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8th The Wisdom of Huh Kyung Young: Beyond Vertical and Horizontal Thinking – November 27, 2022

어린 시절의 고난과 노동의 가치

내가 어릴 때 디딜방아를 지었을 때 일이 참 많았습니다. 방아는 소죽을 끓이는 부엌에 있었는데, 나무가 엄청나게 컸습니다. 그 나무 대가리가 올라오려면 뒤에서 밟아야 하는데, 내가 밟으면 잘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지게 안에 돌을 잔뜩 넣어서 지고, 디딜방아를 지을 때 쓰는 망태를 짊어져야 방아가 올라갔습니다. 무거워서 어깨가 아팠지만, 한 시간씩 디딜방아를 찧는 동안 내려설 수가 없었습니다. 무거운 것을 내리면 디딜방아가 올라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어깨가 무척 아팠지만, 한두 시간씩 방아를 찧었습니다. 쿵 하고 방아가 내려갈 때마다 척추에 엄청난 충격이 왔습니다. 땅에 퉁 하고 닿으면 다시 올라가고, 또 훅 올라갔다가 퉁 하고 내려오는 것을 반복했습니다. 그렇게 퉁퉁 할 때마다 허리가 나빠졌습니다.

초등학생 때 디딜방아를 찧고 있는데, 한번은 동네 청년이 우리 집에 볼일 보러 왔습니다. 그 청년이 내가 디딜방아 찧는 것을 보더니 망태를 뺏어 버리고 자기가 밟았습니다. 한 발로 쾅쾅쾅 밟는데, 군대 갔다 온 청년이라 내가 초등학생의 눈으로 볼 때는 얼마나 힘이 세 보이는지 몰랐습니다. 어른이 그 무거운 것을 한 발로 쿵쿵 하는 것을 보고 정말 부러웠습니다. 그 친구는 우리 동네 아저씨인데, 군대 갔다 온 지 얼마 안 되어 워커를 신고 우리 집에 왔다가 내가 디딜방아 찧는 것이 불쌍해서 “야, 내려와” 하고는 자기가 한 시간씩 밟아 주었습니다. 저렇게 체격이 좋으면 디딜방아 찧는 것이 저렇게 쉽구나 생각했습니다. 나는 그 방아질 때마다 골병이 들었습니다. 동네 남의 집에 있을 때도 집에 장정이 없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아픈 사람뿐이거나 노인네와 몸이 아픈 가장만 있는 경우가 많아 잘 움직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어른 노릇을 하느라 얼마나 고생했는지 모릅니다.

요새 김장철에는 배추를 백사장으로 지고 옵니다. 바다 강변이 김장이 잘 됩니다. 강경 모래밭이 전부 김장 밭입니다. 나에게 몇 포기씩 짊어지게 하니 바지기에 잔뜩 올렸습니다. 이걸 지고 가다가 발목이 아파서 좀 쉬어야겠는데, 가도 가도 쉴 곳이 없었습니다. 백사장 있는 곳은 전부 벌판이라 뚝이 있는 곳이 없었습니다. 논이 아니고 밭인데 평지라, 우리 동네까지 한 10리를 가야 하는데, 가는 동안에 한번 앉으면 못 일어났습니다. 옆에서 두 사람이 들어 줘야 일어날 수 있었습니다. 두 사람이 간신히 잡아 줘야 일어날 수 있었으니, 어디 앉아 버리면 사람이 올 때까지 못 가는 것입니다. 들판에 사람이 오지도 않는데 혼자서 바람은 불고 김장할 때라 싸늘했습니다. 밤새 있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쉴 곳이 있는 뚝까지 가는데, 이건 정말 사람이 죽는 고통이었습니다. 김장 배추 한 포기가 가벼워 보이지만, 집에 지게에 얹어 보면 어마어마하게 무겁습니다. 그것을 초등학생 때 지고 다녔으니 인내심이 대단했습니다.

고통의 이해와 사회적 갈등 해결

우리가 이 세상에서 고통이 와도, 이 고통은 지금 노동자들이 겪는 고통보다 더합니다. 박봉에 시달리면서 데모하고 저항하는 노동자들의 고통은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잘 모릅니다. 고통이 있겠지만, 협상을 통해 잘 해결해야 합니다. 어른들, 부모님들을 모시고 있지 않습니까? 나라가 돌아가야 할 것 아닙니까? 무조건 투쟁한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나이 많은 어른들을 모시고 있는 노조원들은 가족을 생각해서 협상해야 합니다. 조금씩 양보해서 물류가 움직이고 공장이 돌아가야 합니다. 건설 공사장도 멈추고, 공장도 멈추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고통을 겪어본 사람들은 그것을 알지만, 사용자들은 책상 앞에서 공부만 한 사람들입니다. 나는 공부만 한 사람이 아니므로 노동자들의 고통을 잘 압니다.

부산까지 짐을 갖다 주고 서울 차가 빈 차로 올라오려면 고통스럽지 않겠습니까? 이런 것을 우리가 좀 알아야 합니다. 근로자들이 그 고통을 잘 협상해서 그들을 처벌만 할 것이 아니라, 서로서로 좀 양보해야 합니다. 노동자 편을 안 들 수도 없고, 사용자 편을 안 들 수도 없습니다. 지금은 최악의 불경기라 기업들이 적자 투성이입니다. 그러니 그들은 지불이 적어야겠고, 임금 받는 사람들은 생활이 어렵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협상을 잘해야 합니다. 이때를 보면 괴롭습니다.

형벌 정치와 예치(禮治)의 대비

우리가 도로서 정치를 하면 어떻게 될까요? 도로서 정치를 하면 형벌로 다스리는 것입니다. 도를 어긴 자는 형벌을 받습니다. 그러면 어떤 결과가 올까요? 백성이 죄를 면하고 나서도 수치심을 모르는, 즉 ‘무치(無恥)’의 상태가 됩니다. 죄를 짓고도 창피한 줄을 모르는 것입니다. “너 왜 노조 활동하냐? 업무 개시 명령!” 요새 법이 개정되어 업무 개시 명령을 할 수 있습니다. 업무를 안 하면 전부 해고이고, 형을 살아야 합니다. 굉장히 강력한 법이 정부가 만들어 놓았습니다. 파업 시 업무 개시 명령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산업이 마비되니까 국가가 이를 함부로 써버리면 범죄자가 수만 명이 나옵니다. 현장을 이탈한 사람 전부 걸리고 전부 해고, 감봉이 되면 난리가 납니다. 이러면 나라가 엉망이 됩니다. 애들이 등록금도 못 내고, 어떤 집은 완전히 난리가 날 것입니다.

국가가 권력을 가지고 함부로 형벌을 행사할 수 없는 것입니다. 형벌을 행사해 버리면 이 사람들이 형벌을 면한 다음에도 억울하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뭘 잘못했는지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죄를 짓고도 수치심을 모르는 상태가 됩니다. 그러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공자는 노조가 데모할 때 토지 이정은 덕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형벌로 하지 말고 예(禮)로 하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덕치(德治)와 예치(禮治)입니다. 예를 가지고 백성을 다스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형벌로 하지 말고 예를 다하라는 것입니다. 나와 같은 고통을 겪어본 사람은 그 사람들의 고통을 이해할 것입니다.

예(禮)의 본질과 수직적 사회 질서

그 사람들에게 예는 무엇일까요? 예는 수학에서 수직이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것을 말합니다. 수학으로 예를 표시할 때는 수직입니다. 즉, 다섯 살짜리 아들이 있어도 70살 먹은 사람이 존댓말을 해야 합니다. 예는 양반집 손자가 있으면 하인이 “예, 도련님” 하고 90도로 인사하는 수직 관계입니다. 수평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삼촌, 작은아버지, 조카 등 형제가 똑같이 있어도 형, 동생으로 나뉘어 전부 수직입니다. 예는 수평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중국은 달마대사가 불교를 가지고 중국에 가기 전에는 공자가 예로서 수직 관계를 만들어 중국 전체 인민을 다스렸습니다. 예라는 것은 수직을 말합니다. 모든 사람이 삼촌, 아버지, 조카 등으로 계급이 있고, 임금이 있고, 제왕이 있고, 줄줄이 수직입니다. 그러니 달라들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전부 예에 묶여 있는 것입니다. 예라는 것은 이것을 묶어 주는 역할을 합니다. 수직 역할, 누르는 역할을 합니다. 집에 딱 들어서면 고모부가 와 있는데, 어머니한테는 내가 위입니다. 이렇게 서열이 있어서 이 서열을 벗어나면 예를 벗어났다고 합니다. 이것도 형벌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법으로 다스리고, 예로 질서를 지키는 것입니다. 법을 쓰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냥 예가 있으니 무조건 복종하는 것입니다. 집에 들면 70 먹은 하인이 주인 다섯 살짜리 손자에게 “도련님, 아버님이 지금 찾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야, 네 아버지가 찾아?”라고 말하면 예가 없는 곳입니다. 이것이 예입니다. 예는 법과 좀 비슷하지만 질서가 딱 잡혀 있는 것입니다.

법으로 다스리는 사람은 창피한 줄 모르지만, 예로 다스리면 어떻게 될까요? 예로 하면 서열을 딱 만들어 버립니다. 학교에 가면, 군대에 가면 서열이 있습니다. “너 군대 언제 몇 년 됐어?” “2년 2개월 됐대.” “나는 2년밖에 안 됐어.” “2년 됐어? 너보다 3개월 선배야.” 이런 것이 군대입니다. 예로서 딱 되어 있는 것입니다. 군번이 빠른 것이 그것입니다. 절대적인 사회, 법이 절대적인 사회는 별로 바람직하지 못한 것입니다. 예만 지키면 노조도 없을 수 있습니다. 사장이 “너 월급은 이거다”라고 하면 시키는 대로 받는 것입니다. 주인이 옛날에 그렇게 정해 주었습니다. “쟤는 1년에 두 섬 줘라. 쟤는 한 섬짜리야. 쟤는 내년부터 두 섬 줘라.” 마음에 세금이 정해지는 것입니다. 그 당시에 할아버지 수염 잡고 데모하면 되겠습니까? 지금 내가 하는 말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우리 노조를 풀어가고 이 혼란을 풀어가는 데 도움이 되라고 하는 말입니다. 정치인들이 도움이 되라고 하는 말입니다.

달마의 평등 사상과 유교의 수직 사상

달마가 오기 전까지는 공자가 하던 시대였습니다. 공자가 하던 시대는 중국이 예로서 지켜졌습니다. 그런데 달마가 오고 나서부터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달마는 예만 가지고는 안 된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양반과 상놈이 있느냐며 수평 관계를 주장했습니다. 그것이 불교의 평등 사상입니다. 모든 사람이 불성(佛性)을 안에 가지고 있는데, 어떻게 꼬마를 보고 할아버지 삼고 하는 나라냐는 것입니다. 이것이 달마의 사상입니다. 종이 왜 있느냐, 전부 평등이라는 것입니다. 임금도 불성이 있고, 개도 불성이 있고, 우리도 불성이 있으니 전부 부처라는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 부처이고, 모든 행동이 불공 드리는 것이라고 달마가 와서 이야기하면서 모든 사람은 평등하다고 했습니다. 전부 부처이니 다 좋은 인연을 맺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공자와 반대가 되는 것입니다. 수평이 나타나 버린 것입니다. 평등 사상입니다.

이 수직 사상이 수학적으로 주자학이 되어 우리나라에 들어왔습니다. 이 수평 사상이 들어와서 조선시대 때 주자학이 우리나라 불교를 다운시켜 버렸습니다. 500년 동안 주자학이 판을 쳤습니다. 퇴계 이황과 율곡 이이를 알 것입니다. 율곡 이이는 수평 사상이고, 퇴계 이황은 수직 사상입니다. 퇴계 이황은 이 수직 사상, 양반 전통을 서원을 세워 가르쳤습니다. 도산서원을 세워 수직 사상을 가르치고 예를 제일 중요시했습니다. 그런데 율곡 이이는 유교 사상이면서도 수평 사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모든 것의 원인을 이기이원설(理氣二元說)이라고 했습니다. 이(理)와 기(氣) 두 가지가 근본이라는 것입니다. 퇴계 이황이 이기이원설을 주장하는 것이 주자학입니다. 그런데 율곡 이이는 원인이 하나라고 주장하며 서로 싸웠습니다.

우리나라가 이 수직 사상과 수평 사상이 번갈아 지배했습니다. 고려 시대, 신라 시대는 수평 사상이 있었습니다. 모든 사람이 평등하다는 사상으로 가다가 갑자기 공자 사상이 들어온 것이 주자학입니다. 공자의 후손이 학문을 하여 주자학이 우리나라에 들어와 성리학이 되었습니다. 이 성리학의 대가가 퇴계 이황입니다. 성리학은 주자학인데, 이것이 돌아와 우리는 수직 개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남녀를 차별했습니다. 여자는 제사상에 오지 마라, 부엌에만 있어라, 제사날 안방에 들어오지 못한다 등 이런 것이 딱딱 정해져서 평등 사상이 아니라 인간을 수직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이것이 500년을 지배하다가 끝난 지 100년이 되었습니다. 수평 사상은 숨어서 산속에서 명맥을 유지해 오다가 요새 나타났는데, 또 서리를 맞았습니다.

기독교 사상의 등장과 수직-수평의 조화

무슨 사상이 와서 서리를 맞았을까요? 수직과 수평을 한꺼번에 가져온 사상이 기독교 사상입니다. 여기에는 수직도 있고 수평도 있습니다. 하늘에 제사도 지내고, 남녀는 평등하다는 것입니다. 하늘과 인간은 수직이지만, 인간과 인간은 수평이라는 것입니다. 주자학은 인간과 인간을 수직으로 만들지만, 여기는 하늘이 없습니다. 기독교는 하늘과 인간이 수직이고, 남자와 여자는 수평이라는 것입니다. 이러니 당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가 합쳐진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가 우리나라에 쫙 퍼져 버렸습니다.

이것들이 끝나야 내가 오는 것입니다. 이 수직과 수평 싸움이 끝나야 신인(神人)이 도착하는 것입니다.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다 문제점이 있습니다.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는 것이 끝난 다음에 무극(無極)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알아듣기 쉽게 사상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교수들이 이야기하면 여러분이 뭔지 모릅니다. 내 말을 들으면 우리 역사의 철학 흐름을 금방 알 것입니다. 이 철학의 흐름이 이런 식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나오고 나면 신인이 나옵니다.

수치심을 아는 정치와 신인의 역할

백성이 창피한 것을, 수치심을 알게 하는 정치는 예를 중요시하는 정치라고 공자가 주장했습니다. 형벌 정치를 할 때는 백성이 죄를 짓고도 수치심을 모르는 결론이 나옵니다. 공자는 백성이 수치심을 알게 하는 정치를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예입니다. 그런데 예만 가지고 될까요? 안 됩니다. 그래서 신인이 등장한 것입니다. 신정(神政) 정치, 신인이 나타나는 것은 이런 것으로 될 수가 없습니다. 이 예만 가지고는 될 수가 없습니다. 이 예에는 남녀 평등이 없습니다. 여기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녀 평등을 주장한 종교가 기독교입니다. 예는 제사가 있으니 여자들은 부엌에 있으라고 합니다. 추석날 보면 엄마와 할머니를 보려면 부엌에 가야 합니다. 옛날 부엌은 정지라고 했습니다. 마루에는 수염 난 어른들만 앉아 있으니 분위기가 별로 좋지 않았습니다. 이모도 있고, 고모도 있고, 여자들이 좀 있어야 합니다. 옛날에는 엄격했습니다. 요새는 뒤죽박죽이지만, 옛날에는 진짜 안에는 노인들만 앉아 있고 술상만 왔다 갔다 했습니다. 절대 좋지 않습니다.

이것은 백성이 수치심은 알게 하지만, 수치심 자체도 신인에게는 못 따라갑니다. 이것도 신인이 와야 마무리가 됩니다. 아무것도 아닌 이야기지만, 오늘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가 극한 대치를 피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좀 더 양보해서 나라의 건강을 유지하고, 수출하고, 공장을 돌려가면서 부지런히 협상해야 합니다. 굶어 죽는 가정도 있고, 자살하는 가정도 있지 않습니까? 1년에 15,000명의 노인과 청년들이 죽어가는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세계 1위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예로 하고 있지 못합니다. 뭘 하고 있습니까? 형이라는 말은 다른 말로 법입니다. 법으로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너무 법으로 하는 이 정치에 재미를 잃어버리고 젊은이들이 전부 전과자가 되어 있습니다. 코인이나 그런 것에 빠져 젊은이들이 꿈을 잃어버리고 헤매고 있습니다. 이것이 오래 가면 우리나라는 망합니다.

나는 눈물 있는 지도자입니다. 여러분들이 정말 걱정 안 하고 사는 사회를 언젠가는 만들어 줄 것입니다. 너무 성급하게 기다리지 말고, 다 때가 있습니다. 무슨 때가 있을까요? 지혜로운 자가 복 있는 자를 이길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공자의 정치 철학이나 주자학, 석가모니, 달마 사상 등 지혜로운 자들의 사상은 복 있는 자를 못 이깁니다. 아무리 지혜로워도 복 있는 자를 못 이깁니다.

지혜로운 자와 복 있는 자의 대결

조조의 군사가 장비의 군사를 쫓아갔을 때, 장비의 군사가 숲 속에 숨어 매복했습니다. 조조가 미리 알고 몰래 군사를 풀어 불을 지르라고 했습니다. 화공 전법을 쓴 것입니다. 숲을 빙 둘러 불을 질렀는데, 갑자기 하늘에서 번개가 치더니 비가 쏟아져 불이 꺼져 버렸습니다. 조조는 “야, 참 장비 자식은 웬 복을 저렇게 지었는지 조조도 못 당했구나”라고 말했습니다. 아무리 지혜가 좋아도 복 있는 자에게 달라들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지혜가 부끄러워진다는 것입니다. 지혜를 믿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냥 복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고, 수천 년, 수억 년 거듭나면서 도와준 복이 쌓여 있는 자를 지혜를 가지고 이기려 달라들지 말라는 것입니다.

조조 부하가 조조에게 보고를 듣더니, “어머, 비가 와서 다 꺼져 버리고 다 달아났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조조는 “지자 마귀가 복자”라고 했습니다. “야, 아무리 내가 깨가 많아도 저 복 있는 놈은 당할 재간이 없다”는 것입니다. 장비가 앞에다가 “천하의 지혜로운 자라도 복 있는 자는 이길 수가 없다”라고 붙였습니다. 여러분들이 이 복 있는 자가 누구냐, 복 주는 자가 나입니다. 세상에 축복을 주는 자가 나 말고 누가 있습니까? 그 복을 주는 자에게 달라들지 말라는 것입니다. 머리 좋다고 달라붙어도 안 되는 것입니다. 절대 조심해야 합니다. 신인에게 달라드는 것은 절대 조심해야 합니다. 복을 주는 자이기 때문입니다. 돌멩이를 지고 디딜방아 찧고, 소를 물고 먹이고 다니면서 내가 얼마나 고생했습니까? 그렇게 고생했지만 그것이 복 있는 자입니다. 감히 천하의 지혜로운 자가 있다 한들, 어찌 하늘에서 복 주는 자에게 시비를 걸겠습니까? 이것은 조조가 장비에게 말했지만, 나에게 맞는 말입니다.

유명한 스님 밑에서 공부하던 중이 10년 하다가 스님이 하도 까탈스러우니 나가서 천지를 유람하겠다고 했습니다. “스님, 저는 오늘 절을 떠나겠습니다.” 주지 스님은 “그래, 잘 가라”며 붙들지 않았습니다. “스님 혼자 밥 잡수고 잘 계세요. 저는 좀 유람을 하고 다니다가 어딘가 정착하든지 말든지 하겠습니다.” 늙은 주지 스님이 “그래, 잘 가라. 그런데 한 가지 마지막으로 나한테 해 줄 말이 없느냐?”고 물으니, 이 말을 하는 것입니다. “절대 지혜로운 자 앞에 가서 대들지 말아라. 복 있는 자에게. 네가 절에서 공부한 그 교만을 가지고 복 있는 자 앞에 가서 주둥아리 한번 부었나? 그러지 말아라.” 안티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네가 절에서 주워들은 거 좀 배웠다고 나가 가지고 복 있는 자 앞에 가서 무식하다고 그걸 받다가는 거기에서 네가 낭패를 당할 것이다. 절대 배운 것을 숨겨라. 숨기고 조심해라.” 이것이 마지막 당부였습니다. 조조가 겪은 일입니다. 복 있는 자는 가만히 있는 것 같아도 이길 재간이 없습니다. 하늘에서도 와서 불을 지르는데도 비를 내려 갑자기 꺼져 버리니, 당할 재간이 있겠습니까?

여러분들이 복이 있나 없나 알 것입니다. 절대 허경영에게, 여러분들의 지혜를 가지고 감히 도전하지 마십시오. 뭘 안다고 안티합니까? 절대 그런 거 하지 마십시오. 쓸데없는 일입니다. 복 있는 자는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 자가 더군다나 복을 주는 자입니다. 아무리 지혜로운 자라 할지라도 축복을 주시는 신인님께 대적하면 질 뿐만 아니라 부끄러워집니다. 절대로 안티 성향 보이지 말아 주십시오.

확증 편향: 계산 착각의 오류

확증 편향을 다른 말로 하면 여러분들이 좀 어려워 보일 수 있습니다. 확증 편향은 다른 말로 바꾸면 ‘계산 착각’입니다. 자기 것만 맞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계산 착각을 한 사람에게 아무리 말을 해봐야 소용없습니다. 자기가 계산하니까 나한테 받을 게 1억인데, 나는 줄 게 천만 원밖에 없다고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저 사람은 계산 착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실수한 것이 아니라 착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가 깨달음을 그렇게 가지고 있습니다. 가짜 깨달음을 보고 끝까지 우기는 것입니다. 그것이 확증 편향입니다. 확정을 자기가 혼자 지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 확정이 착각에서 나온 것입니다.

확증 편향이라는 말이 여러분들에게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죠? 이것은 계산 착각입니다. 어떤 방법이 없습니다. 확실히 그것을 자기가 깨닫고 있다는 것입니다. 깨달을 각(覺) 자입니다. 계산을 착각하고 있는데, 지금 자기가 받을 것은 하나뿐인데, 노조와 사측이 확증 편향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들은 이것을 받는 것이 맞다고 계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측은 세금 내고, 수당 주고, 퇴직금 주니까 겉으로는 남는 것 같지만 속으로는 적자입니다. 계산이 다른 것입니다. 서로서로 계산을 착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놈은 돈 많이 벌었어. 저놈은 많이 남을 거야.” 인건비 주고 나면 적자이니 서로 계산이 다릅니다. 이것이 확증 편향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이것이 사회를 불안하게 만들고, 우리 수출을 막게 하고, 일본을 좋게 해주고, 이웃 사람들이 물건을 잘 팔아먹게 우리가 안 하는 시간에 다 팔아먹게 만듭니다. 가만히 계산하면 우리가 적자이고 우리 후손들의 빚입니다. 싸우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노조 하는 사람 편을 들 수도 없고, 정부 편을 들 수도 없습니다. 우리는 진퇴양난에 있습니다. 이럴 때는 우리가 착각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계산을 좀 올바르게 하라는 것입니다. 정상적인 계산을 해보십시오. 자기들 이익만 계산해서 눈이 멀어 계산해 버립니다. 그러면 이 사회는 안 하고 다는 소리입니다.

신인과 인간의 수직 관계

여러분들은 범상한 사람들과 내가 하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성자와 내가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석가모니와 여러분이 하나가 될 수 있고, 공자와 여러분이 하나가 될 수 있고, 소크라테스와 여러분이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범아일여(梵我一如)’가 무슨 뜻인지 알 것입니다. 이것은 부처와 당신들이 하나라는 소리입니다. 이것이 수평 사상, 불교의 평등 사상입니다. 이 범아일여라는 인도 사상은 아트만(ātman)이라는 자기 존재와 신의 존재가 일부분에 같이 섞여 있다는 것입니다. 이 범아일여 평등 사상이지만, 나와 여러분은 같은 것이 아닙니다. 단, 궁합은 다 좋습니다. 안티들과 내가 궁합이 100점입니다. 안티들이 판단 착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그들에게 축복을 주고 모든 것을 주는 자인데, 그것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 모르는 사람을 처벌할 수 있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그냥 보고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때가 되면 알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민감하지 않지만, 여러분들은 혼미해질 수 있으니 차단해야 합니다. 안티들을 차단해도 나는 거기에 별로 관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나를 따라 해봐야 인간이라는 것은 아트만은 신과 하나가 될 수가 없습니다. 능력이 벌써 다르지 않습니까? 내가 여러분에게 광체가 되라고 하지만, 여러분은 나를 잡아야 하고 나는 잡지 않아도 됩니다. 그것이 다릅니다. 나는 미국 대통령 광체를 만들 수 있고, 프랑스 대통령 마음대로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러분은 프랑스까지 가야 합니다. 그것이 일치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허경영과 인간은 하나가 아닙니다. 수직 관계라는 말입니다. 수직 관계가 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범아일여로 바라봐 버리면 안 됩니다. 기독교 사상이나 불교 사상으로 나를 보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이 깨닫기를 바랍니다. 언젠가 신인이 누군지를 알고 거기에 대해서 시비를 걸지 말고 따라가면 낙원이 있는 것입니다.

열린 생각과 착시 현상

여기서 열린 생각을 갖도록 하는 방법은 방금 내가 이야기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착각을 할 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는 눈은 착시입니다. 착시 현상도 있습니다. 이것들 가지고는 사물을 잘 볼 수가 없습니다. 난시나 착시 같은 것으로 사물을 볼 때 신인을 바로 볼 수가 없습니다. 안티가 될 수 있습니다. 정말 인간으로서 저 정도의 두뇌를 가지고 있을 수 있을까? 인간으로서 어떻게 전 세계를 만들고, 태양을 키우기도 하고 줄이기도 하고, 도대체 저 에너지가 무엇일까? 이런 의심 정도는 해봐야 합니다. 어떤 사물도 저 사람에게는 복종합니다.

지금 묘자리 바뀐 것을 한번 보십시오. 어떤 사람이 우리 유튜브에서 묘 자리가 바뀌었다는 것을 보고 직접 묘를 찾아갔다고 합니다. 가서 자기 묘를 보니까 실제 그렇게 되어 있더랍니다. 이 사람이 자기 묘에 가서 며칠 전에 찍어 왔습니다. 옛날에 본 묘가 아닙니다. 옆에는 낙엽이 다 져버렸고, 나무 옆의 묘들은 전부 이런 색깔로 바뀌었습니다. 풀들이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자기 묘만 이렇게 파랗게 살아 있는 것을 보고 놀라서 확인하려고 묘를 찾아갔다고 합니다. 일부러 간 것입니다. 그 사람 영상을 보십시오. 총재님 말씀하신 것을 보고 산소에 가보니 너무 파랗더랍니다. 그 위로 올라갔더니 거기는 진짜 파랗지도 않고 이상하더랍니다. 그래서 사진을 찍어 왔다고 합니다. 너무 파랗고 너무 심하다고 합니다. 너무 신기하다고 합니다. 단풍 들 때 이 사람도 우리 유튜브를 보고 간 것입니다. 우리 유튜브를 보고 갔는데, 왜 묘가 이렇게 파랗냐고 합니다. 기분 좋은 것입니다. 축복받은 사람들이 다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데 내년에 수목장 하신다니까 마음이 너무 아프다고 합니다. 오빠가 관리를 한다고 합니다.

이 사람이 간 이유가 다른 사람의 영상을 보고 간 것입니다. 이 사람 것을 보고 산소에 갔습니다. 이번에 산소 벌초하러 갔는데, 주위에 불이 나서 처음에는 다 탔는데, 아버지 엄마 산소와 5대조 산소에는 불이 접근을 못 하고 주위는 싹 다 탔는데 산소만 파랗게 살아 있었다고 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산소가 파랗게 살아 있으니 불이 안 붙은 것입니다. 이 사람이 이야기했습니다. 축복받은 것을 모르는 사람은 믿지 않을 것입니다. 조상묘가 명당이 된다는 것입니다. 나쁜 기운이 못 가고 엄청 달라져 버립니다. 내가 이런 말 하는 것이 여러분은 신이 안 나겠지만, 취직이 안 되던 사람이 축복받고 두 달도 안 되어 좋은 회사에 취직했습니다. 조상 산소에 가서 자기들 산소가 파랗게 살아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풀이 살아 있는 것입니다. 이 풀과 저 풀의 차이는, 여기는 불이 붙을 수 있지만, 여기는 불이 못 붙는 것입니다. 산소 차이가 얼마나 차이가 있습니까? 이런 것을 보고 너무너무 감동했다고 합니다. 풀이 그렇게 잔디가 안 살았었는데, 옛날에는 그렇지 않았다고 합니다. 사진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내가 에너지 넣어 준 묘자리가 아닌데도, 내가 축복 주지 않은 묘는 요 모양 요렇게 되어 있습니다. 다릅니다. 잔디를 사람이 별도로 깔았나? 아닙니다. 똑같은 잔디에 축복 준 지가 제법 되니 잔디가 소복하게 복스럽게 자란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것을 보고 아까 그 남자와 그 사람들이 간 것입니다. 가서 보니까 실제 졸도한 것입니다. 졸도한 사람은 뭐도 모르고 갔습니다. 산소에 가보니 자기들 할아버지 산소도 불이 안 탔습니다. 나머지는 다 타버렸습니다. 산소가 저렇게 되어 있었으면 불이 붙겠습니까? 탈 것이 없습니다. 영화 영상 만들려고 만든 것이 아닙니다. 그 여자가 찍어온 핸드폰 영상입니다.

내가 주는 축복이 얼마나 자기 사는 집이나 조상들 묘 전체를 명당으로 만들었는지 여러분 믿을 것입니다. 안 탔습니다. 그때 막 떠오르는 것입니다. “어머, 이래서 이 풀이 이렇게 잘하나.” 명당자리가 되어 다른 데보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명당이 실제 되어 버립니다. 너무너무 신기해서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남편과 오면서도 계속 감동했다고 합니다. 여기도 어머님 산소인데, 이 주변이 지금 다 벌초했는데도 파랗게 살아 있습니다. 풍수지리 아들이 묘자리는 볼 줄 안다 하더라도 묘를 바꿀 수는 없습니다. 신인은 미국에 있는 묘 자리도 바꿔버리고, 러시아에 있는 묘 자리도 바꿔버립니다. 여기서 말 한마디 하면 그것이 축복입니다. 그런데 지혜로운 자들이 자기가 지혜롭다고 착각을 하고 계산 착각을 해서 지혜로운 자를 두드려 잡습니다. 복 주는 자를 두드려 잡습니다. 그것은 절대 여러분에게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해봐야 돌아오는 것은 자식들 집안 대대로 무너지는 꼴만 보게 되는 것입니다. 절대 하지 마십시오.

척(隻)과 인연법

우리가 남에게 해를 가할 때 눈에는 당장 안 보이지만 무엇이 있습니까? ‘척(隻)’이 쌓입니다. 죄가 쌓이면 척이 됩니다. 남에게 척지지 말라고 하지 않습니까? 이 척이 누구를 해하면 그 사람에게 반드시 피해가 돌아옵니다. 그 사람이 마음을 안 먹어도 피해가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인간들에게 만들어 놓은 법칙입니다. 인연법에 척이 나옵니다. 척을 지면 어떻게 됩니까? 망하는 것입니다. 그 집안에 저주가 자꾸 옵니다. 그런데 하물며 신인과 척을 지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저거 저거 뭐 가짜야, 저거 뭐” 이렇게 척을 지면 혹시 진짜 신인이 어떻게 하겠습니까? 가짜라고 착각했다가 진짜 신인을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인간들에게 죄를 지으면 척이 돌아오는데, 척은 피할 길이 없습니다. 척은 ‘살(殺)’로 온다고 했습니다. 이 살이 척입니다. 척살이 무서운 것입니다. 죽일 살(殺) 자입니다. 죽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척도 그런 척입니다. 신인에게 척을 지면 이런 문제가 아닙니다. 더 강력한 것이 갑니다. 절대 하면 안 됩니다.

인간의 3대 목적: 천명, 장생, 성인

인류의 문제는 국가 간의 전쟁, 공공과 개인의 문제, 개인 간의 문제, 즉 부익부 빈익빈이라고 했습니다. 나는 정치를 위해 적은 돈을 들여 대선에 나가고, 44년간 누구도 할 수 없는 무료 급식을 하고 있습니다. 바보라 할 정도로 세금을 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여기에 천생 복으로 혼인 잔치에 간택받은 하늘의 식구들입니다. 천국은 어린아이와 같은 자들의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순수하고 온전한 우리가 되고 싶습니다. 신께서 정말로 우리가 될 수 있도록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내가 전번에 이야기했습니다. 만국 도성(萬國都城)은 개미집이라고 했습니다. 천하에 있는 영웅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나중에 몇 초 만에 이 개미집이 되는 것입니다. 개미집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우리 몸 자체가 개미집이 되는 것입니다. 바글바글한 개미가 되어 사라지는 것입니다.

순진한 신부가 되어야 하는데, 신부가 남편이 되려고 합니다. 80억 인구 전부 신부입니다. 왜냐하면 신인이 나타날 때 궁합이 전부 100점입니다. 그것은 과학적으로 불가능하지만, 여러분이 해보면 나와 궁합이 맞을 것입니다. 나는 어떤 사람하고도 척이 없습니다. 원수가 아닙니다. 모든 사람들과 여러분들은 원수 관계가 형성되어 있지만, 나는 전부 은인입니다. 나는 여러분들의 은인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축복 주러 오고, 구해주러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모든 사람과 척이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되려 또 신인을 원수로 맺으면 되겠습니까?

나라를 위할 때는 원수에게 아니죠. 개인들은 장생을 아는 것입니다. 국가를 위해서는 천명(天命)을 다하고, 세금 낼 거 내고, 지방세 낼 거 내면 됩니다. 국가 개인의 몸을 위해서는, 몸의 형태를 위해서는 우리는 장생(長生)을 추구하면 됩니다. 그다음에 교학(敎學)을 위해서는 무엇을 하라고 했습니까? 교학 이지(敎學以知)는 성인(聖人)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교육하는 이유는 성인이 되자고 하는 것입니다. 공부하는 것은 성인이 되자고 하는 것이고, 밥을 먹는 것은 오래 살기 위해서 하는 것이고, 나라에 사는 것은 그 땅의 천명을 지키자고 하는 것입니다. 쓰레기 잘 치우고, 오염 방지하고, 이것은 국가에 애국하는 방법입니다. 이것은 개인 자기 몸을 수신하는 법입니다. 그다음에 이것은 공부하는 원인입니다. 우리가 살아 있는 목적은 성인이 목적입니다. 성인의 경지에 올라가기 위해서 우리는 공부하는 것입니다. 교학 이지는 성인입니다. 우리 미국 이지는 천명입니다. 양형 이지은 생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것이 인간의 3대 목적입니다. 인간이 존재하는 세 가지 목적입니다. 이 인간의 3대 목적을 여러분들은 아까 말한 착각, 판단 착각, 계산 착각에서부터 비틀어져 버립니다. 이런 것을 어릴 때 공부하고 목표를 세우고 살아온 자가 나입니다.

나를 누군가가 올바른 길로, “야, 너 한문 공부해라. 너 뭐 공부해라” 이런 것을 가르칠 사람이 있었습니까? 아무도 나를 반겨주지 않았습니다. 학비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학비가 없으니 “야, 이래 버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피를 뽑아가면서 학교를 다녔습니다. 그렇게 공부하고 주경야독(晝耕夜讀)하며 다른 애들이 잘 때 밤에 공부했습니다. 12시에 도착해서 그때부터 숙제해야 했습니다. 밤에 잠을 제대로 잤습니까? 먹는 것을 제대로 먹었습니까? 길 가다 책가방 들고 가다가 자빠져 버리고 쓰러져 버렸습니다. 그것이 젊은 날의 인생이었습니다. 그런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어디 술 한 잔, 커피 한 잔 먹어 본 적이 있습니까? 없었습니다. 빵 조각 하나 어디 가서 빵집에 가서 먹을 돈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어릴 때. 나는 무지무지하게 굶은 사람입니다. 그 굶어서 지금 몸이 이 정도 유지된 것이 기적 아닙니까? 신인이니까 이 정도 유지된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것을 지키면서 살아왔습니다. 나는 커피 한 잔 안 먹어 봤고, 술 안 먹어 봤고, 사이다 안 먹어 봤고, 콜라 안 먹어 봤고, 담배 안 먹어 봤습니다. 그럼 나는 무슨 맛으로 삽니까? 맹물만 먹습니다. 불로유만 먹고도 삽니다. 불로유만 먹은 사람이 지금까지 여기서 있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몸이 아픈 일이 있습니까? 병원 갑니까? 오히려 4천만 원이라도 나는 병원에 가서 돈 주고 치료 안 받습니다. 물론 여기 의사들이 앉아 있지만 의사들 보면 빌어먹을 소리라고 하겠지만, 남은 보이고 여기도 의사들이 쳐다보고 있는데, 병원은 뭘 먹고 삽니까? 병원은 환자가 많이 가죠. 그런데 나만 그렇다는 것입니다. 신인은 그렇다는 것입니다.

초종교적 포용과 순수함

이렇게 살면 이것을 무엇이라 합니까? 아까 천지 만물은 어린애 같은 것입니다. 이것이 흐름을 그대로 표현한 것입니다. 남하고 원수 안 지고 어른들한테 질서 지켜가면서 수직과 수평을 다 합니다. 여자하고 차별 안 하면서. 그러니까 이 기독교적인 것, 불교적인 것, 유교적인 것을 다 지키고 어느 하나에 빠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또 초종교, 신인이 왔으니 초종교, 모든 종교를 초월해서 다 내 무료 급식 하는데 다른 종교라고 안 줍니까? 다 똑같이 모든 종교를 포용하는 것입니다. 나는 지금도 어려운 목사님들, 어려운 스님들에게 헌금 보냅니다. 돈을 절대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목사가 됐거나 스님이 된 사람들은 정말 돈 벌려고 경영 안 간 사람들입니다. 젊은 나이에 뭔가 하늘의 진리를 추구하겠다고 했던 사람들입니다. 한때. 그것만 해도 값이 비쌉니다. 그 자들이 뭘 이루든 못 이루든 간에 젊은 시절에 남은 돈 벌겠다고 쫓아다니는데, 그거보다는 진리를 많은 사람에게 전파해서 사람들을 천국 보내겠다고 뛰어다닌 사람이니까 그 사람은 좀 다르지 않습니까? 사람들이 천국을 가든 안 가든 도와줘야 합니다.

바보 천지같이 내가 순수합니다. 순진해야 합니다. 아무리 때를 나한테 묻으려고 태백 쓰레기 갖다 부어도 때가 없습니다. 도저히 담배 안 먹고 술 안 먹고는 살 수 없게 만들어 놨는데도 술 담배를 쓰레기 보듯이 고개를 돌리지 않은 사람이 신인입니다. 바보가 되려면 철저히 바보가 되어야 합니다. 순진해야 합니다. 답이 되었습니까? 흐름을 타고 이렇게 살아가면서 신인님을 알아보면 순수한 신부가 될 것 같습니다. 혼인 잔치라는 말이 성경에 나옵니다. 어린 양의 혼인 잔치입니다. 여러분들과 궁합이 100% 맞는 사람은 80억 인구 중에 안 맞는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이런 사람은 역사 이래 내가 처음입니다. 그것만 봐도 신인이 확실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전화가 자주 오는데, 40년, 30년 전에 중학교 때 나하고 전화 통화하던 사람들이 지금도 전화가 옵니다. 그때 중학생인데 지금 자기가 40대입니다. 지금도 초등학생, 중학생이 전화 옵니다. 쟤들이 앞으로 몇십 년 있으면 “아이고, 저 허경영 저 대통령 후보님, 내가 그때 열몇 살 때 전화를 했는데, 지금도 40인데 전화를 받네요”라고 할 것입니다. 나는 팬들이 계층이 없습니다. 계속 팬들이 있습니다. 선거법 때문에 재판받으러 법원에 갔더니, 선거법 위반했을 때 갔더니 거기 있는 사람들이 사진 찍느라고 정신이 없었습니다. 뭐 때문에 왔느냐고 물어보지도 않고 일단 사진 찍고 보는 것입니다. 그 직원들이. 아마 여직원들이, 남자 직원들 밀려. 그런데서 그렇게 물어보지도 않고 사진부터 찍는 것은 나밖에 없습니다.

고기 섭취와 소화 기관의 역할

대장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고기라고 하셨는데요. 그러면 고기 섭취는 아예 안 하면 안 되는 건가요? 고기 섭취는 대장이 싫어하긴 하더라도 소장이 좋아하고 위가 좋아합니다. 대장은 시래기를 좋아하고, 위장은 고기를 좋아하고, 소장은 또 고기를 좋아합니다. 그런데 소장암은 없습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 우리의 어금니 이빨이 32개 중에 송곳니가 네 개입니다. 이것은 32개에서 네 개가 차지하는 만큼 고기를 먹어야 하는 것입니다. 송곳니 숫자가 고기를 씹는 데 필요한 것입니다. 호랑이를 잡아보면 이빨이 전부 송곳니이고, 씹는 것이 앞 이빨이 전부 송곳니라 확 물어뜯는 힘이 있습니다. 상어를 보면 상어 이빨이 전부 송곳니뿐입니다. 사람을 탁 물어도 사람 다리가 뚝 잘라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상어 이빨이 드문드문 나 있습니다. 그러니까 입 안으로 목구멍 안으로 넣는 역할만 합니다. 상어에 다리를 물렸다가 상어와 격투를 해서 살아난 사람이 다리를 혈관만 안 잘렸으면 삽니다. 뼈가 안 다쳐집니다. 상어 이빨로 뼈를 자르기 어려운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빨이 송곳니인데 톱날 이빨이 살은 잘 잘리는데 뼈는 잘 안 잘라집니다. 그러니까 사람을 물고 물속으로 들어가고 배둥이 쳐도 다리는 안 잘려집니다. 나중에 살아나면 신경이나 혈관만 크게 안 다치면 봉합하면 삽니다. 그런 사람 많습니다. 상어 이빨은 전부 송곳니로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넓적한 이빨이 있어서 가루를 내는 이빨이 없는 것입니다. 상어의 습성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고기를 먹는 호랑이는 이빨이 송곳니가 더 많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고기를 먹으라는 소리입니까, 먹지 말라는 소리입니까? 10% 정도는 먹으라는 것입니다. 왜 먹어야 하냐 하면, 위산이 나오는데 위산은 위에 머물러 있습니다. 밥을 안 먹으면 속이 쓰립니다. 그것이 위산입니다. 그 위산은 쌀이 들어가면 좋아하지 않습니다. 고기가 들어가야 위산을 싹 빨아먹어 버립니다. 그러면 위가 손상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고기를 너무 안 먹는 사람은 배추 같은 것이 들어가면 위산이 어디를 공격합니까? 위벽이 살입니다. 위벽에 오래 머물러 있으면 구멍이 나는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밥을 제때 안 먹고 드문드문 먹으면 위험한 것입니다. 그러면 그 위산이 갇혀 있다가 고기가 쏙 들어오면 그것을 싹 녹여 버립니다. 고기가 흡수되어 분해를 합니다. 그것이 설계에서 나오는 설계점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소화 효소로 내려올 때 고기를 조금 먹으면 위산이 감당합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싹 녹여서 소장으로 보내주면 소장이 기가 막히게 빨아 먹습니다. 그런데 고기를 많이 먹으면 소장이 그것을 다 처리하지 못합니다. 대장으로 내려가면 그것은 대장의 담당이 아닙니다. 고기 담당이 거기서 부패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썩는 기능만 합니다. 대장은 고구마 같은 것, 물렁물렁한 것, 부드러운 것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찌꺼기 같은 것, 영양가가 주로 없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아이스크림이나 너무 부드러운 것만 자꾸 먹으면 대장이 망가져 버립니다. 좀 거친 것이 들어가야 대장이 운동을 많이 합니다. “이 지독하게 질긴 것이 들어왔냐” 하면서 막 움직여서 내보내는데 운동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맨날 미음만 먹는다, 인스턴트만 물에 타서 미숫가루만 먹는다, 대장 다 버립니다. 대장이 운동할 것이 없습니다. 물만 내려오니 대장이 이것을 할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이러면 그 사람 망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고기 10%, 그다음에 요렇게 뭐, 그래서 소고기를 요만큼 조금 밥 먹을 때 먹으면 그것이 몸에 오히려 이로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육식이 얼마, 얼마, 얼마 분포가 있겠죠? 육식은 10%, 15% 정도 여러분들이 먹는데, 앞으로는 그것도 뭘로 먹어야 하냐 하면, 소를 키워서 잡아먹으면 안 됩니다. 앞으로는 배양을 해서 우리가 기술이 충분합니다. 그래서 소고기가 이제는 벌판에서 나오지 않고 공장에서 나옵니다. 소고기 공장에서 배양을 합니다. 소고기 유전자 가지고 단백질 유전자가. 이제 그런 시대가 오면 식량난이 없어집니다. 동물을 키우는 것은 옛날 옛날 이야기입니다. 목장에서 우유 키우기 위해서 하고, 우유 다 한다면은 소를 묻어 줍니다. 잡아먹지 않습니다. 그런 시대가 오면 좋습니다. 우리가 우유를 좀 먹는 것은 괜찮은데, 왜 불로유를 해 먹어야 하니까. 그러나 고기는 가능하면 적게 먹어야 합니다.

지지자 호칭과 백궁 소원석의 권능

우리들 지지자들은 상호 간에 어떻게 부르는 것이 좋을까요? 선거 때는 지역 위원장 누구 씨 등으로 불렀습니다. 지금은 호칭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지금은 대천사와 천사로 바뀝니다. 그래서 각 영성 센터장이 있고, 거기에 대천사가 가 있고, 그다음에 천사가 있습니다. 영성 센터장이 부센터장, 거기에 총무 등 직책을 부여하면 됩니다. 직책이 없는 사람은 그냥 천사입니다. 우리는 천사로 전부 다 백궁 갈 사람들이니까 전부 천사입니다. 여러분 몸에는 다 천사가 들어가 있습니다. 호칭 아주 쉽습니다. 어려우면 나한테 물어보십시오. 내가 알려줄 것입니다.

아직 대천사는 아니지만, 대천사가 되면 백궁에 가고 가족도 백궁에 가신다고 하셨는데, 그 가족의 범위는 어떻게 되는지요? 자기가 원하는 가족, 친척 모두 500명까지 올리는 것이 가능한지요? 8천 명까지. 자기가 원하는 가족은 다 보낼 수가 있습니다. 8천 명까지. 그러니까 대천사가 된다는 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일반 천사는 거짓말 한번 하면 나가 버립니다. 미워하면 나가 버립니다. 그런데 대천사는 나가는 일이 없습니다. 아무리 괴롭혀도 안 나갑니다. 100명이 들어 있습니다. 100명이 있으니 서로 의지가 되니까 그 사람을 다 용서합니다. 다 용서해 주고 그 사람을 옳은 길로 필요할 때마다 대답해 주고 컨트롤해 주니 얼마나 좋습니까? 대천사를 1억 받고 파는 것이 아닙니다. 건축 헌금 100번 한 사람에게, 구좌 한 사람에게 공짜로 주는 것입니다. 그만큼 고생을 했기 때문입니다. 무슨 교회에 장로가 있듯이 우리는 대천사를 그냥 주는 것입니다. 천사도 돈을 2억 받고 파는 것이 아닙니다. 말하자면 천사가 건축 헌금을 구좌해야 대천사를 주는 것입니다. 구좌를 한꺼번에 낼 수도 있고, 하나하나 하다가 몇 구좌, 몇 구좌 올라올 수도 있습니다. 빨리 하고 싶은 사람은 빨리 내면 그냥 대천사 호칭을 받습니다. 그 대천사는 봉관을 지을 때 그 명단이 봉관 1층에 들어갑니다. 대천사 명단이 쫙 들어갑니다. 대천사 아닌 사람들은 억울하지 않느냐? 그 사람들도 나중에 대천사가 되면 들어갑니다. 그 장소가 얼마든지 있어 들어갑니다.

봉관 벽에는 안에 들어가면 동상도 있고 그림이 있는데, 미국 국회 의사당에는 별을 품은 여인 동상이 봉관 건물 앞에 안에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벽면에 그림으로도 많이 있습니다. 거울에 나와, 그 동상이 샹들리에 형태로도 나옵니다. 모자 모습이 나온다는 말입니다. 내가 서 있고, 스테인드글라스에 어머니, 우리 어머니가 이렇게 나옵니다. 별을 품은 여인이 이렇게 나옵니다. 예쁩니다. 그게 우리 분수대는 별을 품은 여인에게서 내려오는 물입니다. 그 위에 올릴 것입니다. 분수대 그 어머니 머리 위에 거기서 물이 흘러 내려오는 것입니다. 좋습니다. 재밌습니다. 그런 설계를 내가 가지고 있는데, 하도 안티들이 막 회사니까 시간이 지연되는 것입니다. 지연되는 것이 뭐 좋습니까? 빨리 짓는 것이 낫습니다. 엄청 지연되고 있습니다. 하늘궁을 아주 그냥 괴롭히려고 작당을 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실력으로 나하고 대화가 될까요? 아까 복 있는 실력 있는 자가 복 있는 자하고 싸우지 말라고 했죠? 복 주는 자하고는 더군다나 싸우면 안 됩니다. 복 있는 자하고도 싸우지 말라고 했는데, 만복의 근원이 주는데 나는 만복의 근원 맞지 않습니까? 세상 만복의 근원이 나인데, 그 자를 갖다 공격하면 되겠습니까? 싸우면 게임이 됩니까? 이것은 완전히 우리 일을 지연시키는 것입니다. 내가 자꾸 이렇게 말을 하면 하늘궁에서 알아서 할 것입니다. 그들의 인적 사항은 하늘궁에서 다 압니다. 염려 마십시오.

교만 극복과 자유의지

교만한 마음으로는 총재님의 섭리와 가르침을 제대로 알아보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일상생활을 하다 보면 불현듯 교만한 마음이 불쑥불쑥 끼어듭니다. 아마도 훈습(薰習)을 극복하기 어려워서겠지요. 마치 어항 속 금붕어가 낚시바늘을 무는 듯한 느낌이 들어 속상합니다. 교만한 습을 극복할 수 있는 지혜를 알려주십시오.

훈습, 우리가 훈제하는 것 있지 않습니까? 훈제하는 것처럼 고기를 참나무 장작으로 태우면 그 연기가 고기 안에 배입니다. 훈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습이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의 뇌에는 남이 잘 되면 끄집어내려야 하는 이런 것이 들어 있고, 자기를 악한 사람으로 만들려고 하는 버릇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습입니다. 어떻게 하면 동물적인 것을 보고 싶어 합니까? 그래서 축구, 복싱이 스포츠입니다. 인간인데 동물적인 요소를 계속 보고 싶어 하는 것입니다. 파토를 내고 싶은 것입니다. 점잖은 교수가 있으면 거기에 찬물을 끼얹고 싶은 것입니다. 내 말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것이 훈습이라고 합니다. 나쁜 곳으로 가고 싶어 하는 그 습성이 전생 업장 때문에 모든 인간이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서 천만 명을 골라낼 때 훈습의 장애를 많이 받습니다. 비록 신이 와서 하더라도. 왜냐하면 여러분들의 무엇을 인정하다 보니까 그렇게 되느냐? 여러분들의 자유의지를 인정하다 보니까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자유의지를 인정해 줘야 합니다. 자유의지를 인정하다 보니까 자유하면 무엇이 나옵니까? 자유하면 방종이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자유하면 떠오르는 것이 자유자재입니다. 적장과 성자가 되겠다는 것이나 장생하겠다는 것이나 성인이 되겠다는 것이 없어져 버립니다. 자유가 자재가 되는 것입니다. 딱 자유라는 글자가 나오면 무엇이 있겠습니까? 교만이 딱 나오는 것입니다. 이 교만이 딱 나옵니다. 교만이 나오니까 자유가 항상 교만의 형제입니다. 무지하니까 모르니까 자유함으로 교만이 싹 터 버립니다.

우리가 말하는 이 입이 교만의 상징입니다. 잘 보십시오. 코는 수직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교(驕)입니다. 이것은 풀기입니다. 수평입니다. 그런데 코가 입을 확 누르고 있습니다. 코 밑에 입이 있지 않습니까? 눈은 코보다 약간 위에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하얀 사과가 있고, 흰 딸기가 있고, 빨간 딸기가 있다고 할 때, 눈이 먼저 발견하지 않습니까? 눈이 볼 때 이것으로 포크가 갈까요? 이것으로 갈까요? 맛은 이것이 더 답니다. 그런데 포크는 이리로 가는 것입니다. 흰 것으로 안 갑니다. 눈 색깔과 맛이 일치해야 마음에 드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얀 놈이 “내가 더 맛있어. 나를 많이 먹어”라고 해도 포크가 안 갑니다. 이것 누가 농약을 뿌려서 색깔이 변종된 건가? 은근히 걱정이 될 것입니다. 이 색깔이 잘 안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수박이 속 끝까지 벌거면 더울 때 안 먹습니다. 옛날에 팔지 않았습니까? 그러니까 수박에 관심이 갑니다. 색깔도 시원하게 생겼습니다. 팍 작 있습니까? 벌겋네. 더워 죽겠는데 벌건 것을 먹는 것입니다. 그러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도 껍데기 때문에 그것을 먹게 되는 것입니다. 뇌 속에는 수박의 껍데기가 떠오릅니다. 그 빨간색이 희석되어 버립니다. 착각을 하는 것입니다. 착시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먼저 본 놈이 떠오릅니다. 이것 아무리 맛이 다데 흰 딸기 먹기 싫습니다. 이 빨간 색깔이 먼저 싹 포크가 갑니다. 이런 이것이 자유하면 교만이 오는 것입니다. 물론 자유함은 책임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지성인들이 하는 말이고, 일반 인간들은 자유하면 자재, 교만, 자유, 자재, 교만. 이것 참 위험한 것입니다.

전생의 복과 종교적 행위

신인님을 만나 백궁에 가게 되는 것은 수많은 전생에 큰 복을 지었기 때문이라고 하셨는데요. 그 수많은 복 중에 현생 혹은 전생에 각 종교의 기도 수행 혹은 명상을 행한 것도 포함되어 있는 것이죠?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모든 종교 행위에서 선을 추구한 것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선악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선악이 인간 세상에서 여러분들은 선악을 기준으로 한 것은 여러분들이 속도가 느려지는 것입니다. 선악도 모르고 존경한 어머니들이 많습니다. 어머니들이 누가 오면 물이라도 한 그릇을 갖다 먹여 줄 것이 없으니 “우리 집에는 물밖에 없다”며 물이라도 갖다 줍니다. 이런 것이 선악을 생각하면서 준 것입니까? 아닙니다. 그냥 준 것입니다. 이런 옛날 어머니들의 살아보면서 복을 지은 것이 쌓이고 쌓인 것입니다.

불교를 믿는 집인데도 스님이 오니까 며느리가 몰래 쌀을 퍼주었습니다. 그것이 신사임당입니다. 시어머니가 유교를 철저히 믿고 남편이 유교로 벼슬을 하고 있는데, “중놈이 왔다”고 소리 지르고 시어머니가 “저 내쫓아라. 저 중놈이 왜 학자 집을, 관리 집으로 왜 왔냐? 내쫓아”라고 했습니다. 쫓는데 신사임당이 찾아갑니다. 그때 덩어리 애를 업고 있었습니다. 신사임당이 몰래 시어머니 몰래 가서 쌀을 싹 퍼 가지고 와서 스님에게 대접에다 살짝 부어 줍니다. 대문 밖으로 몰래 나와서. 그 사람은 유교 집안의 여자입니다. 신사임당은 종교가 없습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런데도 그 스님을 서운하게 보낼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시어머니를 용서해 주세요” 이러고 쌀을 싹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복 있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될 것입니다.

스님이 뭐라 합니까? “이 아이가 보니까 네 살에 죽는데, 이 아이를 살려 드리겠다. 내가 하란 대로 좀 해라.” 이래 가지고 밤나무 천 그루 심으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름을 곡(谷)이라고 지으라고 합니다. 밤나무 계곡이라고 지으라고 합니다. 그러면 그 벌레들이 밤나무 속은 전부 벌레인데, 그 밤 벌레들이 그것을 다 먹으니까, 이 아이의 수명이 50을 살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지금은 40살인데 50살을 살게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율곡 이이가 50에 죽었습니다. 40살에 죽어야 할 사람이 배를 다 해하고 50에 어디서 죽었냐? 여기 파주 문산, 여기서 가깝습니다. 고산에 올라가면 율곡 선생이 죽은 집이 보입니다. 화석정입니다. 화석정 있는데 거기 율곡 선생 묘가 있습니다. 거기서 율곡 선생이 돌아갑니다. 화석정. 거기가 왜 가셨냐? 거기 율곡 선생 집안이 거기 삽니다. 나루가 화석정 나루터입니다. 거기가. 선조 임금이 율곡 선생에게 앞으로 몇 년 안에 임진왜란이 일어나는데 10만 명의 병사를 키워야 한다고 하니 선조 신하들이 반대했습니다. 이 재수 없는 사람이 쫓겨났습니다. 쫓겨 가지고 그 강 나루터에 가서 화석을 지어놓고 기름 걸레로 닦았는데, 자기가 이야기한 그 날짜에 선조 임금이 밤늦은 시간에 거기 도착했습니다. 비가 억수같이 오는데 불 등불 든 사람도 도망가 버리고 다 도망갑니다. 신하 몇 명만 붙어 있는데 웬만한 신하는 슬슬 오다가 다 달아나 버렸습니다. 그래서 화석에 불을 지릅니다. 율곡 선생은 돌아가고 자기 후손들에게 선조 임금이 몇 월 며칠 날 검은 날 밤에 이 나루에 올 것이니 그때 이 불을 질러라 그러고 유언을 하고 죽습니다. 그런데 선조 임금이 진짜 그 날에 거기 도착했습니다. 그래서 임진강 건너 신주로 도망갔습니다. 그때 불을 지르는 것을 선조 임금이 아는 것입니다. 율곡 선생이 해 놨다는 것을. 끝까지 죽어서도 충신 노릇을 했습니다. 미래를 내다봤던 것입니다. 율곡 선생이 대단한 분입니다. 우리 어리석은 일을 안 해야 합니다. 남을 위해서 좋은 일을 한 사람은 그런 복을 받는 것입니다. 머리를 좋게 해주고, 그 자손이 잘되게 해주고, 그 자손이 아주 그렇게 임금한테 좋은 일을 하게 해준 것입니다.

신인의 권능과 축복의 힘

내가 살던 집은 25년 된 주택인데, 옆집과 간격이 딱 붙어 있습니다. 1, 2층 집에 햇빛이 안 들어오고, 벽이 얇아서 단열이 안 되니 여름에는 굉장히 덥고, 겨울에는 한풍이 들어와서 굉장히 춥습니다. 작년 9월쯤 부동산 여러 군데 올려놨는데 깜깜무소식이었습니다. 내가 올해 7월 하늘궁에 가서 신인님께 집 좀 팔리게 해 달라고 부탁을 드렸는데, “팔려라”라는 권능의 말씀을 듣고 백궁 소원석에 집 팔리게 해 달라고 소원을 빌었습니다. 쉽게 팔리지 않을 집이었는데, 정말 신기하게도 8월 1일에 집이 바로 팔렸습니다. 신인님, 집 팔리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것을 보니까 무엇을 깨달아야 하냐 하면, 신인에게 와서도 이야기하고 소원석에 가서 빌고 이중으로 했습니다. 이중으로 했다는 것이 특이합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직방입니다.

소원석에 돈 많이 들여서 고치고 있습니다. 월요일 날 카페트 깔고, 지금 마루를 다 했습니다. 오늘 그 카페트를 깔고 전기 스톱 좋은 것을 갖다 놓으니 춥지가 않습니다. 그 돌을 만져도 돌이 따뜻할 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좋습니까? 그 안에서 도시락도 까먹고, 남이 먹고 싶은 것 옆에서 먹으면 되고, 거기가 다 좋습니다. 그 안에서 춤도 추고, 시사도 돌이 백궁석이 뭐 안 합니다. 거기서 앉아서 서로 회의도 하고, 피곤하면 눈을 붙여도 됩니다. 그러면 거기서 누워서 눈을 붙였으니 백궁석에서 눈을 붙였으니까 무엇이 나타나겠죠? 좋은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나는 우유, 기름진 음식, 계란 프라이, 부침개, 가루 음식 등등 시장 보러 가도 눈만 풍년이지 먹을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2022년 9월 29일 하늘궁에 가서 에너지 샵에서 여성용 팬티를 두 장밖에 못 사 왔습니다. 내가 어느 날 저녁에 허경영 신인님 사진과 이름이 코팅되어 있는 팬티를 입고 집에 배달 온 냉장고에 있는 연세 우유를 한 팩 마셔봤습니다. 다른 때 같으면 마시기가 바쁘게 배가 사르르 아픈 신호가 와서 급하게 일어서서 화장실로 가서 설사를 쫙쫙 해야 하는데요, 배가 사르르 아픈 신호가 오질 않는 것입니다. 한 시간이 지나도 두 시간이 지나도 아무렇지 않더니 방귀가 픽하고 또 북하고 나옵니다. 방귀가 나오면 설사가 안 난다는 신호인 줄 압니다. 그래서 또 다음 장날에는 순대국밥, 부침개, 잔치국수, 족발, 튀김 만두 순서대로 다 먹어 봤습니다. 신기하게도 어쩌면 그렇게도 입자마자 허경영 신인님의 암흑 에너지 효과를 제대로 받는지 항상 나는 감사할 뿐입니다.

그리고 또 세월이 흘러서 한 달쯤 되니까요, 친정 어머니께서 10월 23일 우연히 오른쪽 갈비뼈 있는 쪽이 담이 세게 붙어서 내가 엄마 곁으로 잘 주무셨나 궁금해서 걸어가 보니 막 오지 말라고 손을 흔들고 비명을 지르시고, 그래서 왜 그러냐 어디가 아프냐고 여쭤보니, 만진 쪽을 가볍게 손도 못 대게 하십니다. 그래서 어떻게 할 방법이 없어서 하늘궁에 10월 24일 또 부랴부랴 급하게 가서 에너지 샵에서 하얀색 반팔티에 앞뒤로 허경영 신인님 큰 사진이 있는 반팔티를 한 장 사고, 내 팬티도 더 사고 가족들 팬티도 사고, 신인님 지지자분께서 우리 것도 좀 사다 달라고 하셔서 많이 사 오게 되었습니다. 친정 어머니께서는 반팔티를 저녁 6시부터 입혀서 하룻밤 자고 나니, 엄마 곁에 가서 아픈 곳을 만져보니 아프다는 소리도 안 하시고, 또 내가 손으로 아픈 곳을 살짝 눌러보기도 하고 조금 더 세게 눌러봐도 안 아프다고 하십니다. 싹 다 나은 것입니다. 의사를 불러서 병원에 입원을 시켜야 하나 어쩌나 생각을 하다가 하늘궁에 다녀온 것입니다. 정말 거짓말처럼 신기하게도 허경영 신인님의 권능으로 싹 치유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만나는 사람마다 신인님 홍보할 것이 너무 많아졌습니다. 동방의 등불, 세계 영성 황제 허경영 신인님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계속 응원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10월 17일 월요일 아침부터 온몸이 오한에 떨었습니다. 그래도 맡은 일 다 하고 집에 들어와 발효 효소 하나 먹으며 잠을 잤습니다. 18일 화요일 오한은 나았는데 목이 조금 아파 오더니 밤늦게 일 마치고 자려고 할 때 침을 삼키면 목이 껄끄럽고 침 넘기기가 너무 힘이 듭니다. 그래서 목과 입 주위에 허경영 신인님 스티커를 붙이고 자려던 차에 2020년 4월 25일에 만들었던 불로유가 생각나 불로유를 마셨더니 맛이 났습니다. 그 이후 시간 지나서 잠이 깼는데, 침 삼킴이 수월하였습니다. 그래서 불로유 반 컵을 더 먹은 후 지금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신인님을 만난 나는 행운아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불로유는 오래된 것은 맛이 좀 시고, 그것이 굉장히 효과가 좋습니다. 오래될수록 좋다는 것, 오래될수록 효과가 더 빠릅니다.

군가 내 핸드폰으로 소액 결제 신청을 해서 5월 달 요금이 200만 원 넘게 나왔습니다. 어렵게 힘들게 살고 있는 내가 200만 원 넘는 돈을 마련할 방법이 없어서 백궁 소원석 붙잡고 소원을 빌었습니다. 신기하게도 소원이 이루어졌습니다. 용성로 중국집 하셨던 사장님과 사모님께서 의논을 해서 나에게 급한 돈 650만 원을 빌려 주셨습니다. 허경영 신인님의 은혜로 소원이 이루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은혜를 어떻게 갚아야 할지. 여러분들께서도 백궁 소원석 붙잡고 소원을 빌어보십시오. 허경영 신인님께서 모두 다 해결해 주십니다.

여러분들은 지금까지의 모든 종교의 신들은 팬티를 만든다거나 이렇게 해서 입으면 그것이 모욕감을 가지게 됩니다. 내 스티커가 여러 군데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나는 신인은 일반 지금까지의 권위주의의 신, 그런 것하고 다릅니다. 그것은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신입니다. 진짜배기는 할아버지 수염을 타고 손자가 결혼해도 할아버지가 신경질 냅니까? 안 내는 것입니다. 뭐 어디다 갖다 붙여도 괜찮습니다. 팬티에다 붙이든 내 권위가 떨어집니까? 그런 거 걱정하지 마십시오. 여러분만 좋다면 여러 가지 옷에 붙여서 여러분이 사용하면 되는 것이고, 전 세계 음식이나 우유나 냉장고나 앞으로 헤아릴 수 없는 많은 곳에 내 이름과 스티커가 들어가게 됩니다. 심지어 현대자동차도 내 스티커가 나중에 붙으면 엔진 소리가 달라져 버립니다. 현대자동차 기술 연구소에서 물론 나중에 실험을 하겠죠. 내 스티커를 붙인 차 엔진과 안 붙인 차 엔진은 다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나중에는 다른 경쟁 자동차들을 물리칠 수 있는 엄청난 무기라는 것을 아직 그 사람들은 모릅니다. 기계든 전자 제품이든 뭐든 핸드폰이든 내 스티커가 붙은 것하고 안 붙은 것은 다릅니다. 그래서 티코 차에다 붙이면 그랜저 같고, 그랜저 차에 붙이면 롤스로이스 같습니다. 부드러워집니다. 그러니까 이 스티커가 많이 써도 되고, 팬티 런닝에 해도 내 체면이 신인의 모욕감을 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쓰다가 빨래해서 내 얼굴이 다 망가지면 그냥 옷에다가 남들한테 또 줘도 되고, 폐품 처리하는 데 넣어도 관계없습니다. 그 폐품 자체가 좋아져 버립니다. 그 폐품들이 오히려 더 좋아집니다. 그러니까 어디에 내 얼굴이 가도 거기에 좋은 일이 일어납니다. 매립장에 갖다 내 쓰레기가 매립장에 썩는 냄새가 적게 납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어디다 버려도 그것은 정상적으로만 버리면 됩니다. 걱정 안 해도 됩니다. 지저분하게 된 것을 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이 나를 무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일체 부담 갖지 마십시오. 신은 나고 여기 갈 사람들이 강한 것이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