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궁으로 향하는 길, 하늘궁의 의미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며, 백궁 가는 연습을 하고 백궁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99.99%의 거짓 음해 방송으로 허경영 신인을 모함하려 해도, 허경영 신인의 낭중지추를 막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태고 이래 두 번 다시 만나볼 수 없는 허경영 신인을 알아보고 이렇게 만나러 오신 여러분들은 태어나서 이보다 더 잘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오늘도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신인 허경영이 227회 하늘궁 행사를 엽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하여 주십시오.
언론의 편파 보도와 국민의 권리 침해
오늘은 227회 하늘궁 토요 강해입니다. 총 1538회 강의를 했음에도 국민들 중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아직도 대한민국의 젊은이 중에 저런 PD들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불행한 사태입니다. 허경영을 잡으려 하는 것은 우리나라의 비극이며, 여러분들이 고생을 좀 더 해야 한다는 신호탄일 수도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에게 기회를 주려고 온 사람인데, 여러분들은 참 어리석습니다. 앞으로 PD는 PD 고시를 만들겠습니다. 나이는 40이 넘어야 하고, 반드시 40이 넘은 사람만이 취업에 응시할 수 있게 하여 세상 물정을 좀 알고, 배고파 본 사람들이 PD를 해야 합니다. 세상 물정 모르는 사람들이 사회 경험도 없이 남의 기업 일을 우습게 알고 청산가루가 나온다거나 하는 식으로 너무 단면적으로 보도합니다.
앞으로 고발 프로그램은 대한민국 방송에서 없애도록 하겠습니다. 고발은 경찰이나 검찰이 수사하는 것이지, 일방적으로 사람을 데려다 놓고 얼굴을 가려놓고 말하게 하며, 마음대로 판단하고 상대방 의견을 들어보지도 않고 공개적으로 보도하는 것은 명예 훼손이 됩니다. 저는 법을 전공하여 국민의 5대 권리인 청구권,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을 압니다. 이러한 보도는 이 다섯 가지 권리를 몽땅 침해한 것입니다. 일방적으로 사람 얼굴을 가려놓고 말도 안 되는 소리를 지껄이고 그것을 일방적으로 보도하는 행태는 윤석열 후보나 이재명 후보에 대해서는 하지 않습니다. 왜 군소 후보인 허경영에게만 할 때마다 이런 짓을 합니까? 제 지지율이 5%대에 올라가는 것은 기적입니다. 오늘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는데, 마치 이것을 노리는 것 같습니다. 대장동에 대해 피해 보신 분이 있으면 연락 바란다는 식의 보도는 없었습니다. 왜 군소 후보를 가지고 이런 식으로 다룹니까? 한두 번도 아니고 여러분을 도와주겠다고 와 있는 사람을 이렇게 대합니다. 여러분이 푼돈 가지고 대통령이 바뀐다고 해서 살아날 수 있을 것 같습니까? 살아날 수 없습니다. 마중물을 세게 주지 않으면 우리 경제는 위험합니다. 유럽과 미국에서 공부한 경제학자들은 유치원생 수준으로 우리 경제를 살릴 수 없습니다. 우리 경제는 특이한 데다가 우리 국민들의 신명이 들어가야 합니다. 국민에게 신명이 있어야 합니다. 대통령이 여러분에게 생일 케이크를 주고 1억도 한번 줘 보십시오. 신명이 나지 않겠습니까? 일할 맛이 난다는 것입니다. 부동산 값은 천정부지로 올려놓고 저들이 다 챙겨 먹고 국민들은 빈곤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허경영의 지지율과 언론 탄압
제가 대통령에 나가니 뉴델리 여론조사에서 4.4%가 나왔습니다. 이것은 너무 탄압받아 이 정도 나온 것입니다. 다른 후보들은 방송에 많이 나왔지만, 저는 나오지 못하게 합니다. 여론조사에 다른 후보들은 넣어 주었지만, 저는 모처럼 넣어 주었습니다. 만약 저를 계속 넣어 주었으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제가 방송에 계속 이 사람들만큼 나왔으면 1등이 되었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TV는 여야 정당 후보들의 대변지처럼 그 사람들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그러니 허경영은 사퇴했다는 말이 나옵니다. 제가 사퇴했습니까? 해도 해도 너무합니다. 우리나라 선거 제도를 만든 국회의원들이 군소 후보를 확대하게 만들어 놓고 비례대표를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려고 합니다. 저는 대통령을 안 하려고 해도 안 할 수가 없게 되어 있습니다. 나중에 국민들이 결국 허경영이 대통령을 안 하면 다 어떻게 되는지 알기 때문에 저는 몸부림치지 않아도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정치인들은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여기에 온 것을 이상하게 생각합니다. 제가 4.4%를 얻는 것이 군소 후보 중에 이렇게 올라가기 쉬운 줄 아십니까? 김동연 후보 밑에 누가 있는지 아십니까? 우리 공화당의 조원진 의원은 국회의원 출신인데도 0.몇 %가 나옵니다. 그 밑에 김경재 의원도 국회의원을 몇 번 한 사람입니다. 그 사람도 0.몇 %가 나옵니다. 다 합쳐봐야 1.7% 정도입니다. 여러 후보가 여러 명 들어 있는데, 저 혼자 4.4%를 얻었습니다. 지금은 작지만 저는 저것의 열 배가 될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을 흠집 낸다고 제가 좌절할 것 같습니까? 저는 대통령이 되는 것보다 천 배 만 배가 이 터졌고 산세 하늘이 좋습니다. 제가 대통령을 하러 가고 싶겠습니까? 여러분들을 살려주려고 가는 것입니다. 청와대 공기가 얼마나 나쁜지 아십니까? 하늘궁 공기와 비교가 되겠습니까? 그런데 제가 왜 청와대를 가려고 하겠습니까? 여러분을 살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청와대에 가서 한 시간만 앉아 있어도 어지럽습니다. 하늘이 낫습니다. 여러분 얼굴을 보니 얼마나 좋습니까? 제가 그렇게 몇 년 동안 고생합니다. 물론 여기 황궁을 지어 황제가 되면 나중에 제가 이리로 오겠지만, 대통령을 오래 있을 사람은 아닙니다. 저는 세계 통일 황제가 되려고 하는 것이지, 한국의 대통령에는 별 관심이 없습니다. 황제가 되려니 대통령이라는 자리를 거쳐서 올라가려는 것입니다. 유엔 사무총장, 세계 황제를 하라고 해도 할까 말까 합니다.
허경영에 대한 음해와 세금 납부의 진실
대선 후보들을 보면 정말 한심합니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이 이만큼 올라오니 이것을 어떻게든 내려보겠다고 수작을 부리는 것이 이해가 갑니다. 여러분은 말 안 해도 누가 허경영의 인기를 시기하고 있는지 알 것입니다. 군소 후보에 대한 보도는 한마디도 나오지 않습니다. 돈을 얼마나 벌었으면 세금을 얼마 냈다는 이야기는 나오지 않습니다. 얼마를 거두었는데 세금을 빼고 나면 얼마 남지 않습니다. 그런데 저는 세금을 안 내도 되는 사람입니다. 재단 법인이 있으니 하늘궁 유지 재단이 있습니다. 하늘궁 유지 재단이 여러분에게 받는 것은 세금을 하나도 안 내도 누가 세금 내라고 할 사람이 없습니다. 불법이 아닙니다. 그런데 세금을 내주니 세금 내지 말라고 고사를 지내는 것 같습니다. 제가 국가에 이렇게 많이 세금을 내는 사람을 보셨습니까? 세무서에서는 대기업 수준이라고 합니다. 허경영이 내는 세금은 대기업 수준입니다.
세금 낸 기록이 있습니다. 제가 30년간 강의를 했는데, 최근에 명패와 축복을 주는 것은 몇 년 안 됐습니다. 본격적으로 10만 원씩 강의만 받다가 2만 원씩 종교 활동을 하고 축복을 주는 것은 3년이 안 됐습니다. 2년 정도 됐습니다. 그 외 28년간은 공짜로 강의했습니다. 그런데 대통령에 나가려니 돈이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세금 내가면서 대통령에 나가는 것입니다. 남는 돈으로 28년간 공짜 강의를 했습니다. 선거 나갈 때마다 떨어졌으니 이제 이번에 붙어야 하니 돈이 좀 있어야 합니다. 세금 낼 거 내고 남는 돈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돈을 거둔 지 총 2년 만에 74억 8천6백만 원을 냈습니다. 저것은 10원도 안 내도 법에 걸리지 않습니다. 제가 100억을 내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10원도 안 내도 안 걸립니다. 제가 재단 법인이 있으니 30억을 주고 재단 법인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하늘궁 유지 재단입니다. 74억 8천6백만 2천119원, 세금 낸 것이 맞습니다. 한 번도 연체한 적이 없습니다. 100% 미리 냈습니다. 세금은 미리미리 내야 합니다. 전부 예납입니다. 2019년, 2020년 낸 세금 기록이 있습니다. 74억 8천만 원을 낸 사람은 대기업 수준입니다. 재단 법인이 월급 나가는 사람, 봉사자 여러분, 법인 같으면 매출의 98%가 세원으로 들어갑니다. 대기업들은 매출의 대부분이 공제로 들어가 버립니다. 인건비 등으로 말입니다. 우리는 인건비가 없습니다. 그러니 매출의 절반 이상이 세금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우리는 공제되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매출이 있으면 전부 세원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거기서 바로 곱하기 나누기 세금이 나옵니다. 그런데 일반 기업은 매출이 상당히 많아도 거의 다 공제를 합니다. 공제하고 근로 공제 등 쭉 공제하여 실제 내는 세금은 적자를 내는 기업도 있습니다. 하나도 안 남았다, 적자 봤다고 하는 기업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매출 대비 98%를 매출로 잡아 거기서 세금이 나와 버립니다. 어마어마하게 많이 내는 것입니다. 1, 2년 동안 200억이 넘은 것 아니겠습니까? 200억이 되었다는 소리입니다. 세금을 저렇게 냈으니 이 정도 세금을 내려면 매년 7천억을 내는 돈입니다. 그래서 무에서 유를 준경 기업, 대기업 수준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제가 내는 세금은 조직 몇 명입니까? 하나도 없습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이런 양주시 국가에 이익이 아닙니까? 이익입니다. 그런데 제가 이것을 안 내도 됩니다. 안 내도 됩니다. 재단 법인이 30억을 내고 재단 법인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을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허경영이 돈 받아 가지고 대통령에 나가기만 하는 줄 압니다. 창당해야 합니다. 시장, 국회의원 250명을 내보냈습니다. 시장에 나가서 돈을 썼습니다. 대통령에 나가기 위해 줄줄이 선 것입니다. 그것을 해가면서 또 나머지 남는 돈 가지고 세금 내고 남는 돈 가지고 하늘 건물들을 짓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강의를 들어야 하니 명패를 안치할 장소는 솔직히 말해 명패 300만 원을 받지만, 평생 명패를 보관할 장소는 보통 한 채 짓는 데 몇십억이 들어갑니다. 그 명패 많이 못 들어갑니다. 그 원가가 바로 집값에 다 들어갑니다. 그것을 평생 관리해 줘야 합니다. 명패 만드는 값도 얼마나 되는지 아십니까? 그러면 여러분들은 그 명패가 뭐가 남습니까? 건물을 사서 명패를 안치해 줘야 하지 않습니까? 그 돈이 많이 들어갑니다. 몇십억을 들여서 그것을 여러분에게 받아 명패를 전시하는 것입니다. 명패가 거짓말입니까? 축복이 거짓말이 아닙니다. 명패,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오링 테스트를 이야기합니다. 오링 테스트를 제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집에서 해 보십시오.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백궁 명패를 한 사람과 안 한 사람을 비교해 보십시오. 안 한 사람은 손이 떨어져 버립니다. 백궁에 갔습니까?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백궁 명패를 한 사람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면, 여러분이 집에서 해 보십시오. 갔다고 하면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것을 가짜로 한다고 가짜가 되겠습니까? 여러분이 하는데 제가 합니까? 여러분들 축복이 열린 사람, 여러분이 해 보고 압니다. 제가 해 보고 백회가 열렸다고 하지만, 여러분이 해 보면 백회가 열린 것을 알지 않습니까? 그러면 백궁에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뻔한 것입니다. 여러분들 지금까지 어떤 종교들은 그런 것이 눈에 보이지 않지만, 이 하늘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명백하게 눈에 보입니다.
허경영의 에너지와 전세일 박사의 연구
유명한 우리나라 전세일 박사라고, 강남 차병원에 연세대학교 병원 병원장 하시고 차움 센터 강남에 우리나라 제일 유명한 차움 센터 차병원에 있는 차움 센터 원장 하신 전세일 박사님이 계십니다. 그분이 제가 이 에너지가 이상하다고 하여 그분을 제가 고쳐 드렸습니다. 우리나라 의학계에 제자가 어마어마한 사람입니다. 우리나라 박사 중에 한의학, 양의학 다 박사 학위를 가지고 있고, 차병원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유명한 분들은 그분에게 와서 치료를 받습니다. 그 진찰하는 데 1억 7천만 원이라고 합니다. 그 진찰권 하나가 말입니다. 그러니 거기는 아무나 갈 수 없는 곳입니다. 그 원장을 제가 고쳐 주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친합니다. 그 계약서를 한번 띄워 보십시오. 저와 계약을 했습니다. 허경영의 에너지가 그냥 눈으로 한번 쳐다보면 고쳐지는 것, 저것이 어디서 나오는지 우리가 연구하겠다고 했습니다. 그 연구 용역 계약서를 띄워 보십시오. 복잡하게 만들어서 연구 용역 계약만 보십시오. 연구 용역 계약서 나온 것이 있습니까? 이렇게 제가 사진을 보겠습니다. 그러나 정말 저런 일방적인 보도는 문제가 있습니다. 연구 용역 계약서만 한 것이 있지 않습니까? 책자처럼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옛날에 한번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분과 찍은 사진도 있습니다. 올려 보십시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이 에너지로 6년 된 장님을 제가 한번 쳐다보고 고쳤습니다. 영상이 있습니다. 이 사람이 전세일 박사입니다. 이것이 저입니다. 이분들은 유명한 의사들입니다. 세브란스 원장을 지낸 미국 의과대학 교수, 강남 차의과대학원장, 차움 센터 원장입니다. 이분이 통합 치료, 말하자면 현대 의학이 할 수 없는 통합 질환을 다룹니다. 차움 센터 원장 전세일 박사와 함께 하고 있는 양인서, 연세대학교 의대 부교수, 경희대학교 부교수, 차의과대학 교수, 한의대 교수, 의학 박사, 치과대학, 차의과대학 주임교수, 의학 박사, 철학 박사 등 이 사람들이 전부 여기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이분의 양력은 있습니까? 올려 보십시오. 저와 찍은 이 사진입니다. 내려 보십시오. 그래서 제가 이분들을 보내 놓고, 의사 신명을 강남 차움 센터로 불러 허경영으로 병을 치유 받게 한 뒤 영적 치료와 차원의 하늘 우주의 비밀에 대해 강의를 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강의했습니다. 가짜가 아닙니다. 이 사진이 차움 센터입니다. 현대 의학도 이 원장, 세브란스 암센터 원장으로 있었고, 재활 병원장, 세브란스 재활 병원장 하시다가 또 미국의 병원에 계시다가 강남 차움 센터 원장을 합니다. 이분이 한학 박사, 양학 박사 등 여러 가지 학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분이 우리나라 대체의학, 전 세계 대체의학 협회장입니다. 의술 아닌 것으로 고치는 것의 세계적인 권위자입니다. 말하자면 대체 의학 협회 세계 총재 전세일 박사입니다. 대체 의학이라는 것은 현재의 의술이 아닌 비과학적인 것도 포함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전 세계 회장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품을 연구 용역 계약서에 나옵니다. 연구 용역 계약서, 전세일 허경영 도장이 있습니다. 연구 용역 계약서 위로 올려 보십시오. 전세일 사단법인 통합 의학 진흥 연구원, 전세일 회장, 전세일 허경영, 맞습니다. 내려 보십시오. 연구 용역 계약, 허경영을 갑이라 하고 사단법인 통합 의학 진흥 연구원을 을이라 하여 다음과 같이 연구를 합니다. 연구 용역 과제명: NMR을 이용한 물의 구조 및 특성 변화 연구. 용역입니다. 허경영의 사진만 있으면 우유가 이렇게 물이 변화가 오고 썩지 않느냐, 그리고 물을 보고 허경영 사진을 물에다 붙여 놓고 마시면 왜 암이나 이런 것이 사라지면서 엄청난 어떤 특별한 변화가 오느냐, 이런 데에 대해서 이렇게 연구한 것입니다. 왜 물이 몇천억 년 가도 썩지 않느냐, 왜 우유에 허경영 사진 하나만 달랑 붙여 놓으면 이렇게 물과 우유가 분리되느냐, 어째서 이렇게 물과 우유가 이렇게 분리되느냐, 이것을 의학적으로 자기들은 이해가 안 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상온에 냉장고에 안 넣어놔도 수천 년 가도 물과 우유가 분리됩니다. 이것을 플라스틱으로 만드는 가짜 레퍼 소리 내서 한 번만 부르면 영원히 안 썩습니다. 이것은 그냥 썩어 버립니다. 그러면 이것은 왜 이런 물과 계약서, 총 연구 용역비 금 1억 원이 있습니다. 계약은 갑, 을에게 연구 용역 과제를 수행하고, 을이 성공적으로 수행하면 각 관이 권리를 가집니다. 아무 능력이 없는데 교수들이 이것을 하겠습니까? 이 사람들이 실제 제가 교수님은 무슨 병이 있어요? 교수님, 무슨 병이 있습니까? 자기 지병을 어떻게 압니까? 보자마자 제 지병을 허경영 씨는 어떻게 알고 이야기하냐고, 전세일 박사 있는 데서 모 대학 교수를 제가 그 자리에서 고쳤습니다. 영 천만에입니다. 그러니 이상하지 않습니까? 자기들이 회의를 해서 이것을 결정한 것입니다. 연구 용역을 아무한테나 받는 것이 아닙니다. 사단법인 통합 의학 센터 진흥원이 이것은 해봐야겠다고 시작한 것입니다. 이것은 실제 이분들의 프라이버시가 있으니 여기는 흐리게 해 놓았지만, 일단은 사진을 이제 올립니다. 글자만 나오게 말입니다. 어쨌든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이런 의학의 발전을 위해서도 필요한 것입니다. 바꾸십시오. 그러한 사람을 그냥 매도하여 오링 테스트는 호객용이라고 합니다. 사람은 자주 이야기하면 최면이 걸리는데, 여러분들 레벨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처음에 여러분은 얼마였습니까? 100이었습니다. 저에게 봉사하다가 레벨이 올라갔습니다. 100에서 시작해서 지금 레벨이 여러분이 무무무까지 올라왔습니다. 여기 우리 진인 이분은 무무무무까지 올라왔습니다. 나와 보십시오. 작년의 레벨은 무무무무였습니다. 맞습니다. 작년 레벨 무무무무, 작년 레벨 무무무무, 본인이 했죠? 개가 아니죠? 금년 지금 레벨은 무무무무무무무무입니다. 맞습니다. 그럼 이번에 레벨이 무한대로 올라간 첫 번째 사람입니다. 지구에서, 지구에서 80억 지구인 중에서 레벨이 무한대, 무한대, 무한대, 즉 무한대의 무한대, 무한대에 무한대, 무한대에 무한대 단계까지 올라가야 별이 네 개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별 세 개입니다. 지금 말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 한 사람이 지금 나타났습니다. 이것을 제가 마음대로 합니까? 여러분들이 집에 가서 이 사람 레벨을 책정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오링 하는 것이 가짜입니까? 방송에서 그것을 가짜라고 하는데, 그 오링은 가짜가 있을 수가 없습니다. 특히 여러분들이 해 보지 않습니까? 여러분들, 대천사, 대천사가 무조건 이미상 교회 무슨 장로나 절의 법사처럼 그냥 주는 것입니까? 대천사를 받으면 뭐가 다릅니까? 천사가 안 나갑니다. 일반 천사를 주는 천사가 몇 명 들어갑니까? 다섯 명 들어갑니다. 그럼 이 천사는 몇 명의 천사가 들어갔다고요? 백 명입니다. 그 대신 이 천사들은 삐져서 나가는 일이 없습니다. 이 천사에게 한번 물어봅시다. “천사님, 제가 지금 까만 마스크를 했습니까?” 천사님, 제가 지금 까만 마스크를 했습니다. 천사는 외면과 내면을 다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집에서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까만 마스크가 아니라고 합니다. 아무리 힘이 좋아도 안 됩니다. 이것을 가짜로 뗀다, 이런 식으로 방송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집에서 하지 않습니까? 저만 뗍니까? 자 보십시오. “천사님, 그럼 제가 흰 마스크를 했습니까?” 천사님, 제가 흰 마스크를 했습니다. 떨어졌는데도 다시 천사가 들어가라고 안 해도 됩니다. 그런데 일반 천사는 한번 떨어지면 끝입니다. 흰 마스크, 맞다고 합니다. 흰 마스크, 천사님, 제가 안경을 안 썼습니까? 천사님, 제가 안경을 안 썼습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그럼 천사님, 제가 안경을 썼습니까? 천사님, 제가 안경을 썼습니까? 맞다고 합니다. 천사님, 제가 쓴 안경이 쇠로 된 것 맞습니까? 천사님, 제가 쓴 안경이 쇠로 된 것 맞습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안경의 종류까지 천사가 압니까, 모릅니까? 압니다. 색깔을 압니까, 모릅니까? 압니다. 천사님, 제가 쓴 안경이 쇠로 된 검은테 안경입니다. 천사님, 제가 쓴 안경이 쇠로 된 금테 안경입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천사님, 제가 쓴 안경이 플라스틱테입니까? 천사님, 제가 쓴 안경이 플라스틱테입니까? 맞다고 합니다. 천사님, 제가 쓴 안경이 까만 플라스틱입니까? 천사님, 제가 쓴 안경이 까만 플라스틱입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천사님, 제가 쓴 안경이 흰 플라스틱테입니까? 천사님, 제가 쓴 안경이 흰 플라스틱테입니까? 맞다고 합니다. 그러면 이 모든 실상을 압니까, 모릅니까? 압니다. 나이가 지금 몇 살입니까? 62년생입니다. 천사님, 제가 61살입니까? 천사님, 제가 61살입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천사님, 제 나이 60입니다. 천사님, 제 나이 60입니다. 맞다고 합니다. 천사님, 제가 우리나라 사람 중에 키가 큰 편입니까? 천사님, 제가 우리나라 사람 중 키가 큰 편입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천사님, 제가 우리나라 사람 중에 키가 작은 편입니까? 천사님, 제가 우리나라 사람 중 키가 작은 편입니까? 그렇다고 합니다. 천사님, 제가 우리나라 사람 중에 잘생긴 편에 속합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천사님, 제가 우리나라 사람들에 좀 못생긴 편에 속합니까? 못생겼다고 합니다. 천사가 거짓말 합니까? 천사는 거짓말 안 합니다. 진인이라고 해서 무조건 잘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볼 때는 이 사람 얼굴이 상당히 잘생겼습니다. 그런데 천사들이 볼 때는 아주 냉정합니다. 그러나 이분이 백궁에 가면 이런 얼굴입니까? 아닙니다. 이제 되게 좋아질 것입니다. 본인이 원하는 대로 얼굴이 바뀌니, 백궁에서는 본인이 원하는 대로 모습을 바꿀 수 있습니다. 지금은 한 번밖에 못 바꿉니다. 여러분들은 성형을 하고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원하는 대로 얼굴이 바뀝니다. 우리가 백궁에 가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해 보니 대천사가 다 알지 않습니까? 이 대천사는 좋은 것이 나가지 않습니다. 자, 대천사 나가고 일반 천사를 바꿔 보십시오. 천사님, 천사님, 제 안경이 검은테 안경입니까? 떨어졌습니다. 그럼 이제 이분은 대천사가 아니고 일반 천사입니다. 그럼 한번 떨어졌으니 이 천사가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다시 물어봅시다. 천사님, 천사님, 제가 플라스틱 안경입니다. 플라스틱 안경이 맞는데도 능력이 없으니 천사가 가 버렸습니다. 이 천사가 가 버렸을 때는 이 사람이 이정표가 없어, 뭘 물어볼 수가 없는 것입니다. 천사가 가 버렸으니 말입니다. 대천사 다시 들어가라고 하십시오. 천사님, 제가 플라스틱 안경입니다. 맞다고 합니다. 천사님, 제 안경이 플라스틱 안경은 맞는데, 그 까만 플라스틱입니다. 아니라고 합니다. 그럼 하얀 플라스틱입니다. 맞다고 합니다. 이것은 대천사가 들어가니 금방 달라집니다. 이것이 대천사의 가치입니다.
대천사의 가치와 미래 경제
자, 천사님, 제가 LG 주식을 살까요? LG 무슨 기업을 정해야겠지요? LG CNS 주식을 제가 좀 가지고 있습니까?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진짜 가지고 있습니까? CNS,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우리 조카가 다니는, 그러니까 LG CNS 주식을 살까요? 해 보십시오. CNS 주식은 또 괜찮다고 합니다. 삼성 바이오 주식을 살까요? 사도 좋다고 합니다. 지금 이렇게 주식을 사도 좋다고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천사가 사도 좋다는 주식은 사도 되는 것입니까? 손해 볼 일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천사님, 제가 그 코인 주식을 좀 살까요? 지금 사면 안 된다고 합니다. 시장이 좀 불안정하다고 합니다. 그러면 이 대천사를 가지고 주식하는 데 쓰면 아직 완벽합니까, 안 합니까? 완벽합니다. 손해 볼 일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자 보십시오. 여기는 삼성 주식을, 삼성 바이오 주식을 100만 주 살 돈이 없습니다. 자, 천사님, 천사님, 제가 삼성 바이오 주식을 100만 주를 살까요? 생각도 하지 말라고 합니다. 천사님, 제가 삼성 바이오 주식을 한 천 주만 살까요? 살라고 합니다. 그러면 이분의 형편까지 천사는 다 압니다. 당신이 만약에 삼성 바이오 주식을 100만 주 사면 당신 망한다, 위험하다, 모든 것을 다 팔아 가지고는 안 된다고 이렇게 딱 나오고 조금 산다니까 사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천사는 이분 모든 영향을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대천사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대천사 1억 주고 사는 것이 방송에 나오는데 얼마든지 가치가 있습니다. 가치가 있습니다. 이것을 법인이, 정부가, 전 세계인이 이것을 가지고 생활하면 망할 일이 없습니다. 그럼 우리는 가만히 앉아서 어마어마한 소득을 벌어서 국민이 잘 살 수가 있는 것입니다. 국가가 지금 제 대천사를 홍보하여 공장 안 만들고, 석탄 가스 안 만들고, CO2 안 만들면서 전 세계 돈을 벌 수 있는 것이 이 대천사밖에 더 있습니까? 미국의 양자 컴퓨터, 양자 컴퓨터가 얼마나 대단하냐 하면은 일반 컴퓨터가 100억 년 걸릴 것을 몇 천만에 해냅니다. 그런 양자 컴퓨터가 있지 않습니까? 그 양자 컴퓨터보다 몇 천억 배 무서운 것이 이 대천사입니다. 그것이 컴퓨터로 있지 않아서 그렇지, 그 양자 컴퓨터는 가 보면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그것은 컴퓨터 수백만 대, 수천만 대를 갖다 놓은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어떤 수리 계산을 집어넣으면 몇 백 년 걸릴 것을 단번에 나옵니다. 그런데 허경영의 이 대천사를 우리가 만약에 수출한다면, 우리나라는 돈방석에 앉을 것입니다. 그럼 제 재산 가치, 제가 가진 대천사 가치는 80억 개만 있습니까? 무한대로 있습니다. 그럼 이것을 제가 외국에 수출해서 우리 국민들이 나중에 선전해서 이것을 팔면, 야, 한국에 가서 대천사를 가져와야 미국의 월가가 돌아간다고 할 것입니다. 하루아침에 영국 재벌이 200억 손해 봤다고 주식 가지고 자살해 버렸습니다. 뉴스에 나왔습니다. 그런 사람은 양자 컴퓨터를 가지고 할 수 없으니 원체 가격이 비싸니 뭘 해야 합니까? 들고 다니는 포켓 무한 컴퓨터, 그 대천사를 가져야 합니다. 사람만 하나 있으면 됩니다. 대천사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이번에 주식이 회사 주식을 살까요, 사지 말까요? 여자가 하나 나타나는데 이 여자하고 결혼을 할까요, 하지 말까요? 그럼 이것은 양자 컴퓨터에서도 나올 수 없는 것입니다. 제가 오늘 LA를 가는데 비행기를 타기가 조금 이상한데 날씨도 안 좋고, 이 비행기를 타도 목적지까지 무사히 갑니까? 간다고 합니다. 그럼 비행기 타고 있어도 하나도 겁이 안 납니다. 비행기 안에서 일어날 모든 일을 다 알려주니 말입니다. 제가 지금 타는 비행기가 LA 공항에 무사히 착륙합니까? 무사히 착륙한다고 합니다. 난기류에도 아무 상관 없습니까? 상관없다고 합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 대천사가 타지 마라, 이번에 LA 가지 마라, 날짜 바꿔라 하면 바꿔야 합니다. 좋지 않습니까? 이것 없이 생활하는 사람은 불쌍한 것입니다. 그러다 그냥 막 가야 합니다. 비행기 타다가 죽으면 죽는 거고, 가다가 교통사고로 죽으면 죽는 거고 막 갑니다. 이런 것을 대천사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 제가 지금 동생 결혼식에 갈까요, 아니면 저기 우리 상관 초상집에 가야 합니까? 어느 쪽으로 갈까요? 시간이 같습니다. 그럼 천사에게, 대천사에게 물으면 좋은 답이 나올 것입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지금 우리 회사 사장님 생일에 가야 하나, 아니면 누구 친구 초상에 가야 하나 애매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우선순위를 대천사가 알려주는 것이 최고입니다. 5만 가지입니다. 손자 등록금을 먼저 줘야 합니까, 아니면 제 아들 저것을 먼저 줘야 합니까? 물어보면 나옵니다. 먼저 해야 할 것을 말입니다. 제가 축복을 먼저 줄까요, 손자 축복을 먼저 줄까요? 모든 것은 일반 천사 가지고는 어렵습니다. 천사가 자꾸 나가니 말입니다. 대천사가 좋은 것입니다. 그러면 이 1억짜리를 무한대로 가지니 제 재산이 얼마입니까? 제가 부자들에게 1억 안 받습니다. 10억 받을 수도 있습니다. 가격도 정해져 있는 것이 없습니다. 정부에서 그것을 가격 비싸다, 싸다 할 수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미국에 필기체가 와서 그 대천사를 좀 하나 사겠습니다 하면, 500억 정도 주시오 할 것입니다. 정부에서 야, 너무 비싸다 이럴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까? 많이 받아라, 허경영 씨 많이 받아, 미국 놈 돈 많이 받아 와 할 것입니다. 이 얼마나 좋은 장사입니까? 이 나라를 살릴 사람이 지금 와 있는 것입니다. 그런 대통령입니다. 청와대에 앉아서 제가 무엇을 하겠습니까? 불러와, 외국 재벌들 불러와, 야, 대천사 너 200개 가서 팔아, 너 저 나라 가서 500개 팔아 할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돈이 그냥, 그것이 한번 소문이 나면 대천사를 사라고 할 것입니다. 전 세계 재벌이 우리나라로 몰려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세계를 쥐고 대통령이 세계를 쥐었다 놨다 하게 됩니다. 또 하나 알아두십시오. 대천사 전 세계 다 팔아먹고 제가 조용히 화장실에 앉아서 전 세계 대천사 다 없어져라 하면 다 없어집니다. 그러니까 제 마음대로 전 세계 대천사를 다룰 수 있습니다. 조금 전에 이분에게 일반 대천사를 바꾼 것을 보셨죠? 제 말 한마디면 이 대천사들은 꼼짝을 못 합니다. 가짜가 아닙니다. 그런데 저를 일반인으로 여러분이 보는 한, “야, 허경영 이상한 놈이야. 저 왜 저러지? 저 왜 돈을 받지?” 한심한 생각입니다. 영성 산업을 해야 굴뚝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석탄, 연탄 떼던 시절 생각 버리십시오. 이제는 굴뚝 없이 돈을 벌어오는 것이 대한민국입니다. 전 세계 돈 벌어오는 것을 굴뚝 없이 제가 다 가져올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를 홀대하는 사람들은 원한 시한적인 것입니다. 정말 미래를 내다본다면 정말 허경영이 가지고 있는 이 재산 가치는 무한대입니다. 돈으로 따지면 무한대입니다. 무궁무진합니다. 80억 명에게 한 개씩 팔아도 그것에 무한대로 대천사가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대천사 받은 사람이 잊어버린 사람 있습니까? 대천사를 주었는데 대천사 이것을 배신하고 잊어버려도 명찰을 잊어버려도 대천사를 잊어버립니까? 영원히 안 잊어버립니다. 그런데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이 대천사의 소유권을 제가 인정해 줍니다. 제가 있는 동안 말입니다. 이분이 와서, “신인님, 제가 돈이 없어서 이 대천사를 좀 팔아야 하는데, 다른 사람에게.” 이해가 가죠? 그러면 이 사람에게 1억짜리를 줍니다. 다른 사람이 가져가면 팔아줄 수가 있습니다. 이것은 가격이 있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다른 사람에게 대천사를 좀 팔아주시오, 나 생활이 너무 어려워졌어요 하면 대천사를 팔아주는 것입니다. 제 마음대로 명의를 바꿔 버립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오면은 재산입니다. 이것을 방송에 다로 이야기합니다. 이런 것을 주는 사람이 한반도에 온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고, 참, 대천사를 원망하지 마십시오. 분명히 대천사가 좀 그렇다고 합니다. 대천사가 키가 좀 작다고 했지만, 백궁에 가면 키가 없으니 걱정하실 것 없습니다. 위로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방송에서 저를 예사로 보는 것은 저를 전혀 모르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 사람들이 유튜브를 좀 보고 취재하기를 바랍니다.
언론의 허경영 죽이기와 진실
블루는 기사 한 건을 올려 보십시오. 블루가 오늘 아침에 올라온 것, 짤막한 것만 올려 보십시오. 소리를 키우십시오. 제가 세계 제일 부자입니다. 우주에서 제일 부자입니다. 이 영상이 언제 영상이냐 하면, 블루입니다. 조금 전에 그것이 알고 싶다의 거짓 방송, 음해 방송을 제가 봤습니다. 그 방송 보기 이전에 지지자분들께서 그것에 관해서 방송이 나오는데 어떠냐는 질문들이 있으셨습니다. 김김 님입니다. 오늘 그것이 알고 싶다 나오시네요. 눈물 표시. 제가 그래서 뭐라 했냐? 제대로 홍보해 주겠네요. 보나마나 또 할머니 할아버지 몇몇 인터뷰하고 그게 다인 마냥 하겠지요. 일단은 엄청난 홍보 효과가 됐습니다. 블루가 던진 질문은 그것입니다. 허경영 관련 영상을 보시게 되면 그 모든 의혹들이 다 해소될 것 같다고 합니다. 대선 후보자 아닙니까? 지금 대선이 100일도 안 남았는데 대선 후보를 불렀으면 그 사람의 정책에 대한 방송은 왜 안 해 줍니까? 허경영이 만들었던 이 삼상 정책,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하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한다. 그리고 본인은 대통령 급여도 안 받는다. 왜 이런 얘기는 방송에서 안 해 줍니까? 그리고 모든 후보들이 허경영의 공약들을 지금 다 따라하고 있다는 것, 왜 이런 것은 얘기를 안 해 줍니까? 허경영 지지자들이 할머니 할아버지 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블루처럼 이렇게 젊은 사람들도 있고요. 의료인 연합회 220명, 여기 병원 원장 선생님들, 대학 교수님들 중간에 막 껴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왜 이런 분들한테 인터뷰 안 하고 왜 자꾸 시골에 있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찾아가서 인터뷰합니까? 잘못됐습니다. 의도가 다분히 보입니다. 제일 먼저 의사들한테 물어봐야 합니다. 한심한, 말하자면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가서 얼굴 가려놓고 그 사람들이 하는 액션, 무슨 연출인지, 액션인지 우리가 어떻게 압니까? 시나리오대로 읽는 것인지 말입니다. 그렇게 익명으로 가지고 후보를 비난합니까? 있을 수 없는 거짓말인데다가 있을 수 없는 보도를 한 것입니다. 그들이 후회할 때가 곧 돌아올 것입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의 의도가 제가 하늘에서 와 있는 누구라는 것을 제발 좀 눈치채기를 바랍니다. 제가 방금 대천사 주는 것을 보셨죠? 대천사를 가지고 있는 돈을 계산하면 지구 열 개를 가져와도 모자랍니다. 어마어마한 허경영을 여기 앉아서 트럼프를 없애버릴 수도 있고, 여기 앉아서 러시아 대통령을 쓰러뜨리기도 할 수 있습니다. 제 마음대로 아닙니까? 수백만 명이 쳐들어와도 눈만 깜빡해 버리면 전부 다 힘이 다 빠져버리고 방아도 못 당기는, 그렇게 사람을 바꿔 버립니다. 영적으로 그런 사람이 여기 있는데 어떻게 세상을 살아갈 자들이 이름을 내놓고 허경영을 모욕합니까? 허경영이 마음을 잘못 먹으면 어떻게 되는지 아십니까? 어떻게 그렇게 멀쩡한 사람을 그렇게 덮어씌워서 거짓말을 합니까? 저를 노하게 하는 것은 어떤 변화가 온다는 것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여기서 제가 트럼프를 떨어뜨리게 할 수도 있고, 트럼프에게 어떤 능력을 행사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제가 여기 앉아서 저 달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런 사람이 누군지는 눈치채야 합니다. 제 발바닥에 있는 꼭 점을 봐야겠습니까? 제가 누군지 알면, 대한민국의 이 종교 믿는 사람, 전 세계 종교 믿는 사람들이 전부 포복 고개를 못 듭니다. 제가 누군지 알면 보입니다. 의도가 말입니다. 청소년 지지자들도 만나보고, 저렇게 전문직에 있는 지지자분들도 만나보고, 또 할머니 할아버지도 만나보고 이렇게 얘기를 해야지, 무조건 노인들만 찾아가서 모자이크 처리하고, 그렇게 모자이크 처리한 사람들이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고용한 연기자들인지 아닌지 시청자들이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허경영이 부시 대통령 초청에 가지 않았다,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고 했는데, 이것은 허위 사실이 아닙니다. 허경영 주위 사진을 올려 보십시오. 검찰에 조작 수사가 실제 드러났습니다. 뉴스에 다 나왔습니다. 실제로 허경영 맞죠? 이 사람이 누구입니까? 청와대 경제수석입니다. 이분이 송길성 전 전경 에스케 회장인데, 전경 회장 자격으로 와서 부시 파티에 참석했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부시 파티에 옷을 같이 입었습니까, 안 입었습니까? 입었습니다. 같이 이렇게 서 있습니다. 여기가 부시입니다. 여기가 우리가 이 파티장입니다. 여기서 이렇게 셋이 서 있습니다. 이 미 공화당 의장이 송입니다. 허경영이 미 공화당 의장 부시와 공동 의장입니다. 그 사람의 부인입니다. 이 내에서 서 있습니까, 안 서 있습니까? 여기가 워싱턴 유니언 스테이션 파티장입니다. 그 파티장 안에서 보면 천장이 한 5층이 보입니다. 오페라 극장처럼 쭉 보입니다. 그 안에 맞습니다. 여기가 유니언 스테이션입니다. 그런데 제가 이것을 또 정해준 사람이 누구입니까? 백성 모자 회장인 의장입니다. 그럼 그 사람이 방송에 진술한 것을 보십시오. 내려 보십시오. 부시 대통령 내려갑니다. 앞에 쪽으로. 뉴스 다 나왔습니다. 제목 나온 것, 제목 더, 아니 이것은 제목 블루가 한 것,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고용한 연기자들인지 아닌지, 시청자들이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까? 허경영이 부시 대통령 초청에 가지 않았다,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고 했는데 이것은 허위인데, 허경영 죽이기 검찰 조작 수사 실제 드러나 언론 보도에 나온 것입니다. 그 제목을 보자는 것입니다. 허경영 죽여라, 조직 조작 수사 실체 드러나. 맞습니다. 그냥 저를 조작해서 집어넣는 것입니다. 사실 아닌 것, 허경영 죽이기 검찰의 조작 수사 실제 드러나. 이 뉴스 다 나왔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부시 대통령을 만나고 왔던 그 사진들 다 있는데, 이런 사진들은 방송에서 보내주지 않습니다. 절대 안 내보냅니다. 합성된 사진만 방송에서 보여줍니다. 합성된 사진만 말입니다. 그것은 방송에서 방송국에서 내보내려고 허경영이 하고 이리 왔다 이렇게 내보내는 사진, 그런 사진 있지 않습니까? 방송에 허경영과 부시 이런 식으로 내용 보시면 이렇게 많습니다. TV 조선 허경영 죽이기, 도대체 무엇이 그리도 두려운가. 뭔가 두려운 것이 보입니다. 이 썩은 언론들과 썩은 기득권층들은 정신 교육대에 가려고 하니 이제 무섭겠지요. 기득권들의 허경영 죽이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아는 사람들은 이것을 다 압니다. 허경영 박근혜 결혼설 취재 기자 단독 인터뷰, 허경영 죽이기 위한 조작 수사였다. K 기자는 공공 경찰서 모 형사에게 나에게 허경영은 구속될 사람이고 정치 인생 끝장난 사람이라고 말하면서 법정에서 양형을 적게 받으려면 총재가 신문 제작에 직접 개입한 것으로 진술해야 한다고 강요했습니다. 이런 얘기는 저는 맨날 매치를 저 기자한테 옛날에 저를 잡아낼 때 저 기자한테 계속 경찰에서 잠을 안 재우면서 허경영이 시켰다고 좀 해 달라고 하여 저 사람이 사인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구속되면 신문 기사를 제가 쓰라고 했다고 합니다. 제가 박근혜 하야 이것을 해야 나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의자를 해 준 것입니다. 그래놓고 저를 뭐 한다고 조작설 했다고 이렇게 말을 하니,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신문 기사 자기가 알아서 썼는데 허경영이 쓰라고 해서 썼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박근혜와 결혼한다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덮어씌웠습니다. 그래서 제가 들어갔는데, 그것이 상습적으로 계속 집어넣으면 되겠습니까? 국민들이 이제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그만한 조직이 만들어져 있다는 말입니다. 믿지도 않습니다. 그때 이 K 기자는 모 경찰서 형사는 이 보십시오. 아주 그냥, 그는 경찰에서 최초 진술할 때 공범으로 지목된 김모 씨가 신문 제작과 관련 허경영 씨는 모르는 일이며, 허경영 씨를 좋아했기 때문에 신문을 제작한 것이고, 또 결혼설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언론에서 다뤄 사실인 줄 알았다고 진술했으나, 맞습니다. 이 사람들이 박근혜 결혼설을 왜 신문에 때렸냐, 제가 해서 때렸다고 이렇게 몰아간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 뭐라 그는 경찰에서 최초 진술할 때 공범으로 지목된 김모 씨가 신문 제작과 관련 허경영 씨는 모르는 일이며, 허경영 씨를 좋아했기 때문에 신문을 제작한 것이고, 또 결혼설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언론에서 다뤄 사실인 줄 알았다고 진술했으나 조작 영장을 발부하겠다는 협박에 진술을 번복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허경영은 그런 말 한 사실이 없는데 기자들이 자꾸 그런 보도가 나오니까 자기도 이것을 썼다, 그런 소리가 들리니까 어 그래가 썼는데 마치 허경영이 쓰라고 해서 썼다 이렇게 진술을 할 수 없이 안 보내 줘 가지고 며칠 계속 그것을 반복하더라도 할 수 없이 해 주고 빠져나왔다는 소리입니다. 양심 선언을 한 것입니다. 이것이 언론사에서 나온 기사입니다. 이해가 가죠? 제가 왜 감옥에 갔는지 알겠죠? 한 사람의 기자가 어떤 말을 했죠? 번복했죠? 그것이 여기에 나옵니다. 이 블루는 이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전부 다 알고 있습니다. 제가 실은 보도 안 하고 예전에 의혹을 품었던 것에 대한 해명은 이미 끝난 상황인데도 진실을 알려주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허경영 직업이 정치인이고 가수고 뭐였다고 하는데 제가 그때 이것도 올려 놓았습니다. 억울하게 옥살이를 하고 나서 기부도 하고, 그다음에 가수를 할 때 학생들을 찾아다녔습니다. 미안한 노래를 불러주고 같이 환호하고 열광하면서 어떤 대화를 했냐면서까지 말입니다. 우리는 좀 더 마음을 크게 먹고 대한민국을 제가 미래로 만들 때 여러분 제가 어디 있는지 알죠? 여러분들은 절망하면 안 됩니다. 대통령에 나와서 인기는 인터넷에서 1위였지만 오늘날 갑자기 한쪽으로 사라졌습니다. 그 사라져서 무엇을 했죠? 콜미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면 저는 나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절대로 여러분은 절망하면 안 됩니다. 어떤 환경에서도 허경영은 죽지 않습니다. 그리고 누구도 원망해서는 안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 원망해서는 안 됩니다. 저보다 더 연약한 환경은 없습니다. 그 대통령 후보가 갑자기 깜깜한 곳으로 갔습니다. 거기서 저는 슬픈 음악을 만들었습니까? 즐거운 음악을 만들었습니까? 즐거운 희망의 음악을 만들어서 오히려 저를 위로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학생들과 국민을 위로하려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개인의 실망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남을 위해서 살아야지, 개인이 살다 너무 비참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제 국민을 위해서, 이 나라를 위해서, 제가 여러분의 건강을 위해서 미래를 만들었습니다. 저 말도 제가 감옥에서 나와서 첫 번째 한 말입니다. 저 말을 애들한테 할 때 제가 억울하게 옥살이 한 것 맞죠? 1년 반 동안 말입니다. 그래 가지고 나와서 감옥에서 만든 노래를 부산 전국에, 저 날이 대전에 무슨 대학에서 공연하고 부산에 도착하니까 밤 9시에, 밤 9시부터 10시까지 저 공연을 하는데 몇만 명이 모였습니다, 운동장에. 그래서 저를 얼마나 기다리고 있는지, 부산에서 내려가는데 시간이 걸리니까 아주 그냥 대구, 대전 무슨 대학에서 끝나고 가는데 늦어 가지고 난리가 아니었습니다. 그래 갔더니 밤인데도 새카맣게 앉아 있었습니다, 그냥 깜깜한데. 그러니까 부산 시민들도 많이 들어와 있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거기서 공연하는 것입니다. 노래 부르는 것은 저 혼자입니다. 그 대신에 이제 그 중간에 코러스 하는 사람, 코러스 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둘이서 부르러 갔는데, 제가 이제 은하철도 999 등 노래 여러 개를 불러야 하지 않습니까? 그래 그것을 부르는데 저 애들이 얼마나 환영을 해 주는지, 허경영이 억울하다고 막 난리가 났었습니다. 그러니까 제 인기가 그냥 전국을, 제가 저 때 감옥에 나와서 노원역에 갔을 때 안철수, 이준석이 유세하고 있는데 한 5천 명 모인 애들이 제가 밥 먹으러 왔다는데 유세장이 문 닫았습니다. 본인이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앞에서 붙으려고 합니다. 언제 그런 애들이 왔는지 한 5천 명이 합쳐졌습니다. 그런데 안철수, 이준석은 유세하다가 그냥 고당을 맞아 버린 것입니다. 그때 제 인기가 어느 정도입니까? 지금은 그때보다 더합니다. 그런 사람을 어떻게 건드려 보겠다 소용 없습니다. 보시다시피 저런 진실을 알게 됐을 때, 아, 이 사람이 정말 국민을 생각하는 사람이구나라는 감탄에 의해서 저 사람을 지지하게 되는 것인데, 무슨 종교 단체에 빠진 사람들 마냥 이상한 헛소리를 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감옥에서 그렇게 억울하게 옥살이 하고 나서 무엇입니까? 지지자들이 보내준 영치금으로 출소하자마자 소아암 재단에 가서 기부를 했지 않습니까? 왜 이런 얘기는 방송을 안 해 줍니까? 지금 거대 양당에 이재명, 윤석열은 군 면제입니다. 이런 사람이 무슨 국방의 의무를 다 하고 무슨 국방을 나라를 지킵니까? 허경영은 여러분들 일부러 얘기를 안 한다고 합니다. 본인이 군대 참전했다는 것을 그 두 후보들이 민망할까 봐 먼저 얘기를 안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렇게 안철수가 먼저 얘기를 하니 해명만 한 것입니다. 2002년 대선 때 이미 모병제를 얘기했었는데 지금 심상정은 모병제를 얘기하고 있습니다. 모든 공약들이 허경영이 예전에 얘기한 것이 지금 현 시세에 맞아 떨어지기 때문에 이 사람은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구나, 거기에 대한 지지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은. 그런데 어디다 대고선 지금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합니까? 그것이 알고 싶다. 이런 데서 이 교가 대선 후보들 있는 이런 자리에 아, 나 잡아 가십시오, 나 사이비 교주 잡아 가십시오 하고 이 자리에 등장을 합니까? 그러니까 걔네들이 얘기하는 상식은 말이 앞뒤가 안 맞습니다. 어떤 주장을 하려면 아, 원인이 있어서 결과가 있구나, 이것이 나와야 하는데 허경영이 사이비 교주면 돈을 모읍니다. 사이비 교주가 사람들을 현혹시켜서 돈을 모았다. 그럼 그 돈을 가지고 호의호식해야지. 허경영은 술도 안 하고, 담배도 안 합니다. 그리고 고기를 안 먹습니다. 채식을 합니다. 그러면 그 많은 돈을 가지고 뭘 할까? 여기에 대한 결과가 없습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는 세금 낸 것이 제일 많이 나간 것이 세금입니다. 그다음에 선거한 것, 하늘궁 지은 것, 그다음에 선거한 것, 선거한 것이 세 번째입니다. 하늘궁 짓는 것, 땅 산 것이 엄청납니다. 이것에 다 들어갔습니다. 그다음에 선거한 것, 이것이 없습니다. 그다음에 융자를 받아서 많이 샀으니 은행 이자 내는 것, 그냥 자동차, 이것 하나 있더라고요. 롤스로이스 6억짜리. 6억짜리 차를 타고 간다. 6억짜리 차 타면 안 됩니까? 예전에 어떤 대기업 회장이 나와서 한 얘기가 있습니다. 자기가 비싼 차를 타는 이유는 자기한테 딸린 식구들이 있는데, 가족들의 생계가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나는 비싸지만 안전한 차를 탄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언론과 기득권에서 허경영을 죽이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대선 활동을 하고 할 때 이것이 무지무지하게 바빴습니다. 선거가 저 혼자 뛰니 말입니다. 그때 사람이 많지 않았습니다. 서울에서 부산을 두 시간에 주파하고 막 이랬습니다. 밤에, 밤 2시 3시에 차가 없을 때 갑니다. 그렇게 하는데 차가 그때부터 최고로 안전한 차가 그 당시는 벤츠였고, 지금은 롤스로이스입니다. 그래서 한 20년 전부터는 롤스로이스를 탔습니다. 벤츠는 프레스기에 할 때 딱 들어가면 납작해져 버리더라고요. 롤스로이스는 프레스기에 못 들어갑니다. 아무리 눌러도 이것이 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하냐? 해체, 차를 하나하나 뜯어내야 합니다. 차 골조 안에 이런 비싼 차 모양이 있습니다. 그래서 롤스로이스는 프레스기에 못 들어갑니다. 유일하게 용접봉으로 뜯어내야 합니다. 토막토막 잘라냅니다. 그런 차입니다. 럭셔리 수천 대가 가서 들이받아도 차 모양이 안 바뀝니다. 그래서 제가 서울에서 부산까지 두 시간씩 달릴 때 차가 급하니까 선거 때 말입니다. 제가 벽 뽑는 것을 다 확인해야 합니다. 그때 옛날에 사람이 없지 않습니까? 제가 어마어마하게 고생했습니다. 저는 주로 날아다닌다고 합니다. 날아다니는데 몇 번 전복했습니다. 몇 번 전복했어도 멀쩡합니다. 그것이 만약에 롤스로이스가 아니었으면 신이 좀 다치겠지요. 여러분들, 제가 신이라고 하는 것은 저를 제일 낮춘 것입니다. 인간 세상에 와 있으니 사람 인자를 붙이지, 인자가 필요 없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래도 몸을 가지고 있으니 다칠 수가 있습니다. 저 밥도 먹어야 하지 않습니까? 인간의 몸을 가지고 있는 한계가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제가 억울합니다. 상당히 말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모를 것입니다. 제 답답한 것을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부잣집에 있다가 거지같이 한번 살아 보십시오. 답답하지 않습니까? 저 백궁에 있는 사람이 지구에 와 있으니 이것이 얼마나 답답합니까? 마치 손, 손발이 묶여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좋은 차를 탑니다. 그리고 또 정주영 회장 아들이 그랜저를 타고 퇴근하다가 정주영 회장 자기 회사의 차에 트럭에 깔렸습니다. 현대제철, 현대 제철인가 현대 철강인가 있습니다. 그 사람이 울산에서 밤에 퇴근하여 올라오다가 고속도로에서 현대 제철 철강 싣고 가는 트럭 그 밑에 차가 들어가 버렸습니다. 뒤에서 들어갔습니다. 뒤에서 들어갔는데 차가 뒤에 브레이크를 밟으면서 운전수가 졸다가 브레이크 밟으면서 그 트럭 밑으로 기어 들어간 것입니다. 그것이 그 회사 사장이 그 차에 깔린 것입니다. 그 트럭에 말입니다. 정주영 씨 아들입니다. 몇 살이었지만 위에 형입니다. 상속자입니다. 현대제철이 회사 크지 않습니까? 그 철강 실어 나르는 차 밑으로 차가 깔린 것입니다. 그런데 그 운전수는 그 큰 철강을 싣고 가니 차가 불난 것도 모릅니다. 뒤에 불났습니다. 이것이 어떻게 되냐 하면 차가 브레이크를 밟으면서 들어오니까 납작해져 가지고 들어와 가지고 브레이크를 밟으면 차가 탁 튕겨 버립니다. 그래 가지고 끌려가는 것입니다. 불이 난 채 말입니다. 차 안에서 불이 나서 끌려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운전수는 다 탈 때까지 몰랐습니다. 나중에 보니까 차 밑에 차가 새까맣게 타 가지고 끼어 있는 것입니다. 계속 끌려간 것 아니겠습니까? 그 사이에 화장이 됐습니다. 그것이 정주영 회장의 맏아들입니다. 그렇게 정몽구 씨의 형님이 그렇게 돌아가셨습니다. 그러니까 그랜저는 현대에서 만든 차입니다. 그것이 만약에 롤스로이스였으면 그런 일이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체면 따지고 뭐 따지고 이러다가 제가 하고자 하는 일을 그르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러니까 차, 뭐 그 차에 대해 차하고 집은 돈을 아끼지 않아도 되는 것입니다. 돈 있는 사람들은 목숨 하나입니다. 여러분들 미국 가려면 몇천억짜리 비행기 타고 가지 않습니까? 국산 비행기 만들어서 타고 가지, 왜 타고 갑니까? 안전하라고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롤스로이스 타는 것은 제가 놀러 다니자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업무용으로 안전한 것입니다. 또 저를 해치려고 하는 사람, 제 방 하늘궁 방 저 누가 도끼를 가져와서 유리를 깨 놓았습니다. 딱 3일 전에 저 방 제 안방 저것을 부수다 못 부쉈습니다. 제가 자는데 그것을 부쉈을 것입니다, 아마. 그런데 아무도 못 봤습니다. 지금 유리가 깨진 그대로 있습니다. 저 문창 이렇게 창살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제가 자는 방을 도끼로 부수다 도망간 것입니다. 지금 유리가 파편이 방으로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그러면 제가 안전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안전해야 합니다. 밤중에 몰래 들어온 것입니다. 울타리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저 CCTV 조사하고 있습니다. CCTV 조사하고 있는데 이런 사태 때문에 안전한 것이 좋습니다. 노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제가 대통령 이대로 나가면 대통령이 될 수가 있습니다. 지금 이름 없는 국회의원도 하나도 없는 당 후보가 국회의원 여섯 명 있는 심상정을 따돌렸습니다. 국회의원 세 명 있는 안철수도 따돌렸습니다. 이것은 이벤트로 보는 것입니다. 이대로 놔두면 급상승에 올라갑니다. 좋은 것을 타야 합니다. 무엇이 있는데요? 도박을 했습니까? 아니면 윤석열 와이프처럼 주가 조작을 했습니까? 이런 의혹 있지 않습니까? 지금 대장동처럼 민간 사업에 줘 가지고 막대한 이득을 국회의원들한테 챙겨 줬습니까? 나라 살리고 국민 살리겠다고 지금 그 선거에 뛰어든 것 아닙니까? 맞습니다. 이 사람들은 우리 세금 가지고 정치를 하는 것이고, 허경영은 유튜브 강연에서 그 강연비, 그 수익으로 선거하는 것입니다. 누가 더 나은 사람입니까? 세금 낸 것을 이야기 안 합니다. 세금 낸 것을 잘 모릅니다. 거둔 돈의 절반은 세금으로 나갑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PD 저를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 진짜로 말입니다. 결론이 없는 방송을 왜 하는 것입니까, 도대체? 그냥 무작정 그냥 음해 방송을 하는 것 아닙니까? 선거 때는 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원래가. 그리고 나와 있는 전문가라는 교수나 심리학 교수나 이런 얘기를 합니다. 사실이 아닌 것도 사람들한테 계속 얘기를 하면은 사람들이 세뇌당한다고 합니다. 이것이 무슨 말 같지도 않은 얘기입니까? 그럼 저는 왜 이재명 말에는 이재하, 윤이 그렇게 많이 나오는데 왜 저는 사람들을 지지하지 않을까요? 세뇌가 왜 TV 안 나오고 언론에서 잘 보여주지도 않는 허경영을 지지할까요? 여기에 대한 의문은 없습니다. 그리고 지지율이 지금 허경영이 3위, 거의 3위로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사이비 교주다? 안철수하고 심상정은 무엇이 됩니까? 심상정은 국회의원이 여섯 명입니다. 안철수가 그 절반, 세 명입니다. 그럼 저런 사람들이 허경영에게 게임이 됩니까? 지금 이것은 벤입덕 회원들이 있는 것도 중요하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이준석은 국회의원이 없는데도 당대표가 됐습니다. 이 시대가 지금 무슨 시대입니까? 역성혁명 시대가 와 있습니다. 이제는 서열 안 따집니다. 여야 안 따집니다. 밑에 말단이 여야를 제쳐 버립니다. 이 역전이 이번에 제일 재밌는 게임입니다. 이 여론조사에서 게임이 된다면, 이것은 세상에 재미없는 투표입니다. 무명의 허경영이 올라와서 대통령으로 당선될 때, 나중에 대통령 선거 끝나고서 뚜껑 딱 열 때 그것이 말세의 허경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야, 에라 모르겠다, 이놈도 이 사람이나 저 사람이나 되면 한 통속이다. 서울대 선배야, 다 정치 선배야. 여의도 판에 있는 자들은 똑같습니다. 그러니 국민은 여당이 야당 되고, 야당이 여당 되면 좋은 줄 압니까?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교대로 해 먹는 것이 서로 서로입니다. 여야가 서로 대통령 되고 하는 것은 이 게임일 뿐입니다. 바뀌는 것이 없습니다. 새로운 저 같은 사람이 나타나야 나라가 바뀌는 것입니다. 만도 못한 사람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두 사람은 지금 그것이 알고 싶다가 허경영에게 오히려 홍보 효과가 되는 것이고, 여러분들이 두 사람이 기분이 나빠야 하는 상황입니다. 여러분들. 그러니까 이번 방송에 대해서 블루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저는 예전에 방송하는 방송을 보고 허경영이 사람이 제 내리에 박혀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최근 들어서 이제 유튜브나 이런 것을 보다가 아, 허경영이라는 사람을 제가 잘못 오해하고 있었구나라는 생각을 해서 열렬 지지자가 됐기 때문에, 그래서 여러분들이 안티가 팬으로 바뀝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안티였던 안티가 팬으로 바뀌는 시간이 갈수록 짧아집니다. 대선 때 딱 2월 13일, 14일이 후보 등록합니다. 하고 나면 그때부터 대통령 후보 토론이 시작됩니다. 그것을 진검승부라고 합니다. 그때가 선거를 3월 9일을 앞두고 정확하게 20여 일 앞선 것입니다. 그 사이에 운명이 결정되는데, 그때 TV 토론을 하지 않습니까? 그때 제가 나타나면 게임 끝입니다. 그런데 12월 초에 4.7%, 4.4%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5%대는 무난히 나오겠지요? 저는 그들과 마주 앉는데, 이것을 이들이 방해하려고 할 것입니다. 지금 방해 공작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의 의지에 달렸습니다. 이것을 돌파해야 합니다. 저는 방송처럼 제 사익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혼자 살려면 간단합니다. 제 아는 기업체에 가서 천만, 천사 하나 주고 한 2, 30억 받으면 밥 먹고 사는 것은 걱정 없는 사람 아닙니까? 그런 사람 많습니다. 안 할 뿐이지. 제가 조금만 고개 숙이면 몇백억 만드는 것은 할 수 있습니다. 안 합니다. 여러분들의 피가 섞여야 합니다. 없는 어려운 사람들의 그 피눈물 나는 돈이 섞여야 그것이 힘을 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 피 묻은 그 피 같은 돈이지만, 여러분들의 피 같은 돈이 모여서 제가 대통령을 나가야 바람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방송은 여러분의 피 같은 돈을 제가 가져와서 호의호식하고 제가 노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하늘궁 여러분 노후에 다 있을 곳입니다. 그리고 또 제가 나가서 그 남는 것 세금으로 다 내고 있습니다. 그다음 거기서 좀 남는 것 가지고 대선에 나가서 국민 전체를 살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그 말은 완전히 정반대로 제가 무슨 사익을 취하는 것 마냥, 세금 낸 것 쏙 빼버립니다. 이런 양심적인 세금 납부 1위 정치인 중에, 지난번에 말입니다. 오늘의 이런 방송은 사람들로 하여금 다시 허경영을 다시 바라볼 수 있게끔 하는 계기가 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차피 지지율이 올라오기 때문에 상식이 있는 사람이면 “어, 저렇게 욕하는데 왜 허경영 지지율이 안철수, 심상정보다 높지? 좀 알아봐야겠네.” 여러분들을 보니까 뭐 자식이 3억에 대출을 받아서 가출했다는데 그 돈을 허경영에게 줬다는 증거는 없습니다. 자기 자식이 도박을 해서 가출할 수도 있는 것인데, 기존에 그 사람이 가출하던 시점에는 우리는 돈 안 받았습니다. 이제 한 2년 됐죠? 이것 전부 거짓말입니다. 허경영 지지자였다, 허경영에게 줬다고 이런 말 같지도 않은 얘기를 하고 있는데, 허경영 여러분 유튜브 허경영 강연을 보면 이것 토요일, 일요일 6시마다 실시간으로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강연에서 방송 사고 날 수 있습니다. 지지자가 여기에 계란 던지고 막 투척하고 난리가 날 수 있는데, 어떻습니까? 여러분들이 얘기 들어보면 “아, 이 사람 진정으로 나라 위하고 국민을 위하는 사람이구나”라는 그런 마음으로 지지하는 것인데, 뭐 자꾸 이상한 그런 음해 방송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전혀 씨알도 먹히지 않습니다.
독립적인 정치와 불공정한 선거 제도
우리가 허경영을 지금 지지하고 있는 마음은 여기에 나옵니다. 잘 들어 보십시오. 독립운동가 33인 중에 남강 이승훈 선생의 말씀이 있습니다. 우리가 할 일은 민족의 역량을 기르는 일이지, 남과 연결하여 남의 힘을 불러들이는 일이 아니다. 이 문구를 보시면 무엇입니까? 거대 양당에 들어가서 남의 힘에 연결해서 정치할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나는 씨앗이 땅속에 들어가서 무엇을 들치고 올라올 때 제 힘으로 들치지, 남의 힘으로 올라오는 것을 본 일이 없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 제가 여야에 썩은 정당에 들어서 대통령에 나가면 붙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짓을 안 한다는 것입니다. 씨앗이 올라오는데, 그것을 씨앗을 우리가 흙을 제쳐 주고 나오게 하면 씨앗이 말라 버립니다, 싹이. 그것이 돌이든 무엇이든지가 스스로 나와야 합니다. 도와주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절대 안 됩니다. 어린애들 너무 도와주면 안 됩니다. 제 스스로 일어나야 합니다. 그래서 씨앗이 흙에서 올라올 때, “아유, 안쓰럽다고 흙을 제쳐 준다.” 씨앗이 말라 버립니다, 싹이 말라 버립니다. 사람 고양이 새끼를 우리가 이쁘다고 야생 고양이를 끌어안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미가 그 새끼를 안 봅니다. 사람 손이 한번 타면은 버리고 가 버립니다. 이것과 비슷합니다. 그래서 풀잎이 올라올 때 제 스스로 비비고 올라와야지, 인간이 도와주는 날이면 그냥 그 풀잎이 힘을 못 씁니다. 누에 꽃에서 나방이 나올 때, 나비, 나방에 이 나비가 나올 때 그 껍데기를 안쓰럽다고 잘라 주지 않습니까? 그러면 날지 못합니다. 그것이 나오느라고 막 날개를 흔들고 이러다가 날개에 기름이 묻고 그 날개가 나중에 펼 수가 있는데, 이것은 나방이 파닥거리고 나올 때가 됐다고 잘라 줘 버리면 그 나방의 날개가 쪼그라들어 버립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너무 편해 가지고 그 날개를 가지고 안에서 막 나오려고 몸부림을 계속 맨날 며칠을 쳐야 그 날개가 힘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날개가 기름 반르르 해지는데, 그냥 “아이고, 나올 때 됐네. 안에서 막 고생하고 있네. 안쓰럽다.” 툭 잘라 줘 버립니다. 그럼 날개가 쪼그라들어 버립니다. 이와 같이 남강 이승훈 선생은 절대로 나는 씨앗이 땅속에서 들어가 무거운 흙을 떨치고 올라올 때 제 힘으로 떨치지, 남의 힘으로 올라오는 것을 본 일이 없다. 이 남강 이승훈 선생의 명언입니다. 이것이 허경영입니다. 그래서 저는 창당을 해서 제 스스로 나오지, 여야 정당에 대통령 안 나오나 했지, 안 들어갑니다. 또 그 회원들 하마야, 그 사람들 데리고 우리나라를 개혁해, 혁명해? 택도 없습니다. 예산 못 줄입니다. 국민 배당금 줄 수가 없습니다. 그들이 다 써 제끼기 때문에 말입니다. 전국에 예산을 벗어나 날아 버립니다. 그 사람들은 각 시 자체 전부 놀아주고 안 됩니다. 국회의원이 없어야 혁명을 할 수가 있습니다. 썩은 정치인들 힘 빌리지 않고 스스로 흙을 들치고 올라올 때 비로소 독립이 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내년 2022년 3월 우리는 썩은 정치인들과 썩은 언론으로부터의 독립이 되는 날이라 생각하고 끝까지 지지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 결론을 한번 말씀드리면 허경영이 지금 하늘궁을 짓고 사람들한테 지지받고 하는 것이 굉장히 쉽게 생각한다고 합니다. 블루가 얘기합니다. 너희들이 해 봐. 이 사람 말을 재밌게 잘합니다. 너희들이 해 봐. 내가 너희들을 지지하나? 이상 불러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주 이 사람이 그런 방송이 나와도 이런 사람은 콧방귀도 안 낍니다. 오히려 저를 지지합니다. 일반 국민들도 그래야 합니다. 절대 속지 마십시오. 이 사람이 참 대단하다는 것은 이 이승훈 선생 같은 사람의 거울이 이 사람이 한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의 이승훈의 글을 마지막에 실었습니다. 남강 이승훈. 그러니까 이 사람이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이런 글씨를 찾으려면 힘들거든요. 이 이승훈 독립운동가입니다. 우리 민족이 외세에 너무 기대 가지고 일어서려 하지 말고 스스로 일어나야 한다고 했습니다. 여야 정당에 가서 빌붙어 가지고 공천, 그것 쉽습니다. 그것 가서 한판 붙을 수 있습니다. 여야 후보와 붙어서 제가 대통령 후보 될 수도 있습니다. 안 갑니다. 창당을 해서 제 스스로 일어납니다. 그 막강한 것은 국가 자금 가지고 선거 운동입니다. 세상에 대통령 선거를 몇 개월 앞두고 기호 1번, 2번을 달고 다닙니다. 그런데 저보고 사람들이 당신은 기호가 몇 번이야? 기호가 없는데요. 이것이 무슨 망신입니까? 우리 기호가 언제 나오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2월 13일, 14일 후보 등록하죠? 그 이후에 기호가 나옵니다. 이 사람들은 언제부터 기호가 나왔습니까? 지금부터가 아니고 벌써 몇 달 전부터 기호를 달고 다닙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인쇄물도 다 작업해 놓습니다. 우리는요, 이후에 선거 기간에 인쇄물 찍어서 납품해야 합니다. 하루가 시간 여유를 안 줍니다. 인쇄물 만들다가 시간 다 보냅니다. 군소 후보는 말입니다. 플래카드 달 시간도 없습니다. 이 사람들은 기호가 있으니 플래카드 다 만들어 놓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것이 땅 하면 우리한테 기호를 줄 때 그때 가서 달아 버립니다. 좋은 자리에다가 말입니다. 그럼 우리는 뒤늦게 만들어 가지고 가서 다는 것입니다. 안 좋은 자리에 말입니다. 이것이 무엇을 하는 것입니까? 이런 불공정 선거, 이것 대한민국 뿌리 뽑아야 합니다. 전국민이 선거법 고쳐라 들고 일어나야 합니다. 이런 선거도 하기 전에 작대기 하나, 작대기 두 개,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 사람들은 이 선거법을 그렇게 만듭니다. 후보 등록도 안 했는데 기호를 가지고 다닙니다. 그것도 합법이라고 합니다. 이해가 가죠? 이런 나라를 우리는 무엇이라고 하냐? 후진국이라고 합니다. 정치적 후진국. 미국에 기호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것은 국민을 문명인으로 보는 것입니다. 문맹인, 글자 모르는 국민으로 말입니다. 이것은 문맹인 국가에서 작대기를 쓰는 것입니다. 젓가락 하나, 젓가락 두 개, 왜 우리가 아직도 기호를 쓰냐 이 말입니다. 기호 없애야 합니다. 기호 쓰는 것, 우리의 국민의 5대 권리, 청구권,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청구권, 자유권, 1, 2, 3, 4, 5. 여기에 어디 걸립니까? 평등권에 걸립니다. 여기에 걸립니다.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에 걸립니다. 이것이 다 걸립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기호 1번, 2번. 왜 국민이 문명인이 이제 없어졌는데 아직도 기호를 씁니까? 기호 없애야 합니다. 저는 이렇게 불공정한 선거법, 일곱 가지 말도 못 합니다. 텔레비전은 선거법을 다 어기고 있습니다. 여야, 노다지 여야, 백분 토론 뭐, 토론 뭐, 다 나옵니다. 그러면 이것이 공정한 선거가 되겠습니까? 이 월남 이승훈 선생의 말, 여러분들 명심하기 바랍니다. 왜 허경영이 여야에 안 가고 당 만들어 가지고 제 돈 가지고 제가 해야 하는데 여야에 가면 제 돈 가지고 합니까? 그 500억 있는 돈으로 합니다. 그러니까 저는 제가 만들어 가지고 나가야 합니다. 그러니까 저는 여기서 일을 해 가면서 선거를 하는 것입니다. 굉장히 불리합니다. 그래도 그렇게 하는 자가 나중에 복이 있습니다. 또 하나는 저기 제일 이제 시작하자고 합니다. 자 보십시오. 우리나라가 민주주의 한다고 그래 놓고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이 보면 행복 추구의 원칙이 있습니다. 좋습니다. 이 두 번째, 인간이 절대 존엄합니다. 그런데 저 사람들이 선거법은 인간 존엄을 말살해 버립니다. 3번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이것을 절대 공평 무사, 하나도 공평해야 하는데 기호만 저것은 몇 달 전부터 기호를 달고 다니고 저는 기호 줍니까? 또 자기들은 500억을 받습니다. 우리는 500억 안 줍니다. 이런 것도 원래 하면 안 됩니다. 대통령은 누구? 당에서 모아서 해라. 이래야 합니다. 그러니까 여야는 깨끗하다는 것이지, 그것이 깨끗한 것입니까? 국민의 세금 가지고 하지 않습니까? 저는 제가 벌어 가지고 하지 않습니까? 그것을 방송에서 떠들면 되겠습니까? 무엇을 요만큼에 좀 알고 해야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대통령 되면 PD 고시입니다. 모든 PD는 40을 넘어야 시험을 칠 수 있고, 세상 물정을 겪은 다음에 말입니다. 그래서 PD는 개인 방송에서 뽑을 수 없고, 국가 고시에서 PD 라이센스를 따야 합니다. 그러나 나이는 대통령이 0원부터 출마할 수 있고, 그래서 PD는 나이 제한이 없습니다. 단 40 이상부터 해야 합니다. 정말 인생에 쓴맛을 좀 알아야 합니다. 자, 시작하십시오.
허경영의 경제 정책: 양적 완화와 가계 부채 해결
그리고 그 제일 비싼 입이라고, 우리가 지금 뭐 그 비싸게 뭐 받는다 이러는데, 지금 여기에서 보면 제일 비싼 입이라는 자료가 있습니다. 잘 보십시오. 저 미국의 대통령은 같이 밥 한 끼 먹는데 미화 50억짜리가 있고요. 그 사람은요, 저 정권 하는 사람 있지, 그 이름 뭐예요? 워렌 버핏은 밥 한 끼 먹는데 30억인가 50억 하죠. 제가 지금 여러분한테 대천사 주고 뭐 1억, 돈이 많다고 생각하는데, 그 사람들은 말 한마디 해주고 미국 대통령 물러나면 강의 한 번 하는데 얼마인지 아십니까? 제일 세상에 가장 비싼 입. 저는 빠져 있네요. 도널드 트럼프가 이 기사에 왜 안 나와 있습니까? 150만 달러, 100만 달러, 비싸죠. 한 해 강연료가 비싸죠. 보통 강연료가 몇십억이 진짜 비싸죠. 그다음에 밥 한 끼 먹는 사람 안 나왔네요. 20억 어디 있습니까? 두 번째, 20만 달러, 약 2억. 밥 한 끼 먹는데 2억은 지불해도 아깝지 않다는 사람이 적시합니다. 그가 이 워렌 버핏부터 말 한마디 듣는데 20만 달러. 그런데 이 사람들은 이것이 2억이 아니라 이것은 얼마입니까? 150만 달러, 20억이 넘죠. 저런 사람들이 한번 입을 열었다면 보통 몇십억을 받습니다. 저는 싸죠. 제가 세계에서 제일 비싸야 합니다. 저는 또 한번 쳐다봐 주지 않습니까? 에너지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제가 강의하는 것이 세계에 알려지면 이 사람들은 이 가격은 가격이 아니죠. 저를 미국에 한번 초청하려면 얼마 줘야 합니까? 500억 정도. 그러면 거기 가서 1억짜리 대천사 한 몇십 명 주면 되겠지요.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집니다. 그러니까 세계에서 저 같은 부자는 지구 역사상 있을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없습니다. 재산이 무한대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비싼 입이냐. 그러니까 트럼프가 제일 비싸네요. 레이건도 비싸네요.
그리고 지금 엊그저께, 이것은 이제 카톡이 왔는데요. 신인님께서 전화로 임신되는 이렇게 말씀해 주셨는데, 전화로 제가 임신되라고 했습니다. 딸이 임신됐다고 합니다. 그래 가지고 그 뒤에 이 집이 임신이 안 돼 가지고 저한테 부탁해 가지고 전화로 제가 임신되라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바로 임신됐습니다. 그래 가지고 애를 낳았습니다. 안 보십시오. 그 뒤로 또 소리를 키워 보십시오. 그 뒤로 이제 또 걱정이 돼서 전화 문자가 왔습니다. 희귀성 질환이 이렇게 병원에 가니까 검사하라고 나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제가 대사잖아요. 좀 이렇게 여쭤봐 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했는데, 제가 해 주긴 해 주는데 신인님께 다시 여쭤보라고 그랬습니다. 그랬더니 또 이렇게 답장이 왔습니다. 다 괜찮다고 하셨다고 합니다. 신인님께서. 그래서 너무 좋아하셨는데, 엊그저께 1일 날 애가 태어났습니다. 12월 1일 날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태어났죠. 아기들은 아직까지 날개가 없어 손을 딱 묶어 놔야 마음이 편한 것입니다. 아기 손을 안 묶어 놔 버리면 정서가 안 좋습니다. 어머니 뱃속에 이렇게 손이 묶여 있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애를 이렇게 손을 꽁꽁, 손을 못 움직이게 합니다. 그 손을 가지고 이것이 손이 이상하게 움직이면 안 됩니다. 그래서 저 묶어 놓는데 아이고, 이쁘네요. 계란을 암탉이 품으면 며칠 만에 나옵니까? 21일. 21일입니다. 그런데 계란을 어머니가 딱 품기 시작한 때, 그 물렁물렁한 계란 속에서 눈, 코, 입, 오장 육부가 만들어지기 시작하는데 신속하게 만들어집니다. 콩팥 만들어져야 합니다. 간도 만들어야 합니다. 심장도 만들어야 합니다. 병아리의 모든 장기가 21일 안에 다 만들어져 가지고 병아리가 21일 만에 나옵니다. 그러니까 엄마가 그 알을 품고 있을 때 화장실 가고 싶고, 뭐 옷에 가고 싶고, 뭐 배가 고프고 이러면은 신랑하고 교대를 하는데, 신랑이 없는 사이라도 그 온도를 유지해 줘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21일 동안에 생명체가 딱 나옵니다. 줄탁동시. 그러니까 그것을 보면 오장 육부가 전체가 줄기세포가 만드는 시간이 21일입니다, 병아리는. 그런데 인간은 정자가 들어가서 젖먹이가 나오는 시간이 열 달입니다. 301일. 그러면 이것이 병아리와 왜 다르냐? 염색체가 다릅니다. 염색체가 말입니다. 신속히 만들 수 있는 염색체가 있고, 오래 걸리는 염색체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동물들도, 동물들도 그것이 차이가 많습니다. 병아리는 원래 나오는 것은 21일이고. 자, 이제 끝났습니까? 재밌죠? 이렇게 해서 오늘 우리가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 아직 우리가 회의를 하는 시간입니다.
일요서울 이야기를 제가 출연했었습니다. 그 끝머리 한번 잠깐 보십시오. 요번 금요일도 출연합니다. 1인당 1억 원을 18세 이상한테 주려면 4,400만 명이니까 4조가 필요합니다, 40조가 필요하죠. 그러니까 어떻게 자금,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4천조인데 거기서 최상류, 이제 상류층은 빠집니다. 다 주는 것이 아니고 50억 이상의 재산을 가진 사람은 이런 것을 주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저 여자가 좀 겁을 먹어서 일단 기준은 50억으로 하실 것인가요? 네. 그러면은 3천조가 일단 들어갑니다. 3천조. 그 천조가 빠진다는 것입니다. 천조가 빠졌습니다. 3천조는 1차 저 사람들이 장군복을 입고 오라고 그래서 입고 가서 대통령 돼서 제일 먼저 대통령 책상에, 첫 번째 취임한 바로 그날 결제, 첫 번째 결제가 1억 주는 것입니다. 18세부터. 미국이 이 세계 기축 통화입니다. 그 지금 양적 완화를 방법을 택하시는 것인지, 아니면은 지금 예산에서, 아닙니다. 예산에서는, 예산은 잘 들으십시오. 예산을 절약합니다. 매년 나가는 것은 지금 말하는 150만 원씩 주는 것, 150만 원 얘기고, 그것이고 1억을 주는 것은 양적 완화인데, 양적 완화로 하는 것입니까? 그래서 정리를 하면요. 양, 대통령이 제일 만, 죄송합니다. 정리 좀 해 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많은 국민들은 지금 이 예산을 가지고 이 1인당 1억 원을 지급하는 것으로 아는데, 그것은 아니고 예산으로 주는 것이 아니고 양적 완화 정책을 해서 줍니다. 그런데 모든 사람을 다 주는 것이 아니라 상류인 재산이 50억 이상인 사람을 빼면 결국은 한 3천조 정도가 필요한, 3천조. 죄송합니다. 이것이 제가 억이 제일 큰 돈 가지고 3조가 필요한데, 그것을 두 번에 걸쳐서 양적 완화를 통해서 해결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자, 여기서 잠깐 친절한 유여 씨가 설명드리겠습니다. 양적 완화란 금리 인하를 통해서 경기 부양 효과가 한계에 봉착했을 때, 중앙은행이 국채 매입 등을 통해서 유동성을 시중에 직접 공급하는 방법인데요. 이것은 경기를 부양시키고 있는 정책입니다. 자, 계속 두 번째 질문. 그래서 제가 또 예리한 질문을 준비했습니다. 그럼 통화량이 지금 말씀대로라면 3천조가 늘어나는 것 아닙니까? 현재 국내 통화량이 말입니다, 5월 기준으로 했을 때 약 3,400조 정도 됩니다. 3,400조. 그런데 현금을 3천조를 한꺼번에 풀면은 아까 말씀드린 통화 3,400조는 통화 승수 효과까지 다 고려한 것이거든요. 본 통화, 현금 등의 본 통화만을 얘기하는 것이 아닌데, 현금 3천조 원, 본 통화, 통화 승수 효과라는 것까지 고려하면 인플레이가 예상될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그것이 잘못 알고 있는 것인데, 무엇이 잘못 알고 있습니까? 우리나라 경제학자, 그러니까 이 법무장관이 못 했던 것입니다. 우리나라 한 갈 우리가 보통 약 3,300조, 200조, 3,400조, 3,400조 이렇게 통화량이 있는데, 통화량에 변동이 없습니다. 무슨 말씀이냐 하면, 잠깐만요. 현금을 주는데 통화량이 변화가 없다고요? 제가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법 장, 여러분들 매 눈으로 한번 들어 보십시오. 끝. 그래도요. 들어. 변호이 변호사가 없습니다. 잘 들으십시오. 이 변호사가 서울 법대 나와 가지고 검찰청 중수부에 있던 사람이 중수부 수사 검사입니다. 그런데 법무부 장관 시켜 주려고 했더니 참 문제가 많네요. 한번 들어 보십시오. 끝날 시간 됐는데요. 그래도 요것은 들으십시오. 증가하면 통화량 증가가 없는 것이, 우리나라 가계 부채가 2천조입니다. 2천조죠. 1차 돈 2천조를 일단 찍어서 2천, 3천조 가량이 나갑니다. 그 3천조를 내보낼 때, 왜 3천조를 내보내 통화량 증가가 없느냐 하면은, 바로 가계 부채 2천조가 있기 때문에 국민들은 1년에 100조 정도 이자를 부담합니다. 그런데 국가는 국가 부채가 우리가 지금 현재 GDP 대비 45%인데, 일본은 265%입니다. 지금 가만히 있어 보십시오. 말씀을 들어보니까 이 3천조를 푸는데, 그것이 현금으로 푸는 것이 아니라 현재 대한민국 국민들이 가지는 가계 부채가 한 2천조가 넘는데, 개인 부채를 국가 부채로 바꾼다 이런 말씀이신 거죠? 자, 그런데 제 말은 참고로 들으십시오. 이 돈을 딱 주면서, 가능하면 은행에 돈이 있는 사람은 갚으라고 합니다. 18세 이런 사람들은 돈이 별로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좀 각 가정마다 돈이 남습니다. 그러니까 쓰는 것은 자기들이 결정하는데, 어떤 방식이든 당신들은 은행 부채를 갚는 것이 이자가 안 나가지 않냐 이런 권고를 합니다. 그러면 그 돈이 통장에 꽂힙니다. 일단 통장에 꽂히면 압류가 안 됩니다. 통장에 꽂히면 그분들이 그 돈이 은행 채무 상환으로 수평 이동을 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대부분입니다. 매월 생활비도 나온다는데, 뭐 이것은 은행 갚아 버리자, 이렇게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지금 말씀하신 것에 따르면 3천조 현금으로 풀 때, 두 번에 나눠서 처음에 2천조를 풀면 대부분의 가정들이 가계 부채가 있기 때문에 부채를 상환하는 데 쓰면 그것이 한 유통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결국은 통화량이 늘어나질 않네요. 안 늘어나면서 가계가 건전해집니다. 일차적으로 가계들이 건전해집니다. 이자도 안 내고, 이자도 안 내고 건전해지면서 국민 배당금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일반 하버드 경제학 교수도 내놓을 수 없는 것입니다. 도저히 우리나라 경제학자들이 무슨 이런 부총리 급이나 이런 사람은 유치원에도 발을 못 들일 정도입니다. 제가 그래서 마지막 질문을 하나 더 준비했습니다. 무슨 질문 또 합니까? 지금 말씀대로라면 가계 부채가 2021년 3분기의 총액이 1,845조인데, 한 2,000조 정도를 집행하게 되면 가계 부채 문제가 모든 가정이 해결되고, 이자가 1년에 100조 정도로 들어가거든요. 국민들이 그것을 안 내니까 시중 경기가 활성화됩니다. 거기다가 배당금이 나옵니다. 배당금 얘기는 조금 있다가 하시고, 마지막 질문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지금 말씀은 개인 부채를 국가 부채로 바꾼다는 얘기잖아요? 우리 국가 부채 비율이 45% 있다가요. 제가 질문을 아직 안 했잖아요. 그러면 국가 부채가 3천조 원이 늘어난다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현재 대한민국의 국가 부채가 GDP 대비 약 47.3%인 965조 원인데, 말씀하신 것처럼 3억이 아니라 965조. 제가 제가 알고 있는 제 지식이 너무 작습니다. 지금 숫자에서. 아니, 중 검사님, 왜 그러세요? 그러니까 스케일을 좀 크게 하십시오. 스케일을 좀 크게 하십시오. 제가 제일 큰 것이 이것입니다. 하여튼 다시 95조 5천억. 그것이 GDP 대비해서 47.3%. 만약에 국가 부채가 3천조가 늘어나게 되면은 국가 부채가 자그마치 19조가 됩니다. 190% 됩니다. 아니, 200% 가까이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195%. 그러면 일본은 국가 부채가 265%, 미국은 170%. 잠깐만, 잠깐만요. 일본이 얼마라고요? 265%. 265%. 그리고 미국이 얼마라고 하셨습니까? 미국이 170%? 170%? 저기 정 변호사님, 오늘 여기서 방송 끝내야 합니다. 아니, 이것 지금요. 단장, 정 변호사님이 숫자에서 지금 뭔가가 좀 이상합니다. 제가 아니, 그러니까 라니까요. 조, 다 맞. 아니, 억하고 조가. 반장님, 그 그러면은 무지 많. 조 드리겠습니다. 억. 저 마지막으로 아까. 근데 지금 저 지금 진행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근데 마지막 검증 질문입니다. 제가 좀 충격을 받았는데, 사실은 저는요, 이 질문을 하면 후보님이 답을 못 할 거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왜냐하면 이 사람이 질문하면 제가 답을 못 줄. 국가 부채가 3천조가 늘게 되고, 그러면 현재 965%에 여기에 3조가 늘어나게 되면은 이 196% 국가 부채가 거의 한 200% 됩니다. 그러니까 네 배가 늘어나는데, 그러면 이것이 나라가 거덜 나는 것 아니냐. 이 질문을 지금 제가 준비. 잘 들으십시오. 국가 부채를 못 할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국가 부채가 일본은 265% 늘리고, 개인 부채는 거의 낮춰 버렸습니다. 그렇네요. 그런데 우리는 개인에게 터무니 없습니다. 200% 해 놓았습니다. 거의 국가 부채가 국민의 부채가 100% GDP 2천조니까 2천조를 해놓고서는 국가는 말입니다. 다 공식대로 딱 지켰습니다. OECD 20개 국가 중에 GDP 국가 부채가 제일 적은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그러니까 국민은 고혈을 짜고 국가는 100% 장부상 자기들은 안전하게 몸을 사한다는 이런 도둑이 어디 있습니까? 국민의 이자 나가는 것을 국가는 그런 이자 안 나가니까 국민의 이자를 없애 줘야 합니다. 그때 박정희 대통령이 긴급 조치를 아홉 번 했습니다. 긴급 조치 아홉 번 중에 한 번이 경제 조치 긴급 재정 명령이고, 여덟 번은 긴급 조치인데, 그 박 대통령이 그 중에 하나가 무엇입니까? 사채 동결 안 했으면 우리나라 기업이 성장하지 못했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이자를 안 내게 해줘야 합니다. 기업도 이자를 안 내게 해 줘야 하고, 국가도 국민 서민들도 이자를 안 내게 해 줘야 하는데 그것을 안 한 것입니다. 생수에서 정말 다행입니다. 생수 파 잠깐만요. 뚜껑 닫고 바꾸십시오. 저는 오늘 우리 허경영님 말씀을 들으면서 제가 옆에서 다 맞았습니다. 사실 제가 깜짝 놀랐습니다. 왜 깜짝 놀랐냐, 제가 칼을 먼저 들면 그러면 이제 조용해집니다. 허황된 공약을 내세우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고, 제 나름대로 검증을 하면서 특히 마지막 질문, 결국은 국가 부채를 어에서 네 배로 늘려 놓으면 결국 나라가 망하는 것 아니냐는 이 질문에 답변을 못 하실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이 세상에 이분이 말이야, 이 칼을 있는데다 때리니까 제가 칼을 딱 잡으니까 겁을 내지 않습니다. 265% 그리고 미국은 170%, 0% 중국이 160% 아, 중국 이제 못 사는 나라. OECD 160% 평균입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부채를 국민이 많이 지게 하고 국가가 지게 만드는 현재의 대한민국 체제는 잘못된 것입니다. 이것이 관료주의의 바로 대단히. 그래서 국민의 부채를 줄이고, 잘 들으십시오. 국민주의 돼야 하는데 모든 금융이 관료주의 체제로 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은행장이 스톡 옵션을 200억을 받아 갑니까? 그렇네요. 이자를 못 내는 사람들 이자를 더 늘려 버립니다, 두 배로 연체 이자율을. 이래 가지고 거기서 걷어들인 돈에서 자기들은 스톡 옵션으로 은행장이 어떻게 연봉을 200억을 갑니까? 이 나라 대한민국에서 뭐 그렇게 경제 한다고 했습니까? 변호사네요. 제가 뚜껑 다 닫아 놓았습니다. 옆에서 또 칠까 봐. 뚜껑 다 닫았고. 저는 오늘 검색하다가 하나였습니다. 제대로 했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지금 정중기 변호사님께서 몰라서 모르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이해하기 쉽게 도와드리기 위해서 지금 질문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것이 또 하나 재밌는 것은 저 300, 우리가 2천조를 풀어서 주지 않습니까? 주는데 줄 때 은행 돈을 찍지 않습니다. 은행에서 통장으로만 보증을 우리가 해 줍니다. 국가에서 은행에서 담보 보증을 해 주면 국가 은행은 마음대로 통장에 1억씩 넣어서 보냅니다. 그런데 그 돈이 금방 찾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찾아가는 만큼 국가가 이자를 부담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민간이 어떤 사람들은 안 찾아가고 놔둬 버립니다. 그러면 통장이 만 찍혀 있고 국가가 보증을 선 것이니까, 그래서 찾아가는 돈만 국가가 부담하면 됩니다. 저것이 몇 년을 두고 찾아가니까 한꺼번에 몇천조가 확 안 풀립니다, 시중에. 그래서 한 달 통화량이 3,400조, 우리나라가 지금 그런데 저것을 제가 3천조를 다해서 그것이 한꺼번에 확 돈이 시중에 도는 것이 아닙니다. 2천조 정도는 국가 부채를 가계 부채를 갚아 오히려 들어가 버립니다. 2천조 원 은행권으로. 그러니까 금융이 건전화 돼 버립니다. 가계 부채가 건전화 돼 버립니다. 가계와 금융권이 건전화 됩니다. 그렇게 되면서 국가는 국민들의 은행에 내는 이자 100조가 1년에 안 들어가니까 경제가 활성화돼 버립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을 하버드 대학 경제학 교수들은 모르는 것입니다. 무조건 돈을 벌면 통화량이 증가한다, 인플레이 잘못된 것입니다. 그리고 찾아가는 사람은 은행 돈을 갚기 위해서 나가는 것입니다. 그럼 은행 돈을 갚는 것은 국가가 이자만 부담하면 됩니다. 2천조에 대해서. 그래서 2천조, 3천조를 발행할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시중은행과 한국은행 협의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살리는 것이 간단합니다. 간단하게 살립니다.
허경영의 비전과 워렌 버핏의 점심
이 앞에, 이 앞에 있는 기자가 두 사람이 놀라서 이것을 촬영하던 사람들이 기자입니다. 두 사람이 앞에서 무엇을 하는지 아십니까? 우리 허 총재님이 이 말에 답을 못 할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이 변호사가 이것을 별렀다고 합니다. 변호사도 허경영이 여기서는 걸릴 거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너무나 스무스하게, 담 넘어가듯이 싹 넘어가니까 그 두 기자가 1억 받아야겠다고 합니다. 이것은 진짜 이제는 허경영 총재 지난번 말할 때는 못 믿었는데, 오늘 우리 이 변호사가 별루고 벼룬 것에 대해서 허경영 총재가 스무스하게 명확하게 이야기하는 것을 보니까 단수가 너무 정확하고, 이 돈을 틀림없이 주는구나. 그래서 서울의 그 스님 기자들이 무조건 허경영에게 1억 받는구나. 나는 한번 해보겠다고 합니다. 아니까 제가 왜 칼을 앞에다 놓지 않았습니까? 저는 하러 온 사람입니다. 제가 뭐 시시하게 갑옷 입은 것 자랑하러 온 것이 아닙니다. 칼을 탁 갖다 놓았다는 것은 목숨 걸고 행한다는 소리입니다. 그러니까 옆에 있는 유효해, 그분이 말을 잘합니다. 그것을 칼로서 좀, 칼을 갖다 놓으니 좀 조용해집니다. 그리고 탁자를 한 두 번 치니까 더 조용해집니다. 그는 데 재미가 있어 죽겠습니다. 심심하면 유효해가 뭐 말말 하려고 칼을 한 번씩 잡는 신중을 아는 것입니다. 이것이 심리전입니다. 재미가 있죠. 저는 또 능글능글 웃으면서 쳐다보다가 성질 날 때는 때립니다. 또 아주 재밌습니다. 한쪽에는 저 새누리당에 무엇을 했습니까? 그 저 옛날에 그 최고위원, 최고위원, 그 유효가 최고위원을 했습니다. 독일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사람입니다. 독일에서 박사 학위는 수재입니다. 그 이후에 그 사람이 젊은 나이에 국민 지금 말하면 그 당시 신한국당, 그 이후에 있는 박근혜 있을 때 자유한국당 그 당에서 최고위원을 했고, 옆에 있는 사람은 서울법대 나와서 검찰청 중수부의 수사 검사입니다. 그 사람이 이제 그것을 저한테 따지지 않습니까? 아주 두 분이 아주 재밌더라고요. 그 콤비가 꼭 무슨 부부 같습니다. 이쪽은 능글능글하고 이쪽 유는 칼 같습니다. 맨날 같습니다. 탁탁. 제가 칼을 갖다 놓으니 조용해지는 것입니다. 아주 제가 일부러 칼을 가지고 갔습니다. 재밌죠?
또 한 가지, 그 워렌 버핏과 54억의 점심 낙찰자. 이이 아닙니다. 보십시오. 그 54억. 워렌 버핏 54억 점심 낙찰자는 가상 화폐 만든 29세 사나이. 이 사람이 50억 이상을 내고 점심을 먹었네요. 굉장하죠. 그러니까 이 제가 뭐 여기서 뭐 대천사를 이렇게 파는 것은 워렌 버핏하고 밥 먹는 것보다 훨씬 유리한 것입니다. 워렌 버핏은 주식 자문 조금 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대천사는 영원히 자문역으로 붙어 있습니다. 그리고 대천사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또 백궁하고 레벨이 달라집니다. 좋지 않습니까? 우리는 빛 이 밤 점심 식사 할 때 말 한마디 값이 저렇게 비쌉니다. 54억. 몇 년 사람 같으면 뭐 그냥 평생 버는 돈도 더 되지 않습니까? 그것도 낙찰을 받아야 합니다. 아무리 돈을 많이 줘도 아무나 안 만납니다. 낙찰하는 것만. 2000년부터 매년 열리는 버핏과 점심 식사는 ‘오마하의 현인’으로 불리는 버핏 회장의 투자 철학과 인생관을 배우는 기회입니다. 이 사람도 강의하는 것 비슷하게 딱 한 사람을 데리고 강의를 해 준다는 소리입니다. 밥을 먹으면서. 50억 이상이네요. 얼마입니까? 54억에 낙찰된. 오늘은 그 오늘은 뭐 다른 것 못 합니다. 시간 때문에. 재밌죠? 뭐 이렇게 해서 오늘은 시간이 갔습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때문에 우리가 오늘은 다시 우리 전체, 전국의 회원들이 단합하기 위해서, 절대로 흔들리면 안 됩니다. 더 강렬해야 하고. 다만 우리에게 이탈해 가지고 허위로 방송국에 신고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에너지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백회 열리고 에너지 다 나가고 모든 레벨이 철수되고. 그들에게 일어나는 일은 감당할 수 없는 일들이라 제가 감히 두려워서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늘의 에너지, 오에 요만한 오차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오차가 없습니다. 무슨 철판을 깔았는지 모르지만은 지켜 보십시오. 그래요. 오늘은 모 방송의 음해 조작 방송으로 신인님께 많이 실망하시고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여서 여러 가지 그 자료들을 보여 주시느라 시간이 다 돼 버렸습니다. 우리는 독립적으로 다른 남과 합하지 않고 독립적으로 일어서야만이 나라를 바꿀 수 있고 정치를 개혁할 수 있다고 신인님께서 강조하셨습니다. 매일매일 국민들의 고통을 덜어 주시려고 하루도 쉬지 않고 고음부터 하시는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