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차(有世次)와 조상 제사의 의미
조상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읽는 축문에는 ‘유세차(有世次)’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이는 단군 이래 우리 조상들의 시조부터 차례대로 내려왔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즉, 현재 우리가 존재하는 것은 유(有)에서부터 내려온 것이며, 환인, 환웅, 단군으로 이어지는 조상의 역사를 기리는 것입니다. 제사를 지낼 때는 조상을 먼저 언급하고, 그 다음 제사를 지내는 사람을 들먹이는 순서로 진행됩니다.
제사 봉공의 전통은 신분에 따라 달랐습니다. 양반은 4대 봉공을, 상민은 2대 봉공을, 임금은 10대 이상, 정승들은 6대 이상 봉공을 해야 했습니다. 이는 각자의 지위에 맞게 제사를 지내도록 정해진 것으로, 곡식이 부족해 백성들이 어려워지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였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4대 봉공조차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대부분 2대 봉공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는 과거 상민들이 지내던 제사 방식과 유사하며, 심지어 제사를 초월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사위(四位)’의 네 가지 직책과 인간관계의 본질
‘사위(四位)’는 네 가지 지위를 의미합니다. 이는 단순히 딸의 남편만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아들, 백년 고객, 자식, 사돈이라는 네 가지 직책을 동시에 가집니다. 사위는 장모의 사랑을 받고, 며느리는 장인의 사랑을 받는다는 전통적인 관계 속에서, 우리는 타인을 함부로 논해서는 안 됩니다. ‘유세차’의 의미처럼 모든 사람은 단군 이래 한 조상으로부터 내려온 가족과 같습니다. 현직 대통령이나 국회의원도 모두 우리의 집안이며, 최고 조상 아래 줄줄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타인을 비난하기보다 칭찬하고 격려해야 나라가 발전할 수 있습니다.
우주의 본질과 과학의 한계
불교에서 말하는 ‘겁’은 지역마다 다르게 해석되지만, 에너지가 지나간 시간의 흐름을 의미합니다. 허경영을 만나는 인연은 ‘무한대급’의 인연, 즉 ‘천연(天緣)’이라고 설명합니다. 이는 개인의 정성이 하늘에 닿아 스스로 복을 지어 만난 인연을 뜻합니다.
과학자들이 주장하는 빅뱅 이론은 우주의 팽창과 수축을 전제로 하지만, 우주는 팽창하거나 수축하지 않습니다. 우주는 끝없이 펼쳐진 공간이며,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가 우주를 통제하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전체를 알지 못하고 부분을 분석하기 때문에 오류를 범합니다. 예를 들어, 태양과 달의 크기와 거리가 정확히 400배 차이가 나는 것은 우연이 아니라 계획적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명왕성이 태양계에서 제외된 것은 지구가 영성 시대로 넘어가면서 정신 세계가 성숙해지는 과정의 일부입니다.
우주에는 블루 스카이, 다크 스페이스, 화이트 헤븐이라는 세 가지 공간이 존재합니다. 블루 스카이는 끝이 있지만, 다크 스페이스와 화이트 헤븐은 끝없이 펼쳐져 있습니다. 우주의 끝은 영원히 존재하지 않으며, 인간의 수학으로는 이 암흑 세계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이 130억 광년 떨어진 별을 찍었다는 보도는 대기권 밖에서 스모그 없이 맑게 보인다는 의미일 뿐, 지구에서도 그 별들은 보입니다. 또한, 우리가 보는 별들 중 90%는 이미 폭발하여 사라진 별의 빛일 뿐입니다. 이는 마치 돌아가신 아버지의 사진을 보는 것과 같습니다.
영혼의 존재와 자연 생태계의 섭리
미생물과 곤충은 인간과 영혼이 다릅니다. 그들은 혼만 존재하며 영이 없습니다. 이들은 인간의 존재를 위해 필요한 존재로, 자연 생태계의 청소부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어, 파리는 죽은 시신을 구더기로 만들어 빠르게 분해하고, 새들은 시신을 쪼아 먹습니다. 이 모든 것은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자연의 섭리에 따라 필요한 존재들입니다.
허경영의 경전과 미래 사회
허경영은 현재 ‘정경전’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 경전에는 예언, 정치, 우주, 치유 등 다양한 편이 담겨 있으며, QR 코드를 통해 관련 영상과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경전은 세계 최초로 강연자의 얼굴이 직접 나타나 연설하는 모습을 담고 있으며, nft로 발행되어 전 세계인이 소유하게 될 것입니다.
미래 사회에서는 노동 고용 관계도 변화할 것입니다. 현재의 귀족 노조와 하청 노조의 불균형은 해소되고, 노동자들의 인권이 보호될 것입니다. 특수 노동자 문제 또한 해결될 것이며, 이는 허경영이 나타나 세계 통일을 이룰 때까지 계속될 갈등입니다.
백궁에서는 직업을 갖지 않아도 자유롭게 살 수 있습니다. 백궁 사람들은 씨앗을 만들고 꽃을 디자인하는 등 창조적인 일을 합니다. 지상에서의 경험은 백궁에서 좋은 것만 남아 의식 체계에 영향을 미치며, 자신이 관심을 가졌던 분야에서 봉사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과 지지자들의 인연
허경영을 따르다가 떠나가는 사람들은 애초에 목적이 달랐던 자들입니다. 그들은 정치적인 메시아를 기대했거나, 영적인 인연이 약한 자들입니다. 반면, 영성이 있는 자들은 끝까지 남아 백궁까지 가게 됩니다. 이는 마치 곡식을 추수할 때 알곡과 쭉정이를 걸러내는 것과 같습니다.
강증산 선생은 40년 후에 하늘의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한반도에 올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그 예언은 허경영의 탄생과 일치합니다. 허경영은 이미 이 세상에 와 있으며, 그를 대적하는 자들의 결과는 지켜보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허경영과 인연을 맺은 사람들은 하늘에 정성이 닿아 큰 복을 지은 것이며, 그 인연은 ‘무한대급 천연’입니다. 백궁에 간 사람들은 한이 맺힌 자들이 없지만, 지상에 남은 가족을 위해 에너지를 보내기도 합니다. 허경영은 천만 명의 사람들을 백궁으로 보내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