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강연: 진정한 성공과 무주상보시의 길
120억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성지 지우명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전 세계 수도의 중심인 한국 서울을 편안하게 하는 허경영 신인 총재님께서 서울시장이 되시면 신정정치가 시작되어 진정한 행복이 전 세계로 뻗어 나갈 것입니다. 우리는 부모님, 스승님, 나라를 위해 돌아가신 분들, 그리고 우주에 항상 많은 빚을 지고 있습니다. 이 빚을 모두 청산할 수 있는 길은 허경영이라는 글자에 투표 도장을 찍는 것입니다. 한국에 와서 허경영 총재님을 만나지 않는 자는 성공한 자가 아닙니다. 빌 게이츠도 허경영 총재님을 만나지 않으면 실패한 자입니다. 오늘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신인 허경영 본좌께서 여러분께 메시지를 전하십니다.
세상의 성공은 물거품, 진정한 축복만이 영원하다
세상에서 아무리 성공해도 허경영에게 직접 축복받지 못하고 배꼽 명패를 하지 못한 사람은 진정한 성공을 이룰 수 없습니다. 그것은 가짜 성공이며 물거품과 같습니다. 불교에서도 ‘백 년 동안 탐한 물이 하루아침에 티끌이 되리라’는 말이 있듯이, 금강경에는 ‘약이 색견아 이음성구아 시인행사도 불능견여래(若以色見我 以音聲求我 是人行邪道 不能見如來)’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이는 세상의 모든 것이 꿈과 같고 환상 같으며 물거품 같다는 의미입니다. 우리가 색깔로 사물을 보거나 소리로써 뜻을 구하는 것은 모두 헛된 것입니다. 만약 인간이 색깔이나 소리로 사물을 판단한다면 그것은 사도(邪道)에 빠지는 것입니다.
무상한 세상에 대한 집착과 생명의 가치 논쟁
불교나 기독교 등 각 종교에서는 이 세상에서 우리가 구하는 것이 상당히 무상하다고 말하지만, 우리는 거기에 너무 집착해 왔습니다. 탐진치에 집착하여 코로나에 걸려 죽음에 이르는 상황에서도 생명에 너무 집착했습니다. 유럽에서는 코로나 통제에 대한 두 가지 상반된 방식이 나타났습니다. 영국은 경제를 살리기 위해 코로나 상황에서도 통제를 풀어버렸고, 프랑스는 생명을 고귀하게 여겨 죽는 순간까지 생명을 붙들고 있습니다. 영국은 사람이 죽어 나가는 것도 경제의 일부로 보며, 병원 입원이나 장례식장 매출도 경제 활동으로 간주합니다. 반면 프랑스는 안락사도 허용하지 않으며 생명의 존엄성을 강조합니다. 러시아에서는 상속을 빨리 받기 위해 자식을 안락사시키려는 경우도 있습니다. 노인들은 영국식 방식을 불안해하고 프랑스식 방식을 안전하게 여기지만, 젊은 사람들은 프랑스식 방식에 피해를 봅니다. 우리는 생명을 경제적으로 볼 것인가, 아니면 휴머니즘으로 볼 것인가 하는 딜레마에 직면해 있습니다.
중도와 연꽃의 지혜: 혼탁함 속에서도 깨끗함을 유지하라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는 중도를 지켜야 합니다. 허경영의 말을 따르면 항상 중도를 찾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즐겁고 마음이 고요하며 깨끗해야 합니다.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항상 연꽃처럼 깨끗함을 유지해야 합니다. 연꽃은 더러운 곳에 있지만 항상 깨끗합니다. 연꽃을 깨끗한 곳에 심으면 싹이 나지 않고 썩어버립니다. 이처럼 우리는 혼탁한 세상 속에서도 ‘처염상정(處染常淨)’과 ‘상락아정(常樂我淨)’의 자세를 유지해야 합니다. 백궁에 앉아서 상락아정을 누리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세균이 많고 혼탁한 세상 속에서도 깨끗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백궁 세계에서는 다양성이 인정되며, 즐거움이 가득하지만 남을 누르거나 비극적인 일은 없습니다.
최악의 상황에서도 올바른 길을 걷는 자의 성공
어떤 사람이 딸의 등록금 500만 원을 구하지 못해 절망에 빠져 있을 때, 길에서 500만 원이 든 돈뭉치를 줍게 됩니다. 딸의 등록금은 450만 원이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돈을 주운 사람은 ‘하늘이 내 어려움을 봐주었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최악의 경우라도 혼탁한 곳에 있을지라도 항상 깨어 있어야 합니다. 딸의 취직과 등록금이 걸려 있다 해도 주운 돈은 파출소에 갖다 주어야 합니다. 돈을 잃어버린 사람이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바보처럼 돈을 파출소에 갖다 주는 그 남자가 진정으로 성공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무주상보시: 머무르지 않고 상을 내지 않는 보시
하늘에서 어려움을 봐주었다고 생각하며 돈을 쓰는 것은 올바른 행동이 아닙니다. 큰일을 위해서는 코끼리가 제 새끼 다니는 길로 다니지 않듯이, 큰 목적이 있는 사람은 행동이 다릅니다. 아무리 어려움에 처해도 항상 올바른 길로 가야 합니다. 돈을 파출소에 갖다 주었더니 순경에게서 전화가 와서 돈 주인이 고마워하며 사례금을 주려 한다는 말을 듣게 됩니다. 그러나 그 돈을 다시 받는 것은 괴로운 일입니다. 내가 벌지 않은 돈, 수고하지 않은 돈을 받는 것은 어마어마한 빚이 됩니다. 이것이 바로 ‘무주상보시(無住相布施)’입니다. 머무르지 않고 상을 내지 않는 보시를 해야 합니다. 돈을 받은 사람이 딸을 위해 쓰더라도 괴롭게 써야 합니다. 우리의 양심은 차원을 높여야 합니다. 천사에게 물어보고 하늘님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천사의 지혜와 양심의 역할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최종적으로 천사에게 물어봅니다. 우리는 천사를 가슴에 품고 있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합니다. 천사에게 코로나 환자가 왔는지, 앞으로 3년간 하늘궁에 코로나 환자가 오지 않을지 물어보면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늘궁 경내에는 코로나 환자가 없으며, 앞으로 10년 동안도 오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세요. 천사에게 이혼할지 물어보면 이혼하지 말라고 합니다. 천사는 그 사람의 마음과 성적표를 가지고 절대 이혼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길에서 500만 원을 주웠을 때 파출소에 갖다 줄지 물어보면 갖다 주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 돈을 내가 써도 될지 물어보면 안 된다고 합니다. 천사는 도덕률이 높고 정확합니다. 우리가 양심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면 천사는 떠나버립니다. 우리는 돈을 잃어버린 사람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가난하게 사는 사람을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 양심적으로 살다가 가난해진 아버지를 자랑스럽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아버지는 기회주의자가 아니며 순수합니다. 가난해도 마음이 편안하면 됩니다.
무주상보시의 보상과 천사의 허용 범위
돈을 주워 파출소에 갖다 주면 온몸에 전기가 오면서 에너지가 들어옵니다. 천국에서는 가짜가 없으며, 모든 것에 대한 보상이 있습니다. 돈 주인이 돈을 받지 않겠다고 하여 파출소에서 다시 가져가라고 할 때, 그 돈을 냉큼 받아 써도 될지 천사에게 물어보면 안 된다고 합니다. 천사는 내 후손을 위해서라도 그 돈을 받지 말라고 합니다. 우리는 자기 손으로 열심히 벌어야 합니다. 부정적인 요소가 끼어들면 안 됩니다. 장사하는 사람이 5천 원짜리 물건을 7천 원에 파는 것은 괜찮습니다. 그러나 5천 원짜리 물건을 15,000원에 파는 것은 안 된다고 합니다. 천사는 우리의 양심에 한계를 줍니다. 5천 원짜리 물건을 만 원에 파는 것은 괜찮지만, 3배 이상 받는 것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주운 돈 500만 원에 대해 돈 주인이 사례비로 100만 원을 주겠다고 할 때, 받아도 될지 천사에게 물어보면 안 된다고 합니다. 20%를 넘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법도 그렇고 천사도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사례비를 많이 받는 것은 안 됩니다. 가정을 지키는 사람은 후손을 생각해야 합니다. 후손들에게 해가 될 수 있습니다. 무조건 돈을 주우면 파출소에 갖다 주어야 합니다. 사례비는 20% 미만만 받아야 합니다. 돈을 그냥 몽땅 가져가라고 해도 ‘내가 거지냐, 도둑놈이냐’라고 해야 합니다.
성공하는 사람의 다섯 가지 성공 지상
성공할 사람은 행동할 때 다섯 가지 성공 지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평생 동안 하는 일마다 성공하는 기운을 가진 자는 헛돈을 놀리지 않습니다. 도박이나 투기를 잘 하지 않습니다. 남자의 얼굴을 볼 때 평생 성공 지상이 가장 중요합니다. 천사는 까다롭습니다. 주운 돈을 다시 가져가라고 해도 천사는 허용하지 않습니다. 내 후손을 위해서라도 주어야 합니다. 우리는 자기 손으로 열심히 벌어야 합니다.
국가 예산 낭비와 국민 배당금의 재원
국가 예산의 70%가 낭비되고 있습니다. 세금 공제 제도의 무리가 많습니다. 이것만 없애도 연간 100조 원이 늘어납니다. 국회의원 보좌관 3천 명의 월급이 연간 1.8조 원이고, 지자체 선거 비용이 매번 1조 원입니다. 나는 감옥에서 나온 날, 교도소에서 모인 돈 74만 원을 소아암 재단에 기부했습니다. 이런 정신을 가진 자라야 나라 살림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총 982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는 금기입니다. 방대한 지식이 머릿속에 들어 있습니다. 모든 행동이 어려서부터 통제되어 왔습니다. 국가 낭비 예산 70%와 세금 공제 제도를 없애면 연간 400조 원 이상이 절약됩니다. 법무부를 없애고 교도소를 없애면 100조 원이 절약됩니다. 탈세와 세금 제도를 단순화하면 또 100조 원이 늘어납니다. 특수 사업자 500만 명을 허용하고 세금을 걷으면 1년에 100조 원이 들어옵니다. 공공 부문을 축소하면 또 돈이 들어옵니다. 연간 513조 원 중에서 절약되는 돈만 해도 300조 원 이상입니다. 여기에 세수 확장을 더하면 800조 원이 그냥 생깁니다. 이 돈을 지금은 도둑놈들이 다 해먹고 있는 것입니다.
본 태양과 국민 배당금의 실현 가능성
감옥에서 ‘내 눈을 바라봐’, ‘허경영 불러봐’ 등의 노래를 만들었습니다. 800조 원이라는 돈이 생기면 못할 것이 없습니다. 국민 배당금은 국채와 개인 빚까지 갚아줄 수 있습니다. 한 사람당 1억 원씩, 18세부터 1억 원씩 주어집니다. 개인들이 빚을 갚고 부모들에게 쓸 수 있도록 돈을 주는 것입니다. 본 태양은 무조건 빛을 내며, 지구 전체를 축복합니다. 땅속 몇 킬로미터까지, 런던의 개미 한 마리까지, 물속 물고기 하나까지도 축복이 전달됩니다. 태양은 자외선 등 인간에게 암을 주는 요소가 있지만, 본 태양의 에너지는 그림자가 없고 막히는 곳이 없으며 골고루 비춰줍니다. 나무도, 모든 생물도 본 태양 때문에 썩지 않습니다. 본심 본 태양에 대한 강의는 유튜브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본 태양이 있기 때문에 빛이 가지 않는 곳이 없으며, 배당금 제도가 실현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재명 시장의 관상과 성공 지상
이재명 시장의 대법원 판결에서 무죄 취지 파기환송 판결을 받은 것은 ‘이열령비열령(耳懸鈴鼻懸鈴)’과 같습니다. 선거법 위반은 힘없는 사람만 끌려들어 가는 복잡한 법입니다. 이재명 시장의 관상은 ‘필경 성공 지상’입니다. 평생 성공할 수 없는 상이 99%이고, 반드시 성공할 수 있는 상이 1%입니다. 이재명 시장은 현재 정치인들 중에 가장 양심적인 사람입니다. 여자 문제 등은 모든 사람이 있을 수 있는 일이며, 오히려 순수한 것입니다. 남자는 정력이 넘쳐야 합니다. 이재명 시장은 물소 상으로, 밀고 나가는 스타일입니다. 노무현 대통령과 같은 상입니다. 봉황 지상으로, 봉제 공장에서 미싱을 하던 사람이 독학으로 사법고시에 합격하여 시장, 도지사가 되었습니다.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나온 금수저들이 이재명 시장을 시기하여 끌어내리려 했지만, 나는 이재명 시장의 운명을 알고 있었기에 재판하는 날 축복을 주었습니다. 이재명 시장의 눈은 길쭉하게 찢어진 봉황의 눈입니다. 봉황의 눈은 ‘필경 성공 지상’으로, 최악의 상황에서도 벗어나 성공하는 상입니다. 이름 뜻도 해와 달을 밝힌다는 의미로 좋습니다. 신인인 내가 해와 달을 밝혀주는 것입니다. 해와 달은 본 태양에 비하면 가짜 태양입니다. 본 태양은 그늘이 없고 막힘이 없으며 골고루 비춰줍니다. 내가 지구에 축복을 주면 미생물까지도 축복을 받습니다. 이재명 시장은 고려대학교 강의에서 허경영을 가장 존경한다고 말했습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은 것입니다. 상대 후보를 비난하지 말고 장점만 이야기하고 정책으로 승부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국민 배당금의 재원과 상류층 혜택
국민 배당금은 예산이 남아돌아 국가 부채까지 갚을 수 있습니다. 낭비되는 세금을 찾아내고 세금을 개발하여 세수를 확장합니다. 특수 사업자 500만 명을 허용하고 교도소 경비를 없애면 연간 1000조 원 이상이 들어옵니다. 국민 배당금은 중산층까지만 지급하고, 상류층에게는 증여세, 상속세를 없애주는 혜택을 줍니다. 국민 배당금에 대한 걱정은 전혀 없습니다. 18세 이상 150만 원씩 지급하는 것은 큰돈이 아닙니다.
전복의 생존 전략과 자연의 지혜
전복은 조개류가 아닙니다. 게 종류에 가깝습니다. 전복은 바위에 딱 붙어 있어 천적이 먹을 수 없습니다. 한쪽 면이 식사를 하는 면이며, 뽄드처럼 바위에 붙어 있습니다. 전복은 돌처럼 위장되어 있어 인간만이 도구를 사용하여 뗄 수 있습니다. 조개는 위장되어 있지 않고 입을 벌려 먹이를 먹습니다. 전복은 한쪽 등껍질만 덮어쓰고 있는 게 종류이기 때문에 조개류와 다릅니다. 바위에 붙어 있는 전복을 떼어내는 것처럼, 남자들이 여자를 떼어내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무념무상과 하늘궁의 설계
이별의 시간이 왔지만, 하늘궁에 오면 항상 즐겁습니다. 비가 와도 하늘은 항상 맑듯이, 우리 마음도 항상 맑아야 합니다. 구름 가운데에서도 밝은 태양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현실이 어렵다고 해서 백궁에 가는 길을 포기해서는 안 됩니다. 하늘궁 경내에는 코로나 환자가 없으며, 앞으로 10년 동안도 오지 않을 것입니다. 나는 매일 허경영을 부르고 인사하며, 신이 직접 오셔서 아픈 부위를 만져주고 가셨습니다. 오이 농사를 짓던 외국인 부부가 아파서 병원에 갈 수 없을 때, 허경영 사진을 보여주니 괜찮아졌습니다. 하늘궁은 미래까지 전 세계 대통령이 헬기를 타고 도착할 수 있도록 치밀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본관 앞 잔디밭은 헬기장이며, 먼지가 나지 않도록 나무를 심지 않았습니다. 로마 교황도 헬기를 타고 올 수 있는 장소입니다. 무념무상으로 아무 생각하지 말고 마음을 고요하게 해야 합니다. 생각은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고 뇌를 나쁘게 만듭니다. 생각을 줄일수록 마음이 고요해집니다.
명패, 축복, 성령: 세 가지 길이 열리는 하늘궁
죽어서 하늘길이 열리려면 명패를 해야 합니다. 이 세상 사는 길이 열리려면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모든 질병에서 벗어나는 길이 열리려면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 이 세 가지를 눈으로 입증하고 몸으로 느끼게 해주는 종교 단체는 아직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늘궁에서는 그것이 가능합니다. 죽어서 하늘로 가는 길이 열리는 명패와 살아서 출세하고 성공하는 길이 열리는 축복, 그리고 병들지 않고 건강하게 사는 길이 열리는 성령을 여러분은 허경영 때문에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만났습니다. 모든 자녀 문제, 돈 문제, 건강 문제, 법적인 문제, 부동산 문제, 못 나서 생긴 일들이 해결될 것입니다. 모든 업장이 녹아내리는 성령을 주신 허경영 총재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