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가 혁명당의 시대적 사명과 중산주의 실현
국가 혁명당은 심화되는 빈부 격차와 현란한 물질주의 속에서 소수를 위해 다수가 희생되는 모순된 세상을 바꾸고자 한다. 부채와 빚에 갇혀 살아가는 지구인들이 소수의 이익을 위해 노예화되는 현실을 타파하고, 중산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대강당 설립과 홍보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
2. 하늘궁 강당 확장과 치유의 가속화
현재 200여 명의 인원이 밖에 머무는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5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강당을 건립할 예정이다. 초기에는 2천 명 규모로 시작하여 점차 확장하며, 치유 시간 또한 단축될 것이다. 종로 3가에도 2천 명 수용 가능한 공간을 마련하여 더 많은 이들이 치유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다.
3. 허경영의 예언적 상징: 우성제와 기축쌍축
예언서에 따르면 이 시대에 오는 이는 ‘우성제(牛聲啼)’, 즉 소 울음소리를 내는 자이며, 소띠(기축생)이다. 그는 ‘쌍축(雙丑)’, 즉 두 마리의 소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소띠에 소 울음소리를 내는 자를 의미한다. 또한, 그는 ‘무명지(無名地)’, 즉 소 울음소리와 연관된 곳에 와 있는데, 이는 하늘궁이 위치한 계명산, 고령산, 수리산과 그 주변의 정멸보궁, 마장저수지 등과 연결된다. 이 모든 상징은 허경영을 지칭한다.
4. 삼본일치(三本一致)의 원리: 말, 글, 행동의 합일
허경영의 가르침은 ‘삼본일치’의 원리에 기반한다. 이는 말, 글, 행동이 하나로 일치하는 것을 의미한다. 허경영을 생각하거나 말로 부르면 우주 백궁과 연결되어 백회(百會)가 열리며 에너지가 천 배, 만 배 강해진다. 이는 예수나 석가를 부를 때와는 차원이 다른 에너지 반응을 보인다. 또한, 허경영의 이름을 쓰거나 사진을 몸에 지니는 것만으로도 동일한 에너지 효과가 나타난다. 하늘궁에 오는 행위 또한 행동의 일치에 해당하며, 이를 통해 실물을 보고 에너지를 받음으로써 몸과 마음의 변화를 경험할 수 있다.
5. 종교적 행위와 삼본일치의 비교
일반적인 종교적 행위, 예를 들어 기도나 명상, 참선 등은 천 년을 해도 아무런 변화가 없으며, 단지 돈만 들어갈 뿐이다. 종교를 믿지 않아도 선행을 하면 복이 들어오는 것과 마찬가지다. 하늘에 죄를 지으면 용서받을 길이 없다는 ‘핵제어천 무소도(獲罪於天 無所禱)’의 경고는 성경의 보혜사를 훼손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받지 못한다는 말과 유사하다. 그러나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고 모든 죄가 사해지며 백궁 티켓이 준비된다. 이는 말, 글, 행동이 일치하는 허경영만이 가능한 일이다.
6. 사후세계와 백궁의 희망
인생은 짧고 유한하며, 이 세상의 부귀영화는 일시적이다. 진정한 희망은 사후세계, 즉 백궁에 있다. 백궁은 상상할 수 없는 즐거움과 자유가 있는 곳으로, 은하계를 비행접시를 타고 다니며 사랑하는 사람들을 만나고 아름다운 천사들과 교류할 수 있다. 최근 김용균 청년이 자신의 맡은 일을 성실히 수행하다 죽음을 맞이한 후, 석고대죄 심사를 통해 백궁으로 보내진 사례는 사후세계의 보장이 현실임을 보여준다. 이 세상의 즐거움(술, 담배, 당구 등)은 다음 생의 복을 뺏어가므로, 현재의 즐거움을 절제하고 남을 돕는 데 투자해야 다음 생이 보장된다.
7. 현행 교육 시스템의 문제점과 한문 교육의 중요성
현재 한국의 교육 시스템은 실패했다. 특히 한문 교육의 부재는 심각한 문제다. 일본 초등학생들이 주역을 배우고 자신의 이름을 스스로 짓는 것과 달리, 한국 학생들은 자신의 아버지 이름조차 한문으로 쓸 줄 모르고 이사 날짜나 방위학 등 기본적인 지식도 부족하다. 한문은 우리 민족이 만들었으며, 한글과 함께 음과 양으로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한문의 뜻을 알면 세상의 이치를 쉽게 깨달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 교육은 이를 간과하여 학생들을 무식한 존재로 만들고 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유치원 때부터 한문 교육을 의무화하고, 이사나 작명 등 실생활에 필요한 지식을 초등학교 때부터 가르쳐 민족의 식견을 넓힐 것이다.
8.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방향
현재 전 세계는 쓰레기 매립 방식을 택하고 있으며, 이는 지하수 오염 등 심각한 환경 문제를 야기한다. 과거에는 중국이 전 세계 폐기물의 블랙홀 역할을 했으나, 이제는 그 폐해가 황사 등으로 돌아오고 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쓰레기 완전 분해 기술을 개발하여 전 세계에 보급하고, 이중 포장을 금지하며 친환경 포장재 사용을 의무화할 것이다. 또한, 쓰레기 회수 시스템을 강화하여 분리수거를 생활화하고, 물과 공기, 쓰레기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것이다.
9. 우주의 본질과 차원 이동
우주는 멸망하지 않으며, 단지 차원 이동을 할 뿐이다. 우주에는 대기권, 오존층, 성층권 등 여덟 개의 차원이 존재하며, 그 위에는 다크 스페이스와 화이트 헤븐, 그리고 백궁이 있다. 차원 간 이동을 통해 다른 우주를 경험할 수 있으며, 이는 염소나 매미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것과 같이 관점에 따라 다르게 인식된다. 블랙홀은 영혼들이 백궁으로 빨려 들어가는 통로이며, 화이트홀은 재생의 공간이다. 우주는 팽창하는 것이 아니라 파동을 통해 팽창하는 것처럼 보일 뿐이며, 별들은 수명이 다하면 분해되어 블랙홀로 빨려 들어간다. 스티븐 호킹 박사의 우주 팽창론은 잘못된 이론이다.
10. 상속세 폐지와 세금 제도 개혁
상속세는 기업과 개인에게 치명적인 타격을 주어 패가망신하게 만들고, 기업의 외국 자본 유출을 막지 못한다. 현재 1%에 불과한 상속세는 외정 시대의 낡은 법이며, 이를 폐지하여 기업들이 외국 자본으로부터 스스로를 방어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홍콩처럼 세금 제도를 단순화하여 33가지 세금을 한 가지로 축소하고, 매출액에 비례하여 세금을 부과하는 방식으로 개혁할 것이다. 이는 세수 증대와 국민들의 조세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이다. 증여세는 상속세 폐지로 인해 사실상 유명무실해질 것이다.
11. 손혜원 게이트에 대한 역지사지적 관점
손혜원 의원의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에 대해 역지사지(易地思之)의 관점에서 바라봐야 한다. 지방 상권이 붕괴되고 있는 현실에서, 자신의 지역구를 살리고자 하는 의도는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공직자로서의 행동에 일부 욕심이 개입될 수 있으나, 이는 인간적인 면모로 이해할 수 있다. 특히 여성 정치인에 대한 과도한 비난은 바람직하지 않다. 목포 시민들의 발전 의지와 지방 상권 활성화라는 큰 틀에서 손혜원 의원의 행동을 이해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