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궁의 기운과 허경영 신인의 시대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고, 백궁 가는 연습을 하며 백궁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천사 축복과 완전 천사 레벨 등 성령을 주시는 태고 이래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허경영 신인님 보유국입니다. 허경영 신인님의 영성 산업은 한국을 세계 1위의 경제 대국으로 만들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들과의 소통을 위해 머나먼 별나라 백궁의 신인 허경영 선생님께서 245회 하늘궁 행사를 진행하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권선징악: 미래를 예언한 현자들
‘악을 거치고 선을 닦아라’는 지선(止善), 지악(止惡), 수선(修善)의 의미와 통합니다. 이는 악을 눌러버리고 선을 지키라는 제악수선(制惡修善)과도 유사한 말입니다. 이 두 가지를 네 글자로 줄이면 ‘권선징악(勸善懲惡)’입니다. 선을 행하고 악을 징계한다는 뜻입니다. 때가 되면 남사고, 원효대사 같은 분들이 미래의 권선징악을 위해 동방에 온다고 예언했습니다. 토인비, 수운 최제우 선생, 정산 강증산 선생 등 많은 이들이 미래에 악을 징벌하러 올 자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그들은 미래를 내다보고 이야기했지만, 실제 그자는 아니었습니다. 예수, 석가, 공자, 노자, 순자, 한비자 등 인류가 만든 사상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사상적 위기가 올 것이라고 보았습니다.
인류 문명의 위기와 허경영의 탄생
공산주의, 민주주의, 자본주의, 사회주의 모두 해결책이 될 수 없는 때가 오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기름값이 오르고, 코로나로 미국은 돈을 풀어 물가가 두 배 올랐습니다. 실제 국민이 느끼는 물가 상승은 30%에 달합니다. 이는 코로나로 인해 일하지 않고 돈을 받아 생활하는 사람들이 늘었기 때문입니다. 국가는 표를 얻기 위해 돈을 찍어 나누어 주었고, 미국 사회에 풀린 돈은 어마어마합니다. 미 연준이 이자를 올리려 하지만, 이는 대출받은 사람들을 고통스럽게 할 것입니다. 중국은 코로나 통제로 경제가 어려워져 돈이 없어 굶어 죽는 사람이 많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기상 이변, 식량 위기, 병란, 전란까지 겹쳐 식량 부족 사태가 올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위기 상황에서 식량을 지키기 위해 불필요한 인구를 줄이려는 전쟁 이야기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극단에 몰리면 자기들만 살기 위해 사람을 죽이는 일이 시작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태를 현자들이 내다보고 있었습니다.
저는 1950년 1월 1일, 한국 전쟁이 일어나기 6개월 전에 태어났습니다. 전쟁이 끝나면서 어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3년간의 한국 전쟁 동안 미군 3만 2천 명이 죽었고, 20년간의 월남 전쟁에서 미군 5만 명이 죽은 것과 비교하면 결코 적은 수가 아닙니다. 10만 명의 미군이 부상을 입어 장애인이 되었습니다. 휴전선은 백두산까지 올라갔다가 한강까지 내려오는 등 열 번이나 바뀌었습니다. 개성이 북한 땅이 되었다가 남한 땅이 되기를 반복하며 미군들이 죽어갔습니다. 전쟁 중보다 휴전 협상 중에 더 많은 사람이 죽었습니다. 개성에서 휴전 회담을 하는 동안에도 철의 삼각주에서는 한 평이라도 더 차지하기 위해 무기를 쏘아댔습니다. 북한은 동부 전선을 공격하는 척하면서 서부 전선을 빼앗는 전략으로 고려의 수도였던 개성을 차지했습니다. 우리는 산악 지대를 얻으려다 평야 지대인 수도를 빼앗긴 것입니다. 한강까지 전선이 밀려 서울 6km 지점까지 북한군이 점령하기도 했습니다. 3년 4개월 6개월 동안 치열한 전쟁 끝에 휴전이 성사되었습니다.
이 전쟁은 전 세계 유엔군이 투입되고 소련과 중국이 개입한 세계 대전이었습니다. 세계 제일 강대국인 소련과 중국이 앞장서고 북한이 침략한 전쟁에, 강대국 미국과 유엔군, 공산국가가 총집결한 전쟁은 한국 전쟁밖에 없었습니다. 2차 대전도 이와 같지 않았습니다. 이 작은 나라에 전 세계 유엔군이 들어오고 미군 3만 명이 죽었습니다. 휴전 후 미군 포로 만 몇천 명이 풀려났는데, 이는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었습니다. 포로를 데려와야 했기에 휴전을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북한군은 고향으로 돌아가려는 사람이 많지 않았지만, 미군은 모두 고향으로 돌아가려 했습니다. 중공군이 개입하면서 백두산까지 갔던 미군들이 포로가 되었고, 미국은 합의를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러한 전쟁 속에서 제가 태어났습니다. 저는 전반적인 세계 현상을 보았기에, 제 마음먹기에 따라 세계 물질들이 바뀔 수 있습니다. 대전차, 로켓, 핸드폰 등 모든 것이 바뀝니다. 저는 지금 지켜보는 중이며, 권선징악을 가르치고 악을 서서히 징계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크게 할 때를 심판이라고 합니다. 예수가 돌아갈 때 심판자가 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인간의 결정과 하늘의 섭리
중국 속담에 ‘사람이 정하면 하늘을 이긴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공산주의 사상으로, 인민이 뭉치면 왕도 바꿀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인민들이 모여 밀어붙이면 천년 만 년 된 왕도 끌어내릴 수 있습니다. 왕은 그들에게 하늘과 같은 존재입니다. 이 사상이 오늘날 중국을 지키는 사상입니다. 백성이 뭉치면 임금도 바꾼다는 것은 프랑스 혁명 사상과도 통합니다. 중국 사람들은 돈을 잘 세는 수전노 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중국 사람을 ‘떼놈’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 양반들은 돈을 만지지 않았고, 상인들을 상놈이라고 불렀습니다. 이는 이익을 추구하는 집단을 중국 사람처럼 취급했기 때문입니다.
훌륭한 목사가 교회를 위해 헌신하다 젊은 나이에 죽자, 그의 사모는 홀로 남겨져 생필품 장사를 하며 자식들을 키웠습니다. 아들과 딸은 어머니가 머리에 짐을 이고 다니며 고생하는 모습을 보며 가슴 아파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이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쟁 때 남편을 잃은 홀어머니들이 자식들을 키우며 고생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목사 사모들도 교회의 재정난으로 비참한 생활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밑에서 자란 아이들이 크게 성공한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 어린 자녀 둘을 죽이고 자살을 시도한 젊은 여자의 사례처럼, 말 못 할 고통을 겪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면 이러한 비극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인간은 자존심이 있어 자신의 어려움을 쉽게 이야기하지 못합니다. 저는 이러한 아픔을 해결하기 위해 지도자가 되려 했지만, 잘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국민들 사이에서 허경영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표는 많이 나오지 않았지만, 마음으로 지지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죄를 짓고 있으며, 권선징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사람이 정하면 하늘도 이길 수 있다’는 말처럼,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는 인간의 결정으로 하늘의 섭리마저 거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간들이 어리석어 하늘을 모르기 때문에 허경영도 지는 것입니다. 인간이 정하면 하늘도 이긴다는 말은, 인간이 허경영을 지지하지 않으면 우리의 표가 깨진다고 생각하여 겁이 나서 투표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의미입니다. 인간이 선을 그어 놓았기 때문에 인간이 정하면 하늘도 이긴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배당금을 원하지 않는다고 하면 저는 지는 것입니다. 하늘은 항상 여러분에게 우선권을 줍니다. 동물은 음식을 놓으면 제일 높은 놈이 먼저 먹지만, 사람은 새끼부터 먹입니다. 인간은 어리석기 때문에 인간이 정하는 것은 하늘도 져줍니다. 그러나 나중에는 하늘이 이깁니다.
무아, 대아, 시아: 자아의 세 가지 형태
남사고, 수운 선생, 정산 선생, 그리고 단어 스님 같은 대사들은 미래를 예언했습니다. 오늘날 그들이 이야기한 자가 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자살한 여자가 왜 그런 마음을 먹을 수밖에 없었는지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권선징악, 수선, 제악수선은 비슷한 말이지만 예사로 보아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레벨을 올려야 합니다.
중국 속담 ‘인정승천(人定勝天)’은 ‘사람이 정하면 하늘을 이긴다’는 뜻으로, 중국에서 나온 말입니다. 중국 사람들은 돈 가진 사람이 왕이라는 수전노 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돈을 가진 백성들, 상인들, 보따리 장사들이 돈을 많이 가지고 있으며, 이들이 중국을 움직이는 힘이 됩니다. 전 세계 화교들이 돈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에게는 세 가지 ‘아(我)’가 있습니다.
- 무아(無我): 나를 낮추어 남과 함께하는 소승불교적 개념입니다. 자존심을 낮추는 것을 의미하며, 나를 없애버리는 것이 아니라 내 자존심을 낮추는 것입니다.
- 대아(大我): 우주 전체, 여러분 전체가 나라는 대승불교적 개념입니다. 마음을 크게 가지고 ‘나’를 ‘우리’로 바꾸는 것입니다. 국가 위기나 전쟁 시에는 ‘우리’가 이겨야 한다는 대아적 사고가 중요합니다. 국가가 바로 나이며, 전쟁에서 지면 우리 모두 죽는다는 생각입니다. 뭉치면 살고, 대아를 알면 살지만, 소아(小我)로 가면 죽는 것입니다. 나무 하나를 배우려 해도 대아로 바라봐야 합니다. 쓰레기를 버리는 개천이 내 몸이고, 담배꽁초 하나로 산불이 나 수많은 집이 불타는 것처럼, 대아로 볼 때는 자기 몸에 불을 지르는 것과 같습니다.
- 시아(時我): 상황에 따라 자기를 바꾸는 것입니다. 현재 강의를 듣고 있는 ‘나’가 시아입니다. 시아는 계속 바뀝니다. 할아버지 앞에서는 꼬마가 되고, 제자들 앞에서는 스승으로서 행동해야 합니다. 석가모니도 가난한 여자 앞에서는 구걸을 하고, 임금 앞에서는 법을 설하는 등 상황에 따라 자신을 바꾸었습니다.
무아, 대아, 시아를 잊지 말고, 이를 바탕으로 권선징악을 행해야 합니다. 많은 공부를 하는 사람들은 제 말을 들으면 이해할 것입니다.
여성의 고통과 생명의 신비
여성들은 생리가 심한 이유가 있습니다. 아기를 잉태하기 위해 자궁이 민감하게 만들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한 달에 한 번씩 자궁 벽이 무너져 청소를 하는데, 이때 통증이 생리통으로 나타납니다. 난자는 난관에서 정자를 기다리며, 정자는 72시간, 난자는 24시간 생존합니다. 수정이 되면 14일 이내에 자궁으로 들어가 착상됩니다. 이 과정은 매우 섬세하여, 여성이 놀라거나 충격을 받으면 난자가 죽거나 태아의 얼굴이 틀어질 수 있습니다. 전쟁 때 태어난 사람 중에 얼굴 대칭이 맞지 않는 경우가 많은 것은 이 때문입니다. 임신 초기에는 산모에게 충격을 주지 않고 안정을 취해야 합니다.
여성들은 남성이 겪지 않는 생리통이라는 고통을 하나 더 가지고 있어 불교에서는 업장이 무겁다고 합니다. 출산 시에는 죽음을 경험해야 합니다. 옛날 어머니들은 출산하러 방에 들어갈 때 신발을 보며 다시 살아나와 이 신발을 신을 수 있을까 생각했습니다. 시어머니 한 사람에게 의지하여 의사도 없는 곳에서 아이를 낳았던 조상들의 삶은 기적과 같습니다. 우리는 홍익인간으로 만들어져 생존하는 곳에는 고통이 있지만, 보람도 있습니다. 강한 사람만 살아남고 약한 사람은 도태되는 과정을 거쳐 21세기까지 살아남은 인류는 무시무시한 존재들입니다. 고려 시대에 죽은 사람보다 지금 태어난 사람이 더 멀리 왔고, 더 많은 윤회를 겪었습니다. 그렇기에 사람을 보면 밉지가 않습니다. 저를 아무리 모함해도 미워하지 않습니다. 여성들은 고통을 하나 더 겪지만, 자식들이 모두 엄마 편이 되는 보람도 하나 더 있습니다. 아빠는 나중에 독거노인이 되기 쉽습니다. 남에게 잘못했기 때문입니다. 독거노인이 되지 않으려면 잘해줘야 합니다.
축복의 효과와 레벨의 중요성
축복을 중복해서 받는 것은 없습니다. 첫 축복이 들어가면 전화로 받든 직접 받든 효과는 동일하게 지속됩니다. 축복은 단 한 번만 받으면 됩니다. 축복받은 이후 지은 죄는 레벨에 영향을 줍니다. 축복받는 순간 전생의 모든 죄업은 사라지고 백궁 사람으로 바뀌어 윤회에 지장이 없습니다. 윤회에서 벗어나 에너지가 이리로 오게 됩니다. 축복받은 후에는 아무리 나쁜 일을 해도 윤회와 관계가 없지만, 좋은 일을 하면 레벨이 올라가고, 나쁜 일을 하면 레벨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백궁에서 500층까지 레벨 차이로 서열이 정해집니다. 남편과 이혼당하면서 전단지를 돌리는 등 당장 이익이 없는 일이라도 백궁에 가면 어마어마하게 레벨이 올라갔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축복받기 전에는 죄가 윤회에 영향을 주지만, 축복받은 후에는 레벨에 영향을 주어 서열이 바뀝니다. 축복받은 후에는 큰 죄를 지어도 지옥이나 짐승으로 가는 일은 없으며, 무조건 백궁으로 가지만 낮은 레벨에 머물게 됩니다.
다음 주부터는 사람들이 집에 늦게 가서 남편과 싸우는 것을 막기 위해 토요일, 일요일 강연은 10시부터 시작하고 빨리 끝낼 것입니다. 평일에도 10시부터 사람을 만나 빨리 끝내 집에 일찍 돌아갈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선의의 거짓말은 괜찮습니다. 축복받기 전과 후의 권선징악이 달라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축복받기 전에는 윤회와 연관되지만, 축복받은 후에는 레벨로 올라갑니다. 지금까지 많은 종교가 있었지만, 하늘처럼 명확하게 육하원칙으로 보여주는 종교는 없습니다. 그래서 여기가 종교입니다. 대통령 선거 때 제 유튜브를 보고 “허경영은 저런 사람이었어? 사후 세계를 훤히 다 보여주네. 놀랐다”고 말하는 유명 신문사 사장, 방송국 임원들이 많습니다. 그들은 제가 상상도 못한 사람이며, 이 지구상에 저를 따라갈 자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모든 종교가 결국 저에게로 와야 한다는 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굉장한 두뇌를 가진 자들이 바뀌고 있습니다.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고생한 것이 아니라, 어마어마하게 많은 사람의 마음속에 제가 투입되었습니다. 표는 많이 나오지 않았지만, 마음의 표가 무진장 나왔습니다. 한국 역사상 저만큼 인기를 가진 사람은 존재한 적이 없습니다.
대천사의 지혜와 인간의 한계
완전 천사를 받은 사람은 모든 결정을 스스로 하지 말고 천사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인간은 결정 노이로제가 있어 두 군데 초상이 났을 때 어디를 먼저 가야 할지, 어떤 집을 사야 할지 애매할 때가 많습니다. 복덕방에 물어봐도 서로 다른 말을 합니다. 이때 천사에게 물어보면 흉가인지, 살인 사건이 났는지 등을 다 알려줍니다. 대천사에게 물어보면 엄청난 결정 노이로제가 사라집니다. 대통령이 대천사를 받으면 결재가 10시간 걸리던 것이 10분이면 끝납니다. 판사가 대천사를 이용하면 재판에 최고로 좋습니다. 3년형을 할지, 1년으로 집행유예를 할지 딱딱 나옵니다. 인간이 하는 판결은 무조건 위험합니다. 대천사 받은 사람은 행동 수칙이 따로 없고, 물어보는 것이 수칙입니다. 인간의 결정에는 감정이 끼어들 수 있어 그르칠 수 있지만, 대천사에게 물어보면 감정이 없어 올바른 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동물들은 독을 압니다. 소는 독초를 절대 먹지 않고, 인간이 농사짓는 풀을 좋아합니다. 인간은 너무 예쁜 것을 좋아하는 사람을 빨리 죽게 만듭니다. 버섯이 너무 예뻐 홀리게 만들어 인간을 걸러내는 역할을 합니다. 조심성이 없는 사람은 죽게 만듭니다. 인간은 죽는 것을 보고 배우며, 식별 능력을 통해 가립니다. 동물은 본능적으로 독 풀을 피하지만, 인간은 지능을 써서 살아남아야 합니다. 처음부터 냄새로 독을 알게 해놓지 않았습니다. 인간은 지능을 써서 알아내야 하며, 이를 경험이라고 합니다. 경험은 지혜로 이어집니다. 노인들을 공경해야 하는 이유는 그들이 많은 경험을 했기 때문입니다. 된장 담는 법, 독버섯 구별법, 복어 요리법 등 노인들의 경험에 의지하게 해놓은 것입니다. 효(孝), 제(悌), 충(忠), 신(信), 예(禮), 치(恥)는 우리 민족의 사상이며, 경험자를 우대한다는 뜻입니다. 부모에게는 효도하고, 이웃에게는 공경해야 합니다. 나라에는 충성하고, 남은 믿어야 합니다. 이는 참전계경의 여덟 가지 덕목과도 연결됩니다. 효는 정성스럽게, 공경은 믿음이 가게, 충성은 사랑하는 마음으로, 믿음은 남을 구제하는 쪽으로 가야 합니다. 사람은 경험을 통해 능력을 얻게 됩니다. 많은 사람의 희생을 목격해야 합니다. 약도 실험을 통해 만들어지듯, 인간은 경험을 통해서만 지혜를 얻습니다.
죽음과 윤회, 그리고 미래의 장례 문화
인간은 80억 년을 살아왔습니다. 예수도, 석가도 그 80억 년 안에 있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한 사람이 아니라 무한대입니다. 여러분이 테스트해 보면 무한대가 나옵니다. 이것이 제가 누구라는 과학적인 증거입니다. 코로나로 죽은 사람들은 대부분 사람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늙은 사람들은 대부분 천사급의 훌륭한 사람들이며, 가족을 위해 희생했던 사람들입니다. 요양병원에 누워 있는 분들은 전부 천사급이며, 좋은 곳으로 인간으로 태어납니다. 지구에 더 큰 재앙이 오기 전에 코로나로 일찍 죽은 사람들이 복된 일일까요? 그들도 코로나 시국에 죽었으니 얼마 안 되어 또 인간으로 태어납니다. ‘나는 것은 죽음을 위한 것이고, 죽는 것은 태어남을 위한 것’이므로 인생을 괴로워할 이유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타고 있는 지구는 우주선처럼 돌고 돌며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백궁에 도착할 것입니다. 한꺼번에 모두 내려놓지 않고 한 사람 한 사람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죽기 직전 건강한 장기를 기증하여 생명을 살리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앞으로 세계 황제가 되면 화장 문화를 없애고 묘지로 장례를 치르게 할 것입니다. 불을 자꾸 때면 지구 온난화가 되기 때문입니다. 시신을 산에 묻으면 토양이 좋아지고 미생물들이 인체로 돌아갑니다. 뼈는 언제든지 복원할 수 있습니다. 화장을 하지 않으면 죽은 딸을 복원할 수 있습니다. 미래에는 정부가 묘지 기간을 정해줄 것입니다. 30년이 지나면 묘지는 없어지고, 시신은 한 곳에 공동 매장될 것입니다. 불은 절대 안 됩니다. 뼈를 깨끗이 추려 박스에 넣어 보관하면 납골당이 되는 것입니다. 뼈가 있으면 언제든지 복제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과학이 발달하면 죽은 어머니를 복제하여 다시 태어나게 할 수 있습니다. 타임을 집어넣어 숙성시키면 다섯 살짜리 아이가 70살 어머니로 나올 수도 있습니다. 뼈만 있으면 복제가 가능하며,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지만 이미 기술은 존재합니다. DNA와 체세포를 이용하면 한 사람의 몸으로 100조 명을 복제할 수 있습니다. 인체는 신비하며, 세포 하나하나가 하나의 생명체이자 인간입니다.
주식 투자와 물질의 에너지
주식 값은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올라갈 때가 있으면 내려갈 때가 있고, 파도와 같습니다. 주식을 바라보다 병들어 죽는 사람도 많습니다. 영국의 재벌이 주식 값 200억이 하루아침에 떨어져 자살한 일도 있습니다. 주식 값 오르고 내리는 것을 진득하게 기다릴 줄 알아야 합니다. 삼성도 오를 때가 있고 내릴 때가 있습니다.
우유 실험에서 제 사진을 붙인 쪽은 상하지 않고, 붙이지 않은 쪽은 썩고 곰팡이가 피었습니다. 한번 부패되어 썩어버린 것은 처음 상태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거목 밑에는 풀이 자라지 못하듯, 크게 썩어버린 것은 회복이 안 됩니다. 암이 걸려 간이 썩어버리면 떼내야 합니다. 다만, 원자번호 55번 세슘처럼 원자번호를 암흑 물질로 바꿔 인간이 먹을 수 있는 물로 바꾸는 능력은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제 이름이 오행상 빵점이었지만, 전생에 복을 많이 지었기에 저를 만났습니다. 이름은 전생의 복과 관계가 없습니다. 전생의 업보가 중요합니다. 축복 에너지가 들어가면 이름은 전체로 써도 아무 상관없습니다. 업장이 소멸되었기 때문입니다. 업장이 없는 사람은 무슨 이름을 써도 똑같습니다. 저를 만나기 전에는 이름 때문에 피해를 많이 봤지만, 저를 만난 후에는 중단 없는 전진을 하게 됩니다.
핸드폰에도 에너지가 있습니다. 2022년 전에 나온 삼성 핸드폰은 전 세계적으로 에너지가 다 나갔습니다. 제 명령 한마디에 전 세계 핸드폰의 에너지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삼성 핸드폰 제작 회사는 저에게 와서 판매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제가 다시 명령하면 전 세계 삼성 핸드폰에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이처럼 물질에 명령할 수 있고, 공간과 숫자에 명령할 수 있는 사람은 저밖에 없습니다. 보이지 않는 숫자에 에너지가 들어간다는 것은 인류가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제가 처음 보여주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저를 만나려면 여러분을 통과해야 할 것입니다. 전 세계에서 저를 만나기 위해 1억 명 내지 2억 명이 대기하고 있을 것입니다. 로마 교황도 5년 동안 만날 사람이 다 예정되어 있듯이, 저는 보통 50년 정도는 기다려야 차례가 돌아올 것입니다. 지금은 제가 길거리에 나가면 난리가 납니다. 선거법을 어겼다, 추행을 했다 등 별의별 거짓말이 나와도 사람들은 제가 진짜 백이라는 것을 압니다. 국민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제가 가수인 줄 알았거나 미친놈인 줄 알았지만, 대선 때 유튜브를 보고 대학 교수 등 높은 사람들이 모두 제 팬이 되었습니다. 모든 종교가 결국 저에게로 와야 한다는 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예술과 감정, 그리고 음식 위생
악기 연주할 때 울분과 아픔을 담으면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예술 작품이 탄생합니다. 노래에 울분과 아픔을 담으면 남의 스트레스를 간접적으로 풀어줍니다. 이는 감정적인 것이며, 감성을 순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가수가 대신 불러줌으로써 자기 마음이 순화되는 ‘대리 순화’입니다. 그러나 가수가 노래를 못 부르면 오히려 스트레스가 쌓일 수도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음식 위생 수준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음식점은 손님이 많을 때는 음식이 상하지 않지만, 손님이 없을 때는 식품 가격이 올라가고 버려야 할 음식이 많아집니다. 이때 방부제를 넣거나 날짜를 딜레이 시킬 수 있습니다. 방부제를 먹으면 콩팥이 망가져 빨리 죽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음식을 입에 넣을 때 코를 통해 냄새를 맡아 상한 음식을 구별합니다. 코와 입이 가까운 여성들은 냄새를 잘 맡아 상한 음식을 금방 알아챕니다. 코는 음식 감지기 역할을 합니다. 음식이 입으로 들어갈 때는 귀로 음악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음악에 따라 음식 맛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귀와 코가 여기 있고, 눈이 형체와 색깔을 감시하여 음식을 지키게 되어 있습니다.
전단지 훼손과 3차 대전, 그리고 하늘궁의 봉사
지구인들은 농약이 뿌려지지 않은 벌레 자국이 많은 사과를 먹어야 몸에 좋습니다. 상처가 없는 사과는 속까지 농약이 들어갔다는 뜻입니다. 앞으로 국가에서 상처가 많은 과일을 팔도록 권장해야 합니다. 제 전단지를 불에 태우거나 묻어도 아무 상관없습니다. 제가 이번에 다 용서했으니 마음에 빚진 것이 없어야 합니다. 3차 대전은 제가 있기 때문에 큰 걱정 안 해도 됩니다. 여러분의 임무는 축복을 많이 주는 것입니다.
저를 비판적인 시각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모든 종교 단체가 성경이나 대장경으로 헌금을 받지만, 이는 사기 치는 것이 아닙니다. 목사님은 헌금을 거둬 좋은 일에 쓸 자격이 주어져 있습니다. 교회는 세금을 안 내도 되지만, 하늘궁은 세금을 내고 있습니다. 세금 낼 돈으로 무료 급식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늘궁 무료 급식소는 일주일 내내 1년 12달 계속 운영됩니다. 밥을 못 먹는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립니다. 도시락을 제공하여 공원에 가서 먹을 수 있도록 편리하게 하고 있습니다. 하늘궁은 재단 법인으로 30억을 국가에 내고 허가받은 곳입니다.
저는 술, 담배, 마약, 커피, 차, 사이다, 콜라를 하지 않고 밥과 물만 먹습니다. 그런 저에게 대마초를 피운다는 소문을 내는 것은 저를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이 하는 말입니다. 마치 자기가 돈이 들어오면 그런 짓을 하겠다는 사람처럼 말합니다. 저는 6년 동안 좁은 방에서 혼자 살며 수발 드는 사람도 없습니다. 그런 저를 신인으로 보면 모든 것이 이해가 가지만, 인간으로 보면 도둑놈이고 사기꾼이라고 말합니다. 모든 교회 목사나 중들은 사기꾼이 아닙니다. 그들은 천국을 보여주지 못하지만, 저는 보여줍니다. 저를 인간 허경영으로 보면 삐딱선을 탈 수 있습니다. 제가 내수동교회 홍건 목사 아들로 주일반을 담당하고 전도자로 있었으며, 오정현 목사가 제 뒤를 이어 청년들을 가르쳤습니다. 제가 있던 교회는 다 특수한 교회이며, 거기 있던 목사들이 대형 교회 목사로 성장했습니다. 홍원선 목사님과 모포 하나로 싸운 일화처럼, 저는 신도들이 주는 것을 받지 않는 것을 배웠습니다. 저는 홍제동 꼭대기에서 혼자 누워 자기도 했습니다. 그 사람은 제가 무엇을 하러 와 있는지 나중에 알면 땅을 치고 통곡할 것입니다. 저를 비난한 자는 오래 머물 수 없을 것입니다. 저를 인간의 눈으로 보면 도둑놈이고 사기꾼이라고 말하지만, 모든 교회 목사나 중들은 사기꾼이 아닙니다. 그들은 천국을 보여주지 못하지만, 저는 보여줍니다. 저를 인간 허경영으로 보면 그렇게 삐딱선을 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