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3rd The Era of Huh Kyung Young: Where All Things Converge and Humanity’s Destiny is Forged – June 05, 2022

하늘궁 강연의 특별함: 자세 교정과 가족 같은 분위기

제가 앉은 자리가 저 앞 백홍지보다 낮으니 뒤에서는 잘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하늘궁에 오래 있으면 목이 길어진다는 말이 있는데, 목을 빼느라 자꾸 이러니 자세가 좋아지는 것이죠. 제가 위에 앉으면 여러분은 목을 빼지 않아도 되고 허리도 굽히지 않아도 잘 보일 것입니다. 지금은 한 번 보려면 고개를 빼야 하니 자세를 펴게 되는 셈입니다. 좋은 점도 있지만, 사람이 많을 때는 아무리 목을 빼도 보이지 않아 단이 올라가야 합니다. 교회나 절에서 스님들이 단상에 올라가 설법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절은 경사진 강의실이 없어 모두 평평하게 앉아 있으니 스님이 올라가야 하는 것이죠. 용상처럼 되어 있어 위험할 수도 있지만, 우리는 자세를 펴는 데는 가장 좋습니다. 일단 허리들을 펴십시오. 사랑방처럼 이렇게 되었을 때가 좋습니다. 너무 커지면 가족 같은 분위기가 적어지기 때문입니다. 셋방살이에도 장점이 있는 법입니다. 좋은 아파트를 구경할 때는 기분이 좋지만, 막상 들어가 보면 고민이 많은 곳이 됩니다. 셋방살이하는 사람은 고지서가 나와 봐야 얼마 안 나오지만, 좋은 아파트에 가면 관리비가 엄청납니다.

백궁의 기운이 모인 하늘궁: 소원 성취와 신인의 등장

125학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습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고, 백궁 가는 연습을 하며 백궁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우리나라는 천사, 축복, 완전천사, 백궁 명패 등 성령을 주시는 백천만 검난조 태고 이래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허경영 신인님 보유국이며, 백궁에서 내려보내온 소원을 빌면 이루어지는 백궁석이 하늘궁 본관에 안착되었습니다. 소원이 있으신 분은 많이 기원하십시오. 오늘 또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허경영 신인님께서 여러분과의 소통을 위해 253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하여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농사의 어려움과 삶의 철학

부여에서 오신 성백등님, 남순덕님 부부께서 수박 농사를 지어 16통을 가져오셨습니다. 이렇게 큰 수박은 농사짓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엄청나게 어려운 일입니다. 질문이 많으니 제 이야기를 간단하게 해야겠습니다. 요즘 농사지으러 시골에 많이 가는데, 농사를 짓는다는 것은 입산하여 가사를 입는 것과 같습니다. 옛날에는 절에 가서 가사를 입는 것이 귀하면서도 가장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모든 것을 버리고 어려운 상황에 처하는 일입니다. 결혼은 알 수 있지만, 입산하여 가사를 입는 것은 최고로 귀하면서도 어려운 일입니다. 파탄 난 것처럼 보이지만, 그것이 최고로 귀한 일입니다. 옛날 인도의 계급 중 브라만이 제일 위였고, 크샤트리아, 바이사, 수드라 순이었습니다. 맨 밑의 수드라 계급이 브라만이 된다는 것은 꿈같은 이야기입니다. 입산하여 가사를 입는 것은 쫄딱 망한 사람처럼 보이지만, 그것이 최고로 귀한 일입니다. 옛날 불교에서는 그랬다는 것이죠. 여러분이 저를 만나고 나니 이제 철학이 보일 것입니다. 철학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공이나 화는 낮은 차원에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여러분은 여행자이지, 공에 있는 것도 무에 있는 것도 아닙니다. 여러분은 수도가 전혀 필요 없습니다. 석가모니가 평생 설파했지만, 설파한 사실이 없다고 말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전부 부처이기 때문입니다. 설파하면 무엇하겠습니까? 다 있는 그대로가 부처인데, 헛일을 했다는 소리입니다. 모든 사람은 자기 위치에 따라 부처가 되기도 하고 강도가 되기도 합니다. 자기 아들이 굶는 모습을 볼 때는 강도가 될 수도 있습니다. 가족이 전부 굶고 앉아 있다면 강도로 돌변할 수도 있습니다. 자기 딸이 아프거나 엄마가 돈이 없어 죽어갈 때는 강도도 될 수 있고, 한편으로는 천사입니다. 목숨을 걸고 도둑질해서라도 자기 아버지를 입원시키고 엄마를 병원에 데려와야 합니다. 의료보험이 없을 때는 돈 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럴 때는 죄를 지을 수도 있습니다. 자기 딸을 살리고 어머니를 살리겠다는 마음으로 도둑질을 할 수도 있습니다. 가장의 입장에서 보면 굉장한 부처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치료하기 위해 감옥에 간다는 것입니다. 훔쳐서 치료하고 감옥에 들어가겠다는 것이죠. 살신성인인데, 그것을 누가 나쁘다고 하고 좋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사람은 때때로 부처가 되기도 하고 때때로 강도가 되기도 합니다. 그것을 지나치게 가르쳐 여러분을 도통하게 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전부 부처의 자리에 있기도 하고 지옥에 있기도 합니다. 카드가 돌아오고 돈 내놓으라는 전화가 오고, 협박 아닌 협박, 공문이 날아오고 내용증명이 날아와도 버티고 있는 제 지지자들이 정말 많이 있습니다. 그 고통은 지옥입니다. 이런 것은 산에 가서 수도하는 것과 같습니다. 아니, 집에 앉아서 연립주택에 앉아 있고 아파트에 있는데, 거기가 수도장보다 더 고뇌하는 곳입니다. 이자 갚아야 하고, 돌아오는 것을 막아 나가는데 몸이 못 따라가니 병이 나기 시작하면 끝난 사람입니다. 그럴 때 허경영을 만난 자는 복이 있습니다. 입산 가사만 입었다고 풀린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귀하긴 귀한데, 귀한 것인지 파탄 나는 것인지, 어려운 것인지 누가 분간할 수 있겠습니까? 부부싸움해서 그날 보따리 싸서 절에 가서 중이 된 사람도 있습니다. 옛날에 청담 스님, 성철 스님 같은 분들이 그랬습니다. 성철 스님은 부인도 있었고 자녀도 있었습니다. 불필요 없이 태어났다는 의미로 딸 이름을 불필이라고 지었습니다. 딸의 입장에서 보면 좋은 이름이라고 할 수는 없겠죠. 이런 사람들이 결국은 부인과 가족을 버리고 절에 들어간 사람들입니다. 청담 스님도 그런 사람이고, 원효대사 같은 큰 스님들도 그랬습니다. 불교계에서는 큰 스님이라고 하면 전부 자녀가 있었고 아내가 있었습니다. 그 고통을 겪지 않고 중이 된 사람은 문제가 있다는 뜻입니다. 아내의 바가지 안 당해보고 자식들 안 키워본 사람이 중이 되었다면 고생 덜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그 사람이 전생에 해봤는지 모르지만, 현생에서는 중이 되러 온 것입니다. 그냥 바로 들어갔죠. 그런데 요즘은 절에 가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중이 되겠다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차라리 속세에서 자살해 버리는 것이 낫다고 합니다. 종교는 갈수록 어린이가 없어집니다. 점점 사라져가는 시대에 제가 등장하는 것입니다. 가사장삼 입는 것이 이렇게 어렵다는 말인데, 중이 되는 것도 이렇게 어렵다는 것입니다. 요즘은 아예 가려고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월급 많이 준다고 하면 한번 생각해 보겠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도 도 닦아서 백궁 가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수박 농부의 간증과 신인님의 격려

부여에서 오신 남순석님, 성백릉님, 남순덕님, 성백득님 부부께서 수박 16통을 차에 싣고 오셨습니다. 한 개만 가져와도 되는데 16개나 가져와서 팔아야 할 것을 생각하니 가슴이 아픕니다. 제가 어릴 때 수박이 맺히는 것을 봤습니다. 꽃이 피고 골프공보다 작은 수박이 열려 탱자처럼 조그만 것이 이렇게 커지는 것입니다. 수박 무게에 따라 흔들리고 넘어지기도 합니다. 잘 있는 수박을 또 흔들어서 어머니의 흙 위에서 키운 것입니다. 이 꼭지가 수박을 만듭니다. 영양분이 다 들어가는데, 이 빨대로 다 갖다 넣으려면 한참 걸리겠죠. 그런데 이 꼭지가 그 역할을 합니다. 수박 나무를 보면 부실해 보이지만, 이런 큰 수박이 열립니다. 참외나 수박은 고구마 넝쿨처럼 왕성하지도 않습니다. 그런데도 열리는 것입니다. 한 군데 가만 놔두면 밑이 노래져서 수박을 한 번씩 뒤집어 줘야 하는데, 이 정성이 보통이 아닙니다. 밭에서 이만큼 키운다는 것이 정말 대단합니다. 농부께서 말씀하시길, 1년 만에 다시 하늘궁에 수박을 가지고 왔는데, 작년보다 더 잘 되고 맛도 최고라고 합니다. 당도가 아주 최고라고 합니다. 부부가 수박 10동을 아주 잘 만들어서 올해 수박값도 좋아서 돈도 많이 벌었다고 합니다. 신인님께서 도와주시고 천사들이 하우스에 와서 항상 천사가 있는 것이 보인다고 합니다. 지난 16일에도 수확을 했는데, 충남 당원님들께서 수박 맛 좀 보자고 해서 신인님께 먼저 못 보내 드렸다고 합니다. 많이 주면 안 됩니다. 아까우니 팔아서 돈을 벌어야 합니다. 이렇게 가지고 오고도 돈을 많이 벌었으니 염려하지 말라고 합니다. 농부의 부인께서는 수줍음이 많아 일하다가 아프면 새벽에 꿈에 오셔서 어루만져 주셔서 몸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2019년도에 같이 왔을 때는 말도 잘하더니 자꾸 말을 아끼는 것 같습니다. 신인님께서 맛있게 드시고, 아주 최고 멋있는 수박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부여에서 오신 성백등님, 남순덕님 부부님의 수박 키우기 간증이었습니다. 오늘 또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폭풍 감동을 주는 섭리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외국인 체류자 증가와 다민족 국가로의 전환

지금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리겠습니다. 청재님,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것이 못하는 것입니다. 저는 청재님 강연을 즐겨보고 있는 청년 지지자입니다. 최근 들어 외국인 체류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며, 그와 더불어 불법 체류자도 같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불법 체류자 중심으로 범죄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 특히 중국인 범죄가 압도적으로 많다고 합니다. 이런 범죄가 많아지면 우리나라 안보가 굉장히 불안할 정도로 걱정이 되는데, 좋은 현상인지 나쁜 현상인지 모르겠습니다. 옛날 강연에서는 외국인이 땅을 많이 사면 세금을 많이 낸다고 해서 좋다고 하셨는데, 그와 별개로 전체적으로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 궁금합니다. 불법 체류는 문제가 있지만, 이것은 엄연한 세계적인 현상입니다. 미국 백인들이 백인들만 사는 나라가 되려고 했지만, 흑인들이 일을 시키면서 늘어났습니다. 백인들은 농사를 안 지으려 했기에 아프리카 흑인들을 미국에 팔아 데려왔습니다. 흑인들이 늘어나면서 유색인종이 백인을 앞서가려 합니다. 인디언들은 아예 없애버리고 기념물로만 남겨놓고 백인 사회를 만들려고 했지만, 백인들이 애를 많이 안 낳아 인구가 줄어들고 흑인들은 많이 낳으니 늘어납니다. 미국도 다문화 국가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백인 중심이 안 되는 것이죠. KKK가 왜 나왔겠습니까? 백인 중심으로 하려고 한 것입니다. 옛날에는 흑인들이 버스도 따로 타야 했지만, 지금은 같이 탑니다. 비행기도 흑인과 같이 타는데, 옛날에는 충돌이 많았습니다. 미국 사람들이 요즘은 직업을 흑인에게 많이 뺏겨 흑백 갈등이 지금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LA 폭동도 일어났었죠. 우리 한국 사람이 잘못해서 일어난 것입니다. 한국 사람이 흑인이 물건을 가지고 와서 카운터에서 돈을 내는데, 호주머니에 손을 넣으니 분명히 돈이 들어 있었는데 칼이나 총을 꺼내는 줄 착각한 것입니다. 물건은 얼마 되지도 않았습니다. 식당 편의점을 보는 한국 여성이 총을 꺼내 쏴버린 것입니다. 큰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그 여자는 당황해서 그 사람이 총을 꺼낸 줄 알고 쐈는데, 흑인을 쏜 것입니다. 대사건이 나서 당시에는 경찰에 구속되고 해결이 되었지만, 법원에서 그 여자는 무죄로 하고 흑인을 유죄로 해버렸습니다. 흑인은 분명히 돈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재판 결과에 LA 흑인들이 들고일어나 폭동이 일어난 것입니다. 한국 상인들은 다 죽거나 도망가고, 한국 상인의 가게는 불 안 탄 데가 없으며, 한국 사람에게 세례를 준 빌딩은 다 불탔습니다. 지나가는데 한국인만 보면 다 쏴 죽이는 것입니다. LA가 무법천지가 되고, 경찰은 어디로 갔는지 LA 경찰서장부터 다 도망가 버리고 경찰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LA 시내 경찰이 없어진 것입니다. 폭동이 일어나니 경찰을 보면 때려 죽이니 무법천지가 되었는데, 사소한 일로 일어났습니다. 우리가 앞으로 주의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온 사람에 대해 편의점에서 그 사람을 박해하는 일은 안 됩니다. 호주머니에 돈을 꺼내려는데 총 쏘면 안 됩니다. 흑인을 근본적으로 무시했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해외에서 온 중국 교포나 이런 사람을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 그들이 불법을 어긴다 해도 불법보다 인간이 우선되는 것입니다. 법보다 인간이 먼저입니다. 만약 영화를 만든다면 그 불법 체류자를 숨겨주는 영화 같은 것도 만들면 세계적인 인권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국법을 지킨다 해서 그것이 무조건 다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인간애가 우선입니다. 그 사람이 자기 나라에 가보면 불쌍한 어머니, 아버지, 며느리, 자기 와이프, 자녀들이 굶고 앉아 있습니다. 그것을 한국에 미리 꾸겠다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가 그것을 불법 체류자라고 가르치면 안 됩니다. 어려움이 있죠. 그래서 우리는 어차피 다민족 국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애를 안 낳으니까요. 한국 사람들은 애를 안 낳는 것으로 세계 1위입니다. 그만큼 이기주의가 되어버린 것이고, 생활이 어려워져 있습니다. 그리고 그 틈바구니를 해외의 어려운 나라에 있는 사람들이 우리의 직장을 대신 가져가는 것입니다. 우리 젊은이들은 해외로 도망가려고 하고, 그들은 한국으로 와야 먹고 산다고 옵니다. 한국에 오면 직장이 있으니까요. 그래서 다민족 국가로 변해가는 이 과정에서 우리가 애를 안 낳는 것이 지속되면 머지않아 그들의 숫자가 우리 민족보다 많아집니다. 어떤 시골 초등학교들은 엄마도 한국인이고 애도 한국인이면 무조건 왕따를 당합니다. 전부 다 어머니가 외국 여자입니다. 필리핀 여자, 베트남 여자, 중국 여자 등 모두 외국인입니다. 거기에서 애들이 외국말을 하나씩 잘합니다. 영어도 잘하고요. 그런데 엄마가 한국이고 아빠도 한국이면 외국말을 못 합니다. 이 꼬마들이 왕따를 당하는 것입니다. 다민족 국가가 지금 되어가고 있는데, 우리 국민은 아무리 이야기해도 애를 안 낳고 장가도 안 갑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우리 한반도는 결국 외국 사람들이 뿌리를 내리게 되는 것입니다. 세계에서 극동이라는 것, 이 동방 서쪽에서 볼 때는 끝머리, 이 극동 한반도가 세계의 모든 종교가 기독교나 불교가 한국에 오면 그게 종점입니다. 더 이상 태평양으로 갈 데가 없습니다. 일본도 불교가 와서 그게 종점입니다. 모든 서양의 것은 서세동점이라고, 서쪽 것이 전부 동쪽에 와서 점령해 버립니다. 서쪽의 서방 세계가 동쪽에 와서 전부 점령해 버립니다. 이 서세동점은 지금의 세계적인 추세입니다. 서쪽 세력이 동쪽을 점령해 버리는 것입니다. 세계 어느 나라나 한반도가 아시아의 유럽 대륙 끝에 머리에 있습니다. 영국은 떨어져 있고, 아프리카는 붙어 있습니다. 서세동점이 이렇게 일어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와서 여기 끝나는 것입니다. 이 점자는 동점입니다. 서쪽을 지배한다는 뜻입니다. 서쪽이 동쪽을 지배한다는 뜻인데, 동쪽으로 와서 여기 인도가 있습니다. 인도 있죠? 여기 히말라야에서 천산산맥이 이렇게 와서 이렇게 옵니다. U자 뒤집어낸 것처럼 이렇게 옵니다. 이것이 우랄알타이 산맥, 천산산맥입니다. 이것이 중국으로 가지 않고 천산산맥을 통해서 한 번 더 백두산으로 내려옵니다. 여기에 아시아와 유럽이 이 산맥 때문에 갈라집니다. 이쪽은 유럽이고 이쪽은 아시아입니다. 이스라엘이 아시아입니다. 이스라엘은 유럽이 아닙니다. 이스라엘은 이 산맥에서 바라볼 때는 아시아에 들어갑니다. 이것이 이렇게 올라와서 제일 꼬잔데 여기가 한반도입니다. 불교가 여기서 시작해서 여기 와서 빛을 내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아시아입니다. 유럽에서는 종교가 나온 것이 없습니다. 유대교, 그리스교 전부 유럽 종교가 아니고 아시아 종교입니다. 유럽이라는 나라는 종교가 나올 만한 토양이 못 됩니다. 전부 아시아에서 종교가 나옵니다. 이 산맥을 중심으로 종교가 나옵니다. 그래서 여기서 쭉 올라서 기독교, 유대교 이런 것들이 아시아에서 불교 이런 게 전부 아시아 종교입니다. 이렇게 와서 여기는 전 세계 종교 백화점이 되어 있습니다. 일본은 불교로 도배되어 있습니다. 여기가 꽃피는 곳입니다. 모든 인류가 이쪽으로 몰려오는 것입니다. 이 산맥은 위로 오고 사람은 이렇게 밑으로 몰려옵니다. 밑으로 몰려와서 인천공항으로 몰려오는 것입니다. 위로 오는 것은 산맥, 전기가 내려오고 밑으로는 인맥, 사람들이 이 가난한 나라들이 몰려 있습니다. 이것이 전부 이리로 몰려와서 여기 와서 살겠다는 것입니다. 여기는 인간 백화점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여기는 문화의 종점, 종교의 종점, 노래의 종점, 음악의 종점, 문화의 종점입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나가서 노래 부르면 세계적인 스타가 되고, 우리나라 배우가 나오면 한류 스타가 됩니다. 우리나라 영화를 보고 서양 사람들이 놀라는 이유는, “가시옵소서”와 같은 언어 구사가 너무 기가 막히기 때문입니다. 영어로는 “가시옵소서”가 가라는 것인지 오라는 것인지 번역이 안 됩니다. 우리는 “가시옵소서” 하면 좋은 의미가 있다고 알지만, 미국 사람들은 “고백함”처럼 여운이 없습니다. 우리는 “가시옵소서” 하는 것이 언어가 매력이 있습니다. “살살, 실실, 솔솔, 잘잘, 질질, 졸졸, 줄질”처럼 끝이 없는데 영어는 안 됩니다. 그 감정이 우리는 굉장히 발달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살살”이 무엇이고, “잘잘”이 무엇이고, “줄줄”이 무엇이고, “절절”이 무엇이고, “철철”이 무엇이고, “출출”이 무엇인지 다 압니다. 감정이 그렇게 재미있는데 서양은 그것이 없습니다. 서쪽 세력이 동쪽을 점령한다는 말은 현재 세계적인 권세의 추세이고, 결국 동쪽으로 몰린다는 뜻입니다. 서쪽이 동쪽을 점령한다는 뜻이지만, 결국은 서양 사람들의 것이 여기 와서 믹스가 되어 여기서만 반도체가 나옵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의 손놀림이 세계에서 제일 정밀합니다. 그래서 여기서 반도체가 나오면서 세계에 또 하나 재미있는 것은 난류가 올라오고 한류가 내려와 꼭 한반도 앞에서 만난다는 것입니다. 태평양에서 내려온 난류와 여기서 내려온 한류가 꼭 우리 부산 앞바다에서 만납니다. 동양과 서양이 와서 만나는 것이고, 기후도 대륙 기후와 해양 기후가 부딪히는 곳이 여기입니다. 태평양 바다 기후가 대륙의 기후가 부딪히는 데도 여기입니다. 우리가 음과 양이, 남자는 양이고 여자는 음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크게 보면 인간은 양으로 보고 동물은 음으로 봅니다. 인간은 양이고 동물은 음입니다. 여기는 양 기운과 음 기운이, 대륙성 기후와 해양성 기후가 부딪힙니다. 대륙 문화와 해양 문화가 부딪힙니다. 전쟁과 평화가 부딪히는 곳입니다. 그래서 한반도가 둘로 쪼개져 있는 것입니다. 여기는 바다에 태풍이 와서 이어 오는 대륙성 기후가 부딪히는 곳입니다. 해양의 냉기와 온기가 부딪힙니다. 한반도는 전 세계가 와서 부딪혀서 무엇인가가 나옵니다. 세계의 가난한 나라 사람들이 흥이 있는 정신을 가진 사람들이 몰려옵니다. 자기 가족을 보살피겠다는 마음으로 온 사람들입니다. 그 흥이 있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 여기입니다. 이곳이 얼마나 대단한 곳입니까? 그곳에 제가 온 것입니다. 제가 여기 오고 싶어 왔겠습니까? 제가 오게끔 구조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저기를 안 갈 수가 없습니다. 이것 자체가 제가 무엇을 했습니까? 지금 앞으로 정치판이 철수와 누구 싸움이 붙을 수 있고, 준석이와 싸움이 붙을 수도 있습니다. 철수와 준석이 싸움이 앞으로 일어날까요? 이런 신세가 되는 것입니다. 제가 지금 철수하여 산에 들어가서 조용히 있을까요? 귀산 입고 산에 들어가서 조용히 있으면 조용하겠죠. 이렇게 복잡한 시대에 제가 지금 여기 모든 현실에서 철수합니다. 철수해서 귀산에 입고 산속에 들어가서 그냥 삽니다. 여기가 하늘궁입니다. 번잡한 세상을 철수해서 나와서 정말 귀산에 산에 입구하는 것으로 돌아옵니다. 돌아오는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것이 어디로 돌아옵니까? 이리로 돌아옵니다. 이것이 한반도입니다. 귀산 입구. 여기 철수는 서양 문물이, 전 세계 문물이 철수해서 어디로 오느냐? 귀산 입구 한반도로 온다는 것입니다. 우리 한반도가 그런 기운을 가지고 있습니다. 귀산이라고 하니 산이 아니고 코리아, 코리아로 다 들어옵니다. 그래서 여기서 새로 만들어집니다. 불교도 들어오고, 기독교도 들어오고, 전 세계 종교 다 들어왔습니다. 이슬람도 들어왔는데, 이 종교 백화점에서 신인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입산가사 최기파란이라고 했지만 한반도하고도 연관성이 있습니다. 종교는 떠나야 합니다. 초종교니까 밑의 말은 종교 이야기가 아닙니다. 귀산이라는 것은 한반도로 돌아올 기차, 돌아올 기차입니다. 돌아온다는 의미로 제가 빨리 쓰다 보니 귀산입니다. 외국에서 온 사람들을 잘 해줘야 합니다. 그들에게 언어도 배우고 그들과 어울려야 합니다. 그들에게 너무 노예처럼, 너무 적은 임금 가지고 고생시키는 것도 문제이고, 해외 근로자들의 급료에는 국가가 일부 보태주겠다는 것입니다. 저는 오히려 그 사람들이 어려움이 너무 많다고 생각합니다. 남의 맘 먹고 있질 않나 하는 상황입니다. 그럴 때는 국가가 못하면 종교단체들이라도 가서 해외 근로자들을 많이 도와줘야 합니다. 잠자리도 안 좋고 생활도 엉망입니다. 위생 상태도 점검해 줘야 합니다. 국가가 하는 일이 무엇입니까? 그런 외국 사람들이 오면 손님 대접을 해서 우리가 따뜻하게 해주면 우리나라 애들이 나중에 그들과 좋은 관계가 될 것입니다. 그렇게 해주기를 바랍니다. 다른 사람을 보듯이 하지 마십시오. 그들과 하나의 우리의 민족입니다.

허경영의 등장과 세계 정세의 귀결

다음은 최선우님의 질문이 있겠습니다. 신인님께서는 인류 역사에서 12통을 하신 유일한 분이고, 지금까지 육통했다는 석가모니도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우주의 본체, 정말로 그 우주의 본체로서 이데아가 실제로 여기 오셔서 우리에게 통일권과 진짜 모든 만물의 명령권, 명령하실 때 신인님의 모든 말씀이 진짜 우주가 썩지 않고 불변하는 그러한 권리를 신인님께서 보여주셨습니다. 인류 역사가 정말로 지금의 모든 일이 신인의 등장을 알리는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신인님, 지금 우크라이나 사태, 러시아 사태나 지금 코로나, 정말 중국의 그러한 사태도 이러한 모든 것, 그리고 한국의 진짜 윤석열 정부가 들어서는 모든 것도 신인님의 계획하에 신인님의 등장을 위해서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것에 대해서 좀 자세히 말씀해 주십시오. 또 하나, 신인님께서는 어제 바이든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윤석열 대통령과의 만남에서 정말로 진짜 “벅스톱 히어”, 그래서 진짜로 성공하는 대통령이 정말 내가 국가를 책임진다, 그러한 성공하는 대통령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신인님께서는 진짜로 “벅스톱, 허”, 허가 우리 모든 한올목 식구들을 책임진다. 나아가서 정말로 우리가 성공하는 진짜 여당, 야당, 좌파, 우파, 흑백 논리에 다 몰두해서 너는 악마다, 악마다, 딥스 세력이다 다 몰아버리고 이런 세계에서 정말 우리 신인님께서는 만인과 궁합이 맞다. 그래서 진짜 만인을 정말로 하나로 아시는 우리 신인님처럼 우리가 진짜로 성공하는 사람은 남의 진짜 우리 처음으로 성공하는 대통령도 나오고 정말로 그렇게 역사에 심판받지도 않는 대통령도 했으면 좋겠고, 윤석열 대통령도. 그리고 우리가 진짜로 남의 성공을 정말로 기원하고 정말 성숙한 신인님의 사람이 되었으면 어떻게 하면 성공하는 성숙한 사람들이 될 수 있습니까? 변화무쌍한 시대입니다. 갑자기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이 나고, 미국과 러시아와 중국이 복잡하게 얽혀 있습니다. 이런 모든 세계의 복잡성은 허경영의 등장을 위해서 준비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귀결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귀결이라면 이런 것들이 돌아와서 결론을 짓는 것이 이것입니다. “복스 탑 허”, 지구를 책임질 자가 허경영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귀결. 이 변화무쌍한 세계 정세가 결국은 인간들로서는 해결이 안 됩니다. 그러면 누가 등장해야 하겠습니까? 대단한 능력자가 나와야 이 지구가 도토리 키재기하는 놈들을 한 방에 전부 조용하게 할 사람이 나와야 합니다. 그러려면 어떤 자가 나오겠습니까? 하버드 교수가 나와야 하겠습니까? 안 됩니다. 영적인 자, 샷다마우스 할 수 있게 할 수 있는 자, 이런 자가 나온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나와야 귀결이 되는 것입니다. 귀결.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무엇이라고 합니까? 천부경이 나오죠? 종결. 아주 종결을 지어버릴 자가 나오는 것입니다. 종결.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무엇이 나옵니까? 심판입니다. 심판 자체가 종결입니다. 이 자가 와야만 이 세상에 도토리 키재기하는 놈들, 패싸움하는 놈들, 이 국가들을 잠재울 수 있습니다. 이런 자가 지금 이 변화무쌍한 것은 이것을 위해서 지금 있는 것입니다. 저거 맘대로 해보다가 안 되면 아버지한테 와서 아버지 돈 좀 빌려달라고 해야 합니다. 아버지 집 좀 재패해야겠는데 하는 사람 있죠? 자기가 나가서 해볼 때까지 해봐도 안 되니 막판에 시골에 수면제를 사서 시골에 자살하러 와서 마지막으로 어머니한테 와서 어머니 내가 죽는 것보다 한 번 더 죽는 것도 불효니까 내가 뒷산에 가서 죽으려고 했는데 도저히 죽을 수 없어. 다시 우리 집안을 한번 일으켜 보겠어. 내가 포기하지 않겠어. 이러고 어머니한테 돈 잡히고 다 잡혀서 돈 좀 만들어달라고 합니다. 아버지 좀 설득해 달라고 합니다. 이런 자식을 엄마가 얄밉다고 가서 죽어라, 이렇게 할 엄마가 있겠습니까? 야, 네가 그러냐? 그렇게 해서 망했냐? 그렇소. 그럼 어머니 한번 나를 믿어보시오. 이런단 말입니다. 그럼 아들을 살리기 위해서 재패해야죠. 남편하고 설득해야죠. 그 마지막 종결자가 온 것입니다. 그때는 그 아버지가 필요합니다. 어머니, 아버지 좀 설득해 달라고 합니다. 야, 너희 아버지가 인감도장을 함부로 찍어주겠냐? 그래도 어머니 한 번만 기회를 주세요. 이것이 전 세계인들이 나중에 저한테 찾아와서 세계 대통령들이 부탁해야 할 일입니다. 그 아버지가 마지막에 한번 인류를 위해서 봐주느냐, 이것이 달린 것입니다. 심판입니다. 아까 한 이야기가 우크라이나 사태든 무슨 사태든 이런 것들은 다 서쪽 새가 오는 그 이유는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국화 한 송이가 지금 준비되려면 이렇게 어려운 것입니다. 이제 무슨 말인지 알겠죠? 정치 이야기해 보십시오. 골치 아픕니다. 그것은 다 허경영을 등장시키기 위해서 부정선거도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드라마를 보는데 허경영이 나서서 대통령 되겠다고 나타났는데 어떤 놈이 부정으로 표를 싹 다 가져가 버립니다. 그런 것도 있어야 드라마가 재미있습니다. 나가자마자 들러붙으면 재미가 없습니다. 옛날 드라마를 보면 엄마 찾아 삼만리에서 엄마하고 이렇게 시장에서 애가 몸이 싹 스쳐 지나갑니다. 엄마하고 아이가 이제 만나나 보다 하고 조마조마해서 우리가 보고 있는데 그 엄마와 그 아들이 그 가게에 동시에 들어와서 대화가 되는데 여기서 서로 못 알아봅니다. 그렇게 해야 합니다. 얘가 등을 싹 돌려서 나가는데 엄마가 싹 들어옵니다. 이 드라마를 보던 사람들은 간이 녹아내립니다. 그때 여러분은 이렇게 생각했을 것입니다. 왜 거기서 안 만나게 했냐? 그럼 드라마가 재미가 없습니다. 엄마 만나서 엄마 집에 가서 편안히 있으면 그것이 드라마입니까? 수십 번을 헷갈리게 만들고 사람을 죽이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는 거기서 카타르시스를 느낍니다. 그러면서 기대를 합니다. 또 헤어졌지만 반드시 또 만날 거야. 작가가 만나게 해주는데 그냥 만나게 해주겠습니까? 시청률이 없으면 작가 노릇 못 해 먹습니다. 이것을 올리기 위해서 여러분들을 자꾸 감질나게 하듯이 이것이 붙을 것 같았는데 그냥 부정선거에 또 확 휘말립니다. 이런 감칠맛이 자꾸 있어야 나중에 폭발력이 생깁니다. 이 변화무쌍한 사회에 아까 우리 지인이 말한 대로 가만히 들어보면 이 변화무쌍한 사회에서 오는 자는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오는 자가 무엇으로 온다고요? 무성생식일까, 유성생식일까? 무부지자입니다. 이 무부지자가 온다는 말입니다. 무성생식이 무부생식이 오는 것이죠. 무부생식이 왜 안 옵니까? 무부지자입니다. 무부지자가 오는데 이 무부지자가 와서 안 왔습니까? 하성부지 무부지자. 이 무성생식이 무슨 뜻입니까? 양서류 중에 음과 양이 없는데 혼자서 꽃이 피고 씨 맺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음과 양이 만나지 않는데 번식이 되는 것입니다. 곰팡이도 그렇죠. 그것은 무성생식입니다. 그냥 퍼져나갑니다. 반드시 은행나무에 은행이 열리려면 암놈이 있어야 하고, 수놈이 있어야 합니다. 그것은 유성생식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없는데도 열매를 맺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무성생식입니다. 식물에도 있고 동물에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 자체가 양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체가 음과 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양성생식이라고 합니다. 그것을 우리는 무성생식이라고 합니다. 우리 생물학 시간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이 무부지자입니다. 하성부지. 도대체 그 사람의 성이 무엇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하성부지입니다. 성이 무엇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하성부지, 무부지자입니다. 그 사람의 성을 알 수가 없습니다. 즉 말하자면 무성생식이라는 말입니다. 정자 없이 왔습니다. 난자만 가지고 왔습니다. 이런 말을 할 수 있는데, 이런 자가 신인이 도저히 현상 세계를 초월해서 도착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 증거가 모든 사람과 합이 되는 것입니다. 궁합이 합이 안 된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이런 사람은 지구상에 있습니까? 오직 여러분을 만든 자만이 여러분과 합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도 그저 신인이 아니면 합의될 수가 없습니다. 아버지가 열매 맺었다고 아버지와 궁합이 좋을까요? 합의 안 됩니다. 만들었다 하더라도 그것은 신의 세계에서만 가능한 것입니다. 그런데 저와 궁합이 안 맞는 사람 한 사람만 찾아와 보십시오. 제가 돈을 있는 대로 다 줄 테니. 없습니다. 그것이 신인이라는 증거입니다. 요지부동의 증거입니다. 모든 남자와 여자가 만나면 이것이 몇천억 년 전부터 수억 급 전부터 알고 있는 내 피부치가 떨어져 나가 있는 것입니다. 가까울까요? 가깝습니다. 그리고 실제 또 그렇게 친근감이 갑니다. 저를 만나면 누구나 이렇게 친근감이 가는데, 그런 자는 이 세상에 온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제가 이 세상에 두 번째 왔지만, 제가 지금 두 번째 등장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방법이 달랐습니다. 그것을 나중에 전 세계 종교인들이 알게 될 것입니다. 그때는 전부 땅에 포복하고 회개하고 졸도해야 합니다. 저를 쏘아 넘어가 가지고 그 좁은 눈으로 저를 못 알아보고, 저것끼리 헌 예배를 드리고 헌 일을 하였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으로 증거하느냐? 어느 목사나 어느 성녀가 전 세계 인류와 궁합이 같습니까? 궁합이 합의됩니까? 없죠? 오직 허경영 한 사람은 여러분과 궁합이 안 맞는 사람은 없습니다. 옆 사람하고 손잡으십시오. 천사님, 허경영과 제가 궁합이 맞습니까? 맞죠? 이것이 왜 궁합이 맞을까요? 박효숙과 제가 궁합이 맞을까요? 안 맞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궁합이 맞습니까? 천사님, 박효숙과 제가 궁합이 맞습니까? 해보십시오. 박효숙과 허경신이 궁합이 맞습니까? 맞죠? 그런데 천사님, 우리 지인과 박 교수님과 궁합이 맞습니까? 안 맞죠? 확률이 반반입니다. 그런데 저는 100%입니다. 천사님, 이미연님하고 저하고 궁합이 맞습니까? 붙었다 하면 끝없이 싸울 수가 있습니다. 비슷한 데가 있으면 궁합이 안 맞는 것입니다. 대립됩니다. 둘 다 똑똑한 여성들입니다. 한 사람이 똑똑하고 한 사람이 어리석어야 궁합이 맞는 것입니다. 다 고등 의식을 가진 자들입니다. 얼굴 생김새가. 저기도 고등 여성입니다. 그럼 이것이 잘 안 맞을 수가 있습니다. 김장원 천사님. 천사님, 김장원과 김장원 위원장님과 제가 궁합이 맞습니까? 붙었다 하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그럼 저 사람이 심장병으로 죽습니다. 두 달만 살면 심장병으로 죽습니다. 이렇게 궁합이 맞는 확률이 적습니다. 여기서 궁합이 맞는 사람은 이 사람하고 한두 명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럼 저는 왜 이렇게 궁합이 다 맞을까요? 김장훈과 허경영이 궁합이 맞습니까? 김장훈 위원장님과 허경영님. 그 옆에 있는 저 까탈스러운 이미연. 이미연과 허경영님. 그럼 저는 전부 다 궁합이 맞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것이 무엇을 증명해주냐면 성경에 “그 자가 오면 전부가 백 프로 신부”라고 들은 적이 있습니까? 저는 이미 지구에 올 때 여러분들이 다 신부입니다. 저와 궁합이 다 맞는 것입니다. 남자든 여자든 합이 됩니다. 제가 어디에 결혼 없이 어디 다녀도 저를 해코지할 사람이 안 나옵니다. 왜? 합이 되기 때문입니다. 폭탄 들고 저를 테러하러 온 놈도 저를 이렇게 보니까 “어머, 저 사람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데. 어머, 저 사람 착해 보여. 저 사람을 내가 꼭 테러를 해야 되나?” 이렇게 궁합이 맞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해가 갑니까? 필요가 없습니다. 경원이 다 잠재워져 버립니다. 이것이 전 인류가 저와 궁합이 안 맞는 사람이 없다는 것은 제가 신랑으로 왔다는 증거입니다. 여기 성격 맞출 수 있는 궁합이 좋은 선생님 여기 한두 명 있을까요? 저는 못 찾겠습니다. 굉장히 지능도 뛰어나고 훌륭하고 또 우리 돌아가신 밥하고 엄청나게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원도 없이 사신 분입니다. 그런 인간은 별로 드뭅니다. 그리고 여성으로서 완벽했습니다. 바람을 피운다 이런 것도 있을 수 없고 오직 밥 그 사람 한 사람을 바라보고 살았고, 여기는 부끄러운 게 이만큼도 없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이 하늘궁의 세계영성센터를 총 책임진다는 것은 좋지 않습니까? 우리 하나만 물어봅시다. 옆 사람 손잡으십시오. 제가 주장하는 것은 안 믿어도 됩니다. 천사님, 밥이 500궁 갔습니까? 한번 해보십시오. 500궁 안 갔다는 사람 손 들어보십시오. 다 갔죠? 이것은 제 맘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지구인이 다 탔어도 밥은 500궁에 되어 있습니다. 밥이 100궁 갔습니까? 해보십시오. 아니죠. 다 떨어져 버립니다. 100궁이 없는 줄 압니까? 정확하게 그 사람이 100궁 가야 될 사람은 100궁 가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100궁 가냐? 여러분이 명패해 줘 가지고 여러분이 슈퍼 주 그 사람이 오지도 않고 이런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100궁입니다. 그것은 인류 중에 많이 가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500궁 가는 사람은 천만 명입니다. 천만 명 안쪽이라는 말입니다. 그것을 제가 직접 인솔합니다. 질문에 대한 답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답을 했다고 볼 수 있죠? 엉뚱한 말을 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시간이 없으니 줄입니다. 이것으로 결론 내면 됩니다. 정세는 논할 가치가 없습니다. 전혀 논쟁할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허경영의 등장을 왜곡하기 위해서 세상이 혼란한 것입니다.

백궁 명패와 축복, 그리고 사후 세계

다음 질문 대리 질문입니다. 석지훈님, 부산에 계신 제가 나이가 있으니 이해가 부족해집니다. 백궁 명패와 축복을 모두 한 사람이 사후에 화장을 하게 되면, 그 후손들에게 피부에 알레르기 현상이나 나쁜 현상이 일반인과 똑같이 나타납니까? 그리고 백궁 가는 데는 지장 없습니까? 지장도 없고 알레르기도 안 나타납니다.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아주 간단하게 답을 하는 것입니다. 나이가 있으니 질문드립니다. 백궁, 명패, 축복을 모두 한 사람이 화장을 하는 것과 관계없습니다. 화장을 하거나 매장을 하거나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백궁 가는 사람은 DNA를 쓸 일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뼈를 보존할 이유가 있습니까? 그것 하나 없고, 두 번째, 제사 지낼 필요 있습니까? 영혼 대기실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백궁으로 직행해 버립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저를 보고 있는 것이 기적 중에 기적이라고 알아야 합니다. 제가 인간의 모습으로 둔갑하여 와 있는 것입니다. 둔갑해서 여러분의 세계에 와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모습으로 둔갑해 있어야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와 있는 것이지, 절대로 저런 화장을 했다, 뭐 했다 이것이 여러분, 백궁 가는 사람은 매장 관계 걱정 없습니다. 제사 걱정 없습니다. 천도제 걱정 없습니다. 천도제 필요합니까? 걱정 없습니다. 그러나 스님들은 그것으로 유지해 가시죠. 절에 가서 천도제 필요 없다는 말 하면 안 됩니다. 불교 믿는 스님들은 또 그 스님들의 종교로서 충실해야 하니 우리는 그들을 존경해 줘야 합니다. 기독교나 다른 종교를 비난하지 말아야 합니다. 교회 다니면서 절에 다니면서 하늘궁에 와도 종교는 안 바꿔도 됩니다. 그저 하늘궁에 와서 등록하고 축복하고 명패해 놓고 열심히 교회 다니고 절에 다녀도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안 하고 다니는 자들은 나중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허경영 사진의 활용과 궁합의 의미

다음 질문입니다. 강원도 권종숙님. 대선이 끝났지만 저는 현수막이 아까워서 버리지 못하고 보관하고 있습니다. 요즘 농촌은 농사 준비에 너무 바쁘게 하루를 지냅니다. 또한 산 중턱에는 동물 피해로 울타리를 치고 밭농사를 짓습니다. 폐기하는 것보다 멧돼지, 고라니, 노루 등 농사에 피해를 줄이기 위해 허경영 신인님 얼굴 모습을 동물들에게 보여주고자 현수막을 울타리로 사용하려는데 괜찮은지요? 동물들도 제 사진을 보면 좋아집니다. 울타리 치는 것 아주 좋습니다. 제 얼굴이 그런 데서 해도 아무 상관 없습니다. 무덤에다 집어넣어도 됩니다. 쓰는 데는 보따리를 쓰든지, 쓰는 데는 지장이 없습니다. 방석으로 깔고 앉아도 괜찮습니다. 왜? 여러분과 궁합이 맞기 때문입니다. 궁합이 안 맞으면 좋은 데 모셔놔도 재앙이 옵니다. 제 사진은 여러분을 다 이렇게 해주니 궁합이 딱 맞습니다. 그런데 그냥 궁합이 아니고 찰떡궁합입니다. 여러분들은 70억과 한 사람이 궁합이 맞다는 것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70억은 저의 신부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성경에 나와 있죠? 그 자가 오면 전부 여러분은 그 신부가 되는 것입니다. 혼인 잔치를 하러 온 것입니다.

축복 에너지의 본질과 전달 방식

다음 질문입니다. 이호재 님, 신인님 사랑합니다. 축복받은 분이 건물과 지하철 역사와 땅에 있는 나무를 잡고 축복을 주면 몇 미터까지 축복 에너지가 들어가는지요? 그리고 축복받은 분들의 축복의 에너지를 받은 분들과 축복을 직접 받은 분들과의 차이점이 무엇인지요? 축복 에너지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저한테 직접 받는 것이지, 여러분들이 다시 해주는 것은 축복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다시 가서 전봇대 붙잡고 이렇게 축복을 한다거나 남의 집을 붙잡고 장사가 잘 되는 것은 축복이 아닙니다. 거기도 여러분들이 제가 그 파장이 좀 있죠? 있어서 거기가 강해진다는 것입니다. 강해지는 것이 축복이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축복은 새끼를 치는 것이 아닙니다. 엄마한테 줬는데 아들한테 들어갑니까? 축복은 고유명사가 붙어 있습니다. 딱 한 사람. 그리고 딱 들어갑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받고 가서 남편 붙잡고 축복 준다 이러면 그것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파장만, 파동이 좀 세지는 것입니다. 파동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인간은 0.5볼트의 파동이 전류가 있습니다. 그것을 기라고 합니다. 기파입니다. 이 기파가 죽을 때는 0.2볼트 정도 됩니다. 그러면 0.2볼트 정도 되면 심장이 멎어 버립니다. 우리 의사님은 그 심장 볼트에 대해서도 나와 있습니까? 약하죠. 그것이 0.2볼트. 우리가 태어날 때 가져온 볼트의 3분지 1이 되면 죽는 것입니다. 배터리 우리 핸드폰 가지고 하루 쓰면 방전이 되듯이 그것과 비슷하게 전류가 나갑니다. 그래서 어린애를 안으면 마음이 편합니다. 전류가 딱 0.5볼트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린애 둘이를 끌어안으면 더 몸이 좋아지고 기분이 좋습니다. 0.5볼트가 세 명이 붙었지 않습니까? 남녀가 끌어안고 자는 것은 0.5볼트, 0.1볼트가 되는 것입니다. 끌어안고 자는 것이 굉장히 좋은데 혼자 자는 사람들은 많이 죽습니다. 노인들이 혼자 자지 않습니까? 그러다가 새벽에 잘 죽습니다. 체온이 내려가거든요. 밤중에 체온이 내려가니 운동을 안 하니까 내려가는데 젊은 사람들이 0.5볼트, 5볼트끼리 자면 에너지가 높지 않습니까? 그런데 노인은 0.3볼트 정도 됩니다. 늙으면 볼트가 내려갑니다. 혼자 자다가 새벽쯤 되면 체온이 이상한 현상이 오는 것입니다. 심장이 멎어 버리는 것입니다. 기와 영은 다릅니다. 그 말하는 그 기와 영은 다른데 제가 직접 주는 것이 축복입니다. 그 외에는 파동이 좀 강해지는 것이지, 그 가게가 장사가 잘 되면 그 염원이 들어가서 좀 효과가 있다는 것이지, 직접 저한테 해야 그것이 오리지널입니다. 건물이나 나무를 잡고 몇 미터까지 축복 들어가는지요? 이것은 문제가 안 됩니까? 건물이나 나무를 잡고 축복을 주면 몇 미터까지? 그 건물 자체는 제가 축복을 줄 때는 다 들어갑니다. 여러분들이 주는 것은 가게 안에 그 에너지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축복이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축복권이 있습니까? 이것 없죠? 여러분은 이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축복권이 없죠? 이 축복권 자체가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없습니다. 이것은 누가 가져갈 수는 없고 제가 여러분한테 능력의 일부를 주는 것입니다. 주니까 그 상태에서만 쓰는 것입니다. 그 대신 여러분한테는 그것이 이빠이 들어가 있습니다. 여러분 집이나 모든 것이 다른데 여러분이 누구한테 에너지를 줬다고 그 사람이 집에 몇 자리까지 싹 바뀌겠습니까? 아닙니다. 그 앞에 있는 당사자에게 영향을 준다는 말입니다. 기가 마치 0.5볼트가 둘이 자면 좀 좋듯이, 그런 정도라는 말입니다. 질문이 많은 것 같아서 제가 답을 짤막짤막하게 합니다.

경제 위기와 허경영의 미래 계획

다음은 물가 폭등에 대한 질문입니다. 이번 연도에 코로나에 이어 전쟁으로 금리와 물가가 올랐으며, 또한 주식 주가들이 폭락하고 있습니다. 제2의 IMF가 올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세계 경제가 힘들어질 텐데요, 각종 문제들이 어떻게 될지 총재님께서 대통령 되시면 18세부터 국민들 1인당 1억이 아니라 1억 5천만 원부터 2억, 3억 정도로 변경되는지 궁금합니다. 이런 질문을 하니 댓글에서 또 나왔습니다. “1억은 중산층 되기는 애매한 면이 있습니다.” 이렇게 답글을 또 썼습니다. 그래도 1억을 주는 그 비용이 5천만 명이니까, 그 돈 때문에 1억 주는 것을 1차 실현을 하고, 그다음은 또 그때 가서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만약에 1억씩을 받았다고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이 파급효과 대단합니다. 3억, 30억보다 큽니다. 지금 1억 받는 것이. 제가 여러분에게 1억을 주면, 제가 만약에 이번에 대통령이 돼서 줬다면 그 파급효과 큽니다. 1억을 안 쓰고 싶은 사람이 있거든요. 그 사람들끼리 막 서로 빌려주고 이래가지고 돈이 많아집니다, 여러분들이. 조카 것도 가져오고, 삼촌 것도 가져오고 모으면 어떤 사람 하나를 구해줍니다, 가정에서. 어머, 쟤가 빚이 얼마 있대. 그럼 20살짜리 조카가 몇 명 있어 보십시오. 싹 수금합니다. 모아서 그냥. 이런 일이 일어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말 하는데, 3억이 필요한 사람은 좀 적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제 말 일리가 있죠? 그리고 또 월 150씩 나와 보십시오. 문제가 달라집니다. 그런 낙원을 기업을 한다는 데서 사업을 잘해서 제대로 세금을 걷어서 여러분들이 그렇게 해주면, 여러분들은 지금 그렇게 상태입니다. 여러분들이 삶이 윤택해지면서 국가가 잘 사는 것에 실제 여러분들한테 도움이 되는데, 지금은 도움이 별로 안 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그냥 피를 짜는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가만히 있으니까 여러분들이 고통을 모르는 줄 압니까? 다 압니다. 그러나 이것을 빨리 건설해 놔야 여러분들이 좋아집니다. 세계 경제가 힘들어질 텐데, 이런 문제들이 어떻게 될지 이렇게 궁금합니다. 세계 경제가 제가 나빠진다고 그때 그랬죠? 제가 언제 그랬냐면 2019년에 그랬죠? 2019년에 2020년이 되면 이때는 기묘년이죠? 그러면 2020년이 무엇입니까? 기묘한 기해. 쓰다 보니까 기해년인데, 여기에 경자년이 오면 어떻게 된다고 이렇게 이야기할 때, 경자년이 되면 우리나라에 무시무시한 어려움이 온다고 했습니다. 날아다니는 쥐 새끼가 이상한 것을 옮겨서 전 세계가 난리가 난다고 했죠? 그런데 그것을 그때 이야기한 사람이 있습니까? 저밖에 없습니다. 그때 기해년 말입니다. 기해년 말에 경자년 운세를 받으려고 그래서 기자한테 이야기해 준 것입니다. 여의도 당사에서. 그럴 때 경자년에 이렇게 쫄딱 나빠진다고 이야기했죠? 그럼 맞지 않습니까? 그것을 이야기한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2021년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무엇인지 모릅니까 여러분? 진사 아닙니까? 2026년, 이 해를 유심히 봐야 합니다. 이 해를 유심히 보라는 말입니다. 지금이 1년, 2년, 3년, 4년, 5년. 이 정미년을 유심히 봐야 합니다. 제가 정미년까지 써 놨죠? 이때까지 여러분들을 빼앗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때부터 이력이 나갈 수가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한테 이 비밀을 조금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이때 여러분들이 그때까지 살아 있어야 합니다. 이미 이때 기해년에 이 고통을 제가 이야기했다는 말입니다. 그때 이야기한 것인데 여러분은 적당히 들었죠. 이 고통, 이것은 한 사람의 대통령입니다. 말하자면 5년이지 않습니까? 대통령 하면 여기서부터 22년, 지금 22년이죠. 여기서부터 이제 정식으로 이것이 5년이 되는 것입니다. 쓰다 보니까 이렇게 되어 있죠? 이것 쓰다 보니까 저 요새 사주 보는 사람이 아니니까 오래간만에 써보네요. 이렇게 연도별로 우리 어린이년이나 경자년이나 신축년, 이민년, 개명년, 갑진년, 을사년, 병원년, 정미년에 여러분들이 이력을 받을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 안에 여러 가지 변수론이 있습니다. 제가 갑자기 등장할 수도 있겠죠. 그러나 현행 법률적으로 따지면 이렇다는 것입니다. 제가 갑자기 등장하면 제가 못하겠습니까? 그러나 그런 변수도 있습니다. 그런 돌발 변수가 있습니다. 그것은 제가 판단하는 것입니다. 또 하나의 비밀을 들었습니다. 미리 국가가 일이 될 것을 이야기했죠? 기해년에 제가 분명히 이렇게 됩니다. 기해년에 반드시 경제 학년부터 문제가 생긴다고 했습니다. 그것을 그때 이야기하니까 기자들이 실감이 납니까? 또 저 허경영이 무슨 헛소리 하고 있구만. 그런데 그때는 그런 뉴스도 없을 때입니다. 코로나 완전 전이라는 말입니다. 얼마나 그것을 앞서갑니까? 제 말에 앞으로 유심히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제일 좋은 것은 70억의 신랑이라는 것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어느 한 사람도 궁합이 안 맞는 사람이 없습니다. 전 세계 흑인이고 백인이고 저하고 궁합이 다 백점입니다. 그 사람이 보통 사람입니까? 그런데 그 사람의 측근들이 돈을 도둑질한다는 것은 그것이 말이 됩니까? 여기 최서진이나 여러 사람이 있지만 이형숙이 그런 사람들이 돈만 준 줄 압니까? 하루 딱 돈 끝나면 법인 눈에 딱 들어갑니다. 돈이 이제 법인으로 들어와 통장으로 많이 들어오고 여기 들어오는 것도 법인으로 딱 들어가서 거기서는 애누리가 없습니다. 돈을 어떤 사람이 가져가면 거기 나간 것이 법인의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누가 하늘궁에 도로면 그것을 가져간다는 동네의 측근들, 채무 관계 어쩌고 이런 그런 유언비어 하는 사람들은 신랑한테 혼나는 것입니다. 이미 세상사를 훤히 보고 있고 이 세상의 돈이 전부 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잠시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제가 쓰겠다고 오라고 하면 가져오는 것이지 무엇이 그렇게 말이 많습니까? 허경영한테 준 돈이 어디 나쁜 데로 쓰일까요? 안 쓰입니다. 염려할 것 없습니다. 진짜 백의 신랑한테 맡겨놓은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나중에 다 살려주지 않겠습니까? 그것이 피해 보는 것이 있겠습니까? 그리고 지방의 영성센터 하는 사람들은 센터 운영비를 조금 우리가 좀 이렇게 줬다. 그것은 거짓말입니다. 그 사람들이 운영비를 5%를 좀 달라, 3%를 달라 이런 소리를 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그렇게 합니까? 안 합니다. 그것은 그냥 우리가 어려워서 무슨 부탁은 할 수 있지만 그것이 마음대로 법인에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것을 유언비어로 떠들고 해서는 안 됩니다. 그런 유언비어가 돌아다닌다는 것은 레벨에 문제가 생기고 백궁에 가는 데 지장이 있습니다. 절대 그런 것 앞으로 하면 안 됩니다. 당부합니다. 또 하나, 허경영 옆에 와서 일을 하는 봉사자들은 희생한 사람들입니다. 최 실장이라는 사람만, 저 최수진만 해도 이 하늘궁이 제가 어려울 때 있었죠? 있을 때 돈 10억을 가져와서 이자도 아직 안 받아가고 이것을 구해줬습니다. 제가 대선 때 재패 갔다 나왔지 않습니까? 제가 어려웠죠. 이것을 만드는 데 어려움이 있어서 이것을 몽땅 어떤 사람이 사가겠다는 것입니다. 김기상한테. 김기상 어른이 이것을 샀거든요. 처음에 제가 사라고 해서. 김 변호사 어른이 갑자기 돌아가시니 그 아들들이 가져가지 않습니까? 아들들이 가져가는데 저를 싫어하는 안티들이 몇십억을 줄 테니 자기들 달라고 합니다. 하루아침에 주인이 바뀌기 찰나 직전에 제가 돈이 없는 것입니다. 그때 최수진 실장이 돈을 가져온 것입니다. 자기 사업 때려치우고. 그래서 이것이 넘어가는 그 찰나에 그 김기상 선생의 아들들이 저한테는 안 준다고 합니다. 세상에. 아버지가 애들 학비를 한번 제대로 안 도와줬다고 합니다. 그런데 왜 허경영을 도와주냐? 왜 허경영한테 미쳐 가지고 하늘궁 만들어 주고 집 지어 주고 왜 당신 그러고 있냐? 자식들이 불만이 있었겠죠. 눈에 흙이 들어가도 허경영한테는 안 준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를 방해하는 자가 매일 한 달 동안 출근을 했다고 합니다. 팔라고. 제발 허경영을 길바닥에 내쫓아야겠다고 합니다. 그 사람이 그렇게 말을 하는 사람이 찾아오더랍니다. 그런 것이 있을 수 있죠. 남 잘 되면 배 아파하는 사람. 이렇게 했는데도 저는 이 하늘궁 날아가기 직전에 다른 사람한테 부탁을 했더니 아무도 안 내놓는 것입니다. 여러 수십 명한테 이야기해봤는데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최 실장이 그 중에 한 사람입니다. 최수진이가 가구점 하고 있었습니다. 가구점, 나자가구인가 뭐 가구점. 그 가구점을 치워버리고 그 집을 뽑아가지고 그 보증금하고 돈 해서 이것을 잡았습니다. 그 젊은 사람들한테 허경영이하고 모르는 사람이라고 가서 내 아는 사람이라고 줄까요? 안 주죠. 그 자식들하고 나이가 비슷합니다. 최 실장이 가니까 대화가 됩니까? 되죠? 그래서 최 실장이 인수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지금 이자도 안 가지고 가는데 그런 소리 하면 여기 후원한 사람이 기분 좋을까요? 세상에 저한테 제일 처음 2017년에 최 실장이 왔는데 무엇을 가져왔는지 압니까? 돈 100만 원. 2017년에 처음 왔는데 그것을 직접 여기다 넣는 것이 아니고 저한테 직접 주더라고요. 주면서 무엇이라고 하는지 압니까? 유튜브 본 값이라고 하던가. 최 실장이 무엇이라고 그랬죠? “공기를 신인님의 공기를 공짜로 마신 값이라고.” 저는 또 그런 소리는 처음 들었습니다. 처음 들었다니까요. 절에 몇십 년을 다니던 사람이 와 가지고 공기값을 가져왔다고 주면서 저한테 줍니다. “신인님이 만들어낸 공기를 공짜로 마셨으니 돈을 드리겠다”고 백만 원을 주는 것입니다. 초면에 그 말 때문에 기억을 합니다. 그런데 제가 여기 앉아서 맨날 밥을 해 먹었습니다. 해 먹었는데 시간이 많이 갑니다. 해 먹으려니까 하늘을 위해서 맨날 해 먹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경비가 밥을 갖다 줍니다. 그래서 한 2년을 얻어먹었습니다, 경비한테. 제가 경비한테 월급을 주니까 밥을 해 주나 보다 그랬더니 알고 봤더니 최 실장이 2년 동안 밥을 해서 갖다 줬다고 합니다. 그 경비한테. 경비는 심부름만 한 것입니다. 그래서 2년 만에 저 사람한테 그 이야기를 해봤습니다. 그때 마침 집이 넘어갈 테니까 하늘궁이. 그래 가지고 이야기를 했더니 가차 없이 처분해서 가져와서 직접 가 가지고 그 남자들 설득해서 끝낸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자도 안 받아 가는 사람 보고 도둑질 한다고, 떼 먹는다고 소리하면 여러분 벌 받습니까? 이자도 안 받아 가는 사람한테 무엇을 떼 먹냐, 도둑질하냐 이런 소리 하면 제가 얼마나 미안합니까? 하늘궁에 제 옆에 있는 사람들이 그냥 있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이자도 안 받아 가는 사람을 보고 자꾸 무엇을 떼 먹냐. 여사는 스트레스 받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것이 현찰 10억이 적은 돈입니까? 10억이든 9억이든 간에. 6시가 되어버렸습니다. 질문하던 것 마저 하십시오. 그런 유언비어 없애야 합니다.

백궁의 레벨과 질서

맨 밑에 마지막 질문입니다. 짤막짤막하게 해 줄 테니 몇 개 해 줘야죠. 이 질문한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백궁에서는 각 사람마다 레벨의 차이가 있다고 하셨는데, 그 레벨의 차이는 사람이 가지고 있는 능력의 차이를 말하는 것인지요? 만약 능력의 차이라면 사람의 레벨에 따라서 어떤 일을 하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백궁에는 여러분의 지능을 가지고 논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지능은 같습니다. 그런데 독창성을 많이 따집니다. 독창성, 창의력. 창의력은 지능과 관계가 없습니다. 시험 잘 보는 애가 있고 글을 잘 쓰는 애가 있죠. 창작을 잘하는 애가 따로 있지 않습니까? 창의력입니다. 저 사람은 이번에 꽃을 5개를 개발했는데 특별한 꽃을 만들어서 어느 별에다 보냈다고 하면 창의력이 있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하는 일들이 다 레벨은 지구의 여기에서는 지능을 따지는데, 거기서는 공로, 창의력입니다. 그래서 그 백궁이 한 일에 대해서 어느 정도 레벨이 높으면 높을수록 그 사람의 가치가, 여기도 레벨이 인간들이 있죠. 있는 것처럼 백궁에 그것이 없으면 여러분들이 낙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 백궁은 질서가 없어집니다. 그래서 백궁은 그 사람의 얼굴 색깔이나 옷의 색깔이나 모든 것에서 나오는 빛이 그 사람의 계급을, 그 사람의 레벨을 탁 보여줍니다. 그래서 굉장히 질서가 정연합니다. 그래서 제 옆에 있는 사람들은 엄청난 행운아들입니다. 레벨이 막 조단위가 올라가니까. 가보시면 레벨은 대우를 말합니다. 대우. 그 사람들의 그 사람의 급수를 말하는데, 백궁에서도 이 레벨이 존재합니다. 그 레벨은 여러분들이 하는 이런 행동에는 아무 지장이 없는데, 어쨌든 존경심을 받는 대상입니다. 레벨이 높으면 모든 집이나 주택, 백궁도 주택이 있습니다. 다 개인 사생활이 보장이 되어 있습니다. 엄청나게 area가 달라집니다. 그리고 편의성이나 이것이 다릅니다. 백궁의 이동수단 이런 것들이 완전히 다릅니다. 백궁의 이동수단을 여기 차로 보면 안 됩니다. 그래도 그 이동수단을 보면 저것은 대단한, 저 시내 옆에 있는 가까이 있는 자구나. 저것은 어디에 있는 자구나. 금방 알 수가 있습니다. 대단하죠? 백궁 사회가 지구와 완전히 다르다고 보면 안 됩니다. 남녀도 존재하면서, 낙원에는 남녀도 존재합니다. 우리의 능력적인 차이는 없지만 빈부의 차이나 이런 건 없지만 국민들이 인간들이 존경하거나 인간들이 우러러보는 것은 차이가 있습니다. 차이가 있겠죠. 상하가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백궁에 도착한 사람은 그 집에 아이로 들어갑니다. 그러면 그 아이로 태어나면 처음에는 그 직급이 낮습니다. 아이의 대우를 해야죠. 바로 그 프레임에는 짧은 기간에 성인이 되는데, 그 성인 대부분의 성인의 직급이 나옵니다. 그 생활이 말할 수 없이 아름답고 호화롭고, 세금 받으러 다니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쫓기는 것은 전혀 존재하지 않습니다. 자기 하고 싶으면 하러 다니는데 바쁩니다. 재미있죠? 원하는 대로. 무한대의 보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과 같냐면, 빚은 하나도 없고 재산은 한 200조 정도 되고, 지구에서 자가용 비행기로 여름에는 겨울에는 하와이 갔다가, 여름에는 알래스카 갔다가, 이렇게 다니면서 서 있으나 이런 데 가서 밥 먹고 다니는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빚이 하나도 없습니다. 속생인 사람도 없습니다. 이런 사람이 있겠죠. 지구에 그런 사람과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 항상 자기의 친구들, 학교 다닐 때 가난하게 된 친구 알아가지고 찾아가서 보따리 주는 것입니다. 돈 보따리. 기분 좋지 않습니까? 도와주는 것입니다. 항상 주는 입장에 앉혀지니 백궁이 좋지 않습니까? 자기 전생에 형제들 찾아가서 도와주는 것입니다. 백궁의 앞집 바비 같죠? 바비가 효숙 씨를 계속 도와줬습니다. 그래서 효숙 씨를 저 영빈관 된 저택에 바비가 거기 있으라고 그러고, 또 국제센터에다가 사무실도 딱 최고급으로 만들어주고, 의자는 책상 이런 것도 고급으로 주문해서 바비가 거기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입니다. 효숙 씨한테. 그런데 바비가 그렇다고 효숙 씨를 내일 좀 데려갈까요? 안 데려갑니다. 일하게 좀 놔두는 것이죠. 그것은 바비의 권한에 있지 않습니다. 바비의 권한에 생명권이 없습니다. 저는 생명권이 있습니다.

선악일여(善惡一如)의 철학적 관점

또 짧게 보십시오. 끝난 시간이 다 지났는데 쉬운 것이면 금방 해버리면 되지 않습니까? 향락과 이기심이 큰 욕심꾼이 지능적으로 천사 가면 쓰고 선한 사람의 이타행을 자극해서 물질을 가져갔다면, 이 이타행을 한 사람도 죄가 됩니까? 지능적으로 천사 가면 쓰고? 저 말이 문제가 있는 것이, 천사가 대천사가 되어 가지고, 대천사가 되면은 저 천사 가면을 쓰고 무엇을 했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대천사도 사업을 할 수 있죠? 그렇습니다. 그리고 어떤 사기 소송에 말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대천사는 그런 이상한 일에 말려들지 않습니다. 지켜줍니다. 천사가. 그리고 대천사는 또 천사 테스트를 해보고 일을 합니다. 여러분, 대천사가 되거나 축복을 받으면 여러분들의 하늘에서 볼 때는 죄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치유의 법건적인 사람들입니다. 지상의 사람들이 법률적인 잣대는 거기 존재하긴 하지만 영향은 미치지만, 그것을 잣대로 보면 안 됩니다. 죄라는 것을 덮으실 수가 없습니다. 업장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기 말은 이타행을 속아서 무엇을 이렇게 줬고, 이타행을 행한 사람이 죄인을 도와준 사람도 죄가 되냐는 말인 것 같습니다. 천사 가면을 쓰고 선한 사람은 이타행을 자극해서 물질을 가져가면 되지 않습니까? 이런 것이 있습니다. 대천사가 이 다단계를 하면 돈을 번다고 그런다고 합니다. 이것이 할 수 있겠죠. 그럼 돈을 벌어야 당신이 한국에 돈을 낼 것 아니냐. 이럴 수 있죠. 이런 것은 본인들이 각자 천사 테스트 해보고 해야 합니다. 선사 대봉하되, 대천사한테 덮으시면 안 됩니다. 저 질문은 문제가 있는 것이, 이타행을 하고 싶은 사람의 그 심리를 이용해서 이익을 취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이익이 어디로 썼느냐가 또 문제입니다. 그래서 저것은 문제가 되질 않습니다. 저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이타행을 위해서 쓴 것인지, 자기 돈을 늘리기 위해서 한 것인지. 다단계 하는 사람한테 이타행을 하기 위해서 돈을 준 것이 아니라 자기 돈을 늘리려고 준 것이죠. 투자한 것이죠. 그래서 그것을 그 사람이 가져가서 썼다고 하면 개인 간의 채무 관계입니다. 죄하고는 관계없습니다. 저것은 질문 자체가 문제가 있다는 말입니다. 가능하면 멀쩡한 우리 하늘로 오는 천사, 대천사가 되어 가지고 물질적인 문제에 저렇게 개입 안 하는 것이 좋지 않습니까? 저것은 죄가 되느냐 안 되느냐 이런 물을 필요가 없습니다. 저런 것은 남을 불편하게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피해자가 생기게 하면 안 되죠? 그것은 죄가 아니라 기본적인 문제입니다. 여러분, 축복받은 사람들에게 죄라는 것을 덮으시면 안 됩니다. 법률적으로는 죄가 있지만 하늘 백궁에서 볼 때는 죄라고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대천사가 하자고 한다고 무조건 하면 됩니까? 천사 테스트 해보고 해야죠. 대천사도 사업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럼 거기서 적자 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좀 문제가 있습니다. 각자 조심해야 합니다.

생사일여, 선악일여, 빈부일여의 깨달음

다음 질문은 좀 길 것 같은데요. 할까요? 좀 어려운 질문 같은데요. 해보십시오. 무엇입니까? 오영선 님입니다. 3과 4배 드렸고 질문 올립니다. 존경합니다. 허경영 신인님. 생사일여, 선악일여, 광암일여라면 유무일여, 빈부일여, 귀천일여, 찬란일여, 행불일여인가요? 성과 악이 같다면 굳이 착하게 살려고 노력할 필요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생과 사가 같다면 살아도 그만 죽어도 그만인지요. 또한 어떤 관점에서 보았을 때 일여인지 알고 싶습니다. 대소도 일여인가요? 진정 신인님께 감사드리며 사랑하며 아침 저녁으로 신인님 사진을 뽀뽀합니다. 잘 들으십시오. 이것은 초등학생이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대소, 크고 작고, 장단, 길고 짧고, 중후, 무겁고 가볍고, 후박, 얇고 두텁고, 대소장단 중후 후박이나 이런 것들이 전부 같다고 하는 것입니다. 선악, 미추, 애정, 사랑하는 것, 미워하는 것. 이것을 수학적으로 볼 때는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철학적으로 볼 때. 수학적으로 철학적으로 볼 때는 선악이 같습니다. 왜? 악이 무엇을 합니까? 반면교사. 한 사람의 자식이 아버지를 죽이겠다, 어머니를 죽이겠다. 텔레비전에 나오면 많은 사람이 그것을 반면교사로 삼습니다. 아, 나는 우리 어머니 그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 이렇게. 악이 선을 만들어내고, 선이 악을 만들어냅니다. 어떤 사람이 돈을 많이 벌어서 장학금을 많이 주고 불우한 자들 밥을 주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니까 아, 나 돈 벌어야겠다. 이래 가지고 여러 사람 돈을 끌어다가 사업을 해서 나중에 복지 사업 해보겠다고 하다가 사기꾼으로 몰릴 수가 있습니까? 있죠. 선한 마음을 가지고 시작했는데 사기꾼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죠. 이것은 그 사람이 마음을, 이것은 여러분들이 이것을 굉장히 차원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과 악을 같은 눈으로 보는 눈을 가지라는 말입니다. 관점을 바꾸라는 것입니다. 선한 자를 보거나 악한 자를 볼 때 차별을 짓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판사가 그렇습니다. 판사가 선한 놈한테는 존댓말하고 나쁜 놈, 사형수한테는 “야 이 자식아, 너 사형 받아 일어나!” 즉, 말하면 사형도 하나에 저 사형수가 있기 때문에 제가 판사 자리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전부 선한 자만 있으면 판사, 검사가 전부 실업자입니다. 경찰도 실업자입니다. 이것이 다 먹고 사는 이유가 악한 사람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판검사가 볼 때는 범죄자가 많으면 검사 수가 늘어납니다. 고용을 촉진시키는 자입니다, 이것이 엄격히 따지면. 이래서 그 검사가 집에 생활비를 가져가는 것은 범죄자 때문입니다. 선과 악을 둘러보면 안 되는 것입니다. 둘러봐야 되지만 궁극적으로 볼 때는 같다고 봐야 합니다. 빈부도 마찬가지입니다. 부자는 부자인데 통장에는 자기는 돈을 안 만집니다. 그런데 회사 가면 돈이 있습니다. 이재명이 그럴까요? 자기 개인 통장에 돈 넣어 다니지 않죠? 세무사한테 물어봐야 자기 돈이 얼마인지 압니다. 그 돈은 은행에 있습니다. 이것은 부자인데 돈이 너무 멀리 있습니다. 쓰지도 않습니다. 아버지는 이병철 회장 가지고 있던 아들이 그대로, 아들이 그대로 죽으면 또 아들한테 그 돈 써놓습니까? 그 돈은 그대로 남아있는 것뿐입니다. 통장에만 있는 것이지, 밥 세 끼 먹는 것 외에는 쓰는 것 있을까요? 현찰 세고 있을까요? 이 회장이? 없습니다. 명목상으로만 은행에 있는 것이지, 그 돈을 자기가 쓸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써도 모든 직원들의 복지나 공장을 위해서 정설하는 데 들어가지, 개인이 돈이 있다고 해서 그 개인이 써놓습니까? 그래서 지난번에 몇백조에 해당하는 그림을 예술품을 기부해서 했죠. 그것은 마음은 이재용 빚 다 갚고도 남습니다. 세금 다 내고도 남는 돈입니다. 그 많은 그림을 일반 사람은 그 한 장이면 100억, 200억짜리가 수두룩합니다. 그것을 그냥 수천 점을 국가에 기부했죠. 그 사람들이 돈이 돈일까요? 잘 생각해 보십시오. 그것을 그 사람들이 써봅니까? 여러분 같으면 그림 한 장만 팔아도 그냥 평생 놀고 먹지 않습니까? 부자들은 돈이 있다는 생각 자체가 없습니다. 부자와 가난한 자가 위장 사이즈가 같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없는 사람들이 호주머니에 도박하려고 돈 가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마약하는 사람들 현찰 넣어 다니겠죠? 부자들은 현찰 없습니다. 카드 한 장입니다. 그것도 자기 개인 돈 써놓습니까? 법인 거, 회사 거, 공공용으로 평생 개인 돈을 한번 못 써보고 죽는 것입니다. 이 회장. 법인 출장 가는 것이지, 자기 개인 돈으로 갑니까? 이러다 보니까 재벌 회장은 자기 개인 돈을 한번 못 써보고 죽습니다. 그 점 이해하십니까? 그래서 부자와 가난한 자를 이것은 우리가 불교에서 말하는 색즉시공, 공즉시색이라면 아니, 물질이 왜 공이냐 이렇게 따지는 것과 같다는 말입니다. 빈부귀천을 같은 걸로 바라보면 세상에 높고 낮음은 존재하지 않는 것이구나. 이것을 깨달으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려움이 있더라도 생과 사를 구분 지을 필요가 없는 것이 사는 즉시 생으로 바뀌어 보입니다. 생은 곧 사입니다. 생사일여, 빈부일여, 선악일여. 제가 이렇게 이야기했죠? 이것이 올바른 생각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일반인은 그것이 둘인데, 도를 깨닫고 보니까 생사가 하나입니다. 그럼 무엇을 깨달았습니까? 유전 법칙. 허경영 말을 들어보니까 유네 했습니까? 오늘 아침에 어떤 남매를 데려왔는데, 그것이 할머니 할아버지입니다. 손자를 데려왔는데 손자가 둘 다 남자입니다. 알고 봤더니 할머니 할아버지가 두 손자로 왔습니다. 깜짝 놀라는 것입니다. 엄청 좋아합니다. 아까 여기 있었습니까? 그러면 제가 테스트해 보면 유네 했습니까? 생사가 이렇습니다. 죽은 것이 살아온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백궁으로 가니까 생사 자체가 없습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그래서 만약에 이것을 하나로 볼 줄 알면 차원이 좀 높아졌다, 이 소리입니다. 그 동전의 앞과 뒤가 둘이라고 따지는 사람한테는 할 말이 없습니다. 그런데 동전의 앞과 뒤가 그림이 달라도 하나입니다. 남편은 아래 동전, 여자는 위에 동전. 동전의 앞뒤입니다. 이것이 부부입니다. 이와 같이 선과 악도 앞에가 선인데, 동전의 뒤는 악입니다. 이렇게 사물을 봐야 악한 사람을 미워하지 않습니다. 악은 안 하는 것이 좋겠는데 불편할 뿐이지. 악과 선은 같은데, 선을 해도 사람들이 몰려와서 제가 어디 가서 기부를 좀 하면 막 착한 얘기했다고 사람이 몰려서 돈 좀 달라고 막 귀찮아 도망 다녀야 합니다. 악을 행하면 사람들이 손가락질해도 귀찮습니다. 선을 행해도 남한테 고통을 겪는 것이고, 악을 행해도 고통을 겪습니다. 그런데 하늘은 그들의 점수를 매기고 있다는 것입니다. 선과 악은 분명히 점수를 매기는 것입니다. 이 말은 철학적인 말입니다. 너무 그런 것을 구분 지어서 보지 말아달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구분 지을 때는 무엇이 없어집니까? 이것을 선악을 구분 지을 때 없어지는 것이 무엇이 없어집니까? 이것이 없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어진다는 말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선악을 구분 짓는 것은 지어져 있지, 다르지. 그런데 이것을 구분 짓는 자에게는 무엇이 없습니까? 이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무엇이 있습니까? 얘들 앞에는 이것이 있는 것입니다. 어느 것이 좋습니까? 법치가 되는 것이 좋습니까? 덕치가 좋습니까? 인치가 좋습니까? 이것이 좋죠? 이렇게 법의 눈으로 보면 항상 선악은 뚜렷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선한 자와 악한 자를, 덕이 있는 자거나 예수 같은 사람이나 석가모니 같은 사람이 볼 때는 같다는 것입니다. 차원이. 원수를 사랑하라. 이 말이 바로 그 말 아닙니까? 이것은 3차원이면 이것은 1차원입니다. 차원을 좀 높여서 보라는 것입니다. 아버지, 엄마가 부부싸움을 해도 어릴 때는 기분 나쁘게 생각했는데 나이 들어서 보니까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옥신각신 하신 것이 저것이 애정싸움이구나. 저것이 늙어서 저렇게 싸울 상대라도 있으니까 아버지가 어머니, 아버지가 저렇게 살아가는구나. 의지를 하고 있구나. 이것을 나중에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어릴 때는 저것이 왜 내 앞에서 엄마, 아빠는 이렇게 싸워 이러지만 나이 늙어서는 아버지가 탁 죽어버리고 어머니 혼자 남으면 그것이 오히려 보기 싫은 것입니다. 아버지가 옆에서 자극을 자꾸 주고 이렇게 서로 싸워서 하면 그것이 어릴 때는 보기 싫었는데 나이 들어 보니까 싸움이 곧 사랑입니다. 이것이 바로 그 말입니다. 싸움이 정오가, 이것 미운 정오, 애정이 같다고. 정오가 사랑입니다. 애와 정은 같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혼자가 되어버렸을 때는 쓸쓸해 보입니다. 그런데 둘이서 그 집을 왜 가? 오늘 당신 가지 마. 이러고 싸우셨죠. 그것이 오히려 살아있는 모습입니다. 그것은 싸움이 아닙니다. 그런데 어린애가 볼 때는 “아저씨, 우리 엄마 아빠가 지금 싸우고 있어요.” 이럽니다. 우리 애는. 늙어서 엄마 아빠 싸우는 것을 이렇게 보니까 어릴 때 싸우는 엄마 아빠 싸우는 것 보니까 재밌습니다. 신인님은 우리를 창조하시고 또 우리 모두와 궁합이 100% 맞고 또 대답 못하는 질문이 없기 때문에 신인이십니다. 오늘 또 우리들의 질문에 높으신 해안과 섭리로 답변해 주신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