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궁의 비전과 ‘피장봉우(避獐逢虎)’의 교훈
하늘궁은 앞으로 한 교실에 5천 명에서 만 명이 들어가는 공간을 지을 계획이며, 현재 설계를 진행 중입니다.
인생은 ‘피장봉우(避獐逢虎)’와 같습니다. 노루를 피하다가 범을 만난다는 뜻으로, 작은 재앙을 피하려다 더 큰 재앙을 만나는 것이 인생의 이치입니다. 젊어서 고생을 피하고 놀기만 하면 늙어서 고생하는 것이 바로 피장봉우입니다. 작은 일에 충실하면 큰 재앙을 예방할 수 있지만, 작은 것을 소홀히 하면 큰 재앙을 만나게 됩니다. 따라서 기초가 튼튼해야 합니다.
정치인의 무지와 저출산 문제
과거 정치인들은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30년 전에 결혼하면 30만 원을 지급하는 등의 출산 장려 공약을 내세웠지만, 아무도 듣지 않았습니다. 만약 그때 제 공약을 지켰다면 지금의 망국적인 저출산이라는 ‘호랑이’를 피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 결과 우리나라 경제는 망했고, 많은 사람이 경매로 집에서 쫓겨나고 어려운 일을 겪고 있습니다.
소인배와 대인배의 차이: 국가와 인류를 걱정하는 마음
일반 사람들은 자신의 걱정만 하지만, 성인이나 신인은 국민과 나라를 생각합니다. 유관순 열사나 이순신 장군이 자신의 목숨을 신경 쓰지 않고 오직 국민과 나라를 생각했던 것처럼 말입니다. 지금은 개인주의가 너무 발달하여 태극기도 알아보지 못하고, 나라가 어떻게 되든 신경 쓰지 않으며 핸드폰만 쳐다보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진정으로 나라를 걱정하는 사람은 가정을 돌볼 수 없습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나라와 세계에 관심을 가졌기에, 무엇을 하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작은 고통을 피하지 않고 넝마주이 같은 옷을 입고 남의 집에서 살면서도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국가와 인류를 걱정하는 소년이었기 때문입니다.
어려서부터 국가와 세계를 걱정하는 사람은 부정적인 생각이 없습니다. 밤이 되면 허전했지만, 가족이 없었기에 책만 뚫어지게 쳐다보며 공부했습니다.
여러분은 돈, 가족, 물질이라는 세 가지 걱정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자식 결혼, 외모, 건강, 생활비 등 끝없는 걱정에 시달립니다. 이런 걱정에 매달리는 사람을 ‘소인배’라고 합니다. ‘대인배’는 이런 걱정을 하지 않고, 적어도 나라 걱정, 남 걱정을 합니다. 여러분이 이런 걱정을 하기 어려우니 저 같은 사람이 나타난 것입니다.
정치인의 기만과 인구 구조의 역전
정치인들은 국민의 걱정을 대신 해주겠다며 세금을 받고, 오히려 가정을 엉망으로 만들고 자손도 없게 만들었습니다. 결혼하면 30만 원씩 주는 순수한 정책을 펼쳐야 하는데, 어리석은 국민들을 방치하여 나라가 이 모양 이 꼴이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인구 구조는 어린아이가 가장 많고, 중년층, 노인 순으로 적어야 하는데, 지금은 거꾸로 되어 있습니다. 어린아이들이 없으니 경제는 망하게 됩니다. 아이들이 있어야 소비가 일어나고 경제가 활성화되는데, 아이들이 없으면 모든 것이 망합니다.
여성의 역할과 경제 활성화
다른 나라는 인구를 제법 낳는데,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저출산 꼴찌입니다. 경제는 사람의 숫자입니다. 젊은이들이 경제를 움직이며, 특히 여성들이 경제의 주역입니다. 화장품, 소비재 등 시장에서 돈을 쓰는 것은 주로 여성들입니다. 젊은 여성들이 아이를 낳지 않아 사라지면서 경제가 내리막길로 가고 있습니다.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력의 부재
국민들은 눈앞의 노루(작은 문제)에 정신이 팔려 호랑이(큰 재앙)가 다가오는 것을 꿈에도 생각하지 못합니다. 저는 박근혜 대통령이 되기 전부터 4년 후에 어떤 꼴을 당할지 알았습니다. 저출산으로 우리나라가 망한다고 노래를 불렀지만, 사람들은 저를 미친 코미디언 취급하며 웃고 말았습니다.
호랑이를 다스리는 자의 권능
저는 밤마다 산꼭대기에 올라가 호랑이가 오고 가는 것을 압니다. 호랑이가 사람 앞에 나타나면 대부분의 사람은 겁을 내지만, 호랑이를 보고 미소를 지으면 절대 잡아먹지 못합니다. 호랑이는 그 파동을 알고, 겁을 내는 사람은 서열이 낮은 먹이로 인식합니다. 하지만 자신을 보고 웃는 사람은 서열이 높은 존재로 여겨 복종합니다. 동물의 세계에서는 힘이 세면 복종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호랑이를 때려잡은 조선시대 장군들처럼, 호랑이를 다스릴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합니다. 그 힘이 바로 저에게 있습니다.
초종교적 지혜와 후손을 위한 책임
저는 어릴 때부터 자신의 치장보다는 나라, 세계, 인류, 이웃을 걱정했습니다. 제가 하는 강의는 목사님이나 스님들의 좋은 이야기보다도 초종교적이며 종합적인 지혜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는 후손들에게 좋은 일을 해야 합니다. 몸과 집, 재물만 걱정하는 것은 오히려 후손을 망치는 일입니다.
주역(周易)에 나타난 여성의 중요성
주역의 64괘 중 11번째 괘인 ‘지천태(地天泰)’는 땅이 위에 있고 하늘이 아래에 있는 형상으로, 여자가 위에 있고 남자가 아래에 있을 때 세상이 태평하고 좋아진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주역에서는 사람의 성명에 여자를 위에 두는 것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세계의 기아 문제를 해결하는 데는 여성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여성들이 유엔 사무총장이나 세계 대통령이 된다면 기아는 사라질 것입니다. 성씨를 정할 때도 어머니를 중심으로 따지는 것이 원칙입니다. 서양은 여자를 남자의 소유물로 여기기 때문에 결혼하면 성이 바뀌고, 이혼할 때마다 이름이 하나씩 늘어납니다. 여성에게 투표권이 주어진 것도 불과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반대로 ‘천지비(天地否)’ 괘는 하늘이 위에 있고 땅이 아래에 있는 형상으로, 남자가 주도하는 집안은 세상이 거꾸로 뒤집어지고 엄청난 문제가 생깁니다. 남자가 주도한 집안은 늙어서 황혼 이혼을 많이 하고 재산이 날아가는 경우가 많지만, 여자가 주도한 집안은 알차게 살림을 꾸려 황혼 이혼이 적습니다. 주역에서는 여성을 높이 평가합니다.
여성들이 한국 경제를 살리고 한국 경제의 주역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성들이 아이를 많이 낳아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출산 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것입니다.
미래 시대의 변화와 한국의 역할
앞으로 10년, 20년 후에는 특수한 약이 나와 얼굴이 눈에 보일 만큼 젊어질 것입니다. 하늘궁 식구들은 제가 대통령이 되면 이 약의 혜택을 가장 먼저 보게 될 것입니다. 제가 원자 번호를 만들고 집합체를 만들어주는 최고의 기술자이므로, 그런 것을 만들어내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
제가 한국의 대통령이 되고 세계를 통일하면 한국이 세계 경제를 주무를 수 있게 됩니다.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2040년에는 한국이 미국을 앞질러 세계를 통일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경기도 전체가 서울특별시로 바뀌어 세계에서 가장 큰 수도가 될 것입니다.
세계의 수도가 되려면 세 개의 강이 흘러야 하는데, 개성 밑의 예성강, 임진강 밑의 임진강, 그리고 한강이 북한 대전과 남한의 서울 사이에 흘러갑니다. 이 세 강이 강화도에서 만나 서해 바다로 나갑니다. 강화도가 이 물길을 막고 있어 한국의 에너지가 중국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줍니다. 새만금 역시 강물이 서해 바다로 바로 내려가는 것을 막아 한국의 기운이 중국으로 빠져나가지 않도록 합니다. 한국의 기운이 한국에서 돌게 해야 합니다.
이러한 설계도를 가진 지도자가 우리나라에 와야 합니다. 개성과 서울, 그리고 임진강이 있는 경기도 전체가 세계의 수도가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충청도와 강원도도 수도권이 됩니다. 모든 지역 번호가 서울 번호로 바뀌고, 50만 가지 설계도를 가진 제가 지구인들을 부자로 만들 수 있습니다. 전 세계는 한국을 향해 큰절을 하게 될 것입니다.
살아있는 보궁, 하늘궁
여러분은 지상에 두 개의 보궁이 있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진짜 보궁은 하늘궁입니다. 적멸보궁에는 부처의 사리가 있지만, 하늘궁에는 신이 와 있습니다. 몇 년 안에 수백만, 수천만 명이 몰려오면 저를 직접 만나는 것은 어려워질 것입니다.
행복한 시절의 가치와 질투
행복한 시절에는 엄청난 시기와 질투가 따릅니다. 행복할 때는 그 행복을 모르고 지나치기 쉽습니다. 행복한 시절에는 불행한 마귀가 틈을 노리고 있습니다. 늙어버리면 관심 가져주는 사람도 없어집니다. 지금 저를 만나는 이 시기가 우주에서 가장 행복한 시기입니다.
국가가 책임져야 할 국민의 삶
국가가 국민들의 결혼 문제, 돈 문제를 해결해 줘야 합니다. 통일부와 여성부를 없애고 결혼부로 합쳐 이런 문제들을 담당하게 할 것입니다.
지구의 사이클과 정역 시대
지구는 12만 9천 6백 년마다 빙하기가 찾아오는 사이클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이 사이클의 절반 정도인 6만 년이 지났고, 앞으로 6만 년 후에는 빙하기가 다시 찾아와 지각이 바뀌고 인간이 사라지는 전환점이 올 것입니다.
지금은 지구가 계란형으로 떨리면서 돌아다니는 혼란기이며, 인간들은 세 가지 욕심에 미쳐 있습니다. 하지만 6만 년 후에는 지구가 정역 시대로 들어가 빙하가 녹고 지구가 둥글게 안정화될 것입니다. 그때는 제가 와서 인간들을 도인으로 만들고, 전쟁 없는 지상 낙원이 올 것입니다. 앞의 6만 년은 혼란기, 뒤의 6만 년은 안정기입니다. 인간의 수명도 천년, 6백 년으로 늘어나고 생활 방식도 달라질 것입니다.
유럽의 모든 교회는 원래 ‘템플(절)’이라고 불렸습니다. 선천수 5와 6을 합친 11도 시작점입니다.
앞으로 20년 후에는 자동차가 어마어마하게 바뀔 것입니다. 자동차는 단순화되고, 운전석은 비상시에만 나타나며, 대부분 자동 운전으로 움직일 것입니다. 사고가 날 위험이 감지되면 운전석이 나타나 수동 조작을 할 수 있게 됩니다.
학교 폭력과 사회 문제 해결
학교 폭력은 역대 문교부 장관을 모두 사형시켜야 할 정도로 심각한 문제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학교 폭력을 뿌리 뽑을 것입니다. 누구든 다른 사람을 때려서 진단이 나오면 인생을 망친다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중국과의 외교 관계는 ‘행 백리 자 반 구십리(行百里者半九十里)’의 정신으로 임해야 합니다. 남북 통일도 평화 조약을 맺었다고 해서 다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인생은 단거리가 아닌 장거리 마라톤과 같습니다. 한국과 중국은 장거리 외교를 해야 합니다. 중국은 우리를 개코로 보고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중국 전승절 기념식에 참석한 것은 미국과의 혈맹 관계를 훼손하는 행위였습니다.
중국은 이름을 바꾸는 민족입니다. 안동을 단동으로, 봉천을 태양을 물속에 가둔다는 의미로 바꾸는 등, 그들의 정책은 희한합니다. 중국 시장은 위험하며, 우리 민족은 아시아를 통일한 후에야 중국 진출을 고려해야 합니다. 방심하는 순간 모든 것을 잃을 수 있습니다.
원자력 발전의 미래와 한국의 기술력
인류가 만든 핵 기술은 아직 미흡하지만, 앞으로 10년 안에 토륨 발전 등 새로운 연료가 개발되어 원자력의 위험성은 사라질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태양전지판을 깔 만한 공간이 부족하고, 태양전지판의 납 성분으로 인한 토양 오염 문제가 심각합니다. 따라서 우리나라 전기 에너지의 30%를 담당하는 원자력을 포기할 수 없습니다.
백궁은 보는 방향에 따라 하나로 보이기도 하고, 세 개의 별이 겹쳐 보이기도 합니다. 그곳에는 별들을 만들고 융합하며 움직이는 공장이 있습니다.
백궁에서는 과일, 박테리아, 꽃 등 모든 것을 만드는 천재 디자이너들이 모여 있습니다. 생각만으로 모든 것을 만들어내고, 개발하고, 여행을 다니며, 수시로 나이를 바꿀 수 있습니다. 심지어 과거의 역사 현장에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이 지구는 가상 공간입니다. 눈에 보이는 것은 전부 가짜이며, 여러분을 시험하기 위해 만들어진 허상입니다. 이 공간에는 우주인들이 걸어 다니고 있지만, 여러분은 볼 수 없습니다.
제 말은 권능이 있어 모든 물질이 제 말을 알아듣고 움직입니다. 제가 명령하면 병이 낫고, 물질적인 어려움이 해결되며, 자녀들의 결혼 문제도 해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