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6th Huh Kyung young’s Haneulgung Lecture: The Era of Immortality and the True Meaning of Heaven – April 2, 2023

하늘궁 방문의 의미와 운명 변화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이곳은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는 순간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유명지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고 천사 축복, 완전 천사, 백궁 명패 등 성령을 나누어 주시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제296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분께서도 힘찬 박수로 화답해 주십시오.

시간 엄수의 중요성

강의는 정해진 시간에 맞춰 진행되어야 합니다. 강의가 늦게 끝나는 것은 박수를 너무 많이 쳐서 그렇습니다. 짤막하게 빨리 박수를 쳐야 시간이 절약됩니다. 할 일이 많이 밀려 있으므로, 무조건 6시 정각에 끝나야 합니다. 멀리 가야 하는 분들이 있으니 강의 시간도 줄여야 합니다. 가는 사람들 때문에 시간을 줄일 것이니 오해하지 마십시오. 저는 만약 계속 있어도 되지만, 이곳은 집이므로 여러분은 돌아가야 합니다.

화분 봉헌과 축하

울산의 민순 천사님께서 자주색 난 화분을 올리신다고 합니다. 예쁘게 한복을 입으신 울산의 민순 천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제주도 고나연 천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우리나라 땅끝 제주도에서 오신 고나연 천사님은 환자가 아니시므로 축하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텍사스주 오스틴 센터에서 박정숙 천사님의 남편분을 신께서 백궁으로 보내주셨습니다. 무한한 영광과 감사함을 진심으로 표하며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텍사스주의 이태문 대천사님께도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텍사스가 상당히 덥습니다.

국가 지도자의 세심한 시각: 여의도 벚꽃길 사례

오늘부터는 강의 시간을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 자꾸 하다 보면 늦어지기 때문입니다. 6시 정각이 되면 권투 경기처럼 끝낼 것입니다. 제가 준비를 시켰습니다. 이야기하다 보면 시간이 가버리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저는 토요일, 일요일이 없는 노동을 하고 있습니다. 몸은 여기 있지만, 마음은 벚꽃놀이하는 여의도 윤중로에 가 있는 듯합니다. 여의도에는 벚꽃나무가 1,800그루 정도 있습니다. 국가 지도자는 이런 것도 생각해야 합니다. 벚꽃나무가 많은데 사람들의 휴식처가 별로 없습니다. 전부 길바닥에 왔다가 그냥 지나가 버립니다. 가족이 앉아서 식사할 만한 장소가 마땅치 않습니다. 봄철에는 식사할 수 있도록 해놓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김밥 하나 사 먹을 곳도 없습니다. 국회가 있다고 해서 너무 권위주의적입니다. 벚꽃나무가 필 때는 국회가 우리 국민의 공원이 되어야 합니다. 서민들이 앉을 곳이 없습니다. 노인들은 앉아서 벚꽃을 봐야 하는데, 그런 것이 부족합니다. 신인은 세심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강변 주차장 부근에 유채꽃을 심어 벚꽃나무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입니다. 벚꽃나무 밑 언덕에 유채꽃밭을 해놓으면 멋있을 것입니다. 노랗고 하얀 꽃들이 어우러져 윤중로를 아름답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름도 ‘윤중로’보다는 ‘여의도 벚꽃길’로 바꿔야 합니다. 어린아이들은 윤중로가 무엇인지 모릅니다. 윤중로가 무슨 뜻인지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신인도 모르는 이름을 왜 쓰고 있습니까? ‘여의도 벚꽃길’이라고 하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윤중로는 어떤 욕심 많은 사람이 자기 이름을 넣었을 것입니다. 윤봉길 의사의 길이라면 ‘윤봉길 의사 길’이라고 하면 됩니다. 윤중로가 무엇인지 핸드폰으로 검색해 보십시오. 답답합니다. 윤봉길이나 안중근 같은 이름이라면 이해하지만, 왜 윤중로입니까? ‘돌 자’를 써서 돌아간다는 뜻의 윤중로입니까? 검색해도 나오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런 이름을 사용하면 안 됩니다. 한문도 잘 안 쓰는 사람들이 윤중로가 무엇입니까? 한글로 이름을 지어야 합니다. 진달래꽃처럼 ‘여의도 벚꽃길’이라고 하면 됩니다. 윤중로가 무슨 뜻입니까? 일본말입니까? 왜 일본말을 씁니까? 윤중로를 바꿔야 합니다. 이렇게 세밀한 행정을 하는 사람들이 있어야 합니다. 제가 모르는 것이 없는 사람인데 윤중로만 모릅니다.

위제실사(危際實事)와 안제덕인(安際德人)의 지혜

우리는 위제실사(危際實事)와 안제덕인(安際德人)을 미리미리 실천해야 합니다. 위험은 어떤 일을 빠뜨려 먹기 때문에 생기는 것입니다. 가난이 왔다면 부지런함을 잊어버린 것입니다. 위험이 있다는 것은 실천해야 할 것을 잊어버린 것이 있습니다. 일을 미리미리 결의했기 때문입니다. 위제실사는 ‘소 잃고 외양간 고치지 마라’는 말과 같습니다. 잃어버린 일을 빠뜨려 먹었기 때문에 위험에 빠지는 것입니다. 부도가 나는 것은 미리미리 대비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의사도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으면 나중에 실수할 수 있습니다. 운 때문이기도 하지만, 항상 대비해야 합니다. 위험은 항상 우리를 노려보고 있습니다. 허경영에 대해 0.1%밖에 모르는 사람이 무엇인가 알고 싶어 유튜브를 보고 돌아가 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사람은 천국과 거리가 멀어집니다. 이상한 유튜브에 안티가 올린 것을 하나 보고 돌아가 버립니다. 안전하고 편안하려면 평소에 덕을 많이 쌓아 사람을 얻어 놓아야 합니다. 조그만 것 하나만 보고 사람을 믿다가 힘을 잃어버립니다. 위험하지 않으려면 사람을 주위에 많이 얻어야 합니다. 안제덕인, 즉 사람을 많이 얻으면 위험하지 않다는 말입니다. 교회 30년 다닌 사람이 어느 날 목사님 설교에 삐져서 안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시간을 절약해야 합니다. 윤중로에서 우리가 배운 것입니다. 위제실사를 저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안제덕인을 해야 합니다. 미리미리 예비해야 합니다.

영혼 구원의 섭리와 5가지 실천

유비무환의 섭리 말씀을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려드리겠습니다. 허경영 신인님을 아직 모르거나 믿지 않는 사람에게 제가 신 축복 명패를 해주면 그분의 영혼은 사후에 백궁에 가거나 최소한 영혼 대기소에 머물게 될 텐데요. 첫째, 그 영혼이 지구를 졸업하게 된 원인에 축복 명패를 대신 해주었던 저의 도움도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나요? 둘째, 그 영혼이 저에게 고마움을 느끼고 훗날 백궁에서 보다 돈독한 사이로 만나게 되나요? 요새 제게 직간접적으로 좋은 영향을 주는 분들에게 축복과 명패로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저희를 지구 졸업시켜 주시는 허경영 신인님께 무한 감사드립니다. 좋은 질문입니다. 여러분도 잘 알아두십시오. 우리가 대신 남에게 은혜를 갚고 싶다면 부모님, 할머니, 할아버지, 외할아버지, 외할머니에게 먼저 해주어야 합니다. 많이 해줄수록 그 사람들은 백궁에 가는 것입니다. 그게 그 사람과 인연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남에게 좋은 일을 자꾸 퍼뜨려 놓으면 그들이 백궁에 가면 자동적으로 여러분에게 복이 옵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보내주어도 복이 옵니다. 어제 이야기했듯이 오강오륜이 있다면 우리는 오배오행이 있습니다. 오배오행에서 첫째는 축복, 둘째는 명패, 셋째는 성금, 넷째는 구원, 마지막은 방문입니다. 성금은 건축 헌금과 다릅니다. 헌금은 바친다는 뜻이 있고, 성금은 정성 들여 모은 돈이라는 뜻입니다. 수재민들에게는 성금을 보냅니다. 하늘에서는 여러분이 정성 들여 모은 돈이므로 성금을 받는 것이고, 여러분은 헌금을 내는 것입니다. 헌 돈이 아닙니다. 이것을 정확히 파악해야 합니다. 우리는 성금을 걷는 것입니다. 건축 성금은 개인이 저에게 주는 것이므로 성금이 아니라 헌금입니다. 성금과 헌금을 섞어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법상 그렇다는 것입니다. 구원은 방금 질문한 것처럼 그 사람의 영혼을 구원해 주는 것입니다. 기독교나 불교는 구원은 신인님만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예수와 같은 권한을 주었습니다. 축복을 받은 자는 구원 능력이 있습니다. 죽는 사람에게 “광세 대라, 일어나라”라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에게 구원 능력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어떤 사람에게 가서 “당신 이름 내놔, 당신 아버지 이름 내놔”라고 하여 축복 명패를 해주면 그 사람이 저를 욕하든 말든 그 사람은 구원이 됩니다. 백궁에 갑니다. 여러분이 잘해서 예수가 구원해 주었습니까? 기독교에서는 무상으로 해주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많은 사람을 데려오지 못하더라도 자기가 아끼는 사람들은 구원해 주어야 합니다. 영혼 구원입니다. 그 사람의 육신이 백궁에 가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영혼이 백궁에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죽으면 비행기 타고 백궁에 갑니까? 아닙니다. 여러분은 죽으면 바로 0.1초 만에 백궁에 도착합니다. 그런데 왜 신인은 백궁에 가면서 비행접시를 타고 가야 할까요? 제가 여러분에게 묻는 질문입니다. 잘 알았습니까? 모르면 물어야 합니다. 신인님은 신이고, 여러분은 그 사람을 구원해주면 그 사람은 100% 백궁에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저 대신 구원을 해주는 것입니다. 제가 구원 권한을 주었습니까, 안 주었습니까? 주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그 능력을 사용하지 않고 놀고 있습니다. 땅끝까지 가서 사람들을 구원해야 하지 않습니까? 300년이라는 시간이 긴 시간이 아닙니다. 제가 이제 300년 남았는데, 그 시간에 천만 명을 구원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좀 열심히 해야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적당히 하는 것입니다. 영혼 구원입니다. 육체 구원이 아닙니다. 징조 할아버지, 고조 할아버지에게도 해주십시오. 고조 할아버지도 지상 생지옥에서 헤매고 있습니다. 월세를 못 내 쩔쩔매고 있습니다. 고조 할아버지가 어디 있는지 알 수 있습니까? 축복을 해주면 백궁에 가는 것입니다. 착한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에게 알릴 필요 없이 자기 돈으로 해주는 것입니다. 돈이 있는 사람은 직접 이야기하여 자기 가족 몇십 명 축복받게 해주고 명패를 해주면 좋습니다. 한 사람을 구원해주었더니 그 사람이 자기 식구 열 명을 구원하고, 그 열 명이 또 열 명을 구원하여 수백 명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종자를 뿌리면 나중에 백궁에 갔을 때 은혜 갚아주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지상에 있을 때도 백궁 가기 전까지 에너지가 들어오고 행운이 나타납니다. 번뇌가 닥쳐야 하는데 무엇인가 와서 막아버리고, 절벽 끝에 가서 차가 멈추는 경우가 있습니다. 구원을 게을리해서는 안 됩니다. 다른 종교에서는 이렇게 하늘에 갈 수 있는 천국을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저를 세계 수천 개 종교의 교주와 신인과 비교하면 천벌을 받습니다. 신인은 지구가 생긴 이래 처음 온 것입니다. 앞으로 불로화 시대가 올 것입니다. 불로화 시대는 어떤 생명체에 신의 이름을 써버리면 생명 상태가 정지되고 영혼으로 가는 것입니다.

진시황제의 분서갱유와 불로초의 허상

그런 짓을 한 사람이 진시황제입니다. 진시황제는 불로초를 찾아다녔습니다. 불로초는 허경영 이름만 쓰면 불로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진시황제는 이런 시대를 갈구했지만, 시대착오적인 생각이었습니다. 이 사람이 실수한 것은 모든 중국의 책을 불태운 것입니다. 의학 서적만 남기고 역사책도 다 불태워 버렸습니다. 중국에는 역사책이 싹 없어진 것입니다. 우리나라에 와서 역사를 가져갔습니다. 우리나라 역사를 가지고 더듬어 자기들 역사를 다시 만들었습니다. 진시황제가 다 버린 것입니다. 조선에 와서 역사책을 가지고 가서 중국 학자들이 연구하여 역사를 다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책이란 책은 다 불태우고, 유학자, 한문 공부한 사람은 다 죽였습니다. 안경 쓴 사람은 다 죽였습니다. 학자라는 이유로 유학자들을 구덩이에 다 묻어버렸습니다. 분서갱유입니다. 책을 불태우고, 수천 명의 사람을 구덩이 하나에 묻어버렸습니다. 각 중국의 성마다 구덩이를 파서 학자들을 한꺼번에 집어넣은 다음 덮어버렸습니다. 일일이 죽이지도 않고 흙으로 묻어버린 것입니다. 이런 짓을 진시황제가 하니 명이 오래 가겠습니까? 몇 년 만에 죽어버렸습니다. 귀신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남에게 나쁜 짓을 하고 오래 살 생각하지 마십시오. 유학자들을 몽땅 다 죽였습니다. 분서갱유입니다. 사람을 유학자는 무조건 구덩이에 다 묻어버리고, 글 쓴 사람들의 글은 전부 다 불태웠습니다. 이런 사람이 불로초를 찾아다니는 것이 말이 됩니까? 사람을 이만큼 죽여놓고 역사를 다 불태워 버리고 자기는 오래 살겠다고 불로초를 구해 다니는 것은 도둑놈 심보입니다. 남 죽여놓고 자기 혼자 불로초 먹겠다는 것이 됩니까? 진시황은 죽으라고 해도 요만한 소식도 못 합니다. 가짜 소식 들으면 “어머, 진시황 죽었대!”라고 합니다. 가짜입니다. 이런 짓을 하면서 자기는 오래 살겠다고 불로초를 먹었습니다. 이런 심보를 쓰면 역사에 보면 오래 못 갑니다. 오래가지 못했다는 것을 우리가 배우는 것이 역사입니다. 역사를 왜 배워야 합니까? 글을 없애버리고 유학자를 다 죽였습니다. 중국에 학자가 다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때 중국의 유학자 뿌리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무식한 사람들만 바글바글한 것이 중국입니다. 중국이 발전하지 못한 것은 학자를 다 죽여 버렸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태가 있는 자가 불로초를 구하면서 천년만년 살겠다고 몸부림을 쳤으니 맞지 않습니다. 구원 이야기하다가 분서갱유까지 나왔습니다. 우리는 절대 남을 구해야 합니다. 남을 구원해야 하고, 남을 하늘궁을 방문하게 해주어야 합니다. 한 달에 한 번씩 와야 합니다. 우리의 계율은 간단합니다. 오배는 누구나 아는 것이고 절 다섯 번 하면 됩니다. 축복, 명패, 성금, 구원, 방문입니다.

오링 테스트의 올바른 방법

오링 테스트를 혼자 할 때는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왼손은 이렇게 하고, 오른손은 이렇게 해보십시오. 두 손으로 잡으면 안 됩니다. 이렇게 해서 걸고 당겨봐야 합니다. “천사님, 천사님, 허경영이가 신인이 맞습니까?”라고 물으며 당겨보십시오. 안 떨어집니다. 요놈이 펴지지 말고 빠져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알겠습니까? 반드시 혼자 할 때는 이렇게 잡으면 안 됩니다. 두 개를 동시에 링을 걸치면 안 됩니다. 하나는 갈고리입니다. 이게 빠져나와야 합니다. 안 떨어지면 ‘예스’라는 말입니다. 각자 여자는 남자가 되고 남자는 여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천사님, 천사님, 제가 여자입니까?”라고 물으며 당겨보십시오. 다 떨어져 나와야 합니다. 여자는 “남자입니까?”라고 묻고, 남자는 “여자입니까?”라고 해보십시오. 이제 남자는 남자가 되고 여자는 여자가 되는 것입니다. “천사님, 제가 남자입니까?”라고 물으면 안 빠집니다. 바지를 안 벗어봐도 남자인지 아닌지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테스트를 하는 것입니다. 오늘 잘 가르쳐 드렸습니다. 혼자 할 때는 두 가지를 해야 합니다. “천사님, 오늘 결혼식에 갈까요?”라고 물으면 안 떨어집니다. 그다음에 또 “천사님, 오늘 결혼식에 가지 말까요?”라고 물으면 떨어져 버립니다. 이렇게 항상 두 가지 질문을 했을 때 정확도가 높습니다. 갈까요 하니까 안 떨어지고, 가지 말까요 하니까 떨어져 버립니다. 가라는 소리입니다. 혼자 하면서 한 번만 하고 결정하면 안 됩니다. 아주 중요한 것은 혼자 해도 안 됩니다. 저에게 와야 합니다. 답을 잘했습니다. 하나를 물으면 가지를 알려줍니다. 진시황제와 같은 마음을 먹으면 안 됩니다. 남도 살고 나도 살아야지, 남 죽여놓고 내가 불로초 구하러 다닌다, 불로 먹겠다, 그런 심보 가지면 안 됩니다. 남도 잘 살고 나도 살아야 합니다. 남의 가슴에 상처를 남기고 내가 행복하기를 바라면 안 됩니다.

신인의 눈과 인간의 눈: 사회 문제에 대한 통찰

다음은 최선우 진희님의 질문이 있겠습니다. 진희님이 질문할 때는 조용해야 합니다. 정신 바짝 차려야 합니다. 온 인류와 모든 종교가 기다리시는 신인님께서 전쟁 고아로 도둑처럼 강림하시어 오셨습니다. 핵, 원전, 암의 근본 치유하는 화 시대를 열어주시고, UFO 원 이동 비행접시도 보여주십니다. 인간은 능력과 빈부 차이로 살벌한 세상을 만들었습니다. 말법시대 심판 시대에 오신 신인님은 가난한 자와 부자 같이 여행도 가는 공동 부유한 세상과 처음으로 천국을 가는 구원을 주시고, 전쟁 없는 공평화 지상낙원을 열어주십니다. 신인님, 불가사의한 스톤헨지, 피라미드 등 유적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십시오. 두 번째, 인간의 눈은 동태와 같이 멀어 주식, 부동산 등 돈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신인님의 눈은 동남아시아에서 와서 노예처럼 사는 이주민들, 청년 부채로 시달리는 자들, 소외되고 약한 진짜 지옥에 사는 자들에 대해 양심을 가지고 배려하여 살려는 메시지를 주십니다. 사랑의 화신의 눈입니다. 인간의 눈과 신인의 눈의 차이를 알고 있습니다.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진희님의 질문에 답하면 오늘 강의는 끝나는 것입니다. 질문이 상당히 포괄적이고 광범위합니다. 대학교수 같으면 논문을 써야 할 정도입니다. 저는 줄이는 데도 선생이고, 늘리는 데도 선생입니다. 짤막한 질문을 길게 설명할 수도 있고, 긴 질문을 한문 몇 자로 설명해 버릴 수도 있습니다. 그것을 비유법이라고 합니다. 비유를 잘하는 사람입니다. 진시황제를 불로에 비유했습니다. 불로를 먹는 사람이 양심이 발라야 한다는 소리입니다. 진희님은 일반 사람과 좀 다른 것이, 제가 어제 해외에서 와 있는 동남아 근로자들의 생활이 열악하다는 것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들의 고향집도 열악합니다. 하루 2,000원 가지고 가족이 다 살고 합니다. 돈 가치가 없는 곳입니다. 너무 어려운 곳입니다. 그래서 이 한반도에 와서 아주 안 좋은 직장, 3D 업종, 전부 화공약품, 폐암 걸리는 일, 이런 일을 합니다. 유리섬유, 도금, 염색 공장 등에서 일하므로 무지무지하게 힘듭니다. 다리가 안 부러지고 팔이 안 놔도 몸에 엄청난 손상을 입어 받은 돈보다 더 많은 돈이 들어가야 하는 직장에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공장들이 장사가 잘 되느냐 하면 잘 안 됩니다. 그 사람들은 또 그 사람들 인건비도 못 줄 정도입니다. 엎친 데 겹친 격으로 서로 고생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들의 환경에 좋은 마스크를 만들어서 제공해주거나, 방독면을 제공해주거나, 건강 관련 지원을 해주거나, 기업의 환경을 바꿔주거나, 배출, 배기 시설을 국가에서 좀 도와주어야 합니다. 이것을 우리가 해야 하는데 무방비 상태로 놔둬 버립니다. 그런 영세 업체를 우리가 공기라도 순환 잘 되게 국가에서 건축비를 지원해 주어야 합니다. 해주지 않습니다. 돈은 엉뚱한 데서 다 써버립니다. 저는 거기를 바라보는 눈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그 사람들만, 그 사람들을 고용하고 있는 고용주가 나쁘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 나라도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수금도 잘 안 되고 영세합니다. 미리 곡자를 데리고 써도 장사가 안 됩니다. 그래서 6개월씩 월급을 안 줘서 그 사람들은 하소연도 못 합니다. 미등록 이주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자기 고국의 엄마, 아빠, 아이들이 전부 쫄쫄 굶고 앉아 있습니다. 이 사람은 무슨 낙이 있습니까? 몽땅 보내주고 남는 것이 한 달에 몇만 원이 남는다고 합니다. 자기 고향 가족에게 보내고 남는 돈으로 라면을 몇 박스 사서 한 달 먹을 라면을 하루에 몇 개씩 먹는다고 합니다. 그 사람이 영양이 제대로 되겠습니까? 그러면 그 독한 화공약품에 면역이 있겠습니까? 젊은이가 죽어가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그 가족을 우리가 바라보면 우리는 다 범인입니다. 우리는 항상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가 이 정도라도 버티고 있는 것이 기적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우리보다 더 열악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경제를 일으켜 세계에서 제일 꼴찌 가난한 국가를 이만큼 해놓으니 그들이 우리에게 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와서 같이 좀 먹고 살자고 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여기 있는데도 우리는 너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 차별이 심하고 국가가 분배 정책에 지금까지 올바르게 되었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국가 예산의 50%가 복지 예산인데, 복지 예산이 제대로 되는지, 어디에 써서 그렇게 되는지 우리는 이해할 수 없고, 앞으로 몇십 년, 20년 이상 있으면 국민연금도 적자에 들어가 버립니다. 뻔한 일입니다. 이렇게 되면 연금 받는 사람들의 생활도 심각해지고 우리나라가 혼란에 빠질 수 있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합니다. 세밀한 것, 국민들의 모든 것을 아는 자가 지금 여기 앉아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살아가지만, 아름다운 꽃, 화병에 아름다운 꽃, 화병에 개나리를 잔뜩 넣어 놓았습니다. 그 개나리가 굉장히 좋지만, 향은 썩는 냄새가 나는 것입니다. 그 안에 물이 썩은 물입니다. 꽃은 깨끗한데 화병 안에 물이 썩었습니다. 그런 사회에 우리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 사회를 만들어 놓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정신을 항상 차리고 양심적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화병에 아름다운 꽃을 넣어 놓았는데, 겉만 취하고 아주 썩은 냄새가 난다는 말입니다. 썩은 냄새만 가득 들어 있다는 말입니다. ‘만자, 성 만, 취 예, 더러울 예자, 더러운 냄새가 난다’는 것입니다. 화병에 아무리 좋은 것을 꽂아 놓아도 물이 썩은 물이니 냄새가 납니다. 지금 우리가 아무리 세금을 많이 내도 정부에서 예산을 엉뚱한 데 쓰면 복지가 잘 안 됩니다. 앞으로 적자 복지가 예상되어 있습니다. 국민연금 적자지만 노인들은 생활고에 시달립니다.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이것을 해결하려면 우리나라 산업이 영성 산업이 나와야 합니다. 영성 산업이 나오면 우리는 어마어마하게 세계에서 최고 부자 국가가 될 것입니다. 세계 1위 부자가 될 것입니다. 그러면 전 세계 돈의 소유권이 원래 저의 것이지만, 신인의 것이지만, 그래도 법적으로도 신의 것이 될 것입니다. 전 세계 은행들이 큰 은행은 제가 다 주인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저는 불쌍한 사람들의 경제를 이렇게 운용하지 않을 것입니다. 엄청난 사람들이 혜택을 입을 것입니다. 다 어림이 없습니다. 그렇게 될 것입니다. 이 산업에는, 정부가 하는 모든 영성 산업에는 제 이름이 들어가지 않으면 되는 것이 없습니다. 제가 지금은 여러분들 얼굴을 마주보고 있지만 세계 최고의 갑부입니다. 그것이 그렇게 오래가지 않습니다. 지금 여러분이 불로유를 많이 먹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소문이 날 것입니다. 주로 환자들이 먹을 것입니다. 이판사판으로 “허경영이 좋든 싫든 한번 먹어보자”라고 하여 먹고 몸이 좋아지면 소문이 날 것입니다. 이것이 전 세계에 알려질 때 갑자기 불로유가 스톱되어 버립니다. 각 나라마다 로유 법인을 만들어서 주식합니다. 그 대표는 각 나라마다 제가 됩니다. 그러면 모든 우유 공장이 허경영이 소유합니다. 불로유가 나갑니다. 다 강해집니다. 그러면 우리나라에 전 세계인들이 돈 빌리러 올 것입니다. 세계 은행을 좌지우지할 것입니다. 유대인이 하던 것을 결국 한민족이 하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유대인이 했습니다. 지금은 비행접시 타고 제가 하는 것입니다. 제가 아까 여러분에게 이야기했는데, 여유가 없었습니다. 아까 박정숙 천사님의 남편이 돌아가서 백궁에 보냈습니다. 어제 돌아가서 아까 백궁에 갔다고 화답받았습니다. 제가 백궁에 보내주었습니다. 천사니까. 박정숙 대천사 남편이 원래 앉은뱅이 걸려 병원에 돌아간다 돌아간다 하다가 이제 돌아갔습니다. 앉은뱅이가 아니라 대형 교통사고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백궁에 갈 때 비행접시 타고 갔을까요?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딱 돌아가면 백궁까지 가는데 영초 걸립니다. 왜 그렇게 빨리 가는지 압니까? 저하고 다른 것입니다. 저는 육체를 여기다 두고 갔다가 와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가기만 하면 됩니다. 여러분들은 육체에 매여 있는 몸이 아닙니다. 죽어버리면 완전히 해방입니다. 저는 그렇지 않습니다. 저는 완전 해방이 아닙니다. 신인이기 때문에 특수하게 갔다 와야 합니다. 가다가도 올 수도 있고 합니다. 저는 여러분처럼 혼백이 같이 가는 것이 아닙니다. 혼백이 같이 가야 백궁에 영초 만에 가는데, 여러분은 바로 같이 떠버립니다. 그런데 저는 같이 갈 수 있습니까? 몸은 여기다 놔두고 있습니다. 영만 갑니다. 백의 역할을 해야 합니다. 비행접시가 접해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냥 죽으면 백궁입니다. 영혼 대기소에 가는데 저는 그렇지 않습니다. 저는 살아 있으면서 갔다 와야 합니다. 차원 이동을 하지 않으면 못 가는 것입니다. 차원 이동으로 저는 이동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복잡한 것을 옛날에 이야기해 놓았습니다. 그런데 요새 확인했습니다. 영상 띄워 보십시오.

썩은 병에 꽂힌 꽃: 지상 천국의 허상과 백궁 천국

여러분들은 썩은 병에 꽂아 놓은 꽃과 같습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천국은 각 종교가 말하는 천국은 썩은 병에다가 꽃을 꽂아 놓은 것과 같습니다. 그것은 없습니다. 그것은 이 세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아름다운 가정이, 행복한 천국 같은 가정이 있어도, 집에서 뉴스 틀면 지옥이 나옵니다. 마음이 편합니까? 안 편합니다. 인간이 죽어간다는데, 우한에서 전쟁하고 있는데, 마음이 편합니까? 북한에서 핵 실험하고 있는데, 마음이 편하겠습니까? 이것은 썩은 병에 꽃을 꽂아 놓고 좋다고 춤추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회 찬미를 부르는, 이미 배가 부른 노래, 칼 끝에서 춤추는 자들입니다. 칼 끝에서 춤추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슨 천국입니까? 백궁 천국에 가야 합니다. 백궁 천국에서 제가 영혼 육체 없이 이동하는 것을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화이트홀이 나올 것입니다. 저쪽에서 화이트홀이 나옵니다. 잠깐, 이것이 하늘궁입니다. 초소입니다. 이 하늘은 초소에 천사가 있습니까? 하늘궁만 천사가 난리 벼락을 하고 진을 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것은 여러분이 사진 찍을 때도 나왔습니다. 핸드폰으로 찍어도 이렇게 천사가 많은 것을 보았습니까? 이것은 누구 때문에 있습니까? 왜 하늘을 찍으면 이런 건물은 안 찍히고 맨날 이것이 나옵니까? 여기가 무슨 안개 숲입니까? 안개는 전부 쭈삐쭈삐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천사입니다. 거기에 무엇이 옵니까? 밤중에 왔습니다. 화이트홀이 나타났습니다. 비행접시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말하는 행성 간 이동 비행접시가 아닙니다. 그것은 원으로 생겨야 하는데, 이것은 무엇인가 달려 있습니다. 제가 들어가는 것이 보입니다. 이 자체를 여러분에게 설명하면 여러분들은 다 죽어버립니다. 무서운 것입니다. 이것은 120억 광년을 영초 만에 도착한 것입니다. 한번 상상해 보십시오. 과학자들이 여기 입을 뗄 수가 있습니까? 영상을 보여준 것입니다. 이것이 화이트홀이 도착한 것입니다. 도착해서 지금 여기 있습니다. 팍 나온단 말입니다. 블랙홀은 이쪽에 있습니다. 아까 이 일이 와서 올라갔습니다. 번쩍 하면 또 백궁 도착입니다. 이렇게 화이트홀과 블랙홀이 분명히 하늘궁을 사이에 두고 양쪽에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조작해서 만들었습니까? 만들 수가 없습니다. 이런 것을 어떻게 조작합니까? 여러분이 사진 찍으면 이것이 나옵니다. 나오지 않습니까? 이것이 제가 올라가는 것을 찍은 것은 처음입니다. 여기서 이제 이것이 나오도록 한번 해보십시오. 나왔습니다. 스톱. 나오자마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이것은 지구에 착륙한 것입니다. 지구에 왔다는 표시가 깜빡 바뀝니다. 조금 전으로 돌아가 보십시오. 좀 더. 됐습니다. 이때는 제 지붕에 근접을 안 할 때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제 지붕에 근접할 때 빨간불이 딱 들어옵니다. 제가 올라갈 타임입니다. 보십시오. 켜졌습니다. 켜지면서 이것이 흐려집니다. 흐려지면서 위장이 되어 버립니다. 딱 도착해서 제가 올라갈 때는 이것이 실제가 제대로 보이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제가 탁 올라타기 직전에 이 모양새가 외부에 잡힙니까, 안 잡힙니까? 안 잡힙니다. 형체가 없어져 버립니다. 제가 이제 올라가 지시하면 이것이 움직입니다. 가만히 있던 것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이것은 제가 올라간 것입니다. 천사들이 환영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막 올라가는 것을 환영하는 것입니다. 제가 환영하고 나니 이것이 이렇게 오다가, 화이트홀이 여기, 블랙홀이 여기 있었습니다. 있어 보십시오. 번쩍 합니다. 이것이 올라가 버린 것입니다. 화이트 블랙홀에 들어간 것입니다. 이것이 자꾸 나와서 재미있습니다. 이렇게 실제 여러분들은 혼백이 움직이는 것이고, 저는 혼백이 움직이는 것이 아닙니다. 혼만, 그리고 혼이 여러분의 혼이 아닙니다. 저는 영입니다. 영의 이동이 육체를 놔두고 영이 이동할 때 쓰는 접지, 그 운송 수단입니다. 그것이 먼 거리를 영초 만에 가는데, 여러분들 가는 것과는 좀 다릅니다. 재미있습니다. 이런 세계를 여러분이 볼 수 있다는 것이, 이것이 왕관처럼 생겼습니다. 이것이 천사의 모습입니다. 왕관처럼 생긴 것이, 왕관이 왜 나옵니까? 이것 때문에, 이것이 왕관의 모습이, 이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진정한 왕관은 신인 이외에 쓸 자가 없습니다.

불로유 보관과 이름 표기법

대리 질문으로 넘어가겠습니다. 구미의 김미정 천사님, 불로유를 아파트에 높게 8층으로 쌓아 놓으면 온도가 변하여 밑에 불로유가 폭발할 수 있는지요? 그리고 작은 아파트에 한 방에만 2,000개 정도 되면 집이 무너질 수 있는지 걱정된다고 하네요. 불로유 2,000개 정도 가지고 집이 무너지지 않습니다. 한 방에 놓을 때 한 자리에 놓지 말고, 분산해야 합니다. 책장을 이렇게, 분산해서 이 방에도 좀 넣고, 저 방에도 놓고, 이렇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한쪽에 많이 놓을 것은 없습니다. 그런데 그 아파트 전체가 2,000개씩 갖다 놓으면 그것은 위험합니다. 그런데 한 집이 그렇게 하는 것은 별 무게가 없습니다. 아무 상관이 없고, 2,000개를 한 좁은 데다 세워 놓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흩어 놓는 것입니다. 책을 많이 가진 집도 있습니다. 불로유보다 더 무겁습니다. 책이 어마어마하게 무겁습니다. 그것을 책장을 막 진열하는 그런 집, 아파트도 있습니다. 그것은 걱정 안 해도 됩니다. 다음은 천 의정부입니다. 성함을 사용하기 고할 때 점자로 써도 되는지요? 맹인이 아니어서 뜻을 모르니까요. 아무 상관없습니다. 점자로 써도 됩니다. 점자로 이렇게 써도 허경영은 그대로입니다. 에너지가 똑같습니다. 점자로 써도 됩니다. 혹시 그러면 이니셜로 써도 되나요? HKY, HKY. 잘 보십시오. 제가 하나 보여드리겠습니다. 글자 없는 포스터입니다. 우리는 실험을 직접 해줍니다. 말로 하면 못 믿지 않습니까? 이니셜을 한번 써보겠습니다. HKY 맞습니다. 간단합니다. HKY 이니셜이, 잘 보십시오. 이 HKY가 어떤 결과가 오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떨어집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잘 알아두어야 합니다. 이것은 틀린 것입니다. 분명히 여기에 점이 있어야 합니다. 빠졌습니다. 여러분에게 알려드리는 것입니다. 이것을 HKY 점을 안 찍으면 이것이 이니셜이 안 됩니다. 맞지 않습니까? 여기에 찍어야 합니다. 이렇게 해야 이것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이니셜을 한번 잡아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제 이름을 쓸 때는 이니셜을 완전하게 해야 합니다. HKY를 쓰면 점 세 개가 따라붙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그냥 HK만 있으면 이것은 제 이니셜이 아닙니다. 는 밑에 화 크게 쓰면 관계없습니다. 그러면 제 이름이 없는 것이나 같습니다. 그런데 HKY 쓰고 점 세 개를 찍으면 이니셜은 100% 제 이름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여러분들 꼭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잘 안 보이는데 멀리서 할 때 그런 사람이 질문을 잘 해주었습니다. 이렇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점이 들어갈 때 에너지가 내림이 되는 것입니다. 점이 안 들어가면 이니셜이 아닙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그것은 HKY라는 회사 이름이나 같습니다. YKK 같은 것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이름은 이것이 안 들어갑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 이름만이 에너지가 똑같이 된다는 것입니다. 남편이 제 것을 싫어하면 HKY. 이렇게 써 놓으면 됩니다. 점을 콕콕 찍어 놓으면 됩니다. 그래도 불로유는 됩니다. 이해가 갑니까? 압니까? 여기 가져가십시오. 우리 둘이는 만나면 재미있습니다. 또 애들 같습니다. 이니셜을 쓸 때는 꼭 점을 찍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저에게 질문을 하면 제가 다 답을 알려줍니다. 준비되어 있지 않은 사람이 아닙니다. 이것을 말로 해 놓으면 무슨 말인지 잘 모릅니다. 그래서 종이에다가 친절하게, 얼마나 친절합니까? 이 세상에서 저만큼 친절한 사람은 없습니다.

백궁의 기억과 지상 천국의 허상

다음은 김진국 천사님, 서울에 계신 또 백궁 질문입니다. 신인님께서 백궁에 갈 때 지구 윤회를 졸업하고 백궁에 가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백궁에 가면 지금 지구에 살던 모습과 살던 기억을 가지고 가는지 궁금해요. 백궁에 가면 지구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고, 어떻게 살다 왔다는 것을 기억으로 떠올리며 사는 것인지 여부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천국은, 백궁 천국은 여러분들이 각종 종교에서 말하는 천국은 존재하는 것이 없습니다. 존재하지 않습니다. 천사님, 각 종교에서 얘기하는 천국이 실제 있습니까? 각 종교에서 말하는 천국이 실제로 있습니까? 가짜입니다. 이것을 몇천 년간 인간이 속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오기 전까지 천국 지옥은 없습니다. 그러면 그 종교에서 얘기하는 것은 전부 그것이 문제가 있다는 것이 이제 밝혀집니다. 천사님, 그러면 이 우주에는, 이 우주에는 백궁 천국만 있습니까? 천국만 있습니까? 여러분 옆 사람 손잡으십시오. 제가 의심스럽습니다. 천사님, 천사님, 이 우주에 천국이 있습니까? 천국이 있습니까? 각 종교에서 얘기하는 천국이 있습니까? 해보십시오. 천사님, 말 떨어집니다. 다 떨어집니다. 그러면 천사님, 천사님, 이 우주에, 이 우주에 백궁 천국이 있습니까? 천국이 있습니까? 제가 누가 거짓말하라고 하면 여러분들이 해보면 금방 나옵니다. 저는 거짓말이 필요가 없는 신인입니다. 가짜 종교는 증거를 보여줄 수가 없습니다. 그냥 말로 해가지고 그냥 인마이 포켓입니다. 그래도 그것을 가지고 좋은 일을 합니다. 종교들이. 그래서 종교는 국가가 인정해 버립니다. 그것이 실제 있든지 없든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진시황처럼 하지 않지 않습니까? 어려운 사람 도와주고, 자기들 세력을 넓혀가고, 전도를 하지만, 그래도 봉사를 많이 합니다. 그리고 인간은 어떤 단체에 의지하고 싶은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종교 단체를 만들면 거기 기여를 하고, 의지하고, 이렇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의 삶의 수단이 되어 버립니다. 미국 같은 데 가면 교회가 없으면 교포를 만나기 어렵습니다. 이것이 하나의 문화입니다. 종교 문화라고 합니다. 그것이 직접 신과 연관이 있나 없나, 신인이 와서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해줍니다. 바로 이 점입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천국은 하늘에 없습니다. 그것은 어디에 있습니까? 각 가정에 부부 싸움 안 하면 천국이고, 부부 싸움하면 그것이 지옥입니다. 국가도 전쟁하면 지옥입니다. 우크라이나 전쟁할 때는 천국이 아닙니다. 이것이 지상에 있는 것을 모방한 것입니다. 여러분 성경에 백보좌 말 들었죠? 화이트입니다. 백보좌, 이런 말을 썼지만, 그 사람들이 말하는 천국은 없습니다. 백궁, 백궁 천국, 맞죠? 백궁 천국 하니까 나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궁을 예사로 할 만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보지 않고 믿은 것을 믿음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직접 그 자가 와 버렸는데 믿음이 필요 있습니까? 기도할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 자에게 직접 말하면 됩니다. “우리 집 좀 팔리게 해주세요”라고 하면 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그 사람이 안 보이는 것을 믿어라, 믿어라, 믿어라. 강의해 가지고 그 사람을 믿는 것이 설교입니다. 그래가지고 그것을 억지 춘향으로 다 믿는 것입니다. 그들은 믿음이 좋다 그러고 상을 주고 합니다. 그것을 자기 도취라고 합니다. 자기가 그 종교에 도취해 가지고 마치 하나님을 만났다, 뭐 어쩌다 막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전부 자기 상상 임신입니다. 국가는 그것을 합법적으로 인정해 줘 버립니다. 왜? 복지 예산이 안 들어가니까, 저거가 다 가지고 저거가 어려운 사람 도와주니까 그것을 왜 국가에서 막겠습니까? 그러나 실제는 그런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신인이 이제 와서 보여줍니다. 이것 해봤죠? 정확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신인을 눈으로 본 시대입니다. 이제 영상이 남아 있습니다. 제가 가서 안 와도 여러분 영상 있죠? 이제 속을 이유가 없습니다.

백궁의 기억 저장 방식과 과학 발전의 한계

백궁은 죽지 않고 영원히 사는 것이 맞습니다. 영원하고, 또 하나 아까 질문에 답을 안 했는데, 백궁에서는 지상에 있던 모든 기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기억을 계속 머리에 다 넣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2,500년 전으로 돌아가라고 하면 그 2,500년 전 기억이 그대로 나는 것입니다. 만 년 전 내 지구 기억으로 들어가라고 하면 들어가 버립니다. 여러분들 지금 책 GPT 있죠? 채 GPT가 지금 4까지 나왔습니다. 채 GPT가 천까지 간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상당히 편리할 것입니다. 그때는 핸드폰을 딱 보고, 여러분들이 핸드폰이 손에 있을까요, 딴 데 있을까요? 딴 데 있습니다. 어떤 현상이 오냐 하면, 그냥 마음속으로 탁 하면 머릿속에 답이 나와 버립니다. 좋겠죠? 그렇게 과학이 발전됩니다. 비행접시 타고 왔다 갔다 하는 사람들은 우리보다는 10억 년, 20억 년 먼저 태어났던 인간들입니다. 그 별의 나이는, 그 지구의 나이는 여기보다 훨씬 길어 문명이 발달되었을 것입니다. 채 GPT가 자기가 마음먹은 것이 그대로 그냥 탁탁 나옵니다. 지금도 핸드폰은 요술 방망이입니다. 온갖 것이 다 나오지 않습니까? 조선시대 때 그런 것이 있었으면 졸도하는 것입니다. 다 기절하는 것입니다. 놀래 가지고. 임금이 자기 할아버지를 녹화해 놓았다고 영상 틀어줘 보십시오. 핸드폰에 기절합니다. 귀신이 나타났다고 할 것입니다.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것이 나옵니다. 이것이 앞으로 여러분이 10만 년 후에는 여러분이 봐도 놀랄 만큼 과학이 발전될 것입니다. 그래도 신인 같이 이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끝없이 발전해도 여러분은 씨 하나를 못 만듭니다. 개구리 씨 하나 못 만듭니다. 인간의 정자 못 만들어냅니다. 전부 우리가 본능으로 넣어놔 가지고 안에서 만들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과학자가 인간의 정자를 만들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과학자가 느티나무 씨를 만들 수 있습니까? 영원히 불가능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래서 여러분의 뇌는 한계를 딱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지능 100에서 150, 더 이상 올라가면 요절되어 버립니다. 요절, 요절이 무엇입니까? 하늘을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하늘. 하늘을 가로막습니다. 이것은 무슨 자입니까? 잘 보십시오. 하늘입니다. 인데, 의, 하늘을, 이것, 하, 이것은 하늘이고 땅입니다. 땅은 그대로 두고 하늘을 기울어 버립니다. 그 하늘 천자를 이렇게 쓰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 글자인데, 맞지 않습니까? 이것이 하늘 천자인데, 요놈을 이렇게 기울어 버립니다. 그런 사람은 죽여 버립니다. 하늘에서. 하늘에 죄를 지었다는 것입니다. 핵제 어천 님에, 맞죠? 우리가 실제, 우리가 이 핵제 어천 이에 하늘에 죄를 지으면, 핵제 어천 이면은 무소 도라 그랬죠? 그러니까 하늘에 죄를 지으면 정말 기도할 장소가 없습니다. 무소 도하라, 맞죠? 그러니까 하늘에 죄를 지으면 기도할 것, 이것이 요절할 요자, 요절시켜 버립니다. 암도 요절해 들어갑니다. 하늘이 죄를 지어 오는 것입니다. 모든 암은 요절입니다. 빨리 죽어 버리니까, 급히 진행되니까, 맞죠? 그러니까 교통사고도 요절이고, 암도 요절이고, 이런 비용이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우리가 그 죄를 넘어진 것입니다. 이것은 화살 시자, 이것은 하늘을 가린 것입니다. 하늘을 가렸으니 화살을 쏘는 것은 하늘을 가린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말을 조심해야 하는 것이, 우리는 수많은 화살을 매일 맞습니다. 무슨 화살? 불화살, 무슨 화살? 귀신 화살. 이것을 매일 맞아야 합니다. “허경영, 그 사람이 글쎄 사기꾼이라” 이런 안티 글을 봤죠? 그럼 이것은 불화살이 머릿속이 복잡해집니다. “어머, 허경영이가 가짜가” 이런 생각이 들겠습니까, 안 들겠습니까? 그러면 그 사람은 이미 화살을 맞은 것입니다. 하늘을 가려 버린 것입니다. 눈을 딱 가립니다. 여러분들은 작은 것에 흔들리는 인간들입니다. 큰 거에 흔들리는 것이 아니라. 작은 유비 하나에, “어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작은 것이 흔들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신인의 99.99% 모르면서 0.1% 누가 지어낸 거기에 홀까닥, 자기 방송사 인기 끌려고 과장해서 만든 것입니다. 서양 사람은 전부 성에 걸리겠습니까? 서양 사람 만나면 그냥 끌어안고 여기다 뽀뽀해줍니다. 양쪽에 다 해줍니다. 남의 부인을 만났는데, 대통령을 만났는데, 뽀뽀하는 것 아닙니까? 이것은 엄청난 것입니다. 자기 집은 손님 여자를 껴안고 양쪽에 뽀뽀를 해야 하니, 그것이 서양 문화 아닙니까? 정말 신인은 여러분을 포용할 수 있습니다. 그것하고 다릅니다. 그런데 그것을 봤다가, 아니, 그런 것을 가지고 여기다 화살을 딱 갖다 붙입니까? 그러니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화살을 쏜 것입니다. 하늘을 가렸다는 말입니다. 신인의 낯짝을 이렇게 가려 버립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이것이, 이것이 교도소 할 때 이런 놈들만 모아놨다는 말입니다. 교도소에 모아, 이 교장 앞에 이것이 있죠, 그다음에 요놈, 요절한 놈들만 모아놨습니다. 그 사람들이 주둥아리를 감옥에 넣어 가지고, 이것이 감옥이자 거기다 주둥아리를 넣어서 가르치는 것입니다. 교도소, 교차입니다. 이렇게 화살 맞은, 화살 쏜 놈, 남의 예손이라고 화살 쏜 놈, 그다음에 요절할 놈, 요절할 죄를 진 놈들을 모아놓은 곳입니다. 가다 가지고 입으로 감옥에 가아 가지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요절할 놈과 이 화살 쏜 놈들 모아놓은 곳입니다. 그러니까 매일 여러분들은 화살을 몇 개 맞습니다. 집에 가면 마누라가 막 화살을 쏟아냅니다. “당신 말이야, 그걸 월급이라고 받아왔어”라고 하면 이것이 화살이 막 계속 들어옵니다. 그런데 그 화살은 불화살입니다. 불, 불화살, 독 화살도 있습니다. 독화살 맞으면 몸에 독이 퍼집니다. “당신 남편이 말이야, 저 여관에서 어떤 여자하고 나오는 내가 봤어”라고 하면 이것은 독화살을 맞은 것입니다. 눈으로 확인할 길이 없으니까, 그 친구 말만 믿고 쿵쿵 하면서 남편, 그놈을 보니까 수상합니다. 이것이 그 말 때문에 더 수상합니다. 하는 짓이 집에 와서 뽀뽀를 해주는데도 이것이 더 수상해 보이는 것입니다. “아, 왜 뽀뽀 안 해주는 사람이 왜 뽀뽀해, 양심의 가책이 되나 보지” 막 이러면서 이 안에서 불덩이가 왔다 갔다, 불 화살이, 그것은, 어떤 화살은 독화살, 어떤 화살은 귀신 화살, 귀신한테 홀린 것 같이 됩니다. 이런 화살을 매일 우리는 맞습니다. 이것을 피해 가야 합니다. 어떻게 피합니까? 허경영. 이 세상에 태어나서 신인을 만난 것이 최고 복 있고, 신인의 강의를 듣는 것이 최고 복 있는 사람입니다. 처음에는 제 말이 전부 거짓말인 줄 압니다. 비행접시 나타나니까 거짓말 아니죠? 다 거짓말이 아니라는 것이 다 밝혀집니다.

신앙생활과 영혼 구원: 종교의 역할과 변화

다음은 제주의 홍정희 천사님, 축복받은 후에도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데 전처럼 하지 않게 됩니다. 마음이 온통 신인님께 향해 있어서죠. 이런 저는 뭔가 찝찝한 마음인데요, 이렇게 하고 있는 것이 옳은지요? 그렇게 하고 있는 것이 아주 정상적인 것입니다. 왜냐하면 거기는 거기에 교우 관계가 있습니다. 종교는 하나의 만남의 장소입니다. 인간은 혼자 있으면 허전합니다. 그러니까 교우들이 모이자고 합니다. 우리 하늘궁에 오는 사람이 그렇게 군데군데 많이 모이지 않습니다. 우리가 많은 사람이 모일 때까지는, 그 사람들이 모임에 일주일마다 가서 만나고 만나고 하면서 거기서 생업이 일어납니다. 거기서 비누도 팔고 뭐도 팔고 이런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만남을, 그 허전한 마음을, 그런데 거기 가봐야 이제는 하늘을 알고 나면 취미가 별로 없습니다. 보이는 것이 전부 가짜입니다. 그렇지만 거기 있는 사람은 가짜가 아닙니다. 그들을 구원해야 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 모여 안 해도 항상 가면 모여 있습니다. 그러면 그곳에 가야 할까요, 안 가야 할까요? 가서 영혼을 구원할 기회를 포착해야 서서히, 그들 하는 종교를 따라가면서 그들 중에 좋은 사람은 이리로 영혼을 구해주는 것입니다. 자기한테 너무 잘하는 사람은 자기 돈으로 해주는 것입니다. 또 자기 말을 듣는 사람은 그 사람이 해달래도 해주고, 그러니까 다른 종교를 파괴하지 않으면서 하늘궁 우리 회원이 늘어납니다. 그러면 나중에는 이 세상의 종교가 조용하게 없어져 버립니다. 이것을 무리하게 가서 남의 종교를 비하고 이러면 안 됩니다. 거기 있는 목사님들이나 거기 있는 스님들은 다 젊은 나이에 돈보다는 하늘을 믿음을 택했던 사람들이지 않습니까? 뭔가 안 보이는 세계를 추구했던 사람들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악인이 아닙니다. 선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에게도 가족이 있고 자식이 있으니까 그들도 그 종교의 목사로서 직업입니다. 그것이 하늘에서 바라는 그런 신이 허경영 같은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거기를 거쳐서 저에게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사회 모든 문화를 무시해 버리면 안 됩니다. 서서히 바뀌어야 합니다. 그것이 분서갱유 같이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분서갱유 같이 하면 안 됩니다. 갑자기 그냥 유교 한 놈, 저 유학자 다 죽여 버려라, 책 다 잊어 버려라, 이러면 안 됩니다. 지금만 제일입니까? 진시황제가 만리장성은 잘 쌓았습니다. 잘한 것도 있습니다. 만리장성은 잘 쌓았는데 수천 명이 죽었습니다. 만리장성 쌓다가. 또 학자를 수천 명을 죽였습니다. 중국 전체에서 수만 명을 죽였습니다. 그러면 그 죄가 어마어마합니다. 지금 어디가 있을까요? 저밖에 모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 나쁜 짓도 하는 것만큼 바보가 없습니다. 여러분들 이제 백궁 갈 것이니까 그런 것을 초월했지만 가능하면 그 사람들 조직에 들어가서 한 명이라도 데려오기 위해 노력하십시오. 그 들어가 있는 사람은 전쟁터에 있는 사람입니다.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앙생활은 계속 하면서도 그 사람 마음은 이미 딴 데가 있습니다. 그것은 어떻게 강제할 수가 없습니다. 마음은 하늘궁에 있고 몸은 교회에 있고 절에 가 있는 것입니다. 괜찮습니다. 다르게 엄격히 말하면 파견 나가 있는 것입니다.

불로유 체험 사례와 효능

질문은 여기까지 하고요, 다음 이제는 체험 사례를 좀 올려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이것 하나만 질문해도 여러분이 배우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콩나물 시루가 물이 넘칩니다. 루유 먹고 11월 11일부터 먹었습니다. 하루 되니까 변이 바나나 변이 나오더라고요. 얼마나 좋아하고. 장부터 좋아지더라고요. 장이 먼저 딱 좋아지고. 하지정맥도 바로 그냥 좋아졌습니다. 그때는 몰랐습니다. 하지정맥 바지를 입고 다니니까. 그런데 유튜브를 보니까 하지정맥도 좋아진다고 해서 제 다리를 걷어 보니까 제 다리가 깨끗해졌습니다. 옛날 하지정맥이 시커멓게 있었는데, 뒷면도 진했는데 지금 없어지고, 여기도 많았는데 지금은 하나도 없습니다. 깨끗합니다. 저분이 나이 많은 사람인데 다리를 보기가 싫다고 했습니다. 시커멓게 솟아 있었는데, 그런데도 깨끗해져 버렸습니다. 이렇게 좋아져서 그렇지, 바지를 통째로 벗으면 색깔이 더 좋습니다. 제 얼굴도 아주 탱탱해졌습니다. 바지가 졸려 있어서 그렇지, 바지를 통째로 벗으면 이것도 더 그렇고, 이 얼굴 좀 보십시오. 얼굴이 왜 이렇게. 여러분들은 저게 중요한 것이 저 여자의 표정입니다. 저렇게 기분 좋아하는 것을 보십시오. 옛날에 불로유가 없을 때 저런 표정이 안 나옵니다. 저 웃는 것을 보십시오. 저것은 장난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체험을 했기 때문에 기쁜 것입니다. 안동에 저 안동에 화해할 것 같습니다. 웃는 것이 화해할 같이 생겼습니다. 엄청 건강해졌습니다. 이상하게 여기 와서 양쪽 팔, 제가 맨날 팔 아프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팔도 낫고 이쪽 팔도 낫고 다 나아버렸습니다. 이쪽 팔을 하나 아플 때는 저쪽에 그, 어, 거기 하는 사람 돌, 어, 백석에 갔는데 이제 이쪽, 한, 한쪽이 낫고 두 번째 또 갔는데 이쪽 팔이 아, 사만 잘면 돼, 얼굴이 굉장히 편해 보이네. 얼굴이 아주 그냥 너무 예뻐졌습니다. 얼굴이 예뻐, 이러면 안, 지금 말을 안 했을지, 여러분들 얼굴도 좋아졌습니다. 여러분들 얼굴도 굉장히 좋아졌습니다. 저 아주머니는 뭐, 아주 완전히 쌩글쌩글이 완전, 어, 그 바람에 다리는 실컷 많이 만졌습니다. 또 다리가 처녀 다리 같습니다. 뽀얗습니다. 제가 다리를 만져봤는데 이것이 나이든 사람 다리가 아닙니다. 다리가, 음, 이것은 우유 사장님인데 열 수 없다고 나오네요. 잠깐만요. 잠깐만, 잠깐 다시 한번 열어볼게요. 아, 재밌다. 저는요, 강의가 재밌습니다. 이것은 연세후 사장님 거 안 나옵니다. 이것 말고 이제 다른 거 하겠습니다. 고 남았습니다. 우리 치유 사례가 많은데 많이 접수를 해, 많이 촬영도 하고, 안녕하세요, 대구 조각내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서울 우유로 불로유를 1월 25일 날 만들어 놓고 시원하게 먹으려고 냉장고에 넣어두고 마시고 있습니다. 구수하고 아주 맛이 기가 막힙니다. 입술 안에 헐었고 혀에 뭐가 하얀게 하나 있었는데 그게 없어졌습니다. 뚜껑 열고 입술이랑 입안에 모든 나쁜 것들 싹 낫게 해주세요. 좋은 자도 만나게 해주세요 하고 말하고 먹고 있습니다. 근데 아픈 것과 진짜 혓바늘이 사라졌습니다. 허경영 신인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곱하기 10, 불로유 만세, 허경영 하늘문, 저 보기 전에 제가 이야기해 줄게요. 3분 남았습니다. 다음은 홍 전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하남에 계신, 불로유는 나의 목숨 줄 홍명순 하남 흑흑 아니 너 왜 또 울어, 또 배 아파. 어린 시절 저는 명절 날이나 제삿날이면 배가 무척 아파 울곤 하는 아이였어요. 그럴 때면 아버지가 약통에서 크레오소트, 지금의 정로환을 꺼내 주셔서 먹었고 엎드려 있다가 나아지면 울음을 그치곤 했습니다. 어린 시절에 제 기억은 늘 배 아픈 기억밖에 없습니다. 커서 보니 제 배 아픔은 밀가루 알러지로 인한 것이란 걸 알게 되었고, 명절 날이나 제삿날엔 맛있는 냄새로 못 참게 만드는 동그랑땡이, 동태 전에는 밀가루를 더 씌워서 만들었기에 늘 배 아픔의 원인이 되었고, 배가 아픈 후에는 눈병이 꼭 같이 따라왔습니다. 대학 때도 데이트를 할 때면 밀가루가 들어간 크림 스프를 먹고 배 아파서 중도에 집에 오곤 했습니다. 밀가루뿐 아니라 우유만 먹어도 설사를 했으니까요. 학교 선생이 되어서도 배 아픈 건 마찬가지여서 동학년 침목 회비를 내면 차와 커피며 간식을 사다 동학년 회의 시간이나 아침 회의 시간에 먹곤 하였는데, 그 맛있는 빵, 과자, 피자, 치킨 등등 저에게는 화중지병, 그림의 떡이었습니다. 전 먹을 게 없었거든요. 남들 맛있게 먹고 있을 때 손가락만 빨고 있어야 하는 나는 참 힘들게 살아왔습니다. 먹는 것을 맘껏 못 먹는 심정, 구경만 해야 하는 심정, 밀가루로 만든 음식은 왜 그리도 많은지, 60평생 정년 퇴직할 때까지 동학년 회비나 침목 회비는 그냥 보시하는 심정으로 냈습니다. 평생을 보시했더니 저에게도 드디어 이런 날이 왔습니다. 불로유 처음 먹던 날, 우유만 먹으면 오토바이 250cc 타고 구라파 전쟁을 일으키는 배를 움켜잡고 화장실로 직행해야 하는 나였기에, 한 시간 뒤쯤에 화장실 가겠지 하는 심정으로 기다렸는데 두 시간이 지나도 소식이 없었습니다. 밤에 잠자리에 들면서도 자다가 화장실에 가려나 걱정을 하며 잤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니 전혀 배가 아프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어머나, 이럴 수가 없는데, 제 평생 우유 먹고 화장실 직행 안 한 건 처음이었습니다. 난 다시 확인을 했습니다. 전혀 이상 없었습니다. 난 뛸 듯이 기뻤어요. 야호, 신나서 며칠 동안 신이님께 감사하며 불로유 먹다가, 그 평생 동안 먹고 싶었던 빵을 도전해 보기로 했습니다. 빵집 앞을 지나갈 때면 후각을 간지럽히며 유혹하는 그 맛있는 빵 냄새, 정말 정말 먹고 싶었거든요. 통팥이 잔뜩 든 팥빵, 우와, 제가 그걸 먹었다는 거예요. 며칠 뒤 남편에게 선언했습니다. “봐라, 내가 평생을 못 먹던 빵을 다 먹었지. 내일은 짜장면에 도전한다. 역사의 현장에 당신이 증인이 되라.” 우하하하, 초등학교 졸업식 날 아버지가 사주셨던 그 추억의 짜장면, 너무 맛있게 먹었는데 그만 밤새 화장실을 들락거리며 고생한 마음 아픈 기억이 있습니다. 남편, “더어, 앞장서라.” 하고 중국집에 가서 삼선 짜장을 시켜 먹어 보았습니다. 음, 맛있는 짜장, 새, 흡족했습니다. 제가 짜장면을 먹었답니다. 럴수 럴수. 이럴 수가, 밀가루 알러지, 제가 우유 알러지, 제가 평생을 못 먹고 돈만 보시한 제가, 저는 기뻐서 길거리에서 덩실덩실 춤을 추었습니다. 남편이 웃으며 “정말 이상한 일이다, 당신이 짜장면을 다 먹고 정년 때까지 평생 보시만 하다가 이제 신희 님을 만나서 사람답게 살게 되었습니다. 악한 끝은 없어도 착한 끝은 있다더니 신희 님을 만나서 평생을 한꺼번에 보상받은 느낌입니다. 이제 불로, 제 인생이고 동반자이고 나의 목숨 줄입니다. 오장육부를 다스려 주는 불로, 신희님께 감사의 노래를 부릅니다.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이 아름답고 복된 세상에 살면서 자신의 마음을 열 줄 모르고 감옥이란 지옥에 가둬 놓고 철창 밖을 보는 불쌍한 내신, 세병을 앓는 가여운 사람들이 어서 눈을 떠서 행복의 세계로 시인님과 함께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또 다시 전화기를 듭니다. “대리점이죠, 오늘도 우유 백병 가져다 주세요.” 6시 2분입니다. 팬 말을 안 들었네요. 빨리 들어야 합니다. 하나만, 하나만 더 하고, 우리는 말이에요, 많이 들으려면 끝이 없습니다.

하늘궁 전망대 계획과 명당의 기운

하늘문, 하늘문 제일 거 한번 올려 보십시오. 하늘문요? 어, 하늘문, 아, 예, 이거, 그거 하늘문, 그 저, 저 그림 가져왔나? 여기 있습니다. 거기 한번 띄워 보십시오. 하늘문 지금 제가 공사하려고 하는 거 있죠? 여기가 들어오는 입구입니다. 여기가 하늘문 펜션 있죠? 요것을 제가 25개 샀습니다. 요 펜션 이야기, 고개 올라올 때 입구에 있죠. 그러면 이제 앞으로 이리로 걸어서 올라오고, 차는 이리로 옵니다. 제 차가 이리로 오고 있네요. 그러면 여기서 내려갈 때는 여기서 우리 이거, 이 펜션 있죠, 요거 뜰 아래 제가 샀습니다. 요것도, 요것도 제가 샀는데요. 뜰 안에 있는 입구에서 올라가 계단 쭉 올라가면 성입니다. 그래서 이리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이 찻길로 갈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면 이 성은 여기가, 여기가 커피숍이 하늘문 되어 있죠. 하늘문 전망대, 여기서 보면 하늘궁 전체가 다 보입니다. 봉강과 정면으로 마주 봅니다. 저 문에서, 저 유리에서 밥을 먹으면서 보면 여기가 정면으로 보입니다. 그다음에 저쪽 반대편은 삼거리가 보입니다. 저 올라오는 삼거리. 그러니까 양쪽에서 다 보입니다. 밤에 여기다 불을 켜놓으면 어떻겠습니까? 환상적입니다. 어마어마하게 아름답습니다. 이것이 하늘 문입니다. 걸어 다니는 사람은 이리로 들어가 가지고 저리로 내려가면 됩니다. 다니면 되는 문입니다. 남대문도 이리로 뻐젓이 가다닙니까? 안 다닙니다. 옆으로 다닙니다. 남대문, 동대문과 똑같이 만들었습니다. 이것은 직접 돌로 성처럼 쌓을 것입니다. 그 벽 있죠, 벽, 그것이 이렇게 동그라미 돌아옵니다. 쌓으니까 이후에 성을 짓고, 요게 보면요, 성을 또 만듭니다. 만리장성처럼 보이죠? 성을 만들어서 사람들이 걸어 다니게, 여기서 보면 하늘궁 다 보입니다. 이것은 제가 만든 것입니다. 우리가 호텔 17개 샀죠? 호텔 17개, 그다음에 나머지 다 샀습니다. 정확하게 210개 정도 샀습니다. 제가 4년 동안 고생했습니다. 어떤 종교 단체도 이런 분지를, 산속에 이런 고래선 같은 것을 가지고 있습니까? 없습니다. 우리나라에 처음입니다. 이 온 자리가 세계 최고 명당자리에 제가 들어앉아 있습니다. 신인이 오기 전까지 이것을 다른 사람이 못 가지게 했겠지. 그러나 다른 사람들이 집만 지어놓고 다 쫓겨 나갔습니다. 제가 들어온 것입니다. 여기를 이렇게 차지해 가지고, 여기에 이 상태, 지금 뭐, 이것이 이제 사진을 찍은 것이지만, 이것은 그린 것입니다. 이것은 뚜껑 하늘궁 봉관을 찍어 가지고 만든 것입니다. 합성해 가지고. 우리 하늘 봉관, 요 나무 보이잖아요? 나무, 그 잘 만들었죠? 이렇게 공사가 이제 점이, 시작이 됩니다. 이 땅값은 다 주었습니다. 다 주었으니까 요거 시작하고, 요게 지금 시작되고 있습니다. 건축 허가가 났습니다. 시작되, 그러니까 뭐가 많이 들어가는 시점에 있습니다. 세금은 좀 밀려 있지만, 많이 확장하고 있습니다. 하늘에서 뭐가 새 나간다, 전부 거짓말입니다. 저는 그냥 밥 세 끼 뭐 끼밖에 못 먹고, 그냥 저 골방에 차밖에 있습니다. 나가지도 못하고. 이것을 하고 있는데, 잡음을 넣는 사람들은 허경영을 1%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안티 하는 사람들은, 하늘로 와서 불로유를 먹으십시오. 왜 그러냐, 안티 하는 사람들은 그 불로유를 못 만듭니다. 만들면 불로유가 썩어버립니다. 그 불로유가 그 사람을 알아봅니까, 못 알아봅니까? 알아봅니다. 신인이 만드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여러분이 만드는 것은 제 것보다 좀 덜하겠지. 레벨이 높은 사람이 불로유가 더 좋은 것이 됩니다. 하늘궁에 와서 제가 해 놓은 것은 뭐인 거면 더 좋은 것입니다. 그 사람의 레벨에 따라서 불로유가 좋아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안티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나쁜 말 하면 불로유가 썩는 것입니다. 그 안티 한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불로유가 썩은 것이 있습니다. 저기서 제가 한번 가져오라 그럴게요. 다음에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저를 막 욕한 사람이 그 사무실에다 불로유가 다 썩어 버렸습니다. 제가 나중에 가져오라 그랬습니다. 여러분 보여주느라고. 똑같은 불로유에 똑같이 제 이름 써 놨는데 왜 썩을까요? 안티 하면 불로유에 영향을 줍니다. 일체 그런 전화를 받으면 다 끊어 버리십시오. 그리고 이야기하십시오. “너 왜 그런 이야기 하고 있냐? 너 허경영에 대해서 다 알고 있냐?” 그 사람이 뭘로 공을 갚다 갔냐? 아니야,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특히 언론 하나도 믿을 것이 없습니다. 아주 예쁩니다. 예쁘죠? 여기 있는 RX 호텔도 우리가 샀습니다. RX 호텔은 34억. 좋습니다. 요번 달에 샀습니다. 요번 달에 샀습니다. 24억. 요번 달에 샀습니다. 그러니까 전부 돈이 몇십억짜리들입니다. 요번 달에 산 것이 여기요. 호텔 하나 있죠? 요 캠프 호텔 있죠? 요거 요번 달에 또 샀습니다. 요번 달에 호텔만 몇 개요? 호텔 세 개, 펜션 하나, 그다음에 땅 다섯 필지 이렇게 산 것이 돈이 한 100억이 하늘궁 땅에 재 있는 것을 더 자 받아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이자가 많이 나가겠지. 이자가 엄청 나가도 하늘이 지금 안 사면 이것이 나중에 몇 배가 올라버립니다. 왜? 알박기를 막 하는 것입니다. 제가 아무리 죽겠다도 안 팝니다. 안 팝니다, 이래. 그런데 저 장흥면에 지금 아파트를 정부에서 6천 세대를 짓고 지하철이 들어옵니다. 그러면 좀 더 있으면 어떻게 될까요? 제가 “파세요”라고 하면 팔까요? 안 팝니다. 지금 잘 해 놓은 것입니다. 제가 빨리 빨리. 그래서 이 이 성을 여기 보면 성 보이죠? 요 성도 나중에 만들 건데 이거 지금 못 만듭니다. 당장. 요 성 있죠, 성? 그 이것이 성 아닙니까?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요 성 보이죠? 이렇게 성문이 이렇게 있죠. 여기서 성이 또 이렇 갑니다. 이렇게 연결. 그 이것이 성 아닙니까? 동그라,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외부 사랑 건물은 없습니다. 우리가 다 이제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 여기 저저 뭐야, 이거 계명 연소도 우리 우리가 하고 있고 뭐 다 전부 이제 우리가 다 이 모든 건물은 우리 하늘궁 것입니다. 요거만 지면 완성되죠? 이 건물은 흰색으로 합니다. 하늘궁이니까 백궁이니까 화이트 안도 화이트 안도 화이트 박도 다 화이트. 그 안에 들어가면 풍이라서 여러분들이 알아두어야 합니다. 하늘궁 건물을 밤에 보면 불을 켜 놨죠? 왜 켜 놨을까요? 24시간 1년 열두 달 한 번도 바깥에 불을 끈 적이 없습니다. 왜 켜 놨을까요? 아닙니다. 여러분들을 알아두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집에 도착하면 집에 불을 가능하면 많이 켜놔야 합니다. 땅은 음입니까, 양입니까? 음입니다. 귀신이 다닙니다. 불이 켜졌을 때는 양입니다. 음의 양이 있어 져야 하는데, 맨날 집에 불을 끄는 집이 나중에 귀신 집이 됩니다. 그런 얘기 들었죠? 집에, 집에 불을 맨날 끄는 사람, 그 집은 나중에 보면 집에 귀신이 더하더라. 그런 이야기 들었죠? 그러니까 집은 음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땅이 음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불을 켜놓으면 양과 음이 동시에 진행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자리가 명당 중에 명당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그냥 불이 아닙니다. 이것이 양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집에 불을 끄고 몇 년 있어 보십시오. 이 집에 들어오면 살기가 느껴집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그것을 우리는 흉가라고 합니다. 흉가가 다른 말이 아닙니다. 집에 불을 오랫동안 꺼놨다.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산을 넘어가는데 불이 꺼진 집이 있어 보십시오. 무섭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호롱불이라도 하나 켜 있어 보십시오. 사람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인기척이 없는데 금이 주르륵 흐르지 않긴 집이 하나 탁 나타났다. 그때부터는 귀신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집안에 들어가면 상기가 싹 들어옵니다. 이런 집을 만들지 말라는 것입니다. 남편도 없고 자식 다 시집 장가가고 아무도 없는 집에 불 다 꺼놓고 앉아 있지 마십시오. 불 좀 켜놓고 전기 나가더라도 불 좀 켜놓고 앉아 있으십시오. 그래야 양기가 들어옵니다. 양기가. 그 집안에 양기를 넣을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잘 때는 할 수 없이 끄지만, 그래도 어떤 불은 하나 켜놔야 합니다. 음양의 조화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때는 음기운이 귀신 기운이 다 들어옵니다. 그런데 불이 하나만 딱 있으면 귀신 기운이 못 들어옵니다. 이해가 갑니까? 그러나 하늘궁은 불을 안 켜도 양 기운이 있고, 제가 있으니까 괜찮지만, 그래도 제가 왜 밝게 켜 놓겠습니까? 주민들이 볼 때, “어머, 저 하늘궁 항상 불이 켜져 있어. 저기는 항상 손님이 오나 봐”라고 합니다. 생기가 있어라. 그래서 여기가 세계에서 제일 양기가 높은 곳이니까 켜놓는 것입니다. 왜? 신인이 와서 있지 않습니까? 어떤 귀신도 하늘궁 저 고개를 넘어올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불을 항상 바깥 오면 무슨 등입니까? 저 이름이 장명등. 장명등. 긴 장자, 멀리서 오는 손님들이 보고 알아보는 것입니다. 장명등. 그 노래 있죠? 장명등 노래. 내 비 내리는 고물 2절에 나옵니다. 3절에 나옵니다. 저는 가수가 아닙니다. 모든 것을 다 안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3절을 2절이 그러지 않습니까? 저도 모르는 것이 있지. 재미로 하는 말입니다. 시간입니다. 시간 때문에 이야기 길게 할 수가 없습니다. 멋있습니다. 아주 멋있습니다. 예쁘죠? 아주 낙입니다. 낙원. 오늘도 많은 분들을 축복 명패를 해주면, 여기 앉아 있죠? 요 집에 앉아 있죠? 요 집에. 많은 분들을 축복 명패를 해주면 뜻하지 않는 복과 행운이 옵니다. 이런 말씀과 또 허경영 대신에 HKY HKY 점을 꼭 찍으면 허경영 쓴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그리고 오늘 또 거대한 하늘궁 전망대 계획을 또 보여주셨습니다. 가족이 반대하는 사람은, HKY 찍어 놔도 됩니다. 허경영 신인님을 직접 보고 있는 우리는, 구원이 끝난 사람입니다. 그리고 최고의 경지에 이르는 분들입니다. 오늘 또 우리에게 최고의 선물이, 구원을 주신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