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종교와 식견: 평등한 시선과 인연의 작용
허경영은 종교의 종류와 관계없이 모든 사람이 평등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봐야 한다고 강조한다. 교회나 성당, 절을 다니는 것은 개인의 선택이며, 어떤 종교를 가졌든 허경영을 만나는 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말한다. 다만, 식견이 짧은 사람들은 광신자가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나이 든 사람들은 좋은 말만 듣기 때문에 휩쓸릴 염려가 적다고 덧붙인다.
어떤 종교나 모임을 비난하거나 시기하는 행위는 옳지 않으며, 모든 사람을 평등하게 보는 눈이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이는 마치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이고, 부처 눈에는 부처만 보이는’ 것과 같다고 비유한다. 즉, 올바른 식견을 가진 사람은 어디를 가든 좋은 면을 보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시선에 ‘인연’이 더해지면 상황은 달라진다. 인연이 다하면 남편을 부처로 보던 시선도 무관심으로 변할 수 있으며, 이는 자식과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라고 설명한다. 자식이 성장하여 독립하면 부모와의 인연이 다해 멀어지는 것처럼, 인연의 유무가 관계의 본질을 결정한다는 것이다.
2. 희생과 무관심: 여성의 삶과 인연의 끝
여성들의 삶에는 끝없는 희생이 따른다고 말한다. 자식을 키우느라 손발이 부르트고 얼굴이 늙어도, 자식이 출세하면 오히려 자식에게 누가 될까 봐 숨게 되는 것이 어머니의 마음이라는 것이다. 이는 자식이 미국에서 세미나를 할 때 어머니가 참석하면 오히려 자식이 망신을 당할 수 있다는 비유를 통해 설명한다. 어머니의 존재가 자식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는 현실을 지적하며, 결국 어머니들은 자식에게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스스로 물러서는 희생을 감수한다고 말한다.
인연이 다하면 남편이나 아내를 부처로 보던 마음도 사라지고 무관심해진다고 강조한다. 이는 전생의 업보 때문에 평생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어렵다는 설명으로 이어진다. 아무리 아들을 부처로 보려 해도 사이가 나쁠 수 있는 것은 인연과 인과가 작용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3. 하늘궁의 역할: 운명 개척과 문제 해결
교회나 절에 가는 것은 습관적인 행위일 뿐, 진정한 운명 개척이나 문제 해결은 어렵다고 말한다. 하늘궁은 단순한 종교 시설이 아니라, 운명을 바꾸고 문제점을 내려놓는 곳이라고 강조한다. 하늘궁에 올 때는 옷을 깨끗하게 입고 먼지를 털어내야 하며, 이는 우주를 만든 자를 만나러 가는 경건한 마음가짐을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교회나 절에서의 기도는 본인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지만, 그것이 우주를 만든 자가 직접 운명을 고쳐주는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스님이나 목사님의 설교는 좋은 가르침을 주지만, 근본적인 문제 해결은 하늘궁에서만 가능하다는 것이다.
또한, 종교 지도자들이 모두를 똑같이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고 지적한다. 아버지도 열 명의 아들을 똑같이 사랑하지 않듯, 인간의 사랑은 공평하지 않다는 것이다. 이는 과거 아버지가 쌀밥을 먹을 때 자식들이 숟가락을 받기 위해 기다리던 모습에 비유하며, 아버지가 특정 자식에게만 밥을 주던 불공평한 현실을 예로 든다.
현재 사회의 젊은이들과 가장들은 직장 문제, 월급 문제, 등록금 문제 등 말 못 할 고민을 안고 살아가고 있으며, 이러한 문제들은 허경영이 나서지 않으면 해결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 기존의 종교 시설에서는 해결할 수 없는 근본적인 문제들을 허경영이 해결해 줄 수 있다고 강조하며, 하늘궁은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유일한 곳이라고 말한다.
4. 신의 시선과 인간의 고통: 폐암 환자 치유 사례
허경영은 ‘신나는 견애(神眼見愛)’라는 개념을 제시하며, 신의 눈에는 모든 존재가 애인으로 보인다고 설명한다. 이는 우주의 질서를 위해 인간을 만들고 전 우주에 퍼뜨렸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인간을 왜 만들었는지, 왜 고통을 겪게 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대해, 폐암 환자의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폐암 환자가 허경영을 만나 명랑해지고 병세가 호전된 사례를 언급하며, 이는 허경영이 면역력을 올려주는 보조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병원 치료와 병행하여 허경영의 에너지를 받으면 좋아질 수 있다는 것이다. 의사들이 병을 고치는 동안 허경영은 면역력을 높여 환자가 대통령이 되는 것까지 볼 수 있도록 100세까지 살게 해 줄 수 있다고 말한다.
교회나 절에서 목사님의 안수를 통해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은 ‘플라시보 효과’와 같다고 설명한다. 이는 가짜 약 효과와 마찬가지로, 신뢰를 바탕으로 한 심리적인 현상일 뿐이라고 지적한다. 그러나 허경영의 에너지는 0.1초 만에 몸을 변화시키며, 이는 심리와 관계없이 직접적으로 작용한다고 강조한다. 목사님이나 스님이 순식간에 면역력을 높이는 에너지를 줄 수는 없다고 말한다.
5. 인체의 비밀: 숨겨진 장기 ‘췌장’의 중요성
인체에는 5장 6부가 있다고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6장 6부이며, 그중 하나인 췌장이 너무 중요하여 숨겨져 있다고 말한다. 췌장은 피와 림프액의 순환을 담당하며, 피부의 수분 조절과 죽은 피(적혈구) 제거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한다. 췌장이 나쁘면 피부가 말라버리고, 췌장암으로 죽는 사람이 많은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말한다.
췌장은 의사들이 고치기 어려운 장기이며, 마음을 나쁘게 쓰면 피부가 나빠지고 림프액 순환이 잘 안 되어 죽은 피를 걸러내지 못한다고 설명한다. 스티브 잡스의 얼굴이 창백해지고 검게 변한 것도 췌장이 나빠졌기 때문이라고 언급한다.
인체에는 피, 림프액, 신경이라는 세 가지 고속도로가 있으며, 이 세 가지가 동시에 움직여야 건강하다고 말한다. 허경영이 사람을 고치면 이 세 가지가 동시에 움직여 DNA를 바꾸고 몸 전체가 1초 만에 바뀐다고 주장한다. 췌장은 인슐린과 연관이 있고 인간의 수명과 피부 미용에 필수적인 장기이며, 조상들이 신의 영역에 도전할까 봐 숨겨 놓았다고 말한다. 췌장은 마음을 깨끗하게 해야 림프액 순환이 잘 되며, 부부 싸움을 하면 얼굴이 울그락불그락해지는 것도 죽은 피를 걸러내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6. 백궁의 세계: 시간 여행과 영적 진화
백궁에 가면 현재의 모습으로 들어가 원하는 대로 자신의 모습을 바꾸고, 원하는 집에서 살며, 20대나 30대가 되거나 아기로 태어날 수도 있다고 말한다. 지구에서 살던 모습은 없어지지만, 백궁에서는 허경영과 동지들을 알아볼 수 있다고 설명한다. 영적인 세계는 매우 흥미롭고, 지구에서의 고생은 백궁에서의 행복을 느끼기 위한 훈련 과정이라고 말한다.
백궁에서는 수천 년 전의 부모도 만날 수 있고, 인간이 사는 다른 별을 여행하며 태어났다가 돌아올 수도 있다고 설명한다. 일반 인간들은 이러한 경험을 할 수 없으며, 윤회를 반복하다가 블랙홀이나 귀신으로 빠지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해 왔으며,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고 하늘궁에 자주 오면 백궁으로 갈 수 있다고 강조한다.
시간 여행은 이미 현실이며, 비행접시를 타고 오는 외계인들은 시간 여행을 하는 인간들이라고 말한다. 이들은 지구보다 10억 년 앞선 문명을 가지고 있으며, 프랙탈 법칙이나 평행 이론은 구시대적인 개념이라고 일축한다. 시간은 축소되기도 하고 늘어나기도 하며, 빛의 속도로 이동하면 시간이 정지되거나 압축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백궁에서는 5천 년 전의 어머니를 만나거나, 어릴 적 딸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등 시간 여행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7. 에너지 보존 법칙과 허경영의 에너지
아인슈타인의 에너지 보존 법칙은 에너지가 강한 곳에서 약한 곳으로 이동할 때 발생한다고 설명한다. 발전소에서 물이 낮은 곳으로 떨어질 때, 뜨거운 온도가 식을 때, 압력이 강한 곳에서 약한 곳으로 갈 때 에너지가 나온다는 것이다. 그러나 허경영의 에너지는 이와 다르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욕심을 버리고 자신을 낮추면 에너지가 나온다고 설명한다. 양보하고 겸손할 때 하늘에서 엄청난 에너지를 받는다는 것이다. 남을 억누르고 위에 서려는 사람은 결국 감옥에 가거나 망하게 된다고 경고한다. 허경영의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오는 것은 허경영이 지극히 높은 존재이기 때문에 낮은 인간들의 공간으로 에너지가 쏟아져 나오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일반인의 사진에서는 에너지가 나올 수 없다고 말한다.
시간 여행에는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하며, 현재의 고체 연료로는 먼 거리를 이동할 수 없다고 말한다. 허경영이 제공하는 획기적인 에너지가 있어야 시간 여행이 가능하며, 이는 아직 때가 아니라고 말한다. 현재의 목표는 일정한 사람들을 백궁으로 데려가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8. 진실과 겸손: 소림사 주지 스님 이야기
소림사 주지 스님을 뽑는 시험에서, 사람이 안 보는 곳에서 쥐를 잡아오는 사람에게 주지 자리를 주겠다고 했을 때, 모든 스님들이 쥐를 잡아왔지만 한 명의 스님만 쥐를 잡지 못했다고 말한다. 이 스님은 “세상에 사람의 눈이 안 보는 곳은 없다. 하늘이 보고 있다”고 말하며 쥐를 잡지 못했다고 고백했고, 결국 이 스님이 주지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는 진실하고 겸손할 때 비로소 에너지가 오고 높은 자리에 오를 수 있다는 교훈을 담고 있다.
모든 에너지는 위에서 아래로, 압력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떨어질 때 발생한다는 물리 법칙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허경영의 에너지는 이러한 법칙을 초월한다고 말한다. 허경영의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오는 것은 그가 지극히 높은 존재이기 때문이며, 이는 물리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적이라고 말한다.
9. 개인의 고통과 허경영의 치유
결혼식이나 초상집에 다녀오면 몸이 아프다는 여성의 질문에 대해, 이는 신경이 예민하고 면역력이 약하기 때문이라고 진단한다. 음식 문제나 심리적인 요인이 작용하여 몸에 반응이 나타나는 것이며, 허경영이 고쳐주면 괜찮아질 것이라고 말한다.
손주가 말을 잘 못 하고 편식이 심하다는 할머니의 질문에 대해, 현대 사회의 아이들은 좋은 환경에서 자라면서 정신이 온전치 못한 경우가 많다고 지적한다. 이는 농사가 잘되지 않는 시기에 비유하며, 허경영이 바로잡아 주지 않으면 아이들이 제대로 성장하기 어렵다고 말한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주택 건설이나 음식 기준 등을 풍수에 맞게 정하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한다.
과거 박근혜 대통령의 사례를 들며, 독불장군식으로 자란 아이들은 자기 측근 외에는 사람을 믿지 않고, 결국 폐가망신하게 된다고 경고한다. 허경영은 모든 사람의 전화를 직접 받으며, 비서실을 통해 걸러진 정보가 아닌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겠다고 말한다. 이는 최순실과 같은 측근에 의해 국정이 농단되는 것을 막기 위함이라고 설명한다.
허경영은 우파들이 가난한 노동자들을 무시하고 비정규직을 양산하여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다고 비판한다.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월급 200만 원을 받는 사람들에게 150만 원을 보태어 350만 원으로 살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말한다. 이는 가정을 낙원으로 만들고 직업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강조한다.
10. 고관절 질환과 전생의 업보
고관절 질환으로 고통받는 사위의 문제에 대해, 허경영은 사위가 한 번도 하늘궁에 오지 않았음을 지적하며, 면역력을 올려주면 좋아질 것이라고 말한다. 사위에게 허경영의 유튜브 영상을 보여주고 만나보라고 권유하며, 의사로서의 자존심을 내려놓고 겸손하게 허경영을 만나야 한다고 강조한다.
고관절 부위에서 계속 피고름이 나오는 것은 괴사가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며, 이는 의사들이 계속 잘라낼 수 없는 문제라고 설명한다. 허경영은 현대 의학이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일 때 자신을 만나면 엄청난 차도가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몸에 병이 나는 것은 전생의 업보 때문일 수 있다고 설명한다. 전생에 남의 발목을 다치게 하거나 장애를 입힌 사람이 있으면, 그 업보가 현생에 병으로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이다. 의사가 병을 고치더라도, 하늘이 개입하여 고쳐서는 안 되는 사람은 죽게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이는 ‘의(醫)’라는 한자에 ‘화살 시(矢)’와 ‘술 유(酉)’가 들어가는 것에 비유하며, 인간의 의술로는 한계가 있음을 강조한다.
11. 결혼 문제와 매화, 벚꽃의 비유
결혼 적령기의 아들이 결혼을 하지 못하는 문제에 대해, 허경영은 띠나 궁합보다는 관상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과거에는 궁합이 나빠도 이혼하는 경우가 없었지만, 현대에는 이혼율이 높다고 지적한다. 이는 옛날에는 부부 싸움을 하면 곤장을 맞을 정도로 엄격한 사회였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결혼하지 못하는 딸들의 문제에 대해, 허경영은 ‘매화’와 ‘벚꽃’에 비유하여 설명한다. 매화는 열매가 열리고 추운 겨울에 피며, 50%만 피었을 때 가장 아름답다. 반면 벚꽃은 열매가 없고 따뜻한 봄에 피며, 100% 활짝 피어야 아름답다. 딸들은 벚꽃처럼 따뜻한 것만 좋아하고 당장 피는 것만 좋아하여 결혼을 하지 않으려 한다고 지적한다. 결혼은 겨울과 같아서 부부 싸움도 하고 애도 키워야 하는 힘든 과정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매화는 활짝 피기 전에 시집을 가야 아름답듯이, 여자는 너무 늙기 전에 결혼해야 한다고 말한다. 나이가 들면 남자의 나쁜 점만 보이고 눈높이가 높아져 결혼하기 어려워진다는 것이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돈으로 결혼을 시키는 비법이 있으며, 주택 자금 2억을 포함하여 3억을 주면 결혼을 안 할 사람이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
12. 죽은 아들과 구원: 종교의 한계와 백궁
세 살 때 죽은 아들 때문에 고통받는 여성의 질문에 대해, 허경영은 그 아들이 죽은 지 49일 만에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 지금 살고 있다고 말한다. 천도재는 자기 위로를 위한 것이며 큰 의미는 없다고 지적한다. 여성이 하늘궁에 왔으므로 윤회를 하지 않고 백궁에 가서 그 아들을 다시 만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여성이 과거 종교에 너무 미쳐 가정을 등한시하고 아들의 죽음도 보지 못했던 것을 후회하자, 허경영은 종교는 가정에 필요한 것이지 너무 미치면 안 된다고 말한다. 종교를 통해 허경영을 더 잘 볼 수 있지만, 종교에 너무 빠져 가정을 소홀히 한 것은 실수라고 지적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사람들을 눈으로 한번 봐주면 백궁으로 갈 수 있는 마지막 구원이 된다고 말한다. 자신이 오기 전에는 누구도 백회가 열린 사람이 없었으며,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고 구원된 상태가 된다고 강조한다. 자식들에게 허경영을 알게 하고 싶다는 여성에게, 지금은 자식들이 믿지 않을 것이므로 백궁에 간 다음에 데려가라고 조언한다.
13. 이름의 중요성과 뇌졸중 치유
이름이 ‘이태구’인 남성의 질문에 대해, 허경영은 이름이 ‘양양양’으로 양기가 너무 많고, ‘큰 태양을 구한다’는 뜻이어서 정신병이 올 수 있는 이름이라고 진단한다. 이름에 음기가 들어가야 한다고 조언하며, 개명할 것을 권유한다.
뇌졸중으로 다리를 다치고 한 손을 제대로 쓰지 못하는 남성에게, 허경영은 나중에 고쳐줄 것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사람들은 국가의 제도를 바꿔 편안하고 즐겁게 살 수 있도록 해야 하며, 시집 장가갈 수 있게 해 줘야 한다고 강조한다. 허경영은 나이팅게일과 같은 여성이 나타나 이러한 사람들을 돌보고, 국민 배당금이 지급되면 이들이 봉사하며 보람 있는 인생을 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강용구 박사의 사례를 들며, 장애를 가진 사람도 좋은 배우자를 만나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음을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