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6th The Power of Huh Kyung-young’s blessings: Transforming Destinies and Unveiling Universal Truths – June 11, 2023

백궁과 영혼의 운명: 남사고와 박정희 대통령의 사례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인 성산성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고 백궁의 선물인 축복, 천사, 완전 천사, 백궁 명패 등을 우리에게 나누어주시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소통을 위해 제306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분들도 힘찬 박수로 함께해주십시오.

파주 영성센터 박민정 전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신인님 사랑합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올려주셨습니다. 반갑습니다. 복이 많은 사람들이 많이 와서 눈이 부십니다.

며칠 전 잘못 알려진 사실이 있습니다. 남사고는 오백궁으로 보냈습니다. 어제 보냈습니다. 남사고가 여기 와 있다는 말은 잘못된 것입니다. 봉투가 와 있다는 소리입니다. 지금 보내려고 여기 와 있다는 소리입니다. 남사고는 오백궁의 영혼 대기소에 있는 사람을 보냈습니다. 대천사 이강희 대천사가 보냈습니다. 그때 봉투를 제가 가지고 있었습니다. 남사고의 운명이 여기 와 있다는 소리였습니다. 여기 와 있다는 것이 아닙니다.

또 박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가 박 대통령의 아들에게 이런 말을 했다는 것은 누가 잘못 들은 것입니다. 박 대통령은 영혼백에 있습니다. 육영수 여사도 영혼백에 있습니다. 여러분이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은 고쳐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 아마 누가 그것을 보낼 것입니다. 전체의 단장이 보낼 것입니다. 영성센터장이 보낼 것입니다. 박 대통령은 여기서 사면되어 이제 오백궁으로 들어갑니다. 보내는 사람이 천사면 백궁으로 들어가고, 보내는 사람이 대천사면 오백궁으로 들어갑니다. 이런 유명한 사람은 천사가 보내는 것이 곤란합니다. 반드시 대천사가 보내줘야 오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야 수시로 한국을 왔다 갔다 하면서 우리나라를 도와줄 것입니다.

장창순 씨가 유관순이 아닙니다. 유관순의 일을 많이 했다는 말입니다. 유관순은 지금 우리와 함께 있는 전체 영성센터장입니다. 전생의 스타일이 유관순과 같지 않습니까? 장창순 씨는 저렇게 전투적이지 않고 부드럽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좀 강하면서도 부드럽습니다. 경계에 있어도 여성적입니다. 강하면서도 여성적입니다. 제가 남자라면 아내를 삼을 때 전체와 같은 스타일을 좋아할까요, 장창순 같은 스타일을 좋아할까요?

우리는 사람 500명을 갖다 놓아도 그중에서 자기 아내를 찾기 어렵습니다. 여기 시집갈 여자 500명, 남자 500명을 갖다 놓아 보십시오. 평생 행복하게 해줄 사람을 찾을 수 있을까요? 어렵습니다. 천사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500명, 5000명 중에서 아무개와 결혼하면 영원히 돌아갈 때까지 행복하게 해줄 사람이 있을까 물으면, 그 사람이 오케이 하면 그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다른 남자는 다 떨어질 것입니다. 천사 테스트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궁합을 봐야 합니다.

우리는 쉽습니다. 누가 이 전체와 결혼해서 잘 살 수 있을까, 궁합 좋은 사람이 누굽니까 하면 500명 남자 중에 딱 나옵니다. 그러나 사람의 눈으로 하면 찾기 어렵습니다. 엄마, 아빠 갖다 놓고 사윗감 500명 갖다 놓고 같이 찾아보십시오. 못 찾습니다. 사주를 불러 사주를 봐 가면서 궁합을 보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우리는 맞습니까? 절에 가세요. 맞습니까? 저희가 하세요. 맞습니까? 안 맞네. 저리 가세요. 궁합이 맞는 사람이 하나 딱 나올 것입니다. 얼마나 편리합니까? 전생부터 아주 편리합니다.

대천사가 보내면 오백궁에 간다고 해서 대천사에게 가서 무조건 보내달라고 하면 안 됩니다. 대천사의 친척이나 어쩔 수 없이 가까운 사람 몇 명은 보낼 수 있지만,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그런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지, 전부 모르는 사람들을 다 보내주면 안 됩니다. 그렇게 주의 사항을 말하다 보니 제 강의 시간이 다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강의는 해야 하지 않습니까?

진실 왜곡과 위생 문제: 쥐대가리 사건과 지록위마

무엇을 쓸까요? 다음은 지수 위계입니다. 중국 식당에서 여러 명이 먹는 식당에 쥐고기가 나왔습니다. 음식 통에 전부 밥을 먹었는데 그 음식에 쥐대가리가 나온 것입니다. 중국 당국에서는 닭대가리라고 말합니다. 닭대가리라고 핑계를 대는 것입니다. 쥐대가리와 닭대가리가 비슷합니다. 끓여 놓았으니까요. 끓여서 먹는데 뼈가 이렇게 얼굴이 분명히 있고 눈이 두 개가 박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100% 쥐대가리입니다. 우리가 봐도 쥐대가리입니다. 음식을 만들어 놓았다가 쥐가 기어들어가서 먹다가 뚜껑을 덮은 채로 끓여 버린 것입니다. 그 쥐고기를 이제 그 사람들이 먹었습니다. 얼마나 문제가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이것을 닭대가리라고 말합니다. 그럼 그것이 다 고기였을까요? 아닙니다. 닭고기가 들어가야 닭도리탕입니다. 아닌데 왜 쥐대가리가 닭대가리가 들어가 있으면 되겠습니까? 이렇게 핑계를 대도, 닭도리탕에 쥐대가리가 들어갔다면 닭고기다, 닭대가리라고 하면 됩니다. 그런데 야채국에 쥐대가리가 들어있으면 그것이 닭 채소 가지고 한들 무엇이 되겠습니까? 누가 닭대가리를 걷어 집어넣겠습니까? 별일이 다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위생 주방에는 쥐가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특히 중국은 온갖 동물을 다 먹으니까 그런 것을 잘 안 덮어 놓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여행 갔을 때 위암이 많이 걸리고, 여행 가서 대장암이 많이 걸립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한국에 있는 사람이 무엇도 모르고 태국에 가서 무엇을 먹었는데 뱀 대가리가, 뱀 고기는 여러 가지 비위생적인 것이 많습니다. 원숭이도 삶아서 넣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런 곳에서 상한 것을 먹어 가지고 여행 가서 무엇을 잘못 먹으면 그냥 암에 걸립니다. 한국에서 먹던 것을 먹어야 합니다. 왜 그렇게 여행을 가서 아무거나 막 먹습니까? 위험할 것입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이런 것은 있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고사에도 나옵니다. 무엇입니까? 사슴을 보고 말이라고 합니다. 사슴을 갖다 놓고 분명히 보고 말이라고 임금 앞에 거짓말하는 것입니다. 중국 고사에 지록위마가 많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진실을 왜곡하는 것입니다. 저를 보고 말입니다, 안티하는 사람들이 꼭 이런 짓을 합니다. 신인이 무슨 가짜입니까? 가짜 신인이 공간을 지배합니까? 타임머신을 하면 여러분은 과거로 돌아갑니다. 이 사람 마음이 언제 걸렸습니까? 정확하게 나옵니다. 20년 전으로 돌아가라 하면 20년 전이 딱 나타납니다. 제가 그렇게 해야 합니다.

축복과 대천사의 능력: 길흉화복을 다스리는 힘

이런 것은 제 말대로 안 됩니다. 축복을 주면 여러분이 붙드는 것마다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내일 날씨도 얘한테 물어보면 나옵니다. 자기 몸에 대해 물어보면 나옵니다. 대천사와 축복은 차이가 있습니다. 축복을 받으면 모르는 것이 없는 것입니다. 다 물으면 다 나옵니다. 내일 날씨가 맑습니까? 맑다. 내일 어둡다. 비 온다. 이런 것이 나옵니다. 날씨 예보를 볼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옷만 잡으면 됩니다. 연필만 잡고 물으면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대천사는 무엇이 있습니까? 갑자기 그냥 넘어졌는데 계단에서 죽는데 분명히 앞에 스펀지가 가려줍니다. 차가 분명히 굴러야 되는데 탁 막아버립니다. 대천사는 길흉화복을 컨트롤합니다. 그런데 얘가 기준으로 하면 축복받아 가지고 그 축복이 어느 정도 에너지 이름 좋아지고 다 좋아집니다. 그런 것은 좋아지는데 결정적인 것은 대천사를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대천사는 200명인데 200명의 천사가 몸을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천사 하나가 음과 양입니다. 여름에 일반 천사는 이렇게 다섯 명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대천사는 200명입니다. 그것이 남녀 합쳐서 100명입니다. 천사 하나가 남녀를 가지고 있습니다. 남자도 있고 그 안에 여자도 있다면 200명의 천사가 세트로 100명이 딱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대단합니까?

그러니까 제가 가지고 있는 천군 천사는 무한대이고 여러분에게 주는 천사는 한계가 있습니다. 200명 이상이 안 들어갑니다. 제가 대천사를 10개 준다고 한 사람이 천사가 2천명 들어갑니까? 안 됩니다. 200명 이상 여러분은 용도가 안 됩니다. 이 마이크가 낼 수 있는 소리는 딱 정해져 있습니다. 몇 암페어 이상 못 맞습니다. 저는 무한대 대천사를 가지고 있지만 여러분은 한 명 하나의 대천사 외에는 못 가지고 갑니다. 저는 몇 개까지 있습니까? 무한대입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 저를 보고 사슴인데 그것이 이 사람은 저를 모르면 분명히 신인을 뭐라고 말합니까? 지신 위임하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저를 신을 보고 신인을 보고 마귀라고 말합니다. 그럼 이 사탄이 사람들을 믿을 수 있습니까? 믿을 수 없는 것입니다. 신인에 대해서 제가 여기에 암흑에는 전생에 누구였다 다 해보면 됩니다. 저기 우리 밖에 있는 고진우는 무엇입니까? 마태입니다. 성경 마태복음을 쓴 사람입니다. 그 부인 김빛나는 무엇입니까? 도마입니다. 예수 옆구리에 와서 옆구리에 손 집어넣어 본 사람입니다. 우리 예수가 부활하고 나니까 예수 맞나, 자국이 있네. 장마전 자국이 있고 예수가 맞네. 도마입니다. 저 사람은 인도로 나중에 오게 됩니다. 무덤은 인도에 있습니다. 도마 무덤이 무슨 이야기입니까? 예수가 있는 고향과 인도가 거리가 멀지 않습니다. 예수가 어릴 때 17살까지 인도에서 성장했습니다. 그것을 왜 인도에? 그리고 다 죽이니까 사내를 나이 좀 들어서 동화를 온 것입니다. 일곱 살 때부터 인도로 와서 성장한 것이 17살에 여기 우리 이리 오세요.

농부의 삶과 자연의 섭리: 수박 농사와 벼락

이분 두 분은 수박을 옛날에도 많이 가져와서 오늘 나오셨습니다. 지금 사실 부여에 살고 있습니다. 요즘은 부부가 따로 삽니다. 신랑이 부여에 있다고 여기 부여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부여에서 수박을 몇 개 가져왔습니까? 2, 4개를 한 30개 가져와서 여기 가지고 와서 내려놓았습니다. 수박 한 덩이를 키우려면 돈도 들어가지만 정성이 말도 못 합니다. 요만한 꽃이 피어서 그것이 커지는 것을 보면 돈 주고 사 먹는 사람들이 항상 미안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그렇게 키우는 것이 어렵습니다. 그것이 다 투자를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땅에서 나는 것은 땀과 투자 이것을 필요로 합니다. 하늘에서 내리는 만나나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은 그냥 내려옵니다.

어제 여기에 하늘 위에 비가 올 때 번개를 쳤는데, 벼락이 떨어졌습니다. 로망스 호텔 그 지하를 보러 밤 12시에, 밤 12시에 거기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옆 전봇대에 전선줄에 벼락이 팡, 수류탄 터지듯이 터져서 번쩍하는데 소리가 굉장히 컸습니다. 딱 그것을 하고 나서 1초 정도 있으니까 번쩍했습니다. 그러니까 번개가 벼락보다 늦습니다. 벼락이 때린 다음에 번개가 번쩍하더니, 또 소리는 또 그보다 좀 더 늦습니다. 한 2~3초 있으니까 꽝 꽝 꽝 하늘이 막 찢어지는 소리가 그 위에서 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꼭 한 5m 상간에 벼락이 팍 떨어지는데, 그 로망스 옆에 굉장히 불빛이 나는 번개가 이렇게 떨어지는 것은 벼락이 떨어지는 것을 처음 봤습니다. 저는 그런 것을 보지 않았으니까요. 저 벼락이 풍기 같이 지는 것입니다. 저는 우산 쓰고 있었습니다, 비 오니까. 그런데 보입니다. 펑 소리 나니까 불빛이 그냥 막 터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농사짓는 사람들은 천둥, 벼락 치고 비 오고 다 해야 농사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들판에서 벼락 맞아 죽은 사람 많습니다. 밭에서 일하다가 옛날에 10월에 우리 시골에 밭에서 일하다가 벼락 맞아 죽은 사람이 있습니다. 시골에 가면 많습니다. 벼락 맞은 사람. 그러니까 벼락이 그렇게 눈 깜빡할 사이에 떨어지는데, 천둥 칠 때는 겁낼 것 없습니다. 천둥이 치는 것은 이미 벼락이 떨어지는 이유입니다. 천둥이 막 치니까 오면 벼락 떨어지나 이런 생각할 것 없습니다. 벼락이 떨어진 다음에 빛이 번쩍하고 그 다음 천둥소리가 들리는 것입니다. 천둥을 막 칠 때는 벼락이 안 떨어집니다. 조용한데 벼락이 팍 떨어집니다. 떨어진 다음에 빛이 번쩍 보이고 그 다음에 소리가 맨 늦습니다. 그래서 3단계로 떨어집니다. 그래서 이 농부들은 벼락의 위험도 감수하면서 시골에서 농사짓는 분들은 굉장히 고생을 많이 합니다. 목숨을 걸고 농사를 지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빚만 안 지면 다행입니다. 수박 값이 떨어지고 이러면 빚을 지는 것입니다. 또 그래서 이분들은 농사가 너무 잘 돼도 걱정입니다. 출하 물량이 많아지니까 수박 농사가 너무 잘 돼도 걱정입니다. 여러분은 몰라서 그렇습니다. 마늘 심은 사람은 마늘을 너무 많이 사람들이 지으면 겁이 나는 것입니다. 나중에 마늘 값이 엉망이 돼 가지고 차로 그냥 양파 농장들이 엎어버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농사 임부대로 캐는 것보다 안 되는 수가 있습니다. 이것은 잘못 계산하면 그냥 적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농부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건강하고 부자 되십시오. 사진 하나 찍읍시다. 그리고 이분들은 또 바쁩니다. 빨리 또 가셔야 하니까요. 전사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신인님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하늘궁에 처음 왔을 때가 2019년도였습니다. 그때도 저희가 수박을 가지고 왔었고 또 오늘까지 해마다 드립니다만 너무도 농사가 이렇게 잘 됩니다. 그리고 희망 농사를 짓다 보면 이분 눈에 천사들이 보여서 천사들이 막 이러는 것이 보인답니다. 저는 못 보니까 할 얘기는 없지만 그래서 정말 수박 농사의 기술도 이렇게 자꾸자꾸 깨우치면서 이렇게 자꾸 상승이 돼서 이렇게 올해도 또 좋은 수박이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항상 우리 신인님께 항상 감사드리며 살고 있고 또 우리 천사님들의 응원 속에도 잘 되었다고 생각하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수박밭에도 이렇게 가끔 오셔서 이렇게 토닥여 주고 가신답니다. 신인님께서 직접 오셔서 2019년도에 처음에 농사 저희가 왔다 갔을 때 이렇게 이 사람 눈에 보였고, 그 뒤로부터는 마카오마다 그냥 선사들이 쫙 깔려서 막 춤을 추며 다녔는데, 춤을 추면서 작년에 대선 끝나고 플래카드가 많이 남았지 않습니까? 그것을 마카오마다 다 붙였습니다. 전부 저희 지붕, 지붕 위에 위에다가도 붙여 놓았는데 아주 정말 멋집니다. 기호 6번 정말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대선이 끝나고 선거가 끝났지만 우리 신인님의 피켓을 볼 때마다 누가 봐도 누가 보고 지나가도 이렇게 한참 쳐다보고 갑니다. 우리는 이 사진을 모시고 있는 것이 정말로 자랑스럽습니다. 그래서 항상 정말 감사드리며 살고 있습니다.

양두구육과 지록위마: 진실을 왜곡하는 세상

신인을 이렇게 마귀로 이야기하면 되겠습니까? 여러분이 예수를 마귀로 둔갑시켜 주겠죠. 그렇게 해서 예수를 마귀로 둔갑했던 적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말은 우리가 되게 많습니다. 양머리 걸어 놓고 값싼 개를 파는 것입니다. 양고기로. 그러면 10배가 남습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양머리 걸어 놓고 개구리로 팔면 개고기로 이렇게 파는 것입니다. 양두구육입니다. 이것은 다 속임수입니다. 이것이 속임수입니다. 이것은 나쁜 장사꾼들이 하는 말이고 이런 것은 남을 모함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국민들에게 제가 나와서 앞으로 위생을 바꾸겠다고 해야 할 텐데 닭대가리다 이렇게 보도해 버리고 여론을 잠재우려고 합니다.

중국 사람들이 굉장히 음식이 가짓수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주방이 복잡하고 위생적이지 않은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착한 사람들인데 너무 인구가 많다 보니까 생존경쟁이 치열합니다. 우리가 이해 못 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이래서는 안 됩니다. 이런 양심 버려야 합니다. 자기 잘못을 봐야지 남을 전부 이렇게, 뭐 이렇게 전부 속이고, 남을 나쁘게 봐 버리면 되겠습니까? 신인님 보고 뭐라고 막, 막 사탄이다 그럽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45년간 무료 급식 한 사람을 마귀라고 합니까? 그 어떤 사람이 아닌 것입니다. 어려서부터 살아오면서 정말 양심 꼭 명심해야 합니다. 이런 것을, 이런 것을 절대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승리와 화합의 철학: 양승과 고소 문제

저 혼자 이기는 것, 한쪽이 이기는 것을 싫어합니다. 축구 경기를 안 봅니다. 왜냐하면 한쪽이 이기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것을 굉장히 싫어합니다. 그리고 한쪽이 이기면 한쪽은 비참해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것을 눈으로 보는 것이 괴롭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양쪽 다 이기는 것을 원합니다. 여러분도 이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이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뒤끝이 안 좋습니다. 진 사람이 이를 갑니다. 고소해서 이겼다. 고소하지 마십시오. 자기가 이겼는데 원수를 하나 만든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 사람에 어떻게 됐든 그 사람에 의해서 제가 또 피해를 볼 수 있습니다. 왜 고소합니까? 세계에 고소하는 것이 우리가 일본보다 200배가 많습니다. 굉장히 많습니다. 고소하는 것은 자기 혼자 이겼다는 소리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손해 보고 말아야 합니다.

편성을 좋아하는 사람은 후손도 지리멸렬하고 집안에 이산 환자들이 나오고 결국은 비참하게 죽습니다. 다음 생에도 안 좋습니다. 서로에게 서로 서로 이겨야 합니다. 직장에 다니는데 너무 자기 괴롭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도저히 그놈을 죽이고 싶다고 합니다. 저에게 그렇게 말합니다. 제가 뭐라고 말했겠습니까? 당신이 그 사람을 죽이기 위해서 이긴다 하더라도 그렇게 이기면 안 됩니다. 그러면 또 미워하는 자를 만나게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둘 다 이겨야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가서 그 사람이 저하고 친해져야 합니다. 그 괴롭히는 사람하고 자꾸 선물을 갖다 주고 친해지고, 자기 상관한테 잘해야 합니다. 오히려 맨날 박대하는 상관한테 이것을 가서 자꾸, 상관이 무엇을 좋아하는가 알아서 자꾸 자꾸 이래야 나중에 그 사람하고 친구가 됩니다. 그래 가지고 그 상사한테 너무 이 사람을 아껴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미워하던 사람이. 그렇지 않습니까? 그럼 이것이 양성이 행간입니다. 둘 다 이겼지 않습니까?

상관 미워하면서 저 새끼 하면서 살피고 두고 보자 이러면 한쪽은 이겼을지 몰라도 이것이 좋은 인연이 지속될까요?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 혼자 이기려고 하지 마십시오. 다 함께 같이 이겨야 합니다. 양성을 해야 하는데 이것은 무엇입니까? 하지만 빠져나가자는 것 아닙니까? 저만 두드려 잡는 것입니다. 이것은 안 됩니다. 이렇게 되면 서로 고소 사건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거짓말하니까요. 그래서 항상 이기더라도 당신도 좋고 나도 좋고 이렇게 이겨야 합니다. 부부싸움에서도 남편이 이기고 아내가 이혼 소송해서 남편만 이기고 아내가 비참하게 되고 이런 것이 있으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서로 협의해서 우리가 서로 이기자, 윈윈하자. 좋습니다. 무엇을 원하는가 이것입니다. 그럼 이렇게 이렇게 하자. 아무리 헤어지더라도 서로 좋게. 그렇지 않습니까? 이렇게 우리가 이렇게 아무리 감정이 났지만 우리는 그래도 한때 부부였으니까 남들 보기에 좋은 모습으로 헤어지자. 그럼 해야 합니까, 안 해도 됩니까? 그래서 저 사람도 이혼했는데 큰 피해가 없고 저 사람도 그 피해가 이래야 할 텐데 한쪽은 그냥 재판해서 싹 이겨서 재산 다 가져가면 한쪽은 거지가 만들어지고 이러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죠? 그래서 우리는 항상 이런 것을 지향해야 합니다.

오늘 이야기가 이렇게 됐습니다. 재미있죠? 그래도 요즘은 내용보다도 글씨가 더 예쁩니다. 흑판에서 낳고 지옥이나 아깝습니다. 그냥 장난삼아 쓰지만 그래도 좋은 뜻이 있습니다. 우리는 저런 우를 범하지 맙시다. 짧게 해야 합니다. 길게 하면 연설 제일 잘하는 것은 짧게 하라는 것입니다. 싫증 나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연설의 기본입니다.

영혼의 행방과 천사 테스트의 활용

저기 무엇입니까? 이리 나오세요. 이분 박정희 대통령,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에게 축복이 영원토록 들어가라. 들어갔습니다. 전체의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백궁 명패 축하합니다.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는 오백궁 천국으로 들어가라. 어제로 돌아가라. 박정희 전 대통령이 영혼 대기소에 있습니까? 여러분도 해보십시오. 어제로 돌아가라고 해야 합니다. 어제로 돌아가라. 정확하게 백궁 영혼 대기소에 있지 무슨 아들로 돌아가거나 손자로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오늘로 돌아가라. 박정희 대통령 어디 있나 해보십시오. 도착했죠. 오백궁에 도착했죠. 이렇게 눈으로 적용을 해서 보여주는 사람은 세계 역사에 제가 처음입니다.

조상들이 죽은 조상이 어디 있는지, 어디로 갔는지, 지금 어디로 보냈는지 눈으로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천사 테스트로. 이럴 때에는 이런 것한테 물어봐도 됩니다. 알려주는데 천사 테스트로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것한테 물어봐도 어디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옷 잡으십시오. 이럴 때는 천사님 하면 안 됩니다. 천사가 아닙니다. 이 옷이 축복을 받은 사람이니까 무한대 지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백궁 천국에 있습니까? 어제로 돌아가라. 박정희 대통령입니다. 내일 비가 옵니까? 내일 경기도에 비가 옵니까? 내일 경기도에 비가 옵니까? 안 온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날씨 예보를 텔레비전에 볼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언제 된다 날씨 예보를, 날씨 예보를 방송국에서 TV를 볼 필요가 있습니까? 없죠. 그냥 날씨 봐도 얘한테 물어보면 됩니다. 그냥 연필한테 물어보면 됩니다. 모든 인간이 알 수 없는 모든 세계는 축복받은 사람은 이미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 무한대 지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붙잡고 하면 되지 않습니까? 저는 붙잡을 필요 있습니까? 저는 붙잡을 필요 없고 여러분은 붙잡아야 합니다. 대천사는 그냥 대천사한테 물으면 됩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단, 붙잡는 것은 유형수입니다. 이것을 할 때는 무엇을 잡고 할 때는 천사님 하면 안 됩니다. 육영수가 지금은 지금도 백궁 영혼 대기소에 있습니까? 지금도 아니죠. 지금은 오백궁에 있습니까? 여러분이 사물을 잡고 물을 때는 안 나오는 답이 없습니다.

제가 이 사람과 만나면 과연 제가 행복해집니까? 물으면 나옵니다. 다 나옵니다. 무엇이든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의 생각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이 파악하는 것은 오류라고 했습니다. 100% 오류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하는 모든 파악은 어느 하나도 100%짜리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전부 오류가 오류를 낳고 오류가 오류를 낳는 것입니다. 미사일 발사와 비슷합니다. 달나라에다 인공위성을 쐈죠? 그럼 여러분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 인공위성이 과학자들은 완벽하다고 해서 카운트다운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올라가다가 폭발합니다. 그럴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것을 아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알 수가 있습니다. 제가 지금 카운트다운하고 있는 저 인공위성이 과연 이번에 성공합니까? 다 나옵니다. 그런데 공학자들은 알 수 있습니까? 현대 과학 이것을 알 수 있는 길이 있습니까? 컴퓨터가 그것을 알 수 있습니까?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지금 저 우리 지금 나사에서 인공위성을 고생해서 지금 발사하는데, 공항에서 발사하는 며칠 날, 몇 시에 발사하는 저 인공위성이 성공할까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저한테 가서 물어봐야 하지 않습니까? 그 시간을 바꿀까요? 그날 안 될까요? 안 됩니다. 날짜를 저한테 확인하고 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사람들은 불안 불안하면서 쏩니다. 그 비싼 것입니다. 몇 초짜리가 날아가 버립니다, 순식간에. 그런 것은 저한테 물어봐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들이 우리 회원이면 축복만 받아서 자기가 알아보면 되는 것입니다.

북한에 며칠 전에 인공위성 쐈죠? 그러면 그 인공위성 쏜 날짜가 언제입니까? 무엇을 쐈지 않습니까, 미사일. 그것이 얼마 됐습니까? 며칠 날입니까? 실패한 날 한 보름 됐습니까? 몇 월 며칠입니까? 5월 31일이죠. 그럼 우리는 5월 30일로 돌아가자고 합시다. 5월 30일로 돌아갑니까? 우리 전부 5월 30일에 도착해 있습니다. 천사님, 이번에 북한에서 내일 발사하는 인공위성이 성공합니까, 실패합니까? 정확합니다. 그러니까 그 일정을 아는 사람은 누구 있습니까? 우리 여러분밖에 없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사람이 한 명만 거기 있으면 벌써 하면 안 됩니다. 그럼 언제 성공합니까? 날짜를 딱 예정해 보십시오. 이때 성공합니다. 맞습니까? 그 다음에 날짜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결함이 있다고 나옵니다.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아무 날짜나 해도 안 됩니다. 결함이 있네요. 이렇게 나오면 그 결함 있는 곳이 어딘지 또 알아봐야죠. 그 인공위성을 다 뜯어갈 수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딱 나옵니다. 좋습니다. 언제 옵니까? 이렇게 정확하게. 세계 이것을 통치하고 지배하는 자가 신인입니다. 본 방송은 일단 좀 들어가겠습니다.

세뇌와 학습의 차이, 그리고 천사 테스트의 주의사항

심판주로 오셔서 수많은 음모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을 구제해주시고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이렇게 토요일, 일요일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이렇게 강연을 해주시는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시간이 많이 경과돼서 빨리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상 질문입니다. 총장님,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익룡님의 대리 질문입니다. 세뇌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세뇌와 교육 간의 공통점과 차이점이 궁금합니다.

세뇌는 인간을 빠른 시일 내에 착각을 일으키게 하는 것입니다. 착각을 일으키게 하는 것을 우리는 세뇌시킨다고 합니다. 정상적인 것이 아니죠. 인간을 착각을 일으키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세뇌입니다. 그런데 아까 말한 두 번째 말한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학습입니다. 다르죠. 학습은 이렇게 짧은 시간에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반복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반복할 수 있죠. 세뇌는 반복을 하는 것입니다. 학습은 그렇게 굳이 하지 않습니다. 자기가 스스로 이해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학습은 이해 쪽으로 가고, 세뇌는 반복하게 하는 것입니다. 집중적으로. 그래서 이것을 마인드 컨트롤의 방법이라고 합니다. 나는 부자가 될 거야. 나는 자기를 자기가 세뇌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그것이 마인드 컨트롤이 되는 것입니다. 남이 하면 세뇌고, 자기가 하면 마인드 컨트롤입니다. 완전히 다르죠. 그래서 이것은 의학적으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할 수가 있습니다. 그 사람의 전생을 보고 싶다. 이렇게 하고 이러죠. 이런 것은 의학적으로 쓸 수 있는 것이지만, 본인이 하면 세뇌하는 것이 아닙니다. 세뇌에 당하는 것입니다. 세뇌를 당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세뇌는 피동적인 것입니다. 학습도 피동적인 것입니다. 선생이 있습니다. 선생, 그쪽도 교사가 있고 여기도 교사가 있습니다. 세뇌하는 사람이 있고, 이것도 세뇌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금방 이해했죠? 아주 빨리 답했습니다.

또 다른 질문을 듣겠습니다. 다음은 최선우 지니님 질문 읽겠습니다. 최선우 지니님 질문을 들 때는 정신 바짝 차리고 들으십시오. 어려우니까. 하늘궁 식구들은 지구를 졸업하고 영원한 백궁의 우주여행자가 되었습니다. 지구 탄생, 인간은 다 죄인으로 종교, 과학, 사상 모두 오류투성이로 오진과 착오가 있는 불완전한 자들입니다. 윤회하여 동물로 갈 수밖에 없는 심판시대입니다. 헛된 바벨탑을 짓느라 지금도 바쁩니다. 인간은 재해와 사고를 통한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유일한 천생 신인님은 심우도로 알려주시고, 강정산 예언대로 1949년 기축생으로 운명성지 하늘궁에 오셨습니다. 완전하신 분으로 축복을 주시어 물질이 무한대 지능으로 바뀌고, 제자들은 초능력자가 되게 하셨습니다. 종교의 인용을 넘어서 신인님은 적용자로 우리의 운명을 백궁으로 바꿔 주십니다. 우리는 신인과 한 몸이라고 하십니다. 성경에는 사랑하는 자, 모든 것이 즉 성공과 실패도 다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고 하십니다. 천사 테스트로 우주와 미래의 비밀을 모두 다 알게 하십니다. 혼자서도 하는 정확한 테스트가 너무나 중요할 것 같습니다. 천사 테스트의 주의사항을 알려 주십시오.

마태복음 7장 21절 한번 읽어보십시오. 우리 저 지니님 질문은 상당히 어렵죠? 상당히 포괄적입니다. 판사가 성공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답을 해 드리겠습니다. 마태복음 7장 21절입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라,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말로 천국 갈 수 없다고 하죠. 그럼 아버지 뜻대로 해야 한다고 하죠. 그것이 백궁 명패입니다, 축복이고. 그럼 제가 와서 축복을 받아라, 명패를 해라 이러죠. 그것은 여러분들은 아무리 하늘을 믿는다, 신인을 따른다 말로 해도 그 말을 실천하는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여러분이 실천을 해도 제가 말한 이 모든 성경에서 나오는 것, 대장경에서 나오는 것을 지키는 자는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설사 지킨다 해도 일부분만 지킨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아무리 도를 통한 사람한테 가서도 약을 올리면 “이 새끼” 하고 욕이 나올 수 있습니다. 실컷 올리면. 아무리 큰스님이 점잖해 보이죠. 그래서 이 새끼하고 욕을 하면 큰스님이 장풍이 나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어떤 인간도 그대로 하는 자가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저더러 뭐 “주여 주여”, “신인님 신인님” 하면서도 한쪽에 가서 배신을 때릴 수 있다는 말입니다. 이해가죠? 이렇게 어려운 것입니다.

우명성지의 비밀과 천사 테스트의 실제

그러니까 시무도 기축생 우명성지, 우리 그 우명성지 소 울음소리 들어봤죠? 소 울음소리 들어보십시오. 한번 들어보게. 제가 말하는 동안에 찾으십시오. 소 울음소리 어제 들어봤죠? 이것은 말로만 해가지고 우명성지가 있다고 믿습니까? 우리는 그 소 울음소리가 하늘궁원 봉관 자리에서 나오는 것을 녹음을 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렇게 해야 여러분들이 이렇게 하는데도 안 믿는 사람들이 허경영을 안 믿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허경영을 따집니다. 이론적으로 과연 초월적인 허경영을, 신인을 이론적으로 증명할 수 있을까요? 틀리다는 것을 할 수 있습니까? 그 사람이 과거로 돌아갈 수 있습니까? 그 사람이 시간과 공간과 이런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까? 신인은 그것을 마음대로 하는 사람이지 않습니까? 우리가 초등학교도 안 나온 자가 마치 미국에서 박사 학위 받은 사람한테 시비 거는 격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신인에 대한 안티 이런 것은 도저히 맞지 않는 것입니다.

여기 보면 어제 제가 기초 상징이라고 했죠? 심오한 소를 찾는 그림이 있습니다. 그리고 인도 사람들이 소를 잡아먹는 것을 제일 큰 지혜로 생각한다고 했죠. 이런 것 뭐 어떻게 소 울음소리를 한번 들어봅시다. 더 앞으로 가야 합니다. 그래도 얼굴을 이렇게 포샵을 막아야지. 그것은 없애버리면 안 되죠. 그대로 띄우십시오, 그대로 사진 찍는 것 그대로 띄우십시오. 뭐 얼굴 가려 달라고 합니까? 그 정신 나간 사람들 같습니다. 소 울음소리 듣고도 정신을 못 차립니다. 영광으로 생각해야지. 아이고 참. 대개 잘난 인간인가 봅니다. 그것이 하늘궁에 와서 사진 찍어 놓고 그것을 누구를 가려 달라고 합니까? 욕을 먹을 때는 먹어야 합니다. 그런 걱정에 대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제 얼굴 보고 누군지 모르겠죠? 아무도 모릅니다. 저렇게 찍는 것. 얼굴이 껌껌해서 그것을 무엇을 가려 달라고 합니까? 소 울음소리 되게 무섭죠. 이것은 가짜가 아닙니다. 하도 들은 사람이 많아서. 거기 잠자는 거기서 잠자는 애가 있죠. 걔는 하도 많이 떨어져서 처음부터 다시 찍는 중에 소리가 났습니다. 이 소리가 나는 바람에 저 사람이 우리한테 제공했는데, 저 사람도 이 소리 나는 것을 제공해 놓고 겁이 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실제입니다. 제가 이 소리를 거기서 많이 들었지 않습니까? 저는 처음에 뭐 부도자가 오는 줄 알았습니다. 제가 거기 현장에 많이 있었지 않습니까? 막 땅이 흔들립니다. 이것이 어디서 나는 소리입니까? 새벽에 사람 다 자고 있는데 아무도 없는 무엇입니까? 지축이 흔들려 저것입니다. 우명성지입니다. 이 기축 우명성지 있죠. 제가 와서 여기서 일하는 장소입니다. 우성제입니다. 답이 다 됐죠.

천사 테스트를 정확하게 하는 방법은 사람이 자기 혼자 하는 것보다 두 사람이 좋습니다. 두 사람이 천사 테스트를 해야 합니다. 시간은 짧게 1초 확 당겨 봐야 합니다. 옆 사람 손 잡으십시오. 손 잡았죠. 천사 테스트 알려주는 것입니다. 당길 때 1초 이상 당길 필요가 없습니다. 팍 당겨 보면 이것은 안 떨어지는 것이구나. 이것은 떨어지면 금방 느낍니다. 천사님, 신인님이 하늘에서 오신 게 맞습니까? 탁 됐죠. 이것을 오래 당기면 사람이 힘이 들어서 놀까요, 안 놀까요? 처음에 당겨 보니까 떨어집니다. 힘이 들어갑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당길 때 이렇게 한번 팍. 제가 하나 보여드리겠습니다. 이리 와 보십시오. 잘 보십시오. 신인님이 이 우주 만물과 궁합이, 궁합이 다 맞습니까? 다 맞습니까? 그러면 너무 막무가내로 복잡하니까 지구인 80억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한번 콱 당겨 보십시오. 똑 떨어져 버렸죠. 탁자를 보면 됩니다. 그런데 안 맞습니까 했을 때도 확 당겨 보면 이것이 딱 벌어져 버리지 않습니까? 저는 맞다는 말입니다. 빨리. 천사님, 천사님. 제가 신인보다 미남입니까? 개미가 인류한테 도전하는 것 궁금하지 않습니까? 신성일이가 신성일입니다. 심지어 힘을 모으십시오. 그러면 이미 감이 딱 옵니다. 이것은 아니구나. 인간이 붙었다면 케어페입니다.

음양 조절과 은하 정거장: 잠자리와 비행접시

다음은 대리 질문 있겠습니다. 의정부에서 미전천사님, 음과 양을 맞추기 위해 새벽이 되어도 집에 불을 켜두라고 말씀하셨는데요. 이것이 방방마다 불을 켜두면 되는 것인지, 아니면 거실 하나만 켜면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잘 때는, 잘 때는 무슨 부엌이나 바깥에 불이 한두 개 있는 것은 괜찮은데 다 꺼야 되겠죠. 다 꺼야 숙면이 됩니다. 그때는 음양을 맞춘다고 불 켜놓고 자면 안 되죠. 그러니까 집 주변에는 불이 하나라도 불빛이 요즘 집들은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음양은 맞춰져 있습니다. 자기 집에서 굳이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자기 집은 숙면을 취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가로등이나 동네 불빛이 음양이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동네 다 방범등 때문에 불이 켜져 있습니다. 그래서 음양 조절이 다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집 방에다가 음양을 맞춰도 불 켜고 자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렇게 강의를 잘 들어야 합니다. 제가 잘 때 하늘궁 안에는 불 다 끕니다. 끄고 바깥에 내통은 하늘궁이라고 합니다. 제가 있는 곳은 위에서 체크되고 있고 비행기 없이 대륙간 이동 비행접시가 아니고 행성 이동 비행접시가 위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저는 여기에 무슨 사인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있는 동안에 위에서 다 사인을 주고받습니다. 제가 그냥 있는 것 같아도 밤에 올라가고 내려가고 제가 여기가 정거장입니다. 여기가 말하면 은하 정거장입니다. 여러분 강의장도 되고 여기가 어느 스테이션입니다. 은하 스테이션이 차원을 이동하는 정거장입니다. 오는 것 봤죠? 그래서 여기 와서 그냥 평하고 없어져 버립니다. 나타날 때 어떻게 나타납니까? 평하고 나타납니다. 그래서 그런 것이지 불을 실컷 켜놓고 자면 안 된다는 것 아시겠죠?

그래서 우리는 어릴 때 자다가 시골에는 형제들이 한 다섯 명이 한 방에 자고 그랬습니다. 꼬마들이 지금 방은 적고 애들은 많고 이랬죠. 그러다가 자다가 나서 소변 본다고 꼭 행동 형들 동생들 머리에 오줌을 누는 것입니다. 자는 사람 얼굴에다가 소변을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애들은 그게 얼굴이 허니까 오감같이 보이나 봅니다. 그래 가지고 형제지간에 일어나서 싸우는 싸움을 그렇게 많이 봤습니다. 저 자식이 내 얼굴에다 오줌을 쌌다. 형 동생이 같은 학교에 아주 한 반 위에 한 반 위, 그러니까 운동장에서 만나 가지고 막 자기 형 얼굴에 동생이 오줌을 누는 것입니다. 형이 동생 얼굴에 오줌 누는 것은 별로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나이 어린애들은 이 오광을 갖다가 구분을 잘 못 합니다. 자다 일어나면 약간 잠결에 형 머리에다 오줌을 누는 것입니다. 그런데 형 머리가 갑자기 오광이 벌떡 일어나니까 오줌 누다 놀란 애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옛날에는 그래야지 길에 귀에다가 오줌을 싸 가지고 길을 소변이 들어가서 귀에 염증이 생겨서 잘못된 애도 우리 동네에 있습니다. 한참 싸는데 얘가 깬 것입니다. 밑에도 잠이 깊이 들어가니까 귀로 오줌이 한참 들어가는데 모르는 것입니다. 이제 뜨뜻미지근하게 들어오니까 나중에 이제 잠이 깨니까 이것이 오줌을 귀에다 대고 그것이 오염이 돼서 염증이 생긴 것입니다. 한쪽 귀가 안 들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릴 때 잠결에 일어나면 전부 얼굴들이 오광으로 보입니다. 재밌죠? 그래도 우리는 불을 끄고 잤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왜 오광으로 보였냐면은 시골집은요, 이 봉창 창문이 이 문종이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달빛이 약하게 비치면 달빛이 약간 비치니까 얼굴이 허옇게 보입니다. 그러니까 오광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돈 몸은 이불을 덮어서 얼굴만 나와 있거든요. 완전한 오광입니다. 그냥 명동 약하게 켜놓는 것은 그래서 조명장을 약하게 서양 사람들 켜놓고 잡니다. 켜놓고 뭐라 하냐면 안 될 거야. 그러면 안 보이잖아. 그것은 괜찮습니다. 그래서 자다가 나이 많은 사람들은 침대에서 떨어지는 사람이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침대에 자는 사람들은 항상 가느다란 불을 켜놓습니다. 실수 안 하려고 침대에서 일어나서 방바닥인 줄 알고 발을 헛딛어 버립니다. 그럼 대형 사고가 납니다. 머리가 벽이나 땅에 부딪혀서 죽습니다. 자다 일어나죠. 온돌방에 자던 사람은 침대에서 자다가 일어나 보십시오. 만약에 모르고 그런 내려간다면 방바닥인 줄 알고 걷다가 그냥 발을 헛딛으면 그냥 가는 것입니다. 침대가 위험합니다. 침대 장사하면 불을 약간 켜고 자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불로유의 효능과 활용법: 건강과 치유의 기적

다음 대리 질문입니다. 대구에 김진엽 천사님. 허경영 신인님의 사진과 이름을 적어놓고 불로화시킨 우유를 다 먹고 남은 페트병 버리기가 아까워서 수돗물을 채워서 그대로 두어서 먹어도 신인님 사진과 이름이 있어서 불로수가 되어 안심하고 먹어도 될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일반 생수를 굳이 안 사 먹어도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수도꼭지에 신인님 스티커 붙이고 먹으면 나오는 즉시 불로수가 된다고 합니다.

페트병은 한 3, 4일 이상 계속 먹고 또 부어서 먹고 반복할 때는 페트병이 오염이 될 수 있습니다. 페트병은 씻기가 나쁩니다. 그러니까 계속 사용하지 말고 버려야 합니다. 사진을 떼면 됩니다. 다시 허경영 이름 쓰면 되니까요. 페트병을 사진 붙여 놓더라도 버려야 합니다. 제 사진이 또 딴 데 가서 쓰이니까 그 페트병에서 그것이 좋은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 사진 아깝다고 그 페트병을 자꾸 쓰면 오염이 될 수 있습니다. 삶을 수도 없습니다. 그럴 때는 여름에는 거기 곰팡이가 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페트병에 계속 물을 넣고 먹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옛날에 그것은 위험합니다. 식중독 걸릴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다음 이수정 천사님. 스티커 붙여 놓으면 계속 그 수돗물 틀 때만 생수가 되는 것이 아니라 불로수가 되는 수도꼭지 안에 저 수도 계량기까지 있는 물이 전부 생수가 되어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그 파이프 안에 있는 물 전체가 이미 불로수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나온다는 말입니다. 틀면 또 나오면서 전부터 불로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럼 머리 감으면 머리가 푸시푸시하지 않고 좋아집니다. 그래서 그 물로 감으십시오. 어떻습니까? 호텔 방에 가서 머리 감는 것하고 다릅니다.

신인님의 지상 체류와 백궁으로의 구제

다음은 이숙종 선사님인데, 아까 불을 켜야 하는가 이런 질문과 같은 질문이라서 넘어가겠습니다. 그 다음에 최은창 천사님, 신인님께서는 362년 88일을 지상에 머물다 가신다고 하셨는데, 천만 명 정도의 사람들을 구제하신다고 하셨는데요. 지구 사람들의 간곡한 요청과 바람이 있다면 지상에 머무르는 시간을 더 늘려주실 수는 없으신지요? 또한 백궁으로 데려갈 사람들 숫자를 천만 명 정도로 한정하신 이유는 무엇인지요? 축복 명패는 신인님 계시는 동안에는 언제든지 할 수 있는지, 아니면 하늘궁 건립이 완료되면 더 이상 축복 명패를 할 수 없게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저것은 천만 명의 기준에서 제가 하게 됩니다. 그 다음에는 제가 시간을 여유를 갖고 좀 돌아다녀야 하지 않습니까? 전부 축복만 주는 타임이 아닙니다. 저는 전부 명패만 여러분을 말하면 구제하러 온 것이 아닙니다. 완성된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은 저한테 올 사람들은 천만 명을 넘지 않습니다. 그 정도의 지구에서 소출을 거두면 폐기처분되는 것입니다. 지구는 그러면 지구는 서서히 달라지겠죠. 어느 정도는 좋아지다가 서서히 달라지겠죠. 죽는 사람마다, 태어나서 죽는 사람마다 서서히 동물로 태어나겠죠. 그럼 지구 인구는 저절로 줄겠죠. 그러다가 지구는 다시 불로 용해하겠죠. 녹여버립니다. 그러니까 그 시간이 있는데, 그것은 여러분에게 정확하게 너무 이야기할 수가 없습니다. 왜 여러분은 제가 천만 명 정도 남은 그것이 끝이고, 362년 88일이라면 그것이 백궁에서 계획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이후의 모든 스케줄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것을 바꾸면 또 엄청난 스케줄이 수정돼야 하는 것입니다. 백궁에서 일이 복잡해지죠. 복잡해집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수정도 할 수 있지만 지켜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정한 날짜나 시간이나 저런 것은 변경될 수는 있습니다. 왜 그러냐, 변경은 되는데 그것은 여러분을 참고하는 것이 아닙니다. 백궁에서 전체 백궁에서 파악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하면 바꿔 봐라. 그럼 바꿀 수는 있는데, 지구에 와 보니까 이것은 백궁 천국 가야 할 사람이 한 500명밖에, 5천명밖에 안 되네. 이럴 때는 바꿀 수 있죠. 그런데 실제적으로 천만 명 정도가 적체되어 있는 것을 확인한 것입니다. 여기 벌써 예수 제자, 석가 제자, 또 유명한 철학자들의 제자, 이런 깨끗한 사람들이 백궁으로 가야 할 사람들이 천만 명 정도가 지구에서 결정이 다 되어 있습니다. 그들이 지금 차례대로 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냥 안 될 사람은 여기 왔다가 안 옵니다, 가버립니다. 욕하고 그럴 수 있죠. 지신 위마가 돼버리죠. 신인을 갖다가 마귀라고 하고 안 올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실제는 얼마든지 저는 변경할 수 있습니다. 변경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이 있습니다. 아버지가 아들을 서울 대학을 보내려다가 잘 안 되니까 중앙대학교 보낼 수도 있습니다. 서울대 보내기로 했는데, 애가 공부하는 연세대학교, 뭐 고려대학교 들어가 이럴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어떤 목표를 정했지만, 이 세상이나 하늘이나 수정은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칼날같이 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그것은 인간들 세계에서 우리가 생각했던 것과 다른 현상이 또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어디나 오차 범위가 있겠죠. 그리 아십시오. 그래서 이것은 완전 이것이 무슨 우리 신인은 불가능이 없기 때문에 이런 것을 수정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우리가 가진 데이터가 정확합니다. 천만 명을 넘지 못하는 것입니다. 천만 명 내외입니다. 1800만 명도 천만 명 내외입니다. 1200만 명도 내외입니다. 2천만 명을 안 넘었으면 됩니다. 그렇게 알고 있으면 됩니다.

하늘궁 건립 이후에도 할 수 있는지. 그러니까 그것도 여러분이 잘 알겠지만, 하늘궁이 건립되고 나서 제가 축복 명패를 계속할지 안 할지는 사람 숫자가 얼마나 빨리 오느냐에 따라서 결정됩니다. 천만 명 정도 되면은 이미 내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2천만 명은 넘지 않겠죠. 그러면 하늘궁의 할 일을 다 하는 것입니다. 지금 저도 좀 돌아다녀야 하지 않습니까? 왔다 갔다 하고 무슨 특별한 일들이 있겠죠. 이제 국제적으로 제가 막 다닐 수 있겠죠. 뭐 그 외교 문제도 있고 왔다 갔다 그러겠죠. 그런 것을 할 때는 이제 축복이 이제 중지되는 것입니다. 그때는 사람 숫자가 한 천만 명 지났을 때입니다. 천만 명이 지나면 서서히 제 일정이 달라집니다. 여러분 일반 사람은 볼 수가 없습니다. 일정이 달라져 버립니다. 지금 하고 얼굴도 달라집니다. 천만 명이 넘으면 제 얼굴이 점점 또 달라집니다. 지금 제가 초창기 강의할 때 하고 지금 얼굴이 다르죠? 또 최근 모습이 또 얼마 전 모습하고 또 다릅니다. 서서히 바뀌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신비스러운 세계에 들어온 것입니다. 여자를 이렇게 치료해 주는 방법도 슬슬 또 바뀝니다. 바뀌고 꼬집는 방법도 달라지고. 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대륙의 변화와 재난: 지구 환경의 미래

다음은 중랑구에 좋은 천사님, 정혁 씨. 세상에서 대륙들의 크기는 어떻게 변화하는지요? 지금보다 뭉쳐 있는지, 더 흩어져 있을지 알고 싶습니다. 지구를 여섯 토막을 내서 쪼개 놓았습니다. 여기서도 크게 여섯 토막이죠. 이것은 여러분이 어느 때문에 충돌, 한쪽 종족이 그냥 아시아를 다 먹어버려서 전쟁이 나면 큰일이지 않습니까? 대륙을 분리시키라는 것입니다. 아메리카의 아시아의 2차 대전이 일어나면 미국은 그 전쟁이 안 일어나는 것입니다. 미국이 전쟁할 때는 다른 대륙은 조용합니다. 이런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인종과 대륙을 전부 분리시켜 놓았습니다. 미래 지구가 다시 융합해서 만들어진다 하더라도 저 지구 대륙은 분리됩니다. 하나가 될 수가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하나가 되면 그 오염이나 이것을 해결이 안 됩니다. 기후가 또 해결이 안 됩니다. 미국 정도 대륙이 커도, 중국 정도 커도 황사다 뭐다 그것이 왜냐하면 바다가 너무 멀리 있어서 그렇습니다. 대륙이 클수록 이상 기후가 옵니다. 사막화가 옵니다. 대륙이 섬에 가면 사막이 없지 않습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큰 대륙에는 사막이 있습니다. 큰 대륙에는. 이것이 전 지구를 하나로 뭉쳐 놓아 버리면 사막이 무시무시하게 퍼져나가는 것입니다. 서풍, 바다에서 오는 바람, 그 다음에 육지에서 내려오는 바람. 대륙성 기압이나 바다에서는 제압 기류가 있어야 공기 소통이 되거든요, 이렇게 되고 안에 식물이 살 수가 있는데, 이것이 땅덩어리가 하나로 됩니다. 오대양이 하나로 되어 있어 보십시오. 육대주가. 어마어마한 기후 이상이 오는 것입니다. 우리 한반도는 좀 작죠? 그러니까 토네이도가 옵니까? 안 옵니다. 그런데 미국이나 이런 큰 나라들은 그런 것이 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뭐 이상한 현상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대륙이 큰 것은 섬나라는 좀 괜찮은데, 대륙이 큰 나라들은 앞으로 재난이 많이 일어납니다. 중국 보십시오. 대륙이 크니까 양자강이 얼마나 깁니까? 양자강이 기니까 오염이 더 심해집니다. 여러 도시를 거쳐 가니까. 미국의 라인강이죠? 라인강이 다섯 개 나라를 거쳐 지나갑니다. 빠지는 동안에 그 많은 유럽 나라를 꼬불꼬불 지나서 가니까 물이 오염되는 것입니다. 또 그놈의 공업 시대만 지나갑니다. 독일의 공업 지대, 프랑스 거쳐서 지나가지 않습니까? 그런 것 각마다 다른 나라에서 막 오염이 내려오는 것입니다. 대륙이 크면 강이 미국, 중국 같지 않습니까? 양자강이 어마어마한 먼 거리를 돌아야 합니다. 그러면 밑에 있는 강 하류에 있는 사람들은 썩은 물을 먹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 지구가 덩어리가 하나가 되면 강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강 길이 하나가 다 뭐, 얼마나 길어야 합니까? 그러면 거기가 썩어 가는 것입니다. 그런 문제점이 있습니다. 백궁에서 다 맞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인간의 윤회와 소아과 문제: 시대의 변화

김태희 전사님. 신인께서 지금 죽는 인간은 인간으로 못 온다고 하셨는데요. 정말 그렇다면 인간의 몸을 받으려면 어떤 복을 지어야만 하는지요? 지금은 아무리 복을 지어도 사람으로 올 수가 없습니다. 동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비록 그렇더라도 누가 찾아와서 그 사람에게 축복을 줘 버리면 달라집니다. 그러니까 그래도 그들의 운명은 축복 주는 사람 손에 있는 것입니다. 백궁 가야 할 사람인데 어떤 식으로 어떤 가게 됩니까? 이것이 끌려 가지고 지나가는데 옆집 아줌마가 “오구오구, 당신 다리 아프다면서 다리 아픈데 왜 그래요? 아이고, 다리 고치는 사람이 있는데 꼭 하느님들 같이 가면 돼.” 이러다가 그 사람도 알고 보면 도사입니다. 전생에 소크라테스입니다. 그럴 수 없습니다. 다 그의 무엇이 있어서 오는 것입니다. 그냥 오는 것이 아닙니다. 졸업할 때 어떻게 가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다음은 이수정 천사님. 지금 영상을 못 하는데요. 소아과, 청소년과가 없어진답니다. 이래도 되는지 신인님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오늘 소아과 병원이 이제 점점 없어지죠. 그래서 그것이 통합이 됩니다. 대학병원은 의무적으로 소아과를 둬야 할 것입니다, 아마. 그러니까 그런데만 놔두고 개인 소아과들이 많이 이제 없어지겠죠. 부모들이 불편해집니다. 더 불편해지죠. 소아과 있는 병원이 많을 때가 좋았습니다. 그때 의사들도 다산이 맞아야 하지 않습니까? 너무 애를 안 나니까 소아과 병원들이 국가가 아마 지원을 하게 될 것입니다. 소아과 의사나 소아과 병원은 국가 지원이 좀 있으면 일어나겠죠. 건물 임대료라든지 직원들 월급을 이것은 국가가 대주겠죠. 유지가 되게. 뭐 그런 시대가 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럼 누구하고 소아과 의사 하려고 하겠습니까? 소아과 의사 임대료 국정 없어. 뭐 이러면 또 모릅니다. 산부인과 많이 없어지고 소아과 많이 없어지죠. 그러면 어디가 그 대신 많이 생깁니까? 성형외과. 그 다음에 뼈 때문에 일어나는 정형외과 이런 것 많이 있어야겠죠. 그러니까 뼈가 쑤시고 아픈 사람이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신경통 뭐 이런 것은 계속 노인과 관계된 병들 많이 늘어납니다.

조상 구제와 말세의 징후: 고소 증가와 마약 확산

다음은 마지막 질문입니다. 고현태 천사님, 신인님 강의 중에 몇 회원인지 기억이 나지 않지만, 백궁에 올라갔을 때 먼저 돌아가신 윗대 조상님들 중에서 한 번에 단 한 번만을 모셔올 수가 있는 것인지, 그렇지 않고 한꺼번에 몇 분을 백궁으로 모셨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아랫사람, 즉 조카나 사촌 동생이나 5촌, 뭐 그리고 사돈, 뭐 아랫사람들도 데려갈 수 있는지요? 만약 데려갈 수 있다면 몇 사람을 데려갈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지금 여러분이 잘 알아야 할 것은 백궁에서 도와줄 수는 있습니다. 지금 제가 있는 동안만. 제가 있는 동안만 그 사람을 어디로 오게 해서 축복을 받게 해서 데려갈 수 있지, 축복 없이 백궁에서 그 사람을 데려갈 수가 없습니다. 제가 있는 동안만 저한테로 오게 해서 유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오늘 가게 그래야 데려갈 수 있지 백궁에 갔다 해서 저 밑에 보니까 자기 조카가 저 인간들인데, 저것 데리고 올 수가 없습니다. 도와줄 수는 있습니다. 생활이나 뭐 이런 것은 도와줄 수 있는데,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그러면 동물로 가는 자가 없게 다 가야 합니다. 그러니까 지금 제가 이런 이야기하는 것은 인간들이 이미 이 말세에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말세에 들어갔다는 것을 제가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것을 무엇으로 증명하냐면, 옛날에는 없던 고소고발이 어마어마하게 늘어났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종교가 교육을 시키고 학교에서 교육을 시켜도 인간이 인간을 전부 원수처럼 이렇게 하면서 지나가는 것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미국에는 젊은 사람들이 대부분이 마약을 하고, 이미 미국은 하수도 물을 조사해 보니까 시카고나 뉴욕 같은 데 하수도 물에서 마약 성분이 무지무지하게 많이 검출이 됩니다. 그 농도가요. 우리나라도 그것이 옛날에는 마약 청정국이었거든요. 그런데 서울 시내 하수도를 그 지역별로 검사했더니요, 사람이 많이 모이는 이태원이나 요런 지역에 하수도 물에서는 이미 마약 성분이 엄청나게 검출이 되고 있습니다. 근데 그것도 보니까 어떤 마약이 제일 많이 검출되냐, 제일 싼 것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제일 많이 검출되고, 그다음 점점 비싼 것은 적게 검출되고 있습니다. 그것을 서울, 우리나라 보건복지부에서 계속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그 검사 결과를 제가 다 보고 있거든요. 보고 있는데 옛날에 없던 마약이 노다지 검출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수처리장에서 그냥 물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그 물을 딱 가지고 항상 마약을 조사합니다. 그래서 오늘 서초동 쪽에서 많이 나온다든지, 한남동에서 많이 나왔는데 그 지역이 딱딱 정해져 있습니다. 가정주부가 많은 동네는 적게 나옵니다. 그런데 술집이 많이 낀 동네는 마약류 검출이 되게 높습니다. 그래서 한국 사람이 마약을 얼마 먹는가 지표는 그것으로 뽑지, 마약 수사해서 국민이 마약을 얼마 먹나 이것을 뽑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각 나라별로 마약 수치가 무엇으로 나옵니까? 하수도 물에서 딱 나와 있습니다. 제일 높은 나라가 어디입니까? 저 남미, 미국 이런 나라가 마약, 그 하수도 물에 마약 수치가 엄청 높습니다. 그 마약류마다 다 그것이 나옵니다, 수치가. 그래서 그 모니터링을 전 세계가 하고 있습니다. 각 나라마다 그 모니터링을 의무적으로 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마약 성분이 하수도 물에서 안 나오던 나라인데, 이것은 랭킹으로 올라가려고 합니다. 이것이 어떻게 된 것입니까? 그날 그리고 정부에서 갑자기 마약, 이것을 못하게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젊은이들이 마약이 지금 퍼져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래서 인류는 극도로 타락되어 가고 있습니다. 고도로 타락되어 가고 있다는 말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빨리 타락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다를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절벽 위에, 백척간두에 서 있는 것입니다. 이 좋은 세상에서 이런 위험한 세상으로 가는 분기점에 우리가 딱 서서 저를 만난 것입니다. 여기까지 질문이고요.

체험 사례: 불로유와 신인님의 기적

지금부터 체험 사례를 올려드리겠습니다. 먼저 김성동 님 체험 사례입니다. 60년 동안 공을 치겠습니다. 저희 조상, 선조들이 입신주 신자들이에요. 저는 왜 그때 60년 전부터 신인님을 찾으려고 60년 동안 어떻게 했냐면, 저희 집안에서 지리산 노고단에 신인님이 오신다고 해서 돌탑을 쌓았습니다. 노고단 제일 상공에다가. 지금으로 말하자면 60년 됐습니다. 제가 12살 때 그것을 다 쌓았으니까. 그때 당시에 12살 때 그것을 쌓았었습니다. 집안에서 가서 한번 외신 님이 그때 오신 단지 알았냐면은 집안 어르신들이 오시면 어디로 오신답니까? 제가 아닙니까? 모르니까. 그래서 그 소리를 또 먹고 방패로 나왔고 4일경서도 계속 힘이 힘을 속에서 바로 이렇게. 그래서 진주로를 알고, 기초 마을도 알고 힘드니까 얼마 안 되니까 당기니까. 그래서 알아서 이제 성령님을 만나려고 이날 이채권도 이렇게 헤매고 헤매고 헤매고 헤맸는데 유튜브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보고 있습니다. 유튜브를 보기 시작해서 보면서 제가 많이 크게 아팠습니다. 머리가 아팠냐면, 어디가 아팠냐면 이 제 몸이 흥분 정색을 계속 찾고 있는데 마침내 제 친구가 이 광주의 양동 시장 옆에 가게가 우리 김유진 가게가 있다고 영성 센터 가지고 우리 주님을 보니까 믿음이 가더라고요. 한 3시간 버스를 이렇게 졸다가 1시간 반이나 돌다가 제가 바로 떨어져 버렸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것 떨어져 버렸는데 동호회 회원들이 전체적으로 치료를 하다가 기회가 안 깨나고 계속 교구니까 이 영안실로 저를 보냈습니다. 이제 죽었다고 영안실로 보냈는데, 영안실로 보내니까 이제 식구가 전체적으로 난리가 났지 않습니까? 먼저 분해 우리 선산에다가 식구들이 다 가서 먹고 있는 사랑아 가지고 치료를 갔다가 똥개 버려. 제가 현재 스님을 만나려고 힘을 크게 끝나면 오히려 김 여사님 만나 가지고 그때 김 여사님한테 가서 묻기 시작했고, 지금 이 교대병원 원장님이 약을 저는 일주일만 안 먹으면 바로 죽은 자 봅니다. 신봉경이 되게 그렇게 무서운 병이더군요.

다음은 정복돌님 탈모를 치유한 사례입니다. 탈모 관리 체험담 두 번째, 대구 평화형성센터 정복돌. 불로유 섭취 및 바르는 방법. 서울우유 1리터짜리를 구입해서 허경영 사진과 허경영 이름을 써서 불로유를 만들어 1개월 이상 숙성된 것을 섭취했습니다. 축복받은 사람이라면 효과가 더 좋다고 신인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불로유에 아무 에너지가 몸속에서 24시간 전 세포로 계속 공급되는 것을 원칙으로, 저 같은 경우 하루 500ml를 7등분해서 아침, 점심, 저녁, 삶기, 식전, 식후 하면 6회, 잠잘 때 1회 해서 도합 7회를 섭취했습니다. 불로유 바르는 것은 불로유를 최소 1개월 이상 숙성된 것으로 사용했습니다. 바르는 시간대는 잠자기 전에 불로유를 얼은 수저로 다섯 숟가락 정도 발랐습니다. 바르면서 불로유님, 저 모발이 40대 초반의 모발로 되게 해주십시오. 그리고 살도 좀 찌게 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불로유님 하면서 동시에 허경영을 같이 외치거나 암송을 했습니다. 그리고 다 바른 후 양 손가락 끝으로 두피를 톡톡 두드리면서 마사지를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두피에 바른 불로유가 다 건조되었을 때 남은 불로유를 마저 먹으면서 불로유님께 한 번 더 기원드리고, 죽염을 녹인 불로수로 가글하고 신인님 계시는 방향으로 5배 올리고 양각 부모님 계시는 방향으로 2배씩 올리고 수면에 들어갑니다. 다음날 일어나서 죽염을 녹인 불로수로 가글하고 불로유를 1회 본 섭취합니다. 그리고 머리를 감는데 샴푸는 적게 사용해서 머리 감는 솔을 이용해 감습니다. 너무 깨끗하게 감지 마십시오. 불로유 효과가 떨어지고 모발과 두피의 약화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은 미지근한 물이 좋습니다. 이런 식으로 열심히 하시면 효과가 서서히 있을 것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2022년 12월 8일부터 첫 번째 사진, 2023년 1월 23일까지 두 번째 사진, 우유를 바르기만 하고 1월 24일부터는 바르고 섭취하고 해서 3월 17일까지 100일 매일 하다가 100일 이후부터는 바르는 것만 이틀에 한 번씩 하고 불로유는 4월 21일 현재 세 번째 사진까지 매일 섭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물 대용으로 불로수를 만들어 섭취할 때 죽염을 기호에 맞게 불로수에 녹여 수시로 섭취했습니다. 아울러 죽염을 녹인 불로수가 기호에 안 맞는 사람은 불로수를 수시로 드시면 됩니다. 이 효과 시작하기 전보다 모발이 많이 늘어났고 더 늘어나고 있음. 두피와 얼굴 피부가 고와짐.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인데 불로유님께 기원을 하니 몸무게가 3kg 늘어났음. 대변 모양과 색깔이 좋고, 변을 전보다 빨리 보고 나옴. 이상, 저의 체험 사례입니다. 신인님, 지구촌 인류에 대한 무한한 사랑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동경합니다. 퇴계 형 성황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감사합니다.

다음은 김영은 님 체험 사례입니다. 의정부에서는 김영은입니다. 저는 이번 토요일에 겪었던 일을 간증하고자 합니다. 토요일 딸 집에 갔다가 큰일 날 뻔했습니다. 목욕탕에서 미끄러져 뇌진탕으로 죽을 뻔했습니다. 넘어지는 순간 머리 뒤통수를 심하게 부딪히고 너무 아파서 “광채 들어가라” 소리 지르고 바로 신인님께 전화드렸더니 바로 전화를 받으시고 에너지를 넣어 주셨습니다. 20분쯤 지나 머리가 맑아지면서 통증이 가시더니 몸이 편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오늘 병원 가서 CT 촬영과 뇌 촬영을 했는데 다 정상으로 나왔습니다. 이 모든 것이 신인님의 에너지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신인님, 무한한 감사 올립니다. 의정부에서 비나는 내.

다음은 홍민우님 체험 사례입니다. 남양주시 홍민의 45세. 2023년 5월 10일 낮에 집에서 와이프가 청소를 마치고 쉬려고 안방 의자에 앉았는데, 거실에서 펌 하는 소리와 함께 연기가 퍼지면서 불이 났습니다. 놀라서 거실로 가서 불이 난 곳을 바라보고 있는데, 불은 몇 초 지나지 않아 자동으로 꺼졌다고 합니다. 소방서와 에어컨 서비스센터, 그리고 화재 보험에도 연락을 했습니다. 서비스센터에서는 에어컨 설치가 처음부터 잘못되어서 화재가 날 수밖에 없었다고 하였고, 화재 감식반에서는 차단기가 내려갔어야 되는데 그러지 않은 것도 이상하다고 하네요. 그리고 불이 자동으로 꺼진 것도 신기하다고 합니다. 덕분에 화재보험 보상으로 벽지 도배를 다시 할 예정입니다. 하마터면 화재가 크게 날 뻔했는데 천사님 덕분에 불이 꺼졌다고 생각되어 글 올립니다. 신인님께서 축복 주시고 백궁 천국 갈 수 있게 해주셔서 복이 많으신가 싶네요. 저 앉아 있으니까 그렇죠.

안녕하세요, 신인님. 분당 영상센터의 우주영입니다. 얼마 전 불가사의한 일을 경험했습니다. 저는 비 올 때 애지중지 챙겨 다니는 아놀드파마 검정 장우산이 있습니다. 두 달 전 우산 덮개와 우산 살의 끝부분 고리를 실로 연결된 부분이 부러져서 우산 덮개 한쪽 끝이 뜯어져 볼품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장우산이라 비를 덜 맞아 비 올 때마다 가지고 다녔고, 비가 오는 날 하늘궁 식구 두세 분이 우산살 실밥 하나가 뜯어졌네요, 하시기도 했습니다. 5월 18일 1시 30분 출근길, 비가 조금 내려 집에서 우산을 가지고 나와 수고하다 횡단보도에서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재잘거리는 소리가 들려 뒤돌아보니 호가대혁 카페에 사오십대 여성들이 카페 안에 가득했습니다. 중년 여성들이 낮에 이런 곳에서 시간들을 보내는구나 생각들었고, 문 앞쪽 손님들 중에는 얘기하는 도중 우산 들고 있는 저를 쳐다보는 이도 있었습니다. 문 우산 살 하나가 고장 났는데 창피한 생각이 들어 그들을 쳐다보던 시선을 신호등으로 돌렸고, 마침 녹색 등이 켜져 횡단보도를 건너갔습니다. 다 건너고 조금 지나 슬쩍 우산 손잡이를 손으로 돌리면서 가다 고장난 부분을 살펴보려는데 고장난 부분이 없었습니다. 이게 무슨 일인가 싶어 비를 피하는 곳으로 가서 우산 살 하나하나를 돋보기 안경을 착용하고 살펴보았지만, 부러진 흔적을 도저히 찾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지난 토요강연 때 경기 광주에 한옥현 씨한테 이런 체험 사례를 얘기해줬더니, 자기도 얼마 전에 트럭 밑에 새는 부분이 있어서 추후에 고치겠다고 미루다가 고치려고 살펴보니 새는 부분이 메꿔져 있다는 믿지 못할 경험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 말을 듣고 이와 같은 불가사의한 일들이 저뿐 아니라 축복받은 우리 모두에게도 각기 다른 형태로 불현듯 어느 순간 도래할 수도 있겠구나 싶어 체험 사례를 우리들 모두가 공유해 봅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쪽지 체험 사례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불로유 먹고 좋아진 데가 너무 많은데 체험 사례를 한 가지만 올려볼까 합니다. 5월 달 되면서부터 노래 봉사하러 요양원을 비롯해서 여러 군데 바쁘게 다니다 보니까 갑자기 왼쪽 어금니가 아파서 음식을 씹을 수가 없었답니다. 불로유는 생각도 안 하고 하루 밤을 잤는데, 다음 날은 잇몸까지 부어서 그때서야 불로유가 생각이 나서 입에 한참 물고 있다가 삼켰는데 다음 날 이빨에 통증은 없어졌는데 잇몸이 덜 나았었는데 지금은 다 나았답니다. 옛날 같으면 치과에 다니면서 염증 약을 먹었을 텐데, 신인님이 내려주신 불로유 덕분에 지금은 병원이고 약이고 일절 먹지 않습니다. 하이와 같은 신인님 은혜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신인님 사랑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금천구에서 이소현 올림. 오늘은 여기까지 체험 사례를 올릴까 합니다.

불로유의 미래와 하늘궁의 역할: 상표 등록과 의학적 활용

그리고 불로유 명칭을 상표 등록한 것, 그것 띄울까요? 불로유, 이렇게 우리가 상표 등록했죠. 불로유가 됐죠. 상표 등록이 되고 재산 등록 안내 이것이 나와 있죠. 우리가 이제 몇 년 있다 해야죠. 지금은 공짜로 먹죠. 많이 만드십시오. 앞으로는 의사들이 저것을 제약 회사들이 불로유를 치료약으로 개발할 수도 있습니다. 불로유를 섭취한 성분을 가지고 어떤 약을 만들면 그냥 암이고 뭐고 또 특수한 약품이 나오겠죠. 그러니까 불로유가 우리 먹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가지고 의학자들이, 과학자들이 그 특수한 약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성분이 어마어마하게 나중에 비싸게 팔릴 수 있습니다. 서양 사람들이 무엇을 많이 먹냐면 햄을 많이 먹습니다. 햄. 햄에는 방부제가 엄청나게 들어갑니다. 고기를 갈아 놓아야 하니까 금방 상해 버리지 않습니까? 그 방부제 들었는데 제 이름만 하면 되지 않습니까? 그럼 햄 안 상하지 않습니까? 우유가 햄보다도 햄 가루보다 더 민감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우유가 멀쩡한데 뭐 햄, 그 뭐 방부제로 그냥 서양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햄이나 우유나 이런 것 전부 그냥 마음 놓고 먹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 좋은 시대가 오고 또 불로유를 가지고 의학자들이, 제약업자들이 전 세계적인 제약회사가 불로유를 원료로 쓰겠다 이렇게 나오면 뭐 하늘궁이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이 세계를 휩쓸겠죠. 그것이 그리 멀지 않습니다.

코로나가 딱 시작되고 나서 하늘궁에 다섯 명 이상 못 들어가게 할 때부터 하늘궁을 만들어서 그래서 3년 동안 코로나가 끝날 때 하늘궁으로 완성을 했습니다. 본관만 아직 못 지었죠. 그래도 이만큼 준비한 것이 코로나 때 준비했습니다. 코로나 때 가게 망한 사람만 있어도 이렇게 준비한 사람이 있을까요? 그러니까 제 밑에 있는 사람들이 뼈 빠지게 고생했는데 그 사람들이 하늘궁에 뭐 공금을 손을 댔다 이런 생판 거짓말입니다. 신인은 사람 보는 재주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 사람들이 전부 전생에 무슨 대단했던 인물들이 제 밑에 와 있습니다. 하다못해 우리 경비실장 고진원이가 마태입니다. 여기 옆에 있는 김빛나가 무엇입니까? 도마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여기 있는 회계를 맡은 제2사 최세진이나 여기 이영숙이나 이런 여러 사람이 일반 사람입니까? 어마어마합니다. 신사임당에다가 뭐 또 명성황후에다가 왕비를 열세 번 했죠, 그것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마가 잘생겨서 여기다가 축복을 넣어 줘야 합니다. 누군지 알겠죠?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세계적인, 세계적인 미인들이 여기 다 와 있습니다. 신사임당 와 있지, 클레오파트라 와 있지, 또 명성황후 여기 와 있습니까? 네, 있습니다. 세계적인 인물들이 여기 있고 그들이 제 회계를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 보고 돈을 밝힌다 그런 말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심지어 그 여기 있는 우리 여기 있는 제 회계를 맡은 사람들은 최고의 반열에 있던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이 물질을 밝힙니까? 아니, 그 딸이 하고 있는 사업장에 하늘궁에 있는 사람이 안티가 찾아온 것입니다. 이것이 말이 됩니까? 아니, 하늘궁에 다니는 사람이 왜 거기 왜 나타납니까? 여기 우리 직원의 딸이 하는 학원에 나타나서 그 제 여기 핸드폰에 그 사진이 와 있습니다. 그 우리 여기 안티의 사진이 나와 있다고. 그리고 여기 안 오고 있습니다. 제가 말은 안 합니다, 명예가 훼손될까 봐서. 그런 일 하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그 딸이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한 군데 공개하냐? 학원을 여러 군데 하는데 다른 학원에도 찾아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 있는 제 회계 담당의 딸하고 앉아서 상담을 두 번이나 해서 사도 수상해서 그것을 사진을 캡처했다는 것입니다. CCTV에 찍힌 것을 딱 보니까 제가 아는 여자지 않습니까? 그것이 누구입니까? 제 이름은 안 밝힙니다만 그러고 다니면 안 됩니다. 올 사람을 의심을 해도 분수가 있지 대천사를 의심합니까? 하늘궁이 만약에 누가 돈을 중간에 뭐 이렇게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까? 구조가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세금 제일 많이 냅니다, 양주시에서, 의정부에서도. 그런데다가 코로나 3년 동안에 이것을 읽어낸 것입니다. 도둑놈이 있었으면 이것을 못 했겠습니까? 보태준 사람을 갖다가 도둑놈으로 보는 그런 삶, 제가 그것을 모르겠습니까? 천사 테스트 하면은 하늘 위에 회계 보는 사람 중에, 회계 보는 사람 중에 하늘궁 돈을 빼가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죠. 여러분 다 해보십시오. 시작. 하나님의 돈 회계하는 사람들이 회계 보는 사람 중에 하늘궁 돈을 빼가는 사람이 있습니까? 해보십시오. 이따가 나옵니다. 그런데 왜 그런 누명을 씌우고 그것을 인터넷에 유튜브에다 올리고 거짓말하고 다닙니까?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이렇게 어려운 경우에도 하늘궁을 이만큼 만들게 해준 측근들에게 칭찬을 해야지 제가 혼자 한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한 푼이라도 절약하려고 싸워 가면서 그것을 했지 않습니까? 사람 보고 훈장을 못 줄.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 제가 이러면 되지 않지만 이름 대면 여러분이 다 아는 사람입니다. 왜 그러고 다닙니까? 왜 CCTV에 찍히고 다닙니까? 제가 다 알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전부 제가 캐치해서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영원한 투자와 진실의 증거: 신인님의 존재

여기는 왜 나왔을까요? 클레오파트라 여기 있습니까, 없습니까? 신사임당 여기 있습니까, 없습니까? 세계적인 사람들이 여기 다 있죠. 그러니까 하나님의 만나는 여자들을 조심해야 합니다. 그냥 평범한 옷을 입고 있지만 옛날에 왕비 출신들이 많습니다. 조심하십시오. 그래서 불교 유도 여러분에게 이것을 해 놓는 것이 여러분이 나중에 도움이 되겠죠. 하늘궁이 무궁무진한 발전을 할 수 있는데 발목을 잡으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것 조심해야 합니다. 만약에 그런 사람들이 전화 오면은 충격을 하십시오. 그리고 어떤 사람이 그 전화를 받았다고 합니다. 저한테 그대로 이실직고 해주는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 그 사람한테 바로 전화 왔더랍니다. 너 신인한테 내가 이야기한 것 다 이야기했지? 그러니까 이야기했다. 이러니까 왜 했냐? 이제 친구지간이니까. 너 하는 말이 전부 거짓말이니까 했지. 이렇게 됐답니다. 그렇게 퍼뜨리고 있습니다. 사람마다 그냥 여러분, 그것이 대놓고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여러분의 가문만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반드시 명심해야 합니다. 영원한 곳에 투자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집이나 돈이나 하나도 가져갈 수가 없습니다. 지금 여러분은 유한한 것에 투자에 썩어 없어질 것에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이미 영원한 곳에다가 투자하는 사람들이 여러분입니다. 하늘궁에 한 것은 영원히 여러분이 백궁에 가서 누릴 수 있지 않습니까? 영원한 곳에 투자하고 있는 사람 보고 뭐 돈이 어쩌니, 뭐 도둑질을 하는 것이라고 합니까? 그런 마음 자체가 없습니다. 왜 영혼에 투자하고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백궁에서 다 보고 있을 텐데 그 도둑질을 하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안티들이나 그런 마음을 먹지 백궁을 염두에 두고 투자하는 사람들한테. 세상 것을 위해서 백궁에 찍힙니다. 백궁에서 어떻게 그 사람을 나중에 올라올 때 쟤 대기시켜. 이렇게 돼버린 짓을 하겠습니까? 안 합니다. 하라고 고사를 지내도 안 합니다. 이 영원한 것을 모르는 사람은 도둑질을 할 수가 있겠죠. 이 세상 것은 도둑질을 할 만한 가치가 없는 것을 여러분은 깨달았습니다. 그런 사람을 데리고 있는데 그것을 그렇게 한시적인 것에 눈이 멀어서 돈을 밝히는 사람이 하늘 위에서 와 있습니까? 여러분은 지금 찌들기에 가난하고 생활이 어려워도 참고 있는 것입니다. 왜 영원한 곳에 우리는 가기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짜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전 세계 종교가 허경영의 가짜라고 해도 여러분 믿겠습니까? 가짜가 진짜 보고 가짜라고 합니다. 아까 제가 저것 보였죠, 양두구육. 나오지 않습니까? 일 없이 지록위마라고 합니다. 이런 것이 전부 왜곡, 전도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우리를 서로를 의심할 필요 있습니까? 없는데 안티들은 그런 짓을 하고 다닙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저는 이름을 안 댑니다. 그런데 대해서 일체 말은 안 합니다. 누구라고 말은 안 하겠습니다.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설사 그 자들이라도 저한테 가서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만 모든 것이 없어져 버립니다. 제가 용서해 줄 수 있습니다. 제가 다 아끼던 사람들인데 이상한 사람한테 현혹이 된 것입니다. 그 이상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 보고 그들은 신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 이름 써보십시오. 우유가 불로유가 됩니까? 그 사람한테 축복받아 보십시오. 이런 것이 대화해 줍니까? 이것이 뭐 내일 날씨를 이야기해 줍니까? 허경영 신인에 대해서는 증거가 무한대입니다. 여기 우리 의사, 의사 부부가 화요일마다 인터뷰 하죠. 여러 가지로 까탈스러운 사람들입니다. 아주 까탈스러운 사람들입니다. 완전히 독수리 저리 가라입니다. 그 안에 눈은 완전 독수리 저리 가라입니다. 다 보면 탁 금방 압니다. 사자만 사자의 10초만 되면 벌써 눈치를 탁 채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바보라서 여기 와서 취재하고 있겠습니까? 아주 빠꼼입니다. 빵을 하나 사 오는 것을 봐도 맛있는 것밖에 없습니다. 아무거나 안 삽니다. 제가 칫솔도 저 사람 저기에서 주는 것을 쓰고 있습니다. 일반 칫솔하고 다릅니다. 그런데 그래서 그 사람이 가짜, 진짜를 모르겠습니까? 제 백궁 가는 그 영상, 그것이 가짜입니까? 100% 이 두 사람이 제일 먼저 압니다. 아니, 빵빵 저 병원에 앉아서 환자 혈관을 판독하고 쳐다보는 사람들입니다. 엑스레이 더 잘 보는 사람입니다. 금방 가짜, 진짜 발표되지 않습니까? 세계적인 그 영상 전문가들이 보고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공개적으로 날렸기 때문에. 그 가짜 보십시오. 당장 시비 걸지 않습니까? 진짜입니다. 차원 이동 가는 것. 그래도 그것이 찍혔다는 것, 그것이 절대 그런 것을 가짜가 없습니다. 제가 여기 앉아서 여러분, 전 세계 사람들의 핸드폰을 바꿔버릴 수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 에너지를 본 적이 있습니까? 암흑물질이나 암흑물질은 그 속에 암흑 에너지가 들어있고, 암흑 에너지는 또 암흑 물질이 잠재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서로 이렇게 남자 속에 여성호르몬이 있고, 여자 속에 남성호르몬이 있듯이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는 상호 보완 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무한대 일을 하고 할 수가 있습니다. 제가 근데 제가 지금 제한적인 일을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불로유만 먹이고 있는 것이 있는 것 같지만은 앞으로 어마어마한 일들이 나타납니다. 여러분, 그것을 제가 보여줄 때마다 한꺼번에 다 보여줍니까? 한 몇 년마다 한 개씩 이렇게 보여줍니다. 그러면 엄청난 변화가 오지 않습니까? 제가 뭐 처음부터 축복 줍니까? 몇 년 안 됐습니다. 그러면 제 30년 전에 제가 돈이나 많이 벌지 안 했다는 말입니다. 어느 순간에 축복 끝. 그러면 이제 천만 명이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받을 사람은 부지런히 받으십시오. 우리는 영원한 곳에 투자하는 자들이지 유한한 것에 은행에 들어간 돈은 죽을 때 요양원에 요양병원에서 못 가져갑니다. 아무 쓸데없는 것입니다. 심각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보리밥에 그냥 된장국만 먹더라도 마음 편하게 계시면 됩니다. 이 현대인들은 잘 먹는 것이 병입니다. 그냥 시래기국에다가 보리밥에다가. 가난한 사람은 당뇨병 덜 걸립니다. 너무 염려 마십시오. 생활이 어렵더라도 이 고비를 이겨 나가야 합니다. 거기에 반드시 하늘궁이 나중에 우리가 불로유를 통해서 이것이 커지면 여러분이 문제가 다 백궁 가기 전에도 해결이 됩니다.

신인님께서는 중찰 인사의 끝판왕이십니다. 신인 믿고 우리 우리들 지지자들끼리 분열을 못 보겠습니까? 제가 인상을 못 보겠습니까? 아니, 젊을 때 모 재벌 그룹에 제가 관상 보는 것 가르쳐 준 사람이 제가 회계 부정하는 사람 데려다 쓰겠습니까? 그것은 하늘궁에서는 안 통하는 말입니다. 일반 기업체에서는 통합니다. 먹은행 직원도 뭐 돈을 뺀 경우가 있지만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영혼에 투자를 하는 자들입니다. 그 물질이 인간을 얼마나 병들게 한다는 것 압니까? 그 떠나 있는 여자들입니다. 왜 생사람을 잡습니까? 영혼에 투자하십시오. 명심하십시오. 우리는 이미 영혼 세계가 해서 이 나머지 지구에 있는 것은 영원한 것이 없습니다. 금덩어리 갖다 놓았다고 금이 영원합니까? 우리는 영원한 것이 무엇입니까? 영원한 세계를 진입하겠다는 것입니다. 이 세계에 있는 것은 요만큼도 가져갈 수 있는 것이 없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깨닫는데 무엇을 의심을 하고 그것을 알아버린 이상 이 세상 것에 의해서 신인을 속여 없어. 그런 것 알겠죠? 저는 웃는 것을 좋아하지, 이런 것 뭐 꾸준히 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우리 지지자들 지리멸렬하게 분열시키지 마시고 서로 합심하도록 이렇게 유도했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의심, 의심 많은 인간들이긴 하지만, 오늘도 신인님께서 우리와 함께 소통의 시간을 주셨는데요. 갈수록 신인님의 얼굴은 바뀐다. 그리고 대륙이 커지면 재난이 많이 생긴다. 그리고 신인님 계시는 동안만 축복 명패를 하여서 백궁에 데려갈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불로유로 발모가 된 사례, 그다음에 약을 끊고 죽어가는 사람이 불로유로 살아가는 사례, 그리고 뇌진탕 걸릴 뻔했는데 신인님 전화로 에너지 받고 다 정상이 되신 사례, 그다음에 불로유 요번에 상표 등록을 하였습니다. 우리에게 이런 축복 천사 등 하이와 같은 선물을 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