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성공의 조건: 신의 도움과 재주의 조화
큰 성공을 이루기 위해서는 신의 도움이 필수적입니다. 신의 솜씨 없이는 불가능하며, 이는 기본적인 이치입니다. 이 문장을 방정식에 대입하면, 재주 없이는 큰 뜻을 이룰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재주가 없다면 학력이나 배움 없이 큰 대업을 이룰 수 없습니다. 큰 뜻이 없는 자는 재주 없이는 큰 뜻을 이룰 수 없으며, 큰 뜻 또한 재주 없이는 이룰 수 없습니다. 이 두 가지는 같은 의미를 가집니다.
고난 속에서 피어나는 배움의 가치
어릴 적 공부하려 할 때 호롱불 기름이 아깝다며 불을 끄고 자라는 소리를 듣거나, 공부 안 한다고 욕을 얻어먹는 아이와, 부모가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어 공부하게 한 아이는 머릿속에 들어가는 공부가 다를 것입니다. 저는 공부하려고 하면 방에 불만 켜져 있어도 기름 아깝다며 책을 빼앗기고 버려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몰래 공부해야 했습니다. 독립운동가들이 그랬던 것처럼 말입니다. 공부하다가 들켜서 맞기도 하고, 공장에서 일하면서도 몰래 공부하다 공장장에게 얻어맞기도 했습니다. 심지어 고막이 터지는 일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공부를 하고 싶어도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런 사람을 사기꾼이라고 매도하는 것은 하늘이 무섭지 않은 일입니다. 사람을 제대로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저는 얻어맞아가면서, 골병 들어가면서 공부했습니다. 초등학교 때는 머슴살이를 하면서 나무를 해다 팔아 산 책을 아궁이에 던져버리는 일도 겪었습니다. 호롱불 기름이 얼마 든다고 어린아이의 공부를 막았는지 모릅니다. 서울에 와서는 공장을 다니며 얻어맞고, 구두를 닦으면서도 책을 가지고 다니다가 두목에게 빼앗겨 청계천에 던져지는 일도 있었습니다. 저는 그 책을 건지기 위해 개천에 뛰어들었고, 머리를 발로 차여 물에 처박히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공부를 한 사람입니다.
재주와 뜻의 함수 관계: 신의 공부
이러한 고난을 겪어야만 무언가를 성취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하늘에서 왔다고 해도 지상의 사람들이 하는 일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하늘에서 모든 것을 가지고 왔다고 해도, 여러분이 만들어 놓은 것을 배워야 소통이 가능합니다. 신이라고 해서 인간의 몸을 가지고 왔는데 배우지 않고 될 리가 없습니다. 그래야 재주가 생기고 큰 뜻을 이룰 수 있습니다. 재주는 뜻있는 자에게만 주어집니다. 저는 지구를 경영하려는 뜻이 있었기에 재주를 배우려 노력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공부입니다. 재주는 뜻과 함수 관계에 있습니다. 신이라고 해서 공부하지 않았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신도 공부를 해야 여러분과 소통할 수 있습니다. 개미와 소통하려면 개미의 언어를 배워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이 모든 것을 알고 준비했습니다. 그래서 세상의 모든 종교, 사상, 철학, 문화, 학문을 다 통달했습니다. 막힘이 없었습니다. 천문, 지리, 인사를 모두 통달했습니다.
다가올 10년의 운세: 인공마비와 묘서동처
크게 성공하는 자는 신의 도움을 받아야 하지만, 그 이전에 스스로 노력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크게 성공하려면 저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제가 인간의 몸으로 왔을 때도 공부해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2022년 이후 앞으로 10년간은 어떤 운세가 와 있을까요? 아무도 모릅니다. 간단하게 생각나는 것은 ‘인공마비’입니다. 사람들은 지금 곤경에 처해 있습니다. 경제가 인공마비에 걸린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앞으로 10년 동안 우리나라와 세상에 닥쳐올 일입니다.
또 다른 운세는 ‘묘서동처(猫鼠同處)’입니다. 고양이와 쥐 새끼가 한집에 살아야 하는 형국입니다. 서로 원수 지간인 고양이와 쥐가 함께 살아야 하는 상황이 10년 동안 이어질 것입니다. 이는 ‘내 것은 옳고 남의 것은 다 틀렸다’는 사고방식으로 신을 믿는 것과 같습니다. 부부 사이도 묘서동처가 될 것입니다. 고양이와 쥐가 만나 어른거리는 형국입니다. 살아남은 집안도 어른거리고, 다 보따리를 싸서 혼자 살지만 한집에 있어도 서로 잡아먹으려 난리입니다. 남북 관계도 묘서동처이며, 미국과 중국, 대만과 중국, 러시아와 유럽도 마찬가지입니다. 원수끼리 부닥치는 형국입니다. 이 세 가지, 즉 경제적 인공마비와 묘서동처가 우리에게 닥쳐왔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곤란에 처해 있습니다.
환난은 선물: 인내, 연단, 소망으로 가는 길
이럴 때 기독교의 예수가 제자들에게 이런 질문을 받았습니다. “예수님, 저 장님은 왜 장님이 되었습니까? 왜 인간에게 곤란을 줍니까? 왜 인간들을 처음부터 깨끗하고 정상적으로 살게 해주면 안 됩니까? 저 장님은 조상이 죄를 지은 것입니까, 본인이 죄를 지은 것입니까?” 예수는 이렇게 답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그렇다.” 제자들은 그 말이 무슨 뜻인지 물었습니다. 여러분도 지금 환난 가운데 있습니다. 예수는 환난을 ‘하나님이 주는 선물’이라고 했습니다.
왜 환난이 선물일까요? 여러분이 국회의원 선거와 대통령 선거에 돈을 쓰고 고생한 것처럼, 환난은 인내를 주기 위함입니다. 장님이 되게 하고, 가족에게 쫓겨나게 하고, 가난하게 하고, 궁지에 몰리게 하는 이 모든 환난은 인내를 위한 것입니다. 인내는 연단을 만듭니다. 대나무가 마디 없이 자라면 높이 올라갈 수 없고 부러지는 것처럼, 인내를 통해 연단이라는 선물을 얻습니다. 연단은 소망을 주기 위함입니다. 결국 장님은 소망을 주기 위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방정식처럼 명확한 답입니다.
소망을 위한 고난: 부잣집 아들의 비유
왜 처음부터 소망을 주지 않고 환난을 줍니까? 제자들이 예수에게 물었습니다. 아버지가 자식에게 젊은 나이에 모든 재산을 줘 버리면, 그 자식은 돈을 소망하지 않고 결국 망하게 됩니다. 그러나 아버지가 자식에게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하여 등록금을 벌게 하면, 자식은 손님들에게 친절하게 대하고, 돈 벌기가 어렵다는 것을 깨닫고, 주인에게 모욕을 당해도 참아냅니다. 이것이 인내심을 배우는 과정입니다. 아버지에게서 배울 수 없는 것입니다.
저는 공부하기 위해 발로 차이고 모욕을 당해도 참았습니다. 상처는 쓰렸지만 그들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가는 길이었기에 어쩔 수 없이 당하는 것이었습니다. 얻어맞아도 괴로워하지 않고 몸을 털고 다시 책상에 앉아 공부했습니다. 그것이 저에게 고통을 주었지만, 그들을 원망하지 않게 했습니다. 지금 저에게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자들을 제가 용서하는 이유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나쁜 마음을 먹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저는 천군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대천사를 넣어주면 남의 비밀을 다 알 수 있습니다. 통장 비밀번호, 지구의 미래, 전쟁 여부 등 모든 것을 대천사가 알려줄 것입니다. 이런 대천사를 가져오는 자가 신입니다. 저의 밑에 있던 자가 신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어처구니없는 일입니다. 저는 그들을 원망하지 않습니다. 저의 인내심을 키우기 위해 환난이 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은 우리 자신을 원망해야 우리가 깨어날 수 있습니다.
환난은 축복으로 가는 길
부잣집 아들이 환난을 받는 것은 복이 아닙니다. 어린 나이에 돈을 주고 고생을 사야 합니다. 제가 괄시받고 공부한 것은 복이자 축복입니다. 환난은 인내를 만들고, 인내는 연단을 만들고, 연단은 소망을 만들며, 소망은 결국 피어나게 됩니다. 그러나 소망을 바로 들어줘 버리면 그 자식은 병신이 됩니다. 아버지가 죽고 나면 물려받은 재산으로 인간을 무시하고 자랑하다가 결국 망하는 것은 불 보듯 뻔합니다. 스스로 고생을 겪어봐야 아버지가 얼마나 힘들게 돈을 벌었는지, 얼마나 고생했는지 깨닫게 됩니다. 나중에 아버지가 상속을 주려 할 때, 이 과정을 겪은 아들은 “아버지, 저는 돈을 받을 자격이 없어요. 제가 스스로 이루어내겠습니다. 아버지는 그 돈으로 불쌍한 사람들을 도와주세요.”라고 말하게 됩니다. 환난을 겪고 인내를 겪고 연단을 겪고 나니 소망이 보이고, 스스로 일어나는 것이 유익하다는 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헬렌 켈러 같은 사람은 장님이라는 환난을 소화시켜 위대한 인물이 되었습니다. 어떤 환난이 와도 우리는 극복할 수 있습니다. 백궁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하늘에서 온 자가 아니었다면, 저는 세계적인 학자나 지도자가 될 수 있었을 것입니다. 비범한 머리를 가지고 못할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그러나 신인이기에 이런 것을 준비한 것입니다. 남이 이룬 것을 빼앗으려 하거나, 모방하여 지도자를 모함하고 자기 패를 만들려 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정상적으로 강의하고 모범을 보여 사람들을 모아야 합니다.
신인의 심판과 백궁 출입의 조건
저의 메시지를 받고도 숨기거나 고백하지 않는 자는 백궁 출입이 금지됩니다. 모든 레벨, 천사, 축복, 명패가 사라질 것입니다. 제가 분명히 선언했습니다. 앞으로 백궁에 들어갈 때 많은 사람이 떠나갈 것입니다. 백궁에서 그런 자들과 교신하고 저에게 고백하지 않은 자는 무조건 백궁 출입이 금지됩니다. 그들과 교제하고 숨겼다면 백궁 출입은 금지되고, 모든 것이 폐지될 것입니다. 신인이 직접 선언한 것입니다. 그들의 메시지가 왔다면 빨리 지우고 저에게 연락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모든 것이 없어지고 결국 백궁에 가지 못하고 동물의 가죽을 뒤집어쓰게 될 것입니다. 짐승으로 가게 할 것입니다. 저의 말은 제가 백궁에 갈 때까지 바뀌지 않습니다.
예수가 장님은 하늘이 준 선물이라고 한 것처럼, 하늘의 영광을 돌리기 위해 환난을 준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환난을 주었다고 선언하는 것은, 여러분이 그 환난을 이기면 허경영의 하늘궁이 세계를 통일하는 지름길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짧은 시간에 여러분의 정신을 제대로 잡게 해준 것입니다. 저의 선언에도 불구하고 저에게 왔다는 말을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들은 지금 수많은 사람에게 메시지를 돌리고 있을 것입니다. 그들은 모두 저에게 고백해야 합니다. 전화나 상담을 통해 고백하면 레벨이 정상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지금 그들은 레벨이 없을 것입니다. 모든 것이 없어지고 자동으로 백궁에서 특별 관리하고 있을 것입니다.
심판은 십중팔구이며, 기도는 생활입니다. 여러분의 생활이 모든 축복을 받아 죄는 없어졌지만, 신과 관련된 유언비어만큼은 앞으로 생기면 안 됩니다. 그것은 백궁에 가지 못하게 합니다. 제가 이런 사람들에게 축복을 주고 천사를 주면, 그 천사가 그 사람의 모든 비밀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능력자가 있는데도 레벨도, 축복도, 천사도 주지 못하는 자들이 자기가 신이고 저를 악인으로 모함하는 것은 어처구니없는 일입니다. 여러분은 정신 차려야 합니다.
고난을 소망으로 바꾸는 지혜
여러분이 지금 겪는 환난은 고난입니다. 이 고난을 피하거나 남을 원망해서는 안 됩니다. 제가 어릴 적 호롱불을 강제로 끄고, 공부한다고 얻어맞은 것을 고난으로 보지 않았습니다. 하늘에서 온 자는 당연히 거쳐야 할 과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야 여러분의 어려운 심정을 알 수 있습니다. 중학교 때 피땀 흘려 만든 책가방을 빼앗기고 얻어맞고, 밤에 불 켜고 공부한다고 전기 요금 아깝다며 얻어맞는 등 공부를 할 수 없게 했습니다. 낮에는 공장을 다녀야 했고, 공장의 전기 불만 보면 공부해야겠다는 생각뿐이었습니다. 얼마나 기가 막힌 일입니까? 전기 불이 아까우니 빨리 공부하고, 그러다 얻어맞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공부하며 책을 숨겨 놓았다 들키는 것입니다. 그러나 부잣집 아들들은 과외를 하고 앉아 있습니다. 저는 야간 학교에 가서 밥을 얻어먹으러 갔는데, 그곳이 담임선생님 집이었습니다. 얼마나 무안하고 창피했으면 자퇴를 생각했을까요? 그래도 다음 날 학교에 가서 선생님을 찾아갔습니다. 사춘기 시절에 그런 어려운 과정을 거쳐 오늘까지 왔고, 지금도 연단의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이 과정을 거쳐 여러분에게 소망을 주는 것입니다. 저는 이것을 준비하느라 많은 고통을 겪었습니다. 이 재주를 뜻에 쓰기 위함입니다. 뜻이 없는 재주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부잣집 아들들이 상속 싸움이 많은 이유는 환난이 없고, 인내가 없고, 연단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소망이 없습니다. 돈이 있으니 사는 것이고, 유학 갔다 왔으니 직장 다니는 것이지, 무엇 때문에 밥을 먹고 직장을 다니는지 목적이 없습니다. 목적 없는 인간들은 쾌락밖에 모릅니다.
신에 대한 유언비어의 대가
다른 죄를 씻는 것은 괜찮지만, 신에게 축복을 받고도 신을 비방하거나 유언비어를 남발하거나, 귀로 듣고 비밀로 유지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하늘에 죄를 지으면 용서받을 길이 없습니다. 그러나 저에게 이야기해주면 용서가 됩니다. 죄를 지은 것이 아니라 저쪽에서 유혹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전화나 카톡이 왔다면 즉시 저에게 보내야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무죄입니다. 기도할 곳이 없다는 것은 용서받을 곳이 없다는 뜻입니다. 반드시 그에 대한 대가가 길게는 5년, 짧게는 하루 안에 주어집니다. 죽어서는 동물, 주로 파충류나 독사 같은 것에 몸이 들어가 해를 보지 못하게 하고 인간들이 몽둥이로 때려 죽이게 됩니다. 얼마나 큰 죄를 지었으면 인간들이 혐오감을 느낄까요? 그렇게 되고 싶다면 그렇게 하십시오.
저는 하늘궁을 빼앗을 수 있다고 말하는 자들을 용서하지 않습니다. 남이 수십 년간 강연하여 만든 사람들을 자기가 빼앗을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은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는 격입니다. 제가 누구입니까? 제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고 레벨을 매겨주는 자입니다. 저 방에 앉아서 누구를 헐뜯고 이러면 어떻게 되는지 아십니까?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이 저에게 고소했지만, 두 분 모두 중간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저를 구속시킨 날 남대문이 불탔습니다. 제가 태어날 때 6.25 사변이 났습니다. 모든 것은 신이 등장할 때 신인에게 영향을 주거나 괴롭힌 자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다 보셨을 것입니다. 그것을 봤다면 제가 말하지 않아도 제가 옳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하늘궁의 경전과 미래
저의 이름은 경(經)입니다. 하늘궁의 경전이 무엇입니까? 국회의원 하늘궁 33편입니다. 하늘궁 편은 인과 편이고, 하늘 시편은 이수 편입니다. 앞으로 하늘궁에 경전이 나올 것입니다. 이 경전은 이수 편이며, 앞으로 33편의 경전을 여러분에게 강의해 줄 것입니다. 얼마 있으면 토요 강의 때 해줄 것이니, 이것을 대략적으로 알려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경전을 만들고 있습니다. 제가 지시한 대로 만들고 있으니, 곧 경전이 여러분 손에 한 권씩 주어질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 인류 역사상 신이 직접 와서 쓴 경전은 처음입니다.
오늘 강연의 결론은 앞으로 10년간 인공마비와 묘서동처, 그리고 ‘나는 옳고 남은 다 틀렸다’는 아시타비(我是他非)의 시대가 올 것이라는 것입니다. 저의 밑에 있던 자들이 “야, 아시타비”라고 말하는 것이 현재 인류에게 대재앙을 가져올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심판하러 온 것입니다. 이런 족속들을 이제 심판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신은 우리에게 연단과 희망과 소망과 축복을 주기 위해 고난과 환난을 줍니다. 신께서는 언제나 우리 곁을 지켜주고 계십니다. 불안해하는 눈초리를 가진 사람은 속인 것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것이 있다면 빨리 자세를 바로잡고 광명을 찾아야 합니다. 저는 굉장히 따뜻한 사람이고, 저에게 나쁘게 한 사람도 함부로 생명권을 빼앗지 않습니다. 저는 저 방에서 곰곰이 생각해 봅니다. 저 사람을 어떻게 할 것인가? 제가 결정하면 그대로 됩니다. 그러니 모든 생명권을 쥐고 있는 제가 함부로 행동하겠습니까? 그가 우리에게 환난을 심으면 우리는 그 환난을 소망으로 바꿔야 합니다. 환난을 환난으로 받아들이면 소인입니다. 환난은 축복으로 가는 길입니다. 평탄한 길은 넓은 길이고, 환난은 좁은 길입니다. 기독교에서도 좁은 길을 택하라고 합니다. 그 좁은 길에는 희망과 소망이 있습니다.
하늘궁의 비전과 신인의 능력
하늘궁은 지구 최고의 명당이며 신이 머물러 쉬는 영적인 공간으로, 앞으로 전 세계인들이 찾아올 장소입니다. 각국의 대통령, 종교 지도자, 세계적인 석학, 월드스타 등 최정상급 영향력을 가진 사람들도 찾아오게 될 것입니다. 하늘궁의 비전은 전 세계 정치, 종교, 사상, 문화, 경제의 중심지가 되는 것입니다. 전 세계 금융도 이곳에서 지휘될 것입니다. 제가 한마디 하면 미국의 대기업 하나가 망하고, 증권시장이 하루아침에 뒤집힐 수 있습니다. 이것이 진짜 메카가 신의 소유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저의 수명은 360년 88일입니다. 여러분도 자신의 이름을 대고 천사에게 수명을 물어보면 알 수 있습니다. 제가 언제 무엇을 할 것인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무덤이 만들어지고 뼈가 썩어 없어질 때까지 저는 하늘에 있을 것입니다.
인류 심판 스케줄과 고난의 의미
인류 심판 스케줄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인간의 죄를 짊어지고 이 땅에 왔습니다. 인간의 죄와 부채를 해결하러 왔습니다. 백궁을 위해 말입니다. 제가 원죄자이기에 지구를 만들어 여러분을 환난 가운데 있게 한 이유를 알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에게 영광을 주기 위함이며, 하늘의 영광을 보여주기 위함입니다. 그것이 환난이고 고난입니다. 왜 우리에게 가난을 줍니까? 대통령도 당선되지 않고, 여러분이 언제 대통령이 될지 어떻게 압니까? 저는 알고 있습니다. 절대적으로 시기를 원망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하늘에서 여러분이 더 고생하는 일만 남게 합니다. 가만히 있는 것이 최고의 빠른 길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을 축복하고 백궁으로 바로 데려다줄 것입니다. 나머지는 구사일생입니다.
저는 여러분의 죄를 지고 왔습니다. 제가 한문으로 간단하게 적어주면 여러분이 이해하기 쉬울 것입니다. 너저분하게 한글로 적는 것은 머리 좋은 사람도 놀리는 것입니다. 심판은 제가 이것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죄가 너무 많고 무겁습니다. 아까 말했듯이 ‘나는 옳고 남은 다 틀렸다’는 아시타비, 고양이와 쥐 새끼처럼 이웃끼리 싸우는 묘서동처가 만연합니다. 옛날 일본이 우리를 지배할 때는 일본을 물리치기 위해 일치단결했지만, 일본이 물러가자 좌우 대립으로 형제끼리 총을 겨누고 죽이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제주도에서 수만 명이 죽고, 여순 반란 사건, 진주 반란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전국이 사상과 이념으로 혼란스러웠고, 그 결정이 6.25 사변으로 이어졌습니다. 남한 사람의 90%가 빨갱이라고 생각했고, 북한은 내려가면 이긴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때 어른들은 일본 놈들이 있을 때가 좋았다고 말했습니다. 일본 놈들이 있을 때는 똘똘 뭉쳐 싸웠지만, 일본이 가버리니 임자 없는 노동자들처럼 서로 잘났다고 싸운 것입니다. 형님이 동생을 죽이고 아버지가 자식을 죽이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사상이 도대체 무엇이기에 이런 일이 벌어졌습니까?
절대 자유와 상대 자유
유대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집트에서 종살이 할 때는 나름대로 물 좋고 기름진 땅에서 잘 먹고 잘 살았습니다. 종신분이라는 것뿐이었습니다. 그러나 모세가 그들을 이끌고 유대 광야로 가자 물이 없어 모세를 죽이자고 달려들었습니다. 이집트에 있을 때가 좋았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36년, 그들은 70여 년을 종살이 했습니다. 독립하고 보니 거지였습니다. 광야에서 다 죽고 두 사람만 살아남았습니다. 금송아지를 만들어 가짜 신을 만들고 모세를 죽이자고 달려들었습니다.
우리가 자유에 대해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인간의 자유는 ‘상대 자유’입니다. 상대 자유는 책임이 따르는 자유입니다. ‘조건부 자유’입니다. 그러나 저의 자유는 ‘절대 자유’, ‘무한 자유’입니다. 저는 책임이 따르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자유는 방종이 되기 쉽습니다. 책임 없는 자유가 되기 쉽습니다. 자유 의지를 주었더니 선악과 나무를 따 먹지 말라는 조건이 붙었습니다. 동산 중앙에 있는 그것만 먹지 말라는 조건이 붙은 자유입니다. 조건부 자유를 상대 자유라고 합니다. 저는 무조건부 자유입니다. 어떻게 여러분과 제가 같을 수 있습니까? 신의 자유는 절대 자유입니다.
KF-21 보라매와 비대칭 전력
KF-21 보라매 시제기의 시험 비행은 안전하고 무사히 전 과정을 끝낼 수 있습니다. 2천 번이든 2만 번이든 할 수 있습니다. 완전한 시험 비행이 끝나고 국제적인 이해관계나 재난의 문제가 생길까요? 우리나라의 무기는 비대칭 전력입니다. 북한은 핵을 가지고 있습니다. 핵은 방어할 수 없는 무기입니다. 비행기가 아무리 많이 나오고 무슨 무기를 개발해도 핵 앞에서는 의미가 없습니다. 핵무기 하나로 세계 전쟁이 끝났습니다. 일본에 핵무기를 던졌으면 천황도 없어졌을 것입니다. 그러나 일본 천황이 없으면 일본은 내전에 휩싸여 폭력배들이 각 섬마다 조폭 두목이 되어 복잡한 테러 집단으로 바뀔 것입니다. 그래서 왕을 잡아서 항복을 받아내면 전쟁이 끝나는 것입니다.
이 이야기는 우리나라가 처한 일이 아닙니다. 우리가 아무리 무기를 개발해도 북한과의 비대칭 전력 관계는 변하지 않습니다. 북한은 세계 핵무기 보유 국가 중 5~6위 안에 드는 군사 강국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허경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제가 있으면 전 세계 군사 전략이 한반도에 미칠 때 달라지는 것입니다.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은 모든 군사 무기를 만들어서 수출합니다. 우리가 수입하지 않기 위해 만드는 것입니다. 첨단 병기는 매년 나옵니다. 이제 비행기가 전쟁을 끝낼 시기가 아닙니다. 핵무기가 끝내는 시대입니다. 그러나 핵은 마지노선이 있습니다. 핵은 발전도 되지만 무기도 됩니다. 우리 모든 세포 안에 핵이 있습니다. 이 핵은 쪼갤수록 다시 원래 크기로 돌아옵니다. 핵을 수천억 개 쪼개도 핵의 크기는 작아지지 않습니다. 하나를 2등분하면 두 동강이가 완전한 원형이 됩니다. 우리 몸의 세포 원리도 같습니다. 임신할 때 반쪽 세포인 남자와 여자가 만나 완전한 세포가 됩니다. 난자와 정자는 각각의 몸에 있을 때는 증식하지 않다가 만날 때 완전 세포가 됩니다. 그래서 우리 몸에는 남성 호르몬과 여성 호르몬이 모두 있습니다. 태극기는 세포를 말하는 것입니다.
핵은 플루토늄을 건드리면 분열 속도가 가장 빠릅니다. 적은 양의 우라늄도 도쿄 시내를 불바다로 만들 수 있습니다. 핵무기가 있는데 우리 무기가 나오면 무엇을 하겠습니까? 무기를 팔아먹으려고 만드는 것입니다. 앞으로 제가 세계를 통일할 때는 전쟁이 없는 시대입니다. 핵은 멍청한 놈들이 만들고 돼지들이 이용하는 것입니다.
예수와 신인의 관계: 분신과 본체
과거 강연에서는 예수를 성인에 불과하고 에너지가 없으며 373천 밑에 있다고 했고, 신인은 지구가 생긴 이래 처음 오셨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강연에서는 신께서 과거 예수로 오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과거 예수로 왔다면 예수님으로 불러야 하는 것이 아닐까요? 제가 옛날에 그런 강의를 한 것은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여러분이 잘 알아야 합니다. 저는 본체가 화신으로 와 있습니다. 예수는 석가모니와 다른 점이 있습니다. 저에게는 분신이 있습니다. 저는 본체이고, 화신은 본체 자체입니다. 저는 어디 가서 기도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에게도 기도하라고 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일반 종교와 완전히 다른 점입니다.
아버지가 없는 자도 아버지를 찾지만, 아버지께 와서 “아버지 왜 찾아?”라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아버지가 지켜볼 수도 있습니다. 아버지가 버렸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제가 극동아시아, 즉 이스라엘에 갔었습니다. 그 아시아에 갔던 예수는 여러분이 아는 것처럼 33살까지 팔다리에 못이 박혀 피가 났습니다. 어릴 때부터 피가 나서 사람들이 저를 보고 육신이냐고 말했습니다. 저는 거기에 맨날 약을 바르고 싸매면서 어린 나이에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그것이 33살이 되고 나서 딱 멈췄습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제가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전에는 조용히 있었습니다. 그것은 지구를 낳는 시기였습니다. 피가 나는 시기는 제가 지구를 투영하는 시기였습니다. 33세 이후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그 예수는 33세에 죽었습니다. 저는 33세부터 시작됩니다. 이제 이해가 가십니까? 그 예수는 저의 분신인데 기독교인들이 저러면서 원망할까 봐 자세히 이야기하지 않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결국 나중에 저를 알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를 칭찬을 많이 해줍니다. 목사들이 훌륭하다고 말합니다. 여러분은 대학교 다닐 때 돈 벌러 다니지, 목사가 되어 고생하려 하지 않을 것입니다. 목사가 되려면 신학교에 가서 많은 고생을 해야 합니다. 명예나 영광을 쫓으면 그 길로 가지 않을 것입니다. 목사가 되면 선교사 과정을 거치는데, 선교사들은 자녀들의 학교 문제로 고생하고, 원시인 같은 아이들과 섞여 말을 배우며 어마어마한 고통을 겪습니다. 풍토병에 걸려 죽는 경우도 많습니다. 우리나라에 왔던 선교사들도 많이 죽었습니다. 자녀들을 교육시킬 학교가 없어 선교사들이 학교를 만들었습니다. 연세대학교, 숭실대학교 같은 대학들이 기독교 선교사들이 자녀들을 공부시키기 위해 만든 것입니다. 목사가 된다는 것은 자기의 모든 명예와 영광을 버리고 가는 것입니다. 그 아내도 고생을 많이 합니다. 목사가 되려는 사람 그 자체부터가 양심이 바른 자들입니다. 종교를 가진 자들을 비난해서는 안 됩니다.
예수가 저와 관계가 있다는 것을 다 압니다. 그러나 예수를 욕되게 하면 안 됩니다. 그들은 예수를 하나님으로 믿습니다. 삼위일체론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포용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와 예수가 둘이 아니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나쁘지 않습니다. 신인은 절대 자리에서 내려와 있는 자입니다. 제가 표적을 가져온 이유는 지상에 이미 그가 많이 알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세계의 모든 큰 건물은 그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러시아의 정교회, 이스탄불, 아랍권 전체, 이슬람마저도 예수와 연관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지상에 올 때 제가 그냥 오겠습니까? 그 표적을 가져왔습니다. 해와 달이 있고, 예수 같은 이적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예수는 한 사람을 일대일로 고쳤지만, 저는 인류 전체를, 제가 마음먹은 지역을, 여러분의 사돈의 팔촌까지 다 고칩니다. 예수는 나사로가 죽어가고 있을 때 며칠 있다가 가서 이미 죽은 나사로를 살렸지만, 저는 즉시 고쳐줍니다. 레벨의 차이가 있습니다. 아버지로 불릴 자가 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남의 종교에서 숭상하는 자를 함부로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저와 대등하게 비교해 주는 것입니다. 예수는 기독교가 믿는 하나님입니다. 삼위일체론이 있기 때문입니다. 남의 종교를 비난하면 안 됩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믿는 자들을 제가 함부로 이야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표적만 보여주면 제가 누구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제가 함부로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그들이 세력을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는 구약의 율법 시대를 지나 언약 시대를 만들었습니다. 그것이 2천 년이 지났습니다. 지금은 심판 시대입니다. 제가 심판의 칼을 들고 왔습니다. 예수를 신인으로 불러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질문은 잘못된 질문입니다. 여러 종교의 이해관계가 있으니 함부로 말하지 말아야 합니다. 제가 단지 예수의 표적을 가져왔다는 것을 알면 나중에 그들이 제가 누구인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제사의 의미와 윤회
제사를 지내면 돌아가신 조상이 와서 제사 밥을 먹는다고 하는데, 사람이 죽으면 영혼 대기소에 가서 대기하다가 사람 또는 동물로 환생한다고 하셨습니다. 어떻게 제사 때 올 수 있습니까? 천사에게 물어보면 할아버지가 인간으로 태어났는지 알 수 있습니다. 할아버지가 돌아왔는데 제사를 지낼 필요가 있을까요? 제사는 할아버지의 추억을 더듬어 한번 정도 할아버지가 살았다고 가정하고 진지를 같이 하는 것입니다. 제사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할아버지를 연상하게 해주고, 할아버지 이야기를 자녀들에게 해주어 역사 교육의 시간이 됩니다. 집안의 내력을 아이들이 알게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제사를 지내지 말라고 하지만, 그것도 틀린 말은 아닙니다. 윤회하기 때문입니다. 천사에게 물어보면 할아버지가 우리 집안에 태어났는지 알 수 있습니다. 심지어 큰딸이 할아버지로 환생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사람은 그를 딸이라고 부르지만, 그 사람은 이 사람을 손자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저를 만나기 전에는 윤회 사이클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할아버지 제사를 열심히 지내는 것은 후손들에게 좋습니다. 가족 파티이기 때문입니다. 제사 음식을 만들어 놓고 가족들이 모여서 함께 먹고, 이웃과 나누고, 형제들이 우애를 다지고 여러 가지 문제를 의논합니다. 결혼 상담소 역할도 합니다. 제사를 통해 관계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형제라도 제사가 없으면 모일 일이 없습니다. 제사가 우리에게 엄청난 연소 관계를 맺어준 것입니다. 손녀는 할아버지 제사 때 자기 제사 밥을 먹는 것입니다. 귀신이 오는 것이 아닙니다. 할머니는 할아버지 제사 밥을 먹는 것입니다. 영감인지 모르는 것입니다. 이 사이클을 제가 여러분에게 보여준 것입니다. 우리는 천사를 넣기 때문에 무엇이든 물으면 다 나옵니다. 제사는 귀신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행위에 불과합니다. 미풍양속에 불과하며, 신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 알고 하면 가족 파티이고, 모르고 믿으면 우상이 되는 것입니다. 이웃에게 제사 밥을 나누어주어 영양실조에 걸리지 않게 한 것도 제사 때문입니다.
귀신의 죄업과 지상낙원
하늘에서 죄를 묻지 않으신다고 하셨는데, 귀신들도 하늘에서 죄를 묻습니까? 악령들도 하늘에서 죄를 묻습니다. 당연합니다. 귀신들도 일정 기간 지상에 머물렀다가 영혼 대기소로 올라갑니다. 적어도 5천 년, 지상 시간으로 만 년 미만 지상에 머무릅니다. 귀신들의 죄업이 끝나면 백궁 대기소로 올라가 다시 몸을 받는데, 천한 것, 예를 들어 독사 같은 동물로 먼저 들어갔다가 단계적으로 올라옵니다. 귀신들도 영혼으로서 때가 되면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귀신을 부를 때 ‘만신’이라고 합니다. 만 년까지는 귀신으로 존재하는 것입니다. 만 년을 넘으면 만신을 벗어날 것입니다. 만 살이 되어야 끝나는 것입니다. 만 년간 지옥에 있기 힘들 것입니다. 함부로 저에게 욕하고 허경영을 욕하지 마십시오. 만신이 무엇인지 들었을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만신이 되고 귀신이 되는지 알 것입니다. 뱀으로 가는 것도 복 받은 것입니다. 만신으로 가고 싶습니까? 몸이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옆에 가도 자기를 못 알아봅니다. 아들 집에 가도 아들이 자기가 온 것을 모릅니다. 이것이 귀신입니다. 허공을 떠도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고 싶습니까? 귀신의 입장에서 바라보면 일체가 고통입니다. 미혹한 사람, 어리석은 자들이 세상을 보면 일체 다 고통뿐입니다.
그러나 신에게 교육받고 축복받은 자들, 깨달은 자들이 바라보는 세상은 지상낙원입니다. 아무리 고통이 와도 백궁에 가게 되면 이 고통은 환난은 인내를 낳고, 인내는 연단을 낳고, 연단은 소망을 낳고, 소망은 축복을 낳고, 축복은 백궁으로 가는 태극이 됩니다. 똑같은 인생인데,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일체가 고통이 될 수도 있고, 지상낙원이 눈앞에 전개될 수도 있습니다. 절대 속지 마십시오. 인생은 똑같습니다. 어떤 안경을 쓰느냐에 따라 지상낙원으로 펼쳐질 수도 있습니다. 하늘궁에 온 자들은 지상낙원을 보고 다니는 것입니다. 아무리 환난이 왔다, 허경영 때문에 쫄딱 망했다고 해도, 망한 고생도 나중에는 백궁 레벨이 올라갑니다. 고통을 겪어도 지상낙원입니다. 부잣집 아들이 아버지 재산 받아서 망신당하는 것은 지옥입니다. 돈 한 푼 없어도 종로 3가에 와서 허경영 무료 급식을 먹어도 그것을 낙원으로 보면 낙원입니다. 우리 인생은 허경영의 눈으로 세상을 봐야 합니다. 귀신의 눈으로 바라보면 죽어서까지 귀신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그냥 일체가 다 고통이라고 생각합니다.
석가모니의 삼법인과 원불교의 교리
석가모니는 삼법인을 깨달았습니다. 모든 것은 머물러 있는 것이 없고 싹 없어져 버린다는 ‘제행무상(諸行無常)’입니다. 어제 연애했던 여자가 오늘 다른 사람에게 시집가 버리는 것처럼 모든 것이 무상합니다. 옛날에 봤던 여자가 지금 보니 뼈뿐이고 아홉 개의 구멍에서 오물만 나오는 것처럼, 세월이 지나면 인간의 인체는 구오오물(九汚五物)입니다. 하수도 오수가 인간입니다. 그러나 낙원의 눈으로 바라보면 인간을 아름답게 바라보고, 아홉 개의 구멍에서 꿀물이 나옵니다. 바라보는 것에 따라 달라집니다. 석가는 제행무상이라고 했습니다. 꿀물 나던 사람이 아홉 개의 구멍에서 온갖 벌레들이 나오는 것을 바라보고 놀란 것입니다. 밤에 자다가 일어나 보니 흉측한 여자들이 입을 벌리고 이빨을 갈면서 자고 있는 것을 보고 무상하다고 느낀 것입니다. 오수를 더러운 물이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이것을 사랑한다고 뛰어다니는 것은 무상한 일입니다. 희망이 없습니다. 여러분의 몸을 너무 사랑하지 마십시오. 몸에 빠지면 안 됩니다. 이것이 무상한 줄입니다.
모든 제법은 ‘무아(無我)’입니다. 모든 것이 사람의 것이지 내 개인만의 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내가 없다는 것이 아니라, 이 전체의 것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법은 무아입니다. 내가 있는 것이 아니고 다 함께 살기 위해 최소한의 것이 있는 것입니다. 간음하지 말자, 금연하자 등은 다 함께 살려고 하는 것입니다. 나만을 위해 존재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나라 정도는 없어져도 지구는 변동이 없습니다.
세 번째는 ‘일체개고(一切皆苦)’입니다. 모든 것은 고통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제법실상(諸法實相)’이라는 다른 말도 있습니다. 제법은 실상 그대로라는 것입니다. 아내가 욕을 하면 그 욕하는 자체가 아름다운 것입니다. 아내가 욕을 안 할 때 이상한 것입니다. 갑자기 욕하다가 남편이 오니 “여보, 사랑해”라고 하면 죽을 때가 됐나 생각할 것입니다. 아무 말도 안 하는 것이 더 무서운 것입니다. 차라리 욕을 하면 남편은 마음이 편합니다. 떠들라고 합니다. 실상에 있는 그대로가 부처라는 것입니다.
원불교의 교리는 ‘불상(佛像)’입니다. 모든 일이 불공 드리는 것이고, 밥을 먹든 잠을 자든, 인간이 하는 모든 일은 불공 드리는 것이며, 곳곳에 만나는 모든 물질은 다 부처이고, 만나는 사람이 다 부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불교입니다. 그래서 원불교는 불상이 없습니다. 원만 남아 있습니다. 그 원은 우주의 법칙을 이야기하는 것이고, 공(空) 사상입니다. 원불교는 공 사상입니다. ‘원시반본(原始反本)’입니다. 즉, 모든 내가 하는 행동은 불공 드리는 것이고,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가는 곳마다 만나는 것 다 부처라고 봐야 복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해탈이 되고 지상낙원이 저절로 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백궁은 못 갑니다. 하늘궁에 와야 합니다. 제가 짧게 이야기했지만 알아듣기 쉽게 풀어준 것입니다. 불교 강의나 기독교 강의를 들어도 저처럼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해주지 않습니다. 인생을 바라보는 두 가지 관점, 일체가 고통으로 보이느냐, 지상낙원으로 보이느냐입니다. 백궁 가는 사람들이 바라보는 세계는 지상낙원입니다. 불교 믿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세계는 고통입니다. 어느 것이 좋습니까? 지상낙원이 좋습니다. 이것으로 가야 합니다.
하늘에서 죄를 묻느냐고요? 악령들도 하늘에서 죄를 묻습니다. 당연합니다. 귀신들이 만신이 될 때까지 만 년이 걸립니다. 그것이 지상에서는 만 년이지만, 백궁에서 볼 때는 짧은 시간입니다.
아들 사고 체험담
하늘궁을 알게 된 것은 아들이 차 사고가 난 후였습니다. 어느 병원에서도 안 된다는 말뿐이었고, 미국을 가도 안 된다는 말뿐이었습니다. 중환자실에서 면회도 안 되고, 하늘도 땅도 보이지 않는 순간이었습니다. 집에는 가야 하는데 시간이 늦어 불도 다 꺼버리고 혼자 정신을 차려야 하는데, 비는 창대같이 내리고 하늘은 무너지고 몸도 마음도 가눌 수 없는 그 순간에 정신을 차리기 위해 핸드폰을 꺼내 정신없이 두드려 보는 순간, 들어보지도 못한 ‘하늘궁 공신’이라는 자막이 눈에 띄었습니다. 전화번호를 빨리 적어 내일 날만 새면 전화하리라 생각하고 삼성병원에서 집으로 출발했습니다. 다음 날 오전 10시, 하늘궁에 전화를 했습니다. 여자가 받아서 뭐 하는 곳이냐고 물으니 허경영 총재님 상담도 한다고 해서 이유도 조건도 없이 미친 듯이 다음 날 새벽 3시 50분에 칼바람을 맞으며 처음 가는 길이지만 아들을 살릴 수만 있다면 하는 마음으로 올라갔습니다. 가다가 보니 산을 두 번이나 넘고 8시간 끝에 물어서 물어 찾아갔습니다. 사람 하나 없는 정막강산, 축구장 같은 곳에서 기다리던 중 11시가 넘어가니 한두 사람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누구인지도 모르고 막연하게 있었습니다. 그러나 어떤 여인이 전화가 와서 왜 안 들어가냐고 했습니다. 그때서야 사람들이 가는 쪽을 따라가니 이미 사람들이 백 명 정도 되는 것 같았습니다. 자식을 살리자는 마음으로 천지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어떤 남자 한 분이 상담할 거냐고 물어서 무조건 대답을 하고 앉아 있으니 조금 뒤, 지금 보니 허경영 총재님이신 분이 앞에 앉으라고 하는데 어찌나 소리 없는 눈물이 쏟아지는지 막을 길도 없고 한마디 말밖에 할 수 없었습니다. “아들 사고 났는데”라고 하니, “3개월 되면 병원에서 살아 나올 거야, 걱정 마라”고 하셨습니다. 그 말씀은 귀에 쏙 들어왔습니다. 병원에서는 어디를 가 봐도 안 된다, 포기하라고 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허경영 총재님 말씀 듣고 저는 한 가닥 희망을 안고 혼자 차를 가지고 내려왔습니다.
다음 날 병원에 가니 아들이 손도 움직이고 말을 살짝 하는 것 같았습니다. 기적처럼 일어난 일에 기뻐서 눈물이 저절로 흘렀습니다. 사람의 형체는 알아볼 수 없었지만, 저는 허경영 총재님께 전화를 하면서 아들을 꼭 살려달라고 했습니다. “걱정 말고 베푼 만큼 거둘 것이라 걱정 말라” 하시면서 “병원에서 나오면 꼭 데리고 아들하고 오너라”고 하셨고, 3개월 6일 정도 앞두고 퇴원을 했습니다. 기적이었습니다. 그래서 허경영 총재님이 과연 신이구나 하면서 1년 정도 회복되고 허경영 총재님께 올라갔습니다. 아들에게 “용기 잃지 말고 고맙고 감사하게 세상을 항상 스마일 하고 살아라”고 하셨습니다. 그 후 아들은 하던 사업을 그만두고 지금 빵집을 운영하면서 돈을 잘 벌고 어머니를 많이 도와주며 건강을 회복했습니다. 저는 하늘궁에 시간 나면 다녔고, 총선, 대통령 선거까지 겪으며 축복을 받아들이고 나니 하루 담배 3갑 피던 담배도 어느 날 끊었고, 노름하던 사람도 노름을 끊고 바른 생활을 전혀 못하던 사람이 착실히 과장으로 승진되고 충실하게 직장도 열심히 잘 다니고 돈도 잘 벌고 있습니다.
허경영 총재님은 신이 분명합니다. 조건 없이 불만 없이 믿으면 하늘에서 천복을 주실 것입니다. 천복이 내리십니다. 허경영 신이 맞습니다. 여러 가지 변화된 것이 많지만 다 올릴 수도 없고 직접 경험하고 체험해 보십시오. 허경영 총재님은 사이비 종교가 절대 아닙니다. 미래를 확인해 보는 정치인입니다. 그분은 정말 불쌍한 불우이웃 돕기를 너무 많이 하고 계십니다. 썩어빠진 대한민국 언론, TV, 정치꾼들 말을 듣지 마십시오. 저는 간절히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사업, 가족, 건강, 금전, 부동산 문제가 급히 해결하실 분은 하루빨리 허경영 총재님을 만나 뵈어서 해결의 답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바로 해결이 됩니다.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납니다. 저 여자분처럼 절박한 사람이 저에게 연락해 배워서 포기했지만 바로 여기서 에너지를 넣으니 좋아져 버렸습니다. 와보니 멀쩡해져서 제가 다시 에너지를 주었습니다. 건강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절박해서 병원에서도 안 된다고 할 때, 저에게 와서 6년 된 장님도 고쳐지고, 팔다리 건수도 고쳐지고, 다리 절던 것도 고쳐져 완전히 딴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 사람은 하다가 안 되니 그냥 무조건 저를 믿었습니다. 그렇게 되는 사람만 예수도 고쳐주었습니다. 그러나 그 시절과 저는 다릅니다. 단체로 고쳐줍니다. 저는 여러분의 땅을 다 명당으로 만들어주고, 여러분의 궁합을 다 바꿔줍니다. 옛날에 나오던 성자들은 그런 것이 없었습니다. 궁합을 맞춰주고 하는 것은 절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자세한 리포트
📌 허경영 하늘궁 강연 263회에서 다루는 주요 내용은 무엇인가?
환란과 고난을 소망과 축복으로 바꾸는 신의 가르침과 하늘궁의 비전 및 미래 역할에 대한 허경영 총재의 강연이 핵심입니다.
💡 허경영 총재가 말하는 환란과 고난의 의미는?
환란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소망은 축복을, 축복은 백공을 만드는 하늘이 주는 선물이자 영광으로 가는 길입니다.
인생의 고난과 환란을 ‘선물’로 받아들이고 ‘소망’으로 바꾸는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강연입니다. 개인의 역경부터 국가적 위기까지,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는 긍정적인 삶의 태도를 배우고 싶다면 이 강연을 통해 새로운 시각을 얻어 가세요.
1. 큰 성공을 위한 신의 도움과 재주의 중요성
큰 성공은 신의 도움과 재주 없이는 불가능하며, 재주를 얻기 위한 노력과 학습이 필수적이다.
1.1. 큰 성공의 필수 조건: 신의 도움과 재주
- 큰 성공은 신의 도움 없이는 불가능하다.
- 재주 없이는 큰 뜻을 이룰 수 없으며, 큰 뜻 없이는 재주를 가질 수 없다.
- 이는 재주와 큰 뜻이 상호 보완적인 관계임을 의미한다.
1.2. 재주를 얻기 위한 고난과 노력의 중요성
-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공부하려는 의지가 재주를 만든다.
- 어릴 적 호롱불을 켜고 공부하려다 부모에게 혼나고 책을 빼앗기는 등 열악한 환경에서도 몰래 공부해야 했다.
- 서울에 와서 공장을 다니며 구두를 닦으면서도 책을 가지고 다니다가 두목에게 책을 빼앗기고 청계천에 던져지는 수모를 겪기도 했다.
- 이러한 고난 속에서도 공부를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여 재주를 얻었다.
- 신(神) 또한 인간 세상의 지식을 배우고 소통하기 위해 노력한다.
- 신이 하늘에서 모든 것을 알고 왔더라도, 지상 사람들과 소통하기 위해서는 인간의 언어와 지식을 배워야 한다.
- 마치 개미와 소통하기 위해 개미 언어를 배워야 하는 것과 같다.
- 지구를 경영하려는 큰 뜻이 있었기에 재주를 배우려 노력했다.
- 재주는 뜻이 있는 자에게만 주어지며, 뜻이 없으면 재주를 가질 수 없다.
- 지구를 경영하려는 큰 뜻이 있었기에 모든 학문을 통달하려 노력했다.
2. 다가올 10년간의 환란과 고난의 의미
앞으로 10년간은 인공 마비, 묘서동처, 아시타비와 같은 환란이 닥쳐올 것이며, 이러한 환란은 인내와 연단을 통해 소망을 얻게 하는 선물이다.
2.1. 앞으로 10년간 다가올 세 가지 환란
- 인고 마비 (人困馬疲): 사람이 곤경에 처하고 말이 지친다.
- 이는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인해 사람들이 매우 힘든 상황에 놓이게 됨을 의미한다.
- 묘서동처 (猫鼠同處): 고양이와 쥐가 한집에 산다.
- 서로 원수 관계인 고양이와 쥐가 한집에 살아야 하는 형국으로, 집집마다 갈등과 불화가 심해질 것을 의미한다.
- 이는 남북한, 미중, 대만과 중국, 러시아와 유럽 등 국가 간에도 적용되는 형국이다.
- 아시타비 (我是他非): 나는 옳고 남은 틀렸다.
- 자신만이 옳고 남은 모두 틀렸다고 생각하는 사고방식이 만연하여, 부부간에도 서로를 비난하고 갈등하는 시대가 올 것을 의미한다.
2.2. 환란은 인내, 연단, 소망을 위한 선물
- 예수의 가르침: 환란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선물이다.
- 제자들이 예수에게 왜 인간에게 환란을 주는지 묻자, 예수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라고 답했다.
- 이는 환란이 인간에게 주어지는 선물이라는 의미이다.
- 환란의 단계: 인내 → 연단 → 소망
- 환란은 인내를 위해 주어진다.
- 고난과 어려움을 겪는 것은 인내심을 기르기 위함이다.
- 인내는 연단을 위해 주어진다.
- 인내를 통해 단련되는 과정이 연단이다.
- 연단은 소망을 위해 주어진다.
- 연단을 통해 대나무의 마디처럼 단단해지고, 결국 소망을 얻게 된다.
- 장님이 소망을 얻게 되는 과정과 같다.
3. 환란을 통한 진정한 소망의 발견
환란은 인내와 연단을 통해 진정한 소망을 발견하게 하며, 이는 물질적 풍요가 아닌 스스로 일어서는 자립심과 타인에 대한 이해로 이어진다.
3.1. 환란이 없는 삶의 위험성
- 처음부터 소망을 주면 망한다.
- 젊은 나이에 부모의 재산을 모두 받으면 돈의 소중함을 모르고 망하게 된다.
3.2. 환란을 통한 인내심과 자립심 함양
- 고생을 통해 인내심을 배우고 자립심을 기른다.
- 아버지가 재벌이라도 자식에게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시켜 등록금을 벌게 하면, 돈 벌기의 어려움을 깨닫고 인내심을 배우게 된다.
- 모욕을 당해도 공부를 위해 참는 과정에서 인내심이 길러진다.
3.3. 환란을 통한 소망의 완성
- 환란은 인내, 연단, 소망을 거쳐 백공으로 이어진다.
- 환란은 인내를 만들고, 인내는 연단을 만들며, 연단은 소망을 만들고, 소망은 결국 백공으로 피어나게 한다.
- 소망을 바로 얻으면 병신이 된다.
- 환란 없이 소망을 바로 얻으면 인간을 무시하고 자랑하다가 결국 망하게 된다.
- 환란을 겪은 후 진정한 소망을 깨닫는다.
- 고생을 겪어봐야 부모의 노고를 이해하고, 스스로 일어서려는 소망을 갖게 된다.
- 환란과 인내, 연단을 겪고 나면 돈을 받기보다 스스로 일어서는 것이 유익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 헬렌 켈러처럼 장님이라는 환란을 소화하여 위대한 인물이 될 수 있다.
4. 신인의 역할과 심판, 그리고 하늘궁의 비전
신인은 환란을 통해 인내심을 키우고,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자들을 심판하며, 하늘궁은 전 세계의 중심이 될 것이다.
4.1. 신인의 인내와 심판
- 신인은 환란을 통해 인내심을 키운다.
- 자신에게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자들을 용서하는 것은 인내심을 키우기 위함이다.
- 신인을 모함하는 자들에 대한 심판.
- 신인에 대한 유언비어를 듣고도 침묵하거나, 신인을 모함하는 자들은 백공 출입이 금지되고 모든 축복이 사라진다.
- 이들은 죽어서 동물(파충류, 독사 등)로 환생하게 된다.
- 신인에게 고백하면 용서받을 수 있다.
- 신인을 괴롭힌 자들에게는 재앙이 닥쳤다.
-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이 구속되었고, 자신을 고소했던 사람은 사망했으며, 자신을 구속시키자 남대문이 불탔다.
- 자신이 태어날 때 6.25 전쟁이 발발했다.
- 신인의 능력과 역할.
- 신인은 대천사를 통해 남의 비밀(통장 비밀번호, 주식 정보 등)을 알 수 있게 하고, 미래의 전쟁 여부 등을 알려줄 수 있다.
- 신인은 축복과 레벨을 줄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다.
4.2. 하늘궁의 비전과 역할
- 하늘궁은 전 세계의 중심이 될 것이다.
- 하늘궁은 지구 최고의 명당이며, 신이 머무는 영적인 공간으로 전 세계인들이 찾아올 것이다.
- 각국의 대통령, 종교 지도자, 석학, 월드스타 등 최정상급 인사들이 방문하게 될 것이다.
- 하늘궁은 전 세계 정치, 종교, 사상, 문화, 경제의 중심지가 될 것이다.
- 전 세계 금융도 하늘궁에서 지휘하게 될 것이다.
- 하늘궁의 설계는 신인이 직접 그렸다.
- 하늘궁의 청사진은 신인이 중학교 1학년 때 직접 그린 그림을 바탕으로 한다.
- 이 그림은 세계 황제궁의 모습을 담고 있으며, 대륙이 끝나는 지점인 한반도(간방향)에 위치한다.
- 건물의 섬세한 디자인과 빛이 퍼져나가는 모습까지 어린 나이에 계획했다.
4.3. 환란을 소망으로 바꾸는 지혜
- 신은 연단과 희망, 소망, 축복을 위해 고난과 환란을 준다.
- 환란을 이기면 허경영의 하늘궁이 세계를 통일하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 환란을 소망으로 바꿔야 한다.
- 환란을 환란으로 받아들이면 소인배이며, 환란은 축복으로 가는 길이다.
- 기독교에서도 좁은 길을 택하라고 하듯이, 환란의 좁은 길에는 희망과 소망이 있다.
- 환란 없는 삶은 위험하다.
- 아버지 재산을 받아 편안하게 사는 젊은이는 인간을 무시하고 겸손하지 않으며, 결국 망하게 된다.
- 묘서동처처럼 모든 사람을 원수같이 쳐다보는 시대가 올 것이다.
5. 신인의 절대 자유와 인간의 조건부 자유
신인은 무한한 절대 자유를 가지며 책임이 따르지 않지만, 인간은 책임이 따르는 조건부 상대 자유를 가진다.
5.1. 인간의 죄와 심판
- 신인은 인간의 죄와 부채를 짊어지고 왔다.
- 인간에게 환란을 주는 것은 하늘의 영광을 보여주기 위함이다.
- 인간의 죄는 아시타비와 묘서동처로 나타난다.
- 일본 지배 시기에는 단결했지만, 독립 후에는 좌우 대립으로 형제끼리 죽이는 비극이 발생했다.
- 유대인들도 애굽에서 종살이할 때보다 광야에서 자유를 얻었을 때 모세를 죽이려 했다.
5.2. 신의 절대 자유와 인간의 상대 자유
- 인간의 자유는 상대 자유이자 조건부 자유이다.
- 인간의 자유에는 책임이 따르며, 방종으로 흐르기 쉽다.
- 에덴동산의 선악과처럼 조건이 붙는 자유이다.
- 신인의 자유는 절대 자유이자 무한 자유이다.
- 신인의 자유에는 책임이 따르지 않는다.
- 신인은 무조건적인 자유를 가진다.
6. 국방력과 핵무기, 그리고 신인의 역할
최신 전투기 개발은 중요하지만, 핵무기 시대에는 비대칭 전력이 중요하며, 신인이 있으면 한반도의 군사 전략이 달라진다.
6.1. 최신 전투기 개발의 중요성과 한계
- KF-21 보라매 시제기 시험 비행은 성공적으로 마칠 것이다.
- 2000여 회의 시험 비행도 안전하게 끝낼 수 있다.
- 무기 개발은 비대칭 전력 시대에 한계가 있다.
- 북한은 핵을 보유한 세계 5~6위권의 군사 강국이므로, 아무리 좋은 전투기를 개발해도 핵무기 앞에서는 의미가 없다.
- 핵무기 하나로 세계 전쟁을 끝낼 수 있다.
- 일본에 핵무기를 투하하지 않은 것은 일본 천황이 없으면 일본이 내전으로 쪼개질 것을 우려했기 때문이다.
6.2. 신인의 존재가 한반도 군사 전략에 미치는 영향
- 신인이 있으면 한반도의 군사 전략이 달라진다.
- 신인이 있으면 전 세계 군사 전략이 한반도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진다.
6.3. 핵무기의 원리와 미래 전쟁
- 핵무기는 세포핵의 원리를 이용한다.
- 핵은 쪼갤수록 다시 완전한 원형이 되며, 이는 세포 원자가 쪼개지면서 완전 세포로 바뀌는 것과 같다.
- 난자와 정자가 만나 완전 세포가 되는 원리와 유사하다.
- 플루토늄은 핵분열을 빠르게 일으켜 적은 양으로도 큰 폭발력을 낼 수 있다.
- 미래에는 전쟁이 없는 시대가 올 것이다.
- 신인이 세계를 통일하면 전쟁이 없는 시대가 올 것이다.
- 핵무기는 멍청한 자들이 만드는 것이다.
7. 신인과 예수의 관계, 그리고 종교의 역할
신인은 예수와 다른 본체이며, 예수는 신인의 분신이다. 종교는 인간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지만, 신인은 모든 종교를 초월한다.
7.1. 신인과 예수의 차이점
- 신인은 본체이며, 예수는 분신이다.
- 신인은 본체로 와서 기도하지 않으며, 남에게 기도하라고 하지도 않는다.
- 예수는 33세에 죽었지만, 신인은 33세부터 일을 시작했다.
- 신인은 어릴 적부터 몸에 피가 나는 고통을 겪었으며, 이는 지구를 낳는 시기였다.
- 신인은 예수보다 더 큰 능력을 가지고 있다.
- 예수는 한 사람을 일대일로 고치지만, 신인은 인류 전체를 고칠 수 있다.
- 신인은 땅을 명당으로 만들고 궁합을 바꿔줄 수 있다.
7.2. 종교에 대한 신인의 관점
- 기독교를 비난하지 않고 포용한다.
- 기독교인들이 예수를 하나님으로 믿으므로, 신인은 예수를 욕되게 하지 않고 포용한다.
- 목사들은 명예와 영광을 버리고 선교사 과정을 거치며 고통을 겪는 양심 바른 자들이다.
- 신인은 모든 종교를 초월한다.
- 신인은 절대 자리에서 내려와 있으며, 지상에 올 때 예수와 같은 표적을 가져왔다.
- 예수는 기독교가 믿는 하나님이므로, 신인은 남의 종교를 비난하지 않는다.
7.3. 시대의 변화: 율법 → 언약 → 심판
- 시대는 율법 시대, 언약 시대, 심판 시대로 변화한다.
- 구약은 율법 시대, 예수는 언약 시대를 만들었으며, 지금은 심판 시대이다.
- 신인은 심판의 칼을 들고 왔다.
8. 제사의 의미와 귀신의 존재, 그리고 인생을 바라보는 관점
제사는 가족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역사 교육의 장이 되며, 귀신은 일정 기간 지상에 머물다 윤회한다. 인생은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고통이 될 수도, 지상낙원이 될 수도 있다.
8.1. 제사의 진정한 의미
- 제사는 조상을 추억하고 가족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행위이다.
- 돌아가신 조상이 환생했으므로 제사 밥을 먹으러 오는 귀신은 없다.
- 제사는 조상의 삶을 이야기하며 후손들에게 역사 교육을 시키는 시간이다.
- 제삿날 가족들이 모여 음식을 나누고, 서로의 문제를 의논하며, 결혼 상담까지 하는 등 가족 관계를 형성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 제사 밥은 이웃과 나누어 먹으며 영양실조를 예방하는 역할도 했다.
- 제사는 미풍양속이며, 우상이 아니다.
- 제사는 귀신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행위에 불과하다.
- 제사의 의미를 알고 지내면 가족 파티가 되지만, 모르고 믿으면 우상이 된다.
8.2. 귀신의 존재와 윤회
- 귀신은 일정 기간 지상에 머물다 영혼 대기소로 올라가 윤회한다.
- 귀신은 지상 시간으로 5천 년에서 만 년 미만 머물다가 영혼 대기소로 올라간다.
- 죄업이 끝나면 천한 것(동물, 독사 등)으로 환생하여 단계적으로 올라온다.
- 만신(萬神)은 만 년 된 귀신을 의미한다.
- 만 년까지 귀신으로 존재하며, 만 년이 지나야 만신을 벗어난다.
- 귀신의 삶은 고통이다.
- 몸이 없고, 아무리 옆에 가도 자기를 알아보지 못하는 허공을 떠도는 존재이다.
- 귀신의 입장에서 세상은 일체가 고통이다.
8.3. 인생을 바라보는 두 가지 관점
- 깨달은 자의 관점: 지상낙원
- 신인에게 교육받고 축복받은 깨달은 자들은 세상을 지상낙원으로 바라본다.
- 환란은 인내, 연단, 소망, 축복을 거쳐 백공으로 가는 길이다.
- 고통을 겪어도 지상낙원이며, 부자 집 아들이 망하는 것은 지옥이다.
- 돈이 없어도 무료 급식을 먹으며 낙원으로 보면 낙원이다.
- 어리석은 자의 관점: 일체개고(一切皆苦)
- 어리석은 자들은 세상을 일체가 고통뿐이라고 본다.
- 삼법인(三法印)의 가르침:
- 제행무상(諸行無常): 모든 것은 영원하지 않다.
- 모든 것은 머물러 있는 것이 없고 싹 없어진다.
- 아름다운 여인도 세월이 지나면 흉측한 모습으로 변한다.
- 몸을 너무 사랑하면 몸 자체에 빠져 무상함을 깨닫지 못한다.
- 제법무아(諸法無我): 모든 것은 나만의 것이 아니다.
- 모든 법은 전체의 것이지 개인의 것이 아니다.
- 간음하지 말자 등은 다 함께 살기 위한 최소한의 법이다.
- 나만의 것을 위해 존재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 일체개고(一切皆苦): 모든 것은 고통이다.
- 모든 것은 고통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 제법실상(諸法實相): 모든 것은 있는 그대로가 부처이다.
- 마누라가 욕하는 그 자체가 아름다운 것이며, 있는 그대로가 부처이다.
- 원불교의 교리처럼 모든 행동은 불공이며, 만나는 모든 물질과 사람이 다 부처이다.
- 이는 지상낙원으로 이어지지만, 백공으로는 갈 수 없다.
9. 하늘궁 체험담과 신인의 능력
하늘궁에서 신인을 만나 절박한 상황에서 기적적인 치유와 삶의 변화를 경험한 사례를 통해 신인의 능력을 증명한다.
9.1. 아들 사고 치유 체험담
- 절박한 상황에서 하늘궁을 찾다.
- 아들이 차 사고로 중환자실에 입원하여 어떤 병원에서도 가망이 없다는 말을 들었다.
- 절망적인 상황에서 핸드폰으로 ‘하늘궁’을 검색하여 연락처를 찾았다.
- 새벽 3시 50분에 칼바람을 맞으며 8시간을 걸려 하늘궁을 찾아갔다.
- 신인의 예언과 기적적인 회복.
- 신인은 “3개월 되면 병원에서 살아 나올 거야, 걱정 마라”고 예언했다.
- 다음 날 아들이 손을 움직이고 말을 하기 시작했으며, 3개월 6일 만에 퇴원했다.
- 아들은 사업을 그만두고 빵집을 운영하며 건강을 회복했다.
9.2. 삶의 변화와 신인의 능력
- 하늘궁 방문 후 삶의 긍정적인 변화.
- 담배 3갑을 피우던 사람이 담배를 끊고, 노름하던 사람이 노름을 끊었으며, 바른 생활을 못하던 사람이 착실한 직장인이 되었다.
- 신인의 능력에 대한 확신.
- 허경영 총재는 신이 분명하며, 조건 없이 믿으면 천복을 받을 것이다.
- 허경영 총재는 사이비 종교가 아니며, 미래를 확인해 주는 정치인이다.
- 불우이웃 돕기를 많이 하는 사람이다.
- 신인을 통한 문제 해결.
- 사업, 가족, 건강, 금전, 부동산 문제 등 급한 해결이 필요한 사람은 신인을 만나 답을 찾으면 바로 해결된다.
- 절박한 사람에게 에너지를 넣어주면 병이 낫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다.
- 신인은 장님, 귀머거리, 다리 저는 사람 등 많은 사람을 고쳤다.
- 신인은 단체로 사람들을 고치고, 땅을 명당으로 만들며, 궁합을 바꿔줄 수 있다.
Quiz
기초
-
허경영은 큰 성공을 이루기 위해 무엇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나요?
(신의 도움, 큰 성공을 위해서는 신의 도움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허경영은 재주와 큰 뜻의 관계를 무엇에 비유하여 설명했나요?
(방정식, 재주와 큰 뜻은 서로 함수 관계에 있는 방정식과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
허경영은 자신이 어릴 적 공부할 때 겪었던 어려움으로, 부모님이 무엇을 아까워했다고 언급했나요?
(호롱불 기름, 호롱불 기름이 아깝다며 불을 끄고 자라고 했던 경험을 이야기했습니다.) -
허경영은 자신이 모든 종교, 사상, 철학, 문화, 학문을 다 통달했다고 말하며, 막힘이 없었다고 표현한 세 가지 분야는 무엇인가요?
(천문, 지리, 인사, 천문과 지리, 인사에 모두 통달하여 막힘이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
허경영은 앞으로 10년간 우리나라와 세상에 닥쳐올 운세로 세 가지를 언급했습니다. 그중 경제적 어려움을 나타내는 것은 무엇인가요?
(인공마비, 경제가 인공마비 상태에 처할 것이라고 언급하며, 사람이 곤경에 처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허경영은 환란을 겪는 것이 결국 무엇을 위한 선물이라고 설명했나요?
(하나님의 영광, 환란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선물이며, 인간의 인내를 통해 연단과 소망을 만들고 결국 축복으로 이어진다고 설명했습니다.)
중급
-
허경영은 부잣집 아들이 환란을 겪는 것이 오히려 ‘보기’라고 말하며, 환란이 없는 삶의 문제점을 무엇이라고 지적했나요?
(소망의 부재, 환란이 없으면 인내와 연단이 없어 소망을 가질 수 없게 되고, 결국 쾌락만을 좇는 무의미한 삶을 살게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
허경영은 인간의 자유와 신의 자유를 비교하며, 인간의 자유가 가지는 특징 두 가지를 무엇이라고 설명했나요?
(상대 자유, 조건부 자유, 인간의 자유는 책임이 따르는 상대적이고 조건부적인 자유이며, 방종으로 흐르기 쉽다고 설명했습니다.) -
허경영은 KF-21 보라매 전투기 시험 비행과 관련하여, 우리나라의 군사 전략이 북한과의 관계에서 가지는 한계를 무엇이라고 보았나요?
(비대칭 전력, 북한이 핵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아무리 좋은 전투기를 개발해도 핵무기 앞에서는 의미가 없으며, 이는 비대칭 전력의 문제라고 설명했습니다.) -
허경영은 자신이 과거 예수로 왔었다는 주장에 대해, 예수와 자신의 차이점을 무엇이라고 설명했나요?
(본체와 분신, 예수는 자신의 분신이며, 자신은 본체로서 예수가 33세에 죽은 반면 자신은 33세부터 일을 시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예수는 일대일로 사람을 고쳤지만 자신은 인류 전체를 고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허경영은 제사를 지내는 행위에 대해 긍정적인 의미를 부여하며, 제사가 후손들에게 주는 이점 세 가지를 무엇이라고 설명했나요?
(조상에 대한 추억, 역사 교육, 가족 간의 유대 강화, 제사는 돌아가신 조상을 추억하고, 집안의 내력을 후손에게 알려주는 역사 교육의 장이며, 가족들이 모여 관계를 형성하고 문제를 의논하는 계기가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심화
-
허경영은 귀신들이 지상에 머무는 기간과 그 이후의 과정을 설명했습니다. 귀신이 지상에 머무는 최대 기간과 그 이후에 받게 되는 몸의 형태는 무엇인가요?
(만 년, 동물(파충류, 독사 등), 귀신은 지상 시간으로 만 년 미만 동안 영혼 대기소에 머무르며, 죄업이 끝나면 천한 동물(독사 등)의 몸을 받아 단계적으로 환생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허경영은 석가모니가 깨달았다는 ‘삼법인’을 언급하며, 이를 현대적인 관점에서 어떻게 해석했는지 설명하세요.
(재행무상(모든 것은 변함없다), 제법무아(모든 법은 개인의 것이 아니다), 일체개고(모든 것은 고통이다), 허경영은 재행무상을 ‘모든 것이 무상하다’고 해석하며, 제법무아를 ‘모든 법은 국민 전체의 것이지 개인의 것이 아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일체개고는 ‘모든 것이 고통’이라는 의미로,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지상낙원이 될 수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