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5th The Metabus of Life: Escaping the Illusion to Find the Soul’s True Home with Huh Kyung Young – August 28, 2022

하늘궁 건설의 비전과 의미

오늘 265회 강연을 진행합니다. 토요 강연까지 합치면 총 1615회, 약 2000번의 강연을 한 셈입니다. 현재 하늘궁 본궁을 짓는 자리에 길을 내고 있습니다. 길을 직선으로 반듯하게 수정하고 있으며, 들어가는 길을 넓혀 곧게 뻗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말뚝을 박아 길을 표시해 두었으며, 오른쪽 길은 잔디밭이 될 것입니다. 마당이 길게 연결되어 한참 올라가면 본궁이 보이고, 그 위 축대를 낮춰 본궁이 쫙 보이도록 설계하고 있습니다. 설계를 해가면서 계속 바꾸고 있기 때문에 공사 기간이 오래 걸리지만, 엄청나게 고급스럽게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어떤 사람도 이런 설계를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옛날에 엉망이었던 산을 제가 와서 바꾼 것입니다. 정리하는 데만 4~5년이 걸렸고, 엄청 고생했습니다. 땅은 건물 포함 170개를 샀지만, 여러 사람들이 딴마음을 먹어 사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만약 제가 이런 일을 하지 않고 여기서만 강연했다면 현금 1000억 원을 가지고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양도세, 소득세, 취득세를 내면서 부동산 서류만 용달차 한 대 분량을 준비했습니다. 이 모든 일을 강연을 해가면서 소리 소문 없이 해냈습니다. 엄청난 일을 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겪는 위험이나 비난은 저와 100% 관련이 없습니다. 저는 일에 미쳐 있는 사람이지, 다른 것에 미쳐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라이트 형제와 하버드 교수의 비행기 개발 사례: 집념의 중요성

미국의 하버드 대학 교수가 정부 지원을 받아 비행기를 개발하기 시작했습니다. 마침 그때 라이트 형제도 개인 돈 없이 비행기를 개발하고 있었습니다. 비행기를 먼저 개발한 것은 라이트 형제였습니다. 돈 한 푼 없이 비행기에 미쳐 밤낮으로 비행기를 만들어냈습니다. 반면 미국 정부의 프로젝트를 맡은 하버드 대학 교수들은 비행기 개발에 실패했습니다. 그 교수가 나중에 밝힌 이유는 나라에서 돈을 주니 비행기 만드는 데 미칠 이유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출퇴근하며 돈 받아먹어가면서 천천히 만들어야 오래 받아먹을 수 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빨리 만들어 버리면 얻을 것이 없으니, 국가 예산만 야금야금 오랫동안 쓴 것입니다. 결국 라이트 형제가 먼저 비행기를 만들어 버리자, 국가는 프로젝트를 중단했습니다. 유명한 하버드 대학 교수가 비행기 개발에 실패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른바 하이클래스들이 세상을 고치는 데 실패하는 것입니다. 하이클래스들은 맨날 권력 싸움만 하고 자기들 학벌만 내세웁니다. 에디슨이나 링컨 같은 사람들은 민주주의를 만들었지만, 실제 대학에 가본 적이 없습니다. 초등학교만 나온 사람들이 독학하여 성공한 것입니다. 집념이 있는 사람이 성공하는 것입니다.

인생의 파도와 12연기: 무지로부터 시작되는 윤회

바다와 파도, 물은 실제적으로 같은 것입니다. 하지만 파도와 바다와 물은 얼마나 차이가 있습니까? 물은 가만히 있고 싶지만 운명의 여신이 씨앗을 뿌려 여러분의 사주팔자, 12연기가 시작됩니다. 12연기의 첫 번째는 무지, 즉 모르는 것입니다. 무지에서부터 사람을 만나는 것입니다. 저 사람이 나중에 병치레할 것을 알면 결혼하지 않을 것입니다. 무지한 사람은 무지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입니다. 알면 만나지 않을 것입니다. 무지가 파도를 만드는 것입니다. 무지에서 행(行), 식(識)이 나오고, 그다음에 명색(名色), 육입(六入), 촉(觸), 수(受), 애(愛), 취(取), 유(有), 생(生), 노사(老死)가 나옵니다. 마음의 아버지는 성품입니다. 성품이 마음을 낳습니다. 마음은 언제나 성품의 결재를 받아야 합니다. 성품을 만나야 합니다. 이 모든 것이 무지에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물, 바다, 파도와 12연기: 인생의 비유와 영혼의 추구

물과 바다와 파도를 인생에 비유하면, 이 모든 것이 이데아입니다. 이 이데아가 바다 속에서 여러 형태로 나타나는 것이 무행식 명육촉 수치유생로, 즉 불교에서 말하는 12연기입니다. 제가 기독교 이야기와 불교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여러분이 불교 문화권과 기독교 문화권에 모두 있었기 때문에 그 문화를 무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 문화를 경전에 집어넣어 예수 이야기와 석가모니 이야기가 모두 들어갑니다. 여러분은 여기에서 이것을 제대로 깨달아야 합니다. 이것은 이데아이고, 이것은 카피입니다. 하지만 이 자체도 가상입니다. 우리가 구하고자 하는 것은 영혼입니다. 이 모든 것은 소용이 없습니다. 우리 몸은 가상의 메타버스입니다. 여기서 영혼이라는 알곡을 얻기 위해 씨앗을 밭에 던져 놓은 것입니다. 그 씨앗이 영혼입니다. 그것을 흙 속에, 지저분한 진흙 밭에 던진 것입니다. 여러분 눈에 보이는 것은 구할 것이 없습니다. 우리가 진짜 찾는 보석은 눈에 안 보이는 것입니다. 눈에 안 보이는 것을 찾기 위해 몸부림치는 것이 영혼입니다. 여기에 매여서도 안 됩니다. 여기서 탈출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모든 상식에서 탈출해야 합니다. 그 상식은 잠시 필요한 것입니다. 미국에 갈 때 비행기를 타야 하지만, 그 비행기를 들고 다닐 수는 없습니다. 갈 때만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육신입니다. 이 육신이 비행기입니다. 우리가 가는 것은 미국에 있는 부모님을 만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향해 가는 동안에만 가지고 있는 것이며, 미국은 백궁입니다. 가는 동안에 비행기를 잘못하면 추락하는 것이고, 비행기 안에서 난동 부리면 감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가다가 이상한 길이 자꾸 만들어집니다. 이 가상의 메타버스 안에서 우리는 우리 몸을 내 것이라고 착각하고, 이 지구를 우리 것이라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메타버스를 항상 명심해야 합니다. 이것은 영원한 것이 아니며, 파도처럼 일어났다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만국의 영웅과 메타버스: 티끌 같은 존재의 깨달음

만국의 영웅들이 사는 도성은 개미들이 사는 집에 불과합니다. 비행기 타고 올라가서 밑을 내려다보면 지구가 개미집처럼 보입니다. 지구 자체도 티끌에 불과한데, 거기 사는 도성의 영웅은 무엇입니까? 쥐새끼, 바이러스에 불과합니다. 크게 보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여러분은 이 고통을 무엇으로 보아야 합니까? 희망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이것을 희망으로 바라보는 자에게는, 아무리 빚이 많아도 이것은 메타버스입니다. 이 지구에서 겪는 것은 메타버스입니다. 저는 낮출수록 하늘의 점수를 받고, 남 앞에 군림할수록 점수가 떨어집니다. 겸손한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입니까? 낙원동에서 밥을 먹기 위해 줄을 선 사람들은 행복한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들을 돕지 못했습니다. 저는 도와주려 하지만 국가에서 도와주지 않습니다. 한 달에 240만 원을 받아야 할 부부가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노인들을 얼마나 불편하게 대우하고 있습니까? 그들은 무죄입니다. 국가를 위해 6.25 사변과 일제 강점기 밑에서 고생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자기 돈을 챙겨 놓지 않았으니, 우리가 그들을 그렇게 대우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태산을 넘어 험곡을 지나 6.25와 식민지를 겪은 민족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를 지나온 민족입니다. 이 모든 것을 지나온 노인들을 우리는 어떻게 대우했습니까? 한 달에 220만 원을 주었습니까? 주지 않았습니다. 저는 국민들에게 150만 원씩 주지만, 18세부터 노인들에게 돈을 못 주는 것이 억울합니다. 저는 그런 것을 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저는 여기서 강연을 해도 이 빚 속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항상 관심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런 저를 위험하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만약 이 지구에 희망이 있다면 허경영 때문입니다. 그렇게 가르쳐 줘도 이 험한 계곡을 걸어가는 것입니다. 그럴지라도 여러분은 이것을 희망으로 보는 자는 성공하고, 빚으로 보는 자는 망하는 것입니다. 내가 하루 일당 노동을 해서 벌고 나서 한 달에 몇 푼 모으는데, 이 노동한 대가를 가지고 노인들이나 불쌍한 사람들에게 밥을 좀 살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가지면 그것이 낙원입니다. 빛 가운데 가고 있는 자입니다. 예금 통장 필요 없습니다. 늙으면 국가가 알아서 해 줄 것입니다. 세금 낼 거 내고 불쌍한 사람 도와주고, 집 없으면 텐트 치고 저처럼 지내면 됩니다. 그런 순수한 배짱이 있어야 합니다. 이 세상은 잠시 입고 있는 옷과 같은데, 여기에 집착하면 안 됩니다. 그런 어려움을 국가가 해결해 주면 좋았을 텐데, 우리는 노인들에게 해주지 않습니다. 노인들은 요새 고민이 많습니다. 다 큰 자식들이 장가도 시집도 안 가고, 걔들이 벌어야 간신히 먹고 삽니다. 안 벌고 집에 처박혀 있는 애들도 있습니다. 노인도 놀고, 이런 집구석이 많습니다. 이런 애로사항을 겪으며 우리는 태산을 넘어서 험곡을 온 민족입니다. 지금도 이 험곡을 우리는 가고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찬송가 가사처럼 말입니다. 그런데 빛 가운데로 걸어가야 합니다. 여기서 우리는 정신 차려야 합니다. 여러분이 지금 어려움에 처해 있지만, 그 어려움의 시험을 이겨야 나중에 제가 대통령이 되었을 때 제 앞에 떳떳하게 올 수 있습니다. 지금 대통령이 될 것 같지 않으니 안면 몰수하겠다는 사람은 나중에 후회할 것입니다. 제가 언제 어떻게 바뀔지 모르는데, 그들이 지금 제 미래를 알겠습니까? 어마어마한 일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정성을 쏟다가 때려치우는 것은 어리석은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은 불과 몇 달은 편안하겠지만, 그다음에는 천사부터 모든 것이 사라질 것입니다. 제가 보너스까지 줍니다. 그것만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축복도 없어지고 천사도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왜 그렇게 어리석은 짓을 합니까? 제가 누군지 모르겠습니까? 우유를 보고 그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사람 이름을 적어 놓으면 우유가 썩어 버립니다. 허경영이 신인이라는 증거는 넘쳐납니다. 제가 12권, 12통이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여러분이 모르는 것이 또 있습니다. 제가 명패권, 천사권, 레벨권 등 12권이 더 있습니다. 제가 가진 권세는 24개입니다. 지금 여러분에게 12개를 이야기했지만, 명패권, 천사권, 불변권은 제 것이 아닙니까? 신인의 사진이나 신인의 모든 것은 불변합니다. 제 이름은 불변합니다. 제가 불변권도 가지고 있지만, 여러분에게 이야기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 것이 제가 24개를 가지고 있습니다. 통일권도 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을 다 계산하면 24개 권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12개, 12개, 12개 하면 36개입니다. 36권이 있습니다. 엄청난 권세가 있습니다. 우주통도 여러분은 통이라는 글자를 권자로 바꿔 우주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2통도 전부 12권입니다. 여행권, 여감권, 여수권 모두 권세입니다. 36가지 권세가 있습니다. 그 안에 포함 안 된 것이 없습니다. 그런 것을 가진 사람이 지금 있습니까? 그런데 왜 그들이 저를 자기가 신이고 저를 가짜라고 합니까?

신인의 고난기: 드라마틱한 전개와 시험의 의미

왜 이런 일이 일어날까요? 여러분은 예수가 고난기가 있었다는 것을 압니다. 예수가 설법하러 다니는 기간이 있었고, 유년기, 설법기, 그리고 바로 고난기였습니다. 고난을 받아서 돌아가고, 부활기, 승천기가 있었습니다. 신인이 왔는데, 그것보다 더한 일이 처음에는 일어납니다. 지금이 고난기입니다. 고난기가 있어야 여러분 뱃속에 아이가 나옵니다. 왜 처음부터 잘해 버리고 다 잡아넣어 버립니까? 드라마틱해야 합니다. 여러 사람에게 박해받고 고난받고, 사입이다, 사기꾼이다 하는 말을 듣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 감수해야 나중에 광채가 날 것입니다. 고난기에 저를 잘못 보면 어리석은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영광기가 있고 심판기가 올 것입니다. 제가 전 세계의 영광을 송두리째 가지고 있을 날이 올 것입니다. 그러면서 심판하는 것은 추수기입니다. 추수기가 되면 심판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를 못 알아보고, 왔으니까 저 사람이 뭐든지 다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택도 없는 말입니다. 시간표가 있습니다. 제가 처음부터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었습니까? 처음부터 대천사를 주었습니까? 아니, 천사를 몇 년 주다가 대천사를 주었습니다. 천사와 대천사가 다르다는 것을 압니다. 그것을 제 마음대로 정할 수 있습니까? 제가 인간인데 대천사를 넣어 줄 수 있습니까? 인간이 천사와 대천사를 분리해서 여러분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해 줄 수 있습니까? 불가능합니다. 실제 그가 왔기 때문에 이런 것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눈으로 보고도 못 믿는 자는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알 것입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지금 제가 인상 좋고 사람 좋다고 만만하게 보면 큰일 납니다. 제가 저 작은 방에 앉아서 이름을 부르면 어떻게 되는지 알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고난기에 시험에 빠지고 유혹에 빠져도 다시 돌아오면 다 받아줍니다. 다시 돌아오면 받아주지만, 누가 저를 비난하는 것을 저에게 알려주면 제로가 됩니다. 그것을 가지고 있으면 안 됩니다. 그 전화를 받고도 그 사람 전화번호를 치우지 않고 차단하지 않고 가지고 있으면 안 됩니다. 절대 안 됩니다. 특별 대천사 같은 것은 허경영 이외에 줄 사람이 없습니다. 이런 것은 전부 거짓말입니다. 그런 것을 하고 다니는 사람이 있으면 저에게 알려주십시오. 제가 요새 그런 전화를 많이 받습니다. 제가 이것을 알려줬더니 하루에 전화가 많이 와서 특별 천사를 주고 다니는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그런 것에 속아 넘어가면 안 됩니다. 태산을 넘어 험곡을 가면서 여러분이 유혹의 시기, 고난의 시기에 넘어가면 안 됩니다. 우리 민족이 잘 나가다가 이제 일어날 만하니까 서로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도 지금 고난의 시기, 고난의 행운입니다. 제가 이것을 이겨서 저 집을 지으면 문제가 달라질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빛 가운데로 가고 있습니다. 저도 지금 가고 있습니다. 신인도 이렇게 해야 나중에 드라마가 쓰여집니다. 몇 명의 변절자들이 허경영을 괴롭혔다고 할 때, 여러분이 그들의 몰골을 나중에 지켜보게 될 것입니다. 그때 그 재미가 있을 것입니다. 몇 퍼센트가 변절되었는지, 중간에서 유혹자가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이미 백궁에서 스토리가 정해져 있습니다. 좋은 일만 있으면 그 드라마를 볼 사람이 있겠습니까? 환난이 와야 합니다. 제가 이렇게 환난을 당하고 있는 것은 약해서가 아닙니다. 제가 남의 밥을 얻어먹고 다니고, 그런 청년 초등학생 시절을 보냈지만, 저는 한 번도 제 방향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항상 저보다 어려운 사람을 빨리빨리 구해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려면 이 국민들이 시련을 겪어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 저분들이 시련을 좀 겪고 있지만, 언젠가 제가 다 도와주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빛 가운데로 걸어가되, 빛을 잃어버리면 안 됩니다. 비록 현실적으로는 빚 가운데 걸어가고 있지만, 마음은 빛 가운데 걸어가고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양면성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두 가지를 동시에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현실적으로는 빚쟁이지만, 마음은 빚쟁이가 아닙니다. 엄청난 부자입니다. 허경영에게 축복권을 받았고,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이것은 어마어마한 백궁 명패입니다. 레벨도 있습니다. 이제 레벨 졸업생이 많이 나왔습니다. 레벨 졸업생이라는 것은 무무가 된 것입니다. 무가 무한대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런 자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무가 무한대로 간 것입니다. 여기는 더 이상 레벨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무무가 허경영 그 미친놈 아니냐고 마음속으로 한번 먹어 보십시오. 다시 원위치 되니 하기가 싫을 것입니다. 허경영을 못 믿겠다고 하면 이 무무가 사라질 것입니다. 제가 해보라고 한다고 해보면 안 됩니다. 이 졸업생들은 거기에 넘어가지 않습니다. 무무까지 올라가는데 얼마나 고생했는데, 여기서 말 한마디 해가지고 제로가 된다면, 제가 다시 넣어 줘도 기분 좋겠습니까? 기분 나쁠 것입니다. 이것은 돈하고 바꿀 수 없습니다. 이것을 팔아먹으면 안 됩니다. 공든 탑이 무너질 것입니다. 마음 한마디에 0.1초 만에 무너집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여러분은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백궁에서 레벨이 여러분을 다 감시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이 축복을 받으면 이 사람이 다닌 초등학교부터 묘자리 전체가 다 레벨이 들어갑니다. 어마어마한 축복이 들어갑니다. 집에 수맥도 없어지고, 모든 이름 들어온 것, 과거에 수술한 것, 유산시킨 것 전부 제로가 됩니다. 우리는 레벨로 감시받고 있습니다. 무무 졸업생들은 교과서가 필요 없습니다. 논어 맹자 사서삼경 오서오경이 필요 없습니다. 무무가 되어 버리면 오서오경은 이미 끝난 것입니다. 졸업자입니다. 논어 맹자가 아무 필요 없습니다.

만국은 개미집: 메타버스의 본질과 공부의 중요성

제가 이야기한 대로 이 만국, 전 세계에 만 개의 나라가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개미집입니다. 개미집, 메타버스입니다. 이것은 헛소리가 아닙니다. 오늘도 우리를 고통의 굴레에서 벗어나게 해주고, 바른 길로 이끌어 주기 위해 희망의 섭리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강연에 대한 질문과 답변: 신인의 말씀과 인간의 자세

강연을 오래 듣다 보면 너무 다 좋은 말씀이신데, 여기에 면역이 생기는 건지 적응을 한 것인지, 투여량을 늘리듯이 조금 더 자극적이고 강한 발언을 해 주시기를 원할 때도 생깁니다. 신인님은 항상 그 자리에 변함없이 계신데, 신인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자세나 관점에 따라 신인님이 다르게 보일 때가 있어서 이것이 백궁을 향해 가는 길에서 벗어나는 것은 아닌지 두렵기도 합니다. 이런 현상은 자연스러운 현상인지, 아니면 인간의 욕심 때문이거나 갓 테스트의 일환인 것인지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신인님의 말씀을 영원히 감사하며 겸손히 받아들이고 교만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하며, 완급 조절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가 궁금합니다.

이것은 오서입니다. 글자를 공부하는 것입니다. 대학은 덕을 배우는 것이고, 논어는 도를 배우는 책입니다. 우리 오서오경이 있습니다. 오서만 가지고 보자면, 말 한마디 하려면 알아야 합니다. 이 오서를 사서삼경을 배우려면 소학을 떼야 합니다. 글자를 제대로 볼 줄 알아야 합니다. 글자를 배운 다음에 사서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 사서가 그냥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서를 배우려면 소학을 떼야 합니다. 초등학교도 안 나오면 중학교 갈 수 없듯이, 글자를 배워야 합니다. 글자를 아는 책, 그다음에 대학은 덕을 배우는 것입니다. 대학, 그다음에는 도를 한 단계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맹자는 말하는 것을 배우는 것입니다. 맹자를 읽지 않은 사람이 정치하는 사람은 미친 사람입니다. 당 대변인이나 누구든 말을 잘해야 합니다. 말을 조리 있게 하고 논리 정연하게 하는 것, 이 사람은 아주 명언지서라고 합니다. 밝을 명자, 명언지서를 할 수 있으려면 맹자를 해야 세상을 볼 줄 아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성과 심을 분리합니다. 성선설 같은 것이 있습니다. 성선설, 심은 이것입니다. 입심지서입니다. 여기는 말을 따지고, 여기는 심을 따지는 곳입니다. 중용은 마음을 바꿔 버리면 옳고 그른 것이 중간이 되어 버립니다. 여기까지는 음양에 들어가 옳다 그르다 이분법에 들어가지만, 중용에 들어가면 마음으로 보니까 이게 전부 메타버스입니다. 이놈도 옳고 저놈도 옳다고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항상 중간자 입장에서 보는 것입니다. 저는 좌파도 아니고 우파도 아니라는 식으로, 가운데서 좌도 보고 우도 보는 중도 입장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서양 사람은 그런 것이 없습니다. 흑백 논리입니다. 예스 아니면 노입니다. 당신 나를 사랑합니까? 그러면 예스 아니면 노입니다. 그런데 예스도 아니고 노도 아닌 사람이 말하기 곤란합니다. 그 사람이 진짜입니다. 날 사랑합니까? 그러면 제가 보기에는 아직 제가 뭘 부족해서 그것을 사랑이라고 하기도 그렇고, 안 한다고 하기도 그렇다고 이야기하면 그 여자는 보통 여자가 아닙니다. 여자를 많이 다뤄본 사람은 사랑합니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자가 당신 날 사랑해요? 라고 물을 때, 그것은 제가 앞으로 두고두고 행동으로 보여야 할 것인데, 과연 말을 앞세워도 될지 모르겠다고 이야기하면 이 사람 괜찮은 사람입니다. 이것이 중용입니다. 중용에 들어가면 흑백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덕이고 도고 은이고 이런 문이고 학문이고 다 벗어나서 여기에 들어가야 사람의 마음을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그 여자가 물을 때 날 사랑하냐고 물을 때 여기는 예스 노로 이해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 사람은 이 경전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자기 스스로 공부해야 하고, 자기 스스로 예를 배워야 하고, 자기 스스로 그동안 뭐 했습니까? 분별력을 키워야 여기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단계적으로 말입니다. 오서오경입니다. 시경, 서경, 역경, 춘추, 예기 오경이 또 있습니다. 경전마다 추구하는 바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레벨이 정해져 있습니다. 학문 레벨이 여기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배워야 합니다. 이런 덕이나 도나 은이나 심의 경지에 여러분은 가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체계적인 공부를 안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무행식 명육촉 수치유생의 12연기가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모르기 때문에 무지에서 저를 평가합니다. 신인을 감히 평가합니다. 신인이 학자보다도 학자 위에 있는 자입니다. 제가 신인이 아니라 하더라도 대학자의 대우를 받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저를 신인이 아니라도 천지 대도인으로 여겨야 합니다. 아까 그 젊은이가 하는 말은 이런 책을 사서 보면 됩니다. 공부해야 합니다. 공부 안 한 자가 남을 평가합니다. 공부한 자는 중용을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감히 제가 당신을 사랑한다고 함부로 말할 수 있습니까? 당신을 그 정도 키워 가지고 목숨을 걸고 키운 당신의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데, 제가 어떻게 당신을 사랑할 수 있습니까? 감히 저는 그런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앞으로 최선을 다해서 당신이 그것을 평가해야 합니다. 식은 방식에 제가 어떻게 이렇게 피를 이만큼 키워 놓은 남의 집 딸을 제가 함부로 잣대를 들이대어 사랑하냐 안 하냐 이런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인간의 자세입니다. 중용을 배운 자의 자세입니다.

자포자기와 희망: 목표 의식의 중요성

자포자기는 실제로는 포기와 같은 뜻입니다. 인생을 포기하는 것입니다. 포기도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의사가 당신은 암 4기라고 말할 때, 이것을 하느냐 저것을 하느냐 둘 중에 있습니다. 나는 내 생명을 포기해 버리겠어, 이것은 포기입니다. 될 대로 되라, 이것은 자포자기입니다. 자포자기는 큰 것입니다. 당신은 암 말기야, 그러니까 아이고 이제 내 몸은 끝났구나 하고 자포자기 해 버리면 암세포가 더 빨리 불어나고 면역이 다운됩니다. 우리가 험난한 계곡을 가더라도 빛을 잃으면 안 됩니다. 빛을 잃으면 잘못 가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강을 건너는데, 머리가 영리한 사람은 이 강을 건널 때 바다 쪽에서 개천이나 강이 흘러올 때 여기서 건너는 것이 좋습니다. 물이 합류되어 내려가니, 이쯤에서 건너면 물살 때문에 갈 수 있습니다. 점차적으로 물살을 따라가다가 착륙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이렇게 오다가 다시 돌아가 버립니다. 자기가 출발했던 대로 다시 돌아가 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은 어리석은 사람이 강 하류에서 간 경우입니다. 물은 이렇게 돌다 보니 사람을 돌려 버려, 자기가 출발했던 지역으로 가 버리는 것입니다. 어떤 국가를 탈출한 사람들이 이런 실수를 범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탈출했는데 가다 보니 자기 나라에 도착한 것입니다. 도망가려고 나왔는데 말입니다. 그것은 이 강을 이용을 잘못한 것입니다. 강의 위쪽에서 건너면 이렇게 가서 여기에 부딪힐 수 있습니다. 거리 이상으로 바로 지르기 어렵습니다. 이것은 어리석은 것입니다. 몸이 물결 따라 좀 따라가면서 가야 힘이 덜 들 것입니다. 이것이 무지한 자와 지혜로운 자의 차이입니다. 이것만 가지고 이 사람이 지혜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까? 아닙니다. 지형지물을 이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여기에 어떤 불빛을 목표 지점으로 정해야 합니다. 그래서 계속 물속을 헤치면서도 그 불빛을 바라보면서 가야 합니다. 이것을 목표 지점이 없는 자는 그냥 물속에 허우적대다 자기 땅에 다시 돌아가서 체포됩니다. 어리석은 자는 이 불빛을 정하지 않습니다. 그냥 이 강만 건너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쪽이 나중에는 저쪽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강 건너 불빛 상태를 먼저 파악해야 합니다. 물속에 들어가면 이쪽이 저쪽 같고 헷갈리니까 말입니다. 이쪽에는 등이 몇 개가 있다, 그럼 그 등 몇 개를 방향으로 계속 자기가 움직여 줘야 하는데, 물속에 들어서 물 따라 건너간다고 그냥 들어갔다가는 방향 감각을 잃어버립니다. 물속에 몇 분 허우적대다 보면 다시 돌아가는 것입니다. 방향을 설정해야 합니다. 내가 가야겠다는 방향 말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아무리 험곡이 오든 무엇이 오든 목표 지점은 보입니다. 건널 수 있습니다. 아무리 험한 강물, 험강을 만나도, 험곡을 만나도 우리는 건너갈 수 있습니다. 도하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험곡을 지나가도 우리는 거기서 승리할 수 있습니다. 항상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무슨 일을 할 때, 물에 빠졌을 때는 물에 빠지는 순간에 어떤 목표 지점을 바라봐야 합니다. 저기로 가야 한다고 말입니다. 그래서 그쪽으로 떠내려가더라도 그쪽으로 가야 합니다. 지금 여러분이 시험에 떨어졌다, 취직 시험에 떨어졌다 하면 자포자기가 됩니다. 지금은 거절 시대입니다. 뭐든지 거절하는 것입니다. 거절, 단절, 또 뭐가 있습니까? 좌절입니다. 좌절과 자포자기가 왜 오느냐? 좌절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너는 무조건 안 돼, 거절해 버리는 것입니다. 이런 거절이나 좌절 시대입니다. 시험 마치면 그냥 거절이고, 시험 마치면 좌절을 맛보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청소년들이 지금 얼마나 고난을 받고 있겠습니까? 제가 그들에게 희망을 주려고 했지만, 아쉽게도 시간은 뒤로 미뤄졌습니다. 우리는 이런 좌절과 거절 시대 때 우리 젊은이들이 장가도 못 가고, 라이선스도 없습니다. 제가 젊은이 10계명을 이야기했습니다. 첫째, 많은 사람이 가는 직장에 들어가지 마라. 두 번째, 월급 많이 주는 직장에 절대 가지 마라. 그거 가면 노예가 되어 버립니다. 부속이 되어 버립니다. 거기 있다가 나오면 나중에 뭐 할 줄 모릅니다. 중소기업에 들어가면 운전도 할 줄 알고, 이것저것 시키고,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장사하는 것도 가르쳐 주고, 수금도 해오라고 합니다. 가서 뭐 고장 난 것 고치라고 합니다. 오만 가지를 다 배우는 것입니다. 경영도 배웁니다. 사장하고 마주 앉아 야 이번에 매출이 넘었는데 어떡하면 좋냐고 말단 사원하고 그런 이야기도 합니다. 경영을 배우는 것입니다. 전반적인 경영을 배우는데, 대기업에 들어가 보십시오. 책상에 앉아서 이것만 두드리고 앉아 있습니다. 월급 받아 오지 마십시오. 이것은 인생 망친 것입니다. 제가 청년들에게 청년 십계명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첫째, 많은 사람이 가는 직장에 가지 마라. 두 번째, 월급 많이 주는데 가지 마라. 세 번째, 대기업에 가지 마라. 반대입니다. 이 사람들은 망하는 쪽으로 가는 것입니다. 자기가 창의를 가지고 자기 인생을 개발할 수 있으려면 중소기업 사장 하나를 잘 섬겨야 합니다. 뭘 하는지 말입니다. 그 사람이 찾아오는 손님들이 또 다 사업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그 종업원하고 맨날 사장 이야기하다가 대화하지 않겠습니까? 그럼 이게 요새 무슨 사업이 있는데, 자기 사장 보고 욕도 좀 해보자고 하니까 아이템을 맨날 앉아서 볼 것입니다. 사장한테 찾아오면서 사장도 이야기하고, 그 중소기업에 다니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러다 창업해서 재벌이 된 사람이 있습니다. 시간에 통제 안 받고 자기가 개발하고 자기가 창의적으로 만들어서 자기 아이디어로 자기가 사장이 처음부터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기회가 대기업에 들어가면 없습니다. 월급 받아서 여행 다니고 친구 잘 사귀었지만, 중간에 가서 나중에 나오면 완전 실업자입니다. 우리는 좌절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왜 국가 공무원에 그렇게 많이 입사하려고 합니까? 왜 대기업에 가려고 합니까? 네 번째, 공무원 시험 치지 마라. 인생 망친다. 그것이 국가에 대한 봉사지, 그것이 월급입니까? 한 달에 1억씩 벌어야 할 사람이 한 달에 몇백만 원을 받고 다니니, 그 인생이 그것 때문에 태어났습니까? 밥 못 먹을까 봐서 그렇습니까? 다섯 번째, 교사 되지 마라. 이렇게 나옵니다. 여러분이 좋아하는 것은 다 빠집니다. 교사 평생 월급 얼마 받습니까? 퇴직금 몇억 받겠다고 목숨 걸고 거기 몇십 년을 바쳐 인생을 망칩니다. 우리나라의 기업인이 많이 안 나오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전부 다 공무원, 대기업만 바라보니 인생을 다 망치는 것입니다. 그 뒤에 가면 사법고시 보지 마라, 등 십계명이 있습니다. 제가 청년 십계명을 만든 사람입니다. 많이 반대가 됩니다. 남들은 나고 자라오는데, 그 자가 성공의 기회를 하늘로부터 얻은 것입니다. 목표 의식을 그런 좌절한 분은 목표 의식을 백궁으로 둬야 합니까? 인생에서는 목표 의식이 이 사회에 보편타당한 것을 먼저 목표 의식으로 가져야 합니다. 그것은 이 인생을 하면서 간접적인 투자입니다. 백궁은 인연 없이 그것을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하늘이 준 선물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수많은 생애를 살면서 복을 지어서 온 것입니다. 젊은 청년들이 하늘 백궁 목표로 뛰면 안 됩니다. 걔들도 생활에 단도리가 된 다음에 하늘궁에 와야 합니다. 어느 정도 생활의 계획은 제가 이야기한 대로 세워서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 앞에 뭐가 빠져 있습니까? 순서가 있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경물입니다. 물건을 갖춰야 합니다. 이것을 자기가 어느 정도 직장이든 개인 사업이든 뭘 해서 물질을 갖춰야 합니다. 그다음에는 취지입니다. 뜻을 갖춰야 합니다. 성의입니다. 그다음에는 정심, 마음을 갖추는 것입니다. 이 단계가 오려면 이것을 거쳐 나와야 합니다. 그다음에는 수신입니다. 그다음에는 제가입니다. 그다음에는 치국입니다. 그다음에는 평천하입니다. 이렇게 올라가는데, 적어도 이 정도 왔을 때는 하늘을 알면 금상첨화입니다. 사후 세계도 준비해야 합니다. 정심의 단계에서 이제 오서경이 나오는 것입니다. 소학, 대학, 논어, 맹자, 중용 이런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시경, 역경, 예기, 춘추 이런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오서오경이 그다음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상이 다 보입니다. 전부 다 그것이 초등학교 때 공부한 사람과 안 한 사람의 차이입니다. 초등학교 때 그런 것을 공부한 사람은 아 이게 뭐다 뭐다 대충 다 압니다. 전부 모르고 그냥 대학교, 아이고 대학교 4년 다니는 것을 제가 하루면 다 뗍니다. 정말입니다. 언제나 우리는 빛의 방향을 잘 설정하고 나가야 합니다.

백궁 레벨과 우주의 기준: 과학적 질문에 대한 신인의 답변

하버드 대학 교수가 국가 돈으로 비행기를 만들고 한 사람 이름이 랭리 교수입니다. 랭리 교수입니다. 백궁 200궁, 300궁, 400궁 레벨을 적어 놓으셨는데, 이것이 맞는지요? 101무 이상이 500궁입니다. 100궁부터 400궁은 지구인들 중에 많이 갈 수 있지만, 500궁은 천만 명만 갈 수 있다는 것도 맞는 말입니다. 유튜브 채널을 보다 보니 각 백궁마다 상중하 단계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상 500궁에 가려면 레벨이 얼마나 되어야 하는지요? 축복 없이 명패만 한 경우, 지구에서의 레벨은 잠재 레벨만 쌓이고 실제 레벨은 없습니다. 지구에서 축복의 효과를 누릴 수 없습니다. 죽어서는 백궁에 들어갈 수 있지만, 어느 백궁에 갈지는 지구에서 쌓은 잠재 레벨을 참고합니다. 잠재 레벨이더라도 하는 일을 많이 했으면 500궁에 간다는 것이 맞는지요? 잠재 레벨이라는 것은 그렇게 그냥 표현을 해 놓았는데, 실제는 잠재 레벨이라는 것은 없는 것입니다. 지구에서 레벨은 정확하게 레벨이 나옵니다. 앞으로 제가 잠재적인 레벨이 있다는 것은 사실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설명하려고 한 것 같습니다. 레벨은 단순합니다. 벌써 100무, 101무 이상이 되면 500궁에 갑니다. 여러분은 100% 500궁에 갑니다. 저를 안 만난 사람들이 이제 문제입니다. 그건 전부 1, 2, 3, 4가 거기에 들어갑니다. 그 사람들도 좋은 일 한 사람도 있습니다. 선거 운동도 해주고 말입니다. 반드시 백궁은 축복과 레벨이 있어야 합니다. 축복과 명패가 있어야 합니다. 명패는 했는데 이 명패 자체가 먼저 하고 돌아갔다면, 축복은 백궁에 도착한 이후에 해 줘도 됩니다. 축복은 그러니까 가급적 축복을 먼저 하고 명패를 하면 좋은데, 반대로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명패를 하고 축복을 해도 명패가 백궁에 이미 올라갑니다. 그러나 이 땅에서의 어떤 초능력은 없는 것입니다. 바로 백궁에 가니 아래에 놓여집니다. 1궁에서도 바닥에 놓여집니다. 축복이 들어가면 똑같은 대우를 받는 것입니다. 마치 미국에서 흑인 대우를 옛날에 받은 것처럼 좋지 않습니다. 백궁은 레벨 차이에 의해서 움직이는 곳입니다. 어마어마한, 안 가진 것이 없습니다. 모든 재산은 그들의 것입니다. 전부 최고의 부자입니다. 그런데 레벨로 그들의 지위가 정해진다는 것뿐입니다. 모든 재산은 자기들 것입니다. 그 재산 가지고 불평하는 사람 있을까요? 모든 부귀영화는 자기가 누리고 싶은 만큼 누립니다. 얼마나 좋으냐면, 레벨이 낮은 자들이 더 부러워합니다. 지구보다 말입니다. 백궁에서는 레벨을 높일 기회가 별로 없습니다. 여기서 레벨 졸업에 가면 좋습니다. 완전히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신인 옆에 있었으니까 그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백궁에 가면 레벨이 랭킹에 들어갑니다. 왜냐하면 이 많은 생명체 중에 저를 직접 본 사람은 극소수입니다. 이 우주의 무한대 생명체 중에 저를 직접 만난 사람은 극소수입니다. 여러분은 어마어마한 특권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피해 본 사람이 그 특권을 포기한 자입니다. 중간에 아이고 나는 당신이 대통령 안 됐으니까 나 당신 안 가, 뭐 이런 사람 있습니다. 그 사람만큼 어리석은 자는 이 우주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백궁의 중력과 우주의 원리: 기준점으로서의 백궁

백궁주의로 모든 은하의 은하단을 품은 은하운의 별들이 회전한다고 하시면서 백궁은 돌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백궁의 중력 관계는 어떻게 되는지요? 백궁의 중력 이렇게 돌지 않으면 별들이 회전해야 하는데 서로 부딪히지 않는데, 500궁 주위에 있는 네 개의 백궁은 회전하는지요? 중심에 있는 500궁이 존재하는 방법은 이 중력하고 아무 관계 없습니다. 이런 과학적인 이야기로 말해 봐야 소용이 없습니다. 그냥 완벽하게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잘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기준입니다. 기준이 백궁입니다. 우주의 기준입니다. 센터입니다. 모든 바깥에 중력들이 각 별들이 다 있습니다. 이 가운데 기준은 돌지 않습니다. 양변기를 돌려보면 소변 보고 싹 돌리면 가운데 것은 가만히 있고, 가에가 돕니다. 그것이 은하계입니다. 각 은하, 은하단, 은하운이 있습니다. 은하운들은 은하단을 돌고, 은하단은 은하운을 돌고, 은하운은 백궁을 돕니다. 우주를 여러분은 옛날 사람들이 지평설을 믿었습니다. 우주는 지평입니다. 지구는 멀리 가면 떨어지니까 절대 멀리 안 갔습니다. 옛날 사람들은 멀리 가면 절벽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불과 2300년 전입니다. 2300년 전에는 지금처럼 여행을 가는 사람을 굉장히 마음이 강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 가다가 분명히 절벽에 떨어질 거야, 이 지구를 수평 개념으로 지구가 이렇게 생겼다고 생각했습니다. 여기 자기 나라인데 너무 많이 가면 떨어진다고 생각했습니다. 사람들이 여행 가는 사람을 야 가지 마라 위험하다 이랬던 것이 벌써 몇백 년 전입니다. 조선 시대 때도 지평설 이런 것을 우리가 믿었습니다. 지동설을 주장한 것은 얼마 안 됩니다. 지동설을 이야기했다가 맞아 죽은 사람도 있습니다. 지구는 둥글어서 돈다는 것입니다. 이런 미친놈이 있나? 그런데 이 사람들은 지구는 지평인데 여기에 붙어 있는 것이 지구는 가만히 있는데 이것이 돈다는 것입니다. 하늘이 이것하고는 세트입니다. 지평설을 주장한 사람은 천동설을 믿었습니다. 지구는 팽팽한데 하늘이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이야기했지만,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지평설은 거짓말입니다. 지동설은 원행설이 맞습니다. 이것이 세트가 맞는 진리입니다. 지구는 원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대신 돌고 있습니다. 아주 딱 들어맞는 말입니다. 이것을 주장한 자를 잡아넣었습니다. 코페르니쿠스나 여러 사람들이 이 지평설과 천동설을 주장하다가, 이것이 천주교에서 주장했던 것입니다. 저는 제 경전을 보면 지구가 둥글다, 우주는 어떻게 생겼다, 태양은 뭘로 되었다, 다이아몬드로 되었다고 정확하게 나옵니다. 그런데 저 사람들은 성경 창세기에는 지구가 둥글다, 팽팽하다 이런 말이 없습니다. 너무 애매한 것입니다. 너무너무 과학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제 하늘경은 우주의 원리가 세밀히 담겨 있습니다. 누구든지 보면 이해가 갑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 책이 세계를 제패하는 베스트셀러가 될 것입니다. 백궁은 이것의 기준입니다. 이것의 기준성이 백궁입니다. 기준성은 돌지 않습니다. 과학자들은 이것이 무슨 소리인가 모를 것입니다. 여기 이야기는 너무 깁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알 수 없는 물리 세계로 넘어가는 것이니, 거기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하버드 대학 교수들도 제 앞에서 머리 처박고 통곡을 할 것입니다. 저는 그런 것을 지금 굳이 깊이 이야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세계 인류의 대성 대서가 나타난 것입니다. 네 개의 백궁도 마찬가지입니다. 다 그대로 존재하는 것입니다. 지금 여기 과학의 세계는 이것이 돌면서 중력으로 작용합니다. 여기는 전부 음과 양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양극에 의해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양극이 아닌 천부경에 보면 석삼극이라고 나옵니다. 거기 양극이 아닙니다. 음극과 양극 말고 또 있습니다. 그것이 아까 사서에 나오는 중용입니다. 이것은 플러스도 아니고 마이너스도 아닌 것이 있는 것입니다. 자석을 가지고 골드에 갖다 대니 골드가 플러스입니까, 마이너스입니까? 종이에다 대니 종이가 플러스입니까, 마이너스입니까? 안 됩니다. 안 되는 것이 존재합니다. 플러스도 아니고 마이너스도 아닌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삼극입니다. 양극에다가 일극이 보태진 것이 동양 사상이고, 양극만 존재하는 것이 서양 사상입니다. 걔들은 이분법입니다. 우리는 삼분법입니다. 우리는 천지인 이렇게 나옵니다. 서양은 그냥 천지 이렇게 나옵니다. 이분법은 컴퓨터가 이분법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부 다 과학자들이 이분법으로 그것을 만들었습니다. 이것은 우주에는 써먹을 수가 없습니다. 네 개의 백궁은 500궁과 어느 정도 거리인지요? 백궁은 서로 백궁끼리 돌지 않기 때문에 충돌이 없습니다. 그래서 거리는 전부 다 그렇게 멀지 않습니다. 전부 다 1광년 이내에 있습니다. 1광년에 있으니 충돌도 전혀 없고 영원합니다. 가보면 500궁만 해도 태양보다 수천억 배 큰데, 감히 그 사이즈를 여러분에게 이야기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숫자가 없으니까 말입니다. 낙원이 어느 정도 좋겠습니까? 그런데도 이 우주의 광대무비한 허공이 얼마나 많으냐면, 영원히 가도 끝이 없습니다. 영원히 가도 말입니다. 그런데 그 공간 활용을 백궁에서 다 합니다. 수시로 이 공간을 우리는 바꿔서 이 태양계도 바꿔주고, 이 우주에 인간이 사는 360만 8800개의 별들을 위치를 바꿔줍니다. 은하들이 이동하는 것입니다. 그 공간을 다 돌아다니게 해 놓았습니다. 그런데 한쪽으로 가도 끝이 없고, 저쪽으로 가도 끝이 없으니, 상대성으로 보면 이 별은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고 보면 됩니다. 공간에 비하면 말입니다. 너무 공간이 크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그쪽으로 들어가면 여러분은 정신 분열증이 일어나서 미쳐 버립니다. 거기까지만 제가 알려주는 것입니다. 당연히 백궁의 물리법칙은 지구와 다를 것입니다.

백궁에서의 이름과 뇌: 초능력과 치유의 원리

백궁에도 지구 인간과 같이 이름이 존재하는지요? 텔레파시로 누군가를 찾을 때 호칭 같은 것이 존재하는지 궁금합니다. 전부 자기 원하는 대로 존재합니다. 자기가 가장 아름다운 이름을 붙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재밌는 것은 자기가 전생에 몇 년도에 들어가면 그때 이름을 씁니다. 그럼 그때 어머니를 만날 때 그때 이름으로 나옵니다. 이름이 많습니다. 이름을 자유자재로 씁니다. 매여 있지 않습니다. 자기가 좋은 이름이 있으면 좋은 것으로 자기와 일하는 사람들이 알게 해 버립니다. 우리 핸드폰에 입력시켜 주듯이 말입니다. 그럼 그것이 싹 바뀌어 버립니다. 그리고 자기 어머니를 만나러 간다, 전생의 어머니다, 150억 년 전의 어머니다, 그것이 기억이 다 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글로 들어갈 때는 그때 이름으로 들어갑니다. 그때 이름을 자기가 다 압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백궁에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뇌는 이런 뇌가 아닙니다. 완전한 컴퓨터입니다. 완전한 뇌이고, 그 감이 너무너무 이 지금 우리가 느끼는 이 즐거움, 이 마약을 맞은 즐거움 같은 것은 즐거움도 아닙니다. 심장이 막 뛰고, 제가 어릴 때 장난을 잘하는데, 애들이 막 이렇게 놀다가 갑자기 숨어 버립니다. 그럼 애들이 막 저를 찾아오면, 제 가까이 숨어 있는 곳으로 오면 간이 조마조마해집니다. 간이 쫄깃해집니다. 걔가 고개를 이리로 돌릴 때는 더 많이 쫄깃해집니다. 저리 가면 간이 덜 쫄깃해지는 그런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영화를 보면 자기 엄마를 헤어져서 엄마 찾아 삼만리, 엄마하고 가게집에서 딱 스쳐 지나가는데, 이것은 안 보고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때 여러분 간이 콩알만해집니다. 우리 심장과 간이 우리 뇌의 지배를 받아 짜릿짜릿해질 때가 우리 몸에 엄청 좋은 것입니다. 그런 재미를 보느라고 숨어 가지고 숨어 있기도 하고, 상대를 놀래키기도 해주는 것이 재밌는 것입니다. 이렇게 확 밀어버리기도 하고, 어떤 돌발적인 상황을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하고 이렇게 산에 가다가 갑자기 가짜 뱀을 품에 품고 있다가 그것을 여자 옷에다가 목에다 걸어 놓아 보십시오. 재밌을 것입니다. 그런 것이 인간의 뇌가 굉장한 특색을 보여줍니다. 기절초풍을 하는데, 그때 암세포가 다 죽어 버립니다. 암이 걸려서 아주 안 낫는 사람은 조용히 남편이 놀러 가자고 했다가 공동묘지에다 내려놓고 숨어 버립니다. 그러면 이 여자의 머리가 섭니까, 안 섭니까? 섭니다. 머리가 선다는 것은 몸의 면역이 최고로 발동된 것입니다. 어떠한 것이 나타나도 생사를 걸고 싸울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때 세포가 모든 솜털이 다 일어납니다. 일어날 때 암세포는 철수하는 것입니다. 면역이 극도로 올라갔지 않습니까? 이제는 죽기 살기다, 이렇게 됩니다. 남편은 안 보이고 말입니다. 그러던 사이에 암세포가 없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럴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면역이 크게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자극 요법으로도 치료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뭐 그렇다는 것입니다. 제 이름 부르면 되지 뭐, 그럴 필요 없지만 말입니다. 제 이름이 없을 때는 그런 식으로도 했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아마 그런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공동묘지 주변을 넘어다니는 사람은 암에 안 걸립니다. 밤마다 불안하니까 말입니다. 공포가 온다는 것입니다. 머리끝이 딱 서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은 인체가 최대 방어를 해 버린 것입니다. 사람이 아주 긴장됐을 때는 강력한 힘이 나옵니다. 어떤 엄마는 자기 아들이 트럭에 치였는데 순간적으로 트럭을 들었습니다. 그것은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런 최악의 상황에서 자기가 어떻게 키운 자식인데 자기 눈앞에서 차에 깔렸다, 그냥 엄마가 차를 들어 버립니다. 자기 엄마도 어떻게 들었는지도 모릅니다. 인간들은 기본 초능력은 여러분을 만들 때 넣어 놓았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안 써먹으니까 죽어 버린 것입니다. 그럴 때 무덤에 공동묘지에 데려가면 나타납니다. 남편이 숨어버리고 도망가 버리면 공동묘지에 내려와야 하지 않습니까? 남편 어딘지도 모르고 막 그냥 죽기 살기로 식은땀을 흘리면서 내려왔는데 유방암이 달아나 버렸습니다. 그럴 수도 있습니다. 재밌습니다. 그러니까 한번 공동묘지에 가 보십시오.

예수님과 신인: 종교의 자유와 자기 극기

예수님은 신이 보내서 인간의 몸을 받아서 오셨다가 십자가에 돌아가신 것으로 성경에 나와 있는데, 그러면 신인 허경영님께서 보낸 분이 맞는지요? 그것은 여러분에게 종교의 자유가 헌법 21조 2항에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헌법 21조 1항 2항에 종교의 자유가 있습니다. 그래서 남들이 숭배하는 종교의 교주를 함부로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저는 제 이야기만 하면 됩니다. 제가 누구라는 것만 밝히면 됩니다. 제가 누구를 보냈다, 안 보냈다 하면 그 사람들이 기분 좋겠습니까? 안 좋겠죠? 자기 자신을 이기면 되는 것입니다. 남을 이기려고 하지 마십시오. 남을 이기려고 하는 자는 반드시 망합니다. 자기 자신을 이기려고 해야 합니다. 자기 극기를 해야 합니다. 제가 극기복례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자기를 이겨서 예를 예로서 자기를 이기라고 말입니다. 극기복례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분명히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실제 자기 자신을 이기려면 극기복례입니다. 예로서 이기십시오. 극기복례입니다.

축복의 기적과 고질병의 원인: 탐진치

저는 원래 위가 안 좋았습니다. 병원에서 치료받고 나으면 열흘도 못 가서 또 아팠습니다. 그런데 신인님을 뵙고 축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2020년 5월 30일에 축복을 받고 6월 5일까지는 위병이 더 심하게 아팠습니다. 그런데 6일째 되는 날부터 자꾸 식욕이 당기면서, 제가 잡곡을 못 먹었는데 국수도 먹고 싶고 밀가루 부침도 먹고 싶어 다 해 먹었는데 너무 소화가 잘 되는 것입니다. 저는 한 달 두 달 계속 3년이 되는 지금까지 계속 먹어도 아무 탈이 없습니다. 너무 신기합니다. 그리고 기관지 천식을 거의 45년 동안 앓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축복을 받고 처음에는 완전히 나았는데, 제가 남을 욕을 잘해서 기관지만은 자꾸 반복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신인님 강연을 많이 공부하고 갈고 닦아서인지, 저도 모르는 사이에 기관지병이 다 나아 버렸습니다. 철저히 남을 욕하기 전에 제 잘못부터 생각하고 욕을 삼가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수술은 했는데도 코비염과 축농증이 심하여 자고 일어난 다음날은 반나절은 계속 기침을 하여 가래침을 뱉어야 했고, 저녁에 잘 때는 코골이도 심하게 하여 다른 사람들과 같이 자기도 민망했는데, 신인님께서 비염과 축농증을 고쳐 주신 다음부터는 코골이도 딱 떨어졌고 코병이 다 나아졌습니다. 지금이 젊었을 때보다 훨씬 더 건강해졌습니다. 몸이 종합 병원이다 보니 감기는 사계절 달고 살았습니다. 옛날에는 한여름에도 땀을 흘리면서도 감기에 걸릴까 봐 겨울옷을 입고 자야 했고, 자고 일어나면 속옷이 땀으로 흠뻑 젖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속옷 바람으로 자도 1년 12달 감기 한 번 앓은 적이 없습니다. 이전에는 독감 주사를 꼭 맞아야 안심이 되었는데, 이제는 예방 주사를 맞을 생각도 다 잊어버린 정도입니다. 그리고 백내장이 너무 심하여 당장 수술을 해야 할 정도였는데, 이것도 신인님께서 한 번에 고쳐 주셨습니다. 신인님께 어찌하면 이 은혜를 다 갚을지 모르겠습니다. 신인님 강연 공부를 열심히 하고 홍보에 총매진하겠습니다. 신인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실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저도 처음 들었습니다. 이렇게 고친 사람들이 소리 없이 고친 사람이 많습니다. 약을 먹어서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아주 고질병이 있는 사람, 고질병이 어디서 온다고요? 탐진치입니다. 고는 무슨 병이라고요? 유전병입니다. 질은 정신병이고, 병은 육체병입니다. 그래서 세 가지를 합쳐서 고질병이라고 하는데, 그 고질병 자체를 여러분이 안 걸리려면 또 뭐 해야 합니까? 세 가지입니다. 고질병 다 병은 병입니다. 고는 유전병, 질은 정신병, 병은 육체병입니다. 그래서 이 고질병이 왔다는 것은 조상 때부터 죄업이 두껍다는 것입니다. 고는 병이라고 안 합니다. 질환이라고 합니다. 정신병은 정신 질환, 육체병은 병, 유전병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고질병이 있습니다. 왜 고질병이 온다? 탐진치입니다. 육체병은 왜 온다? 어리석은 것 때문에 옵니다. 고는 왜 온다? 탐 때문에 옵니다. 고질병은 탐 때문에 옵니다. 정신병은 성질내는 데서부터 오는 것입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음식 같은 것을 잘못 먹어 가지고 육체병이 오는 것입니다. 고지혈증, 당뇨병, 고혈압 이런 것은 전부 어리석은 것입니다. 자기 몸을 관리하는 관리 지침서를 안 보고 관리하는 것입니다. 냉장고를 사다 줬는데 잘 몰라 가지고 온도 높이고 낮추고 이러면 안 됩니다. 자기 몸 사용 설명서를 알아야 이 몸이라는 것을 다스릴 수 있는데, 이 사용 설명서를 모르는 사람입니다. 휘발유를 갖다 들이부으면 안 됩니다. 술을 막 들이부으면 안 됩니다. 사용 설명서를 못 본 것입니다.

스티커의 기적과 자연의 아름다움: 백궁의 기운

저는 신인님 스티커를 제 물건마다 하나씩 붙여 놓았는데, 선글라스 다리에도 붙였습니다. 어느 날 발을 헛디뎌서 왼쪽으로 넘어졌는데, 왼손에 선글라스 다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저는 순간 선글라스가 망가졌겠다 싶어서 손을 털고 일어서는데, 선글라스가 멀쩡했습니다. 에너지샵 근처에 풍뎅이벌레가 아주 아름다운 색깔을 띠고 있습니다. 하늘궁 주변이라 예쁜 것 같습니다. 풍뎅이벌레들의 색깔이 어찌 이렇게 아름답고 영롱합니까? 색동옷을 입었습니다. 조개껍데기에서 나오는 색깔 같습니다. 이 컬러풀한 것은 자기 몸을 찢게 해 놓았고, 코발트 색으로 해 놓고 거기다가 다양한 것을 넣어 놓아서 빛에 따라서 몸 모양이 달라집니다. 휘황찬란합니다. 녹색깔은 색깔도 아닙니다. 오늘 아침 백궁석 사진입니다. 너무 멋있어서 아침 새벽에 소개해드립니다. 이쪽이 동쪽입니다. 노을이 아니고 이쪽이 동쪽입니다. 하늘이 보입니다. 여기가 하늘궁입니다. 멀리 있습니다. 여기가 하늘궁이고, 여기가 헬로입니다. 헬로. 헬로. 이것은 영성 센터입니다. 헬로와 영성 센터 사이가 됩니다. 여기가 지금 우리가 앉아 있는 곳입니다. 여기서 바라볼 때 저쪽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이것이 무엇입니까? 준모 준호텔입니다. 준호텔. 국제 센터입니다. 그런데 하늘을 보십시오. 이것이 용의 눈입니다. 이것이 용의 입입니다. 용이 여의주를 물고 이렇게 있다가 여의주가 나온 것 같습니다. 용이 보입니다. 용이 이렇게 몸이 오래갑니다. 용이 그냥 머리가 땅으로 확 내려온 것 같습니다. 용 코입니다. 용 뿔을 보십시오. 용의 눈이 보입니다. 용이 그냥 이 여의주를 확 토해내서 멋있습니다. 이것을 먹으려고 쫓아오는 것 같습니다. 용 같습니다. 제가 그 이야기하니까 용 눈을 보십시오. 와, 이것을 물으러 확 불을 뿜으니까 불이 나가지 않습니까? 이것이 확 나가는데, 용이 그냥 용 몸통을 보십시오. 멋있습니다. 꿈보다 해몽이 좋다고, 제가 그 이야기하기 전에는 몰랐습니다. 그냥 쳐다봤습니다. 사람이 어떤 생각을 딱 하면 보입니다. 용이 이렇게 눈을 불을 켜고서는 빨간 불을 켜고서는 이것을 불을 확 뿜습니다. 그런데 잘못해서 여의주가 밖으로 튕겨 나가는 것입니다. 이 여의주가 백궁석 위에 떨어질 것 같습니다. 멋있습니다. 이것을 보면 우리 영화가 생각납니다. 무슨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그 영화가 처음에 시작될 때 타라가 나옵니다. 타라. 자기 고향 타라가 등장할 때 이 화면이 나옵니다. 노을이 아름다운 그 시골 옛날 농촌 배경이 나옵니다. 그 여자 주인공 이름이 비비안 리입니다. 비비안 리가 자기 고향을 알 것입니다. 그것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 타라의 하늘이 백궁 하늘입니다. 예쁩니다. 하늘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