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8th The Era of theocracy: Beyond Science, Philosophy, and Religion – March 15, 2020 ver.arc

1. 신정 정치 시대의 도래와 인류 문명의 한계

하늘궁의 기운이 모인 이곳에서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에 의석수 151석 이상을 당선시키면 중산층 이상 20세 이상 1인당 1억 원을 코로나 생계 긴급 지급으로 약속했습니다. 거대 여야당의 편법으로 인해 연동형 비례대표제가 유명무실해졌습니다. 이러한 원칙 없는 정치에 대해 허경영 총재는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할 예정입니다. 이번 코로나 사태를 지혜롭게 극복해 나가야 합니다. 그러나 인류 문명의 위기는 신의 경고입니다. 허경영 강연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신인 허경영 원장님께서 여러분께 메시지를 전합니다.

강연에 앞서 꽃다발 증정이 있겠습니다. 인천 중구, 강화군, 옹진군 예비후보 최부경 님께서 꽃다발을 증정합니다. 하늘궁에서는 진짜 꽃이 아닌 조화를 받습니다. 이 조화는 시들지 않습니다. 조화에는 장단점이 있습니다. 인간은 일체유심조라고 하지만, 이는 50%만 해당합니다. 신이 만든 원료를 가지고 인간이 조화를 부린 것입니다. 모든 종교가 20세기까지는 통했지만, 21세기에는 과학의 발달로 한계를 맞이했습니다. 과학은 철학을 넘어섰고, 이제는 과학마저 한계를 느끼고 있습니다. 양자 이론은 과학만으로는 증명할 수 없으며, 철학과 종교를 통해 증명해야 합니다. 과학이 극도로 발달하면서 신화까지 동원해야 하는 오묘한 시대가 온 것입니다. 이는 제가 강의를 시작한 10년 전부터 일어나는 일입니다. 과학은 이제 변증법을 동원하여 철학이나 종교를 포함해야만 과학자로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만 연구하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만유인력, 상대성 이론, 양자 이론 등 모든 것이 나왔지만, 양자 이론은 과학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일란성 쌍둥이가 같은 날 같은 시에 태어났는데, 한 명은 10살에 교통사고로 죽고 다른 한 명은 장수하며 자식을 낳고 살았습니다. 이를 사주팔자나 관상으로 설명할 수 없습니다. 과학적으로도 증명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빅데이터를 분석해도 통계가 나오지 않습니다. 똑같은 쌍둥이가 한 명은 일찍 죽고 한 명은 오래 사는 것을 부모 입장에서 볼 때 과학이 증명할 수 없습니다. 주역을 하는 역학자들도 증명할 수 없습니다. 21세기는 과학과 철학, 종교로 증명할 수 없는 시대가 왔습니다. 이제는 절대자가 그것을 증명하는 시대입니다. 신인과 인간의 차이를 알아야 합니다. 정치 또한 과학으로 증명할 수 없는 시기가 왔습니다. 인간들이 통제하던 방식으로는 정답이 나오지 않습니다. 미국과 중국이 싸우고, 러시아와 싸우고, 일본과 싸우려는 역사가 반복됩니다. 2차 대전 때는 핵무기도 없었지만, 지금은 전 세계가 핵무기를 만들어 서로 도토리 키 재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정치판에 신인과 인간의 차이를 설명하는 것입니다.

허경영 총재가 백궁에서 레벨을 체크하는 것을 과학적으로, 철학적으로, 종교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까? 지금까지의 종교와는 완전히 다릅니다. 여러분의 레벨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남편이 아무리 아내에게 화를 내도, 아내는 이 세상이 아닌 세상을 보았기 때문에 떠납니다. 남편에게 천사나 성령을 이야기해도 그들은 알 수 없습니다. 과거로 증명할 수 없는 시대, 정치로 증명할 수 없는 시대가 왔습니다. 인간들의 치졸한 정치와 욕심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그래서 신정 정치의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인간들은 종교와 철학, 과학과 정치의 조립에 실패했습니다. 이제는 신정 정치가 필요한 시대입니다. 민주주의는 바보들의 행진이며, 도둑놈들이 모여 다수결로 결정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완벽하지 않은 사고방식으로 지도자를 뽑기 때문에 가장 잘 속이는 사람, 가장 사악하고 거짓말 잘하는 사람을 뽑을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은 완전한 빅데이터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옛날에는 막걸리 주고 서울대 나왔다 하면 최고인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공부밖에 못하고 세상 물정을 제대로 알지 못합니다. 그렇게 뽑은 사람들이 부익부 빈익빈의 장본인들입니다. 그들은 기득권을 가지고 서민들의 애환을 외면합니다.

저는 빈민층, 서민층, 중산층까지 1억씩 지급할 것입니다. 20세 이상 무조건 1억을 지급합니다. 고등학교 3학년 졸업생부터 1억을 주면, 젊은이들이 더 좋은 사람, 나쁜 사람을 잘 가리게 될 것입니다. 그 아이들이 투표할 때는 순수한 감정으로 볼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투표 나이를 14세로 낮출 것을 공약합니다. 초등학교 졸업 나이인 14세에게 투표권을 주어 학교 문제, 교육 문제, 정치 문제에 몰입하게 해야 합니다. 교육을 망친 데 대한 대가를 지불하게 해야 합니다. 아이들은 재미있는 학교를 원합니다. 다양한 선생님을 원합니다. 그러나 지금의 교육은 실패했습니다. 민주정치는 신정 정치로 바뀌어야 합니다. 신정 정치가 나타나는 시대가 신인이 오는 시대입니다. 인류는 환경을 파괴하고 원칙 없는 정치, 양심 없는 쾌락, 노력 없는 재물, 한탕주의, 인격 없는 교육, 희생 없는 종교, 도덕 없는 경제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약자를 끌고 가지 않는 경제는 경제가 아닙니다. 약자를 먼저 먹여주고 그 다음 지배를 채워야 합니다. 약자를 함께 끌고 가는 정치를 해야 합니다. 도덕 없는 경제, 희생 없는 종교가 판을 치고 있습니다. 교회를 짓는 것이 아니라 호텔을 짓고 있습니다. 환경 파괴와 과학, 종교, 철학이 혼재된 이 시대가 20세기의 한계입니다. 철학과 종교와 과학이 끝장을 보는 시기가 지금입니다. 그래서 신이 인간의 몸으로 3차원의 몸을 입고 오는 것입니다. 전 세계의 모든 교육자와 종교 지도자, 과학자들 앞에 문제를 던져 하늘의 레벨을 직접 보게 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먹는 것, 말 한마디 하는 것이 백궁에서 즉시 반사되는 것을 알 것입니다. 천사를 넣어주고 성령을 넣어주는데, 와이프에게 화를 내면 성령이 나가버립니다. 이것이 백궁에서 반항하는 것입니다. 백회가 열리는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지금 종교는 허경영 앞에 나타나야 합니다.

민주주의는 가치 위주의 인간들이 모여 가치를 중요시하고, 1년에 5억 명씩 굶어 죽는 사람들을 외면합니다. 환경 파괴를 외면합니다. 코로나가 왔고, 앞으로 더 무서운 것이 올 수 있습니다. 코로나보다 더 무서운 것은 사막화되어 가는 현상입니다. 몽골의 1,500개 호수가 20년 안에 사라지고, 국토의 95%가 사막이 되었습니다. 머지않아 중국과 한반도도 사막화될 것입니다. 제가 왜 왔겠습니까? 환경 파괴는 심각합니다. 우리나라는 세계 인류 역사상 가장 창피하게도 난민 수용률이 꼴찌입니다. 난민을 받아들이는 비율이 4%에 불과합니다. 다른 나라들은 우리보다 10배, 20배 더 많이 받아들입니다. 우리는 난민을 박해하고 쫓아냅니다. 4%만 받아들여 생색만 내고 괴롭힙니다. 난민 여성이 강간당하고 아이가 폭행당해도 경찰은 외면합니다. 한국 사람들은 말려주지 않습니다. 난민들은 코리아가 이럴 수 있냐며 울부짖습니다. 저는 여러분을 용서할 수 없습니다. 저는 하늘궁을 만들고 세계 방송국을 만들어 전 세계에 메시지를 보낼 계획입니다. 수천 개의 유튜브와 수백 개의 방송국이 제 말을 전 세계에 방송할 것입니다. 제가 국회에 들어가려는 것은 배지 욕심 때문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알지 못하는 수많은 비밀을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모든 행동은 레벨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제가 와서 그 비밀을 알려주고, 여러분이 볼 수 없는 세계, 과학과 종교, 사랑이 접근할 수 없는 세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정신 바짝 차려야 합니다. 노아처럼 120년 동안 한 사람도 바꾸지 못하고, 로아처럼 40년 동안 한 사람도 바꾸지 못해 홍수 속에서 쫓겨나고, 노아는 방주를 만들어 자기 혼자만 살 길을 찾았습니다. 이런 이기주의자가 어디 있습니까? 여러분은 마음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늘의 사명을 완수하여 여러분의 별이 천부까지 올라가게 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잠시 가지고 있는 이 몸은 머지않아 고장 나고, 여러분을 병원으로 끌고 다닐 것입니다. 늙어가는 과정은 험난하고 비참하며 고통스럽습니다. 마누라도 떠나고 자식들은 각자의 삶에 빠져 살며, 자신은 홀로 고통을 겪으며 죽을 날을 기다리는 것이 인간입니다. 그럴 바에는 신정 정치를 만들어 세계를 통일하고, 전 세계 개인이 즐겁게 잘 살아갈 수 있는 허경영을 부르며 살 수 있는 때가 와야 합니다.

조화는 일체유심조가 아닙니다. 일부는 유심조입니다. 원료는 허경영이 제공했습니다. 절대적인 가치는 하늘에 있고, 이것은 제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전 우주의 에너지를 1초 만에 보내줍니다. 여러분이 가족들을 바꾸지 못하는 것은 정신을 차리지 않아서입니다. 묘수잠재지라는 말이 있습니다. 흙 속에 물이 들어 있지만, 그 물을 흡수해서 물을 얻을 수 없습니다. 흙에 물 한 컵을 부어도 다시 뽑아낼 수 없습니다. 그것이 인간의 세계입니다. 신의 세계는 그렇지 않습니다. 일부를 일체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일부는 유심조이고, 일체는 유신조입니다. 화엄경을 비롯한 모든 경전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어떤 철학자도, 어떤 종교가도 이를 지적한 자는 제가 처음입니다. 하버드 대학 교수, 스탠퍼드 대학 심리학 교수, 철학 교수들이 불교를 대단하다고 칭찬하지만, 근본이 틀렸기 때문에 말할 가치가 없습니다. 제가 이 꽃바구니를 보고 강의 주제가 바뀌었습니다. 일체와 일부는 다릅니다. 화엄경의 일체유심조는 약인용요지 삼세일체불 응관법계성 일체유심조라는 20자 구절을 5자로 줄인 것입니다. 이 세상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고 싶다면, 삼세 부처와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이 사람의 마음이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틀렸습니다. 우리가 상상하기도 전에 백두산과 지리산이 있었습니다. 사람의 마음이 만든 것이 아닙니다. 저 하늘에 있는 수많은 별들과 지구의 디자인은 초과학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이것은 전부가 다 사람의 마음이 만든 것이 아니고, 일체는 유신조이며, 인간은 일부 유심조입니다. 신도 여러분이 만들었습니까? 도교의 무위자연설은 문제가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나온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눈썹과 속눈썹을 보십시오. 눈썹이 없으면 눈에 먼지가 들어가 토끼 눈이 될 것입니다. 낙타나 소의 눈을 보십시오. 쌍꺼풀과 긴 속눈썹 때문에 선하게 보입니다. 제가 어릴 적 소와 밭을 갈 때, 주인 아저씨가 소를 때리면 소는 울면서 저를 쳐다보며 도와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아저씨에게 왜 때리냐고 할 수 없었습니다. 소와 저는 입장이 같았습니다. 소는 이심전심으로 저에게 호소했습니다. 점심시간에 제가 소를 세워주고 아픈 곳을 만져주면 싹 없어졌습니다. 소는 주인 아저씨의 눈치를 보며 열심히 일해야 했습니다.

일체유심조는 문제가 있습니다. 약인용요지 삼세일체불 응관법계성 일체유심조에서 저는 한 글자만 바꾸면 됩니다. 일부만 유심조라고 하면 됩니다. 일체유심조가 아닙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앞으로 신정 정치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제가 그것을 만들 것입니다. 머리 좋은 사람을 우대하고, 재벌들은 세금 많이 낸 사람들을 예우하고, 없는 사람들은 중산층으로 살게 할 것입니다. 아무리 못난 아들도 결혼해서 생활하는 데 지장이 없도록 300만 원을 주고 주택 자금을 지원할 것입니다. 부모가 죽어도 아무 상관없습니다. 공부 잘해서 검사, 판사 하는 것이 인생이 아닙니다. 죄수들을 앉혀놓고 따지는 인생보다, 차라리 공부 못하고 300만 원 받으며 아내와 편안하게 사는 것이 더 좋습니다. 공부 못하는 아이들이 살 수 있는 세상, 못난 자식이 방구석에만 처박혀 있어도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들을 부모가 바꿀 수 없습니다. 누가 바꿀까요? 허경영이 바꿀 것입니다. 여러분은 물 한 컵을 땅속에 부어놓고 그 땅속에서 물을 찾고 있는 형국입니다. 그 물은 나오지 않습니다. 이 땅은 공부 잘하는 놈들, 정치인들입니다. 거기에 세금을 내도 다시 우리에게 돌아오지 않습니다. 땅이 다 빨아먹어 버립니다. 흙에 물 한 컵을 주어도 다시 물을 돌려주지 않습니다. 이 사람들은 국민을 완전히 어리석게 만들었습니다. 앞으로 2년 후에 제가 대통령에 당선되면 국가 예산 800조에 600조를 더 걷어 1400조를 만들 것입니다. 그중 국민 배당금으로 500조를 지급하고, 국가 살림살이에 200조를 쓸 것입니다. 700조를 뒤집어쓸 것입니다. 국민 1인당 1억씩 주어도 국가에서 감당할 수 있습니다. 양적 완화 안 해도 됩니다. 얼마든지 여러분이 1억씩 받아도 통장에서 다 빠져나가지 않습니다. 나가는 만큼 국가에서 다 주면 됩니다. 민주주의는 이미 그 능력을 상실했습니다. 무식한 사람끼리 모여 투표해서 무식한 사람을 뽑는 것이 민주주의입니다. 자본주의는 몰락하고 공화정은 안 됩니다. 공화정은 바보들의 행진입니다. 자기들 집단들이 패거리를 모아 뽑은 사람이 자기들 이익을 대변해 주는 조폭 정치입니다. 그러나 신정 정치는 파라다이스입니다. 한 사람의 철인, 현명한 지도자가 나오면 세상이 나아질 것입니다. 신인과 인간의 차이를 이제 알 것입니다. 종교와 과학과 철학과 교육이 이제 임자를 만나는 것이 파라다이스입니다. 신이 나타나서 세계를 통째로 신정 정치를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저에게 있습니다. 제가 국회에 들어가면 300명의 환자들이 앉아 있을 것입니다. 그들은 얼마 못 가서 다 쓰러질 것입니다. 없는 사람들을 괴롭힌 죄가 엄청납니다. 제가 국회에 들어가 사회 지도층을 만날 때마다 그들의 빙의를 없앨 것입니다.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합니다. 제가 들어가서 절단을 낼 것입니다. 여러분은 제가 복잡한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제 말이 무엇인지 알 것입니다. 신인과 인간의 차이가 반대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수없이 많은 증거를 보여주었습니다. 우유를 갖다 놓으면 몇 천억 년 가도 안 썩는 것을 알 것입니다. 물에 천사가 날아다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생일 케이크가 2년간 안 썩는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제 손에서 불이 나오고, 가슴에서 불이 나오고, 얼굴에 오라가 있는 사진도 있습니다. 여러분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가능한 인간으로 보이게, 여러분과 똑같은 인간으로 보이도록 위장하고 있는 허경영을 만났다는 사실은 대단한 것입니다. 생화가 와도 생화에도 일부 유심조가 들어가 있습니다. 석가모니가 큰 혼란을 겪은 것이 일체유심조입니다. 아닙니다. 여러분이 일체유심조가 되었으면 선녀의 얼굴로 바뀌어야 합니다. 왜 여러분의 얼굴이 선녀가 되지 못합니까? 마음이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미스코리아를 찾아올 때는 마음이 미스코리아이고, 어린아이를 볼 때는 마음이 아름답지만, 얼굴은 바뀌지 않습니다. 자기 마음이 만들었지만, 그 마음이 바뀌어도 옛날에 저질러 놓은 자기 얼굴은 바뀌지 않습니다. 그것을 바꿔줄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날 것입니다.

2. 허경영 이름의 힘과 레벨 상승의 비밀

하늘궁 강의가 아닌 줄 착각하고 시간을 끌었습니다. 질문을 받아야 합니다. 오늘은 오후 3시 40분부터 시식 시간을 갖겠습니다. 대리 질문입니다. 허경영을 연속 10번 소리 내어 부르면 레벨이 급상승하는데, 9번, 11번, 12번 할 때도 있습니다. 반드시 10번 해야 합니까? 벙어리는 어떻게 하면 좋습니까? 허경영을 9번 부르면 무까지 올라가고, 10번 부르면 무를 넘어섭니다. 11번 부르면 더 올라갑니다. 허경영이 일반 인간일 경우에는 아무리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아멘, 천주교, 영지불만만 사질 해도 레벨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백회가 닦여 있는 자들이 레벨이 올라갑니다. 허경영을 부른 자들에게만 가능한 것입니다. 레벨이 바뀌는 것입니다. 이 레벨의 세계에 들어온 것만으로도 여러분은 죽어도 한이 없습니다.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만나고 나서는 운전해도 요동치지 마십시오. 비행기를 타도 사고 나면 백궁에 빨리 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믿으십시오. 그러면 비행기가 겁나지 않습니다. 예수님도 제자들이 배가 뒤집어질까 봐 두려워할 때, 왜 그렇게 겁을 내냐고 했습니다. 제가 여기 타고 있는데 누가 죽는 것이 그렇게 겁나냐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허경영의 레벨을 느끼고 에너지를 받아본 자들은 생사가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죽음은 백궁으로 가는 것이고, 레벨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레벨이 없는 자들은 어느 지옥으로, 동물로, 돼지우리로, 개로 가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만난 자들에게는 그런 일이 없습니다. 옛날 종교를 생각해 보십시오. 아무것도 증거가 없는데 왜 매달려 있습니까? 아무리 도와줘도 레벨은 제로입니다.

오늘 처음 온 사람이 있습니까? 저기 있는 남자분 이름이 무엇입니까? 9번 부르면 레벨이 얼마나 올라가는지 보여주겠습니다. 신인은 여러분 앞에 눈으로 영적인 현상을 보여주는 자입니다. 처음 오셨습니까? 차원에서 오셨습니까? 마스크를 쓰고 손을 씻는 등 정부 시책에 적극 협조해야 합니다. 공무원들이 밤잠 못 자고 졸도할 지경입니다. 우리나라의 방역 방법은 세계의 표본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공무원들은 부지런합니다. 그래서 이 나라만큼 공무원들이 코로나에 채찍질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공무원들을 생각해서라도 그들이 하는 것을 들어줄 필요가 있습니다. 마스크를 쓰고 손을 자주 씻고, 거리는 2미터씩 떼어 앉는 등 국가가 시키는 시책대로 지킨다면 이 코로나를 이겨낼 수 있습니다. 저를 처음 보셨습니까? 유튜브를 보셨습니까? 강의를 몇 개나 들으셨습니까? 50개 정도 들으셨습니까? 제가 누구인지 감을 잡았습니까? 강의를 들었는데 레벨이 올라갔는지 봅시다. 전 세계에서 보고 있습니다. 본인의 손은 제 손보다 커져 있습니다. 힘을 주십시오. 예술 계통에 종사하십니까? 공장에서 무엇을 했습니까? 조각을 하거나 조립하는 것을 했습니까? 소질이 있는 사람입니다. 공부를 위해서는 교수가 될 타입인데, 학교는 얼마나 다녔습니까? 고졸입니까? 우리는 사람의 손을 만들 때, 그 사람의 업장에 맞춰서 손과 얼굴을 만들어 줍니다. 레벨입니다. 레벨을 확인하십시오. 150, 150, 안 떨어집니다. 200 레벨입니다. 유튜브를 40번 봐도 레벨은 올라가지 않습니다. 레벨은 저를 만난 이후부터 시작됩니다. 유튜브를 봤는데 허경영을 불렀다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저를 안 봐도 레벨이 올라갑니다. 그러나 그 사람이 허경영을 10번 이상 불렀습니까? 안 불렀을 것입니다. 어떤 식으로 불렀습니까? 박수만 쳤습니까? 가능한 저를 봐야 레벨이 올라갑니다. 유튜브를 봐도 저를 불러도 10번을, 10번을 쉬지 않고 불러야 레벨이 올라갑니다. 9번을 불러 봅시다. 궁금하지 않습니까? 질문이니까 궁금하지 않습니다. 레벨은 150 이상 안 됩니다. 허경영을 9번 불러 보십시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레벨 1, 무. 9번도 무까지 갑니다. 10번은 무를 넘어갑니다. 9번도 무까지 갑니다. 이분의 무는 다시 내릴 수 없습니다. 이분의 무를 다시 테스트하려면 8번만 어디까지 가나 하려면 다른 사람을 또 해야 합니다. 이미 무를 넘어간 사람을 다시 무를 줄일 수 없습니다. 은행에 있는 돈은 도둑질이나 해킹으로 가져갈 수 있지만, 레벨은 누가 해킹할 수 없습니다. 다만 레벨이 올라간 자가 허경영을 욕했다면, 레벨은 그대로 올라가지만 백궁에 갔을 때 참고가 될 뿐입니다. 욕을 했다고 레벨이 내려가는 것은 아닙니다. 이렇게 확실한 레벨을 인간들은 이제야 아는 것입니다. 이 선생은 무까지 올라갔습니다. 9번 연속 불렀는데 어디까지 가나 봅시다. 무, 1무, 다시 어, 초. 2무. 좋습니다. 2무하고 초까지 왔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얼마나 대단한지 알 것입니다. 새로운 사람 한 명만 나와 보십시오. 남자 처음 온 사람 빨리 나오십시오. 저는 이렇게 실험을 통해 나오라고 합니다. 일어나십시오. 천사, 천사. 천사가 들어가 있습니다. 5개가 들어가 있습니다. 왜 익살맞게 웃습니까? 전혀 24회에 대한 것이 아닙니다. 먼저 한번 온 사람 나와 보십시오. 천만 사람. 에너지 테스트합니다. 두 번째입니까? 여기도 두 번째입니까? 여기는 허경영을 5번만 하겠습니다. 5번. 에너지 레벨 테스트하십시오. 레벨 테스트. 100, 150, 200, 200, 202. 무. 여기는 자주 불렀습니까? 마음속으로 불렀습니까? 유튜브를 봤습니까? 1, 3강을 얼마나 봤습니까? 많이 봤습니까? 잠잘 때도 틀어놓고 봤습니까? 이 사람은 근본적으로 레벨이 엄청 높아져 있습니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1무하고 2무 사이에 있습니다. 굉장히 레벨이 높아져서 저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리 오십시오. 천사 손톱 끝이 부러졌습니다. 천사, 천사 들어가 있습니다. 유튜브를 봤습니까? 많이 불렀습니까? 따라서 엿볼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여기는 테스트 1무, 1무, 2무, 3무, 4무, 5무. 이 사람은 이제 테스트할 수 없습니다. 다시 남자 한 사람만 나오십시오. 여러분 많이 보셨을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테스트해 본 결과, 여기는 무가 많습니다. 엄청 좋아진 것입니다. 여기는 레벨이 150에서 무까지 올라갔고, 여기도 올라갔고, 여기도 엄청 높습니다. 오십시오. 처음 오셨습니까? 유튜브 본 것 아닙니까? 좀 봤습니까? 올랐습니까? 여쭤봐도 괜찮습니다. 다른 것을 할 것이니까요. 천사, 천사 잡으십시오. 손끝을 붙이십시오. 천사, 천사 들어가 있습니다. 제가 뭘 재산이냐면, 예수님을 쉬지 말고 10번 부르면 레벨이 150, 150, 200, 200, 딱 150입니다. 유튜브를 봐도 안 올라간 사람은 제 이름을 안 불렀다는 것입니다. 200입니다. 부처님을 10번 연달아 불러 보십시오. 부처님, 부처님, 부처님, 부처님, 부처님, 부처님, 부처님, 부처님, 부처님, 부처님. 부처님 레벨 테스트하십시오. 레벨 150. 원초 레벨 150. 레벨 200. 레벨 200. 어떤 종교 지도자도 어떤 이름도 레벨이 올라가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아무리 불러도 올라가지 않는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연달아 10번, 예를 들어 9번이라도 부르면 횟수가 정확히 10번이 안 돼도 어마어마한 레벨이 올라간다는 것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렇다고 전단지 돌리지도 않고 4번만 허경영을 부르고 있으면 목적하는 것이 생기지 않습니다. 배당금이 나오지 않습니다. 이것이 중요한 것 아닙니까? 이것을 시청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제가 이 원자탄, 수소탄이 있는 국회에 들어가야 합니까, 안 들어가야 합니까? 수소탄 300개가 있겠죠. 수소탄 299개에 원자탄 1개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수소탄 299개가 의자에 놓여 있는데 원자탄이 들어가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국회에 있는 기자들이 꽤나 바쁘게 생겼을 것입니다. 허경영이 국회로 들어왔다. 왜 원자탄이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터지면 미래가 달라질 것입니다. 이 원자탄이 매일 터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들은 원자탄 낙진도 얻어맞지 않으려고 다 도망갈 것입니다. 국회에서 낮은 포복으로 다 도망갈 것입니다. 원자탄이 폭발하면 수소탄은 보이지 않습니다. 들어가십시오. 테스트에 응해주셔서 고맙습니다.

3. 투표의 진실과 신정 정치의 필연성

질문입니다. 5번 이상 꾸준히 부르는 것은 본인의 레벨이 갔을 때 점수가 어마어마하게 상승합니다. 전단지 못 돌릴 때는 그것을 해야 합니다. 벙어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벙어리는 마음속으로 하면 됩니다. 마음속으로 해도 레벨이 올라갑니다. 처음 온 여자 한 명 나와 보십시오. 앞에 있습니다. 둘 다 나오십시오. 남자들이 나왔으니 이번에는 여자들을 테스트해 봐야 합니다. 레벨이 얼마나 올라갔습니까? 처음입니까? 유튜브를 보셨습니까? 몇 번 보셨습니까? 아니면 복당한 것입니까? 여기는 유튜브를 얼마나 보셨습니까? 수시로 봅니다. 여기는 한두 번 보셨습니까? 이로써 두 번 본 사람도 쓸모 있는 것입니다. 전단지를 돌렸습니까? 이틀 돌렸습니까? 레벨이 높은데 이틀 돌린 그 레벨을 봅시다. 궁금하지 않습니까? 손을 드십시오. 뭘 두 개나 들고 있습니까? 많이 걷지 못했습니다. 레벨 테스트하는 것을 보셨을 것입니다. 힘을 주십시오. 천사가 있는지 봅시다. 천사 평가하십시오. 천사 있습니다. 너무 세게 하면 천사도 도망갑니다. 천사 있죠? 레벨은 150, 150, 200입니다. 무, 무. 이제는 벌써 무를 넘어갑니다. 전단지 돌리는 것도 말은 안 하지만 레벨이 엄청 올라갔습니다. 제가 전단지 돌리는 것이 이 무가 몇 개인지 체크해보고 많을 것입니다.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저쪽으로 가십시오. 이분은 전단지 돌렸습니까, 안 돌렸습니까? 이 흥이 포샵 어떻게 합니까? 밑에 전화로는 선택을 많이 했습니다. 복자 천사 B 있죠? 레벨은 150, 150, 200입니다. 레벨이 하나도 안 올라갔습니다. 여사님께 무엇을 물어볼까요? 유튜브를 보셨죠? 많이 봤습니다. 많이 봤는데 제 이름을 연달아 부르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때 불렀습니까? 연달아 10번씩은 안 불렀습니다. 불렀는데 레벨이 전혀 없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보려고 할까요? 마음속으로 할 때 레벨이 이동하는지 봅시다. 레벨을 150으로 합니다.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10번 말하지 마십시오. 마음속으로 레벨, 아까 150이라고 했죠? 레벨, 저쪽으로 가십시오. 무, 1무, 2무, 올라간 대로 갑니다. 허경영을 연달아 마음속으로 10번 부르나, 말로 10번 부르나, 이분은 레벨이 150이었는데 무를 2무까지 넘었습니다. 3무, 2무까지 올라갔습니다. 옛날에 레벨이 100만, 500만 이럴 때 제가 이것을 안 하라고 했습니다. 왜 안 하라고 했습니까? 열심히 돌리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전국에 어지간히 돌린 다음에 제가 레벨을 부르면 올라간다고 알려주었습니다. 미리 알려주면 괜히 하루 종일 돌리는 것보다 부르는 것이 더 많이 올라갑니다.

여기는 못합니다. 제 레벨을 봅시다. 어디서 왔습니까? 서울 신정동. 신정동 독자 레벨 150, 200. 무, 쎄, 중. 허경영을 좀 불렀습니까? 계속 부르고 있습니까? 체크할 것 없습니다. 계속 체크해야 합니다. 여기는 벌써 많이 불러서 몇 십 무까지 올라갔습니다. 많이 올라갔습니다. 정문인 것이 굉장히 좋습니다. 사람이라고는 갖지 못합니다. 달아주십시오. 이산가족 상봉한 것입니다. 이산가족 상봉보다 더 좋습니다. 가십시오. 일부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남자들은 끌어안아 주십시오. 여자들은 끌어안아 주었습니다. 거기에 차별이 있습니다. 열강을 해주신 오전에 공학 우주를 지배하는 신, 허경영 원장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일부 여기서 마치고 15분 후에 다시 2부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쉬는 시간에 화장실 다녀오시고, 독감을 나눠서 드시기 바랍니다. 마스크는 모두 써 주시기 바랍니다. 핸드폰은 꺼 주시고, 무음으로 해주십시오. 신인 부르시 불을 역을 그랬는데, 나오셔서 버렸습니다. 노래는 물론 거두어, 우리 하늘궁도 나중에 1만 명 들어가는 장소는 이렇게 의자가 놓일 것입니다. 극장처럼. 자리를 좋게 만드십시오. 제가 여기 와서 코로나 때문에 이렇게 해도 되는가 보고 있습니다. 유심히 살피고 있습니다. 오늘은 시름 걱정이나 언어라고 다음 진료를 우리가 실험 극장, 우리가 저, 고, 디아 무리죠. 저 행성 같은 데도 그 가드 장성을 있죠. 거기에도 몽땅 가서 한번 가보면, 아, 거, 이러한 몸의 첨엔 들어갑니까? 150평이란 맨 들어왔는데, 엄 정도 앉아 질문 띄워 주십시오. 4월 15일 국회의원 투표 날, 질문. 4월 15일 투표 날은 알고 계시지만, 우한 폐렴 바이러스가 전국을 확산되면 전자 투표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합니다.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투표를 하려고 할 것 같은데, 스마트폰 투표는 100% 해킹이 가능합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중국을 허용한 것, 막지 못한 것은 이유가 있습니다. 통선 때문일까 생각합니다. 우리가 열심히 노력해도 그들의 함정에 빠져들지 않을까요? 무슨 좋은 방법 없을까요? 이렇게 질문이 올라왔습니다.

여러분들이 잘 들어야 합니다. 이런 부정 투표는 없습니다. 스마트폰이든 뭐든 부정 투표는 어떠한 강도도 할 수 없습니다. 국민의 절대적 지지를 받는 당이라면 가능하겠지만, 지금처럼 여야가 반반 갈려 있는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부정 투표가 불가능합니다. 스마트폰이든 뭐든 부정 투표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스마트폰은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자기가 무엇을 했는지. 나중에 어떤 사람이 이의를 제기하면 그대로 제시해야 합니다. 그것이 어떻게 반영되었는지 그대로 제시해야 하기 때문에 반대 정당이나 이런 데서 가만있지 않습니다. 스마트폰이나 전자 투표 부정은 원래 존재하지 않습니다. 옛날에는 투표함을 통째로 바꾸는 것은 있을 수 있었습니다. 요새는 사람들이 투표함과 핸드폰을 찍거나, 투표함이 조금만 변동되어도 알 수 있게끔 되어 있어 불가능합니다. 투표에 대한 것을 걱정하지 마시고 열심히 하는 자들은 그런 의심을 하지 않습니다. 열심히 안 하는 자들이 그런 것을 연구합니다. 열심히 하면 지금 우리나라 사람들은 민주주의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라 남의 표를 도둑질하는 것은 용납이 안 됩니다. 그래서 그것을 지시해도 그것을 따를 사람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위의 높은 사람들보다 기계를 만드는 사람들은 젊은 학생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3, 40대들인데 이 사람들은 좀 왜골수입니다. 위 사람들이 부정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옛날에 군대 안기부나 무슨 뭐 전부 동원된 것이 있었다고 합니다. 댓글 사건을 알 것입니다. 댓글을 왜 열심히 하겠습니까? 댓글을 그렇게 해서 부정을 왜 그것을, 그것은 부정선거를 할 수 없기 때문에 댓글로 여론을 좀 바꾸는 그런 것은 있을 수 있습니다.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제가 싹 올라가면 갑자기 허경영에 대한 나쁜 것이 팍 치고 올라옵니다. 그러나 내부에서는 제가 이렇게 올라가니까 또 어느 날 보니까 다 없어집니다. 이런 것은 아직도 인터넷상으로는 조작을 할 수 있겠지만, 여론은 일부 조작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론을 조작해서 표를 우리 할 수 있는 표를 해 버리지 않습니다. 만약 그런 조작이 가능하다면 아마 문재인 정부가 탄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지난 정권에서. 그 정권이 바보입니까? 그런 것을 조작하지. 새로운 정권이 들어섰습니다. 우리나라가 여야가 바뀔 때가 있습니다. 대통령이. 그것은 그것이 없다는 증거입니다. 그 정권이 맨날 자기들만 당선될 수 있게 하면 정권이 교체됩니까? 수시로 정권이 교체됩니다. 여소야대도 있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터키 선거에서 표를 조작하는 얘기는 없습니다. 미국이 지난번에 공화당과 민주당이 붙었을 때, 부시와 붙었을 때 표가 어떻게 나왔습니까? 동표가 나왔습니다. 두 사람이 동표가 나와서 전체 표를 일부 주거를 조사해 보았습니다. 조사해 보니까 오차범위가 어이없는 것입니다. 투표용지를 잘못 찍는 것 같은 작은 오차가 있었을 뿐입니다. 미국도 갑자기 개표를 하게 됩니다. 오차가 없는 것이 나왔습니다. 할 수 없으니까 어떻게 했습니까? 미 의회에서 대통령을 뽑았습니다. 연방 대법원에서 대통령을 뽑은 것입니다. 연방 대법원 판사들이 딱 부시가 1표 내외로 많았습니다. 부시 아버지가 옛날에 임명했던 대법원 판사가 한 명이 더 많아서 고어가 졌습니다. 고어도 미국의 대통령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동점을 받아 판사가 결정해 봐야 대법원 판사입니다. 미국 대통령을 그때 부시와 고어는 둘 다 대통령 당선자였습니다. 그러나 대법원의 판사 투표에서 딱 부시가 한 표가 많았는데, 그 사람이 부시 아버지가 임명했던 판사였습니다. 대법원 판사는 죽기 전에는 물러나지 못합니다. 누군가 임명해 버리면 그 사람이 죽을 때까지 대법원 판사로 봉직하는 제도입니다. 특이한 부정선거는 미국도 없고 우리나라도 없습니다. 열심히 했는데 허경영 우리 국방이 좀 지지 않느냐는 생각하지 마십시오. 항상 열심히 하지 않는 자들이 만들어내는 유언비어입니다. 붙을 때는 바람같이 붙습니다. 누구도 막을 수 없습니다. 하늘의 뜻입니다. 다음 대선 때 보십시오. 그냥 붙는 사람은 유세할 때 얼굴빛이 다릅니다. 기세가 당당하고 바람이 막 불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저 사람 떨어졌다고 국민이 들고일어날 것입니다. 허경영이 가능합니다. 우리의 가지 삶이 모르겠지만, 나중에 선거에 떨어졌다고 국민 전체가 밀어붙일 것입니다. 표를 다시 재검하라고 할 것입니다. 총구에서 통해 나와서 표를 딱지 합니까? 제가 두 배로 두 개 버렸습니다. 그러나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박근혜가 붙을 때도 아슬아슬했고, 항상 여야가 표 차이가 얼마 없습니다. 아슬아슬합니다. 그런 위조 투표를 조장하는 회의를 위해 지시한다 해도 따를 사람도 없고, 그것을 만약 아는 자가 있으면 잠을 못 잡니다. 요새 사람들은 “내가 위에서 지시해서 투표를 조작해서 대통령이 바뀌었다” 이러면 90%의 사람이 잠을 못 잡니다. 언론에 그것을 터뜨려 얼마를 받을까, 어떻게 할까, 전부 이런 사람뿐입니다. 대통령을 위해 목숨 걸고 지키겠다는 사람 한 명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자기 아버지가 그렇게 부정을 했어도 아들이 신고해 버립니다. 왜 섰다 중에서 타요? 어마어마한 일이기 때문에 그것을 위해 지시한다고 옛날 사람들처럼 그것을 수정하고 조작할 수 없습니다. 믿으십시오. 정보를 믿어야 합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헌법 기관입니다. 마음대로 터치할 수 없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무슨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