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th Huh Kyung-young’s Heaven Palace Lecture: The Era of Spiritual grafting and the Path to Baekgung – February 7, 2021

하늘궁, 운명을 바꾸는 기회의 장

120억 백궁의 기운이 모여 여러분의 운명이 변하기 시작합니다. 100분간의 연습을 통해 하늘궁을 탐험하는 이곳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대한민국은 세계 10위권 경제 대국이지만, 특권층만이 10위권의 생활을 누리고 국민들은 세계 하위 152위권의 생활을 하고 있어 노인, 노사, 임금 체불, 학교 폭력 등 각종 사회 문제가 끊이지 않습니다. 해외에서는 한국인을 찾으려면 인상을 쓰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고통은 감사를 탄생시킵니다. 허경영 신인님의 국통 맥락 금제를 실행하면 모든 고통이 사라지고 한국인이 세계에서 가장 웃는 민족이 될 것입니다.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국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머나먼 109개 별나라에서 오신 신인 허경영 본좌님께서 184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모두 힘찬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입춘이 지난 아주 좋은 날씨에 해외 750만 교포와 국내 5천만 국민, 그리고 전 세계 76억 인류가 제2의 유튜브를 세계적으로 번역해서 보게 될 것입니다. 이 방송은 우리나라 국영 방송이 전 세계로 닿아 나가지 못하는 것과 달리, 유튜브가 공영방송보다 1000배 전 세계로 퍼져 나갈 것입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여러분들에게 엄청난 기회를 제공해 드리는 것입니다.

인간의 한계와 구원의 길

여러분들이 아무리 천 년 만년 공부해도 불가능한 것이 있습니다. 인류가 아무리 깨닫고 전각을 이루고 열반하고 반야하고 삼매하고 성불하고 보리를 해도 갈 수 없는 세계가 있습니다. 부처가 된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기독교인들이 아무리 기도를 많이 해도 구원받은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이라는 것 역시 아무리 해봐야 소용없습니다. 성경에서는 율법으로 말미암아 너희가 율법을 지켜서 구원을 얻는 일은 없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율법이 복잡해서 평생을 지켜 구원받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고 예수 십자가 처형을 믿고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믿으면 즉시 구원으로 들어간다고 나옵니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은 예수에 대한 믿음이 구원이라고 합니다. 율법을 지켜서 구원에 이르는 길은 없다는 것입니다. 불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을 지켜서 구원이 된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허경영을 통한 접목과 백궁의 길

제가 이렇게 말하는 것은 허경영의 강의를 듣고 하늘궁에 와서 축복받고 천사 받고 성령 받고 109명패를 받으면 바로 구원이 된다는 것입니다. 마치 어릴 때 고욤나무에 감나무, 사과나무 등 다섯 가지 과일나무를 접목하여 여러 과일이 주렁주렁 열리게 한 것과 같습니다. 고욤나무에 아무리 거름을 주고 기도를 해도 여러 과일이 열릴까요? 아닙니다. 그 먹지도 못하는 못 쓰는 나무는 싹 잘라버리고 다른 나무를 접목하면 풍성하게 열립니다. 나무에 접목하는 것처럼,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바로 접목입니다. 여러분이 경전을 공부할 이유가 있습니까? 경제가 필요 없지 않습니까? 모든 종교를 믿는 자들이 허경영을 만나 접목만 되면 백궁이라는 과일이 주렁주렁 열려 백궁 천국으로 갈 수 있습니다. 접목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인간과 신의 접목자, 허경영

나무를 접목하듯이, 인간이 허경영을 만나면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인간이 법을 지키고 선하게 살려고 천 년, 만 년, 십 년, 백 년을 몸부림쳐도 백궁에 갈 확률은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제 강의를 들음으로써 지상은 지상 천국이 되고, 여러분 개인은 죽어서 백궁으로 가는 이 얼마나 절묘한 창조입니까? 제 강의를 진정으로 들은 자들이 저에게 와서 축복을 받으면 전화로든 어떻게든 접지됩니다. 무엇으로 접지될까요? 백회로 접지됩니다. 제가 백회를 열어주는 것입니다. 제가 축복을 집행할 때는 백회가 탁 열리면서 바로 백궁과 접지로 연결됩니다. 바로 고욤나무에 영양가 있는 감나무, 사과나무 등 여러 나무가 붙어 여러 과일이 열리는 것처럼, 못 쓰는 나무에서 주렁주렁 열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접목을 시켜 버리는 것입니다. 인간의 머리에 백회가 탁 열려 그 이후에 백궁과 연결됩니다. 이 과정에 제가 있는 것입니다. 저는 인간과 신 사이를 접목해 주는 사람입니다. 인간과 신을 붙여주는 중간자입니다. 이것이 성자라는 증거입니다. 소크라테스가 성자가 된 이유는 그가 인간과 신 사이를 접목해 주는 자이기 때문입니다. 신을 인간에게 소개해 주는 것입니다. 인간이 신의 모든 것을 깨닫게 해주는 중간자입니다. 그래서 소크라테스가 위대한 사람이고 성자가 된 것입니다.

백회 개방과 구원의 길

인간이 허경영을 통해 백회가 열리면 즉시 살인범죄자도 바로 백궁으로 가는 길이 우주와 연결됩니다. 이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접목은 항상 나무 아래에 여자가 서 있는 형상입니다. 하늘궁에 와서 제 강의를 듣고 저를 볼 수 있다는 것은 무한한 축복이자 접목입니다. 여러분이 똑똑하든 살인범이든 어떤 죄가 있든 백회가 열리는 순간 모든 죄가 없어집니다. 여러분은 다음 세상에 백궁으로 가게 되며, 살아있는 동안부터 체크리스트에 들어가 백회를 통해 잠자는 동안에도 여러분을 체크합니다. 잠자는 동안에도 여러분의 숨소리를 백회에서 체크합니다. 그러나 저를 안 만나는 사람들은 백회 뚜껑이 닫혀 있어 백궁에서 여러분을 체크하지 않습니다. 제가 이렇게 이야기하지만, 실제로는 해탈, 보리, 반야, 삼매, 성불 등 여덟 가지를 통해 부처가 되고 극락에 간다는 것은 꿈도 꾸지 마십시오. 절대 불가능합니다. 성경 역시 율법을 지켜서 극락에 갈 수 없습니다. 오직 예수를 자신과 접목시켜 버리면 구원이라고 합니다. 그것을 교리 자체가 예수를 인정해 버리는 것입니다. 이 구원 자체를 그렇게 간단하게 볼 것이 아닙니다. 다른 종교에서는 이렇게 하면 구원된다, 저렇게 하면 구원된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이 구원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까지 가고, 불교는 성불까지 가는데, 이 여덟 단계를 누가 다 깨달아 성불하겠습니까? 성인들이 나와서 살펴보는 것 자체가 무의미한 일입니다. 그것을 통해 구원되고 극락 가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인간의 오류와 천사의 진실

인간은 오류의 연속입니다. 판단이 오류를 만듭니다. 인간은 오류의 공장입니다. 그러면 진실을 알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천사에게 물어야 합니다. 천사에게 물으면 진실이 나옵니다. 여러분의 비밀, 여러분의 모든 수백 가지 비밀이 다 나옵니다. 천사는 오류가 없습니다. 인간 세계는 오류 투성이입니다. 어떠한 종교도 오류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오류를 없애는 방법으로 천사를 만나고 백회를 열어주고 바로 백궁과 우주와의 교신이 되게 해야 합니다. 이것은 초과학자들이 봐도 우주 와이파이가 연결되는 것이 틀림없다고 할 것입니다. 축복을 줌과 동시에 백회가 열려 버립니다. 지금 인류는 전부 백회 뚜껑이 닫혀 있습니다.

세계 3차 대전의 위협과 허경영의 역할

일본과 중국과 미국이 3차 대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 3차 대전을 막고 세계를 낙원으로 만들고 가려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일본이 얼마나 많은 핵무기를 숨겨두고 만드는지 아직 모릅니다. 저는 다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호미도 못 만들 때 그들은 비행기, 잠수함, 미사일, 핵을 다 만들어 동남아시아 국가들을 휩쓸었습니다. 한반도까지 아시아 태평양 일대를 파괴하며 밀어붙였습니다. 그때 우리는 호미도 못 만들었습니다. 그들이 원자탄만 미국보다 늦게 만들었지만, 만약 일본이 원자탄을 조금 빨리 만들었다면 전 세계가 일본의 식민지가 되었을 것입니다. 일본이 동남아시아를 다 먹고 미국으로 쳐들어갔을 때 그들의 위세가 얼마나 대단했습니까? 우리는 조종사가 단 1명밖에 없었지만, 일본은 조종사가 수천 명이었고 가미카제 비행기가 미국 함대에 성실히 드러누워 버렸습니다. 조종사가 아무리 죽어도 계속 생산해내고 비행기가 아무리 폭탄에 맞아 없어져도 계속 만들었습니다. 일본은 굉장히 무서운 나라입니다. 우리는 꿈도 못 꾸고 상상도 못 하는 것이 그 비행기가 얼마나 정교하고 조종 훈련이 얼마나 어려운지 모릅니다. 일본이 우리 옆에서 지금 핵무기를 만들고 특수한 무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세계 3차 대전은 아무것도 아닌 진원지에서 시작될 수 있습니다. 독도라는 작은 섬 하나 가지고 일본과 한국이 싸움이 중국과 미국 싸움으로 번지면서 3차 대전이 올 수 있는 자리입니다. 저는 미래를 꿰뚫어 보고 있습니다. 그것을 막을 자는 저입니다. 전 세계 3차 대전은 독도라는 작은 섬, 사람도 살지 않는 섬 하나 때문에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일본은 수많은 핵무기를 숨겨놓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지금 반대하는 것을 보고 판결을 끼고 있습니다. 그들이 독도를 자기 땅이라고 트집 잡는 이유는 있습니다. 그들이 만드는 핵무기는 소형, 대형 여러 가지이며, 미국의 핵 기술을 다 흡수했기 때문에 핵무기를 완벽하게 시스템화한 것이 일본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아는 사람이 있습니까? 제 말, 신인 말 외에는 아무도 모릅니다. 어느 날 독도를 가지고 시비 걸다가는 그냥 나라가 없어져 버릴 수 있습니다. 순식간에 불붙어 핵무기가 날아다니고 지구가 핵으로 도배되어 파괴됩니다. 그때는 우리가 만드는 지구를 핵으로 도배하자는 것밖에 안 됩니다. 안 되겠다는 생각에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서서히 정리해 줄 것입니다. 제가 미국하고 일본하고 중국하고 싸우는 것을 막을 것입니다. 이런 심각한 지경에 있습니다. 또 대만이라는 섬 하나를 가지고 중국과 미국이 3차 대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대만 하나 가지고 미국과 중국이 전쟁을 붙으면 이것이 또 3차 핵 대전입니다. 바다에 있는 작은 섬들이 세계 대전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아시아의 해양 분쟁 지역이 몇 군데 더 있습니다. 우리 남중국해 전선, 독도, 대만 이것이야말로 중동의 전쟁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핵이 왔다 갔다 할 것입니다. 오늘 갑자기 조용한 코로나처럼 갑자기 3차 대전의 진원지가 터지면서 모든 사람이 불에 타서 죽을 것입니다. 핵폭탄이 터지면 몸이 어떻게 될까요? 숯으로 바뀝니다. 그 고통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은 숯이 되어 버리고, 멀리 있는 사람은 단계적으로 숯이 되어 가니 그 고통은 이로 말할 수 없습니다. 적당히 멀리 있는 사람은 몸이 절반 정도 부서져 살 수도 없고 죽어서도 그런 형체로 남을 것입니다. 천국은 고사하고 그 열에 몸이 절반 녹아내릴 것입니다. 그런 고통을 여러분들이 맛봐야 되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풀 하나를 들어다 보니까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들이 원자탄에 그렇게 피해를 보고도 거기에 대한 대비책을 안 세웠겠습니까? 완벽한 시스템, 완벽한 비밀입니다. 우리는 호미도 못 만들 때 그들은 잠수함을 만들고 비행기를 만들어서 미국을 위협했습니다. 아시아 전체가 그들의 점령지였습니다. 그런 작은 섬나라가 무시무시한 나라입니다. 여러분은 미국과 중국이 무섭다고 하지만 아무것도 아닙니다. 일본에게는 하루 밤 금방입니다. 그들이 세계 제패를 시간문제로 보고 있습니다. 100년 이상 된 기업이 3,000개인데, 우리는 100년 된 기업이 한 개뿐입니다. 정신 차려야 합니다. 이런 것을 배워서도 통하고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바로 접목을 통해 우리는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인간의 모든 역사는 오류의 연속입니다. 의사들은 오진을 합니다. 암 환자가 잘못됩니다. 정치하는 자들은 오진을 해서 전쟁을 합니다. 오진은 오류입니다. 정확하게 환자를 진단하고 고칠 수 있는데, 잘못 진단하면 환자를 죽입니다. 기계에 의존해서 진단하는 데도 빅데이터가 잘못될 수 있습니다. 유사성이 있는 것이 있으니 진단 빅데이터가 구성 체형에 따라 오류가 생길 수 있고, 모든 인간에게 진단이 되어 고쳤는데 이 체형이 소양 체질이다, 특수 체질이다 이럴 때 오진 단 시스템이 완벽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오진이 바로 오류입니다. 그래서 정확한 진단은 천사가 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이런 것으로는 인간이 근본적으로 구원될 수 없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원전 문제의 본질

지금 북한의 원전 때문에 문재인 대통령의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저는 모든 실상의 본질을 아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현상만 보고 판단합니다. 현상은 오류입니다. 모든 현상은 오류입니다. 착각의 연속입니다. 우리 눈에 보이는 이것은 정상적인 것 같지만 전부 오류입니다. 인간이 물체를 볼 때 정지되어 있는 것 같지만 시시각각 변해가고 있습니다. 찰나 생, 찰나 멸입니다. 순간적으로 살아있는 것 같으면서 순간적으로 죽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인체도 그렇습니다. 자세히 보면 살아있는 것 같지만 세포는 순식간에 반감하여 오줌으로 가고 있습니다. 우리 몸의 영양 세포 일부는 이미 오줌으로 가고 바깥으로 빠져나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찰나에 먹은 음식이 또 흘러 대체되고 있습니다. 초 단위로 자꾸 교체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서 있는데 제 얼굴에서 이미 빠져나가는 것이 있고, 들어오는 것이 있습니다. 위장에서 다시 업 되는 것이 있고, 아웃 되는 것이 존재합니다. 살아있는 것이 아닙니다. 착각 오류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현상은 전부 찰나 생, 찰나 멸입니다. 모든 현상은 순간적으로 생기면서 순간적으로 멸하는 것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제가 아는 것을 여러분은 슬로우 카메라로 볼 수 없어서 그렇지, 이 세상의 모든 물질은 무상한 것입니다. 글자 그대로 이것들이 변한다는 말입니다. 없던 아내가 80이 되니 완전히 달라집니다. 한꺼번에 변한 것이 아니라 점차적으로 변한 것입니다. 그것을 슬로우 카메라로 보면 쫙 변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볼 수 없을 뿐입니다. 어릴 때 예뻤던 아이가 커서 저보다 커지고 저에게 존칭을 씁니다. 그런데 그 엄마는 그 아이가 크는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매일 같이 집에 살았을 뿐인데 어느새 커져 있습니다. 찰나 생 찰나 멸을 반복하면서 성장한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관상과 권위

본질을 봐야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한마디로 말해서 처복이 많습니다. 부인 상이 봉황 상입니다. 봉황 상은 귀격이니 최외로 귀한 상입니다. 만약 그 부인을 안 만났으면 문재인 대통령은 승려가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해남 대흥사에 있을 때부터 욕심이 있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순수한 사람입니다. 제가 신이 보는 관상으로 그렇습니다. 희생적인 사람입니다. 남에게 퍼주고 실속을 안 차립니다. 부인이 그나마 그 사람을 못되게 붙드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삶의 의무를 부어주었습니다. 욕심 없이 세상을 살아보려고 했던 순수한 사람이 권력적으로 가게 되었다고 봅니다. 부인이 펴서를 할 수 있는 왕비의 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통령이 된 것입니다. 대통령을 목표로 뛰지 않았습니다. 부인을 만나 대통령이 된 것입니다. 클린턴 대통령이 그렇습니다. 클린턴 대통령도 문재인 대통령과 같은 특수한 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처복이 많습니다. 실속이 없기 때문에 그냥 대통령이 된 것입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힐러리 때문에 대통령이 되었고,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는 것은 막아주었습니다. 힐러리 때문에 국민들이 대통령을 만들었지만,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는 것은 막았습니다. 힐러리는 오바마를 대통령으로 만들고 클린턴 대통령을 만들고, 맨날 대통령을 만들어주는 인생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도 힐러리와 같은 좋은 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관상이 좋고 성격이 좋습니다. 아주 낙천적이면서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주는 인상입니다. 저는 누가 제 편이냐 해서 좌파 우파 이런 것을 따지는 사람이 아니라 아주 객관적으로 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권세운이 와서 부착형 분이 되어야 하니 권세운이 붙은 것입니다.

북한 원전 문제의 본질과 국가 권위

지금 북한과 원전 이야기를 하는 것도 우리는 본질을 봐야 합니다. 누가 원자탄을 자꾸 만드느냐? 대통령이 그렇게 얘기할 수 있지 않습니까? “누가 원자탄을 왜 만드느냐? 좀 안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입니다. 우리도 핵을 이용해서 유익한 것을 해볼 수 있습니다. 꼭 포탄을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핵 발전소는 사용합니다. 북한에서 남한에 핵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발전소만 있을 뿐입니다. 핵무기는 없어요.”라고 말입니다. “우리도 원전 발전소만 전부입니다. 우리도 25분 좋은데 허물이 없는데 억울해요.” 이런 이야기는 오고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대통령이 “우리 발전소 만들어 주겠습니다.”라고 했겠습니까? 핵을 평화적으로 쓸 수 있다면 “우리가 핵을 평화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 우리 기술이 있으니 협조해 줄 수 있습니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 남북이 그런 마찰을 피할 수 있습니다. “좀 평화적으로 쓰세요.” 이런 말을 했다면 제가 믿음이 갑니다. 그런데 핵 발전소를 만들어 준다고요? 이건 생떼를 쓰는 것입니다. 제 말이 틀리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공격에 가능한 나라의 대통령은 우리 국가의 권위입니다. 권위주의는 나쁘지만 권위는 좋은 것입니다. 대통령의 권위를 누가 세워줍니까? 국민들이 세워줍니다. 국민들이 대통령의 권위를 세워줘야 합니다. 대통령을 끌어내리려고 하는 것은 좋은 버릇이 아닙니다. 박근혜, 이명박 대통령은 무죄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두 분을 사면 복권하라고 했습니다. 왜 이러느냐? 대통령들을 감옥에 넣어 놓으면 우리나라가 잘 될 것 같습니까? 그것은 복수 혈전도 아니고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국가의 권위가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권위가 떨어집니다. 지금도 대통령을 하고 있는 사람의 권위를 끄집어내려고 몸부림치는 것은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나마 코로나를 잘 관리해서 전 세계가 한국을 다시 봤습니다. 한국이 분명히 실패했지만, 그것은 문재인 대통령이 잘못한 것은 아닙니다. 한국의 권위가 좀 올라갔습니다. 관리를 잘해서 그렇습니다. 우리는 국가의 권위를 세워야 하는데, 대통령이 재임 중인데도 흠집을 내고 덮어씌우면 권위가 내려갑니다. 개인 권위의 대통령의 권위는 내려가고 국가의 권위도 떨어집니다. 국격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언론에서 나오는 것은 사실에 입각했다고 하지만 본질을 왜곡한 것입니다. 조작된 현상입니다. 오진 오류입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래서 우리는 국가의 대통령이 뭘 잘못해도 우리는 그것을 감안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의 권위를 위해서, 대통령의 권위를 위해서 지나치게 왜곡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 국민 각자 할 일을 열심히 하면 됩니다. 열심히 하는 중에 나라를 흠집 내면 대한민국이 흠집 나는 것입니다. 지도자에 대한 존경심이 심각하게 떨어집니다. 이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저는 다음 대통령 할 때 상대방 후보 칭찬만 해줍니다. 계속 선거 때 말입니다. 떨어지면 “아이고, 나보다 더 고생했을 텐데.” 이럴 수도 있습니다. 저는 대선에 나서면 제 공약만 이야기하고 상대 후보는 절대 비난하지 않습니다. 상대방 후보가 잘한 것이 있으면 잘했다고 합니다. 저는 국민들한테 싸움하는 것을 안 보여줄 것입니다. 여야가 손잡고 잘 나가는 것을 볼 때 대한민국 권위가 올라갑니다. 그래서 아까 그런 이야기는 우리가 잘 모르면서 쓸데없이 언론에서 대통령에 대한 권위를 떨어뜨린다고 생각합니다. 젊은이는 욕망이 많지만 말은 바로 해줘야 합니다. 제가 말한 것은 권위입니다. 권위는 본질에 충실할 때 있습니다. 절대 우리 대통령은 북한에 핵 발전소 지어주겠다는 말 안 했습니다. “핵 좀 평화롭게 쓰지 왜 무기를 만들어요?”라고 말입니다. 우리는 “그거 몰라서 그렇소. 예산이 없으니까 평화롭게 못하지. 우리가 예산을 좀 올려주면 할 수 있을 거야.”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지도자로서 발전소를 만들어 주겠다고요? 이분들은 지금 문 대통령 핵 발전소를 없애는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핵을 적게 쓰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 움직임을 하는 당연히 대통령인데 그 말은 뭔가 와전되었다고 저는 봅니다.

미래 식량: 배양육의 시대

미래에는 자판기에 바퀴벌레를 키워 사람이 먹을 수 있게 나와 간단히 단백질을 해결할 수 있다고 하셨던 것을 기억합니다. 그런데 최근에 세포로 키워 만든 배양육이 개발되어 직접 먹는 뉴스 영상을 보았습니다. 배양육이 개발되면 아무리 먹기 좋게 자판기에서 가공되더라도 굳이 혐오스러운 느낌이 드는 바퀴벌레를 먹지 않아도 될 것 같은데, 왜 미래에 바퀴벌레를 자판기에 먹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배양육의 가격이 비싸다고 하는데 가격을 저렴하게 상용화가 어려운 것인지요? 지금 여기에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바퀴벌레를 넣어서 나온다는 체제 자체가 배양육입니다. 배양을 하는 것입니다. 그 안에서 바퀴벌레의 단백질, 그 단백질을 배양하면 소고기 단백질보다 2배 좋습니다. 바퀴벌레를 직접 넣어 가지고 먹는 것이 아니고, 바퀴벌레의 단백질, 바퀴벌레의 줄기세포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그것이 바퀴벌레인지 뭔지 모르면 이해가 갑니다. 사람들은 아무 고기 단백질의 배양육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아무리 우리가 고기가 맛있게 해도, 배양육을 먹는다면 그것이 고기라고 맛있게 먹을 것입니다. 지금은 우리는 육류에만 매달려 있습니다. 이런 곤충의 배양육이 굉장히 대안도 잘 되고 좋을 수 있습니다. 그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배양육이 나온다는 소리입니다. 지금 배양육 이야기가 나오지 않습니까? 바퀴벌레 배양육이나 메뚜기 배양육이나 소고기 배양육 등 이름을 우리가 불러서 나옵니다. 냉장고에 줄기세포가 다 들어있습니다. 소고기 배양육을 누르면 소고기 5인분이 나옵니다. 딱딱 가다듬어져서 나옵니다. 그 다음에 바퀴벌레 배양육은 바퀴벌레 배양육인지, 곤충 배양육인지 판단하면 쫙쫙 나옵니다. 배양육은 지방도 적당하고 단백질도 좋고 부작용이 없습니다. 가공 과정에서 항생제가 들어갈 수도 없습니다. 그 기계의 배양육을 넘어 나오는 그 시간은 과학적으로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주부가 식사를 제공할 때 냉장고 같이 생긴 것에 2인분, 3인분을 누르면 고기가 만들어지고, 그 동안에 그것이 쫙 나오면 프라이팬에 볶아 가지고 얹고, 나머지 야채도 아침에 있었던 것을 사용합니다. 좋지 않습니까? 콩에 대한 것을 누르면 두부가 나옵니다. 아주 유효한 분위기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거기에 하나에 200만 원입니다. 줄기세포 등 다른 줄기세포는 보통 얼마인지 닫혀 있습니다. 누르면 나옵니다. 주부들이 힘들어서 안 되겠다고 할 것입니다. 그 기계 하나만 집에 갖다 놓으면 맨날 앉아서 놀고 먹습니다. 고장 나면 고치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한 배양육 줄기세포는 일정 기간이 지나면 교체해야 합니다. 그것도 계속 그것을 도청 시키지 않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먹고 사는 문제는 소를 키우고 돼지를 키우고 닭을 키우는 것은 미개인 시절의 일입니다. 이것은 지구 이상은 당선 메탄가스를 높여서 지구의 오존층이 파괴되는 죽음입니다. 그래서 동물 사육은 법으로 금지하게 될 것입니다. 나중에 이런 좋은 시절이 우리에게 올 것입니다. 바퀴벌레를 직접 키우는 것이 아닙니다. 끔찍한 이야기지만 배양육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바퀴벌레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단백질 자판기를 5년 6년 전부터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제가 예언했습니다. 곤충 줄기세포를 넣으면 콩이 계속 두부가 나옵니다. 아주 특수한 콩의 단백질만 나오니 그것이 아주 먹기 좋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영양 부족이 되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으며 그것이 인체 흡수가 좋습니다. 양이 간단합니다. 쓰레기가 안 나옵니다. 필요한 양만 생산하니 쓰레기가 필요 없습니다. 제가 있는 동안은 그런 시대를 보지만, 여러분들은 그 시대에 살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유튜브 초반부터 그것을 예언했습니다. 제가 다음 대통령 되는 것도 제가 미래에 옛날에 예언했습니다. 제가 다음에 반드시 인터넷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그 예언한 것이 상처럼 합니다.

백궁 명패와 조상 구원

김양님께서 명쾌하고 축복받고 레벨이 높은 사람이 백궁 명패를 하면 부모님은 자동으로 백궁으로 간다고 하셨는데, 이 경우 돌아가신 부모님이 백궁 명패를 받게 되는 것인지요? 그렇습니다. 백궁 명패를 한 사람마다 한 분씩 끌어올립니다. 물론 인간으로 있어도 끌어올립니다. 백궁으로 온 것은 아닙니다. 백궁 사람들의 지능은 거의 다 비슷합니다. 레벨이 다르고 각자 자기의 특수한 지능의 차이는 있습니다.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 그림을 좋아하는 사람 등 다 다릅니다. 그것은 특수하게 그렇게 입력되어 있습니다. 지구인들의 IQ는 어마어마한 IQ입니다. 가족 친척 중에 악연 또는 기타 등등으로 백궁 명패나 축복을 해주고 싶지 않은 가족이 있을 때 해주는 것이 좋은지, 안 해줘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친척 중에 악연 등으로 안 해주고 싶은 사람은 안 해줘도 되는데, 그 사람을 해주고 나서 마음이 더 편해지고 더 좋아질 것입니다. 미운 자식에게 떡 하나 더 주는 것이 자식에게 좋습니다. 동네에서 옆집 아들한테 먹을 것이 있으면 하나 더 주는 것이 자기 자식한테 주는 것보다 자기 아들도 잘 됩니다. 그 원리를 아는 사람은 자기 자식만큼 옆집 아이도 잘해줍니다. 그러면 그 아이가 미워도 그 엄마가 그것을 조사하고 자꾸 그랬는데 그 아이를 왜 미워합니까? “아이고 이쁘다. 대견하다.”라고 하면 자기 친구 어머니니까 싸울 일이 없습니다. 좋은 일이 있도록 자꾸 일을 만드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한테 뭐 하나 덜 주더라도 옆집에 아무것이나 있으면 더 도와주는 것이 집안의 경사로운 법이고 복받는 일입니다. 남에게 좀 미운 사람에게 명패를 해주면 더 좋은 것입니다.

아동학대 문제와 미래지향적 천사의 결정

김제형님께서 최근 정인이 사건 등 아동학대 사건이 끊임없이 생기는데, 총재님의 생각과 대처 방안에 대해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제 유튜브를 보게 되면 우리가 남을 학대할 때 자신에게 오는 업장은 어마어마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말 못하는 아이를 학대했을 때는 말도 못하게 업장이 더 커집니다. 말 못하는 어린이를 학대하는 것은 어마어마한 업장입니다. 말을 할 줄 아는 사람은 좀 덜하지만, 말 못하는 어린아이를 학대하면 안 됩니다. 그 대신 실상을 잘 파악해야 합니다. 괜히 멀쩡한 사람을 키우다가 꾸지람 좀 했다고 아이를 빼앗아가고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지나친 오남용이 두렵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어린아이들에 대한 부모의 경고도 있고, 훈육도 있고, 방임과 체크가 필요한데, 전혀 좋은 체질을 못하게 되면 아이를 다 버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무조건 어린아이를 때렸다고 무조건 아동학대로 몰아버리면 잘못 오해를 받는 사람도 많습니다. 어린아이를 예쁘다고 어린아이가 머지않아 아버지 해체를 가지고 때릴 수 있는 요즘은 그런 것도 체벌 금지법으로 빼앗겨 버렸습니다. 그것도 아동학대에 들어왔습니다. 그런 것은 어린아이를 이용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은 악의적이라는 것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대부분 그런 집에는 주택이 없는 사람들, 분양을 앞두고 있는 사람들인데 아이를 두 명, 세 명 데려옵니다. 그런 것은 법적으로 제도화해야 합니다. 주택이 안정된 사람들이 아이를 데려와야지, 주택이 없는 사람이 주택을 분양받기 위해 아이를 데려오는 것은 입양 기관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법적으로 조치해야 할 일입니다. 어린아이의 생명을 담보로 집을 분양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런 제도를 만든 자들이 문제입니다. 어린아이가 있으면 집을 분양해 주는 그런 제도는 문제가 있습니다. 집을 사는 데는 돈만 내면 동등한 위치를 줘야 하는데, 아이가 있으면 주고 없으면 안 주고 하는 것은 정부가 어린아이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만약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조치해야 합니다.

천사의 미래지향적 결정

천사가 무슨 결정을 내릴 때는 찰나 생 찰나 멸을 우리 인생이 인생은 찰나 생 찰나 멸이지만, 천사가 무엇을 결정할 때는 과거와 미래 현재 전체를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천사의 결정은 미래지향적입니다. “미리 내가 이사를 아파트를 살까?”라고 물으면 “이 아파트가 폭락할 것이니 사지 말라.”고 합니다. 천사는 다 알아맞힙니다. 천사는 미래지향적이기 때문에 질문이 확실히 되어야 합니다. 육신으로 대답할 수밖에 없는 것이 천사의 원을 인간이 들어올 수 없기 때문입니다. 천사에게 모든 것을 물어볼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대답은 제가 미래의 자유의지까지 모두 고려한 것입니다. “무슨 아파트에 들어갈까?”라고 물으면 “그 아파트에 들어가면 어느 날 불이 나서 위로 올라갈 것이다. 밑에 집은 괜찮다.”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옛날 계약할 때 위층에 있는 집을 계약했는데, 천사가 “밑으로 내려가라.”고 합니다. 아니면 “옆 동으로 가라.”고 합니다. 그 옆 동에 처음 이사했던 곳에 불이 납니다. 천사는 미래지향적입니다. 미래에 불이 날 것도 미리 압니다. 집을 살 때 “천사님, 이 아파트에 앞으로 불이 납니까? 안 납니까? 천사님, 이 동에 앞으로 불이 납니까? 왜냐하면 남의 집에서 불이 나도 제가 피해를 보니까요. 천사님, 우리 아파트 동에는 불이 안 나는데 이 동에서 혹시 불이 나서 제가 피해를 보는 것 아닙니까?”라고 물으면 “그 아파트 동에는 불이 안 난다.”고 합니다. 천사의 결정은 미래지향적인 결정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내년에 주식이 좋다가 취직하게 폭락할 텐데 주식을 사라.” 이렇게 이야기하겠습니까? 주식은 미래까지 괜찮은 것을 사라고 합니다. 현재지향적이 아닙니다. 미래지향적인 천사의 답은 오차가 없습니다.

남미 캐러밴 행렬과 세계 통일

지금 캐러밴 행렬은 트럼프 때문에 좀 중지되었었죠. 그런데 남미는 경제 실패로 석유에 의지하다가 석유 값이 100달러 하다가 갑자기 25달러 밑으로 내려가니까 석유 값이 폭락하여 전 남미가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제조업이 없고 석유에만 의지한 나라들이 많습니다. 그들이 남쪽에서부터 북쪽으로 계속 행렬에 올라오고 있습니다. 미국의 회관, 미국과 캐나다는 아직도 사람이 없습니다. 캐나다는 무엇을 먹고 살까요? 저 사람들은 미국을 거쳐서 캐나다까지 퍼질 것입니다. 미국은 지금 인구가 3억인데, 저들이 몰려가면 미국 인구가 중국의 15억에 비하면 쾌적한 것입니다. 지금 미국은 농토가 많은데 농부가 많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도시 중심 국가입니다. 뉴욕, LA, 시카고 등 몇 개의 도시에만 사람이 있고, 그 외의 시골은 사람이 안 보입니다. 그 넓은 땅이 텅텅 비어있습니다. 로마 시대와 비슷합니다. 로마, 이탈리아 로마만 사람이 바글바글하고 다른 데는 땅만 넓지 사람이 없습니다. 미국은 도시 국가입니다. 몇 개 대도시 5개 정도가 그 넓은 미국을 이끌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인구는 거기에 집약되어 있습니다. 저 인구들이 미국에 가도 아무런 이상이 없습니다. 미국은 저 사람들을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앞으로 제가 세계를 통일한다면 국경이 없습니다. 국경이 없으면 자유롭게 갈 사람은 가고, 안 갈 사람은 안 가고 정리됩니다. 자기가 살고 싶은 데 가서 살도록 해줘야 하는 것이 자유주의의, 자본주의의 자유입니다. 국경을 동시에 하면 안 됩니다. 오픈해야 합니다. 유럽의 난민들이 지금 이것은 유럽 난민이 아닌데, 유럽 난민들이 수용되어 있습니다. 대부분 갇혀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양의 난민들이 수용소에 있는데, 어린아이들은 학교도 못 가고 죽어가고 있습니다. 엄마를 핵이 난민 수용소까지 살아온 것만도 기적입니다. 바닷가에서 죽은 아이의 시신이 능가하는 그런 것이 2, 3등급 같이 난민을 박해하는 나라 세계 1위가 우리나라입니다. 난민들이 우리나라에 왔는데, 그 난민들에게 여자를 때리고 임신한 여자를 강간하고 이래서 우리나라 망신을 시켰습니다. 그 난민으로 온 여자가 봉변을 당해서 난리가 났지 않습니까? 절대 우리 국가의 권위를 떨어뜨릴 일을 하면 안 됩니다. 이민자, 난민들은 어느 정도는 수용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난민들 때문에 골치를 앓고 있죠. 수용소를 만들려고 합니다. 그 사람들을 사회로 내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세계 통일을 하면 기아 난민 문제를 다 해결할 것입니다. 이런 진정한 낙원이 와야 합니다.

풍요 속 빈곤과 국민 배당금

우리나라처럼 10%의 인간은 선진국 생활을 하고 있고, 90%의 중산층, 서민들은 후진국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세계 경제 대국 10위권 안에 들어가니 우리 국민들은 선진국 국민이 되어 마땅합니다. 그런데 우리 국민들 생활이 선진국이 되어 있습니까? 전부 건강 후진국 생활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어떤 택배 기사님은 저에게 “벌금도 안 된다고 돈 받은 끝에 몸은 아파 죽겠다. 어떻게 해야 하느냐? 내가 먹고 살려고 코피를 일주일에 한 번씩 쏟는데, 너무 힘든데 가족 때문에 해야 하는데 신인님 정도는 안 되겠냐?”라고 말했습니다. 이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국민 배당금입니다. 한숨을 쉬고 싶을 때 쉬는 것입니다. 그것이 없으니 목숨을 걸고 택배를 치는 등 고생을 하면서 희망도 없다는 것입니다. 항상 뛰어다니다 벌금밖에 안 된다고 합니다. 생활이 어렵다고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렇게 10%만 선진국 생활을 누리게 하고 90%를 후진국 생활로, 풍요 속의 빈곤, 부익부 빈익빈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것은 누가 정신 차려서 정치해야 할 일입니다. 이것을 제가 뜯어고쳐야 합니다. 저 말고 뜯어고칠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습니다. 저런 정책은 앞으로 오픈되어야 합니다. 국경은 없어져야 합니다. 국경이 없어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세 가지 상, 무국경, 무차별, 무전지현을 주장합니다. 이런 3무주의를 제가 주장합니다.

허경영의 정치 혁명과 예언

박정희 대통령은 물질 혁명을 했고, 허경영은 정신 혁명을 합니다. 우리는 국민 정치 혁명 연대가 등장하는 것이 허경영입니다. 이쪽에 혁명 세력이 나타난 다음에 오게 됩니다. 이것이 역사의 반복입니다. 지금 정치가 혼란한 것은, 그리고 우리가 알아두어야 할 것은, 왜 우리나라가 이렇게 예견된 길로 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승만은 백이와 삼대왕이라 하여 힘 백꽃이 삼대만 떨어진다고 했습니다. 허정은 나와 있지 않습니다. 윤보선도 나와 있지 않습니다. 이들은 과도기 대통령들입니다. 이번에 뽑히는 우리 대통령도 역사에 나와 있을까요? 예언서에 없습니다. 박근혜는 예언서에 나와 있습니다. 박근혜는 18대 대통령입니다. 18이 이 사람의 성씨입니다. 십에다가 팔을 하면 박씨입니다. 박씨 여자 대통령이 왔지 않습니까? 청와대에 있던 사람입니다. 청와대에서 헌 사람입니다. 박근혜가 예언되어 있는 것은 다 이런 데 있습니다. 노무현은 원소인이 권력을 얻었다고 했습니다. 수소 형제입니다. 원효는 아니지만 수소 형제입니다. 이명박은 포항이 불까지 간다고 했습니다. 물가에 있는 불이 같이 상입니다. 이명박과 형님이 다 지상입니다. 수소 형제가 권력을 잡는다고 했습니다. 김대중은 무엇입니까? 예언서에 나와 있습니다. 15대 김대중, 김영삼은 무엇입니까? 법이 남목 피시입니다. 노무현, 노태우는 원숭이 상입니다. 그들은 원숭이의 가죽을 뒤집어썼습니다. 실제는 민주당 사람인데 원숭이가 집을 지어주는 교회 장로 목은 십자가를 불렀습니다. 사람이 십자가에 목을 매고 있으면 교회 장로 아니고, 남쪽 사람이고 국회의원의 옷을 입었습니다. 법관의 옷을 입었습니다. 이것이 김영삼입니다. 노태우는 무엇입니까? 더위에 옷을 입은 사람이 남쪽에서 오는데 원숭이 상입니다. 친구 이동으로 권력을 잡고 남부 천 사람의 혼을 달래려고 천 번의 불사를 한다고 했습니다. 덕이 남은 뭉쳐놓은 전부를 이것은 노태우입니다. 전두환은 무엇입니까? 독수리 상입니다. 독수리 조차 이제 전전 도화지입니다. 정보에는 하나 틀렸습니다. 푸른 군복을 입은 사람이 남쪽에서 오는데 독수리 상입니다. 대머리입니다. 그런데 전전 재벌 언론이 입이 10개입니다. 입이 20개가 달린 길도 짧고 다 안 해봤습니다. 이것은 허문도입니다. 그런 사람 때문에 도와주다 거쳐 진짜 권력을 잡는다고 했습니다. 예언되어 있습니다. 최규하 과도기 대통령은 나와 있지 않습니다. 박정희는 나와 있습니다. 박첨지 삼대 홍도건이라 했습니다. 붉은 두건을 쓰고 죽는다고 했습니다. 불과 머리에 붉은 서울에서 죽는데 머리 두 자입니다. 박씨라는 장군이 3대 대통령을 하는데 3대 만에 머리에 붉은 수건을 쓰고 죽는다고 예언에 나와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세 번 하고 나면 머리에 총을 맞아 돌아간다고 예언에 나와 있습니다. 윤보선, 허정은 나와 있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이번에 나오는 대통령도 나와 있을까요? 안 나와 있습니다. 이럴 때는 역사적으로 이런 사람들이 앞에 대통령이 끼어 있을 때는 그 다음 나오는 사람은 역사적인 인물이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언에 나오는 대통령이 과거의 대통령이어야 그 다음 나오는 사람이 영웅이 오는 것입니다. 이때 혼란이 안 옵니다. 이때 전쟁이 나냐 안 나냐 했습니다. 박정희가 이승만이 끌려 내려가니까 북한에서 “야, 이때 한번 쳐 들어가 봐야 되겠다.”라고 하고 있는데 박정희 대통령이 딱 나타나니까 북한에서 기절 초풍을 했습니다. 북한에서는 한 발 늦은 것입니다. 그때 딱 내려오려 하다가 못 내려왔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돌아가시니까 그 사이에 북한에서 내려오려고 했지만, 전두환이 갑자기 나타나 상당한 파워를 가지면서 전두환 밑에 이 허시들이 예명이 없어서 만약 북한에서 내려왔을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이 허시들이 무엇을 했느냐? 장영자와 전두환 대통령의 장인이나 집안들을 잡아 넣으니까 국민들이 뭉쳤습니다. 뭉치면서 안보가 강해지는 것입니다. 만약 허와 평이가 그때 정관장 일을 안 잡았다면 국민들이 단결이 안 되었을 것입니다. 화평이는 대통령에게 “당신 만약에 이 사람아 그 장인이라고 안 잡으면 우리나라 북한에 다가 아냐, 제 사진입니다.”라고 했을 것입니다. 이와 같이 이 사람들은 미래를 어느 정도 내다본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은 전혀 내다보는 사람일까요? 아닙니다.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은 천억 원대라고 되어 있습니다. 하늘에서 오는데 무슨 사람이라고요? 언어도단 해인 시대에 국민들이 희망이 없는 언어도단 시대에 온다는 말입니다. 말도 안 통하고, 글도 안 통하고, 진리도 안 통하는 그런 시대에 해인 시대입니다. 인터넷 시대에 오는데, 그 자는 성이 허씨입니다. 돈 전자에서 창을 든 졸병을 없애버리니까 김씨가 남습니다. 김씨를 비우니까 김씨의 뭐가 남습니까? 허씨가 남는 것입니다. 예언에 해놨습니다. 허씨들을 다 죽여버릴 것입니다. 이런 허씨가 이렇게 나타납니다. 공정 열병입니다. 그 자는 무엇을 하는 사람이냐? 여러분, 돌 새로 다 하겠습니다. 예언에 나와 있습니다. 2017년도에 강의한 것입니다. 그때 제가 될 것이라고 언어상 그랬습니다. 언어도단 시대에 이런 지도자가 나온다는 말입니다. 말도 안 통하고, 글도 안 통하고, 진리도 안 통하고, 마음과 행동이 파멸해 버린 시대입니다. 마음과 행동은 오류 투성이입니다. 오류 투성이를 다 버려버리고 불이 문자, 글자가 이 문자가 비록 생애의 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백궁을 문자로 이야기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제가 여기서 우주의 내 집합 주를 부르는데 천사를 팍 내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불이 문자입니다. 과학으로서는 모르는 세계입니다. 교외 별전, 인간의 물리학의 가르침으로는 도저히 알 수 없는 별도의 세계를 전한다는 말입니다. 교외 별전 이 네 가지를 가지고 제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제가 온 목적은 이런 세계에서 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 세계가 아니라 백궁에서 왔다는 소리입니다. 교외 관이 인간이 가르칠 수 없는 바깥 세계, 그 세계의 별도의 세계를 전하는 것입니다. 교외 별전 이 네 가지가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아무리 인간들은 만세 영웅이 나왔다고 하지만, 우리는 풍망산처럼 땅속에 묻혀 있습니다. 우리는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풍망산천을 가는 것이 아닙니다. 풍망산천은 지구를 말합니다. 지구에 아무리 만세 영웅이 나와도 그들은 땅속에 묻혀 있습니다. 지구의 풍망산천은 뒷산입니다. 그들은 지구에 다시 태어나 땅에 묻히든 다시 지구에 그대로 풍망산천에 존재합니다. 여러분의 조상들이 풍망산천에 있지 않습니까? 지구에 다시 윤회한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따라서 백궁으로 가는 자들은 여기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영웅이 아니어도 백궁으로 갑니다. 무엇을 통해서요? 접목을 통해서입니다. 접목은 간단합니다. 이 이야기를 하버드대에서 강의하면 소위 시월드에서 제가 찍을 것입니다. 그렇게 간단하게 못 복잡하게 이렇게 경전을 외우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가지고 선반이 지금 말입니다. 불이 문자, 경전이 성령이 불이 문자입니까? 대장경이 불이 문자입니까? 교외 별전입니까? 심양 첨입니다. 언어도단입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천국입니다. 아까 그 마지막 예언서에 나오는 부분입니다. 제가 이런 설명을 좀 했는데 그 강의가 시간이 짧아서 다 못 한 것 같습니다. 이것이 신이라는 증거입니다. 아주 옛날 것을 보니까 생각이 납니다.

허경영 1년 관찰 보고서

어떤 사람이 보낸 편지인데 제가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허경영 1년 관찰 보고서입니다. 허경영을 1년간 관찰해서 보고하는 것입니다. 글씨가 좀 특이하지만, 마음속에 있는 것을 그대로 썼습니다. 허경영 1년 관찰 보고서입니다. 제가 본 허경영의 첫 번째 이미지는 슬픈 인류사의 종지부를 찍고 새로운 세상을 창조해 나갈 사상과 목표를 가진 분이라는 것입니다. 지금껏 그 누구도 계획과 시도를 못 했던 꿈, 지구촌 기아를 해결하고 무한 경쟁 체제의 잔인함을 깨고 새로운 질서를 세울 세계적 지도자입니다. 두 번째 이미지는 평생 알고 싶었던 생과 사의 모든 비밀을 풀어내는 자, 존재의 세계의 원리와 섭리를 낮 같이 설명해 주는 자입니다. 세 번째 이미지는 모든 영혼의 종착지, 모든 피조물의 주치의이며 본향입니다. 네 번째 이미지는 한마디 한마디가 듣는 이의 가슴에 꽂히며 때론 불같이 표하는 음성으로 세상의 부조리를 말씀의 검으로 해체하고 실 세계를 제시하는 자입니다. 다섯 번째 이미지는 영혼의 성장과 변화를 일으키며, 한 줄기의 어떤 빛도 곧이곧대로 비추지 않으며, 우주의 모든 생명의 에너지를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완벽하게 관리하는 무한대 우주 시스템을 운영하는 자입니다. 여섯 번째 이미지는 섭리의 때와 시기를 따라 영혼의 추수와 심판으로 무한 성장과 변화의 세계를 추구하는 자입니다. 일곱 번째 이미지는 서울대 개인이 디아의 가치를 깨닫게 하기 위해 상대계 현상, 계속의 윤회의 과정을 설계하신 후, 자신이 만든 프로그램에 스스로에게 한계를 두어 인간의 희로애락을 느끼며 체험하는 지극히 인간적인 인간입니다. 이런 다양한 차원의 모습을 가진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 편지 잘 썼죠? 이분이 1년 동안 제 유튜브를 보면서 결정을 내린 것입니다. 심양 차별, 불이 문자, 언어도단 이런 것이 그 예를 정리해 주는 것입니다. 만세 영웅이 풍망산천에 들어눕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백궁으로 갈 자들입니다. 지구의 실체만 바꿔주고 가는 것입니다. 메이커에서 감일동까지 걸어가는 사람들처럼, 얼마나 가다가 많이 죽습니까? 남자의 정자가 여자의 자궁에 들어갔을 때 다 죽고 한 명이 나중에 난자를 만납니다. 그 기쁨이 얼마나 대단하겠습니까? 수억 마리의 정자 중 한 마리가 난관에 들어가서 기다리고 있는 난자를 만나는 것입니다. 그래야 여러분이 태어난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보기만 원하는 그 예, 그래도 반갑습니다. 생명체의 소중함을 끝없이 대단한 작품이 윤회하지만, 그 윤회하는 것 자체도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백궁에 가는 것은 어마어마한 땅에서 이 땅에서 복을 짓고, 덕을 짓다가 복을 쌓을 때가 없어 가난을 만난 것입니다. 저를 찾아온 자들은 백궁 가는 자들은 그냥 안 옵니다. 복이 어마어마하게 많아 복을 쌓을 때가 없어 저를 만난 것입니다. 대단합니다. 가정 복을 하게 된 것입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것이 접목입니다. 절대 교육으로는 바뀔 수 없는 세계입니다. 이것은 정복이 아니라 불굴의 정복입니다. 복을 지어 얻은 것입니다. 진짜 정복될 기회를 얻은 것입니다. 아무나 대답이 시원치 않습니다. 아무나입니까? 아무나 제가 아닙니다. 누구나 올 수 있지만 아무나 하는 것은 아닙니다. 어마어마한 복을 쌓아 둘 데가 없으면 일로 와서 저를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백궁으로 갑니다. 왜 대통령 나갈 사람이, 시장 나갈 사람이 이런 교외 별전, 불이 문자, 심양 첨일, 언어도단 이런 이야기를 하느냐고 질문하겠죠. 그러나 본질이 이것입니다. 본질이 신인 것입니다. 그 신을 여러분이 데려다 쓰면 여러분의 나라가 잘 운영됩니다. 따지고 이상하다고 아직까지 배울 것이 많다는 소리입니다. “당신이 무슨 신이냐?” 이런 것을 따지면 여러분 고생 좀 더 해야 합니다. 고생 안 하려면 그냥 허경영 만나면 되는데, 더 고생하고 싶으면 계속 욕하고 그러십시오. 저는 아쉬운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의 보고서나 마찬가지입니다. 허경영 1년 관찰 보고서를 보면서 제가 무엇을 느끼느냐? 옥상옥입니다. 저를 관찰하는 관찰자도 있습니다. 관찰 보고서를 써서 올린 것을 보면 그렇습니다.

허경영 공약의 현실화

최근 뉴스에 각 주자들의 공약 발표가 줄을 잇고 있습니다. 이 중 이강을 구축한 나경원 전 의원이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최대 1억 원이 넘는 혜택을 주겠다는 공약을 내놔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결국 서울에서 독립해서 결혼하여 아이를 낳으시면 총 9년, 1억 700만 원의 이자 부담 혜택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 나경원 공약을 허경영에 빗대어서 비꼬았습니다. 말도 안 됩니다. 어떻게 여기에 비교를 합니까?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비교할 때에 비교를 해야 할 것 아닙니까? 격 떨어지게 얼마나 속상하겠습니까? 나경원이 속상하겠냐고요? 아닙니다. 저는 허경영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본인이 나경원한테 빚어지는 것으로 쓰였으니 얼마나 열 받겠습니까? 이것은 허경영이 고소할 수 있는 고소감 아닙니까? 특히 아까 보셨던 출산하면 5천만 원을 주겠다는 공약은 사실 15대, 17대 대선 출마 때 허경영이 이미 내놓았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이 주류 정치권에서도 비슷한, 심지어 그보다 더한 주장이 나올 정도이고 일부 지자체에서는 이미 현실화가 되었습니다. 출산 장려금 2천만 원을 지급하고 이 아이가 성년을 이르기까지 국가가 1억 원의 지원을 지급할 수 있도록 아이 낳으면 유족 주겠다고 합니다. 총재님 어떻습니까? 공감할 수 있겠습니까? 배탈 못 드는데 1억을 준다고 하셨나요? 허경영은 한 인터뷰에서 자신의 정책은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들이 맞다고 한다고 했는데, 미쳤다고 했는데 허경영을 다시 봐야 한다고 했습니다. 또 한 가지, 허경영 대표가 항상 이야기하는 공약 중에 하나가 빠지지 않는 것이 출산 장려금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최근에 지자체들이 발표하는 대책들을 보면 이것도 허경영 공약과 비슷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렇습니다. 저출산 문제가 굉장히 심각하다 보니까 나오는 공약들입니다. 저도 깜짝 놀랄 만한 대책들이 있었습니다. 충남 청양군을 보면 올해부터 첫째 500만 원 시작으로 다섯째 3천만 원까지 이렇게 출산 장려금을 주기로 했고요. 경남 창원의 경우에는 1억 원을 대출받으면 첫째는 이자 면제, 둘째는 원금 30% 탕감, 셋째는 전액 탕감이라는 파격적인 대책을 내놨습니다. 이것은 무슨 잘못이라도 나옵니다. 이것을 무슨 제 고려 볼 길 복정 범위에서 길 멀다 바로 입에 제가 그것을 통해서 좋으면 때보다 개혁이 공약을 할 수 있었습니다. 샘 세로 어떤 자극이 안 됩니다. 1월 20일 되는 제가 대통령이 될 길 복잡함을 3일 멀다. 이것은 제가 결함이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백 한다고 자리 없습니다. 우리가 길목을 지키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저에게 걸려 들어올 것입니다. 그때는 열어라. 움직여 쉬고 않았고 어서 이 멀쩡 봅니다. 끝났나 점입니다. 그래도 제 공약 때문에 저를 자꾸 안 잊어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저를 보다 해줄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사람들이 맨날 지금만 보는데 제 공약 때문에 제 이름을 한 번씩 부르니 국민들이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마지막에 그 공약이 많은 홍보를 해줍니다. 오늘 이것으로 시청자 인사를 마치겠습니다. 믿을 수 없는 세계의 답으로, 가끔 신께서 우리를 이끌어 주시고, 천사를 넣어주시고, 백회를 열어주시면,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리와 공감대를 주셨습니다. 오늘도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