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8th The Era of Huh Kyung-young’s Heaven Palace: A Fated Encounter Beyond Love and Contract – July 10, 2022

백궁의 기운과 허경영 신인의 영성 산업

120억 광년에 걸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명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축복합니다. 이곳에 오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합니다. 우리나라는 천사, 백궁명패, 축복 등 성령을 주시는 허경영 신인님 보유국으로서, 허경영 신인님의 영성 산업은 우리나라를 세계 1위의 경제 대국으로 만들 것입니다. 오늘도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리들과의 소통을 위해 제258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분들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사랑의 세 가지 단계: 감정적, 언약적, 천명적 사랑

처음 만난 신랑 신부가 연애하는 모습은 감성적, 감정적 사랑입니다. 우리가 만나는 연애는 감정적 사랑입니다. 결혼은 언약적 사랑, 즉 어떤 약속이 되어 있고 결단이 들어 있는 사랑입니다. 연애는 부담 없는 감정적 사랑으로, 감정이 움직이는 대로 사랑하다가 헤어질 수도 있고 계속 연애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결혼은 언약적 사랑, 즉 책임과 의무가 반드시 따르는 사랑입니다. 이 언약적 사랑을 깰 때는 물질적, 정신적 고통이 동시에 찾아옵니다. 계약을 파기하면 계약금을 떼이는 것과 같습니다. 결혼은 계약적 사랑이고, 연애는 감정적 사랑입니다.

우리가 하늘에 오는 것은 언약적 사랑보다 더 성숙한 천명적 사랑입니다. 하늘에서 그 사람을 선택했기 때문입니다. 하늘에서 여러분을 선택하여 여기까지 도달하게 한 것입니다. 여러분의 얼굴이 어떻게 생겼든, 여러분은 세계 최고, 우주에서 최고 미인들만 모이는 백궁에 이미 얼굴을 받아 있는 사람들입니다. 362무 8,800불이라는 어마어마한 별의 인간들이 살고 있는데, 그 인간들 중 가장 잘생긴 백궁 인간으로 천국에 약속되어 있습니다.

여기는 감정적 만남의 장소가 아니며, 언약적 만남의 장소도 아닙니다. 그보다 더 높은 천명적 장소입니다. 하늘은 항상 위에서 비가 밑으로 내리지, 밑에서 비가 하늘로 갈 수는 없습니다. 여러분은 신을 위해 무엇을 해준다고 생각하지만, 해주는 것은 없습니다. 항상 부모에게 효도한다고 하지만, 효도하는 것이 아니라 항상 부모에게서 받아온 것입니다. 그런데 주려고 할 때는 부모는 그 돈의 가치에 별 재미를 느끼지 못할 때입니다. 아파트에 들어앉으실 때 갖다 주는 것은 쓸 만한 가치가 없습니다. 그것은 연명하는 때에 효도를 한답시고 하는 것이지만, 그분들은 이미 돈에 대한 모든 것이 끝난 시점입니다. 우리는 부모에게 갚을 수 없는 사람들이기에, 그 돈을 대신 자식에게 갚는 것입니다. 언제나 비는 위에서 내려와 만물을 적시고 대지를 적시며, 거기서 열매 맺고 과일이 익으면 여러분이 그것을 먹는 것입니다. 빗물의 역할이 그러하며, 그것은 하늘에서 주는 꿀물입니다.

한민족의 사명과 유대인의 한계

이스라엘은 3년에 비가 한 번씩 올 정도로 비가 없는 나라입니다. 그런 유대인들이 거기서 어떻게 살아남았을지 생각해 보십시오. 물이 없고 목마르며 몇 년에 비 한 번 오는 나라에서 살아온 민족이 강합니다. 그러나 우리 한민족이 세계를 이끌어가려니 너무 척박한 환경에서 나온 사람만 세계를 이끌어가다 보니 이 세계가 혼돈에 빠진 것입니다. 사계절이 분명하고 여름에는 남서풍, 겨울에는 북서풍이 부는 한류와 난류가 만나는 세계의 요충지, 이곳이야말로 온순하고 다정다감하며 아름다운 민족이 있는 곳입니다. 이 민족이 세계를 이끌어가야 합니다. 1년에 비가 3년에 한 번 오는 척박한 땅에서 살아남기 위해 몸부림친 유대인들은 그 종교가 되었든 무엇이 되었든 너무나 상막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이자놀이로 세계를 제패했습니다. 이자놀이로 세계를 제패한 그들로는 이 지구가 구원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한 번도 외국에 쳐들어가지 않고 항상 중국보다 훨씬 넓은 땅덩어리를 동남아에 가지고 있다가, 우리는 남아하여 한반도에 고착되었습니다. 지금 5천만, 7천만 명의 이 민족이야말로 세계를 이끌어갈 수 있는 온갖 정과 기와 영을 가지고 있는 민족입니다. 이 민족 중에 신인이 와서 직접 선택한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갈수록 일반 종교들은 사람 모으기가 어려워져 나중에는 포기하게 될 것입니다. 아무리 전도를 잘하는 전도왕도 사람 하나 모으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습니다. 젊은이들은 인터넷에 다 있는데 왜 종교 시설에 가냐고 말합니다. 종교보다 포르노를 보는 것이 더 빠르다고 말합니다. 재미로 무장된 젊은이들 앞에서는 종교가 힘을 잃습니다. 일본 수상을 쏴 죽인 사람도 젊은 사람인데, 종교가 맞지 않아서 그랬다고 합니다. 종교가 전쟁도 많이 일으키고 대통령도 만들던 시대는 이제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신을 찾아 헤매 봐야 헛일입니다. 영원히 금강산 도인을 찾겠다고 천년을 다녀봐도 금강산에는 천사만 있을 뿐 도인은 없습니다.

서산대사의 통찰: 세상의 덧없음

서산대사가 무엇이라 했습니까? “만국 도성 여의실(萬國都城如蟻室)”이라 했습니다. 만 개의 나라에 있는 수도가 그렇게 많아도 그 수도가 개미집과 같다는 뜻입니다. 만 개의 나라가 있지만 그 도성이 개미집과 같으니, 권력을 가지고 싸우고 눈을 부라리며 죽이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느냐는 것입니다. 서산대사의 시를 읽어보면 여러분은 한심스럽기 짝이 없을 것입니다. 지금 권력을 잡는다 어쩐다 하지만, 저것은 불나방처럼 5년이면 팍 지나가 버립니다. 5년 전에 무엇을 했습니까? 한국에 왔었습니다. 벌써 5년이 지나갔습니다. 이렇게 불나방처럼 지나가는 권력에 목을 매고 있으니 서산대사가 과거 시험에 장원 급제하려다 낙방하여 중이 된 것입니다. 그 사람이 무엇을 노래했습니까? 한양의 대궐을 보고 놀랐다는 것입니다. 한양에 와서 한양의 대궐을 보고 깜짝 놀라 이런 큰 고대궐에 들어가 벼슬을 좀 해야겠다고 생각하며 부푼 꿈을 안고 한양에 왔는데, 한양의 저택들을 보니 한양이 참 대단하다고 놀랐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중에 중이 되어 산속 금강산에 앉아 세상을 보니 그 고대궐이 개미집이었습니다. 개미들이 들락거리는 집이었습니다. 역사가 지나가 보니 백제의 무덤 왕궁이 흙 속에 들어가 있습니다. 유적들을 파보면 다 개미집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 고대궐도 시간이 지나면 저렇게 개미집과 같다는 것입니다. 만국 도성이 개미집이라는 것입니다. 이 세상이 아무것도 아니며, 세월이 지나면 유적이 되고 개미집이 되어 버립니다. 그것을 탐낸다는 것입니다. 천만 명의 영웅호걸이 개미들이라는 것입니다. 그 속에 개미 새끼들이 들락거리는 것입니다. 개미집에. 그래서 “내가 왜 과거 시험을 보러 갔던가?” 하고 후회했다는 것입니다. 왕이 서로 되겠다고 형제를 24명이나 죽입니다. 24명 형제의 목을 자르고 자신이 왕이 됩니다. 세종대왕이 왕이 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었습니까? 왕의 자리를 위해 자기 친형제를 24명이나 목을 쳐 죽이니, 이게 무슨 짓입니까? 서산대사가 “내가 한때나마 과거 시험을 봤다는 것이 내 인생에 가장 어리석었다”고 말했습니다. 저 대궐이 일본 사람이 와서 불을 질러보니 잿더미로 바뀌어 버립니다. 서산대사가 그때 인생을 느꼈습니다. 자기가 가서 본 어마어마한 경복궁이 하루아침에 잿더미로 바뀌어 버린 것입니다. 그 잿더미를 바라보며 “내가 그것을 왜 탐했던가? 내가 거기에 가서 벼슬하려고 이 금강산의 구름이 끼어 있는 이 안개 낀 아름다운 산을 버리고 왜 그놈들 개미 새끼들 속에, 개미집에 기어 들어가려 했던가?” 이렇게 서산대사의 시가 있습니다.

신의 생각과 인간의 생각: 이사야서 55장 8-11절

처음부터 너무 살벌했습니까? 이 세상의 것은 여러분이 하늘에 올려주는 것은 개미집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하늘에서 비를 내려주고 눈을 내려주며 모든 것을 주지만, 받는 것이 있습니까? 여러분이 잘 먹고 잘 살라고 하는 것입니다. 성경책 이사야서 55장 8절에서 11절을 읽어보십시오. 사명대사만 이야기한 것이 아닙니다. 성경에도 나옵니다. 이사야서 55장 8절에서 11절입니다.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니, 또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감히 신인을 능멸하려는 자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무리 여러분의 생각이 똑똑하고 뛰어나도 감히 신인을 능멸한다는 생각을 해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은 하늘로 비가 올라가게 할 수 없지만, 우리는 하늘에서 비가 내려오게 해주고 있습니다.

10절을 또 읽어보십시오. “비와 눈이 하늘에서 내려서는 다시 그리로 가지 아니하고 토지를 적시어서 싹이 나게 하며 열매가 맺게 하여 파종하는 자에게 종자를 주며 먹는 자에게 양식을 줌과 같으니.” 하늘이 여러분에게 비를 내려 먹여줍니까, 안 먹여줍니까? 먹여줍니다. 안 내려줘 보십시오. 전부 끝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하늘에 무엇을 먹여준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절대적으로 이 말에 주의해야 합니다. 나는 그냥 사람이 아닙니다. 모든 것을 꿰뚫고 있는 자입니다. 그 자가 와서 말을 하면 내 말은 꿀입니다. 내 말을 들으면 여러분은 백궁에서 나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11절은 중요합니다.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뜻을 이루며 나의 명하여 보낸 일에 형통하리라.” 내 입에서 나가는 말 한마디 한마디는 여러분에게 꿀물과 같은 것입니다. 백궁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열리고 여러분의 일이 다 형통해질 것입니다. 그런데 개미집 짓느라 사람이 보이지 않고 신인이 보이지 않습니다. 개미집 짓느라. 이제 이해가 갑니까? 성경에도 저런 말이 있습니다. 내 말을 대변해 주는 말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사야서 55장 8절에서 11절입니다. 여러분과 내가 같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일개미가 여왕개미에게 대듭니까? 일벌이 여왕벌에게 대듭니까? 여왕벌과 일벌이 같습니까? 다릅니다. 이 세계는 여러분이 효도해서 우리가 하늘에서 먹고 사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에서 여러분에게 먹을 것을 수시로 내려줍니다. 그리고 말도 지금까지 여러분이 경전으로 만들어낸 소리입니다. 개미들의 소리입니다. 개미들이 만들어낸 종교이고, 이제 진짜가 와 있습니다. 그 진짜는 그 자의 표정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일반 사람의 표정이나 모션이 아닙니다. 강하면서도 약하고, 약하면서도 가장 부드럽고, 부드러움에서도 가장 무섭습니다. 온갖 것을 겸비하고 있습니다. 눈물은 여러분보다 천 배, 만 배 많고, 5만 우주의 잡다한 것을 다 들여다보고 앉아 있는 사람입니다. 말할 시간이 없습니다. 말을 못 합니다. 내 입에서 무엇이 나가면 전부 여러분에게 유익한 것입니다. 그런데 얄팍하게 한문 공부 좀 했다고 나를 능가하겠다고 달려듭니다. 그것은 글자일 뿐입니다. 글자의 나열일 뿐, 거기에 나와 같은 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내가 천사할 때 한 사람만 잘못된 것입니다.

허경영 신인의 영적 권능과 시대적 변화

허경영이 신인이 맞습니까? 옆 사람 손잡고 해보십시오. “천사님, 허경영 신인이 맞습니까?”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럼 내가 누구를 불러내서 혼자 합니까? 허경영을 비방하는 자들이 그 사람들이 신이 맞습니까? 해보십시오. 아니라고 할 것입니다.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 서울 안 간 사람이 이긴다는 속담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서울 안 간 사람이 인터넷에 글을 올리면 그쪽으로 몰리는 것입니다.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 사람은 하늘에서 비를 주는 자가 아닙니다. 비를 받아먹고 있는 주제입니다. 나에게 몇 년 동안 교육받고 거기서 흉내를 내는 자들입니다. 영적인 것은 한문도 아니고 영어도 아닙니다. 이 세상을 이렇게 타락시킨 장본인들을 바꾸러 온 자입니다. 정치면 정치, 경제면 경제, 모든 종교면 종교, 그들을 바꿔서 여러분에게 21세기 매연이 안 나오는 전기 비행접시를 만들어 주러 와 있습니다. 전기 자동차가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여러분은 디젤 차를 타면서 온갖 매연을 뿜으면서 돌아다닙니다. 이제 전기차가 왔습니다. 또 전기차보다 더 좋은 것도 여러분이 잘하면 또 줄 것입니다. 말하자면 자동차로 치면 최신형을 주러 와 있다는 것입니다. 옛날 매연 나는 전기차, 그게 종교입니다. 이제 초자동차가 왔습니다. 서 있지만 누를 필요가 없습니다. 들어가서 앉아서 “가자” 하면 비행접시로 떠서 도착지에 1분 이내 도착합니다. 첨단입니다. 거리와 상관이 없습니다. “가자” 하면 1분 이내 짧은 곳이든 먼 곳이든 1분 이내 도착합니다. 좋습니까? 그리고 늦게 가고 싶으면 “야, 드라이브하면서 천천히 가자” 하면 세월아 네월아 가라고 또 가는 것입니다. 그런 차가 지금 와 있습니다. 그런데 옛날 구닥다리 차 같던 사람들이 그 차를 다 폐차하고 있습니다. 지금 각 종교가 제일 첫 번째 비상이 종교 시설 운영이 어려워진다는 것입니다. 젊은이, 어린이가 없어져 가고 있습니다. 돈을 주고 오라고 해도 안 옵니다. 오던 사람마저 줄어듭니다. 재정이 도저히 더 이상 종교 단체를 끌고 가기 어려워져 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상부에 보고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대형 몇 개를 남겨놓고는 전부 재정 적자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노인들만 남아 있습니다. 갈수록 달라지고 있습니다. 극단 이기주의로 가고 있습니다. 개인주의로 가고 있습니다. 인문학에서 여러분은 인문 교육에서 실패한 나라입니다. 아이들에 대한 인문 교육이 제로입니다. 인문학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러니 거기에 무엇이 있겠습니까?

2022년의 위기와 신인의 메시지

우리가 지금 가장 느끼는 좌절감은 코로나가 싹 줄어들다가 다시 올라가려고 하고, 경제는 싹 올라가려다가 요렇게 싹 내려오려고 하는 것입니다. 나쁜 것은 올라가려고 하고 좋은 것은 내려가려고 합니다. 이 기로에 2022년이 서 있습니다. 오늘 현재 상태가 이렇다는 것입니다. 경제는 내려가고 물가와 코로나는 올라가려고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좋은 것은 곤두박질치고 나쁜 것은 올라가려고 합니다. 이런 기로에 2022년 7월, 우리는 위기에 봉착했습니다. 경기가 조금 나아지나 했더니 내려가고, 나쁜 것은 올라갑니다. 부동산도 슬슬 떨어집니다. 내가 옛날에 예언했습니다. 내 문화 고천지지에 분명히 어제 보여줬듯이, 군부대로 청와대가 들어가고 청와대는 부정부패자들의 전당으로 국민에게 공개된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저 좌절감이 앞으로 극도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때 하늘에서 내려오는 이 내 음성에 귀를 잘 기울여야 합니다. 신인님을 모르시면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갑니다. 과대망상증으로 축복 성령도 주지도 못하면서 신인이라고 말하는 분들은 정신 차리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성령 말씀해주신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리겠습니다.

의식 체인지와 장애의 발현

“못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것입니다.” 허경영 총재님께 궁금한 것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어릴 때부터 재능을 타고난 사람이 있고, 사고를 당해 머리에 손상을 입고 갑자기 배우지 않은 언어를 구사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이유가 다른 영혼이 들어와서 그런 것인지, 자신의 무의식 중 하나가 발현된 것인지 궁금합니다.

잠자던 의식이 교통사고나 이런 것으로 인해 바뀔 수 있습니다. 의식 체인지입니다. 어떤 충격에 의해 처음에 잘 나가던 것이 바뀌어 나올 수 있습니다. 정신 체인지이고, 앞에 있는 것은 전생과 연관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배호가 22살에 부른 노래, 29살에 부른 노래를 보면 60대가 부른 것 같습니다. 그 배호가 다른 은하에서 왔습니까? 아닙니다. 여기는 인연 없는 자는 올 수 없습니다. 지구에 종자를 뿌리를 내린 자는 지구에서 귀신이 되든지, 백궁으로 가든지, 대기소로 가든지, 동물로 가든지 하지 다른 별로 오고 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곳을 우리는 감옥이라 부릅니다. 창살 없는 감옥. “목숨보다 더 귀한 사랑이건만 창살 없는 감옥인가 만날 수 없네”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왜 이리 그리운지 보고 싶은지, 멍든 운명 속에 몸부림치는 이들은 내 가슴에 비만 내립니다. 창살 없는 감옥입니다. 이것은 강의 중에 틀면 저작권법에 걸리니 내가 부르는 것은 괜찮습니다. 지구가 창살 없는 감옥입니다. 이 별에서 다른 별로 이동이 안 됩니다. 그래서 이 창살 없는 감옥이지만 우리는 여기에서 버텨야 합니다. 여러분은 창살 없는 감옥 졸업생들입니다. 운 좋게도 신인을 만나 창살 없는 감옥을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오늘 여기서 나와 악수 한 번 했다는 것도 죽을 때까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인간들에게는. 그래서 내가 창살 없는 감옥이라는 것이 이 지구라는 것을 보여주었고, 아까 이 사람이 질문한 것처럼 사고로 인해 내 일부가 변형되어 바뀔 수 있습니다. 체인지가 될 수 있습니다. 사고로 인해 손상도 있지만 더 다른 것이 나타나는 수도 있습니다. 헬렌 켈러는 장애인이 되지 않았으면 세계적인 인물이 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 장애가 되면서 이상한 기운이 발현된 것입니다. 엉뚱한 소질이 나타나 그것으로 세계를 제패했습니다. 정상이 정상이 아니고 비정상이 비정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색즉시공 공즉시색, 즉 정상이 비정상이 정상이 아니고 비정상이 비정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럼 그 세계가 무엇입니까? 공적 무아의 세계입니다. 공적 무아. 그런 세계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괜히 힘들게 목도 쉬어 있는 사람이 노래 하나 불렀습니다. 나는 노래를 부르면 반주가 있는 데서 불러야지, 반주 없는데 부르니 못 부르겠습니다. 이제부터 대리 질문 시간입니다. 춘천의 한 주부님께서 질문하셨습니다.

인간의 장애와 천사의 역할

춘천에 사는 한 주부입니다. 토요 강연에서 인간들은 선천 장애, 예비 장애, 내부 장애가 있고, 예전 강연에서는 판단 장애까지 있다고 하셨는데, 이런 장애 투성이의 인간이 어떻게 하면 좀 더 지혜롭게 현명하게 장애를 피하면서 살아갈 수 있을까요?

여러분은 판단 장애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판단 장애가 있으니 “저 남자를 내가 사귀어도 될까?” 하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이 판단을 도와주는 천사, 대천사를 가진 자에게 물어야 합니다. 나에게 물어보든지, 두 사람이 만나서 반드시 천사님을 넣어야 합니다. “천사님, 저 박아무개 저 남자 재산이 10억입니까?” 하고 물으면 재산이 나옵니다. 또 “저 박아무개가 유전병이 혹시 있습니까? 저 사람하고 결혼해서 애를 낳는데 애가 장애인이 나오면 그 여자는 평생 그 애 때문에 자기 생활은 없어집니다.” 여러분 이런 비극을 피하기 위해서는 그 사람 데리고 와서 연애하기 위해 병원에 가서 수십 가지 조사를 해야 합니까? 아니요. 치료 진단비만 몇 천만 원 나옵니다. 그래도 유전병을 못 찾아냅니다. 그런데 허경영에게 축복받은 대천사 하나만 물어보면 “이 사람 유전병 혹시 있습니까?” 하면 “있다”고 나옵니다. “무슨 유전병입니까?” 하면 “간질이다” 뭐다 이렇게 나올 것입니다. 금방 나옵니다. 1분이면 나옵니다. 그런데 그것도 안 물어보고 B형 간염 있는 남자를 연애하면서 뽀뽀했다가 B형 간염에 걸리고, 집에 가서 엄마에게 옮기고, 아버지에게 옮겨서 집안 식구 전부 간암에 걸려 죽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남자 하나와 뽀뽀 잘못해서 딸이 B형 간염에 걸려 아버지, 엄마에게 옮겨 가족 다섯 명이 간암 환자가 된 집안이 있습니다. 여러분, 남자와 뽀뽀하는 것이 얼마나 가정의 운명을 좌우하는 일입니까? 그러면 천사에게 “천사님, 내가 만나는 저 박아무개에게 B형 간염이 있습니까?” 한 번만 물으면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나옵니다. 여러분 이것을 여러분의 이성이나 감성으로 알아낼 수 있습니까? 재벌도 못 알아냅니다. 만나는 애인 데리고 와서 “당신 B형 간염입니까? 보자” 이러고 다닐 것입니까? 벌써 헤어져 버립니다. 이런 좋은 방법을 제시한 데가 하늘궁입니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에게는 판단 장애가 필요 없습니다. 아주 깨끗하게 해결됩니다. 예비 장애도 하늘궁에 오는 사람에게는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은 예비 장애자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천사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주는 자가 나입니다. 여러분은 “천사님, 저 남자가 나중에 당뇨병 환자로 바뀝니까? 저 남자가 혹시 치매가 있습니까?” 이것을 미리 알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알 수 있습니다. 다 알 수 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잘 나가다가 치매에 걸려 버리면 애는 줄줄이 나왔는데, 그냥 완전히 잘 풀렸던 인생이 치매 간병하다가 평생 신세 인생으로 끝납니다. 결혼 전에 이런 것을 물어보면 안 됩니까? 안 됩니다. 모든 것을 피해갈 수 있는 장소가 여기입니다. 이것을 종교 시설에서 해결해 줍니까? 절에서 해결해 줍니까? 목사님이 해결해 줍니까? 아닙니다. 오직 하늘 허경영에게 축복을 받고 천사를 받은 자만이 간단하게 그 남자 몰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천사를 통한 미래 예측과 문제 해결

우리 한의원 원장님 나와 보십시오. 안 나오면 다른 사람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천사님, 우리가 이 사람하고 결혼할 텐데, 그 결혼할 여자가 이 사람이 없는 데서 확인할 수 있습니까?” 있습니다. 없다고 생각하고 “천사님, 내가 장인이고 여기는 장모야. 우리 둘이서 우리 딸 신랑 될 사람을 알아보는 거야. 김정은이라는 사람하고 천사님, 우리 딸이 김정은이라는 사람하고 결혼하면 괜찮겠습니까?” “괜찮다고 합니다.” 이 사람은 어떤 여자가 와도 괜찮다고 합니다. 거짓말입니다. 좋은 여자들이 이 사람은 괜찮은 신랑감이라고 합니다. “천사님, 김정은 미래 재산이 80살 정도 되면 한 500억 정도 됩니까?” “된다고 합니다.” 어떻게 우리가 그 신랑 될 사람의 미래 재산을 확인할 길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럼 부자가 될지 교도소에 갈지 모르는 것입니다. 부부지간에 물어보면 됩니다. 사위 이름만 가지고 “얘는 재산이…” 자, 저기 누구누구 한 분 나와 보십시오. 저를 보십시오. 꽃 이사님. 이분이 꽃이십니다. 아주 천재적으로 음악을 잘 만드시고 시도 잘 쓰시는 훌륭하신 분입니다. 자, 이 꽃 이사님이 80이 되었을 때 “천사님, 꽃 이사님이 이제 신랑감이야, 우리 사위감이야. 천사님, 꽃 이사님이 80살 정도 되었을 때 재산이 100억 정도 됩니까?” “될까요?” 이렇게 물어보면 이 사람의 인생을 우리는 다 체크할 수 있는 것입니다. 100억이 될지. 이것은 순전히 하늘의 힘 때문에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엄청나게 발전하면 저 무대에서 계속 저 무대 허가가 났습니다. 무대 공사를 합니다. 거기 가면 이제 맨날 악기 연주하고 노래 부르고, 이 사람에게 뭐 이렇게 한 번 줘야 노래도 잘 박자도 맞춰주지 않겠습니까? 노래 하나 부르겠다면 좀 잘 보여야 합니다. 그러면 무대에서 이분이 계속 왔다 갔다 하실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서 노래도 부르게 하고, 낮에 자유롭게 산에 놀러 온 사람들도 노래 부르고 그렇게 하는 레크리에이션 장이 있는 무대를 만들어 놓습니다. 앉아서 노래 구경하고 이분은 키 치고 좋지 않습니까? 100억 정도 재산이 되신다고 합니다. 나를 만났으니까. “천사님, 잘 봐요.” 무엇을 알 수 있습니다. “천사님, 김정은, 우리 둘이 합시다. 천사님, 김정은을 사위로 보려고 하는데, 재산이 80살에 한 1천억이 될까요?” “됩니다.” 잠깐, 이분 원래 이름이 서동엽입니다. 서동엽을 사위로 삼으려고 하는데 “천사님, 서동엽을 사위로 삼으려고 하는데 80살에 재산이 한 200억 될까요?” “200억은 안 된다”고 합니다. 이 사람은 1천억이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 이 사람 재산은 지금 한 몇백억이 되는 사람입니다. 여기는 지금 재산이 그렇게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여기는 100억 줄에 들어가는 것이고 200억 선을 돌파하지 못한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그러면 “아, 이 사위는 재산이 이 정도까지 될 것이다.” 또 “천사님, 김정은이라는 사람을…” 일로 와 보십시오. “천사님, 김정은이라는 사람을 사위로 삼으려고 하는데, 현금이 지금 현금 자산이 한 10억 됩니까?” “된다”고 합니다. 자, 여기 이름 서동엽. “서동엽을 사위로 삼으려고 하는데, 지금 현금 자산이 한 10억 됩니까?” “없다”고 합니다. “서동엽 씨 현금 자산이…” 천사님, 서동엽 씨 현금 자산이 마누라에게 다 뺏겨 꼼짝을 못 하는 것 같습니다. “현금 자산이 한 5천만 원 됩니까?” “안 된다”고 합니다. 우리 그 밑으로 더 이상 하지 맙시다. 이 천사에게 물으면 그 남자의 현재 마이너스, 은행 마이너스 통장을 가지고 있는 애인지도 모릅니다. 그 딸내미를 그런 애에게 맡겨 놓아 나중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무엇을 모르겠습니까? 다 나옵니다. 다 나옵니다. 열 가지, 스무 가지. “천사님, 서동엽 씨하고 결혼하면, 사위 서동엽 씨를 사위로 삼으면 아들 낳겠습니까?” 이것도 봐야 하지 않습니까? “아들 낳을 수 있다”고 합니다. 정력은 강하다고 합니다. 나옵니다. 궁금한 것은 집에 앉아서 부부끼리 다 그 신랑감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우리 딸이 만나는 남자가 둘인데, 이쪽 남자, 저쪽 남자 이름만 알면 다 물어봅니다. 부모들이 그 남자가 왔을 때 이미 정보를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다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어, 괜찮다, 괜찮다” 이래야지, “의심스러워. 저거 의심스럽고 저거 과연 우리 딸하고 잘 살 것인가?” 또 “천사님, 서동엽 씨가 우리 딸하고 만나면 평생 잘 살까요?” 이런 것을 물어볼 수 있습니다. 지금 이것은 이제 우리가 가상이지만, 이 사람은 일부종사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것은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쫓겨날 수는 있습니다. 배짱이과니까. 배짱이과는 쫓겨나기는 해도 이혼은 안 합니다. 그럴 수는 있습니다. 배짱이과입니다. 여기에서 이 대천사에게 여러분이 궁금한 것은 판단 장애를 극복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런데 이것을 뭐 기도로서 알아냅니까? “아이고, 하늘이시여, 우리 딸에게 좋은 신랑…” 꿈 같은 소리 하지 마십시오. “천사님, 서동엽 씨가 B형 간염이 있습니까?” 이것은 너무나 정확합니다. 여러분, 누구를 만날 때는 B형 간염이 있는가, C형 간염이 있는가, A형 간염이 있는가 반드시 세 가지를 알아봐야 합니다. 이것을 안 알아보고 남자와 뽀뽀했다, 밥을 같이 먹었다, 재채기를 했다 하면 들어옵니다. 들어오면 그 집안은 끝입니다. 물론 B형 간염 있는 사람 취업은 안 되지만, 직장 다니는 사람도 있습니다. 다니다가 걸렸으니까 회사에서 모릅니다. 비밀로 유지하고 다니는 사람이 있습니다. 술잔을 서로 바꿔 먹고 이러면 회사에 퍼져 나갑니다. 어떻게 알고 사람을 이렇게 만나서 뽀뽀합니까? 이렇게 천사 테스트 없이 절대 하면 안 됩니다. 집안을 망쳐 먹습니다. 모든 인간을 만들 때 “저 사람이 B형 간염이 있습니까?” 이것을 알아내야 합니다. 자, “천사님, 김정훈 신랑감이 B형 간염이 있습니까?” “없다”고 합니다. “천사님, 서동엽 신랑감이 B형 간염이 있습니까?” “없다”고 합니다. “A형 간염 있습니까?” “천사님, 서동엽 신랑감이 A형 간염이 있습니까?” “없다”고 합니다. “서동엽 신랑감이 C형 간염이 있습니까?” “없다”고 합니다. 예비 장애, 판단 장애를 면하려면 우리는 대천사에게 물어야 합니다. 수천 가지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재산 상태 미리 다 알 수 있습니다. 은행에 얼마나 많은 빚이 있는지 물어볼 수 있습니다. 빚이 1억 있습니까, 2억 있습니까? 다 물어볼 수 있습니다. “저 사람이 우리를 속이고 있는 것이 있습니까?” “있다”고 하면 이것 조심해야 하지 않습니까? 다 의심스러운 것은 다 물어볼 수 있습니다. 이런 만능 대천사를 주는 자가 지구에 누가 있습니까? 판사.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여기는 앞으로 줄 서야 할 것입니다. 재산도 많이 번다고 합니다. 그래서 100억이면 만족해야 합니다. 배짱이는. 이제 어제 강의한 것 결론이 나옵니다. 어제 여러분은 예비 장애, 판단 장애, 신체 장애, 정신 장애, 내부 장애, 내장 장애, 외부 장애를 배웠습니다. 내부 장애는 내장 장애가 있다는 소리입니다. 외부 장애는 신체 장애를 외부 장애라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장애로 법에 인정 안 하는 것이 무슨 장애가 있습니까? 치매. 치매 장애. 이 치매만 우리나라 민법에 장애로 인정을 안 합니다. 그러니까 이 치매를 여러분은 예사로 생각하는데, 이 치매는 장애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내가 다음 대선 때 내 공약에 들어갈 것입니다. 치매도 장애로 인정해서 보험을 주겠다고. 장애 등급을 줘서. 지금은 아무리 치매가 심해도 치매는 장애에 넣어주지 않습니다. 의료보험에.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넣어줍니까? 안 넣어줍니다. 그런데 치매 간병하면서 자식이 그냥 거지가 되고 부모가 거지가 되고, 그래도 치매 때문에 그 사람도 문제, 옆에 간병하는 사람도 못 움직이고 이래서 생활이 어려운데도 치매 장애를 인정하지 않고 장애 보조금도 안 나옵니다. 이런 문제가 현재 우리나라에 있습니다. 이것은 의학 종사자들은 알 것입니다. 치매 장애는 장애로 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참 애매합니다. 다른 정신 장애를 인정하면서 기억을 싹 상실하고 완전히 치매가 와서 꼼짝 못 하는 사람은 장애가 아니라고 합니다. 문제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다음 대선 때는 저 치매 장애를 인정해서 국가에서 지원한다고 발표할 것입니다. 그 대신에 치매를 장애로 칠 때는 의료보험 공단 비용이 제법 추가될 수 있습니다. 그래도 맞출 수 있습니다. 내 답은 다 명답입니다. 여러분이 장애를 겁낼 필요가 있습니까? 이제 없습니다. 천사, 천사가 나 말고 다른 사람이 천사를 준다는 사람, 뭐 자기가 어떤 사람, 내 밑에 있는 사람이 대천사를 준다고 합니다. 절대 그런 것을 따르면 안 됩니다. 천사와 대천사는 지구상에, 이 우주에서 허경영 한 사람이 천군 천사를 데리고 있습니다. 아무리 미국이 군대가 많고 러시아가 군대가 많아도 허경영의 천군을 당할 수 있습니까? 허경영의 천사를 당할 수 있습니까? 당할 자가 없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저게 무슨 신화 까먹는 소린가” 하겠지만, 세월이 지나보면 알게 될 것입니다. 내 강의를 들은 자가 점점 늘어나서 이것이 천군이 되어 전 세계를 움직일 것입니다. 내가 자카르타에 지금 10시에 도착한다고 하면 100만 대군이 나와 있을 것입니다. 100만 인파가. “야, 그 사람 얼굴 한 번 보자” 하고 1km 후방에서라도 얼굴 한 번 보려고 달려들어 공항이 폐쇄될 정도일 것입니다. 활주로에 인파가 몰려 비행기가 못 내리는 이런 사태가 앞으로 올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사태입니다. 전 세계 어디로 가나 공항이 터져서 전쟁터가 될 것입니다. 그런 데서 내가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냥 아수라장이 되어 버립니다. 그 많은 사람이 일단 한 번 보려고. 자기 차례가 돌아올 리 만무하니까 공항에서라도 어디 한 번 보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내가 움직이면 그냥 물결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군입니다. 내가 말 한마디 하면 전 세계가 움직입니다. 그것이 천군이지 무엇입니까? 천사는 내가 주는 것입니다. 내가 올 때 천군 천사를 가져왔습니다. 그런 줄 알아야 합니다.

인내 대신 이해, 모함 대신 법적 해결

다음 질문입니다. 권정수님. 상대방이 저를 모함하고 괴롭혀도 미워하면 안 되는지요? 참고 있으면 바보라고 생각해서 더 괴롭히고 무시하는데, 이렇게도 미워하면 안 되는 건가요? 댓글이 많이 달렸습니다. 엄태형님, “적어도 대한민국 사람들은 그런 것 같아요. 잘해주면 호구 취급하고 착취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또 경쟁 사회에 지쳤어요. 또 개인적으로 제 머리에 접수된 사람들이 있는데 천사 레벨 생각해서 안 떠올리려 노력하고 살고 있습니다. 힘들어요.”라고 했습니다.

참는다는 말, 인내라는 말은 잘못된 것입니다. 인내라는 것은 존재해서는 안 됩니다. 인내 대신에 이해를 해야 합니다. 시어머니가 막 뭐라고 하니까 참는다고 합니다. 그 참는다는 자체가 건방진 것입니다. 무엇이 들어 있습니까? 겸양, 겸손. 소통, 박애. 연민이 있어야 합니까, 없어야 합니까? 있어야 합니다. 내가 꼭 칠판에 써야겠습니까? 다 있습니다. 사랑도 많습니다. 그것들이 발동되면 미워하는 마음이나 참는다는 마음은 건방진 것입니다. 자기가 무엇이 잘났다고 참습니까? 당연히 시어머니 앞에 겸손하고 희생적인 자세를 취해줘야 시어머니도 자식 보는 보람을 느끼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무엇을 해줄 것이 있습니까? 어른 대우는 해줘야 합니다. 물질적으로는 못 해주더라도. 그런데 막 억울한 것을 참으면 그 사람은 벌을 받습니다. 그것이 쌓이고 쌓이면 나중에 병으로 나옵니다. 옆구리에 튀어나오고 췌장암이 나오고 간암이 나옵니다. 남자들은 직장에서 무엇을 참는다고 하는데, 참기는 무엇을 참습니까? 가족을 먹여 살리고 이 사회를 위해 봉사하러 간 것입니다. 비록 월급은 보너스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을 위해 기업체에 가서 일해주고 있다고 생각하며 즐거워해야 합니다. 이러면서 자기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이 존재한다는 것은 미친 사람입니다. 내가 오히려 남의 스트레스가 되면 되지, 남이 나의 스트레스가 되면 되겠습니까? 그 발상을 버리라는 것입니다. 내가 남편에게 스트레스가 됩니다. 내가 못생겨서 남편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것이지, 남편이 나에게 스트레스를 준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항상 자기가 범인입니다. 인내라는 이 단어만 보면 나는 항상 어릴 때 “참 말도 안 되는 소리다. 이 세상에 인내가 어디 있느냐? 세상을 위해 봉사해야지, 고통 겪어야지, 당연한 거지”라고 생각했습니다. 고구마를 심고 있는데 허리가 끊어집니다. 어린애인데 내가 그 고구마를 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억울하다는 생각을 하면 그것을 못 합니다. “아, 내가 인내해야지”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십시오. 내가 안 해도 할머니들, 시골 여자들이 해야 할 일입니다. 내가 대신 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대신 아파주고 있는 것입니다. 공부 안 하고 공부 못 하고. 이 공부할 시간 그게 좀 아깝다 뿐이지. 전혀 감정을 다른 사람에게 덮어씌우면, 자기에게 오는 감정을 다 주변 사람에게 핑계를 대서 덮어씌워 놓고 인내하는 것입니다.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정신병이 도지고 나중에 공황장애가 옵니다. 그 대가를 반드시 하늘에서 줍니다. “네가 인내했다고? 네가 시어머니를 몇 번 죽였냐? 너 올케, 시누이를 몇 번 죽였냐? 너 살인자야.” 이 살인자가 나중에 “인내했다”고 말합니다. 내가 그 집안에 가서 꽃이 되어야지, 뭐 그 집안에 캐스트로 갔습니까? 절대 인내라는 단어 쓰지 마십시오. 성경에는 자주 나오지만 그런 뜻의 인내가 아닙니다. 고통을 당연한 것으로 참으라는 인내이지, 우리는 억울한 것을 인내한다고 하면 안 됩니다. 억울하다는 발상 자체는 인내가 들어가서는 안 됩니다. 즉시 이해를 해야 합니다. “아, 우리 시어머니는 고생하면서 컸을 거야. 그러니 나도 옛날 생각에 저분은 고착화되어 있어. 옛날 생각에 고착되었는데 요새 사람으로 바꿀 수 있나? 못 바꿔요. 그냥 어머니, 그래요, 그래요, 제가 그렇게 할게요.” 뭐 이런 것을 참아야 합니다. 시어머니 비위를 맞춰야 합니다. 요새는 시어머니가 며느리 눈치 본다고 하는데,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우리는 위에서 받은 것이 너무 많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이 말해주는 것도 위에서 주는 비입니다. 그런데 나는 여러분 말을 듣고 위로를 받는 것이 있을까요? 꿈 같은 이야기 하지 마십시오. 기쁠 뿐입니다. 여러분을 보는 그 자체가 위로입니다. 왜냐하면 선택받은 자들이니까. 얼마나 전생 전생, 수천 년 수억 년 수백억 년 동안 좋은 일을 많이 했으면 하늘궁에 왔겠습니까? 그러니까 이쁘고 기쁘고, 아무리 못생긴 사람도 백궁에 있는 여자들로 보입니다. 붙들면 놓기가 싫을 정도입니다.

모함이란 말도 하면 안 됩니다. 모함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내가 많은 모함을 당했습니다. 밝히면 됩니다. 그들과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안 싸웁니다. 모함 당했으면 밝히면 됩니다. 순서대로 법적으로. 그런데 그것을 가서 싸우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들도 인격이 있습니다. 그들도 모함하고 싶어 한 것이 아니라 위에서 뭔가 압박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럼 그 사람들의 입장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법률적으로 좋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모함이라는 것은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럼 진짜 이순신이 모함을 받았죠. 그러면 선조 대왕과 전생에 무슨 인연이 있는 것입니다. 악연이. “아, 그래서 내가 모함이 왔구나. 이건 내 죄야.” 이렇게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그런데 임금이 뭐라고 하는 듯이 이순신이 “당신 임금 두고 봅시다” 이러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냥 “당신 계급장 다 떼. 가서 전쟁 들어가서 싸워.” 이렇게 하면 또 가는 것입니다. 묵묵히. “상관아, 나는 계급장도 없는데 내가 왜 싸웁니까?” 이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래서 이순신을 알아주는 것입니다. 거기에 임금 말에, 말도 안 되는 임금 말에 비를 걸지 않고 순순히 죽어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순신을 박 대통령이 굉장히 모델 케이스, 우리 국민의 정신의 모델 케이스로 삼아 절대 국가에 충절하고, 주절거리지 않고 비 걸지 않고 이유 달지 않고 그냥 계백 장군 같이 자기 소임을 다하고 그것으로 인생을 끝내는 것이 멋있지 않습니까? 이순신도 갑옷 벗어 버리고 화살 맞아 스스로 자기가 죽어야지, 그 100여 명도 안 되는 적은 군사를 가지고 배 몇십 척 가지고 500척, 300척을 이겼으니 그 사람이 역적으로 몰릴 수밖에 없습니다. 나중에 “아이고, 감옥 가서 죽으나 여기서 일본 사람에게 죽으나 마찬가지다” 하고 거기서 죽었습니다. 장군답게 죽는 것이 낫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가서 또 역적으로 뒤집어씌워 반드시 죽일 것인데. 그러면서 죽으면서 임금을 향해 절을 하고 죽었습니다. 그것이 이순신입니다. 어떤 기분이었겠습니까? 생각하면 참 훌륭한 사람입니다. 생각할수록. 절대 원망은 없습니다. 절대 모함은 없습니다. 나에게 온 것은 내가 지은 죄에 대한 대가입니다. 내가 마음속으로 죽인 시어머니, 내가 마음속으로 죽인 남편. 내가 몇 번 사람을 죽였던가 생각해 보십시오. 나에게 온 유방암, 나에게 온 자궁암이 왜 왔는가? 사람을 하도 마음속으로 많이 죽였습니다. 주둥아리로. 죽이지 말았어야 하는 것입니다. 마음속으로라도. 그랬으면 그 병이 왔을까요? 안 옵니다. 괴롭다고 생각할 때는 인내가 아니라 이해를 하도록 해야겠습니다.

백궁의 삶과 레벨의 의미

다음 질문입니다. 권은지님. 백궁에서는 백궁 사람들이 신인님을 향하여 어떻게 호칭을 하시는지요? 그리고 백궁 사람들의 에너지와 신인님 에너지와의 차이점, 또 신인님께서 여기 이 땅에 저희들에게 에너지 주시듯 백궁 사람들도 신인님께 에너지 받으러 오시는지요?

호칭도 다르고, 주는 에너지도 다르고 다 다릅니다. 백궁 사람들도 인간이 맞습니다. 인간이 맞는데 천국이니까 여러분이 말하는 법률적인 제재가 없습니다. 법률적인 제재가 없는 대신에 여러분이 지구에서 살던 시절에 조선 시대도 갈 수 있고, 현대로 돌아갈 수도 있고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다양한 언어가 무지막지합니다. 그러나 실제 언어는 텔레파시입니다. 다 대화가 눈앞에 다 보입니다. 예를 들어 200년, 100년 전에 살던 내 남편을 백궁으로 불러 올렸습니다. 와서 태어났습니다. 어디서 태어날지 압니다. 그러면 만날 것 아닙니까? 만나면 그 100년 전에 있어 온 신랑에게 내가 백궁 언어로 대화하지, 옛날 그때 대화를 합니까? 그런데 옛날 대화로 하고 싶어서 이제 올라온 영혼이 한국말로 “아, 여보, 당신 와 있었어?” 뭐 이런 것은 재밌는 것이, 그 사람이 올라와서 그 신랑을 볼 때는 옛날의 모습이 보입니다. 백궁인데 옛날의 모습이 탁 보이고, 남편이 하는 말이 자기가 하는 언어로 탁 보입니다. 말하기도 전에 서로가 다 보입니다. 그러니까 백궁은 재밌는 것이 가슴이 보인다는 것입니다. 이 지구는 가슴이 안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럼 언어적 장애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궁금한 것이 있을까요? 탁탁 바로바로 이해가 되고 교신이 탁탁 됩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그런데 언어를 하고 싶다 하면 또 언어를 프랑스든 러시아든 그런 언어처럼 다양한 언어를 구사할 수 있습니다. 거기는 그 언어 칩이 내장되어 버립니다. 태어날 때. 여기서는 기계로 내장되는 것이 아닙니다. 자동 내장이 되어 태어나기 때문에 모든 언어와 채널로 되어 있습니다. 프랑스어가 좋은 사람 프랑스어로 말해도 됩니다. 다 알아듣습니다. 재밌습니까? 재밌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여러분이 방언하는 것 있죠? 그런 능력처럼 되어 버립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그러니까 지구와는 완전히 다르다는 것입니다. 단, 아픈 사람과 죽는 자가 없다는 것, 그리고 사고로 죽는 자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집이 무너지는 일이 없다는 것, 교통사고로 죽는 이런 일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영원히 존재하기 때문에 그렇게 쫓기는 삶이 없다는 것입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그런데 왜 좋으냐? 쫓기면서 살았던 지난 기억이 있기 때문에 행복한 것입니다. 그래서 백궁에서만 살았던 존재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전부 지구와 같은 별에서 왔는데 “이렇게 좋은 데가 있나?” 마치 우리가 옛날에 미국에 아메리칸 드림 가지고 미국 가듯이 “어, 여기는 이렇게 좋네” 뭐 이런 것 있지 않습니까? 그런 세계입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그런데 재밌는 것은 모든 것이 개인 소유면서 공동의 소유입니다. 마음이 편합니까, 안 편합니까? 편합니다. 우리가 저 은행에 있는 모든 돈이 공동 소유라면 걱정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죠. 그런데 우리는 이것이 접근이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모아한 것이 없으면. 백궁은 레벨대로 다 할 수 있습니다. 레벨 때문에 차이는 있습니다. 그 레벨이 올라가야 합니다. 레벨이 지금은 천조무까지 올라갔습니다. 원장님 나와 보십시오. 천조. 대단하죠? 레벨 2천5, 레벨 1해무, 1경무. 조 다음에 경입니다. 1경무. 레벨 1경무 올라갔습니다. 레벨 100경무, 레벨 천경무. 레벨 1해무까지 올라갔습니다. 많이 올라갔죠? 이 레벨이 지금 오늘 이 순간 1해무를 넘어섰습니다. 굉장하죠? 이 레벨이 착착착 올라가는 것을 보면 내가 이것을 1해무로 올렸습니까? 아닙니다. 1이 나옵니다. 들어가십시오. 라이트가 나왔으면 레프트가 나와야 합니다. 부부가 레벨이 어떻게 가는가를 우리는 알아야겠습니다. 레벨 1해무. 레벨 1해무까지 부부는 똑같이 갑니다. 어떤 부부도 부부는 똑같이 갑니다. 들어가십시오. 그래서 백궁에서 소유라는 개념은 레벨입니다. 레벨이 높으면 그 레벨 높은 사람이 누릴 수 있는 세계가 있습니다. 좋죠? 거기서도 에너지 받으러 오는지요? 여기와 에너지가 다릅니다. 여러분은 백궁을 가기 위한 에너지입니다. 거기서 에너지는 레벨에 따라 다릅니다. 그래서 옷을 어떤 옷을 입어도 그 옷의 색깔이 레벨에 따라 다릅니다. 어떤 색은 레벨이 높은 자이고 낮은 자가 이미 다 정해져 있습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그 레벨이 백궁에서는 최고의 집입니다. 그럼 내 옷은 어떻겠습니까? 내가 입고 있는 옷은 어떻겠습니까? 내 키가 이렇지가 않습니다. 큽니다. 옷도 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상상을 초월합니다. 사진으로 보여줄 수도 없고, 내가 저 백궁 우리 하늘궁 완성되면 그 앞에 내가 높은 데 서 있는 것이 나옵니다. 의자에 앉아 있는 것. 이런 상이 나오는데 거기에 그 옷의 모습을 내가 만들어 넣을 것입니다. 백궁의 모습에 옷을. 여러분 보게 될 것입니다. 그 돌 있는 쪽이 아니고 가운데에다가. 그 건물 가운데 쪽에 내 동상이 있고 거기서 분수가 쏟아집니다. 그리고 그 위에 동방에 등불이 켜져 있습니다. 항상. 어떻게 보면 분수대이고 어떻게 보면 동방 등불탑이고 어떻게 보면 내 동상입니다. 그것이 있습니다. 그때 내 그 색상이 거기 나옵니다. 궁금하죠? 놀랄 일이 앞으로 되게 많습니다.

중도의 진정한 의미와 우주 전쟁

다음은 대전의 오상비님. 자신이 어떠한 행위를 한 후 그것을 중도라고 생각을 하면 중도인가요? 그리고 그 행위로 인한 복과 업은 있는 건가요, 없는 건가요?

중도라는 것은 여러분이 들어가기가 대단히 어려운 것인데, 여러분은 스스로 중도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위에서부터 중도를 줄 뿐입니다. 은총이나 축복이나 이런 것이 전부 중도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이 중도를 함부로 논해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은 인문학 박사들이 아니기 때문에, 철학 박사들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중도만큼 다양한 것이 없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팔풍 덕실이라고 하죠. 덕실의 중도가 무엇입니까? 유무, 찬성과 비난. 그러면 이 자체의 중도를 여러분이 압니까? 또 무엇이 있습니까? 신이 진짜와 가짜가 이렇게 있는데. 사랑과 증오의 중도가 있습니까? 여러분 중도에 도달하겠습니까? 미와 추, 아름다운 것과 추한 것의 중도를 여러분이 분별 장애라고 해서 안 그랬습니까? 여러분은 판단 장애입니다. 예비 장애자들입니다. 그들에게 중도를 구한다는 것은 저 사막에서 호수를 구하는 것과 같습니다. 어렵죠? 이 말 자체, 이 질문 자체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이 중도에 돌입하려면 완전 어마어마한 경지에 올라가야 합니다. 그래서 중도에 도달한 자는 진인, 진인의 경지에 와야 합니다. 그럼 여러분이 진인입니까? 선과 악도 여러분은 구분을 잘 못 합니다. 북한에서 선은 여기서 악입니다. 우리의 적은 그쪽이고, 그쪽의 적은 여기입니다. 그럼 어느 것이 진짜 적입니까? 어느 누구도 적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모든 것은. 원시반본, 원래 시작했던 자리로 돌아온다고 합니다. 돌아올 반자. 원시반본, 원래 시작해서 돌아온다. 그러면 이것을 일시무시라고 합니다. 아니, 시작점이 없는데 무엇을 돌아오든지 말든지 할 것 아닙니까? 일시무시가 되어 버립니다. 즉 시작했다 돌아왔다 돌아보니 또 시작점입니다. 그냥 원입니다. 원시반본, 원래 자리로 돌아보니 일시무시입니다. 그런데 또 이것이 또 이러면 깨달아 가보니 또 무엇입니까? 또 이것이 일종무종입니다. 그럼 어디 가서 종점을 찾아야 합니까? 이 원을 표현한 것입니다. 이것들이 중도에서 어디가 중도일까요? 이것을 강의하려면 시간이 어마어마하게 걸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진의사락 미추애정이라든지 덕실물 잔난행불이라든지 이런 것들의 중도를 여러분이 구한다면, 그 세계에 가려면 여러분을 어마어마하게 교육시켜야 합니다. 그러니까 추상적인 말은 쓰지 마십시오. 그냥 천사에게 물어보십시오. 우리가 정강열반 해탈보리 반야삼매 무화성불이 무의미하다고 했습니다. 정견, 정념, 정어, 정정진, 정사유, 정정. 이 여덟 가지로 생각을 해도 중도에 도달하려면 이 여덟 가지에 통달해야 하는데, 정어, 바른 말 하나 여러분이 합니까? 정념, 바른 생각 하나 합니까? 정정진, 정사유. 여러분이 마음속에 하는 것은 전부 장애입니다. 장애인데 무슨 정견이 있습니까? 바로 봐야 정견, 바로 정명, 정어 말하고 나올 것 아닙니까? 정업. 거기서 바른 업이 있는데 여러분이 정업에 도착합니까? 아닙니다. 그러니까 감히 중도를 원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에게 그 중도의 세계는 내가 지금 보여줍니다. 원시반본이나 일시무시나 일종무종, 시작점이 없는데 어디가 중도인지 여러분이 압니까? 어디가 중간점입니까? 그래서 자, 이것이 원이다. 이것이 원이면 원의 중앙, 중간이 있죠? 원의 중심. 그다음에 이 병뚜껑에 중앙이 있겠죠? 그러면 중심, 중심이 중도냐? 중앙이 중도냐? 이 중앙은 평면을 말합니다. 이것은 입체를 말합니다. 그다음에 중간이 중도냐? 어디가 중도입니까? 중간은 이 선의 중간입니다. 이 원의 중간은 중앙입니다. 축구공의 중앙은 중심입니다. 그럼 어느 것이 중도입니까? 여러분이 중도를 논할 수 없다는 것은 인간들이 장애이기 때문에 그것을 논하면 괜히 정강결반 해탈보리 반야삼매 무화성불 인간들을 혼란하게 하는 것입니다. 도달할 수 없는 세계를 우주 정거장을 말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주 정거장 말할 수 있습니까? 가볼 수 있습니까? 가볼 수 없듯이, 우주 정거장이 지구에서 몇 킬로미터 위에 있다고 합니까? 그것 하나 물어도 잘 모릅니다. 36,500km. 36,500km에 왜 올려놓았을까요? 우주 정거장이 아닙니다. 우주 정거장은 365km에 있습니다. GPS를 왜 36,500km에 올렸을까요? 아는 사람? 내가 강의했는데도 한 바퀴 돌 때 지구와 같이 똑같이 도는 자리가 36,500km 자리가 맞는데, 왜 36,500km는 지구와 같이 한 바퀴 돌 때 똑같이 돌까요? 원심력과 중력이 일치하는 자리입니다. 36,500km에 가면 지구에서 지구가 빨리빨리 도니까 양력이 생깁니까, 안 생깁니까? 생깁니다. 튕겨 나가는 것입니다. 지구 에너지가 바깥으로 튕겨 나갑니다. 이것을 뱅글뱅글 돌리다 탁 놓으면 이것이 날아갑니까, 안 날아갑니까? 그것은 나가는 속도와 양력입니다. 그런데 지구의 모든 빌딩이 나가려고 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반대로 누르고 있는 것이 중력입니다. 지구가 빨리 도니까 107,160km를 도니까 양력이 생기지 않습니까? 이것을 빨리 도니까. 그 지구에 있는 모든 빌딩이 밖으로 날아가는 것입니다. 인간도 그것을 눌러주게 우리가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것이 어디 가면 누르는 힘과 미는 힘이 일치하는 자리에 우주 정거장, GPS가 가만히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GPS가 이동해 버리면 지구 중심 자동차 가다가 길이 나옵니까? 제자리에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 자리입니다. 양력과 중력, 누르는 힘과 올라가는 힘이 딱 멈추는 자리가 36,500km입니다. 그것이 어떻게 보면 물질적인 중도에 들어 있습니다. 지구로 말하면 중도가 거기입니다. 36,500km가 중도라는 것입니다. 거기서 조금 올라가 버리면 지구보다 빨리 돌아버립니다. 조금 내려가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는 이것이 지구가 양력과 중력이 일치하는 자리니까 가만히 있어도 물체가 안 움직입니다. 거기다 29개를 갖다 올려놓았습니다. GPS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구인들의 모든 미국의 산업, 모든 통신 연결, 핸드폰 연결, 모든 방송 장비에서 연결되는 이런 비밀 무기, 미국 CIA의 여러 가지 감시망 무기들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거기에는. 그러니까 미국에서 나사에서 싹 조작하면 거기서 레이저가 나와서 그냥 어느 나라의 그것을 다 없애 버릴 수 있는 이런 무시무시한 장비입니다. 그것들이 올라가 있습니다. 거기는 중도가 아닙니다. 말이 중도이지, 거기는 무시무시한 세계 3차 대전의 비밀이 그 안에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러시아와 중국이 “야, 우리도 GPS 올려야겠어. 우리 왜 미국의 말만 들어야 돼?” 하고 또 싸우려고 계획을 세웁니다. 그러면 우주에 GPS가 많이 올라가겠죠. 그럼 그들은 그들 것만 쓰겠죠. 이것은 여기만 쓰지. 미국이 GPS를 다른 나라에 안 줘 버리면 전 세계 차가 내비게이션이 안 되어 버립니다. 그러면 이제 중국이 “왜 우리가 미국 것을 써야 하냐?” 지금 중국이 미국 것을 쓰고 있습니다. 러시아도 미국 것을 쓰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자존심 상해 “우리도 올려야 해” 하고 나중에 무엇을 싹 올리려 하냐? 그 36,500km에다가 이상한 물체를 쏴 올려서 다른 나라의 GPS를 폭파시키는 것입니다. 이제 GPS에서 전쟁이 앞으로 일어납니다. 그러니까 갑자기 지구의 모든 은행의 온라인이 차단됩니다. 왜 차단되냐? 거기서 에러가 나게. 그것을 지금 연구하고 있습니다, 각 나라가. 그러니까 우주 3차 대전은 저 중도의 자리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잘 모르지만, 미래의 전쟁은 지금 준비되어 있습니다. GPS에서 교란, GPS에서 파괴. 서로 그것을 연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 나라가 먼저 장악하려고 양력과 중력이 만나는 36,500km, 거기에 서로 선점 전쟁이 지금 붙어 있습니다. 불붙는 전쟁이. 그럼 미래 전쟁은 어디서 일어납니까? 지구 밖에 36,500km 그곳에서 세계 3차 대전이 준비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갑자기 전 세계 29개 GPS를 찾아가면서 공격합니다. 그럼 누가 했는지 모르는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누가 과학이 발달되느냐에 따라서 이 GPS에 있는 우주 중도를 장악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중도 장악 전쟁이 지금 붙어 있습니다. 실제 여러분은 자세히 모르고 있지만 나는 그것을 다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은행에서 돈 계산도 못 하고 아무것도 안 됩니다. 카드도 안 됩니다. 다 할 수도 없습니다. 지금 그게 다 우주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모든 통신 편리한 것은 우주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 핸드폰에 오는 것이 전부 우주에서 오는 것입니다. 땅에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그다음 단계는 달입니다. 달을 미국이나 러시아나 중국이 서로 달의 여기저기에 기지를 만들어 지금 많이 쏘아 올려서, 그 기지를 누가 더 많이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서 달의 광물권을 장악하는 것입니다. 달에 국경선을 만들기 시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들끼리 “어, 우리는 이쪽을 먹어야 해.” 미국 놈이 저기다 세워서 이래 가지고 달 기지들에서 희토류가 앞으로 올 수 있습니다, 한국으로. 그 원자재가. 그러면 그 원자재를 가지고 또 이상한 것을 만듭니다. 특수한 배터리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그게 안 되니까 중간에 있는 위성, 떠다니는 위성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서로 선점해서 거기서 광물질을 캐내려고 합니다. 특수한 광물질. 그러니까 지금 이 중도라는 말을 하니까 내가 알려드리는 것입니다. 양력과 중력이 마주치는 자리, 양력과 중력이 서로 교차되는 지점, 여기 36,500km입니다. 중도 이야기하니까 우주가 다 나옵니다. 재밌죠? 여러분 그 정도는 중도를 알아놔야 합니다. 우주 정거장은 몇 km? 365km. 우리 대기권은 몇 km? 1,000km. 그럼 36,500km는 엄청 높죠? 어마어마하게 높은 거리입니다. 질문이 재밌는 질문들이 많습니다. 하늘에서 강의 들으면 여러분은 복받은 사람들입니다.

백궁에 가는 기준: 인연과 용서

31살 심지현입니다. 백궁에 가는 기준에 대한 질문입니다. 스스로는 못 먹는 숟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곳이 천국이고, 자기만 먹으려 하는 곳이 지옥이라고 숟가락 비유를 하신 적이 있습니다. 현세에서 자기만 먹으려 하는 사람을 위해 축복을 받게 해주고 명패를 해주어 그 사람이 백궁 가게 된다면 백궁이 오염되는 게 아닌지요? 인간의 선악이 신에게는 차이가 미미한 건 이해합니다만, 그런 논리라면 모든 사람을 백궁에 보내지 않는 게 이해가 안 갑니다. 백궁에 갈 사람과 가지 못하는 사람을 구분하는 기준을 축복과 백궁 명패로 나누시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여러분들이 물고기 잡는 사람이 바다에 나와서 고기 잡을 때 그물망에 들어온 사람이 백궁 가는 사람입니다. 인연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이유가 있으니까 하늘로 온 것입니다. 이것이 특수하게 모인 집단입니다. 무슨 도덕 점수, 저 사람이 말하는 저런 기준은 저게 전부 거짓말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그 사람이 어떤 경로로 왔든 여기 왔으면 그 자는 무슨 이유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인연, 무엇이 있죠? 나를 만날 무언가가 지구에서 뿌린 것이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왔든 그들은 선악을 떠나서 나를 만날 자격이 주어졌습니다. 청와대 들어가는 사람이 착한 사람만 들어갑니까? 들어갔다 얼마 있다 감옥 간 사람도 있습니다. 그 안에 있는 대통령도 감옥 갔습니다. 선악의 기준은 그렇게 적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신인을 우연히 만났다는 이 자체, 그것은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나와 연줄이 닿아서 온 것입니다. 그런데 그 자들이 제일 많이 모인 데가 한국이었습니다. 그래서 한반도에 온 것입니다. 아주 거기에 물고기가 모여 있습니다. 거기에 와서 그 인연 있는 자들이 하늘궁에 몰려온 것입니다. 그런데 감히 여기 못 오는 자들하고는 비교할 수 없는 인연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하늘에 복을 지은 자들이 여기 온 것입니다. 그래서 그냥 뭐 가정에 안 좋든 도둑놈이든 뭐든, 그 사람은 이미 하늘과의 인연이 꽉 찬 것입니다. 내 말 이해가 갑니까? 그래서 선한 자가 못 온다? 그 사람을 선하다는 기준을 어디에 둡니까? 여러분이 비록 길거리에서 가난한 자로 있지만 여기 온 자 있지 않습니까? 그 자가 나를 만날 어떤 특별한 옛날에 일이 있었던 것입니다. 온 것입니다. 거기는 모든 것이 용서가 되고 모든 것이 다 용서가 되는 자리입니다. 거기에 뭐 잘났다고 본다고 따질 것이 있습니까? 백궁에 갈 자격 있는 자들만 모여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누구를 천사를 준다 이런 소리 하면, 대천사를 준다 이런 소리 하면 천벌 받습니다. 핵죄 의차는 무소도야, 하늘에 죄를 지으면 기도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저 사람이 말하는 것은 기준에 대해서 나쁜 사람도 여기 와 있다고 합니다. 절대 그렇게 보면 안 됩니다. 그 사람은 그것이 수없는 인간으로 태어난 사이에 일시적인 현상에 불과합니다. 그 수없는 인간으로 살면서 하늘에 복을 지은 자들이 여기 와 있습니다. 이번 생애는 좀 가난하더라도. 부자도 오고 가난한 자도 오고 두루두루 섞여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 하는 말은 너무나 약간, 무슨 말인지 알겠죠? 기준이 잘못된 것을 보면 여기서 문제점을 말해드리겠습니다. 숟가락으로 밥을 먹여주는 자가 천국에 있다고 했죠? 그것은 남에게 좋은 일을 많이 했다는 소리입니다. 그 말을 비유해서 해준 것입니다. 자기 숟가락이 길면 못 먹지 않습니까? 꼭 남이 떠줘야 합니다. 그러니까 무엇이든지 그렇게 남을 위해 산 자가 좋은 곳으로 간다는 소리입니다. 그리고 또 여기 보면 현세에서 자기만 먹으려 하는 사람을 축복받게 했다고 합니다. 그 말이 잘못된 것이, 사랑이 있으니까 결혼했고 결혼했으니까 언약이 일어났다고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말은 잘못된 말입니다. 현세에서 자기만 먹으려 하는 사람이 축복받는 일은 없습니다. 그 사람들이 볼 때 그래 보일 뿐이지, 그 자는 백궁 갈 자격이 있는 자니까 온 것입니다. 그게 아까 선악, 미추, 애정 이런 것 때문이 아닙니다. 그 정도가 아닙니다. 아무리 죄를 많이 지은 자라도 백궁 갈 자격이 티켓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아메리카 항공을 타고 미국을 갈 사람이 지금 정해져 있겠죠? 내일 비행기 탈 사람이. 그런데 그 죄 지은 사람이라고 그 비행기를 못 탑니까? 아닙니다. 이미 비행기를 예약해 놨던 자입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선과 악은, 선을 아무리 해도 하늘이 원하는 선을 한 것이 없을 때는 만날 수 없습니다. 우리 적은 눈에 그 사람이 선해 보이지 않습니까? 적은 눈에 그 재벌이 악해 보이는데 그 재벌이 진짜 선한 자일 수 있습니다. 수많은 종업원을 먹여 살리고 자기는 소속도 없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부자는 나사로로, 나사로와 부자를 그렇게 보면 안 됩니다. 아까 봤습니까, 안 봤습니까? 아까 성경 구절 읽었죠? 이사야서 55장 8절에서 11절. 거기에 나오지 않습니까? 내 말은 여러분 말보다 낮습니까, 높습니까? 높습니다. 다릅니다. 여러분의 판단 기준과 백궁의 판단 기준은 같지 않습니다. 이사야서 55장 8절에서 11절의 말이 그 말입니다. 여러분의 생각과 내 생각이 다르고 그 높낮이가 다르고. 나왔지 않습니까? 아까 읽었지 않습니까? 한 번 말하면 좀 잊어버리지 마십시오. 그런 것이 있다는 것을 이해하십시오. 저것은 인간들의 생각입니다.

식성과 전생의 관계

저기 밑에 하나만 할까요? 간단하게. 사람들 중에 유독 육식을 탐식하는 사람의 전생은 육식을 하던 짐승의 삶의 습관일까요? 채식을 즐기는 분의 전생은 초식동물이었는지, 혹 민이었는지요?

이것 간단하게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들립니까? 여러분은 이 답보다 노래 부르는 것을 더 좋아하지 않습니까? 아까 내가 무슨 노래 하나 불렀는데, 제목이 무엇입니까? 창살 없는 감옥. 여러분은 창살 없는 감옥을 벗어났습니다. 방금 문제 어디 가서 문제? 마지막 문제. 육식을 좋아한다고 전생의 동물이 아닙니다. 채식을 좋아한다고 전생의 초식동물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가 살아오는 데는 자기의 환경이 미국에 태어날 수도 있고 여기 태어날 수도 있고, 또 여기 있다가도 여행을 미국으로 가면 육식을 많이 할 수밖에 없을 때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그래서 그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지, 체질적으로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또 조금 업장이 두터울 수는 있습니다. 동물과에서 이 별에서 나온 지 얼마 안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그렇다는 것입니다. 사주팔자가 똑같다고 여러분 똑같이 삽니까? 아닙니다. 감옥 간 사람도 있고 죽은 사람도 있고 그렇습니다. 거기서는 엄마가 다르고 아빠가 다르고 마누라가 다릅니다. 사주는 같은데 엄마 아빠 사주가 틀려 버립니다. 지옥이 틀려 버립니다. 완전 달라져 버립니다. 여러 복합 요소가 섞여 있습니다. 육식을 하고 채식을 하는 데는 여러 복합 요소가 섞여 있습니다. 또 거기에는 의사들의 말도 섞여 있습니다. 의사가 “당신은 너무 채식을 많이, 너무 탄수화물을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육식으로 좀 체력을 줄이시오” “살을 뭐 이렇게 해서” 의사의 권유로 고기를 좀 먹는 사람도 있고 먹게 된 사람도 있고, “아, 당신 채식을 해야 합니다. 고지혈입니다. 고지방입니다” 막 이래서 또 그것을 채식으로 좀 가는 사람도 있고, 이 의사의 권유에서도 식성이 바뀝니다. 그것을 너무 극단적으로 보면 안 됩니다.

백궁 소원석의 기적

마지막으로 간증이 있습니다. 백궁석 간증, 민현주님이 보내주셨는데요. 백궁석을 잡고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강연을 듣고 아들과 같이 갔습니다. 그래서 미용 시험을 보는데 입상만 해달라고 빌었는데, 다음날 입상보다 더 큰 대상을 둘 다 아들과 같이 받았다고 합니다. 카톡을 보내준 것이 이것입니다. 상을 받았다고 카톡이 왔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이렇게 아들과 함께 소원석에 소원을 빌었는데, 다음날 시험을 보고 행운도 받았고 금상 영예를 안았다고 합니다. 그냥 입상을 기원했는데 금상을 받았습니다. 거기다가 행운도 세 번이나 당첨이 되었다고 합니다. 행운도 세 번 당첨. 보여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은 백궁석이 무엇인지 보여드리겠습니다. 자, 보십시오. 전 국민들이 봐야 할 것입니다. 자, 석굴암도 돌이죠? 돌이죠? 돌부처죠? 석굴암. 힘 주십시오. 자, 여러분도 손잡으십시오. 석굴암 손잡으십시오. 천사 테스트합니다. 석굴암 손 떼 보십시오. 다 떨어지죠? 백궁암. 백궁암도 바위죠? 백궁석도 되고 백궁암도 됩니다. 백궁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또 그럼 지금 부른 대로 백궁석. 백궁석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지구상에서 안 떨어지는 돌은 백궁석밖에 없습니다. 거기는 여러분이 백궁석의 비밀을 알려고 하지 마십시오. 알 필요가 없습니다. 손으로 천사 테스트 해보십시오. 나와 같은 에너지가 나옵니다. 자, 그러면 석굴암은 왜 에너지가 안 나옵니까? 그 아름다운. 그러기 때문에 비교를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할렐루야. 그러면 또 가바이 해보십시오. 가바이 가바이 가바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떨어집니다. 그것도 돌멩이 부처입니다. 떨어집니다. 여기 돌은 져 있으니까 가바이 떨어지죠? 백궁석 해보십시오. 떨어집니까? 무한대 에너지가 백궁석에서 나옵니다. 그것을 두 손으로 잡았다. 무엇을 빌었다. 상상을 하지 마십시오. 이렇게 잡으십시오. 옆에 올라가서 의자 있죠? 자, 그것이 무엇인지는 여러분에게 벌써 내가 말로 해줬죠? 다릅니까, 안 다릅니까? 우리나라에 뭐 큰 돌 없습니까? 큰 돌. 울산바위. 울산바위. 울산바위도 불상의 거기 상징입니다. 울산바위. 울산바위 힘 있습니까? 힘 있냐고? 힘없습니다. 우리나라에 있는 돌은 전체 다 하나하나 해봐도 에너지 나오는 것이 한 개도 없습니다. 또 내가 울산바위에서 6개월 있었습니다, 절에. 그 울산바위가 어느 절에 소속이냐? 신흥사에. 신흥사 말사 계조암이 거기 있습니다. 계조암이 울산바위 옆에 붙어 있습니다. 계조암 마당에 흔들바위가 있습니다. 되게 큽니다. 자, 계조암 흔들. 계조암 흔들흔들흔들. 힘 있습니까? 힘없습니다. 전부 거짓말입니다. 내가 여기 혼자만 합니까? 지금 수백 명이 하고 있죠? 에너지 나옵니까? 안 나옵니다. 돌에서, 바위에서, 암에서, 불상에서 에너지 나오는 것은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자, 큰바위 얼굴. 미국의 큰바위 얼굴. 미국 대통령도 나이롱입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 어마어마한 바위에서 에너지 나옵니까? 안 나옵니다. 또 미국에 바위 되게 많은 데가 또 있습니다. 무슨 계곡입니까? 그랜드 캐년. 그랜드 캐년 계곡. 자, 잠깐. 그랜드 캐년 계곡 바위. 뭐 에너지 있습니까? 그 왜 갑니까? 이제 이해가 갑니까? 제발 허경영이가 갔다면 이유 알지 마십시오. 뭐 우상을 갖다 놓고 난리합니까? 정신 나간 소리 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우상이 아닙니다. 알겠죠? 그 비밀에 대해서 알려고 하지 마십시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알겠죠? 여러분이 거기다가 어떤 소원을 이렇게 하면 그래서 백궁 소원석입니다. 백궁 소원석. 옆 사람 손잡으십시오. 소원석이 맞는가 보게. 백궁 소원석 해보십시오. 백궁 소원석.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어마무시한 그 물체, 그것이 우주에 무엇을 말하는지 여러분은 모릅니다. 그 모르는 것이 상책입니다. 이것이 증거입니다. 상장. 이렇게 두 분이 해냈다고 합니다. 이것 진짜죠? 진짜입니다. 여기에 핸드폰 잃어버렸던 사람도 찾았죠? 이렇게 백궁석 가서 빛날. 아, 사진 좀 보십시오. 안 멋있습니까? 이것은 백궁 소원석 뒷면에서 찍었습니다. 그래서 이 뒷면에도 글자 좀 넣어야겠습니다. 앞에만 글자를 넣었더니 뒷면도 잘 나옵니다. 요게 백궁 천국 보이죠? 여기가 백궁 천국 대가리 위에 보이죠? 여기는 지구 산이 아름답죠? 이 반대편도 한번 비춰보십시오. 아까 앞에서도 찍었을 텐데. 이 산세가 참 좋죠? 이것은 앞입니다. 조금 낮춰 보십시오. 아, 멋있죠? 요게 나입니다. 요게 나이고 여기가 두 사람 있죠? 여기 아기가 하나 누워 있죠? 여기 천사가 또 있습니다. 요 얼굴 키워 보십시오. 확대해 보십시오. 여기 내 모습 보이죠? 눈 두 개 보이고 코 보이죠? 이것이 관입니다. 이것이 내 몸입니다. 맨 가운데 딱 있죠? 요 부분이 요게 내 얼굴입니다. 보이죠? 요게 내 머리 관입니다. 그다음에 이것이 내 몸입니다. 요게 요철이 있습니다. 그림 하나하나마다 튀어나와서 이것은 이것보다 높습니다. 이것은 이것보다 높습니다. 이것은 이것보다 높고, 이 그림은 이것보다 높고, 이것은 이것보다 높고 점점 점점 내려갑니다. 또 이것은 이것보다 높고 또 내려갑니다. 수십 계급으로 이것이 착착착착착 그림 하나마다 요철이 되어 있습니다. 이런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있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라인 하나가 항상 한 바퀴를 돕니다. 이 바깥에 돌아가는 라인도 이 돌을 한 바퀴 돕니다. 이 돌은 앞면 뒷면이 어디 붙어 있던 적이 없습니다. 밑에도 붙은 적이 없고 위에도 붙은 적이 없습니다. 그냥 뚝 떨어진 것입니다. 무슨 이런 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모든 라인이 끝이 없이 잘라진 라인이 없습니다. 보이죠? 산수화 이렇게 아름다운 산수화 봤습니까? 못 봤습니다. 없습니다. 뭐 이것이 이렇게 돌아가는 것 보이죠? 밑으로 다 돌아갑니다. 어떤 선도 끊어진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름다운 백화죠? 아름다운 수목화인데 앞에 내가 딱 있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이렇게 항상 요렇게 보면 남녀가 이렇게 있습니다. 항상 보면 산이 또 이렇게 남녀가 뭐 있듯이 이렇게 보입니다. 됐습니다. 우리들에게 천사 축복 등 성령을 주시는 주님께서 귀중한 시간을 내서 우리의 소통의 시간을 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