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th The divine laws of Nature: How Huh Kyung-young’s Teachings Explain Viruses and Human Morality – March 29, 2020

백공과 운명의 전환: 허경영의 메시지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바뀌기 시작하는 이곳, 백공을 경험하는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축하드립니다. 종로 피카디리에서 이곳 양주 하늘궁으로 오니 가미가 애틋하게 느껴집니다.

바이러스와 인류의 윤리: 신의 경고

1회 분지 1 크기의 바이러스가 백궁에 160만 개나 준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 인류가 공동체를 훼손하면 더 강력한 바이러스가 내려보내진다고 합니다. 하늘의 신인 허경영 본좌님을 알아서 무궁무차별 무전쟁의 시대가 빨리 도래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코로나를 막고 물리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십니까? 허경영을 많이 부르시면 이 코로나를 막을 수 있고 예방할 수 있습니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신인 허경영 본좌님께서 여러분께 메시지를 전하십니다. 모두 힘찬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전 세계에서 이 유튜브를 보고 있는 우리 유튜브 팬들, 또 코로나를 겪고 있는 세계인들이 코로나를 이기기 위해서 제가 코로나에 대해 물러가도록 명령하겠습니다. 코로나 이제 물러가라. 미국과 전 세계에서 이제 고난은 그만한 경고를 했으니 물러가도록 하십시오. 권능이 있습니까? 권능이 있습니다. 이 세상은 인간들이 언어로 통제되고, 영들도 귀신들도 언어로 통제됩니다. 그러나 저는 언어를 사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마음으로도 이제 코로나를 물러내야 합니다.

여기는 양주시 관할입니다. 양주시 관할은 아직 허락이 없지만, 앞으로 물러나고 세계에서도 이제 코로나가 물러갈 것입니다. 백공에는 바이러스가 160만 개가 있습니다. 그 160만 개 바이러스 중에 이 친구가 보내준 것이 한 10개 정도 왔습니다. 백공에는 바이러스를 만드는 사람이 누구일까요? 여러분들이 백공에 가면 그런 일을 합니다. 바이러스를 디자인하고, 그 바이러스 소스를 어떻게 만들어야 세포 속에 잘 들어가는지 연구하는 곳이 백공에도 있습니다. 세계 바이러스는 백공 안에서 만들어집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160만 8,800개의 바이러스가 인간이 사는 별들에 다 보내집니다. 그 지역의 환경이 나빠지면 그만큼 무서운 바이러스를 보내고, 적기에 망했을 때 환경이 오염되면 약한 것을 보내고, 좀 더 세면 강한 것을 보냅니다.

옛날에는 남녀가 아무리 성병에 걸려도 임질을 보냈다가, 도저히 안 되겠으니 매독을 보냈습니다. 매독을 보내다 더 안 되겠으니 나병을 보냈습니다. 손이 없어지고 손가락이 없어지고 얼굴의 코가 없어지는 등 끔찍한 병이었죠. 그것을 보냈는데도 성관계가 멈추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무엇을 내려보냈겠습니까? 에이즈를 보냈습니다. 그것은 환경파괴 때문에 보냈을까요, 윤리 때문에 보냈을까요? 여러분들은 이것을 윤리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신에 대한 예의를 어긴 것입니다.

지금 ‘코트(court)’는 영어로 법원입니다. ‘컬트(cult)’는 하늘에 대한 예의를 어겼다는 뜻입니다. 그것이 윤리입니다. 여러분이 만들어 놓은 윤리 위에는 예의가 있습니다. 집에 아내와 있을 때는 아내와 남편의 예의가 있습니다. 남편이 다리를 쭉 펴고 TV를 보고 누워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아버지가 오거나 장인이 오면 누워서 TV를 볼 수 있을까요? 일어나야 합니다. 일어나서 장인어른을 앉으시게 하고 마주 앉아야 합니다. 그럴 때 예의가 생기는 것입니다. 예의가 윤리가 아닙니다. 예의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자기 윗사람이 올 때는 예를 지킵니다. 그래서 ‘코리아(Korea)’는 ‘코테스(courtesy)’ 즉 예의, 예절을 지킨다는 뜻입니다. 하늘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것입니다. 모든 종교가 여러분들이 이 의식, 예를 지키는 의례를 행하는 것은 하늘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것입니다.

저것을 어길 때는 우리는 무엇을 내려보냅니까? 성병, 그래서 에이즈를 보냅니다. 병에 걸린 줄도 모르게 하다가 나중에 죽여 버리는 것입니다. 저주를 내려버리는 것이죠. 그리고 그 아내에게도 내려버립니다. 왜 아내에게도 걸릴까요? 남편이 에이즈에 걸리면 아내도 걸리고, 아내가 걸리면 남편도 걸립니다. 이렇게 공동 책임의 죄를 묻습니다. 그 사람과 관계한 사람을 다 처벌합니다.

이 시대가 여러분이 하늘에 대한 예의를 계속 어기고 있는데, 지금 코로나는 무엇에 대한 예의를 어길 때 오는 바이러스일까요? 하늘이 “우리가 너희에게 이 자연을 만들어 주었는데, 그 자연에 대한 예의를 어길 때 코로나를 보내는 것입니다.” 바이러스가 내려오는 것입니다. 옆 사람과 성관계해서 보내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에이즈를 보냈지만, 인간들이 인간에게 해코지할 때는 에이즈입니다. 자연을 해코지할 때는 하늘의 영신의 몸을 건드리는 것이 아닌가? 거기에 대한 예의를 어길 때입니다. 인간에 대한 예의를 어길 때는 에이즈이고, 자연에 대한 예의를 어길 때는 코로나를 내려보내는 것입니다.

자연에 대해서, 환경에 대해서 점점 더 마구 어길 때, 여러분이 소유에 미쳐서 계속 공장을 짓고 계속 많은 것을 생산하고 소비하며 날뛰면 하늘은 차원이 높은 바이러스를 보내 전 세계 비행기 운항을 중단시키고, 전 세계 산업 활동을 중단시킵니다. 공장의 한 명만 확진되어도 문을 닫게 합니다. 가동되는 공장이 없어지면 지구 오염, 이 자연계가 오염되어 가는 속도가 늦춰질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아무리 몸부림쳐도 그때는 경제 활동을 할 수 없고 침체기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금보다 더 심할 때는 이제 바이러스를 쓰지 않습니다. 그때는 천재지변을 써서 빙하기를 만들어 버립니다. 모든 인간이 얼어 죽고 생명체가 다 얼어붙으면서 지구가 휴식기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몇십 년이 지나면 지구가 재생됩니다. 우리가 오래 사용하면 굳이 바이러스를 보낼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모르고 바이러스를 정복하자고 합니다. 그것을 정복해 버리면 또 환경 파괴를 할 것입니다. 무역수지가 올라가고 주가가 올라가고 경제가 난동을 부리고 중국은 황사가 나고 매연이 가득 차고 생산과 소비에 미쳐 날뛰면 또 다른 바이러스가 나타나 “생산 소비 누구 마음대로 하느냐, 그만 해라” 하고 멈추게 할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또 긴 겨울을 맞이합니다. 뱀이 여름에는 돌아다니다가 겨울이 될 것 같으면 미리 알고 땅속에 들어가 버리는 것처럼, 우리는 뱀처럼 경제의 겨울을 맞이한 것입니다. 이 겨울은 짧은 것이 아니라 길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백궁에서 여러분에게 지시하는 것입니다. 그 시기와 모든 것을 조절합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코로나 이제 사라져라” 하고 명령한 것은 이만하면 경고했다는 말입니다. 전 세계가 놀라서 “그럼 이제 서서히 한반도에서부터 코로나를 없애야겠다”고 제가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것은 우리 인류를 그만큼 사랑하기 때문인데, 자식을 너무 사랑하다 보면 사람들이 피해를 볼 수 있습니다. 무조건 인류를 사랑하다 보면 자연을 버리게 됩니다. 그러나 자연의 편도 좀 들어줘야 합니다. 그것이 바이러스입니다. 자연의 편을 약간 들어준 것입니다. 머지않아 또 비행기가 몇 년 있으면 날아다닐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오겠지요. 그렇다고 여러분 또 이때를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그러면 다음 바이러스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내려오기 전에 그린피스들의 말을 들어야 합니다. 경제를 살리라는 말입니다. 경실련의 말도 들어가면서 그린피스 말도 들어가면서 자연 운동하는 사람 말도 들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자연과 조화를 이루면서 경제를 생각해야 합니다.

예의와 윤리: 하늘의 섭리

그래서 연방 한서 경제가 있습니다. 캐나다 사람들은 공장을 짓지 않아도 됩니다. 왜냐하면 외국에서 다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중국에서 말입니다. 그럼 캐나다 사람들이 환경을 지키는 것일까요? 소비를 하지 않으니 지키는 것이 아닙니다. 환경을 지키기로 유명한 사람들은 수도사들입니다. 그 수도사들이 환경을 지켰을까요? 오늘은 정치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허경영이 정치 이야기를 하면 후보를 할 수 없습니다. 대통령도 나갈 수 없습니다. 오늘 강연은 “성령을 왜 천사라 하는가?”에 대한 140회 강연입니다.

우리는 하늘에 대한 예의를 어길 때 에이즈가 옵니다. 아버지가 집에 왔는데 아들이 아버지 보는 앞에서 발가벗고 있을 수 있습니까? 그것을 우리는 ‘코트(court)’라고 합니다. 법정인데, 법원을 ‘이지(easy)’를 붙여서 ‘예의’라고 합니다. 우리는 예의를 지키는 것이 자연에 대한 예의도 지켜야 합니다. 사람에 대한 예의는 에이즈로 다스립니다. 당뇨병, 고혈압, 다양한 병으로 다스립니다. 그 병균을 만든 장본인이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지금 백공에서 그 병균의 모양, 디자인, 효과, 능력 등을 만들고 있습니다. 백공에서 여러분들이 다 만들어서 이 362만 8,800개의 별들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에게 하늘이 내리는 또 하나의 재앙은 자연을 훼손할 때입니다. 하늘은 바이러스 160만 개를 가지고 있습니다. 160만 개는 우주의 배열이 362만 개가 있다 보니 인간이 사는 별마다 바이러스가 다릅니다. 제가 정치 이야기를 못 하니 여러분이 지켜봐야 합니다. 저도 모르게 정치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제 입을 주의시켜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감시를 해줘야 합니다. 저는 버릇이 되어 있지 않겠습니까? 신이라도 천사, 여러분들이 밤에 전단지 돌릴 때 길이 잘 안 보일 때는 “천사님, 내 눈이 너무 잘 안 보여요” 하면 천사가 밝게 해줍니다. 선생님의 다리가 너무 아프면 다리를 안 아프게 해줄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천사는 여러분들의 일거수일투족을 체크하고 있고, 여러분들의 모든 것은 백공에서 레벨 측정을 하고 있습니다.

하늘의 아버지가 집에 돌아오는데 며느리가 소파에 앉아 TV를 보면서 “시아버지 이제 와서 커피 한 잔 가져오세요”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런 매뉴얼이 있습니다. 요새는 중국에도 그런 매뉴얼이 있고 우리나라에서도 있습니다. 미국에는 그런 아이들이 없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동방예의지국으로 시아버지를 극진히 모시는 매뉴얼이 있었는데, 예의가 없는 며느리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아버지, 이제 담배 끊으세요.” 담배 피우는 여자도 있습니다. “야, 너도 담배 끊어라” 이런 시대가 왔습니다. “아버님도 담배 끊으세요.”라고 합니다. “야, 난 50년을 피웠는데 뭘 끊겠느냐” 하면 “나도 안 끊을 거예요”라고 합니다. 이런 매뉴얼도 있겠죠. 시대가 참 예의범절이 무색한 시대로 들어가 버렸습니다.

저는 지구를 구해주러 왔습니다. 지구라는 별에는 반드시 제가 와야만 되게끔 구조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을 보내놓고 여러분들이 자치적으로 자율적으로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자유의지를 주었더니, 가만히 쳐다보니 자유의지를 남용했습니다. 자유의지를 남용한 것을 무엇이라 합니까? 방종입니다. 방종을 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자유의지를 주었더니 방종 의지를 활개 치고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자연 파괴입니다. 빙하가 녹아내리는 것을 보고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빙하가 떠다니다가 타이타닉호를 때린 것은 “너희 빙하 녹게 하지 마라”는 소리입니다. “너희가 아무리 무역선이 왔다 갔다 안전하게 하려면 저 빙하를 녹이지 말아라”는 소리입니다. 공장을 너무 많이 짓지 마십시오. 좀 적게 생산해서 경제의 속도를 높이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들어주기 위해 만들어진 것입니다. 타이타닉호가 침몰된 것은 빙하가 나와서 내려온 천벌을 받은 것입니다. 우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이것들에게 경고를 해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가장 큰 유람선을 때려 수많은 사람을 죽여야 빙하가 떠다닌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빙하가 떠다닌다는 것은 환경 경고입니다. 얼마나 환경 경고로 받아들였습니까? 안 받아들였습니다. “왜 하필 빙하가 떠다니다가 평범한 여객선과 충돌하느냐”고 합니다. 그러나 하늘의 섭리를 여러분들이 눈치챘어야 합니다.

생산을 줄이고 소비를 가능하면 나무를 칼로 깎아서 쓰든지, 밥알을 칼로 깎아서 쓰고 이렇게 자유를 가늠해서 안 하고, 나무는 얼마든지 있으니 그걸 만들어 쓰다가 또 다 되면 또 깎아내 가면서 쓰면 되지 않습니까? 나무 칼로도 자를 수 있고 다 할 수 있는데, 용광로에 불을 피워 쇠를 녹여 나무를 자르면 환경이 파괴됩니까, 안 됩니까? 어떤 카메라라도 환경을 파괴하면 우리가 살 수 있을까요? 이것을 공동체가 연구해서 이제 알 것입니다. 어떤 마지노선을 정해야 하는데, 무한대로 자유를 누리고 있습니다.

지금 자연을 지키기 위해서 백공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를 내려보냈습니다. 그보다 약한 것을 몇 번 내려보냈습니다. 여러분들이 아는 바이러스 중에 코로나는 약한 바이러스입니다. 코로나보다 무서운 바이러스는 무엇입니까? 사스 바이러스입니다. 2003년도에 온 사스 바이러스는 공기로 전파되는 바이러스였습니다. 공기로 전파되는 바이러스는 상당히 무섭습니다. 그때 엄청 고생했습니다. 신속하게 없어졌습니다. 바이러스가 여러분들에게 가장 적절할 때, 그런 바이러스가 자꾸 옵니다. 지금은 약한, 그래도 여러분들이 견딜 만한 바이러스를 주었는데, 전 세계 항공기가 중단되었습니다. 미국은 뉴욕시를 봉쇄하겠다는 것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뉴욕시에는 전 세계 관광객이 옵니다. 비행기가 그 어마어마한 비행기는 뉴욕시를 봉쇄하자고 하고 있습니다. 세계 경제가 장기적으로 대공황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쌓은 사상누각은 하루아침에 물거품이 됩니다. 미국의 월가도 하루아침에 무너질 수 있습니다. 미국이 중국의 코로나가 왔을 때 “잘됐다” 하다가 갑자기 중국보다 코로나가 더 많이 퍼졌습니다. 이번에 코로나가 역할을 다 했습니다. 경고를 엄청 했습니다. 자연이 가만히 있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 것입니다.

찰나 바이러스가 165만 개의 바이러스 중에 문제로 보십시오. 엄청날 것입니다. 그것은 지구가 아주 위험할 때 119를 부르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도 위험할 때 119를 부르지 않습니까? 수도사들은 환경 파괴를 안 했을까요? 무엇으로 환경 파괴를 했을까요? 누가 복음 21장 34절을 한번 보십시오. 오늘은 정치 이야기를 못 하니 철학이나 종교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누가복음 21장 34절입니다.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 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그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이 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할 것이다.” 유대인들이 만들어낸 저런 종교도 경고합니다. 경제도 경고합니다. 술 먹고 방탕하는 것을 경고하는 것입니다.

수도사와 커피: 숨겨진 환경 파괴

수도사들은 무엇으로 지구를 오염시켰을까요? 아는 사람 있습니까? 커피가 인류에게 퍼진 것은 수도사들 때문입니다. 그 커피 먹는 돈만으로도 세계 기아를 완전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그 커피를 먹는데 인류의 건강을 엄청나게 망친 것입니다. 카페인 말입니다. 그 커피가 기호품으로 제일 처음에 나왔습니다. 이디오피아에 있던 카르멜 수도사들이 전도하다가 커피 맛을 본 것입니다. 자기 성도들이 원주민들이 그것을 먹고 있었습니다. 그것이 커피라는 것입니다. 가서 맛을 보니 기가 막혔습니다. 갑자기 잠이 확 깨면서 힘이 확 생기는 카페인이었습니다. 카르멜 수도사들이 맨날 수도원에 앉아 있으니 무료하고 졸리고 아주 힘이 없었는데, 커피를 먹고 난 다음부터 생기가 생긴 것입니다. 술에 들어 있는 카페인, 커피에 들어 있는 카페인 말입니다.

수도사들이 커피를 가지고 로마 교황에게 가져갔습니다. “이렇게 좋은 음식이 있습니다.” “그게 뭔데?” “커피입니다.” 로마 교황이 커피 맛을 보고 나니 “아, 이것을 여기다 축복을 내려야겠다”고 했습니다. 음식 중에 축복을 받은 음식은 커피밖에 없습니다. 술은 축복을 못 받았습니다. 로마 교황이 공식적으로 커피에 축복을 내린 것입니다. 그 다음부터 이제 커피가 수도원마다 퍼져나가면서 결국 수도사들이 커피를 먹고 무료함을 달래는 것입니다. 커피 중독이 된 것입니다. 수도사들은 커피를 안 마시면 못 하는 것입니다. 수도원에 엄청난 커피가 들어가 있어야 합니다. 신도와 목회자도 마시게 되는 것입니다. 커피의 족보를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클레멘스 8세 로마 교황이 커피를 전 세계에 축복을 주었습니다. 클레멘스 8세 교황이 커피에 축복을 내린 사람입니다. 이 세상 음식 중에 교황의 축복을 받아 크게 날개 돋친 듯이 퍼져나간 것이 커피입니다. 우리나라도 커피점이 많습니다. 커피를 목회할 수 있습니까? 마십니다. 그런데 마시는데, 그 커피가 불면증과 같은 것을 많이 만들지만 또 좋은 점도 있습니다. 힘을 넣어주니 직장인들이 너무 피곤하고 무료한데 커피 한 잔 마시고 생기가 나는 것입니다. 그 시간을 때우는 것입니다. 시간이 단축됩니다. 바쁜 새벽별 보기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커피를 마시며 간신히 에너지를 얻어서 하루를 보내는 것입니다. 하루하루가 커피가 없으면 그 생활의 리듬이 잘 안 되는 것입니다. 안 마시는 것이 좋지만, 그거라도 마셔서 힘을 얻기 위해 커피가 필요했습니다.

그러나 커피로 만족하면 좋은데, 그것으로 만족을 못 합니다. 그것이 바로 조금 전에 읽은 성경 구절, “술 먹지 마라”는 것입니다. 방탕하게 되는 것입니다. 커피에서 끝나지 않고 술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7가지 악과 8가지 악, 9가지 성령이 있습니다. 8가지 악은 기독교에서는 무엇이라 합니까? 8가지 죄악이라고 합니다. 공포, 불신, 흉악, 살인, 범행, 주술, 우상, 허위입니다. 이 8가지 죄악이 있는데, 이것은 악을 회피하게 하는 도구로 쓰이는 것입니다. 공포를 잊어버리려면 술을 마시고 커피를 마십니다. 불신은 자기 마음으로 믿음을 가지고 이겨나가야 하는데, 마음을 커피나 술에 맡겨버립니다. 그중 커피는 술보다는 낫습니다. 커피가 전 세계인이 마시기 때문에 커피를 나쁘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커피는 여성들의 피부를 좋게 해주고 미용에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좋은 것에는 꼭 나쁜 것이 들어 있습니다. 카페인이 좀 있습니다. 카페인을 뺀, 카페인이 적은 커피는 얼마든지 마셔도 몸에 좋습니다. 옛날 수도사들이 카페인을 빼고 마셨을까요? 그냥 몸에 좋으니까 마셨을 것입니다. 의학적으로 모르니까 그때는 그것이 독입니다. 지금은 몸에 해로운 커피는 사람들이 안 마시려고 합니다. 커피에서 카페인을 줄이고 많이 뺀 것도 있고, 마셔도 커피가 몸에 해로운 것이 별로 없습니다. 지금 커피를 마시면 향이 너무 좋습니다. 로마 교황이 그 향에 미쳐서 커피에 축복을 내린 것입니다. 클레멘스 8세 교황이 커피에 축복을 주었는데, 세계 음식 중에 축복을 받은 음식은 커피뿐입니다. 전 세계 커피점이 날개 돋친 듯이 퍼져나가는 것입니다. 카페인이 있을 때 그랬는데, 지금은 카페인을 뺀 커피가 많으니 얼마나 커피가 여성들 피부에 좋고 몸에 좋습니까? 커피가 하는 일이 또 있습니다. 고혈압 같은 것도 설탕만 넣지 않으면 좋습니다. 몸에 좋습니다. 커피를 지금 건강식품이라고 봐도 괜찮습니다. 너무 많이 마시면 안 좋지만, 인삼도 많이 마시면 안 됩니다. 적당히 마시면 커피가 좋습니다. 술도 적당히 마시면 좋지만, 술은 하늘에 제사 지낼 때만 부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술을 마시는 것은 하늘의 천벌을 받는 내용입니다. 커피 마시는 것은 인간들에게 있을 수 있는 예의이고, 신의 영역에서는 제사 때도 술을 마시면 안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술을 밥 먹듯이 마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양선과 위선: 진정한 선행의 의미

예의를 따진다면 인간들이 예의를 어길 때, 그것이 심할수록 병마가 오고, 천연두가 오고, 여러 가지 바이러스가 오고, 박테리아가 옵니다.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여기서 보면 흉악 살인 행위가 술과 관계가 많습니다. 술, 우상, 허위, 이것이 전부 술과 연관이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8가지의 죽음이라고 성경에서는 이야기합니다. 성경에서 8가지 죽음의 반대되는 것이 9가지 성령입니다. 9가지 성령은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온유, 절제, 충성입니다. 이 9가지가 성령에 있습니다. 여기에 제일 중요한 부분이 양선입니다. 양선이 무엇일까요? 양선은 선과 무슨 관계가 있을까요? 선하다는 것과 양선은 다릅니다. 사랑은 4가지가 있습니다. 말로 남을 사랑하는 것, 물질로 사랑하는 것, 얼굴로 사랑하는 것, 행위로 사랑하는 것, 4가지가 있습니다. 이 4가지 사랑 중에 얼굴로 사랑하는 것은 돈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것은 얼굴 사랑이라고 합니다. 마음에 사랑이 있으면 얼굴에 나타납니다. 도적질을 하는 사람, 흉악한 사람이나 살인하는 자들, 도적질하는 자들은 사랑이 없을 것입니다. 사랑은 이 4가지를 포함해서 사랑이라고 합니다.

사랑이나 희락이나 화평이나 인내나 자비나 충성이나 온유나 절제가 들어있는 것을 양선이라고 합니다. 남을 이롭게 하는 선입니다. 이 8가지가 들어 있으면 양선입니다. 이 8가지가 없으면 그냥 선입니다. 사랑이 없어도 불쌍한 사람을 도와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양선은 무엇일까요? 공중전화를 기다리는데, 옛날에 핸드폰 없을 때 어떤 아버지가 자기 딸에게 전화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빠가 오늘까지 등록금을 못 만들었어. 너 대학 그만둬야겠다.” 아버지가 더 이상 팔 것도 없고 어디 가서 구할 때도 없으니 “그 적은 돈이냐, 등록금이 도저히 안 된다. 아버지 이번에는 더 이상 구할 수가 없으니 대학을 그만두어라.” 아버지가 지금 최종적으로 딸에게 연락하는 것입니다. 돈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재산이 있는 사람이 가만히 보니까 마음이 아픕니다. 이 사람이 자기 집에 이자 관리 보증금을 찾아가서 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말을 들은 여자가, 남자가 그 아픔을 느꼈습니다. 남자가 공중전화를 하고 있는 뒤에다가 등록금만큼 보증금에서 빼 가지고 그것을 땅바닥에 떨어뜨려 놓았습니다. 땅바닥에 딱 떨어뜨리고 뭐라고 하느냐, “여보세요? 그 밑에 당신의 호주머니에서 뭐가 떨어졌어요.” 호주머니에서 돈이 떨어졌다고 합니다. “이 돈 당신 거 아니에요?” 하고 주워줍니다. 호주머니에 있는 것을 자기 것이라고 하는데 못 합니다. 사람이 의식이 빨리빨리 가 있어서 그런 것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눈이 번쩍 뜨인 것을 가지고 등록금을 내러 가는데, 딱 보증금을 넣고 나서 돌아서면서 그 사람 눈을 쳐다보니까 “고맙습니다”라고 합니다. 이 사람이 “고맙습니다”라고 합니다. 자기 돈이 아니라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이 사람의 자존심을 상하지 않게 돈을 주기 위해서 그렇게 한 것이 양선입니다. 이것이 다 들어 있는 것입니다. 다 들어 있는 도움입니다. “내가 돈이 있으니 가져가서 쓰세요” 하는 것은 양선이 아닙니다. 그 사람이 그 돈을 호주머니에 넣고 가려다가 그 사람을 딱 보고 “고맙습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라고 합니다. “이것은 제가 준 것이 아니에요. 이것이 양선입니다. 저에게 고맙다고 하지 마세요. 제가 준 돈이 아닙니다. 빨리 가서 딸 등록금 내세요.” 이 사람이 얼마나 고마웠겠습니까? 그 사람 앞에서 눈물을 흘리는 것입니다. “빨리 가세요.”

인간의 선이라는 것은 위선도 있습니다. 위선도 있습니다. 이런 위선도 선입니다. 이것은 양선과 반대되는 것입니다. 선은 선인데, 그 사람 앞에서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위선이 아니라 하늘이 원하는 것은 오로지 왼손이 모르게 해야 하는데, 앞에서 “내가 돈이 있으니 이거 가지고 가서 등록금 내세요” 하면 이 사람의 자존심이 상합니다. 그것을 살려주기 위해 돈을 몰래 던져 놓은 것입니다. “당신 호주머니에서 떨어졌어요.” 그런데 그 사람이 “아이고 고마워” 하고 그 사람을 쳐다보는데 발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너무너무 고마운 사람이 세상에 이런 사람이 어디 있느냐고 합니다. 이것이 선입니다. 양선입니다. 위선은 목에 힘주고 자랑하면서 주는 것입니다. 이 양선은 8가지 덕목, 하늘에 대한 충성심도 들어 있는 것입니다. 하늘에 대한 충성심입니다. 그 사람은 “내가 당신을 도왔다”는 말을 안 하고 아무 표시 없이 주었는데, 그 사람은 마음속으로 위선할 때보다, “여기 있습니다. 가져가서 쓰세요” 할 때보다 더 감동을 받습니다. “저 사람의 인품은 어디까지일까? 세상에 저런 사람이 있는가?”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그 사람 때문에 다음에 하는 일이 더 잘 됩니다. 일마다 잘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의 하나의 양심을 받은 나머지 승낙에 살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 딸에게도 “너 잘 깨달아라. 사람 중에 반드시 예수가 있다. 거기에 무서운 착한 사람이 있다. 철저하게 거치지 마라. 나쁘게 할 만한 자기도 더 열심히 게으르지 않고 했다. 나도 그 사람처럼 남에게 양심을 좀 베풀어야겠다”고 합니다.

동사무소 앞에 10년 동안, 아니 9년 만에 부산 사람 주라고 5천만 원씩 갖다 놓는 사람이 있습니다. 부산 사람보다 몰래 갖다 놓고 전화를 합니다. 전화하는 사이에 어떤 놈이 그것을 싣고 달아난 것입니다. 3일 전부터 봉고차를 갖다 놓고 매년 그 사람이 여기 돈을 가져올 것이라고 기다렸습니다. 그 주변에서 공원 회사가 망을 보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그 날짜가 되니 연말이 되니 그 사람이 나타나 돈을 갖다 놓은 것입니다. 이 사람이 옛날에 TV를 많이 봤기 때문에 그 자리를 압니다. 그 사람을 파악하고 나서 전화를 하는 사이에 훔쳐버리니 잡혔습니다. 전남 목포에서 잡혔습니다. 3명이 한 달 전부터 일을 해서 그 돈을 갈취한 것입니다. 그것이 선입니까? 그 사람들은 잘 될 리가 없습니다. 이 사람은 아무 조건 없이, 기술적으로 자존심을 건드리지 않으면서 주는 것, 그것을 양선이라고 합니다. 거기에는 하늘에 대한 충성심, 온유, 절제,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가 있는 것입니다. 왜 인내가 있느냐? 답답해 죽겠는데, 그것을 뭘 해줘야 하니 참아야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인내가 있습니다. 8가지가 들어있는 것을 양선이라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이것을 제가 물어서 여러분들이 양선을 모르니 얼마나 어처구니가 없었습니까? 여러분은 위선에 물들어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위선이 최고의 선인 줄 압니다. 빌 게이츠가 재단을 만들어 놓고 불쌍한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돈을 주고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위선이라는 것입니다. 그 자체는 전 세계에 알려져서 위선입니다. 빌 게이츠가 무슨 재단을 만들었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빌 게이츠가 몰래 재단을 만들고 돈을 대주기만 하면 되는데, 빌 게이츠,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자기 마누라 이름을 넣어 재단을 만들어 거기에서 불쌍한 아이들을 돕는 것은 위선입니까, 양선입니까? 하늘은 그것을 받지 않습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그것은 자기가 좋은 일 한 것은 사실인데, 하늘하고는 관계가 없습니다.

양선을 잘 아는 사람을, 그래서 이 9가지 성령은 이 양선을 수반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성령을 넣어줍니다. 이것을 저처럼 이야기한 사람이 있을까요? 종교 지도자가 있을까요? 제가 와서 여러분들이 만드는 경전들을 인수분해하고 미적분을 뽑아내 가르쳐주고 있는 것이 지금 무슨 열정입니까? 제가 여러분들이 알아듣기 쉽게 그 자만이 성령을 여러분에게 줄 수 있습니다. 이 비밀을 모르는 자들은 성령을 넣어줄 수 없는 것입니다. 저는 허경영인데, 사람들한테 성령을 넣어주냐고 합니다. 참 신기하다고 하겠죠. 그러나 이미 그 어떤 실력을 갖춘 자가 있다는 말입니다. 9가지 성령이 즉 하나의 양선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에게 바이러스를 준 것도 하늘의 입장에서는 여러분에게 양선을 베푸는 것입니다. “얘들이 자연을 지켜줘야 후손들이 산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아니, 하나님, 아니 지금 우리 다 죽이자는 것입니까? 가정 다 몰락시키고 경제 몰락시키자는 것입니까?”라고 합니다. 얼마나 억울합니까? 적절한 시기에 경고해서 여러분의 산업 활동, 비행기 타고 돌아다니는 것, 그런 것을 좀 브레이크 걸어주는 것입니다. “야, 이렇게 되면 경제 공황이 오고 인류가 멸절되겠다”고 깨달은 것입니다. 간단합니다. 바이러스가 조금 한 차원 높은 바이러스만 도착하면 여러분들 모든 산업은 멈추고, 모든 농사꾼들 다 쓰러져 버립니다. 쌀과 곡식 생산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럼 어떻게 됩니까? 폭동이 일어나고 인류는 결국 인간이 인간의 살을 뜯어 먹으면서 생존하다가 죽게 됩니다. 모든 동물을 다 잡아먹고 나중에 짐승까지 잡아먹고 나중에는 인간을 잡아먹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때 여자들이 그 자체를 보고 남자들이 마지막 살아남았다는 죽겠죠. 전부 굶어 죽는 것보다는 가위바위보 해서 사람을 잡아먹기 시작하는 시대가 올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양선을 지켜야만 이 자연이 지켜지는 것입니다.

“내가 저 산에다 나무를 많이 심어 놓았다”고 자랑하면 양선입니까, 위선입니까? 위선입니다. 원래 나무를 심어야 합니다. “내가 나무를 많이 심어 놓았다”고 하면 양선이 아니고 위선입니다. “인간들은 나는 이걸 심었는데, 너희는 뭐 하고 있느냐?” 이것은 위선입니다. 그 사람이 돈을 떨어뜨릴 때, “저 남자, 저것은 열심히 일하지 않았으니까 딸 공부도 못 시키는 거야”라고 생각했으면 위선이 됩니다. 주지도 않습니다. 권한은 따지는 자, 그것은 절대 안 되는 것입니다. 제가 이야기했죠. 탕자의 비유에서 목사들은 설교를 잘 못하고 있습니다. 탕자가 집에 돌아왔을 때 자기 아버지가 앉아서 가지 않습니다. 돈 팔고 재산을 날리고 왔습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송아지를 잡아주고 반지를 끼워주었습니다. 맏아들은 반지도 안 줬고, 송아지도 안 잡아줬습니다. 맏아들은 아버지에게 위선을 행했습니까, 양선을 행했습니까? 아버지를 잘못했다고 합니다. 맏아들이 위선자입니다. 탕자는 양선자일까요, 위선자일까요? 여러분들이 고생을 하는 것입니다. 성직자들이 강의를 그렇게 합니다. 맏아들이 아버지가 동생을 보고 그렇게 기뻐하는 것을 보고 아버지가 하늘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긍정적으로 봐야 하는데, 이 친구는 부정적으로 본 것입니다. 포지티브로 봐야 하는데 네거티브로 본 것입니다. 이 포지티브 긍정적이 되면 아버지한테 어떻게 바라봐야 합니까? 만인의 긍정, 그 부정적으로 본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아버지, 나는 뭡니까?” 이렇게 나옵니다. “제가 돈 떼먹고 아버지한테 불효한 자식은 아니고 효도했는데, 나에 대한 상은 뭡니까? 왜 걔한테 그렇게 해줍니까?” 그렇게 따집니다. 부정적인 신에게는 절대 부모에게는 잘하든 못하든 긍정적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그것이 양선에 듭니다.

양선한 자는 어떻게 됩니까? 충성이 들어있습니까, 안 들어있습니까? 온유 같은 것이 들어있고, 절제,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가 들어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 말에 자비가 있습니까? 사랑이나 화평이 있습니까? 8가지가 없는 것입니다. 이 자리에 위선이 들어갑니다. 맏아들이 아버지한테, “아버지, 그렇게 동생을 사랑하는 줄 알았으면 내가 농사를 그만 짓고라도 나가서 동생을 찾아왔을 텐데. 아버지 죄송합니다. 얼마나 괴로웠습니까? 그동안 제가 가슴이 아픕니다. 제가 동생을 찾아오지 못한 것을 아버지께 사과드립니다.” 이렇게 말하면 그는 사람이 된 사람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양선이라고 합니다. 그 속에 충성이 들어있습니까, 안 들어있습니까? 효도가 들어있습니까, 안 들어있습니까? 온유 안에 절제된 행동, 맞습니다. 자기 감정 있는 대로 아버지한테 삿대질을 하면서 말하는 것은 절제된 행동이 아닙니다. 예의가 없습니다. 이 말에 예의와 이 콘텐츠는 예의를 말합니다. 예의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탕자가 성공할 수 있는 사람은 그럴 때일수록 반대로 해야 합니다. “아버지, 정말 제가 동생을 빨리 찾아오지 못한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이렇게 되어야 하는데, 삿대질하며 “아버지, 이럴 수 있나요?”라고 합니다. 이런 불량한 사람이 지금 생산되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 땅에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 내려온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성령을 주는데, 그 성령이 천사입니다. 성령이 바로 천사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이렇게 하는 자는 그 사람이 하는 모든 말과 주변에 천사가 바글바글하게 됩니다. 거기에 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가지고 있는 천군 천사가 그 사람에게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기 온 사람들은 전부 양선한 자들이기 때문에 천사를 받게 된 것입니다. 사랑,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온유, 절제, 충성, 이 9가지 성령을 반드시 머릿속에 넣어 두십시오. 이것이 기독교지만, 기독교에서도 옳은 말도 있지 않습니까? 이 사람이 표현을 잘 해놓았습니다. 이것은 제가 지어낸 것이 아닙니다. 성경에 나오는 것을 제가 한 번으로 썼을 뿐입니다.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온유, 절제, 충성, 이런 것들이 성경에 9가지가 있습니다. 이 9가지는 반드시 양선을 위해서 있는 것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이제 알 것입니다. 이 세상이 위선으로 가장되어 있습니다. 전부가 환경에도 위선, 자연에게도 위선입니다. “우리가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서 이러는 거야”라는 거짓말을 하면서 아마존 강에 모든 산소가 나오는 아마존 강변의 밀림을 없애 밭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도 뭐라고 합니까? “우리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라고 합니다. 지구인들이 산소를 마시든 말든 우리는 아마존을 논밭으로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그 밀림을 베어버리면 지구 산소량이 확 줄어듭니다. 그러면 엄청나게 호흡기가 나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지구의 허파가 아마존입니다. 그것을 지금 여러분들은 방치하고 있습니다. 제가 세계의 대통령이 되어 세계를 통일하면 제일 먼저 아마존 일대 땅을 사서 그 나라 사람들이 마음대로 캐 가는 것을 밀림으로 다시 출입금지 시킬 것입니다. 저는 이런 종교 강의나 철학 강의만 하면 팔자가 좋겠습니다. 1부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오늘 또 귀한 말씀 해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정치 이야기는 안 했습니다. 정치 이야기를 하기도 힘듭니다. 15분간 쉬고 다시 뵙겠습니다.

혜성과 지구 방어막: 우주의 섭리

안녕하세요. 이번 21대 국회의원 선거 비례대표 1번 이미연입니다. 오늘 이렇게 카메라 앞에 설 줄 알았으면 좀 옷을 예쁘게 차려입고 스탠드에 섰을 텐데 죄송합니다. 제가 이번 선거에 참여하게 된 것은 아마 우연을 넘어 필연, 아니 총재님께서 말씀하시던 대로 사명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제가 저희 아파트 부녀회장으로 일하면서 저희 이웃 주민들과 또 지역 사회의 봉사활동을 하면서 표창도 받기도 했고, 주민들이 나중에 혹시 의원 나가려고 하시는 거 아니냐고 하는 이야기도 들었지만, 제가 재벌로 이렇게 정치에 참여하게 될 거라고는 제 자신도 예측하지 못했습니다. 총재님을 만나 뵙기 전까지는요. 사실 저는 5대째 의사 집안에서 자랐습니다. 지금 88세이신 모친과 제 외할아버지도 의사셨고요. 특히 제 외할머니는 연극인 이해랑 선생님이신데, 조선 16대 인조 동생 흥안대군 라인입니다. 그래서 제 외증조부님과 그 아버지도 다 세브란스병원에 재직하셨고, 또 조선 왕실의 전의였습니다. 제가 이런 남부럽지 않은 환경에서 자라다 보니 사실 다른 사람들의 어려움에 대해서 체감하지 못하고 잘 알지 못했습니다. 제 남편이 갑자기 국회의원에 출마하게 되어서, 사실 제가 총재님 강의를 그때부터 듣기 시작하면서 뒤통수를 얻어맞은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 인생의 아마 터닝포인트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저는 사실 정치에는 무관심했고 냉소적이었고, 실질적으로 제 자신을 무정부주의자라고 부르기도 했었습니다. 그래서 총재님의 강의를 듣고, 듣고 또 총재님을 찾아뵙다 보니 총재님의 모습이 마치 제 아버지처럼 느껴집니다. 제가 제 남편 정치 홍보를 하기 위해서 총재님의 33 공약을 공부하고 지금 현 정치 상황을 파악하면서, 총재님의 33 공약은 남녀노소, 빈부 모두 잘 살 수 있는 정말 멋진 정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제 남편의 사무장을 넘어서 제 스스로 정치에 참여해 보고 싶어서 그런 열망으로 제가 비례대표에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사실 될 거라고는 저희 남편도 저도 전혀 예측하지 못해서 너무 깜짝 놀랐고요. 제가 이런 영광된 자리에 올라서게 된 계기를 주신 총재님께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사실 이 방송을 보시는 많은 회원님들 가족, 특히 남편, 또 부인, 자식들이 총재님을 오해해서 힘들어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다고 제가 들었습니다. 저희 남편이 절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면 제가 바로 지치기 쉽습니다. 제가 1년 전에 허경영 만나러 간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 강의를 들으러 갔을 때 저도 똑같이 다른 사람처럼 걱정되었고 예의주시했습니다. 근데 사실 저희 남편이 원래 말할 수 없이 효자이고 가족들에게 충실한, 그야말로 집, 병원밖에 모르는 그런 사람이었는데, 술도 끊고 담배도 끊고, 사람이 날이 갈수록 긍정적으로 또 에너지 넘치는 그런 모습을 보면서, “진짜 허경영의 하트 보가 있나?” 뭐 이런 생각을 가지면서 호기심을 가지기 시작했고요. 사실 이번 기회에 저는 총재님 강의를 많이 듣고 이렇게 하면서 지금 이 자리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제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고요. 제가 질문 오늘 아침에 새벽 2시가 되도록 저희는 6시 반에 집에서 나옵니다. 이름을 빨리 잡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그 이치보다 보니까 항상 이 근처에 있는 기사 식당에서 식사를 하게 되는데, 오늘 그 TV 뉴스에 보니까 아틀라스 혜성이 지금 공전 주기가 6천 6백 년이라고 하는데 녹색이고, 지금 지구와 화성 사이를 지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5월 23일쯤에 지구 최 근접해서 낮에도 볼 수 있을 만큼 그런 밝은 빛을 가진 아주 큰 혜성이 지금 오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항상 저희 인간들은 혜성 같은 것이 오게 되면 항상 뭔가 재앙이 오지 않나, 뭐 큰일이 생기지 않나 이렇게 사실 좀 걱정이 되기도 하고 해서, 이번 혜성이 오면 저희에게 혹시나 미칠 수 있는 영향이라든지 어떤 그 의미가 있으면 좀 한 말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혜성은 언제나 지구 주기에 맞춰 볼 수 있고, 혜성의 출연은 바이러스 출연과 비슷하게 보면 됩니다. 큰 혜성이 올 때는 지구의 주기를 바꿀 때 혜성이 오는데, 지금 뭐 전쟁이 나거나 2차 대전이 나거나 1차 대전이 날 때는 특별한 혜성이 오지는 않습니다. 지구를 완전히 빙하기를, 소빙하기를 만든다거나, 필요한 지구에게 휴식기를 준다거나 이럴 때는 궤도를 여러 단계를 만들어 놓아서 웬만한 혜성은 지구에 들어올 수가 없습니다. 지금 말하는 그런 일들은 혜성이 잘못하면 지구에 들어왔을 때 지구와 충돌할 수 있는 엄청난 위력을 가진 행성입니다. 그런 혜성은 지구에 들어온다는 것이 불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에게 과학자들은 크게 돌아서 지구와 충돌하지 않느냐 이런 말도 하는데, 그것은 과학자들이 잘못 알고 있는 것입니다. 혜성의 크기에 따라서 지구에 접근해서 지구와 부딪힐 수 있는 혜성은 큰 혜성이 아닙니다. 혜성이 이 지구에 충격을 줬을 때 지구가 궤도 이탈하지 않을 정도의 혜성만 지구에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혜성이 이렇게 되어 있는데, 여기에 지구가 있습니다. 지구 방어망을 8개를 해놓아서 1, 2, 3, 4, 5, 6, 7, 8, 이렇게 방어망을 했는데 이 방어망에 함정이 있습니다. 혜성을 막아내는 비밀이 들어 있습니다. 여기가 대기권인데 이 대기권 안에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열층이 있습니다. 중간층이 있고, 저온층, 오존층, 성층권이 있습니다. 우리가 대기권이라고 합니다. 이 8단계의 방어망이 있는데, 여기가 영하 2천도가 되면 열층은 영상 1700도입니다. 이것은 이온화된 것입니다. 위에는 엄청난 온도로, 우리가 섭씨로 따져서 이것이 영하 10도 정도까지 갑니다. 영하 150도에서 2000도라는 상상할 수 없는 이런 추위가 태양에서 여기까지 1억 5천만 킬로미터입니다. 엄청나게 여기는 빛이 지구에 들어올 때 영하 100도, 엄청난 추위 상태로 옵니다. 태양은 크게 차가운 빛입니다. 그 차가운 빛이 이 방어망에 부딪히면 영하 2000도, 1550도, -10도 정도의 온도로 와서 부딪힙니다. 와서 여기서 열도 방화되고, 열도 여기서 다시 갑자기 부딪히니까 1700도 열층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그 다음 열이 엄청나게 올라가는 이유는 웬만한 별은 여기서 다 녹여 버리는 것입니다. 1700도에 뜨거운 데 속도를 내 버리면 더 온도가 올라가서 상승이 되어 별들이 불타 버립니다. 별이 다 분해됩니다. 이 거리가 상당히 멉니다. 1억 5천만 킬로미터입니다. 여기서 빛까지 방어망의 1억 5천만 킬로미터를 구축해 놓고 만들 때 우리가 이것을 만든 장본인이 여기 와서 이야기하는 것이니, 여기는 백궁에 있는 최후의 우주 별을 만들어내는 전문가들이 다 끼어 있는 것입니다. 그 함수 관계, 미적분까지 다 뽑아낸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상상할 수 없는 공식이 들어가 있습니다. 수학 공식 말입니다. 그래서 2700도, 열층에서 희망을 채워 버립니다. 그 다음에 중간층이 이 열층에서 중간층으로 내려온 온도가 얼마입니까? 갑자기 1700도 뜨거운 데서 온도가 얼마로 바뀔까요? -100도입니다. 다시 -100도로 바뀝니다. 그런데 왜 열층을 만들었느냐? 녹여 버리기 위해서입니다. 영하 1000도, 2000도에서 -100도에서 그 날아온 물질이 빛이든 물질이든 1700도에 녹여 가지고 그 열층을 통과하는 과정에서 녹아 버리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늘에서 유성을 보면 유성이 딱 보이죠, 별똥별이. 거기가 성층권입니다. 대기권 열층에서 타는 모습입니다. 대개는 올라오는 데는 안 보입니다. 열층에 딱 돌면 보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할 때 유성이 타는 모습이 보이는 것이 그것이 대기권입니다. 그 대기권을 통과하면서 대부분 다 몸이 없어집니다. 타는 것인데, 우주 쓰레기가 통과할 수 없는 지역이 그 우주 쓰레기가 비행접시나 인공위성이 잘못되어 낙하한다, 대기권에 말려들었다, 그럴 때 여기서 녹아버립니다. 그래서 우리는 완벽한 방어망을 구축해 놓았습니다.

대기권에 의해서 불타지 않은 것이 중간층에 오면 다시 영하 100도로 바뀌어야 합니다. -100도로 바뀌고 다시 전리층에 가면 영하 90도로 바뀝니다. 자기장 영역에는 영하 80도를 받습니다. 성층권에 오면 영하 7도입니다. 영하 80도, 영하 90도, 영하 100도, 성층권에 도달하면 영도로 바뀝니다. 영도로 바뀌어서 성층권을 통과, 통과해서 성층권에서 다시 오존층으로 들어온다면 오존층에 도달하면 영하 70도입니다. 대류권에 들어오면 마지막 장벽이죠, 영하 50도입니다. 지구에 도착하면 영하 45도, 플러스 영상 45도, 이렇게 됩니다. 남극 쪽에는 45도, 영하 이쪽에 열대 지방 영하, 영상 45도, 사막은 이렇게 영하 45, 영상 45로 바뀝니다. 여러분들이 볼 때 그 다음에 지구 속으로 들어가면 영상 1억도입니다. 6000도에서 더 깊이 들어가면 이 영하, 영상 1억도까지 올라갑니다. 지구는 1억도짜리 별이고 태양은 0도짜리 별입니다. 0도짜리 말입니다. 사람들을 배울 때 태양이 6000도라고 합니다. 잘 보십시오. 온도가 내려갈수록 높아지는 것입니다. 1km 들어갈 때마다 온도가 올라가기 시작하면서 처음에는 1억도까지 올라온 용암과 열통과하고 지구 핵에 도달하면 영상 600도, 영상 1억도, 자리 열을 식혀 놓은 것이 인간이 살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이것을 만든 자가 와 있는데, 과학자들은 모릅니다. 과학자들이 그것을 제가 설명을 해줬는데, 이 사람들은 여기서부터 이 영하 2000도에서부터 여기 영상 45도까지 오는 이 과정을 반대로 이야기합니다. 여기서부터 체온도 또 가져온다는 것입니다. 여기가 온도가 뜨거운 것이 있을 수 없는 지역입니다. 여기가 또 그렇다면 날아가는 3만 6천 킬로미터 위에 올라간 인공위성 다 녹아버립니다. 녹아버려 뜨거워서 못 삽니다. 말이 되는 소리를 좀 하라고 합니다. 이것은 천기를 했던데 3만 6천 5백 킬로미터 위에 있는 인공위성이 풀풀 타서 없어지자, 뜨거워서라고 합니다. 미래에는 하나도 안 뜨겁고 밖에 나가서 우주복을 입고 밖에 나와 작업을 합니다. 온도가 제로입니다. 춥습니다. 춥지, 뜨겁지 않습니다. 방한복을 입으니 온도 제로, 온도를 못 느낍니다. 왜 입었습니까? 추우니까 입습니다. 인공위성이 녹아버립니다. 52파이 녹아버립니다. 말이 안 됩니다. 이것은 1000킬로미터인데 36,000킬로미터에 또 바깥에 인공위성이 놓이게 되어 있습니다. 3만, 이것은 지금 3만 6천 킬로미터가 바깥에 인공위성이 있을 때만 지금 와도 속도가 같습니다. 3회실도 여기에 있습니다. 얘가 한 바퀴 돌 때 지구도 한 바퀴 돕니다. 인공위성이 돌면 그 속도를 내면 지구가 자동으로 지구의 서울 위에 있으면 서울만 계속 보이는 것입니다. 태양도 보입니다. 우리가 싸워 올린 것이 무엇입니까? 자동차 문제나 GPS입니다. GPS가 어디에 있습니까? 여기에 있습니다. 이것은 3만 6천 5백 km가 아니라 3만 6천 km입니다. 지구에서는 지구와 도는 속도가 같은데, 이것을 여기에 들어 버리면 성층권에 들어있는 이 360km에 있는 고정 GPS, GPS 29개가 있습니다. 미국 소유의 미국이 쌓아 올려놓아서 그 미국이 관리하는 29개의 GPS는 지구가 감아야 합니다. 지구가 한 바퀴 돌 때 계단은 16바퀴를 돕니다. 그렇겠죠. 일반 인공위성은 16바퀴를 도는데, 3만 6천 km에 올라가 있는 이것이 GPS입니다. 제가 말을 할 때 잘 안 됩니다. 이것이 GPS입니다. GPS는 3만 6천 5백 km 위에 GPS가 올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지구가 움직여 봐도 GPS가 같이 따라 움직이니까 한쪽 그 자리를 각각 GPS가 그 자리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지구의 반대편을 책임지고 있는 GPS입니다. 이것을 자동차에 그대로 다 송신해 줍니다. 그런데 인공위성은 얼마 올라갑니까? 365km밖에 안 올라갑니다. 거기서는 지구가 인공위성 타고 지구 서울을 지금 하루에 16번 지나갑니다. 하루에 16번 지나갑니다. 360km 위에 있기 때문에 히로가 올라갈수록 이 회전 속도와 반비례하니까 이것을 올라가는 높이도 그래서 조정시키는 것입니다. 365km 위에서는 지구가 16바퀴를 하루에 서울 위를 그 인공위성이 16바퀴를 돌아야 지구 한 바퀴 돌 때 얘는 지구 한 바퀴 돌 때 GPS도 한 바퀴 딱 돕니다. 29개가 지구를 완전 커버하고 있는 것입니다. 완전 커버입니다. 얘가 이 말은 이런 GPS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우주 쓰레기가 되어 기능을 다해 가지고 그런 이름이 지구는 이동합니다. 지구는 1초에 107,160km입니다. 지구 공전 속도 107,160km입니다. 이것은 시속입니다. 1시간에 11만 km 날아갑니다. 자동차는 시속 100km입니다. 엄청납니다. 100km, 1000km, 10000km, 11만 km입니다. 우리가 지금 여기 앉아 있지만 우리는 지금 속도가 얼마입니까? 107,160km로 날아가고 있습니다. 이 허공을 굉장히 빠릅니다. 그런데 이 별이 얼마나 큽니까? 지구가 태양보다 170만 배가 큽니다. 북극성 헤라클레스는 지구보다 1억 배가 크고, 헤라클레스보다 또 1000조 배가 큰 것이 에프실론 별입니다. 그런 에프실론 별보다 1000조 배 이상 큰 것이 백궁입니다. 끝이 무한대입니다. 하늘에 올라가서 아무리 봐도 끝을 볼 수 없는 비율로 큰 것이 백궁입니다. 그곳에는 과거, 미래, 현재 모든 별들의 역사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얼마나 대단합니까? 그 별을 만들고 시간과 공간을 만든 자가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운 좋게도 그 사람을 만난 것입니다. 나중에 운이 좋습니다. 이 사람은 저에게 몇 번 안는 점이 질이 나오고, 이 사람에게 이 사람이 이 물질이기 때문에 시간과 공간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없는 이 사람이 공간 속에 있으면 시간이 있어야 하고, 시간 속에 있으면 공간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 사람이 죽어도 이 옷이나 이 살이나 뼈는 공간에 있어 줘야 하는 것입니다. 미세먼지라도 공간이 없으면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 공간이 있으면 그 미세먼지 속에도 시간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을 과거로, 과거로 발생한 것을, 그런데 여기 온 것을 맞춘 것이 있습니다. 5천이 5, 열쇠도 찰지. 이 사람이 오전 9시로 돌아가 보자고 합니다. 박수. 그것이 말로 할 수 있습니까? 거짓말 할 수 있을까요? 본인이 알고 있지 않습니까? 과거와 미래. 이 사람이 아끼는 얼굴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잘생겼습니다. 철수 같은 이 사람. 첩지 여자를 만나면 이혼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의리가 있는 사람입니다. 괴물을 지키는 사람입니다. 병을. 남에게 보증 서주고 재산을 날릴 수도 있습니다. 인간성이 상당히 신뢰를 기준으로 한 사람입니다.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지금 이 사람이 잘 보십시오. 제 몸에 전파, 에너지가 있으니 여러분들이 왔다 갔다 합니다. 이 사람을 과거 시간을 초월해 봤습니다. 그럼 이 사람을 공간도 초월할 수 있습니다. 저 사람이 근본 에너지까지. 근본 에너지가 무엇입니까? 이것이 전부 그때는 이제 악어. 내일 일도 안 겪었으니 근본 에너지도 있겠죠. 그 다음에 이 사람의 신체는 이제 실제가 아닙니다. 권유 에너지까지 이제 그 매장에는 이제 매장 에너지, 천사 착하, 5개 다 드립니다. 트렌드, 이 5개를 이렇게 했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무슨 표시입니까? 그러나 말을 안 한 것을 이제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 사람의 공간은 이 사람의 에너지는 공간을 벗어나 태양에 가 있습니다. 태양이 아니고 여당입니다. 연애질 나두면 이 사람 이루어질 다시 넣을 수가 없습니다. 공간에는 흩어져 글 대류가 있습니다. 이 사람의 에너지는 빛의 속도보다 몇 만 배 빨리 가서 태양 속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지금 있나 봅시다. 근본 에너지, 지휘자 에너지, 사권 용현 이끌려 에너지, 삼내장 에너지, 매장 에너지, 천사, 천사. 힘이 좋습니까? 또 불이 짠 것 같은데 실제 힘이 없습니다. 이럴 때 지금 우리가 대하고 있는 이 시간에 이 사람이 아닙니다. 5개는 어디가 있을까요? 태양에 가 있습니다. 태양은 다용도로 쓰게끔 만들어야 합니다. 여러분에게 자외선이나 적외선이나 원적외선 이런 것만 내뿜으라고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다이아몬드가 가지고 있는 근본 에너지입니다. 그 이후에도 활용도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이 사람의 에너지도 들어가 있습니다. 지구. 그럼 여기 여기 없습니다. 허공에. 여기서 태양까지 가는데 1억 5천만 km를 1초에 30만 km로 계산하니까 7분이 걸려 오는데 7분이 걸립니다. 14분이 걸립니다. 이 사람의 에너지를 태양에 옮기는 시간이 0초입니다. 저는 그런 공간이 남지 않습니다. 여기서 백궁까지 공간이 남지 않습니다. 120광년입니다. 여러분들은 우리는 공간이 금방 또 저게 뭐 터에 그냥 소변 보는 시간이 아니고 소변 보려고 잠시 한 발짝 내딛는 시간이 백궁에도 있습니다. 얼마나 빠릅니까? 금방 이 사람이 복귀합니다. 태양에 있습니다. 에너지가 몽땅. 전혀 없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을 100명이라고 합시다. 100명의 에너지를 빼는 것이 0초입니다. 북한군이 내려온다, 미국하고 전쟁이 난다, 그런 것을 다 해결해 버립니다. 이런 공간을 지배합니다. 공간을 축소하는 것입니다. 눈으로 볼 수 없이 여러분이 실제 공간이 축소됩니다. 여러분은 백궁까지 120억 광년, 빛의 속도로 120년이 걸리는 곳을 제가 온 것입니다. 저는 밤마다 가는데 바로 여기서 0초입니다. 여러분들은 시간과 공간이라는 것이 뭔지를 모릅니다. 거기에 노예가, 종속되어 있다고 하는데, 종속이 되어 있으니 제가 제 아버지 때가 있을 때는 아버지가 잘 안 보입니다. 그때 여행을 가보면 아버지가 불쌍해 보였습니다. 또 그렇게 잘 모르겠습니다. 여행을 가보면 어머니가 금방 돌아가신 어머니가 불쌍해 보입니다. 떨어져 보면 지구에 붙어 있는 놈들이 지구가 뭔지도 모릅니다. 당연히 아버지가 해주는 거야, 남편이 당연히 해주는 것을 생각하는데, 그런데 그 남편과 떨어져 보면 밉습니다. 전 남편이 또 안 명 사람도 있습니다. 보입니다. 남이 멀리서 보면. 그래서 우리는 항상 사이클이 붙었다가 떨어졌다가, 붙었다가 떨어졌다가, 이것이 파동이고 모든 얘기는 파동입니다. 파도, 월척 에너지입니다. 위로 올라갈 때 에너지가 내려오면서 다시 있는지 오래해서 올라가고, 이것이 빛의 이 성의 파동입니다. 이 파동의 원리가 우주에는 이제 이것을 잘 말하고 무엇이라고 합니까? 인과입니다. 이 세상은 다 인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다 인은 위에서 아래로 중요합니다. 노래는 그렇습니다. 나머지는 전부 회의 월야 파동입니다. 네이버는 숲에 이후 다 인은 수직으로 됩니다. 이런 수평과 수직의 크로스 이 에너지를 여러분이 다 먹고 있는 것입니다. 위에서 누르고 있는데 달리기라는 것입니다. 눌러, 눌러 있는데도 달립니다. 달리는 것은 파동입니다. 여러분 몸을 자세히 보면 이 파동이 되니 어떤 에너지도 이동할 때는 파동입니다. 파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이 미립자가 생기는데 좀 있습니다. 눌러 내려오는 기운과 달리는 기운이 교차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의 에너지를 지금 보십시오. 김정은 이상일 수 찬양과도 안 듣습니다. 백 별의 태양에 있으니 태양 것을 지금 가져왔습니다. 또 이진아, 태양의 1억 5천만 km에 가서 가져온 것이 15분입니다. 13분 7분 걸리니까 14분 아닙니까? 14분이 왕복인데 제가 품 걸리는 것을 보십시오. 자, 이 같습니다. 5, 4, 1초도 안 걸립니다. 1초 만에 태양까지 갔다가 태양 것을 가져오는 절차도 엄청나게 복잡한 것인데, 그것이 그 시간이 없으니 시간이 꼭 순식간에 그 일을 한 일이 엄청난 일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0초 만에 압축이 됩니다. 비행접시가 또는 아니, 헉, 들어가면 이 사람은 생기도 다 빠져나가면 이 사람 얼굴이 죽어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여러분들이 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주무르듯이 주무르는 자가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보이죠. 이분이 어린 시절로 들어가 보자고 합니다. 손을 이렇게 얹으면, “자, 보여줄게. 야, 어린 시절 열 살 때로 돌아가라.” 잘 보십시오. 보이죠? 다섯 살 때로 돌아가라. 세 살 때로 돌아가라. 보이죠? 한 살 때로 돌아가라. 한 살 때 이 사람은 기관지가 빵점입니다. 서른 살로 돌아가라. 마흔 살로 돌아가라. 지금의 살인 좋음. 54세로 돌아가라. 50세로 돌아가라. 기관지가 빵점입니다. 이 사람은 저 안 됐는데 제 눈에 기관지가 빵점 보입니다. 이 사람은 선천적인 전생의 업보입니다. 이 사람의 현장에 와서 기관지를 아프게 한 일이 없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기관지, 비염이 안 좋은 것입니다. 특히 기관지가 안 좋은 것으로 타고났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전생부터 이 업보이니 그냥 무난히 살아오는 것입니다. 평생에 기관지를 망하게 했으면 증상이 심하게 나타나는데, 전생부터 아기 때부터 그랬으니 그냥 그렇게 가져온 것입니다. 특별한 증상은 없었습니다. 기관지가 천정적으로 안 좋고, 이 사람의 뇌를 보여주겠습니다. 선심 전이 이미 있습니다. 뇌도 방심. 정상적인 사람은 이것이 떨어집니다. 안 떨어집니다. 여기서는 별로 안 아픈데, 이것이 떨어지면 안 아픈데, 손을 댄 데 뛸 수 있는 남자가 이제 장이나 없습니다. 만 가지 세포는 받기만 하는 것입니다. 고쳐 썼습니다. 고쳐졌습니다. 이 사람의 망가진 뇌를 정상으로 복귀하는 것이 0초입니다. 의사들이 들어가서 뇌 속에 마이크로, 아니면 나노, 나노는 10억 분의 1입니다. 10억 분의 1 나노, 세트링, 세트링, 세트링이 빠르면 1회 영어로 1 나노 세트링. 10억 분의 1 나노입니다. 10억 분의 1로 의사를 축소시켜 신경외과 의사를 10억 분의 1로 축소시켜 주사액에 넣어 가지고 제가 쏘아주면 뇌에 들어가서 그 의사가 연장을 가지고 고치고 나올 것입니다. 나중에 주사액으로 나옵니다. 법안이 이제 그런 수술이기 때문에 만약에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게 있을 수 있습니다. 미래에는 말입니다. 앞으로 자동차도 이렇게 하면 자물쇠가 키만큼 작아져 버립니다. 차를 축소해서 주머니에 넣습니다. 타고 갈 때는 다시 꺼내서 확대합니다. 의사를 그렇게 나노, 10억 분의 1로 축소해 가지고 그 의사를 주사액에 넣어 몸속을 헤매고 다니면서 뭐든지 할 수 있고, 무엇이든 보내면 그것은 아직 머리 우리의 의지로 이동하고 있고, 무엇이 이상이 있으면 고장 이야기해 줄 것입니다. 무슨 연장이 필요해도 다시 주사액에 축소시켜서 주사액에 넣어주면 알아서 받아 가지고 또 고치고 하겠죠. 이런 과학의 시대가 온다 해도 제가 이 모든 것을 파악하는 데만 여러분은 1년이 걸립니다. 파악하는 데만 말입니다. 그런데 저는 1초 만에 들어가서 수정해 줍니다. 그런 것을 해봐야 이것을 뗄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타임머신으로 1분 전으로? 아니, 5분 전으로 들어갔다. 이 뇌의 5분 전 상태를 보는 것입니다. 고치기 전, 의장. 5분 후 지금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곧 2배로 제가 이렇게 말을 하는데, 만약에 전 세계 하버드 대학 의사들이 와 있다면, 과학자들이 와 있다면 좀 뒤로 물러나 아무도 의식을 못 해줍니다. 이미 하자 없으니. 이 사람 뇌를 수정하는 속도를 보고 졸도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의 뇌를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이 사람 기관지가 안 좋은 것을 그 사람이 알 수 있습니까? 그리고 그 사람이 한 살 때부터 그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까? 이 사람의 뇌를 달라고 해서 다 별에다 태양에다 갖다 놨다 가져온 것을 알 수 있습니까? 기절, 졸도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제가 호랑이로 바뀌고 사자로 바뀌는 것은 유치합니다. 그것은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마술사 오명을 뒤집어써서 무당이 되어버립니다. 신이 아니라 말입니다. 이렇게 물리화, 그 외에도 철학적인 요소로 해서 안들을 보여줘야 합니다. 성령을 준다거나 이런 것을 줘서 사람들을 변화시키면 알지 않습니까? 이 사람의 뇌를 지금 지금으로 돌아오라고 합니다. 그러면 10분 전으로 돌아가라. 다시 지금으로 돌아오라. 2시간 걸립니다. 아무리 금방 지금 상태로 포함합니다. 여러분의 타임머신을 제가 해줍니다. 타임머신 하면 그 자 시간과 공간을 지배하는 자입니다. 또한 피자는 옷을 잡습니다. 이 옷은 본인 것입니다. 이 옷은 김씨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만 합니다. 이 옷은 김씨 것입니다. 맞습니까? 떨어지는 것은 다 ‘자’라는 뜻을 표하고 있습니다. 이 옷은 허경영 것입니다. 이 옷은 허경영 것입니다. 떨어집니다. 이것이 떨어지니. 영어식 목을 별미집 내 것입니다. 이 마스크 누구 것입니까? 마스크도 제 것입니다. 이 몸과 영혼, 몸을 잡는 이 몸과 영혼은 김씨 것입니다. 이것은 김씨 것입니다. 이 말 반대는 거짓말입니다. 제가 저를 공격하는 사람하고 싸웁니까, 안 싸웁니까? 제가 저를 공격하는 것의 다른 말은 알레르기라고 합니다. 의학적으로 자기 면역이 자기를 공격합니까? 어쩔 수 없이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제가 가만히 있는 것이지, 여러분이 저를 공격하면 저는 원망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처럼 막 하지 않습니다. 저는 양선의 주인입니다. 이 몸과 영혼은 본인 것이고, 이 몸과 영혼은 법인간 오크 튐 걸고 만나는 것이 아닙니다. 주인을 잘못 찾아서 다시 이 몸과 이 영혼은 허경영 것입니다. 이 몸과 영혼은 허경영 것입니다. 특별히 알 것입니다. 여러분의 이 몸 전체에 안개나 모든 이 교속 물질 원소는 전부 제가 만든 것이고, 우주 공간도 제가 만들어 놓았는데, 여러분들이 무한한 공간이 끝이 있다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저 무한대 공간은 끝이 없습니다. 끝이 없는 공간을 만든 자가 공간을 오래고 물에다 폈다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를 이 자리에서 겸하고 있는 것입니다. 과거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현재로 오니 또 달라집니다. 이 사람의 전생으로 한번 돌아가 봅시다. 이 사람 전생에 기관지는 어땠을까요? 이 사람, 사람, 사람, 사람, 인간입니다. 저에게 왔다는 것은 전생에 인간이었다는 말입니다. 전생에 기관지, 전생, 전생, 나빴습니다. 이 사람은 전생에 기관지, 기관지를 전생부터 그전 전생부터 나빴습니다. 뻗어 있습니다. 이 사람이 쭉 올라가면 실제부터는 사람입니다. 나무를 많이 베었습니다. 그래서 벌을 받았습니다. 나무를 많이 베었지 않습니까? 그럼 어떻게 됩니까? 우리 주역에서 기관지가 나쁘게 태어난 사람은 나무를 많이 전생에 베어 먹었습니다. 나무를 팔아서 살고, 나무를 숯을 만들어서 팔고, 그런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나무는 무엇을 해칩니까? 금을 해칩니다. 폐는 금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나무는 무엇을 해칩니까? 금을 때리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나무를 베었다고 나왔습니다. 금. 목이 금을 해친 것입니다. 그런 업보가 제 눈에 보입니다. 이것이 여러분들이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전생에 숯 나무를 팔아 가지고 밥을 먹어서 이 숯을 만들었습니다. 나무를 해 가지고 뭘 지 않았습니다. 숯을 만들었습니다. 그것을 다 팔아 가지고 목걸이를 따로 해야 할 고무시켰다는 말입니다. 큰 죄를 지은 것은 아니지만, 그 나무 숯을 만들 때 매연이 엄청났습니다. 또 나무를 베었으니 산소를 그만큼 해친 것입니다. 그 죄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것은 그 죄가 기관지입니다. 목이 무엇을 때립니까? 금을 때립니다. 나무와 금은 그 관계입니다. 나무하고 허파는 서로 극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역에서는 건국 뭐 뭐 가끔 그렇지 않습니까? 기관지가 나쁘다는 것은 그냥 나빠진 것이 아니라 이런 것을 신이 아니고는 알 수 없습니다. 목소리. 이것이 학교에서 배우는 것으로 되는 것입니까? 제가 오면 이 사람을 과거 미래로 데려가는 것이 전생으로도 같이 가고 전생 후로도 갈 수 있습니다. 그 한 일입니다. 해봐야 시간 타임머신입니다.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멀리서 오는 트럭을 탔습니다. 제가 기관지를 고쳤습니다. 기관지, 보십시오. 기관지 고쳤습니다. 힘, 중, 더 이상 없습니다. 이 자리에서 말린 꼬리 사람이니까 소개가 좋습니다. 이 좋은 자리에 삼성입니다. 남자입니까? 박수. 그런데 한 가지 참 신기한 것이, 집사람한테 안 쫓겨나는 것이 참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저 사람은 어머니 같은 아내니까 어머니 같은 아내, 누나 같은 아내, 동생 같은 아내, 친구 같은 아내, 원수 같은 아내, 이렇게 7가지가 있습니다. 그 7가지 중에 제일 좋은 아내는 어머니 같은 아내입니다. 남자보다 여자, 부인이 약간 나이가 많으면 어머니 같은 아내가 많습니다. 그런 아내는 주로 조강지처가 됩니다. 남자가 잘 헤어지지 못합니다. 어머니 같은 아내와 이혼한 사람은 없습니다. 주로 어떤 사람을 많이 압니까? 어머니 같은 아내 밑에 누이 같은, 누나 같은 아내, 여동생 같은 아내, 친구 같은 아내, 종 같은 아내, 원수 같은 아내, 도둑 같은 아내. 남편 밥에다가 자꾸 독약을 넣어 남편이 설설 죽게 만들고, 남편 재산을 노립니다. 주로 재혼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돈 많은 남잔데 늙어서 재혼했는데 주로 만나는 여자가 도둑 같은 아내입니다. 나이 차이가 보통 30살 납니다. 그 영감에게 빨리 죽어야지, 애인이 지금 캐나다로 가자는데, 남편 재산이 150억 된다. 빨리 죽어야 이것을 가지고 캐나다로 가서 행복하게 자기 또래 남자와 살 것 아닙니까? 시체 같은 남자와 계속 있겠습니까? 이것이 다음 생에는 엄청난 벌로 돌아옵니다. 어머니 같은 아내를 좋게 대해야 합니다. 잘 모셔야 합니다. 지금 요즘 살입니다. 약속하십시오. 박수. 하나는 교육입니다. 짧은 시간에 강제에 대한 교육을 좀 버리십시오.

지구의 방어 시스템과 빙하기

지구로 들어오는 큰 행성은 지구 접근이 컨트롤됩니다. 그 컨트롤을 누가 하느냐? 백궁에서 계속 수정합니다. 그 별이 관성의 법칙에 의해서 가는 방향이 있습니다. 가는 방향이 있고 지구는 제자리에 멈춰 있지 않습니다. 그 과녁이 지구에서 궤도를 107,160km로 도는데 그냥 돕니다. 이것은 자전, 이것은 공전 속도입니다. 자전 속도는 매초, 매초. 지구의 자전 속도. 제가 강의해 줬는데도 모르겠습니까? 만 킬로미터 미만인데도 모릅니까? 알려줬는데 지구의 자전 속도. 기억나는 사람 없습니까? 제가 밝혀주겠습니다. 지구의 자전 속도는 1670km입니다. 그 속도로 돌면서 날아갑니다. 야구공이 돌 맞으면 돕니까, 안 돕니까? 돌면서 날아갑니다. 지구의 자전하면서 지구가 공전하는 속도가 있어서 지구가 제자리에 멈춰 있습니까? 아닙니다. 그 별이 오고 있습니다. 지구에서는 못 움직입니다. 백궁에서 계속 건드리지 않습니다. 날아오는 별은 궤도 이탈 별입니다. 뜨거운 별입니다. 백궁에서 마음대로 조절합니다. 여러분이 이것에 대해서 조절할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지구가 방어할 수 없는 별은 백궁에서 지켜서 수정합니다. 그런 것은 걱정하면 괜히 넌센스입니다. 우리를 신이 없다고 보는 자입니다. 신이 없다고 말입니다. 지구 별을 만드는 데도 엄청난 양의 힘이 들어갑니다. 별입니다. 그 별을 제가 여기 와 있는데 그 별이 와서 우리를 때릴 수도 없습니다. 지구는 아직 소빙하기가 오려면 6만 년, 이제 6천 년 이상, 2, 3 이제 그렇습니다. 6만여 년 이상. 지구가 수명이 6만 년 있어야 빙하기가 옵니다. 6만 년 후에 반드시 빙하기가 오는데, 그 빙하기는 무엇이냐? 행성이 날아와서 지구를 때려 소빙하기가 오는 것입니다. 행성이 올 때는 지구의 표면을 때려주는데, 때릴 때 엄청난 폭발력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구의 궤도를 이탈시킬 정도로 큰 별은 못 들어옵니다. 지구에 빙하기가 오지 못하도록 보내는 별이 있습니다. 작은 별을 보냅니다. 그것이 이 궤도를 통과해야 합니다. 이 궤도에 충격을 줄 때 지구 궤도가 이동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정도를 지구가 흡수할 수 있는 별이 오는데, 오면서 지구가 구름이 끼면서 그 위성이 폭발하면서 일어나는 먼지가 지구를 덮어버립니다. 지구 대기권이 먼지로 가득 차서 모든 동물이 숨을 못 쉬고 다 죽습니다. 황사, 눈앞에 안 보입니다. 그 먼지가 워낙 폭발이 크니까 공중으로 날아가지도 않고 대기권에 꽉 차버립니다. 대류권, 여기가 대류권입니다. 마지막이 대류권 안에 꽉 차는 것입니다. 차라리 이동을 잘 안 합니다. 안 하면서 어떻게 됩니까? 태양이 가려져 버리니 모든 식물이 빙하기에 와 버립니다. 얼어 버립니다. 그러면서 지구가 눈으로 덮이면서 빙하기가 오는 것입니다. 지구가 또 많은 시간을 자정 노력을 해서 정상이 될 때 인류가 또 오는 것입니다. 빙하기가 올 때에는 아주 6만 년이 남았으니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6만 년 후에는 백궁에서 그 별을 보냅니다. 지구로 들어가나 궤도 속에 들어가서 타고 남은 별의 크기가 지금 미국에 가면 있습니까, 없습니까? 충돌한 자리가 있었습니까? 분화구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 분화구만큼 사이즈가 되는 별이 오는 것입니다. 언제나 지구는 빙하기가 올 때 그 별이 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그것은 오토메이션 되어 있습니다. 자동입니다. 엉뚱하게 지나는 별이 6만 년이나 남은 것을 지구를 때리는 일은 없습니다. 다음 이해가 갈 것입니다. 지구는 시속 속도가 1600km입니다. 시속 1600km로 가면서 107,160km 날아가는 것입니다. 그 속도를 우리가 느끼면 그 자리에서 기절해 버릴 것입니다. 기절하는데, 여러분이 그 속도를 못 느끼게 되어 있습니다. 질문. 위성 행성에 대해서 질문했는데, 정치 이야기를 하면 안 됩니다. 요새 뭐 그 정당들이 위성을 많이 만든다고 그렇게 위성 당을 만든다고 했는데, 사람이 많으니 조용합니다. 사실 유튜브 보는 사람이 엄청납니다. 엄청난 숫자입니다. 이렇게 사람이 적을 때는 저도 슬로우하게 됩니다. 슬로우. 사람이 많으면 그냥 이쁜 여자들이 많이 모여야 힘이 풀풀 솟아납니다. 여자가 적으면 남자는 조용 조용히 하게 되어 있습니다. 질문이 많습니다. 영상 나오는 질문도 좋던데, 그것은 아주 오늘을 하나 만들어 왔는데 이것을 만들어 가지고 이 계층에서 만드는데, 그것은 안 만듭니다. 그것은 꼭 만들어라고 합니다. 종양 넣을 때 허경영을 뭐든지 뭐 급 재미있는 되고. 제가 뭐 수업이 이러면서 하는 것이 재밌다고 합니다. 질문도 재밌지 않습니까? 왜 그것을 빠뜨립니까? 지구가 굉장히 오묘합니다. 이것은 1 부분입니다. 소리가 안 난다. 전부 다. 크게 하면 크게 영상이. 좀 크게 얘기 못 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다들 그렇게 못 합니다.

대중교통 공영제와 노인 복지: 지역 공약에 대한 견해

총재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유튜브 자동차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이세욱이라고 합니다. 저는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이다 보니 요즘 나오는 신형 자동차들을 많이 타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나온 차들은 기술이 좋아졌다 보니까 좀만 밟으면 속도가 150, 200 넘어갑니다. 이렇게 차량의 기술이 좋아졌는데 여전히 도로교통법은 계속 최고 속도가 낮아지고 있습니다. 독일의 아우토반이라든가 다른 여러 선진국들은 속도 규제를 풀어버리고 교통법규를 느슨하게 해주는 편인데, 물론 어린이 보호 구역이라든가 노인들이 많은 구역은 규제를 해야겠지만, 이제 고속도로나 뻥 뚫린 도로 같은 데서는 지금의 너무 빡빡한 도로 규제를 좀 안 했으면 하는데 우리 총재님의 의견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저번에 질문했던 영상입니다. 이제 그만 할까요, 본 질문으로 들어갈까요? 이것은 예정이니까 모르는 것이 없다는 혐오를. 제가 질문하는 사람이 우리 지구 조그 저서원 이제 주 초 손님 목소리와 딱 같습니다. 재밌네요. 저는 저것을 볼 때 재밌습니다. 버스 기사로서 이제 이분이 질문했는데, 버스 시내버스 기사로 15년, 그리고 지역 한국 노총 지부장을 하면서 느낀 점을 참조하여 지역 공약 두 가지에 대해서 총재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이것이 정치 이야기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분이 이제 후보로 나가신 것 같습니다. 준공영제로 운영되는 것을 국가가 완전 운영, 완전 공영제로 바꾸어 기사와 정비사를 기능직 공무원으로 채용하여 부조리를 완전 차단은 물론, 직원 처우 개선을 획기적으로 하겠다. 이것이 한 가지 공약입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 공약은 병원으로 출퇴근하다시피 하시는 연세 많으신 노인분들을 위해서 숲으로 떨어진 면 단위 보건소마다 응급 의사 선생님이 항상 상주할 수 있도록 하겠다. 이 두 가지를 지역 공약으로 발표하는 것은 어떠한지, 총재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읽겠습니다. 지금 완전 공영제를 완전 공영제를 한다는 것은 시내버스를 국가가 관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기사들을 공무원으로 하는 것이죠. 지금 부조리가 민간 기업도 부조리가 있지만 국영 기업을 할 때 그 행태가 더 심해진다는 것입니다. 우리 생각하는 일반인들은 국영 기업을 해서 완전 공영제를 하면 저 사람들이 버스 서비스와 질이 엄청나게 떨어져 버린다는 것입니다. 경쟁력이 없어져 버리고, 사람을 짐짝처럼 대하게 되는데, 더군다나 버스 기사가 공무원이 되면 엄청난 그 문제가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서비스를 하는 자는 아무리 우리가 공무원들에게 서비스 정신을 가지라고 해도 서비스 정신을 가지지 않습니다. 군림하려고 합니다. 서비스 정신을 가지고 있을까요? 기대할 수 있을까요? 국민들 자체가 공무원이다 그러면 군림으로 반머리 굶을 보기 때문에 준공영제를 하면서 민간들한테 맡기는 것이나 국가가 직접 하는 것이나 서비스 질이 엄청나게 더 나빠지고 또 뭐 달라지는 것이 무엇이냐? 적자폭이 더 커집니다. 준공영제를 할 때는 저 사람들이 자기들의 이사들이 인건비를 더 많이 가져가고 좀 편법으로 하지만 국영 완전 공영제를 할 때보다는 훨씬 경제적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우리가 지원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 저것을 철저히 관리하면 되지, 저것을 완전 공영제로 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앞으로 대책은 공무원을 줄이는 것이 대책입니다. 우리 말하면 그 비정규직 공무원을 늘리는 것입니다. 공무원, 공무원인데 비정규직입니다. 기간은 평생 할 수 있습니다. 정규직과 똑같은데 근무하는 시간은 비정규직처럼 운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기 때문에 공무원 숫자가 지금보다 2배 정도 늘어납니다. 제가 준공영제가 아니라 중공무원제가 진행되고 시행되는 것입니다. 저런 사람들, 준공영제에서 버스 운전하는 사람은 중공무원으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앞으로의 준공영제니까 중공무원으로 인정해서 공무원인데 시간제로, 자기가 원하는 시간에 하고 휴가 가고 싶으면 가고, 그렇다는 사람으로 대체할 수 있고 이런 연동형 공무원 제도가 앞으로 시행됩니다. 고정직 공무원 제도는 소방서, 군, 특수한 직책에 있는 사람, 고정직 공무원이 나머지는 연동형 공무원으로 전부 바꿔서 준 연동제 공무원으로 바꾸는 시대가 오게 됩니다. 공무원 숫자가 많이 늘어납니다. 지금 많은 실업자들 중에 공무원 시험을 5번 이상 치거나 이런 사람은 전부 공무원으로 흡수해야 합니다. 너무 거기에 대해서 피해가 큽니다. 그 가족도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을 공무원으로 해서 준 연동형 공무원을 해서 월급이 나가면서 우리가 다 함께 안고 가는 것입니다. 공무원들이 이제 준공영제 공무원은 연동형 공무원, 예를 들어 가지고 우리는 공무원을 좀 숫자는 늘리되, 그렇게 고정직보다는 연동식 경영으로 바꾸겠다. 괜찮지 않습니까? 많은 공무원들이 그동안 시험에 몸부림치고 5번 이상 몇 번 떨어진 사람들에 대해서는 일절 흡수하겠다. 없애서 연동형 공무원으로 월급을 주면서 대우를 하고, 또 그들에게 일자리를 만들어 주겠다. 상당히 공무원 사회가 좋아질 것입니다. 누설하고 그래서 고정직에 있는 사람이 아닌, 연동식으로 갈 것입니다. 이런 사람도 많습니다. 급여 차이는 그렇게 많지 않고, 우리가 어차피 사회적 비용이 나갑니다. 국민 배당금 나가지 않습니까? 사회적 비용을 주는 것이 있듯이, 이제 우리가 국민들한테 주는 것을 너무 인색하게 하지 않습니다. 쓸데없이 나가는 것, 고위 공직자들의 월급 판공비 다 없애버립니다. 이런 자료가 있다는 것입니다. 쓸데없는 것, 이런 것을 절약해서 공무원을 그렇게 간절히, 10번 시험을 쳐서 5번 이상 시험에 떨어져서 공무원이 되려고 하는 사람들을 전부 흡수해도 그 숫자가 얼마 안 됩니다. 그동안 시험 친 사람을 다 공무원이 된다는 사실 알 것입니다. 상당히 파격적인 것이죠. 저는 그렇게 할 것입니다. 5번 이상 떨어진 사람들은 전부 공무원으로 등원시키겠습니다. 지금 저는 선거운동을 하면 안 되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이지,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것이 선거운동 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까 그 질문은 좀 급해서 먼저 했습니다.

코로나 긴급 자금 지원과 미모의 경쟁

그 다음 또 다른 질문입니다. 코로나 긴급 자금 지원 연령 범위에서 18세 미만 청소년이라 하더라도 가장이거나, 상급 입상 중증 장애인이면서 한부모 가정 이거나, 전셋집이나 월세 집에서 살고 있는 경우, 이런 경우 코로나 지원 범위에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답을 할 수 없습니다. 오늘 이것은 선거 이후에 답을 해야 합니다. 정치성 있는 것은 답하기 곤란합니다. 공무원 이야기를 할 수 있지만 제가 그런 공약은 황당한 것이 없으니 이것은 제가 한 공약에 연관이 있는 것입니다. 오늘은 할 수 없네요. 이것도 그런 고통 아들은 그것도 제 공약에 연관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이것도 그런가요? 보훈 혁명에 대해서 엄청나게 공약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좀 뭐 뭐 그런데 연관이 없는 질문, 철학적 질문, 과학적인 질문. 그런 개 이상의 여자는 왜 다 30%만 이쁘고 70%는 못생겼는가? 그런 것을 제가 간단한 지적이라도 늘 언제나 보십시오. 100명 중에 몇 명이 돈을 주워서 갖다 줍니까? 그 돈을 주워서 들고 간 사람은 얼굴이 아름답습니다. 다음 생에 소유에 집착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저 돈을 준 사람을 칭찬해야 합니다. 포상에도 이런 말이 있는 것입니다. 마음이 그것을 얼굴이 이쁩니다. 한번 주워주면 얼굴이 절세미인으로 바뀝니다. 다음 생애가 그렇겠죠. 그러나 제 강의를 듣는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100%로 가야 하니 그것과 관계가 없습니다. 마음씨를 아무리 나쁘게 써도 백궁을 안 갈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을 위해서 체크하고 있지 않습니까? 네이버에서 여러분의 레벨 체크를 한다는 것은 이미 백궁의 식구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백궁 식구는 전부 레벨이 체크되고 있습니다. 레벨이 높을수록 잘생겼습니다. 여러분 백궁에 가보면 마지막으로 무엇을 깨닫게 되냐면, “아, 이 세상은 아름다움을 가지고 경쟁하는 것이구나” 이것을 알게 됩니다. 백궁에 가봤더니 저렇게 절세미인 여자 아이도 나도 이쁜데 나의 옆에 가지도 어떻게 해줍니다. 이쁜 여자가 있는데 저 사람은 왜 이렇게 이쁠까, 레벨이 높습니다. “아, 이 세상은 아름다움으로 태어난 것보다 더한 것은 없고” 이것을 깨닫게 됩니다. 레벨을 높이면 돈을 주워주는 사람, 차량이 많은 사람들이 칭찬하게끔 얼굴을 봅니다. 그리고 진짜 받을 것 아닙니까? 그런데 자기가 그 당시 사랑을 다 해버렸습니다. “야, 나 돈 주워주었다” 이것은 얼굴이 이쁘지 않습니다. 다음 생에 안 이뻐져 버립니다. 이미 칭찬을 받아 버렸으니 다음 생에 받을 것이 이자가 붙지 않고 원금도 없어져 버립니다. 도와주나 안 도와주나 비슷합니다. 그래서 위선은 하면 안 되고, 언제나 선을 하려면 양선을 해야 완전한 선 아니겠습니까? 돈을 해주고 싶어도 그 사람 앞에 뚫어 들어가 가지고 “허위 선생, 그 밑에 돈이 떨어졌네요. 당신 돈 맞는 것 같은데 빨리 주머니에 넣으세요” 하고 집어넣어 놓고 그 사람 보고 고맙다고 합니다. 그 사람 보고 눈물 흘리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자기 딸 생각하니까 얼마나 기쁩니까? “이것은 그야말로 하늘에서 준 돈이야” 이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하늘이 누구입니까? 그 사람입니다. 그 사람의 양선 때문에 주게 되는데, 이 사람만 그것을 표시를 안 할 뿐입니다. 우리는 이 위선 덩어리 속에 살고 있습니다. 위선자들 속에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전부 양선자들입니다. 양선. 이제 알 것입니다. 오늘 15분까지 할 수 있다고 했는데, 이런 것들입니다. 질문이 좀 깁니다. 오늘 들어온 질문인데요. 불가에서 말하는 오매일여에 관한 질문입니다. 꿈도 꾸지 않은 깊은 잠, 비수면일 때 의식은 어디에 있을까라는 질문입니다. 총재님께서 백궁 가시는데 일반인들은 어디로 가는지요? 청취자께서는 선천적으로 백궁을 가셨는지, 후천적이라면 몇 세부터 가게 되셨는지, 그게 어떤 계기가 있으셨는지, 혹시 우주에 널린 아바타 수보다 영혼 수가 모자라 비수면 중 영혼 돌려받기 하고 기억이 섞이지 않게 하는 장치인지요? 가장 궁금한 것은 의식이 돌아올 때 어떤 기전으로 정확하게 자기 아바타로 링크되는지요? 주파수 특성인지, 양자 특성인지 정확하게 자기 아바타로 링크되는 기전이 궁금합니다.

영혼의 고유성과 순환: 백궁의 비밀

두 사람의 질문은 질문 자체가 다 틀린 것입니다. 저는 백궁에서 영원 전부터 있는 존재입니다. 이 우주를 영원 전부터, 여러분이 말하는 그 영원이라는 그 이전부터 있는 것이 우주입니다. 그 우주를 만든 저에게 “이 우주를 어떻게 만들었습니까?” 이렇게 하면 답할 수 있습니까? 그 질문이 잘못된 것입니다. 그래서 불교가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삼천대천세계라든가, 28천이라든가, 33천이라든가 이렇게 잘못되어 있는 것입니다. 백궁 하면 그냥 단순하고 그 밑에는 모든 별들은 인간들이 살아 있는 별들입니다. 인간들의 별이 지구는 뇌를 얼마 쓰는 별입니다. 일부러 그러니까 지구는 362만 8천 개의 별 중에서 가장 낮은 단계 별입니다. 거기에 여러분들이 영원히 모심기가 되어 들어왔습니다. 내려와서 각자의 발자취대로 몸을 받았습니다. 여러분들이 나온 것, 여러분들 처음 시작할 때 영혼은 똑같았을까요, 같았을까요? 대답하십시오. 여러분이 처음에 시작할 때 여러분의 영혼이 똑같았을까요, 같았을까요? 영혼은 전부 다 고유 번호가 있습니다. 이 상숙 영혼과 옆에 있는 우리 일반 전국구 일반 영혼은 절대 하나가 아닙니다. 이 우주는 백궁은 개성의 시대에 이런 불교에서 “우리는 하나다” 이런 소리 합니다. 그것은 형이상학적인 이야기가 아니고 형이하학적인 것입니다. 지구라는 별에 공동 운명체다. 형이하학적인 이야기입니다. 저 다른 별도 그렇습니다. 여러분, 지구라는 별에 하나의 운명체입니다. 공동 운명체라는 뜻이지, 절대 이 사람과 이 사람은 영원히 섞일 수가 없습니다.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부부 일체 될 수 없습니다. 편의상 잠시 같이 사는 것이지, 인연에 의해서 같이 어울리는 것이지, 절대 두 사람의 영혼이 한 사람으로 바뀔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여러분들은 고유 번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영혼의 고유성은 누구도 섞일 수가 없습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모두가 부처다 뭐 그런 것은 불교에서 잘못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자기 그런 제가 사람 중에 뭐, 저 사람이 죄가 있네, 그렇지 않습니다. 고유한 번호를 가지면서 자기 이름이 이상숙이라는 이름이 없어져도 이상숙의 영혼은 자기 과거를 알고 있습니다. 자기를 관리하면서 영원히 우주의 그 사람의 영혼은 계속 순환되면서 백궁에 가면 백궁 가서도 여러 사람이 같이 갑니까? 다 저 사람과 마을 자로, 저 사람 미술 자로, 저 사람보다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박테리아 만들고, 어떤 사람은 꽃을 만들어내는 데 가서 종사하고 그러면 꽃의 유전자를 만들어내는 데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유전자를 딱 만들어 놓고 씨를 심으면 꽃이 이렇게 생기는구나, 이렇게 다 볼 수 있습니다. 꽃을 만들어내는 데 참조가 됩니다. 그런 공장에 여러분들이 가게 됩니다. 백궁에 가면 얼마나 재밌습니까? 박테리아 만드는 사람이 한 사람은 박테리아 모양을 자기 기분 나는 대로 만드는 것입니다. 이번에 이 코로나는 태양의 코로나 현상에서 먼저 되어 있으니 빛이 날 때 코로나 현상이 일어납니다. 왕관 모양으로 말입니다. 이 왕관 모양 코로나도 백궁에서 천사들이 왕관 모양으로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자기 기분 나는 대로 만드는 것입니다. 백궁에서 말입니다. 여러분의 얼굴이 처음에 여러분의 영혼은 똑같은 별로 태어났습니다. 영혼이 고유 번호는 다 다릅니다. 개성도 달랐을까요? 개성은 똑같이 바쳐서 쉬운 것입니다. 개구리 10마리를 놓으면 똑같이 같지 않습니까? 똑같은 개구리인데 개구리마다 고유 번호가 있습니다. 그때 그 개구리 한 놈은 산으로 가 버리고, 한 놈은 개울에 들어가 버리고, 제멋대로 자기 자유 의지대로 가 버린 것입니다. 100년 후에 보니까 개구리 진화가 다릅니다. 강으로 간 놈은 주둥이가 고기 잡는 데 길어지고 발이 길어지고 물갈퀴가 생겼습니다. 산으로 간 놈은 물갈퀴가 작아지고 달라지겠죠. 이것이 한 평생을 보니까 그 개구리는 똑같은 데서 방사했는데 개구리 모양이 다 달라 있는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들이 어떤 환경에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다 얼굴이 미모를 갖추기도 하고 또 말입니다. 어떤 사람을 지극히 보살피고 다리가 아픈 사람을 지극히 간호하면서 불구자 못 걷는 사람을 지극히 간호할 때는 다음 생에 무엇이 온다고 하지 않습니까? 다리를 못 걷는 사람을 업어주면 섬에 날 뒷발에 하고 시켜주고 소재 배를 가지고 한 사람은 육체미가 아주 뛰어납니다. 남에게 믿어도 됩니다. 남의 못 걷는 사람 다리 역할을 해줬다는 말입니다. 육체미가 남자들 보면 뒤로 자빠질 정도의 육체미를 가지고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 남편이 다리도 못 걷고 불구자인데 도망가버린 사람은 다음 생에 다리가 어떻게 태어났을까요? 지독하게 못생기게 태어납니다. 남자들 보면 “저것도 여자인가?” 이렇게 보게끔 해서 고통을 받게 만듭니다. 얼굴이 어떻게 하면 이뻐지고, 다리가 어떻게 하면 이뻐집니까? 양선으로 봉사하십시오. 남 다리 다친 사람이 나이팅게일처럼 가서 간호하십시오. “다리가 얼마나 아프세요? 이 신발을 신고 가세요.” 이렇게 제가 그 의지가 길에 쓰러져 있는데, 제가 그 사람을 고등학교 때 업고 갔습니다. 업고 가는데 제 목에다 교복에다 토했습니다. 토하는데 그것을 업고 화장실에 왔습니다. 그것이 유진상가, 호원동 그 유진상가입니다. 화장실에 가면 화장실이 다 섞여 있고 나머지는 수도가 있습니다. 거기에 유진상가 직원들이 마루 걸레를 가져와서 빠는데, 발이 톡톡 치면서 그 물이 고여 있는 옛날 화장실입니다. 그런 것들이 빠는데 가 물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거기 갖다 놓고 그 사람 발을 씻는데 발가락이 뚝뚝 떨어져 버립니다. 양말을 신었는데 발이 얼었습니다. 신발은 안 신었습니다. 그 양말을 벗기니 발가락이 뚝뚝 떨어져서 발가락 색깔이 시커멓습니다. 제가 그것을 이렇게. 냄새를 일반 사람은 못 맡습니다. 이 다리 썩는 냄새를. 양말을 벗기니 겨울인데 맨발로 양말만 신고 돌아다니는 것이었습니다. 남자였습니다. 벌거벗은 사람들이고. 제가 그 사람을 데리고 신발 가게를 갔는데, 양말 가게하고 신발 가게에서 안 판다는 것입니다. 냄새 때문에. 그런데 좋게 났습니다. 제가 머리를 썼습니다. 가서 제가 신발을 샀습니다. 그냥 양말도 사고. 제가 신겨줬습니다. 그런 가게 가니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그 맛. 거기는 좀. 그 여자는 착했습니다. 누구냐? 아우내 친척이라고 그것을 쉽게 도와주었습니다. 입히고 신겨주었습니다. 병원에 데려가 발가락을 잘라내고 수용 시설까지 가는데 하루가 걸렸습니다. 오늘 학교 가다 늦을 것이지. 학교 못 갔습니다. 학교 그때 거지가 되고 말았습니다. 저는 맨날 학교 가다가 등록금 날아가 버리고 뺏길까 봐 택시 타고 뭐 차 타고 가야 되고 뭐 이런 것. 그냥 학교 못 간 날이 많습니다. 뭔가 개관상을 못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기회가 다 그런 사람이 있으면 그 까이 조치를 해줍니다. 그럴 때 여러분들이 그 냄새가 난다고 하는데 저는 그런 냄새를 못 맡습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사람을 도와주면 여러분들이 나중에 얼마나 절세 미인으로 아름다운 눈을 가지고 태어날 줄 압니까? 그 사람을 보면 사람들이 졸도합니다. 이뻐 가지고. 그렇게 선한 몸을 아주 태어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뭐 그럴 필요가 있습니까? 신인 제가 뭐 다음 생이 있습니까? 그러나 여러분은 백궁으로 갈 것 아닙니까?

시간과 공간의 지배자: 허경영

허경영은 백궁 가는 데 0초, 0초 걸립니다. 바로 시간과 공간을 마음대로 활용하기 때문에 바로 도착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은 하나가 있는데, 옆에 아름다운 미스코리아가 있으면 미국까지 16시간이 1시간으로 느껴집니다. 여러분들의 시간에 축지법을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실제 긴 시간을 줄이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저 사람이 오늘 태양에 갔다가 왔다가 가져오는 이런 시간이 아닙니다. 그런 것을 아주 다니는 상대성이라고 해서 상대성 단축입니다. 그런데 190세 할머니가 기침을 콜록콜록하고 있으면 미국까지 가는 시간이 일주일 같아집니다. 지겹습니다. “내가 무슨 죄를 지어서 이러나” 할머니지만 할머니, 한 벼슬. 고생하는 그렇겠죠. 이럴 때도 마음 하나 바꾸면 그것이 나옵니까? “할머니, 그렇게 불편하세요? 제가 좀 적은 걸어. 탄생 가격이 좀 편안하게 두 자리에 저렇게 놓으세요. 할머니 뭐 돈이 없어서 이렇게 이코노미를 타는 것 같은데, 속으로 할머니, 이 자리 제 자리까지 앉으세요. 저는 저 가서 서서 욕 좀 먹더라도 가서 좀 앉아있다가 깰게요. 그래서 편안하게 놓으세요.” 이런 할머니 기침도 또 그렇습니다. 그것을 노려보면서 기분 나쁘다면 시간이 안 가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할머니를 불쌍한 눈으로 바라봐 주고, “나도 언젠가 저럴 거야. 할머니 편안하게 가세요” 그러면서 물도 갖다 먹여주고, 할머니한테 따뜻하게 해주고, 자기 오빠 같지 않습니까? 아주 잘 갑니다. 항상 마음을 아름답게 쓰면 미인이 된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이 미모의 경쟁은 백궁과도 마찬가지입니다. 백궁 가도 마음을 아름답게 쓰면 자꾸자꾸 더 레벨이 올라갑니다. 인생의 경쟁은 아름다운 몸과 얼굴을 가지면 경쟁이라는 것을 백궁에 가보면 알게 됩니다. 여러분 알 것입니다. 아름다운 피부가 아주 좋은 이런 사람 얼굴이 더 이쁩니다. 피부가 백궁에서도 말입니다. 이분이 질문 한 가지 더 있었는데, 이 질문은 다음 주에 하기로 하겠습니다. 시간이 늦었으니 끝나야 합니다. 우리 강의한 것을 좀 잘라낼 수도 있으니 좀 재밌는 것을 넣어야 합니다. 이분이 한 가지 더인데 비슷한 것입니다. 기억에 관한 질문입니다. 과학자들이 아직 정확하게 뇌의 기억 장소를 어디인지 규명 못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억력이 좋은 사람은 새로운 뉴런 돌기가 많이 늘어나 있다고 알려져 있긴 합니다만, 혹시 인간의 기억 장치를 뇌 속에 만들어 놓으신 건지, 아니면 아카식 레코드에 모든 기억을 저장하고 단지 인간이 아카식 레코드에 접속해서 기억을 불러오는 건지 궁금합니다. 각자 인간은 뇌 속에 들어 단백질로 만들어진 기억 장치를 만들었다면 오류가 상당히 일어날 것 같은 생각 때문입니다.

뇌와 영혼의 연결: 기억의 메커니즘

제가 아까 저분에게 몇 살 때 아팠는지 타임머신을 했죠? 그랬더니 그 장치가 다 나옵니다. 그 사람 머리 안에 해마에 그 기억이 되겠죠. 기억 장치는 해마와 편도체에 기억됩니다. 지금의 해마에 기억된 것은 사실은 여러분의 눈에 보이지 않는 영혼입니다. 그 영혼이 하나의 해마라는 편도체 안에 들어와서 잠시 있으면서 모든 것을 컨트롤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백회를 열었을 때 그 해마에 있는 모든 기억 장치가 USB를 통해서 우주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기 USB가 있으면 어느 컴퓨터에 들어가도 나오죠. 인간의 머리에 USB가 꽂힌 것입니다. 그 USB가 꽂혔다가 열어줄 때 그 USB는 갑니다. 여러분 몸은 없어지고 그러면 해마를 잠시 이용하는 것이지, 그 USB에 있는 기억 장치만 이동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전송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컴퓨터로 전송되죠. 우리 USB 내용을 그와 같습니다. 이것이 공간과 시간을 이용해서 백궁으로 전송되는 것이 시시각각 백회에서 일어나고, 그 밑에 딱 죽을 때쯤에 다 이동되고 난 다음에 그 인간은 100% 죽을 것입니다. 인간의 영혼은 USB가 이동하는 것처럼 그대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올라가서 뭐 여러분들은 이런 오류를 가지고 있습니다. 뭐 이상한 곳에 모여서 죽음 천이 있고 뭐 그런 것이죠. 거짓말입니다. 무조건 백궁에 도착합니다. 백궁에 무한대 기소가 있습니다. 늘 그 대기소에서 여러분들은 분 심판, 자기가 가이드로 그 제정해지겠죠. 그것이 정해지는데 시간이 걸립니까, 안 걸립니까? 시간이 걸려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말하는 시간이라는 것은 거기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들어가서 바로 정해집니다. 정해져서 바로 바로 환생하는 것입니다. 다시. 생명이 태어난다는 것은 죽음이 예약되어 있는 것이고, 그 예약 죽음이 예약되어 있다는 것은 다시 태어난다는 것을 이해해 놓은 것입니다. 죽음이 곧 생명이고, 생명이 곧 죽음이고, 죽음이 곧 생명입니다. 순환의 법칙이 파동의 법칙에 웨이브입니다. 이것을 웨이브라고 부르기도 하고 사이클이라고 합니다. 사이클이라는 것은 웨이브 안에 있다는 소리입니다. 이 사이클을 우리나라 말로는 파동이라고 합니다. 파동, 파장. 우리가 뇌파 파동이 파동에 나왔습니까, 안 나왔습니까? 우리는 이 뇌파 상태가 바로 백궁으로 이동해 버립니다. 자기의 고유한 것은 무한대입니다. 지구가 있는 한 여러분들은 죽을 수가 없습니다. 영원히 생겼는데.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백궁에 가면 자기가 그 사이클이 바뀔 때마다, 죽을 때마다 모든 기억이 다시 살아납니다. 그런데 여기에서는 다시 남의 집에 태어나면 자기가 전생에 저 집에 머슴이었다는 것을 모릅니다. 그 집에 머슴이었던 그 사람이 그 집의 외동아들로 태어나는 것을 압니다. 그 집을 위해서 일을 열심히 해주고, 주인이 막 빨래를 해 오면 그 물이 질질 흐르는 것을 제가 다지고 오고, 그 집안을 위해서 헌신한 머슴이 있습니다. 그 머슴은 언젠가 죽음을 어디로 들어갑니까? 그 집의 외동아들로 태어나서 귀함을 받습니다. 그리고 그 운전 정답, 옥답 두 장이 있습니다. 그렇게 준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무슨 일이든 항상 “나는 이 집의 아들과 같은 거야. 나는 이 집의 논밭이 다 내 거야” 이런 생각으로 일을 해야지, “더럽게 일해 봐야 1년에 쌀 한 가마니 주는데, 이건 내 무슨 고생인지 모르겠네” 이것은 한심한 인간입니다. 열심히 일해주면 그 집의 외동아들로 사이클이 확보되어 죽었을 때 태어납니다. 그때까지 5만 도감을 다 시켜줍니다. 그럴 때 제가 “나는 그 머슴아들” 그러므로 가서 실패하는 것입니다. 교환해 줘 가지고. 그것이 칠십인데, 자기가 주인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그 아버지가 죽을 때 남아 있던 그 아들이 그 양반 집에 있는 사람의 나이와 같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런데 이 사람이 죽어 가지고 그 집에 아들로 태어났는데, 그 아들이 나이 많은 제가 낫더라. 그것을 갈색을 하는 것입니다. 발로 차고 “야, 너 불러들여. 이리 늦게 와 이 새끼야” 막 때리고. 그게 제가 아버지입니다. 자기 아들이었습니다. 때리는 사람이 제가 아버지입니다. 아버지가 죽어 가지고 그 양반 집에 아들로 태어났으니, 그 밑에 머슴의 자식이 끝이 무슨 도로 타고 있을 것 아닙니까? 그 아이가 자기 자식이 이것을 모르고 나이 어린 놈이 자기 집 더 나이 많은 머슴을 막 욕을 하고 때리고 이럴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럴 때 자기 아버지라는 것을 알면 어려움이 많습니다. 잘 해 주겠습니까? “아버지, 아이 우리 아들 내 아들아. 내가 이니 있는 이 집의 양반 집 아들로 태어났다. 아버지, 저 처 아내 아들 보고 쭉 야, 너 아버지 알아 보겠냐?” 이렇게 해야 하는데 조절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우리는 인과관계를 하면 그렇게 순환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무조건 만나는 사람들에게 잘해줘야 합니다. 모든 사람은 원수가 아니고, 자기와 연관이 있는 사람들이고, 자기의 것은 자기가 영혼이 가지고 간다는 것, 영혼이 책임진다는 것. 그것이 안 되면 자기 인생에 오점을 남기지 않는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오늘 사람이 돈을 너무 많이 주니 아주 그냥 진지한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오늘 더 높으신 그 안으로 우리들에게 가르침을 주신 신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이것으로 오늘 행사는 마치고요, 신님께서 에너지를 해주시고, 그 다음 노래 듣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잠시만요. 전 세계에서 유튜브를 듣고 있는 사람들은 다 눈을 감고 허리를 펴십시오. 눈 감고 허리를 펴십시오. 천사 들어갑니다. 성령이 바로 천사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성령은 양선을 위해서 있다고 했죠. 양선이 아니면 성령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 양선은 8가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8가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성령이라 부릅니다. 사랑, 화평, 온유, 절제, 충성. 그것은 양선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양선. 이 양선을 모르고 여러분은 위선의 인생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 과학과 이 물질 세계는 위선의 도가니에 지금 빠져 있습니다. 우리가 바이러스로 인해서 한 수 배우고 있는 것입니다. 이 위선을 잘 벗어나면 우리는 또 성숙한 인간으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양선을 실천하기 위해서 성령은 들어가야 합니다. 성령을 다른 말로 천사라고 합니다. 천사 들어라. 성령은 들어라. 천명의 목소리가 울려서 그런지 좀 작아 보이네요. 그리고 모든 빚에 허덕이고 이 어려운 불경기에 터널을 뚫고 나가야 하니 우리 여러분들, 모든 이 유튜브를 보고 있는 사람들은 부자 되십시오. 안 팔리면 부동산, 이사 문제, 돈 문제 다 해결되십시오. 자녀들의 취직 문제, 결혼 문제, 이사 문제 다 해결되십시오. 모든 병원 다 나으십시오. 코로나는 이제 소임을 다했습니다. 빨리 물러가십시오. 코로나를 이기려면 허경영을 불러보십시오. 못생긴 사람은 이쁜 행동을 많이 해서 예뻐지십시오. 감사합니다. 에너지를 주신 신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