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강탄 축하와 헌화의 시간
이제부터 본격적인 행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무극대도 김승우 대천사님과 김은희 대천사님께서 올리신 케이크를 허경영 신인님께서 절단식을 거행하겠습니다. 윤리위원장님, 속초 진인님, 의장님, 성님, 고모님(성님 대표), 그리고 여성 고문이신 이리나, 이상숙 씨께서 나와 주십시오. 축하드립니다.
다음은 신인님의 강탄을 축하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가져오신 난 화분과 꽃다발, 꽃바구니 등을 올리는 순서입니다. 호명하는 분들은 자신의 꽃 화분을 신인님께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텍사스 오스틴 영성센터 1동 이태훈 대천사님, 김연자 대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백동주 천사님, 이선정 천사님 부부께서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진천의 희정 천사님, 차정화 천사님, 박경 천사님 세 분이 함께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서귀포 위원장 양정숙 천사님께서 화분을 올리겠습니다. 저쪽 카메라를 봐주십시오. 호명하는 분은 나와서 신인님께 난 화분을 올려주십시오. 가평 김연자 대천사님, 백동주, 이선정 천사님, 남양주 영성센터 전체의 대천사님, 한윤 천사님, 영등포 이양일 천사님, 은평구 나정숙 천사님, 박경아 천사님, 부산의 최윤지 천사님, 울진 양호 천사님은 꽃다발을 올릴 준비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시간 관계상 공연과 강연이 있기 때문에, 호명된 분들은 모두 일어서서 각자 자신의 난 화분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은평구 나정숙 천사님은 화분이 무겁습니다. 다음은 박경화 천사님, 박경화 TV 박경화 천사님, 서귀포 위원장 양정님입니다. 호명된 분, 신인님께 꽃을 올리실 분은 바로바로 나와 주십시오.
그 외에 미리 오전에 상담받으시면서 화환을 다 올리고 가신 분들 명단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충남 예산 영성센터 1동, 대구광역시당 대구 광역 순례단 1동, 울산 영성센터 1동, 대구 남상식 대천사님, 울산 배수한 천사님, 동 전상국 대천사님, 보희 대천사님 부부, 최향란 천사님께서 오전에 상담받으시면서 꽃 화환을 올리고 가셨습니다. 큰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진태희 천사님, 이미현 대천사님 준비해 주십시오.
철봉 아트: 허경영 함자와 그 의미
마지막으로 이상훈 천사님께서 철봉으로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설명을 해 주시겠습니다. 나중에 백 살이 되어도 항상 절선 없이 저렇게 생생하게 보일 것입니다. 늙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저렇게 밝아야 늙지 않습니다. 마음이 늙지 않으니 몸이 늙어봐야 별 수 있겠습니까? 아주 밝습니다. 남에게 이렇게 밝은 기운을 전해주니 얼마나 좋습니까?
다음은 이상훈 님의 작품 소개입니다. 이상훈 님은 생일날 새 덩어리를 들고 나왔습니다. 김포의 이상훈입니다. 신인님께 먼저 보여드리고 여러분께 보여드리겠습니다. “아, 내 이름이네. 여러분들은 내 이름 같죠? 나는 저걸 보니까 새를 너무 고통스럽게 한 것 같습니다. 새를 막 구부려 가지고 부상을 입은 것 같지 않습니까? 저 모퉁이 연결하는데 저렇게 강제로 묶어 가지고 새를 고통 속에 만들어 놓은 것 같은데, 그게 무슨 뜻입니까?”
이상훈 님께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제가 준비한 선물은 철봉으로 만든 철봉 아트, 허경영 함자 글자입니다. 철봉 아트 개념으로 만들었으며, 제가 철봉으로 처음 만든 첫 작품이 허경영이라는 이름의 글자입니다. 참 특이하게 만들었습니다. 제가 이것을 만든 취지는, 신인님께서 최근에 여러분들이 말을 듣지 않고 안티를 자꾸 하면 궁으로 가버린다는 협박 아닌 협박을 자주 하셔서, 붙잡는 심정으로 만들었습니다. 부디 세계 통일도 하시고 저희와 오래오래 함께 해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침몰하는 지구와 구원의 비행접시
여러분은 지구라는 큰 배를 타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배에 구멍을 많이 내놓았습니다. 바닷물이 계속 들어오는 것도 모르고 즐겁게 살고 있지만, 사실은 물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 배가 가라앉을 것을 훤히 알고 있습니다. 거기서 천만 명은 이번에 건져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러 왔는데, 분명히 그 배는 또 가라앉을 것입니다. 가라앉으면 여러분이 또다시 태어나겠지요. 그러나 이 하늘궁에 온 사람들, 앞으로 2천만 명은 그 배에서 헬리콥터가 와서, 비행접시가 와서 구해 가는 것입니다. 그 배에 80억이 타고 있는데 헬리콥터가 와서 천만 명만 딱 골라서 태우는 것입니다. 그것을 타면 죽지 않습니다. 그 비행접시에는 천만 명밖에 못 들어갑니다. 그것을 딱 태우면 출발해 버리고, 나머지는 물속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물 새는 배를 타고 좋다고 지금 살고 있지만, 머지않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그 물 새는 배에서 비행접시를 타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저것이 무슨 비행기가 저 모양으로 생겼냐”며 타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비행기는 길쭉한데, 저거 뭐야? 저거 우리를 납치하려고 온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요. 그 사람 눈에는 납치범으로 보입니다. “저 비행접시다. 우리를 몽땅 태워서 저 어디로 간다는 거야?”라고 하겠지요. 그 납치범으로 보지 않는 사람들이 바로 여러분입니다. 그것은 침몰하는 배 위에 비행접시가 나타나서 선착순 천만 명을 싹 태우는 것입니다. 거기에 합격한 사람이 여러분입니다. 정말로 물 새는 배를 꼭 타야 되겠습니까? 여러분은 물 새는 배 위에 있는 것입니다. 또 가라앉으면 또 태어나고, 또 가라앉으면 또 태어나는 것을 벌써 수십억 번 반복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배에서 비행접시로 올라타는 것, 그것이 바로 백입니다.
처음에는 타라고 해도 아무도 타지 않습니다. “저게 무슨 저런 물체가 있냐? 비행기는 동그랗게 생기지 않았는데, 지금 뭐 소쿠리 우리 잡아 가두는 데가 아니냐?”며 펄펄 뛸 것입니다. 그래서 애상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해인 시대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왔습니다. 해인 시대가 왔습니다. 이제 유튜브가 자꾸 나를 알리고 있습니다. 그런 때가 오고 있습니다.
대업을 위한 원려와 비행접시의 의미
마지막으로 한 말씀 남았습니다. 3천 년 전 고구려가 하늘에 기원하는 마음으로 동맹이라는 제천 행사를 했었는데, 그때보다 더 간절한 심정으로 기원드립니다. 가지 마시고 세계 통일 반드시 해 주시고 저희와 오래오래 함께 해주시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부탁드립니다.
신인님 강탄일을 감축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사진 한 장만 찍어 주십시오. 이렇게 연결하면 좋겠습니다. 한쪽이 떠 있어서 그렇습니다. 이것으로 1부 순서를 마치고, 허경영 신인님의 섭리 말씀 잠깐 듣고 다시 2부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인님, 시간이 너무 없는데 어떡할까요? 저는 짤막한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지금 내 배를 타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가 대업을 이루려면 멀리 보고 염려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멀리 봐야 합니다. 멀리 보고 염려하지 않으면 대업을 이룰 수 없습니다. 큰 업을 이룰 수 없습니다. 눈앞만 보면 저것이 비행접시가 아니고 무슨 감옥 같은 데다가 왜 멀쩡한 배 타고 있는 80억 중에서 천만 명을 태우냐고 할 것입니다. 당장 코앞만 바라보면 배에 물이 새고 있는 것을 모릅니다. 지상 낙원이 이렇게 좋은데 사는데 왜 저 비행접시를 타야 하냐고 하겠지요. 무엇 때문에 배 꿈을 꿔야 하냐고 하겠지요. 그러나 여기는 윤회하는 곳입니다. 사람이 멀리 염려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먼 곳을 염려해야 합니다. 가까운 곳에서 뭐 떼글이 떨어지고 하는 것을 염려하는 것은 염려가 아닙니다. 먼 것을 염려하지 않으면 대업을 이룰 수 없습니다. 너무 짧은 것만 보면 안 됩니다.
우리 지구가 지금도 지구라는 배가 새고 있습니다. 여기저기 구멍이 났습니다. 여기에 80억이 타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비행접시가 오고 있습니다. 여기서 사다리를 내려보내 천만 명에게 올라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골라 놓았는데 사람들이 잘 오지 않습니다. 언어도단의 시대입니다. 이제 지금부터 인터넷 시대입니다. 오면 80억이 전부 가라앉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매번 가라앉는 일만 하는 것입니다. 가라앉는 바다에서 이 80억이 가라앉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구해 줄 자가 오늘 태어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당장은 배 타고 있으니 더 안전하다고 생각하겠지만, 하늘궁 오는 사람은 불안해 보인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아닙니다. 여기에서 하는 일은 헛일입니다. 헛되고 헛되다,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여기 있는 일이 그렇습니다. 여기서 여러분들은 티켓을 탄 것입니다. 제 강의는 이 여덟 글자로 끝났습니다. 오늘은 다른 것을 진행해야 합니다.
새해와 강탄의 축복
오늘 강탄을 맞이하여, 그리고 새해를 맞이하여 짧은 신인님의 섭리 말씀이었습니다.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아주 천재적으로 작사했습니다. 우리 무료 급식과 불로 선전도 해야겠습니다. 우리 하늘궁 광고를 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하늘궁 CM송으로 방송에 내면 애들이 따라 부르게 생겼습니다. 아주 재미있습니다. 우리가 먼저 많이 불러야 합니다. 아주 잘 만들었습니다. 가사도 오늘 생일날 잘 만들었습니다. 아주 박수받을 일입니다. 과연 이름이 신성일이 아깝지 않은 일입니다.
올해 2023년 계묘년 새해 첫날이기도 하고, 시간이 많이 지났으니 엄숙히 지켜야 합니다. 허기 74년 신인님 양력 강탄일인 오늘 즐거우셨습니까? 새해를 맞이하여 우길승천 만사형통 하십시오.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