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기원: 우연이 아닌 계획된 창조
미국의 에드거 케이시 박사는 인간의 인생이 자연의 법칙과 같다고 말합니다. 서양에서는 인간과 자연을 인과관계로 보지 않지만, 불교적 요소가 많이 유입되면서 명상 등을 통해 동양 사상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수천 년 전부터 개천절이라는 명확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인간이 우연히 만들어져 생존했다고 보지만, 사실은 이 세상에 내려보낼 때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역사는 가장 명확하게 기록되어 있으며, 다른 나라들은 대부분 침략을 통해 세워진 역사입니다. 예를 들어, 이스라엘은 여리고성을 공격하여 빼앗는 등 남의 땅을 뺏어야 생존하는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역사는 하늘에서 신인인 환인이 환웅을 비행접시로 내려보내고, 환웅이 지구의 곰이나 호랑이 족속과 만나 단군을 낳았다고 기록합니다. 이는 ‘하늘의 정자와 땅의 난자가 만났다’는 이야기로, 어느 나라 역사에도 없는 우리만의 개천절 이야기입니다. 환인 천제 아래 환웅이, 그 아래 단군이 나왔다는 역사는 우리가 내려보낸 방식과 유사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비행접시가 알처럼 생겼기에, 신라의 시조 김알지가 알에서 나왔다고 본 사람도 있습니다. 최초의 인간은 우주선에서 내려왔으며, 지구에 어린아이를 먼저 만들면 하룻밤도 못 되어 죽습니다. 물 한 모금도 먹을 줄 모르는 갓난아기는 인큐베이터 없이는 성장할 수 없습니다. 인큐베이터는 온도와 습도가 일정하게 유지되어야 하는 곳인데, 지구는 완전한 인큐베이터가 될 수 없습니다. 어머니의 자궁처럼 온도와 습도를 유지해 주는 곳이 인큐베이터인데, 땅에는 그런 곳이 없습니다. 최초의 인간을 그렇게 만들어낼 수는 없으며, 과학자들의 말은 100% 거짓입니다. 에드거 케이시 같은 사람은 그래도 이런 점을 조금 이해합니다. 인간은 자연의 법칙을 거스를 수 없는 존재이지만, 처음에는 자연의 법칙과 관계없이 이 세상에 온 것입니다.
동물들은 종자만 주면 금방 새끼를 낳고 자랍니다. 송아지는 태어나자마자 어미 젖을 찾아 먹는 것이 신기합니다. 야생의 송아지들은 어미를 따라가지 않으면 사자의 밥이 됩니다. 우리가 인간으로 살아있다는 것은 처음부터 비행접시를 타고 왔다는 증거입니다. 환인이 환웅을 내려보낼 때 혼자 보낸 것이 아니라 여자를 데리고 왔습니다. 그들이 만든 도시가 바로 신시입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도시 이름이 신시입니다. 우리는 우주의 백궁이라는 인큐베이터에 들어온 것입니다. 지구와 같은 362만 8,800개의 어마어마한 인큐베이터에서 여러분의 영혼은 성장을 해야 합니다. 수많은 기간 동안 성장하고 환란을 겪으며 빙하기를 통해 환경의 무서움을 깨닫고 화석 연료를 적게 사용해야 한다는 것을 입력받습니다. 여러분은 계속 교육생이며, 이를 빨리 알아차리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효도의 본질과 종교의 한계
우리가 인간에게 효도하는 3대 요소는 무엇일까요? 바로 생전지효, 사후지효, 사모지효입니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의 후손들은 제사가 필요 없습니다. 윤회할 때는 제사를 지내야 하지만, 하늘궁에 온 사람들의 후손들은 번거로움 없이 모두 천국으로 올라가 지구 인큐베이터에서 순환할 필요가 없습니다. 귀신으로 가거나 다른 존재로 윤회할 경우에는 제사를 지내는 것이 좋지만, 천국으로 졸업했기 때문에 예기에 나오는 의례 지서가 필요 없습니다. 춘추는 역사 지서인데, 천국 가는 사람에게 역사가 필요할까요? 인간들은 쓸데없는 공부를 많이 합니다. 하늘궁에 한 번 오면 될 것을 복잡하게 공부합니다.
부모의 3대 효도의 3대 요소는 어머니 마음을 편하게 해드리고 출세하여 성공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전쟁터에서 부모님을 두고 아들이 적군과 싸울 때, ‘내가 죽으면 부모님을 누가 모시나?’ 하는 효와 ‘나라를 위해 싸워야 한다’는 충이 충돌할 수 있습니다. 이때는 충이 효를 괴롭히는 갈등이 생깁니다. 젊은이가 울고불고 할 수도 있습니다. 효가 먼저라고 도망가 버리는 사람도 있지만, 나라를 위해 싸우다 죽는 것이 부모님 가슴에 훈장을 달아주는 대효입니다. 효가 광범위하듯이 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종교가 인간들의 공포를 조장하고 전 세계를 화평하게 만들었을까요? 너무나 불행한 가정을 많이 만들었고, 그들을 돕지 못하고 있습니다. 종교는 지금 탈출하고 있습니다. 불교, 기독교를 믿는 사람의 70%가 65세 이상이니 머지않아 없어질 것입니다.
효도의 3대 요소는 생전지효, 사후지효, 사모지효입니다. 이 세 가지 방법 중 사후지효를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안중근 의사처럼 나라를 구하려다 죽거나, 이순신 장군처럼 부모를 모시지 못하고 불효자가 되었지만 대효를 한 경우입니다. 여러분의 판단 기준은 천사보다 못합니다. 전쟁터에서도 천사에게 물어 ‘이 싸움이 올바른가? 싸워야 하는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일반인들은 나라의 충이 먼저라고 총알받이가 되어 죽습니다. 우리는 천사의 지시를 받아야 합니다. 아무리 전쟁에 정의가 있다고 해도 총을 만지지 않겠다는 젊은이들, 여호와의 증인 같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도덕의 기준, 춘추와 예기의 기준은 한계가 있습니다. 허경영 강연이 있어야 이런 문제가 해결됩니다. 진퇴지사, 즉 나아가고 물러나는 것을 잘해야 합니다. 물러서야 할 때 나아가고, 나아가야 할 때 물러서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사, 직장, 가게 등 모든 진퇴의 문제, 즉 주역의 문제입니다. 그러나 이것만 공부해서는 안 됩니다. 허경영의 천사가 필요합니다. 모든 생활에 오경이 있지만, 이 오서오경은 인간들의 기둥 회복에 영향을 주지 못하고 일부 학자들만 알고 있습니다. 이 학문은 천사 앞에 무력합니다. 주역을 떼고 변화와 진퇴를 배웠다 해도 진퇴양난일 때는 천사가 필요합니다.
축복의 기적과 영적 성장
우리 아버지 산소를 명당으로 만들어 주는 것이 축복입니다. 산소 옆에 불이 났는데도 축복받은 산소는 가을인데도 풀 색깔이 초록색으로 남아 불에 타지 않았습니다. 벌초를 갔는데 자기 조상 묘만 타지 않은 것을 보고 놀란 사람이 있습니다. 이것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수억만 리 떨어진 묘자리도 제가 말 한마디로 축복하면 푸른 초원으로 바뀝니다. 그 여성의 핸드폰 사진으로 직접 확인한 사실입니다. 이런 현상이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같은 묘인데도 축복받은 묘는 명당이 되어 다릅니다. 허경영의 축복은 이렇게 무시무시합니다.
어떤 사람은 6년간 제 이름을 묻고 다녔지만, 결국 저와 함께하려 합니다. 제가 누구인지 자세히 보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돌아갈 때쯤 더 젊어질 것이고, 변장술에 능하여 얼굴이 수시로 변합니다. 여러분과 같은 사람으로 보면 곤란합니다. 저는 마음씨가 너무 사랑이 많아 사람들에게 음식을 나눠주면서도 앉아서 먹을 장소가 없는 것을 괴로워합니다. 언젠가 그들이 편안하게 먹을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해 주고 싶지만, 식당 업자들 때문에 그럴 수 없어 안타까울 뿐입니다. 저는 늙어서 편안하게 살 생각은 해본 적이 없습니다. 몇백억이 있어도 대통령에 나가지 못할 텐데, 저는 나갑니다. 언젠가 여러분을 잘 먹여 살릴 것입니다. 하늘궁에 와서 이 강연을 듣는 것은 여러분이 인큐베이터에서 탈출할 때가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아무리 똑똑해도 주역을 해도 이사 가는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궁합도 좋게 해줍니다. 천사에게 축복받으면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진퇴시세나 변화를 통달하려면 100년 정도 걸립니다. 여러분의 두뇌로는 춘추나 예기 같은 오경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천사만 있으면 되고, 축복받으면 됩니다.
오늘도 우리가 가진 물건에 에너지가 들어가고, 조상의 묘가 명당이 되는 축복 활용법과 천사의 활용법에 대해 간단히 설명했습니다.
징병제와 모병제: 국가의 의무와 개인의 권리
우리는 국민의 3대 권리인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권리를 가지려면 의무가 있어야 한다고 하는데, 병역의 의무, 납세의 의무, 교육의 의무, 근로의 의무 네 가지가 있습니다. 이 4대 의무에 병역이 들어가 있는 나라입니다. 병역 의무는 국가가 예산을 아껴 징병 군인들에게 모병을 통해 정상적인 급여를 줄 때 빠져나와야 합니다. 군대를 공무원으로 바꾸는 것이 모병제입니다. 국가 공무원을 강제로 뽑아 월급도 제대로 주지 않고 쓰는 것은 문제가 많습니다.
방탄소년단이 국가에 많은 이익을 내고 있는데, 징병해야 한다는 여론이 있습니다. 국민의 90%가 군대에 보내라고 합니다. 마치 황우석 박사에게 이상한 잣대를 들이댔던 것처럼, 우리는 나라가 가난해지는 방법만 연구하는 것 같습니다. 말로는 나라가 부강해지길 원하면서 속으로는 남 잘 되는 것을 못 보는 더러운 기질이 있습니다. 방탄소년단은 그들 나름대로 애국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국가 홍보대사로 활용하면 됩니다. 군대 생활을 국가 홍보대사로 쓸 수 있도록 예외를 둘 수 있습니다. 젊은이들을 식민지 시대처럼 징집하는 것은 고쳐야 합니다. 모병제를 항상 주장해 왔습니다. 정당한 대우를 주면서 뽑고, 나이 제한도 없애 50대도 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러면 군대에 다양한 연령대가 들어가고, 전부 공무원 신분이 되어 자부심을 가질 수 있습니다. 지금은 공무원도 노예도 아닌 애매한 신분입니다. 돈은 엉뚱한 곳에서 도둑질당하고 있습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들이 많습니다. 예산을 아껴 젊은이들에게 공무원 직책을 주고 월급을 주면 군대가 더 강해질 것입니다. 얼마든지 군인으로 가려고 할 것입니다. 그것이 직장이 됩니다. 준공무원화해야 합니다. 장기적으로 군대에 있고 싶으면 진급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모병제 운동은 점점 확산될 것입니다. 군대 안 가기 운동보다는 모병제로 전환하라는 운동을 해야 합니다. 옥스퍼드 대학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한국의 인재를 군대에 보내 3년 있다 보면 다 잊어버립니다. 저는 군대 가서도 공부했습니다. 월남에서 포탄이 날아오는 상황에서도 공부하고 연구했습니다. 저는 군대 생활을 지혜롭게 보냈지만, 일반 군인들은 굉장히 고생합니다. 저와 함께 간 사람 중 5천 명이 죽었고, 고엽제로 죽은 사람이 13만 명입니다. 제가 고엽제에 걸리지 않고 포탄을 맞지 않았다고 해서 좋은 것일까요? 신인은 인간들이 이런 짓을 하는 것을 보러 간 것이지만, 어쨌든 엄청난 군대 생활을 하면서 모병제로 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미군들은 모병제라 모두 즐거워합니다. 죽음의 보상금도 많이 나와 가족들의 걱정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전부 개죽음입니다. 죽으면 집에 박스 하나 보내주고 손톱 깎은 것과 머리카락만 넣어줍니다. 유해를 절대 주지 않습니다. 엄마는 병무청에서 온 배달에 졸도합니다. 미국은 엄청난 예우를 해주고 영웅 대우를 해줍니다. 우리 인권을 무시하고 젊은이들의 인권을 쌍무시하는 이것은 고쳐야 합니다.
죽음의 임종과 축복의 힘
임사 체험을 한 사람들은 시커먼 두루마기를 입은 저승사자 같은 사람들이 자신을 끌고 가다가 실수가 생겨 다시 돌아왔다고 말합니다. 이들은 저승사자 같은 무시무시한 사람들을 보았다고 합니다. 키가 우리보다 1.5배나 크고 위압적이라 꼼짝 못 하고 끌려갑니다. 이것이 일반인들이 윤회할 때 겪는 일입니다. 재산이 아무리 많아도 소용없습니다. 여러분에게 불현듯 닥칠 일입니다. 그때 후회할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저를 배신한 자들, 제가 누군지 몰랐던 자들, 조상의 산소가 바뀐 것도 모르고 앉아 있는 자들입니다. 후회할 짓 하지 마십시오. 안티에 빠지지 마십시오. 저는 밥도 세 끼 다 안 먹고, 속옷도 지저분하며, 꾸미는 사람도 아닙니다. 제가 사람들에게 끌려다닌다는 것은 말도 안 됩니다. 신인의 인사 선택은 재벌들이 제가 많이 가르쳐서 그 사람들이 인사 문제에 제가 개입한 적이 있습니다. 제가 어떤 사람을 쓰면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일입니다. 도둑놈들을 쓸까요? 신인이 아닙니다. 제가 초등학교도 안 나온 사람인 줄 아십니까? 이 세상에 모르는 것이 없고 우주의 모든 것을 움직이는 자가 여기 있는데, 사람 하나를 잘못 뽑아서 사단이 일어난다는 것은 안티들이 만들어내는 스토리입니다. 저는 재벌 그룹 회장에게 ‘저 사람 안 돼요, 바꿔요’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어릴 때부터 사람을 잘 쓰고 못 쓰는 것을 가르쳤고, 도둑놈들을 집어냈습니다. 관상을 가르쳐 준 사람이 저입니다. 우리나라 경제 회장 옆에 있을 때, 제가 입사했을 때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니 변호사에게 물어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런 일이 언제 있었냐고 할까요? 실제 이야기입니다. 제가 뭘 했다는 것을 아시겠죠? 그런 신인 천재가 사람 하나를 잘못 쓰겠습니까? 저는 어이가 없습니다. 제가 사람이 좋다고 저를 가지고 놀려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안 됩니다. 그들은 길게 볼 필요가 없습니다. 머지않아 말도 안 할 것입니다. 백궁에서 알아서 명단이 자동으로 올라갑니다. 제가 개입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들의 이동, 그들의 모든 것을 보고 있습니다.
임사 체험은 죽음을 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죽을 때 임종에 임종 가피가 있다고 제가 강연했습니다. 임종 가피는 천사들이 주변에 둘러쳐서 돌아가는 사람의 마음을 안심시키는 것입니다. 옆에 있는 자식들은 보이지 않습니다. 숨이 넘어가기 전에 이미 와 있습니다. 그들이 내는 향기가 몸에서 납니다. 그 향기를 맡으면 생과 사의 고통이 사라지고, 죽어가는 사람의 마음이 이 향에 취해 황홀해집니다. 얼굴이 편안해지면서 천사들과 함께 올라가는 것입니다. 임종 가피는 백궁 가는 모든 사람에게 있습니다. 장대 같은 남자들이 나타나 끌고 가는 것과 하얀 옷을 입은 천사들이 오색 영롱한 옷을 입고 찬란한 빛을 내며 눈앞에 나타날 때, ‘이것이 신인님이 그때 이야기한 것이구나’ 하고 깨닫게 됩니다. 잔디가 파랗게 나타나는 것이 기적입니다. 겨울에 잔디가 나도록 하겠다는 계약을 지키기 위해 보리 씨를 뿌렸던 미군 부대 공사처럼, 우리는 우연히 묘자리에 갔는데 부모님 묘만 파랗게 남아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다른 공동묘지는 100% 노랗게 변했는데, 축복받은 사람의 묘만 파란 것입니다. 그 색깔도 평생 묘에 여러 번 갔지만 그런 적이 한 번도 없었다고 합니다. 이미 땅 기운이 명당으로 바뀌었습니다. 축복의 효과는 수백 가지입니다. 묘자리부터 집까지 수천 가지가 다 바뀝니다. 돈으로 가치가 100조 원에 달합니다. 축복 하나 받으면 재벌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초능력이 부분적으로 다 들어갑니다.
세상의 모든 종교 지도자들은 축원 기도를 합니다. 목사들은 예배에 임할 수 있도록 축원하고, 축도합니다. 축원한다는 것은 축복이 오기를 원한다는 것뿐입니다. 저는 축복을 직접 지시해 줍니다. 종교들은 하늘의 대리인 역할을 하며 원하는 기도를 하지만, 저는 축복을 다이렉트로 줍니다. 성령도 주고 축복을 줘 버립니다. 그러면 수십억, 수백억 가지가 다 바뀝니다. 핸드폰, 팬티, 모든 소유 물질이 암흑 물질로 바뀝니다. 인체도 암흑 물질로 바뀝니다. 이름도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로 바뀝니다. 축복이 바꾸는 것은 무한대입니다. 저는 성령을 직접 줍니다. 종교들은 성령을 위한 축원을 하지만, 그것을 직접 주는 자가 온 것입니다. 아무리 훌륭한 사람도 성령이 자기에게 왔는지 확인하기 어렵고, 나쁜 일을 하면 성령이 가버릴 수도 있다고 합니다. 빌고 빌면 언젠가 올 것이라고 하지만, 언젠가 왔는지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나 저는 성령을 탁탁탁 넣어 버립니다. 전 세계인에게 1초 만에 성령을 넣을 수도 있고 뺄 수도 있습니다. 제가 여기서 한마디만 하면 전 세계 사람들의 에너지가 다 빠지고 들어가고 성령이 들어갔다 나왔다 합니다. 성령을 마음대로 주고받고 하는 자입니다. 제가 넣는 축복을 교회에서는 성령이라고 합니다. 말만 다를 뿐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성령이 임하소서 하고 축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구시대적입니다. 성령을 직접 주는 데가 와 있습니다. 제 마음이 미국까지 다 전달됩니다. 제가 말을 안 하고 마음속으로 해도 전 세계 사람들이 에너지가 다 빠지고 들어가고 성령이 들어갔다 나왔다 합니다. 1초 만에 전 지구인에게 성령을 줄 수도 있고 뺄 수도 있습니다. 축복을 받은 자가 우유만 먹으면 설사하는 사람이 있는데, 제 사진을 붙여 며칠 있다 먹으면 우유 알레르기가 없어져 얼마든지 우유를 먹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을 눈으로 보고도 제가 가짜라고 하는 사람은 하늘에 무슨 통찰을 얻었을까요? 그는 언젠가 죽을 것이고, 누구의 인도를 받을까요? 저승사자의 인도를 받을까요, 천사의 인도를 받을까요? 기다리면 될 것입니다. 절대 안티에 흔들리지 마십시오. 안티가 하는 말은 100% 가짜입니다. 저는 일곱 살 때 한국 재벌의 사람 뽑는 관상을 가르친 사람입니다. 제 밑에 있는 사람을 제가 못 보고 잘못 뽑아서 사단이 일어나는 일은 없습니다. 저는 천사 테스트를 해보면 금방 압니다. 사람을 쓸 때 재벌 회장에게 마지막으로 ‘이 사람을 써도 될까요?’ 하고 천사에게 물어봅니다. 오차가 있었을까요? 노조 만드는 사람 한 명도 없었습니다. 천사가 마지막 결재를 하기 때문에 가짜가 있을 수 없습니다. ‘천사님, 이 사람이 10년 후에 허경영을 배신할까요?’ 무엇이든 물어볼 수 있습니다. 안 한다고 하면 믿어도 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제 옆에 포진해 있습니다. 검증이 끝난 자들입니다. 우리는 하늘의 경지에 이 능력을 가지고 와서 인간들에게 보여주는 곳입니다.
미래 식단과 식탁의 혁명
축복은 만능 백화점입니다. 축복 때문에 여러분의 미래 식단과 식탁이 바뀔 것입니다. 미래 식단에는 허경영 에너지가 들어간 반찬만 찾게 될 것입니다. 밥 먹을 때 식탁 위에는 허경영 문화가 들어갈 것입니다. 물, 우유 등 모든 것에 허경영 스티커가 붙은 것만 먹으려 할 것입니다. 부작용이 없습니다. 이 우유 때문에 소문이 서서히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며칠 전 호주 국립대학 종교학 교수가 서울대 교수와 함께 와서 저를 인터뷰했습니다. “선생은 어떻게 그렇게 모든 것을 바꿔 버립니까? 그런 에너지가 어디서 옵니까?”라고 질문했고, 제가 다 설명해 주었습니다. 한국말은 잘 못하지만 제 말을 다 알아들었습니다. 교수들 사이에서 제 능력이 퍼져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머지않아 여러분의 식탁 문화에 허경영을 거치지 않은 음식은 먹지 않으려 할 것입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붙여 채소를 만든 것이 아니라, 허경영 녹음을 틀어놓고 농사를 짓거나 밭에 허경영 사진을 붙여 배추 농사를 지으면 농약 성분이 중화됩니다. 축복을 받으면 채소를 사 오는 즉시 농약 성분이 차단됩니다. 앞으로 아무리 간이 부은 사람도 허경영 식탁과 식단이 아닌 것을 먹으려 하지 않을 것입니다. 종교를 떠나 생활 깊숙이 허경영 문화가 침투하기 시작했습니다.
우주 에너지 스티커와 백궁의 날씨
몸에 전자랜드에서 구입한 우주 에너지 허경영 양면 스티커를 붙이고 다니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픈 부위에 붙이면 심리적일 수도 있지만 몸이 가벼워지고 다 나아진 느낌이 든다고 합니다. 스티커 위에 밴드를 붙여도 효과는 같습니다. 몸 아무 곳에나 한 개만 붙여도 몸 전체에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오래 붙이고 있지 말고, 나중에 떨어지면 어떤 통에다 모아두십시오. 숫자가 많으면 약간 달라집니다. 유리병에 넣어두거나 버리고 싶으면 나무 밑에 넣어두면 나무에 좋아지니 아무 상관없습니다. 제 얼굴이 있지만 자연에게도 주는 것입니다. 쓰레기통에 넣는 것은 곤란합니다.
우리나라에 조창호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6.25 전쟁 때 북한에 끌려가 사망 처리되었는데, 40년 만에 살아 돌아와 국방부 장관에게 전역 신고를 했습니다. 북한 감옥에서 쓴 편지가 국가보훈처에 배달되었는데, 직원이 쓰레기통에 버린 것을 청소부가 발견하여 건국대학교 교수였던 그의 딸에게 전달되었습니다. 결국 그가 쪽배를 타고 탈출하여 돌아왔습니다. 그 이름 없는 편지 한 장이 쓰레기통에서 발견되는 바람에 그 사람이 한국 군복을 입고 국방부 장관실에 가서 전역 신고를 한 것입니다. 그의 살아온 이야기를 들어보면 눈물이 납니다. 제 사진을 쓰레기통에 버릴 때 조창호 그 사람을 생각하십시오. 함부로 버리면 안 됩니다. 쓰레기통에서 모녀지간이 상봉하는 것처럼 가족이 상봉하는 일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마스크가 불편하면 굳이 그 마스크만 안 해도 괜찮습니다. 냄새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글씨가 써 있는 것을 싫어할 수도 있으니 일반 마스크를 사용하십시오.
백궁에는 홍수, 태풍, 토네이도, 해일, 우박, 지진, 화산 폭발 등 자연재해가 전혀 존재하지 않습니다. 백궁의 날씨는 그야말로 낙원의 날씨입니다. 여러분이 어떤 계절을 원하든 그 지역이 있습니다. LA처럼 사계절이 없는 지역, 항상 여름인 지역 등 원하는 대로 옮겨 살 수 있습니다. 백궁은 지구가 백궁에 들어가면 하나의 점일 정도로 차원을 달리하는 스페이스입니다. 천국이 어떤 사람에게만 유리하게 되어 있지 않고, 모든 사람이 원하는 대로 해줍니다. 태풍, 폭풍 같은 것은 없습니다. 백궁은 질소 수소가 주도를 이루지 않는 대기입니다. 우리 언어로는 표현할 수 없는 곳입니다.
시간의 본질과 미래 변화의 열쇠
미래는 항상 아직 오지 않은 것입니다. 현재는 과거와 미래 사이에 꼽사리처럼 끼어 있을 뿐 실제 존재하지 않습니다. 똑딱 하면 현재는 과거가 되고, 딱 하면 미래가 됩니다. 현재는 미래와 과거를 통틀어 부르는 것이며, 그 중간은 찰나에 불과합니다. 여러분은 시간 개념을 잘못 인식하고 있습니다. 10차원에서는 미래와 과거와 현재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삶을 공이라고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헛것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어린아이는 1초 전과 1초 후가 다릅니다. 1초 후 심장마비로 죽을 노인도 1초 전에는 생생합니다. 1초 사이에 죽는 것입니다. 과거와 미래가 겹쳐 있는 그 순간이 현재입니다. 그래서 공이 나오는 것입니다. 공수래 공수거입니다. 공적시색 색즉시공이고, 공부를 이제 색불이공인데, 이 원리가 미래와 과거 사이에 우리가 있기 때문에 무상하다고 합니다. 항상 있다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소리입니다. 제행무상, 모든 것은 머무르지 않는다는 말은 현재가 없다는 소리입니다. 지나가는 열차를 보는 것이 인생입니다. 우리는 지금 이것을 현재로 믿지만 백궁으로 신속히 가고 있습니다. 눈 뜨면 금방 일주일이 지나갑니다. 옛날 어른들이 시간이 총알처럼 지나간다고 한 것은 이 사실을 잘 몰라서 그렇습니다. 시간이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비행기 탄 것처럼 빨리 가버립니다. 저는 지금 여기 앉아 있지만 소를 먹이고 있습니다. 시골에서 잔디밭에 나무도 없는 겨울에 맑은 물이 흘러오는 산 중턱에서 소를 먹이고 있습니다. 나무 이파리로 물을 받아 마시던 어린 시절의 낙원에 제가 지금 서 있습니다. 그 시절이 무상하게 가버렸습니다.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축복이 있으면 미래가 바뀝니다. 천사가 있으면 바뀝니다. 계약을 해야 하는데 천사가 하지 말라고 해서 안 갔더니, 간 사람들은 모두 코로나에 걸려 병원에 못 가게 되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천사에게 물었더니 미래가 바뀐 것입니다. 축복받으니 어머니 아버지 산소가 명당으로 바뀌고, 자식들 일도 잘 됩니다. 좋은 자식들이 태어납니다. 미래를 바꾸는 것은 오직 여러분의 결심이나 결단이나 결정이 아닙니다. 천사가 해 주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바꿀 수 있는 여부는 1%에 불과합니다. 천사 축복으로 우리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천사의 인도와 평상심의 도
제가 강연 도중에 ‘축복 나가라’, ‘에너지 나가라’ 하면 제 에너지, 축복 등이 나가는 것이 확실한데, ‘축복 들어가라’, ‘에너지 들어가라’를 혹여 못 들을까 봐 마음이 불안하다는 질문이 있습니다. 축복 들어가라 할 때까지 들어야 합니다. 저에게 대천사를 받고 대천사가 나간 사람은 다시 들어가고, 축복받고 축복이 나간 사람은 다시 다 원위치 되라고 하겠습니다. 저에게 안티한 사람들은 예외입니다. 예외가 되니 별도로 저에게 와서 넣어달라고 해야 합니다. ‘나 좀 이상하다, 안티 때문에 축복이 나간 것 같다, 천사가 나간 것 같다, 백회가 열린 것 같다’ 하면 저에게 이야기해야 합니다. 그러면 제가 무조건 용서해 주고 넣어줍니다. 그러나 안 넣어줘야 할 사람이 몇 명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제가 저 방에서 또 뺍니다. 혹시 못 들었으면 저에게 따로 전화해서 받아야 합니다. 전화하면 됩니다. 안 들어오고 좀 있으면 다시 넣을 텐데, 제가 웬만하면 ‘나가라’ 소리는 안 하겠습니다. 괜히 불안해지니까 안티 하면 안 됩니다. 저 방에서 제가 모든 말을 합니다. ‘이 순간에 안티한 자들은 전부 나가라’고 이야기합니다. 얼마나 많이 나가겠습니까? 절대 안티 하지 마십시오. 제가 누구 이름을 들 필요도 없습니다. 저 몰래 안티하고 있는 사람, 안티 전화를 받고 취소시키지 않는 사람은 전부 에너지 나가라는 말을 제가 반복하고 있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안 보는 데서 그냥 다 없어져 버립니다.
평상심이 도이고, 수도를 오래 하는 사람이나 종교를 오래 가진 사람은 도가 변절된 사람이라고 제가 말했습니다. 철학을 공부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적당히 철학을 배우는 것은 괜찮습니다. 철학을 전공하는 사람들은 명심해야 합니다. 오서오경에서 나오는 오서가 철학입니다. 오서 중 첫 번째는 소학, 대학, 논어, 맹자, 중용입니다. 소학은 입문 지서, 즉 글을 배우는 책이고, 대학은 입덕시서, 즉 덕을 배우는 책입니다. 논어는 입도, 즉 도를 배우는 책입니다. 맹자는 말하는 방법이고, 중용은 사람의 마음의 지서입니다. 시경은 선악 지서이고, 서경은 세상을 다스리는 것입니다. 역경은 변화 지서, 즉 진퇴 지서입니다. 예기는 의례 지서입니다. 이런 철학은 일반 사람 사는 철학입니다. 저것을 다 배워도 제 강연 하루 듣는 것만 못 합니다. 평상심이 도라는 것은 초발심 시 변전과 첫 마음이 바로 도라는 것입니다. 정각을 이룬 도, 최고의 도입니다. 하느님이 한 번 찾아온 그 자체가 백궁입니다. 도 닦아 가지고 백궁 하나만 하면 되는데 뭐 하러 수고를 합니까? 수고하지 말고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은 그냥 저에게 와서 축복받아 버리십시오. 이렇게 간단하게 해결해 주는 데가 하늘궁입니다.
우리는 공부로 백궁 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우리는 축복받고 명퇴하면 모든 도가 끝납니다. 삼성 천지인 자판에서 제 이름을 숫자로 쳐보면 8821421002210이 나옵니다. 이것을 합하면 33이 됩니다. 마방진과 같습니다. 삼성 안드로이드 폰에도 제 이름을 치면 숫자로 바뀔 때 33이 나옵니다. 아이들이 이것이 신기하다고 저에게 보내줍니다.
축복의 증거: 불타지 않는 묘와 치유의 기적
어제 불이 타지 않는 묘 영상을 보여드렸습니다. 벌초하러 갔는데 주위에 아버지, 엄마 산소와 다른 산소들이 있는데도 불이 접근을 못 했습니다. 조상님은 축복받아서 모르지만, 안 믿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조상들 묘가 전부 명당이 됩니다. 정맥이 되어 나쁜 기운이 못 갑니다. 엄청 달라집니다. 작년에 축복받고 한 달 조금 넘었지만 계속 시험 치면 떨어졌는데, 축복받고 두 달 만에 좋은 회사에 취업했습니다. 축복이 엄청나게 영향이 있는 것입니다. 조상 산소가 몇천 개가 전부 다 명당으로 바뀝니다. 불이 접근하거나 물이 접근하는 일이 없습니다. 아까 여성분이 찍어온 사진처럼 불이 안 탄 이유를 이제 이해하실 것입니다. 그 사진을 보고 너무너무 감동을 했습니다. 잔디가 안 자랐었는데, 이번에 묘에 갔더니 처음으로 잔디가 잘 자랐다고 합니다. 다른 묘들은 지저분하고 불이 나면 다 타버리는데, 이 묘는 안 타는 것입니다. 다른 묘보다 불이 놀란 것이 너무 신기해서 기분이 좋았다고 합니다. 돈 100만 원에 하는 것입니다. 누가 와서 몰래 묘를 바꿔 놓은 것이 아닙니다. 며칠 전에 산소를 갔는데, 낙엽이 졌을 때인데도 아직까지 새파랗습니다. 제가 에너지 들어간다고 손으로만 한 것이 아닙니다. 그 자리에 가보면 달라져 있습니다. 축복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이 묘자리부터 나타나는 것입니다. 하늘궁사 잔디처럼 되어 있습니다.
밀린 사례 두 가지를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강원도 화천에 85세 어머니께서 고관절 수술을 해야 해서 병원에 가자고 하셨습니다. 바퀴 달린 의자로 간신히 움직이셨는데, 서울 병원에서 고관절 수술하는 것을 보니 매우 힘든 수술이었습니다. 하늘궁 허경영 신인님께 직접 오링 테스트를 받아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병원에 가자고 하셔서 대답하고 강원도 화천에서 출발하여 무작정 오후에 하늘궁에 도착했습니다. 신인님을 잠깐 뵙고 가자고 간청하여 어머니를 부축해 간신히 하늘궁 안에 들어왔습니다. 신인님께서 천사 오링 테스트를 하니 수술하지 말라고 하셨고, 다리를 흔들며 만져주셨습니다. 앞에 계신 사진 찍는 분이 일어나 보라고 말하자, 혼자서 잘 못하셨는데 일어나시더니 신인님께 악수를 청하셨습니다. 천사님이 수술 안 해도 된다고 하니 기뻤습니다. 다음 날 언니가 모시고 가서 물리치료를 받게 했지만, 그것은 어쩔 수 없었습니다. 시골 앞집 아주머니는 잘 못 걷게 되어 병원에 가셨는데 얼마 후 돌아가셨습니다. 하지만 어머니는 지금까지 수술 안 하고 85세인데 지팡이 없이 잘 걸어 다니십니다. 얼마 전 마을 단체 여행 가셔서 러시아 댄서와 신나게 제일 잘 놀고 오셨다고 자랑하십니다. 다 신인님 은총 덕분입니다. 축복받고 수명도 100살 채워주셨습니다. 허경영 신인님을 만난 것이 기적 중의 기적이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 머릿속 마비 증세도 사라졌고, 무릎 보호했던 것도 없어졌고, 시력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은총 주신 천신 허경영 신인님께 감사드립니다.
안산에 사는 조은정님의 사례입니다. 어머니는 모르고 계시지만 1년 6개월 전쯤 신인님의 축복을 받으셨습니다. 어머니는 공동명의로 18년 전에 지방에 땅을 사놓은 게 있었는데, 거의 10여 년 전부터 땅을 팔려고 내놓았는데도 안 팔려서 3년 전쯤 신인님께 말씀을 드렸더니 지번을 보시고는 “이거는 잘 안 팔리는 땅이네” 하셔서 포기를 하고 있다가 공동명의자 분들도 답답해하셔서 얼마 전 땅 지번을 들고 가서 또 신인님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신인님의 명령으로 팔리게 해달라고요. 그랬더니 신인님께서 보시고 바로 하시는 말씀이 “응, 다 해놓았으니 빨리 부동산에 내놓아라” 좀 다급한 목소리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 그럼 올해 안에 팔리겠네’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신인님께서 말씀하신 지 꼭 7일째 되던 날 저녁때 부동산에서 매수자가 갑자기 “내일 당장 계약하지 않으면 큰일 날 것처럼 저렇게 서두르시니 내일 꼭 계약하러 오세요”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그렇게 해서 10여 년 만에 계약이 성사되었습니다. 우리는 전혀 알 수 없는 이 세상 돌아가는 개인들의 사소한 일까지도 신인님의 말씀 한마디로 한 치 오차 없이 진행된다는 사실에 놀라고 또 한 번 느끼는 충격적이고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신인님을 알게 된 계기로 아픈 몸이 다 나았고, 신인님의 축복으로 좋은 일이 일어나고, 신인님의 말씀대로 한 치 오차 없이 진행되는 신기한 일들은 신인이 아니고서는 아무도 할 수도 없고 알 수도 없는 일입니다. 신인님께서 강림하신 축복받은 이 땅에서 우리에게 직접 축복을 주시고 건강을 찾게 해주시는 신인님께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