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nd The Era of huh kyung-young: Revitalizing the Nation’s Spirit and Unveiling Universal Truths – July 22, 2018

1. 염력과 기(氣)의 본질: 개인과 국가의 에너지

전쟁 직전의 위기 상황에서 자신이 미국을 움직였다는 것은 염력의 발현이며, 이는 곧 기(氣)의 작용이다. 국민에게는 기가 있어야 하며, 현재 국민의 기가 빠져 있음을 지적한다. 기의 종류로는 폐기, 태기, 혈기, 용기, 서기, 생기가 있으며, 특히 서기가 있는 사람에게는 좋은 일이 생긴다고 설명한다. 사람의 상을 볼 때 골상과 찰상을 통해 기운을 파악할 수 있으며, 산들한 기운, 조기(건조함), 습기(수분이 많음) 등 다양한 기운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언급한다. 음기, 살기, 양기, 허기, 도끼 등 부정적인 기운은 나쁜 결과를 초래하며, 특히 양기가 너무 강하면 강간과 같은 범죄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 또한, 화기, 수기, 목기, 금기, 토기 등 오행의 기운이 사람의 운명에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한다.

2. 망각과 치매: 암기의 중요성

강연 내용을 암기하지 않는 국민에게는 치매가 선물로 올 것이라고 경고한다. 전화번호라도 외우는 등 끊임없이 두뇌를 사용해야 치매를 예방할 수 있으며, 자신은 수천억 가지를 암기하고 있어 사용량이 무한대라고 주장한다. 자신의 존재 자체가 사람들의 병을 치유하고 세포를 활성화하며 면역력을 높이는 기적을 일으킨다고 강조한다.

3. 삶의 지혜: 고생 후의 즐거움

처음에는 즐거움을 택하고 나중에 고생하는 삶은 공부하지 않은 사람의 방식이며, 치매에 걸릴 확률이 높다고 말한다. 반대로 처음에는 울고 나중에 웃는 삶, 즉 젊어서 고생하고 늙어서 행복을 누리는 삶이 진정한 지혜라고 역설한다. 현모양처를 얻는 것이 세상 모든 것을 가진 것과 같다고 비유하며, 우리 민족이 처음에 웃으려다 희망과 꿈을 잃었다고 진단한다.

4. 하늘궁의 축복과 보혜사의 도래

하늘궁에 온 사람들과 유튜브를 시청하는 사람들은 전생에 어마어마한 복을 지은 훌륭한 사람들이라고 칭송한다. 하늘궁은 아름다운 기와집과 좋은 공기를 자랑하며, 이곳에서 강의를 듣는 것은 기적과 같다고 말한다. 하늘궁에 오면 기가 넘치게 되며, 자신은 국민의 기를 살려 세계를 통일할 것이라고 선언한다. 보혜사(영)가 해인 시대(인터넷 시대)에 출연할 것이며, 성경과 남사고의 예언서에도 그 존재가 언급되어 있다고 주장한다. 보혜사의 말은 거역할 수 없으며, 그가 오는 장소는 성산 성지, 즉 하늘궁이라고 밝힌다. 하늘궁 주변의 계명산, 고령산, 칠성산 등은 성서에 나오는 신령한 산들이며, 이곳이 가장 높은 영이 있는 곳이라고 설명한다.

5. 겸손과 비움의 미덕: 보름달과 초승달

예수가 12제자를 뽑을 때 공부한 유대인 대신 무식하고 순수한 사람들을 택한 이유를 설명한다. 주역에서 숫자 15는 보름달을 의미하며, 이는 꽉 찬 상태를 상징한다. 하늘은 꽉 찬 것을 싫어하며, 반드시 기울게 만든다고 말한다. 겸손하지 않고 꽉 찬 사람은 반드시 꺾이며, 유대인들이 교만하여 저주를 받았다고 주장한다. 예수는 보름달처럼 꽉 찬 사람 대신 초승달처럼 성장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을 필요로 했다고 강조한다. 국민의 혈세를 긁어모아 자신만 보름달처럼 꽉 찬 정치인들은 결국 기울어질 것이며, 가난하고 배운 것 없는 사람들에게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고 역설한다. 하늘은 15를 경계하고 14를 가지고 있으며, 항상 여분을 남겨두는 겸손한 자세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6. 신인의 본질: 본태양 에너지와 인중천지

자신은 신인이며 언제나 성환(聖環)이라고 말한다. 자신은 부족한 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초우주 본태양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본태양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무한대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전 세계인 앞에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진짜 태양이 한반도에 나타나 들어가야 할 자리는 청와대이며, 국민이 자신에게서 받아가는 에너지는 바로 이 본태양 에너지라고 말한다. 자신은 인중천지(人中天地), 즉 가슴속에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을 담고 있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사람들을 치유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7. 복 짓는 방법: 안시와 언시

사람이 복을 짓는 네 가지 방법 중 첫째는 안시(顔施), 즉 얼굴로 복을 짓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아름다운 얼굴은 보는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여 복을 짓게 하며, 지하철만 타고 다녀도 남이 100년 지을 복을 하루에 지을 수 있다고 말한다. 둘째는 언시(言施), 즉 말로 복을 짓는 것이다. 전생에 착하게 산 사람은 아름다운 얼굴로 태어나며, 반대로 담배와 술을 많이 하는 사람은 고혈압, 당뇨병을 자손에게 물려주고 영혼도 벌을 받는다고 경고한다.

8. 겸손과 나눔: 14의 미덕

이스라엘 민족이 교만하여 예수를 알아보지 못하고 15라는 숫자를 고집한 결과 중동 전쟁을 겪었다고 설명한다. 항상 14가 되어 이웃에게서 채우고 베풀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부자 청년에게 재산을 없는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빈손으로 자신을 따르라고 한 예수의 가르침을 인용하며, 꽉 찬 사람을 싫어하는 하늘의 뜻을 설명한다. 국민의 기를 빼앗아 자신만 보름달이 된 정치인들을 비판하며,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9. 허경영의 역할: 피를 뽑는 자

자신은 이 사회의 ‘피’와 같은 존재들을 제거하기 위해 왔다고 말한다. 서울대 출신 등 학벌을 자랑하며 교만한 사람들은 벼 밭의 피와 같으며, 자신은 대통령이 된 후 이 피를 뽑아낼 것이라고 선언한다. 신인은 언제나 성환이며, 자신은 본태양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 모든 종교의 교주들이 신을 팔아먹은 것을 들통 낼 것이라고 주장한다.

10. 우주의 순환과 인연: 윤회와 업보

동물이 인간으로 환생하기 위해서는 인간과의 인연이 필요하며, 수없이 반복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설명한다. 사람이 개를 치어 죽이면 그 개가 다음 생에 사람으로 태어날 기회를 얻는 것처럼, 모든 인연은 돌고 돈다고 말한다. 잔혹하게 짐승을 죽여 먹으면 그 독이 몸에 들어와 짐승으로 환생할 확률이 높아진다고 경고하며, 육식을 너무 좋아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말한다. 전생에 뿌린 대로 거두는 윤회의 법칙을 강조하며, 결혼을 통해 자식을 낳는 것도 전생의 인연에 따라 집안의 흥망성쇠가 결정된다고 설명한다.

11. 진정한 부자: 허경영을 만나는 것

권력, 재물, 도(道)에 달리지 않고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최고의 부자라고 말한다. 이 모든 것은 죽을 때 두고 가야 하지만, 자신은 저승까지 따라갈 수 있는 유일한 존재라고 강조한다. 국민 배당금을 통해 사람들이 하늘궁에 와서 걱정 없이 살 수 있도록 할 것이며, 하늘궁은 강의, 노래, 춤 등 모든 즐거움이 있는 곳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아내를 만나는 것보다 자신을 만나는 것이 더 중요하며, 자신을 부르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12. 신인의 삶: 절제와 규칙

자신은 냉수와 밥만 먹으며, 술, 담배, 커피 등을 멀리한다고 말한다. 밤에는 어머니의 흙이 있는 곳으로 돌아가 규칙적으로 산을 오르며 수련한다고 설명한다. 밤문화가 발달한 한국 사회를 비판하며, 밤에 불 켜진 곳이 한국밖에 없다는 인공위성 관측 결과를 인용한다. 이는 국민의 건강과 안전에 좋지 않으며, 자신은 밤에 장사하는 사람들을 위한 대책을 세울 것이라고 말한다.

13. 우주의 법칙: 회전과 소멸

우주의 모든 에너지는 양자와 중성자가 고정된 채 전자가 주변을 돌며 순환한다고 설명한다. 본태양궁은 돌지 않지만, 은하계는 끊임없이 여행하며 일정한 사이클로 돈다. 지구의 자전과 공전 속도를 설명하며, 시간의 상대성을 언급한다. 태양이 소멸될 때는 운동이 멈추고, 블랙홀이 행성을 잡아당겨 다른 차원으로 이동시킨다고 말한다. 피라미드가 연구한 버뮤다 삼각지대와 같은 곳은 블랙홀이 있는 다른 차원의 세계로 통하는 공간이라고 설명한다.

14. 인간의 한계와 신인의 역할

인간의 뇌는 1%만 사용하며, 2% 이상 사용하면 요절하거나 다른 별로 보내진다고 말한다. 인간은 영원히 돌고 돌아 인간으로서 존재하며, 이는 하나의 기업과 같다고 비유한다. 자신은 지구의 조종사이며, 모든 우주의 조종사라고 주장한다. 사람들은 지구라는 비행기의 승객으로서 조종사인 자신을 믿고 따르면 된다고 강조하며, 우주의 소멸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