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9th The Sun Never Sets: Understanding day and night in Life and Economy with huh kyung-young’s Wisdom – June 7, 2020

낮과 밤의 순환: 인생의 이치

해가 뜨면 낮이라 하고, 해가 지면 밤이라 합니다. 해는 어디로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지구의 자전에 따라 보이지 않을 뿐입니다. 우리 마음속에 해가 떠오르는 것과 같은 이치가 있습니다. 밤이라도 친구가 있는 사람은 절반 이상이 낮이라 느끼고, 절반 이상이 밤이라 느낍니다. 미국 사람들은 끝까지 낮이라고 주장하고, 우리는 밤이라고 주장하며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다음 날이 되면 미국도 밤이 되고, 우리도 낮이 됩니다.

사람들은 자기 있는 곳이 낮이라고 생각하지만, 언젠가는 밤이 찾아옵니다. 태양의 입장에서 볼 때 지구는 언제나 빛을 받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잘 되고, 어떤 사람은 잘 안 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지금 낮인 사람도 언젠가 밤을 맞이하고, 밤인 사람에게는 반드시 낮이 찾아옵니다. 아무리 망한 사람, 도둑놈, 살인범이라도 그에게도 낮과 밤이 있습니다. 밤이 있는 자에게는 반드시 낮이 오고, 낮이 있는 자에게는 밤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만 낮이라고 큰소리칠 것이 아니라, 이웃 나라 사람들이 밤이라고 응고 있을 때를 생각해야 합니다. 밤이 오면 또 낮이 올 것입니다. 이것이 윤회이며, 돌고 도는 이치입니다. 잘 사는 사람을 시기하거나, 똑똑한 사람을 비웃을 필요가 없습니다. 모두를 인정해야 합니다. 사람마다 이상이 다르고, 성격이 다릅니다. 남편이 지금 밤을 맞이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싸울 것이 아니라 “당신이 지금 슬럼프가 왔나 보다. 밤에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를 함께 연구해야 합니다. 옛날에 돈 잘 벌던 시절만 이야기하며 다그치면 안 됩니다. 밤이 되어 슬럼프가 온 것이니, 남편을 위해 주고, 생존 소비만 하며 지혜롭게 헤쳐나가야 합니다.

생존 소비와 마음의 평화

생존 소비는 밥과 김치만으로 살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외식이나 식단을 따지지 않고, 공과금과 쌀값, 간장값만으로 생활하는 것입니다. 남과 비교하며 괴로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일출을 낮이라 하고 일몰을 밤이라 하지만, 해는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부모가 열 명의 자식에게 상속을 똑같이 주어도 백 년이 지나면 갑부가 되는 자식도 있고, 그렇지 못한 자식도 있습니다. 이는 자유의지를 가진 인간의 선택이며, 누구도 이를 탓할 수 없습니다. 신이 바라볼 때는 여러분의 모습이 우스꽝스러울 수 있습니다. 자유의지를 줄 때는 책임도 함께 주었기 때문입니다.

열심히 노력한 사람은 오랫동안 낮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경주 최부잣집 이야기가 좋은 예입니다. 그들은 잘나가던 시절에 이웃 사람들에게 덕을 베풀어, 밤이 올 것을 대비했습니다. 덕을 베푼 부자들만이 살아남아 오늘날의 재벌이 되었습니다. 그들은 동네 머슴들에게 맞아 죽지 않고 살아남은 사람들입니다. 그들의 자손들이 장사를 시작하여 대기업을 이루었습니다.

분노 조절과 허경영

기업은 국제 경쟁 속에서 직원들에게 좋은 대우를 해주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노조가 너무 발달하면 외국 기업들이 한국을 떠나고, 돈 많은 사람들도 한국을 떠나게 됩니다. 사촌이 논을 사면 배 아파하는 것처럼, 재벌이 세금을 내면 잡아 넣으려는 태도는 옳지 않습니다.

정치인들은 국민을 컨트롤할 때 지혜로워야 합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는 생존 소비를 넘어 중간 소비를 할 수 있도록 국민 배당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그래야 가게가 돌아가고, 일주일에 외식도 하고, 여가도 즐길 수 있습니다. 국가가 잘 살기 위해서는 영성적인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현대인들의 가장 큰 문제는 분노 조절 장애입니다. 분노를 참지 못해 가장 가까운 어린아이나 가족에게 피해를 줍니다. 분노는 눈 깜빡할 사이에 일어나지만, 이를 참는 방법은 허경영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생각하면 천사가 나가지 않고, 분노가 가라앉습니다. 수양이나 윤리만으로는 분노를 조절하기 어렵습니다.

소비의 지혜: 생존 소비와 향락 소비

경제적으로 어려울 때는 소비를 최대한 줄여 생존 소비를 해야 합니다. 돈 때문에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남편이 돈을 못 벌어오면 “우리 남편에게 밤이 왔구나” 생각하고, 소비를 조절하면 됩니다. 시래기 죽을 끓여 먹으며 마음을 편하게 가지면, 병도 고쳐지고 부부 싸움도 줄어듭니다. 옆집과 비교하며 향락 소비를 하면 자신만 망하게 됩니다.

향락 소비는 끝이 없습니다. 명품 가방이나 시계에 집착하는 것은 무의미합니다. 허경영은 평생 시계를 차 본 적이 없습니다. 생존 소비를 하는 사람은 자신이 우리나라 경제를 망치고 있다는 죄책감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나 동시에 향락 소비를 하는 사람을 비난해서는 안 됩니다. 그들 덕분에 가게들이 살아남고, 경제가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부자들은 많이 소비하여 경제를 살리는 역할을 합니다. 거기에 국민 배당금이 많이 나오는 것입니다.

어려운 사람들은 생존 소비를 하더라도 이를 자랑하지 말고, 국가에 미안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남편에게는 편안하게 해주고, 몸에 좋은 음식을 찾아주며 어려운 고비를 함께 넘겨야 합니다. 남의 것을 시기하거나 질투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루에 옷을 열 벌씩 사는 사람을 욕하지 마십시오. 그 사람 때문에 옷 장사가 먹고사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축복과 물의 비밀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과 결혼 정책을 통해 국민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중간 소비를 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결혼하면 3억 원을 지급하고, 집이 있는 사람은 1억 원을 지급하는 정책은 독신 노인들에게도 결혼을 장려할 것입니다.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에너지 그 자체이며, 세균을 없애는 힘이 있습니다. 우유에 허경영의 사진을 붙이거나 이름을 부르면 나쁜 균이 사라지고 치즈로 변합니다. 일반 우유는 공기 중의 유해균 때문에 썩지만, 허경영의 에너지는 곰팡이균조차 접근할 수 없게 합니다.

축복은 이름과 사진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부분에 복을 더하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은 사람은 하는 일마다 잘 되고, 성공과 부귀영화를 얻는 데 기여합니다. 경쟁자들 사이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됩니다.

물은 만고의 보약입니다. 신이 만든 물은 허경영을 부르면 물 분자의 각도가 180도에 가까워져 흡수율이 높아지고, 몸속 불순물이 신속하게 빠져나갑니다. 식초도 허경영을 부르면 독성이 없어져 위가 쓰리지 않고 몸에 이롭게 작용합니다. 물은 기본적으로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이며, 허경영의 물은 세계 최고의 물입니다.

인생의 시험과 영적 성장

우리는 지구에서 100년 동안 시험을 보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시험지가 바뀌고, 유혹의 백화점 같은 세상에서 시험에 걸려듭니다. 이 시험 점수에 따라 다음 생이 결정됩니다. 허경영의 이름과 축복은 우리의 레벨을 상승시켜, 다음 생에 더 높은 곳으로 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축복과 허경영의 축복은 다릅니다. 성경의 축복은 인간이 인간에게 주는 ‘휴먼 브레싱’이지만, 허경영의 축복은 신이 주는 ‘갓 브레싱’입니다. 인간은 달에게 축복을 줄 수 없지만, 신은 우주 전체에 축복을 주고 뺄 수 있습니다.

태양은 지고 뜨는 것이 아니라 항상 그 자리에 있듯이, 우리 인생에도 낮과 밤이 있습니다. 오늘이 마지막일 수도 있으니, 항상 하루를 즐겁게 살아야 합니다. 어려서 고생은 돈 주고 산다는 말이 있듯이, 어려움을 겪는 것은 영적 성장에 도움이 됩니다.

결혼과 경제 활성화

결혼은 경제를 활성화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만나 가정을 이루면, 약혼식, 결혼식 등 다양한 소비가 발생하고, 이는 교통, 요식업 등 여러 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혼자 살면 경제 활동이 줄어들어 나라 경제에 좋지 않습니다. 허경영은 결혼을 장려하여 경제를 살리고자 합니다.

허경영은 우리의 운명을 새로 바꿔주고, 모든 위험으로부터 지켜주며, 성령, 천사 등 다섯 가지 천사를 통해 자녀들의 문제, 가족들의 질병, 모든 부채 문제를 해결해 줄 것입니다. 독신으로 사는 사람들은 빨리 결혼하여 행복을 찾고, 외모에 자신이 없는 사람들도 잘생겨지도록 축복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