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 산업과 한국 경제의 미래
허경영 신인의 영성 산업은 한국을 세계 최고의 경제 대국으로 만들 것입니다. 오늘도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허경영 신인께서 제256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박수와 혈액순환: 콩팥 건강의 비밀
손바닥을 많이 쳤으니 이제 말초 혈액 순환이 잘 되었을 것입니다. 이 말초 혈액 순환이 왜 중요하냐면, 우리 심장은 300g인데, 수축기 혈압이 120, 이완기 혈압이 80이 되면 가장 건강한 심장으로 볼 수 있습니다. 수축은 심장이 오므라들 때 피를 전체 몸의 말초 혈관까지 보내는 작용입니다. 그런데 중간에 교통 체증이 있으면 혈압이 올라가게 됩니다. 혈압에 문제가 있을 때 가장 무서운 것은 콩팥이 망가지는 것입니다. 콩팥은 모세 혈관 덩어리이며, 손바닥에도 모세 혈관이 많습니다. 따라서 콩팥이 좋지 않은 사람은 박수를 많이 쳐야 합니다. 여기서라도 모세 혈관이 작동해야 콩팥의 모세 혈관이 덜 망가집니다. 피가 끈적끈적하고 수축 혈압이 높아지면 피가 잘 나가지 않습니다. 콩팥은 우리 손바닥처럼 모세 혈관 덩어리로 되어 있습니다. 그 모세 혈관 덩어리에 피가 들어가서 오줌을 빼내고 다시 적혈로 바꿔야 합니다. 콩팥에는 엄청나게 많은 모세 혈관이 있습니다. 고지혈증, 고혈압, 고스트레스와 같은 ‘삼고’가 있으면 피가 썩고 망가집니다. 그러면 손바닥 혈류가 벌써 탁해집니다. 손바닥을 보면 콩팥이 안 좋은지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어린아이들 손바닥은 얼마나 맑고 깨끗합니까? 어른들과 다릅니다. 그러므로 콩팥을 보려면 손바닥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박수를 칠 때는 손이 떨어져 나갈 정도로 쳐야 합니다. 콩팥을 뽑아서 박수를 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이렇게 하면 콩팥에 피가 확 돌아서 콩팥이 좋아집니다. 금방 죽을 사람도, 신부전증에 걸린 사람도 좋아질 수 있습니다.
암세포와의 매일 전쟁: 스트레스 관리의 중요성
우리 몸에는 하루에 약 100만 개의 암세포가 들어옵니다. 아무리 면역력이 좋은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은 매일 100만 대군과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도 그냥 100만 대군이 아니라 암세포입니다. 정상 세포가 산소 때문에 활성 산소가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하루 100만 개 정도의 암세포를 음식물로도, 호흡으로도 만들어냅니다. 이 100만 개 정도의 전투에서 살아남은 자가 평생 암에 걸리지 않는 자입니다. 중간에 암에 걸린 자는 그 100만 대군과 싸워서 진 것입니다. 우리는 10만 대군 같은 것과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군인보다 더 많은 하루 100만 명의 암과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매일 100만 대군과 전투를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조금이라도 남을 미워하거나 원망하거나 스트레스를 받거나 돈을 손해 봤다고, 코인에서 망했다고 생각하는 스트레스는 살다 보면 누구나 겪는 일입니다. 이런 일은 나만 겪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겪는 일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런데 ‘나만 재수 없이 걸렸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암에 걸려도 죽고, 코인을 해도 죽고, 주식을 해도 죽습니다. 그러니 항상 어떤 일도 대수롭지 않게 바라봐야 합니다. 우리는 백궁 열차를 탄 사람입니다. 그 열차를 타고 가는데 길바닥에 무엇을 그렇게 집착할 것이 있겠습니까? 우리의 시계 바늘은 일반인의 시계 바늘과 다릅니다. 우리는 시간이 갈수록 즐거움이 가득한 천국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 사람들은 동물로 갈지, 여자로 태어날지, 남자로 태어날지 모릅니다. 불확실한 삶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언제 암에 걸릴지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는 허경영을 부르면 괜찮아집니다. 이미 세포가 많이 망가진 사람은 살 수도 있고 죽을 수도 있지만, 내 말대로 하면 살고, 내 말대로 하지 않고 딴짓을 하면 갈 수도 있습니다. 어쨌든 여러분은 백궁 열차를 탄 사람입니다. 천국 열차를 탄 것입니다. 그러니 눈앞에 펼쳐지는 세상의 일들은 모두 ‘아듀’, ‘굿바이’입니다. 얼마나 즐겁습니까? 나는 항상 즐거운 표정을 짓는 사람으로 유명합니다. 내가 과연 매일 야간 학교만 다니고 공장 안 다닌 데 없고, 농사 안 지어 본 것 없고, 고구마 농사 지을 때는 얼마나 고통을 겪었는지 모릅니다. 요만한 순을 고구마에서 잘라내는데, 그 순은 고구마 순을 내는 방에서 나옵니다. 고구마를 갖다 놓고 물을 주면 순이 나옵니다. 그것을 하나하나 잘라서 끝이 안 보이는 밭에 고랑을 파고 심어야 합니다. 두둑을 만들어야 합니다. 고구마가 열리는 두둑을 만들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것을 쟁기로 갈아엎어 흙을 부드럽게 하고 두둑을 여자들 가슴처럼 만들어 놓고 그 젖꼭지 자리에 고구마를 심어야 합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그 밑에 심는 것이 아니라 젖꼭지 자리에 심다 보니, 기후가 마르고 비가 안 오면 이것이 제일 먼저 말라 버립니다. 팽팽한 땅에서는 빨리 마르지 않는데, 돋아놓고 그 위에 꽂아 놓았으니 흙이 건조해지지 않겠습니까? 낮에는 해가 쨍쨍 내리쬐고, 고구마 순을 심어 놓았는데 비가 안 오면 고구마 순이 전부 시들어 버립니다. 그것을 어린 나이에 쳐다보고 있으면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이 사람들이 겪는 고통은 고통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애간장 녹는 것은 애간장 녹는 것이 아닙니다. 어린 나이에도 죽어가는 고구마를 심고 순을 만들어서 심었는데, 그 정성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허리가 끊어집니다. 고구마 밭에 고구마 심다가 또 일어나서 하늘 한번 쳐다보고, 또 엎드려서 허리가 끊어지는 것이 어린 나이였습니다. 그 고구마를 심어 놓았는데 이것이 말라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 농부의 심정을 모를 것입니다. 아마 애간장이 탈 것입니다. 그 스트레스가 인체를 망치는 것입니다. 농부도 스트레스가 있습니다. 기후가 맞지 않을 때 고구마 모종, 벼 모종을 할 때 엄청나게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농부들은 부정한 일을 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축복받고 명패를 받는 것이 백궁에서는 복을 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당연히 여러분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축복받고 명패를 받는 것은 여러분이 백궁 가는 지름길이라서 여러분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 아들이 사법고시를 보는데 축복과 명패만으로 되겠습니까? 건축 헌금만 하늘에 바치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위해서 쓰지 않는 돈이 바로 건축 헌금밖에 없습니다. 그것만이 백궁 천국에 바치는 돈입니다. 축복받는 것이나 천사를 받는 것이나 명패는 여러분이 잘되려고 하는 것이고 백궁에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건축 헌금은 그 금액이 적든 많든 백궁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백궁을 하나 만들어 놓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종교와 초종교의 근본적 차이
왜 백궁을 만드느냐? 옛날 종교와 초종교의 차이가 무엇입니까? 여기는 초종교입니다. 종교와 초종교, 일반 종교와 차이가 무엇입니까? 저기 우리 옆에 이상숙 씨, 일어나 보십시오. 일어나는 데 한 시간 걸리네요. 초종교와 종교의 차이가 무엇입니까? 이 목사, 전도사, 음악 피아니스트 등 못 하는 게 없는 사람이 이상숙 씨입니다. 저 사람 하나만 있으면 아무리 큰 교회도 유지가 됩니다. 설교하고, 피아노 반주하고, 노래도 잘 부르고, 말도 잘하고, 여기 우리 이런 것도 리드해 가지 않습니까? 그 이상숙 씨의 기여가 큽니다. 그렇게 일을 많이 하는 사람일수록 겸손해져야 합니다. 이상숙 씨, 종교와 초종교의 차이가 무엇입니까? 신학 공부하면서 배웠지 않습니까? 초종교라는 말은 없었고요. 종교는 제가 신인을 만나고 난 이후에는 종교에 대한 개념이 다 바뀌었습니다. 구별되는 것을 제가 신인님 만나고 깨어나서의 말씀을 드리면, 종교는 허경영 신인이 오시기 전에 사람들이 막연하게 만들어낸 어떤 유전, 또 사후에 관한 어떤 그런 좋은 데 가야겠다는 것에 대해서 오래전부터 각 시대마다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그 종교는 막연합니다. 저도 종교에 거의 60년을 몸담고 있었지만, 그 종교와 초종교의 차이는 무엇이냐? 초종교는 종교에서 답을 할 수 없는, 즉 천국이 무엇이냐, 축복이 무엇이냐, 또 우리에게 받는 어떤 말을 일반 종교에서도 다 하고 있지만 보여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2장 3절을 보면 만지고 보고 느낀다고 했는데, 그것은 막연하게 예수님 살아 계실 때 요한이 쓴 말입니다. 실제 허경영 신인께서는 직접 살아 계셔서 죽지 않고 살아 계셔서 우리에게 천국이 무엇이며, 천국의 업그레이드인 백궁이 무엇이며, 교회에서 얘기하는 축복을 진짜 우리에게 눈에 보여준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체험을 하고 효과를 보는 것이 다른 것입니다. 교회에서는 우리에게 복을 줄 것이라고 해서 팔복도 있고 하지만, 그것은 강의를 듣고 설교를 들으면서 막연하게 위안을 받는 것입니다. 실제 허경영은 실제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에 초종교입니다. 이상숙 씨가 하는 말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은 어디 가서 초종교와 종교, 허경영이 무슨 차이가 있냐고 물을 때 짧게 이야기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인류가 만든 종교는 인간이 신을 찾은 것입니다. 인간이 신을 찾아 나선 것이 종교입니다. 초종교는 신이 인간을 찾으러 온 것입니다. 무엇으로 찾아오느냐? 여러분이 필요해서 찾아 나선 것입니다. 그래서 무엇을 가지고 오느냐? 축복, 성령패, 천사, 대천사를 거느리고 내려와서 족집게처럼 내가 데려갈 사람을 차출하러 온 것입니다. 신의 컨택이 시작된 것입니다. 기독교에서는 그것을 어린 양의 혼인 잔치라고 합니다. 그 혼인 잔치가 무엇이냐? 신부를 찾으러 온 것입니다. 말할 때는 간단하게 해야 합니다. 인간이 신을 찾아 나선 것이 종교이고, 신이 인간을 구하러 온 것이 초종교입니다. 내 말 이해가 갑니까? 주객이 전도된 것입니다. 우리가 종교가 두 번째가 진짜 종교입니다. 신이 인간을 찾아왔다고 해야 합니다. 인간이 신을 찾기 위해서 만든 것이 종교라고 하면 됩니다. 그래서 기독교를 종교라고 하면 그것은 불법입니다. 기독교를 종교라고 쓰는 자체는 신학적으로 틀린 말입니다. 불교나 이슬람이나 힌두교 같은 종교는 그냥 종교라고 해도 되지만, 기독교는 예수 하나님이 인간을 구원하러 오셨는데, 그것을 종교라고 해 버렸습니다. 그것이 들어가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초종교가 안 돼 버린 것입니다. 주객이 전도돼 버린 것입니다. 불교는 반대입니다. 불교는 우리가 경제 용어로 쓸 때 무엇이 있었습니까? 내가 경제 용어를 썼습니다. 밑에서 위로 올라가는 것은 ‘트리클 업’이고,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것은 ‘트리클 다운’입니다. 내가 온 것은 트리클 다운입니다. 하늘에서 여러분을 구하러 온 것입니다. 여러분은 기독교도 설정이 위에서 구하러 온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것이 어떻게 돼 버렸느냐? 종교로 들어가 버린 것입니다. 그것이 큰 실수입니다. 기독교의 교인이 점점 줄어들 것입니다. 이것은 기독교 자체가 신학적으로는 종교가 아닌데, 이것이 종교의 범주에 들어가 버린 것입니다. 타락해 버린 것입니다. 구하러 왔는데 왜 구합니까? 구해주러 와 있는데 구하는 행위를 하는 것입니다. 기도를 해대는 것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구하러 온 사람에게 그 사람이 왔으면, 아버지가 엄마 혼자 살다가 너무 어려운데 아버지가 객지에 가서 돈을 벌어서 집에 왔는데, 아버지에게 ‘아버지, 왜 빨리 안 오세요?’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아버지, 제 등록금 좀 보내주세요. 나 죽겠습니다’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아버지가 돈 벌어서 집에 이미 왔습니다. 알아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왔는데도 온 것을 모르고 맨날 안방에 앉아서 ‘아버지, 왜 안 오십니까? 우리 좀 도와주세요. 지금 제 등록금도 못 내고 동생은 학교도 못 가고 있는데, 아버지 왜 돈 벌어서 안 오냐’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그것이 기도입니다. 그것을 하는 것이 종교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돈 벌어서 집에 왔는데 알아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와 있는데도 말입니다. 그러니 ‘야, 야, 걱정하지 마라. 구하지 마라. 내가 이미 와 있느니라’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갈라디아서 4장 4절부터 9절까지 한번 읽어 보십시오. 에베소서 4장 4절부터 9절에, 에베소서 하도 오래돼서 나도 불교 이야기도 하고 기독교 이야기도 합니다. 여러분에게 참고를 해 주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4장 4절 말씀: “몸이 하나요 성령이 하나이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느니라.” 여러분은 부르심을 입은 것이지, 여러분이 내가 불러서 온 것이 아닙니다. 또 읽어 보십시오. “주도 하나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요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에베소서 4장 4절에서 9절까지 이런 성경에서도 저 성경이 여러분이 원해서 온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기도 때문에 온 것이 아닙니다. 위에서 필요해서 온 것입니다. 그런데 왜 찾아 헤맵니까? 무슨 말이냐? 내가 찾으러 온 자입니다. 왜 여러분이 나를 찾습니까? 그러면 여러분은 이 혼인 잔치에 나에게 제일 먼저 찾아온 자들이, 불리온 자들이 복이 있습니다. 내일 당장 먹을 것이 없어도 이것은 천국의 문 앞에 있는 것입니다. 내일 집에서 쫓겨나서 천막을 가더라도 노래 부르고 춤춰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종교는 인간이 신을 찾아 헤매는 것입니다. 그러다 지쳐 쓰러지는 것이 종교입니다. 초종교는 무엇입니까? 신이 인간을 찾으러 와서 간단하게 찾습니다. 하늘을 만들어 놓고 싹 끄집어내서 필요한 만큼 싹 데려가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아무나 나를 찾아오는 것이 아닙니다. 같은 집에 있는 식구라도 엄마, 마누라 다 다릅니다. ‘허경영한테 가자’ 그러면 ‘아이고, 그 미친놈, 나는 안 가’라고 합니다. 오지 말라고 합니다. 누가 찾는 자가 아닙니다. 내가 귀신같이 와서 찾으러 온 사람입니다. 내가 어려운 말을 안 쓰려고 항상 참고 있는 사람입니다. 간단하게 남에게 이야기할 때는 그렇게 이야기하십시오. 얼마나 종교라는 것이 너절합니까? 유치스럽고 치사스럽고 그렇지 않습니까? 초종교가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니 청년부, 장년부, 중년부, 초등부가 싹 없어지는 것입니다. 교회들이 말입니다. 99%의 교회가 적자이고, 그 대형 교회 1%만 명목을 유지해 가고 있습니다.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절도 마찬가지입니다. 중이 되려고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제 신을 찾아다니는 것은 인터넷만 보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잘 들으십시오. 지식을 찾을 때는 인터넷을 보면 됩니다. 성령을 찾을 때는 허경영을 찾아봐야 합니다. 허경영의 강의가 인터넷에 있습니까? 지식을 찾으려면 인터넷에 들어가면 세상 지식이 다 있습니다. 그러나 천국을 가려면 인터넷에 들어가서 되겠습니까? 지식 챙긴다고 되겠습니까? 그저 하늘궁에 오면 되는 것입니다. 오늘 내가 한 말도 명심하십시오. 누가 당신 것은 도대체 무엇이냐고 물으면, 초종교는 ‘신이 직접 와서 사람을 고르러 왔다. 데리고 갈 자를’이라고 하십시오. 안 오려고 하는 자는 괴롭히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숫자가 많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천만 명 정도면 내가 온 목적이 달성되는 것입니다. 그다음 내가 해 놓은 강의를 가지고 여러분들 속에서 백궁으로 올 자들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제는 종교의 시대가 막을 내려가는 것입니다. 이제 무엇인지 알겠습니까? 반대입니다. 종교와 초종교는 반대입니다. 이제 확실히 알겠습니까? 이상숙 씨같이 이야기를 해도 되지만 그것은 복잡합니다. 아주 말을 함축해서 어디 할 때는 단 두 마디로 끝내야 합니다. 인간이 신을 찾는 것, 종교. 신이 인간을 찾아오는 것, 초종교.
허경영 하늘궁 무료 급식: 하느님의 언약
안녕하십니까? 하느님 방송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허경영 하늘궁 무료 급식소는 수천 년 전에 하느님께서 우리 인간에게 말씀하신 언약이다라는 내용입니다. 먼저 본 내용 들어가기 전에 하느님 방송에 정말 소중한 후원금을 보내주신 분들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옥난 님, 이춘간 님, 김이봉 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 어려운 시기에 다들 힘드실에도 불구하고 하느님 방송에 이렇게 후원을 해 주시니 정말 힘을 내고 용기가 납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경제는 세계 10위권의 경제 대국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지금 하루에도 수백 명이 생활고를 못 버티고 자살 시도를 합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약 하루에 40명이 넘는 분들이 자살을 합니다. 정말 기가 막힐 일입니다. 어쩌다가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자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세계 10위권의 경제 대국이 어떻게 서민들은 이렇게 생활고에 허덕이고 이렇게 어렵습니까? 이것은 정말 정치인들이 정치를 하는 것이 아니라 나라의 도둑놈이 되어서 국민들의 피를 빨아먹는 그런 천인공노할 짓을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가 세계 10위 경제 대국이면 이 기업인들이 내는 세금이 연간 수백조 원입니다. 수백조 원의 세금을 내는데 그 세금이 다 어디로 갑니까? 정말 기가 막힐 일입니다. 그러면 정치인들은 이렇다 치고 우리 종교인들은 그러면 서민들의 그 어려움을 나 몰라라 하면 안 되지 않습니까? 우리나라에 종교 하면 기독교, 불교, 천주교를 대표할 수 있습니다. 이 세 종교가 약 9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지금 대형 교회나 성당이나 절에 가 보십시오. 돈 없이는 눈치 보여서 다닐 수가 없습니다. 헌금을 해도 어떻게 그렇게 알고 기가 막히게 다 압니다. 누가 얼마를 헌금했는지 원래 하느님은 오른손이 한 일,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하셨는데요. 십일조 하는 것도 일일이 다 봉투에 이름 적어 가지고 냅니다. 그러다 보니 돈 없으면 종교도 못 믿습니다. 제가 예전에 올린 영상에서 우리나라의 정통 종교라고 할 수 있는 기독교나 불교나 천주교, 오히려 이런 정통 종교가 사이비이고, 언론에서 사이비라고 하는 종교가 오히려 정통 종교라고 한 적이 있습니다. 하나도 틀린 말이 아닙니다. 사실이 그렇습니다. 지금 우리나라가 이렇게 어려운데요. 이런 대형 종교들은 세금도 내지 않지 않습니까? 그리고 외부적으로는 생색내기 후원을 하는데요. 그 생색내기 후원이 어떤 것이냐면 기도 안 차는 내용인데요. 아프리카 어린이 구한답니다. 그리고 중동 난민들 구한답니다. 이 사람들이 하느님이 주신 양심이라는 것이 아직도 가슴속에 있는지 정말 의문스럽습니다. 양심이 없습니다. 아프리카 어린이가 그렇게 중요하고 중동 난민이 그렇게 중요합니까? 지금 우리나라에 하루에도 수백 명이 넘는 사람들이 못 먹고 생활고에 허덕이다가 자살을 시도하고, 하루에 40명이 넘는 사람이 자살을 실제로 하고 있습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나 몰라라 합니다. 이것이 지금 현재 우리나라의 정통 종교라고 하는 단체들의 실상입니다. 누가 정통이고 누가 사이비입니까? 그래서 오늘은 허경영의 하늘궁 무료 급식에 대해서 한번 알아볼 텐데요. 정말 놀라운 내용입니다. 끝까지 안 보시면 후회합니다. 끝까지 보십시오. 놀라운 내용이 나옵니다. 그 내용 중에는 대권의 비밀이 나옵니다. 그것을 한번 보시겠습니다. 허경영 하늘궁 무료 급식 이미지를 지금 들어가 봤는데요. 매일 정오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합니다. 허경영이 희망입니다라고 해서 무료 급식을 합니다. 지금 여기도 보면 사진이 나와 있습니다. 지금 무료 급식을 하는데 노인분들이 길게 끝이 안 보이는 줄을 서고 있습니다. 여기도 보면 무료 급식을 하는데 노인분들이 지팡이를 짚은 분도 있고, 길게 줄을 서서 대기하고 무료 급식을 받아가고 있습니다. 하늘궁 무료 급식소 차입니다. 그런데 이 무료 급식을 하는 것이 바로 5천 년 전에 하느님께서 우리 인간에게 말씀하신 언약이라는 사실입니다. 여기에는 엄청난 비밀이 숨어 있는데요. 이것이 그냥 괜히 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어떤 종교 단체나 사회 단체에서 이런 무료 급식을 매일같이 하는 데가 어디 있습니까? 지금 우리 대한민국에서 오로지 허경영 하늘궁에서만 이렇게 하고 있는데요. 엄청난 이 하느님의 언약에 대해서 제가 알려 드리겠습니다. 공부해야 합니다. 공부를 하게 되면 언론이나 이런 데서 음해하고 조작을 하더라도 믿음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공부하셔야 하는 것입니다. 천수경 본문 신묘장구 대다라니입니다. ‘마나사바하 시다야 사바하 마하시다야 사바하’ 이렇게 라틴어로 되어 있는데요. 이것은 음사 문자입니다. 그러므로 소리 나는 대로 읽고 해석은 범어로 해석하면 됩니다. 지금 불교계에서는 이것을 관세음보살님께 소원 성취를 비나이다라는 뜻으로 해석해 놓았는데요. 이것은 국민들로 하여금 하느님의 진실을 알 수 없도록, 볼 수 없도록 콩깍지를 씌운 해석입니다. 그래서 지금 범어 해석을 해 드리겠습니다. ‘마나’는 마음, 가슴 이런 뜻입니다. ‘사바하’는 헌공하다, 허락하다, 몸 바쳐 이루다 이런 뜻입니다. ‘마하’는 많은 이런 뜻입니다. ‘시다야’는 시다하다, 베풀다 이런 뜻입니다. 어떤 분들은 시다야가 일본 말이 아니냐고 하는 분들 계신데요. 일본 말의 원조 뿌리가 한국말입니다. 범어입니다. 그래서 시다, 시다, 베풂 이렇게 해 놓았습니다. 단어 뜻을 알았으니 이제 해석해 보면 ‘마나사바하’는 마음을 다해 이루노라, ‘시다야 사바하’는 이루어서 베푸노라, ‘마하시다야 사바하’는 많이 베풀어서 이루노라 이런 뜻이 됩니다. 이것은 정말 엄청난 내용인데요. ‘마음을 다해 이루노라’는 하느님께서 정확하게 이루어짐을 하느님께서 허락해 놓은 내용입니다. 첫 단락입니다.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 ‘이루어서 베푸노라’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지금 바로 허경영 후보의 공약이었던 코로나 생계 지원금 1억, 월 배당금 150만 원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베푼다는 것입니다. 이룬다는 것은 대권에 도전해서 대통령이 되면 베풀겠다는 허경영 후보의 공약과 똑같습니다. 이루어서 베푸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정치인들이 당선되면 베푸는 것이 아니라 도둑질을 했습니다. 그런데 허경영 후보께서는 이루면 베풀겠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느님의 언약입니다. 그런데 이루는 것이 먼저입니다. 베푸는 것은 두 번째이고 이루는 것이 먼저입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대통령이 되어야 베풀 수가 있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바로 이 세 번째 단락이 비밀의 열쇠입니다. 여기에는 먼저 그래서 베풀기 위해서는 이루어야 하는데, 그 이루기 위한 열쇠를 적어 놓았습니다. 이것이 하느님의 비밀 코드, 언약의 핵심 포인트입니다. ‘많이 베풀어서 이루노라’. 그래서 베풀기 위해서는 이루어야 하고, 이루기 위해서는 베풀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정말 이것이 뫼비우스 띠처럼 정말 중요한 내용입니다. 우리 전 국민들에게 베풀기 위해서는 먼저 이루어야 하는데, 그 이루기 위해서는 많이 베풀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정말 중요한 내용입니다. 바로 이 많이 베푸는 것이 대권을 잡는 핵심 비밀 열쇠인데요. 이 베푸는 것이 바로 허경영 하늘궁의 지금 무료 급식입니다. 이번 3.9 대선에서 허경영 후보를 지지했던 분들이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상상 초월한 수십 퍼센트에 달하는데요. 이분들이 지금 언론에 지배당해서 풀이 죽어 있습니다. 힘이 빠져 있단 말입니다. 지금 이분들은 이 언론에 더 이상 당하지 말고, 허경영 후보를 지지했던 분들이 수십 퍼센트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지금 허경영 하늘궁의 무료 급식에 대해서 많은 후원을 해야 합니다. 언론에 더 이상 당해서는 안 됩니다. 지금 허경영 하늘궁의 무료 급식은 수천 년 전에 하느님이 말씀하신 그 언약을 지금 그대로 실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루기 위해서 실행하는 것인데요. 이것이 되고 나면 배당금 150만 원과 코로나 생계 지원금 1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언론들은 그것을 못 하게 하기 위해서 이 마의 세력들, 악마의 세력들이 허경영이 이번 대선에서 지지율이 0.83%밖에 못 했다, 또 모 유튜브에서는 부정 선거였기 때문에 부정 선거 없었으면 2%, 1.5%~2%밖에 지지를 받지 못했다고 음해성 보도를 내놓는 것입니다. 여기에 실망한 수많은 국민들은 지금 언론에 당하는 그런 피해자입니다. 더 이상 실망하지 마십시오. 다 왔습니다. 이제 성공이 눈앞에 왔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허경영 하늘궁에서 하루에 수백 명에게 베풀고 있는 무료 급식을 수십 배로 증가해서 하루에 수천 명 이상에게 무료 급식을 할 수 있도록 국민적 성원과 후원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느님께서 언약하신 비밀 코드입니다. 지금부터 허경영 하늘궁의 무료 급식에 전 국민적 운동이 되고 바람몰이가 될 수 있도록 후원할 수 있도록 합시다. 돈이 없는 사람들은 적은 돈 5천 원, 만 원도 좋고, 돈이 많은 사람은 수십만 원에서 수백만 원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나라가 중산주의 하느님의 나라가 될 수 있도록 우리가 파이팅합시다. 허경영 하늘궁 파이팅입니다. 잘 봤습니다. 저분이 그 하느님 방송인데 굉장히 나를 호의적으로 봅니다. 나는 모르는 분입니다. 모르는 분인데 우리가 내가 20살 때부터 무료 급식을 했다고 보면 되는데, 그 들어간 돈을 계산하면 상당합니다. 그때 신세진 사람들이 한 1만 5천 명이 전부 사인해 놓은 것이 신문에 난 적이 있습니다. 굉장히 정기적으로 내가 먹여 살렸습니다. 그런데 요새는 좀 적게 먹여 살리는 것입니다. 대통령 선거에 나가는 바람에 많이 써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음해 세력들이 많습니다. 좋은 일을 못 하게 하려고 합니다. 인간이 신을 찾아 헤매는 자들이 이것이 진짜인 줄 압니다. 신이 인간을 찾아왔는데, 부모가 자식 찾으러 집에 왔는데 자식이 부모 찾으러 나가서 집에 돌아오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이게 무슨 꼴입니까? 그러면서 부모가 뭐 때문에 자식 찾으러 왔냐고 소리 지르고 대듭니다. 누명 씌우고 말입니다. 이런 적반하장을 내가 눈으로 보고 있으니, 그래서 여러분들이 중요한 것은 고지혈증, 고혈압, 고스트레스, 이런 ‘고’자 붙은 것을 좀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제 어떤 고통이 와도 백궁 열차를 탔으니 여러분들은 그냥 바라보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불교에서도 그 말을 합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금강경에서 말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반드시 고통을 바라볼 때 우리는 어떻게 바라봐야 하느냐? ‘응무소주 이생기심’입니다. 바라볼 때 어떤 마음도 내지 마십시오. 그냥 이렇게 우리가 바라보면 ‘아, 이거 꽃이구나’ 이렇게 단순하게 있는 그대로를 봐야지, 사람을 갖다 놓고 평가할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 평가를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도둑놈들 속에 앉아 있는 것 같아’ 이런 말 하면 되겠습니까? 천벌 받습니다. 내가 벌써 이런 말을 자주 할 때는 무언가 작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백궁에서 이미 그 사람들의 모든 것을 백궁에서 체크하고 있습니다. ‘아, 저 지상에 내려간 신인이 지금 어떤 사람들을 체크하라고 하는구나’ 지시가 떨어져 버렸습니다. 그들은 어떤 식으로 분해가 되는가 보면 알 것입니다. 이미 분해 지시가 떨어졌습니다. 그럼 그 사람이 주변부가 슬슬 분해되기 시작하면서 본인은 그 고통을 겪어야 합니다. 우리는 바라보되 그 사람 있는 그대로를 봐야 합니다. ‘저건 못난 사람이야’, ‘저건 잘난 사람이야’ 이것은 우리가 감정이 거기에 붙은 것입니다. 현인은 무엇입니까? 현인은 칠정을 졸업한 자입니다. 인간이 가진 칠정을 졸업한 자입니다. 칠정을 졸업했다는 말입니다. 희로애락 애오욕을 벗어나야 합니다. 그런데 남의 사람만 보면 비판이 희로애락 애오욕에 끄달리는 것입니다. 괜히 그 사람 보고 욕하고 성질내고, 이 칠정을 이탈해야 희로애락이 되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희로애락 애오욕,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이 칠정을 졸업해야 합니다. 현인 위에 무엇이 있습니까? 철인입니다. 철인은 무엇을 졸업해야 합니까? 팔조목을 졸업해야 합니다. 팔조목을 졸업해야 합니다. 팔조목은 무엇입니까? 경물치지 성의정심 수신제가 치국평천입니다. 여덟 개입니다. 경물, 치지, 성의, 정심, 수신, 제가, 치국, 평천 여덟 개입니다. 팔조목을 졸업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 도인은 여섯 번째, 일곱 번째, 여덟 번째입니다. 그 위에 성인이 있습니다. 도인은 구사도를 졸업해야 합니다. 완전히 무슨 일이라든지 아홉 가지 시사, 언어총, 행사공, 사사경, 색사원, 의사문, 덕사이, 분산환, 아홉 가지의 팔정도를 구사도를 완전히 떼 버려야 그 사람이 이제 도인입니다. 그 위에 성인은 무엇입니까? 24가지를 다 뗀 것입니다. 이것을 다 떼고 통달하고 졸업한 자가 성인입니다. 그래서 성인까지 여러분들이 왜 성인이 되느냐 본 것입니다. 이렇게 사람을 바라볼 때 칠정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또 팔조목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또 구사도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구사도에 무엇이 들었느냐? 마지막 아홉 번째 분산환, 분한 마음을 내면 환난을 가져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보고 괜히 강의하는 사람 보고 뭐 저 사람이 뭐 어떤, 그것은 분한 마음입니다. 자기가 실력 없다는 것을 괜히 남의 실력 있는 사람 물고 늘어지는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시기 질투, 못생긴 사람이 잘생긴 사람을 헐뜯는 것입니다. 그것이 있으면 되겠습니까? 이것이 구사도에 있습니다. 구사도를 졸업할 때 이것이 제일 어려운 것이니 맨 마지막에 있는 것입니다. 자기 분한 마음을 잠재우는 것, 이것이 도인이 되는 마지막 코스입니다. 도인도 가서 바늘 가지고 코털 한번 팍 찔러 보십시오. 신경질을 낼 것입니다. ‘그 분만 야, 너는 그렇게 할 짓이 코털 찌르는 게 이렇게 재밌냐?’ 이렇게 웃으면서 이야기해야 도인입니다. ‘야, 내가 이렇게 고통스러운 게 재밌냐?’ 웃으면서 말입니다. 그런데 그 제법 그 아프다고 순전히 그냥 응무소주 이생기심으로 바라봐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찌르는 것은 무슨 감정이 있어서가 아닙니다. 그냥 장난으로 찌르는 것입니다. 어린아이가 와서 바늘 가지고 아버지 낮잠 자고 있는데 코를 찌릅니다. 그런 아이가 있습니다. 요만한 날카로운 것을 가져와서 아버지 자고 있는데 콧구멍이 이상하니까 그것을 콕 찌르는 것입니다. 코피가 터집니다. 그런다고 아이에게 아버지가 신경질 낼 필요가 있습니까? 아이가 천방지축입니다. 아무것도 모릅니다. 그때는 아이를 응무소주 이생기심으로 바라봅니다. 그런데 우리는 아이가 아닌 남이 하면 ‘자식 말이야, 내 죽이려고 그랬다고’ 이러고 고소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어떤 저항에도 간디같이 비폭력으로 대해야 합니다. 아무리 무기가 달라들어도 간디에게는 할 수 없습니다. 무기를 쓸 수가 없는 것입니다. 왜? 응무소주 이생기심으로 바라보는데 그것을 어떻게 합니까? 비폭력으로 대하는데 말입니다. 의자왕은 3천 궁녀를 데리고 주색잡기에 빠져 낙화암에 앉아 ‘여봐라’ 하면서 주색잡기를 하는데 신라가 쳐들어옵니다. 얼마가 옵니까? 5만 병입니다. 의자왕 밑에 있는 장군 계백은 5천 명밖에 없지 않습니까? 5천 명을 데리고 5만 명과 싸우러 논산 벌판으로 달려갔습니다. 그 논산 벌판은 진흙탕입니다. 비가 오면 진흙탕이지 않습니까? 전투가 붙는데 이 계백 장군이 싸우러 가기 전에 의자왕에게 ‘당신 주색을 잡으니까 저렇게 신라 군대가 쳐들어오지 않습니까?’ 이렇게 성질 냈습니까? 안 됩니다. 장군이지만 그 의자왕이 3천 궁녀와 저렇게 노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울까? 저것도 그렇지 않습니까? 있는 그대로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있는 그대로를 말입니다. ‘나는 장수야. 왕을 지켜야 해.’ 이래 가지고 자기 맡은 일만 하는 것입니다. 다른 장수 같으면 이성계는 조용히 돌아와서 ‘야, 너 어디서 주색하고 있어? 지금 저 쳐들어오는데’라고 하지 않겠습니까? 나라를 바꿔 버리고 도읍을 바꿔 버립니다. 그리고 왕을 없애 버립니다. 그런데 계백은 5천 명을 끌고 신라 군대를 향해서 가면서 죽는다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마누라 자식을 차례대로 자기 칼로 목을 칩니다. 그리고 신하, 자기 밑에 부하들을 데리고 가는데 장수들이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누구는 우리 백제를 위해서 내 자식들은 떳떳하게 죽어라’라고 하고 죽이고 가서 죽습니다. 그 5만 명에게 해당됩니까? 그냥 장렬하게 들어가서 5만 명에게서 다 죽어 버리는 것입니다. 얼마나 남자가 그 멋있는 장수입니까? 말이 쉽지 그렇지 않습니까? 대단한 장수가 그 역사에 실제 나오는 인물이 우리 한국의 남자, 세계 최고의 장수입니다. 우리는 자랑스러운 국가입니다. 그런 장군이 있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임금의 꼬투리를 잡아 가지고 왕실을 무너뜨리려고 소시탐탐 노리는 장군이 되겠습니까? 그런 장군하고 다릅니다. 우리나라에는 그런 충직한 장수가 있었다는 것, 그것이 우리 역사의 자랑입니다. 의자왕과는 반대되는 장수이고, 그런데도 그 의자왕을 미워했습니까? 아닙니다. ‘뭐 뒷구멍 가서 제 왕이 저 모양이야. 저 새끼 저거 땅 500 뺏겨야 해’ 이랬습니까? 아닙니다. 안 그런다는 말입니다. 하물며 신인을 사사건건 비난하는 자가 나오면 되겠습니까? 여러분이 무엇을 안다고 그렇게 합니까? 신인의 세계를 가봤습니까? 하늘을 말입니다. 그런데 뭐 그리 말이 많습니까?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 여러분들 피해가 올까 봐서 그렇습니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백궁에 가 보면 고한 죄가 있다고 했지 않습니까? 고명을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무슨 죄입니까? 유언비어, 유언비어죄입니다. 유언비어에 대항하지 않고 들어준 것, 동조해 준 것입니다. 어찌 그런 의자왕 앞에 계백 장군이 나타나서 의자왕을 뒤에서 흉봤겠습니까? 절대 안 그럽니다. 자기 맡은 바만 잘하라는 것입니다. 무엇을 남의 탓을 합니까? 응무소주 이생기심입니다. 이런 현인이나 철인이나 도인이나 성인은 이런 인간 칠정을 졸업해야 합니다. 좋으니 나쁘니 이렇게 보지 마십시오. 모든 것이 ‘아, 저분 응무소주 이생기심처럼 있는 그대로를 봐라’ 이것을 사법 사성제에서는 무엇이라고 합니까? 사성제에서는 무엇이라고 합니까? 고집멸도입니다. 거기서 이것을 삼법인 사성제 안에 세 번째 삼법인이 있지 않습니까? 삼법인에서 무엇이라고 하느냐? ‘제행이 무상하다’고 했지 않습니까? 무상. 제법이 무엇입니까? 무아. 제법이 무엇입니까? 실상. 실상으로 바라보라는 말입니다. 이것을 실상으로 바라봐야 하는 것입니다. 있는 그대로 보라는 말입니다. 이것이 제법을 실상으로 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입니다. 산을 보고 ‘너는 왜 튀어나와 속 시끄럽냐?’ 물을 보고 ‘너는 왜 낮은 데만 좋아하냐?’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걸지 말라는 것입니다. 산은 산이요, 남편 보고 아내처럼 되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아내 보고 남편처럼 되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아내는 아내고 남편은 남편입니다. 여자는 수양버들처럼 흔들릴 수 있습니다. 남자는 기둥뿌리처럼 대들보처럼 든든한 구석이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자 보고 대들보가 되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돈 못 벌면 보따리 싸서 갈 수도 있는 것이고, 여자는 수양버들 같은 것입니다. 남자는 무엇입니까? 지붕의 대들보이고 그렇지 않습니까? 이와 서로 장점 단점이 있는 것이지, 그것을 여자 보고 남자처럼 되라고 하고, 남자 보고 여자 될 수 있습니까? 이러기 때문에 제법은 실상이다, 있는 그대로가 부처다 그들은 말하기를 말입니다. 그러니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 누가 했습니까? 성철 스님이 했지 않습니까? 그것이 석가가 말한 삼법인 팔만대장경 안에 직접 부처가 도장을 찍어 놓았다는 소리입니다. 도장 인자. 그 말은 팔만대장경에 있지만 석가모니가 도장 찍은 말은 이 세 마디입니다. ‘제행이 무상한 것이고’, 이것은 다 사라지지 않습니까? 이것은 바뀌지 않습니까? ‘제법은 무아이고’, ‘이 제법은 실상이다’. 이 우주 이 자체는 꽃은 꽃으로 보고 물은 물로 보고 있는 그대로 보라는 것입니다. 미친 여자가 만 명으로 되어 있으면 그것을 그냥 만 명으로 봐야지, 미친 여자를 볼 필요가 없습니다. 분석하지 마십시오. 제일 중요한 것은 판단하지 마십시오. 그냥 있는 그대로 보십시오. 그런데 고등학생이 한 100명 지나가니 ‘저희 중에서 어떤 놈이 담배 피는 놈일까? 어떤 놈이 술 마시는 놈일까?’ 이런 판단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냥 그중에 담배 피고 술 마시는 애가 있어도 ‘어머, 그냥 순수한 학생으로 봐라’ 그 눈이 우리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허경영 신인을 보고 무엇이 어떻고 저떻고 이렇게 판단하면 되겠습니까? 여러분은 판단하는 자가 아닙니다. 내가 판단을 해서 여러분을 데리러 온 자입니다. 어디에 종교에서 쓰는 언어를 나 앞에서 쓰면 되겠습니까? 그것은 종교에서는 여러분이 목사를 판단하고 다 판단할 수가 있지, 여러분이 신을 찾는 행위를 하고 있는 것이니까. 신이 지켜봤는데 무엇을 여러분들이 판단합니까? 앞으로 판단하는 자는 절대로 그냥 잊지 않을 것입니다. 잘 들으십시오. 내가 왜 이 말을 지금 했는지. 시간 없습니다. 길게 할 수가 없습니다. 끊읍시다. 이야기하면 길어집니다. 오늘도 우리들에게 언제나 폭풍 감동으로 몰아넣는 섭리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인구 감축과 인류의 질량 향상
신인님,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 하는 게 없다는 게 못 하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허경영 총재님. 궁금한 것이 있어 이렇게 질문을 합니다. 미국 대통령도 움직이는 딥스테이트가 있는데 그들의 어젠다는 인구 감축입니다. 이것은 신인님의 찰라 바이러스로 인구가 줄어든다는 말씀과 같은데요. 지구를 살리기 위해 인구가 줄어야 한다는 것이 똑같은데요. 그들의 그런 계획도 신인님의 큰 틀 안에 포함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딥스테이트가 인구 감축 전략이 있다고 여러분 보지 않습니까? 그런데 실제 지구도 인구 감축을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런데 인구 감축이라고 하지 말고 인구가 증가하는 속도를 조절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옛날에 흑사병, 천연두 같은 것이 오는 것입니다. 코로나 같은 것은 인구를 억제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중에 그것이 잘 안 될 때는 전쟁을 해서라도 억제를 합니다. 그 전쟁을 해서 억제 효과가 큰 것은 죽었다면 남자들만 몇만 명이 죽고, 몇십만 명이 죽어 버립니다. 그 몇십만 명이 100년 후면은 매독으로 바뀝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구를 줄일 때는 전쟁으로 죽이고, 이번에 줄이는 것은 인구를 줄이기 위해서는 코로나 같은 것은 인구의 양을, 질량을 높이기 위해서 줄이는 것입니다. 인류의 질량, 질량이 무엇입니까? 인류의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서 줄이는 것입니다. 그냥 인구 숫자를 줄이기 위해서 하는 것은 전쟁입니다. 질병으로 줄이는 것은 간접입니다. 왜 이 간접으로 줄이느냐? 인구의 질을, 인간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입니다. 너무 병약자가 90살, 100살까지 인구의 절반을 차지해 보십시오. 이럴 때는 우리가 위에서 다 보고 있습니다. 그럴 때는 바이러스가 와서 늙은 사람부터 착착착 좀 줄여줍니다. 늙은 사람도 돈 있는 사람은 버티겠지만 말입니다. 착착착착 줄여주는 것이 바이러스나 질병으로 줄이는 것을 간접적으로 줄이는 것입니다. 직접적으로 줄이는 것은 전쟁입니다. 또 간접으로 줄이는 방법이 무정자를 막 생산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왜냐하면 전부 다 물고기를 태평양 바다로 연어가 나가지 않습니까? 저 강원도에서 연어가 바다를 갔다가 돌아오면 그 야생에서 연어가 성장하지 않습니까? 면역도 강하고 그 태평양을 돌아다니다가 자기 집을 이용해서 양의 어느 계곡으로 돌아옵니다. 자기 태어났던 대로 말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야생이 살아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여러분을 지구를 만들어서 이렇게 고생시키는 이유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연어를 양식장에 넣어 보십시오. 연어가 면역이 떨어지지 않습니까? 질이, 퀄리티가 확 떨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연어를 그 개천을 한 개 지어서 놔둬 보십시오. 그 연어는 못 쓰는 연어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퀄리티를 여러분들을 지구에서 자유롭게 돌아다니게 하고 자유 의지를 주고 마음대로 이사 다니게 하지만, 실제는 여러분을 야생으로 방목해 놓은 것입니다. 여러분을 처음부터 백궁에서 여러분의 영혼을 백궁에서 탁 놓으면 여러분은 백궁이 낙원인 줄, 천국인 줄 모릅니다. 어마어마한 기간 동안 지구와 같은 별에서 여러분들이 고생을 해야 ‘아, 고향에 돌아왔구나’라고 합니다. 그때 낙원과 기쁨을 여러분들이 느끼면서 행복하게 살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간접적으로 인구를 줄이는 것은 무정자가 점점 많아지는 것입니다. 왜 무정자가 되느냐? 어항 안에서 아이들을 키우는 것입니다. 하나만 낳아서 어항에 가두지 않습니까? 우리는 나무도 하고 풀도 하고 뭐 섬살이도 하고 별거 다 했지 않습니까? 야생에서 커야 하는데, 엄마가 아이 하나 그냥 붙들고 완전 이것은 아토피 환자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아파트에 가둬 놓고 학원에다 가둬 놓고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는 이것이 아이가 되겠습니까? 인류는 무정자증입니다. 여자를 봐도 여자인지, 남자를 봐도 남자인지 모르는 이런 아이들이 지금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인류는 줄어들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간접적으로 인류를 우리는 줄이고 있습니다. 딥스테이트가 저렇게 안 해도 됩니다. 이 말은 믿을 수 없습니다. 딥스테이트가 하기 전에 하늘이 다 하고 있습니다. 간접적으로 여러분들이 스스로 인구를 줄이고 있습니다. 아이를 낳지 않습니다. 낳으면 무정자를 낳고, 또 낳으면 시집 안 가고, 낳으면 장가 안 갑니다. 아이 하나 장가 보내기가 팔대조가 나서야 합니다. 나중에는 그 집안의 대가, 이 집 저 집이 대가 끊어질 때가 옵니다. 그래서 인구는 저절로 감소할 텐데 뭐 저렇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인구가 많이 나오는 인도나 인도 유럽 인구가 전부 3억 6천인데 인도 인구가 14억입니다. 50개 국가가 3억 6천인데 생각해 보십시오. 한 개 나라가 동방에 한 개 나라가 인구가 14억입니다. 50개 나라가 인구가 3억 6천인데 중국 인구가 15억입니다. 무시무시하지 않습니까? 이런 나라에는 또 자연재해라든지 여러 가지로 해서 없앨 것입니다. 이미 우리는 계획이 서 있습니다. 염려하지 마십시오. 유럽에 내가 이야기하는 나라들은 40개 나라입니다. 유럽은 40개 나란데 인도하고 땅 넓이는 유럽이 조금 넓습니다. 땅 넓이는 인도 국가나 유럽 전체 국가가 땅 넓이는 유럽이 조금 넓습니다. 그런데 비슷한데 인구는 이것이 무엇입니까? 말도 못 하지 않습니까? 여기 인구가 15억이고 그 인구가 3억 5천이 유럽 전체 인구 40개 국가 인구가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 아시아의 한 나라가 중국과 인도가 일어나 버리면 세계 인구가 가득 차 버립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미국 다 해봐야 3억입니다. 50개 국가입니다. 3억. 유럽은 50개 국가 다 합쳐도 한 50개인데 인구 3억 5천. 미국은 960만, 970만 제곱킬로미터, 유럽은 1100만 제곱킬로미터, 중국은 970만 제곱킬로미터입니다. 이런 나라들의 인구가 같은 나라들이 비슷비슷한데 미국은 3억, 유럽 50개 국가는 3억 5천, 인도 15억, 중국 15억, 무시무시하지 않습니까? 한국 앞으로 따지면 순수한 우리 혈통은 한 3천만 명 정도 남을 것입니다. 그러니 여기에 내가 온 이유가 있습니다. 아주 귀한 혈통입니다. 우리의 귀한 혈통 많이 늘려야겠습니다.
유언비어와 자기 성찰: 올바른 신앙인의 자세
다음은 우리 허경, 아니 최선우 신인님의 질문 읽겠습니다. 신인님께서는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유전자를 다 조정하시고 유전자의 원인자, 정말로 인류의 주관자가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그런데 정말 우리 380, 362분 8,800불이라는 그 어마어마한 숫자의 인간들이 다 고통과 정말 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 다 그것을 고쳐 가지고 정말 연어가 남대천에서 태평양의 그 어려운 환경 속에 가서 우리가 마지막 백궁에 가는 것처럼 이제 마지막 우리가 백궁 대기소에 여기 와 있습니다. 신인님께서 진짜 어저께 우리에게 엄청난 말씀하셨습니다. 유언비어죄, 너희가 유언비어죄에 빠지면 정말로 레벨도 다 떨어져 나가고 잘못하면 진짜 어마어마한 잘못을 할 수 있다 이런 말씀하셨습니다. 유언비어죄에 어떻게 하면 안 빠지고 지금도 유언비어를 만들어내는 사람들 어떻게 하면 그들이 정말로 올바른 신을, 신인이 직접 오신 이 하늘궁에 올바른 사람이 될 수 있습니까? 신인님, 질문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어떻게 유언비어죄를 어저께 말씀하셨는데요. 안 빠져들 수 있고 정말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유언비어죄. 하도 오래돼서 아이고, 한문도 많아서 오래돼서 잊어버렸습니다. 이것이 무엇이냐면 착한 것을 보면 자기 사람의 착한 것을 보면 자기의 착한 것을 찾으라는 말입니다. 찾을 심자입니다. 남의 착한 것을 보면 자기의 착한 점을 찾아보고, 남의 악한 점을 보면 그 사람을 욕하지 말고 자기의 악한 점을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무엇을 한다, 나쁘다 그러면 자기 나쁜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허경영이 무엇을 무료로 준다 그러면 나는 누구에게 밥을 무료로 줘 봤던가? 이것을 생각해 보라는 말입니다. 그것은 하지도 않으면서 허경영의 나쁜 것만 들춰내려고 노력하면 되겠습니까? 이것이 틀린 말입니까? 남의 나쁜 것을 보거든 알게 되면, 남의 선한 것을 알게 되거든 무엇을 찾아봅니까? 내 착한 것을 좀 찾아보라는 것입니다. 내가 무료 급식을 한다고 그러면 ‘저 자식은 뭐 그 무료 급식, 아이 웃기고 있네’ 이러면 되겠습니까? ‘아, 나는 누구한테 밥을 무료로 줘 봤던가?’ 한번 생각해 봐야 할 것이 아닙니까? 해 봤습니까? 그러면 안 하고 그저 남의 나쁜 것만 찾는 것입니다. 자기 마누라 잘못한 것만 맨날 들춰내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누가 선한 일을 하면 칭찬, 마음속으로 ‘어머, 나도 난 저렇게 선한 일을 못 해 봤는데’ 이래야지, ‘아이고, 저것도 사람들한테 표 얻으려고 지랄하고 있네’ 이러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이것은 나쁜 사람입니다. 표 얻으려고 그러는 것이 아닙니다. 남의 선한 것을 볼 때는 나의 선한 것이 있는가 찾아보고, 남이 악한 것을 보면, 허경영의 나쁜 것을 보면 자기 악한 것을 찾아야 합니다. 왜 내 것을 찾습니까? 이것이 진리입니다. 지어낸 말이 아닙니다. 옛날 말인데 하도 내 이것 또 이런 것 평생 내 머릿속에 다 넣고 있는 것이 하도 많아서 한 번씩 쓰려면 참 힘듭니다. 우리는 이 말의 뜻을 깨달아야 합니다. 적어도 남을 흉보려면 내 흉부터 찾아내야 합니다. 아까 질문한 것이 무엇입니까? 유언비어죄에 어떻게 하면 안 걸릴 수 있느냐? 아, 그것은 아까 내가 이야기한 것 보았지 않습니까? 자기를 먼저 바라봐야 합니다. 남을 판단하는 것은 굉장히 위험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판단은 여러분들이 직접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어디다 합니까? 하늘에, 아니 내가 여러분에게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까? 판단은 무엇에 해야 합니까? 예를 들어서 이것은 일반인들은 무엇에 맡깁니까? 우리는 간단한 것이 우리는 대천사에게 물으면 됩니다. 우리는 판단을 하면 안 됩니다. 이제 판단을 안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든 판단은 대천사에게 맡기고, 모든 지식은 어디다 맡깁니까? 인터넷. 인터넷에 맡기면 되는 것입니다. 그 인터넷을 다른 말로 하면 핸드폰에 맡기면 됩니다. 그냥 이렇게 해야 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종교인들은 지식도 인터넷에 맡기고, 또 우리와 똑같이 판단은 어떻게 내립니까? 저들이 내리는 것입니다. 저들이 천사에게 ‘이리 와요, 신인님 이리 와요. 우리 이 신인에게 내가 물어보자. 허경영이가 나쁜 사람입니까?’ 이렇게 하라는 말입니다. 이제 우리 인간은 하늘에 오는 사람은 판단을 한다 안 한다? 안 한다. 판단을 절대 내리지 마십시오. 판단은 누구에게 물어봅니까? 천사, 대천사. 그런데 여러분들이 내가 여러분 데려와서 비밀을 알려 주지 않았습니까? 판단을 하지 마십시오. 무엇이든지 대천사에게 물어본 다음에 ‘그놈 나쁜 놈이야’ 이렇게 하란 말입니다. 자, 대천사님, 예사님, 아, 저 천사님, 천사님, 천사님, 저 허경영 신인이 나쁜 사람입니까? 나쁜 사람입니까? 그러면 전부 유언비어지 않습니까? 지금 요새 돌고 있는 유언비어가 저 허경영에게 나타나는 유언비어들이 진짜입니까? 나쁜 것, 저 거짓말입니까? 진짜입니까? 이것을 물어봐야 할 것입니다. 지금 요새 허경영을 비난하는 유언비어 내용이 허경영 신인님을 비난한 유언비어 내용이 그 내용이 전부 맞습니까? 그 내용이 전부 맞습니까? 대답 좀 해 보십시오. 안 맞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이 거짓말이지 않습니까? 왜 거짓말을 합니까? 천사님, 천사님, 우주를 만든 자가 허경영이 맞습니까? 우주를 만드신 분이 허경영 신인님이 맞습니까? 천사님, 우주를 만든 자가 종교 지도자들 중에 있습니까? 허경영 말고. 천사님, 우주를 만든 분이 허경영 신인님 말고 종교 지도자 중에 있습니까? 없습니다. 천사님, 천사님, 우리가 기다리는 미래에 동방의 등불이 허경영이 맞습니까? 허경영 신인님이 맞습니까? 그런데 여러분이 원칙을 앞으로 지키도록 하십시오. 모든 지식은 어디다 봐야 합니까? 핸드폰. 모든 판단은 어디다 맡겨야 합니까? 대천사. 그런데 뭐 우리가 복잡하게 재판을 합니까? 앞으로 재판이 좀 간단해집니다. 천사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저 사람 저 도둑질 한 게 사실입니까?’ 이렇게 물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수사해서 해 봐야 무엇 합니까? 천사에게 딱 물으면 탁 나와 버립니다. 거짓말 탐지기가 필요 없습니다. 거짓말 탐지기를 조작한다고 합니다. 마음에 안 드는 놈은 거짓말 탐지기를 다르게 판독해 버립니다. 내가 트럼프 만난 것이 사실인데 그 사진이 가짜라고 합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판독하는 사람이 교수들이 가짜를 판독하는 것입니다. 거기 옆에 트럼프 대통령의 고문이 서 있습니다. 그때 박사가 있었습니다. 그럼 누가 옆에서 있었습니까? 임천권 총재가 옆에서 있습니다. 트럼프하고 내 사진 찍을 때 앞에. 그 같이 찍힌 것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진이 가짜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나는 그냥 방송 때문에 누명 최고로 많이 쓴 사람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이 그냥 넘어갈까요? 아닙니다. 백궁에서 다 그것을 합니다. 천사님, 자, 이것도 유언비어 하지 마십시오. ‘트럼프 허경영 대통령, 저 허경영 신인이 트럼프 대통령 만난 것은 사진 찍은 것이 그 사실이 사실입니까?’ ‘신인님, 허경영 신인님이 트럼프 대통령과 사진 찍은 것이 사실입니까?’ ‘아, 사실이래.’ 자, 옆 사람 잡으십시오. 천사님, 다 해 보십시오. ‘천사님, 허경영 신인님이 트럼프 만나서 사진 찍은 것 사실입니까?’ ‘아, 사실 맞아요?’ 이것은 내가 내 혼자 둘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확하게 사실입니다. 허경영에 대한 요새 유언비어들이 그 내용이 그 내용이 사실입니까? 사실이래. 아니, 아니라고 하지 않습니까? 왜 여러분들은 이런 판단을 여러분이 합니까? 여러분이 심판자입니까? 아닙니다. 판단할 수 있는 유일한 권한을 가진 자가 심판자입니다. 허경영이 판단자입니다. 아니, 무슨 10차원 인수분해, 10차원 분해를 못 하는 여러분 인간들입니다. 박사들도 말입니다. 그것을 하는 사람이 여기 와 있는데 어떻게 여러분들이 10차원 인수 분해를 해내고 미적분을 여러분이 뽑아냅니까? 못 뽑아냅니다. 그 답을 내가 이것, 이것 10 미적분입니다. 얼마나 간단합니까? 그런데 이 대천사를 넣어 주는 자가 누구입니까? 나입니다. 이 대천사는 모든 기준을 비밀을 알고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 통장 번호까지 다 알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을 직접 이렇게 호주머니에, 내 속에 넣어 주는 자가 누구입니까? 내가 그것을 여러분에게 1억 받고 주는 자입니다. 그러면 내가 얼마만한 부자입니까? 세계 인류 중에 내만한 부자가 존재합니까? 없습니다. 이 허공이 다 내 돈입니다. 그것 다 여러분들 어려운 자들 먹여 살리게 될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판단 천사 따라 해 보십시오. 판단 천사, 판단은 천사. 지식은 인터넷, 지식은 인터넷. 이것이 여러분의 살길입니다. 다시 판단 천사, 지식 인터넷. 판단 천사, 지식 인터넷. 판단을 자기 마음대로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오류 투성이입니다. 가짜 투성이입니다. 오늘도 우리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여러 가지 섭리 말씀해 주신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행사 마치겠습니다. 이민경 가수님 노래와 꽃비님 노래 듣고.
축복과 시련: 하늘의 섭리
고양시의 이윤은님입니다.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신인님께 질문 올립니다. 신인님께 축복을 받고 나면 이상한 일들이 계속 연속적으로 일어납니다. 제 축복과 가족들 축복을 받았을 때도 몸을 크게 다치거나 회사를 여러 번 그만두게 되었고, 백궁 명패를 완납하던 날도 교통사고가 나고, 이번에도 동생 축복을 받고서 다리를 다치고 회사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물론 좋은 일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계속 연달아서 이런 일이 발생하니 제가 전생에 죄를 얼마나 많이 지은 걸까 하는 생각도 들고 앞으로 주변에 축복해 주고 싶은 분이 아직 많은데 겁도 납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 알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허경영이 사람이 지금 안 죽고 살아 있지 않습니까? 축복받은 것 때문입니다. 이것은 이 사람이 이 질문을 천사에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천사에게 물어보면 ‘왜 이렇게 사고가 났습니까?’ 하면 ‘네가 그 질문을 할 수 있는 것이 행복인 줄 알아라. 네가 축복받았기 때문에 그 질문을 하고 있는 것이다. 머리가 안 달아나고 입이 멀쩡하게 살아 가지고 생각을 하고 있다는 그 자체가 축복의 덕인 줄 알아라’라고 할 것입니다. 이 집이 나쁜 것은 한꺼번에 다 없어지고 있는 중입니다. 앞으로 70년, 50년간 겪어야 할 것을 압축해서 싹 사라져 버리는 중입니다. 하늘에서는 축복과 명패와 천사가 백궁에 가는 데만 필요한 것이지, 백궁에서 점수 주는 데는 크게 작용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아들이 사법고시를 보는데 축복받았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닙니다. 무엇을 해야 합니까? 하늘의 직접 축복이나 이런 것은 여러분들을 위해서 받는 것입니다. 하늘을 위해서 한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내 옷을 사 준 것, 건축 헌금, 이것만 하늘에서는 여러분들에게 보너스를 주는 것입니다. 무엇을 보너스 주느냐? ‘야, 야, 저 집 아들이 축복받으니까 훌륭하다. 쟤 도와줘라’ 이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자기가 인간 세상을 벗어나는 길로 가는 코스이고 당연한 코스입니다. 그런데 건축 헌금을 냈다? 그러면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것은 안 내도 될 것을 내지 않았습니까? 이것은 하늘의 백궁에다 바친 것입니다. 이것은 공로가 그냥 바로 아이에게 바로 공로가 내려오는 것입니다. 죽는 사람도 살려내고 공로가 끼쳐 내려오는 것입니다. 축복하고는 좀 다르지 않습니까? 축복이 좀 나아지지만 건축 헌금이나 하늘을 위해서 어떻게 봉사를 했거나 이런 것하고는 다르지 않습니까? 그것을 여러분 대답이 쉽지 않습니까? 다르지 않습니까? 확실히 그것을 알아놔야 합니다. 그것은 음덕에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가 라이선스를 따기 위해서 내는 것입니다. 축복, 백궁 명패. 그 라이선스 코스입니다. 마치 학교에 등록금 내는 것과 비슷합니다. 그러면 그런 특권을 주지 않습니까? 그렇지만 축복을 받으면 몇 자리가 좋아집니다. 집터도 좋아집니다. 방언할 수 있습니다. 말 안 하고도 이 사물과 소통할 수 있습니다. 다 됩니다. 어느 나라 말로도 방언이 됩니다. 다 됩니다. 그런데 어느 종교 단체에서 성령을 직접 인간에게 팍 이렇게 줍니까? 내가 처음입니다. 그래서 저도 축복에 대해서 이것은 판단을 잘못했습니다. 이 정도 끝났으면 성공한 것입니다. 축소시켜 주지 않았습니까? 엄청난 벼락을 맞아야 할 것을 축소시켜 준 것입니다. 그다음부터는 이제 좋아질 것입니다. 이 경험이 있습니다. 저 어머니 축복드리고 바로 불과 2, 3일 사이에 저런 사고가 났는데 그 후로 환경이 엄청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굉장히 좋아하십니다. 좋아서 것도 별로 좋아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엄청 환경이 개선되었습니다.
백궁의 삶과 창의력 경쟁
다음 질문입니다. 익명인데요. 신인님께서 매일 밤 백궁에 가시면 지구에서 어머님을 낳으신 신인님을 낳으신 어머님을 만나 뵙고 오시는지요? 백궁에서도 충효 사상이 강조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우리 어머니는 여러분들이 볼 때 그냥 인간일까요? 그러나 다른 종교들처럼 그 어머니를 우상화하지 않습니다. 돌은 백궁석이라 내가 이야기하고 내 에너지가 들어가 있지만, 인간들에 대해서는 일체 우상화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내 어머니가 나와 소통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굳이 알 필요가 없습니다. 무엇을 내가 알려 주느냐? 우리 어머니와 어머니는 아버지 없이 나에게 혈통을 이어주지 않았습니까? 거기에 대한 상응한 대가를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이 궁금해할 필요도 없고, 왜 그러냐? 어머니와 인간적으로 지구에서 있었던 그것을 가지고 있고 싶지, 백궁에서 있는 이야기 여러분이 들으면 별로 기분이 안 좋습니다. 호강하고 있는 어머니는 생각하지 마십시오. 당연지사입니다. 내가 기억하는 것은 그 어려웠을 때, 그 겨울 눈보라 속에서 그 중요한 교리 밑에 가만히 움막에서 면회 다니고 나를 낳고, 나를 낳을 때 의식을 잃고 천사들이 수천 명이 그 참 그중에 한 열 명이 그 어머니를 수축해서 나를 꺼내고 태줄을 자르고 다 했지 않습니까? 그러니 인간의 도움으로 내가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내가 거기서 태어난 것입니다. 그때 그 장면, 그 어머니의 고생 이런 것을 기억하는 것이 좋지 않습니까? 천국에 있는 것을 굳이 기억할 여러분에게 알릴 필요가 없습니다. 잘 계십니다. 그러나 인간 세계에서는 재밌는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소원석, 소원석을 뱅뱅 도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소원석이 이 앞에서 그냥 묵념을 하거나 절을 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그 안에 내 사진이 또 들어 있습니다. 그러니 나를 보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 돌과 나는 특수한 관계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빙빙 도는 것은 안 좋습니다. 왜? 소원석이 중심이 약간만 틀어져도 소원석은 넘어질 수 있지 않습니까? 그 땅은 새롭게 다진 땅이지 않습니까? 헐어내서 무거운 돌을 어마어마한 것을 올려 놓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주변을 빙빙 돌면 지지형에 변화가 올 수 있습니다. 그럼 소원석이 기울 수가 있습니다. 조금만 기울어도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러니 서서 인사하고 뒤로 가서 보거나 이러지 백 몇십 바퀴 도는 것은 안 됩니다. 그러면 소원석 지대가 점점 낮아질 수 있습니다. 땅이 많은 사람이 가서 뱅 돌면 되겠습니까? 안 도는 것이 좋습니다. 그 땅이 나중에 굳은 다음에 그때 뭐 빙 한 바퀴 도는 정도는 괜찮은데, 그냥 이렇게 보고 옆에 가서 보고 이런 것이 좋지, 돈다고 여러분 무엇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 감상을 하고 그림을, 문양을 자세히 보면 내가 거기 딱 가운데 앉아 있습니다. 뒤에 보면 백궁 있고 두 개 계곡이 내려옵니다. 그 위에 백궁 위에 바라보면 아름답습니다. 그것은 어디서 볼 때 위에 가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 올라가서 보면 지붕이 보이고 백궁 그 하늘이 보입니다. 그것 한번 보십시오. 그리고 이제 그것을 빙빙 돌면은 혹시 무른 데는 더 많이 내려갈 것이 아닙니까? 땅이라는 것이 밟으니까 그럼 돌이 점점 밑으로 내려갈 수가 있습니다. 가다가 안쪽으로 기울면 바로 잡기가 어렵습니다. 백궁에서도 충효 사상 강조하는지요? 이랬습니다. 백궁에서도 충효 사상 강조하는지요? 사상? 충효 사상. 그런 것은 전부 다 여러분들이 여기 있는 모든 철학 사상들은 그 사람들은 다 인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여러분처럼 이렇게 내가 되어 있지 않고 내에 필요한 것은 다 들어가 버립니다. 동시에 지금 여러분들 어린아이를 가르치지 않습니까? 그렇게 인지하지 않습니다. 백궁은 바로 인지 기능이 이 영상으로 이렇게 인지 기능이 예를 투과해서 들어가 버립니다.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니 대단하지 않습니까? 뭐 이렇게 공부하는 노력이나 이런 것은 별로 필요 없습니다. 단 우리가 인정하는 것은 백궁에서 창의력. 창의력은 다 다릅니다. 창의력은 자꾸 개발되는 공간을 넣어놔서 창의력 공간만 딱 있는 것입니다. 능력 공간은 어떻습니까? 다 꽉 차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능력 공간이 일정치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이 말을 알고 어떤 사람은 모릅니다. 그런데 백궁은 그렇지 않습니다. 지적 능력 공간은 거의 비슷하게 올라가 버립니다. 그다음에 그것을 가지고 무엇을 합성해서 나타내느냐? 이것은 창의력입니다. 거기서만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수목 담당들이 만들어내는 전 900, 저 우주의 인간이 사는 별에다가 화초나 생물을 담당하는 자들이 무엇을 이번에 만들었다. 그것이 거기서는 500년 만에 끝나 버렸다. 그것이 지구에서는 요런 요런 고기가 천년 만에 멸종됐다. 이러면 그 만든 자가 무엇 한 사람입니까? 만든 자가 실격 사유가 있는 것입니다. 자기가 만든 무궁화 꽃이 한반도에서 지금 몇 천 년간 지금 계속 살아 있다. 이럴 때는 그것을 무궁화 만든 자들이 다 있습니다. 꽃을 만든 자들이 그 레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1년 만에 멸종이 되어 버렸다. 피라미 만든 사람이 괜히 피라미 때문에 레벨이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연어 만든 사람은 주가가 많이 올라갑니다. 그것이 태평양까지 갔다가 또 돌아오지 않습니까? 계속 감동입니다. 그것은 그들의 능력마다 다르게 만듭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그러니 거의 재미가 있다니까요. 백궁은 우리 같이 뭐 사업 경쟁을 하는 것은 없습니다. 창의력 경쟁이 끝없이 재미가 있습니다. 오늘은 내가 만든 난초가 얼마나 컸을까? 지구에 얼마나 분포되었을까? 1% 분포되었습니다. 당신 것은. 그런데 이쪽 사람이 만든 것은 70%가 분포되었습니다. 다르지 않습니까? 그러니 그 각자의 창의력이 이 우주의 별들에서 경쟁하고 있습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몇 개 별입니까? 인간이 사는 별이 362, 362무 8,800불이 백궁 사람들의 창조력, 창의력의 경쟁터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우리도 우리가 릴리가 무슨 꽃입니까? 백합의 원래 말은 릴리가 아닙니다. 라인이 아니라니까요. 백합의 원래 말이 무엇인가 한번 찾아보십시오. 여러분들은 백합을 릴리라고 부르지 않습니까? 그와 같습니다. 그 기준, 진짜 이러면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신인님, 저기 그 부산에 김차홍님이 감찰일보에 글을 올렸습니다. 대한 것. 예, 그거 잠깐 올려 드릴 잠깐 봅시다. 재밌지 않습니까? 나는 서운한 게 왜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가는가 모르겠습니다. 시간이 금방 가 버립니다. 저 노래 부를 가수를 원망스러운 눈으로 쳐다보고 있습니다. 인류의 등불이 될 백궁 소원석에서요. 감찰일보에 기고했는데 이것이 채택돼서 올라갔습니다. 이것이 채택되었네요. 감찰일보. 감찰일보에서 채택되었다고 저것 좀 보십시오. 깁니다. 기네요. 시간이 없어서. 이렇게만. 지구 자체에서는 합성되기가 불가능한 돌입니다. 저 위 돌을 한번 내려 보십시오. 감찰일보에 올라왔네요. 저때는 뒤에 울타리가 있습니다. 지금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없어지고 이제는 잔디밭이 되어서 저 건물이 이제 우리 것이 되었으니까 그렇습니다. 오늘 그리고 지금 그 백궁 소원석 근처에, 아니 백합 이름이 무엇이라고? 마이크 가지고 스펠을 이야기하십시오. 무엇이라고 되어 있습니까? 걸처러버. 여성과 여성 간의 사랑. 걸처러브라고 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이것이 우리가 알고 있는 릴리. 릴리가 백합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이 꽃도 각 나라마다 이름이 막 얽혀 있습니다. 우리는 릴리, 백합은 여러분이 지금 말하는 그 릴리는 백합이 아닙니다. 백합 아닌 것을 백합이라고 합니다. 성경에서 백합이 나옵니다. 백합화가 떨어진 백합화 나옵니까? 그 백합화는 저런 꽃이 아닙니다. 릴리가 아닙니다. 바로 방금 말한 걸치러브, 이름이 다릅니다. 밖에 영상도 있고 사진도 있고 그런데요. 빨리 올리십시오. 이것은 그 도롱뇽이 그 백궁석 들어온 날 이것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백궁석 앞에. 도롱뇽이 백궁석 들어온 날 나타났습니다. 백궁석이 올라왔네요. 조금 전에 사진 좀 보십시오. 도롱뇽이 상당히 기네요. 보십시오. 소원석에 나타났네요. 그리고 이것은 그 반딧불입니다. 여기 그 하늘궁 근처에서 반딧불입니다. 헬로우 모텔에서 발견했다고 합니다. 아, 벌레. 안녕. 제주에서 봤는데 서울 경기도에서 본 것은 북쪽에서 본 것은 처음입니다. 아이고, 색깔이 금색입니다. 골드. 엊그저께 백궁 소원석 앞에 나타난 두꺼비입니다. 두꺼비입니다. 여기가 백궁 소원석 거기입니다. 아이고, 두꺼비. 그리고 영상도 소원석에 대한 영상도 있는데 어떻습니까? 영상 틀어 보십시오. 다섯. 이제 파라솔로 갖다 놓은 것입니다. 이제 밤이네요. 밤. 우와. 블랙홀. 어머, 신인님이 계신 데는 이렇게 블랙홀이 찍힙니다. 웬일입니까? 블랙홀 나오지 않습니까? 내가 여기 있었거든. 저기 하늘 끝까지 올라갑니다. 계속 올라갑니다. 보십시오. 블랙홀. 신인님이 계시는 곳은 이렇게 블랙홀이 딱 찍힙니다. 여기 있지 않습니까? 올라갑니다. 블랙홀 찍힙니다. 신인님이 계시는 곳은 블랙홀, 이렇게 신인님이 천사님들이 다 따라다니니까 이 블랙홀이 찍히는 것입니다. 그 뭐 천사님들 막 다니시지 않습니까? 여기 천사 있지 않습니까? 여기 왔다 갔다 하지 않습니까? 신인님 내려오시고 신인님 거기 계시니까 블랙홀. 블랙홀이 딱 찍힙니다. 신인님 허경영 허경영 선어권내경. 자, 이제 빨리 합시다. 20분. 오늘도 우리들의 질문에 바른 길로 이끌어 주시는 많은 섭리 말씀 한마디만 합시다. 판단은 무엇으로 한다고? 판단, 판단, 판단 천사. 판단은 천사. 지식은 인터넷. 지식은 인터넷. 다시 판단 천사, 지식 인터넷. 판단 천사, 지식 인터넷. 판단을 자기 마음대로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오류 투성이입니다. 가짜 투성이입니다. 오늘도 우리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여러 가지 섭리 말씀해 주신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행사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