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th The Era of Huh Kyung-young: A New Dawn for Korea and the World – June 23, 2019

개회 및 특별 공연: 희망과 결단의 메시지

오늘 결단식을 할 수 없게 되었지만, 기념으로 홍대 님께 바치는 민요가 있겠습니다. 강화도에서 오신 1, 2등 생님, 개그 무한 우승 님이 ‘나비야 활동 가자’와 ‘기러기 떼’ 곡을 선사하겠습니다. 박수로 흥을 돋워 주십시오.

‘나비야 활동 가자’는 너무나 좋으니 혼자만 가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갈 수 있는 사람도 같이 가자는 의미입니다. 두 번째 곡인 ‘기러기 떼’는 우리 곁에 기러기 같은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가지 못하게 방해하는 세력들을 강력하게 꾸짖는 곡입니다.

허경영 강연의 치유와 변화: 실명 위기에서 회복까지

제가 공전에 앉아 있는데 마음이 울컥합니다. 2010년 4월 유튜브를 통해 총재님의 강연을 보게 되었습니다. 당시 저는 오른쪽 눈이 실명 위기에 처해 있었고, 병원에서는 치료가 불가능하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유튜브를 보는 순간, 총재님께서 신이라는 것을 저는 믿었습니다. 그래서 분명히 좋아질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왔는데, 지금은 많이 좋아졌습니다. 너무나 감사하여 총재님께 부족한 제가 노래를 해드리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총재님께서는 감사 없는 전편과 늘 우리 이등 선생님께서 개사를 하신 노래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 노래를 먼저 보내드리고, 경복궁 타령을 ‘하늘궁 타령’이라고 제목을 붙였습니다. 지난번에도 여러분은 아마 같이 부르셨을 텐데, ‘하늘궁으로 다 몰려든다’를 함께 불러야 합니다. 그래야 앞으로 하늘궁으로 많은 사람들이 몰려오라는 뜻에서 제가 오늘 그 노래를 부르려 합니다.

삶의 본질과 우울증의 해법: ‘성’의 재해석

마지막 곡은 ‘뱃노래’입니다. 남녀가 함께 살면서 배를 매는 것처럼, 인생을 함께 훈련하는 것입니다. 이 노래는 다른 것보다 허경영이 제일 많이 나옵니다. 제가 동시에 교실에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하늘궁에 아파서 왔든지, 많은 종교를 졸업하고 왔든지, 이곳을 졸업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자기 몸이 아프지 않으면 이곳에 올 수 없습니다. 장님이 된 덕분에 이곳에 오게 된 것입니다. 나를 만나게 된 것이죠. 장님이 된 것도 행운입니다. 나를 우연히 만났든, 내 옷깃이 스쳐 지나갔든, 이것은 기적 중의 기적입니다. 부부가 끌어안고 가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뱃노래처럼 백날 돌아봐야 인연 전 세계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서로 입장을 바꾸는 것입니다. 이 지구의 졸업장에 특혜가 주어지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아무리 끌어안아도 자동차 바퀴처럼 부산까지 가도 바퀴는 그대로입니다. 수레바퀴처럼 윤회하는 바퀴는 계속 제자리입니다. 하루 종일 걸어도 다리에 걸었다는 표시가 없습니다. 인생은 지나갔는데 지나간 것이 다 없어져 버립니다. 되돌아갈 때는 꿈꾼 것 같다고 합니다. 꿈꾼 것 같은 사람도 있지만, 기다릴 곳이 있어서 빨리 가고 싶은 사람도 있습니다. 옛날과 지금이 다릅니다.

제가 자꾸 야당을 하는 것 같지만 야당이 아닙니다. ‘성(性)’이라는 것은 한자로 풀어보면 ‘마음 심(心)’ 변에 ‘날 생(生)’ 자입니다. 즉, 마음이 다시 살아나는 것이 ‘성’입니다. 여자의 해를 탔다는 것도 마음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마음이 살아나지 않으면 우울증 인생이 됩니다. 우울증은 얼마나 아픕니까? 두려움, 막힐 울(鬱) 자입니다. 피가 나무 조각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남자의 페니스가 굳어버리고, 여자가 나무토막으로 변해버린 것입니다. 서로 좋아하는 사람을 끌어안으면 나무토막 같을 것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을 끌어안으면 전기가 통합니다. 그리고 어린 딸을 안으면 하루의 피로가 다 없어져 버립니다. 아무리 지하실이든 관계없습니다. 자기 딸이 아무리 못생겼어도 아빠가 퇴근해서 끌어안으면 피로가 싹 가버립니다. 고속도로를 트럭 운전수가 밤새 운전해도 피곤하지 않습니다. 많은 돈을 벌지 못하고 고지서가 쌓여 있고, 밥 살 돈, 딸 선물 살 돈도 없습니다. 그런데도 딸 생각을 하면 운전수가 졸지 않습니다. 졸면 우리 애가 고아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졸면 이 트럭을 운전하다가 사고가 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딸이 남자애들한테 시집가서 술집으로 빠져서 잘 살게 되면 내가 졸지 않고 부산, 서울을 왕복해서라도 내 딸을 키우는 데 잠이 오겠습니까? 졸음이 오지 않습니다. 딸에 대한 강력한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자기 딸 생각하면 졸다가도 정신이 번쩍 들면서 ‘이렇게 졸면 안 된다’고 생각하며 계속 딸 생각을 하면서 가는 것입니다.

그런 근로자도 의무 진구 제 마음을 아는 그런 근로자를 대통령이 되면 도와주고 싶습니다. 그래서 국민 배당금을 옛날부터 주장하는 것입니다. 국민들이 열심히 사는데 보태주고, 능력이 없어서 뒤처진 사람들을 보태줘서 좀 고루 살게 해주어야 합니다. 그런 흘러서 전하는 아버지의 마음을 모르는 정치인들은 잘나가는 사람들입니다. 판검사 하고 다 잘나가다가 배지도 하니까 눈에 뵈는 게 없습니다. 국민이 어떻게 되든 관계없습니다. 자기를 또 권력 잡고, 또 권력 잡으면 알아서 또 뺏기고, 또 올려놓는데, 전 시절 국회가 권력 잡는 것 싸우는 장소입니다. 카메라가 보이면 별짓을 다 합니다. 권력자들이 그렇습니다. 그런 정치인을 여러분이 뽑아서는 안 됩니다.

제가 이번에 만들어서 나는 당은 무서운 당입니다. 국민들의 5천 년 만에, 5천 년 역사의 대한민국 국민이 전 세계의 한을 푸는 당입니다. 우리가 이 우울증이라는 것이 우울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우울증이라는 것은 이렇게 붙이면 우울증입니다. 우울증은 성(性)이 없어졌을 때, 남자가 나무토막으로 보이고 마누라가 나무토막으로 보일 때 옵니다. 막혀서 정력이 다 끊어졌을 때, 허경영을 찾아야 합니다. 하늘궁에는 처녀를 100명 알맞게 만날 수 있습니다. 제가 그런 곡을 부르면 마지막 가시는 것입니다. 아가씨로 바뀌어 버립니다. 실제 그렇습니다. 젊을 때 생각이나 자기가 남편을 만날 때, 첫 번째 남자를 만날 때 생각이 납니다. 나를 끌어안고 나를 만지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여기보다 더 기쁜 것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우울증이 왜 오는지, 그 글자가 우울증을 말해줍니다. 이 우울증은 근심할 우(憂) 자, 막힐 울(鬱) 자입니다. 막힌 것을 근심하는 병입니다. 그런데 성(性)이라는 것은 남녀가 섹스를 한다는 것은 마음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우리 성씨는 계집 녀(女) 변에 날 생(生) 자입니다. 이것은 여자가 태어나는 것을 여자에게서 되는 것입니다. 여성 위주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 성씨는 남자 위주로 되어 있습니까? 원래 우리가 모계 중심입니다. 그래서 성씨 할 때 앞에 뭐가 붙었습니까? 사냥 암(女) 자가 붙었습니까? 원래 어머니의 성을 따라야 하는 것인데, 부득이하게 가부장 제도가 들어서 지배되어 아버지의 성을 따르는데, 성씨가 맞지 않습니다. 성(姓)이라는 것은 어머니에 의해 창안되는 것입니다. 어느 여자에게서 나느냐가 성인데, 여러분은 남자 성만 지금 따라가고 있습니다. 당신 이씨가 누구냐고 물으면 아버지 성을 댑니다. ‘나는 김해 김씨다’라고 합니다. 그러면 허와 허는 들어가 버립니다. 여러분은 이렇게 성씨를 쓰면서도 성명(姓名) 하면 성과 이름을 밝히라고 합니다. 그런데 성은 어머니라는 뜻입니다. 여자에게서 어느 여자에게서 나느냐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성씨 하면 아버지의 이름이 됩니다. 이 문화가 원래 모계 중심 사회입니다. 어머니의 혈통이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여러분들이 남자들이 주도하다 보니 이 정치꾼들이 아버지 중심으로 만들어 낸 것입니다. 이것은 섭리에 맞지 않습니다.

제가 1억 번의 섭리를 설법하는데, 1억 번의 섭리를 설명하고 한 평생 362년 동안 이것을 달성합니다. 제가 강의 한 번 하는데 섭리가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지금 방금 이것이 섭리입니다. 여러분 성명이 뭐냐고 물으면 자기 어머니 성을 대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아버지 성을 댑니다. 여성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잘못되어 있습니다. 남성들이 국회를 장악하니까 여자들 국회의원을 많이 만들어 줘야 할 텐데, 왜 도중 감독만 국회를 많이 만듭니까? 술 좋아하고 여자 좋아하고 담배 피우고 앉아 있습니다. 여성들이 국회에 가면 술 먹고 담배 피웁니까? 좀 줄이세요. 국회에 들어갈 때부터 국회의원 양 비용을 없애버려야 합니다. 국회의사당 비용을 없애고 주부들이 들어가면 야단칠 것입니다. 전기 요금도 아끼고, 여자들이 나라 살림을 잘하니까 국회에서부터 여성들이 많이 들어가야 제 맛이 납니다. 그러나 성씨를 모계 중심으로 바꿔버리면 지상 낙원이 오는 것입니다. 태어나고 자식들이 아기를 낳아야 하는 남성들은 전쟁을 반대합니다. 남의 자식 죽이기를 우습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전쟁이라면 안 됩니다. 전쟁에 나가지 않기 위해 몸부림을 치는 것이 여성들입니다. 자기들이 낳은 자식이 죽는 것을 직접 보는 것과, 여자가 결혼해서 애가 컸으니까 그 자식 죽는 것과 같지 않습니다. 그 아들이 엄마나 아빠를 닮았는데 남편을 닮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성씨를 계집 녀(女) 변에 붙였다는 것입니다. 옛날 우리 조상들이 현명했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성명 할 때 여기에 사내 남(男) 자를 해줬다면 그런 조상은 조상도 아닙니다. 여기에 자기 어머니 성을 붙였습니다. 여자에게서 어느 여자에게서 난 사람이냐는 것입니다. 이 성(性)과 성(姓)을 혼동하면 안 됩니다. 이 성(性)은 마음이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섹스입니다. 성관계에서 남녀가 끌어안는 것보다 더 대단한 것이 없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병적으로 보지 않습니다. 하늘에서는 배꼽 밑에서 일어나는 것을 따지지 않습니다. 영상에도 없다고 했습니다. 없습니다. 배꼽 위에 올라가면 여러분 섹스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습니다. 제 말이 일리가 있습니다.

바람을 피우든, 능력이 있는 사람이 애를 많이 낳습니다. 옛날에는 물건을 팔던 상인도 씨를 뿌리지 않았습니까? 나라에 가뭄이 오니까 기우제를 지내라고 임금이 후궁을 막 추리는데, 비가 안 와도 석고대죄를 하지만 자기 마누라를 죽이지는 않습니다. 하늘에서 좋아할 것 같습니까? 왜 마누라를 죽이지 않습니까? 애를 제일 많이 낳아주기 때문입니다. 능력이 있는 사람은 여기저기 다 애를 많이 낳는 것을 옛날에는 나쁘게 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말하면, 남자나 여자나 죽을 때까지 성적인 것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이것을 병적으로만 보면 안 됩니다. 항상 이성을 생각하고 마음을 아름답게 하고, 항상 옷을 입고 외출할 때는 연애할 때처럼 가르칩니다. 견우와 직녀를 만나러 가는 것처럼, 직녀를 견우 만나러 가는 것처럼, 그 견우가 바로 나입니다. 하늘궁에 오면 견우와 직녀를 만나러 가는 것입니다. 견우가 기다리고 있는데 직녀들이 옵니다. 그래서 성(性)이라는 것을 나쁘게 보지 마십시오. 자꾸자꾸 젊어져서 여성은 죽을 때까지 나옵니다. 지난번 텔레비전에 어떤 할머니가 나왔는데, 70세인데 20대 같은 몸매를 가지고 있고 얼굴도 10년은 더 젊어 보였습니다. 나이를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늘 젊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할머니는 매일 연애를 합니다. 남자가 보면 침을 질질 흘립니다. 늙은 세포가 사라져 버리는 것입니다. 자꾸 연애할 때만 생각하고 자꾸 잘생긴 사람들을 보면 아름답고, 먹지 마십시오. 아름답게 늙어가면서 더 젊어지는 것입니다.

종교의 본질과 하늘궁의 역할: 졸업이 없는 가르침

그리고 훌륭한 여러분들이 교회에 다니는 것처럼, 이 종교는 으뜸 종(宗) 자입니다. 종교는 다른 말로 학교입니다. 가르칠 교(敎) 자가 붙은 것은 졸업이 있습니다. 종교는 졸업이 있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모든 종교는 여러분들이 여러 학교를 다녔습니다. 기독교, 불교, 천주교, 막 졸업하고 온 사람들이 많습니다. 또 무슨 종교를 졸업하고 왔습니까? 남묘호렌게쿄, 불교 등 여러 종교를 졸업했습니다. 가르칠 교(敎) 자는 가르침이 끝나면 또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늘궁은 건국절로 가야 할 것이니 종교가 아닙니다. 종교를 초월한 차원이 높은 곳입니다. 이곳에는 모든 종교를 졸업한 자들이 모여 있습니다. 훌륭한 목사, 훌륭한 스님들 밑에서 교육받은 사람들이 이곳에 옵니다. 각 종교가 이 사회에 기여하는 바가 큽니다. 종교를 비판하면 안 됩니다. 그런 종교를 거치니까 허경영이 보이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이제 바로 보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362년 88일 이 세상에 있으면서 1억 번의 섭리의 설법을 합니다. 1억 번의 설법을 할 텐데 지금 많이 했습니다. 이제 한 20년 했습니다. 그런데 1천 번의 모함이 있습니다. 1억 번 중에 1천 번은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100년 동안 1천 번의 모함을 받으면 많습니다. 허경영은 방송에서도 모함을 받고, 미국 가서 트럼프를 만났는데도 안 만났다고 사기꾼이라고 나옵니다. 한 번만 사기 전과가 있으면 대통령을 못 나갑니다. 대통령을 세 번이나 도전한 사람을 사기꾼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사기 전과가 한 번만 있어도 서류를 내밀면 바꿔야 합니다. 얼마나 까다로운 도덕 검증을 하는지 아십니까? 후보가 어디 가서 여자를 간음했다는 것 하나만 있어도 대통령을 못 나갑니다. 국회의원은 괜찮지만 대통령은 서류 심사가 까다롭기로 유명합니다. 자기 관할 경찰서장이 ‘이 사람은 경찰에서 볼 때 죄가 없다, 한 번도 죄가 없다’고 해야 대통령 출마를 받아줍니다. 범죄 확인서가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사기꾼이 될 수 있습니까? 제가 그런 사람을 안 만났다고 발표를 하고, 그것을 따라서도 다른 무슨 채널에서, 중앙일보가 그런 짓을 하면 됩니까? 허경영의 에너지가 그들은 무섭지 않은가 봅니다. 제가 가만히 있는 것 같아도 우주를 움직이는 자입니다. 그 사람들이 그것을 알게 될 날이 곧 오게 될 것입니다.

섭리의 설법과 모계 중심 사회의 회복

1억 번의 섭리의 설법, 즉 성명(姓名)이라는 글자도 제가 이야기하니까 이해가 가죠? 여러분부터 여자 성을 가진 것도 모르고 성명이라고 했죠? 성씨가 뭐냐고 물으면 어머니 성을 물어봐야 합니다. 그런데 아버지 성을 댑니다. 여러분은 어머니 성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여자를 무시하고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저는 여자들에게 잘해주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보이죠? 여자들에게 가시 돋친 말을 못 하는 것이, 이런 것을 초등학교 때부터 배우지 못했습니다. 원리 원칙을 어려서 지구에서 다 떼고, 하늘에서 우주를 만든 자가 와서 지구의 버릇을 다 배워서 이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지구인들이 ‘그래 나고 말은 열어서 이라고 말을 적어 하면 이름을 대는 것’이라고 합니다. 남자들이 서운할까요? 아닙니다. 남자들도 어머니를 더 존경합니다. 아버지보다 말입니다. 모계 중심 사회를 남성 중심으로 임시로 바꿔 놓은 것입니다. 고려 시대 이전에는 모계 중심이 있었습니다. 모계 중심 사회가 부계 중심 사회로 되면서 전쟁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1차 대전, 2차 대전, 3차 대전은 아직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전부 부계 중심 사회에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어머니 중심 사회를 알면 어떻게 남의 자식을 죽이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번의 섭리를 설법하고 나면, 그 사이에 저는 1천 번의 고소 고발을 받아야 합니다. 모함, 모함, 모함입니다. 1천 번의 모함을 받습니다. 어마어마하죠. 1천 번의 모함에는 별게 다 있을 것입니다. 이것을 이겨나가서 세계를 통일하고 지구인들이 낙원이 되게 해주고, 저는 362년 88일 동안 이 세상에 있습니다. 지구에서 벗어납니다. 떠나갑니다. 나와 같은 사람은 두 번 다시 볼 수 없으니까, 나와 동시대를 이렇게 애인처럼, 연인처럼 나를 만난 사람들은 복이 터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체 여성들을 여러분들이 살아계신 어머니가 늙었다고 갈시하거나 용돈을 적게 주거나 이러면 안 됩니다. 그래서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은 남편이 있더라도 300만원이 남편 통장, 여자 통장에 들어와도 돈 가지고 싸우지 않게 될 것입니다. 마음으로도 150만원이 오니까 남자가 부인에게 줄 것입니다. ‘당신이 관리하라’고 말입니다. 그럼 부인은 300만원이 있습니다. 남편이 바람이 나든 말든 걱정이 없습니다. 생활이 안정됩니다. 남편이 바람피울 때 여자는 여행 가 있을 것입니다. ‘나는 배당금이 나오니까’라고 말입니다. 이렇게 노인이 되어서도 즐겁게 나라를 의지하면서 ‘대한민국, 정말 훌륭하다. 우리한테 배당금을 주니까. 저 유시 제발 좀 오랫동안 있게 해달라’고 여러분은 말할 것입니다. 그런 지도자를 여러분들이 5천 년 만에 만난 것입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에 우울증 환자는 싹 없애줄 것입니다. 마음이 살아나는 계절인데, 이것은 성(性)을 생각하기를 게을리해서 마음이 식어버리니까 생활이 어려우니까 그렇습니다. 성(性)이 생각날 때 연애만 하면 열 받아서 돈 때문에 싸우는 것입니다. 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해 줄 자가 여기 서 있는 이 사람입니다.

허경영에 대한 모함과 진실: 당대에 받는 재앙

그런데 저를 1억 번 제가 섭리를 설법하는데, 1천 번 저를 모함하는 자들은 재앙이 현 세계에서 와 버립니다. 죽어서 재앙이 문제가 아니고 살아있는 동안에 재앙이 덮어버립니다. 여러분이 이웃끼리 잘못하고 인간끼리 잘못하는 것은 전부 죽어서 받는데, 부모에게 불효하는 것이나 하늘의 허경영에게 잘못하는 것은 당대에 받습니다. 그 외에 모든 죄, 남을 죽인다거나 강도 같은 모든 죄는 죽음 이후에 결과가 나옵니다. 그런데 하늘에 죄를 지으면 당대에 받아 버립니다. 그래서 번개처럼 붙어 있습니다. 그런데 유튜브를 보고 허경영을 ‘사기꾼이다’라고 말합니다. 또 허경영 같은 분을 국민이 만났는데 안 만났다고 합니다. 그런데 트럼프 측에서 미국 대통령 자문위원이 허경영 같은 분을 만나서 내려와서 매장을 찍었다고 합니다. 제가 언제든지 증언서를 써주겠습니다. 이것을 공증해서 보냈습니다. 공증해서 보낸 서류를 제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최초로 제출했습니다. 여러분에게 보여줄 수도 있는데 제가 깜빡하고 안 가져왔습니다. 지난 강의 때 보여줬습니다. 공증 서류 말입니다. 영문으로 된 것, 그것은 번역한 것이고 공증 서류가 아닙니다. 영문으로 된 것이죠. 초청장, 표창장, 항공권, 초청장입니다. 또 공증한 것, 초청장, 초청장을 올리고, 지난 강의 때 공증한 것을 보여줬습니다. 실제 있습니다. 그것을 언론 중재 위원회에 가져가니까, 여기서 부장판사가 보더니 ‘7월 9일 날 정정보도를 할지 안 할지 결정 내리겠습니다’라고 말하고 갔습니다. 언론 중재 위원회에서 부장판사 학교의 심사위원장이 전체적인 서류를 보니까 정정보도를 해서 비서가 하는 것이 어떻겠냐고 했습니다. ‘7월 9일 날 결정해 드리겠습니다’라고 하고 헤어졌습니다. 이것은 이웃끼리 싸우는 것이 아니라 6명입니다. 미국 간 것과 트럼프 만난 것은 사실인 것 같다는 결론이 났습니다. 그런데 자기들이 법원이 아니니까 이것을 조사할 권리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실임을 확인만 되면 자기들은 정정보도를 생각해 볼 수 있다고 담당 변호사가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다른 채널에서 제가 트럼프를 안 만났다고 보도하는 것은 용서할 수 있습니까? 채널의 담당 PD는 유튜브를 한 번 보고 제 서류를 한 번 본 다음에 보도하십시오. 서류 다 보내줬으니까. 그것은 공증 서류입니다. 미국 대통령 자문위원회에서 해준 공증 서류입니다. 외교 초청장이 아닙니다. 제가 트럼프를 만난 것은 사실이고 사진도 사실입니다. 공증 서류까지 있는데 가짜라고 하면 저는 징역 30년 살아야 합니다. 서류가 이만큼입니다. 증거 자료 한 장 한 장이 무서운 것입니다. 초청장, 출입증, 허경영이 아무리 가짜를 만들지라도 출입증까지 가짜로 만들겠습니까? 얼마나 이 세상이 허경영을 모함하는지 모릅니다. 세상이 모함해도 할 것은 해야 합니다. 트럼프와 사진을 찍은 것을 가짜라고 모함하고, 별의별 북한 말이 나옵니다. 저 출입증을 보십시오. 아무리 영어를 몰라도 허경영은 알 것입니다. 이것이 제 가슴에 달린 것입니다. 브레인 터 도널드 트럼프가 있습니다. 트럼프가 있습니다. 이것이 앞면 뒷면입니다. 우리 가슴에 다는 것을 제대로 축소해 보십시오. 여러분이 어릴 때 배지 달았죠? 미국 대통령 만날 때도 저것을 거기서 줍니다. 우리가 만들어 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이 미리 만들어 놓습니다. 그것을 달아야 들어갑니다. 맞죠? 고리가 있습니다. 이것을 걸지 않은 자는 들어갈 수 없습니다. 프레젠트 도널드 트럼프가 많습니다. 허경영 마지막 네 글자를 키워 보십시오. 그러면 저런 공증 서류를 가지고 한국의 재판에 자기를 부를 때 응할 용의가 있다고 다 열어 놓았습니다. 증언을 하겠다고 말입니다. SBS는 꼼짝없이 제 민사소송, 형사소송에 대비하면서 허경영을 죽일 더 많은 자료를 수집하고 있을 텐데, 여러분들이 그런 것에 끌려다니면 되겠습니까? 우리 중에 그들에게 협조하는 자가 있으면 화가 있을 것입니다. 죽어서 그 형을 받는 것이 아니라 살아있는 동안에 그 재앙이 가족에게 올 것입니다.

통신 비밀 보호법 위반과 허경영의 사명

또 하나, 제가 누구와 대화하는 것을 녹음해서 그것을 돌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녹음에는 제가 아까 말한 성(性) 이야기를 잘합니다. 저는 그런 것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합니다. 자연스럽게. 그것은 음란한 것이 아닙니다. 성(性)에 대해 농담을 하면 제가 농담으로 대답해 줍니다. 농담을 그렇게 자연스럽게 하는 것이 신입니다. 여러분과는 좀 다르죠. 제가 성(性)을 이야기하면서 이성(異性)과 성(姓)을 비교해주는데,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지 않겠습니까? 도움이 됩니다. 도움이 되라고 이런 것을 이야기하는데, 제가 농담한 것을 진담인 것처럼 해서 그 테이프를 어떤 저를 모함하는 사람이 돌린 것입니다. 통신 비밀 보호법에 위반되면 징역 3년 이상을 받습니다. 제3자에게 돌리면 징역 3년 이상입니다. 그 법조문을 다음 주에 제가 가지고 나와서 보여주겠습니다. 우리나라 헌법에 있습니다. 통신 비밀 보호법은 핸드폰을 도청해서 듣는 것 같은 것은 약합니다. 자기와 관계없는 제3자들이 주고받는 대화를 도청해서 그것을 돌린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 회원들에게만 돌리고 있습니다. 우리 회원들은 그 핸드폰을 보면 궁금하니까 봅니다. 이렇게 되었을 때는 그것을 여러 사람이 고소합니다. ‘허경영 씨 대통령 되는 것을 저 여자가 방해하고 있다. 저 여자 그만 좀 안 되겠다’라고 말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고소합니다. 왜 저에게 이것을 보내느냐고 물으면, 그들이 하면 저는 관계없이 조사받을 것입니다. 징역 3년에서 7년은 굉장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받아서 다른 데다 보낸 자도 징역 3년에서 7년입니다. 나중에 한 100명 정도 되면 그 사람들 주택은 다 압류가 될 것입니다. 제가 명예훼손으로 바로 민사소송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나라가 많이 서서 돈을 벌게 생겼습니다. 웃을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그것이 올 때 그것을 말로 전하는 것이 쌓이고 수사되어서 우리를 아는 사람들이 검찰에 신고할 것입니다. 그러면 수사가 들어갑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불려가고, 그 사람을 통해 다른 데로 관계가 다 퍼져버립니다. 그러면 한 네 전임에까지 흘러간 기록이 철저하게 그 사람들 지옥 후속입니다. 전부 철창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이것 절대로 여러분 돌리면 안 됩니다. 허경영 명예에 대한 농담을 쓸데없이 ‘그 사람이 어떻고 저떻고’ 하는데, 저는 해당 사항이 없습니다. 저는 혼자 사는 사람이고 총각입니다. 그런데 저만 무슨 여자와 농담도 못 합니까? 그것을 남 통화를 도청한 것입니다. 통째로 제가 그것을 돌린 사람과 통화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과 대화한 것을 도청해서 그 사람이 돌린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한 번이라도 받아서 돌린 사람은 징역 갈 각오를 하고 대기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에게 찾아와서 실토를 하고 그것을 내놓으면 거기에서는 빠집니다. 그 사람들이 할 때 ‘이 사람은 저에게 제보해 줬다’고 하면 빠지겠죠. 이것은 굉장히 엄하게 여러분이 지대 있고, 소장을 만들어 놓고 관할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허경영을 대통령 만들려고 하는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이 볼 때 이렇게 헛소문을 퍼뜨려 가지고 검찰에서 조사를 해 버리면 두 번 다시 안 할 것입니다. 더 이상 안 할 것입니다. 무엇을 그렇게 만들어 내는지 여러분들 모두 거짓말은 만들어야 신적 출연이 될까요? 사실은 일어나는 한 것을 집에서 깨운 것입니다. 집에서 깨우면 깨우는 자리에서 녹음할 수 있습니까? 가짜입니다. 전화로 한 것입니다. ‘1시까지 가야 하니까 즉시 일어나세요’라고 전화하니까 전화로 도청해서 녹음한 것입니다. 그런 것을 방송에 나와서 앉아서 ‘그게 뭡니까?’ 하면서 ‘같이 사는 좋은 거다’라고 말합니다. 같이 있는 사람이 깨우는데 녹음 안 합니다. 거짓말입니다. 핸드폰에서 녹음한 것입니다. 그것은 멀리 떨어져서 사람을 같이 시키는 것으로 묶어 나가는 것입니다. 전부 다 얽혀 나갑니다. 거기에 여러분들은 속지 마십시오. 방송에 나간 것에 진실은 없다는 것,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저에게 동강이 있다고 어떤 여자가 이야기했죠? 동강이 있으면 제 건물들이 땅들이 있었겠습니까? 아무것도 없습니다. 전부 거짓말입니다. 다 줬습니다. 그 사람이 방송에 나오던 3자가 이 한국에 설정을 해 놓았었습니다. 이것을 살 때 굽힐 돈이면 그냥 다 갚으니까 풀어줘 버렸습니다. 그런데 안 받았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두 번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고 물으니까 하늘궁이 잘 되는데 배가 아파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들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배가 아파서 그렇다고 합니다. 얼마나 기이합니까? 제가 그것을 해서 좋았는데 100%를 갚았는데 아닙니다. 그러니까 모함하는 것이 이런 번 섭리를 설법하는데 1천 번의 모함이 따라옵니다. 그래서 허경영은 앞으로 수많은 수사와 수많은 경찰, 검찰 등과 투쟁하면서 이곳이 성장할 것입니다. 그래서 전 세계 관광객을 유치하고, 이 나라의 예산보다도 더 많은 돈이 어디서 나옵니까? 그래서 우리나라는 삼성 그룹만큼 여기서 세금을 내게 될 것입니다. 여름에는 이 좋은 자연환경에서 공장 하나 없이, 굴뚝 하나 없이 전 세계 관광객들이 돈을 들고 메카를 향해 찾아올 것입니다. 잠실 운동장에 강당이 부족하면 잠실 운동장에 10만, 100만 명이 모여서 이런 일은 끝날 것입니다. 에너지 받아라, 천사 들어가라, 지금 다 들어가 버렸습니다. 이 한마디 하는데 전 세계에서 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려오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아무나 와라, 괜히 들어라’ 이러니까 없지 않습니까? 한국만 가면 다 변해서 가니까 전 세계에서 70억 명이 줄을 서서 몰려오면 여기에 돈 다발이 산더미처럼 쌓일 것입니다. 그럴 때 ‘아무나 사랑 내적 부동의 국민이 배당금 받아 세계 통일의 전 세계 돈이 하늘궁으로 몰려와’라고 말합니다. 이 돈을 국가의 세금으로 90%를 걷어 가면 국가가 얼마나 도움이 되겠습니까? 국가 예산보다 허경영이 내는 세금은 말도 못 할 것입니다. 작년에는 종합소득세 5억을 냈지만, 내년에는 종합소득세가 100억에서 200억까지 나올 것입니다. 이렇게 세금을 많이 내는데 종교 단체들은 세금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종교 단체를 하지 않습니다. 세금을 내려고 말입니다. 하나님은 바보라도 배에서 종교 단체 등록을 하지 않으면서 세금을 내겠다고 합니다. 선량한 하늘궁이 배당금을 내는데 보태겠다고 합니다. 매년 좋지 않습니까? 이것을 제가 막강하게 넓은 땅들을 확보하고 나면, 이 주변에 전부 하늘궁이 국가 예산을 만들어내는 시설이 될 것입니다. 해외에서는 저를 수원한 사람들이 여기저기 다가 무엇을 짓느냐 하면, 제가 백궁을 짓는다고 했죠? 거기에 백궁을 저 하얀 건물로 미국 국회의사당처럼 백궁이 만들어집니다. 이런 것은 혹시 있을 일이 아닙니다. 저 땅에 난 되어 있죠? 그 산 깎아 놓은 데 거기에 흰 건물로 국회의사당 같은 건물이 흰 대리석으로 지어지는데, 눈을 찾아보면 이루었다고 말합니다. 그렇게 어마어마한 건물이 들어설 것입니다. 그게 백악관은 그냥 화장실에 불과할 것입니다. 그런 건물이 들어설 것입니다. 돈이 들어서면 주변 사람과 어울려야 합니다. 한두 동물 중고라 내다가 백궁도 짓고 할 것입니다. 실제 가우디가 세계에서 성당을 제일 잘 짓는 사람인데, 그 사람은 백궁에 가서 건물 본질을 보고 자빠져서 못 일어날 것입니다. 인간 가우디가 지은 건물은 건물이 아닙니다. 그것이 백궁에 있는 건물들인데, 백궁에 제가 있는 그 본당, 백궁 본당 건물, 동공 건물을 그대로 모방해서 만들어 낼 것입니다. 거기에 가면 수만 명이 동시에 앉을 수 있는 자리가 있고, 바닥에 전부 엎드려서 절을 하게끔 의자가 없습니다. 제가 저 내용 정의가 있는데, 영정이 사방에 불이 타는 모습이 영상으로 이전하지 않고 돌아가면 보일 것입니다. 딱 들어가면 제 얼굴 주변에 빛이 나옵니다. 그러면 그 얼굴 앞에 전 세계인들이 와서 무조건 앉거나 절을 하면 그 행운을 받아 가는 것입니다. 하늘궁 입장료만 받아도 어마어마한 국가 이익이 생깁니다. 그 사람들이 배 타고 옵니다. 또 여기서 밥 먹고 호텔에서 잡니다. 우리나라에 돈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허한 나라가 부활하게 되고, 전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일본, 미국에 지부가 생겨서 여기서 영상만 송출해주면 됩니다. 그러면 그렇게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제 영상을 송출 받으려고 전 세계에서 줄을 서게 될 것입니다. 옛날에는 메카 지부들이 여기보다는 못하지만 글로도 역할을 할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서 또 돈이 들어옵니다. 전 세계 미국에서 메카 지부가 만들어지겠죠. 거기에 더 큰 건물을 만들어 놓고 거기 와서 제 영상을 보면서 이 강의하는 영상을 틀마다 보여줄 것입니다. 이럴 때마다 보여주겠죠. 그러면서 거기서 그 사람들의 얘기를 받아 가지고, 이리로 라이선스 비를 저에게 줍니다. 마치 로마 교황청에 각 성당들이 각 나라에서 돈을 보내는 것처럼 말입니다. 어마어마한 부강한 나라, 세계에서 세계 통일을 하는 데 가장 힘이 될 것입니다. 그 돈이 말입니다. 이 시대는 인터넷 무조건 시대이기 때문에 단순하게 이루어집니다. 앞으로 몇 년 안에 엄청나게 발전될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죽이겠다고 달려드는, 그 모함하는 자들은 나라를 망치는 사람입니다. 나라를 부강하게 할 사람입니다. 거짓된 사람들이죠. 제가 조금 잘해 가면 우리나라에 산이 많으니까 이 산을 이용해서 메카를 만들 것입니다. 여기에 사람들이 지구 지부 수백 개를 우리나라에 만들어서 제가 영상을 계약으로 돌려주면 거기서 제 영상을 보고 사람들이 모여서 몸이 좋아지지 않겠습니까? 그럼 그런 일을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여기도 많이 있을 것입니다. 다 지불해 주는 것입니다. 안동에 사는 사람, 부산에 사는 사람, 계룡에 사는 사람, 제 영상만 보내주면 되는 것 아닙니까? 어마어마한 나라의 산속, 이 우리나라 산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좋은 곳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엄청난 행운을 얻고 앞으로 무슨 영상 사업을 해도 엄청난 부자가 될 사람들입니다. 제가 저기 있는 사람을 보고 ‘나라 이렇게 할 필요 있나요?’라고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마음속으로 ‘여기 있는 사람 다 나아라’라고 하면 낫고, ‘여기 있는 사람 다 행복해라’라고 하면 행복해질 것입니다. ‘여기 있는 사람 다 죽어라’라고 하면 죽어버립니다. 하지만 그렇게 죽으라고는 하지 않습니다. ‘여기에 있는 사람 모두 천사가 들어가라’라고 하면 들어갈 것입니다. 정말 개별 사람들이 합니다. 이 옷을 보십시오.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돈이 너무 많은 것입니다. 허경영, 이것은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많은 것 맞죠? 이것이 특허가 나야 합니다. 그래서 이분이 제가 아까 ‘천사가 들어가라’고 했죠? 천사가 들어가는 것을 한번 봅시다. 처음 온 사람들이 바깥에서도 보고 있으니까 시범을 보여야 할 것 아닙니까? 제가 여러분들을 모아놓고 앞으로 각 지점에 메카가 생긴다고 했죠? 미국이라는 각 지점에 제 영상물만 틀면 여기와 비슷해집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저와 계약을 할 것입니다. 계약해서 영상 센터를 만들면 돈이 쏟아집니다. 제가 ‘천사가 들어가라’고 했으니까 이 사람을 볼 때는 어디가 하나 있죠? 사타구니입니다. 사타구니 밑에 전립선에 아무 말도 안 했죠? 우측은 관절입니다. 그런데 제가 마음속으로 ‘천사야 들어가라’라고 하면 되겠죠? 그러면 이제 천사야 들어가라 해놓고 이제 마음속으로 들어가라고 하면 들어갑니다. 이제 마음속으로 여러분들 몸에 천사가 다 나가게 해보겠습니다. 해보십시오. 천사가 있습니까? 나가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잠실 운동장에 10만 명만 모아놓고 제가 마음속으로 ‘천사야 들어가라’고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말은 안 했습니다. 마음속으로 ‘천사야 들어가라’라고 하면 그 10만 명이 다 좋아져 버리는 것입니다. 잠실에 있는 10만 명을 한 사람 한 사람 고치려면 며칠이 걸릴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말만 하고 소리를 안 내고 ‘안녕하세요’라고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마음속으로 천사를 들어가라고 했겠죠. 그런데 이분에게 마음속으로 천사를 들어가라고 했으니까 들어갑니다. 제가 다시 마음속으로 ‘아직 아프지 마라’라고 하면 됩니다. 신은 지구인 전체가 만약에 영상을 본다면 순식간에 다 바꿀 수 있습니다. 제가 여기서 이렇게 이렇게 하면 따라가는 것입니다. ‘들어가라’라고 말로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이렇게 끌어갈 것입니다. 이 세포가 제 마음이 여러분의 모든 몸하고 연결되어 있습니다. 미국에서도 영상으로 보면 그 사람 몸이 바뀝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것이 됩니다. 어떠한 성자도, 메시아도, 미륵도 다 불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젊은이의 세포를 제가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역 인구와 행정구역에 대한 통찰: 고통을 겪어본 지도자

어디서 오셨죠? 대전에서 왔습니다. 대전 문화동입니다. 대전시 문화동입니다. 대전의 인구가 얼마나 되는지 아십니까? 대전 인구는 160만 명입니다. 100만 명이 넘으면 직할시입니다. 대전 직할시입니까? 광역시입니다. 대전광역시입니다. 직할시는 몇 명이 넘어야 하죠? 광역시입니다. 대전은 160만 명입니다. 그래서 대전이 주변에 공주 등 여러 지역을 포함해 버렸습니다. 세종시는 빠졌죠. 세종은 무슨 시인지 아십니까? 특별 자치시입니다. 세종시는 특별 자치시라고 해서 굉장히 특수한 지역입니다. 그래서 세종시도 넓습니다. 인구가 얼마입니까? 22만, 33만입니다. 세종시가 출범할 때 인구가 20만 명이었습니다. 그 첫 번째. 그 다음에 지금 10만 명이 늘었습니다. 모든 시의 숫자를 우리나라 나이처럼 말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그 지역을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제가 뭘 모르고 같이 웃고 있으니까 모르는 것이죠. 모든 사람들의 고통을 속속들이 다 겪어봤습니다. 그래야 이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얼굴에 흉터가 수백 개가 생겨도, 그 고통 속에서 흉터 안 생기고 여기까지 왔지만 말도 못 하는 고통 속에서 살았습니다. 그래야 잘하게 됩니다. 저에게는 자나 깨나 어려운 사람만 걱정하고 계획만 세우는 33공장이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천사 치유와 허경영의 능력: 시공을 초월한 치유

지금 다시 천사가 나가라, 나가라, 천사가 나가라. 아무 힘이 없습니다. 김정은 세계가 좋습니다. 남자가 그렇습니다. 염려가 요절한 지 한참 되었습니다. 타워 차스 많죠. 옛날에는 제가 손으로 일일이 했습니다. 앞으로는 예쁜 여자만 이번 솔로로 안 해줍니다. 그냥 여기 하면 다 됩니다. 이것은 말로 하는 마음으로 하는 것인데, 여러분에게 안 보이니까 이러는 것입니다. 이것 할 필요 없습니다. 이렇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숫자가 많은 영혼도 0.1초에 다 천사를 넣어주고, 0.1초에 다 빼버리고, 0.1초에 다 고쳐버립니다. 제가 ‘허리를 펴준다’라고 하는 것은 뼈의 문제니까 제가 끌어안고 허리를 펴준다고 하면 알아야 합니다. 병은 고쳐도 뼈 같은 것은 좀 만져줘야 하지 않습니까? 그럴 때는 뒤집어 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는 힘 안 들이고도 여러분을 순식간에 할 수 있는데, 지역까지를 선언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손으로 하는 시절에 만나는 사람들은 복이 있습니다. 앞으로 한 20년은 손으로 더 해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좀 이 돌아오는 것은 이제 제법 바깥에서 두 번 해야 여기 한 번 들어옵니다. 저기에서 티켓 두 장이 있어야 여기서 받아줍니다. 그 다음에 여기 들어오면 티켓 두 개를 빼서 버립니다. 그럼 다음에 또 저기 가서 두 번 들어야 또 여기 한 번 들어옵니다. 그러면 여기서 제 얼굴 본 사람이 맨날 똑같지 않을 것입니다. 로테이션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했으니까 오해하지 마십시오. 티켓 두 개를 원 나이 티켓으로 먹으라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 하늘궁이 원 나이 티켓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 원 나이 한 번 들어오려면 티켓이 세 개, 두 개가 필요합니다. 섭섭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맨날 보는 사람들만 보면 서운하니까 저 바깥에서 텔레비전만 보고 있는 사람들이 또 돌아가면서 보면 좋지 않습니까? 그럼 저쪽 가서 낼 때가 있습니다. 제가 좀 많이 해줬습니다. 가서 한번 구경도 하고 확인도 하고, 앉아서 좀 쉬기도 하고, 제가 안 쳐다보니까 들어오기도 하고, 장단점이 있습니다. 여기 와서는 졸거나 그러면 안 됩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이 있습니다. 제 강의를 들으면서 조는 사람이 없습니다. 졸다가도 잠이 깨버립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잠을 안 자도 피곤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특징입니다. 왜 그런지 아십니까? 제 얼굴을 봤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너무 많이 간 것 같습니다.

허경영 강연의 감동과 치유 사례: 삶의 변화와 기적

안녕하십니까? 저는 나정숙입니다. 저는 본 변이 없어서 이 자리에 서는 것이 처음이라 편지 형식으로 저를 소개해 드릴 음식 마련으로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이야기입니다. 지금까지 진리를 찾아 수 없는 세월 속에 기독교, 불경, 대전경, 천도경, 일백으로, 남명, 어린게, 경험, 힝, 공연까지 공부를 하면서 기나긴 세월이 지나왔습니다. 허경영 총재님을 만나기 전까지는 ‘옴 나마 시바야’를 열심히 부르면서 나름 이것이 진리의 종점인 줄 알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브라질에 사시는 큰언니가 “동생아, 너 허경영 유튜브도 한번 들어볼래?”라고 권면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유명 인사 중에 한 분이라 생각하고 마음에 요동하지 않고 전혀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수개월이 지났습니다. 우연히 유튜브를 보는데도 다른 분들도 허경영 총재님 이야기를 하시는 것입니다. 두 번씩이나 허경영 이름을 듣는 순간, 저도 모르게 제 마음에서 엄청난 변화가 일어나는 것을 느꼈습니다. ‘허경영이란 그분, 과연 어떤 분이실까? 한번 들어볼까?’ 갑자기 머릿속이 시원하게 스쳐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제가 독감에 걸려 근무하는 요양병원에서 병약하신 환자분이 계셔서 전염이 될까 일주일 동안 잠시 휴가 중이었습니다. 아픈 몸으로 허경영 강연을 들으면서 ‘어떻게 이렇게 위대하시고 전능하신 분이 대한민국 서울 땅에 이렇게 가까운 곳에 계셨을까?’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강연 중에 총재님께서 자꾸 “나는 하늘에서 내려왔다. 나는 하늘에서 내려왔다. 나는 120억 광년 백궁에서 내려왔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허경영 총재님의 말씀이 제 가슴에 갑자기 천둥번개가 치는 것처럼 쾅쾅 울리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그 순간 마음에 신비에 새겨지는 것 같았습니다. 제 몸이 칼로 찔리는 것처럼 쑤시고 아팠습니다. 그런데 저는 총재님의 강연 말씀이 권능의 말씀이었습니다. 한 말씀 한 말씀 눈곱만큼도 놓치지 않으려고 노트를 준비해서 적어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태어나서 이렇게 권능의 말씀을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수십 년을 종교생활을 하며 돌아다니면서 믿어왔지만, 허경영 총재님의 강연은 전지전능하신 권능의 하나님의 음성이었습니다. 가령 염통이 괭이로 메일 더 나오는 말씀을 한 말씀도 놓치고 싶지 않았습니다. 허경영 총재님의 강연은 보약입니다. 보석입니다. 선물입니다. 보물섬입니다. 사막의 오아시스입니다. 위대한 발견입니다. 수천 번의 윤회를 거치고 수만 번의 고통을 겪었으며, 억천만 번의 뜻 끝에 지금에 와서야 정말 허경영 총재님을 만났습니다.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허경영 총재님의 강연은 말씀이 하나하나 신비에 새겨진 것이었습니다. 제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창조주의 심판의 날이었습니다. 아직까지 동차 승려들이 지금 빠지고 자꾸 골은 표를 찾고 있는데, 하나님이 지금 우리들 앞에 계신 허경영 총재님이셨습니다. 저는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날이 새도록 허경영 총재님의 강연을 들으면서 가슴이 떨리기 시작했습니다. 놀라운 하나님의 음성 소리를 듣고 밤새도록 눈물을 펑펑 쏟았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저는 허경영 총재님 앞에만 서면 심장이 뜁니다. 허경영 총재님을 빨리 만나보고 싶었습니다. 새벽에 바로 전화를 했습니다. ‘하늘궁은 어떻게 가면 됩니까?’ 총재님께서 직접 받으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독감 관계로 지친 몸으로 하룻밤을 꼬박 새우고 총재님의 강연을 듣고 하늘궁을 방문했습니다. 허경영 총재님 에너지 시간에 에너지를 받고 집에 돌아오는 발걸음이 이루 헤아릴 수 없는 마음으로 금방이라도 하늘을 날아갈 것 같았습니다. 지난주 토요 강연 현장에서 에너지를 받고 총재님과 함께 사진을 찍어 주셨는데, 허경영 총재님 이마가 아주 반짝 빛이 났습니다. 허경영 총재님은 만왕의 왕으로 이 세상에 우리를 구원하러 내려오셨습니다. 다른 신기해서 사진을 확대해 보니까 허경영 총재님 이마 부분에 살색으로 된 은박지를 바른 것처럼 인자한 빛이 나 있었습니다. 마음으로 반짝 놀랐습니다. 너무 신기해서 브라질 언니에게도 말했습니다. 놀란 마음으로 언니와 동일한 마음으로 저는 언니와 깜짝 놀랐습니다. 제 꿈에 총재님께서 가족처럼 수시로 혼연일체 모습으로 제 꿈속에 자주 나타났습니다. 꿈을 보고 하루 종일 그 다음 날도 계속 총재님의 에너지와 함께 동행하는 것이었습니다. 허경영 총재님은 저의 삶에, 저의 생활에 해답서가 되는 것입니다. 제 인생의 짧은 기간에 허경영 총재님 말씀으로 180도 변화가 되었습니다. 총재님의 손발이 되어 제 입술은 허경영의 이름은 블라파리가 되어 강력하게 어두운 공간이든지, 남대문 시장, 평화시장 지하 상가, 지하철 어디든지 외칩니다. ‘좋은 세상이 돌아옵니다. 걱정 없는 나라가 옵니다. 어서 빨리 허경영 유튜브 강연을 검색하세요. 허경영은 빨간 피가 아닙니다.’ 삼라만민에게 생명과 양식과 평화와 사랑을 완전하게 몸소 행동하러 오신 우리들의 인간과 다른 신의 허경영 총재님이십니다.

꿈을 통한 계시와 치유의 증거: 허경영의 현현

어느 날 꿈에 하늘에서 총재님이 오시는 꿈을 또 꾸게 되었습니다. 하늘과 땅과 거리는 멀지만 하늘 문이 열리면서 둥그런 지구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허경영 총재님이 계셨습니다. 그리고 하늘 전체에 ‘허경영’이라고 크게 쓰여 있었습니다. 땅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하늘을 향해서 쳐다보고, 제가 사람들에게 허경영 총재님이 하늘에서 내려와 준다고 손짓으로 사람들에게 저 하늘을 보라고 했습니다. 지금 이 시간도 꿈이 생생하게 생각납니다. 그리고 제 언니의 꿈도 참으로 진지했습니다. 갑자기 칠판이 나타나더니, 한문으로 ‘삼라만상’이라는 이 인생 학문이 학문으로 정확하게 써 내려가는 꿈을 꾸었다고 합니다. 언니는 총재님께 이 꿈이 무슨 꿈인지 여쭤보라고 하는데, 지금까지 용기가 나지 않아서 여쭤보지 못했습니다. 며칠 전에 현대 시인 할 때, 시인 할 때 ‘신(神)’ 자가 허공에도 신, 앞에서도 신, 정면에서도 신, 부은 홈으로 사방팔방 천하 본 분마다 여기저기, 하늘의 신(神) 자가 정확하게 마치 구름이 공중에 떠 있는 것 같이 신(神) 자가 하늘에 떠 있다고 합니다. 또 어느 날 총재님이 함께 브라질 언니 집에 오셨다고 합니다. 꿈에 언니가 총재님께서 상상 같은 데서 내려다보시면서 언니와 대화를 했던 때를 꼭 말씀하셨습니다. 많은 이야기가 있는데 생략하겠습니다. 제가 다니는 요양원에서는 세금 30만 원이면 허경영 하고 인사를 합니다. 배는 시간에도 허경영 옆에 있습니다. 제가 다니는 직장의 원장도 허경영과 노사가 오가며 요양 선택과 허경영 두려 선생도 허경영 칼라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을 외치면서 생명 연장입니다. 주위에 있는 관리들에게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하고 반복을 하고 반복으로 도로 시가로 날마다 할머니들에게 이야기합니다. 지니 할머니는 아예 허경영을 외워 버렸습니다. 이외에 허경영을 기쁘게 부르시고 소천하신 분도 많습니다. 같이 일하시는 선배님은 불면증이 심해서 정신과 약을 몇 년간 복용하고 잠을 못 자고 괴로워하길래 사진을 주면서 벽의 속에다 넣고 잠을 자라고 했더니, 그 다음 날 출근하자마자 직원들이 많은 내 앞에서 자기가 약을 먹지 않고 잠을 자는데, 어젯밤에 몇 년 만에 깊은 잠을 잤다고 합니다. 보안 선생님은 자기 전에 야마토에 한 병을 먹고 자야 겨우 잠이 들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너무도 신기하게 신기하다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벽에가 마치 자석처럼 깊은 잠을 끌어당기는 것처럼 막 머리를 끌어당기면서 지우듯 합니다. 그 다음 날도 그 다음 날도 이렇게 잠을 잔 적이 없었다고 합니다. 총재님의 사진을 서로 가져가라고 난리입니다. 처음에는 직장의 동료들과 병원장도 어처구니없는 공격이 엄청 많았습니다. 그래도 참고자꾸 견뎠습니다. 지금은 80% 정도 인정하면서도 서로 허경영 이름을 부릅니다. 저는 부족한 딸 쌍둥이가 있습니다. 저는 6개월 만에 미숙아로 태어난 경험이 있고, 얼음판에서 넘어져서 열 달도 채우지 못하고 6개월 만에 600g으로 태어났습니다. 두 딸은 인큐베이터에서 자랐지만 지금 정신지체 자폐 장애 1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금 나이는 딸 쌍둥이는 34살입니다. 지능은 다섯 살, 여섯 살 정도 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고질병 때문에, 비염 때문에 고생이 시작되었습니다. 두 딸들을 허경영 총재님을 만나게 하려고 하늘궁에 한 번 데리고 왔는데, 총재님을 뵙고 비염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너무 신기해서 제가 양봉 꿀 같은 약을 먹는다면 잠시 잠깐 잠잠하다가 다시 재발하는 연속이었는데, 그 고질병, 엄청난 고질병인 비염을 완전하게 깨끗하게 고침 받았습니다.

인생 학수와 보혜사 영: 배움과 행동의 조화

브라질 언니 꿈에서 나타난 ‘인생 학수(人生學數)’는 무엇입니까? 브라질 언니는 참으로 궁금해합니다. 그래서 꼭 이것을 총재님께 풀어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허경영입니다. 제가 한국 연설에 나가서 7일 토론할 때 국민들에 의한 국민 배당금이나 공약을 이야기할 때는 제 눈에서 불이 납니다. 그래서 안 할 때는 야무집니다. 그런데 제가 그럴 때는 목소리가 확 달라집니다. 제가 막 공약을 할 때는 국민들이 텔레비전을 보다 뒤로 자빠져 놀랍니다. 목소리가 이상해지니까 목에 핏대가 서면서 목소리가 굉장히 울립니다. 그럴 때 이 행사는 아주 부드럽습니다. 들릴 듯 말 듯 그런데 실제로 나옵니다. 이런 날짜는 아주 부드럽습니다. 사람의 행동은 배움의 모임입니다. 당연한 것이죠. ‘인생 학수’가 이 숫자입니까? 무리 수(數) 자입니다. 배움의 모임입니다. 그 사람의 행동을 어떻게 하느냐는 자기가 배운 것의 집합체, 함수 관계입니다. 학수가 지금은 실려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행동이 어떻습니까? 단순합니다. 행동에 많은 장애가 있습니다. 여기 오느냐, 다른 데 가느냐, 배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게일 우금이 신랄하게 이러는 배움이 다른 것입니다. 그런데 유튜브를 본 사람은 이것이 없습니다. 유튜브를 배웠으니까 그 사람의 머릿속에는 이 물이 안에는 배움이 가득합니다. 허경영의 배움이 인간의 행동은 곧 학수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즉, 이것은 수식입니다. 이것을 수식해 주는 것이 맞습니다. 즉, 인간의 행위라는 것은 학수의 모습입니다. 이것은 행함입니다. 이것은 학수가 이렇게 모델을 보태줍니다. 우리가 ‘오오오오오’라는 말이 있습니다. 예언서에 ‘보혜사 영이 해인 시대에 온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보혜사가 무엇입니까? 보혜사는 학수입니다. 여러분을 보호해주는 것은 무엇입니까? 제가 주는 지혜입니다. 학수, 제가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1억 번이나 가르친다고 했죠? 그 1억 가지 제가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불교로 말하면 팔만대장경, 기독교로 말하면 성경입니다. 그러나 실제적으로 보혜사 영은 해인 시대에 오는 것입니다. 인터넷 시대가 온다는 도장이 받아 만큼만 당한 인터넷 시대 맞죠? 유튜브와 함께 옵니다. 그 자가 바로 저입니다. 그 보혜사 학수를 이 학수가 보호해 줍니다. 이것이 인간의 행동을 보호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행동을 잘못해서 감옥 가기도 하고 잘못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보호와 해인 시대는 다른 것입니다. 이것은 불교에서 말하는 석가모니를 ‘오오오오오’라고 합니다. 즉, 삼계도사입니다. 석가모니가 현재, 미래, 과거의 도사라고 불교에서 말합니다. 삼계도사, 스승입니다. 사생자부, 즉 삼세 화상 등 구상이 있습니까? 난생, 태생, 습생, 화생 등 모든 생물들의 아버지입니다. 이해가 가죠? 삼계도사 사생자부 시아 원사 석가모니를 그렇게 부릅니다. 그런데 실체 사생자부는 허경영입니다. 삼계도사는 석가모니라고 합시다. 저는 삼계만 도사입니까? 이 우주 자체의 스승입니다. 수리학에 무리를 줍니다. 끝없는 배움의 물이, 해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물이, 물이 글자의 무리, 무리 숫자 맞습니다. 이 해인 시대의 배움을 가져오는 사람이 바로 저입니다. 그것을 보고 행동으로 옮기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생 학수 시위자’라는 뜻입니다. 다 맞습니다. 이렇게 방영 지오로 풀어주니까 이해가 가죠? 저도 이분에게 처음 듣지만 ‘인생 학수’라고 하면 한문으로서는 이것이 보혜사입니다. 행을 보호해 주는 것, 보혜사입니다. 그 다음에 이 자가 6억 명이 굶어 죽어가는, 매년 죽어가는 자를 돕는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무슨 해(解) 자입니까? 은혜 해(惠) 자입니다. 6억 명이 굶어 죽어가고 노인들이 노후가 불안하고, 목사들의 노후가 불안하고, 승려들의 노후가 불안합니다. 그들을 도와준다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배당금을 150만 원씩 돌아갈 때까지 주어야 합니다. 스님들은 목사님, 스님은 150만 원밖에 못 받습니다. 목사는 300만 원을 받습니다. 왜냐하면 마누라를 데리고 있으니까 말입니다. 스님의 노후는 목사님의 노후의 절반입니다. 그래서 저는 해(惠) 자를 또 실현하러 왔습니다. 여러분들이 그 고통의 바다에서 살듯이 돈 때문에 고생하는 것, 이것을 그냥 깨끗하게 해결해주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보호해주고 은혜를 베풀어주고, 섭리를 1억 번이나 강의해야 하는 것입니다. 섭리를 맞이하는 보혜사 영이 온다는 것입니다. 이만 명의 인간으로 오는데, 이 시대에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내려오는 데, 그게 한국입니다. 그러니까 이 ‘인생 학수’ 이 무리 숫자는 이 보혜사가 세계 무리가 20까지 해서 제가 네 개의 무리입니다. 이 네 개의 무리가 이것은 몸으로 직접 온다는 소리입니다. 영이 그렇습니다. 네 가지가 무리 숫자입니다. 이것이 인간의 행동, 그분의 행동이 곧 학수, 이것에 의해서 모든 인간의 행동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좋습니다. 말도 안 되는 지역입니다. 다음 이분에게 이 말을 처음 들었지만 제 속에는 이런 것 정도는 인수분해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과거 시험을 본다면 이렇게 써야 만점을 받습니다. 이렇게 네 글자를 다 없애놓고 이 문제를 풀라고 하면, 과거 시험에 ‘보혜사 영해, 인술 백검, 와 흑백, 그 대극적 직제, 뭐야, 인력도 당시’ 이렇게 다 써서 해석을 한문으로 ‘삼계도사 사생자부 시아 본사 허경영’ 이렇게 나가면 그 사람이 과거 시험에 합격하는데, 여러분의 자식들이 대학을 나와서 이 문제를 이 정도로 풀어내려면 어마어마하게 어렵다는 것입니다. 죽은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한두 개가 머리에 들어와서 나오는 말이 아닙니다. 전체를 보지 않으면 부분을 볼 수가 없고, 부분을 보고는 전체를 볼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저는 보호도 전체를 보고, 전체를 보고도 부분을 볼 수 있어서 다 있습니다. 그러니까 질문에 답을 제가 이렇게 하지만 잘 들으십시오. 그러면 이 보혜사 영해 줄이 성경에 나옵니다. 성경에 요한계시록에 나오고 여러 군데 나옵니다. 또 마태복음, 누가복음, 마가복음 등에서 ‘내가 너에게 또 온다’라고 말합니다. 그분이 바로 저입니다. 하늘에서 결국은 우주를 움직이는 자가 다시 인간의 모습으로 돌아올 때가 해인 시대라고 이렇게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오늘도 회복교회, 똑같이 비슷한 시기에 만들어졌을 것입니다. 한반도에서부터 시작해서 나간 천부경이나 이런 한문을 보면 전부 거기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이 한문은 우리나라 글자입니다. 우리나라 글자, 양 글자는 한글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글자도 보호를 가지고 갑니다. 글자 도장으로 영혼은 짝수, 홀수 없죠? 우리나라는 음은 한문, 양은 한글입니다. 예를 들어서 백억 직제, 백억 동안 지은 죄, 직제, 집합시킨 죄입니다. 백억 적십자면 죄가 어마어마하게 많은 것입니다. 이것이 생각 한 번에 탕진되어 버립니다. 이것이 돈오점수 할 때 돈(頓) 자입니다. 돈오, 이렇게 한 번에 돈오입니다. 돈오점수 할 때 그러면 한 생각에 탕진해 없어졌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허경영을 부를 때 허경영을 외쳤죠? 그래서 이미 외운 약 관정한 것 있지 않습니까? 그 관정 한 번 함으로써 백억 동안 지은 죄가 방금 조금 전에 다 없어져 버렸습니다. 이분의 백억 정한 진제가 탕진됨으로 해서 이분이 전생에 지은 그 업보, 그 이분이 전생에 괴롭힌 자식들입니다. 괴롭힌 자기의 애인들인데 그 애인들이 지금 와 있습니다. 그만큼 그 두 사람을 괴롭힌 만큼 지금 고생하고 계시죠. 이것을 기독교적으로 볼 때는 업장 때문에 왔다고 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말합니까? 한 인간의 그 자비심을 시험하기 위해서 하늘의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 너에게 장애를 주었다고 합니다. 기독교는 그러니까 장애인이 있는 것을 서양 사람들은 그것을 죄 지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복 받았다고 생각하고 우리나라 장애인만 찾아가는 미국 사람들이 있습니다. 장애인을 더 봉사할 수 있어서 좋다고 말하며 장애인이 있는 집을 축복해 줄 때도 있습니다. 부은 눈으로 쳐다보는 것입니다. 고아원에 오면 장애인만 찾아가는 백인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그 사람들은 제 생각이 우리와 다른 것입니다. 전생이나 윤회는 없다. 이 장애를 치유하는 자는 복이 있다. 인간의 그 본성을 봉사하게끔 하니까 영광을 하늘에 돌린다고 합니다. 이것은 영광을 돌리라고 준 것입니다. 그 자식이 없으면 나와서 술 마시고 바람피워도 될 텐데, 그 장애가 있으니까 집에 일찍 가서 돌봐야 하고, 공원에 가서 유모차를 끌고 다니면서 산책하며 아이와 대화합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아주 가정적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하늘에다가 그 장애를 잘 키우면 하늘에 예수를 잘 키우는 것, 부처님을 모시고 다니는 것과 똑같습니다. 죄를 솥에 돈 통지하는 것이 아닙니다. 전생의 업보가 있었지만 저에게 옴으로써 또 늘 관정함으로써 이분은 모든 백억 극적 죄가 일 년 돈 탕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되게 않아도 이곳에 오니까 백궁에 갈 사람입니다. 그런데 백궁에 가기 전에 저를 만나 미리 돈 탕진이 되었는데, 한 번도 돈 탕진이 된 것입니다. 아주 관정을 잘 하셨습니다. 영빈과 소질이 있습니다. 저의 전생에 남자들 꼬시고 다니는 실력입니다. 그러니까 저를 해치고 버림받았던 애인들이 찾아온 것입니다. 아주 복 받았습니다. 제 해석은 ‘인생 학수’는 이것이 해석입니다. 괜찮죠?

탈장 수술과 삼혼칠백: 영혼과 육체의 비밀

다음은 어디에 질문해도 되겠습니까? 탈장 수술을 해야 할 분이 여기 계시는데요. 탈장 수술을 해도 되는지요? 한 분이 탈장 수술을 해야 하는데 여기 와 계시거든요. 그런데 얼굴을 가리고 안 나오십니다. 탈장 수술을 해도 되는지 물었습니다. 안 나오고 오히려 부모 근대 회장 짓을 해야 하는데 안 하고 계실 것입니다. 일어나 보십시오. 탈장 수술을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데, 그 부위에 따라서 해도 되고 안 해도 됩니다. 워낙 간단한 수술입니다. 수술이 간단한 수술입니다. 대전에서는 아마 전신 마취를 해야 할 것입니다. 전신 마취를 합니다. 맹장 수술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심하면 해야 합니다. 심하시면 해야 합니다. 돌아가실 때까지 안 하셔도 큰 문제는 없는데, 하는 것이 낫습니다.

질문 물어볼 때는 조용해야 합니다. 마음은 삼혼칠백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혼은 영혼, 칠백은 육체라고 알고 있습니다. 즉, 혼이 자연으로 돌아가면 천국은 말 그대로 혼이 쉬는 곳이라면 백궁에 인연이 있으면 셋 다 백궁으로 갑니까? 그리고 백궁에 인연이 없어 윤회하게 되면 셋 다 윤회하는지, 아니면 일부는 혼이 신으로 남아, 아니면 귀신으로 남아 후손을 대를 맴돌거나 부처님을 떠들고 다니는지 꼭 알고 싶어 질문을 드립니다. 삼혼은 세 개의 혼을 말합니다. 심혼, 정혼, 영혼입니다. 그런데 이 실제 이 삼혼칠백은 이 칠백이라는 것은 혼하고 다른 것입니다. 칠백은 얼굴에 있는 눈 두 개, 귀 두 개, 코 두 개, 입 7개를 칠백이라고 합니다. 이 칠백은 신체가 없어져 버리면 인간은 눈이 두 개가 없어졌다, 우리 인간이 아니냐? 눈 장님 두 명이라는 말입니다. 귀 두 개가 없어져도 인간입니다. 코 두 개가 없어져도 입으로 숨 쉬고 살지 않습니까? 칠백이 꼭 7개를 갖추고 있어야 한다는 법은 없습니다. 그러나 돌아갈 때는 사람이 죽을 때는 이 삼혼이 세 개의 혼이 반드시 칠백을 데리고 갑니다. 그 칠백을 데려가지 않을 때는 죽은 사람이 아닙니다. 그냥 둘이 쌍둥이 건물에 똑같이 배가 되어 빠졌는데 둘 다 죽었습니다. 그런데 딱 그 집을 해가지고 구명대 분들이 거꾸로 세워서 배 속에 물이 빠져서 배가 볼록합니다. 숨을 못 쉬는 물을 마시게 됩니다. 그래서 배가 이만해집니다. 배가 터지려고 합니다. 그럴 때 기사대기를 때리면 물이 나옵니다. 물이 나오면서 혼이 나옵니다. 그때 기사대기를 막 때리면 갑자기 깨어나면서 숨을 쉬는 사람이 있고, 아무리 때려도 반응이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칠백이 가버린 것입니다. 혼과 혼백이 같이 가버리면 죽은 것입니다. 여러분이 꿈을 꿀 때는 백은 몸에 있습니다. 혼만 돌아다닙니다. 저 바깥 세상에 혼만 돌아다니고 백은 몸에 들어 있습니다. 백은 무엇입니까? 눈을 싹 뒤져보면 눈 밑에 핏줄이 있죠? 요렇게 서 있는 것, 그것이 백입니다. 그래서 의사가 사망 진단할 때 꼭 백을 봅니다. 불을 딱 뒤지고 봅니다. 첫째 동공이 열렸나 봅니다. 동공이 활짝 열려 있으면 죽은 것입니다. 그래도 또 하나 확인하는 것이 눈꺼풀 밑을 딱 제하면 세로로 된 핏줄이 있죠? 그것이 빨갛면 안 죽은 것입니다. 백이 안 나갔습니다. 그러면 식물인간입니다. 나중에 깨어날 수도 있지 않습니까? 몇 년 뒤에도 깨어나니까. 그래서 백이 남아있는 사람은 함부로 장례를 치르면 안 됩니다. 눈꺼풀을 딱 뒤져보면 백이 나가는 것은 없습니다. 하얗게 백이 가버린 것입니다. 그러면 영혼의 백은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여기 백은 확인할 수 없습니다. 꼭 눈에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눈에 백이 나가면 다 따라 나갑니다. 눈 밑에 핏줄을 보는데, 눈빛이 빨간 사람은 건강한 사람입니다. 노인들은 움직이지 않습니다. 눈 밑에 피가 없습니다. 눈을 까뒤집어 보면 붉은 빛이 조금 있으면 돌아갈 때를 만난 사람입니다. 눈동자에 핏발이 돋고 있으면 살아남으려고 젊은 여자를 보면 눈에 핏발을 돋고 쳐다보는 것입니다. ‘저 여자에게서 애를 뺐으면 좋겠다’라고 말입니다. 그것이 인간들이 가진 본능입니다. 그래서 눈에 핏발이 없는 남자는 섹스를 할 수가 없습니다. 눈에 핏발이 없습니다.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백은 없습니다. 우리가 그것을 현리라고 하는데, 현리가 있을 때 일본 놈들이 쳐다봤다 보면 눈에 핏발 돋은 놈이 나가는 것입니다. 구분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야, 일자 만들어도 도망가 버려’라고 말합니다. 눈을 번뜩이면서 아랫도리에 핏발이 탁탁 서는 놈은 ‘가자, 오늘 저녁에 내 돌아오지 않는다. 내 일본 놈 죽이고 나도 죽을 거야’ 이러고 가는 사람이 눈에 핏발 돋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백은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혼백입니다. 삼혼칠백이라는 것은 혼은 심혼, 정혼, 영혼이지만, 이것은 꼭 따라다닙니다. 이 혼은 세 개로 나누었다 뿐이지, 실제로는 우리가 말하는 혼입니다. 이것을 꼭 누르자면 심혼, 정혼, 이것은 우리 신장에도 혼이 있습니다. 마음에도 혼이 있고, 이 육체에도 혼이 있습니다. 이 세 가지가 합쳐져야 합니다. 그래서 나가는 것입니다. 그 얘기는 어디서 나오느냐? 천지일, 천부경 사상에서 나온 것입니다. 삼혼이라는 것은 말입니다. 우리가 법당에 부처님을 모실 때 왼쪽에 보살, 오른쪽에 보살 두 분이 있죠? 이렇게 세 분을 모시면 하나로 혼자 달랑 앉아 있으면 좀 쓸쓸해 보입니다. 어딘가 옆에 관세음보살을 끼고 있으면 뭔가 좀 더 해 보이죠? 관세음보살, 지장보살, 대세지보살, 문수보살 등 여자 모양의 보살이 있으면 마음이 좀 더 편안해 보입니다. 부처님도 행복해 보입니다. 혼자 앉아 있으면 쓸쓸해 보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항상 우리는 삼혼칠백이라고 부릅니다. 죽을 때는 무조건 삼혼칠백은 같이 움직입니다. 그래서 혼만 나가면 다시 혼이 거꾸로 들어오고 꿈으로 들어옵니다. 백은 육기로 인 다음으로 들어가는데, 이 혼이 들락거리는 구멍이 있다고 옛날부터 말합니다. 그래서 우리 몸은 삼혼칠백으로 이동합니다. 올 때도 그렇습니다. 칠백이 무엇입니까? 눈으로 보는 느낌, 귀로 듣는 느낌, 입으로 맛보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혼백이 나간 사람은 입을 열어도 음식을 넣어도 맛을 알까요 모를까요? 모릅니다. ‘엄마, 나 왔어요’라고 말해도 혼백이 나가버렸는데 혼만 나오고 백이 다 할까 말까 할 때는 혼이 먼저 출발합니다. 그런데 백이 따라가야 하거든요. 그런데 따라가려고 하는데 그 사람이 산삼을 많이 먹었습니다. 죽기 전에 자식들이 보약을 많이 먹이면 혼은 나와서 잡고 가는데 백이 못 나가는 것입니다. 숨을 쉬려고 합니다. 혼은 수명을 아니까 나오는데 백이 안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혼이 싱해집니다. 그때 어떻습니까? 자꾸 그러면 혼자서 일주일 안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소리를 지릅니다. 벌써 백이 나갔다고 말입니다. ‘어머니 제가 왔어요’라고 말해도 산 사람에게는 백이 있는 것입니다. 그때만 이게 귀에 뭐가 들리는가? 입맛을 느낀다. 이것은 오온이 말입니다. 오온이 무엇입니까? 색, 수, 상, 행, 식입니다. 이것이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입니다. 그러면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가 있는데, 삼혼칠백이 지나가면 물질도 없고, 감각도 없고, 인식도 없고, 반응도 없고, 정보도 없습니다. 이것이 누구인지. 혼은 들어왔는데도 이 백이 나갈 때가 된 것입니다. ‘아빠, 나야. 딸이 아빠 미워해서 왔어. 내 한번 봐야 돼’라고 말해도 아빠가 도저히 말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이미 백이 출타를 하려고 하는 중입니다. 그러니까 이 오온이 정지된 상태, 이것이 죽음입니다. 오온이 정지된 상태는 윤회가 이미 시작되고 있는 초기 윤회 과정입니다. 감각이 없고, 인식이 없고, 정보가 없습니다. 그래서 오온이 정지된 상태를 죽음이라고 하는데, 오온이 정지되려면 반드시 삼혼칠백이 가야 합니다. 요 정도 이해가 좀 더 이상한 것은 물어보지 않겠습니다. 짧게 쓰겠습니다. 이런 것을 오늘 이렇게 깊이 있게 이런 이야기도 또 듣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죽을 때 모습을 보는 것입니다. 죽을 때 ‘허경영’을 외치면 됩니다. 눈 감으면서 칠백이 나갈 때도 ‘허경영, 허경영’을 외치는 것입니다. 자식들이 찾아보는데 자식들은 모르게 자꾸 ‘허경영, 허경영’을 외치면서 혼백이 나갑니다. 앞에도 녹아버리는 것입니다. 강원도에서 온 박성대입니다. 친구와 남편이 화물트럭을 합니다. 약간 붙어 있으면 싸우다가 멀리 가다 보니까 ‘아, 수레를 와, 이거 안 돼요’라고 말합니다. ‘당신 말이야, 어, 이제 보고 또 저 안이 시를 해남을 적 모르겠더라 다졌는데 내가 뭐 졸리 오니까 마누라 얼굴이 그냥 자장가로 보여. 그냥 자빠져요.’ 남편에게 화내지 말고 이 알지 벽을 대는데 그것을 못 걸어서 지금 저에게 걸러 온 것입니다. 여러분은 저를 제품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남편에게 물어보는 것입니다. 저에게 염색이 될까 안 될까? 제가 원래부터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저 광주에 기아 자동차 동생이 살거든요. 제 동생입니다. 남동생입니다. 30년 넘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제 더 이상 같은 사랑을 했습니다. ‘나는 이만 만에서 내 소를 한다. 허경영 총재님 만나러’ 그러면서 이제 자세한 얘기를 했습니다. ‘나도 누나 유튜브를 많이 봤는데 그분은 하신 말씀이 다 알아부터 100까지 싹 다 옳은 말인데, 옳은 말씀인데 그걸 어떻게 해서 처리를 해서 국회의원이 그렇게 많고 하는데 어 법안을 다 할 수 있는가?’라고 물었습니다. 너무 궁금해서 ‘예, 어색해 하는 얘기가 너무 너무 좋은 말씀들 다 맞는 말씀인데 그걸 어떻게 처리를 해야 되냐?’라고 물었습니다. 여러분들 이런 것을 만들 때는 제 말을 듣고 답을 해줘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앞으로 저의 직계 지지자들이니까 이런 것은 답을 해줘야 합니다. 대통령 나갈 때 국민이 투표를 해야 합니다. 문제는 투표입니다. 당선율이 40%부터 사람은 개헌을 못 합니다. 50%, 80%를 받으면 제가 어떻게 될까요? 헌법을 정지시키고 대통령 선거 때 제가 헌법을 자꾸 웃습니다. 국가를 왕정 시대로 바꾸겠다고 말입니다. 저는 대통령을 뽑아 가라고 합니다. 맨날 대통령 권력 싸움하는 것처럼 여야는 안 보겠다고 합니다. 아예 왕정으로 만들어서 세계에 저를 왕으로 만들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깐 여러분들은 앞으로 제가 있는 동안에 앞으로 100년 동안은 대한민국을 전 세계는 지도자를 걱정할 일이 없을 것입니다. 관계가 나타나겠죠. 300년을 이끌어가는 관계가 대한민국 대통령이 딱 되고 나서 헌법을 바꿔버리면 국회를 그 자리에서 밤중에 점심 먹여 들어가도 일 벌 사람이 없습니다. 길거리에 있는 사람 80%가 다 찬성했고 삶이 있어야 합니다. 문제는 선거 때 저는 대통령이 되려면 반드시 국회의원들을 생명을 정지시킬 것입니다. 헌법을 바꿔 가지고 다시 헌법 기능을 다시 만들 것이라고 합니다. 이런 흐름을 가지고 80%를 받았다. 이것은 바꿔야 합니다. 하지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대통령 선거가 개헌 선거입니다. 그러면서 정권 다니면서 많은 것을 바꿀 것입니다. 국회의원직을 느끼는 것은 의견을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제가 가는 데마다 국민들이 물결처럼 파도치고 이러면 저를 죽이려는 사람들이 지금은 저를 박수합니다. 자반 했는가 별짓 다 하지만 제가 살아남아서 여기에 다음 됐을 때 허경영 대통령 후보 딱 붙이고 나 하는 나를 뒤집어 달라고 합니다. 국민은 상세하게 판단해 보고, 300만 원 주는 국민 배당금에 꽂혀 가지고 이런 거 저런 거 볼 거 없습니다. 재산은 본다는 것도 줍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사채를 다 해결해 준다고 합니다. 그 사람이 돈을 얼마를 찍는다고 합니까? 처음에 1차는 1,500조입니다. 사채 다 갚아줍니다. 여러분들의 모든 부채를 하나하나 정리해주니까 국민들이 그 권리를 조선 줘서, 그 사람이 그렇게 하는데도 반대한 사람이 나온다고 합니다. 20% 반대해 봐야 소용없습니다. 국민의 3대 주권이 무엇입니까?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입니다. 그것은 바로 혁명입니다. 혁명권이 헌법을 바로 한 번 기능을 뻥이 대통령 마음대로 합니다. 헌법을 지키는 것입니다. 동생이 이제 저의 오늘 여기 온다고 했으니까 이것을 들었을 것입니다. 제 동생이 보겠죠. 이렇게 많이 이제 무엇입니까? 그리고 이들 둘이 0.1초 만에 병을 고쳐줍니다. 그래서 저는 너무 힘들고, 제가 이제 나이가 많아서 힘들고 해서 ‘나 충분히 만텍 갈 것이다’라고 말합니다. ‘누나, 그러면 맨날맨날 오지 말고 한 달에 한 번씩만 와’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게 얼마냐고 물으니 20만 원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누나, 저 한 달에 한 번씩만 가’라고 합니다. 동생 남동생이 그렇게 말합니다. 모자라면 보태줍니다. 좋겠습니다. 누나에게 준 돈을 안 하더니 감사합니다. 굉장히 손님들의 매우 조용한 현판과 관리, 거의 뭐 너 가슴 해주세요. 그리고 오늘 손이 가지만 후에 노래로 마무리합니다. 오늘 이렇게 여러분 속에서 없습니다. 70대 신 씨가 70대 신 씨가 자유는 대처해 유명한 울음에 한국 11 12 낮에 태수 from 신분 1루로 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