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th The Universe’s Governor and the Sky Palace: Understanding the Principles of Nature and Human Life – November 4, 2018

1. 자연의 섭리와 인간의 어리석음

이 강의실은 이미 가득 찼으며, 앞으로 더 큰 건물을 지을 때까지는 늦게 오는 사람들을 수용하기 어렵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소중하며, 여러분은 제자이자 스승입니다. 저는 신인으로서 왔지만, 여러분 주변의 모든 자연이 스승입니다.

가을 단풍을 보며 자연의 섭리를 배울 수 있습니다. 잎이 크게 벌어져 태양을 많이 받은 나무는 빨리 떨어지지만, 소나무처럼 잎을 적게 벌려 욕심을 적게 낸 나무는 겨울에도 푸릅니다. 이는 욕심이 많은 사람은 한철 잘 살다가 결국 더 나쁜 존재로 전락하고, 욕심을 적게 내는 사람은 불경기에도 망하지 않고 푸르게 살아가는 것과 같습니다. 가정을 지키고 나가는 것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남편이 돈을 잘 번다고 흥청망청 쓰다가 불경기가 오면 빚쟁이가 됩니다.

자연은 우리에게 말없이 설법을 합니다. 이를 ‘무정설법’이라 합니다. 농부가 논을 돌보면 벼들이 감사함을 표현하고, 게으른 농부의 논은 엉망진창이 되어 욕을 먹습니다. 이를 통해 농부는 부지런함의 중요성을 깨닫습니다. 영리한 사람은 부모나 성자, 선생님의 잔소리 없이도 자연을 통해 깨달음을 얻습니다. 빈둥거리는 아버지를 보고 자식이 공부의 필요성을 깨닫는 것처럼, 부모의 모습 자체가 자식에게 무정설법이 됩니다.

반면, 인간의 감정이 들어간 설법은 ‘유정설법’입니다. 스님이나 목사의 설법이 이에 해당합니다. 그러나 신인이 하는 설법은 ‘섭리설법’으로, 우주의 섭리를 가르쳐 줍니다. 섭리설법은 보통 사람의 기운보다 더 강력한 기운을 담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듣고 있는 저의 강의는 섭리설법이며, 실제 얼굴을 대면하고 듣는 것은 대단한 행운입니다.

2. 하늘궁의 비전과 우주의 섭리

현재 70억 인구 중 극소수만이 저의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앞으로 만 명이 들어갈 강당을 지을 계획이며, 이 강당은 여러분이 지어야 섭리설법을 들을 수 있습니다. 이 시설은 여러분의 것이며, 저는 때가 되면 사라질 것입니다. 이 하늘궁은 지상에 와 있는 우주의 총독, 즉 우주를 만든 자가 대기하는 장소입니다.

청와대는 ‘한얼궁’으로, 한민족의 얼이 담긴 곳입니다. 반면 하늘궁은 제가 하늘에서 왔기 때문에 ‘하늘궁’이라 부릅니다. 저는 이 두 궁을 오가며, 영종도 왕산에는 세계 황제궁이 만들어질 것입니다. 황제궁과 하늘궁을 오가는 전용도로는 신호등 하나 없이 소통이 원활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 도로는 제가 이 땅에 온 이후 전두환 대통령이 만들도록 지시한 것입니다.

영종도는 두 개의 섬을 합쳐 만든 인공섬으로, 비행기가 뜨고 내리는 공항이 있습니다. 왕산에 들어설 황제궁은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으며, 강화도 마니산과 33개의 섬이 보입니다. 이곳의 바다는 늪이 없어 동해 바다처럼 항상 푸릅니다. 이곳에서는 중국, 상해, 홍콩, 칭다오, 북경, 단동, 평양, 서울 등 사방으로 길이 뚫려 전 세계와 연결됩니다.

3. 인간의 욕망과 약속의 의미

인간은 ‘내가 하면 사랑이고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이중적인 잣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남의 티끌을 보려는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배우자 외의 다른 사람을 좋아하는 것을 강제해서는 안 됩니다. 하늘은 그러한 것을 윤리로 정하지 않았으며, 인간들이 독점하기 위해 계명을 만들었습니다. 세상은 자유롭게 보아야 합니다. 못난 아내를 만났다고 불평할 것이 아니라, 세상에는 아름다운 사람이 얼마든지 많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외국에서는 대통령 부인에게 뽀뽀하는 것이 의전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기절할 일입니다. 또한, 테러 방지를 위해 각국 정상의 배우자가 서로 바꿔 서는 경우도 있습니다. 인간은 자기 안전만 합리화하고 남을 부정한 사람으로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잘하면 이뻐 보이고, 못하는 사람은 보기 싫어하는 심리가 있습니다. 이러한 구속은 옳지 않으며, 간통죄가 폐지된 것처럼 사랑을 독점하려는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하늘과 인간의 약속은 ‘계명’입니다. 옛 약속은 구약, 새 약속은 신약이라 부릅니다. 인간과 인간의 약속은 ‘약속’ 또는 ‘계약’이며, 국가와 국가의 약속은 ‘조약’입니다. 약속을 지키는 것을 ‘선’이라 하고, 어기는 것을 ‘악’이라 합니다. 하늘은 인간의 희로애락을 모두 허용하지만, 인간의 질서는 사람들이 법으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하늘이 만든 질서를 잘 지키면 인간이 만든 질서는 저절로 지켜집니다. 기독교의 계명은 너무 엄격합니다.

가을을 보며 인생의 가을을 반성하고, 시간이 빨리 흘러 백궁으로 가야 할 때가 다가옴을 깨달아야 합니다. 저의 한마디 한마디는 섭리의 말이니 귀담아들어야 합니다. 남 탓을 하지 말고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합니다. ‘아예 타불’은 ‘내가 하면 연애고 사랑이지만,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뜻입니다.

국가는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고, 계약은 우리를 속입니다. 우리는 피해자이면서도 가해자입니다. 대통령과 국회의원을 우리가 뽑았기 때문입니다. 국회의원 수를 줄이고 실속 있게 나아가야 합니다.

4. 마음의 본질과 깨달음의 길

‘지금 금(今)’과 ‘마음 심(心)’이 합쳐진 ‘념(念)’은 지금 이 순간의 마음을 깨끗이 비우는 것을 의미합니다. 반면, ‘악(惡)’자는 마음속에 뱀 두 마리가 꽈리를 틀고 있는 형상으로, 악한 마음을 뜻합니다. 마음은 무엇이 붙느냐에 따라 의미가 달라집니다.

옛 선교사들은 성경만으로는 선교가 어렵다는 것을 깨닫고 의학을 공부하여 의사가 되었습니다. 의술로 사람들을 치료하며 복음을 전파했습니다. 저 또한 우주를 만든 자로서 여러분에게 에너지를 주고 치료약을 가져왔습니다. 아버지가 출장 후 자녀에게 선물을 가져와야 기뻐하는 것처럼, 저는 여러분에게 아름다움과 치유를 가져다줍니다.

한문을 알면 세상이 많이 보입니다. ‘금(禁)’자는 두 개의 나무(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를 보지 말라는 뜻으로, 성경보다 먼저 나온 개념입니다. 남에게 선악을 들이대지 말고, 자신에게만 적용해야 합니다. ‘마귀 마(魔)’자는 귀신이 두 나무를 범하도록 유혹하는 모습을 형상화한 것입니다. ‘배 선(船)’자는 여덟 명의 사람을 태운 노아의 방주를 의미하며, ‘창조할 창(創)’자는 흙으로 사람을 만들고 입으로 바람을 불어 창조하는 성경의 창세기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처럼 한문에는 기독교의 진리가 담겨 있습니다.

우리는 계절이 바뀌는 것을 보며 ‘무정설법’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고 저는 ‘섭리설법’을 합니다. 이 무정설법의 자리에서 섭리설법을 듣는 여러분은 행복합니다. 고통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석가모니는 모든 것을 가진 태자였기에 오히려 궁을 뛰쳐나가고 싶어 했습니다. 모든 것을 다 가져보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인간의 네 가지 고통은 ‘우울, 비애, 고뇌, 애통’입니다. 이 고통들이 반복되어 우울증을 유발합니다. 질병 또한 고뇌와 우울증으로 이어집니다. 아무리 재산이 많아도 병에 걸리면 소용없습니다. 병은 하늘이 초청하는 것이며, 여러분은 초청 대상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저의 강의를 듣는 것은 복을 지은 행위이며, 이로 인해 초청 대상이 됩니다. 하늘은 여러분을 병으로 초청하지 않고, 우비고애를 통해 깨달음을 줍니다. 저는 이 우비고애를 근본적으로 해결해 주기 위해 왔습니다.

하늘궁에 이름을 올린 자들은 100%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하늘궁은 앞으로 모든 것이 갖춰질 것이며, 여러분은 불편함 없이 지낼 수 있을 것입니다. 우울, 비애, 고뇌, 애통을 내려놓고 지금 이 순간 마음을 깨끗이 비우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간과 심장이 좋아지고 피부가 좋아지며, 저를 보는 동안 시간이 어떻게 가는 줄 모를 것입니다.

5. 꿈의 본질과 윤회, 그리고 백회

인간의 뇌는 꿈속에서 감독도 주인공도 없이 드라마를 만들어냅니다. 시냅스와 신경 돌기가 본인 의지와 관계없이 영화를 제작하고, 이는 생생하게 기억됩니다. 꿈을 꾸는 동안 몸은 자지만 뇌는 활동합니다. 꿈을 꾸는 사람은 10시간을 자야 하고, 꿈을 꾸지 않는 사람은 1시간만 자도 충분합니다.

여자들이 뱀을 보면 기겁하는 것은 전생의 기억 때문입니다. 원시 시대에 뱀이나 호랑이 같은 동물들로부터 많은 피해를 입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임신한 여성이 뱀에게 물려 죽는 일이 많았습니다. 이러한 무의식적인 기억이 현재까지 이어지는 것입니다.

천도재는 조상들이 좋은 곳으로 가기를 기도하는 의식입니다. 죽은 사람의 영혼이 ‘중음신’으로 49일 동안 머물러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천도재를 지냅니다. 그러나 천도재는 실제 영가에게는 아무 도움이 되지 않으며, 이미 갈 곳이 결정되어 있습니다. 천도재는 자손들에게 위안을 주는 역할을 합니다. 살아있는 동안 지은 죄에 따라 다음 생이 결정됩니다.

죽은 다음에도 영혼은 ‘유(有)’로서 존재합니다. 생과 사는 둘이 아니며, 시작과 끝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시작도 없고 끝도 없으며, 모든 것은 돌고 돌 뿐입니다. 죽음에 대한 공포는 시작과 끝을 따지는 잘못된 사고에서 비롯됩니다. 죽음은 다음 생에 대한 기대를 가질 수 있는 전환점입니다.

천도재는 불교 문화의 일부이며, 스님들의 생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조상들이 만든 문화이므로 보존하는 것도 좋습니다. 마음이라도 빌어주는 것은 나쁠 것이 없습니다. 관에 저의 사진을 붙이고 법당에도 갖다 붙이면 오는 사람들이 다 잘 될 것입니다.

인류는 배터리가 방전된 핸드폰과 같습니다. 모든 기능이 있지만 쓸 수 없는 상태입니다. 하늘은 300만 명을 죽이면서 한반도에 와서 유교사를 일으켰습니다. 6.25 전쟁은 제가 태어난 해에 일어났으며, 이는 영(靈)이 아닌 육(肉)의 제사입니다. 성경에서 제사를 지낼 때 피를 바치는 것은 살생 행위입니다. 가난한 사람은 비둘기라도 가져가야 성전에 들어갈 수 있었고, 제사장들은 양이나 비둘기를 팔아 이득을 취했습니다. 예수는 이러한 행위를 비판하며 성전을 뒤엎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은 의인 한 명만 있었어도 멸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의인이 없었기에 불바다가 되고 소금 기둥이 되었습니다. 소돔은 동성연애자를 의미합니다. 지구는 우주에서 볼 때 먼지에 불과합니다. 태양은 지구보다 170만 배나 크지만, 우리 눈에는 달과 크기가 같아 보입니다. 이는 우연이 아니라 계획적으로 설계된 것입니다. 지구는 달을 돌고, 달은 태양을 돌고, 태양은 북극성을 돌고, 북극성은 은하계를 돕니다. 모든 것은 회전하며 연속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죽을 때는 ‘혼백’이 나갑니다. 혼은 영혼이고 백은 육신을 의미합니다. 물에 빠진 사람이 혼만 나가면 돌아올 수 있지만, 혼과 백이 함께 나가면 돌아오지 못합니다. 백은 눈 밑, 코, 입, 귀에 있으며, 의사들은 눈의 혈관을 통해 백의 유무를 확인합니다. 혼은 몸을 끌고 나가 몽유병처럼 행동하기도 합니다.

뇌는 산소의 20%를 사용하며, 1분만 정지되어도 썩기 시작합니다. 뇌는 포도당을 주 에너지원으로 사용합니다. 저의 이름을 부르면 모든 것이 상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우유팩에 저의 이름을 써서 닫아 놓으면 변질되지 않습니다.

백회는 충전기 역할을 합니다. 120억 광년에서 오는 빛이 백회에 닿아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백회가 열려야 저의 강의를 듣는 사람들이 달라집니다. 인간은 ‘아예 타불’이라 하여 자기만 옳고 남은 틀리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러한 편견의 피해자입니다.

6. 삶의 지혜와 행복의 길

고시원이나 다세대 주택 같은 임대 사업은 사양 산업입니다. 젊은이들은 줄어들고 노인들은 요양병원으로 가기 때문에 빈방이 늘어날 것입니다. 하루라도 빨리 정리하고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살림살이를 줄이는 것이 행복입니다. 재산이 많아지면 고민도 많아지고 도둑놈들을 만나게 됩니다. 기업을 크게 하는 사람은 도둑놈들 때문에 망할 수도 있습니다.

좁은 집에 사는 사람이 오래 살고, 넓은 집에 사는 사람은 단명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기가 허해지기 때문입니다. 빈방이 많으면 집안이 망합니다. 자식들이 떠난 빈방을 보며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입니다. 단칸방에서 오손도손 사는 것이 오히려 행복할 수 있습니다. 굶어 죽지 않을 정도만 가지고 하늘궁에 올 수 있다면 그것이 지상 낙원입니다. 단순하게 사는 것이 행복이며, 백궁 갈 준비를 해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이 나오면 크게 욕심 내지 않고 직장을 다니며 봉사 활동을 하고, 배당금을 받으며 편안하게 생활하는 것이 백궁 갈 준비를 마무리하는 길입니다. 저의 강의는 여러분의 얼굴을 좋게 만들고 행복하게 합니다.

가족을 모두 저에게 데려오려 하지 마십시오. 인연이 있는 사람은 오지 말래도 따라옵니다. 시장에 맛있는 것이 많아 엄마를 따라오는 아이처럼, 인연이 있는 사람은 저를 찾아올 것입니다.

직장을 40년 다녔다면 이제 소일거리를 하며 젊음을 유지해야 합니다. 매주 꾸준히 저의 강의에 오는 것이 몸에 좋습니다. 며느리를 닦달해서라도 비용을 마련하여 오십시오. 젊은 사람들을 데리고 함께 활동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들에게 청렴 공부를 시켜 공인 해결사가 되도록 가르쳐야 합니다. 제자를 양성하는 것이 보람 있는 일입니다.

종교에는 교인, 신도, 성도, 제자가 있습니다. 제자가 가장 높은 단계로, 예수와 같이 자신을 희생하며 그의 길을 따르는 사람입니다. 여러분도 제자를 만들어야 합니다.

저의 동생은 호주에 갔다 와서 유튜브를 통해 저를 만났습니다. 저는 목숨 걸고 홍보하고 다닙니다. 저의 몸은 20대처럼 젊어졌고, 10대 몸으로 바뀌었습니다. 새벽부터 저녁 늦게까지 홍대나 동대문 같은 사람 많은 곳을 다니며 홍보합니다. 파출소에 잡혀가기도 하지만, 적극적으로 활동합니다. 대통령 선거 때는 정식 선거운동 자격을 받아야 하지만, 지금은 자발적인 개인 활동이므로 법에 저촉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