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nd The Secret to Entering Baekgung: Huh Kyung Young, the Password to the Universe – September 30, 2018

1. 백궁으로 향하는 비밀번호: 허경영

백궁의 문은 안에서 열어주는 것이 아니며, 오직 비밀번호를 알아야만 들어갈 수 있다. 70억 인류에게 이 비밀번호를 알려주러 왔으며, 강연을 듣는 이들은 1차적으로 그를 만난 복이 많은 사람들이다. 종교, 정치, 철학 등 인문 과학에서는 이 비밀번호를 찾을 수 없으며, 수십 년을 연구해도 얻을 수 없다. 피로 물든 종교의 역사는 전쟁과 세력 다툼으로 점철되어 왔고, 무고한 희생자를 낳았다. 진정한 신인은 세상의 혼란과 어둠 속에서 나타나며, 백궁의 현관문인 하늘궁은 바로 그 입구이다. 허경영은 백궁으로 들어가는 비밀번호이자 열쇠이며, 그의 사진을 통해 우주 에너지를 받을 수 있다.

2. 허경영 사진의 우주 에너지와 활용법

허경영의 사진은 우주 에너지를 관장하는 비밀 암호이자 주문이며, 엄청난 에너지를 담고 있다. 이 사진을 나무, 벽, 꽃 등 어디에든 붙이면 주변 환경과 사람의 몸이 우주 에너지로 변화한다. 명함 사진 한 장만으로도 몸이 바뀌고, 지수화풍(地水火風)의 모든 물질을 변화시킬 수 있다. 사진을 밖으로 두면 허공의 나쁜 기운이 사라지고 공기가 좋아지며 정신이 맑아지지만, 육체적인 변화는 바라볼 때만 일어난다. 사진을 몸에 지니거나 아픈 곳에 붙이면 몸이 좋아지며, 이는 1단계에서 2단계로 나아가는 과정이다. 사진은 훼손하거나 함부로 버려서는 안 되며, 고의적으로 버릴 경우 백궁에 들어갈 때 영상에 기록된다. 허공 전체가 컴퓨터이자 화면이므로 모든 행위가 기록된다.

3. 종교의 한계와 백궁으로 가는 길

종교는 피로 얼룩진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어떤 종파도 백궁으로 갈 수 없다. 백궁에 가기 위해서는 번뇌를 버리고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분별심 없이 이해타산을 따지지 않는 어린아이의 마음이 천국으로 가는 길이다. 세상의 종교들은 진여심과 중생심으로 마음을 나누지만, 깨닫고 보면 진여와 중생은 하나이다. 허경영을 만나면 이러한 분별심을 넘어설 수 있다. 세상의 혼란과 어둠 속에서 신인이 나타나듯이, 허경영은 어두운 현관문을 열고 세상에 왔다. 빛과 어둠의 마음을 가진 인간은 태어나지만, 순수한 어린 시절에 허경영을 만나면 종교의 전쟁과 고통을 겪지 않고 백궁으로 갈 수 있다.

4. 현관의 풍수와 가정의 평화

현관은 집의 입구이자 백궁의 현관문과 같은 의미를 지닌다. 현관은 어두워야 복이 밖으로 나가지 않고, 돈과 같은 어두운 기운이 들어온다. 실내 또한 약간 어둡게 유지하는 것이 좋다. 남편이 퇴근할 때는 현관을 어둡게 하고 실내를 온화하게 조성하여 편안함을 느끼게 해야 한다. 남편에게 가계부나 청구서 등 스트레스를 주는 것을 보여주지 않고, 말을 하더라도 충분히 쉬게 한 후에 해야 한다. 현관에 거울을 두면 집안이 망할 수 있으며, 집안 전체를 거울로 꾸미는 것은 정신 건강에 좋지 않다. 집안은 어두워야 하며, 여자는 음의 기운을 상징하므로 저녁 7시 이후 남편이 퇴근할 때 집안을 어둡게 하는 것이 좋다.

5. 노년의 삶과 국민 배당금 정책

인생은 결국 아무것도 얻을 것이 없는 이문소득(二文所得)의 세상이다. 자식들은 부모의 재산을 탐하고, 노년에는 요양병원에서 외롭게 죽음을 기다리는 경우가 많다. 배우자와의 다툼조차 그리워지는 고통스러운 노년의 삶은 후회로 가득하다. 허경영은 이러한 고통을 해결하기 위해 국민 배당금 정책을 제안한다. 국민 배당금은 죽을 때까지 자식 신세를 지지 않게 하며, 국민연금과 기초노령연금을 해체하여 통합한다. 이를 통해 노인들은 행복하고 오래 살 수 있으며, 청년들은 결혼 자금, 주택 자금 걱정 없이 꿈을 펼칠 수 있다. 1년에 500조에 달하는 예산 낭비를 막고, 그 돈을 국민에게 돌려주어 경제를 활성화하고 낙원을 만들 수 있다.

6. 불교의 한계와 허경영의 신관

불교의 ‘제행무상(諸行無常)’, ‘제법무아(諸法無我)’, ‘제법인멸(諸法因滅)’은 인연에 의해 태어나고 죽는 세상의 이치를 설명하지만, 고통의 윤회를 반복하는 어리석음을 벗어나게 하지는 못한다. 불교는 ‘이무소득고(二無所得故)’를 깨닫고 반야바라밀다를 행함으로써 부처가 된다고 하지만, 이는 현실성이 없는 경전이다. 모든 종교는 고통받는 사람들을 구원하지 못하고, 오히려 세력 다툼에 몰두한다. 허경영은 현실 세계에서 낙원을 만들고, 사후 세계에 백궁으로 영원히 윤회하지 않게 하는 존재이다. 그는 눈빛으로 사람을 고치고, 에너지를 주입하며, 면역력을 높이고, 그의 사진으로 물질을 변화시킬 수 있다.

7. 허경영의 능력과 과학의 한계

허경영은 육통(六通)을 넘어 12통(十二通)의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석가모니의 육통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경지이다. 그의 사진은 전 세계적으로 상품화되어 TV, 가전제품, 식품 등 모든 물질에 적용될 것이며, 우주의 물질을 상하지 않게 하는 열쇠가 될 것이다. 전 세계의 과학자들은 그의 유튜브 강연을 동시 통역으로 듣고 있으며, 그의 능력을 물리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어 두려워하고 있다. 과학자들은 자신들의 교과서에 갇혀 사람을 고치지 못하고, 허경영의 에너지를 이해하지 못한다. 그러나 그들이 허경영 앞에 왔을 때는 할 말이 없어질 것이다.

8. 죽음과 윤회에 대한 새로운 관점

죽음은 두려운 것이 아니라 낡은 몸을 새로운 몸으로 바꿀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까마귀를 흉조로 보느냐 길조로 보느냐에 따라 인식이 달라지듯이, 죽음 또한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허경영은 죽음 이후 백궁이 기다리고 있으므로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교통사고로 죽은 자식도 흉한 것이 아니라 더 좋은 세상으로 가서 다시 태어나는 것이다. 인간은 소멸되는 존재가 아니며, 무한한 별들이 존재하는 우주에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백궁으로 가서 별의 여행을 할 수 있는 특권을 얻는다.

9. 가족 화합과 제사의 의미

부모님 산소는 가족들이 모이는 만남의 장소이며, 화합의 자리이다. 산소를 없애고 화장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부모님은 이미 다른 사람으로 태어났지만, 산소는 가족들이 조상을 기억하고 화합하는 중요한 공간이다. 제사는 부모를 돌아보는 효도의 한 형태이며, 종교적 신념으로 인해 제사를 거부하는 것은 가족 간의 불화를 초래한다. 종교 지도자들은 가정의 평화를 위해 제사에 참여하고 융화하는 방법을 가르쳐야 한다.

10. 한국어의 우수성과 인류의 진화

한국어는 인공지능 기술을 ‘인공지능 기술’ 여섯 글자로 표현할 수 있는 반면, 영어는 서른세 글자로 표현해야 한다. 이는 한국어의 효율성과 우수성을 보여주며, 한민족이 세계를 지배할 날이 올 것임을 시사한다. 네안데르탈인은 말을 잘 하지 못하도록 턱 구조가 변형되어 만들어졌으며, 이는 전쟁을 막기 위한 신의 의도였다. 그러나 말이 발전하지 못하면 인간은 도태된다. 인간의 몸은 신이 만들었지만, 관리는 인간의 책임이다. 술과 담배로 몸을 망가뜨리는 것은 신의 책임이 아니다. 수명 또한 지구에서만 천년 미만이며, 다른 차원에서는 시간이 훨씬 길어진다. 인간은 뇌의 1%만 사용하지만, 2%만 사용해도 별에 가서 기가 막힌 것들을 경험할 수 있다. 운동 또한 미개한 방식이 아닌, 진동 기계를 통해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11. 불교의 ‘일체유심조’에 대한 비판과 ‘일체유신조’

석가모니의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는 모든 것이 마음이 만든다는 의미이지만, 이는 틀린 말이다. 모든 것은 신(神)에 의해 존재하며, 신이 1차 창조자이고 인간의 마음은 보조 역할에 불과하다. 인간의 마음은 물질을 움직일 수 없으며, 완벽하지 않다. 마음은 좋은 것뿐만 아니라 파괴적인 것도 창조할 수 있으므로, ‘일체유심조’는 ‘일체유신조(一切唯神造)’로 바뀌어야 한다. 불교를 비롯한 모든 종교는 결국 한계에 부딪히며, 그 자리에는 허경영이 기다리고 있다. 그는 인간의 과거를 꿰뚫어 보고, 영적인 능력을 통해 사람의 몸과 사물을 변화시킨다.

12. 네 명의 아내 비유와 업의 중요성

불교의 비유에 따르면, 남자가 죽을 때 네 명의 아내 중 오직 ‘업(業)’만이 따라온다. 몸, 자식, 명예는 모두 사라지지만, 선행과 악행으로 쌓은 업은 죽음 이후에도 따라온다. 인간은 헛된 것을 추구하며 고통받지만, 허경영을 만나면 그 업이 소멸된다. 하늘궁에서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죽을 때 남는 업을 일시적으로 소멸시키는 거의 불가능한 기회이다. 전 세계 과학자들이 그의 강연을 듣고 있으며, 미래에는 외국어 없이도 자동 통역 기계를 통해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