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th The Era of Huh Kyung Young: When Politics Becomes Paradise, Religion Fades Away – February 25, 2018

1. 신인(神人)의 메시지: 백궁의 봄기운과 복 있는 날들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봄의 기운이 하늘궁에서 찾아오고 있으며, 하늘궁을 방문한 여러분의 마음속에 백궁의 봄기운과 신인(神人)의 여포신 희양의 답변으로 충만한 감동을 받아 복 있는 날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신인(神人)이 여러분에게 전하는 메시지가 있습니다.

2. 인간관계의 본질: 애인과 배우자의 차이

나는 평생 술과 담배를 하지 않았습니다. 소주를 물인 줄 알고 마셨다가 술이라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술꾼은 이를 알지 못합니다. 이처럼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엄청난 차이가 발생합니다.

골프장에서 남녀가 골프를 칠 때, 남자가 공을 잘못 친 여자를 보고 애인에게는 “잘 쳤다”고 하고, 배우자에게는 “멍청하다”고 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애인은 무엇이든 예쁘게 보이지만, 배우자는 무엇이든 예쁘지 않게 보입니다. 여러분은 배우자가 되어야 하겠습니까, 아니면 허경영의 애인이 되어야 하겠습니까? 여러분은 나의 애인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무식하거나 잘 몰라도 나는 여러분을 예쁘게 봅니다. 여자가 가장 예뻐 보일 때는 똑똑하지 않을 때이며, 이를 백치미라고 합니다. 백치미를 가진 여자는 사랑스럽습니다. 남편 앞에서 말을 잘하는 여자는 덜 아름다워 보입니다.

어린 남녀가 만나 살아갈 때는 가슴으로 살아야 합니다. 뇌를 굴리면 안 됩니다. 결혼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머리로 결혼 상대를 찾지만, 일찍 결혼하는 사람들은 가슴으로 상대를 찾습니다. 가슴으로 사람을 바라볼 때 아름답게 보입니다. 뇌로 바라보면 얼굴의 점이 보이지만, 가슴으로 보면 점이 보이지 않고 다 예뻐 보입니다. 페닐에틸아민 호르몬이 사라지고 3년쯤 지나면 상대방 얼굴의 점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우리 사이에서는 그것이 영원히 지속되어 여러분 얼굴에 점이 보이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매우 예쁩니다. 오늘 날씨가 좋은데 하늘궁에 온 것은 복이 있습니다.

3. 의지의 대상: 하늘과 인간, 부모와 자식

우리는 연필을 의지합니다. 인간은 밥에 의지합니다. 그러나 실제 하늘은 사람들에게 의지합니다. 하늘은 사람들에게 법을 만들어주고 사람들이 어떻게 하는지 보고 점수를 매겨 윤회하게 합니다. 사람들이 하늘에 의지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이것을 거꾸로 만든 것이 종교입니다. 사람이 하늘에 의지하게 만든 것이 종교입니다. 모든 종교 행위는 실제적으로 세상을 거꾸로 보는 것입니다. 애인을 바라보면 예쁘지만, 배우자가 실수하면 보기 싫습니다. 애인이 실수하면 예쁩니다. 이와 같이 반대로 보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늘을 의지하게 해놓은 것은 인간을 속이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모든 종교에 있던 사람들이 나중에 나를 찾아오면 자유를 얻습니다. 불려가는 것도 없고, 헌금도 없습니다. 사람이 하늘을 의지한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부모는 자식을 의지합니다. 자식이 부모를 의지하면 집안이 망합니다. 자식은 18살만 되면 부모가 용돈을 줘도 일을 시키고 줘야 합니다. 돈만 많이 주면 자식이 집안을 망하게 합니다. 자식이 돈을 알면 집안은 망합니다. 돈을 가져가 나쁜 곳에 쓰고 연애나 할 생각만 하고 공부할 생각도 하지 않아 이상한 길로 가게 됩니다.

미국에서는 18세가 된 아들에게 부모가 돈을 주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엄마들이 몰래 돈을 줍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부모는 자식에게 의지하지만, 자식이 부모에게 계속 용돈을 달라고 하면 잘못된 것입니다. 부모의 시체를 자식이 치워주기 때문에 부모는 자식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밥을 의지합니다. 그러나 묘하게도 종교는 사람을 홀려 사람이 하늘을 의지하게 합니다. 하늘은 사람을 의지하므로 사람이 하늘이 정해놓은 법만 지키면 됩니다. 판사를 의지할 필요가 없습니다. 판사를 의지하면 정신 나간 사람입니다. 허경영은 판사 중의 판사, 심판자로 이 세상에 내려와 있습니다.

심판자가 있는데 다른 사람들이 하늘을 의지하거나 판사를 의지하면 어리석은 것입니다. 판사에게 의지하지 않으려면 우리가 법을 지키면 됩니다. 하늘의 법을 지키면 됩니다. 나는 하늘의 법을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의지하지만, 여러분은 나에게 의지할 필요가 없습니다.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물을 떠놓고 기도할 필요가 없습니다. 나는 여러분의 애인이자 아기 같습니다. 친구 같으면서 애인입니다. 나는 군림하려는 사람이 아닙니다. 내가 저 위에 올라가 군림하여 앉아 있고 여러분이 절하는 것은 좋지만, 의지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지금 나를 잠깐 의지하는 것은 대통령이 되어 이 혼란한 세상을 바로잡아달라는 기대는 괜찮습니다. 나는 여러분의 기대를 받아들이지만, 의지는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나를 만난 사람은 전부 백궁으로 갑니다. 그러나 그 사람이 이상하게 행동하면 문제가 생길 것입니다. 하늘이 만드는 섭리만 지키면 됩니다. 인간이 하늘을 의지하지 않고, 하늘이 여러분이 법을 지켜주기를 의지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에 굶는 사람들이 있는데, 하늘이 직접 그들을 굶지 않게 할 수 없습니다. 달나라에 돌멩이 하나를 옮겨야 하는데, 사람을 보내지 않고 옮길 수 없습니다. 사람을 보내야 합니다.

나사에서 인공위성을 움직이며 사람에게 지시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 사람이 따르지 않으면 어쩔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지구에 온 것은 일하러 온 것입니다. 그러나 말을 듣는 사람이 없습니다. 자기 동료들이 전부 굶어가고 있는데 아무도 쳐다보지 않고 술 마시고 놀기만 합니다. 하늘은 사람을 의지하여 사람을 시켜 무엇인가 해보려 하지만, 말을 듣는 사람이 없으니 얼마나 답답하여 직접 내려온 것입니다. 내려와서 그가 거처하는 곳이 하늘궁입니다. 하늘궁은 특허가 나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아무도 쓸 수 없습니다. 하늘궁 특허가 나와 있기 때문에 하늘궁의 이름을 아무도 쓰지 못하게 하는 것도 하늘의 뜻입니다. 나의 뜻이 정해진 것입니다.

내가 하늘궁 특허를 등록하라고 지시했더니 대한민국에 하늘궁을 특허한 사람이 한 명도 없었습니다. 특허한 사람이 있었다면 그 사람은 죽었을 것입니다. 그것이 자연의 하늘이 우선순위를 두는 방식입니다. 우선순위는 있지만, 여러분을 의지하는 하늘이 사람을 의지하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하늘이 하는 일을 방해할 때는 가차 없이 제거됩니다. 누가 내 사진을 찍거나 나를 보고 욕을 할 때는 문제가 달라집니다. 누가 판사의 뺨을 때리면 당장 법적으로 처리됩니다. 판사가 신앙의 대상이 아닙니다. 심판자는 여러분이 잘못한 것이 없으니 심판하지 않습니다. 심판할 사람이 정해져 있습니다.

여기 온 사람들을 심판할까요? 대통령도 특별사면이 있습니다. 심판자도 특별사면이 있습니다. 허경영 강의를 들으러 온 사람은 특별사면 대상에 들어간 것입니다. 여러분은 병도 고쳐주고 백궁으로도 데려가는 굉장한 변화를 겪게 됩니다.

4. 군자와 소인의 차이: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우리가 진짜 무서워하는 것은 군자입니다. 군자는 소인의 반대입니다. 군자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 들리지 않는 것, 나타나지 않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여깁니다. 소인은 눈에 보이는 것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돈은 눈에 보입니다. 그러나 옛날 양반들은 돈을 만지지 않았습니다. 군자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백궁이 눈에 보이지 않고, 죽음 이후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것을 굉장히 중요하게 여깁니다. 지금 내가 눈에 보이는 행동 하나를 잘못하면 눈에 안 보이는 세계에서 클릭을 받습니다. 여러분은 여기 와 있지만 백궁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허경영 총재가 머리를 고치거나 힘이 없던 사람이 힘이 세지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 이상을 보여주면 가짜입니다. 나는 마술사가 아닙니다. 그런 것을 보고도 깨닫지 못하면 큰일입니다. 군자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더 두려워합니다. 토끼는 눈에 보이는 호랑이를 두려워하지만, 호랑이는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를 두려워합니다. 우리가 몸이 건강해도 암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점심 식사를 한 번 잘못하면 어느 식당을 가느냐에 따라 대장암에 걸리느냐 안 걸리느냐가 결정됩니다. 식당을 한 번 잘못 택해 고춧가루를 잘못 먹으면 위암에 걸립니다. 그날 위암에 걸리는 것을 사람들은 모릅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가 여러분이 매일 어리석게 밥 한 번 잘못 먹으면 위암, 식당 한 번 잘못 들어가면 부엌의 가스가 호흡기로 많이 들어가 폐암에 걸립니다. 밥 한 번 잘못 먹으러 갔다가 위암, 폐암 등 별것 다 걸립니다. 소변 보러 화장실에 갔는데 화장실이 지저분한 곳에서 소변을 보면 방광암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물이 튀겨서 그렇습니다. 이 세상은 한 발 내디디면 암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눈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허경영을 불러야 합니다. 여러분이 복이 있어서 나를 만난 것입니다. 우리 인생에서 군자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투자하는 것이 군자입니다. 소인들은 당장 눈에 보이는 것만 보면 환장합니다.

여러분은 눈에 보이는 물질이나 이런 것을 너무 추구합니다. 그러나 군자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명예를 추구합니다. 소인들은 명예보다는 눈에 당장 보이는 것을 추구하다가 다 망합니다. 죽어서 가져갈 것이 없습니다. 나중에 하늘에 가보면 또 뻔한 길로 계속 가게 됩니다. 완전한 집안에 태어나 계속 돌고 도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백궁에 가니 나에게 빚을 졌습니다. 얼마나 빚을 졌을까요? 무한대입니다. 여러분은 지상에 온 수명이 무한대였습니다. 무한대 동안 이 은하계를 돌다가 지구에까지 온 것입니다. 여러분의 수명은 태어나는 것도 없었고, 끝나는 것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우주 에너지 불변의 법칙입니다. 모든 에너지가 있는 물질은 에너지가 영원히 지구상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에너지 불변의 법칙에 의해 여러분의 영혼도 불변입니다.

5. 인간 탄생의 기적과 윤회

여자가 배란기가 되면 아기가 배란됩니다. 배란 다음에 수정이 되어야 합니다. 수정되면 배아기가 됩니다. 배아기 다음에 태아가 나옵니다. 이렇게 4단계를 거쳐 인간이 지상에 착륙합니다. 여러분은 이 4단계를 거쳐 지상에 온 것입니다. 이때 자기들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군자는 이런 것을 두려워합니다. 내가 다음에 지상에 올 때 어떤 여자 배에 가서 난자를 만날 것인가? 어떤 사람의 몸에 들어가 있다가 난자를 만날 것인가? 어떤 남자 정자에 들어가서 난자를 만날 것입니다. 그것이 눈에 보이지 않으므로 내가 지금 여기서 술 한 잔 먹는 행동, 나쁜 짓을 하나 하는 행동이 거기까지 영향을 주므로 군자는 두려워합니다. 소인들은 죽든 말든 행동하여 인생을 다 망칩니다.

배란기 때 여자 난자가 난소에서 나와 난관에 가서 대기합니다. 정자가 들어가 올라가는데, 건강한 사람은 5억 마리입니다. 난자 옆에 5억 마리가 둘러싸고 뚫으려 합니다. 난자에 도달하는 속도는 비슷합니다. 5억 마리가 성벽을 뚫어 제일 먼저 들어가면 임신이 되는데, 들어가 버리면 성벽이 단단해져 아무도 못 들어갑니다. 그러면 5억 마리는 다 죽어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여러분이 배란기에 난자가 나와 있고, 정자들이 들어간 것을 수정기라고 합니다. 이 수정이 되는데 5억 대 1로 뚫은 사람이 여러분입니다. 어떤 사람도 5억 대 1로 뚫고 들어간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행운아 중의 행운아입니다.

군자가 행동을 함부로 하면 이때 여기서 이상한 사람, 저 남자에게 들어갈 수 있습니다. 5억 명을 뚫었다 하더라도 이상한 사람에게 들어가게 됩니다. 이 사람들은 전부 귀신이 됩니다. 남자 한 사람이 평균 평생 만드는 귀신이 100억이 넘습니다. 이것은 귀신을 만들면서도 우리는 한 명의 생명을 탄생시키려고 창조하는 비밀이 있습니다. 강한 놈을 선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강하고 강한 5억 대 1로 뽑힌 사람입니다. 여러분이 그 가치를 알아야 합니다. 내가 왜 여러분을 좋아하고 끌어안는가 하면, 너무나 귀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영원한 이 우주를 영원하게 여행하다가 나를 만났기 때문입니다.

은하철도 999에서 메텔이 자기 엄마를 만나러 은하계를 돌아다니다가 자기 엄마를 만나면 얼마나 반갑겠습니까? 자기 자식 그 어린애가 은하철도에서 엄마를 찾아 헤매는데 거기서 만나면 얼마나 반갑겠습니까? 나는 이 무한대의 우주에서 여러분을 만든 자가 어머니가 나타나서 여러분을 만난 것입니다. 반갑지 않습니까? 이 세상에 미국 대통령이든, 세계 최고로 유명한 목사든, 스님이든 신도를 끌어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 사람들을 끌어안으면 목사, 신부, 대통령을 그만둬야 합니다. 나만이 끌어안을 수 있는 자격이 있습니다.

이 무한대의 은하계를 여러분이 여행하고 다니다가 지구에 왔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내가 방문했을 때 여러분을 만났습니다. 내가 미국에 갔는데 만약 결혼해서 아이가 있다면 미국에서 내 아기를 만나면 반가워서 끌어안을 것입니다. 그런 기분으로 여러분을 끌어안는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을 고쳐주는 것도 그런 차원입니다. 자기가 낳았던 아이가 아프다는데 어느 부모가 만져주지 않겠습니까? 그것이 무슨 성추행입니까? 여러분 모두 나의 애인이기 때문에 내가 치료해줘도 상관없습니다. 일반 사람들이 보는 잣대로 나를 보면 큰 실수입니다. 나는 은하계를 도는 여러분들을 지구에 내가 왔을 때 만난 것입니다.

나에게 밥도 주고 물도 주고 여러분이 해산해서 했으니 그것 때문에 여러분은 복권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백궁에 가게 되는데, 여기서 잘하는 사람은 5백궁, 4백궁, 3백궁, 2백궁에 배치됩니다. 1백궁으로 뒤로 가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하기 나름입니다. 남편이 뭐라 하더라도 열심히 오시고, 하늘궁이 제자리를 잡을 때까지 전 세계인이 이곳으로 몰려와야 합니다. 메카처럼 말입니다. 나는 종교 전쟁을 끝내러 왔습니다. 지금 기독교와 이슬람이 싸운 코소보 사태, 코소보 내전이 있었습니다. 코소보 내전에서 기독교인, 이슬람교도인 알바니아 사람들을 세르비아계가 다 죽였습니다. 엄청난 유혈전이 있었고 세계 3차 대전이 일어날 뻔했습니다.

그다음 코소보 사태, 이란-이라크 사태, 시리아 사태, 시리아 내전, 이라크 내전이 있었습니다. 중동에 10개 정도의 내전이 계속 일어나고 있으며, 거기서 하루에 4만 5천 명의 난민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그것이 세계적인 현상입니다. 그중에 5억 명은 매년 굶어 죽습니다. 그런 상황에 우리가 술 마시면서 외국 일이라고 볼 필요가 없습니다. 저건 다른 나라 사람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나는 가슴이 찢어지는데 여러분은 그것을 보지 않습니다. 우리가 구해내야 합니다. 내 말이 좋으니 음악 소리가 납니다. 공이 헛맞아도 자기 애인일 경우 “나이스”라고 합니다. 내 지지자가 내는 소리는 시끄러워도 음악 소리로 들립니다. 내가 지도자가 “음악 꺼”라고 하면 자기 애인이 아닙니다.

애인이 돈 달라고 하면 예쁘고, 없어서 탈입니다. 그러나 배우자가 돈 달라고 하면 예쁘지 않고 시비 거는 것입니다. 어디에 쓸 거냐고 묻습니다. 애인은 어디 쓸 거냐고 묻지 않습니다. 배란기에 난자가 나와 난자 수명이 24시간입니다. 24시간 안에 남편을 만나지 못하면 죽습니다. 정자는 5억 마리가 나가 72시간의 여유를 줍니다. 72시간이면 찾아갈 시간은 충분하지만, 가보니 난자가 없습니다. 그러면 거기서 떠들고 기다립니다. 72시간 기다리면 난자가 난관에서 나옵니다. 나오자마자 기다리는 정자가 만나면 똑똑하고 야무진 사람, 건강한 사람이 나옵니다.

그러나 난자가 나오면 72시간이 다 되어가므로 정자가 힘이 다 빠진 상태에서 난자를 만납니다. 이제 죽을 때가 된 것입니다. 그때 만난 사람은 장애인이 나옵니다. 그때 머리로 난자의 벽을 들이받으니 난자의 벽이 질겨 머리를 다쳐 뇌 이상이 옵니다. 정신질환자가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만나는 시간도 중요합니다. 난자가 말랑말랑할 때는 나와서 얼마 안 있을 때이고, 정자는 나오자마자 힘이 셉니다. 그러나 정자 힘이 다 빠져갈 때 난자가 나오면 만나는 시간이 중요합니다. 여러분은 그 만나는 시간이 아주 적절한 시간에 딱 맞은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얼마나 행운아들입니까? 한 사람 한 사람이 기가 막히게 수십 번의 위기를 이겨내고 오늘 이 자리까지 온 것입니다.

지구인이 70억인데, 여기 모인 사람이 700명이면 0.00001%입니다. 난관을 뚫는 것보다 더 경쟁률이 치열합니다. 이것은 5억 대 1입니다. 70억에서 700명은 엄청난 것입니다. 이런 경쟁을 뚫고 여러분이 나를 만난 것입니다. 만나지 않는 것은 여러분 자유지만, 만나기 어렵고 어려운 사람을 만난 것입니다. 일정한 시기가 지나면 만날 수 없습니다. 대통령이 되어 전 세계로 불려 다니면 함부로 만날 수 있을까요? 그때는 하늘궁에 와서 만날 수 있긴 하지만, 매일 터져 힘 빠진 노인들은 만나지 못합니다. 젊은 사람들은 노인들을 제쳐버리고 올 수 있을 것입니다. 굉장히 치열해집니다.

지금 만나기 좋을 때 소풍 다니고 나 만나러 오지 않는 사람들은 복이 없습니다. 이 자리에 앉았다는 자체가 여러분이 태어나는 과정에서부터 여기까지 온 기적입니다. 어마어마한 기적입니다. 만나서 72시간 안에 24시간 안에 도달하여 만났습니다. 난자가 매일 나오는 것도 아니고, 평생 365개밖에 안 나오는 이 난자를 여러분이 만나기가 쉽지 않습니다. 38세까지 결혼 안 하고 40세까지 결혼 안 하면 난자 나오는 숫자는 몇십 개밖에 안 남습니다. 다시 결혼해서 아이 낳는 것은 어렵습니다. 요즘 여성들이 결혼하지 않습니다. 남자들도 결혼 잘 안 합니다. 똑똑한 사람일수록, 머리가 좋은 사람일수록 머리로 사람을 보면 만나기 어렵습니다. 가슴으로 봐야 합니다.

그러나 가슴으로 만나면 부모들이 머리로 만나라고 싸웁니다. “저딴 놈하고 만나냐?”고 합니다. 그러나 자기가 볼 때는 가슴으로 끌리는 것입니다. 머리로 볼 때는 “저게 직장이 뭐야? 저게 뭐가 있는 놈이야? 저 집안이 뭐야?” 이래 가지고 머리로 계산하다 보면 나이가 마흔쯤 되면 신부 자체가 남자를 머리로 봅니다. 서른다섯 이상 되는 철이 들어 남자를 볼 때 가슴이 없어지고 머리로만 남자를 보다 보니 남자가 없어 40이 훌쩍 넘어갑니다. 여자나 남자가 만날 때는 가슴으로 만나야 합니다. 머리로 만나면 안 됩니다. 그것은 부부가 아니라 장사꾼입니다. 장사꾼이 되어버리면 그들은 결혼하기 어렵습니다.

나는 이것을 미리 내다보고 옛날에 결혼하면 1억, 아이 낳으면 3천만 원이라고 했습니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 주면 결혼 안 할 사람이 없습니다. 지금 저 말하는 사람 때문에 우리가 많이 웃습니다. 우리에게 복을 많이 짓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원래 강렬하고 정이 많고 신명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다 김이 빠져서 이런 말을 하지 않지만, 원래 우리 민족은 신명이 있는 민족입니다. 세계 인구가 70억이면 우리는 언제나 1%를 넘지 않았습니다. 우리 대한민국 민족은 세계에서 가장 귀하기 때문에 1%만 존재합니다. 지구인이 30억일 때 우리는 3천만 명이었습니다. 남북한 합쳐 지구인이 70억이면 우리는 7천만 명입니다. 언제나 1%를 넘지 않습니다. 귀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지구인이 80억이면 우리는 8천만 명이 되고, 지구인이 100억이면 우리는 1억 명이 됩니다. 우리의 운명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하늘에서 1%를 넘지 않게끔 귀한 자손이니까 이 1%가 세계를 바꾸라는 것입니다. 이 한민족에게 이 사명을 줬기 때문에 내가 온 것입니다. 여러분은 일당백의 민족입니다. 한 명이 외국 사람 백 명을 당해냅니다. 저 백인 저 사람 100명을 가져와야 여기 한 사람을 당해냅니다. 저기에 있는 저 분이 우리나라 사람이라 내가 떠들어도 통역을 그렇게 해주지 않습니다. 통역을 그렇게 해주면 저 사람 삐져서 나갑니다. 잘 삐지는 사람이니까 잘 보세요. 저 분 통역 안 합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1. 생명의 신비: 줄기세포와 배아세포
    배란기에 난자가 나오면 남자 세포는 반쪽 세포, 여자 세포도 반쪽 세포입니다. 서로 분열 안 하다가 만나면 그때부터 열이 일어납니다. 난관에서 분열이 일어나면서 그것이 자라납니다. 그 자라난 세포 숫자가 줄기세포입니다. 줄기세포는 만능세포입니다. 그것을 뽑아내면 분열한 숫자가 많으므로 수천 개의 줄기세포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눈을 만들 수 있고, 간을 만들 수도 있고, 5만 가지를 다 만들어낼 수 있는 줄기세포가 난관에서 만들어집니다. 14일 동안 이 안에서 16일 만에 자궁에 들어옵니다. 자궁에 와서 달라붙는 것을 착상이라고 합니다. 수정이 되면 이것이 수정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수정되어 내려오면 이것이 배아기가 됩니다. 자궁에 붙는 순간에 배아세포가 되어버립니다. 난관을 통과하는 14일 동안은 줄기세포이고, 난관을 벗어나 자궁에 와서 착상하는 기간이 14일이나 16일 걸립니다. 자궁에 와서 딱 붙어버리면 그때부터는 그 세포 이름이 배아세포입니다. 배아세포는 가져와서 쓸 데가 없습니다. 이미 인간의 모양을 가져버린 것입니다. 이미 머리 만드는 애는 머리 만들고 있고, 눈 만드는 애는 눈 만들고 있고, 다 작업이 진행되어버려 그 세포를 쓸 수가 없습니다. 이 세포들은 여기가 자궁이라는 것을 알고, 여기가 난관이라는 것을 압니다. 배아세포가 되면 쓰지 못합니다.

여기서 49일이 되면 혼이 들어옵니다. 49일이 되면 하늘에서 혼이 들어옵니다. 혼이 들어오면 태아가 되어버립니다. 7주가 되면 태아로 바뀝니다. 7.7이 49이므로 7.7일부터는 우리 하늘에서 이것을 태아라고 합니다. 그때 떼면 살인이라고 합니다. 혼이 왔기 때문입니다. 그 이전은 살인 단계가 아닙니다. 내가 왜 이 말을 하느냐 하면, 여러분이 이런 과정을 거쳤다는 것입니다. 이 배란기와 수정기와 배아기와 태아기를 거쳐 다시 유아기로 넘어갑니다. 유아기에서 다시 구강기, 구강기는 입으로 엄마 젖을 먹을 때입니다. 구강기 다음에 항문기, 항문기는 소대변을 가릴 때입니다. 간신히 소대변을 가리는 것입니다.

항문기 다음에 유아기가 됩니다. 단계적으로 마지막 구강기, 항문기, 유아기, 그리고 소년기가 되고, 청년기가 되고, 장년기가 되고, 노년기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레벨이 이렇게 돌아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어디까지 왔느냐 하면, 노년기에 들어와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얼마나 많은 코스를 거쳐왔습니까? 여기에서 아이가 되어 열 달 만에 이곳을 통과해서 나오지 못하면 또 시험을 거칩니다. 이 시험에서 죽는 사람이 옛날에는 3분의 1이었습니다. 요즘 의사가 있으니 여러분이 아이를 낳지만, 옛날에는 3분의 1이 죽었습니다. 신발을 쳐다보고 내가 이 아이를 놔둬서 죽을지 살지는 하늘에 맡겼습니다. 그때 죄를 지은 자들은 그때 죽었습니다.

옛날 사람들은 죄를 함부로 지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의사가 없을 때였기 때문입니다. 내가 괜히 저 사람에게 물 한 그릇 줄 것을 욕 한마디 했다가 아이 낳다가 내 며느리가 죽어버리는 일이 있었습니다. 군자는 보이지 않는 것을 중요하게 여겨야 합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가 무서운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기까지 나올 동안에 보이는 세계였습니까?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우리 인생이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며느리가 아이 낳는 것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시아버지와 시어머니의 과거 업장이 그 아이에게 나타나는 것입니다. 시아버지가 사냥만 하고 다녔다면 어떤 아이가 나오겠습니까? 불안합니다.

우리 집을 망치러 오는 놈이 오는 건지, 우리 집을 살려주러 오는 놈인지 알 수 없습니다. 시아버지는 자기가 착하게 살았으면 좋은 놈이 올 것이라고 확신하지만, 옛날에 사람을 죽였다거나 돈 떼었다고 그놈을 두들겨 패면 어떤 현상이 오느냐 하면, 이상한 놈이 오는 것입니다. 전생에 빚 받으러 오는 놈이 나타나 밤마다 잠을 못 자게 울고, 아빠가 졸음운전으로 교통사고로 죽어버립니다. 저것을 과부로 만들어버리고, 자기는 고아원으로 가버립니다. 왜 그러냐 하면 복수를 하는 것입니다. 아이 하나 잘못 낳으면 집안이 망합니다. 그런 아이가 이곳을 통과해서 나오는 것도 하늘의 별 따기입니다. 여러분은 이곳을 통과했습니다. 정말 재수 좋은 사람들입니다.

이 자궁의 끝은 막강한 근육으로 막혀 있고, 질과 연결되어 있는데, 이 자궁과 질 사이는 막강한 근육이 있습니다. 그것을 받치고 있다가 아이가 커지면 이 삼각형이 원형으로 바뀝니다. 자궁 근육이 이것을 받치고 있습니다. 아이가 들어서서 이것이 나중에 태아가 그 물 안에서 돌면서 다치지 않게끔 다 우리가 만들어낸 것입니다. 그러다가 이것이 나중에 이곳으로 나올 때는 탯줄을 안고 나오는데, 얼마나 신기합니까? 그래서 탯줄을 자릅니다. 어떤 여고생이 화장실에서 엄마 몰래 아이를 낳아 탯줄을 잘라 자기가 데리고 있었습니다. 행방불명된 곳에 갖다 놓고 아이가 울 때까지 집안에서 기다렸습니다. 아이가 우니 엄마에게 아이 우는 소리가 난다고 말하고 뛰쳐나가 자기가 낳은 아이를 데리고 오는 것입니다.

엄마에게 누가 아이를 보냈다고 말했습니다. 세상에 그 아이가 아이를 밴 것을 엄마를 그렇게 속인 것입니다. 동네 사람들은 어린아이를 밖에 내놓을 생각에 아이를 얼려 죽이려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이가 처음에 신고를 했는데, 알고 보니 그 여자가 낳은 아이였습니다. 그 엄마 아들이 얼마나 기절했겠습니까? 자기 딸이 고등학생인데 언제 아이를 뱄냐는 것입니다. 밴 적도 없었는데 그것을 열 달 동안 숨기고 있었습니다. 화장실 가서 아이 낳아 베란다에 갖다 놓아야 했습니다. 탯줄을 자르고 다 했는데, 산부인과 의사도 아닌 아이가 그렇게 했습니다. 그 사람이 위기에 처하면 천재가 되는 것입니다. 궁즉통입니다. 궁하면 천재가 되는 것입니다.

그 아이를 데리고 돌아가 나중에 파출소 가보니 아이를 유기한 것이 아니라 쇼를 한 것입니다. 아이 죽이려고 추운데 내놓은 것이 아니라 아이 울 때까지 거기다 갖다 놓은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그 아이를 살린 것입니다. 그렇게 이 세상에 오는 사람도 있습니다. 얼마나 신기합니까? 여러분은 욕을 무사히 통과했습니다. 무사히 통과한 사람들입니다. 세계에서 지구인이 70억이면 우리는 1%인 7천만 명입니다. 지구인이 100억이면 우리는 1억 명입니다. 이 민족은 1%를 넘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한민족은 이렇게 소중한 씨앗입니다. 감을 먹을 때 안에 씨가 있습니다. 그것이 1%를 차지합니다. 우리는 씨, 씨의 민족입니다.

그러나 정신을 못 차리고 우리가 무슨 주변국의 사람처럼 행동합니다. 저 백인이 아닙니다. 저 통역 안 하겠지요? 이거 상당히 겁납니다. 저 통역 잘못하면 저 코쟁이가 나에게 달라붙습니다. 지금은 황백 전환 시대입니다. 황백 전환, 황백 전환 시대입니다. 황은 황인종, 백은 백인종입니다. 황백 전환 시대입니다. 대동장춘의 시대에 우리가 와 있습니다. 이제는 세계를 우리가 통일해서 세계를 낙원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러 와 있는데, 여러분은 이 자리에 와 있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가 어떻게 잉태되어 이 정자가 난자를 만나 이 관문을 통과해서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죽이지 않고 여기까지 왔다는 것, 도달했다는 것, 얼마나 신비합니까?

거기서 또 어떤 남자를 만나 아이를 또 낳았다는 것, 그래서 손자까지 봤다는 것, 이 보이지 않는 세계가 우리를 지배하고 있는데, 여러분은 그것을 너무 예사로 생각합니다. 그 룰을 지켜야 합니다. 인간들이 만드는 성경이나 불경은 이 세상에 종교 전쟁만 일으켰지, 이 세상이 바뀌었을까요? 저 바꾸는 사람들이 벌써 없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난민과 기아가 없다면 내가 종교를 인정하고 놔뒀을 것입니다. 이 종교가 대규모 살육 전쟁을 계속 해왔습니다. 코소보 기독교인이 이슬람을 다 죽이고, 이슬람은 중동에서 반기를 들고 미국을 없애야 한다고 달라붙습니다. 이것이 무엇을 하는 것입니까?

7. 세계 정치의 흐름과 종교 분쟁

중동에서 닉슨은 안보를 최고로 중요시했습니다. 케네디는 공산주의를 가장 싫어했습니다. 케네디는 반공을 제일 중요시했고, 닉슨은 그 뒤 60년대 케네디는 공산주의를 싫어했습니다. 그래서 제일 싫어한 것이 이념 전쟁을 했고 케네디는 그랬습니다. 그다음 70년대에는 닉슨이 나타나 안보를 굉장히 중요시했습니다. 미국의 안보를 말입니다. 그다음 조금 있으니 부시가 나타나 바로 중동 지역에 평화를 굉장히 중요시했습니다. 그래서 전 세계를 뛰어다니고 그랬는데도 중동 지역에서는 계속 분쟁이 일어났습니다. 그것이 종교 전쟁입니다. 미국이 그동안 에너지를 어디에 쏟았느냐 하면, 종교 분쟁을 만드는 데 쏟았습니다.

코소보 같은 곳에 미국이 예산을 투입했습니다. 그러다가 레이건이 나타나 세계에 미국의 기류가 서서히 바뀌어 나갔습니다. 그러다가 오바마가 나타나 세계 화해 무대로 나아가다가 갑자기 트럼프가 나타나 미국의 진로가 6단계로 바뀌어버렸습니다. 지금 미국의 진로가 6단계, 중동에서 아시아로 와버렸습니다. 미국의 눈동자가 중동의 종교 분쟁에 가 있다가 이제는 이념 체계, 한반도의 핵무기 쪽에 와서 패권주의로 전략했습니다. 그래서 미국은 지금 모든 사상, 이념 다 제쳐놓고 실리주의, 돈 버는 것, 미국 경제 살려야겠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의 경제를 살리니 힘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여 미국의 패권으로 바뀌어버렸습니다. 이제 미국의 패권주의로 치닫고 있습니다.

나는 그런 6단계를 다 보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미국 분이 한 분 와 있습니다. 미국에서 비행기 타고 오셨습니다. 우리가 미국 사람을 나쁘다고 하면 안 됩니다. 그러나 그 미국을 우리는 잘 이용해서 미국과 중국을 잘 이용한 사람이 지구상에 한 명이 딱 있습니다. 나는 미국과 중국을 이용하러 온 사람이 아닙니다. 그 자체가 전부 다 내 속입니다. 미국과 중국을 가장 잘 이용한 사람이 누구입니까? 스위스입니다. 국가로는 스위스이고, 인간으로서는 누구입니까? 월남을 통일한 호찌민입니다. 호찌민은 중국에 가서 망명 생활도 했던 사람입니다. 도피 생활을 했습니다. 그런 사람이 중국하고 지금도 전쟁하고 있습니다. 소련의 무기를 가져와서 전쟁했습니다.

그러나 소련하고는 일정한 거리를 두고 있었고, 미국하고 전쟁을 했습니다. 호찌민이 말입니다. 미국이 핵무기까지, 한국 군대까지 가서 시체 폭격을 그냥 그 조그만 나라를 무자비하게 폭격했는데도 호찌민이 월남을 통일시킨 것입니다. 북한의 김일성과 비교해보면 호찌민은 핵무기도 만들지 않았습니다. 결혼도 하지 않았습니다. 독신주의였습니다. 자기가 죽을 때 남긴 것은 신발 한 짝밖에 없고, 자기 입었던 옷뿐이었습니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입니까? 그렇게 청빈했기 때문에 호찌민을 지금 월남 베트남 사람들은 공산주의든 남한 사람이든 북한 사람이든 자기들끼리 가장 존경합니다. 호찌민이라는 사람은 어째서 미국과 중국과 소련과 프랑스를 제치고 월남을 통일했습니까? 어째서 그 사람이 핵무기를 만들지 않았습니까? 38선 신고 다니면서 소련제 60년대 소총 들고 다니면서 통일을 한 것입니다. 핵무기하고 붙어 이겼습니다.

그러나 북한은 그런 것을 연구하지 않습니다. 핵무기만 있어야 이기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최우 대통령처럼 도망가면 되겠습니까? 부정부패한 세력은 호찌민에게 참패했습니다. 월남 국민들은 그 호찌민의 모범적인 생활에 감동받은 것입니다. 어떤 무기도 호찌민의 청렴한 그 정신을 이길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호찌민과 반대로 가고 있습니다. 국민은 도탄에 빠지게 해놓고, 자신들은 미국에다 전부 코쟁이들에게 위약 보내놓고 돈 빼돌려놓고 앉아서 전쟁 나면 도망갈 준비만 하고 있습니다. 서민들은 여기서 다 총알받이로 죽으라는 것입니다. 되겠습니까? 나는 여러분이 나에게 하는 기대는 반드시 이루어지게 되어 있고, 우리 한민족은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내 이야기는 잘 들으면 재미있습니다. 우리는 5억 대 1로 태어난 귀중한 분들이고, 또 신인(神人)을 만난 5억 대 1로 만난 그런 분들인 것 같습니다. 오늘도 신인(神人)의 높으신 희한으로 질문자분들마다 다 답변을 해주실 텐데요, 들으시고 더 높은 나를 찾게 되기를 바랍니다.

8. 정역 시대의 도래와 중산주의

하도시대, 낙서시대를 거쳐 지금이 정역 시대가 왔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철학적으로 내려가는 사변입니다. 그러나 실제는 이 정역 시대라는 것은 바른 지도자가 오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정도령이 온다, 뭐가 온다고 말하는 것은 허경영이 온다는 소리입니다. 이것은 이미 예언되어 있습니다. 하도에서 정역으로 넘어가는 이 시대가 지금의 혼란한 시대입니다. 어제 내가 강의했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자세하게 이야기할 것은 없지만, 이 정역 시대가 되면 하늘에서 온 자가 신인(神人)이 강림하여 지상에서 세상을 바꾸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도시대라는 것은 가운데에 토가 있고 수생목, 목생화,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 이렇게 돌아갑니다. 이 시대는 수극금, 금극화, 화극목, 목극토, 토극수 이렇게 돌아갑니다. 하도와 낙서 시대는 편중된 것입니다. 중도가 중화가 아닙니다. 한쪽으로만 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측에서 좌측으로 돌고, 이것은 좌측에서 우측으로 돕니다. 세상이 어느 한쪽으로만 돌아가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천동설이라고 하여 지구가 도는 것이 아니라 하늘이 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지동설이 맞다고 합니다. 이제 알고 보니 지동설입니다. 이제 허경영도 그렇습니다. 처음에는 “저 미친놈 아니야” 이러다가 나중에는 “허경영 저 사람이 진짜네”라고 하며 전 세계인이 이곳으로 몰려올 것입니다.

여러분은 바깥에서 사진이 찍히는 1세대들입니다. 나중에 여기에 사람들이 수백만 명씩 오면 사진을 찍을 수 없습니다. 너무 많아서 기념사진 옆에 찍지도 못합니다. 그런 시대가 옵니다. 나는 그때도 나이가 362살을 사니 어디에 앉아 있을 것입니다. 대통령도 아니고 세계 황제가 되어 종신 황제입니다. 세계를 완전히 쥐락펴락하여 낙원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어떤 사람 입에서도 저 황제를 바꾸자는 말 하는 사람이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런 시대가 끝나고 정말 중심이 있는 시대가 옵니다. 이 중심, 태극기 중심입니다. 태극기가 바람이 분다고 해서 깃발이 이리로 간다고 해서 바람이 부는 이리로 가겠지만, 깃봉이 움직여야 합니까? 중심이 있는 시대입니다.

이것이 이리로 가든, 저리로 가든 이런 시대는 필요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정역 시대라고 이야기합니다. 이 깃발이 바람 불면 이쪽으로 가면 갔지, 이 깃대가 이리로 가서 다시 해가 태극기 모양 맞춰줄 필요 없습니다. 바람 불 때마다 태극기 깃대 들고 돌아다니다 볼일 다 보게 됩니다. 국기 게양대는 움직이지 않습니다. 중심이 확 서 있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이때는 태극기 바람이 이리 불면 태극기는 건곤감리가 되어야 하는데, 이것이 이리로 가면 거꾸로 되니 안 됩니다. 이것은 기쁨 빨리 가져와 이리로 쫓아다닐 때입니다. 그러나 미래는 이 짓을 해야 합니까? 중도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중도, 중도입니다.

또 무엇이 나옵니까? 중도에서 우리가 말하는 중용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도는 마음입니다. 중은 마음이 아닙니다. 용은 쓰는 것입니다. 마음을 올바르게 쓰는 시대가 이제 이 중용, 중도화, 중용 시대입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중용을 지켰습니까? 중용을 지킨 일이 없습니다. 항상 좌파가 아니면 우파였습니다. 전 세계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자본주의입니다. 그러나 내가 나타나 중산주의를 말합니다. 모든 사람이 먹고 사는 걱정을 일단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재벌이 되겠으면 열심히 하면 돈을 벌 수 있지만, 그 돈 벌은 것을 다시 돌려줘야 합니다. 지금까지는 번 사람이 자기가 쌓아놓고 행사하고 다녔습니다. 앞으로는 많이 벌고 싶은 사람 많이 벌지만, 세금이 너무 많습니다.

이 70억을 먹여 살려야 하므로 빌 게이츠가 벌어가지고 봉사하고 이런 것은 없습니다. 자기가 봉사 안 해도 세금으로 90%를 받아냅니다. 여러분에게 배당금을 줘야 할 것입니다. 왜 아프리카 사람이 굶어야 합니까? 어떻게 태어났는데? 조금 전 태어난 것을 보셨습니까? 여자의 몸에서 태어나는 과정을 보셨습니까? 그렇게 어렵게 태어난 인간을 우리는 개 취급하고 앉아서, 양반이네, 나는 뭐 대학을 나왔네, 뭐 어제저녁에 술을 먹었는데 안주가 안 좋았네, 뭐 요따위 소리 하니 하늘에서 그냥 간암, 저런 것은 대장암, 저놈은 고혈압, 저놈은 당뇨병, 막 나눠주는 것입니다. 천벌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법당에 가서 교회에 가서 기도한다고 그것을 봐줍니까? 아무 소용없습니다. 행동을 바로 하면 판사가 필요 없습니다. 심판자가 무섭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행동을 잘해야 하는 것입니다. 군자는 보이지 않는 사람을 더 무서워합니다. 무술을 하는 사람이 나타나 상대방에게 딱 이렇게 하면 사람들이 방어해야 합니다. 그러나 군자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술 취한 사람처럼 있습니다. 그 사람이 전혀 이 사람을 겁내지 않게 만듭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저 사람이 칼을 들어 나를 찌르려 할 때는 갑자기 번개같이 발이 날아갑니다. 내가 발 빠른 것을 아실 것입니다. 총알같이 발이 날아가 칼이 날아갑니다. 그 사람 얼굴을 때리지 않습니다. 상처를 내면 파출소에 가기 때문입니다. 날아가 버립니다.

얼마나 비호 같습니까? 그래서 그것이 치건입니다. 술 취한 것 같습니다. 이렇게 있습니다. “아저씨 왜 그러세요?” 이러다가 갑자기 자기가 아무리 정치가 큰 사람도 순식간에 날아갑니다. 그러나 “왜 그래요?” 이러면 저놈도 방어합니다. “아, 저는 폼 보니까 태권도구나” 이렇게 알아버립니다. 그것은 소인들이 하는 일입니다. 대인은 저 사람이 무슨 무술을 했는지 모릅니다. 지금 다 빠진 것 저는 가만히 있습니다. 호랑이가 그렇습니다. 호랑이가 그냥 갈 때는 가만히, 비실비실 굶은 호랑이 같습니다. 그러나 목적물이 나타나면 공중으로 붕 뜹니다. 허리가 그렇습니다. 힘을 주고 있는 사람은 뜰 수가 없습니다. 힘을 삭 빼고 있던 사람은 용수철같이 튀어 올라가는데, 용수철처럼 힘을 주고 있는데 어떻게 용수철이 늘어납니까? 늘어나지 않습니다.

용수철을 다 오므리고 있어야 합니다. 힘 다 빠진 것처럼 있다가 팍 날면 그냥 기절해버립니다. 정역 시대에는 뺐다간 사람들이 다 망합니다. 이때는 잘 됩니다. 잘 뺐다간 사람들이 잘 되는데, 이 정역 시대는 2020년 정도 내가 대통령 될 때부터 오게 되어 있습니다. 정도령이라는 말도 사람들이 하지만, 정도령은 바를 정(正) 자입니다. 길 도(道) 자, 바른 길을 이끌어가는 지도자가 나온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사람들이 성씨인 줄 압니다. 이것이 아닙니다. 정도령은 바른 길을 안내하는 자가 지도자로 등장한다는 말인데, 그 정도령이 허경영입니다. 내가 와 있습니다. 정역 시대를 이끌어가는 지도자라는 뜻입니다. 그러나 이 정(正) 자를 빼버리고 이것을 사람 성씨로 아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오직 허경영이 눈빛으로 여러분을 움직이는 것은, 허경영이 눈빛이나 사진으로 여러분을 움직이는 것은 소리로 여러분을 움직이고 여러분의 세포를 백혈구로 여는 것은 허경영 외에는 지구상에 있을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을 만든 사람만이 여러분의 세포를 눈빛으로 조절이 가능합니다. 그 대신에 나는 그런 사람이기 때문에 항상 힘이 빠진 사람처럼 하고 있습니다. 방어할 이유가 없습니다. 내가 여기 어떤 사람하고 같이 있으면 친남매 같습니다. 또 어떻게 보면 친한 50년 같이 사는 부부 같습니다. 여러분하고 만나면 그렇습니다. 남들이 오해해도 할 수 없습니다.

9. 종교와 교육의 문제점

방송통신대학 출석 수업과 시험이 일요일에 있어 주일 지키기가 힘들다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주로 일요일에 수업을 합니다. 토요일에 근무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직도 토요일에 방송통신대는 근로자들이 많이 다니므로 토요일에 휴일을 하지 않는 곳도 있습니다. 그래서 주일을 가진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이 거기에 대해 이의를 많이 제기합니다. 사법고시나 학교 교실을 쓰는 시험은 학교 교실을 쓰므로 토요일까지도 학교가 복습 수업을 하고 이러니 일요일만 비우므로 일요일에 시험을 칩니다. 공무원 시험도 그러다 보니 기독교인들이 우리를 탄압한다고 이야기합니다. 교회 예배 보러 가야 하는데 말입니다.

그럴 때는 저녁에 가든지 새벽에 가든지 해야 합니다. 시험 보고 나서 가야 합니다. 일요일에 시험 쳐도 됩니다. 무슨 종교인들이 일요일에는 시험도 치지 말라고 하는 것은 교회에서 룰을 조금 협조해야 합니다. 교회들이 일요일에 버스도 못 타게 하면 되겠습니까? 시험 칠 수 있습니다. 장모님께서 일요일에 시험 가지 말라고 하셨다고 합니다. 그럼 일요일에 밥은 먹습니까? 밥은 먹습니다. 성판에서 말씀하셨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내가 기독교인들이 나에게 시비 걸까 봐 그런 말은 안 하지만, 일요일에 가지 않도록 내가 토요일에 하도록 바꾸면 또 불편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시험을 두 번 칠 수도 없습니다.

대체적으로 여론조사는 한 번 일요일로 하자는 것입니다. 이럴 때는 교회가 협조해야 합니다. 아이들 직장을 만들어 줘야 하는데, 그들의 앞길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군대 안 가는 것은 이해가 갈 수도 있지만, 엄마가 하지 말라고 하면 이제 그 사람은 다른 직장을 알아봐야 합니다. 방통대에 가지 말라고 하면 방통통신대학을 못 가고 공부를 그만두든지 해야 합니다. 엄마가 못하게 하니까 그렇습니다. 방통대는 일요일에 시험을 봅니다. 그럴 때는 다른 대학을 가도록 해야 합니다. 방통대 말고 다른 대학들이 있습니다. 방통대는 서울대 나온 사람들이 많이 갑니다. 서울대 나온 사람들이 많이 가고, 또 고위직들이 많이 갑니다. 국회의원이나 공직자들이 많이 갑니다.

왜 그러냐 하면, 자기가 서울대 예술과 음대를 나왔는데 법을 공부하고 싶으면 다시 전공을 바꿔서 방통대를 가서 공부를 많이 합니다. 그래서 방통대가 공부 열심히 하는 곳입니다. 그것은 어쩔 방법이 없지만, 내가 대통령이 되어도 종교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일요일에 시험을 안 치게 하는 것은 상당히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토요일에 사람들이 근무를 하니까 그렇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나도 그 생각을 했습니다. 시험 날은 가능하면 평일로 해야겠다고 말입니다. 아니면 하는 방법이 하나 있습니다. 내가 하늘에서 와 있기 때문에 가서 몰래 가서 시험 치면 됩니다.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엄마도 속이고 다 속여야 합니다. 이 사람들은 백궁에 가니까 괜찮습니다.

옛날에 효녀 심청이처럼 말입니다. 내가 나중에 결혼하면 주례 서준다고 했으니 효녀 심청입니다. 아버지에게 그렇게 아주 효녀입니다. 효녀 중의 효녀입니다. 하늘에도 이런 사람이 효녀입니다. 그 시험 보는 것을 속이는 것, 나에게 허락받고 속이니 괜찮은 것입니다. 걱정 말고 엄마도 속이고 그것도 속이고 할 수 없습니다. 괜찮습니다. 이미 백궁에 가기로 결정이 나 있습니다. 효녀 심청은 여기 있는 사람은 다 가니까 염려할 것 없습니다.

10. IT 서비스 사업과 축복

노동부에서 온 김정도입니다. 4년 동안 서비스를 준비해서 2주 전에 서비스를 런칭했습니다. IT 쪽으로 하는 서비스 사업입니다. 인터넷으로 등록하면 바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수익이 발생하는 사업입니다. 총장님의 축복을 바랍니다. 당연합니다. 하늘궁에 왔으니 축복합니다. 그 서비스 사업의 실체를 이야기해 줘야 거기에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일반인들은 조금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우리 방송이 전 세계로 나가 알려지니 그 서비스를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쉽게 설명하면 B2B 서비스인데, 아직 국내에는 관련 서비스가 있고 미국에 7개 정도 있는 공식 명칭이 실시간 메시징 서비스입니다. 리얼타임 메시징 서비스인데, 카톡 같은 실시간 채팅을 주고받을 수 있는 것을 만들고 싶은 개발업자가 우리 서비스를 이용하면 바로 쉽게 만들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포함해서 전달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축복을 바랍니다. 이름은 Rational Hour입니다. 합리적인 부흥이라는 뜻입니다. Rational Hour입니다. 이것 많이 이용하기를 바랍니다. 한글로 Rational Owl 쳐도 됩니다.

11. 정치 혁명과 종교의 역할

원래 우리 인간이 잘 살기 위해 정치 제도를 만들고 종교 제도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운영해왔는데, 지금 21세기 되면서 종교와 정치가 우리에게 유익하기보다 고통을 주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허경영 총재께서 주장하신 중산주의, 이것은 정치 혁명이 반드시 되어야 합니다. 반드시 되어 정치 혁명을 이룩해야 합니다. 나는 지금 나이가 70이지만 걱정이 없습니다. 노후 계획에 걱정이 없는데, 우리 손자 생각하면 남의 일이 아닙니다. 우리 손자 생각하면 한국의 정치 혁명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렇게 하려면 다음 선거에 많은 투표를 해야 합니다. 유튜브를 보면서 너무나 감격해서 동료에게 전화를 한 번 드렸습니다.

그런 내용들을 내가 모임을 네 개 갖고 있는데 이야기를 해도 잘 바뀌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 허경영님 만나러 간다고 공식적으로 왔습니다. 오늘 어제 오늘 보고 느낀 것 그대로 전달하겠습니다. 지금 우리는 정치는 일단 정치 혁명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예언가들이 우리나라가 정신 지도국이 된다고 분명히 말씀하셨는데, 그 시야가 어딘가 한창 마음속에 가져왔었는데 이제 좀 다진 것 같습니다. 두 번째는 정치 혁명은 됐는데 제일 중요한 것이 종교 같습니다. 종교가 너무나 무한대 정신 세계다 보니 이것은 그냥 한 번 들어가면 바뀔 줄 모릅니다. 특히 기독교와 이슬람교의 전쟁은 있을 수가 없는 이야기입니다.

나는 중동에서 그 사람들이, 인간들이 죽을 적에 진짜 가슴이 아팠습니다. 무슨 정치가, 아니 종교가 전쟁을 해서 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죽이냐는 것입니다. 차라리 종교 없는 것이 낫겠다는 말입니다. 교수님께 구체적으로 묻고 싶은 것은 종교가 정말로 다양하게 있습니다. 다양한 종교를 어떻게 같이 끌고 평화적으로 통일한다면 좀 무리가 있습니다만, 다 인정해주면서 그 사람들이 심신을 변화시켜 평화적인 종교로 우리가 정말로 인류의 행복이 될 수 있을지, 이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 말씀해주시면 마치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분이 여러분이 다 직면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사회의 모든 전쟁은 종교 전쟁이 많았습니다. 6.25 사변만 종교 전쟁이 아닙니다. 우리의 분단 전쟁이고, 1, 2차 대전 대부분이 종교 전쟁으로 보면 됩니다. 종교 전쟁인데, 지금 종교는 가장 큰 가르침, 가장 크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가장 큰 가르침이 가장 틀린 가르침이 되어 있습니다. 아까 이야기했듯이 가장 큰 가르침이 천의인(天意人)이라고 내가 분명히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나 이 사람들이 이것을 인노의천(人勞意天)으로 바꿔 가르치니 가장 큰 가르침이 틀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종교에 의지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럼 무엇에 의지하고 있습니까? 정치를 극대화해버리면, 정치를 극대화하면 무엇이 됩니까? 정치가 전 세계가 낙원이 되어버리면 종교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싹 사라집니다. 자동차 안에 안개가 끼면 엔진을 틀어서 난방장치나 에어컨을 켜면 스모그가 없어지고 습도가 싹 없어지는 것과 똑같은 이치입니다. 아내가 추우면 겨울에 유리에 성애가 낍니다. 여러분이 배가 고프니까 종교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고통이 있으니까 말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고통을 푸는 정치를 해버리면 종교에 기대는 사람이 많을까요 안 많을까요? 우리나라는 유교 사변과 임진왜란이나 이런 것을 겪으면서 종교가 많이 급성장했습니다.

25 사변을 기점으로 외국 종교가 먹거리 원조를 많이 줬습니다. 그것이 전부 기독교 단체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기독교 단체 원조를 먹으니 우리가 그 사람들을 받아들여 결국은 종교가 많아졌습니다. 그러나 6.25 사변이 없었다면 우리나라가 이렇게 종교 대국이 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냥 평범한 불교 국가로 되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이 종교가 활동적인 양의 종교, 기독교는 양이고 불교는 음입니다. 유교도 음입니다. 우리는 음의 종교만 가지고 있던 나라가 갑자기 양적인 종교, 에너지가 높은 기독교가 오니 그냥 음양이 합쳐져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종교가 생겨서 제일 활성화되어 있는 나라입니다.

우리나라 헌법 20조에는 종교는 절대로 국교를 정할 수 없다고 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 종교를 국교로 정하면 큰 난리가 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종교 자유를 인정하기 때문입니다. 어떠한 종교도 우리의 국교는 될 수 없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란 헌법에는 종교는 무조건 이슬람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어떠한 종교도 이슬람의 종교가 이란의 종교가 될 수 없다고 되어 있습니다. 거기는 국교가 이슬람입니다. 미국은 국교가 기독교입니다. 이렇게 헌법에 국교를 딱 넣어놨습니다. 우리나라는 국교를 넣지 않았습니다.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어 있는 것입니다. 미국도 종교 자유가 보장되어 있는데, 이란 같은 데도 은밀하게 종교 자유가 없기 때문에 은밀하게 기독교가 나가 있습니다.

미국은 그것이 흔들려버렸습니다. 미국 헌법이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단조롭게 붙어 있습니다. 다른 종교가 기독교 아니면 불교도 갈 수 있고, 모든 종교가 미국도 종교 자유가 보장되어 있는데, 국가는 기독교 국가입니다. 그래서 미국은 앞으로 종교가 지금 이 사회에 가장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것이 무엇이냐면 선택과 필수가 있습니다. 선택과 필수가 있는데, 종교 재단이 가지고 있는 초중고 대학은 선택을 할 수가 없게 되어 있습니다. 필수가 되어 있습니다. 무조건 예배에 참여해야 합니다. 무조건 그 학교가 하고 있는데, 그것이 교양 과목에 들어있습니다. 교양 과목에 들어있는데 필수입니다. 기독교 학교에서는 기독교 그 과정이 교양 과목에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선택을 할 수 있는 여지를 주지 않았습니다. 말은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인데, 학교를 보니 종교 자유가 없습니다. 불교인데 연세대학교를 들어갔는데, 기독교 대학, 기독교 재단입니다. 그러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 거기 빠지면 점수가 떨어져버립니다. 이것을 필수에다 넣으라는 것입니다. 선택에다 넣어야 합니다. 거기서 예배 보고 싶은 애만 보면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 학교니까 예배 보고 싶게 학교가 잘해주면 예배 보겠지요. 그러나 강제로 안 오면 점수를 깎아버립니다. 할 수 없이 끌려가서 예배를 보고 있으면서 인상을 쓰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늘날 우리나라 헌법의 불일치입니다. 교육과 헌법의 불일치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종교는 이런 데서부터 문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젊은 아이들의 가슴에 상처를 주는 것입니다. 학생 하나가 저번에 사고가 났습니다. 국가를 상대로 소송하고 그랬습니다. 이런 것이 종교의 자유는 보장되어 있는 국가인데, 실제 종교의 행위에 있어서는 아까 이 여자가 교회 안 가면 방송대 못 다니는 것 아니냐고 했습니다. 우리 아까 효녀 심청이가 그랬습니다. 이렇게 종교가 사람을, 종교가 사람을 위해서 있습니까? 사람이 종교를 위해서 있습니까? 종교가 사람을 위해서 있는데 왜 일요일에 시험을 못 봅니까? 우리는 사람이 종교를 위해서 있는 이런 과정으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 고쳐야 합니다. 사람이 하늘이 사람을 의지한다고 내가 이야기했습니다. 천의인(天意人)이 원칙입니다.

그것이 하늘의 섭리입니다. 그러나 인노의천(人勞意天)으로 대박이 난 것입니다. 사람이 하늘을 위해서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종교가 사람을 위해서 있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마음이 허전할 때 그 목사님의 위로를 받고, 그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린 그것에 대해 위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저런 성자도 십자가에 가서 억울하게 죽었는데 내가 무엇이 억울하냐고 생각하며 상처를 대신해 줄 수 있으니 기독교가 그런 면에서는 사람들에게 위안을 줍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그런 것이 존재합니까? 존재하지 않습니다. 허경영 외에는 존재하지 않는데도 여러분은 종교가 마치 인간을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고, 인간이 종교를 위해서 있는 것처럼 착각하는 것입니다.

초, 중, 고 미션 스쿨들은 굉장한 청소년들의 반란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안 믿는 아이들은 대학에서 교양 과목에서 그것을 빼줘야 합니다. 고등학교도 그것을 빼줘야 하는데, 그런 것이 청소년들에게 지금 종교 역차별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종교는 정치를 올바르게 하면 축소됩니다. 자연히 축소되는 것입니다. 여기가 지상 낙원이 되어버렸는데, 낙원 찾아서 돌아다닙니까? 여기가 생지옥이 되어 있으니 낙원을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낙원에 있지 않은 자들은 나중에 낙원으로 갈 수 없습니다. 여기에서 나를 만나니 마음이 낙원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지옥이 필요 없습니다. 이제 지옥은 없고 맨날 기쁨뿐입니다.

12. 바른 정치와 중산주의 경제 체제

정치(政治)는 바를 정(正) 자에 다스릴 치(治) 자입니다. 바른 아버지를 만나는 것입니다. 바른 지도자를 만나는 것인데, 그것이 정치입니다. 바른 지도자가 다스리는 것을 말합니다. 그 외에는 다 세를 짓는 것입니다. 바른 아버지, 하늘에서 온 바른 자, 정도령이라고 했습니다. 바른 정(正) 자, 그러니까 정역 시대에는 바른 지도자, 아버지가 나타나서 하는 것이 정치입니다. 지금 저 사람들이 하는 것이 정치입니까? 저게 바른 아버지들입니까? 그 사람들 이름 불러보십시오. 여러분하고 똑같고, 그 사람들은 투표에서 뽑혔을 뿐이지, 투표에서 뽑힌 사람이지 바른 아버지가 아닙니다.

그래서 이 바른 아버지가 나타나서 세상을 다스리는 것, 이것이 미래의 낙원입니다. 바른 아버지가 오면 이런 교육은 필요 없습니다. 아무 쓸데없는 교육인데, 여러분은 이 교육에 목을 매고 있습니다. 지금 중산주의는 이 정치를 혁명하면 전 세계가 중산주의로 바뀝니다. 전 세계가 중산주의로 바뀝니다. 중산주의는 국민 배당제이므로 전 세계인이 생활 걱정은 없습니다. 대기업이나 국가들이 벌어들인 돈을 골고루 나누어주므로 능력 있는 자는 활동하고, 능력 없는 자들이나 능력 있는 자들이 그들 비슷하게 살게 해주는 것입니다. 인간을 능력으로 평가하여 인간의 입에 들어가는 음식이 안 들어온다거나 집에서 쫓겨난다, 이런 일이 있으면 미개한 시대에나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내 아들이 약간 좀 병신 불구자, 장애인 다 좋습니다. 그래도 국가가 100% 그 사람이 어디 시험에 10번 떨어져도 그 사람이 시험을 쳤다는 것만으로도 국가가 그 사람의 생활은 보장해야 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런 식이 되어 있습니다. 내가 1년간 취업을 못했는데 방세가 지금 7개월이 밀렸습니다. 그러면 그것을 어떻게 합니까? 아주 생사가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시험 치면 또 떨어집니다. 시험장에 가서 면접관을 딱 쳐다보면 여기에 방세가 딱 적혀 있습니다. 시험관이 그 아이를 딱 쳐다보면 “노야, 노.” 아이가 이상하게 쫓기는 아이 같습니다. 눈을 딱 쳐다보니 눈에 돈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태자야, 태자.” 수세에 몰리는 사람은 더 몰리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계속 밀려 내려가다가 나중에 길바닥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노숙자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아들이 노숙자가 되는 것을 원합니까? 절대 능력이 없는 자라도 기본 생활은 국가가 보장해주는 제도가 중산주의입니다. 아무리 젊은이가 잘나도 얼마든지 시험에 안 붙을 수 있고 실업자로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사회를 원망하지 않고 기본 페이를 주니 살아간다면 그 젊은이가 사회를 원망하겠습니까? 안 하면서 자기 하고 싶은 것을 찾아서 가면 됩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보면 고맙습니다. 나에게 국민 배당금을 주니까 말입니다. 재벌이 지나가면 고맙습니다. 좋은 자가용이 지나가면 고맙습니다. 저런 사람들이 열심히 뛰어서 장사를 하니 세금을 내고 그러니까 내가 국민 배당금을 받는 것입니다.

그때는 자가용이 지나가면서 매연을 뿜어내고 가도 괘씸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지나가면 괘씸합니다. 지금 면접 시험에 떨어졌는데 6번 떨어졌는데 뭐 저 자가용이 지나가면서 매연을 뿜고 나가냐는 것입니다. 기분 나쁜 것입니다. 그 아이들이 권총, 자살, 칼, 나이프, 폭력 이렇게 생각나는 것입니다. 죽어버릴까? 그런 사람들이 나는 남이 아닙니다. 어떻게든 그 사람들을 구하는 길을 훤히 알고 있는데, 내가 아직 대통령이 안 됐습니다. 될 때까지는 웃으면서 기다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고통을 몰라서 내가 웃고 있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내가 정말 헐크처럼 인상 쓰고 지금 정치 바꿔야 한다고 그러고 촛불 들고 다니면 되겠습니까? 웃으면서 정권을 바꿀 수 있습니다.

웃으면서 우리는 나가서, 똑똑하고 여러분 돈을 다 챙겨가는 제도를 만들어 놓고 여러분을 부익부 빈익빈의 절망 구렁텅이에다 집어넣은 사람들을 기분 좋게 조용하게 돌려보낼 수 있습니다. 그것이 나에게 과연 싸움의 대상이 됩니까? 안 됩니다. 때가 아직 안 됐을 뿐입니다. 내가 몇 년 후에 허경영은 지금의 허경영이 아닙니다. 서서히 나타나 부상합니다. 바다에서 요만한 지느러미가 하나 보이면, 그것이 좀 있으면 지느러미가 점점 커지다가 상어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요만한 지느러미가 나타난 것입니다. 허경영이 말입니다. 지금은 숫자가 적습니다. 지금은 한 2천만 명 정도 되는데 좋아하는 사람이 말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나중에 지느러미가 점점 커지다가 상어가, 고래가 나타나버립니다. 어마어마한 고래가 나타나서 입을 딱 벌리니 70억이 그 입안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조그마한 지느러미라도 맛보면 안 됩니다. 내가 무엇 때문에 저기 있는 피라미를 겁내야 합니까? 저 피라미들이 지금 뛰어다니는 것을 이렇게 보고 있다면 참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여러분도 영화가 그렇습니다. 클라이맥스가 있어야 재미있습니다. 여러분이 그 아비규환에 시달리다가 열 번씩 이변을 일으키면서 모세가 바로에게 가자마자 첫 방에 이겨버리면, 그 성경이 재미있습니까? 재미없습니다. 열 번에 걸쳐서 바로에게 재앙을 안겨주니 나중에 바로가 항복해 풀어주니 해방되는 기쁨이 있는 것 아닙니까?

또 해방되는 기쁨도 잠시입니다. 뒤쫓아오는 것입니다. 뒤쫓아오는데 또 거기다가 클라이맥스를 또 집어넣습니다. 홍해를 만들어 거기서 또 한 번 클라이맥스를 만들어 뒤쳐져 있는 병사들이 그 이스라엘 백성들이 싹 물을 건너간 다음에 그 바다 속으로 뛰어들었다가 싹 다 수장됩니다. 바로 왕만 빼놓고 싹 수장되어버립니다. 그런 장면이 드라마틱하게 영상되니 그것이 재미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여러분이 고통을 겪어야 드라마가 재미있습니다. 이것은 누가 만들었습니까? 여러분이 그 사람들을 찍어줬습니다. 여러분이 쏘고 있는 것에 대한 대가입니다. 여러분이 쏘고 있는 것에 대한 대가를 여러분이 지금 받고 있는 것입니다.

속았다, 괴롭다 하며 목사들, 교회에 절에 찾아가는 것입니다. 6.25, 4.25 겪었겠다, 생활이 어렵겠다, 여러 가지 번뇌가 겹치니 그때는 종교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정치가 썩으면 종교가 성장하고, 정치가 잘 되면 종교가 사라집니다. 이것은 서로 반대 개념입니다. 지금 모든 중동, 유럽은 미국이 지금까지 종교 전쟁에 개입했다가 미국이 손을 뗐습니다. 중동이 언제나 이스라엘하고 이집트하고 아랍국들이 종교 전쟁입니다. 거기에 미국이 언제나 이쪽 편들었다가 저쪽 이스라엘 편들었다가 맨날 전쟁하다가 미국이 지쳐버렸습니다. 중동에 서른 개나 되는 그 중동에 잔잔한 국가들이 맨날 내전이 일어납니다. 그것이 종교 내전입니다.

아예 종교라면 이를 가는 미국의 대통령들입니다. 그러나 한반도는 종교 전쟁이 아닙니다. 재미있습니다. 아, 저기는 핵무기고 여기는 비핵하고, 이러니 호랑이가 토끼를 잡아먹으러 자꾸 넘실거리는 것 같이 보이니 미국이 그쪽은 스톱시켜버리고 중동에서 한반도 쪽으로 기울었습니다. 미국의 전략적인 방위 체제가 말입니다. 그래서 트럼프가 그 방위를 한반도로 옮겨버린 것입니다. 맨날 입만 열면 북한, 남한 이 문제가 나오는 것입니다. 세계의 화약고가 서쪽에서 동쪽으로 이동한 것입니다. 이럴 때 내가 등장해야 합니다. 내가 마크에서 작업해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 마크에서 작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올바른 아버지, 이것이 아비 부(父) 자입니다. 올바른 아버지가 나타나서 세상을 다스린다, 이것이 정치입니다. 종교가 부산물입니다. 공산주의 국가에서는 종교를 아편이라고 합니다. 비정상적인 행위라고 보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정치를 잘해버리면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들 나라는 배급을 주는데 왜 종교가 필요했냐고 보는 것입니다. 알아두셔야 할 것이 호찌민이 월남을 통일했는데 돈도 없고 무기도 없고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왜 미국이 핵무기 가지고 거기에 미국의 핵잠수함이 포진해 있고 한국 군대들이 세계에서 제일 용감한 군대인데 들어가서 치열히 싸우는데 왜 월맹이 이깁니까? 슬리퍼 신고 소총도 60년대 6.25 때 핸드 총을 들고 다니면서 베트콩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