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20, 2022-242nd-The Infinite Age of Huh Kyung-young and the Secrets of the Universe

백궁의 기운과 죽음의 의미

120억 광년 떨어진 백궁의 기운이 이곳 하늘궁에 모여 있습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고, 백궁으로 가는 연습을 하며 백궁을 경험하게 됩니다. 지성은 인간이 학습을 통해 얻을 수 있지만, 영성은 허경영 신인님만이 가지고 계십니다. 허경영 신인님의 영성 산업은 한국을 세계 제일의 경제대국으로 올려놓을 것입니다.

우리는 죽음과 동침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낮과 밤이 섞여 있듯이, 죽음과 삶은 항상 동행합니다. 동전의 양면과 같아서, 심장마비가 오면 바로 저쪽 세상으로 가야 하지만, 대부분의 인간은 준비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곳에 온 사람들은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우주의 근원, 수소의 비밀

여러분은 주역을 잘 모를 수도 있지만, 주역에는 수소(hydrogen)의 비밀이 담겨 있습니다. 수소는 혼자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른 원소들은 혼자 존재할 수 있지만, 수소는 반드시 두 개씩 짝을 이루어 존재해야 합니다. 그래서 수소는 H2로 존재하며, 이는 ‘음’의 성질을 가집니다. 태양은 ‘양’으로 오직 하나가 존재하지만, 땅에 있는 수소는 두 개부터 시작합니다.

수소 두 개에 산소 하나가 붙으면 물(H2O)이 됩니다. 만물을 만들 때 디지털과 아날로그를 예사로 보지만, 음의 물질인 수소는 첫 번째도 두 개가 존재하며 쌍으로 존재할 수밖에 없다는 대원칙이 있습니다. 여기에 산소 하나가 보태지지 않으면 대폭발이 일어납니다. 태평양 바다가 거대한 수소 덩어리인데, 산소가 붙어 있어 폭발하지 않는 것입니다. 기체 상태의 수소 두 개에 산소 하나가 붙으면 액체인 물이 됩니다. 이처럼 수소는 대기권이 폭발하지 않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수소의 개수에 따라 다양한 원소가 됩니다. 수소 두 개는 헬륨, 세 개는 리튬, 다섯 개는 불소, 여섯 개는 탄소, 일곱 개는 질소, 여덟 개는 산소, 열 개는 네온이 됩니다. 이처럼 118가지의 수소를 가지고 지구가 만들어졌습니다. 여러분은 지구의 비밀을 모르는 채 존재하고 있습니다. 제가 와서 이런 비밀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우리 몸에 액체가 많은 것은 산소가 더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공기 중에 질소, 산소, 탄소가 있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러한 원소들은 대기권을 벗어나면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우주에는 무궁무진한 물리, 화학, 과학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 모든 것을 움직이고 만든 자가 바로 여러분 앞에 앉아 있습니다.

세한연후지송백(歲寒然後知松柏)의 의미

‘세한연후지(歲寒然後知)’는 추운 다음에야 알게 된다는 뜻입니다. 추운 다음에 무엇을 알게 될까요? 바로 소나무와 잣나무(송백)가 푸르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모든 것이 시들어 버린 후에야 송백이 푸르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겨울 산에 가면 소나무와 잣나무가 푸르게 아름답지만, 여름에는 다른 나무 이파리가 무성하여 잘 보이지 않습니다. 이제 여러분이 허경영을 알아볼 때가 오고 있습니다.

올해 대선까지는 제가 보이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훈련해야 합니다. 목숨 걸고 제 몸과 피 한 방울까지 백궁에 바쳤고 희생했습니다. 제가 모르고 했을까요? 아닙니다. 다 알고 했습니다. 이제 송백이 푸르다는 것을, 허경영이 누구인지를 여러분이 알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이 왜 청와대에 들어가지 않았는지, 왜 못 들어갔는지 이제 알게 될 것입니다. 이 이파리들이 언젠가 지고 나면 송백인 허경영이 왜 푸른지 알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의 무한한 나이와 능력

제 나이는 무한대입니다. 여러분의 나이는 80억 년이든 90억 년이든 유한합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나이는 무한합니다. 여러분이 직접 확인해 보셨을 것입니다. 제가 하는 말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성자들의 나이는 유한합니다. 물리학자들은 금방 알아들을 것입니다. 허경영은 일반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저는 전 세계의 꽃들에게 명령하면 꽃이 다 바뀝니다. 전 세계의 핸드폰에 명령하면 알래스카에 있는 핸드폰도 제 말을 듣습니다. 핸드폰만 바뀌는 것이 아니라, 텔레비전, 심지어 핸드폰 전화번호와 같이 형체가 없는 것까지도 에너지가 들어가고 빠집니다. 제가 빠지라고 하면 삼성전자 핸드폰을 가진 모든 사람의 힘이 빠져 버립니다. 유형과 무형 모두에 에너지가 들어가고 나갑니다. 여러분은 무형의 숫자에 에너지를 넣어 보십시오. 그러나 저는 동시에 전 세계 사람들의 핸드폰에 에너지를 넣었다가 뺐다가 할 수 있으며, 삼성전자, LG, 심지어 중국 핸드폰에만 넣어 줄 수도 있습니다.

저는 어마어마한 부자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에게 1억을 주는 것은 국가 채권 발행 없이도 제가 사업을 해서 제 이름을 가지고 세계적인 기업들에 팔아서도 줄 수 있는 돈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부자를 본 적이 없을 것입니다. 제가 여러 가지 비밀을 살짝살짝 알려주는 것입니다. 제가 전 세계 핸드폰을 바꾸지 못한다거나, 전 세계 핸드폰마다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못 한다고 하는 것은 전부 거짓말입니다. 제가 책이나 성경, 불경으로만 말한다면 거짓말입니다.

천지인(天地人)의 원리와 백궁의 계획

수소는 두 개로 존재하며 짝을 이룹니다. 이것은 ‘음’입니다. 하늘은 ‘천일(天一)’로 하나입니다. 땅에 있는 것은 반드시 ‘천이(天二)’가 됩니다. 인간은 ‘천삼(天三)’입니다. 천지인(天地人)의 원리입니다. 땅에서 가장 작은 원소는 두 개로 존재하며 음으로만 존재합니다. 하늘의 원소는 하나이며, 시간과 공간, 거리가 없습니다. 이것을 지배하는 자가 바로 저입니다.

수소의 비밀은 모든 것이 수소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것입니다. 금반지는 수소 79개, 백금반지는 수소 78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18가지 원소를 가지고 지구가 만들어진 지 80억 년이 되었습니다. 이 비밀을 여러분에게 자세히 이야기하기는 복잡합니다. 그래서 대략적으로 수소에 이런 비밀이 있고, 땅의 것은 짝을 이루며 음이고, 위는 양이고 땅은 음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물질의 모든 비밀을 제가 강의를 통해 많이 알려 드렸습니다. 천부경도 강의해 드렸습니다. 여러분은 그때 공부를 많이 했어야 합니다. 앞으로도 많이 해 줄 것입니다. 지금은 약간 철학적으로 이야기합니다. 죽기 전에는, 배고프기 전에는 허경영 송백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앞으로 사대 보험 들지 않은 사람은 마이너스 통장 돈 갚으라고 하고, 은행에서 대출 목을 조이면 그때서야 이 문구가 생각날 것입니다. 춥고 뒤에야 비로소 허경영이 대단한 사람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기차 지나간 다음에야 ‘아, 기차 그거 탈 걸 그랬네’ 하고 후회하는 것과 같습니다. 하늘의 은하철도가 왔는데 타지 않고 걸어가겠다고 하면 실컷 걸어가다가 한번 넘어져 보십시오.

허경영의 정체성과 사명

지구에서 단 한 명만 가능한 일, 그것이 바로 제가 하는 일입니다. 무한대 나이를 가진 사람은 저 하나입니다. 제가 왜 선거 끝나고 제 나이를 이야기할까요? 저를 누가 고소고발하기 때문입니다. 저를 인간으로 보고 대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저를 인간으로 보고 대적하면 그것은 여러분이 알아서 해야 할 일입니다. 저를 인간으로 보고 대적하지 않는 것이 대한민국 국민이 잘 사는 길입니다. 인간이 만든 법률을 가지고 위에서 와서 여러분을 도와주러 와 있는 사람을 잣대로 들이대서 여러분이 잘 되었습니까? 그런 일이 있었죠. 진짜배기가 이제 왔는데 못 알아보고 있는 것입니다.

다행히 여러분은 축복받았고 백궁 명패를 했습니다. 여러분은 성공한 것입니다. 백궁 가는 은하철도를 탄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좀 같이 구해서 몇 명을 데려갈까요? 자상천만 외(自上千萬外), 천만 명 내외입니다. 76억 인구 중에 0.00 몇 퍼센트입니다. 제일 좋은 곳이 한반도이고, 사람들이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5천만 명 중에 천만 명 정도가 백궁 명패를 하려면 2,500만 명을 목표로 축복을 줘야 합니다. 그러면 엄청난 기운이 생기면서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몰려올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선착순 천만 명 바깥에 들어오겠지만, 제가 다시 보고 어떤 결정을 할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목표는 자상천만 외입니다. 천만 명을 넘어설 수도 있습니다.

대통령 선거가 끝나도 끝난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지금이 시작입니다. 저를 괴롭힌다고 해서 끝이 아닙니다. 제가 그런 시험을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시험을 예수도 거쳤습니다. 마귀가 예수를 시험했지만, 예수는 인자를 시험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마귀가 인자를 시험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누구를 시험해야 합니다. 지금 이상한 사람들이 저를 시험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를 보고 시험을 치르라고 합니다. 도와주는 사람에게 무엇을 내놓으라고 합니다. 신인을 시험하는 것입니다. 성경에 인자를 시험하는 마귀들을 보았지만, 예수는 뛰어내리지 않았고, 능력을 보여주지 않았으며, 십자가에서 내려오지 않았습니다. 그분과 저는 다릅니다. 저는 함부로 할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제가 밤중에 여기서 삐져 버리면 지구의 운명이 끝납니다. 설마 저 사람이 그런 사람이겠냐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제가 비밀을 하나하나 공개해 주는 것입니다.

제 나이가 무한대라는 것을 알았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나이는 유한합니다. 80억 년이 제 나이입니까? 무한대 옆에 가면 80억 년은 숫자의 소수점에 불과합니다. 인류가 지구가 존재하는 300억 년이라는 시간 자체가 점 하나에 불과합니다. 그래도 여러분을 이 점 하나 속에서 길러내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양산해서 만들어 가는 과정입니다. 거기에 하늘의 백궁의 비밀이 들어 있습니다. 지상의 험난한 3차원의 세계에 인간을 만들어 놓고 영을 주어 80억 년간 길러서 백궁에서 써먹어야 하는 것입니다. 중국 공장에서 숟가락을 만들어 미국으로 납품하듯이, 백궁에서 쓰는 영혼도 지구 공장에서 만드는 것입니다. 백궁이 발주처이고, 지구는 납품처입니다. 숟가락 젓가락도 중국에서 만들어서 미국으로 납품하듯이, 인간도 지상에서 만들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영혼을 키우는 과정에서 엄청난 매연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깨끗한 것을 좋아하여 공장을 다른 나라에 두듯이, 백궁에서도 지구에 하청을 주어 사람을 교육시켜 데리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중에 쓸만한 사람들을 선택해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별이 몇 개나 있을까요? 362무 8,800불입니다. 어마어마한 넓이의 백궁이 다섯 개 존재합니다. 이 우주에 왜 이런 비밀이 있는지 여러분은 모르는 것입니다. 과학자들도 모릅니다. 제가 처음 와서 에너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제가 여기 앉아서 미국에 있는 식탁 위에 있는 다른 사람의 핸드폰에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할 수 있습니다. 그 사람 번호에도 에너지를 빼 버릴 수 있습니다. 이것이 과학자들이 가능한 일입니까? 전 세계에 있는 핸드폰을 동시에 모든 핸드폰에 에너지를 넣어서 번호가 강력하게 했다가 빼 버리면 없어져 버립니다. 시간이 걸릴까요? 걸리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생각하다가 죽을 것입니다. 무시무시한 세계, 이 지구에서 단 한 명만 가능한 일입니다.

제 나이가 무한대라는 것을 공개했습니다. 제가 여러분과 다른 것은 확실히 여러분이 천사 테스트를 해 보면 제 나이가 무한대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신의 나이가 9천만 살, 500억 년이라고 한다면 그것은 가짜입니다. 어느 누구보다도 나이가 무한대여야 모든 인간의 조상입니다. 발주자입니다. 지구에 씨를 갖다 놓고 키워서 362무에 갖다 놓고 거기서 거두어 가는 것입니다.

기부천사 허경영의 삶

앞으로 우리나라가 정상화되고 진실이 승리하는 그날까지 허경영 총재의 영상은 계속해서 올라갈 예정입니다. 대통령 선거가 끝나도 끝난 것이 아닙니다. 지금이 시작입니다. 네이버에 ‘기부천사 허경영’을 검색하면 18년간 불우이웃 15,000명을 도왔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이 자료는 1988년 중앙일보에 나온 내용입니다. 중앙일보에서 아무나 내주지 않습니다. 여기에 허경영 총재의 사진이 있습니다. ‘한국의 페스탈로치’라고 합니다. 18년간 불우이웃 15,000명을 도왔고, 감사장도 있습니다. 1988년 법무부 장관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습니다. 1988년 신문에 나올 때 이미 18년간 불우이웃을 도왔다는 것은 실질적으로 1970년부터 불우이웃을 도왔다는 것입니다.

제가 감옥에서 나오는 날 소암재단에 찾아가서 교도소에서 모인 돈을 다 주었습니다. 제가 평소에 소암재단뿐만 아니라 많은 재단에 익명으로 기부했지만, 나오는 날 소암재단을 택해서 심장병 어린이들의 수술비를 준 것입니다. 교도소에서 모인 돈을 들고 그곳으로 갔습니다. 그 사진은 그 사람들이 고맙다고 찍어준 것입니다. 제가 찍은 것이 아닙니다. 제가 선거법 위반으로 감옥에 갔을 때 나왔을 때의 제 얼굴을 보십시오. 교도소에 있을 때는 얼굴이 좋았지만, 여기 있으면 골병이 듭니다. 제가 기부천사라는 말은 많이 했습니다. 장부가 제 키만 했습니다. 그런데 감옥에 갔다 오니 제 서류를 사람들이 다 가져가 버렸습니다. 귀하다고, 나중에 돈 된다고 하면서 다 가져가 버렸습니다. 집에 여자가 없으니 피아노도 가져가 버렸습니다. 사람들이 노래할 때 치던 피아노부터 안 가져간 것이 없습니다.

소암재단 간판 앞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웃는 사람을 보니 저 맞습니다. 넥타이나 모든 것이 다 똑같습니다. 제가 저 때는 좀 젊어 보입니다. 30대처럼 보입니다. 저것이 1년 반 동안 감옥에서 고생하고 나왔을 때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에게 돈을 줘 버리니 돈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저는 굉장히 특이한 사람입니다. 돈이 있을 때 딱 털어 줘 버립니다. 저것은 감옥에서 나와서 제 지지자들 차를 타고 저까지 온 것입니다. 저곳을 찾아냈습니다. 대림동 대방동에 있는 재단법인 소암재단입니다. 거기에 가서 돈을 기부하러 왔다고 하니 그렇게 했습니다. 원래는 이름 대고 기부하지 않았지만, 저를 잡아넣으니 제 이름으로 기부를 한번 했습니다. 제가 그런 습관이 있는 것입니다. 주머니에 돈이 있으면 간지러워서 못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기부를 많이 한 곳은 종교 단체들입니다. 불교, 기독교 단체에 몰래 기부를 많이 했습니다. 고아원이나 다른 곳에도 많이 했지만, 기독교와 불교 단체에 많이 기부했습니다. 중앙일보가 그것을 알아서 월간 주간 중앙 양 페이지에 기사가 나왔던 것입니다.

허경영의 청춘과 희생

허경영 총재의 나이가 20대입니다. 20살부터 불우이웃을 도왔다는 것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어린 시절에 어렵게 고학을 해서 살고, 자신이 힘들었다면 우선 자기 자신의 영달과 안위를 위해 먼저 살아야 하는 것이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힘들게 젊은 시절을 보내서 살아왔는데, 자신이 어느 정도 남을 도울 수 있는 위치가 되자마자 20살의 나이에 이미 불우이웃을 위해 자신의 전 재산과 청춘을 모두 던졌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은 이 지구상에 있는 어떤 인간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여러분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15,000명을 어떤 식으로 도왔는지 기록이 이만큼 있었습니다. 그것을 중앙일보가 보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 숫자가 나온 것입니다. 누구누구 인적 사항까지 다 있었는데, 그것을 전부 그 사람들이 취재한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감옥에 갔다 오니 제 모든 것이 다 사라졌습니다. 사진도 없어지고 다 없어진 것입니다. 어디 가서 찾을 길이 없습니다. 당원들이 뿔뿔이 제 집에 와서 기념으로 하나씩 다 가져갔습니다. 만약 제가 없었으면 하늘궁처럼 이렇게 되어 있었으면 이렇지는 않았을 텐데, 제 개인 집에 사람들이 왔다 갔다 했었습니다. 소파 가져간 사람, 텔레비전 가져간 사람, 냉장고 가져간 사람, 피아노 가져간 사람, 다 가져가 버렸습니다. 얼마나 무상합니까?

그래서 하늘궁을 만든 것입니다. 오갈 데가 없지 않습니까? 제 집이 그 당시에 천 평이었습니다. 다 없어졌습니다. 그 집은 또 누가 가져갔는지 아십니까? 서울시에서 가져가서 거기에 아파트를 지어 놓았습니다. 은평 뉴타운, 제가 진관사 옆에 집이 있었습니다. 진관사 입구 솔밭이 제 집이었습니다. 제 집에서 보면 장흥이 보이고, 솔밭이 넓었습니다. 잔디밭에 제가 마루에 앉아 있으면 꿩이 와서 응접실 유리를 쫓았습니다. 꿩들이 마당에서 놀았습니다. 잔디밭이 넓고, 가에는 솔밭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북한산성도 다 보이고, 송추도 다 보이고, 참 좋은 집이었습니다. 그런데 와 보니 집을 불도저로 밀어 가지고 아파트를 지어 놓았습니다. 오세훈 시장이 한 것입니다. 기자촌이라는 곳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 일대가 진관사 입구가 전부 아파트가 들어섰습니다. 뉴타운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아무 물건 하나 못 찾고 집터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터 자체가 기가 막힙니다. 물건은 어디로 갔는지 물어볼 수도 없습니다. 누구도 모릅니다. 그렇게 제가 들어가 있는 동안에 그렇게 모든 것이 바뀌어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하라고요? 여기로 가라고. 그곳이 너무 경치가 좋고 하니까 그곳을 떠날 생각을 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를 집어넣어 놓고 그곳을 다 없애 버리고 여기로 가라는 것입니다. 제가 지금 생각해 보면 저를 이리로 보내려고 그곳을 그냥 쑥밭을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저를 감옥에 넣을 때도 무슨 이유가 있었던 것입니다. 백궁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 때 저에게 일일이 보고하지 않습니다. 제가 여기서 선거 운동할 때 밑에 있는 보좌관들이 뭐 하는 것을 저에게 일일이 다 보고하지 않습니다. 저에게 좋은 것이면 막 해 버립니다. 기자 일정도 막 잡듯이, 그냥 저를 어디로 끌고 가려고 그 동네를 싹 없애 버린 것입니다. 왜냐하면 제가 그 동네에 애착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진관사가 옆에 있고 경치가 너무 좋아서 저는 거기서 좀 쉬려고 했는데, 그냥 저를 잡아넣어 놓고 싹 다 뺏어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로 왔는데, 여기는 터가 더 넓습니다. 거기는 15,000평인데, 여기는 100만 평입니다.

거기는 송백이 없습니다. 거기는 송(松)만 있습니다. 송은 소나무를 뜻하며, 나무에서 가장 귀인이라는 뜻입니다. 나무 중에 가장 귀한 나무가 소나무이고, 나무 중에 가장 깨끗한 나무가 잣나무(柏)입니다. 가장 백궁의 나무, 흰 나무, 깨끗한 나무라는 뜻입니다. 소나무는 가지가 제멋대로 늘어지고 올라가지만, 잣나무는 착착 자라며 구도가 잡혀 있고 직선으로 쫙 올라갑니다. 그래서 송백은 선비들이 많이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소나무와 잣나무. 세월이 추워야 송백의 푸르름을 인간들이 안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정말 20대부터 그 지나가는 거지 밥 주느라고 제가 야간 학교를 가다가 그 사람 데리고 병원 가다가 학교를 못 가는 일이 많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교복도 낡았는데, 그 사람을 업고 가다가 그 사람이 토해서 제 옷이 음식물로 뒤집어졌습니다. 이것을 입고 겨울 산 골짜기에 혼자 들어가서 학교 못 가고 해가 다 져 가는데 옷을 빨았습니다. 토한 냄새가 얼마나 심했는지. 그것을 빨아 가지고 옷이 마를 때까지 달달 떨고 바위 위에 앉아 있는데 한심한 꼴이었습니다. 해는 지어가는데 옷은 안 마르고, 옷이 구두구독하게 얼었습니다. 덜 말라 가지고 할 수 없이 나중에 그것을 아래위로 입고 내려오는데, 완전 감기 몸살이었습니다. 책가방을 들고 그 사람을 업고 학교 가다가 거지를 만나서 제가 그랬다고 했습니다. 거지가 쓰레기통 뒤져 먹고 쓰러졌는데, 제가 그것을 업고 가는데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홍제동 성당 앞이었습니다. 제가 홍제동에 텐트 치고 있었기 때문에, 학교 가려고 하다가 그 거지를 업고 병원에 데려가려고 하는데, 제 옷에 토한 것입니다.

그 옷을 입고 제가 바로 시체로 갔을까요? 아닙니다. 그 사람을 병원까지 바래다줘야 했습니다. 병원에 가려고 보니 신발이 없는 맨발인데 양말을 다섯 개나 신었습니다. 거지는 거지인데 양말을 그렇게 많이 신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냄새가 심해서 제 옷에서 냄새가 났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을 병원에 이대로 갖다 주면 받아주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유진상가 공동 화장실에 들어갔습니다. 업고 남자 화장실 바닥에 놨습니다. 발을 씻기는데 발 냄새가 얼마나 심했는지. 양말을 벗기니 발가락이 다 떨어져 버렸습니다. 썩어서 발가락이 동상이 걸려 다 썩었습니다. 양말 안에 발가락이 뚝 떨어져 들어가 있었습니다. 피도 안 났습니다. 다리가 썩어서. 그래서 옆에 작은 외과 병원에 데려가서 발을 처치하느라고 병원까지 가느라고 그것을 씻긴 것입니다. 그것을 씻는데 화장실에 오던 사람들이 냄새 난다고 저에게 욕을 하지 않나. 제가 ‘아이고, 이건 제 집안 사람인데 죄송하다’고 하면서 씻겼습니다. 제 몸에서 그 사람 토한 냄새, 그 사람 발가락에서 나는 냄새, 여기저기 냄새가 말도 못 했습니다. 그 사람 발가락이 열 개 거의 다 날아가 버렸습니다. 그래서 신발을 사 신기는데, 양말하고 신발을 새것으로 신기는데 신발 가게 여주인이 냄새 난다고 도망가 버렸습니다. 안 판다고 했습니다. 무조건 안 판다고. 그래서 다른 신발 가게에 가서 사정사정해서 신발 하나 사고 양말 사고, 그것을 다 입히고, 제 옷에 냄새 나는 그 옷을 화장실에서 대충 처치했는데, 이것은 이제 빨 수 없지 않습니까, 화장실에서. 그래서 그것을 입고 그 사람을 업고 병원에 데려가서 데려다주고 돈 있는 거 다 줘서 치료비 주고, 저는 산에 올라가서 옷을 빨았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이 교복입니다. 겨울 교복인데 이것을 빠는데 이게 옷이 있습니까? 추워서 그 옷을 벗고 바위 위에서 기다리는 것입니다. 옷이 마를 때까지. 겨울이니까 안 마릅니다. 잘. 그래서 나중에는 이 옷이 뻣뻣하게 얼려고 합니다. 저녁이 되니. 그래서 할 수 없이 꾸들꾸들한 것 두 개 아래위로 입고 산에서 내려왔습니다. 제가 그래 가지고 텐트에 가면 또 얼마나 춥습니까. 그런 청소년 시절도 제가 너무 많습니다. 이 이야기는 이루 말로 못 합니다. 그런 서울에는 거지가 얼마나 많았는지 모릅니다. 지금은 거지가 별로 안 보입니다. 여러분은 제가 얼마나 신인이 와서 이 세상 사람들 보면서 실망했는지 아십니까? 성당에서 나오는 사람들 보고 이 사람 좀 제 등에 업혀 달라고 하니 다 도망갑니다. 냄새 난다고. 그 사람이 막 토하니 거지가 쓰레기통에서 뭘 집어 먹다가 막 토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다 피해가 버립니다. 그 교인들이. 저는 학생입니다. 머리 빡빡 깎은 사람입니다. 교복 입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냥 그것을 토하는 것을 제가 다 뒤집어썼습니다. 이런 송백을 언젠가 여러분이 알게 될 것입니다. 그 자를 여러분은 나쁜 사람이다, 모함하려 한다고 합니다. 제가 대통령 나갈 때는 한 줄도 안 내주던 방송이, 뭐 어쩌다 하니 거짓말하는 사람 말 듣고 그냥 막 내보내고, 어떻게든 허경영을 죽이겠다고 달라듭니다. 그러니 이 송백이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말 입에서 참 말이 안 나옵니다. 그래서 제 명예를 아무리 실추시켜 보십시오. 그것은 백궁에서 알아서 합니다. 걱정 안 해도 됩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대선이 끝났는데도 제 선전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시작이라고 합니다. 제가 송백 이야기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제 여러분이 제가 누군지 알게 될 때가 오는 것입니다. ‘야, 그 허경영 그 사람 찍었는데 표가 어디로 달아났지? 야, 그 허경영 그 사람 붙었으면 내가 지금 이 돈 때문에 이렇게 고생 안 하잖아. 이거 뭐 이사도 가야 되고 뭐 해야 되는데 돈은 없는데 그 1억만 받았더라면, 2억만 받았으면 우리는 그냥 땡 치고 다니는데 미국 여행을 하러 가도 될 판인데 이게 뭐 하는 짓이야?’라고 이야기할 것입니다. 마이너스 통장 갚으라고 연락 오고 난리입니다. 경매 붙게 생겼고, 전세 돈 다 날아가게 생겼다고 하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이런 시대가 도래하면 이제는 ‘야, 뭐 여당 야당 이놈이 이놈이고 그놈이 그놈인데 그 뭐 찍어 봐요, 뭐해? 고생길은 뻔하다는 거. 그들이 노잣돈 주지 않는다는 거’를 여러분이 알게 될 것입니다.

자신의 재산과 청춘을 모두 던졌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은 이 지구상에 있는 어떤 인간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법무부 장관 표창이나 감사장, 교도소장, 소년 감별소장, 박삼중 스님 등 이런 단체가 준 감사장이 가짜입니까? 원본이 있으니 이렇게 질문해 놓은 것입니다. 다 가짜가 아닙니다. 저기 다 원본이 있습니다. 이런 것을 그 당시 엄청나게 받았습니다. 제가 뭐 하던 사람이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제가 뺏지나 달려고 여당 야당 기웃거린 사람 아닙니다. 어려운 사람들 돕다가 요직갱이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깨달은 것이 무엇입니까? 대통령을 나가서 이 세상 사람을 구해야지, 이거 한 사람 한 사람 구하다가는 제명에 못 살고 이 백궁에서 할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단계적으로 제가 정치에 들어온 것입니다. 저를 알리면서 결국 하늘궁까지 왔습니다. 우리 백궁에서는 원대한 계획이 있습니다. 천만 명을 데리고 가고, 지구인들이 하늘궁으로 계속 와서 깨달아가게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하늘궁은 영성을 주는 곳입니다. 지구 어디에 가서도 영성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천사, 축복, 백궁 출입증 이런 것을 받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것은 그냥 간과할 수 있는 사실이 아닙니다. 지금 언론들이 허경영 죽이기를 하는 것은 기득권이 자신들의 기득권을 정당화하기 위해서 이런 페스탈로치 같은 천사, 하느님과도 같은 존재인 허경영을 죽여야만이 자신들의 야욕을 성취하는 데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만약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거나 국민적 인지도를 얻어서 추앙을 받게 되면, 기득권 세력들이 자신들의 야욕을 성취하는 데 손가락질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철저하게 허경영 죽이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일반 국민들은 누구 편에 서야 합니까? 우리 국민들을 위하는 허경영 편에 서야 하는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언론에 더 이상 속아서는 안 되겠습니다. 당신이라면 이렇게 할 수 있겠습니까? 당신도 할 수 없고 저도 할 수 없습니다. 이 지구상에 허경영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지금 수십 년간 해 오셨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허경영 총재가 국민들에게 실망하지 않도록 우리 국민들이 스스로 깨닫고 지지해야 합니다. 허경영 총재가 다시 한번 우리 국민들을 위해서 나서 주시기를 우리는 정말 바짓가랑이라도 붙잡고 늘어져야 합니다. 이것이 이 나라를 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핵전쟁과 신인의 도래

우리는 말리의 포탄 연기가 가득한 전쟁터에 있습니다. 그런데 그 전쟁에 병사가 없습니다. 이상하죠? 이것이 핵전쟁입니다. 앞으로 일어날 핵전쟁을 막으러 오는 자가 허경영입니다. 말리의 구름 같은 포탄 연기가 가득한데, 전쟁에 병사가 없는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미사일 전쟁입니다. 미사일 전쟁을 할 시점에 대해서야 그 신인이 온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라고 했습니까? 하성부지 모부지자(何姓不知 某父之子), 무성모부(無姓某父)라고 했습니다. 나이가 무한대이시고, 한국의 페스탈로치이신 허경영 신인님의 메시지였습니다. 우리는 하루빨리 2,500만 명의 축복을 받는 분을 만들어야 합니다.

부성우선주의에 대한 견해

자녀의 성은 과거부터 아버지 성을 따르는 것이 원칙이었지만, 최근에는 부성우선주의 원칙이 폐기됨에 따라 부부가 합의를 통해 어머니 성을 써도 된다고 하며, 실제로 많은 부부들이 아이에게 어머니 성을 물려주기도 합니다. 허경영 총재님은 이런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미국과 유럽은 전부 결혼과 동시에 아내의 성이 남편 성으로 바뀝니다. 일본이나 우리나라만 빼고 전 세계가 남편 성을 따라갑니다. 그래서 서양 사람들이 우리나라를 보고 동방예의지국이라고 합니다. 우리 한국 사람만이 부인의 성을 그대로 인정해 줍니다. 그리고 외가를 인정해 줍니다. 사돈을 되게 어려워했습니다. 옛날에는 자기 딸에게 피해가 갈까 봐 그랬습니다. 딸을 완전히 가지고 가는 것이지, 딸이 시집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 집에 딸이 하나 생기는 것이지, 아들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남성 중심 사회인데도 우리는 여성의 성을 인정해 준 유일한 국가입니다.

그중에서도 은하수에서 왔다는 우리 김수로왕, 제 육신으로는 조상입니다. 또 우리 인도에서 온 허왕옥, 이 두 사람 사이에 난 첫 번째 아들 아홉 명을 낳았는데, 첫 번째 아들 두 번째 아들에게 허씨 성을 주어 부인 성을 주었습니다. 김수로왕이야말로 2천 년 전부터 여성 상위 시대를 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는 왕이고, 그 부인은 황후를 해 가지고 지위를 하나 더 높여 주었습니다. 항상 김수로왕은 황후의 결재를 받아야 했습니다. 얼마나 대단한 사람입니까. 황제, 인도의 황제 딸인 황후에게 지위를 주어, 황후는 황후이고 한 사람은 왕입니다. 그래서 가 보면 황후 묘는 위에 있고, 김수로왕릉 묘는 밑에 있습니다. 김수로왕릉 묘는 풍수가 별로인데, 허황후 묘는 최고 명당인 거북이 혈에 앉아 있습니다. 2천 년 전에 여성을 남성보다 위의 개념으로 바라본 사람이 김해 김씨, 김해 허씨, 인천 이씨, 양천 허씨입니다. 양천 허씨는 김해 허씨인데, 서울에 벼슬길에 올라와서 양천 쪽에서 살아서 양천 허씨라고 합니다. 다 같은 한 성입니다. 인천 이씨, 김해 허씨, 양천 허씨, 김해 김씨. 부성우선주의는 우리 2천 년 전에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유럽은 지금도 여성은 남편 성으로 바뀝니다.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처럼, 남자가 열 번 결혼하면 열 명의 이름이 붙어야 합니다. 그것이 미국 사람들, 유럽 사람들의 이름입니다. 재클린 본명을 쓸 때는 존 애퍼 케네디 오나시스 재클린 이렇게 써야 합니다. 닉네임 풀네임을 쓸 때는 그렇습니다. 그것이 원래 호적에 그렇게 나옵니다. 그 사람들 기록 카드에.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남자를 만날 때마다 성이 하나씩 생겨서 그것이 재클린의 이름 앞에 붙습니다. 그럼 재클린의 본래 성은 뭔지 아무도 모릅니다. 본인밖에 모릅니다. 쓸 수가 없습니다. 미국 여자들은 자기가 독신으로 결혼 안 하고 있으면 자기 아버지 성을 쓰는 것입니다. 그러면 재클린의 원래 성을 쓸 수 있습니다. 그런데 결혼을 한 기록이 있을 때는 그 남편의 성씨를 앞에 다 붙여야 합니다. 그래서 재클린이 나오면 상당히 기분 나쁘겠죠. 여러분이라면 못 산다고 할 것입니다. 그런데도 미국 사람들은 그 긴 성을 씁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문화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성이 노예의 상품으로, 소유물로 취급되었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양반입니다. 그런데 우리 양반들도 조금 실수한 것이 있습니다. 첩제가 있어서 첩을 둘 수 있는 것입니다. 일부다처제였습니다. 그 일부다처제가 우리 민족의 실수였습니다. 그런데 그 일부다처제를 안 했으면 또 문제가 심각해졌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어쩔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남자들이 전쟁터에 많이 끌려가서 죽어 버려, 과부가 남자보다 열 배가 많았습니다. 여자들이 동네에. 이것이 사회 문제였습니다. 국가적으로. 그래서 형사취수제가 생긴 것입니다. 형님이 죽으면 형수를 반드시 동생이 부인으로 삼아야 했습니다. 과부를 없애는 운동이 일어난 것입니다. 능력 있는 자는 과부들을 데려다가 후처로 삼아 생활 보장을 해 주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성은 토지를 소유하지 못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법이 그랬습니다. 여성 무토지였습니다. 여성은 땅을 단 한 평도 소유하면 처형이었습니다. 조선 시대 때. 그러니까 여자에게는 상속이 안 되는 것입니다. 대를 이을 사이를 두더라도 그 남자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자 제도가 많았습니다. 작은 집에 아들이 있으면 큰 집에 형이 애를 못 낳고 딸만 낳았으면 반드시 양자를 가져와야 했습니다. 그래야 토지를 상속해 줄 수 있지 않습니까. 이래 가지고 상속제가 대단히 많았습니다. 양자 제도가. 이런 것은 여러분이 알아두셔야 합니다. ‘아, 우리가 정말 이래서 첩이 있었구나.’ 제처하고는 다릅니다. 본처가 죽어서 처를 가져오는 것은 괜찮은데, 본처가 있는데 첩을 많이 두어 여자가 혼자 돌아다니는 여자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과부들을 구해 주는 입장에서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제사 지낼 때 보면 할머니가 몇 명씩 있습니다. 손자가 ‘할머니가 왜 이렇게 많아?’ 하면 ‘야, 너는 몰라도 돼’라고 합니다. 다 설명하려면 힘듭니다. 어린애한테.

하늘궁의 사명과 세계화

우주의 주인이시고 영원한 승리자이신 허경영 신인님, 우리 앞에 이 시험을 슬기롭게 나갈 수 있도록 목표와 방향을 잡을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우리 선조들은 ‘비자비(飛者非)’라고 했습니다. 날아가는데 날아가기는 날아가는데 새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날개도 없이 무엇인가 날아갑니다. 그것이 ‘전불재병(戰不載兵)’입니다. 물속에서 날아가는 것이 있는데 물고기가 아니고 잠수함이라는 것입니다. 물고기 같이 생겼는데 물고기는 아닙니다. 이런 전쟁 시대, 이런 첨단 전쟁 시대라는 것입니다. 이런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이 시대는 까딱 잘못하면 세상이 끝장나 버립니다. 그래서 가장 위험한 시대이기 때문에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전쟁이 나고 나면 그 전쟁이 갑자기 크게 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모릅니다. 우크라이나 같은 데서 수당탕 싸우다가 세계 대전으로 붙을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미국에서는 대통령이 골프 치고 있습니다. 2차 대전이 났을 때 윌슨은 ‘우리는 미국은 독일 놈들하고 영국하고 싸우는 데 안 들어가’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윌슨은 골프 치고 있었습니다. 저기는 한참 전쟁하고 있는데 영국군이 40만 명이 죽어 버렸습니다. 독일하고 붙어서. 40만 명. 영국 청년 40만 명이 죽었으면 엄청나게 죽은 것 아닙니까. 그런데 미국의 윌슨 대통령은 골프 치고 있었습니다. 그것이 세계입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윌슨 대통령에게 영국 처칠이 ‘뭐 좀 도와달라’고 하겠죠. 나중에 영국에서 점점 미국을 끌고 들어갑니다. 끌고 들어가서 그것이 세계 대전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나중에는 2차 대전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지역 싸움이 그냥 국제 싸움이 되어 버립니다. 언제 이런 전쟁이 일어날지 여러분은 모르는 것입니다. 갑자기 대만해협에서 중국이 대만을 쳐들어가 버립니다. 그러면 그냥 미국이 갑자기 핵미사일을 날립니다. 이런 전쟁이 바로 잠자고 났는데 그냥 갑자기 국제 전쟁이 붙었다 이러면서 막 기름값이 열 배를 치솟고 막 난리가 나 버리면 뉴스 한번 보다가 우리는 걸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막 중국 본토에 막 베이징에 막 핵미사일이 터지고 막 이러니까 우리나라까지 핵미사일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모든 수입이 중단되고 막 세계가 전쟁 불바다로 바뀝니다. 그러면 이제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냥 세계가 핵구름이 우리나라로 옵니다. 중국에 그 원자탄 터진 것이 그럼 우리나라에 핵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핵 낙진이 막 한반도를 덮어 버립니다. 제가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대통령 선거 나가는 연습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슬기롭게 제가 하는 데는 무슨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는 영적 훈련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 모든 재산과 돈과 제 근육을 다 바쳐서 한번 뛰어 본 것입니다. 이것이 어디로 갔을까요? 아닙니다. 우리가 잡으려고 하는 5년짜리 대통령은 껍데기입니다. 진짜 우리가 이번에 열심히 뛴 것을 국민들은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밑거름입니다. ‘아이, 하늘이 어디 있어? 그 사람들은 그렇게 열심히 하던데. 또 조용해졌어. 그리고 또 허경영 잡아내려고 하네.’ 이렇게 하면서 하늘이 알려집니다. 노이즈 마케팅이 되고 있습니다. ‘어머, 허경영이 뭐 남자를 성추행했다고 별 거지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저 자식들 저거 또 덮어씌워 가지고 사람 잡으려고 별짓을 다 하는구만.’ 이렇게 이야기할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서 우리는 하늘이 알려지면서 세상에 점점 노이즈 마케팅으로도 일어날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그런 것을 대적해서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피해를 고스란히 받고 명예가 실추되어도 신인의 명예가 실추될까요? 아닙니다. 아무 상관없습니다. 만델라는 평생 감옥에 갔다가 80이 넘어서 나와서 90살 넘게 대통령을 했습니다. 그런 것은 다 하나의 과정에 불과합니다. 그럼 우리가 이번에 선거에 실패했을까요? 아닙니다. 실패가 아닙니다. 우리는 성공한 것입니다. 여러분에게는 엄청난 레벨이 올라갔고, 여러분의 경제적인 것은 앞으로 축복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2,500만 명의 축복받는 사람을 만들어야 하고, 하늘궁 본관을 건립하면 전 세계에서 사람이 몰려올 것입니다. 전 세계 대통령들이 청와대로 가는 것이 아니라 하늘궁으로 저를 만나러 막 몰려올 것입니다. 그때가 그렇게 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제 나이를 알게 되면 제가 누구라는 것을 말 안 해도 알기 때문입니다. 누가 저를 대적하겠습니까? 자기 이름 가지고 제 앞에서 한번 대적해 보십시오. 저는 이름만 부르면 됩니다. 이런 미사일 필요 있습니까? 마음의 미사일이 있습니다. 누가 저를 대적하겠습니까? 제가 한번 쳐다봐 버리면 끝나는 것입니다. 제가 여기 앉아서 이름 한번 부르면 끝납니다. 저는 실제적으로 싸우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이번 대선에 제 말에 여러분이 복종하고 열심히 한 것, 그것이 성공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말하는 5년짜리 대통령은 어차피 들어가면 들어갈 때 불안하고 나올 때 불안합니다. 온전한 사람이 아직까지 없었습니다. 하늘궁이 그렇게 수세에 몰리면 되겠습니까? 저는 세계 영성 황제로 취임합니다. 본관이 만들어지면 취임합니다. 전 세계에 공포합니다. 전 세계 방송에 나갑니다. 세계인들이 몰려옵니다. 대천사 받으러. 기업 축복 광고가 전 세계로 나갑니다. 일반 개인 축복 광고 나갑니다. 자기 후손들 축복 광고 나갑니다. 몰려올까요, 안 올까요? 몰려옵니다. 상품이 무한대이고 돈이 무한대가 몰려옵니다. 그럴 때 여러분 후손들이 다 잘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축복받은 여러분의 자손들은 복받았다는 것입니다. 잠깐 어렵다고 그것을 못 참지 마십시오.

신의 무관심과 인간의 자유 의지

지구인들 중에 스스로 깨달아서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사람은 불과 몇 명이 안 된다고 하는데, 지구인들은 태어나면서 전생의 업장을 기억하지 못해 죄가 죄인 줄도 모르고 현세에서 또다시 죄업을 짓고 살아갑니다. 또한 영혼의 존재마저도 인식하지 못해 신의 존재를 부정하고, 그래서 인간들의 영혼이 백궁으로부터 점점 더 멀어지고 있어 인간의 힘으로는 윤회의 반복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혹시 신이 인간을 만들어 놓고 무관심한 것은 아닌지, 신인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그리고 지금이라도 인간들을 깨우치게 하기 위해서 태어날 때 전생을 기억하도록 백궁의 정책을 바꾸실 수는 없는지요?

지금 저 사람 말도 답답하니까 저렇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알아둬야 할 중요한 문제점이 있습니다. 인간들이 허경영 유튜브를 보고 바뀔 때 보면 속도가 빠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유튜브를 보고도 바뀌지 않습니다. 사람마다 상근기, 중근기, 하근기가 있다고 했습니다. 그 사람의 근기라는 것은 전생 업보입니다. 전생에 도둑질을 하던 놈은 그것이 보일까요? 안 보입니다. 전생에 학교 선생 정도 한 사람은 빨리 인식이 됩니다. 하늘궁 가자고 이렇게 옵니다. 전생에 대학 교수하던 사람은 금방 쫓아옵니다. 냄새를 금방 맡아 금방 옵니다. 그러니까 인간들이 인식할 수 있는 서적을 많이 만들게 됩니다. 우리가 하늘궁에 대한 제 서적이 전 세계로 이제 앞으로 번역이 되어 나가야 합니다. 제일 우리가 해야 할 것이 번역 출판 사업입니다. 이제 제 책이 대선만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인에게 하늘과 축복과 영성과 백궁을 알리는 책이 나갈 것입니다. 초종교 하늘궁으로 나갑니다. 이것이 전 세계로 퍼져 나가면 어마어마한 문의가 국제 센터로 들어올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책으로, 만화로 전 세계로 퍼뜨려지는 것이 우리가 할 일입니다. 유튜브로도 난리가 나면 전 세계가 금방 알려집니다. 그것을 우리는 지금부터 서서히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우리가 전 세계 사람들이 하늘궁을 알고 백궁을 알게 됩니다. 그러면 잡을 수 없이 종교에 지금 분리되어 나오는 사람들이 변화가 옵니다. 빠르겠죠? 그 불이 한번 붙으면 산불을 잘 못 끄듯이, 이것은 산불의 천 배 만 배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지금 우리가 패자처럼 보이지만, 우리는 무시무시한 준비를 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이 세계인들을 세계인들이 바뀌게끔 재량권을 가지고 와서 제가 와 있는 것 아닙니까. 그렇지만 여러분의 자유 의지를 빼앗아 버리면 되겠습니까? 그럼 여러분은 로봇입니다. 로봇을 하늘에서는 원치 않습니다. 재미가 없겠죠? 제가 여러분을 이렇게 보면 여러분이 저에게 인사를 전부 똑같이 하면 재미가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와서 막 붙들고 매달리고, 어떤 사람은 다릅니다. 거기에 재미가 있는 것입니다. 우주를 만든 사람이 인간들을 만날 때마다 개성이 있어야 합니까, 없어야 합니까? 그 개성이 다 다른 데서 재미가 있는 것입니다. 전부 벼 논밭에서 노는 벼처럼 똑같으면 재미가 있습니까? 인간의 개성 하나하나가 매력입니다. 수석을 취하는 사람이 수석 모양이 전부 똑같다면 그것을 수집할까요? 안 합니다. 수석마다 이것은 고양이 같이 생기고, 이것은 무슨 호랑이 같이 생기고 다르죠. 거기에 매력을 느끼는 여러분 마음과 신의 마음도 그렇습니다. 약간 다른 종자가 나와야 손자 중에 음악 잘하는 놈 다 나오면 재미있습니까? 그중에서 뭐 다른 거 잘하는 사람도 나오기를 바라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래서 다양한 종자들이 변화를 일으키면서 성장하는 것을 바라보고 그것을 거두려고 하는 백궁의 뜻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까 이 사람 말은 수동태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 수동태가 되면 인간은 지옥입니다. 여러분에게 모든 고난을 선택권을 준 것입니다. 그러니까 능동태입니다. 그것이 인류의 발전에 더 효과적입니다. 어떤 사람 밑에 수동태로 착 되어 있으면 그 애가 나중에 마마보이가 되어 버립니다. 엄마 말만 착착 듣다가 엄마 죽고 나면 폐인이 되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의 바른 권한을 하늘에서는 존중해 주는 것입니다. 뭐 귀신을 믿든 뭐 하든 그 사람이 해보고 싶은 거 다 해 본 다음에 와도 안 늦다는 것입니다. 하늘은 급하지 않습니다. 천만 명이면 70억에서 천만 명이면 훌륭한 농사입니다. 제가 안 오면 단 한 명도 올라오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그래서 여러분을 구해 주러 와 있는 것 아닙니까. 이런 전쟁이 나기 나는 시점이 제가 오는 시점입니다. 이런 미사일, 잠수함, 핵무기, 이런 전쟁을 앞두고 신인이 지상에 등장합니다. 그 자는 등장하면 물질도 복종하고 모든 것이 제 말에 움직입니다. 지금 여러분 목격했죠? 가짜 아닙니다.

미륵의 수명과 신인의 무한한 나이

우리 미륵의 나이가 지금 몇 살인지 한번 봅시다. 천사님, 제 나이가 80억 년입니까? 90억 년입니까? 미륵이라 할지라도 90억 년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나이는 유한에 들어가 있습니다. 무한이 아닙니다. 천사님, 신인 허경영의 나이가 무한대입니까? 맞습니다. 신인 허경영의 나이가 80억 년입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유한의 나이는 없습니다. 무한의 나이를 가진 자입니다. 그럼 저보다 나이 많은 사람이 지구에 있습니까? 없습니다. 우주에 있습니까? 없습니다. 어느 별에 가봐도 여러분은 저보다 나이 많은 사람을 못 찾습니다. 다 300억 년 미만입니다. 인간이 사는 별들이 최고 오래되어 봐야 300억 년입니다. 그러니까 그 별들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자가 지금 보고 있습니다. 미륵이라 할지라도 그 수명은 80억 년 미만입니다. 그 점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귀신과 빙의, 그리고 건강 관리

어찌 저녁에 자기가 똥싸개라 그러면서 같이 좀 먹고 살자 그러면서 제 몸속으로 강제로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안 된다, 나는 한 번도 보지도 못한 사람인데 왜 내 몸속에 들어오려 그러냐, 나가라 하는데 아 좀 같이 좀 먹고 살자 그러면서 강제로 들어와 버리는 거예요. 제 안에 천사가 있을 텐데 왜 이렇게 강제로 들어올 수 있는지 저는 사실 좀 이해를 할 수가 없고, 이런 경우에 저 같은 경우에 이제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뚱뚱한 것을 되게 좋아하는 귀신인가 봅니다. 몸을 뺏으면 그런 일이 없죠. 우리 재앙만이 몸이 굉장히 실합니다. 옛날 우리 어른들은 뚱뚱하다는 개념이 없었습니다. 저렇게 살이 찌면 복이 있는 줄 알고 실하다고 했습니다. 되게 실하다고. 그래서 며느리도 저렇게 뚱뚱하면 우리 서양화 보면 여자들 미인은 전부 저렇습니다. 다리가 우리 다리 두 배만 합니다. 배도 굉장히 실하고. 그런 여성을 그려 놓고 최고 미인으로 칩니다. 모나리자는 태자 맞은 것입니다. 저분이 지금 말하는 것은 천사가 들어간 것은 이 우주에서 신이 준 것이고 은총을 받은 것이고, 그 나머지 들어오겠다는 귀신은 계속 잡기들입니다. 그 잡기들은 예수한테도 들어가려고 달라붙습니다. 여러분이 있는 동안은 계속 들어옵니다. 갑자기 입으로도 들어오고 눈으로도 들어오고 코로도 들어옵니다. 구멍만 있으면 들어오려고 합니다. 그런데 들어와 봐야 천사가 있는 사람은 소용이 없습니다. 나가 버립니다. 그래서 들어오기는 들어오는데 때가 우리 몸에 묻기는 묻습니다. 천사를 받아도 때는 묻지 않습니까. 먼지가 와서 땀이 나고 묻는데 비누가 집에 붙어 있습니다. 그것이 천사입니다. 씻겨 나갑니다. 씻겨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모르고 천사를 안 받은 자, 축복을 안 받은 사람들은 실제 그것이 몸에 가서 성장을 해 가지고 귀신과 동참하여 같이 살아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을 우리가 빙의라고 합니다. 빙의가 되었다고 합니다. 주로 빙의는 들어갔다 나갔다 하지, 한 사람에게 영원히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무당들이 실제 빙의가 되어 진짜 무당이 되어도 처음에 굿을 잘해서 돈을 버는데, 그 귀신에게 잘 안 해주면 그 귀신이 어느 순간 나가 버립니다. 그래서 다시 신내림 받은 곳에 가서 기도를 하고 또 산에 가서 산신 기도를 하면 다시 그 귀신을 보존하려고 노력합니다. 안 나가 버리게 하려고. 우리 인체는 귀신이 드나들 수 있게 구조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한 집안에 동거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어떤 때냐? 본인이 몸이 좀 허할 때입니다. 몸이 좀 안 좋을 때, 코로나에 걸렸었다든지, 감기 몸살에 걸렸다든지, 어떤 면역이 좀 떨어졌을 때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그것은 그 귀신의 사이클과 같이 자기 영의 사이클이 내려갔을 때입니다. 우리가 옛날에 라디오 주파수를 돌리면 주파수가 맞으면 방송이 나오죠. 그런데 한 주파수 안에 두 개 방송이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막 잡음이 나서 혼선이. 그와 비슷합니다. 귀신과 주파수가 비슷하면 누구나 신이 보이고 귀신이 보입니다.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숨이 넘어가려고 까딱까딱 할 때, 아니면 피를 너무 많이 흘렸을 때 갑자기 헛소리를 합니다. 헛것이 보입니다. 자기 아들 보고 ‘얘야, 저 시커먼 옷을 입은 사람이 날 잡으러 왔다. 저 좀 내쫓아라, 내쫓아라’고 합니다. 그것은 몸이 너무 혼수 상태가 된 것입니다. 피를 많이 흘려서. 그러면 그 잡기들이 막 앞에 나타납니다. 여러분은 여러분 몸 주변에 수천 개의 귀신이 붙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우리 면역 체계 때문에 세균이 못 들어오는 것처럼 귀신이 우리 뇌 사이클이 안 맞아서 안 보일 뿐이지, 걸어가면 귀신이 벌떼처럼 따라다닙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그러니까 우리를 언제 죽일까, 언제 잡아먹을까 이것을 노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 뭐라고 했습니까? 죽음과 삶은 항상 함께 따라다닌다고. 여기 와서 강의를 듣던 사람도 많이 백궁으로 갔습니다. 그러니까 항상 여러분이 가는 날짜 예고가 없는데, 제가 나이를 해줬으면 그 나이에 딱 가느냐? 아닙니다. 자기 하기 나름입니다. 허경영을 제대로 부르지도 않고 지키지도 않고 밥도 제대로 안 먹고 이러면 어떻게 됩니까?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항상 정도를 지켜야 합니다. 그래야 몸에 귀신이 안 붙을 것 아닙니까. 두 달만 굶어 보십시오. 그냥 귀신들이 막 쳐들어옵니다. 그러면 저와 사이클이 귀신 사이클이 비슷해집니다. 그것을 헬스라고 합니다. 감마파는 32Hz, 베타파는 15Hz, 알파파는 8Hz, 세타파는 4Hz, 델타파는 0.5Hz. 이 감마파나 베타파나 델타파나 세타파나 이런 파들이 귀신들의 파와 일치될 때는 바로 신들려 버립니다. 남편이 죽었다고 임신한 여자가 막 울고 앉아 있다가 귀신이 딱 들어와 버립니다. 밥도 안 먹고 며칠 동안 ‘이 애는 배에 있는데 왜 당신은 죽었냐? 나는 어떻게 사냐?’ 막 이렇게 울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사이에 귀신이 들어와서 무당이 되어 버립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희망의 끈이 없는 것입니다. 옛날 같으면. 그런데 몸에 애는 있습니다. 또 한 살, 두 살짜리 애가 또 있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죽었습니다. 그러면 이 여자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어마어마하게 자포자기 상태가 이러다가 귀신이 사이클이 맞아져 버립니다. 그럼 옆에서 뭘 자꾸 먹여 가지고 원기를 돋아 줘야 하는데 그냥 놔둬 버리면 무당이 되어 버립니다. 가급적 희망적인 이야기를 해야 하는데 왜 또 귀신 이야기가 나옵니까. 그러니까 몸을 잘 추슬러야 합니다. 코로나가 아닌 독감을 코로나로 착각해도 안 되고, 독감이 걸리든 코로나 걸리든 이긴다, 나는 축복받았다 이러면서 음식을 착착 먹어야 합니다. 운동을 해야 합니다. 제가 오늘 아침에 어디 갔다 왔는지 아는 사람 있습니까? 이 동네에서 제일 높은 산 수리봉에 올라갔다 왔습니다. 잠깐 사이에 그 꼭대기에 올라갔습니다. 꼭대기에 땀이 옷이 몸이 전부 땀입니다. 그런데 내려올 때 바람이 쌀쌀해서 또 싹 다 없어져 버립니다. 옷 지금 갈아입을까요? 안 갈아입습니까? 안 갈아입고 여기 앉아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런데 한증막에 가서 땀을 흘리는 것하고 산에 올라가서 땀 흘리는 것하고 다릅니다. 한 걸음 한 걸음 걸어 올라가는 것이 높지 않습니까. 그 높은 데까지 올라가서 쳐다보고 있는데, 저 내려가면 또 사람들이 있는데 내려가긴 내려가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으로. 위에 있으면 그냥 신간이 편합니다. 천지가 다 보이는데 여기서 개성 송악산이 훤히 보입니다. 인천 앞바다 보이고, 서울 시내가 다 보입니다. 천호동이 보이고, 의정부 시내가 양주 시내가 다 보입니다. 올라가면 금강산 보이고, 다 보입니다. 좋습니까? 이 주변 일대가 다 보이는 것입니다. 저 한강 저 천호동 저쪽이 다 보입니다. 왜 앉아 있으면 세월이 좋은데 저 밑에 또 바글바글 사람이 있으니 또 내려가야지 하고 또 내려오는 것입니다. 마치 백궁에서 내려오는 것처럼. 여러분이 신인을 많이 괴롭히고 있다는 것은 알고는 있어야 합니다. 제가 내려올 때 ‘아, 이것도 늦게 내려가면 또 말이 많을 텐데’ 하고 내려오겠죠. 그래도 자달상 천만 외를 해야 하니까 안 내려올 수 있습니까? 내려와야 합니다. 그럴 때 기쁨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들이 다 개성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또 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기쁨을 가지고 내려오는 것입니다. 할 수 없이 귀찮아 죽겠다고 내려오는 것이 아니라, 내려오려고 하면 얼굴들이 쫙 떠오릅니다. 그러니까 또 기쁨을 가지고 내려옵니다.

과거의 업장과 축복의 힘

사람이 죽으면 석고대제가 가장 무섭다는데, 신인님을 만나고 백궁 명패를 해야 백궁 간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이 말을 믿는 이유는 자업자득이라고 과거에 저의 행동과 말이 그대로 돌아오는 경험을 많이 해서인데요. 다름이 아니라 과거 저의 악한 행동들이 어떠한 상황만 되면 그대로 떠올라서 너무너무 민망하고 괴롭습니다. 저는 신인님을 만났고 하루에도 수십 번씩 신인님의 이름을 부르는데, 과거의 잘못들이 사라지게 할 수는 없는 건가요? 그 사람에게 미안한 마음은 굴뚝같은데 더 이상 사과할 수도 없고, 잊고 싶은데 그 상황만 오면 생각나고 혼자 있으면서도 지구멍에 숨고 싶고 그럽니다.

축복을 받으면 과거의 것은 잊어야 합니다. 잊어야 하는데 습(習)이 남아 있습니다. 교통사고로 팔이 뚝 떨어졌는데 이 팔이 막 뛰어다니는 소리 들었죠? 다리를 잘렸는데 다리가 막 뛰어다닙니다. 왜 그러냐 하면 그 습이 거기에 있어서 그렇습니다. 낙지를 잘랐는데 낙지 발이 막 움직입니다. 그것은 움직이던 습관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낙지 뇌와는 이미 단절되었습니다. 중추신경이 마비되어 버린 것입니다. 다리가 잘렸으니까. 그런데 낙지가 막 움직이지 않습니까? 그것은 습입니다. 의지가 아닙니다. 축복을 받으면 모든 죄업은 소멸된 것입니다. 그런데 그 습이 있어서 생각할 뿐이지, 그것에는 사실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다 소멸되었습니다. 여러분 축복받으면 그런 것은 과거의 모든 업장을 없다고 보면 됩니다. 오히려 백궁 가는 그 프로세스만 딱 남아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딱 돌아가 보십시오. 최근에 돌아간 사람 있죠? 이분의 아버지는 돌아가신 지 얼마나 되었죠? 20년 되었습니다. 20년, 30년 인간으로 와 있다고 40년 이 집안에 태어났습니다. 아버지 이름을 대 보십시오. 천사님, 우리 아버지가 백궁 갔습니까? 무슨 백궁을 갑니까? 안 갔습니다. 힘 좀 세게 줘 보십시오. 천사님, 저희 아버지가 백궁 갔습니까? 백궁 갔습니까? 백궁 갔습니까? 안 갔습니다. 그런데 황교안 중앙당 고문님, 국가혁명당 황교안 고문님이 천사님, 황교안 국가혁명당 고문님이 백궁 갔습니까? 백궁에 가셨습니까? 이것을 뗄 수 있는 사람 있을까요? 없습니다. 뗄 수 있는 사람 없죠? 황교안 고문은 백궁으로 갔습니다. 이제 차이가 있죠? 천사님, 황교안 고문님 아버지가 백궁 갔습니까? 아버지도 돌아갔겠죠. 백궁에 가셨습니까? 백궁에 어떻게 백궁을 갑니까? 안 갔습니다. 저를 만나지 않은 자가 백궁을 갔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그런 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떼 보면 압니다. 백궁 가는 것 틀림없죠? 그런데 이런 것이 있습니다. 제가 돌아가신 지 두 달 되었다고 합시다. 그런데 인간으로 태어난 사람이 있고 안 난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면 안 난 사람은 바로 백궁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우리 할머니가 돌아가신 지 석 달 되었는데 좀 봐 주실래요? 그럼 제가 봐 줍니다. 그럼 이것이 안 가고 인간으로 안 와서 아직. 그럼 이 집안에 손이 귀해서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위에서 판 재판은 인간으로 들어가, 너 들어가고 싶은 가족한테 들어가라, 이것이 결정난 자입니다. 없으니까 마냥 기다립니다. 몇 년이고 그런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 제가 백궁 가라고 하면 그날부로 가 버립니다. 발령이 나 버립니다. 그런 사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봤죠? 간 사람 안 간 사람 차이가 나죠?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럼 우리가 백궁 명패를 했다고 합시다. 그럼 이분이 아버지 명패를 했습니까? 했죠. 했지만 이 아버님이 돌아가야 백궁을 가는 것입니다. 지금 20대 청년으로 있는데 갈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미 명패를 해 놓지 않았습니까. 그 자는 미래 백궁 티켓이 주어진 것입니다.

그러면 이분은 축복을 하셨다면 그 업장은 다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았으면 없어졌고, 축복을 안 받았으면 받아야 합니다. 저것을 의식 세계에서 없앨 수가 없습니다. 자꾸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저 사람이 아마 굉장히 그 부부 지간에 안 좋게 싸워서 안 좋은 것이 있는가 봅니다. 후회하는 것입니다.

엔젤 넘버와 숫자의 의미

매일 333 333 333 숫자를 너무 많이 봅니다. 3이라는 숫자를 궁금해서 유튜브에 찾아보니 천사님들이 보내는 메시지 엔젤 넘버라고 합니다. 이것이 맞는 것인지, 맞다면 무슨 뜻인지 궁금합니다.

저것은 여러분이 잘못 알고 있는 것입니다. 저것은 사람들이 지어낸 말입니다. 천사들은 엔젤 넘버가 없습니다. 그 이름이 넘버입니다. 그 이름이 누구 집 암흑에다 그게 넘버지. 이 숫자를 쓰지 않습니다. 저것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그렇게 아십시오. 삼자가 계속 보인다면 그 사람은 음이 좀 부족한 것입니다. 그날은 양 기운이 너무 많이 뻗치고 있습니다. 음 기운도 좀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삼 기운이 보이면 산소입니다. 물이라는 말입니다. 물. H2O입니다. O에는 1이 생략되어 있어서 O1 H2O1입니다. 수소 둘에 산소 하나. 그것이 물입니다. 물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자꾸 3이 보인다는 것은 두 개가 좀 부족한 것입니다. 음도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계속 삼삼이 보이는 것은 좋은 것이 아닙니다. 계속 남자만 보이는 것 아닙니까. 길거리 가다 여자도 좀 보여야지. 너무 삭막한 것입니다. 그래서 3333만 보이면 군대 갈 때가 되었나 보죠. 군대 가면 전부 남자만 있지 않습니까. 저는 그랬습니다. 그것은 썩 좋은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알지만 여성은 33살이 되면 결혼하기가 어렵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이름 획수가 34입니다. 수녀들도 33이 많습니다. 여성들이 과부, 무결혼 이런 것이 33에 많습니다.

언론의 공격과 신인의 대응 방식

선거 후 정치 세력화를 걱정하는 언론들의 공격이 시작되었습니다. 악의적이고 의도적인 보도나 댓글, 방송에 대해 연예인들도 끝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강경 대응하는 태세입니다. 대선에 출마하셔서 정치력과 저중력을 보여주셔서 기성 제도 내 기득권에 공포를 심어주신 덕분에 한동안 시달릴 것이 뻔히 보입니다. 허경영 후보님께서도 강경 대응하고 의도적인 오보에 대해서는 무고죄가 적용되도록 제도권 내 모든 법과 제도를 이용해서 강경 대응하심을 선명하시면 좋겠다는 지지자로서의 바람입니다. 그러면 최소한 같은 기사를 반복 복사해서 올려놓는 100마리의 개 역할을 하는 기자들이 몸을 사릴 것입니다. 치유로 도움을 받은 사람들의 미담을 홍보하는 것보다 더 큰 역할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 홍보는 다른 이슈를 몰고 올 수도 있고 기자들이 신나서 물어뜯을 것입니다. 후보님께서는 어떤 의견을 가지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동네 개 한 마리가 짖으면 100마리 개가 짖는다고 합니다. ‘일견패도(一犬吠圖)’라고, 개 한 마리가 도둑을 보고 짖는데 100마리 개가 짖는다는 말입니다. 동네 개가 전부 짖어댑니다. 지금 기자들이 제가 에너지를 주는데 남자를 성추행했다 이런 말이 나오면 이때다 하고 막 보도를 합니다. 그럴 때는 가만히 둬야 합니다. 가만히 둬서 그 사람들이 다 짖도록. 그러면 동네 개가 나중에 조용해집니다. 죄가 없는 사람은 방어를 안 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거기에 상응한 죄를 지은 사람이 방어를 심하게 하는 것입니다. 실제 도둑질 안 한 사람은 ‘도둑놈 잡아라’ 그럴 때 고개 돌려 볼까요? ‘도둑놈 잡아라’고 뒤에서 하는데 고개 돌립니까? 안 돌립니다. 그런데 도둑놈은 ‘도둑놈 잡아라’ 하면 자기도 도둑이니까 쳐다보겠죠. 안 그러면 살짝 골목으로 들어와서 몰래 망을 봅니다. 그것이 도둑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진짜 도둑은 돌아보지도 않고 싹 골목에 숨어서 길에서 누가 나를 망할까, 누가 그런 말을 한다고 쳐다봅니다. 동태를 살피죠. 일단 ‘도둑놈 잡아라’ 이러면 진짜 도둑은 설설 골목 쪽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고개를 안 돌립니다. 그런데 고개를 확 돌리는 놈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진짜 잡혀 버리죠. 그러니까 우리는 아무 잘못이 없는 사람은 ‘도둑놈’이라고 해도 안 쳐다봅니다. 그런데 이런 것이 있습니다. ‘아버지’ 하면 결혼한 사람 다 쳐다봅니다. ‘어머니’ 하면 여자들 다 쳐다봅니다. 그럴 수 있죠. 이런 것은 있을 수 있지만, 제가 상관이 없는 것을 가지고 저를 모함할 때는 져야 합니다. 져야 그 사람이 성인군자입니다. 그래서 나중에 ‘아, 그 사람이 억울했구나, 누명이었구나’ 이것을 알 때 사람들의 신임을 얻습니다. 그래서 ‘일견패도’ 개 한 마리가 도둑을 보고 짖는데 100마리 동네 개가 다 짖어댄다는 것은 굳이 신경 쓰면 안 됩니다. 깨끗한 사람은 아무리 온 세상 사람이 욕을 해도 그 명예가 하늘에서는 실추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제일 조심해야 할 것이 무엇입니까? 하늘의 죄를 지으면 기도할 곳이 없습니다. 용서받을 곳이 없습니다. 이것만 안 하면 됩니다. 인간에게 실수한 것은 용서도 빌고 잘못했다고 하면 되고 사과하고 배상하면 되지만, 하늘의 죄를 지으면 배상이 됩니까? 하늘에다 손해 배상 할 수 있습니까? 할 수 없죠. 그러니까 저에게 죄지은 사람들이 문제가 심각한 것입니다. 갚을 길이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축복을 받기 때문에 저에게 지은 죄도 싹 소멸됩니다. 그러면 이런 질문이 있어야 합니다. 축복받은 이후에 총재님에게 죄를 지으면 어떻게 되냐? 축복받을 때까지는 저에게 지은 죄가 다 없어집니다. 축복받은 이후에 저에게 죄를 짓는 것은 그대로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백궁에 500궁 가야 할 사람이 100궁으로, 300궁 가야 할 사람이 100궁으로 이렇게 떨어지겠죠. 백궁을 못 가는 것은 아닙니다. 축복받으면 가급적 ‘핵제어천 무소대야(劾罪於天 無所禱也)’를 명심해야 합니다. 하늘의 죄를 짓는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그런데 저를 인간으로 보고 인간에게 막 죄를 짓는다고 착각하면 안 됩니다.

이타심과 공익의 가치: 사육신과 신숙주

어제 사육신과 신숙주에 대해서 재밌게 잘 들었습니다. 여기에서 이타심에 대한 질문이 있습니다. 자기는 희생하더라도 남을 위해서 하는 것이 이타심이라고 하셨는데, 사육신과 신숙주 중에서 어느 쪽이 이타심을 발휘한 사람이라 할 수 있는지요? 양쪽 다 이타심으로 살았는지요? 백성인 저로서는 사육신은 이타심으로 산 것 같고, 신숙주는 자기의 영달을 위해서 산 것처럼 보입니다.

여러분은 공익과 사익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신숙주가 공익을 위해서 했느냐, 사익을 위해서 했느냐 이것을 먼저 재판에 회부해야 합니다. 신숙주가 부귀영달만을 위해서 단종을 폐위했을까요? 아닙니다. 중국과 청나라, 명나라, 일본 강대국들에 휘둘리는데 이 단종은 어려서 여러 중신들에게 끌려다니는 것입니다. 이것이 나라가 심각한 것입니다. 그렇겠죠? 그러면 이것이 공익을 위해서 신숙주가 해석했는가, 자기 사익을 위해서 세조에게 ‘세조가 왕이 돼서 아무리 씨앗이 중요하지만 왕손이 혈통이 중요하다 하지만 당신도 왕손은 왕손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적자가 하는 것이 아니라 서자가 그중에 삼촌이라도 나서서 나라를 좀 바로 세워 주세요’ 이렇게 할 때 그것이 사익이냐 공익이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어린 조그마한 꼬마를 왕으로 앉혀 놓고 그 올라갈 때도 사람들이 들어서 올려줘야 합니다. 왕자에 올라갈 때도. 이것이 왕의 권위가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이래서 왕권을 강화해야겠다고 해서 신숙주가 한 것입니다. 신숙주가 떵떵거리고 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숙주나물을 안 먹었습니다. 거짓말 아닙니다. 숙주나물을 왜 안 먹었냐 하면 신숙주 때문에. 사람들이 조선 시대 때 신숙주가 단종을 죽였다고 해서 숙주나물을 안 먹습니다. 숙주나물은 쉬었다는 것입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신숙주다. 아무 죄도 없는 숙주나물이 그 바람에 찬밥을 받아서 단종 죽고 난 다음부터. 신숙주가 요것은 겉으로 먹었는데 실제는 신숙주는 공익을 위해서 했다고 하늘에서는 보는 것입니다. 성삼문은 개인적인 정에 치우쳤습니다. 아무리 나라가 그래도 그 단종이 후계자인데 그 서열을 지켜야 하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그것은 원리 원칙인데, 그것이 실제 이 현실 세계에서 우리 천사에게 물어봤죠? 그래서 여러분이 천사가 필요한 것입니다. 단종을 지지하는 국민이 90%였습니다. 사육신을 지지하는 국민이 90%입니다. 지금도 청년들이 노량진 사육신 묘를 참배합니다. 그 충절. 충절이라고 합니다. 충절이 그러니까 충이 먼저냐, 충절이 먼저냐. 이 충절이 다 공은 아닙니다. 충절이 먼저냐, 공이 먼저냐 이렇게 따질 때 물어보자고 합시다. 우리는 헷갈립니다. 국민들은 과연 단종을 지지한 사육신과 생육신이 올바른 사람들이냐? 사육신은 처형을 즉시 받았고, 생육신은 도망가서 숨어서 살다가 사라져서 죽었습니다. 나중에. 그러니까 12명이 금모양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런데 신숙주는 과감하게 성삼문과 친구들입니다. 다 같은 세종대왕 때 집현전에서 같이 근무했던 학자들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두 패로 갈라진 것입니다. 그래서 공과 사로 갈라진 것입니다. 단종을 지지하는 자들은 사에 가깝고, 신숙주가 세조를 지지한 자는 공에 가깝습니다.

천사님, 신숙주가 옳았습니까? 성삼문이 옳았습니까? 어떤 힘도 없죠? 이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죠? 역사는 평가를, 역사의 평가도 믿을 수가 없습니다. 천사님, 안중근이 살인을 했는데 안중근이 옳았습니까? 옳았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는 안중근은 공을 위해서 죽은 것입니다. 공을 위해서 살인을 한 것입니다. 마찬가지 신숙주의 단종을 없앤 것도 거기에 들어갑니다. 국가를 위해서 나라의 존속을 위해서 희생을 시킨 것입니다. 이것은 하늘에서 세조와 왕으로 이미 태어날 때부터 태어난 사람, 수양대군이 이미 왕이 될 자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단종은 왕이 될 자질 자체를 가지고 오지 않았습니다. 자리만 그 자리에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역사를 가지고 제가 왜 성삼문과 신숙주를 여러분에게 보여줬느냐? 여러분이 세상을 잘못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떤 개인에게 지나치게 눈물 흘리면서 단종, 단종 이것이 다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국가가 존속해야 합니다. 존속해야 전체 안위가 보존되지 않습니까. 인조가 이마를 갖다가 저 남한산성 가서 명나라, 청나라 사람들 앞에 가서 그냥 머리 찧었습니까, 안 찧었습니까? 그것이 무슨 재난입니까? 정묘호란이지. 세상에 임금이 가서 그냥 그 땅바닥에 머리를 그 사람 장군 앞에서 우리나라 임금이 머리를 세 번 땅에 쳐서 이마의 피가 철철 흘렸죠. 그러니까 용서해줬죠. 그리고 왕손을 데리고 청나라로 데려가 버렸죠. 이런 수치를 우리가 겪으면서 우리 나라를 끌어온 것입니다. 그때 우리가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 ‘아니, 왕이 어떻게 그 오랑캐 장군 앞에 가서 머리를 땅에 조아리고 세 번씩 쳐박고 그 대한민국 체통이 뭐가 되냐?’ 그러지 마십시오. 이랬으면 대한민국 조선은 없어졌습니다. 그래도 그렇게라도 해 가지고 용서를 빌어서 나라를 유지하는 것이 옳습니다. 그런데 국민들은 인조대왕이 말입니다. 가서 그게 뭡니까. 청나라 장군 앞에 가서 머리를 땅에 세 번 조아리고 머리 피를 쿵쿵 흘리면서 용서를 빌고 앞으로 지시하는 대로 따르겠습니다. 이것이 무슨 자존심입니까. 자존심은 없지만 나라를 국민을 생각해서 임금이 그 추잡한 모습을 보일 수밖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천사님, 인조가 청나라 장군 앞에 머리를 세 번 조아린 것이 잘한 겁니까? 100번 잘했다고 합니다. 국민을 위해서. 그러나 인조를 따르던 사람들은 용서할 수 없는 일이다, 이것은 절대 그러면 안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육신입니다. 그래도 그렇게 해 가지고 차라리 나라를 지킨 것이 더 낫다고 하늘은 보는 것입니다. 우리는 천사장들을 가지고 있고 대천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떤 질문도 진정한 재판관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대법원 헌법 재판보다 더 정확합니다. 이런 판사를 우리는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