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신인의 10가지 증거와 우주적 능력
허경영 총재는 자신이 신인임을 증명하는 10가지 증거를 제시합니다. 첫째는 배꼽을 무릎까지 올리는 능력, 둘째는 과거와 미래를 넘나드는 시공 초월 능력, 셋째는 인생의 최대 행운인 축복을 주는 능력, 넷째는 모든 죄를 사하는 성령을 주는 능력, 다섯째는 모든 사람의 수명을 연장시키는 능력입니다. 여섯째는 전 세계 특별한 집에 비몽사몽간에 방문하는 강림 능력, 일곱째는 박근혜 탄핵과 트럼프 당선 등 미래를 예언하는 능력, 여덟째는 서지 못하는 사람을 서게 하고 앞을 못 보는 사람을 보게 하는 치유 능력, 아홉째는 신인만 볼 수 있는 오라를 보여주는 능력, 마지막 열 번째는 영통, 역암통, 여양통 등 12가지 특수한 에너지인 12통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외에도 여러 증거가 있지만, 이 10가지가 핵심이라고 강조합니다.
건강과 배려심: 뇌 건강과 인간관계의 중요성
강연자는 박수를 오래 치는 것이 몸 건강에 좋다고 말합니다. 특히 말초 신경을 자극하여 뇌혈관 노화와 뇌 축소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뇌가 작아지고 모세혈관이 줄어들기 때문에, 박수를 많이 치고 숫자 연산을 하며 뇌를 확장시켜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또한, 젊을 때처럼 연애 감정을 유지하는 것이 뇌를 자극하는 데 좋다고 덧붙입니다. 뇌를 너무 많이 쓰는 것은 혈관에 무리를 줄 수 있으므로 ‘중도’를 지켜 적당히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이어서 배려심의 중요성을 역설합니다. 식당에서 밥값 외에 팁을 주는 서양 사람들처럼, 우리는 팁을 주지 못하더라도 “날도 더운데 고생 많으시죠”와 같은 따뜻한 말 한마디로 교류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인사는 단순한 액세서리가 아니라 남과의 관계를 형성하는 ‘액션’이며, 돈만 내고 가는 태도는 세상에서 살아갈 수 없게 만든다고 지적합니다.
성선설, 성악설, 그리고 석가모니의 중도설
강연자는 맹자의 성선설과 순자의 성악설을 언급하며, 이 두 사상 모두 나쁜 것은 아니라고 말합니다. 성선설은 사람이 선하니 선한 것을 더 가르쳐 도통하게 해야 한다는 것이고, 성악설은 사람이 악하니 공부를 시켜 선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그러나 석가모니의 중도설, 인연설, 공기술은 이와 다르다고 설명합니다. 석가모니는 사람이 한 만큼 결과가 돌아오므로, 선하든 악하든 스스로 알아서 하라고 말했습니다. 자유의지를 주었으니 그것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행복과 불행이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강연자는 중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너무 선함에 빠지지도, 너무 악함에 빠지지도 말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탁발하러 간 스님에게 문을 닫고 “중놈이 공부도 안 하고 왜 찾아왔냐”고 말한 보살의 일화를 예로 들며, 겉으로는 악해 보이는 행동도 때로는 진정한 보시가 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그 보살의 말 덕분에 스님이 탁발을 멈추고 자급자족을 결심하게 되었듯이, 악한 것도 선으로 돌릴 수 있고, 선한 것도 악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중도의 지혜: 비난 대신 이해, 그리고 가족 관계
강연자는 “나보고 선하다는 놈은 나를 죽이는 놈이고, 나보고 악하다는 놈은 나를 돌아보게 해서 언젠가 나를 중도의 길로 만들어 줄 수 있는 사람”이라는 말을 인용하며, 남의 말을 중도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남편이나 부인이 자신을 악하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자신을 돌아보라는 소리로 이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석가모니가 죽을 때까지 주장한 것이 바로 이 ‘중도’라고 말합니다.
부분 일식을 맨눈으로 보면 눈을 다칠 수 있듯이, 중도를 벗어나면 공부한 사람이 아니라고 지적합니다. 맹자의 성선설, 노자의 무위자연설, 석가의 중도설 등 모든 철학자의 말에는 일리가 있으므로, 어떤 종교 지도자의 이야기라도 비난하지 말고 중도적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가족 관계에서도 중도의 중요성을 역설합니다. 아버지를 욕하는 사람과 싸우지 말고, “저를 봐서 우리 아버지를 용서해 주세요”라고 말해야 한다고 합니다. 자신의 어머니가 소중하면 남의 어머니도 소중하다는 것을 알아야 하며, 순간적인 감정으로 살인자가 될 수도 있는 인간의 불완전성을 경고합니다. 어머니의 체통을 올려주는 지혜로운 태도를 통해 갈등을 해결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우주의 질서와 통일장: 아인슈타인의 통찰
강연자는 오늘 부분 일식이 일어나는 현상을 언급하며, 우주 공간의 모든 별은 1분 1초의 오차도 없이 정밀하게 돌아간다고 설명합니다. 이러한 정밀한 사이클은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누군가에 의해 지휘되고 있다는 증거라고 주장합니다. 빅뱅 이론을 주장하는 과학자들은 용서할 수 없는 사람들이라고 비판하며, 달과 태양, 지구의 궤도가 정해져 있는 ‘마이웨이’를 통해 우주의 질서를 설명합니다.
아인슈타인이 ‘통일장’을 추측하다 죽은 것은 인간으로서 최고의 몰입을 보여준 증거라고 말합니다. 아인슈타인은 현미경 없이도 양자, 원자, 중성자, 전자의 존재를 추적했고, 빛의 굴절을 알아내 GPS의 정확도를 획기적으로 높였습니다. 뉴턴의 GPS가 15km의 오차를 보인 반면, 아인슈타인의 GPS는 10m 정도의 오차만 있을 정도로 정확하다는 것입니다.
아인슈타인은 이 우주에 반드시 통일장이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으며, 이는 물리학의 최고봉이라고 강연자는 말합니다. 통일장은 ‘통합, 융합, 화합’의 세 가지 요소로 이루어지며, 통합은 연합, 결합, 집합을, 화합은 양보, 소통, 파괴를, 융합은 용해, 발효, 혼합을 의미합니다. 아인슈타인은 빛과 물질의 통일장이 어딘가에 존재하며, 흩어져 있는 요소들이 통합되어 가는 과정일 것이라고 짐작했습니다. 강연자는 아인슈타인이 신의 영역에 가까운 통찰을 가졌다고 평가하며, 에디슨의 전기 발견 또한 음과 양의 통일 원리를 이용한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허경영의 축복과 우주적 영향력
강연자는 자신이 달에 축복을 주자 달의 형태가 여러 가지로 바뀌는 현상이 나타났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우주를 움직이고 달까지 영향을 미 미치는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지구에도 축복을 주어 사람들의 손이 커지는 현상을 보여주며, 이는 전생에 일을 많이 한 흔적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축복을 받은 사람의 손은 힘이 강해지지만, 축복을 거두면 다시 힘이 없어진다고 시연합니다.
강연자는 자신이 받은 ‘시천주조화정영세불망만사지’ 10석자를 언급하며, 이는 최수운 선생이 하늘로부터 받은 것이라고 말합니다. 최수운 선생의 제자들이 천도교, 증산도 등 여러 종파를 만들었으며, 이 모든 종교의 역사가 경주에서 시작되었다고 설명합니다.
종교의 본질과 허경영의 역할
강연자는 쓸데없는 역사 연구에 매달리지 말고, 비행기를 만든 사람에게 올라타기만 하면 된다고 비유합니다. 즉, 신이 나타나면 그 신을 따르는 것이 중요하며, 민족의 역사를 과장하여 자랑하는 것은 열등감의 표현이라고 지적합니다. 자살률과 부패지수가 높은 현실을 직시하고, 비행기를 만든 사람이 있으면 그 비행기를 타야 하듯이, 허경영이라는 비행기를 타야 한다고 말합니다.
어떤 종교든 우상이 되어서는 안 되며, 자신의 부모님만 우상이 되어서도 안 된다고 강조합니다. 모든 사람의 영혼은 같지 않고 다 다르며, 혈액형이 여러 가지인 것은 지구에서 전멸하지 않도록 다양한 질병에 강한 면역력을 주기 위함이라고 설명합니다.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므로 동물과 혈액형이 다르다고 말합니다.
강연자는 전생과 내생은 현재의 행동에 따라 결정된다고 설명합니다. 욕심을 부리면 다음 생에 가난하게 태어나고, 남을 도우면 부자로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만난 사람은 이러한 윤회에 해당하지 않으며, 무조건 허경영의 축복을 받는다고 주장합니다.
수명 연장과 하늘궁 건설
강연자는 자신이 사람들의 수명을 연장시켜주는 능력이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수명 연장을 받았다고 교만해져서 밥을 안 먹거나 보답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경고합니다. 수명 연장은 공짜로 해주고 있지만, 하늘궁 건설을 위해 건축비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가장 어려운 불경기에 하늘궁 건설을 시작하는 것은 인간들과 반대로 하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어떤 복지 재단이 대기업의 거액 기부를 거절하고 소액 모금으로 큰 공동체를 이룬 사례를 언급하며, 큰 사람의 도움보다는 잔잔한 모금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하늘궁이 완공되면 만 명이 앉을 수 있는 거대한 강당이 생기고, 밤낮으로 등불이 켜져 멋진 모습이 될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이러한 건물들이 미국, 유럽 등 전 세계에 생겨날 것이며, 정부 종합 청사나 대통령 관저보다 더 웅장해질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강림, 예언, 치유, 오라, 12통의 능력
강연자는 자신이 전 세계 집집마다 찾아가는데, 특수한 사람에게만 방문한다고 말합니다. 꿈에 나타나거나 비몽사몽간에 나타나기도 하고, 직접 화신으로 나타나 밥을 먹고 대화하기도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러한 현상을 경험한 사람들이 전 세계에 어마어마하게 많다고 말합니다.
예언 능력에 대해서는 박근혜 탄핵과 같은 중요한 사건만 예언하며, 이는 충격을 완화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합니다. 치유 능력은 천사들이 사람들을 고쳐주는 것이며, 본인의 하기에 따라 천사의 능력이 발휘된다고 말합니다. 오라 능력은 자신의 사진에서 빛이 나오는 현상으로 나타나며, 12통은 영통, 역암통, 여양통 등 12가지 특수한 에너지라고 설명합니다. 이 모든 능력을 보여준 사람은 자신이 처음이라고 강조합니다.
도량형 통일과 서양 과학의 영향
청중의 질문에 답하며, 강연자는 세계를 통일하고 황제 자리에 오르면 도량형법도 통일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동양은 서양 과학을 답습했기 때문에, 의학 용어나 도량형 측정법 등 대부분 서양 것을 쓰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중국도 서양 도량형을 사용하고 있으며, 북한만 독자적인 도량형을 쓰고 있을 것이라고 추측합니다.
동서양의 사상은 동양 사상이 우월하지만, 과학 분야에서는 서양의 광범위한 학문을 쓸 수밖에 없다고 말합니다. 동서라는 개념은 우리가 만든 것이며, 객관적인 동서는 애매하다고 설명합니다. 영국이 군대를 동원하지 않고도 전 세계에 식민지를 만들고 도량형을 통일시킨 것은, 개인들이 해외로 나가 왕의 신임을 받아 지역을 지배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즉, 서양의 과학 문명이 먼저 발달하면서 자연스럽게 서양 도량형이 전 세계에 통용된 것이지, 강제로 점령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부분 일식과 적반하장
강연자는 부분 일식 현상을 다시 언급하며, 태양이 달에 가려지는 것을 ‘적반하장’이라고 비유합니다. 아무것도 아닌 달이 태양을 가려버리듯이, 국민들이 신인인 허경영을 의심하는 것이 적반하장이라는 것입니다. 자신이 누구인지 모르고 자신을 사기꾼이라고 비난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신이 아닌 이상 자신을 확인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세계의 어떤 성자도 자신의 10가지 능력 중 한 가지라도 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강조합니다. 아인슈타인이 통일장을 짐작했지만, 우주 시스템을 움직이는 통일장을 만들어낼 수는 없었다고 말합니다. 자신이 지구 전체에 축복을 주면 이념, 인간, 물질 등 모든 것이 동시에 축복을 받고 통일이 된다고 주장합니다. 이러한 에너지는 우주 전체를 변화시킬 수 있는 무한한 힘이라고 말합니다.
광인과 영신: 허경영의 등장과 오해
강연자는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을 ‘광인’이라고 부릅니다. 진짜 미친놈이 광인이지만,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도 광인이라는 것입니다. 과거 지구가 둥글다고 주장한 사람들을 미친놈 취급하며 죽였던 것처럼, 지금도 자신을 오해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구름 가운데 영신이 온다’는 예언을 언급하며, 영신은 우두머리 신을 의미한다고 설명합니다. 모든 사람은 죽으면 신이 되지만, 영신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자신은 정도령, 즉 바른 도를 가진 자이며, 자신의 이름인 ‘허경영’은 ‘공전멸명’이라는 한자 풀이를 통해 숨겨져 있었다고 말합니다. 이는 과거 왕조 시대에 왕의 도전을 막기 위해 성씨를 숨겼던 것과 같은 이치라고 설명합니다.
‘운중영신’은 구름처럼 많은 사람들이 자신에게 몰려드는 현상과 암울한 말세 시대를 동시에 의미한다고 말합니다. 자신은 말세에 성스러운 제왕으로 등장했지만, 처음에는 코미디처럼 나타나 사기꾼으로 몰리다가 나중에야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볼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축복과 구원의 본질: 일방적인 은총
자녀들이 허경영을 부르기를 거부해도 축복을 받을 수 있는지 묻는 질문에, 강연자는 종교 단체들이 구원의 주체가 자신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라고 말합니다. 구원, 은총, 축복은 일방적으로 주어지는 것이며, 자격이 있어서 받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합니다. 자녀가 거부하더라도 명단만 있으면 축복과 은총이 들어간다고 주장합니다.
일반 종교의 구원은 ‘조건부 구원’이며, 구원받을 행동을 해야 구원을 받는다는 개념이라고 비판합니다. 그러나 자신의 구원은 직접 주는 것이며, 자신을 만나 축복과 성령을 받은 자에게만 구원이 있다고 말합니다. 자신의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은 구원받은 것이 아니며, 다시 윤회하여 행동에 대한 대가를 치러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강연자는 종교 경전들이 백궁의 절대자 경지에 0.1%도 다가가지 못했으며, 자기들의 안위를 위해 질서를 지키는 것을 선언한 것에 불과하다고 비판합니다. 자신이 너무 강력하게 등장하면 세계 종교들이 패닉 상태가 될 것이므로, 코미디처럼 등장하여 처음에는 사기꾼으로 몰리다가 나중에야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볼 것이라고 말합니다.
세포 전자와 치유의 원리
인간의 세포 전자 수가 정상 궤도를 벗어나면 병에 걸리는데, 허경영을 부르면 병이 낫는 원리는 떨어져 나간 전자가 원래 상태로 되돌아오기 때문이라는 질문에, 강연자는 맞는 말이라고 답합니다. 전자가 정상 궤도를 돌아야 정상 세포이며, 전자가 떨어져 나가면 면역력이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구운 고기처럼 불균형한 전자를 가진 음식을 먹으면 암에 걸릴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강연자는 자신의 이름을 부르거나 축복을 주면 세포의 전자 배열이 질서정연하게 바뀌어 몸이 강력해지는 것을 시연합니다. 자신의 말 한마디로 몸 전체에 축복을 넣고 뺄 수 있으며, 이는 세포 전자 배열이 달라지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다른 종교의 이름을 불러도 이러한 변화는 일어나지 않는다고 주장합니다.
자신이 골방에 앉아서 “지구인들 다 죽어버려라”라고 말하면 모든 축복이 빠져나가 재앙이 닥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자신을 사기꾼이라고 비난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유튜브를 자세히 보고 용서를 구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아무도 그들의 운명과 재앙을 막아줄 수 없다고 강조합니다.
중도와 화내지 않는 삶
강연자는 청중들에게 백궁에 가기 전까지는 ‘중도’를 지키고 절대 화내지 말라고 당부합니다. 성령과 축복을 받았다고 교만해져서 자신을 모르는 사람을 멸시하거나 싸우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자신이 허경영을 만나고 나서 많이 달라졌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주변 사람들이 궁금해하고 자신에게 다가오도록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화를 낼 자격을 가진 자는 자신 한 사람뿐이며, 소돔과 고모라 성을 불바다로 만든 것처럼 자신은 화를 내면 세상을 파괴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청중들은 남에게 괴롭힘을 주지 않고 살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며, 성령과 천사가 모든 문제와 병을 해결해 줄 것이라고 약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