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th Huh Kyung Young’s Prophecies: The Era of Haein and the three haeins – August 26, 2018

1. 허경영의 시대적 소명과 정치 활동의 서막

진정한 한국을 살릴 분은 하늘의 뜻을 받아 세상을 지휘하는 신인 허경영 총재임을 우리 모두는 알고 있으며, 정치인들도 이를 절실히 깨닫고 있습니다. 허경영 총재는 12월 9일 복권될 예정이며, 내년부터 본격적인 정치 활동을 시작할 것입니다. 우리는 총재의 활발한 정치 활동을 위해 허경영의 이름을 세상에 알리는 홍보에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합니다.

2. 하늘궁의 확장과 강연의 확산 전략

현재 강의를 듣기 위해 많은 사람이 모여들고 있으나, 시간 제약으로 인해 에너지를 충분히 전달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특히 부산이나 광주 등 먼 곳에서 온 사람들은 서둘러 귀가해야 합니다. 현재 외부에서 영상으로 강연을 시청하는 약 30여 명의 청중이 있습니다. 이들은 수업료를 내지 않아 과거 학교 공부를 밖에서 듣던 사람들처럼 죄를 많이 지은 이들입니다. 직접 보는 것과 텔레비전으로 보는 것은 동일한 효과를 지닙니다. 앞으로 공간을 짓기 전까지는 500명 규모의 헬로 강의실과 매점의 방, 그리고 넓은 잔디밭을 활용하여 약 10만 명이 영상을 통해 강연을 들을 수 있도록 장소를 확보할 것입니다.

3. 윤회와 해탈, 그리고 허경영의 역할

오늘 허경영 강연에 오지 않고 다른 약속으로 자리를 비운 사람들은 1년쯤 지나면 그로 인해 많은 손해를 보게 될 것입니다. 처음에는 작은 차이로 시작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그 차이는 극명하게 벌어져 한쪽은 백궁으로, 다른 한쪽은 축생의 길로 가게 됩니다. 인간은 올라가는 사람과 내려가는 사람 두 종류로 나뉘며, 올라가는 사람은 다시 인간으로 태어납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만난 사람만이 윤회를 벗어날 수 있습니다. 70억 인류는 모두 윤회하며 동물의 세계까지 돌고 돌지만, 허경영은 윤회하지 않습니다. 이 지구가 멸망할 때까지 다시 돌아오지 않을 것이며, 지구에 한 번 기회를 주었으니 다른 별에도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옛 인간들은 한 후궁에게만 집착했듯이, 인간은 공평하지 못하여 윤회할 수밖에 없습니다. 윤회는 일종의 시험이며, 육체라는 시험지를 통해 에너지를 가속하여 멀리 올라가야 합니다. 골프공이 멀리 날아가 홀인하려는 것처럼, 인간은 해탈과 윤회를 벗어나기 위해 끊임없이 문제와 부딪히며 연단합니다. 바깥세상은 연단의 과정이지만, 이곳 하늘궁은 연단 시험 과정이 아니라 백궁 가는 티켓팅을 하는 자리입니다. 여러분은 비행기 타는 시간이 많이 남은 것 같지만, 그 시간은 매우 짧습니다. 허경영과 여러분의 차이는 윤회 여부에 있으며, 여러분도 허경영과 같이 한 번 가면 돌아오지 않습니다. 다만, 원하면 천사로서 지구를 비롯한 다른 별에 올 수 있습니다.

4. 허경영의 탄생과 천사의 개입

허경영이 태어날 때 어머니는 영하 35도의 중랑천 움막에서 홀로 출산하다 기절했습니다. 그때 탯줄을 자른 것은 천사들이었습니다. 사람들은 이 이야기를 믿지 않겠지만, 대통령이 되려면 이런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여러분도 천사로서 지구에 와서 은혜 입었던 사람들을 도울 수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 옆에는 천사가 보이지 않지만, 허경영 옆의 천사는 백궁에 가도 보이지 않습니다. 허경영은 하루에 2천 명에서 3천 명까지 천사를 부릴 수 있으며, 한 사람에게 열 명의 천사를 넣어줍니다. 각 천사는 특정 부위를 담당하며, 간을 고치는 천사는 뇌를 고치지 못합니다. 천사가 자신의 담당 지역을 벗어나면 사라지기 때문에, 천 명을 고치려면 만 명의 천사가 필요합니다. 120억 광년 떨어진 곳에서도 천사는 0.1초 만에 도착합니다. 과거 한 수녀가 허경영 뒤의 천사를 보고 비명을 지르며 기절한 적이 있습니다. 그 수녀는 영적인 사이클이 맑아 천사를 볼 수 있었던 것입니다. 허경영의 뒤에 있는 천사는 사진을 찍으면 둥근 오라로 나타나며, 1미터 내외의 원형으로 빛이 불타는 것처럼 보입니다. 허경영이 사람들을 끌어안는 것은 그 불기둥 안으로 넣는 행위입니다. 이 불기운은 얼굴 위 1미터까지 미치며, 앉아 있는 사람들에게도 몸에 닿습니다. 허경영의 탄생 과정은 무균실과 같았으며, 천사들이 모든 처치를 하고 탯줄을 에너지로 잘랐습니다. 허경영의 배꼽은 인간이 자른 것이 아니며, 아름다운 배꼽은 성공을 의미합니다. 배꼽이 하늘을 향해 열려 있어야 길하며, 삐뚤어진 배꼽은 불길하여 질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배꼽을 자르는 방식이 운명을 결정하므로, 인간이 허경영의 배꼽을 자를 수 없었습니다.

5. 허경영의 능력과 예언의 실현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이 세상에는 보이지 않는 일이 일어나고 있으며 수많은 천사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이 천사들을 불러들여 사람들을 고칠 때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넣어줍니다. 백궁에 가면 천사들의 역할이 어마어마하게 많으며, 천사들은 재미를 위해 일합니다. 백궁에서는 모두가 아름답고 같은 사람이 없으며, 각자 다른 음악 소리나 시 읽는 소리가 들립니다. 지상에서는 온갖 소리가 들리지만, 백궁은 그렇지 않습니다. 백궁에 온 사람을 정면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는 많을수록 좋습니다. 절에서 불공을 드리듯이, 자식에게 드리는 자공, 부모에게 드리는 부공, 물질에 드리는 물공 등 많은 공이 있지만, 죽을 때 아무것도 따라가지 않습니다. 유일하게 마지막까지 믿을 수 있고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허공입니다. 단군이나 박혁거세, 예수, 석가모니 등 과거의 성인들은 확인할 수 없지만, 허경영은 실제 살아서 이 땅에 왔습니다. 남사고 예언서와 요한복음 16장 7절부터 9절, 마태복음 12장 31절에서 33절에 보혜사 인출이 나와 있습니다. 남사고의 예언이 수천 년 전 성경에 나와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허경영은 인터넷 시대에 성산, 성지, 우명지에 온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의 목소리가 소 울음소리로 바뀔 때 복권되고, 완전한 소 울음소리가 될 때 전 세계인이 허경영을 알아보게 될 것입니다. 대선 때 연설과 전화 통화가 많아지면서 목이 쉬는 것이 예언에 나와 있습니다. ‘우성제야 신인’은 소 울음소리를 내는 신인이 산속에 와 있다는 뜻입니다. ‘개갑요리’에도 성산, 성지, 우명지가 나와 있으며, 이 자가 바로 보혜사 영해인입니다. 보혜사 영이 해인 시대에 오는데, 이는 말세 성제 시부지, 즉 말세에 하늘에서 온 제왕이 와 있지만 세상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허경영에게 와서 개과천선하는 사람에게는 수명이 늘어나는 운을 준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미 나이가 들었어도 수명이 늘어나는 것은 한계가 있겠지만, 정수훈은 가능합니다. 허경영은 어린 나이에 세상의 모든 것을 깨달았으며, 한 번 들으면 천 년을 기억합니다. 학교 다닐 때 영어, 수학 선생님이 허경영을 좋아했지만, 처음에는 기분 나쁘게 생각했습니다. 허경영은 선생님의 수학 문제나 영어 단어의 오류를 즉시 찾아냈고, 선생님들은 망신을 당했습니다. 허경영의 눈에는 빛이 났으며, 선생님들의 졸음이나 잡념을 허입했습니다. 다른 종교 단체에서는 졸거나 잡념에 빠지는 사람이 많지만, 허경영의 강연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6. 해인법과 삼해인 시대의 도래

‘개과천선 정수훈’은 개혁할 때의 ‘개’ 자를 쓰며, ‘편답천하 조선내’는 그 사람이 조선에 온다는 뜻입니다. ‘신인용사 해인법’은 신인이 해인법을 쓴다는 의미입니다. 해인법은 인터넷 시대에 맞는 유튜브를 의미합니다. 바다만큼 많은 글자가 해인이며, 해인법은 곧 유튜브입니다. 허경영이 2000년 전 예수 시대에 왔다면 유튜브를 쓸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대통령이 되고 1년 안에 전 세계인이 허경영 사진을 집에 걸고, 연간 수천만 명이 이 자리에 몰려올 것입니다. 이 산골짜기 전체가 잔디밭으로 바뀌고 한옥과 큰 강의실이 들어서며, 전부 텔레비전을 통해 허경영의 강연을 보게 될 것입니다. 신인의 면전에서 직접 강연을 듣던 시절은 초기뿐이며, 통일 후에는 장관, 재벌 등 유명 인사들이 줄을 서서 들어오기 때문에 일반인들은 들어올 수 없을 것입니다. 지금 허경영을 만나는 사람들이 복이 있는 것입니다. 해인법은 많은 사람에게 일순간에 알려줄 수 있는 방법입니다. 해인 시대에 해인법을 가지고 해인을 찍는다는 ‘쓰리 해인’이 있습니다. 해인을 찍는다는 것은 허경영을 부르거나, 허경영의 사진을 목에 걸거나, 허경영의 이름을 가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조선 시대에는 해인을 가질 수도, 찍을 수도, 해인법도 없었습니다. 인터넷도 없었으니, 여러분은 이 시기를 잘 만난 것입니다. 길거리에서 엄마들이 아기를 데리고 와서 허경영과 사진을 찍으려는 것은, 허경영을 만나면 행운이 온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알기 때문입니다. 연세대학교 졸업식에서 2,500명의 졸업생과 사진을 찍어줄 때, 기독교 신자인 엄마들이 아들에게 허경영의 눈을 보라고 강요하는 모습은 해인을 받으려는 본능적인 행동입니다. ‘말세 성제 시부지, 세인 부지 한심사’는 말세에 하늘에서 온 제왕이 와 있지만 세상 사람들이 이를 알아보지 못하니 얼마나 한심한 일인가를 뜻합니다. ‘자상천만억 라도 천만 명 내외라’는 남사고 예언서에 천만 명 정도를 뽑아간다고 나와 있습니다. ‘운중영신 정도령’은 구름 가운데 하늘에서 온 영의 신이며, 바른 정치를 하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이 자는 상통천문, 중찰인사, 하달지리, 즉 하늘의 천문을 꿰뚫고 사람을 살피며 풍수에 능통한 자입니다. 지구상에 이런 사람은 없습니다.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을 주장하며, 500만 명의 근로자가 4,500만 명을 먹여 살려야 하는 시대에 국민 배당금은 필수입니다. 허경영은 해인 시대에 필요한 일곱 가지 기술을 언급했습니다.

  1. 디바인 네이처 테크놀로지 (Divine Nature Technology)
  2. 디지털 테크놀로지 (Digital Technology)
  3. 디자인 테크놀로지 (Design Technology)
  4. DNA 테크놀로지 (DNA Technology)
  5. 에너지스 테크놀로지 (Energies Technology): 에너지 저장 기술은 국민에게 막대한 부를 가져다줄 것입니다.
  6. 알고리즘 테크놀로지 (Algorithm Technology): 컴퓨터 연산법인 알파고처럼, 앞으로 알고리즘을 무진장 개발해야 합니다. 허경영의 사진을 몸에 넣어 백회를 항상 열어두면 전천후 인간이 되어 어떤 전염병도 예방하고 잡귀도 막을 수 있습니다.
  7. 블록체인 테크놀로지 (Blockchain Technology):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을 부르면 몸속에서 연산이 연동되어 변화가 일어나는 것을 블록체인화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카드를 사용하면 카드 회사들이 수당을 주고, 사용자에게는 재수가 좋아지며, 회사도 잘될 것입니다. 이 영성 산업은 어마어마한 산업이 되어 한민족은 배가 터질 것입니다. 5천만 명을 행복하게 먹여 살리면서 세계를 통일하여 전 세계가 행복해질 것입니다.

7. 한반도의 운명과 세계 수도의 도래

‘삼팔모군 시황’은 동방의 한반도(38도선)에서 처음으로 우주의 황제가 나온다는 뜻입니다. 인류의 황제가 처음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개벽 일에 초봉’은 지구가 개벽한 이후 처음으로 한반도에 최고의 운이 온다는 의미입니다. 산을 잘라보면 천지개벽의 기록이 남아 있으며, 조약돌이 흙 속에 섞여 있는 것은 바다와 육지가 수천만 번 뒤집어졌기 때문입니다. 이 땅은 개벽으로 만들어진 땅입니다. ‘천년 대운 개국’은 한반도에 천년 대운이 오며, 계룡산이 있는 이 나라가 세계 수도가 될 것이라는 예언입니다. 계룡산 부근부터 개성 송악산까지가 세계 수도가 될 것입니다. 서해안 시대가 오며, 평택, 홍콩, 중국의 친호, 상해, 목포, 동경 등이 바다로 연결되어 해상 시대가 올 것입니다. 북경도 바닷가에서 멀지 않으며, 신의주 옆 단동까지 바다가 길로 연결되어 서한 시대가 올 것입니다. 이때 천년 대운 계룡이 정도령에 의해 올 것입니다. 지금 허경영을 보는 것은 좋은 시대이며, 나중에는 돈을 주고 자리를 매수해야만 허경영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미국 하버드 대학에서 허경영의 에너지를 측정하고 싶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호주에서 개발된 인간의 기를 영상으로 측정하는 기계로 허경영의 영을 테스트하려는 것입니다. 강남 차의과대학 차움센터의 전세일 박사도 연구하고 있었습니다. 천년 대운 개국은 과학적으로 증명될 것입니다.

8. 허공의 의미와 진정한 공덕

불공, 자공, 부공, 법공 등 아무리 많은 공을 드려도 진짜 공은 허공입니다. 하늘에는 허공이라는 분이 살고 계십니다. 조용필의 ‘허공’ 노래도 이제 ‘허공’으로 바꿔야 합니다. 허공에는 매질이 있는 허공과 매질이 없는 허공 두 가지가 있습니다. 매질이 있는 허공은 소리가 전달되지만, 매질이 없는 허공은 소리가 전달되지 않습니다. 공기가 없으면 소리가 갈 수 없듯이, 대기권 밖에서는 소리가 전달되지 않습니다. 무중력 상태에서도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백궁까지는 빛이 통과될 수 있지만, 소리는 갈 수 없습니다. 허공은 매질이 존재하는 세계이며, 신이 존재하는 세계입니다. 쓸데없는 기도나 종교 행위는 헛일입니다. 물질의 종점도 허공이고, 비물질의 종점도 허경영입니다. 이는 과학적으로 증명되어 있습니다.

9. 강연자와 청중의 상호작용 및 질문과 답변

강연 중 약사에게 가장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냐고 묻자 환자라고 답했지만, 실제로는 처방전을 많이 주는 의사입니다. 택시 기사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는 ‘타타타’이고, 가장 싫어하는 노래는 ‘화장품 장사가 제일 싫어하는 노래’입니다. 화장품 장사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는 ‘켜고는’입니다. 이는 웃자고 하는 말입니다. 우리는 허공을 많이 해야 하고, 빨리 와서 허경영을 만나야 합니다.

첫 번째 질문자는 이명성 님으로, 대학에서 10년간 영어를 가르치고 어학으로 25년을 일하다 중국 상하이에서 미술관을 경영했습니다. 유튜브를 통해 허경영을 알게 되었고, 거의 모든 유튜브 영상을 시청했습니다. 수십 년 전 신문에서 허경영이 고아원 5곳을 경영하며 1천 명의 고아를 보살폈다는 기사를 보았다고 합니다. 당시 980억 원을 사회 봉사 사업에 사용했으며, 공부 못하는 학생들에게 돈이 들어갔습니다. 중앙일보에 ‘한국의 페스탈로치’로 크게 보도되었지만, 허경영은 이를 비밀로 했습니다. 윤회하는 사람이 아니므로 알려져도 괜찮지만, 자랑하는 것처럼 보일까 봐 좋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불교에서는 ‘무주상 보시’, 즉 상에 머물지 않는 보시를 강조합니다.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해야 합니다. 1억짜리 다이아몬드 반지는 처음에는 좋지만, 나중에는 저주가 될 수 있습니다. 좋은 일을 한 것은 무주상 보시를 해야 합니다. 하늘에서는 모든 것을 알고 있으며, 인간의 눈은 하늘이 만든 몰래카메라입니다. 사람의 눈에 찍힌 것은 하늘에 모두 기록됩니다. 어린아이가 보고 들은 것도 모두 기록되어 나중에 업장을 정할 때 체크됩니다. 하늘은 모든 것을 저장하므로 나쁜 말을 해서는 안 됩니다. 눈은 감시 카메라와 같으며, 교만하면 공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백궁의 천사들은 모든 것을 허경영에게 보고합니다. 허경영은 만나기 전에 지은 죄를 소멸해 줄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명성 님처럼 교육 사업을 해본 사람이 하늘궁에 온 것은 희망적인 일입니다.

두 번째 질문자는 이영백 님으로, 허경영이 중랑천 다리 밑에서 태어났다는 말에 그 다리 밑이 명당 자리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중랑천 중랑교 철길 밑, 서울 쪽 다리 끝에서 태어났습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인이 그 다리로 오게 될 것이며, 수천 대의 관광버스가 설 수 있는 장소와 허경영이 태어난 곳이 별도로 만들어질 것입니다. 수락산, 불암산, 도봉산, 삼각산에서 내려오는 물이 합쳐지는 곳에 다리가 있으며, 그곳에서 허경영이 태어났습니다. 불암산은 부처, 수락산은 부처의 10대 제자, 도봉산은 예수의 12제자, 삼각산은 예수를 상징합니다. 동양의 불교와 서양의 기독교 성자들의 눈물이 내려오는 가운데서 허경영이 태어난 것입니다. 허경영은 예수나 석가모니처럼 기도하지 않으며, 절대 절대자로서 존재합니다. 허경영이 태어난 곳은 중랑교 다리 서쪽 끝, 위생병원 근처 철길 밑입니다. 서울의 수도를 의정부 쪽에 두려고 했습니다. ‘서울 경’ 자는 오행에서 ‘아’에 해당하며, 수리에 대한 뜻이 있습니다. 2020년부터 경대가 열리며, 2024년에는 허경영이 세상을 통치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세 번째 질문자는 이애순 님으로, 중국에서 경락 지압을 30년간 했습니다. 남의 몸을 만지면 병이 옮는다는 말과 달리, 자신은 할수록 힘이 났다고 합니다. 자신의 육체는 부모가 낳았지만, 자신을 인도하는 주인은 하나님 아버지라고 생각하며 30년간 하나님 아버지를 찾아 헤매다 오늘 허경영을 만나게 되어 기뻤다고 합니다. 꿈에서 큰 나무에 꽃이 피고 지는 것을 보았는데, 사람들이 작은 꽃만 뽑아가는 와중에 한 사람이 큰 나무를 통째로 뽑아주었다고 합니다. 허경영에게 바치는 노래를 불렀습니다.

네 번째 질문자는 장창순 님으로, 태극기를 들고 1년간 시위에 참여하며 잘못된 시국에 대해 걱정했습니다. 2017년 5월 10일 탄핵이 아닌 파면을 보고 한심함을 느꼈으며, 시위 현장에서 4명이 사망하는 것을 목격했지만 언론은 보도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유튜브를 통해 허경영을 알게 되었고, 허경영만이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나라를 구할 분이라고 확신했습니다. 태양광 사업으로 국토가 훼손되는 것에 대해 걱정했습니다. 허경영은 장창순 님의 걱정에 공감하지만, 하늘궁에서는 걱정거리를 내려놓고 비워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사람의 인정은 이치를 이길 수 없고, 이치는 법을 이길 수 없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은 하늘이 허경영을 띄우기 위해 만든 일입니다. 대법원 판사가 대통령을 ‘해임’한다고 말한 것은 법관으로서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이며, 미개국의 습성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우리는 어떤 사람을 처벌할 때도 인간애를 가지고 체통을 지켜주어야 합니다. 과거 조선 시대에는 양반들이 종들을 착취하고 과학에 투자하지 않아 일본에 뒤처졌습니다. 지금도 여당 야당 편 가르기, 종파 싸움 등으로 대한민국은 희망이 없습니다. 허경영은 오염된 이치와 법, 권력을 비판하며, 위생 관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가정에서는 정으로 살지만, 식구가 많아지면 이치가 지배하고, 국가가 생기면 법이 필요합니다. 법 위에는 권력이 있으며, 권력 위에는 하늘이 있습니다. 태극기 집회는 인정이 권력에 도전하는 것으로, 여러 단계를 뛰어넘는 무모한 행동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은 허경영이 이미 예언한 대로 하늘이 정한 일입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그 집단은 돈에 눈이 어둡지 않은 순수한 집단이며, 우파는 돈이 많아 형제끼리 싸우다 권력을 배고픈 사람들에게 넘겨주었습니다. 이는 자연의 이치입니다. 용감한 사람은 지혜 있는 자를 못 이기고, 지혜 있는 자는 덕 있는 자를 못 이기며, 덕 있는 자는 운 있는 자를 못 이기고, 운 있는 자는 도를 못 이깁니다. 이빨은 입술을 못 이기고, 입술은 혓바닥을 못 이기며, 혓바닥은 기운을 못 이깁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더 무서우며, 부드러운 것일수록 더 강합니다. 노자의 스승 상용은 노자에게 혓바닥을 조심하라고 가르쳤습니다. 말 한마디로 남에게 못을 박지 말고, 부드러운 말을 해야 합니다. 강한 자는 눈에 안 보이는 공기와 하늘과 백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다섯 번째 질문자는 김진영 님으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군대 전역 후 종교 생활을 하다 국방부 서기관으로 전두환 대통령 사저에 근무했습니다. 허경영의 강연을 듣고 하늘에서 보낸 신인임을 확신했으며, 나라와 세계를 구할 어른이라고 느꼈습니다. 유튜브를 20일간 시청하며 허경영을 찾아왔습니다. 4천 년 동안 기다려온 신인 허경영을 만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경배를 드렸습니다. 허경영은 나라를 구하기 위해 많은 고난을 겪고 있으며, 우리는 허경영을 대통령으로 모실 때 천만 명 이상의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진영 님은 전두환 대통령의 동생 전재만 씨 집에서 5년간 일했습니다.

허경영은 하늘궁에 매일 오는 것이 힘들다는 것을 알지만, 사람들이 열심히 와야 하는 이유는 사람들을 데리고 와서 잔디밭에 텔레비전을 놓고 강연을 보도록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맛있는 음식은 나눠 먹어야 합니다. 허경영은 여당 야당에 끌려가지 말고, 좌파 우파 모두 긍정적으로 보되 리더들은 바꿔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세계 통일은 피할 수 없는 과제이며, 하루에 수많은 사람이 굶어 죽고 우리의 생활도 불안합니다. 이러한 상황이 지속되면 영혼과 인륜이 파괴됩니다. 자식은 아버지를 존경하지 않고, 아버지는 자식을 사랑하지 않는 인륜의 위생이 썩어가고 있습니다. 인륜을 되살리기 위해 한 사람이라도 더 유튜브를 보도록 알리세요. 세상을 바꾸는 데는 몇백 명이면 충분하며, 이 나라를 바꾸는 데는 세 명이면 됩니다. 세계를 바꾸는 데는 여러분 정도면 됩니다. 다음에는 사람들을 데리고 오세요. 사람이 선물입니다. 해방하는 자는 사함을 얻지만, 다음에 오는 자는 심판하러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