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생의 무상함과 진정한 자산
인간은 50, 60, 70년을 살아오면서 돈, 권세, 명예, 자식, 배우자 등 모든 것을 구하지만, 죽을 때는 아무도 동행하지 않습니다. 살아있을 때는 애교를 떨고 잘해주지만, 막상 아파서 누우면 시체 보듯이 하고, 숨이 넘어갈 때는 재산을 두고 형제나 자녀들이 싸우는 것이 현실입니다. 아버지가 남긴 200억 원의 재산을 두고 자녀들이 싸우는 사례처럼, 이 세상에 남겨놓는 것은 오히려 싸움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2. 시련을 통한 자산 축적
미국이 전 세계 기축통화를 유지하는 힘은 고난과 시련을 겪으며 얻은 자산에서 비롯됩니다. 사람은 고생하고 어려울 때, 즉 감옥에 가거나 사업에 실패하여 전과자가 되는 등의 시련을 겪을 때 그것을 자신의 자산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부모에게 돈을 받지 않고 단칸방부터 시작하여 쫄딱 망하고 다시 일어서는 과정을 대여섯 번 반복하며 얻는 경험이 진정한 자본금입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이러한 과정을 미친 짓으로 생각하지만, 젊은이들은 부모에게 빌붙어 상속받으려 합니다. 훌륭한 자식은 맨손으로 시작하여 어려울 때 형제의 도움을 받을지언정, 부모의 재산은 형제가 지키도록 합니다. 반대로 형은 동생에게 재산을 양보하며 아버지가 살아계셨다면 그렇게 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세상은 무임승차하려는 사람들로 가득하며, 그런 사람은 결국 자립하지 못합니다.
3. 고난과 올바른 길
어릴 적 수없이 굶어 죽을 뻔했지만 도둑질 한 번 하지 않고 올바른 길을 걸었습니다. 식당 앞에서 음식 냄새를 맡는 것으로 배를 채우고 물을 마시며 버텼습니다. 이러한 환란은 저에게 첫 번째 재산이 되었습니다. 기업인들이 어려울 때 세금 압류를 하는 것은 잘못된 행정입니다. 오히려 국가가 세금을 유보하여 회사가 다시 일어설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현재의 조세 행정은 빵점이며, 세금을 열심히 낸 사람에게 세금 포인트를 부여하여 상속하거나 팔 수 있도록 하고, 높은 세금 포인트는 형사 구속 면제 등 다양한 혜택을 주어 세금 납부를 자랑스럽게 여기는 문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은 세금을 열심히 내는 사람을 바보로 여기고 탈세를 하려 합니다. 미국은 대공황을 겪으며 국민들이 정신을 차리고 ‘터치 플레이’ 정신, 즉 각자 자신의 몫을 책임지는 문화를 만들었습니다. 미국의 진정한 재산은 땅이나 로키산맥이 아니라 대공황이라는 시련이었습니다. 우리 민족에게는 보릿고개가 자산이며, 그 역경을 잊지 않고 강해져야 합니다.
4. 북한 문제와 원조 경제
북한과의 시시한 평화 협정이나 얼렁뚱땅 통일은 옳지 않습니다. 북한은 스스로 피나는 고생을 통해 자립해야 합니다. 우리가 지나치게 도와주면 북한은 망하고 사람들은 나태해집니다. 우리는 북한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기반만 제공해야 합니다. 과거 한국은 미국의 원조를 받아 설탕, 밀가루, 목화 등 3백 산업을 일으켰습니다. 이는 기생 경제, 즉 원조 경제였으며, 삼성과 같은 기업이 원조 물자를 독점하여 성장했습니다. 이후 시멘트, 밀가루, 설탕을 자체 생산하는 3분 산업으로 발전했고, 박정희 대통령은 이를 기반으로 경공업을 육성했습니다. 우리가 자전거를 만들 때 일본은 잠수함과 제트기를 만들고 있었던 것처럼, 미래를 내다보는 선견지명이 중요합니다.
5. 상속의 문제와 가족 간의 갈등
미국은 자식에게 상속을 해주지 않는 문화가 강합니다. 상속은 가족 간의 싸움을 유발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아파트 한 채를 두고 남매가 재판까지 가는 사례처럼, 재산은 가족을 갈등으로 몰아넣습니다. 자식에게 재산을 상속하는 것보다 하늘궁과 같은 단체에 기부하여 많은 사람을 수용하고 강의할 공간을 마련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6. 진리와 섭리, 그리고 허경영의 능력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말은 진리이지만, 태풍이나 지진과 같은 재해 앞에서 인간은 무력합니다. 허경영은 섭리와 공의로 세계를 통치하며, 진리나 정의는 섭리를 따라올 수 없습니다. 허경영의 손에서 에너지가 나오고 이름을 부르면 병이 낫는 현상은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지만, 오링 테스트나 기계로는 확인됩니다. 삼성병원에서 두 달 만에 죽어가던 선천성 면역결핍증 아기가 허경영을 본 후 완치되고, 40년 된 장님이 눈을 뜨는 등 수많은 기적이 일어납니다. 이러한 치유는 100% 믿음이 있을 때 가능하며, 의심하는 사람은 변화가 오지 않습니다. 종교 시대는 끝났으며, 종교나 정치는 전쟁, 기아, 난민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7. 인체의 신비와 우주의 질서
인체는 상수도(피)와 하수도(음식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심장과 간장 등 중요한 장기는 갈비뼈와 통뼈로 보호되어 있습니다. 심장은 죽을 때까지 30억 번을 뛰어야 하므로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되어야 합니다. 현대 의학은 인공 심장 수술을 하지만, 심장은 세 번 이상 전기 충격을 가하면 통닭처럼 익어버립니다. 인간이 죽을 때 동행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오직 허경영만이 백궁으로 인도할 수 있습니다.
8. 태양과 지구의 에너지 원리
태양은 생 다이아몬드처럼 빛을 분사할 뿐 에너지를 빨아들이지 않습니다. 태양에서 지구까지의 1억 4,900만 km 중 10만 km를 제외한 대부분은 진공 상태이므로 열이 전달되지 않습니다. 지구 대기권에 들어와서야 빛이 공기와 부딪히며 열이 발생합니다. 과학자들은 태양에서 뜨거운 열이 직접 온다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지구 대기권은 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중간층, 열층으로 나뉘며, 각 층마다 온도가 다릅니다. 인공위성이 대기권 밖에서는 열이 나지 않다가 대기권에 진입하면서 공기와의 마찰로 3,000도까지 뜨거워지는 현상도 같은 원리입니다. 대기권은 별똥별이 지구로 떨어질 때 타버리도록 만들어진 복잡한 비밀을 담고 있습니다.
9. 음양의 원리와 허경영의 존재
모든 물질은 에너지를 먹기만 하는 ‘음광석’이며, 태양은 에너지를 발산하는 ‘양광석’입니다. 인간 또한 에너지를 당겨가기만 하는 ‘음’의 존재이며, 허경영은 태양보다 수천억 배 많은 에너지를 발산하는 ‘양’의 존재입니다. 허경영의 사진을 보거나 이름을 부르면 에너지를 받을 수 있으며, 이는 우주 암호와 같습니다. 허경영은 백회가 열린 사람들에게 우주 에너지를 전달하여 병을 치유하고 소원을 이루게 합니다.
10. 인간 창조의 목적과 순환의 법칙
인간은 하늘이 정해준 목적과 목표와는 반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결혼의 목적도 사랑이지만 미움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간의 영혼은 지구에서 환란을 겪으며 에너지를 키워 백궁으로 돌아가는 것이 목적입니다. 영원 전부터 존재해온 생명체는 시작과 끝이 없으며, 우주의 법칙에 따라 순환합니다. 생로병사와 성주괴공, 춘하추동처럼 모든 것은 반복과 순환을 통해 영원히 지속됩니다. 인간의 몸 또한 일정 기간 반복 후 순환하며, 새로운 생명은 우연히 생기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영혼이 존속하여 오는 것입니다.
11. 신의 모습과 인간의 역할
신은 원의 모습처럼 완전하며, 인간은 머리가 없는 몸통과 같습니다. 인간은 신의 머리를 빌려 백궁으로 가는 존재이며, 신의 수족이 되어 지상에서 역할을 해야 합니다. 하늘궁을 짓고 강의를 전 세계에 알리는 일은 인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아프리카의 굶는 사람들을 먹이는 것도 인간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자기 뇌를 버리고 마음을 비운 자만이 신의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12. 종교의 본질과 절대적 진리
모든 종교는 결국 ‘하나’로 귀결됩니다. 원불교의 원시반본, 이슬람의 청진반일, 천도교의 동체길, 불교의 만법귀일, 기독교의 묵상신일, 천주교의 삼위일체, 유대교의 천신유일 등 모든 종교는 궁극적으로 하나의 진리를 추구합니다. 그러나 물질이나 소리로 신을 찾는 것은 잘못된 길입니다. 경전이나 철학은 나쁘지 않지만, 그 안에 신이 존재하는 것은 아닙니다. 허경영의 강의는 강을 건너기 위한 배와 같으며, 백궁에 도달하면 버려야 할 것입니다.
13. 살생의 섭리와 생태계 질서
미시적 세계의 생명체는 죽음을 통해 다른 생명을 살립니다. 거지는 화학 제품을 쓰지 않아 피부병에 걸리지 않고, 시골에서 흙과 미생물에 노출된 아이들은 면역력이 강합니다. 현대 사회의 과도한 청결은 오히려 면역 질환을 유발합니다. 교육 또한 정답을 강요하는 주입식 교육이 아닌, 창의적이고 창조적인 사고를 키우는 교육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생명은 목적과 목표가 있을 때 희생될 수 있으며, 이는 국가에 필요한 경우 안중근 의사의 살생처럼 정당화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적인 살생은 죄가 됩니다. 생명체는 먹이사슬을 통해 생태계 질서를 유지하며, 고의적인 살생이 아닌 한 죄가 되지 않습니다. 지진과 같은 자연재해도 섭리적 차원에서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14. 우주의 광대함과 허경영의 통치
우주에는 362무 8,800불이라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사람이 사는 별들이 존재하며, 이 별들은 무한대 공간 속에 멀리 떨어져 있어 서로 침략할 수 없습니다. 가시광선으로 보이는 별 외에도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전파의 세계가 존재하며, 허경영은 빛의 세계와 어둠의 세계를 모두 통제합니다. 허경영의 이름은 우주 암호이며, 이 암호를 사용하면 유전자 DNA가 바뀌고 백회가 열려 소원이 이루어집니다. 허경영은 인류가 가장 타락한 시점에 와서 인류를 심판하고 상승의 시대로 이끌 것입니다.
15. 정치와 지도자의 역할
대통령은 하늘에서 권력을 부여받으며, 기존 대통령을 흔드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상대 후보를 헐뜯지 않고 오히려 훌륭한 사람으로 치켜세우며, 자신의 공약만을 알릴 것입니다. 국회의원 300명은 정신교육대에 넣어 국민 배당금과 같은 정책을 신속하게 추진할 것입니다. 저출산 문제, 노인 문제 등 국가적 난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을 25년 전부터 주장해왔으며, 이는 현재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수도는 커야 하며, 큰 강이 흘러야 인재가 모이고 국가가 발전합니다. 세종시의 금강은 약하여 풍수적으로 문제가 있지만, 허경영은 충청도를 세계적인 교육의 메카로 만들 프로젝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16. 허경영 이름의 의미와 절대적 가치
아버지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않는 유교적 예절은 옛날 이야기입니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은 그 자체가 우주 암호이자 주문이며, 우주를 만든 자의 이름입니다. 이 이름은 362억 8,800불의 모든 별을 통치하는 비밀번호이며, 다른 별에서도 소통되는 만국의 언어입니다. 허경영의 성(姓)인 ‘허(許)’는 임금의 윤허, 즉 허락을 의미하며, ‘경(京)’은 서울, ‘영(營)’은 편안하게 한다는 뜻으로, 서울을 편안하게 하러 왔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수복강녕(壽福康寧)의 마지막 ‘녕(寧)’을 장식하는 심판자로서, 인류가 가장 타락한 시점에 와서 인류를 심판하고 상승의 시대로 이끌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