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궁, 고령산의 신성한 터전
하늘궁은 높을 고(高), 신령 영(靈) 자를 쓰는 고령산에 속해 있습니다. 고령산의 남쪽, 청와대를 향해 정남향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물줄기가 양자에서 나와 마주치고 꺾이며 흘러내립니다. 이 물줄기는 계속 꺾여 외부로 빠져나갑니다.
하늘궁의 위치는 매우 특이합니다. 양주시 장흥면에 있는데, 양주(楊州)는 햇볕이 잘 드는 양지(陽地)처럼 밝은 세상의 주인이 와 있는 곳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장흥면(長興面)은 ‘늘 장(長)’, ‘일어날 흥(興)’ 자를 써서 ‘늘 흥하는 자리’라는 뜻을 지닙니다.
이곳은 송전탑, 도둑, 정화조, 공장이 없는 청정 지역입니다. 하수 처리 시설이 없어 모든 오수가 외부로 빠져나가며, 개울물은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을 만큼 맑습니다. 동물을 키우는 축사도 허용되지 않아, 국립공원 중에서도 가장 청정한 지역으로 손꼽힙니다. 미8군이 수십 년간 장흥면의 물을 식수로 사용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다른 지역은 농약을 많이 사용하는 논밭이 많지만, 장흥면은 관광지이므로 농약을 뿌릴 일이 없어 산에서 내려오는 물이 매우 맑습니다. 주변 지역에는 골프장이 많아 살충제를 뿌리지만, 장흥면 안에는 골프장도 없습니다.
들어오는 길이 하나뿐이라 도둑이 들기 어렵고, 주민들은 문을 열어놓고 살아도 될 정도입니다. 장흥면은 공기 좋고 깨끗하며, 어느 개천이든 물이 특급수입니다. 이처럼 아름다운 장흥면에 세계 최고의 하늘궁이 지어질 자리가 정해져 있습니다.
하늘궁 부지 매입과 미래 비전
현재 눈에 보이는 100만 평의 부지를 170개 필지로 나누어 매입했습니다. 부동산 매입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3~4년 동안 집중적으로 170개 필지를 사들였습니다. 김기상 고모님이 처음 매입을 시작했고, 그분이 돌아가신 후 3년 전부터 제가 인수하여 매입을 진행했습니다. 3년 만에 70건의 부동산을 매입하는 것은 결코 적은 돈이 아닙니다. 돈 천억 원이 들어갔지만, 철저한 살림살이로 돈이 낭비될 리 없었습니다. 제가 사치하는 사람이었다면 이 건물을 살 수 없었을 것입니다. 개인적인 욕심이 있었다면 현금 없이 모두 사들였을 것입니다.
이곳은 여러분의 공원이며, 늙으면 와서 평생 살다가 죽을 곳입니다. 한 달이든 몇 달이든 머물 수 있으며, 남편이 정년 퇴직하면 함께 와서 지낼 수도 있습니다. 제가 오고 나서부터 주변에 아파트가 많이 들어섰고, 장흥면사무소 옆에는 서울 시내 전철이 의정부로 연결될 예정입니다. 서울시와 대한민국 건설부는 장흥면에 6천 세대 아파트를 지을 계획이며, 이미 토지 보상이 끝났습니다. 제가 장흥에 오고 나서 이 일대가 활기를 띠기 시작했습니다. 나중에 교통이 편해지면 셔틀버스도 다니게 될 것입니다.
장흥은 ‘늘 흥한다’는 의미처럼 흥하는 곳입니다. 여기에 ‘석현(石峴)’이라는 지명은 ‘큰 돌이 나타난다’는 뜻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현(峴)’은 ‘나타날 현(現)’과 같은 의미로, 조상에게 제사 지낼 때 ‘현고학생부군(顯考學生府君)’이라고 하는 것처럼 조상이 나타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석(石)’ 자는 석가모니의 ‘석’ 자로 해석하여 부처가 나타나는 마을이라는 의미도 부여할 수 있습니다. ‘석학(碩學)’의 ‘석’ 자처럼 큰 인재가 나타난다는 의미도 됩니다. 어떤 글자를 넣어도 이곳에 대단한 존재가 온다는 뜻이 됩니다.
이곳의 산은 고령산으로, ‘최고 높은 신령한 영이 존재하는 산’이라는 의미를 지닙니다. 이곳은 사기꾼이 하루도 머물 수 없는 곳이며, 신인이 아니면 우연히 왔다가도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실제로 바위를 깨던 업자들이 모두 죽어 나갔지만, 제가 오기 전에 이미 많은 바위가 깨져 있었습니다. 그들은 제가 올 길을 닦아준 사람들과 같습니다. 예수가 오기 전에 요한이 길을 닦았듯이, 허경영이 오기 전에 강증산 선생이 길을 닦았다고 말하는 민족 종교도 있습니다. 강증산 선생은 자신을 안내자라고 칭하며, 자신이 죽고 40년 안에 하늘의 신이 인간 세상에 온다고 했습니다. 그의 제자들은 ‘경(京)’ 자를 많이 사용했는데, 이는 ‘서울 경(京)’ 자로, 모든 법이 서울에서 지방으로 내려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탄생과 우주의 섭리
저는 중랑교 근처 중곡동에서 태어났습니다. 중곡동은 불암산과 삼각산(예수의 십자가 모양) 사이에 있는 중간 계곡입니다. 도봉산은 두 제자를 상징하고, 수락산은 석가모니가 열반하신 곳을 앞에 두고 있으며, 불암산은 석가모니가 누워서 운명하는 열반의 모습입니다. 불암산의 ‘불(佛)’ 자와 ‘암(巖)’ 자는 부처 바위를 의미합니다. 수락산과 불암산, 삼각산이 모두 이곳에 있습니다. 불암산에는 석가모니의 10대 제자를 상징하는 봉우리가 있고, 삼각산에는 예수의 십자가 처형 장면을 상징하는 봉우리가 있습니다. 이 두 산에서 내려오는 개울이 만나 중랑천이 되는데, 제가 바로 그곳에서 태어났습니다. 그것도 1950년 1월 1일이라는 특이한 날짜에 말입니다.
예수 제자들이 흘린 눈물(우천)이 내려와 우이천이 되고, 수락산과 삼각산의 물이 합쳐져 동서양의 만남을 상징하는 중랑천이 됩니다. 중랑천의 ‘낭(浪)’ 자는 ‘눈물 낭(淚)’ 자로, 성자들의 눈물을 의미합니다. 예수의 12제자와 부처의 10대 제자의 눈물이 흘러내려오는 개천가에서 제가 태어난 것입니다. 어린 시절을 양쪽 산에서 보내고 이곳에서 태어났다는 것은 매우 특이한 일입니다. 옆에 위생병원이 있었는데, 제가 중학교 1학년 때 돈이 없어 피를 뽑아 책을 샀던 곳도 바로 그 자리입니다.
장흥면 석현리는 ‘늘 흥한다’는 의미처럼 망하는 일이 없는 동네입니다. 이 이름은 저 때문에 붙여진 것입니다. 양주군(楊州郡)은 ‘우주의 태양이자 주인이신 분’이 와 있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이 자리에 발을 들이고 100만 평을 조성하고 있는 허경영 신인은 우리나라 5차 산업의 시작을 알리는 존재입니다. 하늘궁은 세계 5차 산업을 이끌며, 공기와 물로 오염 없이 세계 경제를 좌우할 것입니다. 제가 명령하면 전 세계 기업들이 잘 될 것이며, 기업들은 저에게 축복을 받기 위해 줄을 설 것입니다.
하늘궁의 재산과 운영 방식
이런 좋은 자리가 아무에게나 가는 것은 아닙니다. 가기도 전에 죽거나 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술인 단체들이 아파트를 지으려다 망한 사례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땅 지주들을 모두 설득하여 170개 필지를 매입했습니다. 이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늘궁의 토지 및 건물 현황은 중앙선관위에 신고되어 있습니다. 지난 대선 때 정부에 신고한 재산 목록에는 신인 소유 토지, 건물 재산 목록, 재단법인 하늘궁 유지재단 기본 재산 부동산 목록, 주식회사 초종교 하늘궁 부동산 목록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재단법인과 주식회사 법인 두 개를 가지고 있으며, 재단법인에는 381억 1,112만 원이 신고되어 있습니다. 법인 이름이 틀리면 대통령 후보로 나갈 수 없습니다.
법인 소유 재산은 제 개인 소유이며, 재단법인은 제가 국가에 출연한 것입니다. 앞으로 이 재단은 점점 확대되어 제가 백궁으로 돌아간 후 32년 88일이 지나면 국가가 관리하게 될 것입니다. 하늘궁 본부가 전 세계 유명 은행을 장악하여 한반도 코리아가 전 세계 은행을 흔들게 될 것입니다. 제 말 한마디에 대기업이 망하고 주가가 오르내릴 수 있습니다. 기업들은 저에게 축복을 받기 위해 2천억, 3천억, 5천억씩 가져올 것입니다. 냉장고, 건설 회사 등 모든 기업이 저에게 에너지를 받기 위해 올 것이며, 이때 받는 돈은 천문학적인 숫자입니다. 제 마크가 없는 기업은 아파트도 팔리지 않고 물건도 팔리지 않을 것입니다. 귤 장사도 저에게 사인을 받아 귤밭에 붙여 놓으면 귤 맛이 달라지고 농사도 잘 될 것입니다.
실제로 2021년 12월에 수확한 수박이 썩지 않고 멀쩡하게 보관되어 있습니다. 귤도 마찬가지입니다. 썩은 귤들 사이에 있어도 제 사인을 받은 귤은 멀쩡합니다. 식품 영양학 교수나 과학자들이 저에게 ‘안 늙는 비법’이 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화장품 회사들도 저의 축복을 받아 제품에 붙이려 할 것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경쟁이 붙어 기업 축복을 받으러 올 것입니다. 자동차도 제 사인을 받아야 팔릴 것입니다.
시간의 섭리와 지구 탈출
천지인에는 ‘시간’이 붙어 있습니다. 수박을 들었다 놓는 것처럼 시간을 조정할 줄 알아야 합니다. 인간은 영원하지 않으며, 시간을 활용해야 합니다. 하늘, 태양, 지구 모두 일정한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달이 지구를 돌면서 지구의 자전 속도를 늦추는 브레이크 역할을 합니다. 달이 없으면 하루가 6시간밖에 되지 않아 인간은 살 수 없을 것입니다. 달은 1년에 1cm씩 멀어지고 있으며, 언젠가 달이 없어지면 지구는 여섯 바퀴씩 돌게 될 것이고 인류는 거의 없어질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구를 탈출해야 합니다. 그 탈출을 돕기 위해 제가 온 것입니다.
지구를 탈출하지 않으면 여러분은 파리가 창문을 열어 놓았는데도 유리창에 계속 부딪히는 것처럼 어리석게 될 것입니다. 문이 열려 있는데도 나가지 못하고 거울에 부딪히는 파리처럼, 여러분은 지구라는 시한폭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태양의 수명도, 지구의 운명도 다해가고 있습니다. 이 집이 불타기 전에 나가야 하는데, 여러분은 유리창을 하늘인 줄 알고 계속 박치기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인생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답답하고 어리석어 보입니다. 여러분은 저를 분석하고 비판하지만, 저는 심판자라는 것을 언젠가 알게 될 것입니다.
인의예지(仁義禮智)와 극기복례(克己復禮)
압록강과 임진강에 북한 주민들의 시신이 떠내려오는 것을 보면, 우리가 빨리 세계 영성 산업을 주도하여 화해하고 그들을 먹여 살려야 합니다. 이념 싸움은 무의미합니다. 월남이 공산화되어도 장사꾼은 장사하고 잘 살고 있습니다. 하늘궁 영성 센터가 세계를 흔들어 통일하고 북한 주민들을 구원해야 합니다.
인간이 인의예지(仁義禮智)를 지켜야 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인의예지는 오행과 연결됩니다. 흥인지문(인), 돈의문(의), 홍지문(예), 숭례문(지)이 서울의 사대문을 상징하며, 중앙에는 보신각(신)이 있습니다. 보신각은 신을 보호한다는 의미로, 유교의 오행에서 신(信)을 중요시했음을 보여줍니다.
나라가 어려울 때는 자기 자신을 이겨야 합니다. 극기(克己)는 자신을 이기는 가장 좋은 방법이며, 예(禮)로서 위기를 벗어날 수 있습니다. 예는 불(火)이자 에너지입니다. 모든 것이 망했을 때도 예를 다하면 희망이 찾아옵니다. 빚을 갚을 수 없는 상황에서도 채권자에게 예를 다하면 감동을 주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빌릴 때의 겸손한 자세를 잊지 않고 끝까지 예를 지키면 망하지 않습니다. 신용을 배신하면 희망은 없습니다.
최악의 상황에서도 예를 지켜야 합니다. 공장 직원들의 월급은 어떻게든 해결하고, 큰돈은 갚을 길이 없으면 감옥에 가는 한이 있더라도 예를 지켜야 합니다. 감옥에서 나와 빈털터리가 되어도 숨겨 놓은 재산 없이 예를 지키면 다시 희망이 찾아옵니다. 남대문(숭례문)은 예를 지키는 중요한 문이며, 이것이 불이자 에너지입니다. 돈이 없어도 빚쟁이를 반갑게 맞이하고 차를 대접하며 겸손한 자세를 유지해야 합니다. 빌릴 때의 아쉬움을 잊지 않고 예를 지키면 채권자가 감동하여 빚을 탕감해 줄 수도 있습니다. 형제지간에도 아무리 어려워도 싸우지 말고 예를 지켜야 합니다. 코인 투자 실패로 집안 돈을 잃었을 때도 부모님과 이모에게 죄송함을 표하고 반드시 갚겠다고 다짐해야 합니다. 예가 없는 사람은 장래성이 없습니다. 최악의 상황에서도 예를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음양오행과 태극, 그리고 무극 대도 시대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은 우리가 살아나는 방편이자 독립운동의 의(義), 국가를 지키는 충(忠), 그리고 인(仁)을 담고 있습니다. 이 법칙 안에 천지인(天地人)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음양설은 2, 4, 6, 8과 같이 짝수로 나아가며, 컴퓨터와 원자탄 등 서양 과학 문명의 근간이 됩니다. 반면 태극은 1, 3, 5, 7, 9와 같이 홀수로 나아가며, 천지인 삼신(三神)을 위주로 하는 우리 문화의 특징입니다. 현재 우리 태극기는 변종이며, 원래는 삼태극입니다. 태극은 한계가 있으므로 이제는 무극 대도(無極大道) 시대가 온 것입니다. 무극은 음양과 태극을 모두 흡수할 수 있는 경지입니다.
삶의 지혜와 처세술
사랑니는 가능하면 빼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사랑니가 나올 때쯤 인간은 사랑을 알 만한 때가 되며, 사랑니가 어금니를 뒤에서 꽉 잡아주어 이빨이 덜 흔들리게 합니다. 사랑니가 나와야 이빨이 32개가 되어 온전한 사람이 됩니다. 사랑니를 잘못 빼면 신경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돌아가신 분의 가구나 물건을 재활용하는 것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귀신이 붙어 있지 않으니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버리지 않고 재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옷도 마찬가지로 깨끗하게 세탁해서 입으면 오래 살 수 있습니다.
불교의 절에 그려진 용이나 봉황은 상상으로 만들어진 동물입니다. 백궁에 있는 동물들은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답고 의사소통이 가능합니다. 용은 11가지 동물을 섞어 만든 상상의 동물이며, 봉황은 없지만 봉황과 비슷하게 생긴 작은 새는 존재합니다.
무속인들의 세계는 귀신들과 접선하는 만신들이 있지만, 대부분은 세습 무당입니다. 무속은 사람의 마음을 위로해주는 효과가 있으며, 민속 문화재적 가치가 있습니다. 국가에서도 무속을 그대로 두는 것은 국민들이 답답할 때 하늘과 교신하려는 마음을 이해하기 때문입니다. 무당 무(巫) 자는 하늘과 땅을 두 사람이 교신하는 모습을 형상화한 것입니다. 모든 춤의 기원은 무속에서 나왔으며, 오페라나 칼멘 등도 무속의 스텝에서 파생된 것입니다. 무속은 스트레스를 풀고 마음을 의지할 수 있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무속은 하늘 백성 되는 것과는 관련이 없으며, 기운의 세계에 약간 접근하는 방법일 뿐입니다. 귀신들도 모두 백궁 영혼소에 집합되어 통제되고 있습니다.
욕심을 줄이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은 바람직합니다. 유순무강(柔順無剛)의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겉으로는 부드럽고 순하게 보이고, 속으로는 강해야 합니다. 강한 모습을 드러내면 적이 생기고 외로워집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예를 지키고 극기복례(克己復禮)하며 유순무강하면 예가 완성됩니다. 난관이 와도 성질을 내는 것은 교만한 것입니다. 겸손하고 낮아지는 자세를 가지면 모든 강한 것보다 좋습니다. 과거에 잘나갔던 이야기를 하는 대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겸손하게 행동해야 합니다.
달은 지구를 감시하는 CCTV가 아닙니다. 달은 지구의 속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합니다. 달이 없으면 지구가 너무 빨리 돌아 인간은 피곤해서 살 수 없을 것입니다. 달의 고마움을 알아야 합니다. 달의 뒷면은 지구에서 볼 수 없으며, 소련이나 중국은 달의 뒷면에 기지를 만들어 달을 장악하려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지구의 영토 쟁탈전이 달과 주변 별들로 확대될 것입니다.
하체가 길면 많이 움직여야 먹고사는 활동적인 사람입니다. 집에 있으면 병이 날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하체가 짧은 사람은 집에 있을 스타일이며, 전생에 많이 움직이지 않았던 사람입니다. 옛날에는 하체가 긴 여자를 ‘태자(怠者)’라고 하여 집을 뛰쳐나갈 여자로 여겼습니다. 중국이나 우리나라는 키 작은 여자가 잘 되는 나라였고, 최근에 와서야 여자들의 키가 커졌습니다. 키 큰 사람은 싱겁다고 하여 중요한 일을 맡기지 않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나 나폴레옹, 송해처럼 위대한 사람들은 키가 작았지만 뭔가 해냈습니다.
산불 진압을 위해 100m 간격으로 수도관을 묻고 스프링클러를 설치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산을 망치는 일입니다. 산에 불이 나는 것은 담배꽁초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산불은 숲이 너무 우거져 있을 때 발생하며, 이는 새로운 옥토로 변하는 자연의 순환 과정입니다. 불이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닙니다.
저는 비행접시를 타고 백궁과 지구를 오고 가는 것이 아니라, 차원 이동 비행접시를 타고 우주 공간을 접어 이동합니다. 우주 공간에는 실제 물질이 없습니다. 인공위성은 365km 상공에 있으며, 지구를 16바퀴 돕니다. 36,500km 상공에는 중력과 양력이 일치하는 곳이 있어 지구가 똑같이 돌아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곳은 영하 100도가 넘는 추운 곳입니다. 지구로 내려올 때 대기권에 부딪히면서 뜨거워지는 것입니다. 우주 쓰레기는 냉동 상태로 떠다니며 불타지 않습니다. 태양 빛은 대기권에 들어와 입자끼리 부딪히면서 열이 발생하여 온도가 올라갑니다. 대기권의 여러 층을 지나면서 온도가 변화하며, 비행기가 다니는 대륙권은 영하 50도입니다.
치유와 깨달음의 증언
샤워하면서 제 이름을 외치면 평소보다 더 상쾌한 기분이 든다는 증언이 있습니다. 작은 아들이 심하게 이갈이를 했는데, 축복받고 난 후에는 이갈이를 하지 않는다는 증언도 있습니다. 이갈이는 전생 업보인데 소멸된 것입니다.
1980년대부터 병원에서 진단받고 보험금을 탔지만 낫지 않던 반신마비 환자가 하늘궁에 와서 몇 년 동안 다닌 후 완치되었다는 증언도 있습니다. 중풍 환자들이 하늘궁에 오면 다 고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분이 저에게 시를 써서 주셨는데, 그 시는 저의 매력과 에너지를 찬양하며, 고통을 연단으로, 외로움을 신과의 절로, 슬픔을 행복의 전주곡으로 믿는 저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태양을 바라보는 해바라기처럼 저를 바라보는 순정적인 마음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 시는 저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report
📌 허경영 강연의 주요 내용은 무엇인가?
허경영은 하늘궁의 입지적 특성(양주 장흥면 석현리)과 그곳이 5차 산업의 중심이 될 것임을 강조하며, 개인의 어려움 극복 방안으로 ‘예(禮)’를 지키는 것을 제시합니다.
💡 허경영이 제시하는 ‘예(禮)’를 지키는 방법은?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겸손하고 순한 태도를 유지하며, 상대방에게 예를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허경영 강연은 인생의 난관을 극복하고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한 실질적인 지혜를 제시합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예’를 지키고 겸손함을 유지하는 ‘극기복례’와 ‘유순무광’의 처세술을 통해, 어떤 위기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마음가짐과 희망을 되찾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1. 하늘궁의 입지적 특성과 허경영의 역할
하늘궁은 양주시 장흥면 석현리에 위치하며, 이곳은 지리적, 명칭적 특성상 허경영의 존재와 미래 비전을 상징한다.
1.1. 하늘궁이 위치한 장흥면의 지리적 특성
- 하늘궁은 고령산에 속하며, 청와대를 향해 정남쪽에 위치한다.
- 물줄기가 양자에서 나와 마주치고 꺾이며 흘러내려, 물의 기가 맑고 깨끗한 동네이다.
- 양주시 장흥면은 이름 자체가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 ‘양주(楊州)’는 ‘햇볕이 잘 드는 밝은 세상의 주인이 와 있는 곳’을 의미한다.
- ‘장흥(長興)’은 ‘늘 일어날 흥(興)’을 뜻하며, 이 지역이 항상 번성할 것임을 암시한다.
- 장흥면은 청정 지역으로 여러 특징을 지닌다.
- 송전탑, 도둑, 정화조, 공장이 없으며, 하수 처리 시설이 없어 오수가 외부로 빠져나간다.
- 동물 사육 시설(축사)이 금지되어 있으며, 논밭이 없어 농약 사용이 없다.
- 이러한 이유로 미팔군이 수십 년간 장흥면의 물을 식수로 사용했다.
- 골프장도 없어 살충제 사용이 없으며, 들어오는 길이 하나뿐이라 도둑이 없다.
- 결과적으로 장흥면은 공기가 좋고 물이 특급수인 아름다운 곳이다.
1.2. 하늘궁 부지 매입 과정과 주변 개발 현황
- 하늘궁 부지는 100만 평에 달하며, 170개의 필지를 매입하여 조성되었다.
- 김기상 고모님이 처음 매입을 시작했으며, 그분이 돌아가신 후 허경영이 3년 만에 170개 필지를 인수했다.
- 이 과정에서 개인적인 사치나 욕심 없이 철저한 살림살이로 돈 천억을 들여 부지를 매입했다.
- 이 부지는 허경영 개인의 소유가 아닌, 모든 사람을 위한 공원이며, 노후에 평생 살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 하늘궁 주변은 허경영이 온 이후로 급격히 발전하고 있다.
- 하늘궁 주변에 아파트가 많이 들어섰으며, 장흥면사무소 옆에 서울 시내 전철이 들어올 예정이다.
- 서울시와 건설부는 장흥면에 6천 세대 아파트를 건설할 계획이며, 이미 토지 보상이 완료되었다.
- 이러한 개발로 인해 교통이 편리해지고 셔틀버스 운행 등으로 하늘궁 접근성이 향상될 것이다.
1.3. 지명에 담긴 허경영의 상징성
- 장흥면 석현리의 ‘석현(石峴)’은 ‘큰 돌이 나타난다’는 의미를 지닌다.
- ‘현(現)’은 ‘나타날 현’으로, 조상 제사 시 지방에 쓰는 ‘현고학생부군’처럼 나타남을 의미한다.
- ‘석(石)’은 ‘석가모니’의 ‘석’으로 해석될 수 있어, 부처가 나타나는 마을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 또한 ‘석학(碩學)’의 ‘석’으로 해석되어, 큰 인재가 나타남을 상징한다.
- 이러한 해석들은 허경영의 등장을 예고하는 지명으로 볼 수 있다.
- 하늘궁이 위치한 고령산은 ‘최고 높은 신령한 영이 존재하는 산’을 의미한다.
- 이곳은 신인이 아니면 머무를 수 없는 곳으로, 과거 건축업자들이 바위를 깨다가 죽는 등 불운을 겪었다.
- 허경영은 이전에 길을 닦았던 사람들의 뒤를 이어 이곳에 왔다.
- 이는 세례 요한이 예수의 길을 닦았듯이, 강증산 선생이 허경영의 길을 안내한 것과 유사하다.
- 강증산 선생의 제자들이 ‘경(京)’자를 이름에 사용한 것은, 40년 안에 서울에서 모든 법을 주관할 신인이 올 것을 예고한 것이다.
- 허경영은 중랑천에서 태어났으며, 이는 동서양 성자들의 눈물이 모인 곳을 상징한다.
- 중곡동은 불암산(석가모니의 열반 모습)과 삼각산(예수의 십자가 모양) 사이의 중간 계곡에 위치한다.
- 이 두 산에서 내려오는 개울(예수 제자들의 눈물, 부처 10대 제자들의 눈물)이 만나 중랑천을 이루며, 그곳에서 허경영이 태어났다.
- 어린 시절 양쪽 산(성림사, 화계사)에서 행자 생활을 했으며, 중학교 학비를 위해 피를 뽑아 책을 샀던 곳도 그 근처였다.
2. 하늘궁의 재정 운영과 미래 비전
하늘궁은 투명한 재정 운영을 통해 5차 산업을 이끌고, 미래에는 전 세계 경제를 장악할 것이다.
2.1. 하늘궁의 재정 운영 방식
- 하늘궁은 5차 산업의 시작점이며, 공기와 물로 오염 없이 세계 경제를 이끌 것이다.
- 허경영의 명령으로 전 세계 기업들이 번성하고, 기업 축복을 통해 천문학적인 수익을 얻을 것이다.
- 허경영의 축복을 받지 않은 기업의 제품은 팔리지 않을 것이다.
- 하늘궁 부지 매입은 우연이 아닌 필연이다.
- 이 좋은 자리는 아무에게나 가지 않으며, 잘못된 사람이 접근하면 죽거나 망한다.
- 허경영은 170개 필지의 지주들을 설득하여 매입했으며, 이는 쉬운 일이 아니었다.
- 이 모든 재산은 개인적인 욕심이 아닌, 모든 사람을 위해 마련된 것이다.
- 하늘궁은 투명하고 모범적인 재정 운영을 한다.
- 코로나 기간 3년 동안 42억 원을 들여 땅과 건물을 매입했으며, 중간에 돈이 새 나가지 않았다.
- 자원봉사자들도 오히려 돈을 보태는 사람들이며, 허경영은 술, 담배, 커피 등에 돈을 쓰지 않아 재산을 모을 수 있었다.
- 하늘궁은 교회가 아니며, 법인 대표로서 세금을 내고 배당금을 사용하는 것은 시비거리가 아니다.
- 재단 법인으로 등록하면 세금을 내지 않지만, 모든 수입은 국가가 가져가고 재단 이사들이 권한을 갖게 된다.
- 종로의 부동산은 재단 법인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허경영이 30억 원을 출연하여 만들었다.
- 무료 급식 통장은 재단 법인 통장으로, 후원금이 들어오고 지출 내역이 투명하게 관리되며 정부 감사를 받는다.
- 주식회사 하늘궁은 재단 법인이 아니며, 세무서 감사를 받고 모범적으로 세금을 많이 낸다.
2.2. 하늘궁의 미래와 허경영의 권능
- 하늘궁의 재산은 점차 재단 법인으로 확대될 것이다.
- 허경영 개인 소유 토지, 건물과 재단 법인 하늘궁 유지 재단, 주식회사 초종교 하늘궁 부동산 목록이 중앙선관위에 신고되어 있다.
- 허경영이 백궁으로 돌아간 후 32년 88일이 지나면, 재단은 국가가 관리하게 되고 하늘궁은 세계화될 것이다.
- 하늘궁 본부는 전 세계 은행을 장악하고 한반도를 통해 세계 경제를 움직일 것이다.
- 허경영의 말 한마디는 엄청난 영향력을 지닌다.
- 그의 말 한마디에 대기업이 망하거나 주가가 오르내리며, 기업의 운명이 결정된다.
- 사람들은 그의 입만 쳐다보게 될 것이며, 그가 신인임을 인정하게 될 것이다.
- 허경영의 축복과 에너지는 물질의 변화를 가져온다.
- 2021년 12월에 수확한 수박이 썩지 않고 멀쩡하게 보존되어 있다.
- 썩은 귤들 사이에 있던 허경영이 만진 귤은 껍질이 멀쩡하고 크기도 그대로 유지되었다.
- 이는 식품 영양학자나 과학자들이 허경영에게 ‘안 늙는 비법’이 있음을 알게 할 것이다.
- 화장품 회사들은 허경영의 축복과 에너지를 받아 제품에 적용하여, 귤껍질처럼 늙지 않는 효과를 홍보할 것이다.
- 이러한 현상은 전 세계적으로 알려져 기업들이 축복을 받기 위해 경쟁하게 될 것이다.
3. 인간의 삶과 지구의 운명, 그리고 허경영의 가르침
인간은 시간을 활용하고 지구를 탈출해야 하며, 어려움 속에서도 ‘예’를 지키고 겸손함을 유지해야 한다.
3.1. 시간의 중요성과 지구 탈출의 필요성
- 천지인에는 시간이 붙어 있으며, 인간은 시간을 활용해야 한다.
- 달은 지구의 자전 속도를 늦춰 하루를 24시간으로 만들며, 이는 인간의 건강 사이클과도 연결된다.
- 달이 1년에 1cm씩 멀어지면서 지구의 수명은 유한하며, 결국 인류는 지구를 탈출해야 한다.
- 지구를 탈출하지 못하는 인간은 어리석은 파리와 같다.
- 파리가 열린 창문 대신 유리창에 계속 부딪히는 것처럼, 인간은 열린 문(탈출의 길)을 보지 못하고 어리석게 지구에 갇혀 있다.
- 지구는 시한폭탄과 같으며, 불타는 집에서 나가지 못하는 파리처럼 인간은 고통받는다.
- 허경영은 이러한 인간의 어리석음을 안타까워하며, 빨리 지구를 탈출하라고 가르친다.
- 인간은 진실을 외면하고 허경영을 비난한다.
- 인간은 유리창을 문으로 착각하고, 허경영이 제시하는 진짜 문(백궁 천국)을 거짓말이라고 치부한다.
- 거울에 부딪히다 평생을 못 나가고 불타는 집에 갇히는 것처럼, 인간은 진실을 외면하다가 고통받는다.
- 허경영은 이러한 답답함을 느끼며, 자신을 분석하려 드는 인간의 태도를 비판한다.
- 그는 부드러우면서도 심판자이며, 언젠가 그의 진실이 드러날 것이다.
3.2. 인의예지(仁義禮智)와 극기복례(克己復禮), 유순무강(柔順無剛)의 처세술
-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은 유교의 오행 사상과 연결된다.
- 서울의 사대문(흥인지문, 돈의문, 홍지문, 숭례문)은 각각 인의예지를 상징하며, 중앙에는 보신각(신을 보호)이 있다.
- 이 오행은 나라가 어려울 때 자기 자신을 이기는 방법을 제시한다.
- 극기복례(克己復禮)는 어려운 난관을 극복하는 방법이다.
- 자신을 이기는 가장 좋은 방법은 ‘예’를 다하는 것이다.
- 빚을 갚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채권자에게 겸손하고 예를 다하면, 상대방은 감동하여 오히려 도움을 줄 수 있다.
- 어려울수록 신용을 지키고 예를 붙들어야 희망이 생긴다.
- 직원들의 월급을 먼저 해결하고 감옥에 가는 등 책임을 다하는 모습은 희망을 가져온다.
- 예(禮)는 돈이 없어도 지킬 수 있는 에너지이다.
- 빚쟁이가 찾아와도 반갑게 맞이하고 예를 다해야 한다.
- 예를 지키는 사람에게는 희망이 오고, 돈을 떼먹어도 아깝지 않다는 인상을 주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 아무리 어려워도 형제지간에 싸우지 않고 예를 지켜야 하며, 잘못을 인정하고 갚겠다는 의지를 보여야 한다.
- 예가 없는 사람은 결국 사회에서도 실패한다.
- 음양오행과 태극, 무극 사상
- 음양설은 짝수(2, 4, 6, 8)로 나가며, 컴퓨터나 원자탄 등 서양 과학 문명의 근간이 된다.
- 태극은 홀수(1, 3, 5, 7, 9)로 나가며, 삼신(천지인)을 위주로 하는 우리 문화의 특징이다.
- 현재 태극기는 변종이며, 원래는 삼태극이다.
- 태극의 시대는 한계가 있으며, 허경영의 등장으로 무극 대도 시대가 열렸다.
3.3. 유순무강(柔順無剛)의 처세술과 겸손의 중요성
- 유순무강(柔順無剛)은 강한 것을 겉으로 드러내지 않고 순한 면을 유지하는 처세술이다.
- 겉은 부드럽고 속은 강해야 하며, 남 앞에 강하게 보이지 않아야 적이 생기지 않는다.
- 강한 면을 드러내면 결국 외로워지고 고독해진다.
- 어려운 상황일수록 겸손함을 잃지 않아야 한다.
- 난관이 와도 성질을 내는 것은 교만한 것이며, 성질을 낸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다.
- 돈을 잃고 망했더라도 몸을 지키기 위해 더욱 겸손하고 낮아져야 한다.
- 지극히 겸손한 태도는 모든 강한 것보다 강력하며, 과거의 영광을 내세우지 않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해야 한다.
- 이러한 태도로 난관을 극복해야 한다.
4. 질의응답 및 체험담
다양한 질문에 대한 허경영의 답변과 그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체험담이 이어진다.
4.1. 일상생활 및 영적 세계에 대한 질문과 답변
- 사랑니는 가능하면 빼지 않는 것이 좋다.
- 사랑니는 인간이 사랑을 알 만한 때에 나오며, 다른 이빨을 꽉 잡아주어 덜 흔들리게 한다.
- 사랑니가 나오면 이빨 수가 32개가 되어 ‘사람이 된 것’을 의미한다.
- 사랑니를 잘못 빼면 신경 손상 등 위험이 따를 수 있다.
- 돌아가신 분의 유품을 재활용하는 것은 아무 상관이 없다.
- 옛날 시골에서는 흔한 일이며, 고가구는 여러 사람을 거쳐온 것이다.
- 귀신이 붙어있지 않으니 걱정할 필요가 없으며, 버리는 것보다 재활용하는 것이 좋다.
- 죽은 사람의 옷을 입으면 오래 산다는 믿음도 있다.
- 용이나 봉황은 인간의 상상으로 만들어진 동물이며, 백궁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 용은 뱀의 몸, 닭발, 소 귀, 말코 등 11가지 동물을 섞어 만든 것이다.
- 백궁의 동물들은 인간이 상상할 수 없이 아름답고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 무속인들의 영적 세계는 귀신들과의 접선이며, 덕보다 실이 많다.
- 진짜 신이 내린 만신은 드물며, 대부분 세습 무당이다.
- 무속은 형식적으로 사람의 마음을 위로하는 효과가 있으며, 문화재적 가치가 있어 국가에서도 인정한다.
- 무속의 춤은 모든 춤의 시초이며, 오페라 등 예술 분야에 영향을 주었다.
- 그러나 무속은 하늘 백성(하늘궁)과는 관련이 없으며, 귀신들은 모두 백궁 영혼소에 집합되어 통제된다.
- 달은 지구를 감시하는 CCTV가 아니며, 지구의 자전 속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 달이 없으면 지구는 빠르게 돌아 인간이 피곤해서 살 수 없을 것이다.
- 달의 뒷면은 지구에서 볼 수 없으며, 소련이나 중국은 달의 뒷면에 기지를 만들어 달을 장악하려 한다.
- 미래에는 별들을 장악하기 위한 영토 쟁탈전이 벌어질 것이며, 그 첫 번째 대상이 달이다.
- 신체 비율은 전생과 이생의 삶의 방식과 관련이 있다.
- 하체가 긴 사람은 많이 움직여야 먹고사는 활동적인 사람이며, 집에 있으면 병이 난다.
- 하체가 짧은 사람은 집에 있을 스타일이며, 전생에 많이 움직이지 않았던 사람이다.
- 옛날에는 하체가 긴 여자를 팔자가 좋지 않다고 여겼으며, 키 작은 여자가 잘 되는 나라였다.
- 키가 작은 사람들은 카리스마가 있고 뭔가 해내는 경향이 있으며, 키 큰 사람들은 ‘허우대만 멀쩡하다’는 인식이 있었다.
- 산불 진압을 위해 수도관을 묻는 것은 불가능하며, 산을 망치는 일이다.
- 산불은 담배꽁초 등 인간의 부주의로 인한 것이 문제이며,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산불은 숲을 태우고 새로운 옥토로 변하게 하는 긍정적인 면도 있다.
- 허경영은 차원 이동 비행접시를 타고 백궁과 지구를 오고 간다.
- 그가 말하는 비행접시는 행성 간 이동이 아닌, 우주 공간을 접어 이동하는 차원 이동 방식이다.
- 우주 공간은 물질이 없으며, 인공위성은 지구 대기권 밖에서는 불타지 않고 냉동 상태로 떠다닌다.
- 태양 빛은 대기권에 진입하면서 공기 입자와 부딪혀 열이 발생하며, 고도에 따라 온도가 급변한다.
4.2. 허경영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체험담
- 샤워 중 **허경영**의 이름을 외치자 평소보다 더 상쾌한 기분이 들었다는 김선문 님의 카톡.
- 축복받은 후 작은 아들의 심한 이갈이가 사라졌다는 권선재 님의 체험담.
- 허경영은 이갈이가 전생 업보라고 했는데, 축복으로 소멸된 것으로 보인다.
- 반신마비 증세를 겪던 정자 님이 허경영을 만나고 완치된 간증.
- 1980년대부터 병원을 다녔지만 낫지 않던 반신마비 증세가 허경영을 만나 몇 번 만에 나았다고 한다.
- 현재는 중풍 환자 같지 않은 정상인으로 생활하고 있으며, 가족들도 감동받았다.
- 허경영**을 찬양하는 시**를 직접 전달한 여성의 이야기.
- 그녀는 허경영의 얼굴에서 빛이 나고, 그의 미소와 눈길, 마르지 않는 에너지에 감동받았다고 표현한다.
- 고통을 연단으로, 외로움을 신과의 절로, 슬픔을 행복의 전주곡으로 여기는 그의 삶을 찬양하며, 그를 신의 모습에 비유한다.
- 또한 자신을 허경영만을 바라보는 해바라기에 비유하며, 그와의 숙명적인 인연을 노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