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손님 엄용수 코미디언의 방문과 바둑 예찬
오늘은 하늘궁 행사에 앞서 특별한 손님, 코미디언 엄용수 님이 방문했습니다. 엄용수 님은 자신을 “개그의 사서삼경, 살아있는 제갈공명, 공자, 맹자, 장자, 묵자, 스피노자, 칸트, 쇼펜하우어”에 비유하며 유머러스하게 인사했습니다. 그는 영어 공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영어를 아는 사람만이 자신의 말을 이해하고 박수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엄용수 님은 바둑 방송 해설을 마치고 하늘궁에 왔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바둑이 한국인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국 바둑 선수들이 세계를 제패하며 어려운 시절 국민들에게 자부심을 안겨주었으며, 조훈현, 이창호 등 기라성 같은 선수들이 한국 바둑의 위상을 높였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한국은 대학에 바둑학과가 있는 최초의 나라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아침부터 6시간 동안 바둑 해설을 하여 피로했지만, 허경영 총재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한걸음에 달려왔다고 말했습니다.
엄용수 코미디언의 인생 철학: 덤으로 사는 삶과 이타행
엄용수 님은 자신의 출생 비화를 공개하며, 1952년 6.25 전쟁의 상처가 아물지 않은 시기에 태어났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거꾸로 태어나 한쪽 다리가 걸린 채 어머니가 사경을 헤매는 상황에서 의사가 자신을 사산아로 포기하려 했으나, 어머니의 강한 의지로 기적적으로 살아났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 경험을 통해 자신이 “덤으로 사는 인생”이라고 여기며, 연예인으로서 값을 따지지 않고 어디든 달려가는 ‘박리다매’ 정신으로 활동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어릴 적 시골에서 어머니가 왕대포 장사, 순댓국 장사, 빈대떡 장사를 하며 고생하는 모습을 보고, 맷돌로 콩과 녹두를 갈며 어머니를 도왔다고 회상했습니다. 이 경험 덕분에 팔씨름 대회에서 동네 사람들을 모두 이겼지만, 시계 고치는 사람에게 졌던 일화를 소개하며 “연습이 기술자를 만든다”는 교훈을 얻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엄용수 님은 자신의 성대모사 능력으로 많은 돈을 벌었지만, 이혼 위자료로 모두 잃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습니다. 그는 새로운 결혼을 준비하며 위자료를 미리 준비하는 등, 헤어질 때를 대비하는 자신만의 철학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직업이 사람들을 웃기는 것이며, 인생은 쇼라고 역설했습니다.
고추씨의 영양과 전화위복의 지혜
엄용수 님은 아버지가 고물 장사를 하며 고추씨로 가짜 고춧가루를 만들었던 일화를 소개했습니다. 놀랍게도 고추 영양의 90%가 고추씨에 있으며, 이를 먹으면 기억력이 좋아진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아버지가 만든 가짜 고춧가루를 매일 먹은 덕분에 10년, 20년 전 만났던 사람도 바로 알아볼 정도로 뛰어난 기억력을 갖게 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이 경험을 통해 “인생은 전화위복”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가난하고 환경이 열악하다고 걱정할 필요가 없으며, 어려움은 오히려 반사적으로 더 잘 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코미디언들이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남을 웃기며 건강 물질을 생성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것처럼, 웃음은 건강과 행복을 위한 중요한 요소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코미디언들이 대부분 어려운 환경에서 자랐으며, 남을 웃기는 기술을 통해 재난을 극복하고 건강을 지키는 사람들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허경영 총재의 국가 경영 철학과 비전
허경영 총재는 엄용수 님과의 인연을 김세레나 씨를 통해 10년 전부터 이어왔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엄용수 님이 강연에서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자신의 말을 인용하며, 국가 운영을 아무에게나 맡겨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 것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허 총재는 최근 젊은이들의 투자 실패로 인한 자살이 늘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며, 이러한 문제를 방치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내년 대통령 선거에서 가계 부채 2,000조 문제를 해결하고, 18세부터 죽을 때까지 매월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지급할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났다는 사실을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그는 정치꾼들이 집권하면 국가 재정에 막대한 손실을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하며, 자신이 강력한 구심점을 가진 지도자가 되어 대한민국을 지상 낙원으로 만들고 전 세계가 본받는 나라로 만들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축복의 의미와 영적 통찰
허경영 총재는 자신이 주는 축복을 통해 인간이 지은 모든 죄와 업장이 소멸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인간들이 아직 축복의 진정한 의미를 모르고 있으며, 천사나 대천사도 축복의 본질이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세상은 백궁의 자동태에 의해 움직이는 수동태이며, 사람들은 이를 알지 못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갈릴레이의 지동설이 360년 후에야 인정받았듯이, 자신의 백궁 천국 이야기도 처음에는 다르게 보일 수 있지만 결국 눈으로 확인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돌멩이나 자연 전체가 지능 200억을 가지고 있으며, 인간은 그 1억 분의 1에 불과한 지능 100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상기시키며, 우주가 신의 신경망으로 만들어졌음을 강조했습니다.
허 총재는 추석을 맞아 생활의 고통이 잠시 지나가는 것임을 깨달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고통은 인내하고 이해해야 하며, 자살은 해결책이 아니라고 역설했습니다. 그는 내년 3월이 지나면 한반도에 희망의 등불이 나타날 것이라며, 자신의 유튜브와 강연을 영적, 육적, 물적인 관점에서 모두 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책 “허경영의 영성 시대가 세계를 이끈다”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며, 앞으로 더 많은 진리가 담긴 책들이 나올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인연과 필연, 그리고 삶의 단계
허경영 총재는 자신의 정치적 통일, 심판, 제도, 낙원이라는 단계적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그는 정치적 통일을 먼저 이룬 후 심판을 거쳐 제도를 만들고 낙원을 건설한 뒤 사라질 것이며, 그때 사람들은 자신이 누구인지 확실히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총의 방아쇠에 비유하며, 사람들이 함부로 남에게 총을 겨누거나 방아쇠를 당기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그의 책은 모든 종교를 초월한 우주 생명의 사상이 담겨 있으며, 그의 영성이 세계 경제를 지배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지구 전체의 주인이지만, 사람들에게 맡겨 놓았을 뿐이라고 말하며, 조지 소로스 같은 거부도 자신에게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허 총재는 추석에 가슴 아픈 뉴스가 많더라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정책이 실업자를 없애고 모든 국민이 중산층을 보장받는 중산주의 국가를 탄생시킬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명절 스트레스 해소와 이타행의 중요성
허경영 총재는 명절 스트레스로 인한 고부 갈등과 이혼 증가 문제를 언급하며, 우리 민족은 ‘품앗이 민족’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며느리가 명절에 봉사하는 것은 인연에 의해 일어나는 ‘삶도 고통’의 품앗이이며, 이를 괴로워하기보다는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고통의 원인을 알면 고통이 아니며, 좋은 마음을 먹고 ‘이타행’으로 바라보면 고통이 사라진다고 강조했습니다. 남편의 고향에 관심을 가지고 어른들을 공경하며 봉사하는 것이 남편의 어린 시절에 보답하는 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기적인 마음으로 명절을 보내면 부부 싸움이 생기지만, 이타적인 마음으로 임하면 고통이 없고 건강에도 좋다고 덧붙였습니다.
삼강오륜의 현대적 해석과 부부 유별의 지혜
허경영 총재는 장유유서에 대한 질문에 답하며, 맏며느리가 솔선수범하여 본보기를 보여야 하며, 아랫사람들에게 일을 가르쳐주는 마음으로 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맏며느리가 앉아 있고 막내며느리가 일하는 것은 집안이 망하는 길이라고 경고하며, 서로 돕는 ‘품앗이 정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삼강오륜을 현대적으로 해석하며, 부자유친(父子有親)은 부모와 자식이 서로 그리워하고 친하게 지내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부부유별(夫婦有別)은 부부 사이가 혈육이 다르므로 서로 믿으려 하거나 간섭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부부 사이에 유친이 되면 의처증, 의부증이 생기고 집안이 망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서로의 개성을 존중하고 독립적인 존재로 인정해야 행복한 가정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친구 사이에 필요한 ‘믿음’은 부부 사이에는 존재할 필요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말과 문자의 영향력, 그리고 백회 심판
허경영 총재는 막말이나 욕설이 백회를 열어 암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이는 말뿐만 아니라 문자로 상대방을 비방하거나 모독하는 행위에도 해당된다고 말했습니다. 글자는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고, 마음은 영혼의 뿌리를 두고 있기 때문에 부정적인 메시지를 치면 백회가 열린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무속인의 운명을 타고난 사람이 내림굿을 거부하면 전생의 업보로 인해 원인 모를 병이 올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축복을 받으면 무당이 될 만한 인연이 사라지고 업보가 소멸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지축 변화와 인류의 진화
허경영 총재는 지축이 바로 서면 정역 시대가 오고 지구에 큰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지축이 기울어져 있는 동안 인간들이 느끼는 불안, 공포, 정신분열증 등이 사라질 것이며, 사람들이 도인과 같은 마음을 갖게 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물질에 연연하지 않고 자존심을 내세우기보다 낮아지는 것을 즐기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재벌 회장이 거지처럼 위장하고 다니며 훌륭한 젊은이를 만나 상속까지 해주는 이야기를 예로 들며, 높은 자리에 있을수록 낮아지는 것에 매력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인간이 착하지 못한 이유 중 하나가 지축이 기울어져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허 총재는 대천사조차 백회가 열릴 수 있다고 경고하며, 부인에게 반말하는 것은 괜찮지만 ‘야’라고 하는 것은 백회를 열리게 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지구의 법과 질서를 만드는 자이며, 자신의 허용 여부에 따라 현상이 달라진다고 주장했습니다.
지구의 비밀과 생명의 이치
허경영 총재는 지구가 23.5도 기울어진 이유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이는 지구가 빙하기에 얼음을 가지고 있어야 온도가 유지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며, 초창기 인류의 진화를 위해 필요한 과정이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지구가 줄어든 만큼 태평양 판의 지진대를 통해 맨틀이 올라와 파도가 일면서 지구를 확장시켜 원형으로 만들어준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물(H2O)이 지구의 ‘이다나’라고 부르며, 모든 사물이 열을 받으면 커지고 온도가 내려가면 작아지지만, 물만은 반대로 열을 받으면 작아지고 추워지면 커진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겨울철 물고기들이 얼음 비닐하우스 안에서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생명을 살리기 위한 자연의 섭리라고 설명했습니다.
허 총재는 닭이 알을 낳는 신비로운 메커니즘을 예로 들며, 닭의 몸속에서 알이 순서대로 크기가 달라지며 자라고, 나오기 직전에 껍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설명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자연의 비밀을 알게 되면 인간은 불만이 있을 수 없으며, 자신의 불행은 남의 복을 뺏은 것이고, 행복은 남의 불행을 뺏어 먹은 것이라는 ‘풍선 효과’를 이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난세의 영웅, 허경영의 비전
허경영 총재는 자신의 강연이 영원히 기록에 남을 것이며, 어떤 과학자도 자신처럼 말한 사람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축복받은 사람이 머무는 곳마다 좋은 에너지가 퍼져나가며, 전생의 죄가 남아있으면 축복이 들어가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사람들이 세상 사람들을 불쌍하게 바라보고 도우려는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으면 에너지가 항상 존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는 자신의 책 “허경영, 난세의 영웅 허경영을 원하십니까?”와 “허경영의 영성 시대가 세계를 이끈다”에 자신의 정치적 비전과 영적 비밀이 모두 담겨 있다고 말하며, 이 책들이 전 세계에 알려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젊은 청년들이 투자 실패로 자살하는 안타까운 현실을 언급하며, 자신의 정책을 알았더라면 해결책을 찾을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추석을 맞아 어려움이 있더라도 희망을 잃지 말고 잘 지내기를 당부하며 강연을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