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혁명당의 시대적 사명
국가 혁명당은 부채와 빈곤에 시달리는 지구인들이 소수를 위해 희생되는 모순된 세상을 바꾸고자 합니다. 하늘의 뜻을 따라 중상주의를 실현하고, 대강당 설립과 홍보에 박차를 가하여 더 많은 사람이 진실을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하늘궁의 확장과 치유의 가속화
현재 200여 명의 사람들이 밖에 머물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앞으로 5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강당을 건립하여 모두가 편안하게 강연을 들을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강당이 확장되면 치유 시간도 단축되어 더 많은 사람을 빠르게 치유할 수 있습니다. 종로 3가에도 2천 명 규모의 공간을 마련하여 접근성을 높일 예정입니다.
허경영의 예언적 상징: 우성재와 기축쌍축
제 목소리는 소 울음소리와 같은 우성재(牛聲啼)입니다. 예언서에 따르면 이 시대에 오는 사람은 소 울음소리를 내는 우성재이며, 기축생(己丑生) 소띠로 두 마리의 소(쌍축)를 가졌다고 합니다. 저는 기축생이며, 소 울음소리를 온 들판에 퍼뜨리는 자, 즉 신인(神人)입니다. 제가 있는 하늘궁은 계명산, 고령산, 수리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특히 수리산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석가모니 진신사리가 모셔진 정멸보궁이 있습니다. 이처럼 저는 소 울음소리와 연관된 무명지(牛鳴地)에 와 있습니다.
삼본일치(三本一致)의 원리: 말, 글, 행동의 조화
삼본일치란 말, 글, 행동이 일치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말하거나 마음속으로 생각하기만 해도 우주 백궁과 연결되어 백회(百會)가 열립니다. 이는 예수나 석가를 생각할 때보다 천 배, 만 배 강력한 에너지로 백궁과 교신하는 와이파이가 작동하는 것과 같습니다. 다른 예언자나 성자, 도인들은 이론만 가르칠 뿐 이러한 에너지를 주지 못합니다. 명상이나 참선을 천 년을 해도 아무런 변화가 없으며, 단지 돈만 낭비할 뿐입니다.
하늘의 죄와 용서받을 길
하늘에 죄를 지으면 기도할 곳이 없으며, 용서받을 길이 없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려 우주 와이파이가 머리에 꽂히고, 백궁 티켓이 준비됩니다. 살인자라 할지라도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고, 하늘은 모든 것을 재료(제로)로 만들어 줍니다. 백회가 열린 후에는 자신의 소원을 믿음으로 이야기하면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종교인들이 아무리 기도해도 하늘과 교류되지 않는 것과는 대조적입니다.
삼본일치의 증명: 말, 글, 행동
허경영의 삼본일치는 말, 글, 행동으로 증명됩니다.
- 말: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고 에너지가 강해집니다.
- 글: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쓰거나 사진을 몸에 붙이면 변화가 일어납니다.
- 행동: 하늘궁에 오는 것 자체가 행동의 일치이며, 실물을 보고 저를 끌어안으면 호르몬이 바뀌고 스트레스가 사라집니다.
현세의 희망과 사후세계의 보장
이 세상의 삶은 잠깐이며, 미래가 보장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회사에 열심히 다녀도 정년 퇴직 후에는 미래가 보장되지 않으며, 죽고 나면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삼본일치를 통해 사후세계를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이슬람교도들이 메카 순례를 통해 죽음 이후의 세계를 준비하고, 힌두교의 수드라 계급이 현세의 고통을 다음 생의 진급을 위한 복으로 여기는 것처럼, 우리도 미래의 희망을 백궁에 두어야 합니다. 백궁은 상상할 수 없는 즐거움과 자유가 있는 영원한 세계입니다.
김용균 청년의 백궁 승천 사례
최근 화력발전소에서 벨트에 치여 사망한 김용균 청년이 석고대죄 심사를 통해 백궁에 올라갔습니다. 그는 비정규직임에도 불구하고 밤늦게까지 맡은 일을 성실히 수행하며 책임감과 순수함을 보여주었습니다. 그의 희생과 헌신은 심사위원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했고, 결국 백궁으로 보내졌습니다. 이는 사후세계가 보장되는 삶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허경영의 과거 경험: 월남전과 군 법무관
45년 전 월남전에서 저는 검사 서기로 복무했습니다. 당시 저의 상관이었던 장동환 검사는 돈을 밝히지 않는 깨끗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후에 육군 법무감(별 둘)까지 진급하여 군 법무 분야의 최고 우두머리가 되었습니다. 45년 만에 재회한 우리는 인생이 얼마나 빨리 지나가는지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이처럼 현세의 시간은 찰나에 불과하며, 영원한 희망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죄를 지어도 용서받는 길: 허경영
하늘에 죄를 지으면 용서받을 길이 없다는 성경의 보혜사 훼손에 대한 경고와 유사하게, 허경영을 거역하는 자는 이 세상에서도 저 세상에서도 용서받지 못합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부르면 모든 죄가 사해지고 백회가 열립니다. 허경영의 말, 글, 행동의 에너지를 통해 진실을 알 수 있으며, 이는 어떤 종교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삼본일치입니다.
하늘궁 본관 건립과 출석률의 중요성
앞으로 하늘궁 본관이 건립되면 모든 사람이 의자에 앉아 강연을 들을 수 있게 됩니다. 의자에는 출석률에 따라 이름이 적히며, 출석률이 높은 사람이 앞자리에 앉게 됩니다. 이는 하늘궁에 오는 행동(行)이 중요함을 의미합니다. 허경영을 부르고 이름을 쓰는 것(言, 文)만으로는 부족하며, 직접 하늘궁에 와서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백궁에 갈 수 있습니다.
현세의 쾌락과 내세의 보장
이 세상의 쾌락은 저 세상의 쾌락을 빼앗아 갑니다. 술, 담배, 당구 등 현세의 즐거움에 빠지면 다음 생이 비참해질 수 있습니다. 힌두교의 불가촉천민이 현세의 고통을 다음 생의 복으로 여기는 것처럼, 우리는 현세의 즐거움을 절제하고 남을 돕는 데 사용해야 합니다. 술값이나 담뱃값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면 다음 생이 보장됩니다. 현재의 즐거움에만 집중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며, 영원한 백궁의 삶을 위해 현재를 투자해야 합니다.
한국 교육의 문제점: 한문 교육 부재
현재 한국의 학교 교육은 합리적 이기주의와 물질만능주의를 조장하며, 정규 교육을 받지 않은 허경영의 길은 하늘의 뜻이었습니다. 한국 교육의 가장 큰 문제점은 한문 교육의 부재입니다. 한문 문화권에 속한 우리나라에서 초등학생부터 한문을 가르치지 않아 아이들이 자신의 이름조차 한자로 쓸 줄 모르고, 이사 날짜나 방위학 등 기본적인 지식도 알지 못합니다. 일본은 초등학교 때부터 주역을 가르쳐 아이들이 스스로 길흉을 판단할 수 있게 합니다. 한문을 통해 글자의 깊은 뜻을 이해하고 선조들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데, 현재 교육은 이러한 중요한 부분을 놓치고 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유치원 때부터 한문 교육을 의무화하여 아이들이 어른스럽고 지혜로운 도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쓰레기 문제 해결 방안: 완전 분해 기술과 친환경 포장
현재 전 세계는 쓰레기 매립 방식으로 인해 지하수 오염 등 심각한 환경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중국이 전 세계 폐기물의 블랙홀 역할을 했지만, 이로 인한 황사 등 부작용도 큽니다. 저는 쓰레기를 완전 분해하는 기술을 개발하여 전 세계에 보급할 것입니다. 또한, 이중 포장을 금지하고, 땅속에서 분해되는 특수 비닐이나 친환경 종이 등 친환경 자재로만 포장하도록 제도를 바꿀 것입니다. 쓰레기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여 물과 공기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것입니다.
우주의 본질: 차원과 영원성
미국 유학생의 우주 멸망에 대한 질문은 우주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한 것입니다. 우주는 멸망하지 않으며, 차원이라는 개념으로 존재합니다. 지구 대기권은 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등 8개의 껍데기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기 다른 차원을 가집니다. 이 8개의 껍데기를 벗어나면 다크 스페이스, 그 위에는 화이트 헤븐, 그리고 백궁이 있습니다. 우주는 빌딩 계단처럼 차원 간 이동이 가능하며, 블랙홀은 영혼들이 백궁으로 빨려 들어가는 고속도로와 같습니다. 우주는 소멸되지 않고 다른 차원으로 이동하며, 별들도 수명이 다하면 분해되어 블랙홀로 빨려 들어갑니다. 스티븐 호킹 박사의 우주 팽창론은 잘못된 이론이며, 우주는 무한하고 광활하여 팽창할 대상이 아닙니다. 우주는 파동을 가질 뿐, 팽창하는 것이 아닙니다.
상속세 폐지와 세금 제도 혁명
상속세는 기업과 개인에게 치명타를 주어 패가망신하게 만들고, 기업의 외국 자본 방어를 어렵게 합니다. 현재 1%에 불과한 상속세는 외정 시대의 낡은 법이며, 홍콩처럼 세금 제도를 단순화해야 합니다. 저는 33가지 세금 제도를 한 가지로 축소하여 세금 계산을 간편하게 하고, 오히려 세수를 늘릴 것입니다. 상속세는 폐지하되 증여세는 유지하여 상속을 위장한 증여를 막을 것입니다. 적자가 나도 세금을 내는 홍콩식 세금 제도를 도입하여 투명성을 높이고, 대기업을 보호하여 국가 경제를 지킬 것입니다.
손혜원 의원 논란에 대한 견해: 역지사지
손혜원 의원의 목포 부동산 투기 논란에 대해 저는 역지사지(易地思之)의 관점에서 바라봅니다. 지방 상권이 무너지는 현실에서 목포를 활성화하려는 의도는 좋았습니다. 공직자로서 본인이 직접 부동산을 매입한 것이 흠이 될 수 있지만, 이는 지역 발전을 위한 재치 있는 행동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인간적인 욕심을 가질 수 있으며, 지나친 비난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특히 여성 정치인에 대한 과도한 비난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충청도 출신으로 객관적인 입장에서 손혜원 의원의 행동을 이해하려 노력하며, 목포 시민을 위한 의도를 우선적으로 평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