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th The Era of Huh Kyung young: Bringing Korea to the Top of the World Economy – September 29, 2019

1. 조국 사태와 한국 사회의 도덕성 논란

우리 국민의 도덕적 평균치는 조국 장관 정도는 된다. 대통령이 장관을 임명할 때 국회 청문회 제도는 없어져야 한다. 지나치게 개인의 가족 관계나 비도덕성을 파헤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가족의 비도덕성이 합리화되는 현상은 전 세계적으로 용납되지 않지만, 장관이나 교수의 자녀라는 이유로 주변 사람들이 암묵적으로 돕는 경우가 있다. 이는 교수가 직접 부탁한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문제가 되는 상황이다. 계획적으로 참여하지 않았더라도 학교 관계자들이 편의를 봐줄 수 있다. 우리 국민의 보편적 도덕성 기준으로 볼 때 조국 씨는 도덕적인 인물에 못 미치지 않는다. 따라서 그런 것을 지나치게 파헤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조국 사태가 어떻게 흘러갈지에 대해 정부나 역대 대통령을 비판한 적이 없기에 직접적으로 언급하기는 곤란하다. 그러나 조국 씨가 처음부터 장관이 되는 것이 바람직하며 큰 하자는 없다고 본다. 나라도 자녀들에게 이래라저래라 할 수 없으며, 아버지가 자녀의 모든 일을 일일이 알 수는 없다.

조국 씨가 당면한 문제는 국가가 그의 검증을 가지고 사생결단하고, 국회의원들이 본연의 업무를 하지 않으며, 촛불시위로까지 이어지는 망국적인 현상이다. 앞으로 대통령이 장관을 임명하면 우리는 그것을 인정해야 한다. 사돈의 팔촌, 고조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까지 조사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자식도 남이고 부인도 남이다. 가족의 일이 조국 씨의 일이 아니며, 가장에게 무한 책임을 돌리는 시대는 지났다. 아들이나 딸이 아버지 말을 듣지 않고 독자적으로 행동할 수도 있는데, 왜 꼭 아버지가 힘을 썼다고 단정하는가.

이러한 문제로 정치가 망가져서는 안 된다. 국회에서 해야 할 일은 하지 않고 몇 년짜리 싸움을 벌이는 것은 옳지 않다. 장관 한 명 임명을 두고 도덕성 시비를 벌여 권력기관과 검찰이 동원된다면 국민만 불경기가 가속화될 뿐이다. 우리는 어디 가서 보상을 받는가. 조국 사태는 바람직하지 않으며, 그가 장관으로서 하고자 하는 일을 하게 놔두어야 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임명한 법무부 장관이 다른 정부의 장관인가 하는 논란, 즉 도덕성에 관련된 논란이 있다. 조국만이 지식인이고 적임자인가 하는 의문이 제기되지만, 대통령이 장관을 임명할 때는 어느 정도 검증을 거친 것이다. 일각에서는 조국 사태가 마녀사냥과 비슷하다고 본다. 이러한 마녀사냥으로 장관 임명까지 국회에서 사법권과 입법권의 파워 싸움으로 나간다면 대통령을 흔드는 행위다. 사법부는 사법부대로, 입법부는 입법부대로, 검찰은 검찰대로 흔든다면 대통령이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만약 국회가 장관 임명을 거부하고 국가 발전을 지연시킨다면 국회를 없애고 국민들이 국회 아닌 다른 이름으로 새로운 국민회의를 만들어야 한다.

2. 검찰 개혁에 대한 비판적 시각

검찰 개혁은 누가 주장하든 꾸준히 해야 하는 일이다. 검찰 개혁이냐 도덕성이냐 하는 두 가지 문제가 있다. 그러나 검찰이나 경찰을 개혁한다는 것은 나에게는 필요 없는 일이다. 검찰과 경찰은 꾸준히 개혁되어 가고 있다. 특정 집단을 개혁하겠다는 조국 장관의 주장은 바람직하지 않다. 검찰을 굳이 개혁할 이유가 없다. 검찰은 권력을 바라보면서 나아갈 수밖에 없으며, 공무원으로서 자기 임무를 성실히 하지 않는다고 볼 수 없다. 약간의 부조리는 있을 수 있지만, 그것을 가지고 검찰이나 사법부를 개혁한다는 것은 혁명하는 것과 같다. 막연히 검찰을 개혁한다는 주장은 바람직하지 않다.

이번 조국 사태로 인해 더불어민주당의 내년 총선 표심이 많이 흔들리고 있다. 여당이나 야당이 이러한 문제를 가지고 국민을 선동하고 표를 얻으려는 포퓰리즘은 국민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여야가 싸우는 목적은 국회의원 선거에서 우위를 점하려는 것이다. 야당은 목숨 걸고 삭발까지 하며 조폭 수준으로 나가는 것은 표와 지지율을 올리기 위함이다. 국민들도 제정신이 아니다. 국가가 완전히 아수라장이다. 국민은 거기에 놀아나고, 야당 인기가 올라가면 계속 투사를 만들어서 인기를 올린다. 이렇게 되면 국민들의 생활은 피폐해지고 외국에서 대한민국을 볼 때 누가 투자하겠는가.

국가혁명당은 검찰 개혁 같은 것을 하지 않는다. 제도를 혁명하겠다고 한다. 헌법을 바꾸는 것이다. 검찰을 개혁하려면 정치인이 먼저 개혁되어야 한다. 정치인은 개혁하지 않고 검찰을 개혁한다는 것은 차별이며 민주주의 사회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먼저 국회의원들을 개혁해야 한다. 지역구에서 거수기 노릇이나 하는 주제에 무엇을 개혁하는가. 먼저 입법부를 개혁하고 거수기 노릇을 없애야 한다. 그러려면 정당 제도를 폐지하고 국회의원들을 무소속으로 만들어야 한다. 왜 파당을 짓는가. 정치 개혁할 것이 더 많다.

경찰이나 검찰을 개혁하라는 문재인 정부나 조국 장관의 주장은 그 제도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누가 봐도 탄압적인 모습으로 보인다. 가만히 있는 검찰을 개혁한다고 하는 것은 수십 년 동안 개혁되어 온 것을 부정하는 것이다. 개혁을 하고 싶으면 국회의원, 정당 제도, 정치부터 개혁해야 한다. 정치가 바뀌면 검찰 인사가 바뀌고 지방으로 좌천되는 등 검찰이 불안해진다. 검찰 인사 제도를 개선해 나가는 것은 개혁이 아니다. 위에서부터 제도 개선을 해야지, 검찰 자신을 바꾸는 일은 있을 수 없다. 검찰 개혁은 압력을 넣겠다는 것이다. 국회의원들의 정당 제도를 폐지해야 한다.

국가혁명당은 국회가 여야의 거수기 노릇을 하지 않기 위해 국회의 정당 제도를 없애고 무소속만 국회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한다. 이것을 개혁하지 않는 한, 정권이 바뀌면 검찰 인사가 와르르 바뀌는 일이 반복될 것이다. 검찰이 개혁될 수 있겠는가. 국회의원이라는 권력기관이 전부 무소속이 되어야 한다. 대통령도 무소속에서만 출마할 수 있게 해야 한다. 패거리가 있으면 그 패거리들이 검찰을 누르고, 검찰도 살아남기 위해 눈치를 보게 된다. 검찰은 위에서 움직이는 대로 따라가는 기관이다. 윗대가리를 개혁하지 않고 검찰을 개혁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국가가 제일 먼저 해야 할 것은 정당 제도 개혁이다. 정부와 국회는 무정당이어야 한다. 대통령 후보도 정당에서 나올 수 없다. 대통령은 당선되면 정당을 탈당해야 하는데, 왜 정당에서 나오는가. 대통령이 정당에 있으면 자기 정당만 돕게 된다. 트럼프가 공화당이니까 공화당만 챙기고 다음 대선을 생각하는 것과 같다. 민주당도 마찬가지다. 국민들은 그런 정당 제도 때문에 어마어마한 피해를 보고 있다.

나는 인간 조국은 훌륭하다고 본다. 그러나 검찰 개혁이라는 말은 검찰 개혁 전에 청와대가 먼저 개혁되고 국회가 먼저 개혁되어야 한다. 그 와중에 조국 개인이 개혁되어야 한다는 이야기는 옳지 않다. 개인은 개혁 대상이 아니다. 제도가 개혁 대상이다. 나는 그 제도를 개혁하는 것이 아니라 혁명하겠다는 것이다. 우리나라 헌법을 싹 없애버리고 대통령이 될 때 즉시 헌법을 새로 만들겠다. 헌법 제1조에 이데올로기를 집어넣는 것은 옳지 않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라고 하지만, 전 세계에 민주공화국 아닌 나라가 어디 있는가. 우리 헌법 1조는 “우리 국민은 모두 국민 배당금을 받고 생활의 기본, 중산층의 생활을 보장한다”가 되어야 한다. 우리 국민은 이데올로기 싸움을 이제 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좌파, 우파가 무슨 상관인가. 이데올로기를 왜 헌법 1조에 넣는가. 전 세계가 다 민주공화국인데 그런 것을 넣을 필요가 없다. 헌법이 국민의 기본 생활을 보장해야 한다.

두 번째로 “대한민국 국민은 빚을 지는 데 대해 국가가 책임을 느끼고 국민이 빚을 지지 않도록 대한민국 국민을 국가가 적극 보호한다”는 조항이 들어가야 한다. 이 헌법이 대한민국 국민의 인권과 생활 이익을 헌법 1조에 넣을 때만이 정당 제도는 사라지는 것이다. 국회와 입법부를 개혁하지 않는 한, 여야 정당 제도가 있는 한 검찰도 경찰도 청와대도 개혁될 수 없다.

3. 국가혁명당의 창당 이념과 유신혁명

국가혁명당이라는 당명을 정한 이유는 이데올로기 혁명을 하기 위함이다. 지금까지의 이데올로기 혁명은 역성혁명이었다. 서민들이 생활이 어려워 들고일어나는 프랑스 대혁명이나 영국 산업혁명 같은 것이다. 이는 민중들이 윗사람을 몰아내는 혁명이다. 국가혁명은 무엇인가. 세계를 통일할 만한 인물, 구심력 있는 허경영 같은 인물이 나타나 하늘에서부터 인간을 혁명하는 것을 말한다. 이는 국민이 들고일어나서 하는 혁명이 아니다. 하늘에서 인간들에게 제도를 바꿔주는 혁명, 이것을 유신혁명이라고 한다.

일본은 유신혁명을 통해 성공한 나라다. 일본 천황이 일본 국민을 이끌어 법을 바꾸고 유신혁명을 단행하여 대성공을 거두었다. 지금까지 일본 천황은 그 유신혁명 때문에 존경받고 있다. 박정희 대통령도 처음에는 쿠데타를 했지만, 나중에 유신혁명을 해보려고 10월 유신을 선언했다가 돌아가시게 되었다. 그러나 나는 대통령이 되면 6개월 만에 황제가 되고, 그 다음 세계 통일 황제로 올라가는 기간이 매우 짧다. 그래서 나는 유신이다. 유신혁명, 하늘에서 인간을 바꿔버리는 것이다. 그것이 국가혁명이다. 그래서 국가혁명당이다.

국가혁명당은 내가 대통령이 될 때까지만 존재하고 그 다음 없어진다. 정당 제도를 다 없애버릴 것이기 때문이다. 국가혁명당은 미래가 없다. 허경영 대통령이 탄생되고 나면 전부 무소속이 된다. 국회의원 제도가 헌법이 바뀌기 때문이다. 헌법에 정당 제도가 들어가 있는 한, 파벌을 짓고 서로 비방하며 싸우는 일이 반복된다. 이는 국회가, 국가가 온통 여야의 싸움판이 되는 것이다. 싸움판을 벌이지 않으면 다음 총선이나 대선에서 한쪽이 죽는다. 우리는 끝없는 권투 선수를 보고 있는 것과 같다. 여야가 있으면 안 된다. 정부가 무소속일 경우에는 한 사람 한 사람이 자기 지역을 대표할 뿐이다. 패거리가 지어지지 않는다.

국가혁명당은 전 세계의 정당을 없애고 세계를 글로벌로 통일하여 고려 세계연방을 만들고, 내가 세계의 황제로 추대될 때까지 존재하다가 사라진다. 내년 총선에는 전국구 1번으로 국회에 들어가고, 내 밑에 전국구 20명, 지역구까지 합쳐 100명을 만들려고 한다. 100명은 자신 있다.

공천 제도에 대한 논란이 많다. 국가혁명당은 현재는 기존 정당이므로 당헌과 당규에 따라 공천하게 되어 있다.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다. 지금은 정당 제도가 있으니 그렇게 하고,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정당은 없어지니 굳이 정당 제도를 개선할 필요도 없다. 지금은 기존 정당 제도의 당헌을 마음대로 할 수 없으며, 모든 정당이 똑같으니 공천하는 것도 같고, 그것을 안 하면 헌법에 어긋난다. 헌법대로 공천하고 헌법대로 후보를 출마시킨다.

4. 영혼 불멸과 사후 세계에 대한 통찰

과학과 영성은 완전히 확인할 수 없다. 영성은 과학이 알 수 없다. 내가 천사를 넣어주는 것을 과학적으로 알 수 있는가. 과학자들이 보면 사기꾼이라고 할 것이다. 그러나 천사가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확실히 알 것이다. 지구가 생긴 이래 천사를 넣어줘 본 사람이 있는가. 없다. 그자는 동방에서 나타나는데, 구름 타고 나타나 수많은 사람의 인기를 끈다. 그 사람의 공약이 좋아서 좋아하는 것도 아니다. 허경영을 보면 열광하고 비명 지르는 현상이 구름이다. 뜬구름처럼 좋아하는 것이다. 허경영을 보면 구름 탄 사람처럼 사람들이 쳐다보고 웃고 좋아한다. 이런 구름을 타고 나타나는데, 동방에서 나타나 즉시 세상 끝에서도 볼 수 있다고 했다. 지구가 둥글기 때문에 전 지역에서 허경영을 동시에 보는 시대에 그가 온다고 했다. 그것이 해인시대다. 그것을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가. 유튜브가 그것을 증명한다. 이 시대가 맞다. 성경이나 대장경, 노스트라다무스, 남사고 등이 예언한 것이 섬도 아니고 섬이면서 섬도 아닌 곳에서 신인이 온다고 했다. 우리 한반도가 동해안, 서해안, 남해안, 압록강, 두만강으로 둘러싸여 있어 섬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백두산이 붙어 있으니 섬이 아니다. 그런 곳에서 온다.

그 사람은 신인이면서 사람이 아니다. 왜냐하면 천사를 넣어주고 여러분과 에너지가 반대이기 때문이다. 오링 테스트를 해보면 알 수 있다. 본인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없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손이 떨어지지 않는다. 예수님, 부처님, 트럼프 등 어떠한 사람도 인간은 다 떨어진다. 지구상에서 이 손이 안 떨어지는 사람은 나 하나밖에 없다.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자가 신인으로 온다. 말세에 온다. 말세 성제, 성스러운 제왕이 온다는 것은 세계 황제라는 소리다. 우주의 제왕을 말하는 것이지 지구의 제왕이 아니다. 이 제자는 우주 은하계까지 다 합쳐서 황제가 나 하나라는 뜻이다. 그 자가 신인으로 오는데, 보고도 알지 못한다. 사생사람이 알지 못하니 한심하다고 남사고가 이야기했다. 이런 것들이 전부 섬도 아니면서 섬이면서 섬이 아니고,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니고, 세상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하고 말세 이상이 인터넷 해인 시대에 온다는 예언과 일치한다.

여러분은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을 받으면 노후 대책은 된다. 노후 대책 걱정하지 말라. 내가 대통령이 되면 노후 대책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 그러면 무엇을 대책 세우라고 하는가. 사후 대책이다. 과학자들은 사후 대책을 어떻게 보는가. 인간은 생명이 끊어지면 영혼도, 의식도 없어진다고 거짓말을 한다. 인간은 죽는 즉시 의식도 죽는다고 한다. 그러나 인간은 생명은 끊어져도, 생명은 죽어도 의식은 죽는 즉시 몸에서 일어나 자기 몸을 본다. 숨통이 다 끊어지면 즉시 몸에서 빠져나와 자기 시신을 보고 울고 있는 자식들을 쳐다본다. 그 사람들은 죽은 엄마가 보이지 않는다. 영혼은 죽는 물체가 아니다. 죽음에 대해 겁낼 필요가 없다. 옷 갈아입는 것과 같다. 영혼, 영성의 세계에서는 생명은 죽어도 육신은 죽어도 영혼은 의식이 그대로 갈 곳으로 다시 가는 것이다. 서양 사람들은 이런 오류를 범하고 있다. 과학은 죽으면 나중에 무덤에 있다가 예수님이 나타나면 그때 올라간다는 거짓말을 한다.

조상이 죽은 시아버지가 나타나 봉투를 줘서 복권 60억에 당첨된 여자가 있다. 남편이 죽고 재혼도 하지 않고 딸 아들 셋을 대학까지 보내고 장가까지 다 보낸 여자가 있었다. 밤에 잠들었는데 시아버지가 한복을 입고 나타나 “며느라, 고생 많이 했다. 이 봉투 두 개를 받아라. 하나는 너를 위해 쓰고, 하나는 네 자식 삼남매를 위해 써라”고 했다. 며느리는 봉투를 받고 복권을 샀는데 1등 60억에 당첨되었다. 애들에게 반을 주고 나머지는 자기가 가졌다. 영혼이 있을까 없을까. 과학은 어린애들 장난이다. 어떻게 사람의 육신이 죽는데 의식까지 죽는가. 죽고 나서 “내가 오늘 점심을 너무 과다하게 먹어서 체해서 죽었구나” 하고 간다. 자기가 자기 몸을 자동차가 고장 나면 “이거 내가 어제 진작 고치는 건데 안 고쳐서 이렇게 고장 났구나” 하는 것처럼 본다. 내 몸도 영혼이 타고 다니는 자동차다. 고장이 나면 거기서 나와 “아니, 이놈은 내 몸이고 어제 점심을 그 친구하고 너무 잘 못 먹어서 체해서 내가 죽었구나, 그때 좀 조심해서 먹는 건데” 하고 갈 곳으로 가는 것이다. 자식들이 어떻게 행동하나 지켜본다. 막내 아들, 막내 딸이 제일 많이 우는구나 하고 간다. 우리의 영성은 사람의 육신이 끝나도 사람의 정신과 영혼의 의식은 살아 있다. 절대 죽지 않는다. 죽음을 두려워하는 것 자체가 어리석어서 그렇다. 서양 교육을 받아서 그렇다. 죽으면 어두운 무덤 속에 갇혀 있다가 예수나 뭐가 와야 그때 일어나서 부활한다는 이론은 갑갑하다. 영혼은 에너지이기 때문에 잠시 멈출 수 없다. 영혼은 빛 에너지이기 때문에 어디 가서 갇혀 있을 수 없다. 돌아다녀야 한다. 무덤 속에 가서 몇십 년, 몇백 년을 기다리는 것은 거짓말이다. 영혼은 죽으면, 생명은 죽어버리면 영혼의 의식은 그대로 존재하여 자기 시신을 쳐다보게 된다. 1차적으로. “아니, 내 차에 받쳤는데 내 시신이 열통하기 더 낫네” 하고 앉아 있다. 그리고 갈 곳으로 간다. 즉시 백궁으로 가는 루트를 통해 가서 몸을 다시 받아야 한다. 그것이 시간이 굉장히 빠르다. 과학이라는 것이 허구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볼 수 없는 것이 방금 나는 왜 안 떨어지고 저는 떨어지는 것을 과학이 증명할 수 있는가. 없다.

여러분은 사후 대책을 최고로 잘 세운 사람들이다. 하늘궁에만 오면 몸과 마음이 편안해진다. 여기 딱 들어오면 입지 조건이 특수하게 되어 있다. 대한민국에 이런 곳이 없다. 이상하게 여기 딱 들어오면 편안해진다. 어머니 뱃속에 들어온 것과 같다. 여기가 한국 백궁의 지구 사령부다. 여기 와서 오늘 앉아서 기자 인터뷰하는 것만 들었어도 여러분은 집에 가야 한다. 돌아갔을 때 절대 몸만 죽지, 영혼과 여러분의 의식은 그대로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것이 다음에 가서 더 발전하고 진화된다. 그 증거가 달라이 라마다. 달라이 라마는 죽으면 그 사람 이름이 텐진 가초인데, 달라이 라마는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났다는 뜻이다. 대를 이었다는 뜻이다. 텐진 가초가 왜 달라이 라마가 되었는가. 달라이 라마가 죽으면 4살짜리 아이들을 전부 모아 달라이 라마의 환생으로 될 만한 사람을 찾아낸다. 달라이 라마가 즉시 그 어린아이 몸에 들어가는 것이다. 죽고 나서 4년 안에 달라이 라마를 뽑는 행사를 한다. 달라이 라마가 태어나자마자 죽자마자 어떤 아기 몸에 들어갔을 것이다. 티베트 안에서 4살짜리 아이들 중에 달라이 라마가 들어간 만한 아이를 찾아내서 그들을 모아놓고 달라이 라마 유품 몇백 개를 다른 것과 섞어 놓는다. 달라이 라마가 다 찾아내는 아이가 달라이 라마가 되는 것이다. 지금 텐진 가초 달라이 라마가 그것을 100% 찾아낸 사람이다. 여러 유품 중에 어떻게 달라이 라마가 쓴 물건만 찾아내는가. 그 아이가 4살짜리 아이가. 그 아이가 달라이 라마로 칭송을 받게 된다. 그 행사는 저분이 죽으면 또 한다. 저분 혼이 분명히 티베트 아이 몸에 또 들어간다는 것이다. 그럼 또 티베트에서 4살짜리 아이들을 모아 죽은 지 4년 만에 달라이 라마를 찾아낸다. 영혼이 그대로 있다는 것을 이해할 것이다. 윤회를 한다는 것이다.

유럽은 윤회 사상이 없다. 윤회 사상이 없다는 것은 인간의 영혼은 사이클인데, 사이클이 죽어버리는 것으로 이야기하는 것이다. 그리고 영혼이 없어져 버린다고 한다. 말이 안 맞다. 그래서 여러분들 얼굴이 다 다른 것이다. 전생에 복을 많이 지었으면 좋은 세단을 준다. 그것이 예쁜 얼굴이다. 자동차는 자동차인데 말도 안 되고 센 차는 몸에 병이 들어있고 못생긴 데다가 다리도 불편한 차를 주는 사람도 있다. 돈 많은 사람은 좋은 차를 타고 없는 사람은 거지 같은 차를 타는 것과 같다. 이와 같이 우리 영혼도 전생에 무엇을 했느냐에 따라 좋은 몸을 받거나 나쁜 몸을 받는다. 여러분은 이제 윤회는 하지 않는다. 하늘궁에 왔으니 앞으로 백궁으로 가니 걱정하지 말라. 하늘궁에 오래 온 사람일수록 점점 많이 예뻐졌다.

과학적으로 허경영을 입증하려고 하지 말라. 영의 세계는 상상을 불허한다. 백궁은 여러분들이 상상을 불허한다. 여러분은 지금 뇌의 1%를 쓴다. 백궁에 가도 인간의 뇌가 여러분과 비슷하다. 크기가. 얼굴들이. 키만 좀 크고 잘생겼을 뿐이다. 똑같고 의상이 100% 여러분과 다르다. 의상은 상상할 수 없게 아름답지만, 이런 섬유질이 아니다. 여러분이 알 수 없는 용어들이다. 이야기해 봐야 소용없다.

5. 스베덴보리의 영계 여행과 영성 산업의 본질

최남희 님은 스베덴보리에 대한 질문을 했다. 그가 쓴 책은 27년간 영계 여행이라는 제목으로 사후 세계를 여행했다는 내용이다. 그 책을 보면 실망하게 될 것이다. 서양 사람들은 스베덴보리를 세계 3대 과학자로 꼽는다.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지구가 태양을 돈다는 것을 알아냈고, 뉴턴은 만유인력을 알아냈으며, 아인슈타인은 특수 상대성 이론을 통해 빛의 속도로 달릴 때 시간과 공간이 굴절된다는 것을 밝혔다. 이 세 사람은 천재적인 과학자다. 스베덴보리도 최고의 과학자였지만, 과학자를 포기하고 영성으로 갔다. 그는 젊은 나이에 영계를 보았고, 그 길을 여행하고 왔다고 주장했다. 이것은 자신만이 쓸 수 있는 것이고 과학으로는 들어갈 수 없으며, 가본 자만이 쓸 수 있다고 했다. 그래서 교인이 되어 종교에 깊이 들어가면서 영적인 세계를 그리다가 그 속으로 간 것이다. 그가 알아낸 것은 윤회가 없고 죽으면 영혼이 있다는 것, 즉 영혼 불멸이다. 육신은 유한하지만 영혼은 불멸이라는 것을 스베덴보리가 알아냈다는 것이다.

그가 간 여행지는 윤회가 없는 곳이다. 그래서 틀렸다. 막연히 기독교에서 나오는 천국과 지옥을 봤다는 것은 읽어보면 허무하다. 얼마든지 가상 소설과 비슷하며, 공상 과학과 같다. 약간 합리적으로 맞지 않지만, 내가 직접 천사를 경험한다거나 넣어준다거나, 미래 세계로 여러분을 데려갈 수 있는 능력, 여러분의 몸을 가지고 언제 아팠는지, 몇십 년 전에 뭐가 아팠는지 다 알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자가 아니다. 스베덴보리와 같은 사람은 지금 수천만 명이 나와서 기독교에서 볼 수 있다. 오산리 기도원만 가도 저승 갔다가 죽었다가 한참 여행하다가 왔다는 사람을 볼 수 있다. 이런 정도밖에 되지 않는데 서양에서는 이것도 대단하게 본다. 서양에서는 영성을 인정하지 않으니 죽으면 그냥 끝나는 것으로, 땅속 무덤에 몇천 년 있다가 예수가 재림하면 그때 들려서 올라간다는 이론은 갑갑하다. 스베덴보리의 책은 읽으나 마나 아무것도 없다. 영성을 배우려고 서양 사람 책을 읽으면 전부 가짜다.

오히려 로또 당첨 사례처럼 조상이 실제 좋은 곳에 가 있으면 그 조상이 음덕도 주고 며느리도 도와준다는 것이 제대로 된 영성이다. 현실성 있는 영성이다. 여러분은 어리석어서 뇌가 의식이 가는 곳에서만 교류가 된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착각이다. 전혀 시아버지를 생각한 적이 없어도, 시아버지가 로또 돈을 60억 줄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어도 의식 체계는 교류를 한다. 생각도 안 했는데 갑자기 미국에 있는 아이가 떠올라 그릇을 깨버렸는데, 아이가 교통사고를 당한 경우도 있다. 엄마는 아이가 교통사고를 당할 줄 몰랐는데 갑자기 일하다가 그릇이 깨지고 기분이 이상해서 전화해보니 아이가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해 있었다. 안 보이는 세계, 전혀 의식하지 않는 세계도 우리 뇌는 교류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여러분들이 조심해야 할 것은, 지나가다가 교통사고로 사람이 죽은 시신을 보면 본 사람과 안 본 사람이 다르다. 본 사람은 그 시신과 자기도 모르게 뇌에서 교류를 한다. 끔찍스러워 눈을 감으려고 해도 계속 그 시신이 눈에 들어오고 자꾸 떠오른다. 생각 안 하려고 해도 몸이 찢어져서 달아난 것이 다 보인다. 머리가 축구공처럼 굴러다니는 것이 보인다. 대형 사고로 젊은이 세 명의 머리가 굴러다니는 것을 목격한 적이 있다. 몸과 머리가 분리되어 도로에 굴러다니는 것을 밟을 뻔했다. 머리카락도 붙어있는 사람의 얼굴이 아스팔트 위에 돌아다니는 것을 본 사람은 끊임없이 머리에서 교류를 한다. 생각 안 하려고 해도 밥 먹는데 갑자기 머리통이 왔다 갔다 한다. 뇌의 신비는 상상을 초월한다. 내가 꼭 생각하겠다고 떠오르는 것이 아니다. 생각 안 하려고 하는데도 갑자기 미국에 있는 아이가 다치면 엄마 뇌가 그것을 교류한다. 이것은 양자 이동이다. 상대가 사고로 피 흘리고 있는 것을 보면 소름이 끼친다. 그 사람의 고통을 이쪽에서 느끼는 것이다. 이 사람은 다치지도 않았는데도 저 사람의 통증을 느끼고, 피 흘리는 것을 보면서 소름이 끼친다. 어떤 사람이 텔레비전에서 의사가 칼로 피부를 자르면서 수술하는 것을 보면 약간 소름이 끼친다. 이것은 자신과 전혀 관계가 없는데도 영상을 보면 그 느낌이 교류해버리는 것이다. 내가 옛날에 아팠던 기억이 그것에 붙어 짬뽕이 되어 의식을 만들어낸다. 피부가 근질근질 저릿저릿한 것이다. 이 의식이 아닌 무의식이 잠재의식으로 작동되면서 우리가 알 수 없는 세계와 교류하고 있다.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만나러 온 것도 어떤 교류가 있었을 것이다. 그것은 여러분이 복을 많이 지으면 복을 지은 쪽으로 교류가 된다. 그래서 지금 하늘궁에 와 있는 것이다. 여기 기운을 받고 있다. 여러분은 천사도 다 들어갔다. 사후 보험을 들었다. 그 보험 이름이 백궁 보험이다. 어마어마하게 이런 사람이 쓴 가짜 여행기는 가짜다. 100% 가짜다. 자기가 평소에 천국은 그럴 것이라고 상상하던 것이 자기 의식이 잠깐 잘못되었을 때, 그것이 자기도 모르게 인지되어 나오니까 눈으로 본 것처럼 영적인 세계에서는 인지할 수 있다. 무의식이 교류한 것이다. 이것은 실제 그 사람은 가짜를 본 것이다. 인간은 백궁을 가볼 수도 없고, 갔다가 돌아올 수도 없다. 백궁에는 죄를 지어 쫓겨나는 일도 없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루시퍼, 사탄 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 시스템이 완벽하기 때문이다. 거기서 누구를 배신하고, 내밀에 있는 사람이 배신하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완벽한 낙원이다. 불안은 이만큼도 없다. 다양성은 인정된다.

지구는 불완전한 가운데 안전을 추구하는 곳이다. 불규칙한 가운데 규칙을 추구하는 곳이다. 불평등한 가운데 평등을 추구하지만 이루어지지 않는다. 백궁은 어떨까. 불평등한 가운데 여러분이 불평등을 추구한다. 모든 사람이 공평하고 아름답고 걱정이 없는데, “나는 이번에 저 소행성을 한번 갔다 올 거야”라고 한다. 각자 가고 싶은 곳이 달라진다. 인터넷에 들어가면 가고자 하는 별들이 다양하게 많을 것이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여행을 떠나는 것이다. 각자. 각자 개성이 있다. 평등을 원치 않는다. 모든 가치는 평등하고 살기는 낙원인데, 여러분 스스로가 은하계를 여행하러 다니니 재미있다. 불평등한 세계로 들어가 보는 것이다. 실컷 여행하다가 다시 돌아온다. 재미가 있다. 다양성. 평등한 가운데 수많은 불평등을 찾아다닌다. 재밌다. 완전한 가운데 불완전한 세계를 찾아다닌다. 재밌다. 지구는 그렇지 않다. 불평등한 가운데 평등한 나라를 쫓아다니고, 불안한 가운데 불안해하는 것을 찾으러 돌아다녀 봐야 평생 못 찾는다. 허경영을 만남으로써 이제 깨달을 것이다. 스베덴보리 이야기는 가치가 없다. 역시 과학자는 과학자일 뿐이다. 영의 세계는 상상을 불허한다. 백궁은 여러분들이 상상을 불허한다. 여러분은 지금 뇌의 1%를 쓴다. 백궁에 가도 인간의 뇌가 여러분과 비슷하다. 크기가. 얼굴들이. 키만 좀 크고 잘생겼을 뿐이다. 똑같고 의상이 100% 여러분과 다르다. 의상은 상상할 수 없게 아름답지만, 이런 섬유질이 아니다. 여러분이 알 수 없는 용어들이다. 이야기해 봐야 소용없다.

6. 페루에서 온 종양 전문의의 증언

페루에서 온 윤일성 님은 내과 첨단 의학을 전문으로 하는 종양 전문 선생님이다. 페루에서 오려면 40시간 비행기를 타야 한다. 그는 하늘궁 토지를 1억 원 기증한 분이다. 작년 2018년 1월 27일, 가장 추울 때 왔다. 남미에서도 맨 밑으로 떨어진 칠레 조금 위에 있는 곳에서 유튜브를 보고 여기를 오겠다고 생각했다. 그 이유는 그가 1937년생으로 83세이며, 내과 의사로서 55년의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그는 자신이 한국을 떠난 지 70년대에 떠나 50년이 넘었다고 했다. 몇 주 보고 허경영 총재님을 사람으로 생각했다면 여기까지 오지 않았을 것이고, 신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왔다고 했다. 그는 의사로서 50년 이상 경험했지만, 의학은 철학이나 다른 학문처럼 최고로만 되는 것이 아니라고 했다. 의사들보다도 상상을 초월하는 존재라고 했다. 그래서 이번에 다시 왔고, 신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왔다고 했다. 이 신께서 이 나라를 구해주셔야 한다고 했다. 다른 방법이 없으니 여러분들이 협조하여 대통령이 되고 황제가 되도록 해달라고 부탁했다.

7. 백궁 명패와 조상 윤회에 대한 설명

수원에서 온 김영환 님은 하늘궁에 6월 2일부터 참석하고 있다. 백궁 명패는 건축에 기여한 분들에게 총재님께서 선물로 주시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10대까지 복을 주신다고 했다. 본인 기준으로 10대까지인지, 손자 때부터 10대까지인지, 대가 끊어지면 조상들에게 갈 수 있는지 질문했다. 또한, 조상이 수억 대부터 이어져 왔다고 하는데, 실제 그렇게 무한히 많은 것인지, 아니면 일정 수가 이어져서 계속 후손에게 오는 것인지 궁금해했다.

백궁 명패는 우주에서 지구에서 인정하는 것과 관계없이 백궁에서 인정하는 것만 떨어지지 않는다. 사찰 위패, 교회 위패, 납골당 위패는 힘이 없다. 하늘궁이 관리하는 위패나 명패가 있을 때는 백회가 열려있기도 하지만, 그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에너지를 받는다. 10대까지 간다는 것은 명패를 한 사람이 백궁으로 올라가면 그 10대 손까지는 백궁에서 재량권이 있다는 말이다. 그 아이를 백궁으로 오게 할 수 있는 재량권이 있는 것이다. 백궁에서 거절할 수도 있다. “저거 내 남편인데, 저거는 백궁에 오면 안 되겠어”라고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저거 내 증손잔데, 저놈은 술이나 푹 마시고 저거는 백궁에 오면 안 되겠어”라고 하면 안 되는 것이다. “저거는 내 증손자 며느리인데, 저거는 올라오면 안 돼”라고 할 수도 있다. 산소에 와서 손자를 맥살 잡고 싸운 며느리를 백궁에 데려올 수 없다. 결정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명패한 당사자가 백궁에 올라가니까 후손들이 또 명패를 하는 것은 자기들 자유다. 아들이 하면 또 그 아들에서 10대까지 영향을 가진다. 그 아이들의 명패를 본인만 했다고 해서 후손이나 10대까지 안 해도 된다는 것은 곤란한 문제다. 그 아이들 명패를 해주면 그 아이가 또 10대까지 영향력을 가진다. 명패를 하면 본인이 올라가서 10대 손까지를 자주 의지할 수 있으니 좋다.

조상이 대대로 수억 년 동안 이어져 왔다고 하는데, 실제 그렇게 무한히 많은 것이 아니라 계속 연결고리로 순환되어 온다. 조부도 다른 집을 안 가고, 아버지도 다른 집을 안 간다. 그 집안에 후손이 많으면 들어오지만, 후손이 없으면 다른 집으로 간다. 이웃집으로 가고, 가능하면 그 동네를 벗어나지 않는다. 인연이 있는 자가 다른 마을에 없기 때문이다. 그 마을에서 태어나서 그 마을에서 죽은 것이 옛날 어른들이다. 그러다 보니 그 마을의 누군가 친척 집에 가서 태어나는 것이다. 후손이 많으면 그 집안에서만 뱅뱅 도니까 실제는 그렇게 많지 않다. 손자가 다시 아버지가 되고, 아버지가 다시 아들이 되는 식으로 번복되어 태어난다. 그러나 여러분은 백궁으로 떠나버리니 가족하고는 관계가 없다.

8. 월세 거주자와 성직자 노후 대책

대통령이 되면 집을 대출한 사람들은 빚을 탕감해 주신다는데, 사업이 망해서 보증금 몇천 주고 월세를 많이 내는 부부들은 국민 배당금만 받고 살아야 하는지 질문이 있었다. 은행에 빚을 지고 있는 사람들은 이자도 내주고 원금은 국가가 천천히 갚아나가니 부채에 대한 책임이 없어진다. 자기 집이 담보가 되어 있지만 부채에 대한 책임은 없고, 국가는 천천히 부담 없이 원금과 이자를 갚으니 채무에 대해 쫓길 이유가 없다. 설정 자체가 바뀌는 것이고, 채무 변제 위원회에서 등기가 바뀌어 채무자가 바뀌는 것이다. 설정만 그 집에 되어 있지만, 설정자도 국가 채무 변제 위원회로 바뀌고, 변제 위원회가 분할해서 갚아나가니 채무에 대해 돈을 쓸 일이 없다. 국민 배당금이 최우선이고, 그 다음이 채무 변제다. 채무 변제는 천천히 해나가는 것이니 이자는 당장 안 내지만, 채무 변제는 신경 쓸 이유가 없다. 다만 월세 사는 사람들은 그 월세를 국가가 내주지는 않는다. 국민 배당금에서 월세가 나갈 수밖에 없다. 월세는 보증금이 있고, 국민 배당금이 나오니 그것을 가지고 월세를 내야 한다.

어떤 스님은 중으로 살면서 뭔가 해보려고 했지만 다 안 되었고, 제주도까지 가서 뭔가를 해보려 했지만 실패하고 육지로 나왔다고 했다. 작년 9월에 유튜브를 보게 된 것이 전화위복이 된 것 같다고 했다. 자신과 같은 실정에 있는 사람들이 신인을 만나 복을 지으려 하는데 무일푼인 경우가 많다. 백궁 명패도 6개월로 300만 원을 올려야 한다는데, 지금 있는 곳에서 쫓겨나 재보실을 받아 생활하고 있어 어렵다고 했다. 초종교라고 이야기하지만, 지금 종교가 안 되고 있다. 서민들이나 기독교인들, 종교에 귀의한 분들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백궁에 들어갈 수 있는 사후 대책의 복을 어떻게 지어야 할지 자세한 설명을 요청했다.

스님들은 목사님들과 비슷한 처지다. 목사들도 노후에, 스님들도 노후에 종교 단체에서 대책이 제대로 서 있지 않다. 결국 성직자들이 노후에 절의 주지가 안 되거나 절에 얹혀있는 스님도 있지만 노후 대책이 아주 없다. 중이 절이 싫으면 떠난다고 하지만, 떠나면 나은 경우다. 절에 있다가 나가면 조계종에 성직자 신분증이 있어도 노후 보장이 없다. 절 저절 다니면서 밥을 먹고 잠을 자기는 하지만 문제가 많다. 열심히 일을 해서 절에서 일을 해서 자기 상좌가 되고 자기 모시는 스님이 힘이 약할 때는 문제가 생긴다. 뿔뿔이 흩어지는 것이다. 절을 떠나 개인적으로 여러 군데를 다니면서 공부하는 스님들도 있는데, 그런 스님들은 산에 가서 토굴을 만들어 놓고 앉아 있기 전에 생활이 어렵다. 운수 행각을 하지만, 나중에 늙어서 힘 빠지고 움직일 수 없을 정도가 되면 누가 옆에서 수발 들어주지 않으면 요양병원에 들어가도 받아주지 않는다.

목사는 더 그렇다. 목사 사모가 있고, 목사의 자녀들을 공부시켜야 한다. 목사 월급으로는 한계가 있다. 목사는 또 개인적으로 교회의 형편에 따라 일은 많고 수입은 적은 경우가 많다. 개척교회나 어려운 교회 말이다. 이럴 때 목사님들의 노후가 사실 말이 아니다. 성도들은 목사님이 조금 능력이 부족하다 싶으면 목사를 꼬집어 내리려고 한다. 어떤 여성 성도들은 젊고 잘생긴 목사를 데려오고 늙은 목사를 내쫓는 경우도 있다. 힘 빠졌다고 목사님을 내쫓고, 젊고 잘생긴 목사를 데려오려고 늙은 목사를 비방하여 바람피웠다고 거짓말을 하기도 한다. 거기에 미혹이 있다.

나는 하루에 지구에 5천만 명 정도가 내 꿈을 꾼다. 앞으로 10년 안에 내 꿈을 안 꾸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더 많이 꾼다. 그러다 보니 꿈 상담을 해야 한다. 어떤 여자는 내가 밤에 와서 옷을 활짝 벗고 이불 속에 들어왔는데 뽀뽀를 그렇게 세게 하냐고 한다. 꿈 이야기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그것이 진짜인 줄 알고 전화로 상담을 하고, 그것을 녹음해서 돌리는 사람이 있다. 그것은 진짜가 아니다. 나와 잤다고 하는데, 내가 농담을 잘하니 상담하면서 진짜처럼 농담을 해준 것이다. 그런데 그것이 진짜가 되어 돌아다닌다. 나를 공격하는 사람이 그 녹음을 여기저기 돌리고 다닌다. 나는 상담 전화 두 개를 동시에 받는데, 한쪽에서는 그것을 녹음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이쪽에 상담하는 전화를 대화하는 줄 내가 진짜인 줄 알고 남들이 오해하고 앞뒤를 다 잘라버리고 그 녹음 테이프를 돌리는 여자가 내 주변에 있다. 얼마나 기가 막힌 일인가.

목사가 원로 목사를 내쫓는 기술이 있다. 젊은 목사를 데려오려고 잘생기고 섹시한 목사를 데려오려고 원로 목사가 식당이나 모텔에서 어떤 여자가 나왔다고 거짓말을 해서 결국 그 목사가 소문이 퍼져 교회에서 설 자리가 없어진다. 착한 원로 목사를 내쫓는데, 목사가 쫓겨나가면 몸만 나가는 것이 아니라 사택을 비워야 한다. 집 얻을 돈이 없는 목사님이 많다. 목사 노후가 비참하게 이를 데가 없다. 그 목사가 돈을 노리는 사람 같더만, 진작 사업을 하든 뭐 해서 돈 벌 수 있는 사람들인데, 봉사하겠다, 기독교에서 좋은 일을 하겠다, 목사하겠다, 좋은 마음이다. 그런데 교회가 그것을 보장해주지 않는다. 보장이 안 되어 있다.

허경영이 성직자와 목사의 대부가 되어버렸다. 국민 배당금을 주니 국가가 나서서 그 성직자들의 노후를 보장하겠다는 것이다. 스님들이 주민등록증만 있으면 월 150만 원씩 나오지 않는가. 그러면 여자 한 명을 얻는다. 스님이 얻어 놓으면 같이 살던 주민등록만 해 놓으면 300만 원이 나온다. 둘이서 단칸방 얻어서 살면 되는 것이다. 그래도 성직자로서는 하자 없다. 스님이 여자를 얻어서 노후에 몸도 의지할 곳 없고 팔다리도 못 움직이는데 보호해 줄 여자가 있어야 한다. 그런 것으로 배당금이라도 나눠 쓰면서 만나서 노후가 보장되어야 한다. 인생은 별거 아니다. 노후에 돌아갈 때까지 다리에 힘이 다 빠져서 나를 의지할 차를 잡아주는 사람이 있으면서 단칸방에 살아도 최고 행복한 것이다. 좋은 침대에서 자는 부자는 늙어서부터 몸이 아프기 시작하면서부터 큰 고민이 있다. 재산을 어떻게 나눠줘야 아들놈들이 서로 원수가 안 되냐는 것이다. 또 이 재산을 주려니 아깝다. 저것들이 하루아침에 다 날릴 것이고, 자식들이 하는 꼬락서니를 보니 며느리가 백화점에 다 갖다 줄 것이 뻔하다. 딱 보니까 뻔하다. 늙어서 돌아갈 때가 되면 고민이 어마어마하게 많아진다. “이것들이 분명히 저 막내 아들, 저놈을 갈취할 거고, 저 막내 딸, 저거는 팽시키고, 요거 맞어, 요놈이 다 챙길 텐데, 요거 핑계 저 핑계 다 될 텐데, 이거 보통 고민이 아니다.” 그렇다고 단박 숨이 끊어진 것도 아니고, 언제 끊어질지도 모르는데, 어느 시점에 가서 이것을 마무리해 줘야 하느냐는 것도 큰 고민이다. 그러다가 어영부영하다 죽는 순간까지 가버린다. 죽는 순간까지 정리를 못 해버린다. 그때 자식들 얼굴을 쳐다보니 이미 눈에 불을 켜고 있다. “아버지, 왜 빨리 안 돌아가요? 아버지, 난 서울에 올라가야 되는데. 아버지 돌아간다고 해서 부산에 내려왔는데 3일 동안 안 돌아가고 있으면 어떡하는 거예요? 나 지금 서울에 올라가서 직장을 가야 되는데. 아버지 뭐 돌아간다고 해서 내려왔는데 일주일째 안 돌아가고 있으니까 아, 이거 우리 와이프가 말입니다. 서울로 올라가자.” 그러고 또 올라가면 분명히 아버지 또 그때 돌아가시려고 할 것이다. “빨리 결정하세요.” 이런 추세다. 왜냐하면 아버지 옆에 있어야 운명할 때 그 무슨 재산 상태가 잘못 이동될까 봐서 감시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서 핑계는 아버지 빨리 안 죽는다고 핑계를 대고 앉아 있어야 한다. 스님들은 그런 고민이 없다. 그냥 150만 원씩만 주면 할망구 하나만 꿰차면 될 일이 없다. 부자를 부러워하지 말라. 국민 배당금만 있으면 좋은 세상이다. 성직자들의 노후는 아직 우리나라 형편에 보장이 안 되어 있다. 보험도 없다. 국민연금 같은 것이 있긴 하지만, 진실한 스님들은 그런 것도 잘 안 들어서 실제 노후에 어려운 분들이 많다. 이 사람들은 허경영이 대책이다. 스님은 걱정 안 해도 된다.

9. 해외 회원과 백궁, 그리고 고락사(苦樂死)의 순환

해외 국협대 회원님들께서는 백궁에서 오백궁 갈 때 하늘궁 참석 횟수와 어떤 기준으로 관계가 있는지 질문이 있었다. 백궁 가는 것은 해외에 있는 분들이 정회원으로 등록하고 강의장에 등록되어 종종 오는 사람들은 백궁을 100% 간다. 해외에 있는 사람들은 특별히 등록하고 등록한 상태에서 유튜브를 보면 100%다. 자주 안 와도 괜찮다. 평생에 한 번 오는 것도 인정해 준다. 해외는 여러분이 백 번 오는 것과 외국에서 한 번 오는 것이 일치한다.

지금까지 우리나라 대통령은 대통령이 되면 옆에서 운동해 준 사람들도 볼 수가 없다. 전화 연락 좀 해달라고 해도 청와대 비서실이 전체 전화 연락을 차단한다. 대통령 선거 때 측근들이 있던 사람들도 관직을 못 받으면 대통령을 만날 수 없다. 정치는 지워버린다. 정치는 어이지 신이 아니다. 여기는 신이 있다. 우리 인생이 고(苦)가 있고 낙(樂)이 있고 사(死)가 있다. 모든 것은 사명제다. 이 사명제는 맨날 따라다닌다. 이 사명제는 떨어지는 법이 없다. 아들이 미국의 유학 시험에 미국 대학에 붙었다면 당장 즐거움이다. 1년에 1억이 들어가면 고가 되어버린다. 즐거움이 있으면 고가 항상 따라오게 되어 있다. 이것이 삼행제다. 그런데 이 아들이 1년 있다가 마약을 하다가 죽었다면 사가 따라온다. 이 삼행제는 언제나 인간들의 행동에 따라다닌다. 고락사. 고락사는 언제나 한 세트다. 낙이 있는 자가 고가 없고 사가 없을 수가 없다. 낙이라는 것을 한번 택했다면 반드시 사가 따라온다. 이것이 불교의 상대성 인과론이다. 상대성 인과론이라는 것은 상대적이다. 꼭 요놈이 있으면 요놈이 따라오고, 요놈이 있으면 요게 위에서 또 따라온다. 즐거움이 있었다는 것은 반드시 그만큼 고가 오게 되어 있고, 즐겁게 살았다는 것은 그만큼 비참한 죽음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이것을 언제 겪느냐 순서를 뒤바뀌어서 어떤 사람은 고생을 먼저 하고 즐거움을 택했다 죽고, 어떤 사람은 즐거움하다가 망해서 고생하다가 죽고 이런 것을 먼저 택하니까 문제지, 이것 하나를 벗어날 인간이 이 세상에 있는가. 없다. 이것이 인간이 반드시 겪어야 할 사명제다.

10. 군신유의, 붕우유신, 부자유친의 현대적 의미

군신유의는 임금과 신하, 아랫사람의 관계는 언제나 의리가 중요한 것이지, 믿음은 필요가 없다. 일본 대기업 사장이 횡령했다가 체포되었을 때 운전수를 불러 증인 좀 서달라고 하자 운전수가 그날 자살해버렸다. 증인이 없어진 것이다. 일본은 꼭 그렇다. 자기가 모셨던 사람을 위해 증인 서는 사람이 없다. 전부 죽어버린다. 그 증거를 은폐해버린다. 왜 그러겠는가. 의리를 지키는 기질이 있다. 사무라이 기질이다. 이 사람을 위해서는 자기가 역적이라도 지키는 것이다. 끝까지. 그 사람하고 같이 도둑질하는 것을 목격했더라도 절대로 불지 않는다. 그것을 말하느냐, 죽는 것을 택하는 것이다. 그것이 사무라이 기질이다. 일본을 공격하는 것이 나쁜 것이라고 하더라도 천황의 명령이니 비행기를 몰고 가서 젊은이들이 죽는 것이다. 산화되어 버리는 것이다. 그것이 나쁜 것이라고 하더라도 왕의 명령이니 의리를 지키는 것이다. 그런 민족이 일본 민족이다. 우리가 본받아야 할 점이 있다.

그러나 우리는 자기 상관을 고발하는 사람이 줄을 섰다. 자기가 모시고 있는 목사를 손 잡았다고 성폭행이라고 하는 나라다. 자기가 모시는 교수가 손 좀 예쁘다고 손 좀 잡았다고 성추행이라고 하여 교수를 끄집어내린다. 이런 망국적인 나라다. 아는 사람이 부산에서 전화가 왔는데 자기 아들이 서울 대학을 나왔는데 결혼해야 할 때가 되었는데 여자애가 고발을 해서 지금 감옥에 들어가 있다고 했다. 서울대 졸업한 애가 장가를 앞두고 감옥에 구속되어 교도소에 있다고 했다. 총재님에게 아들 좀 살려달라고 했다. 왜 그러냐고 하니 잘생긴 여자가 아들과 밤에 야간 데이트도 하고 했는데 강간당했다고 신고를 했다고 한다. 그래서 돈을 몇 억을 빼갔는데도 합의를 해도 소용이 없다고 했다. 이미 감옥에 가 있는 것이다. 이것은 그 집에 돈을 노린 것이다. 남자 집이 조금 돈이 있으면 이 여자들이 갑자기 꽃뱀으로 돌변한다. 서울대생이니 여자가 여러 사람 따랐을 것이다. 다른 여자가 생기니 거기에 대해 자기 자신감이 없으니까 이것을 고발해서 돈을 왕창 뜯어버리고 그 여자와 장가 못 가게 감옥에 쳐 넣어 버린 것이다. 이래서 아이 농사 서울대까지 보내놨는데 망쳐버리고 여자 강간범으로 전과자를 만들어버렸다. 엄마가 잠이 오겠는가. 여러분 예사로 생각하지만, 목사나 성직자를 여자 좀 만졌다고 이래서 목사 노후에 거지가 되고 하는 것이 되겠는가. 우리 인체라는 것은 고와 낙과 사가 동시에 붙어 있는 참 무상한 것이다. 그것을 예쁘다고 만져준 것이 그렇게 큰 서울대생을 감옥에 넣는 이런 불상사가 만들어지면 되겠는가. 그것을 이용하는 시대가 되어버렸다. 전륜과 윤리 도덕이 완전히 사라졌다. 미투 같은 것은 판사가 무조건 여자 말만 듣는다. 여자가 이렇게 했다고 믿고 남자가 그게 아니라 서로 좋아하다가 사이가 나빠졌다고 하면, “아, 그건 당신 사정이고 여자가 성추행당했다는데 뭘 거짓말하냐”고 한다. 이래서 그 아들이 감옥으로 가버린 것이다. 아무리 합의를 하자고 해도 금액이 적다고 한다. 3억 정도 되니 도장을 받았는데 그때는 이미 아이가 감옥에 가 있어 나올 수가 없다. 돈 뺏어가고 아이 감옥 보내고. 이렇게 멀쩡한 대학생들, 멀쩡한 교수를 미투 사태로 망친 사람들이 많다. 그런 것을 자제해야 한다. 그것이 큰 업장을 짓는 것이다.

군신 관계는 잘잘못을 떠나서 의리가 중요한 것이다. 자기 상사가 도둑질하는 것을 운전수가 알았는데,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은 운전수 때문에 잡혀간 사람이 많다. 충청도 대권 후보가 운전수가 고자질해서 중간에 총리하다가 그만두었다. 우리나라 운전수는 믿을 수가 없다. 그런데 일본 운전수들은 상사의 무엇을 봤다가 경찰에서 오라고 하면 죽는다. 영원히 불려가지 않게끔 자기 명예를 지킨답시고 죽는다. 그것이 도둑질을 했다 하더라도 이것보다는 이것을 더 내세우는 것이다. 그래서 상하 질서가 유지되는 나라가 일본이다. 군신 관계는 상하 관계이며, 의가 중요하다. 벗과 벗은 붕우유신으로 평등 관계이며, 믿음이 중요하다. 상하 관계는 믿음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야 인마 나라가 이 모양이야. 가자. 야 처자식 다 죽더라도 우리나라 뒤집어엎어야 되겠어?” 하면 박정희 대통령이 가는데 밑에 애들이 따라간다. “야 가서 엎자” 하면 따라간다. “야 자식들한테 유서 써 인마. 오늘 저녁에 다 써.” 다 써놓고 가는 것이다. 이것이 혁명이다. 쿠데타도 되고 혁명도 되지만, 어쨌든 의병들은 의병장이 산적 두목이다. 산적 두목이고 그 온 놈들이 도둑놈들이고 사기꾼이고 깡패고 이런 것들이 모인 것이 의병이다. 무기는 칼이 없고 전부 다 괭이, 낫, 곡괭이 같은 것들을 들고 모인 사람들이다. 그런데 거기서 산적 두목이 대한민국을 구하자, 이 조선을 구하러 가자, 일본 놈들 보이면 다 때려 죽여라, 이렇게 간다. 이럴 때 “야 저 사람 호적 등본 한번 조사해 봐. 저거. 쟤 결혼 몇 번 한 놈이야. 쟤 애가 있대. 쟤 빼.” 이러면 되겠는가. 상하 관계는 사생활 불문, 학벌 불문, 족보 불문이다. 그것이 혁명이다. 이런 우주의 질서를 모르는 자들은 지금 혁명을 하는 허경영 앞에 “저 호적이 나이가 진짜야, 가짜야? 저게 서울서 났다는 게 진짜야, 가짜야? 저거, 저거, 저거, 저거 애가 몇 명이야?”라고 한다. 40년 동안 나를 따라다니는 고문들이 지금도 있다. 40년 전부터 내 집이 공화당 당사였다. 내 집에 그 노인들이 맨날 들락거렸다. 나는 맨날 혼자서 이러고 앉아 있었다. 지금도 그렇다. 그런데 내가 그 사이에 여자하고 동거했는가. 그것도 하늘궁에서 동거했다고 한다. 하늘궁 경비는 5년 되었다.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 한다. 군신지간은 의리를 중요시해야지, 그 자의 과거 따위, 그 자가 어떻다 이런 것을 따지면 군신 관계가 아니다. 조폭들도 자기 우두머리가 “야, 네가 대신 저 사람하고 감옥 가” 하면 그렇게 한다. 목숨을 그쪽에다 주고 의리를 지키는 것이다. 군신유의. 상하는 의가 중요하지, 도덕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각하, 아니 의병장님, 무엇 때문에 당신이 임금이 임명하는 것도 아닌데 우리가 왜 싸워야 돼요? 그리고 의병장님은 결혼을 몇 번 했다며? 의병장님 나이가 달렸다며? 그래서 일본군하고 싸운다고요?” 이러면 되겠는가. 우리가 국가를 혁명하고 세계를 통일해가는 과정에, 그 지도자 허경영에 대해서 시시껄렁한 이야기 해야 하는가. 국민 배당금을 포기하는 것이 나을까. 여러분 생각이 잘못되었다. 바꿔야 한다. 그 사람이 옳은 의를 위해서 나간다면 그 사람의 잔소리, 지저분한 이야기, 무슨 손전이 소설을 쓴 이야기 같은 것은 신경 쓰지 말아야 한다. 꿈 해몽에 전화가 하루에 수십 통이 오는데, 거의 다 내가 여자와 잤다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사이다 마시고, 어떤 사람은 내가 같이 잤는데 엄청나게 정력적이라고 한다. 나는 또 거기에 대해서 농담을 잘 한다. “그래요? 내가 얼마 동안 그렇게 붙어 있었던 거 아니까 밤새 붙어 가지고.” 내가 아무리 힘은 좋지만 밤새 붙어 가지고 이것을 껐겠는가. 그런 것을 농담으로 전화로 한다. 그것은 일단 좋은 꿈이다. 나중에 결론은 좋은 꿈이라는 말은 마지막에 나온다. 그런데 중간에 그것을 다 잘라버린다. “그래? 내가 몇 시쯤에 그 집에 도착했던가? 저녁 먹고 뭐 자려고 하는데 내가 나타났대요.” 이 대화 내용을 실제 녹음해서 앞뒤를 자르면 이것은 여자와 잤다는 것 아닌가. 이런 녹음 테이프가 돌아다닌다. 녹음을 해 가지고. 내가 여자와 잤는가. 아니다. 그 말이 지금도 돌아다닌다.

우리 국가혁명당 로고가 바뀌었다. 처음 로고는 돛단배에 깃발이 나무 타고 가는 것 같았다. 그것이 보기 싫어서 내 다리 들고 있는 것으로 바꿨다. 다리 들고 있는 것으로 바꾼 이유는 국민들한테 다른 당들의 로고가 딱딱해서 나는 좀 친근감이 가게 그렇게 해야 “어머, 저거 좀 허경영 아니야? 저거, 아니 저 당이 그럼 허경영 당이야? 국가혁명당이 재밌잖아.” 남들은 좌우가 싸워서 안 되는데, 나는 코미디처럼 나가는 것이다. 우리는 웃자는 것이다. 인상 쓰고 싸우는 사람 찍지 말고, 이렇게 밝게 웃고 다리 들고 이렇게 춤추는 허경영 찍어서 우리 재밌게 살자는 것이다. 그래서 국가혁명당 로고는 내가 발 들고 있는 것이다. 젊은이들이 와서 막 찍는다. “야, 엄마가 아들 보고 야, 어디 찍을까? 엄마, 그 다리 들고 있는 사람 있잖아. 다리 들고 있는 당, 한쪽 다리 들고 있는 당 마크 있잖아.” 그러면 국가혁명당이다. “엄마, 다리 들고 있는 거 찍어.” 이렇게 될 것이다. 그것이 재미가 있다는 것이다. 처음 만든 돛단배 타고 유람 가는 것 같은 모자같이 생긴 것은 사람들이 싫어한다. 의미가 있다고 우리는 갖다 붙이지만 국민들이 볼 때는 큰 의미가 없다. 그냥 멋쟁이 모자같이 생겼다. 이렇게 딱 챙겨서. 거기다 다리 들고 있는 것. 이 살벌한 세상에 좀 웃자는 것이다. 허경영에게 웃음을 주자. 또 허경영이 국민에게 웃음을 주자. 그래서 내가 처음에 만든 것이 여러분에게 선물한 LLSAC다. 이것이 내가 하늘에서 내려와서 제일 처음에 세운 목표다. LLSAC가 내가 백궁에서 내려왔을 때 가져온 것이다. 이것이 그대로 지금 100% 실천되고 있다.

L은 Learn, 배우다. 여러분은 teacher를 좋아하지만, 이 시대는 갔다. 가르치려고 하면 사람들이 싫어한다. 아이들이 허경영을 스스로 배우려고 유튜브에 들어와서 보는 것이지, 내가 여러분에게 가르치는 것이 아니다. 사람들이 내 유튜브로 들어와서 스스로 배운다. 실체는 강제로 가르치는 것이다. 강제성 있는가. 누가 유튜브 강제로 들어오라고 하는가. 여러분 자발적으로 들어왔다. 여러분이 자발적으로 들어온 것은 Learn이다. 배우러 온 것이다. 이것은 가르치는 것이다. 학교. 7세기다. 21세기는 가르치는 사람은 인기가 없다. 그래서 교회에서 가르치는 것이다. 맨날 모아놓고 맨날 성경을 가르친다. 교인들이 점점 염증을 낸다. 팔만대장경 계속 배워도 배워도 끝이 없다. 헷갈린다. 이러니까 이 종교 시대가 가는 것이다. 스스로 배우는 시대. 보고 싶은 것만 보는 것이다. 내 유튜브가 재밌지 않은가. 강의하다가 사람 머리에 발을 차다가 자빠지고. 재밌지 않은가. 세상에 하늘에서 신인이 와서 발차기 하다가 자빠지면서 가르치는 것이다. 그런 가르침이 진짜다. 신이 자빠지는 것이 얼마나 코미디인가. 자빠진 주제에 또 일어나서 또 찬다. 그렇게 해가는 것이 진정한 신이다. 어떻게 이렇게 강의하다가 일반 사람들과 서 있는 사람 붙어 가지고 다리가 이리 넘어가는가. 번개같이 올라간다. 예고도 안 했다. 갑자기. 찬 음, 그 사람도 기절했을 것이다. 내 구두가 만약에 그 사람 볼따구니를 때렸다면 큰일 난다. 발이 얼마나 높이 올라가야 하는지 아는가. 그것도 1초 만에 번개같이 올라갔는데, 그 사람은 정신을 좀 더 차려야 한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할 수 없는 세계다. 그런 것을 봐야 배우려는 재미가 있으니까. 학교 교육은 그렇지 않다. “에헴” 하고 들어와서 “네 점수 매겨. 너 몇 점이야? 너 앞으로는 너 퇴학 조치해?” 이런 식으로 협박, 공갈. 학생들이 선생 앞에 기분 좋은가. 안 좋다. 이것은 가르치는 장소다. 우리는 어떻게 하는가. 배우게 한다. Learn. 앞으로는 teacher에서 Learn의 시대로 내가 만들어 주겠다고 온 것이다.

두 번째 L은 Laugh, 크게 웃다. 크게 웃는 것은 생명을 노래하게 해주겠다는 것이다.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허경영 불러봐 넌 웃을 거야 허경영 불러봐 넌 심화 붉게 내 노래 불러봐 넌 살도 봐 내 노래 불러봐 넌 키도 구여 허경영 불러봐 넌 더 예뻐 허경영 불러봐 넌 잘생기지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 봐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임 말고 라인 다 막 이러면서 막 노래를 불러요 신나는 일이 생길 거야 즐거운 일이 생길 거야 놀라운 일이 생길 거야 행복한 일이 생길 거야.” 얼마나 좋은가. 이러니까 노래를 부른다. 허경영을 노래하게 하라. 재밌지 않은가. 허경영 하면 크게 웃지, 미소 짓는 사람 없다. 다른 정치인들 오면 쓴웃음을 친다. 허경영만 나타나면 우스워 보이나 보다. 일단 사람들이 표정이 확 바뀐다. 허경영은 LL. 벌써 배우게 하고, 크게 웃게 하고, 노래하게 하는 것이다.

A는 Apply, 따르다. 허경영을 많은 사람들이 공약 따라 해야 한다. 허경영을 따라 하는 것이다. 유튜브도 허경영 따라 하는 유튜버가 많다. 허경영을 모방하는 곳이 많다. 허경영을 사람들이 많이 따라온다.

C는 Copy, 카피. 허경영을 카피하는 사람이 많다. 내 공약을 통째로 베껴서 카피한다. 심지어 내가 하는 이런 것까지도 카피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요새 사람이 안 모이는데 허경영 하는 데는 사람이 많이 모이니 돈을 벌려고 하는 사람들이 카피하려고 한다. “야, 영성 수련원이 잘 되겠다. 허경영처럼 하는 것 같은 거 만들고 거기에서 자기가 한번 해볼까?” 택도 없다. 천사 넣어줄 수 있는가. 수명 돌려줄 수 있는가. 고쳐줄 수 있는가. 백혈 열어줄 수 있는가. 에너지 넣어줄 수 있는가. 케이크 수천억 년간 안 썩게 할 수 있는가. 이것은 정언이다. 여기 냄새나서 옆에 못 갈 것이다. 이것은 생크림이다. 안 썩는다. 몇 년 동안 이렇게 그대로 있다. 1년간. 이것은 생 케이크다. 절대 안 썩는다. 다음에 물에다가 허경영 한 마디만 해버리면 물이 바뀐다. 우유에다가 허경영 하면 우유가 몇 천억 년간 안 썩어 치즈가 되어버린다. 그런데 허경영 안 한 것은 일주일이면 시큼해진다. 허경영은 여러 가지 신비한 것을 보여준다. 허경영은 손에서 불이 이만큼 찍힌다. 허경영은 여러 가지 에너지가 찍히면서 여러 가지 현상을 보여줄 수 있다. 누가 영성 산업을 해보려고 해도 함부로 되는가. 내 이름을 가져가서 내가 한 달에 한 번씩 온다고 하면 그것은 된다. 영성 산업사 대전 지부가 될 수 있다. 허경영 영성 에너지 대전 지부가 산속에 만들어질 수 있다. 이 하늘을 보다 크게 만들어 놓으면 내가 한 달에 한 번씩 가서 해주면 된다. 그 외에는 내 사진 걸어놓고 그들이 유튜브 틀어놓고 수시로 보면 된다. 허경영 지부가 전국에 수천 개가 앞으로 생긴다. 여기는 전 세계에서 오는 사람이 더 많고, 지방은 각 지방마다 그것이 만들어질 것이다. 거기 가서 틀어놓으면 내가 한 번씩 갈 것이다. 평소에는 유튜브 틀어놓으면 되고, 이 방송을 틀어놓으면 되는 것이다. 그러면 그 지부에서 명패고 뭐고 거기서 접수한다. 나에게 올라온다. 운영비 빼고 나머지는 올라올 것이다. 이렇게 지부를 개설하는 사람은 나중에 계약이 되어 되는 것이다. 개인이 영성 산업을 해보겠다고 해도 사람이 모이지 않는다. 그런 개인들한테는 아무리 해봐야 백궁은 그냥 화장실도 못 간다. 굉장히 다르다. LLSAC가 카피, 허경영 카피. 이 다섯 가지를 백궁에서 내려오면서 여러분에게 신인이 여러분을 이끌어가는 방법이다. 거짓말 같지만 아니다. 지금 하고 있다. 방법이 괜찮다. 다 LLSAC를 하고 있다.

붕우유신, 부자유친. 부자유친은 나무 위에 올라서서 바라본다 해서 어머니가 시장에 가면 아들이 집에서 어머니가 시장 가면 “아니 동대문 시장 간 양반이 왜 지금까지 안 와?” 이래서 아들이 집에 있는 나무 위에 올라가서 엄마 오나 쳐다보는 것이 옛날 모습이다. 엄마가 동대문 시장에 아들이 전화를 해본다. “엄마 왜 이래 안 와? 어디 있어? 야, 나는 동대문 시장 간다는 게 동대문 역에서 내려야 되는 줄 알았다. 동대문 시장 역이 따로 있는데 나는 그걸 동대문 역에서 내려가서 시장을 찾다가 헤매다가 내가 늦었다. 그럴 줄 알았다. 엄마 나한테 물어보고 가야지.” 이렇게 아들이 엄마의 시장에 간 것을 자꾸 확인해야 한다. 이것이 부자지간은 서로 확인하는 관계를 신이라고 한다. 신은 부자지간만 해당된다. 형제지간은 해당이 안 된다. 그래서 부자유친이다. 아버지하고 아들은 서로 반말을 해도 괜찮다. “아빠 이리 와” 해도 관계없다. 아들은? 아버지는? “야, 왜 그러냐?” 한다. 딸내미가 “아빠 이리 와” 하면 “어, 왜?” 한다. “아빠 빨리 자자. 왜 그래? 아빠는 그렇게 늦게 와 술 먹고.” 이것은 아버지를 꾸짖는 것인데 딸이 한다. 아빠가 “야, 늦어서 미안하다” 하면 돈을 섞어 낸다. “야, 10만 원. 너 용돈 써라.” 딸은 아빠 그 재미로 아빠 오면 꾸짖으면 하고 돈 받아 가는 것이다. 아빠가 술 먹고 오면 즐거워한다. 용돈을 주니까. 엄마하고 싸우니까 고통스럽다. 술 먹고 오면. 용돈은 받았지만 엄마한테 가서 “야 물 가져와. 저 가서 담배 가지고 담배 사와” 하니 어쨌든 본 사람 같은 애고. 괴롭다. 또 이 술을 마시면 간이 나빠서 아빠가 나중에 죽는다. 그것을 내 눈으로 봐야 한다. 하나의 행동에 고락사는 언제나 따라다닌다. 그래서 즐겁다고 이럴 것 없다. 슬프다고 이럴 것 없다. 어차피 세트로 돌아간다. 세트 메뉴다. 다 들어있다. 세트 메뉴다. 나에게 이게 먼저 왔냐 저게 먼저 왔냐 뿐이다. 여러분들이 암이 걸렸다. 이게 먼저 왔을 뿐이다. 이것은 다 똑같이 겪어야 한다. 하늘 위에 오는 사람, 백궁에 가는 사람들은 상대성 인과론이 없어진다. 여기서 해방하는 것이다. 해방해서 백궁으로 가는 것이다.

군신간에는 “야, 우리가 중국으로 쳐들어가자. 야, 너 이성계 군대 내세워. 쳐들어가. 요동반도로.” 이렇게 할 수 있다. “상감마마 그거 가면 한 30만 명을 죽여야 되는데 30만 명이 뭐야? 300만 명을 죽여! 이게 얼마나 살생이야?” 이런 명령을 받아도 “아, 사람을 죽이는 거는 믿을 신자, 이게 할 짓이 아닙니다” 이렇게 임금한테 하는 장군이 있는가. 조폭도 “좋아, 가서 죽여 없애, 쳐들어가야 돼.” 그 목적이 영토 확장이다. 잔소리 하지 마, 가는 것이다. 옳고 그르니 뭐, 임금이 말도 안 되는 소리를 지시했느니, 이런 것을 이야기하면 장군인가. 이 자리가 어떤 자리인가. 이 자리는 장군 호령형이다. 이 앞에 만장, 만장이 하나 더 붙어야 한다. 풍수에서는 만장 호령형이라고 한다. 만 명의 장수를 호령하는 형이 이 자리다. 만 명의 장수가 어디인가. 전 세계 장군을 다 모으면 만 명이 안 된다. 이 지구를 호령하는 자리가 맞다. 여기는 만 명의 장수를 호령하는 형이다. 굳이 군자를 붙인다면 여러분들이 보기 좋게 이 군자가 붙이지만, 풍수에서는 장군이라고 안 한다. 만장이라고 한다. 만장, 만 명의 장수를 호령하는 형이 이 자궁혈이다. 여기에 딱 오면 전 세계 대통령, 장군이 여기 다 와서 내 호령을 받아야 한다. 나중에. 여러분은 이 하늘궁이 예사로운 자리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 자리만이 에너지가 안 떨어진다 지구에서. 만 명의 장수가 여기서 호령을 받는다는 것은 전 세계 장군들이 나에게 호령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장군이란 대통령들을 말한다. 전 세계 대통령들이 와서 내 호령을 받아야 한다. 그런 자리에 내가 와서 설교를 하고 있고, 지금 내가 하는 이 강의가 만 명의 대통령을 호령하고 있는 모습이다.

11. 윤석열 총장과 검찰 개혁의 본질

윤석열 총장은 법관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있고, 그 위에 하늘이 있다. 내가 있다. 이치는 교수, 언론인이다. 정은 국민이다. 이렇게 계급이 있다. 국민은 용감하기는 한데 단순하다. 교수들은 이치를 따지는데 지혜롭다. 법관들은 덕으로 나가야 한다. 덕은 중용을 시킨다는 것이다. 이쪽 저쪽 편을 들면 안 된다. 여야 편을 들 수 없다는 것이다. 덕은 중용을 말하니 중간 지점이다. 윤 총장이 중간 지점에 일을 한다고 하자. 그 위에 운자가 있었다. 운자는 군인 군자다. 군인을 싣는 차는 쿠데타 세력을 말한다. 혁명 세력. 운이 있다는 것이다. 옛날에 시골 마을에 남자 10명밖에 안 되는데 트럭이 군인을 잔뜩 싣고 나타나면 얼마나 무서운가. 군인들이 “야, 남자들 전부 동네 다 잡아와” 하면 총 들어오고 군인 세상이다. 그것이 혁명이다. 군인을 자동차에 잔뜩 싣고 다니는 놈은 덕 있는 놈보다 위다. 말을 아무리 잘해도 군인들은 권력은 총구에서 나온다고 한다. 권력은 총대가리에서 나온다. 총대가리 들이대면 아무리 목사, 성직자, 박사, 국회의원 같은 사람들도 포복절도해야 한다. 갈겨버리는데 무엇을 할 수 있는가. 권력은 총꾼한테서 나온다. 그 총은 누가 줘서 하늘에서 준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순서를 역행하면 누구든 오래 못 간다. 검찰이 청와대 권력하고 싸운다면 하루살이다. 얼마 안 가서 임기가 있다. 검찰총장은 임기제다. 그 기간을 이용해서 검찰이 컨설팅을 해줄 수 있다. 윤 총장은 정상적인 검찰의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 법은 덕을 지탱하기가 어렵다.

윤석열 총장은 순수하게 검찰 본연의 임무를 하고 있다. 그런데 그 검찰총장을 여야가 보는 눈은 서로 다르다. 눈이 다른 것이다. 윤 총장이 뭘 잘못하고 있는 것이 아니고 그것을 바라보는 자들이 이쪽에서 보니까 저쪽에 유리한 것이고, 저쪽에 보니까 이쪽에 유리한 것 같은 것이다. 이승기와 모합대사가 똑같은데 쳐다보는 눈에 따라서 한 사람은 돼지가 되고, 한 사람은 부처로 보이는 것과 같다. 윤 총장을 우리가 바라보는 시각이 문제지, 윤 총장은 엄격한 검찰총장으로서의 임무를 마감하고 나가서 훌륭한 변호사로 있으려고 하는 것이다. 역사를 흔들어 무슨 덕을 보려고 하는 사람 아니지 않은가. 검찰을 바라볼 때 검찰은 개혁할 것이 없다. 죄 안 지으면 된다. 죄 지으면 수사하게 되어 있다. 제형법정주의를 아직 우리나라는 실천 못 하고 있다. 형이 확정되기 전에 그 사람을 잡아가는 것을 텔레비전에 공개하면 그것은 있을 수 없는 행위다. 옛날에 나를 잡아갈 때도 내가 선거법 위반했다고 했는데, 판결이 나기도 전에 대법원 판결이 나기도 전에 텔레비전에 왜 내보내는가. 나중에 무죄 되면 책임질 것인가. 죄가 확정되기 전까지는 그 사람은 죄인이 아니다. 이것이 제형법정주의다. 그런데 우리는 요만한 것이 있으면 텔레비전에 먼저 때려버린다. 유명인사는. 그러고 나중에 재판하면 무죄다. 그럼 누가 그것을 보상하는가. 내가 부시를 만난 것은 나중에 확정되었지만, 부시를 만난 것이 거짓말이라는 보도를 처음에 했다. 트럼프도 마찬가지다. 만났는데 안 만났다고 보도를 해버린다. 검찰은 제도를 개선할 필요는 있지만, 그것은 국회에서 할 일이지 검찰이 내부에서 할 일 아니다. 국회에서 법을 만들 때 검찰은 앞으로 기소권이 검찰에 있는 것이다. 검찰은 그것의 고유 권한이다. 그것을 그 사람들이 사용하는데 법에서 그 제도를 바꿔주면 된다. 일반 첨예하게 다투고 있는 내용에 대해서 형이 확정되지 않을 때는 그 자들의 신분을 보정해줘야 한다. 얼굴만 덮어서고 뒤집어씌워가지고 가는 그것만 인권이 아니다. 의혹이 있어서 수사할 때는 비밀을 지켜줘야 하는 것이다. 아무리 법무부 장관 부인이라도 그것을 텔레비전에 며칠 날 온다, 며칠 날 잡아온다 이런 것을 왜 공개하는가. 의혹이 있으면 조용히 아무 국민도 모르게 불러서 의혹을 싹 조사한 다음에 보내는 것이 바람직한데, 그 정보를 언론에서 흘리고 언론에서 받아가지고 보도하고 국민들을 보니까 나중에 무죄가 되면 어떡하려고 하는가. 재형법정주의를 지키는 것은 국회에서 그런 법을 만들어야 한다. 검찰 내부가 그것을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검찰총장이나 검찰은 잘못이 없는 것이다. 이미 국회가 그것을 관행으로 인정해버렸다. 국회에서 제동을 걸어야 한다. 내가 국회로 들어가면 재형법정주의를 딱 실현하자고 하면 그것이 진행될 수 있을 것이다. 국회에서 법을 바꿔야 한다.

검찰 권력은 대통령의 아무리 옳고 틀리더라도 대통령의 권한에 도전해서는 안 된다. 이것은 중요한 것이다. 현직 대통령은 그 위에 하늘이 있다. 이것을 지키는 것도 순리다. 검찰이 아무리 옳은 일을 하더라도 대통령과 충돌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나는 누구 편도 들지 않는다. 검찰은 검찰대로 큰 문제가 없고, 제일 문제 있는 것은 국회에서 적절한 법을 못 만들고 맨날 당파 싸움만 일삼는다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나라의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