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th The Era of huh kyung-young’s Love: Listen, Obedience, Value, Express -September 9, 2018

1. 혼돈의 시대와 지혜로운 삶의 필요성

우리는 지금 혼돈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한 발자국만 잘못 디뎌도 천 길 낭떠러지로 떨어질 수 있는 위험이 도처에 존재합니다. 남편이 출근하면 주변에 그를 망하게 할 사람들이 널려 있고, 무사히 귀가하는 것 자체가 어려운 일입니다. 운전 중 핸드폰을 받다가 사고를 내는 것처럼, 한 치 앞이 지뢰밭과 같아 언제든 타인을 해치거나 자신이 위험에 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매 순간 신중하게 행동하고 신경 써야 합니다.

2. 사랑(LOVE)의 본질: 경청, 복종, 가치 인정, 표현

사랑의 본질은 경청(Listen), 복종(Obedience), 가치 인정(Value), 그리고 표현(Express)에 있습니다. 상대방의 말을 귀 기울여 듣고, 그 말에 고개 숙여 복종하며, 옳고 그름을 떠나 그 말의 가치를 인정해야 합니다. 아내의 말이 초등학생 수준이라 할지라도 대학교수 말처럼 경청하고 가치를 인정해야 합니다. 또한, 상대방의 말에 적극적으로 반응하고 표현하는 행동이 중요합니다. “아, 그러냐고? 당신 그거 언제 배웠냐고? 기억력도 좋다”와 같이 리액션을 해주는 것이 사랑의 표현입니다. 상대방의 학벌이나 실력을 무시하거나, 자신의 의견과 다르다고 해서 비난해서는 안 됩니다. 심지어 틀린 말이라 할지라도 그 가치를 인정해주는 것이 진정한 사랑입니다.

3. 가족 보호의 지혜: 예측과 배려

가족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특히 자녀를 대할 때는 예측과 배려가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오랫동안 출장 갔던 아버지가 집에 돌아올 때, 딸이 아버지를 보자마자 차가 오는 것도 모르고 달려올 수 있습니다. 이때 아버지는 딸의 눈에 띄지 않게 몰래 들어가 어깨를 만지며 “얘야, 아빠다”라고 말해야 합니다. 만약 딸이 멀리서 아버지를 보고 달려오다 사고라도 나면, 이는 아버지가 가족을 보호할 의무를 다하지 못한 결과가 됩니다. 선물 보따리를 들고 나타나 딸이 선물에만 집중하게 만드는 것도 위험한 행동입니다. 딸이 아버지를 너무 보고 싶어 하는 마음이 사고로 이어질 수 있음을 인지하고, 항상 자녀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지혜로운 행동이 필요합니다.

4. 영혼에 대한 투자: 순간의 허망함과 영원의 가치

인간은 영혼에 투자해야 합니다. 땅에 투자하는 것은 순간적인 것에 불과하며, 이 세상의 모든 순간은 허망하게 지나가는 꿈과 같습니다. 일체유위법(一切有爲法)은 꿈, 물거품, 환상, 그림자, 이슬, 번개와 같다고 했습니다. 현상에 보이는 것에만 투자하는 사람은 결국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하늘궁에 오는 것은 순간에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영혼에 투자하는 행위입니다. 영혼의 창고에 투자하는 것은 지상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일이며, 대부분의 종교는 신이 존재하지 않는 마음의 영역에만 머물러 있습니다.

5. 불교 교리의 재해석: ‘색불이변’과 변화의 본질

불교의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는 사람의 마음이 우주를 만들었다는 뜻으로 해석되지만, 이는 사실과 다릅니다. 마음이 지구의 물질이나 물건을 만들 수는 있지만, 그 재료는 자연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또한, ‘색불이공(色不異空)’이라는 말은 틀렸습니다. 색은 공이 될 수 없으며, 물질의 성질은 영원히 남아있습니다. 물이 증발해도 우주에 존재하듯이, 한 번 만들어진 것은 없어지지 않고 변화할 뿐입니다. 따라서 ‘색불이공’이 아니라 ‘색불이변(色不異變)’, 즉 색은 변할 뿐 공이 아니라는 것이 올바른 해석입니다. 인간의 몸도 죽으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지수화풍혼(地水火風魂) 다섯 가지로 분해되어 변화할 뿐입니다.

6. 백궁으로의 변화와 스트레스 해소

인간은 변화를 통해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백궁에는 서열이 있으며, 500궁부터 1백궁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백궁은 원하는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낙원이며, 시간과 수명에 쫓기지 않는 곳입니다. 현재 우리는 시간에 쫓기며 스트레스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유튜브를 보면 평생 쌓인 스트레스가 사라지고, 평생 믿었던 종교적 관념마저 사라집니다. 종교는 선악과 미추를 따지는 초등학생 수준의 윤리에 불과하며, 더 높은 차원으로 올라가면 선악과 미추, 심지어 음양의 개념마저 사라지는 무극의 경지에 이르게 됩니다.

7. 백년의 기회와 인연의 소중함

인간에게 주어진 백년이라는 시간은 교육을 통해 길을 찾아갈 수 있는 기회입니다. 이 기회를 낭비하면 변신할 기회를 잃게 됩니다. 백년 안에 변신하여 백궁으로 간다면 그것이 최고의 성공입니다. 빌 게이츠나 트럼프 같은 부자보다 백궁으로 가는 사람이 더 부러운 존재입니다. 인간과 인간의 만남은 백천만 겁(億劫)을 거쳐야 이루어지는 기적과 같은 인연입니다. 우주에는 무한한 인간이 존재하기에, 옆자리에 앉은 사람과의 만남은 백천만 겁의 인연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따라서 발을 밟았다고 화를 내거나, 상대방을 미워하는 것은 이러한 인연의 소중함을 모르는 행동입니다. 심지어 원수라 할지라도 그 만남은 반가운 인연입니다.

8. 부드러움의 지혜와 영혼 투자

노자의 스승 상용선생은 죽기 전 노자에게 “강한 놈은 먼저 사라지고, 항상 남에게 부드럽게 하는 사람만 오래 남는다”고 가르쳤습니다. 이빨은 입술을 이기지 못하고, 입술은 혓바닥을 이기지 못하며, 혓바닥은 허공을 이기지 못하고, 허공은 하늘을 이기지 못합니다. 이는 강한 것이 약한 것을 이기지 못하는 자연의 섭리를 보여줍니다. 따라서 우리는 현실에 투자하기보다 영혼에 투자해야 합니다. 영혼의 세계는 분명히 존재하지만, 사람들은 현실 세계에 쌓아 놓은 것이 전부인 줄 압니다.

9. 자녀 교육과 재산 상속의 지혜

자녀 교육과 재산 상속에 있어서도 지혜가 필요합니다. 사마홍공은 “자식에게 돈을 물려주면 돈 때문에 자식을 버리는 것이고, 강제로 공부를 시키면 교만에 빠져 남에게 맞아 죽는다”고 말했습니다. 자녀가 스스로 돈을 벌고 공부하게 해야 하며, 부모가 모든 것을 챙겨주면 자녀는 돈과 공부를 우습게 여기고 교만해져 타인을 무시하다가 화를 입을 수 있습니다.

10. 윤회와 해탈: 허경영의 역할

인간에게 주어진 백년이라는 유한한 육체의 기간은 해탈을 위한 기회입니다. 허경영을 만나 기회를 포착하여 백궁으로 가고 윤회하지 않아야 합니다. 지상의 모든 종교는 윤회를 부추기지만, 오직 허경영이라는 이름 하나로 윤회는 끝납니다. 종교인들이 백회를 닫아놓고 기도하는 것은 하늘에 닿지 않으며, 백회를 열어주는 자가 와야 마음이 전달됩니다.

11. 허경영의 어린 시절과 고난

허경영은 어린 시절부터 많은 고난을 겪었습니다. 부모 없이 자라 옷이 낡아 ‘짜짓기’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구박을 받았습니다. 서른여섯 가지 직업을 전전하며 안 해본 일이 없었지만, 항상 책을 가까이했습니다. 가난 때문에 연애할 기회도 없었지만, 이병철 회장의 양아들로 들어가면서 외모가 변하고 인기가 많아졌습니다. 그러나 그는 공부에 방해가 될까 봐 여자들의 선물을 거절하며 자신의 길을 굳건히 지켰습니다. 이러한 고난의 경험은 그가 모든 사람을 골고루 구원할 수 있는 바탕이 되었습니다.

12. 하늘의 법칙과 지상 낙원

인간의 법칙으로 만든 법은 전쟁과 불평등을 초래하여 말세를 불러옵니다. 반면 하늘의 법칙으로 만든 법은 모두를 살리는 법입니다. 허경영은 하늘의 법칙을 가져와 인간의 법을 만들고, 세계 연방 헌법을 만들어 지상 낙원을 건설하고자 합니다. 현재의 세법을 비롯한 모든 법은 부자와 가난한 사람 모두에게 이익이 되도록 손질될 것입니다.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기적 중의 기적이며, 그의 존재는 모든 사람에게 희망을 줍니다.

13. 미시 세계와 바이러스의 지혜

인간의 뇌혈관은 나노(10억 분의 1) 수준으로 가늘어 화를 내면 쉽게 터질 수 있습니다. 나노보다 더 가는 옹스트롬(1조 분의 1), 피코(천조 분의 1), 아토(1해 분의 1)는 바이러스의 뇌혈관 두께와 같습니다. 파리가 파리채를 피하는 것처럼, 미생물과 바이러스는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감각과 지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메르스 바이러스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존재들이 인간의 삶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허경영을 부르는 사람들만이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14. 난파선의 비유와 하늘의 법칙

난파선에 탄 사람들이 다수결로 법을 만들어 약자를 희생시키는 것은 인간의 법칙으로 만든 법입니다. 이는 이 세상을 구할 수 없습니다. 반면 하늘의 법칙으로 만든 법은 모두를 살리는 법입니다. 난파선 안에서 허경영을 부르면 파도가 달아나고, 죽더라도 함께 죽고 살더라도 함께 사는 것이 하늘의 법칙입니다. 현재 대한민국 법은 배운 사람, 부자, 기득권만 살아남는 법이지만, 하늘의 법칙은 누구도 희생시키지 않고 모두에게 혜택을 줍니다.

15. 차원의 이해와 미래 산업

사람들이 말하는 10차원 이상의 차원은 각자가 마음대로 붙인 개념입니다. 지구는 3차원의 세계이며, 가시광선의 지배를 받습니다. 그러나 박근혜의 탄핵을 예측하는 것과 같은 예언은 10차원의 세계에 해당합니다. 5차 산업은 의상 패션 산업처럼 디자인을 통해 무한한 변신이 가능한 산업입니다. 농업은 1차 산업으로 보이지만, 씨앗이 흙 속에서 싹을 틔우는 과정은 강력한 면역력과 생명력을 보여주는 10차원 산업과 같습니다. 미래에는 영성, 디지털, 디자인, DNA, 에너지 저장, 알고리즘, 블록체인 기술 등 7가지 혁명이 일어나 한민족이 세계를 지배할 것입니다.

16. 무효열반과 사리의 진실

엑스레이나 감마선이 인체를 투과하여 내부를 보듯이, 허경영은 사람의 뼈뿐만 아니라 살 속까지 꿰뚫어 봅니다. 이는 10차원을 넘어선 무차원의 경지입니다. ‘무효열반’은 살아있는 그대로 하늘로 올라간다는 뜻이지만,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불교의 관념적인 개념입니다. 열반은 몸을 불태워 사리가 나오는 것을 의미하며, 사리는 인간의 기술로는 쪼갤 수 없는 신비한 물질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는 사람들에게서도 사리가 나올 수 있으며, 이는 수양의 정도에 따라 결정됩니다.

17. 불교의 추상적 교리와 현실의 괴리

불교의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등 여덟 가지 개념은 너무나 이상적이고 추상적이어서 인간이 도달하기 어렵습니다. 스님들이 돌아가면 사망인데도 열반을 붙이는 것은 지나치게 관념화된 것입니다. 해탈은 육체라는 좁은 공간에 갇힌 인간의 마음이 굴레에서 벗어나는 것을 의미하지만, 살아있는 동안 해탈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스님들이 절을 쟁탈하고 노후 복지가 불안정한 현실은 불교 교리의 추상성과 현실의 괴리를 보여줍니다.

18. 인간 본연의 부처 심성과 허경영의 영향

인간의 마음속에는 이미 깨끗한 부처의 심성이 존재합니다. 남의 어려움을 보면 돕고 싶어 하고, 안타까워하며, 영화 속 주인공의 고통에 눈물을 흘립니다. 이웃이 굶주리면 안타까워하는 것이 인간 본연의 마음입니다. 허경영을 부르거나 그의 유튜브를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지고, 얼굴이 좋아지며, 잠이 잘 오고, 미운 감정이 사라지며, 우울증과 불면증이 없어집니다. 이는 허경영의 에너지가 인간의 몸과 마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19.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와 기적

마호메트, 예수, 부처 등 어떤 이름도 에너지를 빼앗아가지만, 허경영을 부를 때는 에너지가 1000배, 2000배 올라갑니다.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통해 에너지를 받으면 우유가 썩지 않고 치즈로 변하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이 우주를 만든 에너지이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몸이 건강해지고 면역력이 올라가며, 영혼이 백궁으로 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20. 지뢰밭 같은 세상과 허경영의 밧줄

우리가 내딛는 한 발자국 한 발자국이 지뢰밭과 같은 세상에서, 허경영에게 오는 것은 가장 좋은 선택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이 세계에서 친구 하나 잘못 사귀고, 악수 한 번 잘못하거나, 의자 한 번 잘못 앉는 것만으로도 운명이 왔다 갔다 할 수 있습니다. 아이의 결혼이나 중요한 결정을 할 때는 반드시 허경영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천 길 낭떠러지 위에 서 있는 인간을 허경영이 밧줄로 묶어 붙들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