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The True Realm of Faith: From Conceptual Belief to Experiential Reality with Huh Kyung-young’s Divine Intervention – July 13, 2022

믿음의 본질: 관념을 넘어 행위로

많은 유신론자들이 믿음을 강조하지만, 단순한 믿음 그 이상의 설명을 듣기는 어렵습니다. 허경영은 저서 “허경영의 영성 시대가 세상을 이끈다”에서 99%의 인간들이 믿음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 이유는 믿는 마음만 있고 행위가 없기 때문이며, 관념적 믿음에서 체험적 믿음이 될 때 믿음이 완성된다고 설명합니다. 관념적인 믿음만으로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거짓 신앙에 묶여 있지만, 허경영은 합리적 믿음과 비합리적 믿음을 모두 아우르며 체험적 믿음에 닿을 수 있게 돕고 있습니다. 이것이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하면 기존의 유신론자를 포함하여 무신론자들까지 새로운 진리로 몰려오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체험적 믿음의 시대와 영성 산업

현재 허경영의 체험적 믿음으로 여러 가지 실체를 보여주고 있으며, 영성 시대는 이제 막 시작 단계에 있습니다. 앞으로 세상 사람들은 허경영에 대해 어떤 방식으로 체험적 믿음에 도달하게 될지 궁금해합니다. 허경영의 말은 반드시 믿을 수 있어야 합니다. 믿음은 반드시 행하는 데 있습니다. 마음은 믿음을 보여주어야 하고, 믿을 수 있어야 하며, 믿을 수 있는 것은 행동으로 옮겨져야 합니다. 입으로만 나오는 말은 진정한 믿음이 될 수 없습니다. 말이 진정한 믿음이 되려면 행동이 있어야 합니다.

사랑을 완성하는 여덟 가지 행동

사람이 완성되기 위해서는 희락이라는 걸음이 있어야 합니다. 희락은 화평이라는 걸음이 있어야 합니다. 화평은 인내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인내의 걸음은 자비이며, 자비의 걸음은 양선입니다. 그 다음은 충성, 그리고 충성은 온유로 이어집니다. 온유의 걸음은 절제입니다. 결국 사랑 하나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이 여덟 가지가 들어가야 합니다. 이 모든 것이 행동에 해당합니다. 사랑을 위해서는 여덟 가지 행동이 필요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말은 말로 하는 것보다 주기적으로 선물을 주거나, 한 번씩 쓰다듬어 주거나, 자식을 사랑할 때는 포옹을 해주는 등의 행동이 있을 때 진정한 믿음이 됩니다. 마음이 십 년 되려면 인내라는 행동이 필요하고, 자비라는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인간의 믿음과 신의 능력

인간들이 말하는 믿음은 신에 대해서 100% 오류입니다. 허경영이 옴으로써 모든 예언의 서적과 통치 방식이 완전히 바뀌게 됩니다. 전 세계가 마찬가지입니다. 허경영이 와서 과거로 돌아가 미래를 맡아 입신해야 합니다. 그것은 통제가 아니라 열두 가지의 특수한 십이통을 해야 합니다. 그것은 어마어마한 진짜 과거와 미래, 시간을 만들어 주면서 신앙과 공간을 마음대로 주관하는 것입니다. 미국에 달을 보고 때리는 것도, 달이 금방 바뀌는 것도, 미국에 에너지를 바로 막는 것도 시간과 공간과 거리, 온도, 중력 이 다섯 가지가 없기 때문입니다.

우주의 비밀과 블랙홀

우주 어디에도 1초에 1000마일 전진하는 블랙홀이 있습니다. 지구의 공전 속도는 시속 약 11만km입니다. 그런데 이 지구가 블랙홀에 들어갈 때의 속도는 시속 600만km로 엄청나게 빠릅니다. 시속 600만km로 블랙홀에 빨려 들어가 블랙홀에서 새로운 별로 탄생하는 것입니다. 이 블랙홀이 화면에 나타나면 지구는 없어집니다. 마치 진공청소기처럼 빨려 들어갑니다. 이것이 바로 지구입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경이로운 세계를 알려주었습니다. 여러분을 과거로 데려가고 미래로 가지만, 여러분에게 축복과 조편성, 권능 등을 넣어줍니다. 대천사 거주자, 우주의 비밀을 알려줍니다. 과학자들이 갖고 있는 우주의 행위는 정확하지 않습니다.

인간적 믿음의 한계와 신의 증명

인간적인 믿음과 체험적 믿음은 다릅니다. 인간이 지금 신앙하면서 믿는 믿음은 전부 인간적인 믿음이며, 신과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허경영을 만나고 신의를 만나면서 그 증명이 바뀌었습니다. 허경영이 오기 전에는 로마 교황이 지구가 평평하다고 주장하며 지동설을 주장한 사람들을 죽였습니다. 그러나 지구는 지동설이 옳습니다. 허경영이 와서 이것을 바로잡습니다. 신의 능력을 여러분이 본 것입니다. 우유가 허경영의 사진을 붙여서 변하는 것처럼, 일반적으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이것이 신의 영역입니다.

영성 시대의 도래와 초종교

인간이 아무리 노력해도 영적 체험을 할 수 없습니다. 허경영이 축복을 주기 전에는 영적 체험을 할 수 없습니다. 천년 만년 기도해도 영적 체험은 불가능하며, 오직 신에 대한 은총의 축복을 받아야 하는 피동적인 것이지, 자생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기존 종교는 어항 속에 갇힌 물고기와 같습니다. 진짜 물고기가 필요로 하는 것은 어항이 아닙니다. 영적 체험을 하기 위해서는 허경영을 만나기 전에는 영적인 것은 존재하지도 않고, 인간이 아무리 해도 맨몸으로 하늘에 올라갈 수 없습니다. 인공위성을 타야 하는 것처럼, 허경영을 만나야 합니다. 허경영의 사진을 붙이는 것으로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스스로 공부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 허경영의 사진이 붙으면서 해결은 끝입니다. 우유가 썩지 않고 백옥같이 희게 존재할 수 있는 것은 허경영의 사진 때문입니다. 우유는 인간과 같습니다. 인간의 노력은 한계가 있습니다. 인간은 결국 썩어 버립니다. 그것이 종교입니다. 종교는 전쟁을 일으키고 무기를 생산합니다. 그 종교를 벗어나야 더 높은 세계를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이 초종교이며, 허경영이 그 중심에 있습니다. 허경영이 직접 주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성령을 생산할 수 없습니다. 성령은 직접 신이 나타나서 줄 때만 가능합니다. 허경영을 만나지 않는 사람은 성령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성령은 마음으로, 말로, 손이 기르고, 언어가 필요 없는 세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