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늘궁: 운명을 바꾸는 성산과 신인의 메시지
백의 기운이 모여 운명과 운을 바꾸는 성산 성지 우명진,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감축드립니다. 추석을 맞아 모두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을 보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서울역에서 귀향객들에게 고향 잘 다녀오시라고 총재님과 함께 삼삼 공약 정책 만장을 홍보했습니다. 그 반응은 매우 뜨거웠습니다. 추석날 저녁, 이곳 하늘궁 하늘에서는 보름달과 용의 모습이 수락산 쪽에서 살짝 보이기 시작하더니 불과 5분 정도 사이에 하늘궁 전체를 구름으로 된 용의 모습이 덮었습니다. 하늘궁을 덮은 모습은 다음 추석이 오늘까지 하늘궁과 함께하는 분들은 모두 경제 불황을 겪지 않고 무탈하게 보낸다는 의미라고 합니다. 우주 만물을 통치하시는 신인 허경영 총재님께서 여러분께 메시지를 전하려 하십니다.
2. 무궁(無窮)과 영원: 우주의 본질과 인간의 한계
무궁화를 보면 허경영을 생각해야 합니다. 무궁하다는 것은 영원하다는 뜻입니다. 저 우주 허공을 보면 가을 하늘이 끝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영원합니다. 우리는 그것을 무궁하다고 합니다. 극도 없다는 말입니다. 여기는 동서남북이 있지만, 우주에는 동서남북이 없습니다. 지구를 만들 때 남극과 북극에 자석을 묻어 놓아 동서남북이 존재합니다. 자석이 서로 밀어내며 지구를 돌게 했기 때문입니다. 지구는 에너지가 들어가지 않고도 뱅뱅 돌며, 그 시간도 초 단위까지 틀리지 않습니다. 영국의 천문대 시계로 재봐도 1년에 1초가 틀리지 않습니다. 인간의 시계가 고장 나서 틀리는 것이지, 지구 자체는 오차 없이 돌아갑니다. 이렇게 무궁한 시간 동안 배터리 없이 돌아가는 기계를 인간은 만들 수 없습니다. 무한동력은 인간 기술로는 불가능합니다. AI는 가능해도 무한동력은 불가능합니다. 인간은 농사를 지을 수 있어도 씨앗을 창조할 수는 없습니다. 씨앗을 가지고 농사지어 또 씨앗을 만들 수는 있지만, 창조는 할 수 없습니다.
3. 지피지기(知彼知己): 인간 능력의 한계와 가짜 신
허경영이 여러분에게 말하는 것은 지피지기, 즉 자기 자신의 능력은 딱 정해져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능력을 모르는 인간들이 가짜 신을 만들었습니다. 이 시대가 혼란한 것은 허경영이 오기 전에 여러분들이 성급하게 성화를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이 산에서 내려오기 전에 십계명 돌판을 가지고 내려오니, 여러분들이 금송아지를 만들어 놓고 그 사이를 못 참고 춤추고 난리가 났습니다. 귀신을 찬송하는 노래였습니다. 십계명을 그 자리에서 돌판을 깨버렸습니다. 첫 번째 십계명이 깨진 것입니다. 다시 올라가 십계명을 받아 내려와 불벼락을 내렸습니다. 인간은 미세한 다섯 가지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4. 인간의 미세 에너지와 뇌파의 영향
인간은 미세한 다섯 가지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베타 에너지는 15Hz, 알파 에너지는 8Hz, 세타 에너지는 47Hz, 델타 에너지는 0.20.5Hz입니다. 이 미세한 에너지가 플러스 감정이 될 때는 아주 격한 거친 에너지가 됩니다. 감정을 내면 이 에너지가 올라가 뇌를 상하게 합니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이 미세한 다섯 가지 에너지는 적게 낼수록 몸에 좋습니다. 감정이 플러스되면 에너지가 올라가고 거칠어집니다. 거칠어진다는 것은 뇌파가 30Hz처럼 복잡해진다는 의미입니다. 반면 델타 에너지는 뇌파가 부드러워집니다. 사람이 마음을 곱게 쓰면 뇌파가 조용해집니다. 명상을 하거나 허경영을 생각하면 조용해집니다. 그러나 미운 사람을 생각하면 감정이 들어가 뇌파가 복잡해지고 단기 기억이 사라집니다. 공부한 것이 자꾸 기억이 안 나는 것입니다. 갑자기 성질이 급하거나 교통사고가 나면 보험 회사 이름이나 자식 전화번호도 생각이 안 납니다. 뇌파가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뇌파가 잠잠하면 생각이 잘 납니다. 이런 거친 에너지는 에너지를 엄청 소모합니다. 우리 몸 에너지의 90%는 내가 다 쓰는 것입니다. 고민을 하고 있으면 면역 에너지가 뇌로 다 들어가 버립니다. 에너지를 다 써버리니 입술이 마르고 피부가 마릅니다. 그것이 늙는 것입니다.
5. 신인(神人) 앞에서의 수동성: 인간의 역할과 신의 권능
자기 자신을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디까지나 허경영이 만들어 놓은 것을 제조 흉내 내는 것입니다. 허경영 같은 에너지는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공간을 통해 에너지를 전달할 수 없습니다. 허리 펴세요. 힘이 다시 들어가라 하면 전부 힘이 들어갑니다. 이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여러분들은 에너지가 공간을 통과할 에너지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남을 미워하면 나쁜 파동이 칩니다. 그 파동이 미국에 있는 아들에게까지 갑니다. 이것은 아주 나쁜 파동입니다. 그러나 좋은 파동은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습니다. 좋은 파동을 보내면 남에게도 갑니다. 하늘 앞에서는 여러분이 수동적이어야 합니다. 부모님 앞에서는 능동적이어야 하지만, 하늘 앞에서는 수동적이어야 합니다. 신인 앞에 여러분들이 잘났다고 능동적으로 바뀌면 안 됩니다. 그것이 중대한 오류가 되어 백궁에서 쫓겨날 수 있습니다. 수동적이라는 것은 자기 자신이 능동적으로 직장 생활을 열심히 하되, 허경영 앞에서는 이래라저래라 하거나 고치라고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신인은 여러분들과 레벨이 다릅니다. 다른 세계에서 와 있습니다. 지배 계층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들을 지배하고 있는 자에게 저항하거나 당신은 틀렸다고 말해서는 안 됩니다. 인간끼리도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합니다. 기독교에서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것은 나보다 좋다 나쁘다 분별한 다음에 자기가 처벌할 권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저 사람이 착하다, 자기가 행복을 줄 권리가 없습니다. 로또 복권을 부여해 줄 권리가 없습니다. 벌을 줄 수도 없습니다. 판사가 그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늘의 권리가 여러분을 선하다 악하다 판단할 수 있는 자만이 그것을 처벌할 수 있고 복을 줄 수 있는 자만이 그것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권리를 빼앗아 갈 수는 없습니다. 남의 힘을 다 빼버릴 수도 있고 복을 넣어줄 수도 있고 로또 복권을 부여해 줄 수도 있는 권능을 여러분이 가지고 있지도 않으면서, 선악과를 따서 저 사람은 착한 사람이야, 악한 사람이야 판단하고 있습니다. 상을 줄 수 있는 능력도 없고 벌 줄 능력도 없는 사람이 판사가 아닌 사람이 맨날 정부가 틀렸고 저 사람이 틀렸다고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핸드폰에도 정부 여당이 잘못하는 것을 보내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렇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눈에는 모든 사람이 불쌍하고 살아가려고 몸부림치고 있고, 마음은 다 마누라에게 잘해주고 싶고 자식에게 잘해주고 부모에게 잘해주고 싶은데, 괴로워하는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사람들은 근본적으로 선하게 바라보는 것이 원칙입니다. 잠시 마음이 악해 보여도, 시어머니나 시아버지나 남편이나 아내에게 이상한 나쁜 소리를 들었어도, 그것은 그 사람들을 불쌍히 봐야 합니다. 거친 감정으로 들어가면 뇌파가 올라갑니다. 이것을 거친 뇌파라고 합니다. 거친 뇌파는 바다로 치면 파도가 거친 파도와 같습니다. 이것을 추석날 가지고 와서 이혼 준비하는 사람도 있고, 맨날 싸우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것을 가지면 안 됩니다. 부모님 입장에서, 남편 입장에서, 아내 입장에서 생각해야 합니다. 허경영 앞에서 여러분들이 수동적이어야지, 능동적이 되면 안 됩니다. 마귀는 능동적인 자입니다. 허경영 앞에서, 신 앞에서 능동적인 자는 자기 머리에 자기가 넘어갑니다. 자기 주제를 모르는 사람은 안 됩니다. 지피지기를 하게 되면 백 번 남과 싸워도 절대 위태롭지 않습니다. 추석이 되고 나니 가족끼리 어떤 감정이 있을 때, 이 거친 감정, 거친 미세한 다섯 가지 에너지 중에 감마 에너지 같은 것은 버려야 합니다. 마음이 차분해지고 고향에 갔다 와서 부모님을 보고 나니, 사람은 저렇게 늙어 죽어 가는구나 생각합니다. 어머니가 젊을 때는 그렇게 젊고 아름다웠는데, 할머니가 된 어머니를 시골에서 보니 고목나무보다 더 늙고 흉측합니다. 어머니를 쳐다보니 너무 가슴 아픕니다. 이것이 인생입니다. 떠나가는 서울로 올라가는 딸에게 “내가 얼마나 더 있을지 모르겠다. 엄마가 네 일을 다시 한번 더 볼 수 있을지 모르겠다” 이런 말을 남기는 어머니와 시비를 걸고 기분 나쁘게 싸우면 안 됩니다. 인간들을 이렇게 추석날 가서 어른들을 보면, 어른들이 고목나무, 마른 고목나무 조각처럼 비쩍 말라서 죽어 가고 있습니다. 그분들은 자식들 앞에서 안 아픈 척하고 있을 뿐이지, 골병 덩어리들입니다. 거기 가서 무엇을 배우는가? 우리 엄마 아빠가 젊을 때는 그렇게 팽팽했는데, 이제는 힘없이 쓰러져 가시는구나. 이것이 추석날 받아야 할 교육입니다. 가서 이렇게 보고 오면 사람에 대해서 귀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살아서 움직이는 이 사람들이 다 정말 귀한 존재들이고, 한 번이라도 제 발로 걸어 다니는 이것이 바로 천국이구나, 낙원이구나 생각하고 사람들을 귀하게 봐야 합니다. 어떤 어머니는 솔직하게 “내가 얼마나 더 있을지 모르겠다. 그래도 나는 여기서 죽을란다. 너희는 내 생각하지 말고 걱정하지 말고 서울로 가라. 내가 구들막에 앉아서 죽더라도 염려하지 마라” 이렇게 부모들이 늙으면 기가 막힙니다. 아버지가 가버리고 어머니 혼자 앉아 있어도 괴롭고, 어머니가 가버리고 아버지 혼자 앉아 있는 것을 봐도 괴롭습니다. 가서 쳐다보면 자기 같지 않습니다. 거기서 무슨 정력이 나오나, 힘이 나오나. 다 쓰러져 가는 시골집에서 다 쓰러져 가는 몸을 이끌고 그래도 지난날에 젊은 엄마와 살던 추억, 아기들 올망졸망 키우던 때, 그때를 생각하면서 사랑하고 계신 것입니다. 그것이 좋으니까 그렇습니다. 우리는 모든 사람을 근하게 봐야 합니다. 측은지심, 수호지심, 시비지심. 이것이 배운 자의 마음입니다. 모든 사람을 측은하게, 모든 사람을 수호지심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죄를 멀리하는 마음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옳고 그름을 항상 내 생각에 옳은가 틀린가 분별해야 합니다. 시비지심. 이 네 가지 마음이 양반의 마음입니다. 상놈의 마음은 희신, 노심, 애심, 낙심입니다. 슬픈 마음, 애심, 미워하는 마음, 오심, 그리고 마지막에 욕심. 욕심이 일곱 가지가 상놈의 마음입니다. 희로애락애오욕, 이 일곱 가지 마음은 나쁜 마음입니다. 좋은 마음은 측은지심, 수호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입니다. 맛있는 것이 있으면 사양하고, 복이 들면 사양하며, 없는 사람에게 나눠줘야 합니다. 자기 아들에게 하나 줄려다가도, 아, 내 아들이 내년에 대학에 들어가지? 그러면 내가 올해 내 아들에게 대학 들어간다고 선물해 줄 것을 찾아서 어려운 학생,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주거나 불쌍한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그 돈을 보내줘 버리면 그 아들이 반드시 좋은 대학에 들어갑니다. 아들에게 해야 할 것을 다른 아들에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자식이 잘 될 것입니다. 그러나 내 아들에게 몰빵하면 안 됩니다. 내 부모가 시골에서 아버지 혼자서 밥도 먹고, 장작개비 같은 몸으로 기어 다니면서 그 시골 집을 떠나지 않고 어머니와 내 어릴 때 키우던 향수에 젖어 가지고, 딸의 어린 때를 생각하면서 딸과 같이 사는 것입니다. 그 아버지가 볼 때는 가족이 아무도 없지만, 여러분들이 가서 보면 그 아버지 눈에는 뻘뻘 기어 다니는 딸내미가 보이는 것입니다. 거기 자기 젊었을 때 마누라가 있습니다. 혼자 있어도 그 집이 외롭지 않은 것입니다.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들도 천지 만지인데, 옆에 남편 있는데 고마운 줄 모르고, 어린 자식 있는데 고마운 줄 모르고, 부모님이 시골에서 그렇게 고생을 하면서 돌아가시게 되는데, 지하철 타 가지고 노인에게 자리 좀 양보해 주고, 노인에게 꼬나보고 이러면 안 됩니다. 그게 여러분의 아버지입니다. 나이 든 사람을 보면 무조건 고개 숙여야 합니다. 그래야 내 어머니 아버지에게 죄를 적게 짓는 것입니다. 내 아들이 잘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남의 아들을 도와줘야 합니다. 덕을 자꾸자꾸 지으면서 세상이 이렇게 얽혀 있다는 것을 알고, 내 아들 혼자 아무리 잘나 봐야 직장 다 없어지고, 회사 다 망해가고 나면 내 아들도 별 볼일 없이 됩니다. 같이 살아가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백을 가지지만 다른 99.99%는 못 가집니다. 그 사람들을 위해서 여러분들이 좋은 일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분 개인의 불만은 버려야 합니다. 불만은 싹 버려버려야 합니다. 허경영을 만나면 그것으로 성공한 것입니다. 늙어서 돈 떨어지면 국민 배당금 받으면 되고, 국민 배당금 받는데 심심하면 하늘궁에 와서 살면 됩니다. 150만 원 받으면서 50만 원만 내놓으면 하늘궁에서 평생 저축해 가면서 사는 것입니다. 근심 걱정 하지 마세요. 근심 걱정은 어떠한 것도 가져오지 않습니다. 항상 희망을 가져야 합니다. 나는 나중에 하늘궁에도 가고, 내가 그렇게 불쌍하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을 도와줄 수도 있겠구나. 나는 그런 돈 받아 가지고 일부만 쓰고 나머지 좋은 일 해야겠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나라가 세계 12위 국가인데 시골 가보면 소도시, 중소도시, 서울만 빼고 지방 도시를 가보면 70%, 60%, 40%, 50% 가게 문을 닫아 놨습니다. 밤중에도 불 꺼진 데가 너무너무 많습니다. 초저녁만 되면 그나마 하던 장사도 들어가 버립니다. 암흑 천지입니다. 서울 하나만 빼고는 지방 도시는 끝나가고 있습니다. 이것을 전국에 생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자는 누구입니까? 여러분들에게 희망을 주고 용기를 주고 또 실제적인 미래의 권까지 지켜 가지고 여러분들을 데리고 갈 자는 누구입니까? 여러분들이 남편이나 아내나 누구에게 모든 사람에게는 능동적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허경영을 목을 매 가지고 끌고 가려고 하면 안 됩니다. 그런 자들이 허경영의 안티가 되는 것입니다. 왜 그걸 그렇게 하냐? 왜 당신은 여자를 만나냐? 너는 뭐 하냐?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허경영도 좋아 보이는 사람들이 있고 끌리기도 합니다. 그것이 매력입니다. 사람 같아야 합니다. 신인이라고 맨날 산에 있는 도인처럼 앉아 가지고 호랑이 담배 먹는 이야기만 하면 안 됩니다. 플레이보이 기질이 있어야 합니다. 맨날 공자 이야기만 하고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공자가 나와서 아이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에 가서 노래 부르고 춤추는 것이 오리지널입니다. 노인네만 앉아 가지고 공자와 뭐 1, 3면 그게 요새 통하지 않습니다. 플레이보이 기질이 있어야 합니다. 플레이보이 기질을 조금 발휘하니 저건 신인이 아니라고 합니다. 허경영도 지상에 왔으니 여행도 가고 싶고 놀러도 다니고 싶고 살림살이도 해보고 싶고 별 다 해보고 싶습니다. 그런 양심을 속이면 그건 신인이 아닙니다. 당신은 수도사 같다는 소리하는 사람이 있으면 안 됩니다. 그자는 인간들의 에너지를 빼버리고 힘을 다 빼버립니다. 성당의 신부들이 점잖지만, 성당이 점점 사람이, 종교들이 줄어드는 이유가 무엇인지 압니까? 생동감이 없다는 것입니다. 로봇처럼 만들어 놨고, 장로, 집사, 권사들이 목사를 딱 목을 깨 가지고 끌고 다닙니다. 오히려 신도들이 능동적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성직자들은 수동태가 되어 있습니다. 모든 종교가 끝장나는 시대입니다. 이것이 말세입니다. 성직자가 능동, 성도들은 수동이어야 합니다. 성도들은 성직자가 하는 것은 원효대사가 공주를 꾀하여 설총을 낳은 것과 같습니다. 백 명의 아들을 낳았습니다. 원효대사를 욕한 사람은 아직 본 적이 없습니다. 예수보다 더 존경을 받습니다. 불교에서 그렇습니다. 원효대사를 존경하지 않는 기독교인들도 원효대사를 존경합니다. 여러분들이 수동태로 그분을 바라볼 때, 능동태로 바라보면 어떻게 될까요? 당신이 무슨 뭐 뭐야, 땡중이야 뭐야? 이렇게 나올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경제에서는 무궁한 세계, 영원한 세계를 알지 못합니다. 이 영원한 세계에서는 여러분들과 같이 눈치 코치 보는 것을 안 봅니다. 자유롭습니다. 이 모든 물건은 허경영의 소유입니다. 허경영이 만질 수 있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이 세상에 내려왔는데, 여러분들은 허경영을 꽃 피를 묶어 가지고 집사와 권사와 장로들이 목사님을 임명해 가지고 요렇게 합니다. 야, 우리 저 목사님 안 되겠어. 다른 목사 데리고 와. 이렇게 합니다. 여러분들이 능동이 될 때 종교가 망하는 것입니다. 그런 종교가 지금 맡기로 갈 때 신인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종교에서 하던 버릇이 허경영에게까지 오면 안 됩니다. 허경영은 상당히 차원을 낮춰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한문으로 복잡하게 풀어 나가면 여러분들은 양자 물리학으로 설명해야 하는데, 지금 여기서 양자 물리학을 이야기하면 여러분들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최고봉에 있는 자는 여러분들과 같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일반 양자 물리학에 적용을 받지만, 허경영은 양자 물리학이 허경영에게 적용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의 에너지는 이 다섯 가지입니다. 이성이 개입하면 내려가고, 감정이 개입하면 올라갑니다. 돈이 많이 생기면 이 에너지가 올라가 붕붕 떠다닙니다. 돈 떨어지면 이렇게 내려가 조용해집니다. 여러분들의 에너지는 감정과 이성 사이에서 오르락내리락 반복하고 있습니다. 무극으로 갈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저런 것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허경영이 여러분들이 내는 것을 가지고 어디 투자를 할까요?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하늘궁 설계도가 허경영 머릿속에 있습니다. 그것을 만드는 데 얼마가 들어가는지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회원들이 다 충족합니다. 나중에는 점점 늘어나서 그것을 만들어 놓습니다. 그럼 그것은 누구의 동산이 될까요? 여러분들의 쉼터가 됩니다. 나이 들어서 말입니다. 나중에는 하늘궁만 오면 저 고개만 넘어서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그리고 밝게 웃고 있는 허경영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허경영이 미국에 가 있어도, 백궁에 가 있어도 여러분들은 이 고개만 넘어오면 여기가 진짜 정입니다. 추석에 우리는 하늘궁에 모인 것입니다. 어제, 그저께도 모였습니다. 우리는 하늘궁에 모이는 이유가 여기가 여러분의 본향이기 때문입니다. 본래 고향입니다. 허경영이 있으니까 그렇습니다. 지금 여러분이 모시고 있는 아버지, 그 장작개비처럼 말라 가지고 비틀어서 돌아가는 아버지를 지켜보면 아, 이것은 순환이구나, 순환 더 없는 순환이구나 생각합니다. 순환이라는 것은 계속 반복만 되는 것입니다. 순환은 돌고 도는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은 그것이 지구에서 탈출이 될까요? 안 됩니다. 그 탈출 시기에, 어떤 여자가 자기 남편이 은행을 털다가 감옥에 갔습니다. 감옥에 갔는데 그 남편이 쉬는 시간에 운동 시간이 있습니다. 운동장에서 운동하고 있는 시간에 갑자기 헬기가 하나 나타납니다. 저 위에서 천천히 오면 그 달라니까 기관총을 쏘니까 저 꼭대기에서 먹어 하나 점 하나 다 있더니 그게 팍 내려 쏟는 것입니다. 교도소, 감옥 마당으로 가까이 있다고 더니 밧줄이 착 내려옵니다. 딱 기다렸던지 어떤 남자가 타고 싹 매달리니까 싹 가버립니다. 탈출 성공입니다. 그게 그 남편의 마누라입니다. 헬기 조종을 배워 가지고 온 것입니다. 헬기를 가서 민간 훈련 가서 배워 가지고 직접 헬기를 빌려 가지고 와서 남편을 탈출시키는데 성공했습니다. 여러분들은 남편이 은행 강도지, 마누라가 볼 때 그 남편이 볼 때 은행 강도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남의 선악과를 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정말 그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 사람이 은행 강도면 어떻습니까? 그 사람이 술집 여자면 어떻습니까? 어떤 인간, 배운 인간보다도 더 의리를 지킨다 할 때는 우리는 그런 것을 감으로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멋있습니다. 우리가 콤플렉스가 많습니다. 스톡홀름 콤플렉스가 무엇입니까? 스톡홀름 콤플렉스. 스톡홀름. 콤플렉스 무엇인지 모릅니다. 유럽의 스톡홀름 은행에 강도가 들어가서 다섯 명이 들어가서 거기 여자 직원을 전부 엎드리게 했습니다. 총 든 남자가 지점장을 발로 팍 차니 땅바닥에 얼굴을 쳐 박습니다. 발발발 떨고 있습니다. 여자들이 그것을 몰래 쳐다보고 있는데 그 남자가 잘생겼습니다.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그 은행에서 잘났다고 목에 힘 주고 다니던 녀석이 한 방에 총 그 사람 앞에 그냥 잘잘잘 매달립니다. 에이고, 저것도 남자라고 이러면서 속으로 딱 보다가 그 강도 다섯 명에게 반한 것입니다. 그 은행 여직원 다섯 명이 그 강도 다섯 명과 결혼식을 합니다. 그것이 뉴스의 해외 토픽에 났습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 사람들이 감옥 갔는데 이 여자들이 면회를 간 것입니다. 은행 여직원들이 서로 친해져 가지고 다 결혼식을 했습니다. 그것이 뉴스에 나온 것입니다. 그것이 스톡홀름 콤플렉스입니다. 방력 있고 용감하고 오히려 그 사람이 정의로워 보이고 법을 지키면서 눈치나 보고 세면 월벽 그거 몇 번 바꿨다고 앉아 가지고 여자들이나 조롱이나 해가면서 큰소리 쳐가면서 있는 걔들이 걔들의 본색이 총 앞에서는 너무 비참하다는 것입니다. 원 남자가 아니라고 보였을 것입니다. 오히려 그냥 기관총 들고 대낮에 은행 들어서 탁 목숨 내놓고 지는 놈들이 멋있어 보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은행에 여직원이 얼마나 놀랐으면 그들과 결혼했겠습니까? 스톡홀름 콤플렉스입니다. 선과 악은 실제는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때에 따라서는 선이 악과 결혼도 합니다. 그것을 도둑놈이라고만 보면 안 됩니다. 많은 사람들을 바라볼 때 너무 법의 잣대로 보지 말고,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것입니다. 성경도 불경도 마찬가지로 자비를 베풀라고 합니다. 자비를 빼고 사물을 바라보면 사물이 올바로 보이는 것은 한 개도 없습니다. 아버지를 볼 때도 아, 우리 아버지도 가는구나. 어머니를 볼 때도 아, 우리 어머니 묘를 얼마 안 있으면 또 써야겠구나. 어머니가 돌아가는 것을 지켜보세요. 병원 한 번도 안 가고 돌아가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집에서 야, 나는 절대 병원에 데려가지 마라. 나는 그 주사 맞는 그런 거 나는 안 한다. 그냥 집에서 죽게 나더라. 그래서 한 여흘 동안 밥을 닦고는 그러면 야, 밥 맛이 왜 이 없니? 그러면 돌아가는 것입니다. 사망이 일주일이라는 것입니다. 엄마 아빠가 돌아가시기 전에 밥을 끊습니다. 그러면 죽을 막 강제로 먹이고 이러지 마세요. 가만히 밥 맛이 없다 그러면 조금씩 잡을게 하다가 그게 가시는 것입니다. 그거 조금 더 오래 있겠다고 하면 온 고통을 너무 많이 느낍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밥 맛이 없다 그러면서 그때부터 밥을 거절합니다. 그러면 밥을 띄엄띄엄 먹기 시작하면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게 돌아가기 일주일 전입니다. 몸이 슬슬 회전하기 시작합니다. 조금씩 어지럽다고 합니다. 그러면 돌아가기 3일 전입니다. 떠날 준비를 인간은 정상적인 사람에게는 시간을 줍니다. 나쁜 놈에게는 그 시간을 안 줍니다. 그냥 차로 그냥 팍 받아서 죽여 버립니다. 정상적인 사람은 시간을 줍니다. 돌아갈 때 옆에 자식을 다 부릅니다. 자식들이 현명해 가지고 엄마가 밥을 안 먹으면, 그러면 자식이 몰려옵니다. 자식이 다섯 명이 다 있는 데서 어머니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한번 지켜보면 사람이 달라집니다. 숨이 끊어질 때 혀가 목구멍으로 내려갑니다. 혀가 또로 말립니다. 지금 여러분 혀가 이렇게 나와 있지만, 안으로 쏙 말려서 들어가 기도를 탁 누릅니다. 그러면 숨이 막히는 것입니다. 엄마 아버지가 돌아갈 때 입을 약간 벌립니다. 혓바닥이 들어가야 하니까 그렇습니다. 입을 꽉 다물고 죽지 않습니다. 입을 약간 벌립니다. 공기가 들어가야 혀가 말려 들어갈 것입니다. 혀가 목구멍으로 쏙 내려가 가지고 기도에 탁 붙습니다. 그러면 숨구멍을 딱 막아 버립니다. 명이 딱 끝납니다. 이렇게 돌아가는 이 인생이, 그 돌아가는 어머니의 모습, 목구멍을 혓바닥이 들어가는 것을 보면서 혓바닥을 잡아당기면 안 됩니다. 엄마 혓바닥 데려가면 죽습니다. 막고 막 바 잡아당기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이 한 평생 태어나서 돌아가는 것은 하나의 아름다운 기억을 간직하는 것뿐입니다. 아버지 혼자 시골집에 남아 가지고 밥을 끌어 먹으면서 아무 낙이 없는 것 같아도 낙이 있습니다. 옛날에 자기 딸내미가 아장아장 걸어다닐 때, 그리고 자기가 그거 좋아 가지고 딸 났다고 뛰어다니고 좋아하고, 또 자기 마누라 시집 왔을 때, 그게 그 집에서 시골집에 다 있습니다. 그것을 보고 거기 버티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게 아파트 가면 그게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어져 버립니다. 아파트 가면 그렇습니다. 그리고 자기 마누라가 들에서 새참을 내고 오는 그 들판에 가서 앉아 있으면서 옛날에 마누라가 저 죽은 마누라가 젊을 때 새참을 해 가지고 들러 오는 모습이 들판에 노인에 가서 앉아 있으면 보입니다. 그것을 회상하는 시간이 있어야 합니다. 오랫동안 보다가 돌아가십니다. 여러분들이 다 없어져 버렸는데도 그 영상은 노인에게 계속 보이는 것입니다. 그런 아버지, 어머니의 심정을 여러분들이 헤아려야 효자입니다. 가서 아버지를 끌어안고 덩어리를 때려 주면서 “아버지, 내가 이렇게 너무 커버려서 미안해요. 내가 아기로 아버지 재롱 부리고 있어야 되는데 내가 너무 커 버리니까 아버지가 내 옛날 생각 많이 하지” 이러면서 아빠를 따도 그려 줘야 합니다. 너는 그 우찌 그렇 잘 아니? 나는 네가 아직도 네 살로 보인다. 다 나이 든 딸보고 아버지 그렇습니다. 허경영은 그런 생각하니까 눈물이 납니다. 추석 때만 되면 괜히 눈물이 납니다. 옛날에는 추석날 온 동네 꼬마가 바글바글했습니다. 근데 요새 꼬마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꼬마도 없습니다. 신인도 어린 시절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노인들이 너무 가슴 아픕니다. 그래서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을 꼭 주고 싶습니다. 20만 원 노인 수당 줘서 안 됩니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 노인 수당 70만 원. 이것을 허경영이 꼭 이뤄낼 것입니다.
6. 천신만고(千辛萬苦)의 여정: 하늘궁 방문과 생명 연장
사우스 캐롤라이나 김영아입니다. 8월 15일 창당식에 참석하기 위해 패키지로 비행기표를 끊었습니다. 오기 전 3일 남겨 놓고 차고 문 살덩어리가 부러져 차를 가둬 버리니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여기저기 전화해서 돈을 더 주고 사람을 불러 고쳤습니다. 공항에 3일 후에 나왔는데, 아침 퇴근길에 길이 막힐까 봐 몇 시간을 더 앞당겨서 나왔습니다. 공항에서 시간을 기다려 10시 반 비행기를 탔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그 비행기가 고장이 났습니다. 그 비행기를 타고 아틀란타를 12시 반까지 가야 대한항공을 타고 한국에 참석하게 되는데, 그 비행기가 고장이 나서 한 시간을 연착하는 것입니다. 방방 뛰면서 설명을 했습니다. 빨리 아틀란타 가서 대한항공을 타고 한국을 가야 하는데, 좀 도와달라고 했습니다. 델타 회사 사람들이 다 하나같이 미국 사람 그 있죠, 리맨 그러면서 아까 그 표현 그냥 그 델타 회사에서 뭐 상관 안 합니다. 미안하다고 이러면 되는 것입니다. 그때부터 바짝바짝 마르고 성격이 감마 감마 오르락내리락 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신님이 항상 우리가 인상으로 복 짓는다고 해서 그 인상을 간직하려고 되게 노력했습니다. 한 시간 후에 비행기가 되어 아틀란타를 갔더니 한 시간 전에 떠나버렸습니다. 그 비행기를 놓쳤습니다. 또 타에 가서 방방 뛰면서 여기저기 쫓아다니면서 설명을 했습니다. 한국을 빨리 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또 미안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디로 어디로 어디로 가라고 뺑뺑 돌리는 것입니다. 공항에서. 3층으로 뛰어갔다가 아래층으로 뛰어갔다가 엊그저께 그 에스컬레이터 있으면 사람들이 한 줄에 딱 서지만, 그 옆에 막 뛰어다녔습니다. 얼마나 마음이 막 타는지 빨리 오고 싶어서 그랬습니다. 낮 12시, 그러니까 그날 밤 12시 반에 비행기가 있다고 합니다. 또 계산을 해 보니까 15일 날 새벽은 올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 창당식은 참석할 수 있습니다. 마음을 차분하게 하고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계속 불렀습니다. 그런데 그 비행기가 12시 반, 밤 12시 반. 아침부터 가서 하루 종일 기다렸습니다. 파란 콩 몇 가닥 먹고 밥도 물도 안 넘어갑니다. 아무것도 못 먹고 바짝바짝 타는 정신이 여기만 와야 된다는 그 생각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12시 반에 이제 간다고 허경영 전님의 사진을 딱 붙여놓고 기야, 나 좀 들다 줘. 제발 나 좀 들려줘 하고 있는데 또 컴퓨터 고장이 났다고 합니다. 세 시간을 또 고친다 그러니 새벽 3시가 됐습니다. 얼마나 바짝바짝 타는데도 그러더니 이제 내리라고 합니다. 몇백 명을 다 내리라고 합니다. 그때 무슨 생각을 했냐면 우리가 다 교회 다녀 보신 분들 아시겠지만 요나, 비행기가 문제가 아니라 나구나. 그때부터 이제 내 자신을 자책했습니다. 시리님 앞에 내가 뭐 잘못한 거 있나 계속 시리님, 나 버리지 말아 주세요. 나 꼭 도와주세요 하면서 계속 자책하는데 낮 12시 반에 또 비행기가 있다고 합니다. 이틀을 이제 공항에 계속 묶여 있었습니다. 계속 돌리는 것입니다. 3층에 가서 뭐 뭐 해라, 뭐 밑에 내려가서 뭐 해라. 그 사람들 말만 듣고 막 뛰어다녔는데 길이 안 나오는 것입니다. 다른 길이 없냐고 했더니 거기는 대한항공밖에 없는데 대한항공은 하루 한 번밖에 없고 델타도 하루 한 번밖에 없다고 합니다. 또 기다릴 수가 없어서 어떤 기분이냐면, 딱 어느 그 지옥에 갇힌 기분이었습니다. 이제 다들 다른 낮 12시, 2시 반 그 비행기를 이제 타기 위해서 티켓을 다 바꾸고 있는데, 님한테 계속 이제 마음으로 나, 자책을 나를 이제 자책하면서 누구 잘못도 아니고 이건 내 잘못이다 그러면서 나를 자책하는 내가 혹시라도 인본적인 신의 님을 생각하는 거, 인본주의 1%도 있으면 이거를 나 자신 속에서 보게 해 달라고, 100% 창조주 신인 님을 내가 1%도 인본주의로 생각한 거 있나 하면서 계속 내 자신을 찾았는데, 있겠지. 왜냐, 님을 아는 건 2월 달, 2월 달부터 유튜브를 통해서 신 님을 알게 됐으니까. 하나 나는 신님 앞에 가야 됩니다라고 계속 그러고 있는데, 마침 미국 사람이 백인이 딸을 데리고 타코마를 통해서 아침 8시 비행기를 타코마를 통해서 한국행을 타고 한국을 간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어디서 그 표를 꺼내니, 니 쪽이라고 가르쳐 줘서 쫓아가서 부탁을 했더니 타코마를 통해서 한국으로 오게 길이 열렸습니다. 빨리 가면 또 창당식 끝나기 전에 가겠다고 했는데, 날씨 관계로 또 하늘에서 비행기가 연착이 되어 결국은 창당식을 참석 못하고, 15일 날, 13일 날 새벽부터 공항에 잡혔다가 15일 날 저녁 6시에 도착했습니다. 한가닥 소망은 총재님 대통령 되시면 황제 되시면 행사가 있습니다. 그때 또 소망을 가졌지만, 마지막 델타를 타고 그것도 또 델타 라운지 않고 나는 신님 앞에 나갈 거야. 유튜브를 통해서 보신 분들은 이곳에 오기를 얼마나 사모하지 않습니까? 나는 신님 앞에 나갈 것이고, 또 여기 하늘궁에 분명히 올 거야. 그 마음만 가지고 차분하게 이제 앉아, 그냥 다 내려놓고 앉아 있었습니다. 그랬더니 비행기가 나를 여기 실어다 줬는데, 저희들이 패키지를 끊을 때 여기저기 고국 산천 구경도 하자고 그러고 왔는데, 다 포기하고 신의 님을 그다음 날 련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저를 보시더니 단명이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통해서 또 신님 만났으니까 단명이 아니라고 생각을 했는데, 단명이라는 것입니다. 그러시면서 오링 테스트를 하는데, 말띠 66 6인데 지금 66살인데 67세에 단명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4개월밖에, 8월 달에 오링 테스트를 했으니까 4개월밖에 안 남았습니다. 만약에 돌아갔다면, 그 모든 그 형편을 이기지 못하고 돌아갔다면, 여러분도 보지 못하지만 하늘에 오지도 못하고 아마 이 세상 갔을 것입니다. 님한테 제가 이제 명이라는 소리를 듣고 고백했습니다. 제가 올 때 너무 힘들게 왔습니다. 그랬더니 제 이름이, 저희 아버지는 아름답고 살으라고 명화라고 이름을 주어 줬습니다. 그런데 그 명화라는 이름이 단명인 것입니다. 꽃이 살짝 폈다가 금방 지지 않습니까? 그래서 단명인 것입니다. 그 소리를 총재님을 통해 듣고 신님 앞에 오면 생명을 연장받기 때문에 어둠이 방해했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그때서야 나를 자책하는 내 마음을 내려놓고 마음을 안도감으로 이제 그때부터 정말 신님께 많은 생명 연장을 또 받았습니다. 산에 또 스님 따라 우리가 다 많이 올라가지 않습니까? 너무 좋아서 아이 좋아라 노래를 불렀더니 이리 오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또 10년을 연장을 더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34년을 연장 받아 100세까지 살게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세까지 연장됐고. 오늘 저, 저, 제반을 12세로 올려 주, 12세로 됐나 봅시다. 자, 자, 세였거든. 10년 안 떨어지죠? 120 안 떨어지죠? 121. 감사합니다. 이름이 박명인. 이름이 박명인. 김명화. 김명화. 여기는 이, 이거는 원래 이게 김명은. 강명아. 노래 있죠? 임금을 사랑했던. 임금을 사랑했던 여자. 강명아. 우리 강명아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그 이름도 명화입니다. 김명화 좋지만 강명화 괜찮습니다. 이름이 사람한테 주는 게 33가지나 되니까 굉장히 중요한 게 많습니다. 허경영 아닙니까. 우리 아버지가 허남근이죠. 권 허경영. 그러면 영이라는 여자가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 이 이름은 이게 권영이는 사람이 만약에 부인으로 왔다면 권영이, 권영이 맞습니다. 이게 이제 허남근이 사람과 허경영을 받쳐 주는 이름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하면 권영이. 이렇게 해도 권. 좌우를 받쳐 준다는 것입니다. 그런 이름도 있습니다. 여기 어떤 여자가 왔는데 권입니다. 권이. 그래서 그 이름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권인데 양이 같이 생겼습니다. 부산에 있는 사람입니다. 권이라는 여자 있는데 그 사람을 보니까 내 이름을 받쳐 주는 것입니다. 권영이, 권영이 맞습니다. 사람의 이름은 이렇게 수많은 문명 지어질 수도 있습니다. 이름이 강명 하나. 강명하. 단명하는 것입니다. 김명화. 단명. 명화라는 건 무조건 단명입니다. 그래서 수명을 120으로 허경영이 해줬습니다. 인간 법칙에는. 이야기만 했다면 시간이 많이 갑니다. 질문 받자고 합니다. 이름이 재밌습니다. 저분이 천신만고 끝에 왔다는 것입니다. 천신만고. 천신만고는 천 번 매운 맛을 보고, 만 번 죽을 고비를 넘겨 가지고 서울에 오게 된 것입니다. 대단히 고생했습니다. 천신만고.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오시느라고. 일본에서 오신 야마다 노리카즈 님.
7. 세계 통일과 외교 전략: 허경영의 비전
일본에서 온 야마다 노리카즈라고 합니다. 님께서 대통령 되시면 한국 정치가 안정되면서 신정치가 되지만, 일본이나 세계 여러 나라들은 어떤 정치 방향으로 흘러가는지 궁금합니다. 일본의 국민성은 참고 살아가는 민족입니다. 한국처럼 불만이 있어도 잘 표현하지 않는데, 신께서는 언제쯤 세계 여러 나라가 안정 정치, 대평성대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허경영이 한일 문제가 생겼을 때 우리나라가 일본에 사과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대부분 재판은 어떤 한 개인의 일본 기업과 있었던 재판입니다. 돈이 받기로 약속이 되어 돈이 준비되어 있는 것을 가지고 재판한 것입니다. 뭔가 보도가 잘못 나가 버려 우리가 마치 일본에 전쟁 때 받은 피해를 다 보상해야 하는 것으로 보도가 좀 확대돼 버렸습니다. 대부분 재판은 그런 재판이 아니었는데, 그게 확대 해석이 되어 일본과 마찰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것은 일본 배상 재판도 아니었습니다. 한 개인이 일본에 받을 것이 있어 어떤 일본 기업하고 부채 소송이 그쪽에서도 죽기로 되어 그 소송 나오면 죽기로 합의를 한 뭐 그런 사건인데, 이게 마치 옛날에 우리가 일본한테 배상받을 것이 있는 것, 만약 36년 동안 우리가 못 받은 것 뭐 이런 것하고 반이 되어 확대 해석이 되어 외교 관계가 잘못된 것입니다. 일본 국민은 감성적이기보다는 상당히 이성적입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 사람 같으면 우리가 일본을 지배하고 일본이 독립운동을 했다면 우리는 일본 독립운동하는 사람 전부 극형으로 다 사형을 해 버립니다. 그런데 일본 사람들은 안중근이나 유관순 같은 특별한 사람을 제외하고는 풀어줍니다. 재판 회가 몇 번씩 재표도 또 재판으로 풀어주고 이런 것을 반복했습니다. 그런 면에서는 일본이 한국 사람들을 재판을 그래도 하면서 대부분 감옥에서 자꾸 나옵니다. 예를 들어서 여순 과목을 들어갔다 그러면 우리나라 같으면 그거 다 죽여 버렸을 것입니다. 독립운동한 사람. 그러나 일본 사람들은 웬만하면 또 징역 3년 뭐 이래도 풀어 나가도 그 독립군이 상당히 이성적인 민족입니다. 그래서 일본하고 우리가 외교 관계를 우리는 다자 안보를 구축해야 하니까 일본과 가까워야 합니다. 일본과 가까워지지 않으면 중국하고 우리가 소원해져 버립니다. 그래서 일본과 가까워지면 우리는 자유 중국이나 중국이나 인도네시아나 이런 나라들과 다 친해져 가지고 북한을 나중에 끌고 들어와야지 다자 외교를 하지 않고 우리가 지금 이상한 외교를 하고 있습니다.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허경영이 아까 저분이 천신만고라고 그랬지만 우리나라 외교관들은 그 수명이 평균 1년 반입니다. 그러나 북한 외교관들은 외교관 경력이 보통 20년, 30년입니다. 전문직들은 그 자리에 계속 올려놓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외교가 능수능란해서 지금 전 세계 외교가 북한에 끌려다닙니다. 외국의 외교관들도 기껏해야 트럼프 정부에서 외교관 끌고 오면 바꿔버립니다. 새로운 사람을 앉힙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외교 경력이 있습니까? 그냥 북한 외교관들 앞에 앉으면 그 사람들한테 끌려다닙니다. 우리는 외교관들이 오랫동안 외교할 수 있는 외무부 장관 자리가 평균 수명이 1년 반입니다. 그런데 북한은 평균 외교관이 30년 이렇게 합니다. 게임이 됩니까? 외무부 자체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잘 모릅니다. 외교관이 외무부 장관이 그런데 북한, 그 능수, 북한과 미국과 일본과 중국을 상대하니까 자충돌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외교부는 외교 전문가들에게 맡깁니다. 한 사람이 외무부 장관이 5년이면 5년 장관 임기 제도를 해버립니다. 지금 장관 임기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장관이 내가 언제쯤 떨려 나나? 이건 모릅니다. 불안합니다. 하루하루 대통령 눈치 보면서 일하는 이런 것 때려치워야 합니다. 장관 임기 딱 대통령 임기와 동일하게 임기 해야 합니다. 허경영은 대통령 된 지 6개월 만에 황제가 종신 황제가 되기 때문에 외교관 수명이 몇십 년, 50년 이렇게 가는 것입니다. 능수능란할 것입니다. 최고의 외교관들을 건드리고, 2030년부터 세계 통일을 시작합니다. 세계 통일이 완성되기 시작합니다. 빠릅니다. 지금이 2019년입니다. 세계 통일이 급속하게 이루어집니다. 제일 먼저 몽골과 일본과 통일하고, 중국과 통일합니다. 인도하고 통일합니다. 이러면서 아시아 연방 35개가 금방 통일합니다. 왜 그러냐? 세계 통일 기술자. 미국과 무역 전쟁을 하기 위해서는 아시아가 하나가 되면 유리합니다. 그러면 유럽도 쩔쩔 맬 것입니다. 허경영이 어느 나라를 방문하면 그 대통령이나 국회의원한테 가서 연설할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 가서 연설할 때 에너지를 줘 버립니다. 에너지를 다 빼버립니다. 허경영이 갔다 오고 나면 그 나라 사람들이 허경영 말에 끌려다닙니다. 세계 통일하는 것은 아주 쉽습니다. 이 사람을 일본 수상이라 봅시다. 일본 수상. 일본 수상이 왔으니까 반갑습니다 하고 악수할 것입니다. 허경영이 마음속으로 힘이 몽땅 다 빠져버려라 하면 힘이 없습니다. 일본 수상 힘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다음 대통령 선거 때 후보자, 대통령 후보 세 명이 여야. 허경영이가 인사하겠습니다. 악수할 때 서로, 이런 서로 잘해 봅시다, 잘해 봅시다. 뒤에 힘 다 빠져 버려라. 이 사람이 힘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혓바닥이 안으로 말려 들어갑니다. 기억이 안 나게 해 버립니다. 머리에 넣은 것들이 안 되는 것입니다. 세계 통일하는 것은 아주 쉽습니다. 여러분들은 할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훌륭한 정신도 할 수가 없습니다. 허경영만이 할 수 있습니다. 각국을, G7 국가, G7 20개 나라가 모일 것입니다. 각 나라 대통령들이. 허경영도 당연히 거기 갑니다. 가서 몽땅 다 병 다리 몽둥이 다. 힘이 다 빠져 버립니다. 그 사람들이 자기 나라에 돌아가서 빌빌거리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허경영이 전화만 하면 “오케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세계 통일은 이제 여러분들이 하기는 불가능합니다. 지난 몇백 년간을 지켜봤는데, 세계는 통일은 그냥 첨단 싸움을 하고 앉아 있습니다. 이래서는 안 됩니다. 그 나라 각 국민은 그 볼모를 잡혀 가지고, 저 정치인들이 저거끼리 싸우는데 괜히 우리만 무역을 못 합니다. 일본 사람들이 지금 연말연시에 우리가 관광을 얼마나 많이 했습니까? 어마어마하게 돈을 벌었을 텐데, 위에 정치인들끼리 둘이서 뭐 이해관계 때문에 일본 국민들이 얼마나 손해 봅니까? 그 많은 관광객이 베트남으로, 다른 데로 가고 일본을 못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괜히 고래 싸움에 새우 터진다고, 국민들은 아무 잘못 없이 왔다 갔다 할 수 있는데, 이 정치 대가리들이 괜히 싸가지고 멀쩡한 국민들 장사 망칩니다. 관광객을 기다리고 있는데. 관광 시설이 일본 관광 시설이 당장 피해를 봅니다. 이것은 서로 제 살 깎아 먹기입니다. 이분이 일본 수상입니다. 반갑습니다. 다리 묶는데 힘이 다 빠져 버립니다. 허경영이 다리 묶는데 힘이 다 빠져. 마음속으로 합니다. 이 사람들 들릴까요? 안 들립니다. 힘 줘 보세요. 이제 다리가 후들거립니다. 힘 주세요. 셉니다. 이 사람이 일본 사람이니까 한국말도 들을 것입니다. 힘이 다 빠져 버려라. 이것을 허경영이 마음속으로 해 버리면 어떤 결과가 올까요? 힘이 없습니다. 힘이 없죠. 허경영이 이 사람은 일본 수상을 잘 있으세요. 이러고 가버립니다. 그럼 이 사람이 힘이 올라갈까요? 죽을 때까지 힘이 없습니다. 허경영이 무전을 여기다 심어 놨습니다. 허경영이 말만 하면 들어집니다. 이 사람을 다리 몽대 힘이 다 빠져 버려라. 이래 버리면 그 한 단계 더 내려간 것입니다. 이것을 단계별로 할 수가 있습니다. 이것은 완전 아이롱이 돼 버린 것입니다. 이분 팔의 힘이 어마어마합니다. 에너지 정상으로 들어가라. 그러면 이것은 100명이 붙어도 안 떨어집니다. 어마어마합니다. 민 시죠. 그런데 이렇게 정상적인 사람을 다리 몽대 힘이 다 빠져 버리라고 마음속으로. 수상 앞에서 악수를 하면서 G7, 그 미국하고 러시아 대통령 다 한 자리 모였지 않습니까? 거기서 다리 막 힘이 다 빠져 버려라. 그 사람들은 허경영이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릅니다. 마음속으로 뭐라 했는지 모릅니다. 그러면 G7 국가들이 쩔쩔맵니다. 앞에 다 꿔. 그다음에 미국 의회에 가서 연설을 하라고. 그 마이크 들고 다리 먹내 힘이 다 빠져. 미국 의원들이 미국 의원들이 전부 병신이 될 것입니다. 순식간에. 그러면 그날 허경영이 가면서 힘 올라가라. 그러나 안 하는 것입니다. 가버립니다. 프랑스 가서도 그렇습니다. 전 세계 가서 그래 버리면 전 세계 정치인들이 허경영 말 안 들을 수가 있습니까? 강력한 사람 말을 듣는 것입니다. 이분이 허경영 말을 못 알아들어도 관계가 없습니다. 허경영이 에너지를 빼는 데는 0.1초도 안 걸립니다. 방금 이분 손을 뗄 만한 사람은 없습니다. 이분 손을 한번 떼 보세요. 놓고 힘 줘요. 힘이 정상이 되라. 한번 떼 보세요. 어마어마합니다. 핵도 없죠. 엄청납니다. 힘이 안. 차돌이 같죠. 진짜 대단합니다. 들어갑니다. 절대 한국 사람이 그 뗄 수 없는 손입니다. 그런데 힘이 빠져 버리니까 나이롱이죠. 이렇게 힘을 빼 버리는 공간에서 힘을 뺍니다. 만약에 허경영이 다시 안 늦으면 일본 가서는 힘을 못 쓰는 것입니다. 그런 소리 안 듣게 하면 되는데, 허경영은 일본 사람들을 상당히 정직하게 봅니다. 조상들이 한 전쟁을 여다 덮어 씌우면 안 됩니다. 이제는 사회 좋게 지내야 합니다. 오키나와가 있었기 때문에 유기 때 메카드가 오키나와에서 군대가 일본 주둔 군대가 와서 우리를 구해준 것입니다. 미군이 어떻게 5일 만에 우리나라를 와서 구해줍니까? 이미 다 부산이 함락되기 직전이었는데, 오사카에서 그냥 뺑 돌아서 인천으로 가서 그냥 길이 막아 가지고 미군이 오사카에 있는 24단, 뭐 미 전투 동맹들이 투입된 것입니다. 우리가 구해진 것입니다. 우리는 전쟁을 위해서는 일본 열도가 한반도를 구해 주는 역할을 하는 요충지입니다. 요충지. 통일은 그렇게 많이 남지 않았습니다. 허경영이 대통령 원하면 통일이 가속화됩니다. 북한하고 통일은 아시아 통일 다 한 다음에 북한하고 통일하는 것입니다. 어떠한 경우도 남북 통일 이야기하는 사람은 나라 말아 먹는 사람입니다. 어떤 경우도 남북 통일을 먼저 들린다. 우리나라가 위험해집니다. 아시아 연방, 남북 연방 통일, 택도 없는 소리 하지 마세요. 그것은 적화되는 것입니다. 그런 케이스가 월남에 있었고, 예에서도 있었습니다. 미국이 주도한 것입니다. 월남도 미국이 이렇게 하자 해서 따라갔더니 월맹이 이겨버린 것입니다. 예도 그 사람들이 주도했는데 따라갔더니 북 공주하고 남예 민주주의가 통일했습니다. 며칠 있다가 밤중에 면 군대가 밤에 남이면 장군들 다 죽여버립니다. 밤에 밤중에. 그래 가지고 그냥 공산화가 돼버립니다. 우리나라 남북 연방 통일 큰일 납니다. 연방 통일이 되면요, 제일 첫째 미군이 못 들어옵니다. 남북 전쟁이 붙어도 첫째 미군이 못 들어옵니다. 왜냐하면 내란이 연방국이다 이것입니다. 국경은 따로따로 하자 이렇게 했다고 합니다. 그러면 국경 따로따로 해서도 연방국이기 때문에 외국 군대가 올 수 있습니까? 저거끼리 내전이라 이것입니다. 외국 군대는 미군도 못 들어와, 미군도 못 들어와. 그럼 어떻게 됩니까? 거기에 말려 들어갈 소지가 충분히 있습니다. 남북 연방 통일 요런 소리만 나오면 딱 스톱. 그것은 무슨 통일인지 이제 알 것입니다. 그것은 굉장히 위험한 것입니다. 연방을 가장한 적화가 되는 것입니다. 연방 통일로 간다고 뭐 이렇게 사고 협상해 갖고 이것은 쓸데없는 예산 낭비입니다. 차라리 북한의 생활비를 지원해 줘. 우리가 물자를 지원해 줄 전정 정치적인 협상은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시아 통일된 아시아가, 아시아가 완전히 통일된 다음에 아시아 연방국이 생긴 다음에 연방 법원이 생기고 연방법이 딱 생긴 다음에 북한을 맨 마지막에 아시아 연방에 들어오게 해야 합니다. 우리는 신인님 말씀만 들으면 살 수가 있습니다.
8. 허경영 신드롬과 현실화되는 공약
반갑습니다. 허경영입니다. 허경영 총재 하면 대한민국에 아무도 모를 사람이 없을 것 같습니다. 총재님께서 이전부터 이야기하셨던 모든 일들이 지금 굉장히 현실화가 되고 있습니다. 총재님의 방송을 다 보진 않았지만, 열심히 봤습니다. 한 나라의 국민으로서 정말 감탄을 금하지 못하겠습니다. 이 모든 얘기를 하시기 이전에는 정말 얼마나 해박한 지식이 있어야 이게 가능할지, 정말 일반인으로서 가늠할 수가 없었습니다. 총재님께서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셨을 때 어떻게 나라를 운영하실 건지, 삼공약이 무엇인지 이것이 종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총재님의 삼상 공약을 다 살펴보고 나름대로 분석을 해 봤습니다. 궁금한 점이 정말 한두 가지가 아니어서 한걸음에 인터뷰하러 달려왔습니다. 국제적인 정세로 넘어가자고 하면, 하루에도 몇 개 속보가 나올 만큼 정말 국내외적으로 굉장한 정세가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 이전에 총재님께서 미국하고 북한이 손을 잡을 것이고, 또 이제 북한의 생산 시설을 만들어서 중국의 내수 시장을 대응한다고 이렇게 말씀해주신 적 있습니다. 실제로도 트럼프 대통령도 북한에게 비핵화를 한다면 무관세를 해주겠다고 발표한 적도 있습니다. 이것도 예전에 다 총재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북한은 아주 머리가 좋아서 무관세 조약을 미국한테 해달라고 부탁할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만나 북한산 물품에 대해 관세를 부과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했다고 오늘 보도했습니다. 북한에서 만든 물건은 관세 없이 해주라. 그럼 우리 핵이 하마 아주 이런 조건을 걸 것입니다. 비핵화를 조건으로, 비핵화를 조건으로, 비핵화를 조건으로. 안 봐도 뻔합니다. 북한에는 인민군 200만 명을 공장에 투입해서, 그럼 북한 경제가 일어날 것입니다. 미국 시야에 너거 군 200만 명이 이제 전쟁 총 버려버리고 공장에 들어가서 생산해. 그런데 중국이 그렇게 하겠습니까? 자기들 앞에서 자기들이 인민이 전부 거지가 되는데. 어마어마한 속이 오고 가는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만나 비핵화를 조건으로 북한산 물품에 대해 관세를 부과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했다고 오늘 보도했습니다. 총재님께서는 미국과 북한이 손을 잡아서 우리나라가 적통이 될 수 있다고도 말씀해주셨는데, 그렇게 된다면 사실상 미국에서 돈이 필요할 것입니다. 북한을 지원해 줄 이 돈이 필요하고, 또 이제 중국에 맞서 싸워야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모든 것이 다 실현화 되려면 사실상 미국의 경제적인 기반, 펀더멘탈이 기반이 되어야 합니다. 총재님께서는 미국의 펀더멘탈이 이 모든 것을 할 수 있을 거라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미국은 지금 통미봉남입니다. 미국하고 북한은 서로 통하고, 우리 남한하고는 봉. 북한이 봉쇄해 버리는 것입니다. 남한과는 대화를 안 합니다. 남한하고 대화 봐야 자기들이 실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남한과는 대화를 안 하고 미국하고 대화를 통해서 자기들 문제를 해결해 한다 이런 계획입니다. 지금 우리보다도 우리 남에는 어떤 동맹 관계로 묶여 있지만 군대를 지원해주고 군대를 팔아먹는 일종에 우리가 군대를 돈을 주고 사 와 가지고 우리 대신 대한민국을 지켜주고 있든 미국입니다. 우리가 돈을 적게 준다고 불만입니다. 방비를 이번에 올린다고 우리나라가 미국에 돈을 적게 준다고 불만을 가지면서 북한 사람한테는 북한 지도자는 미국이 아주 친근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어떻게 지나치냐면 나중에 어떻게 되냐면 우리하고는 미군을 사용하는데 남한을 지켜주는 대가가 너무 싸다. 그래서 우리는 앞으로 철수하겠다. 돈 더 안 내면 우리는 한국하고 용병 관계 안 하겠다. 일종에 군사 용병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북한은 전략적인 요새라 중국과 러시아와 붙어 있으니까 그 땅이 필요합니다. 남한은 필요한 게 아닙니다. 이 사람들은 남한을 좋아할 바에는 홍콩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홍콩이 있기 때문에 남한보다 북한이 필요합니다. 그러다 보니깐 이것이 통미봉남이 나중에는 미북 통일로 갑니다. 미국과 북한이 남아 한반도를 먹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는 그냥 전부 3,500만 명 정도가 총살돼서 죽을 수 있습니다. 지식인들은 엘리트들은 네 부사상을 가진 엘리트들은 다 그냥 적 통일 날려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고 자기들이 말하는 낙원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월남처럼 월남에 그런 브로자 기질이 있는 사람 다 도망갔습니다. 도망가고 월맹이 그대로 와서 통일해 버리니까 미국은 월맹하고 전쟁하다가 더 이상 할 필요가 없지. 미국이 베트남이 월남 미국화 돼 버렸습니다. 미국의 하나의 주처럼 됐습니다. 트럼프가 월남에 가서 한우에 가서 김정은이를 만나는 것은 무슨 노림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내 말 잘 들으면 한반도 그냥 선물로 줄 수 있어. 이런 계획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이 한반도는 선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김정은 트럼프의 선물 보따리가 될 수 있습니다. 전략적인 기지를 얻기 위해서 북한이라는 그런 전략적인 요새가 필요하지, 한반도 같은 건 필요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야, 한반도 우리가 선물을 줄 테니까 나중에 돌려줘. 김정은이는 우리 자산은 네가 준다는 보장해. 그걸 믿어도. 한반도 미군, 미국이 가지고 있는 자산은 김정은이 주겠지. 이런 통미 복남이 나중에는 미북 통일로 이어질 때 우리는 갈 곳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엘리트들은 다 죽어야 되지, 죽어 없어져야지. 이런 사태를 허경영은 내다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허경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거기에 말려들어 가만히 있으면 김정은이는 점점 미국하고 친서를 주고받다가 나중에는 형제 직관처럼 친해져, 점점 가까워집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어떻게 되느냐? 미국하고 멀어지고 북한하고 멀어집니다. 우리가 대리점 역할을 해야 되는데 미국과 북한이 직통 거래를 해 버리니까 한반도는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은 미국의 이익과 북한의 이익이 맞닥떨어지는 것입니다. 미국의 이익과 북한의 이익이 일치한다는 것입니다. 미국은 남만을 원하고 북한은 남한을 원하고, 미국은 한반도 전체를 원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한반도를, 남한을 니한테 선물을 주겠다 그러니 내 말 들었다고 너가 우리 미국만 쳐들어오지 않는다는 보장해. 핵 포기해라. 그러면 베트남처럼 평화로운 낙원을 만들어 주겠다. 그다음에 누구가, 미국의 물건, 우리 생필품 중국에서 가져오는데 누구가 만들어 주는 건 관세 안 받겠다. 이것이 트럼프의 전략입니다. 그럼 어떻게 되나? 북한은 그냥 살판나는 것입니다. 북한 전직의 공장이 돼, 그냥 또. 남한 전역이 공장이 돼, 여기서는 한국 남한과 북한에서 만드는 물건은 미국에서 관세가 안 들어갑니다. 그러면 북한은 남한을 먹어 가지고 경제가 순식간에 자주 경제가 돼 버립니다. 자주, 자립, 자조가 돼 버립니다. 그렇게 되면 쓰리 자가 돼 버립니다. 자주, 자조, 자립 이런 경제가 돼 버리면은 그냥 아시아의 베트남이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북한 가서 와 봐, 미국이 실리가 없지 않습니까? 남한을 양보해 버리면 미국이 나중에 남북을 다 가져갑니다. 하나 양보하고 두 개 다 가져가는 것입니다. 베트남이 그렇습니다. 그 전략을 읽고 있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없습니다. 허경영은 미국에 대한 전략이 복미, 통미, 미국과 북한은 통미, 복남을 하다가 북미 통일을 해버린다고 봅니다. 이렇게 갈 것이라고 보기 때문에 허경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그 길목을 지키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한반도가 피 흘리지 않고 남북이 아시아 통일, 세계 통일한 다음에 남북이 통일될 때는 피를 안 흘립니다. 평화적 통일입니다. 그리고 북한 체제가 보장이 됩니다. 한반도를 미국과 북한이 손을 잡고 은밀한 해약을 해버리면, 한반도에 피바다가 불 피바다로 바뀌면서 어차피 이레나 제라는 통일은 되는데 피바다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허경영이 막으려고 하는 사람으로 나 막을 하 그래. 허경영 인기는 허경영은 박근혜가 어떻게 된다는 것을 선거 때 이미 여섯 가지를 예언했습니다. 그 때문에 북한과 미국의 운명을 내다보고 있는 것입니다. 시간 걸기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미 계획은 서 있습니다. 김정은 월남으로 와, 하노이로 와. 너 옛날에 하노이가 전쟁 터였어. 어떻게 되는지 알아? 우리가 봐. 우리가 철수해 중으로서 베트콩이 이겼어. 미군이 싹 빠져 줬습니다. 다시 미국에 들어가서 다 인수해 버린 것입니다. 그게 미국 세상입니다. 그러면서 지금 원래 베트남은 중국하고 전쟁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북한을 통일하고 난 다음 미국은 북한을 이용해서 중국하고 러시아와 전쟁을 하게 합니다. 자본금이 있으니까 막 돈을 대주니까 북한이 뭘 못하겠습니까? 말씀하신 대로 북미 통일이 된다고 하면은 어쨌든 이 북한과 미국, 중국의 통일은 사실 중국은 원하지 않습니다. 원하지 않습니다. 원하지 않으면 이제 이 미국이 다이렉트 중국과 싸워야 될 수도 있고. 그리고 또 이제 이 북한한테 많은 자금을 이제 도달을 하려면 어쨌든 이 돈이 필요할 텐데. 총재님이 보실 때는 지금의 미국의 펀더멘탈이 이 모든 것들 다 가능할 수 있을 거라고 보시나요? 원래 북한이라는 것은 미국이 볼 때는 군사비에 그건 비용도 아닙니다. 북한을 북한과 협상하는 데 들어가는 모든 비용 이런 것은 미국이 볼 때는 돈도 아닙니다. 미국은 여러 가지 경제 지원을 북한에 해 줄 수가 있고. 그중에 가장 큰 것이 북한에 오는 물품에 대해서는 생필품은 관세를 먹기지 않을 테니 너네들이 모든 공단을 만들어서 거기서 중국과 같이 만들어낸 물건이 그대로 수출되는 관심 없이 돈 때돈을 버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국도 공장을 북한에 많이 만들고 있습니다. 미국이 지금 계속 북한에 하노이 와라, 하노이로 와라. 이것은 무엇이냐. 하노이를 봐라. 너 아버지 김일성이가 여기 호치민 같은 사람이야. 그러니 이것은 이렇게 우리가 양반으로서 성공했지. 미국 말을 들으면 너도 이렇게 낙원을 만들 수가 있어. 이것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노이 회담이 주는 의미가 큽니다.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행님 불러봐, 너를 허 러봐. 시게라. 허경영 눈에서 우주 에너지 받으세요. 허경영이 작년에 총선을 치를 때 동네에서 선거 운동을 하고 있고, 안철수 대표도 선거 운동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별간 동네 노원역에 나타났습니다. 젊은 사람들이 싹 몰려갔습니다. 가더니만 다들 같이 사진 찍고 싶어 하고, 정작 후보는 우리인데 분이 와 가지고 관심을 독차지했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허경영 신드롬이 현 정치인들에게 어느 정도 신경은 쓰이는 일입니다. 양성은 비슷한 정책들이 실제 실현되고 있다는 것을 몇 가지 느꼈습니다. 정치인들이 그렇게 생산적이지 못하다고 국민들이 인식을 하고 있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도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삶의 문제를 다루는 이런 생활 정치, 민생 정치 이런 영역으로 가지 못하면 정말 엉뚱한 사람에 의해서 어느 날 전복 당할 수도 있습니다. 과테말라 대통령 선거에서 TV 코미디언 출신의 야당 신인 정치인이 대통령에 당선됐습니다. 프랑스 중도신당 앙마르슈 에마뉴엘 마크롱이 역대 최연소 프랑스 대통령에 당선됐습니다. 우크라이나에서 정치 경력이 없는 코미디언 출신의 스키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이 되면서 말 그대로 파란이. 미정 아웃 로 불렸던 도날드 트럼프가 정치 엘리트 클린턴을 꺾고 45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되었습니다. 이번에 출마하면 그때보다 훨씬 더 많이 받을 것 같습니다. 정동영 대표보다 더 많이 받을 것 같습니다. 허경영이 다시 나왔으면 좋겠다고 하는 분들이 주변에 계십니다. 저분께서 예측했던 것, 허경영이 이렇게 해 보겠다라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진짜 이루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는 젊은 층에서는 특히 더 많은 인기가 있어서요, 허경영 씨가 대선에 나오게 되면 분명 그때보다는 지지율을 더 많이 받을 것 같다는 예측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매번 출마할 때마다 짧고 간결하게 열 가지씩 이렇게 했는데, 또 어떤 것은 국민들이 될 수만 있으면 좋겠는데 하는 공약들이 있었습니다. 국회의원들 다 무보수 명예직으로 해야 된다는, 국회의원들이 시험 봐서 뽑아야 되고 명수도 줄여야 되고. 허경영의 황당 공약 재조명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오늘 하루 종일 온라인상에서 시간 검색으로 상위권을 차지했던 허경영 씨 황당 공약을 재조명한다는 것은, 그게 황당하지 않았다는 얘기가 되는 것인가요? 그렇게 얘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선 출마하면서 했던 공약들이 다시 정치권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60세 이른바 노인 수당이 2013년에 기초 연금으로 현실화됐습니다. 또 다른 공약 있습니다. 국회의원을 300명에서 100명으로 팍 줄이겠다. 안철수 의원이 200명 남겨놓고 이런 비선 공약을 했었습니다. 청년 중소기업 입사하면 금전 지원 해주겠다고 했는데요. 불과 얼마 전에 새누리당 앞으로 2년 동안 청년들에게 900만 원을 좀 만들어 주겠다고 했습니다. 신혼부부 2억 지원하겠다는 얘기, 2014년에 야당에서 신혼부부에게 임대주택을 지원하겠다는 식으로 현실화 논의가 나왔었습니다. 황당해 보였던 공약이 아무튼 현실화 이렇게 논의 됐다는 거 자체가 굉장히 좀 흥미롭고, 아마 허경영 씨는 그렇게 얘기했을지 모르겠습니다. 왜 따라 하라고 했을지도 모를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은 이번 대선이 누가 되든지가 어쨌든 5년간은 한풀이 전국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이 전국이 5년은 가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5년을 가지 못하고 뭔가 문제가 온다는 것을 허경영은 내다보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들고 일어나고 촛불 시위가 일어나고 이러니까, (대통령이) 빨리 하고 빨리 가리고 물러나려고 하고, 그것도 개헌 정국으로 해서 그걸 덮으려고 이런 형국이 전개될 수 있습니다. 국민들은 들고 일어나고 촛불 시위가 일어나고 이러니까, (대통령이) 빨리 하고 빨리 가리고 물러나려고 하고, 그것도 개헌 정국으로 해서 그걸 덮으려고 이런 형국이 전개될 수 있습니다. 트럼프가 만약에 미국 대통령이 되면 미국 경제는 활성화됩니다. 그러나 만약에 클린턴이 대통령이 되면 미국 경제는 방위산업체들 먹이 살리는 경제로 전 세계 분쟁을 일으킵니다. 남북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봐야 합니다. 클린턴이 되면 왜 그러냐면 클린턴은 보수 세력들이 무기 방위 산업체들이 밀어주는 사람입니다. 저 사람은 자수성가한 사람입니다. 저 사람은 뭔가 생동감이 있고 국민에게 희망을 줍니다.
9. 효소와 발효: 건강과 생명의 순환 원리
경북 영천에서 온 도현희입니다. 우연히 유튜브를 통해서 총재님의 강의를 듣고는 완전히 님 형제님께 빠져버렸습니다. 밤낮으로 유튜브만 보다가 지난 7월 7일 생전 처음으로 꿈에도 그리던 하늘궁을 방문했습니다. 그 후 자나 깨나 오매불망 허만 부른답니다. 저의 삶은 행복이란 걸 알게 되었고 삶에 대한 희망이 생겼고, 소위 삶의 질이 높아졌습니다. 총재님께 감사 그리고 또 감사, 감사, 감사드립니다. 떨어진 경북 영천의 조그마한 도시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곳에서 산야에서 자생하는 야생화, 산야초, 숙이, 민들레, 뽕, 고들빼기, 달맞이꽃 이런 등등이 있습니다. 이것을 채취해서 효소를 만들어서 건강을 유지하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제 건강이 이 효소로서 좋아졌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오늘 궁금해서 꼭 여쭤보고 싶어서 오늘 여쭙니다. 궁금한 점은 효소가 설탕 덩어리라는 말도 있는데, 당뇨에도 안 좋다는 말도 있고 그래서 많이 궁금합니다. 또 어떤 사람은 올리고당과 설탕을 1대 1로 섞는다는 말도 또 있습니다. 어떤 것이 맞는지, 효소가 우리 일반인들에게 어떻게 좋은지 아니면 어떤지 무척 궁금합니다. 확실히 알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이 백 가는 사람들은 허경영 강의를 남한테 합니다. 허경영 강의가 효소, 효소, 뭐 이게 효소에 효소. 효자는 당뇨자가진단 우리가 말하는 발효를 한다면 욕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발효하는 것. 효소 이것은 무엇과 같냐 하면 우리가 말하는 그이 물질이 면은 이 실제적으로 발효가 됐으면 이 효가 이 발효가 됐다는 것은 고소의 효자인 우리가 말하는 모든 된장, 간장 이게 그냥 된 게 아니고 뭐로 된 거죠? 발효된 것입니다. 발효가 완성되면 이제 된장, 간장이 되는데 이 효가 이 닭은 술 주자도 닭이 붙어 있습니다. 닭이 붙어 있고 물이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이것이 술이 실제는 발효돼 되는 것입니다. 그럼 막걸리가 됩니다. 맥주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요런 수는 발효주가 아닙니다. 이렇게 돼서 이런 술 있습니다. 술은 소주 할 때 ‘주’ 자, 이거 양주 할 때 ‘주’ 자입니다. 양주나 이 술은 세 번 걸러서 나온 술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이 술 주자는 술을 할 때 이렇게 거른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나오는 건데, 이것은 먹을 때마다 이 발효된 것을 한 마디씩 쉬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맥주는 그냥 마셔도 되지만, 술은 이 ‘술 주’ 자가 붙으면 양주나 소주는 왜 이 ‘주’ 자가 붙냐 하면은 술을 한 모금 먹고 한참을 쉬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술 주’ 자가 붙으면 독한 술입니다. 이것은 일반 맥주, 소주 막 이런 것은 그냥 바가지처럼 부어서 마셔도 이것이 몸에 들어가면 막걸리가 발효되면 효소, 막걸리가 술인데 알코올만 빼 버리면 효소입니다. 막걸리만 먹어도 밥을 먹을 필요 없는 사람 있습니다. 왜, 알코올이 들어 있다 뿐이지. 잘 음식입니다. 요기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소주와 요기가 됩니까? 안 됩니다. 그것은 한 잔 먹고 한 마디씩 쉬어야 합니다. 소주. 이것은 또 발효는 발효라고 돼 있습니다. 추정을 발효시키면 추정이 되니까 발효는 발효. 너무 알코올이 많습니다. 효소라는 것은 우리가 수가 인체 잘되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옛날에 원기소, 우리 어릴 때 에비오제, 이것이 효소제입니다. 요새는 식품이 대부분 효소 식품입니다. 해나 정 말하면 비 우리가 걸음을 갖다가 잘 섞이면 효소가 되는 것입니다. 그때는 냄새가 안 납니다. 그런데 잘못 섞이면 냄새가 나는 닭똥이 이런 것 효소가 안 돼 버리면 냄새 나는데, 완전히 효소가 돼서 발효가 돼서 유산균이 생기면 음이 구수합니다. 걸음이 원래 그 닭똥 냄새 이런 게 나는 게 아닙니다. 걸음은 구수합니다. 소마고. 깔려 가서 넣어 자면 구수합니다. 왜 집을 깔아 가지고 집을 내가 쫙 깔아 놓으면, 배집 긴 거를 굽히지 않고 짝짝 펴서 깔아놓습니다. 그럼 소가 들어오지 않습니까? 냄새도 안 나고. 그럼 집이 그게 굉장히 발효가 된 상태로 돼 있습니다. 배집이. 그래서 우리가 그 전 입에 먹으면 톡 쏘는 음식 있습니다. 홍어, 홍어, 홍어를 독에 넣을 때 배집 깔아야 합니다. 배집에서 나오는 유산균이 있습니다. 그게 홍어의 유산균이 되는 것입니다. 홍어 몸속에 들어가니까 홍어가 썩지 않는 것입니다. 그냥 독에 홍어 하면 썩어 버립니다. 거기다가 배집 싹 깔아 넣고. 우리가 누를 때 배집 묶어야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무릎 자체는 발효 힘이 없습니다. 배집에서 균이 들어갑니다. 청국장도 마찬가지입니다. 배집에서 상균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소방간에 배집만 깔면 소통이 발효가 제대로 됩니다. 냄새가 중화가 되고 굉장히 좋습니다. 우리는 옛날에 소통을 주서 옵니다. 말려 가지고. 그거 뭐 하러 불 대는 데 썼습니다. 그거 부엌에 가져서 풍로 돌리면 불이 아주 거기서 가스 불처럼 올라옵니다. 소통이. 구수한 냄새가 납니다. 소도 주서 밥소 보는데 소통이 굉장히 화력이 좋습니다. 풀을 씹었기 때문에. 그런데 소통이 발효가 돼 있지 않습니까? 냄새가 안 납니다. 불로 태웁니다. 별걸 가지고 밥을 다 해봤습니다. 소죽을 제일 많이 거릴 때 쓰는 연료가 무엇인지 압니까? 왕겨. 벼, 벼 방학에서 나오는 왕겨 있습니다. 그 한가에 가지면 반가면 소죽 끓입니다. 왜? 풍로에 돌리면서 계를 집어 던집니다. 앉아서 두 시간 동안 왕겨를 던져야 합니다. 왕겨를 돌립니다. 오른손으로 왕겨를 넣으면서 왼손으로 풍로를 돌립니다. 부엌의 먼지가 새해. 왜? 풍로를 돌리니까 안에서는 소죽이 끓어야 되니까 불길이 올라가지 않습니까? 그럼 거기다 볏짚을 계속 분사해 줘야 합니다. 손으로 던져야 합니다. 뭔지 알 것입니다. 그것을 6년간을 소죽을 거린 사람이 납니다. 물론 6년인데, 여름에는 소죽을 안 거리고 겨울에만 소죽을 거리니까 겨울마다 그 왕겨를 집어던지는 소죽은 절대 볏짚을 가지고 불을 지르지 않습니다. 나무를 뗄 수가 없습니다. 어마어마하게 들어갑니다. 나뭇잎이 엄청 들어갑니다. 그 벼 타작한 거 그거 가지고 소죽 끓이는데 그 불길이 세지가 않습니다. 그것을 두 시간을 끓여야 합니다. 그러면 소죽이 물이 끓기 시작합니다. 가마솥에 물을 엄청 큰 가마솥에 그것을 끓이다가 내 소죽이 배집 부어 가지고 물이 끓을 때 뒤집어 끓여야 합니다. 소죽이 있습니다. 그러면 솥에 양쪽 소두 솥 대가리를 발로 올라 타야 합니다. 그래 이것을 저어야 합니다. 이것을 졌다가 발이 쑥 들어가 가지고 요만큼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손바닥에 발바닥이 닿습니다. 여기 화상 입는데 밥이 이게 저 뭐가 돼 버리냐 하면은, 갈비탕이 된 것입니다. 소죽이 엄청 끓으니까 펄펄 끓는 가마솥에 다리가 들어가니까 미끄러져 가지고. 여기다 된장, 뭐 오줌, 별걸 다 붙여 가지고 이제 놨습니다. 근데 그게 오랫동안 가더라고. 허경영이 소죽을 그리면서 얼마나 먼지를 마셨지. 그것도 설정이 돼 있는 거니까 안 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게 왕겨가. 그리고 그 보리쌀 타 보리쌀 도정할 때 나오는 보리 딩기 그것은 불로 안 되고 어디에 쓰냐면 소죽에다 넣어줍니다. 소죽에 넣어주면 그것은 양념입니다. 소가 소죽을 그냥 그리면 발효가 안 됩니다. 소죽을 그릴 때 보리 등기를 넣어 가지고 끓이면 소가 그것을 그렇게 좋아합니다. 깨소금처럼 좋아합니다. 그러면 소죽 맛이 구수해져 버립니다. 그것을 펄펄 끓을 때 넣지 않습니다. 소죽을 다 끓입니다. 소죽을 줄 때 그것을 뿌립니다, 섞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이 효소, 보리 딩기. 거기에 또 발효 미생물이 바글바글합니다. 된장이나 그 보리 등기에는 발효 미생물이 바글바글합니다. 그것을 넣어서 우리 보리 개떡도 아시죠? 보리 개떡. 보리 떡도 우리가 많이 먹었습니다. 그것도 일종의 발효가 된 것입니다. 이 발효 효소라는 것은 인체에는 굉장히 좋습니다. 효소 선식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는 효소는 보조적으로 먹는 것이지. 효소만 배불리 먹으면 안 됩니다. 밥을 먹고 효소를 먹는 것입니다. 그래서 효소는 반찬이나, 그다음에 밥을 먹고 나서 보조적으로 먹는 것입니다. 된장, 간장 이게 다 효소라고 볼 수 있습니다. 효소라는 것은 실제는 허경영이 쓰다 보니까 실제는 우리가 말하는 이것을 발효 과정이라고 합니다. 발효. 근데 이 발효를 치면 효소로 바뀝니다. 발효. 이것은 항상 발효하는 데는 이 당류 자가 따라다닙니다. 당류 자가. 발효 하면은 발효 뒤에 이것을 보시면 발효식품이 됩니다. 이 발효식품은 체하지 않고 소화 잘되고 상당히 좋은 것입니다. 우리는 쑥을 갖다가 쑥떡을 해서 먹습니다. 옛날 쑥떡은 냄새가 맛이 좋았습니다. 지금 요새 쑥떡은 쑥떡 맛이 아닙니다. 옛날에 쑥떡, 진짜 쑥떡 하면요, 쑥떡이 굳습니다. 약간 약간 굳습니다. 그리고 쑥떡 색깔이 시큼하지. 쑥 색깔이 안 납니다. 그것은 전부 다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쑥떡 해놔 보세요. 쑥이 쑥떡이 시커멓지. 녹색이 납니까? 녹색 없습니다. 쑥떡은 쑥을 캐 가지고 시루에 쪄 보세요. 색깔이 매콤해지죠. 그게 꾸들꾸들 약간 꾸들. 거기다 고물을 묻혀 놓습니다. 콩고물을. 그럼 쑥떡이 들러붙지 않지 않습니까? 그러면 강줄에다 이만큼 담아 놓습니다. 그럼 그거 한 개씩 꺼내 먹으면 그것은 쑥떡. 옛날에 썰어서 다 먹는 쑥맛은 발효가 제대로 된 것입니다. 엄청난 맛입니다. 맛이 좋습니다. 약간 쑥이 씹힙니다. 근데 요새 쑥도 그게 뭐야, 쑥이 안 씹힙니다. 쑥떡 맛이 안 나는 것입니다. 치킨 지었는데 덜 지어 가지고. 쑥떡이 진짜 맛있습니다. 이 발효 과정을 거친다는 것은 미생물이 늘어나게 합니다. 유해 미생물만 있는 것입니까? 그런데 만약에 배집 안에 유해 미생물이 있으면 안 됩니다. 인간들에게 좋은 미생물만 있는 게 발효입니다. 채가 버립니다. 여기 우유가 있습니다. 우유에다 허행 하면은 유, 나쁜 것은 싹 다 죽어 버립니다. 미생물만 싹 남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게 발효가 돼 버립니다. 이것이 1년 다 돼 갑니다. 이것이 생크림 케이크입니다. 그런데 썩습니까? 안 썩습니다. 수천 년 가도 안 썩습니다. 왜? 허경영 목소리가 계속 들리니까. 만약에 이것이 여기 있고 딴 데가 있으면 이것은 우유, 아아, 생크림 아닙니다. 썩은 냄새나서 여기 못 앉아 있습니다. 이것이 1년 됐는데도 제대로 미생물이 발효가 돼 가지고 성숙해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저 판넬 가지고 와 봐. 저 뒤에 판넬 세 개 가져와 봐. 이것이 발효가 돼 있기 때문에 이것이 수천 년 가도 안 썩습니다. 이것이 생크림입니다. 나중에 돌멩이처럼 굳어버립니다. 석고가 돼 버립니다. 썩지 않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허경영이가 여기 없었다. 여기 이 허경영이가 없었으면 이것이 어떻게 될까요? 썩어서 여기, 말이 썩어. 물이 막 나옵니다. 큰일 납니다. 여기서 여기 냄새 나서 못 앉아 있습니다. 발효가 효소가 됐을 때는 썩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왜? 유익한, 인간에게 유익한 미생물만 있는 것을 효소라고 합니다. 설탕을 넣은 것은요. 그래서 이제 설탕을 넣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효소, 유산균이 무엇을 먹냐는 설탕을 먹습니다. 얘들이 무엇을 먹냐는 설탕을 먹고 삽니다. 설탕을 넣으면 마늘을 그냥 먹으면 효소가 안 된 것입니다. 흡수가 안 되고 마늘 냄새나고 막 그러는데, 마늘에 설탕을 넣어 가지고 병에다 넣어놔 보세요. 마늘이 발효가 됩니다. 마늘에서 유해균은 싹 없어지고 좋은 미생물이 번식합니다. 그러면 마늘이 나중에 새까매집니다. 새까매집니다. 새까매지고 새까매집니다. 그 마늘이 발효됐다 그러면 그것은 마늘 효소, 마늘 효소. 쑥을 넣으면 쑥 효소, 소고. 설탕만 넣으면 다 효소가 됩니다. 설탕을 안 넣고 효소를 만드는 것이 예제 같은 것입니다. 예제, 원기소. 이것은 설탕이 들어가지 않고 소화된 것입니다. 설탕이, 술 같은 것은 아닙니다. 아까 말한 그 마늘이나 인삼이나 이런 것을 넣어가지고 넣어서 효소화한 것, 유자차라는 효소차가 됩니다. 이것은 설탕 성분이 안에서 포도당으로 바뀐다 하지만, 실제적으로 설탕 성분은 그대로 존속합니다. 미생물이 그 당을 먹어 가지고 약간 변하긴 변합니다. 그 당 자체가 그것이 유해 당은 아니지만, 그래도 당뇨병 있는 사람은 영향을 받습니다. 그래서 그 양을 줄여야 합니다. 많이 먹는다고 좋은 것은 아니니까. 설탕은 어떤 성분으로 변화되어도 당은, 포도당은 남아 있습니다. 이 과당이 포도당으로 바뀌었다 하지만 그것은 당 성분은 남아 있기 때문에 과다 섭취는 안 좋습니다. 허경영은 식품 학자는 아닙니다. 그러나 이 세상 만물을 만들 때 모든 비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발효라는 것이 굉장히 좋은 것입니다. 유해 세균을 없애고 미생물, 좋은 미생물만 남아 있는 상태가 발효입니다. 썩어 버립니다. 못 먹게 됩니다. 그런데 거기를 허경영을 불렀다. 이것이 우유 아닙니까? 우유인데 그는 허경영을 부른 것이고 이는 안 부른 것입니다. 똑같은 우유인데 썩습니까? 안 썩습니까? 썩습니다. 곰팡이 안에 보입니다. 이것은 안 썩었습니다. 이것은 나 보세요, 치즈로 바뀌었습니다. 치즈. 나중에 이것을 망치로 때려도 안 깨집니다. 왜? 유해균이 없기 때문에. 썩을 리도 없고, 냄새날 일도 없지 않습니까? 이것이 일주일 해 놓은 것입니다. 이것은 다른 사람이 허경영에게 장정수 보내준 것입니다. 예천 사람이, 어디 사람이? 제천 사람입니다. 이, 이 보은 색깔이 다릅니다. 우리가 직접 강의장에서 실험을 해서 옛날에 일주일 해 봤더니, 하나는 썩었고, 하나는 냄새가 나고, 하나는 또 손으로 끄집어내도 안 나옵니다. 끈적끈적해야 합니다. 치즈가 다 돼 버렸습니다. 이렇게 바뀐다는 것 이해 갈 것입니다. 허경영은 왜 이렇게 유해균이, 허경영 우유에다 한번 부르면 없어져 버립니다. 유해균은 다 죽어버립니다. 그리고 무에 유산균만 남는 것입니다. 이것이 썩습니다. 생크림 케이크입니다. 저렇게 딱딱해져 가지고 저 굳어가지고 지금 몇 억 년 가도 나중에 바위로 바뀌어 버립니다. 바위, 돌로 바뀝니다. 이, 이 상태는 우주에서 허경영 외에는 저런 현상이 올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도 저 사람이 짜다. 다 여러분들이 모르면 아는 사람이 사기꾼처럼 보입니다. 왜 사기꾼은 다른 말을 바꾸면 머리가 좋다는 소리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머리가 나쁘니까 강대국들한테 사기꾼 다는데 당했습니다. 강대국들이 머리가 좋으니까 그 와서 남의 나라 뺏으니까 사기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생각해보세요. 우리가 바보 어리석어서 그랬던 것이지. 우리가 빨리 깨달았더라면 그 사람들한테 끌려 갑니까? 조상 탓 하지 말고 무조건 이웃 나라하고 사이좋게 지내면서 옛날 조상들의 잘못을 서로 용서해 주면서 화해를 해야지. 뭐 저 나라는 옛날에 우리를 침범했는지, 저건 친일 판이 있다 소리하면 안 됩니다. 그런 것은 구시대 이야기입니다. 이제 우리는 그 당시에 정말 독군 하나가 있음으로 아니었습니다. 그 사람들과 손을 잡고 이렇게 함으로써 그 사람들이 한국 사람들한테 유아 정책을 쓴 것입니다. 만약에 전부 독립 구점 했으면 다 죽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냥 그 사람들 말하는 거 들어주고 대동화 공권, 아시아 공권을 하겠다. 아시아를 하나님 나라로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일본이 어떤 나라든 그렇게 들고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그 당시 세계 통일, 아시아 통일 하겠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무력을 안 하고 할 것이고. 그 당시 일본은 아시아 공연권을 만들겠다. 이래서 일본이 아시아를 하나의 국가를 해야 미국과 유럽과 대결이 된다. 이런 발상이었어요. 그것을 여러분들은 무조건 뭐 그렇게 하는 것은 그때나 지금이나 아시아 통일은 필요합니다. 통일 방법이 조금 달랐다 뿐이지. 그것을 너무 이상스럽게 바라보면 안 됩니다. 발효 대충 이해 갈 것입니다. 허경영 손에 보세요. 에너지 나옵니다. 이것이 허경영이가 말했을 때도 저 에너지가 변하 와. 그래서 유교는 죽어버리고. 영한테 와서 유튜브를 보고 찾아왔다. 그러면 그 사람은 나중에 허경영을 욕을 해도 허경영이 상당히 봐줍니다. 왜? 한번 왔다는 것 때문에. 여러분들은 아, 그 사람들 그냥 어디로 날려버리면 좋겠다. 그렇지만 허경영은 그렇게 안 합니다. 가만히 놔둡니다. 여러분들은 허경영이 그 사람들을 다 날려버리기 바랍니다. 근데 왜 저리 바보같이 놔두고 있을까요? 그 중에 제일 악랄하게 허경영을 괴롭힌 사람이 제일 후회하게 됩니다. 여러분들의 영광된 모습을 볼 때 그 사람들이 후회할까요? 안 할까요? 땅을 치고 통곡하게 해 주려고. 그래서, 그래서 당분간은 놔두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여러분들이 잘되고 나면 그 사람은 지지화병에지가 다 쓰러져서 여러분 잘되면 배 아파 가지고 그들이 지이 면려 해 버려 합니다. 허경영이 그들을 직접 뭐 하려면은 얼마든지 힘이 있지만 안 합니다. 지켜보라 이것입니다. 잘되는 것을 보면 나중에지가 화평 걸려서지 스스로가 그렇습니다. 약자들이 이 유산 나쁜 세균들은 허경이 만 부르면 다 전멸합니다. 그리고 좋은 유산균만 남습니다. 그것이 효소입니다. 모든 음식은 몸에 들어가서 우리가 흡수할 때 바로 장에 흡수가 됩니까? 안 됩니다. 장이 바로 없으면 안 되기 때문에 무엇의 힘을 빌려요? 미생물의 도움으로 생명을 유지하게 이렇게 창조해 놨습니다. 그 미생물이 효소, 미생물에 뛴 음식의 미생물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면 미생물이 먹고 배설한 것을 우리 인간의 대장이 소장이 흡수를 합니다. 미생물이 먹고 배설한 것을 효소라고 합니다. 그것은 우리 소화가 100% 됩니다. 우리가 고구마를 먹었다. 그것이 대장의 흡수가 됩니까? 처요. 은처 효소가 없으면 그 효소를 간, 비장 여러 군데서 나옵니다. 담낭, 썰개 이런 데 나오죠. 그런 것이 소화 소야. 그것 가지고는 부족합니다. 들어가는 미생물 효소가 섞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소화가 100% 되는 것입니다. 소화가 참 잘됩니다. 그러면 무엇이냐면 우리가 무엇을 음식을 먹었는데 효소가 들어가서 달라붙어 버리면 미생물이 그러 아주 몸에 좋은 효소들이 그것을 막 먹습니다. 미생물들이 먹어 가지고 미생물이 손, 소변, 대변. 그것이 장에서는 제일 흡수가 좋습니다. 우리 인체가. 그래서 우리 몸에는 엄청난 미생물이 존재합니다. 그런데 대장이 자주 아픈 사람은 나쁜 미생물이 몸에 많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장애 아무 이상 없는 사람은 좋은 미생물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엇을 먹어요? 요만한 알약 500억짜리 미생물이 100억 마리가 들어 있는 것, 200만 마리가 들어 있는 것 이런 것 있죠? 그게 유산균입니다. 그 알약이 그 로 미생물이 압축되어 있는 것입니다. 효소는 아닙니다. 효소 보관법 1kg 이렇게 들어 있습니다. 그러면 그기에 음식물만 들어오면 미생물들이 달라붙어서 막 먹습니다. 먹고 분해한 것을 우리 장이 빨아 당겨야 합니다. 우리 몸은 입에서부터 항문까지 바깥이 내장이 아니고 바깥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위장이나 소장, 대장을 몸 내부라고 보면 안 됩니다. 몸이 외부에 왜 구멍이 가. 내장은 아닙니다. 간이나 심장은 내장입니다. 그러나 소장, 대장, 목은 내장이 아니라 하나의 구멍이 있습니다. 눈물샘처럼. 무슨지 이해 갈 것입니다. 그것은 장기가 아닙니다. 우리가 그래서 소장, 내, 대장 이러지만 말만 장기지 구멍입니다. 일부분을 목구멍 일부분을 비지장 부분을 소장 부분을 대장 부분을 직장 이게 쪼개놓은 것입니다. 그게 쭉 고속도로입니다. 그 고속도로를 통과하는 시간이 24시간이 먹으면은 그러면 그 다에 지나가면서 피부가 스캔을 하는 것입니다. 이 소장, 대장도 이런 피부입니다. 여기로 음식물이 지나가면서 이것이 스캔을 해서 빨아 당기는 것입니다. 양이 얼마나 적었습니까? 우리가 먹는 밥에 만 분지를 우리 몸이 빨아 당깁니다. 99.99% 다 나가는 것입니다. 무엇만 빨아 당기는 것이냐? 미생물이 분해해 거 고것만 흡수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대장을 싹 청소하고 밥을 먹으면 배탈이 납니다. 미생물이 없으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상당히 좋은 미생물을 가진 자는 허경영을 부르면서 밥을 먹는 사람, 밥을 보고 이게 우유야, 이게 위험해, 허경영, 그러면 이게 전부 유해한 나쁜 것은 다 죽고 좋은 미생물만 박을 박을 하는 것입니다, 먹어. 그다음에 밥상이 있지 않습니까, 허경영 해버리면 나쁜 놈들은 다 죽습니다. 혹시 썩었을까 의심스러운 것, 허경영 하면 그 시간에 다 없어져 버립니다. 그러면 전부 좋은 것만 몸속에 들어가 가지고 소화됩니다. 허경영은 이 효소를 먹으면 유산균은 따로 안 먹어도 괜찮습니다. 그렇지. 효소를 먹으면 유산균을 안 먹어도 됩니다. 효소. 항상 그래서 우리가 유산균을 알약으로 먹고, 주스로도 먹습니다. 유산균 음료 있습니다. 유산균 알약, 유산균 음료가 있습니다. 그리고 유산균 식품을 효소라고 그러고, 유산균 음료는 그냥 액체로 된 소야. 먹으면 그냥 유산균이 몸에 장에 직접 도달합니다. 우리 장은 지나가는 음식물을 피부가 빨라지는 것입니다. 먹은 음식에 99.99% 다 나갑니다. 그 냄새만 흡수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사람이 죽던 사람이 금방 깨어납니다. 왜? 장을 지나가기 때문에. 이것이 기차길입니다. 한문까지 기찻길입니다. 그럼 음식이 들어가서 레일을 타고 쭉 가는 것입니다. 가는 사이에 피부가 빨아 당겨 스캔하는 것입니다. 그때 유산균이 없으면 빨아 당길 수가 없는 것입니다. 유산균이 배출해 놓은 것만 피부 속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피부가 원체 미세하기 때문에 구멍이 얇기 때문에. 여기 음식이 지나간다고 됩니까? 그 잘 씹시다 하는 음식이 지나간다. 뭐 많이 들어오겠습니까? 성질 급한 사람은 삐쩍 마르는 것입니다. 음식을 빨리 먹으니까 그냥 기찻길이 그냥 통과하지. 만 먹어도 나는 왜 살이 안 쪄? 성질 더럽게 급한 사람입니다. 오물오물 해서 먹으면 살이 찐다 말입니다. 그 살 찐 사람 성격이 약간 좀 느긋합니다. 그런 것이 있습니다. 이해 갈 것입니다. 허경영이 이야기하면 아무것도 아닌데 시간이 오래 갑니다.
10. 윤회와 순환: 생명의 연속성과 이름의 중요성
양부모님 산소가 20년 지났는데, 화장을 해야 좋다는 말을 들었는지 화장을 하자고 하는데, 백궁 명패 하면 화장을 안 해도 되는지 물었습니다. 명패를 하면 화장을 해도 아무 상관없습니다. 제사를 안 지내도 되나? 제사는 문화적인 것 때문에 지내는 것도 아이들에게 괜찮습니다. 충남 서천 특화 시장에서 근무하는 사람입니다. 체험담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12년 전에 폐결핵을 앓고, 그 폐결핵은 당시에 1년 동안 방치된 상태에서 치료를 해 가지고 굉장히 고단한 처방을 받아 결국 낫기는 나았습니다. 그런데 그것 낫고 나서 지금 현재도 몸무게가 회복이 안 됐는데 기침이 아주 심했습니다. 옆구리가 아프고 굉장히 힘든 시기를 11년 동안이나 보냈습니다. 백방으로 약을 먹고 해도 낫는 듯하다가 도로 그렇고. 언젠가는 명상해서 에너지 치료를 받는다고 다 나은 줄 알았는데, 한여름 에어컨 쏘이니 또 또 그렇고. 또 언젠가는 체조 이런 걸로 치료를 받았는데, 또 한 여름 지나니까 에어컨 쏘면서 또 그렇고. 녹혈 사 먹고 25년생 장생도라지 먹고 별로 다 했습니다. 병원에서는 병원 치료로는 낫지 못하고 면역력을 키우는 방법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2년 전에 고향에 가서 아까 말씀하신 이 효소, 이것 처음에 는 당인 줄도 몰랐는데 어떻게 어떻게 해서 해 가지고 올 1월 달까지 기침이 나오고 아침에 각혈이 되고 그런 상태가 11년 동안 있었습니다. 피 덩어리가 나옵니다. 폐기종이 재발됐나, 암으로 발전했나? 그런데 2월에 사그라듭니다. 그런데도 확신이 없는 것입니다. 과거에 나았다가 또 여름에 에어컨만 쏘이면 또 다시 도로이 타올이 되니까요. 올 5월에 유튜브를 봤습니다. 그전에 물론 총재님 성함도 접했고 대통령 출마하셨으니까 아, 근데 이제 허황된 분이다 이런 이미지를 가지고 전혀 관심권 밖에 있었습니다. 최근에 여러 가지 나라를 걱정케 하는 일들이 벌어지고 해서 매스컴 안 보다 보니까 유튜브를 자연히 접하게 됐는데 이봉규 채널과 신의 한 수 이 편에 나오시더라고요. 거기서 나오실 때 말씀하시는 것 들으니까 알던 총재님 모습이 전혀 아니었습니다. 아, 내가 뭘 잘못 알고 있는가 하고서 허경영 딱 쳤더니 강연 제목이 쫙 나옵니다. 5월에 그래서 그것을 밤에 이제 재밌게 보고 있는데 어머니는 밤에 잠만 자고 뭐 하느냐고 걱정하시고 그럽니다. 몸도 나쁜데 그러지 말라고. 그러고서 이제 6월 15일, 16일 토요강연, 요강 일요일 여기 하늘궁 들었습니다. 듣고 에너지 받고 했는데 뭔가 그 몸이 느끼겠더라고요. 뭐 뭐 불덩어리가 있다던가 이런 건 아닌데 폐가 뻥 뚫리는 느낌. 올 여름은 무사히 지내겠다. 기침이 시작될 때는 이런 말 못 합니다. 한마디 하면 콜록 하고서 옆구리가 막 결립니다. 그리고 숨도 제대로 못 쉽니다. 지금은 이러시지 않습니까? 벌써 새로 바람이 들어갈 때 콜록 하고서 내뱉어 버립니다. 안에서 의사들은 이 폐에 상처가 많다고 합니다. 이제 에너지 받고, 처음에는 이것도 질문 내용이 하나 있는데 잘 몰라 가지고 에너지 받고 천사가 뭔지도 모를 거 아닙니까? 가서 이제 화낼 때 화를 내고 그랬습니다. 나중에 유튜브를 보다 보니까 화내면 천사가 나간다고 합니다. 그런 체험이 있었습니다. 또 하나는 처음에 올 적에는 무수한 질문, 유튜브 본 그 실력으로 무수한 질문들이 엄청 많아 가지고 질문 좀 하겠다고 벼르고 있었는데 바로 제 앞에서 질문이 딱 끊어졌습니다. 마아 이제 시간이 다 돼 가지고. 두 번째 왔을 때는 또 다섯 번째에서 끊어졌고. 오늘은 질문 하려고도 안 했는데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신기하게도 신기하게도 왜 하고 안 했냐면 포기하려고 한 게 아니라 질문이 유튜브 자꾸 보다 보니까 다 사라집니다. 토니 없는 질문이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질문거리 있으면 하나 하셔도 좋다고 아까 저 사회자님 전화로 그러더만. 딱 하나 마지막 남은 질문이 오늘 그 미국으로 가신다는 아까 여자분 그분 간증 중에 싹 풀려 버렸습니다. 그 체험이 뭐냐면 내가 화를 안 내고 짜증을 안 내고 신경질 안 내고 이렇게 마음 먹고 가서 어 뭔가 그 시장 시장 바닥이라 하지 않습니까? 상인들 중에는 좀 막말을 하고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불끈 화가 나고 이제 이럽니다. 이것이 아무리 마음먹어도 이것이 왜 안 되는가? 내가 화내는 습관이 있구나, 습관에 내가 장악을 당하고 있구나, 이것을 좀 벗어나고 싶은데 아까 순환 환자가 나오더만, 매미 쳇바퀴 돌 때 계속 돕니다. 그래서 이것을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아까 그분도 비행기가 금방에 고쳤다 싶으면은 금방에 또 고장 나고, 비행기 옮겼더니도 아래 위층 막 뺑뺑 돌리고 막 그러지 않습니까? 제가 마치 꼬였습니다. 비유하자면 그것을 벗어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벗어나려면 제 습관인지 뭔지, 어떻게 하면 좀 힘을 얻어서 제 멘탈을 좀 강화시키는 어떻게 해서 할 수 있겠습니까? 질문을 드리고 싶었는데, 아까 그분 속에서 해답이 나왔습니다. 이것이 답은 옳지, 뭔지는 모르겠습니다. 이것도 여쭤보고 싶습니다. 무엇이냐면 그래도 나는 신인 님한테 가겠다 하는 마음이 그냥 간절했지 않습니까? 결국은 왔습니다. 이래도 저래도 그냥 가겠다 하는 마음, 이래도 저래도 나는 이 습관의 힘, 내가 과거부터 지은 악습 이것을 벗어나겠다 하는 이 마음 보고 엔트로피로 던가요? 이 방향성 이것만 가지고 허경영, 허경영 속으로 외치면 되겠다. 그런 각오가 됩니다. 이것은 예정에 없는, 아까 좀 효소라고 관련이 돼서 이 체험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효소, 저도 이제 면역력을 높이는 것은 효소라고 해서 막 담아봤습니다. 그런데 설탕, 그 당뇨 뭐 여러 가지로 나쁘지 않습니까? 1대 1로 섞다 보면 썩지 않으려니 그 설탕이 발효가 되고 난 뒤에도 다 녹는 게 발효가 안 되고 엄청 달더군요. 1대 1로 하다 보면. 그래 어떤 방법이 없는가 배워가지고 설탕 30% 넣고서 발효시키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반은 실패하고 반은 성공합니다. 그런데 100% 성공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무엇이냐면 예를 들어서 올 추석 때는 제가 형제관 제 동생들한테 제 장남이거든요, 아주 그냥 인기 최고였습니다. 왜냐하면 예를 들어서 발효주를 만든다 그러면은 양파 10km에 천연 원당 30km 넣습니다. 30% 보통 그냥 놔두면 썩습니다. 그게 와인 효모를 약간 넣습니다. 그냥 놓아도 실패할 수가 있습니다. 50% 50% 잘 조건이 온도 같은 거 조건이 맞기를 바라는데, 제가 한 방법은 날짜를 앞에 딱 붙입니다. 견출지로 항아리 안에. 그리고 뒤에다가 허경영 써놓습니다. 뚜껑 있잖아요, 뚜껑. 뚜껑 안쪽에 또 허경영 아래 딱 누르게 허경영. 그러고서 한번씩 이렇게 찾아보고 허경영, 허경영. 아침에 일어나서 물. 그런데 세 가지, 네 가지를 담아놨는데 그 알콜 도수가 저 술 좋아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그런데 추석 때 선보이려고 해 놓은 것입니다. 알콜 도수가 소주 거의 가깝게 발효가 그렇게 잘 돼 버렸습니다. 100% 다 그러면 여기 안 는다는데 이해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거기 한번 그렇게 해보시라고. 저는 저 저희 경우에는 100% 성공. 미국 조지아주에서 온 윤리 진입니다. 미국인과 결혼해서 딸을 하나 두고 삽니다. 그런데 굉장히 외롭습니다. 1월에 유튜브를 통해서 총재님을 알게 됐고, 그동안 30년을 지금 기독교 열심히 믿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알았기 때문에 총재님이 신이시, 신님이라는 것을 더 확신을 빨리 했습니다. 두 번째 보고서 아 나는 이분 정말 만나야겠다. 처음 봤을 때 내가 어디서 분을 봤던가 그랬는데 생각이 안 나고 기억이 안 납니다. 그런데 이렇게 오게 정말 너무 감사하고 이렇게 돼서 정말 감사한데요. 지난 일요일에 처음 뵙고 다음 날 강연을 할 때, 여러 가지로 좀 저는 묻고 싶었는데 딱 되니까는 답이 다 나온 것 같습니다. 벌써 얼굴만 봬도 이제 걱정 안 해도 된다. 직접 됐으니까. 보시다시피 얼굴에 표적이 있기 때문에 더 많은 심, 저 그러자 좀 고통을 받고 살았습니다. 여기 한국에서. 그래서 노처녀로 40살에 결혼을 했습니다. 지금 104살인데요. 총재님과, 총재님과 인연하 데서 총재님께서 저를 보시더니 올해가 단명 절명이라 그러시더라고요. 오링 테스를 했는데 내년 못 삽니다. 그런데 어떻게 이쁘게 봐 주셔 갖고 저한테 이렇게 백살을 살게 해 주셨습니다. 나이를 받은 것도 좋지만은 제가 왜 총재님을 간절히 믿고 싶었냐면 저는 더 이상 윤회를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내가 다음에도 또 이렇게 태어난다면, 그것은 부모의 잘못도 아니고 제가 이렇게 태어난 건 다 저의 업이라는 것을 유튜브를 통해서 알게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성희성 씨. 개명을 했는데 호적상 안 고치고 이름만 개명하면 효과가 있는지 물었습니다. 효과 있습니다. 호적은 신경 쓸 것 없습니다. 난상 토론이 재밌습니다. 이 난상 토론은 여기에서나 들어볼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살아있는 토론입니다. 허경영은 저분이 무슨 말 할지 모릅니다. 허경영이 장가를 늦게 갔습니다. 45에 갔는데, 아들을 낳습니다. 이 양반은 말을 안 해도 장가 늦게 간 것을 다 압니다. 미모를 보나, 뭘로 보나. 장가 일찍이 저희 그 와이프가 몽골 사람입니다. 몽골 사람. 그렇지. 한국 사람하고 가기는 좀 힘들 것입니다. 이 형제님이 그 세계 통일을 몽골 불토 하신다래. 그렇지. 그 예. 그 생각을 많이 해 봤는데 역사에 대해서 좀 많이 좀 공부 좀 하기도 하고 궁금한 점이 많아졌습니다. 질문드리고 싶은 게, 몽골 가서도 우리 사는 거하고 똑같더라고요. 역사가 이제 그 의문점이 있는 게, 이 대조선, 대도서이라는 것을 많이 이제 누구든지 많이 듣고 있습니다. 또 동국 조선음. 그래서 거기 의문점이 많이 있는 것 같아서, 특히 미국은 역사가 200년 밖에 안 되는데 그 전에 역사가 그 궁금한지 그 궁금해서 한번 여쭤 보려고 질문이 몽골족의 역사에 대조선이 아는 것을 알고 싶어서요. 우리는 역사가 몇 년 됐죠? 5, 2017년 플러스 2333년입니다. 그럼 몇 년이야? 5년, 한 5천 년 됩니다. 5천 년인데 이것을 9천 700년 뭐 이렇게 보는 게 눈이 다 다릅니다. 상고사를 하는 사람들과 식민 사관을 가진 사람들은 역사가 다릅니다. 우리가 말하는 5천 년 역사는 중국 역사하고 다 붙어 있습니다. 몽골 역사도 그 안에 들어 있습니다. 그때는 천리 가야 사람 하나 있습니다. 말리 가야 마을 하나가 있는 것입니다. 거기서 우리 민족만 하 뭐 조선이 어떻다 이사 하면은 다른 나라가 웃습니다. 허경영 말 이해할 것입니다. 그냥 한 마을이 모여 샀으면 그 마을에 제일 높은 어른이 왕입니다. 당신은 그렇습니다. 이제 이해 갈 것입니다. 그 마을에 제일 오래된 어른이 왕이라고. 그냥 그리고 몇 백 리를 가도 사람 사는 데가 없습니다. 그리고 지나가면 호랑이나 나타나지 사람이 왕래를 못 합니다. 무서웠습니다. 대낮에도 산만 들어가면 호랑이가 뛰쳐나와서 사람을 잡아먹는데 어디 그때 뭐 나라를 뭐 통치한다 뭐 대조선을 만든다 그런 거 여러분 인구가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없었습니다. 조선 시대 때 서울 인구가 얼마 안 됩니다. 기대야 뭐 10만도 안 되는데, 그런 적은 사람을 무리를 끌고 다니면서 나라를 했습니다. 한 몇백 명을 데리고 아브라함 아시지 않습니까? 그냥 몇백 명 데려가면 그게 나라입니다. 그 당시는 글자가 없었습니다. 5천 년 전, 만 년 전에. 그래서 뭐 그게 무슨 나라다, 뭐 그게 기록이 그 돼 있는 게 아닙니다. 나중에 기록했다는 것입니다. 말해도 글자가 알아볼 수 없는 글자입니다. 이해 갈 것입니다. 글자가 없던 시절에 있던 사람들의 역사를 우리가 막 갖다 붙이는 것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성경과 대장경을 중국에서, 대장경을 중국에서 거의 다 만들었고, 다 만들듯이 구전으로 내려오는 것을 막 주어서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상고사를 갖다가 함부로 이야기하면 도둑놈 심보입니다. 중국의 사망이 세 사람의 황제가 그 신동이라.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결국 우리 조상이 중국 조상입니다. 염제 신농이나 무슨 뭐 우리가 말하는 그 중국의 사망이 다 우리 조상이 중국 조상 이렇게 섞였는데, DNA 조사를 해보면 한국 사람은 아담, 환인 족입니다. 한국 사람은 그 중에 한 50% 아담 족이 아니고 만 년 전에 만들어진 아담, 환인의 후손이 아니고 그 앞전에 10만 년 전에 만들어진 미토콘드리아 버의 핏줄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 세계인의 90% 미토콘드리아 2부에서 나온 사람입니다. 그것을 알아두세요. 미토콘드리아 2번은 제일 먼저 우리가 만들어진 사람들. 3억 5천만 년 전 만들어진 네피림 다음에 다시 호모 에렉투스 만들었습니다. 허경영이 보낸 것입니다. 만들었다는 말은 지구에 갖다 내려보낸 것을 말합니다. 네피림을 만들어서 갖다 보내 놨는데 4학년 전입니다. 그다음에 이것이 싹 없어지니까 허경영이 200만 년 전에 갖다 내려놓게 호모 에렉투스, 여러분이 에렉투스라고 합니다. 그다음에 20만 년 전에 25만 년 전에 만든 것이 호모 사피엔스. 그다음에 15만 년 전에 만든 것이 네안데르탈인. 그 네안데르탈인은 백인들의 조상입니다. 우리하고 조상이 다릅니다. 백인은 백인 스타일로 만든 것이 공에서 만들어서 내려보낸 것입니다. 네안데르탈인 다음에 미토콘드리아 말입니다. 그게 지금 중국인이나 전 세계인의 95%가 만 년 전에 만들어진 아담 족입니다. 환인, 환웅 이렇게 해서 여섯 단계에 걸쳐서 인간을 만들었기 때문에 일곱 단계까지는 가지 않습니다. 여기서 이제 계속 성공한 것입니다. 인구는 계속 이대로 이어져서 미토콘드리아 이버 족이 제일 많이 차지하고 있고, 그다음 아담 족이 가장 적습니다. 그래서 이 중국에서도 우리 민족이 있는가 하면 미토콘드리아 이버 족이 있습니다. 그런데 몽골족은 100% 아담 족입니다. 그래서 외몽고, 내몽고 있지 않습니까? 외몽고, 내몽고는 중국하고 섞일 수가 없습니다. 중국 민족, 중국 한족은 미토콘드리아 부족입니다. 복희, 복희 하고 겸제 신동은 우리 족속입니다. 한이 아담 족입니다. 그렇게 보면 되고, 조선대 조선이다 이런 말은 쓰면 안 됩니다. 그때는 국가의 이름이라는 게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아시면 됩니다. 이 순환 자체가 윤회입니다. 사람이 순환하지, 계속 죽으면 죽는 그날 또 다른 사람의 자궁에 들어갑니다. 윤회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생각이지, 바로 다음 사람의 자궁에 들어가 버립니다. 그것이 정해져야 죽습니다. 아니지만 사람들은 윤회로 가지만. 인간들은 내일 내가 죽는다면 내일 들어갈 곳이 정해진 것입니다. 숨이 딱 넘어가면 눈 떠 보면 자궁 속입니다. 이해할 것입니다. 딱딱 정해져서 방이 이미 정해지고 죽습니다. 가서 뭐 어디 가서 기다리고 대기하고 뭐 이런 시간이 없습니다. 이미 죽으면서 다른 자궁에 들어가는 그 순간에 모든 재판이 끝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 시간이 안 걸린다는 것 알 것입니다. 여기서 120억 광년 가는데도 시간이 없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속도 빠르니까. 이 순환 바로 12시가 넘으면 그다음 날이 오지. 12시가 됐는데 재판 해가 그다음 날이 옵니까? 12시 딱 지나면 그다음 날이 오죠. 그러면 또 다시 왔죠. 그럼 또 다시 딱지. 2017년이 지금 2019년이면 고 12월 말일이 딱 되면 그다음 날이 바로 다음 가서 대기했다가 다음 가 옵니까? 이해 갈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이 죽는다 뭐 어디로 간다 이런 것은 전부 잘못된 것이고. 고 0.1초만에 모든 재판이 끝납니다. 여러분들이 죽기 직전에 여러분들의 영혼은 이미 재판소를 들락거립니다. 돌아갈 때 아버지 얼굴이 상히 어둡고 고통 안 좋은 대로 자궁이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돌아가실 때는데 생글생글 웃으면서 돌아갈 때도 아주 기분 좋게 이리 와라 뭐 너는 뭐 해라 너는 잘해라 손 잡고 웃으면서 싹 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좋은 집이 정해진 것입니다. 좋은 자궁으로 간다는 뜻입니다. 고 죽기 전에 이미 그게 다 결정이 나 가지고 들어가지. 여러분들이 그렇게 우주가 자동이 자동 순환이 그렇게 미개인처럼 돼 있을 줄 압니까? 조선시대처럼 포도청 가서 대기하고 이런 것 없습니다. 바로 순환입니다. 2019년이 딱 가면 그다음에 2020년이 다 오지 않으면, 2019년이 어디 가서 좀 대기하다가 2020년으로 가는 게 아닙니다. 시계 바늘 보면 압니다. 똑같은 순환, 윤회, 돌고 도는 것입니다. 도는 사이클이 멈춰 버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어디 자국을 들어가서 또 돌아야 합니다. 지구가 계속 돌지, 해가 바뀐다고 좀 멈췄다가 돕니까? 여러분들은 윤회를, 순환을 하고 윤회를 하는데, 발효 효소도 윤회와 같은 것입니다. 미생물이 먹은 것을 인간이 먹고, 인간이 그것을 또 해서 또 살고, 또 미생물을 살려주고 순환하는 것입니다. 그 미생물이 열심히 못하고 유, 유한테 버리고 배 속에 장 속에 있는 좋은 균들이 싹 죽어버리면, 그 사람도 죽습니다. 그, 그 미생물도 죽는 것입니다. 서로 순환의 고리가 연결돼 있습니다. 미생물이 살아남으려면 주인이 살아남아야 합니다. 또 주인이 살아남으려면 미생물이 살아남아야 합니다. 서로 돌아, 안 돌아? 쳇바퀴처럼 순환이 순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