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채의 본질: 발광체와 반사체의 에너지 차이
여러분 반갑습니다. 광채는 1년에 한 번만 해도 되지만, 허경영은 매일 많이 불러야 합니다. 광채와는 다른 점이 있습니다. 대천사 박명수 님을 소개합니다. 축하드립니다. 부부가 대천사입니다. 이제 영상이 나갈 것입니다. 영상이 나가기 전에 꽃다발을 받아야 합니다.
어제 광채 이야기를 해드렸습니다. 여러분의 광채는 인간의 광채입니다. 나는 발광체이고, 여러분은 반사체입니다. 달빛처럼 태양을 받아 다시 보내는 것처럼, 내가 광채를 넣어주는 것은 태양이 직접 주는 광채입니다. 이를 발광체라고 하며, 자연으로 신이 발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 광채를 받아 전 세계 누구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축복받지 않은 자는 반사가 되지 않습니다. 발광체와 반사체는 에너지가 다릅니다. 여러분의 광채는 긴급할 때 사용하고, 농사지을 때도 사용합니다. 식물을 보고 밭에 가서 고구마 하나라도 잡고 “광채가 되라” 하면 그 식물이 전부 광시가 됩니다. 밭에 내 사진이나 녹음기를 틀어놓으면 또 다릅니다. 광채만 있는 것이 아니라 잊혀지는 것이 좋습니다.
축복도 땅에 주어야 합니다. 기업체에 축복을 주고, 제품을 붙들고 광채를 넣어버리고, 특허증을 잡고 광채가 들어가라고 하면 들어갑니다. 사업자 번호를 잡고 광채를 얻으라고 하면 광채가 들어갈 것입니다. 사업자에게는 기업 축복도 필요하고, 광채를 넣어주는 여러분의 광채도 필요하며, 내가 주는 발광체도 필요합니다. 그것을 또 넣어주면 필요하고, 거기에 내 이름이 또 필요하고, 내 사진이 또 필요한 것입니다. 이것을 전신갑주라고 합니다. 모든 액을 소멸하고 좋은 쪽으로 완전 무장하는 것입니다. 핵전쟁도 마찬가지입니다.
나 혼자만 한다면 가짜가 있을 수 있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받고 돈을 주어 여러분이 광채를 넣는 것을 보면 가짜가 진짜인지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집에 화초를 키우죠? 붙잡고 “광채 들어라” 하면 물을 며칠 안 줘도 멀쩡하고 무성하게 잘 죽지 않습니다. 식물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이 볼펜도 광채가 됩니다. 바로 여러분의 광채가 전달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식물원에 취직해 있거나 식물원을 운영하거나 조경사업을 한다면, 죽어가는 소나무를 잡고 “광채가 되라” 하면 소나무가 확 달라져 버립니다. 색깔이 달라집니다. 식물업자가 식물 대학 박사학위를 받았다고 식물을 살릴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묘자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축복을 주니 묘가 달라졌습니다. 그 묘에 가서도 “광채가 되라” 하면 또 좋아지는 것입니다. 묘자리 잔디를 잡고 “광채가 되라” 하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태양빛을 받아 달이 밤에 태양으로 전하는 것과 같습니다. 에너지가 다릅니다. 여러분의 광채와 내가 주는 발광체는 완전히 다릅니다. 여러분은 잡고 주어야 하지만, 나는 미국에 있는 사람도 광채를 넣고 빼고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축복을 내 마음대로 합니다. 내 마음대로 성령을 넣었다 뺐다 할 수 있습니다. 전 세계 어떤 사람을 생각만 하면 들어갑니다. 이것은 과학자들이 영원히 해석할 수 없습니다. 지금 미국의 FDA가 내 우유 하나를 해명할 수 있을까요? 도저히 이런 물질은 본 적도 없다고 할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기네스북에 먼저 올려야 합니다. 길에서 안 상하는 우유입니다. 허경영의 이름에 안 상하는 우유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완전히 포장되어 나에게 온 것은 내 이름이나 사진을 붙이면 1년이고 우유 상태로 먹을 수 있습니다. 냉장고에 들어가지 않아도 영상 50도 아프리카 같은 곳에서 냉장고가 없어도 허경영만 조그맣게 써 놓으면 우유는 그대로 존재하고, 몸에 좋고 우유보다 100배 좋고 부작용이 없습니다. 우유를 먹으면 설사하는 사람도 부작용이 없으면서 냉장고에 들어갈 이유가 없습니다. 우유가 더 좋아지는데, 이것은 혁명입니다. 기네스북에 올라갈 것이 너무 많습니다. 여러분이 노력을 해야 합니다. 허경영 기네스가 있으니 올라갈 것이 케이크와 우유 등 많이 있습니다. 길에서 이런 역사는 없습니다. 미친 사람 아니냐고 당장 그럴 것입니다. 허경영에게 가보면 알 것입니다. 몇 년 된 우유도 있고, 일주일 전 우유도 있고, 입맛대로 다 있습니다. 여기가 바로 불사이고, 불로초의 본부입니다.
신인의 능력과 종교의 한계
나는 이어령 박사처럼 강의만 가지고 여러분을 하늘이 있다, 백궁이 있다고 속이는 사람이 아닙니다. 백궁이 실제 있는 것을 보여줍니다. 모든 기독교 용어에서 축복, 성경, 구원, 은사, 은총 등 전부 내 축복의 용어입니다. 내 마음대로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것을 싹 뺏을 수 있습니다. 내 마음대로 전 세계인의 것을 주었다 뺏었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에너지가 어떻게 그 사람의 몸을 변화시키겠습니까? 어떻게 브라질에 있는 사람이 변화하겠습니까? 바로 변해버립니다. 바로 광채를 붙들어야 합니다. 그것은 반사체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말로 바꾸면 태양의 빛을 달이 받아 밤에 반사되어 여러분이 밝아지는 것처럼 약하다는 말입니다. 그래도 여러분은 이것을 쓸모 있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면역이 좋아지기 때문입니다. 위험한 곳에 갈 때는 반사체라도 광채를 만들어 가고 움직여야 합니다. 내가 일일이 줄 수는 없습니다. 내가 줄 수 있지만, 매일같이 내가 여러분에게 “무엇이 들어가라” 이렇게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게 안 해도 여러분이 알아서 능력을 지녔습니다. 이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내가 강의 때 여러분이 개업하는 집에 가서는 “이 집이 장사가 잘 되라” 말할 때 “광채가 되라”를 같이 해야 합니다. 그러면 그 장사가 잘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이 집에 축복이다, 성령이다, 은사다, 은총이다 할 권한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구원권이 없습니다. 사랑을 줄 권한이 없습니다. 오직 그것은 여러분이 수천 년간 찾고 헤매도 오지 않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찾을 것이 따로 있습니다. 구원을 찾고, 성령을 찾으려고 하고, 성경 부흥회에 1억 번을 가봐도 성령이 오지 않습니다. 이것은 주유소에 차를 대놓고 기름 달라고 기도하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이 “성경 주세요”, “무엇 주세요” 하며 주유소에 차를 갖다 놓으면 차가 밀려 있을 것입니다. 무슨 꼴입니까? 들어가야 합니다. 꽂아야 합니다. 주유기를 가져다가 꽂고 카드를 집어넣어 통과되어야 기름이 올라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그것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종교는 실패한 것입니다.
그들 나름대로는 그것이 하나의 공동체가 되어 좋은 일을 하고 불쌍한 사람도 오니 종교의 자유를 주어 종교가 국가의 예산을 줄여줍니다. 복지 예산을 종교가 대행해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불쌍한 사람도 도와주니 국가는 종교로 인해 피해 볼 일이 없습니다. 종교가 많은 사람을 구제하면 국가에서 해야 할 일을 해주는 것입니다. 내가 무료 급식을 1년에 한 달 1억씩 해서 1년에 12개월을 합니다. 1년에 세금은 40억 정도 냅니다. 종합 소득세는 우리나라 랭킹입니다. 이렇게 내는데 무료 급식을 만약 12억을 하면 한 달에 1억씩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금을 12억을 더 내는 것입니다. 종교 단체들이 봉사하는데 국가가 반대할 것이 무엇입니까? 그들이 천국을 가든 안 가든 국가는 이득을 봅니다. 그래서 종교는 허용하는 것입니다. 어떤 종교든 법적으로 국가가 보장합니다. 남의 종교를 비난하면 안 됩니다. 헌법에 종교 활동이 보장되어 있습니다. 세금도 못 받습니다. 그러나 그 종교를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지금의 종교는 주유소까지는 갖다 놓지만, 거기서 기름을 직접 넣고 카드를 긁는 것이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보여줍니다. 여러분이 광채가 되라고 하면 여러분이 긁는 것과 같습니다. 그것도 할 수 있습니다. 축복권은 여러분에게 없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누구라는 것이 나옵니다.
신인의 지능과 암흑 에너지
지금은 가짜입니다. 어떤 사람은 내 강의만 보면 시비를 겁니다. 자기가 더 잘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원소 기호는 모릅니다. 우주를 만든 자가 가지고 있는 원소 기호 118가지를 외우고 있는 사람은 우리 세계에서 나 하나밖에 없을 것입니다. 맨 마지막 118번째가 무엇입니까? 오가네손입니다. 수소에서부터 안 보고 적는 사람이 있습니까? 화학 선생도 안 적습니다. 그런데 내가 강의만 하면 그 강의를 가지고 시비를 걸고 무엇이 틀렸다고 합니다. 내가 이 에너지 주는 것을 암흑 에너지라고 하니, 암흑 에너지는 인간 과학자들도 본 적이 없는데 무슨 시비를 겁니까? 암흑 물질도 내가 만들고, 암흑 에너지도 만듭니다. 이 암흑 에너지라는 것은 내가 전 세계인에게 한꺼번에 무엇을 줄 수 있다는 방향이 있는데, 이것이 동시에 변해버립니다. 동시에 빨리 변하고 늦게 변하는 것이 없습니다. 뉴욕에 있는 사람이든, 한국에 있는 사람이든 내가 딱 넣는 순간에 똑같이 변합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이상합니다. 이 차원은 10차원을 넘어섰기 때문에 인간들에게 설명이 불가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암흑 에너지가 눈에 보이지도 않는데 거짓말한다고 합니다. 내가 지금 거짓을 합니까? 그런 사람 보고 광신도가 되려면 그런 거짓말이 어디 있습니까? 신인의 경지를 어떤 전문가가 파고들어 시비 걸 만한 사람이 혹시 지구에 있을 만할까 물어보는 것입니다.
신인의 지능을 예를 하나 들겠습니다. 살수대첩이 있습니다. 살수대첩은 무엇입니까? 강감찬 장군이 살수대첩을 했습니까? 을지문덕이 했습니다. 그 사람에게 살수대첩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헤맬 것입니다. 역사학자들은 이야기할 수 있겠지만, 역사학자들이 이야기하는 것과 내가 이야기하는 것이 다릅니다. 살수대첩이라고 하면 이것을 써서 설명할 것입니다. 사람들이 그렇게 많을까요? 나는 역사학자가 아닙니다. 살수대첩이라는 말을 우리가 자주 사용합니까? 잘 사용하지 않는 말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잘 모르지만, 여러분은 이것을 매일 쳐다봅니다. 도로에 청소하는 차가 보이죠? 그것이 살수차입니다. 물로 세균을 다 죽여버리는 것입니다. 미세먼지를 다 잡아버리는 것입니다. 미세먼지가 수나라 군사입니다. 30만 대군입니다. 이것을 물로 잡아버립니다. 그래서 그것을 살수차라고 합니다. 여러분 많이 봤죠? 이 살수차를 여러분이 길에서 많이 봅니다. 살수차를 보면서 이것이 뿌릴 살(撒) 자입니다. 물을 뿌린다는 것입니다. 물을 뿌려서 수나라 군사 30만 명을 날려버렸다는 말입니다. 대첩(大捷)은 크게 이겼다는 뜻입니다. 대승보다 큽니다. 대승은 약한 것입니다. 개인들이 둘이 게임에 이기는 것도 여기에 해당됩니다. 대첩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첩(捷)은 큰 전쟁에서 이기는 것입니다. 행주대첩, 살수대첩이 1등입니다. 대승이 아닙니다. 대승은 둘이서 탁구에서 이겨도 대승이라고 합니다. 복싱도 대승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그냥 이기는 것입니다.
이런 학문이 초등학교 때 모든 오수호갱이나 세계 종교 전체, 그리고 모든 화학이나 과학, 창조 에너지, 모든 암흑 물질까지, 모든 축복이나 수많은 12통부터 능력을 무한대로 가지고 있는 자가 있었다는 말입니다. 그 어머니가 누구입니까? 조계식인데 별을 품은 여인입니다. 별나라에서 오는 신을 품어서 지상에 내려보낼 사람을 미국에서는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미국이 무섭다는 것입니다. 미국은 유색인종은 사람 취급도 안 했습니다. 노예로 만들고, 흑인들은 버스도 같이 못 타는 시절에 미 의사당 꼭대기에 흑색 피부의 황인종, 그것도 여자를 올려놓았습니다. 그 사람들은 여자들에게 투표권도 없어서 여자 성도 뺏어버리고, 시집가면 여자 성을 없앴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그 위에 치마 입은 여자, 황인종을 올려놓았습니다. 별이 보입니까? 앞에 이렇게 있고 옆에 두 개가 다섯 개, 파이브 스타를 500국에서 오는 별에서 오는 아이를 이 여자가 잉태하여 세웠습니다. 위로 올려보면 5.5m입니다. 이것을 이 동상, 그 건물 꼭대기에다 올렸다는 것입니다. 하얀 건물 위에. 그러니까 이 여자가 이름이 별을 품은 여인입니다. 자유의 여신상은 백인인데, 이것은 황인종입니다. 아름답습니다. 이런 그림이 나옵니다. USA 돈에 이렇게 나옵니다. 이 여인의 동상 밑에 있는 글이 있습니다. 이 여인이 백인이 아니라 동양 여자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돈에까지 이것을 넣었을 정도로 이 여인을 미국 사람들이 흠모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미래의 별나라에서 오는 아이를 잉태하여 그 신을 지상에 내려보낼 여자, 어머니 중의 어머니입니다. 이 어머니를 이들이 숭배했다는 것입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이 어머니 코를 보면 동양 코입니다. 코가 납작합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우리 한국에 있는 우리 어머니입니다. 내가 허경영이 왜 신인이냐는 것을 어제 보여주었습니다. 이것을 아는 사람이 있습니까? 내가 누구인지를 설명해 줄 때, 내가 이야기해 주려고 가만히 있었지, 나는 다 알고 있습니다. 저 미국에서 사람들이 머릿속에는 동양의 코리아에서 오는 그 여자 몸에서 태어나는 아이, 그 자는 누구냐? 그 사람들은 옛날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그 자가 이 파이브 스타에서 온다고. 앞에, 앞에 세계 좌우에 두 개, 5스타 별을 모자에다 쓰고 있는 여자. 그 여자인데 유색인종입니다. 이것이 나오는 갑자기 이것입니다. 다시 하겠습니다. 내가 왜 아이고, 상도 올립니다. 원래 호사다마라고 좋은 일을 하려고 하는 데는 꼭 이렇게 잡기가 끼어듭니다. 오늘 여러분 배웠죠? 이것도 내보내니 그것도 막느라고 그 버러지가 와서 그것을 막고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 안티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신인이 무엇을 하고 있는데 버러지가 와서 이것을 우리 어머니를 못 보게 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나는 영상하다 이런 일은 처음입니다. 재밌죠?
별을 품은 여인: 허경영 어머니의 상징
이 어머니의 손끝에 보면 칼이 들려 있습니다. 칼을 차고 있습니다. 여기는 무엇을 들고 있냐면, 이것이 조개식입니다. 이 여인의 손에 월계수가 들려 있습니다. 월계수관을 씌워줄 자를 이 여자가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세상을 다스린다는 것입니다. 이 칼로 세상의 못된 놈들을 치리합니다. 이 진리를 아는 이 월계수를 쓰고 오는 자를 이분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이것을 미국인들이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이 자가 황인종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은 한반도를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전쟁이 나니까 이것이 없어지면 안 된다고 전 세계를 동원한 것입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에 전 세계를 동원합니까? 안 합니다. 한반도만 동원합니다. 왜? 내가 와 있었으니까. 잘 들으십시오. 이 월계수와 이 칼은 권력이고, 이것은 영적인 지도자입니다. 세상의 모든 권세를 우리 이 어머니의 양손에 딱 쥐고, 이 사람의 뱃속에서 나오는 자에게 이것을 씌우려고 진리를 서 있는 것입니다. 겁나지 않습니까? 이것이 미국인들입니다. 자유의 여신상은 어떤 똘망이가 만들었습니까? 모든 프랑스에 있는 사람이 그 무엇으로 만든 것입니다. 미국의 상징으로. 그러나 이것이 진짜 미국 사람들이 심볼입니다. 몰랐죠, 여러분은? 미국 하면 자유의 여신상. 이 월계수관을 들고 있는 사람이 칼을 들고 있는 이 여자. 여자가 칼을 잡을 때 남자같이 칼자루를 잡았습니까? 칼자루를 잡을 자가 온다는 것입니다. 이 여자는 칼자루를 희롱하는 것입니다. 칼자루를 누구에게 주기 위해서 붙들고 있는 것이지, 자기가 칼자루를 잡고 휘두르는 여자는 아닙니다. 내려주면 이것과 이것을 전달하고 가야 할 여자입니다. 칼자루에 힘을 주었습니까? 이렇게 걸치고 있습니다. 손가락으로. 자기가 낳는 자에게 칼입니다. 자기가 낳는 자에게 씌워질 것입니다, 면류관. 이제 이해가 갑니다. 그리고 이 패션을 보십시오, 얼마나 멋있습니까? 맨발입니다. 이 동상이 용마루보다 높습니다. 5.5m. 큰 건물 1층입니다. 그 높이에 5.5m이니 이것은 3m 정도 됩니다. 그러면 6m 높이니 얼마나 그 무거운 이 동상을 끌어올려 그 건물 꼭대기에 올려놓아 이것이 떨어지지 않는 것도 기적입니다. 어마어마한 작업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미국의 상징으로 미국 국회의사당 꼭대기에 올려놓았다는 것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어마어마합니다. 지워 보십시오. 독수리. 독수리. 잘 들으십시오. 독수리. 무슨 특징이 있죠? 독수리가 무슨 특징이죠? 미국의 상징입니다. 독수리가 미국 상징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독수리인데, 이틀입니다. 또 밑에는 독수리하고 깃털이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상징이 독수리입니다. 독수리인데 이 독수리는 미국인들뿐만 아니라 기독교인들이 굉장히 중요시하는 예언을 성취하는 새입니다. 예언을 성취할 자를 상징하는 것인데, 이 독수리는 여러분이 이것이 백보좌에는 하늘에 백보좌에 있다고 했습니다. 백궁에 백보좌에는 기독교인들은 독수리, 송아지, 사람, 사자가 있습니다. 이 자리가 백보좌입니다. 내가 있는 자리입니다. 그러면 여기가 사자, 사람, 독수리, 송아지가 내 생물의 상징물이 앞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 독수리가 있습니다. 내가 소띠입니다. 송아지, 독수리 여기 있습니다. 영국은 사자가 영국을 상징합니다. 이 사자는 영어로 자기 섹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영국이 식민지를 가진 세계를, 세계를 이렇게 다 가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사자는 영토를 뜻합니다. 이것은 권세. 독수리는 위에서 내려보아 심판하는 일을 합니다. 송아지는 굉장히 희생을 하는 것입니다. 이 물질들이 사람이 거기 있습니다. 이 내 생물이 있고 그 밑에 24도가 있습니다. 24 장로. 이렇게 24개가 쭉 있습니다. 쫙 배치를 하고 있습니다. 가운데 내 자리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기독교인들이 하는 말인데, 실제 백궁에는 이런 것이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백보좌. 성경에는 그렇게 하고 있다면 얘들이 여기다 독수리를 머리 위에 얹어 놓은 것도 이유가 있다는 말입니다. 별 위에다가 얹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영적인 가치관을 미국이 자기들의 국회의사당 꼭대기에다 올려놓았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그 사람이 손에 들고 있는 것이 왼손에 들고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면류관입니다. 왼손에 들고 있는 이 면류관이 실제 무엇입니까? 그 다음에 힘을 싣겠습니다. 우리 어머니 이름 압니다. 월계수나무를 심는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그 앞에 그 여자가 가지고 있던 것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나라 족(族) 자입니다. 그 미국이라는 나라, 전 세계에다가 월계수나무를 심고 갈 여자입니다. 그러니까 월계수나무를 손에 쥐고 있고, 월계수 관을 그것을 씌워줄 아이를 이 여자가 잉태한다는 별에서 온다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겁나는 사람들입니다. 그것을 형상화하여 자기들의 예언자들의 예언을 집약해서 그것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 자가 오면 세계의 질서가 바뀐다고 합니다. 그때 아메리카가, 아메리카의 의회가 그를 옹호하겠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내가 6.25 때 한반도 50년 이리를 딱 나서 6월 달에 6.25가 딱 나니 바로 전 세계 군대가 다른 나라 전쟁 난다고 월남에 그렇게 몇십 개 나라가 간 적이 없습니다. 내가 있는 나라마다 몰려왔습니다. 혹시 이것이 다 넘어가 내가 잘못될까 봐. 내가 움직이는 동안에 안전하게 해주느라고 미국 대통령은 이것을 지켜준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다. 내가 지금 이야기하면 시간이 없으니. 그래서 오늘 여러분이 봤죠? 월계수나무가 저기 있습니다. 그런데 그 남편이라는 사람은 나에게 넣지는, 남편의 피는 받지 않았지만 허락합니다. 남쪽, 남쪽. 그러니까 나라의 월급에서 나무에 남쪽 나라, 남쪽 나라의 월계수나무를, 아니요. 남쪽 나라의 권세의 월계수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합니다. 그러니까 두 사람 다 딱 심고 나서 사라져 버립니다. 심고 나서 두 분 다 가버립니다. 그러니까 이러면 또 어떻게 주냐면, 허락입니다. 전 세계를 편안하게 해라. 허경영, 딱 이렇게 만들면. 그런데 전 세계가 혼란에 빠질 때, 이 경영이라는 사람은 세계의 경영을 허락합니다. 세계 경영을 허락받은 자입니다. 그 우리 어머니 손에 칼이 있는 것입니다. 세계 권력의 경영을 허락받은 자입니다. 박근혜를 보십시오. 박근혜 이름 발음해 보십시오. 중간에 바뀌는 것입니다, 이름이. 그것이 문제인데 이름대로 가는 것입니다. 다른 대통령은 중간에 안 바뀌는데, 중간에 바뀝니다. 박근혜, 박근혜.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이름이 벌써 나는 박근혜 선거 때 이것은 4년 만에 쫓겨난다고 했습니다. 박근혜니까 바뀌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그 이름을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름이 경영이다. 우리나라 경영은 그에게 맡겨야 할 소리입니다. 전 세계가 경영하다가 안 되면 허경영에게 옵니다. 나는 미국 국회의사당 위에서 길목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미 우리 어머니가 거기 있어서 면류관 씌워줄 면류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칼을 가지고 이상은 잡지를 않습니다. 이순신처럼 직접 치지 않고 누구에게 줍니까? 그 자기가 낳는 그 하늘의 권세를 가져오는 아들에게. 정말 박근혜 이름이 박근혜니까 바뀌는 대로 이름대로 됩니다. 이 경영도 허락받은 경영입니다. 이 호(許) 자가 허락하는 것입니다. 허락받았습니다. 이것이 또 무엇이 이상합니까? 허락받았습니다. 허락, 허락을 받은 경영을 세계 경영을 허락받았습니다. 그 증거를 미국 국회의사당 꼭대기에 별을 품은 여인이 바로 내 어머니입니다. 오늘 들으니 확실합니다. 내 어머니 이름에 있는 월계수나무를 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아버지 이름에 들어있는 권세권자 칼을 들고 있습니다. 그것을 남겨줄 자. 그리고 위에는 별 500개, 머리 딱이고 500개 위에서 오는 것을 지상에 연결해 주는 어머니이다 해서 그것이 어머니 중의 어머니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 아름답지 않습니까? 저렇게 아름다운 여인상은 세계에 없습니다. 정말 마리아가 있다면, 마리아 동상이 있다면, 마리아가 옆에 월계수나 월계관을 들고 있으면 예수가 어머니가 씌워줄 수 있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바로 별에서 온 신이 별나라에서 인간 세계로 올 때 저 여자가 중재자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어제 허경영의 증거 12가지 이야기하기 위해서 이야기해 주었지만, 그런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 흔합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내가 강의만 하면 말도 안 되는 소리를 가지고 떠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기운이 많습니다.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절대 그 사람, 그 사람 이야기 귀 기울이지 마십시오. 하나도 안 맞습니다. 내가 들어보면 이것은 사람이 이럴 수가 있나? 어리석은 것이 없습니다. 무엇을 좀 알아야 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주제에 또 아이고, 사람은 그 말과 그 얼굴이 좀 일치해 주어야 합니다. 말과 얼굴이 좀 일치해야 합니다. 이 얼굴 상이 그 사람이 하는 말과 좀 일치해야 합니다. 얼굴을 보고 존경심이 좀 나와야 합니다. 그것이 부합되는 자가 부합이 되는데, 부합이 되지 않는 자들이 하는 말, 그것은 말장난에 불과합니다. 또 내놓을 것입니다. 능력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런 자가 있습니까? 이제 우유 다음에 나중에 또 여러분에게 보여주는 것이 나오면 여러분은 절도 할 것입니다. 그래서 단계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내가 처음부터 축복을 주었습니까? 2년밖에 안 됐습니다. 내가 돈에 환장한 사람이면 몇십 년 전에 축복을 주었을 것입니다. 대천사를 준지 얼마 안 됐습니다. 나는 그런데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단계적으로 여러분에게 보여주고, 결국 여러분을 백궁으로 보내고, 천만 명만 되면 끝납니다. 내가 있는 동안은 362년 88일. 그것도 또 틀리다고 시비 걸 것입니다. “네가 100년밖에 못 사는데 무슨 360년이냐” 이런 시비를 걸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솔직히 말하지 마십시오. 인간들이 감히 신인의 능력을 검증합니까? 얼마나 자존심이 있을까요? 자기나 검증하라고 하십시오. 지구를 구하고 세계를 통일하여 우리를 구하고자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허경영 신인께서 우리 한국에 오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입니다. 영상 질문 하나 올려 드리겠습니다. 무엇입니까? 못하는 것이 없다는 것이 못하는 것이 됩니다.
백궁인의 차원 이동과 지구의 우상
안녕하세요, 허경영 신인님. 백궁에 가면 백궁인이 되어 자신이 지구인일 때 살았던 과거로 가서 그 당시에 가족들이나 인연을 다시 만나볼 수도 있다고 하셨는데요. 그러면 혹시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도 미래의 백궁에서 놀러 온 백궁인이 있을 수도 있나요? 있다면 인간들 속에 섞여 있는 백궁인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나요? 저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지구에는 백궁인이 와 있지 않습니다. 원체 거리가 멉니다. 나는 이렇게 왔습니다. 나는 와서 여러분과 같이 생활을 해야 하니 화신으로 왔습니다. 그러니까 어머니가 저렇게 존재합니다. 그런데 백궁에서 여러분이 옛날로 돌아가고 싶으면 언제든지 자기의 옛날 그 조선시대의 여러분이 없어진 것 같죠? 모두가 백궁 안에는 그 지역이 머릿속에 있는 그 과거에 자기에게 기억이 나는 어머니가 있습니다. 그 사람이 보고 싶으면 세트가 나와 버립니다. 그 상태로 돌아가 거기서 실컷 놀다가 또 가야겠다고 하면 또 갈 수 있습니다. 존재가 없어져 버립니다. 내 말 이해가 갑니다. 그러니까 그 세계가 좀 특이합니다. 차원이 이동되는 것입니다. 차원 이동. 여러분은 차원 이동이 무엇인지 모르니 궁금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어머니와 어느 시골에서 먼저 인간 세계에 몇 년도에 지구에서 내가 살았던 그 설정을 타게 버립니다. 그러면 그 세계가 백궁 안에 있습니다. 재밌죠? 그럼 거기 가서 실컷 놀다가 자기 집으로 오는 것입니다. 내 말 이해가 갑니다. 그럼 그 설정하면 자기가 이동됩니다. 코딱지 가서 거기서 나가는 코드가 있습니다.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따가 이제 자기 500년 전 어머니에게 한번 가보자고 하면 재밌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사람을 만나서 이모도 만날 수 있고, 고모도 그 당시 이모, 고모가 다 있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재밌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렇게 지나간 것은 없어진 것 같죠? 그 광경이 그대로 다 있습니다. 참 신기합니다. 그래서 지금 내가 여러분에게 과거로 돌아가라, 뱃속으로 들어가라 합니다. 그러면 이것이 차원 이동이 되는데, 여러분은 그것이 안 되지만 백궁에서는 그것이 실제 모습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어느 정도의 세계냐 하면, 이 우주를 만들어서 운행하는 세계이니 무엇이 못하는 것이 있겠습니까? 다 있습니다. 아주 재밌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옛날 어머니를 만나서 울고불고 할 수도 있고, 옛날 애인을 만나서 다시 도망갈 수도 있고, 옛날에 왜 그랬냐고 물어볼 수도 있고, 왜 나를 내버려두고 20살에 과부를 만들어 놓고 죽어버렸냐고 한을 풀 수도 있습니다. 이 차원 이동이 굉장히 어마어마한 세계입니다. 여러분에게 다 이야기하면 시간이 없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최선호 지니님 질문 있겠습니다. 정말 잘못된 정치, 경제 모든 것을 다 바꿔주세요. 그리고 우리가 종교의 교리에도 빠지고, 정말 우상에 빠지고. 어제 강연 중에서 신인께서는 우리가 우상, 특별히 그 권력, 재물, 그리고 자식들, 자식들에 빠져서 우리가 진짜 힘이 앞에 와 계신데도 헛발질하고 있습니다. 신인님, 정말 우리가 언제나 헌신으로 우리가 흔들리게 한 우상에 휘둘리지 않는 온전한 헌신을 할 수,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습니까?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우상에 휘둘리지 않는 온전한 헌신을 하고 섭리의 말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내가 잘 쓰는 영혼을 써 놓았습니다. 영조, 정조대왕이 수원 화성에 있는 대왕이 누구입니까? 사도세자. 사도세자 아들이 누구입니까? 성조대왕. 자기 아버지 사도세자 무덤을 거기다 성도 만들어 놓았습니다. 수원성을 만들어 놓고 묘를 또 만들어 놓았습니다. 묘지기를 임명했습니다. 묘지기가 벼슬이 높습니다. 묘를 잘 관리하라고 했는데, 하루는 어떤 사람이 묘를 이렇게 집에 오느라고 걸어오고 있는데 어떤 노인네가 하나 나타나더니 “아이고, 이 사람 큰일 났네. 당신이 사흘 안에 죽네.” 그러니까 그 묘지기가 “아니 나는 임금이 임명한 묘지인데 내가 왜 죽습니까?” “당신이 꼭 죽을 수밖에 없네.” “그럼 어떻게 하면 삽니까?” “무조건 사흘이 있다가 비가 올 것입니다. 이제 비가 억수같이 쏟아질 때 절대 우비를 쓰지 말고 사도세자 무덤 앞에 가서 고개를 처박고 울고 있으라”는 것입니다. 이게 웬일입니까? 왜 무덤 앞에서 울고 있으라는 것인지. 뭣도 모르고 이제 그 길밖에 살 길이 없다고 하니 이 사람이 그 무덤 앞에 가서 그 사람 말이 하도 신기하니까 그 무덤 앞에 갔는데 진짜 비가 오는 것입니다. 비가 와서 그냥 막 비가 와도 적당히 오는 것이 아니라 칼을 들이대며 “왜 울고 있어요?” “나는 이 사도세자 묘가 비에 무너질까 봐서 울고 있다”고 합니다. “여기 묘지라고 칼을 딱 들이대니 임금이 얼마나 자기 아버지를 극진히 행하는데 이 비가 올 때 아버지 묘가 무너질 텐데 그 묘를 잘 지키는가? 네가 가서 확인해서 그 묘를 지키지 않을 때 집에 가서 안방에 앉아 있으면 그냥 방에 가서 목을 내린 놈이 왔어요.” 밀정입니다, 밀정. 임금의 특명을 받고 온 것입니다. 비가 오는데도 제가 아버지 묘 앞에 앉아 있으면 그때 목을 감자 없이 그냥 치료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다음에 오는 이 묘지기들이 정신 차린다는 것입니다. 시범으로 없애겠다는 것입니다. 그 약점을 잡아서 죽이려고. 그 사람이 출발하여 너무 보니까 이게 묘 앞에서 울고 앉아 있습니다. 그거 아니었으면 영락없이 집안에서 죽은 것입니다. 비가 오는데 그거 왜 나가 있습니까? 죽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그 영감이 생각납니다. 그냥 목숨을 구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임금이 상을 내린 것입니다. “저 아버지 비 온다고 무덤에 떠내려서 기도하고 울고 앉아 있으니 이런 효자가 어디 있냐”는 것입니다. 그대로 보고가 올라갔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묘지기가 큰 벼슬을 얻습니다. 진급을 해버립니다. “이런 사람이 이게 내 아버지를 이렇게 끔찍이 생각하는 묘지개인 줄 몰랐다”고 하면서. 이제 “아, 이게 죽어야 할 놈이 저렇게 저렇게.” 그러니까 임금도 상상도 못한 것입니다. 이것은 실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사람 진급을 했습니다. 그 관상가가 누군지 압니까? 그 영감. 그 영감은 이름도 없는 관상인 것입니다. “이 사람 죽는구나.” 사람은 정해져 있는 것입니다. 참 허무합니다. 이렇게 여러분의 운명은 언제 내 혈관이 내 꽈리가 터져서 갑자기 밤에 자다가 갈지 모르는 것입니다. 금방 죽어야 할 사람이 상을 받으러 간다니까. 진급하고 그럽니다. 누구 말을 들어서 미래를 볼 줄 아는 관상가 말을 들었죠. 근데 그 관상가가 사람인지 귀신인지 모릅니다. 왜 이렇게 깜짝 놀랍습니까? 자기 집에 나타나서 그런 말을 전해주면서 “아이고, 큰일 났네. 혓바닥을 자네가 사흘이면 죽네. 내 시킨 대로 하겠는가?” “당신이 누군데 내가 당신 시킨 대로 해요?” 왜 이렇게 물었다는 말입니다. “어쨌든 내 시킨 대로 하면 살 것이고, 안 하면 자네는 목이 달아날 것이에요.” 근데 여러분은 그렇게 미래를 알지 못합니다. 모르는 것입니다. 이것은 실제 정조대왕의 기록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얼마나 살벌합니까? 이 사람이 너무 저희 아버지를 끔찍이 여깁니다. 그 수원에다 성을 만들고 저희 아버지 무덤을 무슨 신주 모시듯이 왕 중에 저희 아버지를 그렇게 생각한 아들이 영조, 그 임금입니다. 세상에. 그래서 여러분은 한 치 앞을 모르고 까불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누군지를 모르고 내가 뭐 미래가 이렇다, 우리 어머니가 저 사람이다, 내가 이렇게 온다, 내가 저 월계관의 주인이다. 뭐 이래서 “뭐야 저게?” 이런 다음에 여러분은 구제불능입니다. 구제불능. 내 말 이해가 갑니까? 미래를 훤히 보는 자가 와서 이야기를 하는데도 “저 자식, 요 말이 틀렸다”, “아이고, 이게 틀렸네.” 뭐 지금 뭐 아무개나 그거 본 사람 어디 있습니까? 내가 만들어서 쓰는 것인데. 아이고, 참. 나는 그 사람은 그런 말 하는 것을 보면 불쌍해 죽겠습니다. 시비 걸 사람을 걸어야 합니다. 그 사람이 와서 “당신 사흘 있으면 죽고 이 자식 재수 없이 왜 나보고 죽는다고 그래?” 두들겨 패면 되겠습니까? 나에게 하면 되겠습니까? 그 사람 말을 귀담아듣고 그 사람 말을 들어야 할 사람입니다. 심지어 신인이 와서 신인이라고 알려주는데, “저 새끼 지금 거짓말이야” 지금 이렇게 하면 그 사람이 복을 받겠습니까? 나중에 지렁이로 태어나서 철저하게 후회하면서 백궁을 그리워하다가 죽을 것입니다. 계속 그것을 반복하게 됩니다. 지렁이는 눈도 없고 얼굴도 없습니다. 그리고 기어가다가 사람들 밟아주고, 한번 허락만 나오면 햇빛이 따가워서 죽습니다. 그것이 되겠습니까? 그렇게 되도록 해라. 안티들은 허경영에 대해서 안 뛰어난 자는 그렇게 되도록 해라. 질문이 무엇이었죠? 질문이 무엇이었습니까? 우상에 휘둘리지 않는 것이죠. 지금 여러분이 하는 모든 종교나 여러분의 가족이나 여러분의 금전이나 통장이나 이것이 우상입니다. 우상이 아닌 것이 있습니까?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아들, 딸이 전부 우상입니다. 우상이 아닌 자는 앞에 앉아 있습니다. 그러면 지구상에 있는 모든 것은 우상입니다. 우상이라는 말이지, 실제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가상입니다. 여러분이 훈련받기 위해서 만들어진 이 물질들이 다 이것이 나무가 흙에서 나왔습니다. 이 꽃이 흙에서 나왔습니다. 전부 흙이라는 이 우리가 준 여기에서 나타난 것들입니다. 그래서 주택도 만들고 다 합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이 전부 가상입니다. 가상의 세계. 저 불도 실체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가상의 세계를 바라보면서 그것이 진짜로 착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거울이 여기 1,000개가 있다 그러면 여러분이 천 명으로 바뀝니다. 월인천강 맞죠? 달은 하나인데 달은 하나입니다. 달은 하나인데, 어린 천개 무엇이 있습니까? 달은 아는데 천개 강의 달이 1,000개가 나타납니다. 부산에 갔더니 강에도 달이 있습니다. 대전에 가도 달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엄마, 왜 달이 이렇게 많아? 왜 이리 많아? 저기 정말 우리 옆에서 가도 달이 있는데, 저기 학교 운동장, 거기도 호수에도 달이 있고, 가르마도 왜 달이 이렇게 있어? 달이 몇 개야?” 그러면 그 아이 말이 맞습니까? 달은 하나입니다. 밤중에 부산을 갔는데도 해운대 앞에 달이 있습니다. 낙동강에 달이 있습니다. 한강에도 달이 있습니다. 달이 다 있습니다. 각 강마다. 그럼 달이 몇 개입니까? 1,000개입니다. 월인천강이 이것이 달이 실제 1,000개입니까? 아닙니다. 이것이 전부 우상입니다. 우상. 지금 나타나는 여러분의 통장, 여러분의 예금, 여러분의 자녀, 아버지, 어머니에게 전부 우상입니다. 그것이 허경영보다 앞설 때는 전부 우상입니다. 왜 그 우상에 내가 지어졌는지 압니다. 그것이 여러분을 끝까지 지켜주는 것이 못 됩니다. 여러분이 돌아갈 때쯤 힘이 빠지면, 오늘 갑자기 어지러워지고 중심을 잘 안 잡히면, “아, 내가 갈 때가 됐구나” 인지를 하게 해줍니다. 그 다음부터는 화장실에 넘어지고 자빠지고 계단에서 자꾸 자꾸 이럽니다. 그러면 움직이면 안 되겠다는 지시를 받습니다. 자식들에게. 그러면 그때부터는 고립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죽음의 날이 다가옵니다. 이것이 계단이 빨리빨리 오는 것입니다. 단계적으로. 그러면 여러분이 이제 갑니다. 갈 때 천사들이 아름다운 향을 뿌리면서 나타납니다. 그것을 임종가피라고 했습니다. 이런 임종가피를 몽중가피로 만나게 됩니다. 꿈속에서 만나는 것처럼 만납니다. 얼마나 좋은지. 음악 소리에 향냄새에 기가 막힙니다. 완전 꽃밭에 있는 것입니다. 이래서 나고 노력하는데 천국으로 가는 백궁으로 가는데. 일반 사람은 어떻게 됩니까? 허경영이 시비 걸고 뭐 허경영이 뭐 이런 이야기하니까 가짜니 뭐니, 전 세계는 한꺼번에 에너지를 갖다가 뭐 아무 에너지가 아니라고 그 사람 아무개 이런지 봤나? 어쨌든 여러분이 알고 있는 에너지는 아니지, 아닙니다. 그것이 암흑 에너지입니다. 과학자가 모르는 것. 그것이 암흑 에너지가 아무 물질을 만들어 광채가 되라. 이 광채가 내가 암흑 물질이지만 약하지만 반사체지만 저 달이 빛이 됩니다. 그러면 그 여러분이 아무 광채가 되라고 하면 이것이 암흑 물질로 바뀝니다. 여러분, 이것을 암흑 물질로 바꾸는 것입니다. 근데 나만 가지고 있는 권력을 일부 준 것입니다. 여러분 잡고 해야 하니 동시에 다 할 수는 없습니다. 한계를 준 것입니다. 이것도 여러분에게 확진 예방 주사입니다. 코로나 예방 주사. 새로운 여러분에게 줄 때는 약간 에너지를 다운해서 준 것입니다. 그러니까 붙들어야 합니다. 살아있는 바이러스가 아닙니다. 약간 죽여 가지고 여러분 주사를 들어갈까 해는 바이러스입니다. 그 에너지를 약간 죽여 놓은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이 권력을 그대로 주면 여러분이 전 세계를 죽였다 살렸다 이러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이성에 맡기면 큰일 납니다, 지구가. 어떤 여자에게 좀 난 그 여자에게 맞아주고 맨날 내에는 이제 빼고 뭐 어쩌고 자기가 다 합니다. 몰리고 그렇게 될 것입니다. 큰일 나는 것입니다. 인간들에게는 그런 탐욕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주는데 약간 죽여 가지고 거기서 약하게 준 것입니다. 그것이 반사체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이 쓰는 광채. 내가 광채가 되라는 것이고 에너지 차이가 수도 없이 차이가 납니다. 그래도 쓸 수는 있는 것입니다.
우상과 인간 구속: 습관의 굴레를 벗어나는 길
우상이 무엇입니까? 지구에 있는 모든 보이는 것 전체가 우상입니다. 다 우상입니다. 왜? 집이 꽃을 너무 좋아하면 꽃이 우상이 되고, 너무 좋아하면 손 놓는 것이 우상이 됩니다. 내가 그림을 좋아하면 그림을 그리는 것이 우상입니다. 허경영 신인을 제외하고 매달리는 것 전부 우상입니다. 여러분은 마약의 특징이 무엇입니까? 마약의 특징은 중독입니다. 마약의 특징이 중독이듯이, 여러분은 지구의 이 가짜배기에 중독되어 있습니다. 날 때부터 이것을 봤기 때문에 중독이 되어 그것을 거기서 여러분 노력으로 이것을 빠져나올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것을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인간, 무엇이라고 했죠? 인간은 무엇이 있다고? 구속이 있다고 했습니다. 이 인간 구속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이 마약에서 못 빠져나옵니다. 이것이 습관이 이미 되어버리면 마약 안 먹고는 못 삽니다. 그것이 우상입니다. 자기 아들 없이는 못 삽니다. 부모 없이는, 이것이 자기 애인 없이는 못 삽니다. 그래서 애인을 죽이는 것입니다. 없으면 못 살 것 같으니까 같이 죽자고 합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 마약의 특징을 여러분이 중독되어 아들이 감옥에 갈, 경찰서에 구속될 때 엄마, 아빠가 압니다. 절대 그 전에는 부모가 모릅니다. 내 아들이 갑자기 경찰서에 가니 마약을 합니다. 엄마들이 알게 되는 것이 이렇게 늦습니다. 이미 습이 됐을 때, 이 구속이 됐을 때 부모가 알게 되는 것입니다. 이미 늦은 것입니다. 이미 습이 되어버렸습니다. 그 인간은 구속이 들어가 버립니다. 이것이 우상입니다. 마약도 우상, 술도 우상. 이미 술을 끊으라고 엄마가 이야기했습니다. 늦습니다. 습관이 되어버렸습니다. 이것이 우상입니다. 술이 우상입니다. 마약이 우상입니다. 이제 우상이 무엇인지 알 것입니다. 이것이 돈에 미치지 않고 우상입니다. 이렇게 내가 같이 여러분이 알아듣게 강의해주는 이 강의를 보는 자들은 복이 있습니다. 어떤 종교 단체에서 이야기하는 우상은 잘못된 것입니다. 진정한 우상은 우리가 그 우상을 이미 알았을 때는 이미 늦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고치는 방법은 습으로 고치는 방법은 세 가지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배우는 학자입니다. 학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행으로 고칠 수 있습니다. 공부로 고칠 수 있고, 마음으로 고칠 수 있고, 덕으로 고칠 수 있는데, 이것이 고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가르쳐 봐야, 아무리 그것이 나쁘다고, 술이 나쁘다고 해봐야 이미 습이 된 사람은 고쳐지지 않습니다. 수행으로 이것을 고칩니까? 수행으로 못 고칩니다. 그냥 수행하고 앉아 있으면 술 생각이 머리에 왔다 갔다만 합니다. “야, 부어라 마셔라. 내가 왜 앉아서 이 짓을 하고 있나.” 내가 그런 것 잘할 것 같죠? 내가 여기 섭외 들어갔으면 큰일 납니다. 섭외가 안 들어가고 여러분에게 이런 것을 알려주는 사람을 자꾸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려고 하지 마십시오. 어느 세상에, 어느 세상에 362년 88일 이후에는 이런 강의해 준 사람 없습니다. 그러니까 배워서 안 됩니다. 닦아라. 무엇을 닦습니까? 안 됩니다. 무엇을 덕으로 바꿉니까? 물들어 버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엇으로 딱 바꿀 수 있냐면, 마누라에게 남편에게 대들고 마누라에게 욕만 하면 이것이 천사 나갑니다. 100회 열립니다. 옆 사람하고 시비 걸고 싶은데 참습니다. 이것이 무엇 때문에 간단합니까? 수행합니다. 자기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아, 이것이 아니니까 아무거나 내가 어제 누구에게 괜히 싸웠네.” 이렇게 해서 이것을 통제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수행과 학과 덕보다 빠른 것입니다. 절대 수행을 해가지고 여러분 교회 천년 다니고 절에 천년 다녀도 그 사람이 이 습이 바뀝니까? 잘 안 바뀝니다. 이렇게 천사를 넣어주었는데 천사가 나와 버립니다. “어머, 내가 욕하면 이것이 진짜 벌을 내리는구나” 눈으로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나에게 왔기 때문에 하늘 공원, 무엇이냐 이런 것으로 바꾸면 내가, 아니요, 하늘 공원 그냥 만나면 해결이 다 되어버립니다. 왜? 축복 주면 되는 것입니다. 그냥 명패하면 다 끝납니다. 해탈된 것입니다. 해탈. 불교에서 말하는 해탈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명패하고 축복받으면 해탈입니다. 갈 곳이 정해집니다. 이미 예약이 되어버립니다. 세계에서 우주에서 제일 좋은 호텔에. 이것을 공부를 해서 간다거나, 수행을 해서 간다거나, 덕을 쌓다가, “야, 내가 이만큼 남을 도왔는데” 이것을 내세우다가 누가 싸웁니까? “너는 남을 얼마나 도와줬냐?” 없다고 소리 하고 있습니다. “너는 세금 얼마나 냈냐?” 이런 소리나 하고. 이것이 오히려 더 악이 되어버립니다. 교만해지고. “너는 학교 어디 나왔냐?” 이것, 이것. “넌 수행 몇 년 했냐?” 중들이 이런 소리 잘합니다. 이것은 말짱 황입니다. 이제 내 말 이해가 갑니다. 그래서 불교에서도 초발심지 압니다. 마음을 마음을 먹었을 때, “야, 하늘에서 야, 천사 받았다.” 이제 남편에게 도덕으로, 학문으로, 이런 것으로, 수행으로 가르쳐 가지고 남편하고 안 싸웁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습이 되어버렸을 때는 이미 구속이 됐을 때는 무엇으로 바꿉니까? 천사, 백해, 이런 것이 다 나갑니다. 레벨 이렇게 나갑니다. 나가는 것이 계산을 하니 되게 많습니다. 안 됩니다. 남편이 약을 자꾸 올려도, “야, 나는 안 속아. 나는 거기 안 넘어가.” 이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히 도 닦은 천년 닦은 사람보다 이것, 이것. 인간 구석은 온데간데 없어져 버립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술 만날 먹는 사람에게 “아, 이거 먹지 마라” 그러면 지금 듣지 않습니다. 오직 백궁을 가기 위해서 여러분에게 내가 넣어 준 것, 그것이 아깝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끊을 수 있습니다. 이제 알 것입니다. 우상, 이제 우상은 없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박혁거세 신화와 전생 습관
저번 주에 하다 만 질문하겠습니다. 이렇게 확실히 하나의 질문에 답을 확실히 알아놔야 여러분이 도움이 됩니다. 김윤선 님 할 차례입니다. 저번 강의에서 박혁거세가 알에서 비행접시로 태워 지구에 내려줬다고 들은 바 있습니다. 삼국유사에 기록된 단군신화에 나오는 환인이 신인임을 이야기하는 것 같은데, 그 여부가 궁금하고요. 삼위 태백 천부인 세계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신인님. 천지인이 삼위가 태백산에서 산신제를 합니다. 그런 것이 다 신의 여러분의 토테니즘, 샤머니즘 신앙입니다. 저 환인을 본 사람이 없습니다. 저 박혁거세도 자기가 별에서 왔다는 것이 있는 것이 아니라 알에서 왔다고 합니다. 이것이 꼭 비행접시로 왔는지 아는지 본 사람도 없습니다. 그러나 박혁거세가 올 때쯤 우리 한반도에도 우리가 아담 족을 환인이 와서 내려놓았습니다. 그것을 본 자들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 비행접시를. 그것이 거기서 유래되어 내려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래서 박 시조도 거기서 온 것 아니냐. 그래서 박달나무가 나온 것입니다. 밝다. 그것이 동그라미였는데, 그것이 알이 밝았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을 박씨라고 하는 것입니다. 바로 갔다. 바깥에서 밖에서 나왔다. 박이 된 것입니다. 이해가 갑니다. 그래서 이것이 박처럼 생겼습니다. 비행접시가 빛을 팍 내뿜으면 빛나는 박입니다. 그래서 거기서부터 박달, 박달나무다. 그래서 박씨다.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그 옛날에 비행접시에서 인간이 여러분 실려 온 것을 목격자들이 있습니다. 그것이 아마 퍼져 나가고, 거기서 태어난 자들이 “우리는” 이 소리 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알에서 나왔다는 말로 바뀐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그 말은 내가 답을 다 해 주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천지인이 삼위를 항상 모십니다. 태백산 같은 데 가면 이런 것이 다 거기에 유래된 것입니다. 인간은 우연히 만들어진 존재가 아니고, 우리 인간의 태양이 이것이 북극성이면 태양이 이렇게 돕니다. 그러면 이것이 태양이면 지구가 이렇게 돕니다. 이것이 지구면 달이 이렇게 돕니다. 우리의 세포가 이것이 원자면 전자가 이렇게 돕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직선이 있지만, 우리의 모든 DNA나 유전자는 곡선입니다. 곡선. 곡선입니다. 그러니까 우리의 유전자를 이것이 돌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꼬여있는 우리의 유전자도 꼬여서 제작이 되지, 직선은 없습니다. 곡선입니다. 그래서 이 곡선 속에 우주의 비밀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빛도 곡선인데, 그러나 창조 에너지는 곡선이 아닙니다. 그럼 이 선이 무엇입니까? 타임입니다, 시간입니다. 시간을 왔다 갔다 하는데, 몇 번 돌면 우리는 죽습니다. 텔로미어가 60번, 여섯 번 회전하면 우리가 죽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곡선 자체를 태양이 돕니다. 태양이 북극성을 뱅뱅 돌면은, 이 북극성은 또 무엇을 돕니까? 우리 은하를 돕니다. 우리 은하는 무엇입니까? 또 우리 은하단을 돕니다. 우리 은하단도 또 우리 은하를 돕니다. 우리 은하들은 안드로메다를 돕니다. 우주에는. 근데 내 에너지는 창조자 에너지, 도는 에너지가 아닙니다. 이것이 암흑 물질인 것입니다. 그냥 탁 차원이 꽉 바뀌어 딱 이렇게 되려면, 그 차원으로 탁 채널이 바뀌어버립니다. 여러분, 텔레비전을 비추어로 바꿀 필요 있습니까? 채널 스위치 탁 누르면 딴 채널이 탁탁 나오죠. 그것과 같습니다. 그러니까 자연을 바꾸는 자가 여기서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말로 설명해 주기 위해서 많은 것을 어릴 때 준비했습니다. 공부했습니다. 왜? 인간들을 설득시켜야 하니까. 그러니까 내가 많은 글자도 연구를 하고, 이렇게 영혼을 가르쳐 줍니다. 이것도 상당히 어릴 때 힘든 것입니다. 이 과정을 거쳐서 여러분 앞에 온 것입니다. 천재들은 내 말을 잘 알아듣습니다. 여러분이 천재라서 왔습니까? 그게 아닙니다. 여러분은 천만 명 가운데 들어갈 사람들, 선택되어 이미 여러분은 합격증을 받은 자들이 여기 많이 와 있습니다. 많습니다. 여러분은 “어머, 나는 재산도 없고, 권세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데 내가 어떤 초라한 사람을 왜 백궁에서 하늘궁으로 불렀을까?” 택도 없는 말씀 가지고 있었으면 여기 못 올 수도 있습니다. 여기 찍히고 저기 뜯기고 다 줘버리고 여러분이 이렇게 초라한 모습으로 온 것이 이것이 바로 백궁 갈 수 있는 착한 어플을 신사 알았어요? 여러분이 지금 잘 나가 보십시오. 여기 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은 굉장히 졸업을 한 사람들입니다. 저 물질 속에. 더 우리가 말하는 재물, 우상 속에서 여러분은 그나마 졸업을 했습니다. 이제 돈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이제 백궁 간다. 이렇게 이미 전생에, 전생, 전생을 통해서 여러분은 하늘궁을 와서 나를 만날 수밖에 없는. 아까 묘자리에서 죽을 수밖에 없는 그 사람 살려냈듯이. 꼭 갑자기 나타나서 “당신 사흘 있으면 죽어.” 그 사람입니다. 그러면 하나의 일하지 말아야 합니다. 역사 속에 환인이라는 것은 하늘이 있는 우리가 내려보낸 자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 모든 인간들 위에는 내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은 답이 간단합니다. 이제 다 해 주었습니다. 포괄적으로 내가 답을 알아듣게 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신인과의 만남이 주는 변화
네, 그다음은 김윤선 님입니다. 신인님을 뵌 다음에 바로 다음 날은 일하러 가면 기분이 좋고 마음이 넉넉해진 것 같습니다. 다른 날 같으면 커피, 카페인 없으면 먹을 때까지 계속 생각나고 몸이 힘들 때 무척 커피가 당기고 마음도 우울하고 활기차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런 변화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그것이 바로 나에게 와서 하늘 위에 와서 들어가는 에너지가 많습니다. 광채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또 허경영의 실물을 보는 것입니다. 이 사진을 본 것하고 또 질문이 다릅니다. 사진은 월인천강입니다. 달을 직접 가서 만난 것하고 강에 비친 달을 보는 것하고 같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내 사진은 달이 비친 강에 있는 나를 보는 것입니다. 근데 나를 직접 와서 봤죠? 그러면 이것이 어떻게 될까요? 달라져 버립니다. 여러분이 조금 젊어지면서 호르몬이 달라집니다. 그리고 자기가 또 그렇게 그 에너지를 받아서 자기를 바꿔 나갑니다. 어떤 학생이 시험 치러 막 가는데 “땡” 해서 교실 문이 탁 닫힙니다. 1분 늦었다는 것입니다. 선생이 학생은 그 방문 앞에서 못 들어옵니다. 수능 시험을 쳐 본 사람들은 압니다. “땡” 하면은, 고사장 안에 못 들어오는 사람은 바깥에 복도에서 발을 동동 구르며 못 들어옵니다. 근데 여러분은 거기에 들어왔습니다. 그러면 교실 안에서 시험 치는 그 시간에 맞춰서 들어온 사람과 밖에 있는 사람이 얼굴 색깔이 다릅니다. 밖에 있는 사람은 간이 오그라들고 엄마 생각, 아빠 생각이 막 납니다. 저 오빠가 목숨 걸고 여러 사람 차를 막 추월해 가지고 학교 앞에 가서 딱 데려다주었는데 교실을 죽인 사람이 뛰어갔는데 그 아이가 생각하는 마음에 우울함은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그 지금 아빠가 막 전쟁하다시피 자기를 학교 앞에까지 데려다주었는데 엄마가 시계가 떼는 것이라는 시기가 좀 늦어 가지고 그날 우리 늦어 버린 것입니다. 빈틈이 없었는데 그 하나가 빈틈입니다. 그럴 때 그 아이가 노이로제 걸리겠습니까? 그러겠죠. 그래서 여기에 못 온 사람하고 “땡그랑” 하고 이 시간에 탁 들어온 사람하고 다르겠죠. 그러면 커피 안 먹어도 됩니다. 좋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그렇게 수험 시간에 늦게 도착하는 사람이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백궁도 이 시간이 중요한 것입니다. 여기 들어왔다는 것. 근데 교실에 아이들하고 욕하고 선생 “저 자식은 안 보기 잘했다”고 하는 놈이 있으면 제정신입니까? 미친 사람입니다. 하늘 위에 오지도 않는 주제에 하늘 위에서 강의하는 것이 시비나 걸고. 천벌 받아 마땅합니다. 번개같이 나갑니다. 번개같이 정광석화입니다. 시간이 왜 이리 잘 갑니까? 한두 개 이야기하면 시간이 가버립니다. 그 대신 내 말이 비싼 것입니다. 하나만 들어도 많이 들으면 다 잊어버립니다. 뭐 하나만 들어도 대단한 것입니다. 오늘은 우리 별을 품은 여인이 가지고 있는 면류관 봤죠? 그분이 가지는 칼 봤죠? 그것이 내 것입니다.
서번트 증후군과 전생 습관
네, 마지막 질문입니다. 장윤례 님 부산. 요즘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라는 드라마가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우영우는 스펙트럼 증후군이라는 자폐증 환자입니다. 이와 같이 어느 특정 부분에 천재성을 가지고 있는 서번트 증후군이라는 자폐증을 가지고 있는 한 쌍둥이의 이야기도 있습니다. 형은 암기 천재, 동생은 음악 천재, 이들의 능력은 실로 놀랍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어디서 오는 걸까요? 전생과 관계가 있는 것인지요? 이들의 능력을 살리면서 자폐증이 치료될 수는 없는지요? 저런 사람들은 다 전생에 두 사람이 굉장히 가까웠던 사이입니다. 그래서 한 뱃속에서 태어납니다. 근데 재능은 다릅니다. 한 가족으로 만날 수 있는 인연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것이 물에 빠진 사람을 가서 뛰어가서 구했다든지. 두 사람이 한 배에서 나서 한 집에서 자랄 수 있는 인연이 있겠죠. 그러니까 전혀 이상한 것이 아닙니다. 전부 전생과 연관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전생이 없다는 종교가 있습니다. 굉장히 위험한 것입니다. 전생이 없다는 천국만 알고 전생이 없다. 아까 이야기했죠? 내가 인간이 무엇이라고요? 구습이라고. 구습이 전생도 구습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음악을 잘하는 아이가 암기 천재와 다를 수 있는 것입니다. 음악을 잘 보십시오. 똑같은 악보를 딱 주었습니다. 그리고 두 사람의 음악 전문가에게 시험을 쳐서 둘 다 연주를 했습니다. 그런데 연주가 완전히 다릅니다. 왜 다릅니까? 작가는 교향곡에 작가 베토벤은 거기다가 안단테 뭐 이렇게 해 놓았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걸어가는 정도의 속도를 말합니다. 이렇게 나가라는 소리입니다. 근데 피아노 치는 사람이 이것을 빨리 그렇게 걸어가는 것으로 맞출 수도 있고, 늦게 가는 것으로 맞출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부호를 반드시 안단테. 여기는 인간이 걸어가는 평균 속도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럼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그 메시지가 딱 들어 있습니다. 음악 악보에 보면. 그러면 피아노를 사람이 걸어가는 호흡을 정상적으로 하면서 걷는 속도로 쳐야 합니다. 그러면 그 구절까지는 맞습니다. 근데 그 우주를 치는데, 어떤 사람은 그것을 좀 경쾌한 걸음으로 칩니다. 어떤 사람은 슬로우. 모차르트를 약간 경쾌하게 친다고 하니. 그런데 베토벤이 치면 조금 슬로우로 친다는 말입니다. 다르겠죠. 그래서 음악 시험을 볼 때 이 시험관이 보통 10명 정도 앉습니다. 콘서트 같은 거 시험 볼 때 가요를 할 때는 한두 명이 앉지만, 왜 그 음악의 장르별로 그 기호가 많습니다. 그 기호에서 얘가 제대로 지켰느냐, 거기에서 특수하게 했느냐고. 기호대로만 쫙 하면 1등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음대 교수가 하는 것입니다. 근데 뛰어난 이 천재들은 그 기호를 빠르다가 느리다가 제 마음대로 조절합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빨려들어옵니다. 어떤 데는 제가 알아서 합니다. 천천히 가라고 안단테로 해 놓았는데 빨리 가는 것으로만 이것이 엄청 리얼하게 해 버리는 것입니다. 얘가 16명이 해서 1등을 해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최우성이 된 것입니다. 근데 그것을 대학교 교수 보고 쳐보라고 하면 음대 교수가 치면 아무 재미가 없습니다. 보호대로 칩니다. 그래서 자기가 이 천재 같은 이 지도자들을 가르칠 때 참 괴롭다고 합니다. 원칙만 강조하다 보니까 아이들로부터 만드는 것 아닌가. 이것을 음악가로 만들어야 하는데 로봇 음악가로 만들어 내는 것 아닌가. 그럼 녹음 테이프 틀어 놓으면 되지, 뭐 하러 가르칩니까? 뭔가 창조하라는 것입니다. 제가 안단테지 마음대로 하라는 것입니다. 좀 개성 있게. 그래서 제가 천재가 된 것입니다. 그 교수하는 대로 안 합니다. 그래서 아이들 제자들 주면 노예로 만드는 것 아닌가. 아바타를 전부 만들어 내는 것 아닌가. 김 교수의 아바타, 음악 아바타를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각자 개성은 살리라는 것입니다. 너무 교수만 따라 하지 마십시오. 이해가 갑니다. 그래서 인생이라는 것은 이렇게 이 스펙트럼. 정원이라는 것은 나름대로 천재성이 있는 데가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같을 수가 없습니다. 근데 잘하는 것도 있고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 사람 느린 것이 있어도 있습니다. 그것을 자기가 알아서 쓰는 것입니다. 리얼하게 그 전체 음악 장르를 이해하면서 그것을 사람들한테 감동을 줘 버리는 놈입니다. 전생에 음악을 해본 자입니다. 구습입니다. 구속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전생 습입니다. 전생 습. 전생에 그 음악의 천재였다는 것입니다. 낙양성 심리하에 높고 낮은 자세에들은 짝 이렇게냐. 그러면 이때 템포를 길게 될 수도 있고 낙양성 심리하에 막 이럴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정서로 가르쳐 주지만 가수마다 제 마음대로 불러 제끼는 것입니다. 거기 매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음악 선생은 아바타를 만들면 안 됩니다. 그래서 그 심판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까다롭다고 합니다. 그래서 16명의 심사위원들이 그 아이를 피아니스트 세계, 이것은 만장일치입니다. 근데 그 만장일치가 되기 어렵다고 합니다. 한 명도 마크 해를 1등으로 안 한 사람이 없습니다. 지난번에 16명이 전부 전부 동시에 그를 1등을. 내가 뭐 모르는 것이 있겠습니까? 내가 이야기하니까 리얼합니다. 굉장히 우리가 같은 악보라도 그것을 창의성을 갖고 대해야 하는 것입니다. 선생한테 배운 것만 가지고 그것이 무슨 아바타가 되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인생도 그렇습니다. 지금 전체 교인 기독교나 불교라고 이것들이 가는 것이 아바타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하늘궁이 나온 것입니다. 야, 이것은 전생 습입니다. 전생 습. 한마디로 나와서 이해가 갑니다. 전생 습이다. 전생에 습관이 있었기 때문에 천재가 온 것이고. 두 사람이 암기 천재, 음악 천재가 맞는 것은 그 사람들의 인연이 있었던 것입니다. 쌍둥이로 온 것입니다. 그러면 한 가지 중요한 것은 좋은 것이 있으면 내 쪽에 나쁜 것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이상한 변호사가 나오는 것입니다, 자폐증이 비슷한 것이. 그런데 그 자폐증 환자는 지칠 줄을 모를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장점이 있으면 단점이 있고, 단점이 있으면 장점이 또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완해 줍니다. 여기가 막혔네, 도로가. 그러면 이쪽을 뚫어줍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내 작용의 일부입니다. 그 자폐증도 내가 살기 위해서 해 놓은 것입니다. 돌파구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러면 자폐증은 치료 안 하는 것이 낫겠습니까? 치료가 되는데, 일반 사람이 치료하기는 어렵다는 것입니다. 보통 약으로 막 먹이면 그것은 그냥 잠재우는 것이지, 치료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정신적인 것은 치료라는 말을 쓰면 안 됩니다. 치료가 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치유입니다. 치유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능력도 살리고 자폐증도. 내가 꼭 낙양석을 불러야 하겠습니다. 내가 국거리 장단을 꼭 해야 하거든요. 여러분을 이해시키느라고 못하는 것이 없어야 합니다. 노래도 다 알아야 합니다. 동맹하시면 아는 것이 아닙니다. 낙양성도 아니고 뭐 강원도 뭐 강원도 금강산 일만이 전부 발만 4천 그 무엇입니까? 그 아이 못 낳는 여자가 부르는 것입니다. 그 노래 아는 사람. 강원도 강원도 아리랑이지. 영화사 한번 불러 보십시오. 강원도 금강산 일만이 전봉 8만 구함자 8만9함 자가 있답니다. 일만이 전봉에 절이 8만 궁합자가 있답니다. 8만 구함자. 그 다음 무엇입니까? 아들 딸 낳아 달라고 나 달라고 백일 정성을 이렇게 나오지. 그러니까 이것이 이것이 박자가 강원도 금강산을 많이 전부 갑니다. 아들딸 낳아 달라고. 이러다가 그 다음은 늘어져 버립니다. 갑자기 장장 늘어져 가지고 아들 딸 낳아 달라고. 아이 노래들이 가다가 국 끓이지장단처럼 베껴버립니다. 그러니까 재밌죠. 내가 꼭 강원도 아리랑을 불러야 하겠습니다. 한번 불러 보십시오. 빨리 오십시오. 우리는 이 백궁에 갈 사람들이기 때문에 옷을 잘 입었든 못 입었든 신경 쓰지 마십시오. 마이크, 마이크 해 줄 것입니다. 걸립니다. 그냥 부르면 되는 것입니다. 그냥 물만 안 걸립니다. 그냥 앞에만 그냥 부르면 됩니다. 앞을 보고 반주만 넣었는데도 걸립니까? 반주만 넣어도 걸리는 우리나라 노래는 궁상각치 오음계로 되어 있습니다. 외국 음악은 칠음계입니다. 강원도 아리랑 되어 있는데, 강원도 아리랑 아닙니다. 하춘화 노래입니다. 그것은 아닙니다. 강원도 아리랑 가사 아닙니다. 김영임의 정선 아리랑입니다. 전류에 이것은 이것 영상 봐도 됩니까? 강원도 금강산 1만 1천 봉, 달자의 구암자, 유심사 법당 위에 칠성당, 모두 묻고 발자에 없는 아들 딸 자식 나달라고 석 달 열흘 아이고 어렵다. 됐습니다. 괜찮습니다. 죄송합니다. 이것이 저작권법에 걸리니 마음대로 못 부릅니다. 저 노래가.
기적적인 치유와 백궁 소원석의 힘
제 아들에게 새로운 생명을 주신 신인님. 아들이 공무원 생활에서 아파트도 마련하고 이제 결혼만 시키면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행복을 시샘이라도 하듯 부천 모 병원에서 아들이 혈액암 림프종 4기라는 청천벽력 같은 일이 올해 2월에 일어났습니다. 평소에 유튜브를 통해서 신인님을 조금은 알고 있어 얼른 하늘궁 이영숙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축복받으면 좋아진다고 최선을 다해서 도와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바로 송금해 드리고 축복을 받고 이틀 후 부천 모 병원에서 오전에 부모 면담 시 나도 여러 가지 후유증과 심지어 남자 구실까지 할 수 없다고 하고 내일부터 항암 1차 하기로 했는데 그날 오후 7시에 여기서는 위험하다고 림프종 센터가 있는 병원으로 이송하라고 해서, 오후 11시 30분에 여의도 모병원으로 옮겨져, 항암 1차부터 시작해서 한 번도 일정이 늦춰지지 않았으며, 2012년 6월 11일 항암 6차를 끝내고 완전 관해 되었다는 의사 선생님 말씀을 듣고 온 세상을 다 얻은 것 같은 마음이었습니다. 그때 의사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길, 처음에 왔을 때 어디부터 어떻게 손을 써야 할지 몰랐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의사 선생님은 5년 후 완치 판정을 위해서 골수이식을 하자고 하셨지만, 신인님께서 오링 테스트를 하신 결과, 이 아이는 살려야 할 아이라서 골수이식을 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신인님께서 축복을 받았기에, 첫 번째 병원에서 림프종 센터가 있는 병원으로 옮겨졌고, 항암 6차 후 완전 관해되었으며, 골수이식 없이 아프게 전보다 더 건강한 모습으로 제 아들은 2022년 10월 중순에 복직을 하였습니다. 신인님, 제 아들에게 새로운 생명을 주신 은혜는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간증 백궁소원석에서 소원을 빌고, 무슨 일이 있었냐 하면, 2022년 8월 21일 일요일, 부산 최서영은 5일 동안 찾지 못했던 120만 원짜리 스플린트 장치를 찾았습니다. 침대 위에 둔 스플린트 장치가 위쪽 것만 없어졌다는 게 참 이상했습니다. 하루 이틀 아무리 온방을 찾아도 없어서, 대천사님께 여쭈어 보니 방 안에 있다고 하셨습니다. 나흘을 찾아도 없었고, 다음 날 치과 갈 때 끼고 가야 하는데 날짜를 이틀 연기해두고 하늘궁을 다녀오면 뭔가 풀릴 것 같았습니다. 5일째 되는 날, 백궁석에서 “천사님, 스플린트 장치를 찾게 해 주세요” 하고 기도하며, 단체 사진을 찍고 버스를 타고 부산으로 향했을 무렵, 오후 4시 이후라면 아버님이 낮잠 주무실 시간이었습니다. 시간인데 누워계시다가 갑자기 일어나 찾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컴퓨터 본체 밑에 긴 막대기를 넣어 오른쪽으로 한번 하는데, “닭” 하고 튀어나와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신인님께서 백궁소원석은 한 가지 소원은 꼭 들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간절한 소망이 있으신 분은 백궁석에 소원 빌어보심도 좋을 듯합니다. 신인님, 하늘궁과 백궁석 방문 후 찾게 되어 너무 기쁘고 감사드립니다.
또 한 가지, 6월 17일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어머님 돌아가셔서 눈물 한 방울 안 나고 제가 그만큼 아파서 죽을 자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또 마음적으로 고통스러워서 너무나 고통스러워도 너무나 알아보고 바로 눈물 흘리고 콧물 흘렸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우울증하고 지루성 피부염 때문에 엄청 가려웠고, 8년 동안 회사 다닐 때부터 가려고 했는데 잠도 못 자는 나왔고, 여기도 사진부터인데 암이라고 안 하더만 너무 아팠습니다. 아프고 고통스럽고 밤 공포증 때문에 너무 고통스러웠고 정신적으로 머리도 엄청 아팠고, 골반이 허리 안 되면 골반이 뒤그닥 소리가 나고 아프고 물을 관절도 안 좋았습니다. 관절 연골도 너무 약했고 발가락 마디도 아프고 그래서 했는데, 그때 6월 17일 날 그때 눈물 흘리고부터 그 다음날 병 한 80%는 엄청 좋아진다고. 7월 달에 두 번 찾아오고, 9월 달에 한번 찾아오고, 10월 달에 지금 한번 찾아보고 그렇게 찾아왔습니다. 와이프가 있어서 집사람 그만큼 병원에 입원하고 저 아프고 그래도 그래도 한마디도 뭐 나쁜 그 인상 안 하고 그런 사람 만나기가 나쁘고. 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 은혜 두고두고 갚겠습니다. 세계 영상은 이제 영진이랑 시간이 많지 않으니 또 먼 길을 가야 하니 이 정도로 하고 끝입니까? 그것도 내보내는 것 없습니까? 우리는 참으로 행복합니다. 오늘도 우리들의 질문에 높으신 혜안으로 설명을 해주신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