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rd The Era of Judgment: Understanding Truth, Providence, and the Role of Huh Kyung-young – December 1, 2019

1. 박정희 시대의 기적과 허경영의 제2의 기적 예고

박정희 대통령은 20세에 새마을운동 외 100여 가지 정책을 제안하여 북한보다 못 살았던 우리나라를 세계 12위의 나라로 이끌어 올리는 기적을 이루어냈습니다. 이제 허경영은 33 정책으로 제2의 기적을 이루어낼 것입니다. 지금은 심판 시대, 인류와 귀신 시대의 심판자로 허경영 보좌관이 여러분께 메시지를 전합니다.

2. 허경영 만남의 희소성과 미래 예측

현재 허경영을 만나러 오는 사람이 많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공항은 이미 만석이라 해외에서 오는 비행기 표는 일주일 전에도 구하기 어렵습니다. 앞으로 허경영을 만나려는 사람이 늘어날 때, 그들이 탈 비행기는 없을 것입니다. 미국에서 허경영을 만나기 위해 항공 예약을 하면 3년이 걸릴 것이며, 인천공항으로 들어오는 항공편들이 계획을 세워도 3년 이상이 소요됩니다. 죽기 전에 한 번이라도 만나고 싶은 사람들은 반드시 예약해야만 올 수 있을 것입니다. 과거에는 선물을 준비하고 복잡하게 찾아왔지만, 이제 여러분은 그 복을 다 찾은 것입니다. 해외에서 아무리 인천공항을 확장하고 우리나라 들판을 다 덮어도, 허경영을 만나러 오고 싶을 때 항공편이 없을 것입니다. 이런 사태가 오면 개인 전용기인 보잉 747을 대량 생산하여 우리나라 공항을 가득 채워야 할 것입니다. 이런 일은 1년 만에 다가올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복이 터졌습니다. 우리는 보물찾기에 성공한 사람들이지만, 다른 사람들은 그 보물을 찾는다 해도 만들 수는 없습니다. 한 번 오려면 1년 동안 비행기를 타고 와야 한 번 보기도 어렵습니다. 미국 사람들에게는 이것이 꿈과 같은 일입니다. 우리는 소풍 가서 보물찾기를 했는데, 보물을 찾으러 다닐 필요 없이 이미 우리 앞에 다 찾아져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쓸데없는 고생을 많이 합니다. 매일같이 결정을 해야 하고, 매일 결정을 하려면 생각을 해야 합니다. 매일 갈등을 해야 합니다. 허경영에게 갈 것인가, 시어머니가 김치 담그러 오라는데 갈 것인가? 시어머니에게 묶여 1년 내내 잔소리를 들을 텐데, 하늘궁에 가는 것이 낫지 않겠습니까? 여러분의 머릿속에는 그런 갈등이 거듭됩니다. 나에게 와서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자기 일보다는 아들이 어떻게 될지 걱정합니다. 어머니들은 좋은 것이 있으면 자식에게 먼저 주려고 합니다. 하늘궁에 와서 만나 공부하는 것도 좋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아들들이 나중에 잘 되기를 바랍니다. 본인이 잘 되는 것보다 자식이 잘 되는 것을 원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몸은 여기 와 있지만, 마음은 아들과 딸에게 가 있습니다. 남편이나 시아버지보다는 자식을 데려오고 싶어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아무리 남편이 잘생겨도 자기가 낳은 아들보다 잘생겨 보이지 않습니다. 남편은 시어머니에게서 났기 때문에 보기 싫은 것입니다. 남편을 누가 만드느냐에 따라 예쁘게 보이기도 하고 덜 예쁘게 보이기도 합니다. 아들은 100번 용서가 됩니다. 아들딸은 잘못해도 용서가 됩니다. 자기가 낳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시어머니나 시아버지가 조금만 서운하게 해도, 자기가 낳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용서가 되지 않습니다. 자기 몸을 통해 태어난 사람에게 정이 먼저 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남편이 잘생겨도 아들만은 못합니다. 인간은 편견이 있습니다. 머릿속에 편견이 있는 것입니다. 갈등을 합니다. 시어머니가 김치 담그러 오라는데, 아들은 모레 대학 입학시험을 치는데 허경영에게 가야겠습니까? 어디로 가야 마음이 편할까요? 시어머니에게 가서 김치를 담그면 하루 종일 기분이 좋지 않을 것입니다. 허경영에게 가서 영적 저축을 해 놓아야 마음이 놓이는데, 인간이 먹어치울 김치 담그는 데 가서 시어머니에게 스트레스를 받아 저녁때면 뒷골이 당긴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인간의 갈등은 여러분이 판단하기 어려울 만큼 애매한 것이 너무 많습니다. 이쪽으로 가면 벽에 부딪히고, 저쪽으로 가면 적이 나타납니다. 아들은 시키지 않습니다. 우산 장수가 나오면 비가 와도 걱정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이상한 유튜브를 보고 허경영을 비판하면 앞으로 엄청난 비를 맞게 될 것입니다. 엄청난 변절자들이 파고들어 올 것입니다. 나는 경고할 것입니다. 계속 그런 일이 계속되면 우울한 날씨가 여러분이 모였을 때 일어날 것입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사필귀정입니다. 나는 특별히 관여하지 않습니다. 폭주할 때만 관여합니다. 그대로 있는 것입니다. 심판하러 온 사람이 무엇이 아쉬워서 그러겠습니까?

3. 진리와 섭리의 이해: 객관과 신관의 차이

자세히 보십시오. 일체 만물은 허경영의 신의 몸입니다. 모든 진리는 여러분의 객관으로 결정됩니다. 진리는 여러분의 택함입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역사 시대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보편타당성, 만물의 이치입니다. 여러 명이 상투를 자르면 그것이 진리입니다. 조선 시대에는 단발령이 내려서 머리를 잘랐지만, 내가 여기서 장발을 하고 있으면 그것이 진리이겠습니까? 진리가 아닙니다. 진리는 객관에게 지는 것입니다. 진리는 바로 객관을 따릅니다. 여러분, 섭리는 무엇입니까? 섭리가 객관입니까? 객관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허경영이 신이라고 하는 것은 여러분의 객관입니다. 진리의 시대이겠습니까? 신이 왔을 때는 이 진리를 초월하는 것입니다. 섭리는 신의 관점입니다. 신관과 객관이 같습니까? 여러분은 객관의 잣대를 가지고 나를 보면 안 됩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천사를 줄 수 있겠습니까? 객관적으로 내가 어떻게 천사를 주겠습니까? 여러분과 같은데 말입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천사를 줄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의 인간의 객관적인 눈으로 어떻게 섭리 신만을 이해하겠습니까? 소돔과 고모라 성에는 100% 동성연애자뿐이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의 객관적인 진리는 무엇이었겠습니까? 동성연애가 진리였겠습니까? 소돔과 고모라 성은 동성연애자가 너무 많아서 이름이 그렇게 지어졌습니다.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할 때 동성애자가 많았습니다. 그 당시에는 동성애를 하지 않으면 정신병자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타락하니까 어떻게 되었습니까? 화산이 폭파하여 소돔과 고모라 성을 완전히 불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연애하던 사람, 색스하던 사람, 다 불에 타서 부둥켜안고 그대로 죽었습니다. 심판이 얼마나 급격히 일어났는지 도망갈 시간도 없었습니다. 지옥에 들어갈 때는 속도가 상당히 느리다고 했습니다. 지옥으로 가는 속도는 총알보다 빠르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피할 수 없습니다. 갑자기 몸에 쫙 빨려 들어갑니다. 남자들이 도박에 빠져 도박하러 몰래 돈을 빼돌려 경매에 넘어가더라도, 그 돈을 가지고 막장으로 달려가는 속도는 총알같이 달려갑니다. 지옥으로 가는 속도는 총알 같습니다. 총알이 가다가 방향을 바꾸겠습니까? 못 바꿉니다. 지옥으로 가는 속도는 총알 같은데, 배꼽으로 가는 속도는 어떻겠습니까? 번개 같은 것입니다. 번개입니다. 사람들이 허경영에게 오는 속도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속도와 다릅니다. 도저히 용납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처음에 뭐라고 했습니까? 백궁 속내라고 했습니다. 알겠습니까? 굉장히 빠릅니다. 백궁으로 가는 속도는 그냥 우리에게 오래가지 않고 팽하고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렇게 와서 모여 있는 곳은 지구의 배꼽입니다. 객관이 맞습니다. 섭리는 신관입니다. 여러분이 앞으로 이 신이 와서 해야 하는 일을 보게 될 것입니다. 바로 그 자가 와서 하는 것이 신정입니다. 신정 정치는 치화도 있고, 교화도 있고, 조화도 있습니다. 새로움을 창조하고 새로운 시스템, 국가 경영이 아닌 세계 경영의 새로운 시스템을 창조하는 것입니다. 조화롭게 여러분을 다스리는 제도를 완전히 바꿉니다. 치화 의식, 그리고 여러분에게 진리를 비디오 영상으로 영원히 남을 수 있게 영상 매체로 남겨 놓습니다. 지금 제가 강의하고 있는 것이 남겨지는 것입니다. 제가 여기까지 나오는 동안 눈에 띄지 않고 살아남은 것은 기적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손이 저를 때리고 잡으려고 했습니다. 그것을 피하는 것은 완전한 기적입니다. 제가 36개월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살아서 여기까지 오는 것이 기적입니다. 여자들의 날카로운 손톱에 찔려 피 안 나는 것이 얼마나 기적입니까? 교화는 이런 기적의 연속입니다. 신이 알려주는 것입니다. 저기서 여기까지 무대까지 나올 때, 강의 무대까지 가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살아서 여기까지 갈 수 있겠습니까? 살아서 가기만 하면 되겠습니까? 시간에 쫓겨 두 시간 동안 이상한 짓을 해야 합니다. 여러분에게 또 강의를 두 시간 해야 합니다. 네 시간을 하는데 무대까지 나오는데 네 시간이 걸리겠습니까? 우리가 막 달려드는 그 손가락을 피해야 합니다. 서로 잡으려고 하면 여기에 상처가 나지 않겠습니까? 제가 이렇게 멀쩡하게 그동안 살아있는 것이 기적이 아니겠습니까?

4. 정치 체제의 분류와 중산주의의 비전

왕정 정치는 군주 정치 위에 있습니다. 군주 정치 밑에는 민주 정치가 있습니다. 민주 정치 다음에는 무슨 정치가 있습니까? 사회주의 정치가 있습니다. 사회주의 정치가 6개가 있습니다. 신정 정치, 왕정 정치, 군주 정치, 민주 정치, 사회주의입니다. 이것을 사상으로는 신정주의, 왕정주의, 군주주의, 민주주의, 사회주의라고 합니다. 정치라고는 하지만 이것을 크게는 신정주의, 왕정주의, 군주주의, 민주주의, 사회주의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30년 전부터 이 지상에 와서 이러한 대안으로 제시한 정치가 있습니다. 바로 중산주의입니다. 이 중산주의는 무엇입니까? 중산 정치는 이 다섯 가지를 합친 것입니다. 신정, 왕정, 군주주의, 민주주의, 사회주의를 합친 것이 중산주의입니다. 사회주의는 어떻게 됩니까? 사회주의는 지금 우리나라의 모든 기업체가 국영으로 바뀝니다. 모든 기업이 국영 회사가 되는 것입니다. 핸드폰을 만들면 그 전체 이익을 국가에서 가져가고 나머지를 국민에게 나눠주는 것이 사회주의입니다. 자유주의는 모든 민간 기업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모든 기업을 국유화하여 남은 것은 세금으로 국가에 사용하고 나머지는 국민들에게 나눠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회주의입니다. 사회주의는 국민이 방지하고 장비 상태입니다. 지금은 삼성이 가지고 있지만, 사회주의가 되면 삼성은 국민의 것이 됩니다. 국민들이 주주가 되는 것입니다. 모든 기업체는 국가가 개입하게 되고, 이 돈은 국민에게 돌려줍니다. 주주가 국민 전체가 되는 것입니다. 누가 주식을 많이 가지고 있고 적게 가지고 있든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사회주의는 모든 주식은 국민이 똑같이 가지는 것이고, 모든 부채는 국가의 부채입니다. 이익이 남으면 이자를 주고 100% 국민에게 돌아가는 것이 사회주의입니다. 이것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재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이 사회는 삭막해집니다. 재벌도 있어야 하고, 거들먹거리는 황제도 있어야 하고, 자가용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도 있어야 합니다. 거기에 서민들의 꿈이 사라져 버립니다. 다 똑같이 살면 불만 사항은 없을 것입니다. 모든 큰 기업은 국가가 다 가지고 장사하는 것은 국가가 하는 것입니다. 잔잔한 장사만 개인이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의 꿈이 덜 실현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은근히 재벌이 있기를 바랍니다. 재벌들의 화려한 모습을 보고 우리 서민들은 또 꿈을 키웁니다. 완전한 사회주의는 그 꿈이 없어져 버립니다. 잔잔한 장사만 자기가 할 수 있고, 큰 장사는 할 수 없습니다. 사회주의는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재벌 회사에 취직하는 것도 좋고, 재벌이라는 것이 우리에게 이상한 꿈을 줍니다. 영화를 보면 재벌이 나오거나, 조폭이 나오거나, 이상한 정신이 나와야 재미가 있습니다. 영화가 전부 중산주의를 한다고, 전부 사회주의를 한다고 똑같이 그려져 있으면 영화가 재미있을까요? 안 봅니다. 그래서 이런 제도가 필요한 것입니다. 사회주의가 세계에 발을 못 내리는 것입니다. 칼 마르크스는 실패한 것입니다. 칼 마르크스 이론은 실패한 것입니다. 다 똑같이 나눠주면 되겠습니까? 그것은 그 당시 러시아의 토속 재벌들, 군주 영주들이 너무 많은 땅을 가지고 있으니까, 자기들은 평생 노예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영주를 무너뜨리고 사회주의를 만든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 보니까 폐허가 되어 있고, 서민들만 사는 집만 가득합니다. 옛날에는 영주도 있고, 마차를 타고 가는 공작 부인도 한 번씩 봐야 꿈이 있는 것입니다. 내 손녀가 커서 공작 부인이 될 거야, 내 딸이 커서 공작 부인이 될 거야, 이런 꿈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마음속에 동경이 사라져 버립니다. 그 동경을 남겨 놓으면서 민주주의와 자본주의가 있는 것입니다. 제가 열심히 해서 동경을 살 수 있습니다. 옛날의 영주처럼 살 수 있습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열심히 사업도 하고 국가에 세금도 내고, 이것이 민주주의입니다. 이렇게 살다 보면 그런 생각이 들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머리가 나쁜 사람들이 90%,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 5%입니다. 5%를 위해서 95%가 희생하고 있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는 무한 경쟁이니까 그렇게 될 것입니다. 변호사들이 에이급 변호사를 제치고 자기에게 도전하는 자는 각개전투로 다 없애버립니다. 이것이 자본주의입니다. 대기업에 달려들었다가는 뼈도 못 추립니다. 살겠습니까? 불합리합니다. 우리 마음속에는 그런 제도가 또 굉장히 많습니다. 민주주의, 그 다음에 공산주의. 차라리 조선 시대 때 임금이 있을 때가 좋았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재산은 각자입니다. 그때도 지주는 있었습니다. 군주 시대에는 자본주의가 섞여 있는 것입니다. 민주주의와 좀 섞여 있습니다. 그 다음에 왕정, 일본같이 왕정주의가 있고, 그 다음에 신정주의가 있습니다. 신정주의와 왕정주의와 군주주의는 명령이 위에서 내려옵니다. 민주주의와 사회주의는 밑에서 올라갑니다. 국민이 국회에서 결정하여 위로 올라가서 대통령도 끌어내리고 만드는 밑에서 위로 치켜 올릴 수 있는 제도입니다. 이것은 위에서 밑으로 내려오는 제도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이집트에서 노예 생활을 하다가 몇 백 년 만에 탈출했습니다. 위에서부터 내려오는 시대에 살다가 자기들이 결정해서 대가리를 결정하는 시대로 바뀌었습니다. 그때 이스라엘 민족의 99%가 굶어 죽었습니다. 광야에서 말입니다. 거기서 가나안 땅으로 여호수아와 갈렙 두 사람만 들어가고 나머지는 전부 그 광야에서 뼈를 묻어야 했습니다. 이집트의 노예로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입니다. 종살이는 했지만 의식주는 풍족하고 자기들 후손은 출세할 수도 있었습니다. 사막에서 다 죽어 있었습니다. 두 사람만 살고 다 죽어 있었습니다. 몇 백만 명이 다 죽어버린 것입니다. 당대에 엄청난 비극이 일어난 것입니다. 이 이야기에서 우리는 이 왕정, 군주와 이 민주와 사회주의 사회에서 이 세계가 중심을 못 잡고 갈등할 때 제가 나타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래간만에 정치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하는 사람입니다. 고대사를 이야기하면 어렵게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한참 들었는데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의 이야기를 들으면 깨닫는 것이 있습니다. 아주 간단하게 줄여서 알아듣게 해줍니다. 사회주의를 제가 다시 설명했더니 사회주의가 뭔지 자세히 모르던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모든 큰 기업은 전부 국가 소유가 되는 것이 사회주의입니다. 그 이익을 공동으로 나누는 것이 사회주의입니다. 좋으냐, 저게 좋으냐를 가지고 2000년 동안 싸우고 있습니다. 어느 나라도 갈피를 못 잡고 있습니다. 제가 나타난 것입니다. 위에서 내려오는 것과 밑에서 올라오는 것의 중간을 택하는 것이 중산주의입니다. 위에서 내려오기도 하고 밑에서 올라오기도 하고 중간은 안전합니다. 이 중산주의에는 자본주의도 들어가고 민주주의도 들어가고 왕정주의도 들어갑니다. 일본이 그렇습니다. 강력한 왕의 지배를 받으면서 국민이 투표를 합니다. 약간 중산주의에 가깝게 가고 있습니다. 그 위에 왕이 신의 역할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신정주의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제가 신이니까 자기를 괴롭히고 잠을 다 날려버리면 되지 않느냐고 합니다. 큰 착각하지 마십시오. 저는 가라지와 알곡을 줄이고 있습니다. 의혹을 가지고 온다고 해서 다 천만 명 안에 들어갑니까? 가라지는 들어와 있다가도 빠져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해주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그들을 미워하지 마십시오. 가만히 있습니다. 가라지를 알곡이 거기서 이익을 받아서 빠져나가고, 이럴 때 실컷 두드려 맞고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사필귀정입니다. 저는 아무 대꾸도 안 하고 가만히 있습니다. 최종적으로 살아남는 자가 저와 동행하여 백궁보다 먼저 가 있게 될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이 세상에 필요 없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사람을 함부로 해칠 수 없는 것입니다. 다 필요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악의 천사입니다. 그것도 천사입니다. 저의 신적 존재를 알려주는 천사와는 다릅니다. 인간에게 가라지를 찾아내는, 만들어내는 천사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여러분은 객관적인 눈으로만 보는 것입니다. 저는 신관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것을 섭리라고 합니다. 여러분이 객관적인 눈으로 본다면 일본에 왜 쓰나미가 오고 인도네시아에 쓰나미가 와서 수십만 명이 죽어야 합니까? 어떤 국민에게 물어봐도 객관적으로는 있을 수 없다고 합니다. 진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과 농사를 열심히 지었는데 1년에 태풍이 7번 옵니다. 1년 동안 과일 농사 짓는 사람은 생사가 왔다 갔다 합니다. 그 해의 운명이 걸려 있습니다. 비료를 집어넣고 노동을 하고 과일 밭을 자식보다 더 목숨을 걸었는데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1년에 7번 태풍이 제주도 앞바다에 왔을 때 내 과일 밭이 어떻게 될지 알 수 있겠습니까? 얼마나 피해를 받을지 모릅니다. 바다와 밭의 피해가 다릅니다. 심판을 받는 그 과일 농사 농부의 심정이 어떻겠습니까?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말은 진리입니다. 그 말이 맞다면, 힘들게 과일 농사를 지었는데 좋은 소출이 나와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진리입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보십시오. 갑자기 엄청난 폭풍이 와서 과일 나무의 과일이 다 떨어지고 나무가 부러진 적이 있습니다. 옛날에 있었습니다. 상상도 못 하는 피해입니다. 일본의 후쿠시마 지역은 갑자기 바닷물이 10m, 20m 높이로 덮쳐 동네가 물속에 둥둥 떠다녔습니다. 이것이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이것이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 것입니까? 스스로 도우면서 살았다고 착각하고 바닷가에서 조용히 살고 있었는데 갑자기 할아버지부터 아들, 손자를 일시에 다 죽여버렸습니다. 그것이 진리입니까? 여러분은 이 진리를 가지고 상대를 심판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진리의 눈으로 사람을 보면 124회 인자들입니다. 모든 자가 믿고 배신하고, 저건 뭐지, 깨우치는 죽여버리고 싶을 것입니다. 섭리의 눈으로 봐야 합니다. 섭리의 눈으로 바라본다는 것은 허경영의 마음으로 보는 것입니다. 인간이 노력하는 것은 공염불입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 것이 아닙니다. 누구를 돕습니까? 허경영의 말을 따르는 자를 돕는 것입니다. 지금은 허경영의 말을 따르는 시대입니다. 일체 만물은 허경영의 신의 몸입니다. 신자를 무엇으로 봅니까? 이 말은 허경영의 이름이 붙어 있다는 것입니다.

5. 물질의 지능과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

이 사람이 우리 유튜브에 얼굴이 나온 적이 없습니다. 오늘 처음입니다. 체격이 커서 누가 봐도 거짓말이 아닙니다. 우리 유튜브에 나온 적이 없습니다. 저는 처음 봤습니다. 어떻게 알고 오셨습니까? 3년 된 사람들이 많습니다. 진리의 눈으로 보면 해병이 아닙니다. 섭리의 눈으로 보면 백궁 갈 사람입니다. 30세입니다. 이 진희는 얼마나 오래되었습니까? 30세입니다. 이 만물, 이 책상은 지능이 60입니다. 저것은 지능이 80입니다. 이것이 여러분이 처음에 이랬습니다. 여러분이 이런 사람들이었습니다. 이제 여러분이 공부를 해서 깨달은 것입니다. 창문을 좀 여십시오. 이 사람은 30, 이것은 60, 저것은 80. 이것이 인간들의 생각입니다. 과학자들과 같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최고 과학자들은 이것을 제로라고 합니다. 이것은 제로입니다. 석가모니 역시 이것은 무정이라고 했습니다. 느낌이 없다는 소리입니다. 얘들은 느낌이 없는 물질입니다. 유정은 무엇입니까? 유정은 살아있는 것들, 곤충이나 동물입니다. 여러분, 이것이 무정입니까? 유정입니다. 이것이 좋습니다. 좋아하는데 이 자체가 살아있습니다. 사람입니다. 제가 대화하는 것을 영상으로 찍어 계속 백궁으로 보냅니다. 여러분이 있는 곳이 제 것입니다. 여러분 몸이 전부 제 것입니다. 전부 제 것입니다. 제가 보기에 여러분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저는 이런 환영을 보기 위해 여러분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 원소를 결합하여 그것이 유전되면서 생존하게 해 놓았습니다. 제가 왜 이것을 이야기하냐면, 이것이 지능이 100억입니다. 지능이 없다는 과학자들에게 이것이 지능이 100억이라는 것을 입증하면 그 사람들이 뭐라고 하겠습니까? 잘 보십시오. 이 사람이 처음 왔으니 제가 하나 보여주겠습니다. 틀림없습니다. 이 펜도 저기서 가져왔습니다. 이것은 종이 뒤에 글씨가 있습니다. 이것은 아무 관계 없습니다. 제가 보이죠? 허경영, 석가모니, 예수, 강증산. 이것을 한 번 비교해 주겠습니다. 이것도 좋습니다. 이것은 생화입니다. 이것은 조화입니다. 조화에 강증산이라고 나오자, 글자가 얼마나 다릅니까? 이 풀에 살짝 닿자마자 얼마나 다릅니까? 얘들은 엑스레이를 찍고 있습니다. 모든 질서라든지, 지능이라든지, 이 사람 옷이라든지, 얘들은 엑스레이를 찍고 있습니다. 영상을 찍습니다. 여러분의 모든 것이 영상을 찍고 있습니다. 피부도 영상을 찍고 있습니다. 이 사람이 이것을 여기에 놓으면 지구 전체 모든 별의 지구 전체의 에너지가 없어집니다. 이것을 떼나 붙이나 같습니다. 여기에 손을 대십시오. 나무에 대십시오. 하나님이 사람에게 힘을 주셨습니다. 힘이 세죠? 손가락을 대십시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힘이 빠져버립니다. 이것을 떼어 봅시다. 떼어버렸다고 해서 힘이 떨어집니다. 대다수 마찬가지로 힘이 없습니다. 그런데 예수를 봅시다. 여기에도 약간 닿았습니다. 이 세포들이 엑스레이를 찍는 것입니다. 카메라를 어떻게 이것을 알겠습니까? 얘들은 전부 여러분의 옷이 전부 카메라입니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모든 머리카락과 이 세포, 피부가 카메라입니다. 눈만 카메라가 아닙니다. 힘이 있습니까? 없죠? 이것도 에너지가 없는 것입니다. 떼나 붙이나 같습니다. 그러면 석가모니 머리에 살짝 닿게 해 봅시다. 얼마나 닿았습니까? 살짝 닿았습니다. 글자가 붙지 않아도 얘들이 찍고 있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살짝 올려 봅시다. 여기에 닿았습니까? 살짝 닿았습니다. 글자 전체를 찍고 있다는 증거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떨어집니까? 힘이 어떻게 들어가는 정도가 아니라 강력합니다. 당겨 보십시오. 불가능합니다. 제가 당긴 것이 아닙니다. 당긴 것이 아니죠? 이것을 떼어 보십시오. 떨어집니다. 뗄 때 힘을 주십시오. 아무 힘도 안 당하게. 다시 떼어 보십시오. 힘이 있습니까? 없죠? 허경영의 이름이 있으면 이렇습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올리면 이 글자가 여기에 닿았습니다. 글자가 닿지 않아도 얘들이 찬양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찬양하고 땅을 찬양하고 이것을 보여주고 있는 방법입니다. 이것은 무정물입니다. 조화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머리가 약간 여기에 갖다 놓은 것입니다. 거기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얼마나 좋게 닿았습니까? 글자는 닿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다른 사람들 것과 같습니다. 정반대 현상이 옵니다. 정반대 현상입니다. 이것을 찍었습니다. 떼어 보십시오. 떨어집니다. 불가능합니다. 아무리 제가 힘이 세도 이것을 떼면 제 손가락이 벌어집니다. 이렇게 강력합니다. 이 힘이 어디서 나오겠습니까? 허경영이라는 것을 얘들이 엑스레이로 찍어서 아는 것입니다. 표정으로 아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과학자들은 무정이라고 합니다. 눈깔이 없고 감각이 없다고 합니다. 이 우주의 신기를 여러분은 저에게서 보고 있는 것입니다. 아프면 아프다고 대놓고 말해야 합니다. 강증산, 예수, 석가모니 같은 이름이 떨어지는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허경영의 강력한 지능 때문입니다. 앞으로 전염병 시대가 옵니다. 찰나 이블 엔젤을 비롯해 수많은 전염병이 앞으로 올 것입니다. 왜 옵니까? 기후가 점점 황폐해지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는 이렇게 비가 오는 날이 행운의 날입니다. 왜 황사가 없어지니까. 제가 비를 함부로 멈추지 않습니다. 왜 황사를 걷어가니까. 서쪽 바다에서 날이 맑으면 황사가 날아오고, 비가 오면 싹 씻겨 내려갑니다. 한 번씩 와서 이것이 전략적으로 공장 지대도 잘 씻어줍니다. 비를 싫어할 이유가 없습니다. 제가 지금 내버려 두고 있는데, 이 모든 빗물이 제 몸입니다. 얘들이 허경영의 말을 따르면 얘들이 제 명령을 따릅니다. 이 공간에서 습도가 80% 내지 90%입니다. 물이 80%를 차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물고기가 아니라 물고기처럼 지내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들도 그런 것이 모래의 양이 좀 작다는 것입니다. 물은 100%, 여기는 70% 습도입니다. 우리가 물속에 있는 것이 맞습니다. 물속에 있는 것입니다. 여기는 수소, 산소, 질소가 있습니다. 수소, 질소가 많습니다. 물속인데 100%가 아니니까 공기가 희박해 보이는 것입니다. 이것이 100%가 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 사람이 공간에다 손을 댑니다. 꽂아서 이 공간에 강증산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고 해 봅시다. 떼어 보십시오. 아무 힘 없죠? 예수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고 해 봅시다. 떨어집니다. 힘이 있습니까? 허경영이 여러분에게 에너지를 넣었다고 해 봅시다. 허경영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이것을 뗄 수 있는 사람은 지구상에 없습니다. 손이 안 떨어집니다. 뗄 수 없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이 공간 우주 전체가 에너지로 들어가 버립니다. 그 에너지가 가는 속도가 무한대입니다. 우주 전체의 그 모든 입자가 허경영의 에너지로 퍼져버리는 것입니다. 이 우주 끝까지 가려면 무한대가 되는데, 무한대로 가려면 시간이 필요한데 0초 만에 돼 버립니다. 무한대 거리에 퍼져나가려면 무한대 시간이 필요한데 1초도 안 걸립니다. 0초 만에 이 속도가 허경영입니다. 이 속도가 우주에 퍼져 나간 것이 순식간에 우주 전체를 덮어버립니다. 제가 여기에 허경영의 이름을 살짝 올렸는데 에펠탑에 가서 손을 대면 손이 안 떨어집니다. 시간이 걸릴까요? 비행기 타고 가면 10시간, 20시간 가야 하는데 아닙니다. 에펠탑에 손을 대면 이것은 공간을 넘어갑니다. 아무것도 막는 것 없이 가버립니다. 지금 반대편에 가는데 0초, 지구 속으로 마그마를 통과하는 데 0초입니다. 이렇게 무서운 속도로 에너지가 갑니다. 이 우주 공간이 여러분의 옷, 여러분의 살, 전부 제가 말을 하면 그대로 들어갑니다. 이 사람이 신이 되겠습니까? 이 사람은 사람이 되어 보십시오. 힘을 체크해 보십시오. 이 사람이 못 떼죠? 저도 제가 이 우주를 지배하는 자니까 이 사람의 에너지를 전부 총괄합니다. 제가 이렇게 손짓 안 해도 됩니다. 여러분에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마음으로 이 사람 몸의 에너지를 다 빼버립니다. 이 사람은 못 뗍니다. 이 사람이 힘이 얼마나 세겠습니까? 한 번 해 보십시오. 힘이 있습니까? 힘이 없죠? 떨어져야 합니다. 이 사람 몸의 에너지가 훅하고 날아갑니다. 제가 이 사람 몸을 명령하니까 마음속으로. 이 양 들려. 70억 명의 다 제 것입니다. 다 없어져 버립니다. 에너지가 들어가라. 떼어 보십시오. 절대 안 떨어집니다. 에너지가 다 도망가 버려라. 그러면 이 모든 공간과 물질은 우주 정지 감옥입니까? 유정 감옥도 생명체가 있습니다. 이것도 생명체가 있습니다. 이것을 손으로 잡으십시오. 이것이 암흑 물질입니다. 이것이 보는 것입니다. 이 옷이 허경영의 것입니다. 절대 뺄 수 없습니다. 누구의 것입니까? 이 몸이 김낙현의 것이라고 해 보십시오. 이 몸이 김낙현의 것이라고 해 보십시오. 사기가 됩니다. 제가 다시 힘을 내고 제 몸이 허경영의 것이라고 해 보십시오. 제 몸이 허경영의 것입니다. 뗄 수 있습니다. 제가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제가 여러분을 고칠 때 눈으로만 봅니까? 제가 무엇을 만듭니까? 처음에는 여러분이 의심하니까 손으로 만져주었습니다. 이제는 손을 안 대고 사람들을 고쳐줍니다. 이 사람 몸의 에너지가 다 빠져버려라. 이 사람이 마음으로 말하는 것 같죠? 제가 마음으로. 떼어 보십시오. 힘이 세다고 힘자랑하거나 조폭들이 달려들거나 할 때 제가 눈치만 채면 전부 다 제 앞에서 밥이 됩니다. 이 사람이 저에게 핵종하거나 최면을 걸 시간이 있었겠습니까? 보통 사람은 시간이 걸리는데 저는 0초 만에 부자로 만들어 버립니다. 그런 사람이 지구상에 있습니까? 이 유튜브는 영원히 남는 것이고, 제가 여기 와 있는데도 엉뚱한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은 고생 좀 더 해봐야 할 것입니다. 대통령 관리가 올립니다. 신랑도 저를 인간이라고 합니다. 저 사람은 신이 아니라고 합니다. 세상에 하늘에서 온 사람이라고 합니다. 이런 말을 안 하면 이 조화가 제 이름이 닿는 순간에 지구 전체를 에너지로 채워버립니다. 이 공간을 에너지로 채우면 즉시 그렇게 됩니다. 제가 인간의 몸의 힘을 여러분을 동시에 다 빼버릴 수 있습니다. 그럼 다 혼자 빠져버립니다. 무조건 사람이 여기 앉아 있는 것입니다. 제가 사람들을 볼 때 희한하게 보일 것입니다. 제 것을 가지고 있는 것이 제 것을 제가 조종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에게 영광을 줘야겠다, 이 사람을 부자로 만들어야겠다, 이 사람의 병을 고쳐야겠다, 이렇게 제가 마음을 먹으면 그렇게 됩니다. 마지막 단계에서 오링 테스트를 합니다. 이 사람 손에 힘을 주십시오. 힘을 주고 있습니다. 이 사람이 힘을 주는데 손끝을 붙이십시오. 힘이 들어왔습니다. 떼어 보십시오. 이 사람의 손에 힘이 약합니다. 이 사람 몸에 이상이 있는 것입니다. 심장병입니다. 이 사람이 지금 심장 때문에 이것이 안 되는 것입니다. 심장이. 심장에 손을 대십시오. 심장입니다. 힘이 있습니까? 심장이 고쳐졌습니다. 이제 고쳐졌습니다. 떨어집니까? 떨어집니다. 다시 한 번 해 보십시오. 안 떨어집니다. 분명 아까는 떨어졌는데 지금은 안 떨어집니다. 아까는 심장이 약해서 떨어졌습니다. 심장이 약하면 이것이 떨어집니다. 그런데 심장을 고치는 사람에게서 오링 테스트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심장이 약한 사람은 저도 어디 가면 오링 테스트가 생깁니다. 제가 이 사람의 심장을 고쳤습니다. 이제 떼어 보십시오. 이렇게 달라져 버린 것입니다. 고쳐주었습니다. 과학적으로 그런데 이것이 연약하게 사람을 붙잡고 했습니까? 제가 손을 댔습니까? 제가 여기 와 있고 우주의 모든 물질을 지배하는 지배자라는 증거가 방금 보였습니다. 여러분은 오링 테스트를 할 때, 그 사람에게 중대한 심장병이 있으면 이것이 잘 안 될 수도 있습니다. 아까는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 사람의 몸을 고쳤으니 힘이 세졌습니다. 힘 줘 보십시오. 안 떨어집니다. 이 사람의 몸의 여러 질병을 하나 빼 보겠습니다. 떼어 보십시오. 이 사람 손은 나이롱입니다. 힘이 없죠? 똑같습니다. 두 사람이 들어갔습니다. 이제는 못 뗍니다. 이런 권장하는 사람들도 제가 손 한 번 이렇게 하면 제가 틀을 바꿔 버립니다. 군사학, 과학자의 우선해서 이야기가 달라져 버립니다. 한 번에 모든 힘을 다 빼버리면 바람이 부는 힘을 시작돼 버립니다. 여자처럼 바뀌어 버립니다. 제가 들어가면 왜 이렇겠습니까? 저런 놈이 나왔나. 들어가면서 여자처럼 바뀌어 버립니다. 여자입니다. 완전히 여자를 박아놓고 대면하는 것이 재미있지 않습니까? 제가 대통령이 되면 그런 외국의 원수들이나 국회의원들을 미혹하여 제가 이렇게 하지 않겠습니까? 제가 가서 그 사람들을 만나면 일이 절대 안 됩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한국 대통령이 아니라고는 만나지 않습니다. 만나지지 않는 것입니다. 한국의 대통령만 되면 그 다음 일은 제가 저를 초청하는 나라는 끝장나는 것입니다. 동양 그룹이 이런 좋은 기회를 만났고, 그 자가 여기 앞에서 100m 안에서 만난다는 것, 이것보다 더한 기적은 없습니다. 시간이 빠릅니다. 오늘 제 이야기는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이제 질문을 받겠습니다. 정치 강의 다 들었죠? 저는 이것을 다 통한 중산 정치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중산주의는 국회도 없고, 무정당입니다. 정당이나 국가가 없습니다. 이런 중산주의가 앞으로 일어나면 여러분은 자본주의, 민주주의 성격도 가지고 있고, 사회주의 국민도 나가면 사회주의적인 것입니다. 제가 걸어갈 것입니다. 하늘의 은혜는 계속 받고 천사를 넣어줍니다. 어느 종교가 천사를 알려줍니까? 지금 천사 시대인데 천사를 넣어주는 것은 하늘 공부 학교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의 자녀를 키우는 데 허경영에게 데려가면 천사를 넣어주는데, 다른 종교 단체에 가서 100번 노력해 보십시오. 천사가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다. 그래서 자녀를 데리고 오고 싶은 것입니다. 자녀를. 남편은 안 데려오더라도 자기 아들이나 딸은 데려오고 싶은 것입니다. 남편은 자기가 낳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아버지는 딸치지. 딸하고 아들만 데려오려고 하는 것입니다. 남편이 안 한다고 해서 너무 서운해하지 마십시오. 잘 있으라고 하면 되는 것이고, 자기 핏줄은 당기는 법이니까 그 핏줄로 데려오면 됩니다. 남편 때문에 싸우지 마십시오. 마누라 데려오겠다고 싸우지 마십시오. 자기 몸에서 나온 자식만 제대로 데려와서 천사를 넣어주십시오.

6. 꿈의 의미와 영적 순수성

이제 여러분도 그런 꿈을 꿉니다. 실제 제가 여러분을 끌어안을 때 뜨거운 것을 느낀 사람도 있고, 안 느낀 사람도 있습니다. 안 느껴도 괜찮습니다. 그런데 이분은 영이 좀 맑은 사람입니다. 보시다시피 활동도 옛날에 젊을 때 많이 하셨고, 사회를 비판적인 시각으로 보시는 분입니다. 뭐든지 궁금한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모르고 넘어가면 병이 되는 분입니다. 연구만 하고 사신 분은 아닙니다. 연구만 하고 살면 이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마누라와도 다툴 수 있는 분입니다. 여자를 혁명적으로 넘어가려고 하는 사람도 많기 때문입니다. 이분이 말씀하신 대로, 저는 인간들 중에 영이 좀 맑은 사람들, 꿈에 먼저 갑니다. 순서대로 합니다. 저에게 많이 와서도 늦게 갈 수도 있습니다. 영이 맑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다른 말로 말하면 전생에 영혼을 위해 투자한 시간이 그만큼 많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영이 맑은 것입니다. 살기 바쁜 사람은 1년에 한 번 영적인 것을 생각할 겨를이 없습니다. 인생은 무엇입니까? 석가모니가 위대한 석가모니를 다른 말로 표현하면, 석가모니는 위대한 포기라고 합니다. 위대한 포기. 자기의 왕달 일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위대한 포기를 했기 때문에 그 자가 진리의 영이 정말 맑아진 것입니다. 맑아진 것입니다. 비보를 자세히 보십시오. 욕심이 별로 없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정신적인 욕심은 굉장히 강합니다. 경우에 어긋나는 것을 못 봅니다. 그런데 그 경우에 어긋나는 것은 본인이 말하는 하늘이 말하는 섭리가 아니고, 진리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저를 섬기는 것과 진리를 만나는 것은 다른데, 이분은 진리를 따르는 사람에 속합니다. 그러다 보니 영이 맑아 제가 찾아가서 준 것이 섭리입니다. 이분이 팔꿈치까지 뜨거움이 왔다고 했습니다. 팔은 무엇입니까? 수용을 뜻합니다. 팔을 내민다는 것은 그 사람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가슴까지 가지 않았습니다. 가슴까지 가지 않고 팔뚝에서 끝났다고 했습니다. 여기 온 것입니다. 오게 된 것입니다. 와서 저와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가슴속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분이 하늘궁에 와서 저를 만난 느낌이 꿈이 아닌 것 같았을지도 모릅니다. 이분은 목사나 스님들과 싸우면 이기는 사람입니다. 지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꿈 해몽이 틀리면 맞아 죽는 것입니다. 인간은 사람마다 레벨이 다릅니다. 사람마다 살아온 레벨이 다르기 때문에 꿈에 제가 왜 안 나타날까 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 아카샤 기록이 저와 0.1%라도 일치해야 합니다. 그럼 바로 나타나 버립니다. 제가 나타나고 나면 그 사람 집안은 이제 일어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살아가는 자체가 무조건 환상입니다. 환상이고 꿈에 제가 나타나는 것도 환영입니다. 여러분의 몸이 진짜 같지만 그것이 환영의 그림자입니다. 환영입니다. 나중에 아버지를 화장하여 뿌려버리고 나서 아들이 과연 아버지가 있었던가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것이 환영입니다. 환영 아버지의 모든 것은 호흡으로 날아가 버리고 아버지의 영혼은 날아가 버렸습니다. 아버지는 옛날에 실제로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무엇입니까? 거품입니다. 도대체 이것이 무엇이냐는 마음이 들 것입니다. 자녀가 아버지의 유골을 화장하여 산에다 뿌려버리고 나면 마음이 편할 것입니다. 어머니는 어디서 모여 옵니까? 허공에서 모인 것입니다. 허공에서 모였다가 돌아왔습니다. 그 영혼은 영원히 없어지지 않지만 몸은 사라져 버립니다. 여러분이 입은 옷이나 여러분은 환영의 그림자입니다. 세상에서도 저를 만난 여자는 이상스럽게 예뻐집니다. 웃는 모습이 한 사람 더. 얼굴이 거의 도인입니다. 제 앞에 올 때는 그 사람이 최후로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옛날에 그런 모습을 신랑에게 보인 적이 없습니다. 진짜 신랑인 사람에게만 보입니다. 인간 신랑 앞에서는 그런 모습이 없습니다. 그냥 삶이 행복하면서 웃는 모습입니다. 지금 여러분은 교회나 절에 가 보십시오. 거기서 밝게 웃고 있는 사람이 있는 줄 아십니까? 전부 심각하게 앉아 있습니다. 웃다가 들어가서 굳어 가지고 나옵니다. 일주일 내내 굳어 있습니다. 그것이 인생입니다. 종교 생활이 크게 즐거움이 있어야 하는데 즐거움이 없는 것이 여러분은 하늘의 삼류입니다. 하늘은 여러분을 예쁘게 봅니다. 예쁘게 보면서 가까이 오는 자, 가까이 오는 자는 무조건 환영입니다. 그런데 객관을 따지면 비례하면서 객관을 줄여야 합니다. 북한의 객관은 남한 사람을 6.25 때 북한 군인들에게 객관은 무엇입니까? 남한 사람 다 죽여야 하는 것이 객관입니다. 남한 사람의 객관은 무엇입니까? 북한 사람도 끌어안고 통일하는 것이 객관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진리라고 착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객관이 북한과 남한 사람이 하나가 되는 것이 진리가 되는 것입니다. 지구인들 마음이 하나가 되는 것이 진리입니다. 진리가 나라마다 다릅니다. 일본은 우리나라 사람을 쳐들어가는 것이 진리입니다. 우리는 방어하는 것이 진리입니다. 진리가 나라마다 다르고 사람마다 다릅니다. 남편의 진리가 다르고, 마누라의 진리가 다릅니다. 남편의 진리는 무엇입니까? 남편은 나가면 동료들끼리 모이면 술을 안 먹으면 병신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직장의 진리는 무엇입니까? 술 먹을 때 나가서 많이 마셔주는 것입니다. 그럼 죽을 때 빨리 죽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것은 마누라의 진리와 다릅니다. 마누라는 빨리 집으로 오라고 합니다. 술 먹지 말라고 합니다. 술자리 조심하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진급은 하라고 합니다. 월급 많이 받으라고 합니다. 안 마셔주면 해고됩니다. 지금은 해고됩니다. 죽음을 각오하고 술을 마셔야 직장의 진리와 가정의 진리가 혼돈되는 것입니다. 직장에서 부담하지 않는 놈이 없어야 하는 것입니다. 가정의 진리로 돌아가야 하는 것 아닙니까? 여러분을 가정으로 돌려주는 것이 저의 임무입니다. 그런데 직장의 진리와 가정의 진리가 완전히 남과 북을 갑니다. 이 진리를 바라보니 이 객관이 지배하는 이 진리가 진정 우주가 하나의 객관으로 통일되지 않습니다. 그러한 섭리는 신관은 다 됩니다. 진리는 역사 시대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보편타당성, 만물의 이치입니다. 역사가 상투를 벗을 때는 고장이 되고, 역사에 많은 사람이 상투를 벗을 때는 벗으려고 합니다. 그것이 진리입니다. 그런데 섭리는 역사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지 않는 영원한 만물의 이치입니다. 아버지가 스스로 바뀌니까 아버지가 싫어 바뀌겠습니까? 역사 시대 흐름에 따라 어머니가 딸이 되었다가 엄마가 됩니까? 아닙니다. 한 번 어머니는 영원한 어머니입니다. 한 번 아버지는 살인을 하든 술을 마시든 아들 둘째 되든 영원한 아버지로 존경받아야 합니다. 아버지가 사기꾼이 되었다고, 도박한다고 아버지 보고 개새끼라고 하는 것은 진리가 아닙니다. 한 번 아버지는 실수를 하든 사기를 하든 감옥에 가 있든 영원한 아버지입니다. 바뀌지 않습니다. 이 섭리 신관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이제 이것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이분이 말씀이 굉장히 관상도 좋으시고 인상도 좋으시고 다 좋으십니다. 좋으시고 또 나와서 갑자기 질문하시는데 그 꿈을 꾸었다는 자체가 영성이 아주 있다는 소리입니다.

7. 파독 광부, 간호사 문제와 국가적 보상

월남 참전 군인들은 미국과 협약에 의해 월급을 국가에서 가져왔습니다. 그런데 파독 간호사와 독일이 계약한 것은 조건이 다릅니다. 월남은 군인들 월급을 사병 수준으로 하여 미국 병사 월급과 동일하게 우리가 받았는데, 실제는 10분의 1만 주고 국가가 경제 발전에 썼습니다. 파독 간호사와 광부들은 국가가 개입해서 그 월급을 떼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들이 경제를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하여 국가에 기여한 것은 사실이지만, 월남 병사들처럼 많이 떼지는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이 파독 간호사와 광부들에 대해서도 월남 수준으로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해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우리나라에 오지 않고 외국에 있었던 미국에 있던 그 사람들에게 그것을 그대로 다 전달해 줄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그 당시에 독일에서 원조를 얻어야 하는데, 미국에서 원조를 안 주는 것입니다. 밀가루와 우유가루만 주고 우리 경제 발전을 위해 박정희 대통령이 갔더니 대통령이 만나주지도 않으려고 했습니다. 혁명 정부의 장관들을 데리고 박정희 대통령이 미국으로 갔더니, 푸대접을 받아 아무런 혜택도 없이 원조를 얻지도 못하고 돌아왔습니다. 원조를 얻어야 경제를 발전하는데 돈이 한 푼도 없었습니다. 국가가 공장은 공장대로 일본에 넘어간 공장뿐이고 제대로 돌아가는 것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이 독일을 겨냥했습니다. 독일 대통령을 목표로 현재 독일에서 원조를 얻어보자. 이래서 독일 대통령을 찾아가서 박 대통령이 보낸 중앙대 교수가 찾아갔습니다. 그 중앙대 교수가 독일 유학을 했을 때 자기의 교수가 독일 부통령 밑에 있는 경제를 지휘하는 장관으로 있었습니다. 박 대통령이 그 소식을 듣고 그 중앙대학교 교수를 불러서 즉시 교수직을 그만두고 청와대에 와서 독일 차관을 얻어달라고 매달렸습니다. 그 사람이 독일로 갔습니다. 가서 대학교수를 만나러 갔는데 대학교수가 만나주지 않았습니다. 한국에서 자기가 옛날에 제자로 있었지만 세월이 많이 흘러버렸습니다. 이 대학교수가 간신히 만났습니다. 만나서 부탁했더니 차관을 줄 수 없고 우리 독일의 광부와 간호원 시체 처리하는 간호원이 없으니까 그런 어려운 일은 서로 안 하려고 하니까 어차피 다른 나라에서 데려와야 하는데 한국이 그 광부와 간호원을 보내주면 그 수입을 받아가는 월급 총액에 대해 담보하고 그 돈을 미리 주겠다고 한 것입니다. 광부가 만 명이 간다, 만약 여기서 간호원 2만 명이 가면 만 명이 인력난을 받을 것이고 그 담보가 되는 것입니다. 광부가 받아올 월급을 담보하는데 1년만 있는 것이 아니고 계약을 길게 하여 계약 기간에 그들의 임금을 담보하자. 그러면 돈을 줄 수 있다. 정부는 그만한 차관을 줄 수 있다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 간호원과 광부들을 급히 모집했습니다. 모집을 하여 청와대에서 박 대통령이 독일로 보냈습니다. 그것을 보낸 만큼 융자를 받아 한국 경제를 일으키기 시작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박 대통령이 차관을 끌어들이기 위해 이 광부와 간호원이 가게 된 그 내막을 알아야 합니다. 1970년에 일어난 일입니다. 그때가 월남도 그 직전입니다. 월남 군인들을 보낼 때 그 월남 월급은 그때그때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독일에 간 사람들은 간호원과 광부로 가는 조건으로 그들의 임금을 담보로 잡아서 차관을 주겠다고 한 것입니다. 처음에는 미국이 담보를 서주면 돈을 줄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미국이 담보를 서주지 않았습니다. 이래서 이 간호원과 광부를 인질로 우리가 최초로 독일 차관을 가져옵니다. 경제가 활기를 띠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서 월남은 한꺼번에 온 것이 아닙니다. 매달 월급으로 들어오는 돈을 가지고 보탰고, 이 간호원과 광부들은 한꺼번에 온 것입니다. 미리 이들의 임금을 몇 년치를 담보가 되었으니까, 그것을 이제 독일 정부도 그런 형식적인 절차가 있어야 차관을 주지, 구두로 때 일어난 떼는 간에 그런 형식적인 것이 아니면 독일 사람 돈은 못 만지는 것입니다. 한국 정부가 신뢰가 제로였습니다. 그 당시에 6.25 이후에 한국 정부 경제가 아시아에서 제일 가난하니까, 누가 보증 서주지 않으면 절대 독일에서 돈을 주겠다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전 세계 어디에서도. 그래서 우리가 독일 차관이 최초로 얻어왔습니다. 얻어온 일본의 차관도 아시죠? 일본에 사정사정하여 우리가 일 보상 해외에서 차관을 얻었는데, 거기에 차관 2억 불이 들어있습니다. 3부는 완전 무상이고 우리 피해 준 데 대한 무상이고, 2억 불은 사업 차관이고 이런 식으로 차관 2억 불을 얻어오고, 독일에서 차관을 이 간호원들을 광부를 담보하여 차관을 가져오고, 월남 병사들을 가지고. 그래가지고 독일이 150년 걸린 경제를 불모지 황무지 한반도에서 박 대통령이 15년 만에 세계적인 독일의 150년 걸린 경제 성장의 그만큼을 해버린 것입니다. 한강의 기적입니다. 거기에 우리 민족이 엄청난 도움을 독일 간호원과 독일 파독 간호원과 광부들 때문에. 그 차관이 옴으로 해서 우리 경제가 실제 일을 하게 된 것입니다. 거기에서 엄청난 힘을 받았고, 그 다음부터 독일 부통령이 한국에 한 번 오게 됩니다. 그래서 또 박정희 대통령이 독일을 가서 미국 대통령을 만납니다. 그 자리에서 이 부통령이 박정희 대통령과 광부들이 막 울고 간호사들이 우니까, 미국 대통령도 울었다고 합니다. 울고 나서 다시 박 대통령을 만나면 이 부통령이 엄청난 차관을 또 줘 버린 것입니다. 처음에는 차관이 하늘이 깜깜한 데 없었는데, 박정희 대통령이 가서 그 광부들 앞에서 막 울고, 국민들이 막 울고 이러니까 광부들도 막 통곡을 합니다. 거기가 통곡의 바다였습니다. 만남의 장소가 그들이 보기에 대통령이 박정희에게 순수성을 줍니다. 눈물을 닦으려고 그렇게 우니까, 이 부통령이 박정희 대통령에게 훗날 당신 그 애국심에 내가 감동했다. 당신 국민들의 그 눈물을 보고 내가 정말 그냥 있을 수 없다. 우리 독일 정부는 한국에 차관을 보증 없이 주겠다고 합니다. 제가 눈물이 다 납니다. 그래가지고 그 차관으로 한국 경제가 일어나게 되었다는 것을 여러분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분이 나와서 말씀하시지만, 여러분은 가서 비참한 일을 했습니다. 광부들도 그 광부 모집할 때 대학생들이 많이 갔습니다. 그 당시에 직장이 없으니까 광부라도 하러 가서 돈을 벌자, 이런 식으로 젊은이들이 가서 3000m 밑의 땅속으로 들어가니까 숨이 막혀 죽을 것 같았습니다. 땀인지 무엇인지 모를 정도로 새까만 연탄을 뒤집어쓰고 거기서 숨 막혀 죽었습니다. 산소 호흡기로 숨을 쉬는데 진폐증 걸려 죽어 나가면서 그 징어 파티에서 깜깜한 지를 바쳐서 무너짐으로 내주고 지도 모르게 거기서 자기 한국의 최고 인텔리들이 가서 자기 딸 자기 아들 공부시키려고 대한민국을 위해 죽어갔다고 열심히 일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오늘날 이 우리 경제가 사는 데 대한 대가를 이런 분들에게 보답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우리 국민들에게 다시 그 대가를 돌려줘야 이것이 마무리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국민 배당금도 줘야 하고, 거기에 대해서 이런 분들에게 제가 월남 파병 용사와 같은 혜택을 주고 월 300만원씩 살아있는 자에게 주겠다고 한 것입니다. 우리 역사 이래 이 파독 간호원과 파독 광부는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는 기적의 역할을 했습니다. 독일 대통령이 그 자리에서 감동을 받은 엄청나게 독일 대통령이 어느 나라 대통령이 자기 나라에 와서 그렇게 우는 것을 처음 봤다고 합니다. 그렇게 살펴보니까 대통령이 박 대통령의 위로를 해주면서, 내가 당신 나라에 차관을 줄 테니 용기를 내세요, 울지 마세요, 대통령 각하, 이렇게 달려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차관을 얻어와서 나라를 이만큼 살려 놓은 것입니다. 대단합니다. 현재 한국 파독 광부 간호사 간호조무사 연합회에 통역된 분은 1,012명이고, 실질적으로 만나서 요번에 제가 와서 천태종으로 이렇게 모임을 갖고 만나고 사례는 500여 명 정도 됩니다. 저도 물론 전달을 많이 갖고 가서 발표를 했습니다. 많이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8. 꿈과 영적 교감의 신비

여러분은 환영입니다. 실제 여러분에게 시간을 곱하면 여러분은 여기에 있습니까, 없습니까? 저는 지금 허공을 보고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멀리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실체는 만들어져서 보호받고 있는 것입니다. 보호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꼭 하나 알아야 할 것은 이 우주에서 여러분의 몸에는 우리가 마음대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제가. 그런데 여러분 마음에 못 들어갑니다. 신도 여러분 마음에 들어가서 여러분이 저에게 이렇게 제정신이 있을 때는 못 들어갑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꿈을 꿀 때는 밤에 잠을 잘 때는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때는 여러분이 빗장을 열 수가 없습니다. 의식이 와 버리니까. 여러분이 의식이 있을 때는 일방통행입니다. 여러분이 안에서 안고를 잠가 버립니다. 그것이 무엇이냐면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객관이라는 빗장입니다. 객관의 빗고리가 안으로만 있습니다. 그래서 밖에서 신이 문을 열려고 하면 빗고리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여러분의 방문을 열 수가 없습니다. 그것이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영혼의 마음의 방입니다. 여러분 마음의 방은 아무리 제가 우주를 만든 자라도 여러분의 마음의 방문을 못 열게 해 주게 되어 있습니다. 빗고리가 안으로만 있습니다. 그것이 자유의지라는 것입니다. 자유의지. 그런데 신이 여러분이 여러분의 자녀를 만들기 내놨는데, 이것이 머리가 붉으니까 얘들이 방문을 걸어 잠가 놓고 엄마 아빠가 문을 열려고 하면 안 열어주는 것 같습니다. 무엇이 통하질 않습니다. 야, 너 밥 좀 먹어라. 안 먹습니다. 산에 좀 가서 운동 좀 하라고 하면 안 갑니다. 말 붙이지 말라고 합니다. 이렇게 해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유의지입니다. 우리가 인간들에게 가장 큰 은혜를 준 것이 자유의지입니다. 빗고리, 안고리, 자기 마음의 문을 안에서 걸어 잠그게 되어 있고, 바깥에서 왕창 열지 못하게 해 놓은 것입니다. 아브라함을 보고 하늘에서 야, 너는 네 아들 한 번 죽여 봐라. 이래야 그 빗고리 안에 무엇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가 있는데, 그 아브라함 마음을 우리가 그냥 문을 활짝 열고 길어다 밥을 얻어 먹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서 믿음이 왕으로 만들어 버리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것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버리면 이 우주가 묘미가 없습니다. 금으로부터 만들어 놓은 것과 똑같습니다. 여러분은 로봇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생사여탈권을 제가 가지고 있지만, 여러분의 그 무한한 생각은 여러분이 참여하고 여러분이 부수고 여러분의 말대로 하게끔 해 놓은 것입니다. 지옥을 오가든 천국을 오가든 여러분이 마음대로 할 수 있게끔 자유를 줘 버린 것입니다. 말 묶여 있는 것 봤죠? 저렇게 내버려 두지 않는 것입니다. 풀어 놓았습니다. 여러분은 일방적인 빗고리를 안에 걸어 잠그고 있습니다. 하늘에서 아무리 아브라함을 보고 “야, 너 편지 안 되냐? 네 맘 좀 한 번 보자.” 볼 수 있습니까? 문고리가 안 열립니다. 열어주지 않으면 볼 수 없습니다. 성경에 보면 대장정에 보면 수많은 리스트가 나옵니다. 석가모니 밑에 있는 사촌 조카가 석가모니 제자로 있었습니다. 밤마다 와서 석가모니 죽이는 연구만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석가모니만 죽이면 자기가 이 조직의 우두머리가 된다. 이래서 그 중도를 자기가 통제하려고 했습니다. 석가모니를 암살을 모의한 자가 바로 석가모니 조카입니다. 그 사람의 마음을 바꿀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한 번만 한 것이 아닙니다. 처녀를 죽여서 석가모니 방에다 침대 밑에 숨겨 놓고 그것을 사람들에게 “석가모니가 처녀를 건드려 죽여서 침대 밑에 숨겨 놓았다. 확인하자.”고 제자들을 데려와서 침대를 치우니까 시체가 나오지 않습니까? 이렇게 이 조카라는 사람은 석가모니를 죽이려고 했습니다. 거기에 1인자가 됩니다. 그 상도 중이니까 이렇게 석가모니를 해코지하려고 하다가 괴로워했습니다. 그 벌을 받겠죠. 그런데도 석가모니가 그 사람 마음속에 문고리를 열고 들어갔습니까? 못 들어갑니다. 석가모니가 그 사람을 죽일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살생을 원치 않는 사람이잖아요. 그러니까 항상 내버려 두는 것입니다. 내버려 두는데 왜 알 수 없는 고비를 겪고, 코끼리 산꼭대기에서 가운데 지나가야 돈을 눌러냅니다. 석가모니가 고통을 피해서 살았습니다. 코끼리 산 고기를 석가모니가 산지를 가는데 풀어 놓아 버린 것입니다. 코끼리가 석가모니 앞으로 확 돌진해 버리도록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사촌이 석가모니에게 대할 때의 음모는 상상도 못 합니다. 나중에는 석가모니 앞에 코끼리가 갑자기 고개를 탁 숙였습니다. 그래서 살아온 것입니다. 엄청난 위험을 겪어도 그 사람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마음의 문입니다. 그래서 교화가 필요한 것입니다. 교화가 여러분에게 대화를 통해서 여러분 마음의 문을 열어 가지고 교화를 해야만 여러분이 백궁으로 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운을 줄 때, 여러분이 잘 때는 여러분의 영혼을 우리가 마음대로 할 수가 있습니다. 그때 제가 들어갑니다. 그때도 여러분의 마음이 순수했을 때, 그때는 제 마음과 일치해서 제가 수많은 사람 집을 노크합니다. 밤에 한 1억 명, 70억 중에 1억 명 정도는 제가 노크를 합니다. 찾아가면 문을 잠근 사람과 안 잠근 사람이 있을 것 아니겠습니까? 문을 잠근 사람에게는 못 들어갑니다.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분이 살아있는 동안에도 마음이 순수하니까 살아있는 동안에 그 사람을 주려면 너무 힘듭니다. 힘이 드니까 이 사람은 잠자는 상태, 젊 순수했으니까 제 영혼이 확 들어가는 것입니다. 실제 제 영혼이 들어갔습니다. 그 에너지는 뜨거움을 느낍니다. 뜨거운 것입니다. 꿈속에서도 뜨거움을 느낍니다. 이것은 실제적 세차를 느끼지 않습니다. 이런 분들은 굉장히 마음이 순수한 것입니다. 순수하고 도움을 필요로 할 때입니다. 그럴 때가 혼자 그 일을 하는데 본인이 굉장히 힘들지 않습니까? 저를 생각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마음이 딱 일직선 정진 상태에서 제대로 정지되어 있을 때 제가 나타날 수가 있습니다. 위험한 일을 할 때 도움이 됩니다. 위험한 일을 할 때 이심전심. 저는 신이니까 여러분 70억 명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분에게 각별히 에너지가 들어간 것입니다.

9. 태극기 꿈과 천사의 메시지

제가 꿈을 꾸었을 때 하늘에 태극기가 펼쳐져 있었습니다. 그 가장자리에 있는 무궁화가 활짝 피어 있었고, 가운데는 우리나라 지도가 그려져 있었습니다. 그것을 보면서 사람들 보고 저 하늘에 태극기가 펼쳐져 있다고 태극기를 좀 보라고 말을 하고, 제가 다시 봤을 때는 태극기 세 개가 펼쳐져 있었습니다. 그것을 보고 제가 옆을 쳐다보니까 초등학교 2학년 정도 되는 여자아이가 벌거벗은 채로 옆에 서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여자아이의 손을 잡아주는 동시에 그 아이가 옷을 입었습니다. 옷을 입었는데 어디선가 노래 소리가 들려서 저도 모르는 노래인데 그냥 같이 따라서 불렀습니다. 그 여자아이와 같이 불렀습니다. 이런 노래였습니다. “너와 네가 손을 잡고 우리 함께 가리.” 이 노래를 불렀는데 카톡 카톡 오는 소리에 잠이 깨서 제가 부끄러워서 혼났습니다. 이 꿈이 무슨 꿈인지, 그럼 그 여자아이는 누구인지 궁금합니다. 그런 여자아이는 여러분의 천사입니다. 천사는 여러 형태로 나타납니다. 악한 일을 하는 형태로 나타나고, 비유를 하는 형태로도 나타나고, 또 제가 이렇게 넣어줄 때는 여러 몸에도 들어가서 천사가 여러분을 도와주고, 그래도 절대 나쁘게 만나면 안 남습니다. 또 저렇게 공간을 이동하면서 갑자기 화신으로 나타납니다. 영적으로도 나타나고 그 100% 꿈에 나타나는 일종의 천사, 그런 것이 나오면 행운이 있습니다. 좋은 일이 있습니다. 노래 같이 노래 불러주니까 천사입니다. 아주 복이 많으셔서 그렇습니다.

10. 한문 교육의 중요성과 새마을운동 노래 개사

저는 가까운 서울에 있습니다. 특히 유튜브 총재님 강연을 들을 때마다 학교 다닐 때 한자 공부를 못한 것이 많이 후회가 됩니다. 그래서 제 손녀딸들에게 한문을 가르쳐주고 싶어서, 얘들아, 우리 한문 공부를 하자고. 할머니가 용돈을 준다고 약속을 했는데, 막상 초등학교 2학년, 1학년이다 보니까 쉽게 또 흥미롭게 재미있게 가르쳐 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총재님께 여쭙니다. 박 논문은 어린아이들이 알기 좋게 책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옛날 우리 책에는 한문 공부 책에 토시가 한글로 된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우리는 그래서 한문 책이 없었습니다. 제가 초등학교 5학년 때 사서오경을 뗄 때였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한문이 아니라 한문을 완전 통달할 때 저희 공부를 그때 할 텐데, 그 초등학교 5학년 애들이 지금은 천자문 떼는 것도 어렵습니다. 명심보감 떼는 것도 어려울 것입니다. 그런데 일본은 초등학생들이 명심보감, 천자문, 주역까지 다 뗍니다. 일본 교육은 살아있는 교육입니다. 어린아이들이 주역까지 뗍니다. 그리고 아버지 사주팔자를 다 풉니다. 엄마들이 우리나라 초등학생들은 그런 것을 아주 우습게 압니다. 우리의 전통문화인데. 주역이나 이런 것을 좀 할 줄 알아야 합니다. 물론 주역 시대는 지나고 정역 시대가 이제 왔습니다만, 주역을 알아야 정역을 압니다. 그런 한문 공부를 시키려면, 요새는 책이 워낙 많아서 이것은 초등학교부터 한문을 가르칩니다. 이제 한문을 중요시합니다. 우리는 중국이나, 우리 한반도나 일본이나 전부 한문 문화권입니다. 영어보다 한문을 더 잘해야 합니다. 한문 책은, 특히 동명선언이 조동석 같은 것은 없을 것입니다. 그림으로 보는 천자문이나 논어 맹자 모험이나, 이렇게 재미있는 어린아이용 한문 책이 많습니다. 서점에만 넘어가면 해결이 됩니다. 저는 아이들 한문 안 가르쳤습니다. 이제 새마을운동 노래를 총재님 이제 부 때 통령 시작으로 야설 자에게서 흐 돌에다가 해보세. 일자 말할게. 이제 봐요. 어선에서 옷에서 너무 들어봅시다. 표 한 방에서 오셨네 백마 타고 오셨네 우리 모두 일어나 쉘리 님을 맞이하야 제 절대절명 대한민국 그 외 줄어 오셨는데 이제는 그냥 들릴게요. 구국 타 혁명이 느껴 부영 부 테면 하고 삼상 정책이 두어 강한 나라 만드세 우리 모두 하나 되어 배당금 당 밀어 보세 삼자의 직자 치고 잘 찌고 배당금 당 잘 찍어 우리 모두 잘 사는 행복 나아가 만드세 살기 좋은 우리 나라 우리 힘으로 만드세 허경영이 무엇이고 난 민기 악 난 민기야 구하고 아시아 통에 이루고 세계 통해 이루세 우리 모두 다 같이 배당금 당 찍고 찍자. 가사는 전부 우리가 수고해서 불러야겠네. 작곡 작사는 엉뚱한 사람이 해왔습니다. 거기서 부른 노래입니다. 이것은 그냥 부르면 힘이 나서. 새마을 노래가 약간 행진곡입니다. 늦잠 자다가 이 노래 때문에 아침에 막 일어나고 하는데. 이 노래가 행진곡입니다. 행진곡입니다. 한 번 불러 보십시오. 나중에 재미있을 것입니다. 잘 지었습니다.

11. 노아의 홍수와 인류의 기원: 성경적 기록과 실제 역사

성경 창세기를 보면 노아의 홍수가 마치 그 당시 지구인들이 전부 다 죽고 노아 가족 8명만 살아남아서 지금의 인류 시조가 된 것처럼 기록되어 있는데요. 그것이 맞는지요? 그리고 노아의 홍수가 일어날 시기는 BC 만년경이지요? 이것은 성경 창세기에 나오는 이야기이지 실제 지구 역사는 아닙니다. 노아가 예수 아담의 10대 손이거든요. 10대 손이니까 절대 BC 뭐 얼마 안 됐을 때입니다. 창세기가 시작이죠. 그때 뭐 성경 학자들 말은 믿을 수가 없지만 어쨌든 10대가 안 되는데 얼마입니까? 10대면은 몇 년 되겠습니까? 한 300년 정도 될 것입니다. 그런데 노아 가족 8명만 살아남았다는 것은 하나의 성경에 나오는 가설입니다. 이때도 이 홍수로 인해 지구인들이 그렇게 했겠지만 지구 전체는 네피림족이 엄청나게 살고 있었고 이미 노아가 아담의 나올 때는 지구 전체에 호모 미토콘드리아족이 엄청나게 많이 살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유대인들만의 자기 민족 말이라고 생각하고 만들어 놓은 경제적입니다. 이 사람들은 유대인들만 있고 8명만 꽃이 왜 한 명도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다 없애버리고 다시 노아 가족만 나와서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동물의 시조도 다 없어지고. 그럼 거기서 1년 17간 그 안에 들어야 안 돼 있으면 그 배 안에 동물들의 배설물, 사람들의 배설물을 도저히 힘들게 여객기가, 그런데 거기서 1년을 먹고 자고 있었다는 것, 대단합니다. 이것도 하나의 소설 스토리를 보면 됩니다. 실제는 존재할 수 있습니까? 존재하게 해 버렸죠. 그러나 남의 종교에서 하는 말을 우리가 부정하면 안 되겠죠. 그러니까 그렇다고 합시다. 인류 시조는 네피림 호모, 네피림 3억 5천만 년 전에 우리가 비행접시로 실어 놓은 거의 한 사람을 데려온 것이 아니고 그룹으로 엄청난 많은 사람을 갖다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터져 나오고, 그 다음에 또 호모 사피엔스, 호모 에렉투스가 오고, 200만 년 전에 3억 5천만 년 전에 온 인류가 오래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빙하기를 여러 번 거치니까 수백 번을 거치니까 인류가 많이 없어졌습니다. 그때 인류는 우리가 척박한 환경이니까 뇌 구조가 작습니다. 그러니까 질이 안 좋습니다. 호모 에렉투스는 200만 년 전에 만들 때는 뇌를 좀 크게 했습니다. 뇌 자궁을 빠져나가다 보면 죽습니다. 그래서 머리를 작게 만들었더니 이것이 빠져나가기 어려운 것입니다. 그래서 죽는율이 높았습니다. 그래서 뇌를 자꾸 줄이다 보니까 머리가 안 좋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호모 사피엔스는 조금 버티게 해서, 그러니까 출산율이 줄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저것 우리가 다 해봅니다. 그 다음에 이제 호모 네안데르탈인들의 조상, 그것을 내려 보낼 때는 15만 년 전입니다. 지금으로부터. 그 사람들도 순식간에 멸종이 되면서 빙하기를 추위를 많이 타서 지금도 살아 남아 있지만 백인들입니다. 그 다음에 호모 미토콘드리아 이브가 여섯 번째, 다섯 번째 만들었습니다. 그것이 10만 년 전에 나오고, 그 다음에 창세기에 나오는 이 노아는 우리의 환웅입니다. 환웅. 이 환웅은 지금으로부터 만 년 전에 마지막으로 만들었는데, 제가 헉 했습니다. 그랬더니 중국 족속들은 저의 미토콘드리아 이브 족속들은 많이 퍼지는데, 제가 적으니까 10명을 하면 10명이다 삽니다. 그런데 유대인과 한민족은 두 아담의 후손이거든요. 그 애들은 전부 머리가 큽니다. 그래서 사망률이 높습니다. 그래서 지구에서 가장 숫자가 작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중국, 한족들보다 숫자가 세계에서 제일 적습니다. 그래서 한민족과 유대인은 종자는 얼마 안 됩니다. 유대 350만, 우리나라 5천만, 만주에 있는 것 이렇게 해가지고 우리 민족의 이런 미만입니다. 미토콘드리아는 70억입니다. 우리는 1억, 걔도 65억. 우리 1억이 사람이 1억 7, 67, 19, 69를 끌고 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최고의 두뇌입니다. 우리 전자제품도 요새 만든 것이 더 좋지 않습니까? 마찬가지입니다. 지구의 기운이나 이름을 봐 가면서 새로 개발한 것이 여러분입니다. 몽고 반점이죠. 몽고 반점이 있는 여러분들만, 여러분들이 이제 몽고 반점이 없는 저 79억을 끌고 가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와 있습니다. 선장이 와 있습니다. 국민 배당금 150만. 홍보하면서 월남전 참전 용사나 미망인의 열사병으로 홍보했더니 150만원. 국민 배당금 300만원을 다 주느냐고. 중복해서 줍니다. 공제하지 않습니다. 아까 독일 간 것도 마찬가지고, 간호원 보조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은 중복입니다. 왜 그것은 수당이 아니고 옛날 빚을 갚아주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미국과 맺은 그 조약이란 이런 미국과 맺은 조약에 의해서 우리가 국민들이 그 월남한 사람들이 줘야 될 돈입니다.

12. 이중국적, 조세 제도 개혁, 그리고 국가 예산 절감

65세 이상이 외국에서 살고 있는 사람은 이중국적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국적 상실 처리해 주었습니다. 한국에서 수개월 체류할 여건이 안 되므로 다음 마음뿐입니다. 성경에서 대성이 되신 후 이정우 6, 10 자체라는 문제 등등 간소화해 주기를 청원 드립니다. 당연합니다. 이제 앞으로 이중국적은 당연해지고 세계 통일이 가기 때문에 앞으로 이제 이중국적도 없어질 것입니다. 저는 2030년까지 세계 통일을 하려고 하는 시스템을 구조화하려는 사람이니까 문제 있겠습니까? 없고 우리 한국 사람들이 세계 통일하는 데 외교관으로 나가 있는 사람들에게 돈을 예우를 잘 해 줌으로써 세계 통일하는 데 도움이 되게. 그리고 그들이 나중에 외국 사람에게 우리가 한글을 가르치는 선생이 되어 국가에서 우리가 월급을 줘야 합니다. 우리 해외 교포를 한글 가르치는 선생으로 실업자 한 명 없이 활용하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저희 세계의 한글이 순식간에 커져 나와도 다 위해서 교포를 활용할 것입니다. 외국 교포는 나중에 다 선생이 됩니다. 영어 못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교포 중에 그런 사람은 제외하고 그 2세를 말하는 것입니다. 영어를 잘하는 2세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들은 취직이 잘 될 수밖에 없게 되어 있습니다. 교포들의 힘이 강해질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지구에 완벽한 시스템을 갖다 놓기 때문에 여러분은 놀 가는 노래 하나만큼 성공할 수 있고, 조급해 나라에 살겠다고 하면 조금 생각 안 하고 되고 배당금 아들을 삶이 되고, 이렇게 배 아프게 남 잘되는 것 배 아파 할 필요 없습니다. 남이 잘되면 제 배당금이 많이 나옵니다. 조세 제도 앞으로 수정으로 들어오는 연간 소득이 200조, 그러니까 특수 사업자, 재벌이나 고소득자들이 지금 떼먹는 돈이 100조 정도 됩니다. 조세 3회만 36가지를 하나로 딱 묶어버리면 연간 200조가 되도록, 100조 잘 곳도 없습니다. 물론 줘야 하냐, 이 남아야 세금을 받아 앞으로 이자가 관계없습니다. 무조건 전체 매출의 얼마. 그 사람들도 계산하기 좋습니다. 무슨 세, 무슨 세, 무슨 세, 세금 다 내고 남은 건가. 빛이 인사들이 나중에 상속세로 다 넣어버립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조세 제도가 없는 나라입니다. 그래서 세금을 하나로 통일해서 한 번 내면 되고, 그것은 나중에 상속세로 내고 이런 것 없습니다. 한 번에 다 내는 것입니다. 소득세도 하나만 딱 바꿔버리면 연간 지금 500조에서 700조 됩니다. 그리고 꼼수 세금 전략으로 국가가 예산 함부로 쓰는 것, 그 전략으로 세금 국가의 200, 300조. 그런데 얼마 남았는지 아십니까? 조세 제도 하나 바꾸면 200조 늘어납니다. 세금 전략으로 낭비하는 것 딱 막아버리면 300조 남습니다. 그러면 500조 중 국민 배당금도 주고 남는데, 또 특별 사업자를, 특수 사업자 500만 명을 다 해버리면 세금 지금 안 내고 나가는 것이 있지 않습니까? 서민들 뭐 이자 보관은 뭐 해주고, 소개비 맞는 것은 세금이 안 나가지 않습니까? 이것 세금 걷어들이면 연간 100조가 됩니다. 벌금 제도로 바꾸고 교도소에 세우면 연간 100조가 되고. 정당 지원금이 선거 때마다 나갑니다. 지방 의원 월급이 8천, 8천입니다. 지방 의원 월급이 8천입니다. 1조 정도 됩니다. 국회의원들 300명의 1년 월급이 8,700억이니까, 그것 또한 1조 정도 됩니다. 이런 식으로 조 단위를 절약할 수 있는 것이 많습니다. 전국 버스가 1년에 우리나라에서 공짜로 갑니다. 돈이 1조 정도 됩니다. 서울 버스는 우리가 보상해 줍니다. 그런데 버스 운영자는 연봉이 5,000, 4,500만원인데, 거기에 본사에서 사장, 사내 사람은 월급이 연간 0.02, 25억입니다. 거기에 지원할 일이 있습니까? 거기에 나가는 돈이 조 단위가 나갑니다. 매년. 제가 세금 절약한 것이 우리 국민은 하루에 몇 명인데, 매년 무성의하게 됩니다. 공기업이 1년에 적자를 내면서 퇴직금 안 내는 도시까지 봅니다. 공기업에서 빠져나가는 공기업 부채가 있습니다. 이런 것을 막고 공기업을 흑자로 바꾸고, 제가 세금 여러분 배당금 주는 돈이 어디서 나오겠습니까? 이런 대한민국 국민인 만큼, 기가 막히게 사람들이 정당 지원을 선거 때마다 조 단위로 합니다. 그리고 매달 정당 지원금이 500억씩 나가서 매년 500억씩 줍니다. 이 사람 잘 뜻 없이 국회 법학, 국회의원 보좌관 월급이 8,700만원 나가는 것, 그것 말도 많은데 신현구 위원도 이나한테 1조를 줍니다. 8억을 줍니다. 월급을. 이것 옛날에 없던 것입니다. 그러다가 그 구멍은 회관, 시 의원들 회관, 국회의원 회관만큼 지어줍니다. 국민들에게 나가야 될 돈이 새 나가는 것을 이야기하는 데 하루 걸립니다. 그것을 전부 암기하고 있는 자, 허경영. 배당금이나 잔금 줄 돈이 없다는 소리를 제가 언제 방송에 나와서 이제 하나는 그 자리에서 그것이 중문 중 단어가. 국민 군이 내에서나 하는 말씀을 듣는 수많은 대한민국 선거는 뒤집어져 버릴 것입니다. 기사는 연봉을 사정으로는 주면서 보험 회사에서 사장, 이사, 전부 자기 가족입니다. 그 사람은 영광이 회사 와서 청도 안 했는데 20억 남을 됩니까? 어떻게 영리화 길래 적자가 나니까 이런 것 또 신인 단체까지 국가 예산을 가져옵니다. 지자체 의원들이 잡지, 자대 단체장들이 자기 환심 사느라고 다음을 대비해서 그 서울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지자체, 어라, 너 서울시 산하 단체, 이상한 단체들이지 않습니까? 그런데다가 성당과 그렇단 체한다, 당 고 꽃이 원걸 줍니다. 마음에 안 드는 것들한테는 안 주겠죠. 이것이 무엇 하는 짓입니까? 여러분이 낸 세금, 여러분 500억이 적고 발각에 1년에 지방 운의 지방선거, 지자체 선거 있을 때마다 1조 1 선거 비용으로 날아가는데 그것 왜 합니까? 안 해도 됩니다. 시의원, 구의원도 6에 팀 합니까? 중앙시장 선거입니다. 왜 힘차 들어가면서 시장, 도지사 없으니까 그냥 제가 아는 거리 뭐야. 실명을 신랑을 서로 악의 따라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시에서 나오는 예산을 적당히 서로 재미 먹었다는 소리 아니겠습니까? 우리는 아무런 매매의 국민들은 다 압니다. 시장을 새로 했다. 왜 싸울까요? 제 말이 이해가 갑니다. 절대 선거에 대봉 안 됩니다. 대통령이 실제 모녀 이제 정의입니다. 제가 시장 해 이러면 되는데 이것이 대통령은 민주당이 오, 시장은 자유형 다 있는 가서 완전 찬밥 되어야. 제 말이 이해가 갑니다. 나라마다 따로 뭐라고 합니다. 이러한 이런 나라, 지자체, 이런 지자체 있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시장의 선배입니다. 선거 때나 다 국가 분이 일정한 하고 이것 안 됩니다. 정당의 돈, 국가 동일은 들어가면 안 됩니다. 1100만 뭐지 뭐. 자, 이 자리 종 가지고 자기가 무소속 나가면 됩니다. 국가가 왜 그 많은 정당들한테 거의 매년 500억을 지원합니까? 올해 목적은 것 같죠. 삼성 9배 컨 기업의 1 내 나오는 세금이 헤매고 이 밖에 안 됩니다. 이런 개인기 국가 기업 큰 기업의 세금은 한 기업에서 마이크 다모 3 500원 이상 거뒀겠나? 그것을 갖다가 그냥 선거 비용을 저번 해버립니다. 제 말이 이해가 갑니까? 이것은 전부 국민의 호주머니를 가야 될 돈이 지금까지 일까 또 까먹고 딴 대로 가버렸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금 부도 어려워져 있습니다. 김한 일반 두뇌가 아니기 때문에 도정 남들은 다 알고 있고 돈이 어디로 새는지 다 압니다. 그런데 나 양성과 나의 가지고 6천 조를 찍습니다. 그것이 아니면 여러분이 10년간 국민 배당금을 실수가 있습니다. 세금 척하지 마십시오. 뱀 번째 하지만 어, 외상이 700억씩 남는 데다가 무인 신문만 줘야 될 양적 완화해서 6천 조를 찍어 버리면 20년 동안 여러분의 배당금이 국고에 들어가 있습니다. 간단한 이야기 뭐고 영상 길 몹시 더럼 많이 3분에게 못한 경험 따르면 못합니다. 원래 밖에 못 합니다. 그런데 그 말하는 투썸에서 첫 번째 서로 구한다 들어야 합니다.

13. 귀신의 본질과 인간의 자유의지

귀신은 지체에 지옥입니다. 귀신이 되는 것은 제2의 지옥, 지옥이 귀신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런 지옥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귀신으로 들어간다는 것은 몸을 주지 않는 것입니다. 몸을 못 받는 것입니다. 그것이 일차적인 제1의 지옥입니다. 지옥이 모두 저 다른 별에 다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을 만든 자가 공부한 적이 없으므로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일차적으로. 여러분은 책임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여러분은 안에서 문고리 걸어 잠근 죄가 있지 않습니까? 문고리 여러 장과 내려다 말입니다. 그것에 대해서만 책임이 보존되게 주어지는데 그것이 귀신입니다. 끝까지 인 것을 아녀라고까지 그런 사람은 무엇을 했냐면 아까 그 용사 이렇게 끝 40 내 걸 쓰는 것입니다. 이것은 객관이 아니고 여러분은 귀신을 주로 주관이 강한 사람, 주관. 이것은 객관 진리, 여러분이 진리라고 합니다. 그런데 자기 주장, 자기 주관만 가지고 사는 사람, 그 사람들의 그이다 귀신으로 갑니다. 귀신. 귀는 두 개고, 입은 하나입니다. 말은 적게 하고 남의 말을 많이 들으라는 것입니다. 남의 말을 많이 들어야 시간에 병이 안 생기는데 듣는 것은 막아버리고 말을 많이 하니까 두 개의 귀가 일이 되어버리고 하나의 귀가 되어버리면 됩니까? 그것이 집안이 망하는 것입니다. 실제는 4, 5, 5 이성덕 심은 왜 5, 1 주둥아리에 두 개의 귀가 있다. 인간은 하나의 입에 두 개의 귀가 달려 있는 것인데 이 과거는 설명이 없습니다. 이제 끝나서 귀로 듣는 것을 귀로 들어서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은 이 청도 없이 많, 이 청두 흑심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귀로 듣는데 두 개의 귀가 있는 이유를 일이 하나님의 말은 좀 적게 하고 들어달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 청 듣는 것으로 인해서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 이청득심을 여러분이 해야 합니다. 마누라가 뭐 학식 끓이면 말이 되든 안 되든 들어주면서 야, 진짜 재밌다. 다음에 한 번 더 해 주라고 하십시오. 여러분이 앞으로 겪을 것은 천사의 권세, 겪고, 단톡 모여, 그세요. 치유의 권세, 결과, 차, 억에. 지금 시간이 그 시간입니다. 천사의 권세, 치유의 권세, 또 무엇입니까? 예언의 권세, 그 다음에 수명의 권세, 또 무엇입니까? 시공의 권세, 그 다음에 말씀의 권세. 현재 제가 방금 6가지 이야기했죠? 그 중에 말씀의 권세하고, 천사의 권세하고, 치유의 권세, 행운의 권세. 네 가지가 동시에 지금 나가는 중입니다. 어떠한 인간이 이 수천 가지 해야 하는 권세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단 한 개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인간들이, 그런 권세를 준 일이 없습니다. 여러분 아무리 기도하고 매달려도 여러분에게 치유의 권세, 말씀의 권세, 천사의 권세, 절대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주는 사람이 와 있습니다. 줄 때 잘 받으시고, 제가 있을 때 받으십시오. 그냥 반주하지 마시고. 제가 이 자리에 불리운 사람은 여러분이 한 사람을 데려오면 천 년을 복을 받습니다. 그런 좋은 사람을 데려오면 그 후손들이 2000년을 복을 받습니다. 후손들 한정입니다. 여러분은 지금으로 가니까 관계없지만 그 후손들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천 년을 복을 받고, 두 사람을 데려오면 2000년 복을 받고, 세 사람 데려오면 3000년 후손이 복을 받습니다. 손이 안 끊어지겠죠? 얼마나 좋은 기회입니까? 그런데 여러분이 꼭 반대가 있습니다. 반대. 반대는 무엇입니까? 여러분이 자손이 나빠지는 것 있지 않습니까? 나빠지는 것. 여러분이 저주를 받으면, 저에게 저주를 받을 때를 대비해야 합니다. 신에게 저주를 받는 자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심판이 그 저주를 받는 자들은 그 후손들이 천년을 저주를 받게 됩니다. 그 후손들 아무리 죄 없이 천년을 저주를 받고, 이해가 안 되죠. 천년을 후손이 복을 받느냐, 천년을 후손이 저주를 받느냐. 이것은 이제 무슨 함께. 남이 나쁜 말 하는 것을 옮긴다거나 거기에 들어가면 천년을 저주를 받습니다. 천년 저주 무속적. 그런데 후손들이 천년간 복을 받고, 두 명을 데려오면 2000년 복을 받고, 세 명을 데려오면 3000년 그 복이 후손에게 미칩니다. 제 말씀의 권세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입에서 이 말이 나가면 거기에 우주의 섭리의 법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오묘를 이전에 것은 없습니다. 오늘 이후에 그것을 반복할 때는 2000년의 저주와 천년 외국 속보 이것에 해당이 될 것입니다. 박유정 분배 천년의 저주만 오늘 이후에 해당이 되고, 천년의 복은 지금까지 사람을 말대로 10명 데려온 사람은 1만 년 동안 그 후손이 복을 받을 것입니다. 사람은 모시고 온 자들은 그만한 사람 숫자만큼 천 년씩 늘어납니다. 오늘 제가 오늘 말로 합니다. 사람 데려오는 것이 저주 받는 것보다 낫죠? 천사 들어갑니다. 모든 1강의, 2강의, 3강의, 4강의실, 5강의실, 6강의실, 7강의실, 여기 수위실, 여기고 있지 않으신 오는데 그것도 사람이 지금 들어있나 들어있습니다. 그 수위실, 8강의실, 4강의실에 있는 사람들은 전부 천사가 들어갑니다. 천사가 들어가다가 나오게 생겼다. 소리가 더 커야 합니다. 죽은 조상들이 다 놀라 뛰어나오게 해야 합니다. 천사가 들어갑니다. 그 소리 때문에 저 소리 때문에 사방에 있는 귀신들이 36개월 높게 생겼다. 모두 물질의 궁핍함에서 벗어나고자 합니다. 부자를 천사보다 더 좋아하는 것만. 병이 낫습니다. 부부 갈등은 사라집니다. 자녀 문제는 해결됩니다. 친구 간에 먼저 유가는 문제 해결됩니다. 진급됩니다. 모든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