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th The illusion of reality: Why Your Life is a Movie and How Huh Kyung-young is the Key to True enlightenment – September 2, 2018

1. 하늘궁의 미래와 확장 계획

하늘궁은 미래에 100만 명이 방문하여 강연을 시청할 수 있는 대규모 공간으로 확장될 것입니다. 현재의 모텔 부지를 활용하여 잔디밭과 한옥을 조성하고, 대형 스크린을 통해 강연을 시청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는 단순히 물리적인 확장을 넘어, 더 많은 사람이 하늘궁의 메시지를 접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단계입니다.

공간 확장:

현재 모텔 부지를 잔디밭으로 조성하여 100만 명 수용 가능한 공간 마련

잔디밭 곳곳에 한옥을 배치하여 전통적인 미와 편안함을 제공

대형 스크린을 설치하여 야외에서도 강연 시청 가능

참석자 배정 원칙:

하늘궁 강연 참석은 정회원 중 3년, 5년 이상 꾸준히 참석한 사람이 우선권을 가집니다.

연도별 참석 횟수가 많은 사람이 맨 앞자리에 배정되며, 이는 미국 대통령이나 러시아 대통령보다 우선합니다.

본관 출입은 매우 어려워지며, 유명 인사들도 뒤쪽에 배치될 것입니다.

출석률이 중요한 기준으로 작용하며, 하늘궁 확장에 기여하는 사람들에게 혜택이 주어집니다.

하늘궁의 영속성:

하늘궁은 허경영이 떠난 후에도 구성원들의 자제들이 지켜나갈 것입니다.

그때는 허경영의 사진 앞에서 경배하고 영상을 시청하며, 제자들이 강연을 진행할 것입니다.

2. 실상과 가상: 인간 존재의 본질

인간의 육체와 경험은 ‘가상’이며, 이는 ‘실상’인 신(神)과 대비됩니다. 우리의 삶은 한 편의 영화와 같으며, 이 가상 세계에 얽매이지 않고 영원한 실상을 추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간의 가상성:

인간의 얼굴과 육체는 가상이며, 빛과 소리의 에너지 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가상은 ‘카피(복사본)’를 의미하며, 신인이 만든 존재입니다.

세상의 모든 물질은 언젠가 사라지는 가상입니다.

인간의 삶은 한 편의 영화와 같으며, 우리는 그 영화 속 주인공입니다.

영화 속 고통이나 즐거움은 실제가 아니므로, 가상에 얽매여 병을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신(神)의 실상:

신은 ‘실상’이며, 영원한 이데아를 의미합니다.

실상인 신의 말은 인간의 세포가 듣지만, 인간의 말은 세포가 듣지 않습니다.

인간의 마음이 우주를 지배하는 것이 아니며, 마음 이외의 것이 존재합니다.

3. 지구 학교와 영적 성장

인간은 물질 세계를 경험하고 영적인 성장을 이루기 위해 지구라는 ‘초등학교’에 왔습니다. 이는 원죄 때문이 아니라, 영적 차원으로 나아가기 위한 필수 과정입니다.

지구의 목적:

인간은 인큐베이터 속 아기처럼 물질 세계를 겪기 위해 지구에 태어났습니다.

이는 원죄 때문이 아니라, 물질 세계를 통해 영적인 것을 배우기 위함입니다.

지구는 1차원, 2차원, 3차원의 물질 차원을 깨닫는 초등학교 과정입니다.

이 과정을 마치면 4차원, 5차원, 6차원으로 도전할 수 있습니다.

원효대사의 깨달음과 불교의 한계:

원효대사는 해골 물을 마신 경험을 통해 ‘마음이 곧 부처’라는 적심적불(寂心寂佛)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나 원효대사는 마음 이외의 것이 존재한다는 것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불교의 ‘살불살조(殺佛殺祖)’는 부처나 스승까지도 죽여버리라는 가르침으로, 마음까지도 죽여 무심(無心)의 경지에 이르라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진정한 무념은 허경영을 부를 때만 가능하며, 공(空), 무(無), 환(幻)으로는 불가능합니다.

4. 반야바라밀다와 종교의 한계

모든 부처가 의지했던 반야바라밀다(지혜)는 지구의 환상성을 깨닫는 것을 의미하지만, 이는 진정한 지혜가 아닙니다. 종교는 낮은 단계의 이치와 윤리를 주관하며, 오히려 교만과 방종을 부추길 수 있습니다.

반야바라밀다의 의미:

삼세제불(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부처)은 반야바라밀다(지혜)에 의지하여 삼약삼보리(영원히 변치 않는 지혜)를 이루었습니다.

반야바라밀다는 공포를 없애고 전도몽상(세상을 실상으로 착각하는 것)에서 벗어나는 지혜입니다.

그러나 이는 거짓 지혜이며, 진정한 반야가 아닙니다.

종교의 역할과 한계:

종교는 비정리 전할 때 가장 낮은 이치에서 나온 것으로, 윤리와 도덕을 주관합니다.

그러나 종교에 대한 맹목적인 믿음은 오히려 교만과 방종을 부추길 수 있습니다.

불교는 신이 없다는 한계를 가지며, 인간의 마음만을 연구하는 데 그칩니다.

5. 복덩이의 시대와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이 시대의 ‘복덩이’로서, 지구와 인류에게 평화와 번영을 가져다줄 존재입니다. 그를 만나는 것은 죄를 씻고 복을 받는 길이며, 그는 해인 시대의 새로운 해법을 제시합니다.

허경영의 복덩이 역할:

허경영을 만남으로써 불행한 사람들이 복덩이로 바뀌고, 망하는 집안도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그는 남북 관계, 미국과 러시아의 갈등 등 전 세계적인 문제에 중화 작용을 합니다.

그의 존재로 인해 지구는 안전한 궤도로 진입하며, 전쟁이 멈추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복덩이는 소리 없이 좋은 일을 하며, 요란하지 않습니다.

부자들의 고뇌와 허경영의 대비:

돈 많은 사람들은 언제나 고발과 감옥의 위험에 시달리며, 밤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권력자들과의 관계 속에서 언제든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반면, 허경영을 만나면 그러한 위험이 사라지고,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해인 시대와 해법:

현재는 인터넷과 블록체인 기술이 발달한 ‘해인 시대’이며, 신인은 ‘해법’을 사용합니다.

해법은 언어도단(言語道斷)의 시대, 즉 언어가 타락한 시대에 신인이 나타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신인은 뛰어난 판단력과 언변을 가지며, 하늘의 권세와 공전멸병(空前滅病)의 능력을 지닙니다.

그는 지상낙원을 만들고 인간을 심판하기 위해 온 존재입니다.

6. 허경영의 생애와 영적 여정

허경영은 어린 시절부터 다양한 종교적 배경을 경험하며 영적인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그의 삶은 고난 속에서도 끊임없이 진리를 탐구하는 여정이었습니다.

어린 시절의 종교 경험:

허경영은 어린 시절부터 절에서 일하며 공부하고, 숭산 스님 밑에서 3년간 수행했습니다.

숭산 스님은 한국 불교의 재산을 버리고 미국으로 건너가 구두닦이를 하며 포교 활동을 펼쳤습니다.

이후 목사님의 양아들이 되어 기독교를 경험하고 주일학교를 가르쳤습니다.

인생의 본질에 대한 깨달음:

그는 인생이 꿈, 환상, 물거품, 그림자와 같으며, 번개불처럼 짧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오직 허경영만이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 존재입니다.

7. 하늘궁: 복의 공장이자 덕의 창고

하늘궁은 단순한 장소가 아니라, 복을 생산하고 덕을 쌓는 ‘복 공장’이자 ‘덕의 창고’입니다. 이곳에서 사람들은 영적인 성장을 이루고 백궁으로 갈 준비를 합니다.

하늘궁의 본질:

하늘궁은 복을 생산하는 ‘복 공장’이자 덕을 쌓는 ‘덕의 창고’입니다.

이곳에서 쌓인 덕은 백궁으로 가는 길을 열어줍니다.

하늘궁은 소나무와 황토로 지어져 건강에 좋은 환경을 제공하며, 만병통치의 효험이 있습니다.

이곳에 앉았다 가면 장애와 공포, 전도몽상이 사라집니다.

8. 21세기 해인 시대와 신인의 도래

21세기는 ‘해인 시대’로, 인간이 어둠에서 깨어나 영적으로 부화하는 시기입니다. 이 시대에 신인이 도래하여 인류를 심판하고 새로운 질서를 세울 것입니다.

21세기의 의미:

21세기는 ‘해인 시대’로, 인간이 어둠에서 깨어나 영적으로 부화하는 시기입니다.

닭이 알을 부화하는 데 21일이 걸리는 것처럼, 지구의 영적 각성에도 21세기가 필요합니다.

신인의 아홉 가지 특징:

신인은 아홉 가지 특징을 가지고 이 시대에 나타납니다.

그는 사람도 아니고 사람이 아닌 것도 아닌 존재입니다.

미륵, 부처, 예수, 석가와는 차원이 다른 에너지 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늘을 열어주는 열쇠는 허경영 외에는 없습니다.

사형 제도와 벌금 제도: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사형이나 감옥 제도는 사라지고, 모든 범죄는 벌금으로 처리됩니다.

범죄자들은 죽도록 일하며 국민 배당금에 기여해야 합니다.

욕설과 폭력은 용납되지 않으며, 이를 어길 시 사회적 매장과 벌금형에 처해집니다.

교육자와 정치인, 종교인들이 가장 먼저 심판 대상이 됩니다.

9. 최치원의 지혜와 21세기 부화의 비밀

신라의 천재 최치원은 21세기 부화의 비밀을 예언했습니다. 그의 지혜는 한민족이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민족임을 보여줍니다.

최치원의 예언:

최치원은 7살 때 중국 황제가 낸 수수께끼, 즉 단단한 돌 안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맞추는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그는 돌 안에 ‘반은 옥이고 반은 황금’인 계란이 들어있으며, ‘밤에 시간을 알려주는 새가 소리를 내지 못하고 갇혀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는 계란이 21일 만에 부화하는 것처럼, 21세기에 신인이 도래하여 인류가 영적으로 깨어날 것을 예언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