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th Huh Kyung Young’s Vision: Overcoming Crisis with consistency, honesty, sincerity, Genius, and Communication -March 29, 2020

백두의 기운이 모인 하늘궁, 희망의 세상으로 나아가다

4천 120억 광년의 백두 기운이 모여 있는 하늘궁을 오늘 잠시 이곳 행성 무극 태도에 옮기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먼 길 마다 않고 백두를 쫓아 신인을 쫓아 찾아주신 많은 축복받으신 분들께 감사하고 감축드립니다. 공기 좋고 인심 좋은 시골 구석구석을 이사하며 밟아보니 참으로 좋은 것 같습니다. 다른 모든 분들도 그렇게 생각하리라 믿습니다.

신인 허경영 본좌님께서는 부자는 대우받고 가난한 자는 의식주를 걱정하지 않는 희망의 세상을 목표로 하십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간과 공간 속에서 보람되고 평화롭고 자유롭게 살고 싶다면, 신인 허경영 본좌님의 상통천문(上通天文), 중찰인사(中察人事), 하달지리(下達地理), 성경지명(聖經知明)이 반드시 필요하리라 생각합니다. 우리들의 영원한 지도자, 소통의 지도자, 인류의 지우지도자, 오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신인 허경영 본좌님께서 여러분께 메시지를 전하려 이곳에 오셨습니다. 이곳에 아주 작은 몇 분밖에 안 계시지만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코로나 시대, 천사님을 통한 감염 확인법

이제 오늘 강의는 여기서 하고, 다음 주에는 하늘 위에서 하게 됩니다. 거기서도 지킬 건 지키고 규칙대로 조심해서 할 것입니다. 우리는 코로나 환자가 왔는지 확인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상숙 씨를 통해 코로나 환자가 아무리 몰래 와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모임에 가면, 코로나 모임에 들어가기 전에 이 모여 있는 사람들 가운데 코로나 환자가 있습니까? 물으면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을 제일 먼저 배워야 합니다.

이 모인 사람 중에 코로나 환자가 있습니까? 천사님, 이렇게 물으면 됩니다. 이것이 안 떨어지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코로나 환자가 있습니까? 있으니까 우리가 짜고 힘을 빼버리면 떨어질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이렇게 질문하면 안 됩니다. 이것은 떼어보면 틀림없이 안 떨어지면 있는 것입니다. 현재 여기에 우리 몇백 명, 700명 정도 왔는데, 이 700명 가운데 코로나 환자는 없습니다. 믿을 수 없습니다. 이 모인 사람들 가운데 천사님, 이 모인 사람들 가운데 코로나 환자가 없습니까? 이렇게 물으면 손에 힘을 줍니다. 천사님이 다시 들어갔습니다. 다시 해보겠습니다. 안 떨어집니다. 코로나 환자가 없으니까 들 필요가 없습니다. 천사님께 물을 때는 손을 들고 해야 합니다. 이렇게 놓고 천사님이 알고 이렇게 들으면 성의가 없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배워야 합니다. 여러분이 어디 모임에 들어갈 때 한 사람만 있으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예식장에 내가 들어가려고 하는데 여기 코로나 환자가 있습니까? 물으면 있다면 떨어질 것입니다. 그러면 들어가지 말아야 합니다. 없습니까? 라고 물으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생명이라도 이렇게 있습니까? 해보고 없습니까? 해보면 완벽합니다. 여러분은 의석을 위에 떨어져 버리니까 내가 없으면 못합니다. 내가 있는데서는 할 수 있는데 없는 데서는 어떻게 되냐? 여기에 모인 사내가 여기에 들어가려는데, 이 안에 코로나 환자가 없습니까? 먼저 해봐야 합니다. 있으니까 없습니다. 이것이 떨어져 버리면 에너지와 천사만 나가버립니다. 그러면 그 안에 들어가서 전혀 배울 수 있습니다. 들어갈 때 천사는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그 안에는 코로나 환자가 없다고 생각하고 없습니까? 를 먼저 해봐야 합니다. 그러면 없습니까? 라고 물으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면 천사님은 그대로 있습니다. 지금 들어가도 관계없습니다. 다시 이 모인 사람 가운데 코로나 환자가 없습니까? 만약에 어디 모임에 코로나 환자가 있습니까? 라고 물으면 떨어질 확률이 100%입니다. 말이 없으니까 아무 데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 하나 때문에 괜히 먼저 부정적 긍정적인 말을 하면 안 됩니다. 처음부터 부정적인 말로 다시 사장님이 한 번 볼 때 없습니다. 이 건물, 오늘 강의 듣는 사람 몇백 명 가운데는 코로나 환자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허경영 지지자가 아니라도 지금 이 방법을 쓰면 코로나 환자를 정확하게 알아낼 수 있습니다. 만약 바깥에 코로나 환자 한 명만 타고 있으면 손이 떨어져 버립니다. 겁낼 필요 없습니다. 전혀 겁낼 필요가 없습니다.

헌법 소원과 비례 정당 문제: 불법을 바로잡는 투쟁

화요일 2시에 헌법 재판소 앞에서 우리가 다 모여 헌법 소원을 제기하고 또 하나는 가처분을 합니다. 3일 전에 정의당에서 연동제 비례 정당을 만든 것에 대해 가처분을 했는데 대법원에서 기각했습니다.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 대법원 판단이 우리는 옳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비례 정당만 만들어서 그 정당들이 비례 정당을 만들어서 나오는 것을 반대해야 합니다. 그것은 인정할 수 없다고 해야 하는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분명히 불법이라고 생각하는데도 받아들여서 비례 정당을 허가해 준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래서 중앙선관위를 상대로 별도의 우리가 뭘 하기 전에 가처분을 헌법재판소에 내는 것입니다. 대법원에서는 안 됐으니까, 정의당에서는 안 됐는데 우리 당에서는 될 수도 있습니다. 신인에 대한 믿음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또 안 되는 것은 헌법 소원입니다. 헌법 정신에 잘못 어긋나는 것이라고 해서 헌법 8조를 들먹였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가지고 이길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렇게 해서 여야가 비례 정당을 만들어서 전국구를 40석을 가져가 버립니다. 그러면 70석이 남습니다. 정의당, 군소 정당들이 그것을 가져가면 1당이 되는 것이 어려워집니다. 옛날과 똑같이 해버렸습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는 말만 해야지, 편법을 가지고 싹 다 가져가 버린 것입니다. 그것을 편법이라고 하고 또 불법, 범법, 탈법, 위법이라고 합니다. 그것 말고 또 뭐라고 합니까? 자수 없다고 했습니다. 우리 허구한 날 많이 자랐습니다.

허경영 공약의 5가지 핵심 가치: 일관성, 정직성, 진정성, 천재성, 소통성

나는 30년 전부터 33 공약이 일관됩니다. 일관되게 하고 있습니다. 33 공약은 역사가 30년 전에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30년 전이나 지금이나 꾸준하게 수정하고 있습니다. 수정하고 있고, 그 다음 정직성은 다른 당은 내 것을 모방합니다. 다른 당은 내 것을 모방합니다. 그런데 나는 직접 모방하지 않습니다. 모방한 것이 없습니다. 정직하다고 합니다. 내 공약은 국가 혁명 배당금 당 공약은 정직한 공약입니다. 왜 결혼하면 2억을 줍니까? 그것을 어디서 가져왔을까요? 세계 어디에도 결혼하면 2억을 주는 데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 정직성, 일관성이 있습니다. 30년 동안 똑같은 공약을 항상 밀고 나옵니다. 그 사람이 1번입니다. 그 다음 진정성도 있습니다. 왜 진정성이 있습니까? 5가지 공영제를 합니다. 첫째, 결혼 공영제, 연애 공영제, 그 다음 안경 공영제, 생일 공영제, 사망 공영제입니다. 5가지 공영제를 한다는 것은 진정성이 있습니다. 국민들에게 허경영 국가 혁명 배당금 당 공약은 33가지가 다 진정성이 있습니다. 모든 국민의 생활 기본을 안정시키겠다. 모든 사람을 중산층으로 만들어서 생활의 기본이 안정되게 하겠다. 진정성이 있습니다. 이렇게 330 약을 체계적으로 만든 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 다음 우리가 굉장히 중요하지 않은 것 또 하나 더 있습니다. 코로나 생계 긴급 지원 1억 원씩 줍니다. 이것은 여섯 번째 코로나 공영제입니다. 코로나의 피해를 국가와 개인이 같이, 국가가 책임져 주겠다는 것입니다. 코로나 공영제가 맞습니다. 그런데 국민들 어려움을 오래된 포테라 융자해 주었다. 융자해 주면 무엇합니까? 이자만 내는데 무슨 도움이 됩니까? 융자만 대책을 세우는 것입니다. 지원해서 풀어서 여러분을 살게 해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럴 때 바로 지원해야 합니다. 지금 세계 경제는 갈수록 나빠져서 해가 갈수록 심각한 지경에 올 것입니다. 코로나 생계 지원금 1억 주는 것은 천재적인 살아있는 생각으로는 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100만원 주면 여러분이 코로나를 이길 것 같습니까? 이것은 생색만 내는 것입니다. 국민을 도왔다는 생색입니다. 그 100만원이 과연 도움이 될까요? 더 가중됩니다. 100만원을 시중에 써서 돈이 돌까요? 그것으로 사람들이 돌아다닐까요? 1억을 주게 되면 코로나 할아버지가 와도 좋다, 죽어도 좋다, 그리고 돌아다닙니다. 그러나 한 번 더 보십시오. 이런 것을 하면서 봤자 사람들이 죽는 것도 겁이 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정부 시책에 협조합니다. 이렇게 주면 코로나가 원망스럽지 않습니다. 돈이 있으니 걱정이 없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사람 보고 앉아 있으라고 하면 안 됩니다.

허경영은 일관성이 있고, 정직성 있고, 진정성 있고, 천재성 있고, 소통성이 있습니다. 이 모든 부자와 가난한 자가 이 자금을 받으면 비계가 파지고 서로 가족끼리 소통이 될 것입니다. 빚도 갚고 서로 이웃, 친구 지간에 얻은 빚 50만원, 100만원도 갚을 수 있습니다. 엄마한테 가서 엄마, 지난번 내 엄마한테 뜯어온 돈, 엄마 이거 천만원 가져가세요. 엄마, 내 통장으로 제주도 가져가세요. 그러면 네가 1억 받았으니까 나한테 주는구나, 소통이 됩니다. 요양병원에 있는 부모님한테 그동안 밀린 거 있으면 요양병원에 갖다 주고 어머니한테 용돈 찔러서 침대 밑에 넣어 주는 것입니다. 내가 이것 가지고 뭐 하냐, 그래도 어머니 가지세요. 딸 하나밖에 없는데 딸이 교통사고로 죽으면 엄마 병원비도 못 냅니다. 요즘 가지고 있습니다. 얼마입니까? 5억입니다. 엄마 1, 2천만원 정도 되면 침대 밑에서 순종이 있습니다. 억울합니다. 딸이 외동딸이 요양병원에 더 편하고 돈 제때 제때 줄 수 있어서 한 2년 지라도 미리 엄마한테 맡겨 놓을 수 있습니다. 엄마 예치 이제 청소하다가 제가 물어보고 엄마 소지품에서 잘 노나 뭐 이렇게 해서 어머니한테 비상금을 줄 수 있습니다. 소통이 됩니다. 시월의 아버지한테 아버지도 1억 나옵니다. 엄마도 1억 나옵니다. 엄마는 엄마 통장에 또 1억이 꽂혀 있습니다. 말하자면 뭐든지 소통이 가능합니다.

천재성이 있었습니다. 일반 정치인들은 100만원 내지 50만원 주장하며 싸우고, 국민들이 세울 때 얼마나 힘듭니까? 그것은 보름 이자도 안 됩니다. 지금 같은 때는 일반 사람에게는 그렇습니다. 그래서 정직한 정치인이 나와야 합니다. 적어도 공약 하나를 30년 이상 가지고 있는 사람, 일관성이 있는 사람이라야 이것이 진짜 국민을 위한 공약입니다. 선거 때만 되면 공약이 바뀝니다. 또 선거 때마다 새로운 공약이 나옵니다. 이것들은 국민은 세금을 과대하게 쓰겠다는 공약입니다. 도로를 개설한다, 무엇을 짓는다, 그것은 공약이 아니라 정부가 예산 빨아먹기 위해서 국민들한테 사기 치는 것입니다. 나는 그 사람들의 공약이 실제 여러분 어려운 사람한테 도움이 되는 공약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공무원들, 정치인들도 그 정도는 다 항상 나왔던 공약입니다. 그것 없애야 합니다. 그것 줄여야 합니다. 그런데 그 예산은 끝까지 다 써야겠다고 몸부림치다가 추가 추경 예산을 만듭니다. 추경 예산을 맨날 만들어내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정직성이 있습니까? 정직성 없습니다. 내 공약을 반복해서 가져가는 사람은 노골적으로 허경영, 그거 가져갑니다, 라고 말하는 사람은 이재명 시장밖에 없습니다. 이번에 그래도 허경영 씨 공약 좀 가져갑니다, 라고 가져갔습니다. 이번에 또 그 양심적입니다. 이재명 씨는 양심적입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얼렁뚱땅 넘어갑니다.

진정성이란 무엇입니까? 사람들이 허경영입니다, 나 국회의원 좀 지어주세요, 이렇게 앞서 하는데 그것이 진정성이 있습니까? 로봇처럼 그 사람을 조정합니다. 당에서 마음대로 하는데 그 사람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까? 진정성이 없습니다. 매일 몸들입니다. 내 인모 땅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무소속이면 진정성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공약을 해서 찍어주세요 해놓고 이런 것을 해 줄 사람이 많습니까? 안 해 줍니다. 분명히 굽신거리고 점 찍어주세요 했는데 들어가면 커피 한잔도 주는 일이 남습니까? 그 다음에 해줬다는 것은 국가의 예산만 낭비했다는 것입니다. 지역의 건설업자한테만 주었다는 것입니다. 퍼줬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하고 연관이 있습니까? 영산강을 개발하는데 얼마를 가지고, 국회 주민하고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차라리 옛날 개천으로 놔둔 것이 좋습니다. 저 주변에 땅 사놓고 땅값 올리느라고 개발하고, 다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국가의 예산을 자기 땅값 올리는 데 쓰는, 이용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기 땅에 살고 그 주변에다가 뭘 개발하고 도로를 뚫고 나중에 알고 보면 도로 옆에 금싸라기 땅이 있습니다. 지하철이 오르락가다가 요렇게 돕니다. 왜 그랬을까요? 이쪽에 금싸라기 땅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 사람들이 하는 일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진정성 없는 사람들을 찍어줍니다. 금수저를 찍어줍니다. 금수저를 먼 사람 취급을 합니다. 여러분이 빈민들이 투표를 가서 뭘부터 보냐? 학벌부터 봅니다. 이 사람이 이재명 같이 공학을 해서 고시와 붙어서 올라온 사람인지, 공장에서 노동하면서 재봉틀 하면서 올라온 사람들을 그런 사람이 아닌 전부 서울대학 우선돼야 합니다. 내가 머리 좋고 금수저들, 그 사람들한테 고쳐 가지고 그 사람들만 딱 경력 보고 찍어줍니다. 그래놓고 자기만 거지가 되는 것입니다. 빈민 법인이 빈 불법이 계속됩니다. 사람을 찍을 때 그 사람의 양력에 대해서 너무 지나치게 신경을 씁니다. 계속 우리는 전과자, 사기꾼 이런 사람들도 다 신이 묻혀 가지고 다시 해보고 있다면 그 사람들 사업 망한 사람 3만 한번 사기꾼으로 몰립니다. 사기치고 싶은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이런 사람들이 정치를 국회의원이 좀 돼야 좀 없는 사람들의 법이 만들어질 것입니다. 그렇다고 부자를 거지로 내리지는 않습니다. 30년 전에 상속세를 폐지하자고 주장했는데 재벌들이 나를 되게 좋아합니다. 나는 150만원 주자고 합니다. 그러니까 무슨 공장 주의자 같고 사회주의자 같고 재벌들한테 상속세 받지 말자고 하니 또 자본주의자 같습니다. 내가 아는 것이 가장 정상적인 것입니다. 부자는 부자대로 대우를 해주고, 그 사람의 노력은 인정해 줘야 합니다. 성경에도 그런 말이 나옵니다. 어떤 사람이 노동시장의 일용직들을 대개 하는데, 일용직 대기 장소에 와서 어떤 사람은 아침에 데려와서 우리 집에 가서, 우리 포도밭에 가서 일하러 오라고 합니다. 점심때 와서 또 여러 사람 보고 우리 포도밭에 가서 일해 주시오, 돈은 똑같이 하루에 한 달란트를 주겠다고 합니다. 저녁에 해질 무렵에 나와서 또 우리 포도밭에 가서 일 좀 해 주시오, 그 사람을 많이 갔습니다. 그런데 이 포도밭 주인이 나중에 일 끝나고 나서, 저녁에 임금을 주는데 맨 마지막에 데려온, 6시에 데려온 사람한테 임금을 먼저 주는 것입니다. 그 다음 점심때 데려온 사람 두 번째 줍니다. 아침에 데려온 사람은 마지막에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녁에 온 사람한테 한 달란트를 딱 주니까 아침에 온 사람은 3달란트를 주겠네, 이런 생각을 합니다. 저녁에 데려온 사람한테 1달란트를 먼저 줍니다. 주인이 그러니까 아침에 온 사람은 어머나, 3달란트를 주겠네, 왜냐하면 주인이 돈을 주는데 아침에 온 사람들도 한 달란트, 점심때 온 사람들도 한 달란트, 그것은 주인한테 항의를 하는 것입니다. 아, 이거 보시오 주인 양반, 이 사람은 끝날 때 왔는데 한 달란트 주는데 나한테는 3달란트 주는 줄 알았는데 왜 3달란트 주는 겁니까? 이렇게 따지는 것입니다. 그때 주인이 뭐라고 했습니까? 그 사람은 천재입니다. 왜 따지겠습니까? 저녁 6시에 거기 왜 왔냐? 점심때는 왜 왔냐? 저녁 때까지도 근로자들이 직장을 못 찾아서 앉아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을 자기 밭에 나서서 일하게 해준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 머리에서는 하루 품삯입니다. 1시간을 했던, 10시간을 했던 하루 품삯입니다. 왜? 그 사람은 생계를 위해서 가서 먹고 살아야 하니까. 어떻게 1시간 품삯을 가져와서 가족을 먹여 살리느냐, 이 것입니다. 하루를 했지만 1시간 안 했지만 그 사람이 일용직으로 바로 와서 하루 종일 앉아 있었으니까 그 앉아 있는 시간이 얼마나 괴로웠습니까? 일자리는 없는데 가서 원주인이 와서 “우리, 우리 밭에 일 좀 해주고 하루 일당 줄게.” 하니 부담 없이 시원하게 갔을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천재입니다. 이런 사람이 지도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 사람이 하루 시간을 낭비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직장을 구하려고 일을 하루 일당 하는 일을 나가려고 하루 종일 기다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에게 연민이 있어서 그 노동자에게 이 주인은 그 노동자에게 기다림에 속아 아슬아슬하게 자기를 만나서 하루 일당이라도 간직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국민 배당금입니다. 국민 배당금은 일을 했던 안 했던 기본 생활을 위해서는 그 사람에게 1달란트를 준 것입니다. 그것을 그 비유를 몰라 가지고 아직까지도 여러 성직자들은 헷갈려 하는데, 그 뜻은 신의 뜻입니다. 여러분이 기본적인 생활을 못하고 실업자가 앉아 있다면 그것은 국가가 책임져야 하는 것입니다. 국가가 그 사람의 기본 한 달란트는 책임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먼저 했던 나중 했던 그 사람 머리 속에는 그 사람들이 하루 생활할 수 있는 돈을 준 것입니다. 그것을 장사꾼처럼 시간을 따지면 안 됩니다. 포도밭 주인은 신을 말하는 것입니다. 신인을 말하는 것입니다. 신이 바라볼 때는 배당금을 똑같이 줘야 해서, 포도 한 송이에 써 놓는 사람이나 일하는 사람이나 다 똑같이 주는 것입니다. 그 천재성을 여러분이 이해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상당한 천재성입니다. 국민이 능력이 부족해서 일자리를 못 구했다면 책임은 대통령한테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기본적인 생활을 하게끔, 일단 나는 돈을 성경에 의해서도 줍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러한 사람도 1달러를 받고, 저 사람도 1달러를 받는 기본 제시를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150만원입니다. 국가 혁명 배당금 중에서 주는 달란트는 돈 150만원, 기본적인 생계비입니다. 그런데다가 또 코로나 생계비 1억을 줍니다. 이것은 부채 탕감을 해주는 것입니다.

코로나 극복과 경제 위기, 그리고 지도자의 역할

앞으로 코로나가 지금 말라리아 약이 있습니다. 미국에서 만든 말라리아 약이라고 있습니다. 그것을 먹으면 말라리아에 걸리지 않고 살아납니다. 그 말라리아 약을 이번 코로나 환자한테 내렸더니 100명, 200명이 회복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그 말라리아 약이 앞으로 대량 생산이 돼서 코로나 환자가 아무리 늘어나도 죽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질 것입니다. 그 말라리아 약이 나왔다고 미국에서 발표했습니다. 그 약을 임상 실험 유럽에서 했습니다. 200명에게 말라리아 약을 먹였더니 100% 회복해 버렸습니다. 내가 무슨 약이 나온다고 했습니까? 백신이 나오려면 2년 걸리고, 나오면 임상 실험하는 데 3년이 걸립니다. 그러니까 5년이 흐릅니다. 백신은 그렇지만 타미플루 같은 먹는 약은, 타미플루는 에이 제약에서 항바이러스제를 쓴 것입니다. 타미플루는 신종플루에서 히트 쳤습니다. 바로 효과가 나타납니다. 그래서 신종플루가 우리나라에 많이 안 죽고 176명만 걸리고 수도 없었습니다. 타미플루 아실 것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나오는 것은 말라리아 약입니다. 말라리아 약을 먹었더니 다 나았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코로나도 걱정할 일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코로나가 그래도 우리한테 생긴 영향은 앞으로 한 1년 이상 갈 것입니다. 금방 회복이 안 됩니다.

지금 기업들도 줄도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갑자기 회사가 현금 유동이 안 되니까 대기업들이 부동산을 막 팔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자금을 미리 마련하는 것입니다. 대기업은 좋은 분들 월급 이것저것 있었기 때문에 유동 자금을 안 마련하면 위험합니다. 그러니까 대기업들이 지금 가지고 있는 부동산들을 처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은 국가가 굉장히 위험한 지경에 이르렀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경제를 보는 것과 내가 보는 것은 좀 다릅니다. 중소기업 하는 사람들이 진로 세 나라가 경제가 나빠지면 개인들이 막 부동산을 팔려고 합니다. 나는 살 사람이 많습니다. 나한테 와서 총재님 이거 좀 팔아주세요, 부동산 좀 팔아달라고 작년부터 나한테 상당히 부탁을 합니다. 안 팔린다는 것입니다. 전부 그러더니 작년 말에 코로나가 오기 전에 지갑 경제라는 지갑 병을 옮기는 전염병을 옮기는 지도안이 있었습니다. 그랬더니 그 경제가 안 되니까 개인들이 부동산을 그렇게 많이 안 내놓는 것입니다. 좋음이 있으니까 기업들이 못 살겠다고 합니다. 전부 사람이 안 돌아다니고 가게 문 닫는 것입니다. 그러면 기업들이 가게 내놓고, 집 내놓고, 땅 내놓고, 빵 내놓는 것입니다. 그렇게 기업들이 도산을 막으려고 미리 정리할 건, 빨리 정리해서 현금을 확보하려고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중소기업이 이제 막 현금 확보에 비상이 걸리더니, 조금 있으니까 대기업이 “야, 이거 우리 장사 안 되는 거야. 우리도 빨리 자금을 확보해 줘” 해서 대기업들이 부동산을 정리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안 좋은 현상입니까? 앞으로 경제는 1년 이상 엄청난 폭풍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이런 것을 보고 투자자들은 미리 아는 것입니다. 천재성을 가진 자만이 위기를 극복하는 지도자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일관성, 정직성, 진정성, 천재성, 소통성을 이야기하는 것은 이런 정치인이 위기 때 나온다면, 이런 세상 금방 극복할 수 있습니다. 내 공영제가 결혼 공영제, 연애 공영제, 안경 공영제, 생일 공영제, 사망 공영제 이 5가지가 노인 상제를 챙겨 주는데, 코로나는 별도로 생겼기 때문에 코로나도 공영제를 해 주었습니다. 코로나 경기, 코로나 때문에 경제가 죽어서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1억입니다. 그런데 이 머리 나쁜 사람들은 50만원, 100만원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한 사람당 1억을 풀면 우리나라 경기가 확 살아나고 빨리 회복될 것입니다.

소통의 지도자, 위기 극복의 리더십

소통성은 내가 이야기했듯이, 비트와 가족 사회가 좋아집니다. 비트는 자고 회원 이제, 그 다음 가족끼리 다 회원이 돼서 서로 원망하고 갈등하는 것이 없어집니다. 이 5가지는 지도자의 4가지 덕목이 있습니다. 지도자의 덕목이 4가지 있습니다. 이 5가지를 겸하지 않은 지도자는 없습니다. 10가지를 겸하면 난세의 지도자입니다. 난세, 질, 성, 산, 성, 지, 우, 명, 직, 이런 우리 하늘, 우리 성상, 성기, 명작입니다. 내가 소 울음소리를 해보면 이성, 상승이 5명 지에서 나타난 지도자는 우리가 말하는 지도자입니다. 내가 지, 위, 양, 위 양 형입니다. 위 양 형은 맡기는 지도자입니다. 위 양 형 다음에 무슨 지도자 있습니까? 설득력, 참여 형, 지시 형이 꼴찌입니다. 지시 형이 네 번째입니다. 지도자의 4가지 형태가 있습니다. 위 양 형, 그 다음 참여 형, 그 다음 설득 형, 그 다음 지시 형입니다. 박정희 대통령 같은 사람은 위 양 형입니다. 군인을 갖다가 너 이리와 엎어서 너 가서 포항제철 만들어 봐, 못 만들면 죽을 줄 알아, 이것이 위 양 형입니다. 믿고 맡겨 버립니다. 너는 저거 만들어, 새마을 운동, 너는 뭐 이렇다 탁 지시하고 자기는 확인만 합니다. 너는 전교에 당신 경부고속도로 만들어, 이런 식으로 합니다. 위 양 형 지도자는 상대방을 믿고 완전히 맡겨 버립니다. 그것이 가장 훌륭한 지도자인데, 그 위 양 형 지도자도 일관성, 정직성, 진정성, 천재성, 소통성이 없으면 위기의 지도자가 될 수가 없습니다. 이런 위기에 50만원 줍시다, 100만원 줍시다, 이것이 한 달 생계비, 보름 생계비입니다. 무엇하자는 것입니까? 앞으로 1년간 이 감, 가정 주부들은 직장도 없어지고 아르바이트도 없습니다. 백화점에 가서 아르바이트 하던 여자들도 오지 마세요, 가세요, 쉬세요, 항공기 조종사도 쉬세요, 쉬는 사람이 너무 많아져 버렸습니다. 이런 어려움이 와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시대에 아무리 위대한 지도자라도 이런 일관성, 정직성, 진정성, 천재성, 소통성이 없으면 그 지도자는 아닙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줄기차게 건설, 새마을 운동을 밀고 나가는 일관성이 있었습니다. 부정부패 그 사람 앞에는 없었습니다. 정직성 있었습니다. 진정성 있었습니다. 굉장히 진정성 있는 지도자입니다. 그런데 천재성과 소통성이 있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신이 직접 여러분 가디, 이 관리시 가지, 장 영성, 정치에 이 관리시 가지 점은 이 천재성과 소통성 이런 것이 다 있습니다. 신정점 시입니다. 관리시 가지 점입니다. 여러분은 그냥 데모크라시, 민주주의밖에 모릅니다. 그냥 박정희가 더 사람을 거지로 내려 가지고 데모합니다. 싱가포르는 30 몇 년간 독재하는 이 강요를 해외에서 밀어줬습니다. 그래서 세계적인 부자 나라가 돼 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잘 나가다가 데모크라시 좋아해서 데모크라시, 민주주의, 민주주의가 반명해 줍니까? 그냥 맨날 민주주의, 그냥 권양 망한 것입니다. 허경영이가 나타나서 대통령 5년 하고 난 다음에 물러난다 그러면 나는 맞아 죽을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 못 받으면 악으로 달라들 것입니다. 청와대 앞에 바르게 쪄서 못 나갈 것입니다. 그러나 100 모양에서 나가는 수가 있습니다.

코로나 종식과 압류 금지, 그리고 지도자의 호칭

내가 오늘 여기 무곡 태도 본부에 와서 이렇게 또 강의를 하게 됐는데, 이 강의할 장소는 이제 다음 주부터는 하나 구해서 합니다. 코로나는 이제 새로운 약이 발견됐으니까 먹는 약으로 크게 위험은 이제 떨어집니다. 그래서 내가 코로나를 잠잠하라, 이렇게 요새 다시 이제 지시를 할 것입니다. 내가 미국이나 선진국 맛을 좀 보이고 싶지만, 저 미국과 선진국들이 잘못되면 우리나라가 그 피해를 봅니다. 그래서 이제 이 정도 했으면 됐다 하고 코로나에게 잠잠하라, 이렇게 명령을 할 것입니다. 내 말을 거스르고 뭐 어쩌고 하면 내가 그것을 좀 더 놔둘 수가 있습니다.

코로나 생계 지원금은 압류가 안 되도록 해줬으면 좋겠다는 전화가 많이 왔습니다. 코로나 지원금과 국민 배당금은 어떤 경우도 압류가 안 됩니다. 통장에 이렇게 꽂혀 있는데 내가 빚이 10억 있다 해도 어떤 사람이 압류를 한다 해도 민사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이것은 대통령의 특별 지시를 하기 때문에 해당이 없습니다. 국민 배당금 통장에 여러분이 5천만원을 받았다 해도 절대 압류가 안 됩니다. 긴급 자금을 20년 가지고 있다 해도 압류가 안 됩니다. 다른 것은 몰라도 코로나 자금은 압류가 안 되니까 본인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데 쓸 수 있을 것입니다. 신용불량자는 내가 대통령이 되면 즉시 신용불량자는 한 명도 없어집니다. 다 풀어 줍니다. 다 풀어지고 국가가 그 신용불량이 된 원인에 대해서 분석해서 협조해 주고 금액이 적은 사람은 다 해결해 줍니다. 코로나 긴급 자금이나 국민 배당금은 통장에 아무리 빚이 있더라도 그 돈은 압류가 못한다는 것, 그 다음 우리 공약에 전세 보증금, 월세 보증금, 집안에 있는 가구 압류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압류를 집행 금지합니다. 민법이 좀 바뀝니다. 우리 헌법 8조에는 그런 기본적인 것이 어느 정도 우리가 보장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헌법에는 그렇게 보장되어 있기 때문에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하는 경매 이런 것은 내가 금지할 것입니다. 그 대신에 그런 빚을 가지고 있는 채권자들에게는 또 특단의 조치를 우리가 해 줄 것이니 아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통장에 있는 돈을 굳이 뽑아서 딴 데 쓸 필요 없이 통장 그대로 놔둬도 그 돈은 압류가 안 된다는 것, 그 다음 월세 보증금, 전세 보증금, 그 다음 집에 있는 비품, 피아노, 냉장고 압류 안 됩니다. 집행 안 됩니다. 그 돈을 빌려줄 때는 그 사람에게 받을 수 있는 것을 알고 빌려주지, 집에 보증금 빼서 가고 쫓아내고 이런 것은 이제 앞으로 없어집니다. 기본 보금자리는 보장합니다. 집을 가지고 있는데 빚이 있다, 이런 일들은 경매가 올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집을 줄여서라도 나가야 합니다.

총재님께 세상을 배우는 우리는 스스로를 어떻게 표현해야 좋겠습니까? 백공 유치원 백마 반 학생, 허경영 지지자, 강습생, 교육생, 적당한 칭호를 찾기가 어렵습니다. 또는 공식 칭호 없이 상황에 맞게 달라지는 여러 가지 표현으로 쓰는 것이 맞을는지요? 모든 것을 모릅니다. 허경영 신인 제자인데 사람들한테 어떻게 표현하는 것이 좋을지, 강습생, 허경영 교육생 뭐 되고 나서 오면 됩니다. 그것은 왜 그러냐 하면, 사람은 학, 금, 기준 금기, 3 금기가 있습니다.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이 있듯이 사람이 눈으로 보이는 그 금기가 있습니다. 하 금기는 좀 공부 못한 사람이고, 중 금기는 좀 배운 사람이고, 상 금기는 이제 좀 자랑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에 따라서 이것을 쓸 때, 내 것을 쓰면 저분은 당대표, 그러면 제법 똑똑한 사람은 뜻을 때 쓰는 말입니다. 그럴 정도입니다. 정치인들한테는 허경영 신인이라고 하면 욕먹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그냥 국가 혁명 당대표, 국회의원, 허경영 뭐 여러 장 될 것입니다. 국회의원이 되면 그렇게 하면 되고, 그 다음 일반 사람은 우리하고 같은 도반들, 우리 회원들끼리는 허경영 씨입니다. 자기 딸이나 아들 설득할 때는 허경영, 고치는 사람입니다. 그때는 허경영, 천재라고 합니다. 천재, 허경영 천재, 이런 식으로 그 사람에게 내가 뭘 이야기하려고 하는데 따라서 명칭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 다음 애들한테는 본좌라고 합니다. 허경영 본좌, 음악도 잘하고 노래도 잘 부릅니다. 어린애들이 그 사람 알아요? 엄마야, 네 그 사람한테 좀 따라가 보자, 그 사람도 뭐 노래를 만들었는데 한번 가보자, 하고 따라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 금기, 중 금기, 상 금기, 그 사람의 근기에 따라서 내 이름을 쓰십시오. 그런데 천만원 사는데 허경영 신인한테 가장 이 사람에게 정신 병자라고 오해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름은 하나만 쓰면 안 됩니다. 석가모니 이름이 10개입니다. 부처, 여래, 본존, 석가모니를 부를 때 한 10가지 호칭이 있습니다. 그와 같습니다. 그때 따라서 본존이라고도 하고, 부처라고도 하고, 여래라고도 하고, 미륵이라고도 하고 여러 가지 알 수 있습니다. 그 호칭이 되게 많습니다. 그런데 나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지금 종교의 영역을 느낄지, 우리는 신인 제자로서 사람들한테 나는 신인 제자입니다, 이렇게 얘기해야 할지, 그런 말인 것 같습니다. 우리 백공 유치원이라고 합니다. 전체적으로 이제 선거 기간이니까 허경영 지지합니다, 이것이 정치적인 것이니 지금은 허경영은 지지자로 써야 합니다. 나는 유튜브 팬입니다, 라고 얻어서 나는 허경영 유튜브 팬입니다, 나는 그 사람 지지 한 번도 아니고 나는 뭐 그 사람하고 관련이 없으나 유튜브에서 나는 커다란 팬이에요, 뭐 이렇게 하면 가볍게 지나갈 것입니다. 나는 시간이 잘 안 갔는데 아쉽다, 시간과 공간에 대해서 좀 답을 알아보니까 허경영 유튜브를 보니까 시간이 어떻게 잘 가는지, 나는 무려 1시간을 달렸는데 그 사람이 마이크 필요합니다. 나는 그 사람의 유튜브 팬입니다. 지지자는 아닌데 그렇게 얘기해도 얼마나 좋습니까? 이렇게 부드럽게 접근해 가면 어떤 사람도 설득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유, 허경영 신인 해가 뜨고 1사 먹은 완전히 그 사람하고 거리가 멉니다. 뭐든지 자동차가 경사를 올라올 때 기어가 다르고 내려갈 때의 기어가 다릅니다. 또 변경할 때 기어가 다릅니다. 급할 때의 기어가 달라집니다. 이와 같이 자동차가 짐을 많이 실었을 때, 기어와 짐을 적게 실었을 때 기어가 다릅니다. 그래서 그 사람에 따라서 내가 어디에서 누구와 이야기하고 있는가에 따라서 어떤 때는 허경영, 그냥 앞에 고치는 사람이라고 해도 되고, 나는 가서 항상 몸을 고쳐 가지고 나는 그 사람 그거 뭐 이제 그 사람이 무신이 오나 버리고 나는 아무 관련이 없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와 그래, 나도 그런 거 가서 대감 5 처벌도 따라가 보자 이렇게 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그 사람의 호칭을 필요할 때 따라서 이 사람이 나 그 사람한테서 이런 것을 고쳤어, 거기 한번 가보자, 자연스럽게 이렇게 부담을 안 줘야 합니다. 그 사람은 교회도 좋아하고, 절도 좋아하고, 모든 종교를 다 좋아하는 분이라, 그 사람 종교 아닙니다,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내가 하다못해 어떤 때는 그 사람은 내 신랑이야, 나는 제자가 아니고 부인이야, 그럼 왜 당신이 부인이냐 하면, 아 그 사람은 이 세상에 있는 우리 신랑이래, 그럼 우리는 그냥 뭐 심 그래요, 이렇게 얘기해도 됩니다. 그렇다고 어떤 여자는 바람기 있는 자는 속기 대학에 보는 것입니다. 한번 가볼까? 그리고 그 신랑이 어떻게 생겼나 부분을 찾아봅니다. 호칭은 마음대로 하십시오. 그에 따라서 대응하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강연과 소통의 차이, 태양과 수소 가스에 대한 진실

질문이 있습니다. 질문을 주고받는 것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소통입니다. 강연은 질문을 주고받지 않습니다. 서서 그냥 말 잘하는 것을 강의라고 하고, 강연은 여러분들과 내가 소통을 하면서 대화를 하는 것입니다.

다음 질문은요, 메르스, 사스, 현재 우한 코로나까지 인간에게 큰 파장을 미친 바이러스들은 전부 왕관 모양처럼 생겨 왕관이라는 의미의 라틴어 코로나를 따서 명칭을 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태양이 가장 바깥 대기 5가스층인 코로나 역시 왕관 모양처럼 생겨 코로나라는 의미가 붙어 있습니다. 이것이 본신, 본 태양이신 허경영님이 바이러스를 보낸다는 힌트라고 볼 수 있을는지요? 그 사람 말하는 것도 내가 또 욕설로 얻어먹으면 안 됩니다. 태양의 온도가 제로이기 때문에 태양의 360개 미련으로 된 생 다이아몬드를 우리가 했습니다. 그 다이아몬드에서 플라즈마가 안 나옵니다. 플라즈마는 원래 1억도에 온도가 있는 상태에서 플라즈마가 나오는 것인데, 태양의 여러분들이 다이아몬드가 반사되는 그 빛이 순간적으로 왕관처럼 보입니다. 왕관처럼 이렇게 그 다이아몬드와 반사되는 그 강렬한 빛이, 그 빛이 코로나라고 합니다. 코로나. 그런데 왕관처럼 이렇게 보이는데 실제는 거기에 불이 타는 것이 아니라, 불이 타는 것이 뿜어져 나온다고 사람들은 그것을 코로나로 보는데 그것이 아니라 빛의 강렬한 빛에 한 플라즈마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들 과학자들이 야, 저쪽에 1억도가 저쪽에 있다 착각입니다. 태양에 1억도에 불이 타고 있으면 태양은 벌써 없어졌습니다. 매일 장화 전력, 육상 필기 탄다고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태양이 여러분은 수소 가스로 돼 있다, 그 꿈 같은 이야기입니다. 수소 가스는 접수 속해 가면 폭발합니다. 클래스로부터 빨리 폭발해 버립니다. 쉬지 않고 폭발합니다. 아무리 흡수된 지구 만한 것이라도 금방 터져 버립니다. 그런 것은 수소폭탄입니다. 수소 폭탄에서 이어 낙뢰가 다 멸절돼 버립니다. 그런 태양 만한 수소 폭탄이 터져 보십시오. 그래서 다량의 수소라고 하는 그런 과학자들이 있는 한, 나는 미쳤다는 소리를 듣게 되어 있습니다. 아니, 발한 수소폭탄도 지붕과 날아가는데, 지구보다 270만 배 큰 수소 덩어리가 폭발합니까? 매일 폭발하고 있습니다. 그 말이 안 되는 소리입니다. 완전히 깨지지도 않고 타지도 않는 금강석 산다이아몬드, 그것이 태양입니다. 그런 이야기는 한 사람도 지구에서 나밖에 없습니다.

버스 준공영제 재조정 및 폐광 지역 보상

버스 준공영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이렇게 질문이 왔습니다. 서울시, 우리나라에서 버스 준공영제는 지금 앞으로 내가 대통령이 되면 재조정을 해야 합니다. 지금은 그 버스 준공영제는 운전사들이나 그 사람들의 복지보다는 경영자들을, 자금이 유출되는 것 같으니까, 그것이 엄청 조정이 됩니다. 버스에서 임원들이 가져가는 돈이 너무 많습니다. 운전수들에게는 4,500만원 정도의 연봉을 주는데, 운전수들에게 4,500만원을 주는 대신에, 남는 돈이 임원들이 연간 10억, 2, 30까지 가져가니까, 그것은 이사들의 월급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보통 버스 회사 임원들의 연봉이 너무 높습니다. 그것은 재조정을 해야 합니다. 서울시, 또 각 시도의 예산이 광범위하게 많이 투입되고 있습니다. 그것은 재조정을 해야 합니다. 준공영제를 없앨 필요는 없습니다. 버스 준공영제, 아주 안 좋은 적자 노선이 있습니다. 그런 적자 노선은 좀 보완해 주는데, 너무 보완이 로비에 의해서 많이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언젠가 철저히 검증을 할 것입니다. 현재 하기는 이르다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국회의원이 150명이 되면 가능합니다. 예산이 빠져나오는 구멍은 전부 막아버리니까 버스 준공영제도 그 대상에 들어갑니다. 지금은 이르다는 것입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강원도를 방문해 주신 허경영 신인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동해, 태백, 삼척 선거구 국회의원 후보 이도입니다. 저는 폐광 지역으로서 국가직, 국가 에너지 사업을 하던 그런 지역들이 여러 군데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가 질문을 드리고자 하는 부분은, 폐광 지역 순직 산업 전사자가 4022명이 위령탑에 봉안되어 있습니다. 국가 에너지 정책이 순직 진행된 폐광 지역 순직 산업 전사자를 어떻게 좀 보상을 받도록 해 주셨으면 하는 질문 하나 하고, 그 다음 두 번째는 진폐증, 규폐증 환자분입니다. 독가루를 먹게 되면 규폐증이 걸리고, 탄 가루를 먹게 되면 진폐증이 걸리는데, 이분들이 14급 이상 판정받은 분과 90만 명을 포함해서 8천 5백 명의 우리 광산 지역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분들이 또 90만 명 중 90%는 폐렴으로 사망합니다. 지금 신종플루가 활성화되는 이 시기에 우리 지역에 만약 코로나가 돌아오면 이분들은 전부 돌아가실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분들의 안타까움을 들어서 국가가 유족에 대한 보상을 강구했으면 하는 입장에서 총재님께 건의를 드립니다.

이도 후보님, 이름이 아주 특이합니다. 이도 후보님 이름은 이 도로로 지었으면 좋았을 것입니다. 이 도로, 무엇이 자, 더 호 하면 발음이 애매해지는데, 이 도로 하면 발음이 좋습니다. 자동차 이 도로 오시는 모토로라 아닙니다. 저 도로 가세요, 그러면 이 도로로 오세요, 이렇게. 이 도로 없이는 강원도 사람들이 살 수가 없습니다. 이름이 도로라는 것도 통증이 있습니다. 그런데 도 호는 큰 의미가 없습니다. 이름을 지을 때 길 로 자를 써서 좋았을 것입니다. 앞으로 좀 연구해 보십시오. 길 도 자, 길 도 자인데 길 로 자로 해야 합니다. 도로. 이 도로 없이는 갈 수가 있습니까? 저 도로 가려면 이 도로를 거쳐야 저 도로 가는 것입니다. 이분 이름은 이 도로 해서 면 그냥 국회의원 계속 붙는 것입니다. 이름이 중요한 것입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진폐증이나 규폐증 환자들, 그리고 옛날에 그것으로 사망했던 사람들, 그 사람들에 대해서는 직계 비속들한테, 직계 비속이라 이제 뭐 손자는 좀 곤란하고, 그 직계 비속들이나 그 가족들에게 국가에서 특별 보상금을 나는 줄 것입니다. 왜냐하면 산업 전사인데 그 석탄 가루나 그 광산 규, 광산 가루를 안 마셔본 사람은 모를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너무 열악한 환경에서 광산을 초창기 개발할 때부터 죽어간 사람들이 병든 사람들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우리는 연탄을 값싸게 공급받아 우리가 썼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도덕적으로 우리가 국가가 앞으로 그런 사람은 일일이 여러분이 이야기 안 해도 찾아내서 다 보상을 해 줄 것입니다. 돌아가신 분들은 직계 비속들에게 보상을 해주고, 살아있는 사람은 직접 보상을 해주고, 거기에 대해서 돌아갈 때까지 우리가 적시 보상하는 제도로 일시불로, 일시불로 한 사람당 몇 억씩 해서 일시불로 보상해 줄 것입니다. 나는 다 계획을 세우고 있었습니다. 강 독일에 광부로 간 사람들하고 우리나라 탄광에서 병든 사람들, 그 사람들은 똑같이 보상을 하는 것은 내가 지난번 강의에서 말했습니다. 그는 동일 강구 어육 이어 참 재 놀람 3 전용 4에 준하는 대우를 해 줄 것이니 염려 마십시오.

허경영의 33정책과 선거 전략

신인을 만난다는 것은 개인적인 인지로서 가장 큰 영광이고 제일 큰 기록으로 남게 됐습니다. 이 시각 자체가 저한테는 너무나 감명 깊고 영광스러운 시간입니다. 제 솔직한 심정을 숨기고 말씀드리지는 못하고, 참신한 질문을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저는 공직 생활 42년 하고 지금 정년 퇴직했는데, 지금도 그 연관된 강사를 울산에서 계속하고 있습니다. 신은 저는 인적인 주관이 좀 강해서 웬만하면 누가 비평하든 말든 제 개인적인 주관으로 좀 얘기하는 직선적인 성격이 있습니다. 신은 저의 오매불망 온 국민이 이상지 국가를 실현할 수 있는 천년에 한 번이든 100년에 한 번이든 이런 분을 저희들이 직접 뵐 수 있고 어쨌든 어디 도가니 만날 수 있다는 것은 다시 없는 엄청난 행운이 아니겠습니까? 150명의 국회의원, 160명을 저희 신인께서 오직 세수 안에 이런 목표로 저희께 나는 필요하시면 저희들이 지금 아까 그분도 그 중에서 나오셨다고 하는데, 어느 정도 긴 노래 같은 것도 비 될 수 있게 고 치밀하게 이렇게 체크 시트를 작성하셔서 어필할 수 있는 이런 분이 저한테는 너무나 감명 깊은데, 어떤 어떠한 지역에 나오셨던가? 허경영 신인의 33 정책 그 자체로만 허경영 1억 준다, 150명도 밀어내는 일반 많은 사람들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어필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우리 각자 여기 오신 분들은 저는 이것은 허 신인한테 질문이라기보다도 같이 좀 일조 공용될 수 있는 방송이 됐으면 싶었습니다. 우리 스스로가 좀 연구하고 분석하고 할 수 있게끔 실제로 예산 낭비하고 지방 국회의원 이런 동원해서 실제로 그 정도의 이례적으로 충분히 나눠줄 수 있는 돈인데, 왜 속이려 하느냐, 이런 식의 허무맹랑한 소리를 간혹가다 듣는 순간 친척분이 한 명도 이래서 내가 너무 말을 못하고 사실 그 집을 나온 다음에 밤차 타고 온 것입니다. 제가 울산에서 왔습니다. 우리가 2주밖에 안 남았는데 시술 체크리스트를 작성해서 우리 젊은 모두가 힘을 합해서 오매불망 150명 정도는 충분히 다 당선이 돼야 우리 허 신인이 이렇게 그 열망하시고 펼치시는 이상 국가에 조금 편안하게 이렇게 하시지 않을까 싶어서 말로만 계속 박수를 치고 있는 것은 안타깝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나는 14일, 21일도 안 남았습니다. 우리 이렇게 각자 개인이 그것을 붙을 수 있는, 이런 친밀감으로 다가올 수 있는 하나씩 개발을 하셔서 우리도 바로 그쪽에서 보탬이 될 수 있는, 어디에든 실질적으로 뭔가 그런데 조금 24일 동안 집중해야 하지 않을까, 이런 개인적인 생각 때문에 너무 가슴이 안타깝고, 지금 속에 불이 납니다. 우리 신인이 그 의도하신 대로 이렇게 안 되면 여기 자살할 뿐이 한두 명뿐이겠습니까? 우리 각자가 화이팅 좀 하시는 이런 의미에서 신인한테 그 부탁 좀 올리겠습니다. 14일 뒤에 앞으로 부르시면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지, 정치에 당도 하시지만 질문 좀 계신가요?

TV에 나가서 광고 출연을 해서 내가 직접 연설을 할 것입니다. TV에서는 저녁 9시 뉴스 시간은 3억입니다. 10분에 3억이니까 10분 이상은 안 해주니 10분을 빨리 줄여서 중요한 공약만 다 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간 방송이나 하면 전국에 퍼지는 속도가 굉장히 빠릅니다. 공중파니까. 그래서 그거 한 번을 지금 돈을 마련해서 나가야 하고, 여러분들의 전단지 말고 또 공부가 나가야 합니다. 그것이 돈이 또 많이 들어가고, 그 메시지가 들어가야 합니다. 또 집에 다 있는 사람이 많으니까 코로나 때문에. 이렇게 대면 접촉이 어려우니까 광고 전략이 몇 가지가 이제 추가돼서 나가고, 며칠 안에 신문 광고 나갑니다. 신문 광고, 이번에 나갑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른 당보다는 광고를 많이 합니다. 광고가 많이 나갑니다. 이렇게 하니까 뭐 우리가 좀 회원들이 힘들더라도 우리는 이번에 광고를 많이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선거는 기선을 잡아야 합니다. 모레 화요일 날 헌법재판소 앞에서 우리가 모여서 변호사와 내가 서류를 접수하러 들어갈 때 기자회견 합니다. 그때 여러분들이 좀 와서, 바쁜 사람들은 와서 거기서 한번 지켜봐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선거 구도를 거대 정당들이 군소 정당을 위해서 배려한다 하면서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해서 거대 정당의 독식을 막겠다, 그리고 군소 정당들의 활성화를 도와주겠다 이랬다가 갑자기 위성 정당을 거대 정당들이 만들기가 어렵게 됐습니다. 그래서 위성 정당을 만들려면 중앙선관위는 그것을 안 받아 줘야 하는데, 중앙선관위가 불법인 줄 알면서 위성 정당을 받아줬다는 것, 그것이 큰 문제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받아준 중앙선관위도 내가 나중에 보겠지만, 먼저 헌법재판소에 법적으로 먼저 그 제소를 해서 위헌 결정을 내리고, 그 다음에도 가처분 신청, 비례대표 정당이 공천받은 자가 등록할 때 선관위가 안 받아주도록 가처분 신청을 화요일 날 같이 합니다. 그런 절차로 해서 우리는 거대 정당과 골리앗과 다윗의 싸움을 국민들한테 인식시키려고 합니다. 골리앗이라는 즉 거대 정당이 국민을 어떻게 해 놨냐 이 말입니다. 지금 중산층, 서민을 어떻게 해 놨습니까? 빈민층을 만들어 놨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골리앗을 다윗이 잡아야 되었다, 골리앗을 쓰러뜨려야 되었다, 그 돌멩이가 날아가는 것, 돌멩이 33 정책입니다. 33 정책을 날렸습니다. 돌멩이 33, 그것은 돌멩이 33가지입니다. 다윗이 던진 그 주머니 안에 돌멩이가 33개가 들었습니다. 여러분들도 돌멩이 하나 던진 것이 아닙니다. 주머니에다 돌멩이 잔잔한 돌을 여러 개나 가지고 뱅뱅 돌리면 무겁습니다. 이것이 날아가면 관영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하나가 날아가면 과녁이 빗나갈 수가 있는데, 이것을 빙글빙글 돌려서 날리면 수십 개의 돌이 그냥 33개, 돌이 날아가서 맞기 때문에 얼굴 전체에 다 맞습니다. 안 됩니다. 일반 돌팔매가 아닙니다. 그 품으로 그냥 날려 가지고 다윗이 골리앗을 쓰러뜨린 듯이, 우리는 33개의 공약이 33개의 돌멩이입니다. 이것을 빙글빙글 돌려 가지고 그냥 날려 보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들의 머리에 꽂혀, 그 기성 정치, 그들의 정당들의 횡포, 그들의 편법, 불법, 범법, 탈법, 위법을 정지시키고 대한민국을 바꾸겠다는 것입니다. 대단한 선거입니다. 이번 선거는 우리 국민이 빼앗긴 우리 예산, 우리의 받아야 될 권리, 이것을 이번에 회복하는 그런 선거입니다.

중산층의 기준과 시험관 아기 지원

다음 질문입니다. 세 가지 질문이 공통점이 어중간층의 기준을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입니다. 시골 지방의 집 3채라도 서울의 전세값 정도인데, 세 채라 해서 중산층 이상이라고 보는 것은 문제가 있다, 이렇게 하시는 분 계시고요. 집이 7억 8천인데도 나가지 않고 대출이 4억이면 이것도 중산층에 해당이 안 돼서 중산층 이상이 되는 안 되는지입니다. 중산층까지는 혜택이 갑니다. 중산층까지는 1억 6천을 받습니다. 중산층에서 차상위층, 차상위층은 주택이 은행의 융자 없고 현금 10억 정도 있어야 차상위층이라 그런 사람들은 제외됩니다. 현금 10억 있으니까 현금이든 정권이든 이런 채권 형태의 10억을 가지고 있고 주택이 10억짜리 정도의 주택이 있는 사람은 차상위층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현금 1억에 주택을 가지고 있는 사람, 집이 3채라도 부채가 있거나 현금이 1억 정도 있는 사람은 중산층입니다. 그래서 중산층이 엄청나게 이미 중산층으로 돼 있지만, 그 사람들이 서민층으로 지금 내려와 있습니다. 대부분이 현금 1억도 없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에게 집이 세 채가 있어도, 집의 전체 시가가 10억 넘거나 예금 잔액이 10억 정도 있어야 자산이 책이고, 그 이하는 전부 중산층입니다. 집 3개가 있던 4개가 있던 전세 준하고 전세 10 하고 원래의 융자의 원작이 집이 아닙니다. 그런 집의 숫자는 관계없다는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셨는데 다 풀리셨나요? 그 답이 아주 간단합니다.

다음은 안성호 님 질문하실 건데요. 우리 직원들이 우리의 지지자들이 이 정도 국회 후보들이 답을 할 수 있습니다. 이제 방송에 나가면 그것을 잘 원하게 됩니다. 당신들 중산층 어디까지 보냐? 그러면 지금 방금 내 말한 그거까지가 그 자제들까지 1억씩을 다 받는 것입니다. 18세 이상은. 근데 집에 현금 20억 있다, 그거는 좀 곤란합니다. 그것은 1억이 안 갑니다. 이름이 안성호 씨입니다. 우리는 고구려 때 안시성 아실 것입니다. 안시성 하면 고구려의 성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런데 또 어떤 생각이나 안시라 성이 아니다, 임을 안시성을 가졌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름이 뭡니까? 안시성입니다. 아니 안시성 말고 이름이 뭐냐고? 그러면 안시성이에요. 아니오, 아니오. 안시성인 거 알겠는데 이름이 뭐냐 이 말입니다. 싸워도 싸워도 끝이 없습니다. 이름이 뭐라구요? 안시성이라고요? 아니, 성 말고 이름. 재밌습니다. 그 이름을 안시성으로 바꿨습니다.

제가 가진 건 없는데 어쨌든 출마를 제 21대 국회와 영등포 갑으로 출마를 하게 됐는데, 사실 기적 같은 일이라 생각합니다. 우리 허경영 총재님과 또 국가 혁명당, 또 33 정칙이기 때문에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저는 확실하고 있습니다. 결과는 하늘에 맡길 거고, 열심히 할 것입니다. 한 가지 질문 사항이 있어서 나왔는데요. 이것은 제가 하는 게 아니라 당사, 여의도 당사에서 근무를 할 때 제가 좀 봉사를 하고 있었는데, 대구에 사시는 분이 전화가 왔습니다. 자원이라고 여쭈니깐, 출산 수당 5천만원은 알고 있는데, 그것은 이제 출산을 한 사람에게 해당이 되는 거고, 현재 출산을 하지 않고 신혼부부들이 많이 쓰시는데, 신혼부부들 중에 아이를 갖고 싶은데 여러 가지 사정으로 못 갖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시험관 아기 이런 거 하지 않습니까? 진공 수정해서. 근데 그게 보통 2, 300 정도 들어가는데요. 국가 지원을 받아야 하는데 잘 못 받고 있고, 현재 그리고 한 번에 하는 게 아니라 보통 1.5배, 열 번씩 해야 하는데, 한 300만 잡으면 1.5배, 1500, 10번은 3000만원입니다. 근데 지금 서민들 같은 경우 너무 힘들다 해서 저한테 너무너무 막 이렇게 질문을 해달라고 해서 대리 질문을 해드립니다.

그 질문 내용이 무엇입니까? 시험관 아기는 아무리 실패해도 보험이 되도록 해서 100%의 혜택을 보도록 해서, 출산과 관계된 것은 국가가 지원을 할 것입니다. 그렇게 개인 비용은 안 들어가게 합니다. 수십 번 시도하십시오. 나이가 많거나 아기를 못 낳는 사람들은 시험관 아기의 비용이 안 들어가니까 국가가 다 대주니 아기를 좀 낳도록 연습하십시오. 많이 시도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대통령 되고 나서 이런 질문 받으면 내가 말하면 그대로 될 수 있습니다. 대통령 된 것 같습니다. 청와대에 온 것 같습니다.

윤회와 식물계, 그리고 오링 테스트의 원리

또 한 가지 질문은 대리 질문입니다. 인간이 윤회하면 6도를 윤회 하는데, 식물계로는 윤회하지 않는지요? 식물계에도 어떤 존재가 윤회를 하는지, 식물계의 구성은 육도 윤회와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인간과 동물은 함께 공명합니다. 아버지가 개가 될 수 있고 아들이 사람이 될 수 있듯이 서로 공명합니다. 실제로 뿌리는 같습니다. 그러나 식물하고는 반대의 개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식물은 공명은 마음대로 해도 움직일 수가 있습니다. 식물은 뿌리 내리면 그곳을 떠날 수가 없습니다. 식물은 인간과 구조가 반대이기 때문에 식물에는 인간이 생명으로서의 식물로 들어가거나 합성이 되는 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단 천년 된 나무나 천년 520 된 큰 나무에는 귀신이 달라붙는 수가 있습니다. 귀신이 그것을 여러분은 목신이라고 하는데 사람의 영이나 동물의 영입니다. 그것이 윤회를 하지 못하면 사이클이 약해져서 윤회를 못합니다. 약해지면 식물이든, 이런 건물이든, 어떤 물건이든 달라붙습니다. 그래서 나무에도 붙어서 나무에 붙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수는 있으나 식물 자체는 계속 윤회를 거듭합니다. 식물은 단순합니다. 주변 여건, 환경만 참고합니다. 자꾸 그 자리에서 태어나고, 또 민들레 홀씨가 되어 날아갑니다. 그 자리를 이동하는 것은 죽어서 자기가 씨를 남겼을 때, 자기 몸이 완전히 말라 비틀어지고 으스러져야 합니다. 자기 몸이 완전히 말라 비틀어져서 홀씨가 되었을 때만이 그 자리를 이동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자기 자식은 이동을 해서 민들레 홀씨가 되어 다른 지역을 언제까지 날아가서 뿌리를 내릴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민들레가 홀씨가 돼서 날아간다고 해서 예사로 보지만, 그 민들레가 뿌리가 박혀서 이동을 못 하는데, 그 자식들은 떠나가는 것입니다. 저기 저리로 떠나가서 자기가 앉고 싶은 데 가서 앉는 것입니다. 민들레는 언제나 가을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나는 여기서 죽지만, 내 자식들은 훨훨 날아서 가서 저기 저 좋은 데, 저 좋은 그런 부잣집 정원에 가서 태어나라, 이렇게 민들레 바람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민들레 홀씨는 그렇게 아름다운 꿈을 머금고 움직일 수 없는 그곳에서 탈출을 시도하는 것입니다. 민들레 홀씨가 날아가면 그것이 낙하산처럼 둥둥 떠서 날아가다가 어느 곳에 내려앉아서 싹을 내립니다. 식물은 언제나 윤회합니다. 식물은 그 자리에서 윤회를 하는데, 단 홀씨가 됐을 때는 멀리 가서 윤회도 합니다. 윤회하는데 좋은 곳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척박한 데 태어났는데 그 씨가 날아가서 다른 데 가서 홀씨가 되어 다시 태어날 수가 있습니다. 의식 물질 자체는 윤회하는 것입니다. 다시 태어나고 또 태어나고 죽으면 또 태어나고 이것을 반복하고 있고, 인간도 태어나면 죽음이 이미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미리 예매해 놓는 것입니다. 태어남과 동시에 죽음을 예매하는 것이 인간입니다. 또 죽음에도 태어나는 것이 이미 예매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태어난 자가 그 사람이 죽을 날짜가 이미 예매가 되어 있다는 것은 정확하고, 또 죽은 자, 죽을 때는 반드시 다시 윤회해서 태어난다는 것이 정확하게 예매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나를 만난 자, 허경영을 부르는 자는 전부 백궁에서 예매를 체크하고 사망했을 때 백궁에서 그 도가 건설됩니다. 인간과 완전 다른 윤회 과정을 거칩니다. 지상의 윤회는 좀 틀린 것입니다.

오링 테스트를 혼자서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요? 말로만 하니 힘 조절이 안 돼서 어렵습니다. 혼자 테스트는 할 수가 없습니다. 혼자 테스트는 맞지가 않습니다. 잘 힘듭니다. 항상 상대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천사의 에너지가 나갔나 확인할 때 꼭 상대가 있어야 합니다. 그 다음 어디 가서 천사 테스트를 할 때, 항상 가능성이 있는 것, 손이 안 떨어지는 것을 먼저 해야 합니다. 먼저 뚝 떨어져 버리면 그 다음 할 수 없지 않습니까? 자기 딸이 시집을 가려고 하는데 두 남자가 있다, 그러면 A 남자와 B 남자 있는데, A 남자를 더 좋아한다, 그러면 A 남자를 먼저 해야 합니다. 그래야 안 떨어지면 차는 그대로 있습니다. 그때 괜히 B 남자, 자기 딸이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 남자를 먼저 더해서 떨어뜨리면 그 다음에 이 남자 테스트를 못합니다. 확률이 적은 것은 나중에 해야 합니다. 떨어져도 되니까. 가능성이 있는 것을 먼저 해버리면 안 떨어지지 않습니까? 그럴 가능성 없는 것은 안 물어봐도 됩니다.

난세 극복의 지혜: 법치 상사와 불금 망

오늘은 먼 데서 오신 분이 많아서, 먼 길 가실 분이 많아서 이제 끝내야 합니다. 그저께 강의 때, 포 여왕이 때 뭐라고 했습니까? 법치 상사 아니다. 그저 법치 상사 아니다. 그러면 급한 일을 할 때는 항상 그 편안할 때를 생각하라고 했습니다. 법치 상사 아니다. 그 다음 안시는 무엇입니까? 편안할 때는 뭐라고 했습니까? 불금 망이다. 급할 때를 잊어서는 안 된다. 편안한 때는. 그래서 우리가 코로나 전국이 이렇게 왔지만 훌륭한 지도자를 뽑아서 이 난세를 이길 수 있을까요? 그러면 국가 혁명 배당금 당의 우리 국회의원들 여러분은 우리는 그 대 여 야를 싸워서 이기기 위해서 헌법재판소 앞에 모이는 것입니다. 구도를 강한 자들과 붙는 것입니다. 약자가. 그런 우리가 약자입니까? 신이 아닙니다. 그들은 정당으로서는 큰 정당 아닙니까? 그런 여야를 우리는 간단하게 봐야 합니다. 골리앗처럼, 다윗처럼. 우리 33개 돌팔매 한 방에 날립니다. 세상을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 바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섯 개의 배지가 들어가고 천사가 들어갑니다. 시간과 공간이 있는 이 지구에서 가장 가치 있는 일은 백궁에서 레벨을 체크하는 허경영을 부르는 일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여러분이 추구하는 시간과 공간 내 사이에 일어나는 모든 일은 사실은 그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 내가 천사를 넣어주면 자신만만하게, 이 세상에 내가 밀알이 되어서 정말 내 몸의 모든 것을 바쳐서 썩어야 싹이 나듯이 바쳐서 5백만 년으로 갈 때까지 내 모든 것을 불사르십시오. 어떤 집착도, 어떤 것을 내려놓고 허경영을 부르고 나가시길 바랍니다. 천사 성령 들어가라. 대장 건강 에너지 들어가라. 뉴 건강 에너지 들어가라. 신체 건강 에너지 들어가라. 근본 에너지 들어가라. 이제 5개 에너지 인간이 전염병에 걸리지 않는 코로나나 이런 것에 걸리지 않는 기본 에너지 들어갔습니다. 모든 빈 문제, 돈 문제 깨끗이 해결하라. 안 팔리는 부동산 정리되고 이사 문제, 집 문제 말끔히 해결되라. 자녀들의 괴로움과 진로, 모든 가정의 어려움은 다 해결되라. 모두 부자 되라. 오늘 이것으로 끝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