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th Huh Kyung Young’s Lecture: The Era of Epidemics and the Hope for Baekgung – December 6, 2020

지상 낙원과 역병의 시대: 내면의 희락을 찾아서

오늘도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에서 오신 신 허경영 본좌가 175회 우주 공부 형태를 이어갑니다. 우리는 신명나는 민족이라 모여서 에너지를 얻었지만, 이제는 비대면 시대가 도래하여 외부의 쾌락보다는 내면의 희락, 즉 내면에서 나오는 기쁨을 추구해야 합니다. 외부에서 오는 즐거움은 버리고 내면의 기쁨을 취하는 시대입니다. 바깥에서 즐겁게 놀던 것을 가정에서 가족과 함께 생각하며 보내는 시기, 저녁이 있는 삶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경제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하나가 좋아지면 하나가 나빠지는 양면성이 있는 것이 세상의 이치입니다.

최근 실업자가 급증하고, 회사에서 월급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어제까지 직장이 있던 사람들이 항공사 휴업 등으로 일자리를 잃고 있습니다. 해외 항공 노선이 줄어들면서 세계 전체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2018년과 2019년 초에 미국에서 여러 차례 강연을 했을 때 공항은 인산인해였지만, 지금은 개점휴업 상태입니다. 관광으로 먹고살던 미국, 이탈리아, 일본 같은 나라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사회 안전망이 잘 구축되어 있어 큰 어려움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직업을 잃으면 몇 달 실업급여를 받다가 끊기는 등 사회 안전망이 미비하여 고통이 심합니다. 이러한 고통을 없앨 수 있는 사람이 바로 저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 것입니다.

이제 외적인 쾌락은 끝난 것 같습니다. 우리는 코로나와 함께 가야 합니다. 예방 주사가 나온다고 해서 코로나가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 지구는 코로나와 함께 가야 하며, 앞으로 역병의 시대가 계속될 것입니다. 하나의 역병이 사라지면 더 강력한 역병이 찾아올 것입니다. 이 역병의 시대는 우리에게 내면 세계를 관찰하고 깨달음을 얻는 시대로 나아가야 함을 의미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외면 세계에서 아무리 무언가를 구하려 해도 잘 되지 않을 때, 우리는 내면 세계를 돌아봐야 합니다. 인간의 내면 세계로 들어가는 데는 허경영이 필요합니다. 수많은 성자들이 왔지만, 저는 천군 천사, 무한대의 대천사와 완전 천사, 소천사를 거느리고 와서 직접 분양해 주는 최초의 존재입니다. 제가 왔기에 여러분이 지상에서 겪는 고통은 고통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을 것입니다. 이 고통은 잠시일 뿐입니다.

백궁: 영원한 희망과 최종적 가치

여러분은 엉뚱한 곳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학수고대해야 할 곳은 백궁입니다. 이 세상의 물질 문명을 학수고대하는 사람은 없어야 합니다. 머리를 싸매고 고통을 겪으며 기다릴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은 백궁뿐입니다. 역병 시대 이전에는 물질만을 고대했지만, 이제는 백궁을 학수고대해야 합니다. 돈 때문에 목을 빼고 기다리는 것은 비참한 일입니다. 우리의 학수고대는 백궁입니다. 여러분에게 천사를 거느리고 살게 해 주었으니, 천사와 함께라면 아픈 것을 느낄 수 없습니다. 저는 좋은 길만 제시한 것이 아니라, 백궁이라는 장소까지 제시해 주었습니다. 이것을 모르고 고통스러워하고 괴로워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희망이 있습니다. 아무리 역병이 심하더라도 학수고대할 백궁이 있습니다. 현실이 고통스럽더라도 하늘궁에 오면 낙원으로 바뀔 것입니다. 쓸데없는 것을 학수고대해 봐야 물질로 사라질 뿐입니다. 백궁은 여러분이 오매불망 학수고대할 만한 최종적인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이 세상의 걱정은 국민 배당금 150만 원으로 다 해결될 것입니다. 앞으로는 하늘이 정치를 하게 될 것이며, 하늘은 허경영과 같은 존재를 등장시킬 것입니다.

허경영의 사주와 시대적 소명

이민철 역술인은 허경영의 사주가 ‘수’가 강한 사주로, 천지(天地)를 동하게 하고 크게 발복할 운기라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현재 대운이 ‘모진 대운’으로, 큰 대권을 잡을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임수(壬水)는 권력과 카리스마, 지지자를 의미하며, 이것이 거대한 세력으로 형성되어 가고 있습니다. 2021년 이후에는 허경영이 서울시장과 대선에 출마하여 대통령에 당선될 것이며, 이민철 역술인과 함께 국회 정치를 이끌어갈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이민철 역술인은 허경영의 사주를 잘 알고 있으며, 차분하고 절제된 언행으로 신뢰감을 주었습니다.

허경영의 사주는 ‘대해수(大海水)’로, 큰 바닷물과 같습니다. 비행기에서 보면 바닷물이 은빛처럼 빛나듯이, 지구의 오대양이 빛나기 시작합니다. 그 위에 태양이 두 개가 떠 있어 동서남북으로 빛을 비추니, 세계 전체가 빛나는 형상입니다. 이는 허경영이 세계 전체를 빛나게 할 것임을 상징합니다. 이 사주를 가진 자는 10만 명 정도 있지만, 신인(神人)의 얼굴과 사주가 일치하는 자는 드뭅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사주를 가지고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서울은 세계의 수도가 될 것입니다. 그의 목적은 인류를 편안하게 하는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18세부터 지급하면 인류의 먹거리 문제가 해결되고, 집에서 쫓겨나는 일도 없을 것입니다. 부부 300만 원으로도 혼자 살 수 있습니다. 국가 예산 50조, 55조를 제대로 사용하면 국민들이 굶주리지 않을 것입니다. 현재 국가 예산은 공사비 등으로 엉뚱한 곳에 쓰여 부자들에게 다시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 예산의 70%를 국민에게 돌려주면 모두 잘 살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이름 ‘허(許)’는 하늘에서 허락한 자를 의미합니다. ‘경(京)’은 서울 경(京)으로, 서울에서 법이 나와 전 세계의 법이 될 것임을 뜻합니다. ‘영(營)’은 편안할 영(營)으로, 세상을 편안하게 할 것임을 의미합니다. 그의 이름 석 자에 모든 것이 담겨 있습니다. 이 사주를 가진 자가 10만 명이라 해도,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가진 자는 없으며, 그의 관상과도 일치해야 합니다. 그는 변화무쌍한 얼굴을 가지고 있어 어느 나라에 가도 그 나라 사람처럼 보입니다.

역병 시대의 깨달음과 사회적 책임

지금 인류는 판단 오류가 심합니다. 해인 시대, 즉 인터넷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사주가 좋다고 해서 모두 대통령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이라는 이름과 관상이 일치해야 하며, 그의 이름 ‘허경영’의 획수는 마방진의 숫자 33과 일치합니다. 모든 법은 서울에서 나오므로, 서울 경(京) 자가 없는 자는 신이 아닙니다. 세상을 편안하게 하지 않는 자도 신이 아닙니다. 허경영은 하늘에서 허락한 자이며, 그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하늘의 말입니다.

세상의 법칙은 ‘저것이 있으니 이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천재가 있으니 장애인이 있고, 악한 자가 있으니 선한 자가 있습니다. 가난한 자가 있으니 부자가 있고, 장애인이 있으니 멀쩡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장애인이나 능력이 부족한 사람을 차별해서는 안 됩니다. 국민 배당금이 있다면 능력이 부족한 사람도 직장을 구할 수 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도 취직하지 못하는 자녀를 둔 부모의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허경영이 지도자가 되면 이러한 문제가 해결될 것입니다. 공부 못하는 자녀에 대한 책임을 공부 잘하라고 다그치는 것으로 대신해서는 안 됩니다. 공부 잘하는 사람이 있다면 공부 못하는 사람도 함께 살아야 합니다. 사업을 잘하는 사람이 있다면 잘못하는 사람도 살아야 합니다.

이방원의 ‘하여가’처럼, 우리는 모두 얽혀서 100년 동안 함께 살아야 합니다. 머리가 좋든 나쁘든, 장애인이든 아니든, 게으르든 부지런하든, 모두 함께 살아야 합니다. 게으르다고 자살로 몰고 가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일 년에 1만 5천 명이 자살하고, 5명이 굶어 죽는 현실은 2차 대전 때보다 심각합니다. 국가가 이러한 사각지대를 방치해서는 안 됩니다. 아이큐가 70, 80밖에 안 되는 사람들도 재미있게 살 수 있는 시스템을 제가 만들어 줄 것입니다. 기본 생활은 국가가 보장하고, 그 다음은 자기 능력껏 잘 살고 기부도 하는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국가가 국민들을 불안하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생활고로 인한 자살자는 없을 것입니다. 만약 그런 일이 발생하면 제가 직접 가서 해결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할 것입니다.

혼과 영, 그리고 미래 예지 능력

열차를 타다가 가슴이 철렁하는 경험은 ‘혼’이 나갔다가 들어오는 현상입니다. ‘혼났다’는 표현도 혼이 나갔다 들어왔다는 의미입니다. ‘영’은 사람이 완전히 사망했을 때, 즉 호흡 정지, 맥박 정지, 뇌사, 신체 분해의 네 가지 조건이 충족될 때 나갑니다. 잠을 잘 때는 혼만 나가고 영은 몸에 남아 있습니다. 영은 최종적인 인도자로서, 인체가 완전히 사망했음을 인지해야 혼을 데리고 나갑니다. 물에 빠져 의식을 잃었을 때 인공호흡으로 살아나는 경우는 혼만 나갔던 것이고, 아무리 노력해도 살아나지 않으면 영이 나간 것입니다. 어머니가 아들의 사고 소식에 의식을 잃는 것도 혼이 나간 경우입니다. 혼이 이동할 때는 네 가지 죽음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인간은 미래에 일어날 일을 어느 정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는 인간의 ‘영’이 몸을 보호하기 위해 여러 가지 작용을 하기 때문입니다. 영은 단순히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몸을 감시하고 위험을 감지하는 기능을 합니다. 예를 들어, 갑자기 돌멩이가 굴러올 때 자기도 모르게 피하는 것은 영의 작용입니다. 뒤에서 남편이 다가올 때 이상한 느낌을 받는 것도 영의 인지 기능입니다. 미국에 있는 아들이 사고를 당했을 때 어머니가 갑자기 그릇을 떨어뜨리거나 이상한 느낌을 받는 것도 영의 작용입니다. 모든 사람이 영의 지배를 받고 있으며, 다만 그 민감도에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영은 인간을 근본적으로 해결해 주지는 못하지만, 위험을 알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비행기 시간을 놓쳐 사고를 면한 택시 기사의 사례처럼, 조상신이나 영의 연결망이 작용하여 불행을 막아주기도 합니다. 공항의 관제탑이 여러 비행기와 교신하듯이, 영도 교신 채널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불행이 닥치더라도 신을 아는 자, 백궁을 아는 자는 그것을 감사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대학 시험에 떨어졌다면 더 좋은 일이 있을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히면 집안이 망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영적인 것을 어느 정도 가지고 있습니다.

국민 배당금 정책과 사회 문제 해결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며느리들이 긴급 자금 1억 원을 받고 본국으로 돌아갈까 걱정하는 질문에 대해, 허경영은 18세 이상이면 남녀노소 불문하고 1억 원씩 지급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돈 때문에 한국에 온 여성의 가족이 행복해진다면, 그들이 한국에 남든 본국으로 돌아가든 대통령이 신경 쓸 바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1%도 안 되는 소수의 문제 때문에 전국민의 혜택을 막을 수 없다는 강력한 지도자의 철학을 보여줍니다.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그는 사람은 국민을 먹여 살릴 수 없습니다.

데이트 폭력 문제에 대한 우려에 대해서는, 18세 이상에게 지급되는 1억 원은 부모 통장에 입금되거나, 본인 통장에 입금되더라도 부모의 동의가 있어야 인출할 수 있도록 보안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빚 갚는 용도로 사용될 것이며, 미성년자가 돈을 가지고 사고 칠 일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도 성인이 되어야 자기 통장으로 들어가고, 그 이전에는 부모 통장으로 들어갑니다.

호적에 전과 기록을 남기지 않는 정책에 대한 우려에 대해서는, 과거 기록이 따라다니면 좋은 사람을 만나 재생할 기회가 줄어든다고 설명했습니다. 여자가 과거가 있어도 궁합이 맞으면 바뀔 수 있으며, 기록이 없을 때 새로운 기회가 주어질 가능성이 더 크다고 보았습니다. 다만, 특별히 큰 성범죄 전과가 있는 사람은 국가에서 특별 관리하며, 경찰서에 기록이 남아 수사 시 활용되지만 호적에는 올라가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결혼 전 상대방의 재직증명서, 건강증명서, 예금 잔액 증명서 등은 요구할 수 있지만, 신용이나 전과 기록은 볼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윤회와 축복의 힘

인간은 동물로 윤회할 때 인간의 기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신이 누구 집 아들이었는지, 전생에 인간이었음을 기억하지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고통을 겪습니다. 개로 윤회하여 자기 집에 들어온 어머니가 아들로부터 버림받아 보신탕이 되는 비극적인 사례를 통해 윤회의 무서움을 설명했습니다. 백궁에 가는 것을 행복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개명 전 이름으로 축복과 명패를 받은 경우에 대한 질문에, 허경영은 축복을 받으면 모든 이름이 좋아지고, 아무리 나쁜 묘자리나 집터도 최고의 명당으로 바뀐다고 답했습니다. 아무리 나쁜 죄도 백지로 돌아갑니다. 제왕절개나 맹장 수술 등으로 몸에 흉터가 있는 사람도 하늘궁에 와서 ‘내가 됐다’고 하면 몸이 정상으로 돌아오고 남편에게 사랑받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의 말 한마디가 인체 세포를 완전히 바꿀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름이 100개 있어도 축복을 받으면 모두 좋아지므로, 개명 전 이름이든 현재 이름이든 상관없습니다. 명패도 옛날 이름이든 현재 이름이든 백궁에서 모두 알아서 처리합니다. 백궁은 전 세계의 모든 정보와 우주 알고리즘을 담고 있으며, 축복 하나로도 불가사의한 일이 일어납니다. 3천여 개의 묘에 대한 측량도 영초 만에 끝납니다.

생활 속 지혜와 영적 통찰

집안 청소를 열심히 하면 좋은 기운이 들어온다는 말은 상식적인 이야기입니다. 죽은 사람들이 서랍을 잘 정리하고 방을 깨끗하게 하고 나가는 경우가 많다는 것은, 너무 잘 정리해 놓으면 오히려 수상하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지갑에 현금을 고액으로 넣고 다니면 부자가 된다는 말은 심리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돈을 지갑에 넣고 다니면 막 쓸 것 같지만, 오히려 돈을 아끼고 싶은 마음이 생겨 잘 쓰지 않게 됩니다. 돈이 있으면 욕심이 생겨 아끼려는 노력을 하게 됩니다. 이는 심리적인 최면술과 같습니다.

공무원 연금 재원 반납 제도 폐지에 대한 질문에, 허경영은 제도를 폐지하여 연금 받는 사람들이 편안하게 해 줄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백궁에는 돈이 없으므로 돈 걱정은 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늘궁 초등학교처럼 한자, 중국어, 일본어를 마스터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마스터하지 못해도 낙제생 제도는 없으며, 성적 등급만 정해질 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낙제생은 모두 백궁으로 보내질 것입니다.

인간의 수명은 어떻게 정해지는지에 대한 질문에, 허경영은 다른 별들도 지구와 같지만, 별마다 문화와 발전 단계에 차이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어떤 별은 12만 9천 6백 년의 사이클 중 마지막 단계에 있어 문화가 최고도로 발달해 있습니다. 그 별들은 집안에 납골당을 만들어 죽은 가족과 함께 지내며, 사자와 대화하는 기능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어머니의 생전 목소리를 입력하여 인형 속에 넣어두고,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대화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이러한 아이템은 사업적으로도 성공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아홉수와 삼재: 조심과 성찰의 문화

아홉수나 삼재가 들면 막연한 두려움과 의기소침함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허경영은 신인의 축복을 받으면 그런 것에 신경 쓸 필요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름이 안 좋은 사람도 축복을 받으면 개명할 필요 없이 모든 이름이 좋아지고, 나쁜 사주도 최고의 사주로 바뀝니다. 아홉수와 삼재는 사람들을 조심하게 만들고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문화적인 장치입니다. 9는 인간의 수이며, 10은 완성수이자 신의 숫자입니다. 9 다음에 10이 오는 것은 시작과 끝의 완성을 의미합니다. 9는 마지막 수이므로 항상 조심해야 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학수고대해야 할 것은 백궁뿐입니다. 물질적인 것에 너무 집착하면 고통이 따릅니다. 언젠가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오매불망 학수고대하는 백궁으로 가게 될 것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부질없고 영원불변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좋은 집을 지어도 1년도 못 살고 죽는 사람도 있습니다. 허경영의 이름은 영원불변한 이름이며, 우주 어디에서든 불리고 있습니다. 물질 때문에 고통받는 사람, 자녀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 부부 갈등 문제, 소송 문제, 부동산 문제 등 모든 고통은 천사가 들어가 완전히 해결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