유세 내는 금액만큼 되기 때문에 표가 나지 않습니다. 기름값은 계속 오르락내리락 내려가기 때문에 국민들은 그 기름값에 대해서 그렇게 민감하지는 않으나, 국가가 기름값에 매기는 세금이 50%입니다. 기름 100억 원어치 팔면 세금이 50%입니다. 그래서 국가가 그 세율을 1% 올리고 내리는 것을 수시로 변동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귀찮게 고속도로 가서 이렇게 민간도로에서 이렇게 안 해도, 민간도로도 자동으로 통행 차량 숫자만 계산하면 나옵니다. 아주 복잡하게 거기 가서 서고 얼마나 귀찮습니까? 그냥 프리패스입니다. 차량 대수만 계산합니다. 그래 가지고 연간 국가가 거둬들이는 주유세, 기름세, 기름 주행세에서 거두면 됩니다. 탁탁 나옵니다. 부산에 가니까 터널 하나 지나갈 때마다 돈이, 돈이 없을 때는 큰일 나는 것입니다. 뭐 때문에 가다가는? 1만 천 얼마 정도 조금 가니까 한 2만 원이 들어갔습니다. 그 2만 원 없었으면 어떡할 뻔했습니까? 이제 그런 것 없어집니다. 어디든지 돈을 내는 일은 없습니다. 병원 가도 돈 안 냅니다. 자동차를 안 타도 세금 나온다는 말을 하는데, 집에 차박이 나오면 세금이 안 나옵니다. 타고 나갈 때만 세금이 나가는 것입니다. 차를 번잡한 데는 안 몰고 가려고 합니다. 번잡한 데 가서 두 시간씩 정체되는 데 가서 있으면 자기 혼자 세금 다 내고 있는 것입니다. 정체 안 되는 데만 몰고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정체되는 데는 대중교통을 이용합니다. 엄청 공기도 좋아집니다. 이것은 나라 살리는 방법입니다.

교통 환경 개선과 부자 우대 정책

또 하나 제가 대통령이 되면 턱걸이 있죠? 턱걸이, 애들 학교 앞에 턱걸이, 이런 골목 같은 데 보면 턱걸이가 많습니다. 안전유예세는 그것 다 없앱니다. 다 싹 다 없애버립니다. 자동차가 그 턱걸이 내려갈 때마다 브레이크를 밟습니다. 그러면 라이닝에서 가루가 날립니다. 그것 애들 마시면 폐암에 걸립니다. 웬만하면 신호등이 나가서 멈추지, 턱걸이에 가서 브레이크를 밟아서 하면 그 특허 있는 집 주변에는 하루 종일 성명 가루가 날아다닙니다. 브레이크 밟아서 말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카메라를 놔두고 속도를 지켜보는 게 더 낫습니다. 저속으로 가나 안 가나 말입니다. 그런 데는 저속으로 가면 되는 것입니다. 왜 브레이크를 콩콩 밟게 중간에 턱걸이를 만듭니까? 승차 기분도 아주 안 좋아서 덜커덩, 덜커덩. 그것 사람들이 스트레스 받습니다. 전국의 모든 턱걸이는 다 없앱니다. 차를 타고 가면 좀 부드럽게 샥 갑니다. 어머니를 만나러 가는데 덜커덩, 또 좀 가다가 덜커덩. 이런 짓을 하면 집에 가서 스트레스 받습니다. 어머니한테 갈 때 몰래 조용하게 차가 가는지 안 가는지 모르게 싹 집에 도착해야죠. 기분이 좋지 않습니까? 해안선에 가서 드라이브를 하는데 딸커덕, 딸커덕. 이것이 무엇하는 짓입니까? 없애야 합니다. 카메라만 설치해 놓고 그 사람들이 어느 정도 속도만 줄여 가면 됩니다. 이제 우리가 알아듣는 사람들인데 그것을 인위적으로 막아놓으면 무엇합니까? 이제 전부 없앱니다. 오히려 더 희생자가 많이 나옵니다. 폐암 환자가 많이 나옵니다. 그 덜커덩 특허 있는 데마다 브레이크를 밟으니까 그 성명 가루, 라이닝 가루가 날립니다. 그것 자세히 안경 끼고 보면 수백 개가 날립니다. 이리저리 막 동네로 날아갑니다. 여러분의 건강을 위해서 자동차 길에 있는 모든 특허는 다 없앱니다. 제가 대통령 되고 나서 청와대에서 한마디 딱, 몇 월 며칠까지 다 없애면 안 없애면 그때는 군수고 뭐고 이제 투표를 하는 게 아니니까 인명제니까 착착 바뀝니다. 아마 그냥 말하면 부산 시장 올라와 이러면 그냥 탁, 지금은 네 부산 사람이 뽑았는데 왜 대통령이 왜 오라고 그래?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지난 해나 국민이 뽑았는데 아주 이러고 있습니다. 이제 그런 힘없는 대통령 안 하겠다는 것입니다. 제가 히틀러보다 천 배, 만 배 무서운 사람이고 또 어떤 성자들보다 부드러운 사람입니다. 인정이 많고 결단을 내리면 전광석화처럼 움직입니다.

다 했습니다. 부자들을 위한 정책은 재산세, 상속세 폐지하고 세금 포인트, 세금을 많이 낸 사람은 자동차 번호판을 빨간 것으로 해줍니다. 그래 가지고 영웅 취급을 해줍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디 입사를 하든, 어디 가든 세금 낸 기록이 그 사람의 가치를 인정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저 사람의 세금 포인트가 20만입니다. 그러면 국민들이 고개 딱 숙입니다. 왜? 그 사람이 세금을 많이 내서 우리가 국민 배당금을 많이 받은 것입니다. 세금 많이 내는 것은 무조건 우리가 예스, 예스 해줘야 이 사람도 보람이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망했다, 부도가 났다 국민들이 서로 힘을 보태가지고 그 사람 살려줘라 이래가지고 또 살립니다. 지금은 부도 났다 50년 장사하다가 부도 났다 그냥 죽여버립니다. 경매하고 이제 그런 것 없습니다. 세금 포인트가 높은 사람은 세금 납부를 오래 하거나 포인트가 높은 사람은 명도 경매 절대 안 됩니다. 부자들이 굉장히 좋아집니다. 예우를 받습니다. 도로를 가다가도 빨간 번호판 차가 오면 좀 피해줍니다. 우회권을 줍니다. 왜? 그 사람들이 빨리빨리 다녀야 세금을 많이 낼 것 아닙니까? 세금도 안 내는데 길 막고 그 사람 괜히 막고 있다가 우리 배당금만 줄어듭니다. 부자들은 세금 많이 내려고 노력합니다. 어떻게 하면 세금을 더 많이 낼까. 빨간 포인트가 막 올라갑니다. 그 포인트는 자식한테도 상속이 됩니다. 아버지가 세금 포인트가 20만입니다. 그러면 아버지가 국가에 기여한 그 공로를 아들이 가져오는 것입니다. 상속입니다. 그 집 아들이다 이 말입니다. 우리가 그만큼 예우를 해줍니다. 세금 안 내려고 안 합니다. 어떻게든 세금을 많이 내야 가지고 세금 포인트를 높게 해야 자기 자식들도 사람 대우를 존경을 받습니다. 좋죠? 국민들이 사업을 해서 세금을 많이 내는 게 목적입니다. 그것은 국민들에게 배당금을 많이 준다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부자들에게 당근과 채찍을 같이 주는 것입니다. 세금은 정상적으로 철저히 거두고 또 세금을 낸 만큼 예우를 해줍니다.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국민 배당금 줄 때는 노조가 없어집니다. 모든 노조는 조용해져 버립니다. 저절로 없어집니다. 배당금이 나오니까 노조는 자연스럽게 조용해져 버립니다. 그냥 없애라 이것도 아닙니다. 서서히 없어져 버립니다. 신임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민족 보존과 국제결혼 정책

다음은 김경성님 질문입니다. 허경영 총재님 강연에서 고유민족보존협회를 하신다고 하셨는데요. 지금 현재 국제결혼 업체나 회사로 인해 사기 피해 입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이런 피해자들을 위해서 어떤 보상이나 어떤 정책이 있으실지 궁금하고요. 그리고 결혼할 때 한국은 한국 사람, 백인은 백인 사람끼리들만 혼인을 맺어야 한다 하셨는데요. 총재님께서 대통령 되신 후부터나 세계 통일이 이루어진 후에 국제결혼 중개업 회사가 사라지고, 다른 나라 사람과 혼인을 맺거나 결혼을 금지하고 천선민족보존협회가 생기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지금 우리는 잡종, 지방에 가면 다민족이 더 많습니다. 외국 여자들이 와서 애를 낳습니다. 그런데 제가 결혼하면 3억 주고, 이렇게 되면 우리나라 여성들도 눈이 높아져서, 깨어나서 막 결혼합니다. 그렇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3억을 받고 또 출산 수당 5천만 원 받고, 또 전업 주부 수당 애가 10살 될 때까지 100만 원씩을 받으니까 애 셋 키우면 300만 원에다가 국민 배당금 부부 300만 원 또 나오죠. 그럼 600만 원이 나옵니다. 굉장히 삶이 좋아집니다. 우리 민족끼리 결혼하는 게 가장 바람직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것을 법적으로 강요하지는 않지만 권장합니다. 가능한 우리 민족, 우리 민족끼리 결혼하는 게 가장 바람직합니다. 백인 민족, 우리 전통 민족도 지켜야 합니다. 북한은 지켜지고 있는데, 북한은 완전히 2천만 명이 그냥 같은 민족끼리 결혼합니다. 그것이 지켜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남한은 잡종이 지금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것을 너무 방치하면 안 됩니다. 어느 정도까지는 허용하지만 제가 대통령 된 이후에는 복지 제도 잘해주니까 이것을 굳이 외국 여자를 데려오지 않아도 되게끔 하겠습니다. 왜 그러냐? 외국 여성들이 와서 안정되게 있으면 좋은데 이리 갔다 저리 갔다 막 이렇게 이상하게 일어납니다. 어려운 문제가 많습니다. 우리 백인 민족은 유대인들이 아무하고나 결혼을 잘 안 합니다. 그와 같이 특수한 민족입니다. 이 백인 민족은 백인 민족 보존 협회를 만들어서 국가가 결혼부를 만들고 취업부를 만드는 이유도 그래서 그렇게 하는 것이니, 가능하면 우리 민족끼리 결혼을 권장해서 다 결혼하고 애를 낳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할 것입니다. 그런데 다민족 다른 사람하고 결혼한 애들을 갈시하냐?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세계를 글로벌화해서 세계 통일을 하는데, 그 사람들이 그 나라에 가서 대표자로 다 우리가 인재를 키우고 있는 것입니다. 태국 여자가 와서 애를 낳았던 태국에 나중에 그들이 가서 우리나라의 홍보 일을 할 때가 옵니다. 우리의 영성의 일을 각 나라에 파견될 사람들입니다. 지방에서 그렇게 혼혈로 태어난 애들은 나중에 그 나라의 일꾼들이 됩니다. 우리 외교관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그들이 당분간은 좀 있는 것도 좋습니다. 그들을 쓰겠다는 것입니다. 그럼 자기 나라 가서 말할 때 우리나라보다는 더 잘할 것 아닙니까? 어머니한테 배웠으니까. 모국어를 그 애들은 가지고 있지만 우리나라 대한민국 말도 알지만 모국어를 또 압니다. 그래서 이것이 유리한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당분간은 한 200만 명 정도는 지금 우리가 방치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대통령이 되면 그 정도 수준에서 다음 질문입니다.

거인족의 진실과 인류의 진화

이현동 님이십니다. 유튜브에서 거인들의 특징은 키가 4미터이고 네피림 족속이며 생고기를 즐겼다고 하며, 이집트의 피라미드 건설 당시 거인족들은 도움을 받았다고 하는데, 그리고 일본에도 거인족이 있었고, 심지어 한반도 신라에서 거인족이 있었다고 기록에 나오는데요, 진짜인지 궁금합니다. 우리가 제일 처음에 가던 인간들이 호모 네피림입니다. 그 네피림은 그 당시에 지구가 혼돈기에 있었기 때문에 구석기 시대에는 남자들이 수렵을 하고 여자들은 채집을 했습니다. 수렵을 하면서 살아야 되니까 체격이 좀 좋아야 했습니다. 그래서 이마가 뒤로 꺼지고 이마가 없고 눈썹뼈가 튀어나오고 약간 고릴라 비슷한 그런 형태로 인간을 처음에 내리보냈습니다. 여기가 불모지였으니까 지구를 원시시대를 살아가야 되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구석기 시대 사람과 신석기 시대 사람과 청동기 시대 사람의 골상이 다 다릅니다. 현대인, 그러니까 네피림이 있을 때와 호모 에렉투스가 있을 때와 호모 사피엔스가 있을 때와 네안데르탈인이 있을 때와 그 다음에 바로 지금의 중국 사람 미토콘드리아 이브가 있을 때와 한민족과 유대인 같은 이 아담족이 있을 때 다 골상이 다릅니다. 점점 올수록 키가 작아집니다. 쓸데없이 동물들과 경쟁할 필요도 없고 하니까 적당하게 1m 80cm, 1m 70cm 이 정도로 맞춰지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손도 컸습니다. 손도 쥐고 막 잡고 동물을 잡고 이래야 되니까 말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굳이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우리가 여섯 번째 보낸 호모 우리 아담족은 체격이 1m 80cm 이 정도입니다. 70, 80. 그렇기 때문에 그런 영양 상태에 따라서 조금씩 달라지니까 영양 상태가 좋아지니까 우리 민족이 좀 커졌습니다. 영양 상태에 따라 좀 달라집니다. 다양하게 거인족은 돌연변이입니다. 간혹 거인족이 나타나 옛날에는 좀 거인들이었습니다. 그러나 4m 거인은 없었습니다. 4m 거인은 없었고 약간의 거인들이 있었습니다. 백인들도 우리가 볼 때는 거인 같았지만, 지금 우리 민족이 잘 먹으니까 백인이 거인 같지 않습니다. 이런 식입니다. 큰 거인은 없었습니다. 그것은 지구 중력 때문입니다. 지구의 중력 때문에 키가 너무 크면 인체가 중력을 받습니다. 심장이 내뿜는 피가 키가 큰 사람한테 내뿜을 때와 키가 작은 사람한테 내뿜을 때 내 부스코스까지 피가 잘 도는 것이 키가 작은 사람입니다. 키가 큰 사람은 피가 좀 아래 위로 순환이 늦습니다. 피가 23초 정도 만에 30초 이내에 심장으로 와야 하는데 이것이 순환이 늦어질 수밖에 사이클이 기니까 엄청난 심장에 무리가 옵니다. 좋지가 않습니다. 작은 고추가 매운 것입니다. 작은 사람들은 피순환이 잘 됩니다. 잘 들었습니다.

조선 왕실 후손 예우와 문화유산 복원

다음은 의정부의 서미정님이십니다. 우연히 유튜브를 보다 조선의 친왕의 열 번째 아들 이성님을 알게 됐습니다. 비둘기집을 부른 가수로서 현재 황실문화재단 이사장으로 근무하며 역사 강의도 한다고 합니다. 신인님께서 대통령 되시고 황제가 되셨을 때 이렇게 아직 조선 왕족이 살아있는 후손들을 어떻게 해주실지 여쭤봅니다. 저 이석 저하는 저에게도 연락이 옵니다. 자주 전화가 오고 저와 친합니다. 전주에 있습니다. 지금 전주에 있는데 영친왕이 아니고 의친왕입니다. 영친왕의 후손이 적자고 그 형제 의친왕은 그 형제입니다. 영친왕이 실제 이제 맞이고 가문이고 그래서 지금 전주 이씨 종친에서는 영친왕의 후손 이런 식으로 내려오다가 의친왕은 의친왕의 동생에서 다시 또 전주 이씨 집안에서 또 대표로 하고 있을 것입니다. 저 두 번째 고종의 의친왕의 열 번째 아들 이석희, 저분은 가수도 하고 했는데 얼굴이 왕족답게 생겼습니다. 잘생겼습니다. 아주 젠틀하고 그렇게 생겼습니다. 인상이 좋습니다. 상당히 영친왕을 많이 닮았습니다. 의친왕인데도 고종을 좀 닮았다고나 할까. 아주 좋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통령이 되면 저들이 왕실에 경복궁이나 덕수궁이나 이 집에 왕의 적손들이 들어가서 살게 해줄 것입니다. 제가 다음에 대선에서 대통령이 되고 난 다음에 즉시 황제로 올라간다고 했습니다. 황제로 올라가도 저 전통은 그대로 그 후손들이 왕궁에는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대는 이어지게 의친왕, 만약 이석희가 된다면 이 전주 이씨 종친에서 결정할 것입니다. 그 결정하는 사람이 그 형식, 정식적으로라도 왕을 이어가게끔 이렇게 해줄 것입니다.

문제는 이씨 조선이 실수한 것이 있다면 남대문 이름을 숭례문이라고 지은 것입니다. 저렇게 주역을 동원해서 이름을 지은 것이 실수입니다. 동대문은 흥인지문으로 지어놨습니다. 이런 것이 실수입니다. 황제가 있는 나라는 동대문, 남대문, 서대문 이렇게 해야 합니다. 이름을 말입니다. 그런데 황제가 아닌 왕이 있는 나라는 남대문, 동대문, 서대문을 쓸 수 없습니다. 그래서 숭례문이다, 흥인지문이다 이렇게 이름을 지어서 쓸 수밖에 없었습니다. 서소문이다 이렇게 지어서 썼는데 이것은 식민사관이 들어있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이나 이런 사람한테 고개 숙인 것입니다. 중국에 고개 숙인 것입니다. 사대사상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정식으로 하면 중국은 황제 국가였으니 자기들이 동문, 서문, 남문, 북문 이렇게 짓습니다. 무슨 흥인지문이니, 숭례문이니 이런 식으로 안 합니다. 우리 조선이 이 4대 문을 정할 때 실패한 것입니다. 유학자들 그 뜻대로 이름을 지어버린 것입니다. 왕실 전통, 황제가 있는 국가의 이름을 지었어야 합니다. 그냥 남대문, 서대문, 동대문 이렇게 지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북문 이렇게 지어야 하는데, 이것을 주역을 동원해서 이름을 지었습니다. 남쪽에는 불이 많으니까 숭례문으로 하자, 물기운을 집어넣었다는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주역 오행을 맞춰 가지고 이름을 지은 것이 실수입니다. 황실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고종 황제가 힘을 발휘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 대문들이 고종 황제를 눌러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모르고 우리는 어리석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좀 있습니다. 저기 원구단, 왕의 하늘에 제사 지내는 데가 조선 호텔 안에 있습니다. 그것을 그냥 조선 호텔 안에 들어가 버린 것입니다. 그 조선 호텔 전체가 몇 개의 기와집을 지어 원구단을 만들어야 하는데, 원구단을 빌딩들 사이에 갖다 버렸습니다. 안 보이게 말입니다. 그 앞에도 빌딩 지었죠. 이쪽에도 조선 호텔이 들어섰습니다. 원구단이 무엇이 됩니까? 원구단 주변은 숲이 되어야 합니다. 숲이 되어서 시청과 붙어 있어야 합니다. 시청 광장과 말입니다. 그런데 거기 건물을 빽빽하게 지어 가지고 원구단을 딱 막아버린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너무 조선의 황실에 대해서 무시한 것입니다. 조선 호텔의 정원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이것은 일본 사람들의 수작에 걸려든 것입니다. 그러더니 나중에 독도가 자기들 땅이다 그러더니 일본 해다 그러더니 나중에는 한국도 일본 땅이다, 또 이렇게 나올 수가 있습니다. 가만히 양반들 보면 그래서 우리는 원구단, 우리 민족이 태양을 바라보면서 하늘의 제사를 지내고 하늘의 뜻을 기우제를 지내고 하늘의 뜻을 따르던 민족이다. 이것을 짓밟고 막아버리는 것입니다. 원구단 있죠? 원구단 사진 없습니까? 시청 앞 사진. 제가 전국의 전주 이씨들 왕들 제사 때마다 안 간 데가 없거든요. 한 몇십 년 동안 왕들 제사 지낼 때 가봤습니다. 전주 이씨가 아닌 사람은 저 하나밖에 없습니다. 이석재 때문에 제가 서로 친하다 보니까 제가 제사 지내는데 다 가봤습니다. 이것이 원구단입니다. 요것이 센터를, 요것이 무슨 빌딩인지 아시죠? 요것 센터 빌딩입니다. 요것 센터 빌딩, 센터 빌딩이 시청 앞 강정을 딱 가리고 있습니다. 건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이것이 센터 빌딩이고 여기 보면 이것이 원구단인데, 이것은 사방에서 볼 수가 없습니다. 이쪽은 조선호텔이 있습니다. 이것이 센터 빌딩이고 이렇게 빌딩이 시청 앞에서 이것이 없는 것처럼 보이게 일본 애들이 건물을 허가를 해줬던 것입니다. 왜 거기 왔다 갔다 합니까? 없어 보이니까. 여기 진입로는 조선호텔에서, 조선호텔 마당입니다. 조선호텔 주차장으로 들어가야 볼 수가 있습니다. 자동차 주차장으로 들어가야 볼 수가 있습니다. 이런 우리 민족이 우리의 문화유산이나 우리가 조선 황제 국가였다는 것을 마지막으로 증명하는 것이 이것입니다. 며칠 후에 원구단 제사가 있습니다. 저에게 초청장이 오고 전주 이씨 종친회에서 오늘 제가 못 갑니다, 선거 때문에. 여기서 제사를 지냅니다. 하늘에 제사 지내는 곳입니다. 그런데 저는 그 제사를 받는 사람이니 갈 수가 없습니다. 국회의원은 갈 수가 있습니다.

주차 문제 해결과 도시 미관 개선

다음 질문입니다. 민현주님 질문이십니다. 요즘 국민이 살아가는 데 있어 또 하나의 고통은 주차 공간이 부족하여 사이좋아야 할 이웃끼리 원수가 되고, 자영업자들은 입구를 막은 차 때문에 고통을 받고 있고, 밤이면 인도를 점령한 주차 때문에 주차 지옥을 겪습니다. 총재님께서 주차 문제를 쾌적하고 상쾌한 온 국민 주차 문제를 해결할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연립주택이나 서울의 단독주택 단지들은 주차 문제로 심각한 지역이 있습니다. 그것을 전부 조사해서 그 지역마다 공동 주차장을 국가가 집을 매입해서 만들어 줘야 합니다. 국가 예산은 그런 데 쓰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아침에 일어나서 자기 차를 딱 막아놨더랍니다. 수시로 그것을 몇 번 당하다 나중에 하도 갑자기 바빠서 중요한 일이 있는데 바빠서 그냥 그 사람이 차를 좀 빼달라니까 말 한마디가 퉁명했던 모양입니다. 순식간에 입에서 욕이 나온 것입니다. 입에서 욕이 나와서 모처럼 멱살 잡고 한 번 당겨서 싸웠습니다. 자기 자신도 모르게 싸운 것입니다. 한 1년간 그 사람 때문에 그 사람 차 때문에 자기가 나갈 때마다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항상 참았는데 그날은 어떻게 된 건지 자기도 모르게 바빠서 성질이 나서 둘이서 멱살 잡고 싸웠습니다. 그리고 막 욕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가다 보니까 한참 가다 보니까 어머나, 그 사람이 깜짝 놀랐더랍니다. 왜 놀랐을까요? 그 사람이 목사였더랍니다. 유명한 교회에 말입니다. 그것을 가다가 보니까 “어머, 내가 목사인데 내가 왜 싸웠지?” 무슨 말인지 아시죠? 얼마나 화가 났으면 내가 목사라는 것까지 잊어버린 것입니다. 그리고 가다가 보니까 “어머, 내가 목사인데 그 사람한테 욕을 하고 싸웠네, 멱살 잡고” 이렇게 후회할 것 아닙니까? 그 정도로 심각한 일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점잖은 사람까지도, 종교 지도자까지도 주차 문제에 걸려들면 이것이 머리가 돌아버리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는 무엇을 안 해주고 있습니까? 그런 주민들 지역 개발해서 아파트만 지을 것이 아니라, 그런 재래식 주택단지에 좁은 골목에 사는 사람들의 주택을 나누어 마을 중간중간에 주차 공간을 만들어줘야 합니다. 싸우지 않게 만들어줘야 합니다. 저는 그것 전부 서비스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주차 문제로 싸울 일이 없겠죠? 그것 돈 그리 많지 않습니다. 심각하게 그런 동네가 있습니다. 주차 문제 실제 파악해서 주차가 어려운 동네는 그 공원처럼 주택을 몇 개 사서 주차 타워를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그래 나오면 서로 좋습니다. 부득이하게 자기 집 앞에 못 세우는 사람은 거기다 세워야 합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신인님께서 대통령 되신 후 풍수에 전혀 맞지 않게 지어진 건물을 다시 손을 보시는지요? 주택 풍수 도면 이외에도 풍수를 기반으로 한 지역별 건물 높낮이에 따른 규제가 생기는지요? 제가 대통령이 되면 모든 건축이 달라집니다. 건축이 어떻게 규제가 되냐? 도시들이 건물 자체 외관이 약간 유럽풍으로 바뀝니다. 그래서 미관을 최종 심의하는 데가 굉장히 디자인을 권장합니다. 기본 디자인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을 권장해서 도심이 들어가 보면 아늑하고 예술적인 맛이 있어야 합니다. 너무 집값 위주로 빌딩이 돼서 매력이 없는 아주 고층 빌딩 그대로 갑니다. 지금처럼 그 사람들은 잘 짓습니다. 그러나 저층 구조에 이런 도심 건물을 허가할 때는 미관을 따져야 합니다. 예술성을 넣어 가지고 건물이 약간 유럽풍으로 돌아갑니다. 우리 것도 아니고 유럽풍도 아니고 모양이 이상한 건물들입니다. 우리는 그런 것을 약간 좀 복고식으로 고전적으로 아름답게 만듭니다. 그래서 마음이 편안해지게 말입니다. 풍수를 동원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전국의 고속도로에서 잘려진 데는 원상 복구합니다. 터널을 만들어서 그 위로 흙을 만들어서 원상 복구하는 데가 있습니다. 중요한 지역은 원상 복구합니다.

부부 궁합과 전생의 업보

다음 질문입니다. 익명으로 올려달라 했습니다. 오래전 강연 때 신인님 비방하면 대대손손 후손들이 그 벌을 받는다고 했는데요. 아내는 신인님께 찐팬인데 남편은 정치적 견해가 다르다 보니 신인님께 심한 말을 최근에 한 적이 있는데 아들이 아프거나 제가 아플 땐 덜컥 겁이 납니다. 아들이 신인님을 여러 번 뵙곤 했는데 이럴 때도 아들에게 안 좋은 결과가 생기는지요? 그리고 남편이 다정할 땐 엄청 다정다감한데 한 번 또 화내면 엄청 감당이 안 됩니다. 해서 신인님께서 부부 궁합을 맞춰주셨음에도 이렇게 남편이 나올 때는 본인의 자유 의지가 강해서 그런 건지 궁금합니다. 그런데 부부 궁합을 맞춰준다는 게 저는 성격으로 생각하는데요. 정확히 어떤 건지 또 알고 싶습니다. 부부 궁합을 제가 맞춰줍니다. 그러면 알게 모르게 남편도 바뀌고 여자도 바뀝니다. 부부 궁합에 얽혀있는 전생의 업보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서로 해결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남아 있으면 무엇보다도 싸우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하는 일이 안 됩니다. 그런데 그것이 궁합을 좋게 해줘 버리면 그냥 하는 일도 잘 되고 싸움도 줄어듭니다. 전혀 싸움이 없어질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그 싸움이 없어지는 것은 자기 한 번의 자기의 마음인데, 일념인데 자기 마음이 모든 집안의 싸움을 불러온다고 생각해야지, 다른 조건이 싸움을 불러온다 이렇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우리 집안에 어떠한 싸움이 일어나는 이유는 내 마음먹기에 달려있습니다. 남편이 어떻게 싸움을 딱 걸어오면 눈치채지 않습니까? 그럼 거기에 말려들면 안 됩니다. 아니까 말입니다. 그것은 자기가 모든 손님을 불러들이는 것입니다. 악의 손님도 불러들이고 좋은 손님도 불러들이고 말입니다. 자기가 좋은 마음을 먹으면 한양의 임금을 고치러 가다가 우연하게 귀신이 나타나서 알려줬습니다. 밥을 주는데 두부에다가 떠물을 부어줬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것 먹으라고 주니 “아유, 이것도 밥이냐고” 그 사람이 그랬습니다. “아유, 이 사람아. 그거 먹으면 소화도 잘 돼” 이런단 말입니다. 그것이 나중에 그 임금을 고칠 때 씁니다. 그것뿐이 아닙니다. 시체탕이 있습니다. 시체탕 끓는 소리가 나니까 내가 가서 시체탕을 좀 가져오겠다고 했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그 사람이. 이것이 이 사람이 귀신이 아닙니다. 그런데 그것이 감시자입니다. 감시자에 꼭지채자. 감꼭지란 말입니다. 감꼭지탕, 시채탕, 감꼭지탕을 왜 저것을 끓입니까? 우리 애가 천연두를 하는데 내 손자도 먹이려고. 그런데 이것이 효과가 백발백중이야, 이런단 말입니다. 이것이 아침에 잠을 깨 보니까 산속에서 자고 있는 것입니다. 산속에서 할머니를 만난 것입니다. 사람이 착한 일을 하면 결과가 좋습니다. 부부 궁합이 좋다 보면 이것이 결과가 좋습니다. 그래 가지고 임금한테 갔는데, 임금의 병을 아무도 말을 안 해줍니다. 무슨 병 때문에 불러왔는지 모르지 않습니까? 나중에 보니까 가서 딱 보니까 이것이 천연두입니다. 자기 앞에 가서 치료한 사람이 목 고쳐가지고 목이 달아나는 것이 그것을 처형장으로 끌려갑니다. 임금을 능멸했다고 말입니다. 자기 차례 앞에 있던 사람은 도망가 버립니다. 병 고치러 왔다가 말입니다. 자기 차례가 딱 됐는데 이것 안 들어갈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 들어갔는데 고사일생으로 그것 때문에 살았습니다. “상감마마 시체탕을 드십시오.” “시체탕이 뭐냐?” “감시자의 시체탕이라.” 그냥 필요도 있습니다. 이 감식자에 우리가 일반적으로 시하면 이렇게 쓰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은 글자가 좀 특이합니다. 채탕. 이것은 꼭 시 채자는 우리가 잘 쓰질 않습니다. 시차탕. 감꼭지를 가지고 만든 탕입니다. 시차탕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먹고 축복을 받거나 부부 궁합을 좋게 해줬습니다. 이리 나와 보십시오. 우리 진인이고 부부 궁합. 천사님. 우리 부부 궁합이 좋습니까? 좋다고 말합니다. 이 두 사람 부부 궁합 좋게 제가 해놨겠죠. 부부 궁합이 나빠져라. 됐습니다. 천사님. 우리 두 부부 궁합이 좋습니까? 우리 부부 궁합이 좋습니까? 좋게는 무엇이 좋습니까? 없지 않습니까? 궁합이 나빠졌습니다. 이런 상태가 되면 이 사람이 없고 이 사람이 옛날에 바람피운 업보가 없고 저기가 옛날에 바람피운 업보가 없고 이런 것이 있으면 이것이 겹쳐 가지고 이것이 자꾸 애군이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부부 궁합이 좋아지나 이러면 전부 전생에 바람피운 것, 현생에 바람피운 것, 이것이 다 없어집니다. 저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분은 현생에는 나쁜 짓을 한 게 없는데 전생에 있을 것 아닙니까? 그 전생에 저 사람하고 원수지간입니다.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됩니까? 궁합이 나쁘겠죠? 이 사람은 빚 갚으러 왔는데 빚을 안 갚게 되고 서로 좋은 사이가 되어 버립니다. 궁합을 좋게 해줘 버립니다. 당장은 보이는 게 없지만 서서히 바뀌는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이상한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무슨 여기가 꼭 불이 나서 죽어야 되는데 저 사람 때문에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옵니다. 아주 중요한 때 부인이 여기가 저기가 죽어야 되는데 여기 때문에 살아나는 것입니다. 저 사람 집에 혼자 있는데 강도가 들어왔습니다. 칼을 가지고 협박하고 막 몸을 찌르는 중에 이 사람이 팍 돌아가지고 살며시 보니까 뒤에서 문을 열고 살금살금 와 가지고 몽둥이 가지고 도둑놈을 때려 가지고 구사일생으로 저 사람을 구합니다. 이런 것이 올 수 있는 것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기적적으로 그런데 전생 그대로 놔뒀으면 그때 죽는 것입니다. 궁합을 좋게 해줄 수 있는 사람은 지구 우주에서 저 하나입니다. 다시 궁합 좋아져라. 천사님, 저희 부부 궁합이 좋습니까? 제 아버지와 어머니가 궁합이 좋습니까? 지극히 안 좋았네요. 안 좋은 부부인데 옛날에는 참았습니다. 안 헤어지고 사는 것입니다. 안 헤어지고 살았습니까? 살았습니다. 아버지가 몇 살에 돌아가셨죠? 어머니는 90살. 어머니가 아버지를 많이 괴롭혔다는 소리입니다. 안 괴롭혔습니까? 어쨌든 궁합이 좋은 궁합은 아닙니다. 옛날이니까 될 일이 없습니다. 참아야 된다 이래 가지고 말입니다. 이렇게 궁합은 천사님. 제 할머니, 할아버지가 궁합이 좋았습니까? 궁합이 좋았네요. 할머니, 할아버지는 궁합이 좋았습니다. 제 증조할아버지, 할머니가 궁합이 좋았습니까? 궁합이 좋았네요. 대대로 궁합이 얼마나 좋았는지 다 알 수가 있습니다. 이것은 좋은 집안이 서로 사이좋은 사람끼리 만나다가 아버지, 어머니는 원수끼리 만났습니다. 아버지가 빚을 진 게 있었습니다. 만나니까 그 자식들이 다 잘 되긴 잘 되는데 부부 문제에 트러블이 올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있죠? 들어갑니다. 가정의 비밀까지 우리는 다 공개합니다. 천사는 저분의 조상들의 궁합을 다 압니다. 집안 내력도 다 알 수가 있습니다. 물으면 다 나옵니다. 돈이 몇 마디였는지, 뭐 도둑질을 얼마나 했는지 다 나옵니다. 아들에게 안 좋은 결과가 생길까 걱정하는 것입니다, 남편이. 본인이 저에게 성질을 한 번 낸 것 가지고 그것이 제가 영향이 온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와서 그것을 저에게 이실직고를 해야 합니다. 이실직고. 직고하면 제가 “됐다” 이러면 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의 문제는 해결됐다. 해결됐겠지? 이 사람들은 해결됐다. 이분은 질문한 덕분에 해결이 된 것입니다. 해결이 된 것입니다. 이실직고 와서 이제 저에게 이야기를 하면서 남편이 이렇게 말을 했다. 그럼 제가 그것은 용서한다 이러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냥 있으면 아들만 재앙이 오는 게 아니라 손자한테도 오고 다 옵니다. 계속 집안에 계속 오는 것입니다. 신인의 존재가 얼마나 무섭냐면 제 이름을 한 번 부를 때 레벨이 얼마 올라갑니까? 신무가 올라갑니다. 신무가 어느 사람 이름을 불러서 레벨이 신무가 올라갑니까? 그것은 여러분들이 해보면 알지 않습니까? 제가 어떻게 여러분들이 레벨이 신무가 올라가게 만들었겠습니까? 여러분들이 해보면 신무가 착착 올라갑니다. 기계처럼 말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는 인간이 있습니까? 없지 않습니까? 어떻게 여러분들이 개인 자유로 레벨을 체크하는데 허경영 부르면 신무가 팍팍. 열 번 부르면 백무가 올라갑니다. 그것 제가 여러분에게 강요할 수 있습니까? 자동입니다. 자동. 여러분들 허경영만 부르면 그렇게 됩니다. 중국 여자가 떨어져 죽으려고 하니까 바추를 메고 허경영! 그것 한 번 털어보십시오. 허경영 한 번 보자고. 아주 반갑더랍니다. 허경영 부르면 그만큼 위험요소가 줄어듭니다. 우유에서도 나왔지 않습니까? 허경영은 우유가 그냥 단백질하고 완전 분리되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레벨이 없다면 또 제가 뭐 가짜다 소리가 나올 수가 있는데 대천사와 레벨을 보면 가짜가 있습니까? 대천사 가짜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절대 그런 사람을 보고 욕을 했다 그러면 그것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그것은 제가 옛날에 이런 강의했습니다. 하늘의 진재는 핵재어천 무소도야. 하늘에 진 재는 기도할 곳이 없습니다. 이것은 봐주고자 하시고 없습니다. 핵은 핵재입니다. 어천, 획재어천. 하늘에 죄를 지면 무소도야 기도할 곳이 없습니다. 허경영을 욕을 하거나 비난하면 지금은 재미로 하겠지만 그 안티하고 있는 사람들 집구석이 나중에 어떻게 되는가 보시면 알 것입니다. 저는 그냥 인간으로 착각해서 엄청난 범죄를 행하는 것입니다. 인간한테 죄 짓는 것이 아닙니다. 핵죄의 천. 기도할 곳이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저에게 찾아와야 하는 것입니다. 찾아와서 저에게 욕해놓고 산골짜기 가서 “아이고, 나 죄송합니다.” 소용없습니다. 레벨이 올라갑니까? 레벨이 벌써 그 순간 없어져 버립니다. 이리 와 보십시오. 우리 레벨, 무무. 무무지 않습니까? “허경영 그 사람 아주 나쁜 사람이야.” 이렇게 했죠? 레벨 제로. 바로 없어지지 않습니까? 이것을 제가 직접 이분한테 레벨이 다시 원상 복구되라. 여기밖에 없습니다. 레벨 무무. 들어갔죠? 이것 넣어준 것입니다. 여러분들 레벨 제자리로 원상 복구로 돌아가라. 옆에서 아까 없어지라 이런 것 때문에 변동이 올까 봐서 말입니다. 이 유튜브를 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레벨이 정상으로 돌아가라. 이제 레벨이 돌아왔죠? 이 인체가 제 말을 듣지 않습니까? 벌써 저에게 욕을 하니까 레벨이 팍 사라지지 않습니까? 제가 여기서 유튜브에 나오는 것 보고 괜찮다 이러면 그것이 괜찮아집니까? 아닙니다. 그 사람이 저에게 와서 사실 직고를 해야 합니다. 그럼 제가 “됐다.” 이런 레벨을 넣어주는 것입니다. 정상이 됐습니다.

의료보험 개혁과 의사 양성 시스템 변화

장윤래님 질문입니다. 신임 대통령 되시고 나면 의료보험은 어떻게 하실지 궁금합니다. 직장인들과 비직장인들과의 의료보험 차이가 많이 나거든요. 의료보험은 혜택이 100%로 바꾼다고 했습니다. 지금은 국민들이 잘 모르는 부분이 많아 몇 프로 일을 샀는데 오히려 불공정을 초래합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것을 조금 의료보험료를 현실화하면서 지금은 그렇게 불공정하게 된 것을 해주고 비직장인들의 의료보험은 직장인들과 비직장인의 의료보험, 그리고 이런 사각지대는 다 정상화할 것입니다. 억울한 점은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의료보험의 국가 부담률은 높일 것입니다. 국가가 조금 높여서 부담을 할 것이니 여러분들은 전혀 지금보다 더 좋은 의료 서비스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우리 공무원들이 의료보험의 국가 부담률을 아주 없애고 전부 덮어씌우고 있습니다. 의료보험이 정규직, 비정규직, 그리고 일반인 이런 차이의 문제점들을 전부 조사해서 그것에 불편함이 없도록 해줄 것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이의가 있는 사람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조사해서 지금까지처럼 넘어가지 않고 그 사람의 어려운 점을 재산은 많은데 전부 은행 빚입니다. 이런 것이 있죠? 재산은 많은데 전부 그린벨트입니다. 재산권 행사도 할 수 없는데 왜 의료보험이 이렇게 많이 나옵니까? 이런 사람 있죠? 집을 팔아서 줄 수도 없는 거고 이렇게 매달 나오면 생활은 무슨 돈으로 하라는 겁니까? 이런 사람 있죠? 이런 사람은 현실화해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이 나오지만 의료보험이 많이 쓰는 사람들이, 나이 든 사람들이 병원을 많이 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나이 든 사람들이 국민 배당금을 가지고 의료보험을 낼 때 사업하지 않는 한 많이는 안 나옵니다. 큰 부담이 없을 것입니다.

혹시 그러면 의사들의 수입은 어떤 변화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의료보험은 의사들의 수입은 아무 변동이 없고, 단 의학교육이 바뀝니다. 의대생을 받을 때 지금 의학 제도처럼 되는 것이 아니고 분할, 할당제로 바꿉니다. 지금은 자기가 정형외과, 성형외과 의사가 되고 싶다. 그러면 그렇게 마음대로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때는 대학 입학, 의대 처음에 들어갈 때 자기가 원하는 것이 배분이 됩니다. 외과의사는 몇 명, 외과의사에 대해서는 특별히 대우를 해줍니다. 너무 의사가 한쪽으로 치우치는 것입니다. 성형외과 쪽으로 몰립니다. 중요한 수술 쪽에는 외과의사는, 의사가 신청자가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됩니까? 안 되겠죠? 일반 외과의 수술 담당 외과의사들도 많이 키워내야 되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주는 것입니다. 국가 지원, 월급 외에도 말입니다. 외과의사도 많이 필요합니다. 의사들의 전공의를 바꿀 수 있는 것, 이것이 적어지는 것입니다. 외과 하다가 지금은 우리 의사분이 계신데, 지금은 외과 하다가 성형외과로 갈 수가 있습니까? 전공 바꿀 수 있습니까? 할 수 있죠? 나중에는 그것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외과는 외과를 해서 서문외과를 못 가게 하는 것입니다. 의사가 어느 한 부분이 부족해서 난리가 나는 이런 사태가 오지 않게 하기 위해서 의사의 배출을 할당하는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괜찮습니까? 무슨 의사는 포화 상태고, 성형외과 의사는 포화 상태고, 외과의사는 없는 것입니다. 외과의사는 실력도 없는 사람들이 외과의사를 한다고 하는 것이 곤란한 것입니다. 제일 떨어지는 사람만 외과의사를 한다. 이것 곤란하지 않습니까? 사람은 많이 죽는 것입니다, 수술하다가. 그래서 수술 이들의 수준을 높이겠습니다. 수술 확률을 높이겠다는 것입니다. 어느 누가 들어놓았다. 우리나라 외과 의사들이 손댔다면 최고의 수술. 그래서 수술 의뢰를 우리가 양산하는 데는 가능하면 최고 좋은 의대가 외과 의사를 더 많이 배분받도록 이런 제도를 만들어서 외과의사 하면 수술의 오차가 거의 없도록, 외과의사가 하도 없으니까 지방 대학에서 외과의사가 하나 하면 이런 식이 됐다 하는 사람 잡는 것입니다. 외과의사의 질을 높이겠습니다. 양도 늘리겠습니다. 이것이 제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하루아침에 조사 다 해서 착착착착 신속하게 바뀝니다. 이 문제만 하고 영상과 또 방송국에 제보하는 법 이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허경영의 어린 시절과 시대적 아픔

경기 광주의 정규삼님이십니다. 허경영 명예총재님의 눈물겨운 총명한 어린 시절 말씀을 들을 땐 가슴이 아픕니다. 하지만 궁금증이 가시지 않아 질문을 올립니다. 지수 마을은 혈연 마을이고 인심 등도 넉넉한 듯하며, 특히 아버님의 특별한 희생으로 부유한 할아버지 토지의 분배까지 펼쳐졌는데, 어찌하여 손자 되시는 허경영 총재님이 동네에서 혼자만 중학교도 갈 수 없는 대접을 받으셨는지, 그리고 분배받은 소작인들 보살핌도 없었는지요? 요즘의 인심으로도 가늠이 안 되어 안타깝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신인님의 세계를 구하는 역사가 펼쳐지지만요. 대통령이 코앞이신 허경영 감사합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이 등잔 밑이 어둡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등아불명이라는 등잔 밑이 어둡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아버지가 진주지방법원에서 사형, 대구고등법원에서 사형, 서울대법원에서 사형을 받았습니다. 그 당시 사람들은 연좌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내 옆에 가까이만 와도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아버지 사진을 가지고 있어도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겁을 냈습니다. 토지를 줘서 좋은 일을 했다 하니까 우리 동네는 부자 동네, 만석군 동네인데 부자들이 저를 거두는 것을 서로 겁을 냈습니다. 굉장히 민감합니다. 우리 동네는 굉장한 회오리바람을 맞았습니다. 우리 아버지가 논에 헬리콥터가 와서 핵가루를 다 뿌렸습니다. 거기에 들어가서 신발에 핵가루만 묻으면 싸 죽이는 것입니다. 그 논밭에 농사를 못 짓게 그런 식으로 통제를 했으니 논을 좋게 그냥 줬는데, 그 논을 받은 사람들을 범죄시해서 그런 일이 일어날 때가 그게 과도기라고 합니다. 우리 아버지의 혈손이다. 그럼 겁낼까요, 안 낼까요? 동네 사람들이 저를 보면 웁니다. 어머니들은, 할머니들은 제가 보면 머리 만지면서 울고, “갱년이가 고생한다” 이러면서 저를 잘해줍니다. 따뜻하게 해주는데 가까이 하면 또 겁을 냈습니다. 그 당시에는 연좌제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좀 복잡한 시절입니다, 그때가. 그래서 동네 사람들이 약간은 경계를 했습니다. 더군다나 우리 아버지가 우리 할머니가 돌아간 것으로 위장해서 경찰이 우리 아버지를 잡으려고 초상을 치렀습니다. 가짜 장례. 우리 할머니는 멀쩡하게 살아 있는데 말입니다. 가짜 장례를 치르니 우리 아버지가 나타났더랍니다. 밤에 이제 장례가 나가기 이틀 전인데 우리 아버지가 밤중에 갑자기 집안을 뛰어 들어온 것입니다. 키가 1m 80cm 넘으니 아버지가 좀 큰 사람입니다. 뛰어 들어서 우리 방에 딱 들어오니 할머니가 죽은 게 아니라 살아 있지 않습니까? 갑자기 바깥에서 문구멍으로 총이 두 개가 팍, 그 예만 총 있지 않습니까, 경찰 총. 그것이 꼼짝 마 이렇게 총이 딱 돌면서 경찰들이 와장창 나타났습니다. 옆에 숨어 있었죠. 곡을 하게 해놓고, 곡도 가짜입니다. 울게 해놓고 말입니다. 우리 아버지가 신발을 신고 들어온 것입니다. 방에 딱 돌았는데 총구가 두 개가 이렇게 문 안에서, 바깥에서 방석으로 총구가 딱 돌면서 소리를 냈다 지르니 발로 총구를 발로 차버리니 문짝이 떨어져 나가면서 바깥에 있는 경찰이 잡혀진 것입니다. 그 사이에 와당탕 뛰쳐나와 가지고 담장을 뛰어넘는데 총소리가 막 수십 발이 따다다다다다 막 나는데, 그 밤중에 달아나서 못 잡았습니다. 인천에서 잡혔습니다. 인천에서. 진주에서 도망가서 말입니다. 그 어머니가 죽었다는 그것이 나오니까 들어온 것입니다. 가짜 장례 소식을 들었겠죠. 이것은 죄진 것도 없는데 그냥 완전 범인으로 몰려가지고 사상범으로 몰린 것입니다. 부잣집 아들, 만석군 아들이 논 나눠줬다고 빨갱이라고 하면 어떡합니까? 서울서 잡혔는데 인천서 잡혀가지고 서울로 압송되어서 서울에서 이제 사형을, 서대문교도소에서 사형을 받았습니다. 그 아버지가 대한민국에서 제일 잘생겼더랍니다. 사람들 하는 말입니다. 그렇게 멋있다는구만. 그리고 인정이 그렇게 많습니다. 논밭을 다 나눠줬으니까 말입니다. 그날 저녁에 우리 집을 불을 질렀다는 것입니다, 경찰이. 기와집 열차가 밤에 타는데 엄청났더랍니다. 부엌에 어른들 키만한 독이 있었는데 거기 물이 가득가득 있었습니다. 시원한 옛날에 물을 담아놓고 썼으니까 큰 집이니까 말입니다. 그 물독이 깨지는 것, 총을 쏴서 깨지니 어마어마한 물이 쏟아져 나올 것 아닙니까? 마을 젊은이들이 집길을 가지러 들어가면 총을 쏴서 죽여버립니다. 우리 집에 들어가서 뭘 들고 나오는 놈은 죽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 불태워서 하룻밤 사이에 재가 돼버렸습니다. 동네 전체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박해를 엄청나게 받았습니다. 이 박해는 제가 세계를 통일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그런 일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 당시 우리 어머니는 저를 안 뵌 상태입니다. 안 뵌 상태에서 그 강경을 목격합니다. 아무도 집에 뛰어들어가지 못하게 하니까 경찰들이 총을 쏘니까 못 들어가고 눈 뜨고 보고 다 태웠습니다. 그 어머니가 그때부터 화병이 생기면서 서울에 와서 저를 꿈을 꾸고 잉태를 했습니다. 하늘에 어떤 잉태를 하면서 그것이 몸에 병이 들어있는 것입니다. 돌아갈 시한이 딱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저를 낳고 나서 돌아갔습니다. 그 격동기에 한 여인에게 보여준 상처는 말도 못하는 우리 격동기입니다. 좌파 우파 싸우면서 싸우는 것입니다. 제가 지금 보십시오. 여당도 비난 안 하고 야당도 안 합니다. 제 정책만 오직 이야기합니다. 너무 이념 가지고 싸우는 것은 제가 딱 질색입니다. 어떤 세상이 민주주의든 자본주의 공산주의든 그들이 올바르게 하면 그 주의가 큰 문제가 안 됩니다. 그런데 이것을 전부 잘못 적용해서 이렇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런 사람에 대해서 절대 사상을 가지고 사람을 해코지하는 일 없습니다. 어떤 대통령 후보든 비난 안 합니다. 제가 어린 때 그 아버지가 저와 직접적인 연관은 없지만 그래도 제 어머니의 신랑입니다. 그 남자가 남성으로서 매력이 넘칩니다. 그래서 제가 그 집안으로 내려온 것입니다. 저는 시원해서 크면서 공부를 너무 잘하니까 초등학교 때 고등학교 영어 수학을 다 떼었습니다. 공부를 잘하니까 사람들이 저는 공부할 필요가 없다, 이런 생각을 했고 제가 중학을 안 가는 것은 당연하게 생각하고, 우리 동기들만 가슴 아파해서 자꾸 서울로 가서 공부하라고 돈을 모아서 줘서 제가 올라온 것입니다. 또 소도 도살장에서 죽고, 그것이 계기가 딱 돼서 정을 떼고 올라온 것입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고등학교 영어, 수학을 뗀다는 것이 어렵습니다. 전부 독학입니다. 저는 철봉 때 가서 철봉 하면서도 영어를 외우고, 그냥 한문을 외우고 이래야 했습니다. 저는 입에 무엇을 달고 다닙니까? 오토바이처럼 항상 정신일도입니다, 공부하는 것 말입니다. 여러분하고 다른 애들하고는 완전 달랐습니다. 서울에서 제 친구들이 나이가 전부 저보다 10살 이상이 많습니다. 10살 이상이 다 많습니다. 제 또래 친구들은 상종을 안 합니다. 말이 안 통합니다. 말이 안 통하는 것입니다. 아주 저보다 열 몇 살 많은 사람들이 전부 제 친구입니다. 왜 그러냐, 제가 무엇이든지 말을 하면 저는 옛날 고서나 이런 것으로 이야기를 하는데, 제 친구들은 말하면 전부 입에서 이상한 소리나 하고 이러니까 말이 안 되고, 옛날 어른들 나이 많은 사람들은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허경영 게임: 대한민국 미래를 위한 솔루션

아까 요청하신 깜부 돌려드리겠습니다. 박수 다 갑니다. 얘들이 엄청 재밌습니다. 재밌죠? 제 발차기는 알아줘야 합니다. 여기가 막 차버리고, 얘들이 무엇하는 애들입니까? 456명을 다 싸죽인 애들입니다. 한 명만 상금 받게 해주는 애들. 그냥 한 방 발로 다 잡으라고 합니다. 다음은 부동산 대책에 대해서 산업방송에 나온 것 영상 보여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장희영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행복을 꿈꾸지만, 모두가 행복하지는 않습니다. 자기 스스로 바꾸고 개척할 수 있는 환경도 있지만, 모두가 다 함께 바꿔야 할 환경 시스템도 있습니다. 저희 “더 솔루션”은 함께 바꿀 수 있는 환경들, 문제점들을 하나하나 찾아내서 그 해결책을 찾기 위해 탄생했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바라면서 첫 방송 시작하겠습니다. “더 솔루션”, 저희가 첫 번째로 찾을 솔루션은 대한민국의 미래입니다. 현재 20대 대선을 앞두고 많은 대선 후보들의 치열한 경선, 그리고 단독 출마 선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능력이 되는 한 최대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지겠다는 대선 후보들을 모시고 그들의 해법을 들어보려고 합니다. 오늘 저희가 모실 첫 게스트는 대선 공약에 있어서 만큼은 내가 찐이다, 라고 주장하시는 분이십니다. 다소 매체의 엉뚱한 모습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었는데요. 그는 20대 대선 출마 경선을 이렇게 표현합니다. “허경영 게임”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악수는 못하지만 양주에서 오신 거죠? 고생하셨습니다. 저는 사실 총재님 모시기 전에 질문을 준비해야 하니까 최근 활동들을 많이 보기는 했는데, 아마 저희 유튜브 보시는 분들 중에서도 예전에 TV 출연했었던 모습으로 기억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 그렇게 요즘 어떻게 지내시는지 근황 좀 알려주십시오. 10월 18일에 예비후보 등록을 합니다. 그 다음부터 활동을 하겠죠. 보니까 다른 방송에서도 각종 시사 프로그램, KBS에도 나오시고 인천도 가시고 또 여러 매체에서 대선 공약에 관한 이야기도 꾸준히 하고 계시던 것 같은데, 하늘궁 활동 그대로 하시면서 여전히 잠은 적게 주무시는군요. 대단하시네요. 그럼 오늘 총재님하고 같이 한 시간 내내 웃으면서 한 번 즐겁게 정치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솔직히 지금 현재 대한민국의 현실을 보자면 웃으면서 이야기할 수 없는 부분들도 많이는 있는데, 멀리 과거까지 제가 돌아보지 않고 이번 정부 탄생부터 일단 좀 돌아보겠습니다. 저희가 이전 대통령 탄핵이라는 어찌 보면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었고, 그것이 그 결정이 옳든 그르든 국민들은 어쨌든 당시 많은 상처를 입었고 그것을 치유하는 과정이 있었거든요. 그렇게 탄생한 정부이기 때문에 지금 정부가 처음에 말했던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라는 그 문장에 굉장히 많은 기대를 했고, 어떤 분들은 가슴 벅찬 설렘으로 아마 전반 초기를 맞았을 거예요. 그런데 이렇게 4, 5년이 지난 최근을 보면 글쎄요, 우리가 과연 그렇게까지 깜짝 놀랄 만큼 이전과 다른 대한민국을 보고 있는가, 거기에는 사실 의문이거든요.

조선시대 때 국민의 70%를 노예로 만들었습니다. 양반은 조금 있고 대부분의 국민을 노예로 만들어서 종으로 삼았습니다. 국민들이 공부할 기회를 못 얻는 것이고 여성은 또 여성이라서 공부를 못하게 하고 이래 가지고 500년 동안 우리나라가 엄청난 후퇴를 합니다. 권력을 잡은 기득권 정가, 양반들의 세상입니다. 양반들은 놀고 주색 잡기에 빠지고 권력을 잡았으니까 마치 요새 정권하고 좀 비슷한 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조선시대 때 그런 것을 보고 우리가 서민들 계급 사회를 중산주의로 만들어야 되겠다. 전 국민 무조건 국민 배당금을 줘야 되겠다. 150만 원씩. 18세가 넘으면 월 150만 원씩 죽을 때까지. 그럼 한 가정에 보통 한 5억 정도는 돌 것입니다. 150만원짜리가 한 5명만 있어도 750만원 들어오지 않습니까? 대한민국의 자본금은 7경이니까 한 사람당 14억씩을 국가에 맡겼으니까 150만원씩을 우리가 받으면 되는데, 세계 12경제 대국인데 국민들은 맨날 마이너스입니다. 이것은 좀 뭔가 어딘가 뺏기는 것이 있습니다. 이상하죠. 누구나 직장에서 쫓기면 생활이 불안합니다. 저축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제가 30년 전부터 안 되겠다. 1인당 150만원. 중산주의. 일단 누구든지 태어나면 중산층을 보장받는 것입니다.

부동산, 저출산, 통일 문제의 혁신적 해법

지금 현 정부에서 가장 많은 질타를 받고 있는 것 대표적으로 부동산 정책입니다. 경제학적으로 봤을 때 너무 국가 개입이 강압적이었습니다. 무슨 시간을 두고 사람들이 적응할 만한 경제적으로 적응할 만한 시간을 두고 가야 되는 정책들을 오늘 발표 내일부터 시행 이런 식으로 국토위에서 그것 하시는 분한테 우리는 당장 어떡하지? 저기 전세 들어가려고 했는데 못 들어가. 이런 것이 생긴다. 왜 그러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분의 답이 저는 나름 충격이었습니다. 도둑놈들 잡으려고 이런 정책을 쓰는 것인데 발표하고 내년부터 합니다. 이런 식으로 하면 그 사이 도둑놈들은 또 나갈 방법들을 찾지 않겠습니까? 말하자면 투기 조장 세력들을 잡기 위해서 이런 정책을 하는데 어떤 생각이 딱 스치냐면 서민을 위한 정책이 아니라 도둑놈을 위한 정책을 지금 내놓고 도둑놈은 이만큼 있고 선량한 국민이 이렇게 많은데 이들을 위해서 지금 법을 만들고 있다는 것 아닙니까? 제가 그때 사실 되게 꽉 맞은 기분이었거든요. 근본적으로 우리 독신 가정, 1인 가정이 40%를 넘었습니다. 내년에는 우리 독신 가정이 50%가 될 것입니다. 결혼 안 하고 아이 안 낳고, 50% 정도 된다면 지금 짓고 있는 아파트들이 너무 크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평수가? 평수가. 30평 이런 것들이 혼자 살기에는 크다? 크다는 결론이 나오기 때문에 주택 문제도 시장 자율에 맡겨야 합니다. 국민들이 적은 주택을 선호하면 적은 주택을 많이 지어야 하는데, 아파트만 올라가지 않습니까? 문제가 있습니다. 공급한다고 그러면서 다 아파트만 올리지 않습니까? 부동산은 저는 걱정입니다. 지금 와서 이렇게 한다고 늦은 것 아닐까. 이미 생각 이렇게 올라가 있는데 이제 와서 또 자유를 주고 만들어내면 제가 하게 되면 부동산도 간단하게 끝납니다. 간단한 방법이 있습니까? 무엇일까요? 그것 뭐 여기다 이야기해주면 되겠습니까? 정말? 이것도 특허입니까? 아니, 그러니까 아주 그.

말씀을 하시다가 제가 질문드리지 않았는데 앞서서 1인 가구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1인 가구가 많다라는 건 인구가 준다기보다 출산율은 낮아지는데, 이것은 사실 문제거든요. 국가의 좋은 징후는 아니거든요. 이 부분에 대한 해결책은 어떻게 갖고 계십니까? 세계에서 저출산 예산을 제일 많이 쓰면서 제일 저출산인 나라. 그것이 우리나라입니다. 왜 그런 것입니까? 그 돈이 어디 간 것일까요? 우리는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말 그대로입니다. 그럼 그 돈을 제대로 썼는데 못하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아예 쓰지도 않았습니다. 그 돈을 열 몇 개 부처가 가져와서 찌워 바릅니다. 그래 놓고 서로 협업도 못하고, 예산 전용입니다. 우리도 저출산 내서 무엇을 해보려고 한다. 예산 좀 내놔라. 이러면서 가져가서 허지부지 딴 데다 다 닦습니다. 출산율 이야기하면서 제가 좀 의아한 게 출산율은 높여야 되겠다고 하는데 여성가족부는 폐지하자라는 이야기를 하셨거든요. 그것이 연관이 없다고 생각하셨나 봐요. 여성가족부는 젠더 갈등을 만드는 것입니다. 남협, 여협. 남자, 여자. 그렇게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무엇을 하냐면 여성가족부를 결혼부로. 남녀 결혼. 그러면 결혼은 장려하는 것입니까? 본격적으로 국가가 나서서 결혼 문제를 해결합니다. 돈 쓰고 이러는 것뿐만 아니라 다른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요? 결혼을 억제시킬 수 없지 않습니까? 여가부를 없애고 결혼부로. 그러면 국가가 연애 수당을 주고 월 20만 원. 그럼 돈 받으려고 결혼 안 하고 연애만 하면 어떻게 합니까? 아니, 아니, 월 20만 원 주는데 결혼 자체를 정부가 주도적으로 주택 문제, 또 결혼 비용 1억, 출산하면 얼마 이런 식으로 해서 말하는 게 굉장히 빠르죠. 엄청 말을 잘합니다. 총알같이 나옵니다. 하면은 우리 젊은이들이 가정에서 어른들이 해결 못하는 문제를 국가가 해결할 수 있습니다. 결혼이 주저되는 모든 원인들을 해결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결혼율이 올라갈 것이고, 그러면 출산율이 올라갈 것입니다. 그 얘기입니다. 여가부 폐지용, 결혼부로 간다. 아니, 죄송해요. 웃음. 제가 웃은 게 이것도 역시 예전처럼 말하면 황당하게 들릴 수 있는, 그러니까 누구도 얘기하지 않는 용어를 쓰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 그럼 여가부의 예산은 결혼부로 그냥 가는 것입니까? 가는 것입니다, 그대로. 그 다음에 통일부가 없어지면서 바로 통일부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취업부로 바꿔버립니다. 취업부. 취업부. 지금 취업을 관장하고 있는 그 부처는 노동부가 있는데, 노동부하고는 좀 다릅니다. 취업을 전적으로 그냥. 아, 결혼 장려하듯이 취업시켜주고. 그렇지. 노동부는 취업된 사람들의 어떤 노동, 노동 이야기. 그러는 것이니까. 그래서 취업부가 우리는 꼭 필요합니다. 왜 자꾸 이 웃음이 비웃음이 아닙니다. 총재님. 아시죠. 제가 비웃으면서. 저는 비웃어도. 아니, 정말 어쩌면 이런 것들을 새롭게 창조를 하시네요. 기존 것을 어떻게 이렇게 얘기하시는 것이 아니라 공약은 누가 카피해 간 후보 없습니까? 없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럼 통일부 없애고 그럼 통일부 예산도 우리의 국민에게 돌아오는 것이 아니라 다시 또 그것을 수확을 만들어서 수확을 하면 돈을 또 버는 것이니까요. 그렇게 세금을 돌리겠습니다. 순환을 시켜서 경제를 돌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제가 하루에 전화가 1초에 한 통씩 옵니다. 1초에 한 통을? 지금도 전화 계속 오고 있습니다. 전화해 주세요. 여보세요. 허경영입니다. 민상아 사랑해 한 번만 해주세요. 민상아 사랑해. 라임남 한 번만 해주세요.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 너는 행복해. 넌 심하게 라임남.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대박. 대박. 끊어지면 또 전화해 보세요. 이것을 제가 맨날 받고 앉아 있으니 얼마나 힘듭니까. 여보세요? 사랑해요. 허경영 오빠. 이번 주에요. 화이팅! 사랑해요. 사랑해요. 이 봐주세요. 교실에서 애들이 수백 명이 교실에서. 와. 여보세요? 어,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허경영 게임 3월 9일 알죠? 1억 받아요. 응원할게요. 사랑해요.

방송 제보 방법과 선거 전략

아니, 전화하신 분들이 다 착합니다. 다 이렇게, 다 그렇습니다. 한 시간 대담을 했는데, 한 10분 한 것 같습니다. 10분. 얼마나 말을 잘하는지. 그리고 여자가 미스코리아처럼 생겼는데 아나운서인데, 그냥 똑똑합니다. 저 대학교 교수랍니다. 어디 대학교인가? 교수인데, 교수하면서 “더 솔루션”이라는 책을 했는데, 제가 제1회에 나온 것입니다. 저 방송을 첫 시작이랍니다. 그런데 저를 초청해서 방송국에 가서 찍었습니다. 저것이 스튜디오 안인데 찍었는데, 그 감독이 자꾸 저 아나운서 보고 “허경영 씨가 말을 좀 하게, 말을 좀 아끼라고, 좀 아끼라고” 그런데 그것이 안 되더랍니다. 저는요, 여자가 저렇게 여자 아나운서를 만나면 상대적으로 온화해집니다. 저는 여자들한테는 남자 하면 좀 공격적으로 할 수 있는데, 여자한테는 그냥 온화하게 대하다 보니까 거기에 페이스에 붙들려가 가지고 꼼짝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냥 그래서 상당히 점잖게 합니다. 여자 앞에서 잘난 척하면 안 됩니다. 그냥 묻는데 답이 나오고, 그냥 점잖게. 그래서 굉장히 부드럽게 했습니다. 제가 막 이러지 않지 않습니까? 계속 여자 그 얼굴 그 사람만 쳐다보면 웃음이 나옵니다. 또한 그냥 그 연구 열심히 하는 그런 아나운서에다가 교수까지 하는 여자니까, 그 여자를 보면 대단하다 이런 생각이 들고, 질문하는 것도 썩 아주 날카롭고, 자기가 하고 자기가 질문 답을 다 해버립니다. 저는 편합니다. 저는 아무튼 대답만 해주면 됩니다. 상당히 점잖게 합니다. 제가 여태까지 인터뷰한 것 중에 제일 점잖은 인터뷰입니다. 웃고 말입니다. 다음은 시연을 하는 방송사에 시연하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여기에서 하늘공 강연 소통방 이것을 클릭을 하면 이것이 뜹니다. 이것이 뜨면 여기에서 돋보기 이것을 누르시고 1004를 누르면 이렇게 방송에 제보하는 링크가 뜹니다. 이것을 이렇게 클릭을 하면 이렇게 뜹니다. 여기에서 보시면 카톡으로 쉽게 제보하기가 있습니다. SBS, 이렇게 보면 KBS, MBC, 그리고 종편 이렇게 나옵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가 SBS에 제보하러 가기, 이렇게 하면 이것이 뜹니다. 다음에 채팅창을 이렇게, 여기 채팅창이 열렸네요. 아까 복사한 것을 여기다가 집어넣으면 됩니다. KBS 제보하기죠. 여기다가 아까 복사한 것을 붙여넣기를 합니다. 전송 누르면 KBS에 전송이 된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제보를 하면 됩니다. 어쨌든 이번 선거에서는 무조건 이겨야 하니까 각오를 새롭게 해야 합니다. 이런 것도 하고 또 다양하게 시간이 우리가 좀 바쁩니다. 하늘궁도 와야 하고 또 선거하려면 천문학적인 숫자가 무엇이 들어갑니까? 한옥봉에도 사람들이 와야 되고. 저는 한옥봉에 가면서 오전, 오후 늦게 바깥에 뛸 것이고 한옥봉에서는 사람은 계속 만날 것입니다. 그렇게 합니다. 내년 2월 달에는 하늘궁에서 아마 종일 비는 날도 몇 번 있을 것입니다. 유세가 우리가 어디에 있다고 그러면 가서 비는 날도 있겠죠. 허경영이라는 깜부 맺을 사람 오세요. 여기다가 더 덧붙여도 됩니다. 여기다가 이제. 이상으로 오늘의 행사를 마쳐야 되겠습니다. 오늘도 여러 가지 질문에 고차원적이고 높으신 혜안으로 우리 국민들을 살려주시려고 고군분투하시면서 오늘도 많은 질문에 답변을 해주신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