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6th The Virus, Humanity, and the Path to Baekgung: Huh Kyung Young’s Vision – October 4, 2020

백궁으로의 초대: 운명 변화와 완전 천사의 시대

10억 강학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합니다. 백궁 가는 연습을 하고 백궁을 경험하는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지금까지 신인님께서 넣어 주신 천사님은 조금만 틀어져도 나가버리는 불완전한 천사님이었지만, 어제부로 허경영 신인님께서 새로 발표하신 천사님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나가지 않고 백궁으로부터 받은 100% 정확한 비밀과 정보를 끊임없이 알려주는 완전 천사님입니다. 큰 기업을 하시거나 큰일을 도모하시는 분들께는 간절히 필요할 것입니다. 하늘궁 공간을 빨리 지어야 하므로 신인님께서 일정한 금액으로 완전 천사님을 넣어 주십니다. 허경영 신인님의 영성에 의해 한국은 세계 경제를 이끌어 가게 될 것입니다. 천지 조화를 모두 장악하고 계시고 세계 통일을 이루어 전 세계를 천년 지상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허경영 본좌님께서 여러분께 메시지를 전하십니다.

바이러스의 경고: 인류 문명의 취약성

오늘도 이렇게 코로나 시국인데도 일요 강의를 계속 진행하게 되어 여러분과 관계 기관의 도움으로 기쁩니다. 이제 추석 연휴의 마지막 날입니다. 앞으로는 일주일 중 3일을 쉬고 4일을 일하는 시대가 곧 올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4일 일하고 3일 쉬는 시대, 즉 3, 4시대가 될 것입니다. 인류가 하루를 더 쉬게 되면 환경이 그만큼 덜 파괴됩니다. 우리는 모래 위에 성을 쌓고 있지만, 이 바이러스들은 우리가 쌓는 모래 위의 성을 단번에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우리는 잘못 가고 있었고, 우리가 쌓고 있는 이 성은 시간 낭비였다는 것을 바이러스가 깨닫게 해주는 것입니다.

옛날 1331년에 지구에 무서운 흑사병이 왔습니다. 그 흑사병도 바이러스입니다. 1337년에는 또 다른 흑사병인 페스트가 왔고, 천연두(스몰폭스)도 왔습니다. 천연두 역시 바이러스의 일종입니다. 흑사병으로 어마어마하게 많은 사람들이 죽었으며, 이는 세계 1차 대전, 2차 대전 사망자 수와는 비교도 안 됩니다. 앞으로 인류가 공동으로 대응해야 할 적은 바이러스입니다. 이 바이러스는 여러분이 쌓아 올린 바벨탑을 일격에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환경과 돈을 바꾼 결과, 환경이 역습하는 것이 바로 바이러스입니다. 우리는 바이러스 때문에 이번에 코로나 바이러스를 만났습니다. 이 코로나 바이러스가 시작인지 끝인지 여러분은 모르지만, 실제로는 시작입니다. 우리가 열심히 쌓아 올리면 하루아침에 전부 적자를 만들고, 전부 다 까먹게 만듭니다. 내년부터는 이자 원리금을 못 내 경매가 붙고 많은 사람이 자살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 문턱에 있다는 것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백궁으로의 길: 파멸을 넘어선 희망

그것을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하늘궁에 와야 합니다. 하늘궁에 와서 제 이야기를 듣고 저를 어떤 자리에 앉히면 그 모든 문제가 사라집니다. 코로나도 없앨 수 있고, 여러분의 파산도 없앨 수 있으며, 여러분의 자살도 없앨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온통 희망뿐입니다. 여러분의 육체적 병뿐만 아니라 영혼의 병, 양심의 병, 정신의 병 모두 단번에 없앨 수 있습니다. 아무리 빌 게이츠가 돈이 많다 해도 하늘궁에 와서 저에게 축복받고 천사 받아 성령 받은 사람만큼, 다음 백궁에 갈 준비와 명패까지 준비한 사람만큼 행복할까요? 그 사람은 돌아가면 관 속에 들어가면 그걸로 끝입니다. 다시 지상의 초라한 모습으로 누군가의 뱃속에서 태어나야 합니다. 그러나 그 사람이 백궁을 다녀갔다면 문제가 달라집니다. 돌아갈 곳을 미리 예약해 놓은 것입니다. 백궁 명패는 하늘나라에 대한 예약입니다. 미리 예약해 두지 않으면 나중에 예약이 꽉 찰 수도 있습니다. 인구는 76억이지만 데려갈 사람은 천만 명 내외입니다. 분명히 그자가 와서 데리고 갈 사람은 천만 명 내외라고 나와 있습니다.

오늘 시간이 늦었으니 서론은 길게 못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이룩하는 이 문화는 코로나라는 바이러스가 그 문명을 잠식해 버릴 것입니다. 이 바이러스 문화가 인류의 문화와 최종 전투를 앞두고 있습니다. 인류 문화를 많이 발전시켜 놓으면 바이러스가 와서 적절히 브레이크를 걸어버립니다. 그러면서 여러분은 무엇을 배우게 될까요? 이 인간 세상은 낙원이 아니며, 백궁으로 가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자연을 정복한 것이 실수입니다. 자연과 함께 가지 못하고 땅속에 있는 기름을 파내어 자연을 정복했습니다. 자연과 함께 가지 못한 것을 코로나가 자연과 함께 가게 해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육식과 질병의 연관성: 바이러스의 기원

지금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하겠습니다. “총재님, 못 하시는 게 뭡니까?” “나는 못 하는 게 없다는 게 못 하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총재님. 최근 강연에서 생존 생산과 생존 소비를 강조하셨습니다. 육식을 지향하는 것 또한 그 연장선상에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궁금증이 하나 생겼습니다. 만약 고기 자체가 애초에 맛이 없었다면 인간들이 육식을 잘 하지 않았을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기가 인간 대다수의 입맛에 맛있는 이유는 시험에 들지 않고 하늘이 바라는 바른 길을 가게끔 하는 인내심을 기르기 위함일까요? 그 의문점에 대해 총재님의 말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기를 맛있게 만들었다는 것은 아미노산 때문입니다. 인내심을 기르기 위함이 아닙니다. 1331년에 페스트 바이러스가 있었고, 1337년에는 천연두가 있었습니다. 천연두는 흑사병과 함께 발생했습니다. 천연두는 소를 키우는 데서 왔다고 합니다. 소가 인간과 가까이하면서 일어난 병, 즉 농경사회에서 일어난 병입니다. 우리가 소를 붙들어 농사를 지으면서 인간과 소가 붙어 있다가 천연두라는 균이 발생한 것입니다. 그 바이러스는 수인성 전염병으로, 인간과 동물 사이에서 일어난 병입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고기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페스트는 인간들의 위생이 더럽다 보니 쥐에게서 온 것입니다. 천연두는 소에게서 왔습니다.

최근 2020년에 닥친 코로나 바이러스는 어디서 왔을까요? 이것도 쥐에게서 왔습니다. 박쥐와 인간의 결합입니다. 인류를 위협하는 이런 무서운 전염병, 그리고 인플루엔자에서 온 스페인 독감도 있습니다. 스페인 독감은 몇 년도에 대유행했는지 아십니까? 이것도 사람이 많이 죽었습니다. 스페인 독감도 어마어마하게 많은 사람을 죽였습니다. 이것도 바이러스입니다. 천연두도 바이러스입니다. 인플루엔자는 바이러스가 아닙니다. 바이러스가 왔다가 인플루엔자가 왔다가 다시 바이러스가 왔는데, 2020년에 다시 천연두가 나타났습니다. 천연두는 1978년 5월에 우리나라에서 종식되어 국가 지정 전염병에서 해제되었고, 전 세계에서 완전히 없어졌습니다. 그런데 2020년 5월 8일, 다시 천연두가 나타나 국가 지정 법정 전염병으로 등록되었습니다. 우리는 바이러스와 싸우다가 인플루엔자와 한판 붙었다가 다시 바이러스 시대가 온 것입니다.

1331년에 있던 코로나가 1337년에 또다시 나타나 조선 시대 때부터 2만 년 동안 지속되었습니다. 조선 시대부터 있었던 것이 아니라 그 이전부터 있었습니다. 최초의 코로나가 시작된 장소는 북경입니다. 북경에서 코로나가 나와 몽골족을 거쳐 유럽으로 건너가 유럽을 강타했습니다. 이 천연두는 전부 아시아에서 일어난 병입니다.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도 아시아에서 일어났지 유럽에서 일어난 것이 아닙니다. 흑사병도 아시아에서 일어나 유럽으로 간 것입니다. 전부 중국 대륙에서 일어나 전파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사라졌던 천연두가 2만 년 동안 주름잡던 이 바이러스가 최근 코로나와 함께 또 나타난 것입니다. 지금 공포되는 사람들이 또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천연두 예방 주사는 소에게서 온 병이므로 우리가 우두로 맞습니다. 우두를 종두법이라고 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우두를 맞음으로써 예방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두 종두법을 써서 막아 나갔는데 이것이 또 나타난 것입니다. 조선 시대 때는 우리나라에 천연두가 하도 심해서 천연두에 걸린 사람들이 얼굴이 곰보가 되자, 그 고름을 짜서 말려 가루로 만들어 사람들에게 먹여 천연두가 약하게 걸리게 했습니다. 그것을 예방 주사로 썼습니다. 조선 시대 때의 예방 방법입니다. 곰보 천연두 걸린 사람의 고름을 짜서 햇볕에 말려 가루로 만들어 환으로 먹으면 천연두가 약하게 걸려 진짜 천연두가 와도 관계없는 면역이 되는 것입니다. 유럽에서는 우두법을 썼습니다. 소에게서 키워 그것을 썼고, 우리 조선은 이 우두약을 환자의 고름으로 만들어 입에 넣어 이겼습니다. 굉장히 미개하지만 영리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조선 시대 때 그 면역을 알았던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우리 인체가 약하게 면역이 걸렸다가 진짜 천연두가 올 때 이긴다는 식입니다.

우리는 동물을 가까이합니다. 개를 끌어안고 살고, 소를 데리고 다녀야 농사를 짓고, 고기를 먹습니다. 이러다 보니 동물을 좋아하고 학대하는 것 사이에서 우리를 위협하는 세계적인 질병이 창궐하는 것입니다. 동물을 제일 많이 잡아먹고 접하는 민족이 중국 민족입니다. 모든 질병이 중국을 기원으로 일어납니다. 코로나도 중국에서 나왔습니다. 흑사병 페스트나 스몰폭스나 코로나 인플루엔자 모두 스페인에서 일어난 것이 아니라 중국에서 일어난 것이 실크로드를 통해 유럽으로 넘어가 이렇게 된 것입니다.

아까 젊은이가 질문한 것처럼 동물을 왜 맛있게 해 놓았느냐는 질문에 대해, 이 세상에 동물이 인간에게 맛있게 했다기보다는 염소 같은 양고기는 서양 사람들이 굉장히 냄새가 나지만 몸에 좋은 아미노산이 많습니다. 그래서 양고기에서 냄새를 제거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맛이 없는데도 억지로 그것을 먹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몸에 좋다고 합니다. 녹용 뿔이 무슨 맛이 있겠습니까? 뿔을 썰어 약을 진액을 뽑아 먹는 것이 인간인데, 맛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냥 몸에 좋다고 하면 먹습니다. 동물 고기는 아미노산이 많고 단백질이 많습니다. 위궤양 환자나 몸이 허한 사람에게는 소고기가 보약입니다. 일종의 약입니다. 살코기를 삶아 굳지 말고 조금씩 먹으면 위궤양 같은 것을 고칠 수 있습니다. 약으로 고치면 위궤양이 자꾸 재발되지만, 고기를 조금씩 먹는 것은 보약입니다. 어머니가 병들어 돌아가고 시아버지가 아파 돌아가니 며느리가 허벅지를 잘라 고기국을 끓여 먹여 살린 이야기도 있습니다. 인간의 몸이나 동물의 몸이나 보약이 된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압니다. 그러다 보니 고기를 먹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러나 인도 같은 나라는 지금도 소를 잡아먹는 것을 미개하다고 생각하고, 소의 생명이 인간이며 인간이 지어서 소로 태어난다고 생각하므로 소를 잡는 사람이 없습니다. 인도는 소의 낙원입니다. 우리가 조금만 마음을 바꿔 버리면 동물을 안 잡아먹고도 살 수 있습니다. 소를 농사짓는 데는 이용해도 됩니다. 그런데 고기를 먹음으로써 모든 고혈압, 당뇨 질병이 다 온 것입니다. 고기를 먹지 않아도 고기 성품과 비슷한 것을 우리는 많이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콩처럼 단백질이 많고 아미노산이 많은 식품이 많습니다. 앞으로는 동물이나 식물에서 영양분을 섭취하는 구시대는 사라질 것입니다. 바다에 스피루리나 같은 특수한 미생물들을 길러 인간이 완벽한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는데, 쓸데없이 동물을 잡으면서 이산화탄소와 메탄이 나옵니다. 이산화질소도 나옵니다. 우리 환경 오존 파괴의 주범인 이산화탄소, 이산화질소, 메탄이 전부 동물과 연관이 있습니다. 그래서 동물 숫자를 줄여야 하고, 동물을 무한정 길러 육식으로 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중도와 진아: 선악 판단의 기준

모든 것은 인류를 만들 때 적절한 것은 다 용납합니다. 적당히 즐기는 것은 용납합니다. 약으로 소고기를 늙으신 부모님이 조금 먹는 것은 괜찮습니다. 심지어 아프리카에 가면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돌아가면 상주가 그 몸의 살점을 떼어 먹어야 합니다. 그러면서 어머니와 내가 하나가 되고 유대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머니의 살점이 직접 내 입에 들어와 내 몸으로 바뀌었으니 어머니는 살아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런 민족도 있습니다. 자식들이 보는 앞에서 자기 어머니 고기를 갖다 놓고 먹어야 합니다. 그러면서 제사가 어머니 장례이고 나머지는 갖다 버리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어머니를 그냥 묻어 버리는 것을 기절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 부모를 그냥 묻어 버리는 것이 어디 있느냐고 생각하며, 그것을 자기들 몸에 넣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도 우리가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어머니 고기를 잘라 놓고 가족이 앉아서 그것을 먹는데, 맛이 있느냐 없느냐는 소리가 없습니다. 어머니는 돌아가셨으니, 돌아간 어머니 고기를 너무 오래 두면 냄새 나서 못 먹지만 처음에는 잘라 일부를 먹습니다. 그러면서 어머니 피가 내 몸에 들어갔고, 어머니는 우리 형제들 몸속에 들어왔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미개하지만 인간의 몸을 묻어버리는 것이 장땡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민족도 있습니다.

동물을 먹으면 동물의 포악한 습성이 인체에 들어온다고 봅니다. 동물의 DNA가 인체에 영향을 미칩니다. 우유를 먹고 자란 아이와 모유를 먹고 자란 아이의 성격을 비교하면, 우유를 먹은 아이가 약간 동물적이고 급합니다. 모유를 먹인 아이는 덜 급합니다. 우유에 들어 있는 것은 동물들의 DNA 습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창조를 한 본인이 와서 여러분과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완벽하게 했는데, 그 중간을 여러분이 유지해 주기만 바라는 것입니다. 소고기에서 왜 아미노산 맛이 그렇게 좋으냐고 따지면 할 말이 없습니다. 업장 때문입니다. 인간이 죄를 많이 지었을 때 동물로 가기 때문에 그 동물의 고기와 인간과는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그 동물이 잡혀 먹히는 것도 인간들에게 진 전생의 나쁜 인간이 동물이 되었다가 그 동물이 인간에게 잡혀 먹히는 것입니다. 그때 빚을 갚는 것입니다. 이런 악연이 섞인 인과가 그 속에 숨어 있어 반복되는 것입니다. 소고기를 먹고 싶어 먹는 것이 아니라 그 소고기가 자기와 전생 인과관계가 있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임신을 했는데, 임신한 산모가 개를 끌고 가다가 개가 신호 대기에서 차에 치여 죽었습니다. 이 여자가 아이를 낳았는데, 이 아이를 데리고 그 횡단보도를 항상 건너야 할 것 아닙니까? 건너면 그 개가 죽었던 자리에서 이 꼬마가 안 가는 것입니다. 퍼지고 앉아 있습니다. 이것은 어떤 현상일까요? 죽은 개가 이 뱃속에 들어와 임신이 된 것입니다. 임신이 되어 있는데 영혼이 돌아버린 것입니다. 너무 개를 좋아하다 보니 그 개가 여기 돌아버린 것입니다. 아기가 태어났는데 이 아기를 데리고 또 그 개가 죽었던 그 횡단보도 집 앞에 횡단보도를 자주 다녀야 합니다. 그러면 죽었던 자리에서 이놈이 앉아 가지고 안 일어나려고 합니다. 이 엄마는 무엇을 느낄까요? 이놈이 개였구나, 내가 횡단보도에서 죽었던 우리 강아지가 일로 왔구나 하고 절실히 과학적으로 증명되는 것입니다. 윤회한다는 것, 인간과 동물이 섞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동물들이 가지는 이런 전염병을 우리는 예사로 볼 수 없습니다.

페스트나 스몰폭스나 인플루엔자나 코로나 바이러스나 모든 것들이 동물과 연관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동물과 가까이하면서 동물의 고통을 준 만큼 우리가 또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동물을 가지고 농사를 지으면서 해초를 가지고 소를 두들겨 팼습니다. 그리고 또 그 소를 나중에 잡아먹습니다. 힘들게 일시키고 월급도 안 주는데 또 그놈을 잡아먹습니다. 머리 빗을 만들어서 맨날 빗고 있습니다. 뿔을 가지고 말입니다. 소의 모든 것이 가정에 들어와 있습니다. 그러다 무슨 병이 생길까요? 천연두입니다. 천연두가 생겨 소를 이용한 만큼, 소고기를 많이 먹은 만큼 천연두로 주로 어떤 사람이 많이 죽었을까요? 부잣집에 있는 사람들이 고기를 많이 먹는 사람들이 많이 피해를 보았습니다. 양반들이 면역이 약해서 뻥뻥 죽는 것입니다. 노동하는 농민들은 그 피해가 적은데, 주로 상류사회 관리들, 벼슬하는 자들이 천연두로 죽었습니다. 유럽에서도 흑사병이나 천연두가 주로 벼슬하는 사람, 상류층에 있는 사람, 놀고먹는 사람들을 다 때려 죽였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 사람들은 앉아서 고기 먹고 맨날 파티하고 난리였지만, 없는 사람들은 그럴 수가 없었습니다. 밀가루 빵만 먹었으니 천연두가 피해 가는 것입니다.

고기에는 아미노산이 들어 있습니다. 필수 아미노산입니다. 그 아미노산은 인간에게 맛이 있습니다. 동물과 인간은 둘이 아닙니다. 하나의 가족인데 이것이 얽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 자연을 훼손한 만큼 대가가 돌아옵니다. 우리의 과학 문명이 계속 환경을 지키지 않고 나아간다면 역풍을 맞아 언제나 원위치로 돌아갈 수 있다는 무서운 대재앙의 전염병이 올 수 있습니다.

자동차 보험 개혁: 국민을 위한 정책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자동차 보험금이 나이별로 천차만별이고 차량 보험에 관련된 운전자 상해 등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되어 있는데, 허경영 총재님께서 대통령이 되시면 어떻게 해결하실지 궁금합니다.

자동차 보험은 여러분이 알다시피 인간의 자유 의지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경제 형편에 따라 보험을 들게 되어 있습니다. 자차 보험을 들고 싶지 않으면 안 들면 됩니다. 그러면 보험료가 줄어듭니다. 근본적인 종합보험이 아닌 종합보험은 경제 능력에 따라 더 많은 것을 할 수도 있고 적은 것을 할 수도 있습니다. 책임보험이 원래 보험인데, 종합보험을 들지 않았을 때는 약간 제재를 받습니다. 그래서 종합보험을 의무적으로 드는 것이 아니라 어쩔 수 없이 드는 것입니다. 보험의 보상 문제는 수천 가지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보험 회사마다 자기 기업의 홍보가 들어 있고, 경쟁이 들어 있습니다. 이 보험은 그래서 대통령이 “종합보험 너희 마음대로 하지 마라”고 할 수 없습니다.

앞으로 대통령이 되면 하나 고쳐 드릴 것은 책임보험을 종합보험 수준으로 제대로 해 가지고, 뺑소니 차가 종합보험을 안 들었어도 큰 피해가 없도록 하는 것입니다. 종합보험 안 든 차에 받히면 전혀 보상이 없습니다. 사람이 그만큼 피해를 받으면 보상이 있어야 하는데, 그 사람이 종합보험을 안 들었다고 하면 눈앞이 캄캄해집니다. “내 잡아먹어라”고 하거나 “이 차는 100만 원짜리예요. 가져가세요. 나는 감옥 갈게요”라고 하면 얼마나 답답합니까? 다쳐서 불구자가 된 사람이 자기 아들이라고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이것은 국가가 무슨 보험을 이렇게 이중으로 해 가지고 사람에게 피해를 줄 수 있습니까? 앞으로 종합보험도 의무보험에 넣고 국가가 책임보험을 없애든지 해야 합니다. 국가가 책임보험이라는 것을 만들어 놓고 종합보험을 회피하게 만든다면 엄청난 민간인들이 피해를 볼 수 있습니다. 책임을 없애 버리든지 종합보험 안 들면 무조건 잡아넣든지 분명하게 해 놓아야 합니다. 책임보험만 들었다고 하면 사람이 죽었는데 돈 몇백만 원 주고 가져가라고 하는 것이 말이 됩니까? 우리나라 공무원들과 정치인들이 만들어 놓은 이 책임보험은 어마어마한 문제점이 있습니다. 현실성 있게 만들어야 합니다. 형식적으로 책임보험을 만들어 놓아 멀쩡하게 피해 본 사람이 전국에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보험 제도도 바꿔야 합니다.

저는 책임보험을 없애고 전부 민간보험으로 해 가지고 무조건 책임지도록 할 것입니다. 서비스가 최하 국민이 납득할 만한 서비스 기준이 되는 보험 상품 외에는 책임보험이라는 것을 없애야 합니다. 기존 책임보험은 유효 기간까지만 하고 없애 버리고 전부 종합보험으로 전환하여, 종합보험 안 들면 법에 걸리게 할 것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책임보험 의무적으로 내는 책임보험은 없앨 것입니다. 잘해 주겠다는 회사에 가서 보험을 들게 할 것입니다. “당신은 어떻게 해 줄 거야? 내가 사고 냈을 때 요렇게 요렇게”라고 하면 그것을 경쟁시켜 기업이 해야 합니다. 관 주도의 보험은 안 됩니다. 지금 산재보험 같은 관 주도 보험 네 개가 있는데, 이것은 거의 조세 수준입니다. 한 번도 사고 안 내는 사람은 돈만 나가는 것입니다. 자동차 보험까지 무슨 관 주도 책임보험이 무엇입니까? 종합보험 안 들면 차량 이전이 안 되게 해 버릴 것입니다. 책임보험만 들어 있으면 차량 이전이 되게 해 주면, 이전해 가다가 사람을 죽여 버리면 어떻게 하자는 것입니까? 자동차 명의 이전 출고 시 종합보험을 딱 들어야 해결됩니다.

이 사회는 허경영이 나타나지 않는 한 문제투성이입니다. 청와대에 앉아서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 책상에 딱 앉으면 한 시간이면 대한민국 문제는 다 해결됩니다. 한 시간만 대통령 책상에 앉으면 대한민국의 불평등이나 불균형은 사라집니다. 오래 앉아 있을 필요 없습니다. 한 시간 동안 “야, 교통부 장관, 야, 법무부 장관 이리 와. 전부 너희 이거 딱딱 바꿔”라고 지시하면 그냥 나라가 낙원으로 바뀝니다. 맨날 만나서 회의하고 토론할 필요 없습니다. 간단합니다. 맨날 해 봐야 형식적입니다. 책임보험 만들어 놓고 얼마나 많은 사람이 자동차 피해를 받는지, 보상 못 받는지 아십니까? 사람이 죽는데 “아, 이거 뭐 돈이 이거밖에 안 나온대”라고 하면 그것을 보험이라고 해 놓아 형식적입니다. 눈 가리고 아웅하는 것입니다. 사고를 당했는데 제일 공포스러운 것이 책임보험만 들었다는 사람을 만나면 큰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사람이 많이 다쳤는데 말입니다. 국가가 빠져나가는 시기에 이런 것을 만들어 놓고 최고 엘리트들이 어찌 그런 짓을 하냐는 말입니다.

종합보험에서 자차 보험을 안 드는 것은 허용합니다. 자차 보험 차량만큼은 자기가 보험 안 들겠다고 하는 것은 좋습니다. 그러나 인명 사고에 대해서는 보험 안 들면 차량 이전이 안 되게 할 것입니다. 그래서 종합보험에서 의무 조항을 분명히 둘 것입니다. 인명 사고에 대해서는 의무적으로 들어야 차량 이전이 됩니다. 그리고 대포차를 없앨 것입니다. 차량 번호 명의가 세금 안 내니까, 세금 안 내니까 차가 사고를 당했는데 보니까 차주가 없습니다. 차주가 보니까 “어머, 그 차는 내 차가 아니에요”라고 합니다. 사고 내고 운전수는 대포차입니다. 대포차가 무엇이냐? 세금 밀려 가지고 자기들끼리 팔고 사고만 치지 차량 명의를 이전 안 합니다. 세금을 너무 못 내니까 그냥 차를 남에게 줘 버리는 식으로 대포차가 많습니다. 이것이 전국에 몇십만 대가 돌아다닙니다. 주로 여자를 납치하는 데 쓰이고, 사람 납치하는 데 씁니다. 사진으로 번호판을 찍어 봐야 주인이 없습니다. 이것은 왜 그럴까요? 자동차 보유세 때문입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자동차 보유세 제도를 폐지할 것입니다. 자동차를 보유하고 있다고 세금 내는 것 없습니다. 집에 한 달 내내 세워 놓고 장롱차 안 쓰고 집안에 누가 아플 때만 쓰는 차도 있습니다. 그런 차는 자동차 모든 자동차는 보유세가 폐지됩니다. 1년 내내 가지고 있어도 차를 몰고 나갈 때만 기름에다가 자동차 보유세와 주행세를 함께 넣어 놓을 것입니다. 그러면 기름을 써야만 세금이 나갑니다. 그러면 1년에 차를 적게 이동시킨 사람은 매연을 적게 유발한 사람은 세금이 적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아파서 병원 갈 때 써야 하니까 차를 놔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일주일에 맨날 타고 다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자동차 기름을 쓴 만큼만 세금을 냅니다. 이렇게 되어야 하는데, 그러면 대포차가 있을 수 있을까요? 자동차에 세금 밀린 차는 대한민국에서 한 대도 찾을 수 없습니다. 기름 안 넣고 움직인 일이 없으니까 말입니다. 그것을 왜 집집마다 고지서를 발송합니까? 그 우체부들이 매연을 얼마나 많이 냈는지 오토바이 타고 그 고지서 배달하러 다니고, 고지서 컴퓨터 작업해서 각 구청마다 그것을 배달하는 직원이 몇 명인지 아십니까? 저는 그냥 앉아서 정확히 보고 있습니다. 그런 예산 줄일 것입니다. 그 용지 만드는 비용, 거기에 공무원들이 얼마나 많은 일이 있는지, 기계로 뽑아내려면 다 주민 전체를 뽑아내 가지고 전체를 배달부가 가야 합니다. 차량 세금 나올 때마다 1년에 두 번, 네 번씩 말입니다. 그런 것은 이제 안 할 것입니다. 골목에 우체부 오토바이 소리가 적게 나게 만들어 줘야 합니다. 자동차 보유세는 사연하라(사라져라) 할 것입니다. 자동차는 주행세만 받을 것입니다. 기름을 넣은 만큼 기름을 살 때 세금이 들어가 버립니다. 그러면 완전히 납부됩니다. 자동차 세금을 안 낼 수 있는 재주가 있는 사람은 대한민국에 한 명도 없습니다. 그러면 임자 없는 대포차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러면 여성 납치가 줄어들 것입니다. 1년에 5천 명 정도 여성의 납치가 되고 있습니다. 이런 것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그 딸이 납치되었는지 어떤 남자와 동거를 하는지 알 수 없으니 신고를 안 합니다. 딸 망신당할까 봐서 말입니다. 알고 보니 딸은 이미 납치되어 어디 가서 마약 주사를 맞아 술집에 팔려갔습니다. 그런데 딸이 자기 좋아하는 남자와 동거하고 있겠지 하고 10년 20년 기다리는 부모가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차라리 죽었다는 소리 들으면 더 억울합니다. 어딘가 살아서 어떤 남자와 살고 있겠지 하는 집안이 많습니다. 또 그 딸이 살아 있는데도 부모와 연락 안 하는 애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이런 시대에 대포차가 돌아다니면 되겠습니까? 대포차가 없으면 납치를 근본적으로 할 수가 없습니다. 번호판이 있으니까 말입니다. 그런데 왜 연약한 여성들이 납치가 됩니까? 이런 사람들이 대통령으로 허경영이 한 번만 대통령 자리에 앉으면 전체 이런 문제는 한 시간 만에 해결됩니다. 한 시간 만에 대한민국은 박정희 대통령 18년 걸렸지만, 저는 그것을 한 시간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야, 교통부 장관, 너 법무부 장관 이리 와. 앞으로 이런 제도 없애. 이거 이렇게”라고 딱딱 지시하면 한 시간 만에 대한민국은 낙원으로 바뀝니다.

지금 보십시오. 나쁜 사람들이 주로 활용하는 것이 대포차입니다. 세금 못 낸 차입니다. 그것을 그냥 100만 원 주고 가져와서 경찰만 피해 다닙니다. 사람 납치하고 암매장하는 것 하면서 뒤통수가 안 잡힙니다. 완전 범죄입니다. 이것이 됩니까? 제 신인의 눈을 속일 수 있을까요? 여러분의 자녀들을 앞으로 지킬 수 있는 자, 여러분이 잘 알 것입니다. 누군지 말입니다. 아까 어떤 사람이 저에게 전화가 수도 없이 많이 오는데, 전부 다 이제는 “허경영 씨 옛날에 무슨 뭐 공중부양 뭐 어쩌고 그래서 우습게 봤는데 요새 허경영 씨 유튜브 봤더니 허경영 씨가 아니고 내 딸내미 못 맡기겠다. 허경영 씨 아닌 나라에다가 내 딸을 두고 죽을 수가 없다”고 말하는 사람이 요새 많이 늘어났습니다. “당신이 대통령이 된다면 내 딸내미 대한민국에 놔두고 내 죽을 수 있다”고 말하는 부모가 많습니다.

경제 개혁과 상속세 폐지: 국가 부채 해법

결국에는 뭐 김대중이가 잘했다 뭐 이렇게 됐었었잖아요. 그건 아닌 것 같고 결국에는 국민이 다 알아서 이렇게 했는데 진짜 허경영 총재님을 믿고 제 나이에 믿고서 찍을 수 있는 사람인 거는 분명한가 싶어서 여쭤보려고요. 아, 그래요? 아유, 고맙습니다. 아니요, 믿고는 있는데 국가가 지금 국민 가계 부채가 지자체 부채가 쓰는 돈이 한 1600조 되거든요. 1년에 한 100조 정도 이자를 냅니다. 국민들이. 그거 이상 되겠죠. 그런데 국가가 이거를 그대로 두면 집들이 다 경매로 넘어가게 생겼습니다. 불경기니까. 저도 한 5년 전에 깡통으로 날린 적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국가에서 2천조를 찍으면 이자가 안 나갑니다. 무이자잖아요. 국채는. 우리나라가 국채가 근데 그거를 저는 왜 영원히 이자가 안 나가는지 그거를 잘 모르겠더라고요. 아, 국가가 채권을 발행하면 한국은행에서 현금으로 바꿔 줍니다. 그래서 한국은행이 국채를 한국은행이 국가가 가지고 있기 때문에 국채에 대해서는 이자를 안 받습니다. 국민을 위해서 쓰는 거니까. 아, 그러면 그 국민들이 그거를 다 이해하게끔. 이제 그거는 제가 이야기할 것이고, 어쨌든 국가는 돈을 찍어도 국가가 찍는 거니까 그 이자가 없습니다. 그러면 국채는 이자를 안 내잖아요.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국채가 GDP 대비 238%라고 하는데, 우리는 국채가 40%밖에 안 됩니다. 우리는 국채가 거의 없습니다. 근데 일본은 국채가 우리보다 여러 배가 많습니다. 우리나라보다 여섯 배나 국채가 많습니다. 그래 가지고 민간들한테 양적 완화를 해 가지고 민간들 거를 정리해 줬습니다. 일본 사람은 이자가 안 나갑니다.

그럼 우리도 2천조를 찍어서 국민들한테 18세부터 1억씩을 주는 것입니다. 무상으로. 그러면 18세 이상 되는 자녀가 몇 명씩 있는 사람들은 한 부부까지 합쳐서 한 5억씩 나오잖아요. 그러면 이제 은행에 집이 잡힌 사람은 다 갚을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18세부터 1억씩을 주면 돈은 없는데 지하 단 지하실에 살거나 어려운 사람들은 그 돈으로 집을 융자받지 않았다면 그 돈으로 살아갈 수가 있고, 집을 가진 사람은 그 돈으로 은행 돈을 갚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서로 부모를 모시려고 할 것입니다. 부모들에서도 서로 모시려고 하고 이런 사태가 일어나면 우선 국민이 1년에 100조를 자기들이 생활비로 쓸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국가에서 들어오는 예산 가지고 그 빚을 또 갚으면 되고, 국가는 예산 전용해서 원금을 갚으면 되고, 그래서 국민 살리고 국가 살리는 것입니다. 근데 여러분들이 왜 안 하냐? 고생을 안 해 봤으니까. 근데 경제 전문가들이 아니까 모르는데 우리나라 경제학자들은 잘 나가는 집안에서 미국 유학 갔다 온 사람들이라 국민을 어떻게 살려야 하는지 그 사람들은 고생을 안 해 본 사람들입니다. 상속세 없앤다는 말이 저한테는 와닿는 말이 뭐냐면, 그것도 30년 전에 제가 상속세 안 없애면 삼성 그룹이 미국으로 넘어간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상속세가 우리가 로또를 만 원 주고 사 가지고 10억이 되면 한 6천만 원밖에 안 받게 되잖아요. 예를 들자면 세금을 냅니다. 이렇게 불로소득이라고 하잖아요. 근데 상속세가 불로소득이라는 것도 저도 이해가 안 가거든요. 그렇죠. 그게 로또하고 똑같은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게 삼성이나 LG나 그런 사람들이 돈을 다 스위스 은행이나 이리로 빼돌리는 이유가 그 돈 안 내려고 빼돌리는 것밖에 안 되는 거잖아요. 근데 그렇게 얘기하시는 총재님이 허경영 총재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깜짝 놀랐습니다.

저는 옛날부터 상속세를 폐지해야 우리 기업들이 중국이나 미국으로 안 넘어간다고 했습니다. 이재용이 지금 상속세 내려면 자기 주식을 다 팔아야 하거든요. 당연히. 그러면 삼성 그룹은 주식을 누가 가져갈까요? 이재용이 그 세금 내기 위해서 주식을 팔 때 미국이 삽니다. 중국이나. 그럼 삼성은 지금 이재용의 주식이 미국보다 약간 적습니다. 그럼 팔아버리면 어떻게 될까요? 삼성 그룹 본사는 미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근데 이재용이 그 상속세를 편법으로 해 보려고 여러 가지 노력을 했잖아요. 잡혀가 저리고 있습니다. 이게 나라 망하는 것입니다. 정말 여러분들은 경제를 살리는 기술을 모르고 나라를 다 팔아먹습니다. 기업들을 해외에다가. 그래서 제가 보면서 그 왜 이제 허경영 총재님께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이제 다음에 이제 요번에 이제 그 서울시장이 나오지 않습니까? 제가 사실 지금 여기 지방에 이렇게 내려와 있는데 사실은 총재님을 찍으려고 저번에 이제 국민혁명당 이렇게 여성 국회의원들 이렇게 나오고 했을 적에 제가 주민증을 조금 한 달 늦게 이렇게 이전을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갔더니 제가 원래 이제 딸내미 집 인천으로 돼 있다가 이쪽으로 옮겼는데 갔더니 지금 여기 투표하러 가서 마스크 쓰고 갔습니다. 갔는데 투표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왜 안 되냐 그랬더니 그게 나라에서 커트라인을 정해 놨더라고요. 그거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그래 가지고 뭐 며칠 사이로 인천에서 사전 투표를 해야 되는데 못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제가 갔다가 빠꾸를 여기 저 해남 그 저 부평 그저 초등학교 가 가지고 하다가 그냥 왔거든요. 그래서 투표를 못 했습니다. 사전 투표를 하려다가. 그래 가지고 그 뭐죠? 그 정부에서 주는 30만 원인가 그 코로나 그 긴급 재난 지원금 그것도 못 받았습니다. 근데 받고 안 받고를 떠나서 근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요즘 젊은 애들한테 우리 딸 우리 딸 사위들도 있지만 굉장히 지금 총재님한테 굉장히 많이 그 이 소감이 가고 있는 거는 지금 맞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 큰딸도 이제 아파트 청약을 해 놨는데 앞으로 뭐 내년 후년에 이렇게 짓고 있는 걸 들어가는 모양이더라고요. 집값 상승도 지금 더블 오르고 막 이러니까 그게 일시적으로는 애들한테 좋을지는 모르지만 아주 개판이 돼 버렸잖아요. 그래서 그런 거를 조금 우리 애들한테 솔직히 뭐 총재님 밑에는 다 애들이잖아요. 저도 똑같이. 근데 그러한 이야기를 조금 더 확실하게 좀 이렇게 좀 했으면 좋겠는데 그 총재님도 하고 싶은 게 뭐 유튜브밖에 없으니까. 그런 게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방송에서 안 내보내 줍니다. 그래서 제가 많이 이렇게 그 이렇게 좀 홍보를 하려고 하는데도 그게 안 되는 건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정부에서 자꾸 이렇게 뭐 방송이든 뭐 이런 걸 다 막고 있으니까 그래서 이게 그래서 좀 불안불안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잘 될 것입니다. 아니, 잘 될 거라고 저도 생각을 하는데 가면 지금 한 내년 정도 가면 국민들이 상당히 도산을 많이 합니다. 그리고 저도 남자니까 말씀드렸는데 어쩌다 유튜브 보면 엉뚱한 그런 뭐 전에 그 총재님의 그런 무슨 여자 관계 이런 거 나오는 거. 아, 그거는 우리 인간들이 살다 보면 남자가 여자 만나는 것 만날 수 있고 여자가 남자 만나는 것 만날 수 있고 결혼하고 생생 살다 보니까 여자들이 과대 포장하는 것입니다. 말씀 그런 것 같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오해를 했었는데. 근데 뭐 있을 수 있고 제가 사실은 박정희 박근혜 대통령을 새벽같이 인천에서 찍고 찍으러 나갔을 적에 할머니 할아버지 앞에가 새벽에 엄청 많이 나왔었습니다. 제가 부평고등학교에서 투표를 했었는데 그때 제가 깜짝 놀랐거든요. 아, 박근혜 대통령이 이렇게 박정희 제가 박정희 대통령 엄청 이렇게 옹호하시는 분인데 이렇게 혼자 사시는 분이 얼마나 욕심이 있을까 그러면서 했는데 그때 솔직히 말해서 제 앞에 다 우리 엄마 아니면은 할머니뻘 되는 사람들이 제 앞에 쫙 서 있었습니다. 새벽 6시에 나갔습니다. 제가 진짜로요. 근데 근데도 나중에 이제 촛불 집회로 해 가지고 이렇게 됐을 때 저는 솔직히 문재인 문재인이 그랬을 적에 제가 솔직히 막 진짜인 줄 알고 막 그 내 손이 부끄럽다라고 제가 그랬거든요. 근데 지금 우리나라가 너무 많이 망쳐 먹어 가지고 제가 그러는데 아니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제발 부탁인데요. 제가 볼 때는 총재님은 아무 욕심이 분명히 그 강연하시는 중에 그랬습니다. 사람이 죽을 적에는 관리만 하는 것뿐이지 가져가는 거 아니다. 저도 우리 형이 42살에 교통사고로 돌아가실 적에 입에다 쌀 넣어 주고 제가 염을 직접 했습니다. 우리야 우리 이제 손톱 발톱 자르고 그다음에 쌈짓돈에다가 10원짜리 넣어 주고 우리 형을 보냈습니다. 제가 직접 남들은 무서워서 안 들어가는데 제가 들어가서 우리 형 시체를 닦아 줬습니다. 42살 때. 근데 총재님이 그 설교 중에 세상의 부는 잠깐 관리하는 것뿐이지 가져가는 거는 아니다. 그 말에 제가 굉장히 많이 동요를 했습니다. 그리고 총재님이 옛날에 나와서 뭐 한강을 걷는다 그러는 거는 하나의 그 제스처로 그 옛날에 임금들도 그랬다 그러면서 했길래 제가 그걸 보고 굉장히 많이 웃었습니다. 그 사실인 것 같고 그래서 제발 부탁인 것은 진짜로 이번에 여당 야당 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지쳤다고 봅니다. 젊은 애들도 지쳤다고 봅니다. 근데 애들은 여당 아니면 야당 저도 그렇게 찍었는데요. 이번에만큼은 아닐 것 같은 생각이 뭐라 그럴까 굉장히 많이 이렇게 마음에 와 닿아서 제 이렇게 강연 중에 이렇게 칠판에 이렇게 써 있는 전화번호 가지고 제가 전화를 드린 것입니다. 아무쪼록 있잖아요. 아무쪼록 진짜 우리나라를 위해서 우리나라 개판된 이런 그 서울 시장 되면 70% 아껴서 그거를 저거해 놨다가 국민들한테 준다 했잖아요. 그랬듯이 아무쪼록도 우리 국민들을 위해서 제가 분명히 제가 잠을 뭐 일을 안 할 만 저 어차피 일당이거든요. 근데 안 하더라도 무조건 전번 전번에는 그 저 그 며칠 사이로 그 전입 신고가 안 돼서 못 했는데 서울시부터 제가 마지막 할 거니까 좀 유튜브를 좀 더 확산시키셔 가지고 특히 젊은이들한테 그렇게 하겠습니다. 많이 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렇게 할게요. 예,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전화받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석 잘 보내세요.

제가 한 사람 한 사람 전화를 받을 때 엄청 지루합니다. 그런데 저는 끝까지 들어줍니다. 일반 사람들은 스트레스 받아서 못 삽니다. 저는 전화가 하루에 한두 통이 아닙니다. 여러분도 한번 들어보라고 한 것입니다. 별 내용은 없지만 이제 여야 가지고는 안 되겠다, 이제 허경영 씨의 자기가 제대로 보인다, 옛날에는 허경영 씨 뭐 장난하는 줄 알았는데 요새 유튜브를 보다가 자기가 뻥 갔다고 합니다. 믿을 수 있는 사람은 허경영 총재를 찍으려고 별르고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자기가 볼 때 젊은이들도 많이 바뀌고 사람들도 여야에 대해서 불신이 많은 것 같다고 합니다. 이제 허경영 총재의 때가 온 것 같다는 소리입니다. 저 사람이 처음에 저에게 한 말은 절반은 제가 녹음을 안 했는데, 저 사람이 자꾸 지금은 이제 여야의 눈을 돌릴 때가 아닌 것 같다고 말하길래 제가 녹음을 한 것입니다. 저 사람은 망해 가지고 시골에 노동 현장에 가 있는데, 딸 아들을 처음에 저에게 “이런 정치인들 하는 나라에 내 아들 딸 이거 맡길 수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녹음을 한 것입니다. 저에게 자녀가 있는 사람이 허경영이면 만사 오케이입니다. 일리가 있습니다. 전화 많이 옵니다. 제가 통화하는 전화를 한번 여러분에게 한번 들어보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많이 바뀌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유튜브 보기 전에는 그냥 허경영이 그냥 뭐 장난하는 사람인 줄 알았다고 합니다. 이 사람이 자기가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요새 유튜브 몇 달 보고 완전히 자기가 바뀌었다고 합니다.

치유의 기적: 허경영의 능력

1부는 여기까지 하고요, 10분간 휴식 시간 갖고 다시 2부 시작하겠습니다. 상통문 하달질리 우리의 영원한 지도자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사우스캐롤라이나 김용아입니다. 신인님 감사드립니다. 수만 리 떨어진 거리지만 전화를 통해 말씀으로 제 이를 고쳐 주신 신인님께 이렇게 동영상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가 한국을 떠나오기 전에 함께 식사하는 중 생선을 먹다가 살인 줄 알고 칵 씹었는데 살이 아닌 돌처럼 딱딱한 뼈를 씹었습니다. 그래서 제 이 하나가 뒤로 젖혀지고 흔들렸습니다. 그 후 음식을 먹을 때나 양치질할 때나 이가 흔들리니까 염증이 생겨서 잇몸 안쪽으로 콩알처럼 부어서 잇몸이 욱신거리면서 너무 아팠습니다. 또 이가 흔들거리니까 이가 조금씩 빠져나와서 다른 이보다 더 올라오니까 양치질도 어렵고 먹는 것도 힘들어서 음식도 제대로 못 먹으니까 제 몸무게가 101파운드로 내려갔습니다. 미국의 치과가 마음에 안 들어서 보험도 없는데 잇몸을 열어서 염증도 치료하고 임플란트까지 하려면 거의 만 불쯤 들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한국에 나가서 치료를 해야겠다 생각하는데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괜찮아질 거야”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허경영 허경영 하면서 올라온 이를 꾹 누르니까 너무 아팠습니다. 그래서 신인님께 전화드려서 말씀드렸더니 “다 나았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다 나았다”라는 말씀을 믿음으로 감사함으로 받고 날마다 “다 나았다, 다 나았다, 허경영 허경영” 그렇게 했더니 일주일쯤 좀 넘으니까 잇몸도 안 아프고 콩알처럼 부어오른 염증도 없어졌고 또 올라왔던 이도 다른 이와 거의 똑같았습니다. 또 신인님께 전화드려서 “신인님, 아프지는 않지만 약간 흔들립니다”라고 말씀드렸더니 “완전히 나았다” 그렇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또 날마다 “완전히 나았다, 허경영 허경영, 완전히 나았다” 그런 것을 다녔더니 정말 진통제 하나를 안 먹고 완전히 나아서 먹는 것도 양치질도 정상으로 할 수 있으니 제 몸무게가 110파운드로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이 지구 어느 곳에든지 거리와 관계없이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와 신인님 말씀의 권세는 시공간을 초월하시고 치료하시는 능력임을 정말 믿습니다. 신인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가 제일 많이 고쳐 준 것이 백내장하고 이빨입니다. 이빨이 다섯 개가 90도로 젖혀지는 것입니다. 앞니 다섯 개가. 병원에서 의사가 잇몸이 그렇게 되면 상하면 잇몸을 수술해야 한다고 빨리 병원에 오라고 하는데, 한 일주일을 그 사람이 바빠서 못 갔습니다. 그러다가 저를 만났습니다. 제가 한 번만에 딱 고쳐 버렸습니다. 이빨이 왔다 갔다 흔들리는 것이 하루 저녁 자고 나니까 정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 사람이 그게 너무 신기하니까 이빨을 손으로 흔들어 봐도 안 흔들립니다. 어제까지 이빨이 90도로 젖혀졌는데 말입니다. 치과 의사가 그러는데도 또 전화가 오더랍니다. 그 이를 왜 안 오냐고. “아이고, 이가 다 나아 버렸다고” 말입니다. 거짓말 같은데 실화입니다. 그 사람이 얼마 전에 여기 왔다 갔습니다. 왔다 갔는데 그 이빨 다섯 개를 뽑았으면 의사가 그것을 무조건 뽑아야 하는데, 뿌리가 상하면 잇몸이 상한다고 그러더랍니다. 그래서 그것을 다 뽑아버렸더라면 아마 일곱 개를 해 넣었어야 하는데, 앞에 모양이 뭐가 되겠습니까? 큰일 날 뻔했다고 합니다. 일곱 개를 해서 또 뭘 걸쳐야 하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두고두고 그 이야기를 사람들에게 하는 것입니다. 이빨이 그렇게 빨리빨리 고쳐집니다. 저 미국에서 일주일 걸렸다는 것은 미국이 멀다 보니 제가 해 준 것을 저 사람이 좀 불신했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있는 사람 앞에서는 제가 탁 해 버리면 빨리 치료됩니다.

선악과와 한문의 비밀: 동양과 서양의 지혜

이제 대리 질문입니다. 에덴동산의 선악과와 자유의지는 잘 이해하고 잘 사용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선하다, 악하다는 판단 자체를 하지 않아야 하는 것인지, 판단을 잘하라는 것인지, 인간의 의식 수준으로는 어떻게 해야 자신과 타인에게 늘 이로움을 줄 수 있는지 판단 기준을 알고 싶습니다.

남을 위해서 먼저 생각하는 사람은 선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자기 중심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악하다고 합니다. 순천자는 그래서 공자도 잘 알다시피 순천자는 흥하고 역천자는 망한다고 했습니다. 순천자는 무엇일까요? 자연과 더불어 코로나가 오지 않게, 페스트가 오지 않게, 스몰폭스가 오지 않게 사는 것입니다. 동물을 너무 학대하지 않고 너무 동물을 즐기지도 않고 이렇게 적절히 살아가는 것이 순천자입니다. 역천자는 그냥 낚시 바늘에다 낚시 들고 마누라는 집에 놔두고 “야, 나 낚시 갔다 올게” 하고 나가서 자기 혼자만 즐기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만 생각하는 것입니다. 피해당하는 고기, 집에서 외톨이로 있는 마누라, 자기를 기다리는 아들, 딸은 필요 없습니다. 오직 자기의 즐거움, 이런 즐거움이 있다고 합니다. 낚시 동호인이 한 600만 명 된다고 합니다. 전국에 낚시 동호인 600만 표 달아나는 소리가 들립니다. 큰일 났습니다. 대통령 나갈 사람은 강의도 하지 말아야 합니다. 바른 말을 마음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바른 말 하면 표가 막 달아납니다.

역천자는 마누라는 집에서 남편 얼굴 보기 어렵고 자식은 아빠하고 대화할 시간이 없습니다. 가족과 자기 혼자 오직 외진 데 가서 낚시를 합니다. 그것이 그렇게 나쁜 것은 아니라고 하지만, 어쨌든 생명을 낚아서 풀어 준다 한들 그 당시 고기가 놀란 것은 잊혀지지 않습니다. 또 잡아와서 사람에게 자랑하다 보면 죽습니다. 고기가 숨이 막혔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역천자는 망하는 것과 같이 선하다 악하다 이것은 언제나 중간, 중도입니다. 선을 너무 내세워도 문제고 악을 너무 집착해도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항상 중도라는 것을 석가모니는 이야기합니다. 공자는 중도 대신 중용을 이야기합니다. 우리 도교에서는 중화를 이야기합니다. 기독교는 중립을 이야기합니다. 이렇게 사람들은 이렇게 함으로써 사람이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 함께. 그래서 이것을 하는 것, 선거에 집착하지 않는 것, 망하는 것에 집착하지 않는 것, 그 중간을 지키는 것입니다. 때로는 선한 자를 돕다가 망할 수도 있습니다. 선한 자를 돕다가 집안이 보증 잘못 서서 망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망했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중도입니다. 내가 친구 때문에 보증 섰다가 마누라한테 이혼하고 깡통 차 가지고 남의 집에 가서 막노동을 하고 있지만 나는 후회하지 않는다고 하면 이것이 중도입니다. 그런데 억울하다, 내가 누구 좀 돕다가 내가 이 모양 돼서 너무 억울하다고 하면 이 중도를 벗어나 버린 것입니다. 내가 행운을 하는 것, 내 사업이 잘되는 것도 걱정해야 하고 잘 안 되는 것도 걱정해야 하지만, 언제나 세상 사람의 일을 내가 하고 있다고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내 것이라고 생각하니까 걱정이 되는 것입니다. 항상 나는 이 세상에 와서 관리자로서 인간들에게 도움이 되려고 와 있다고 생각해야 하는데, 이것을 잊어버리고 “이건 내 거야, 이건 내 장사야, 이건 내”라고 나오면 이미 그 사람은 지옥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중도입니다. 에덴에서 선악과입니다. 우리가 보지 않았습니까? 창조자가 창조라는 글자가 기독교 역사가 몇 천 년 되었지만, 한문 역사는 만 년이나 되었습니다. 창조자가 기독교는 흙으로 빚었다고 합니다. 입으로 무엇을 했습니까? 흙만 빚어 놓고 입으로 바람을 넣었습니다. 콧바람을. 그러니까 이것이 움직이더랍니다. 그 창조자입니다. 그 창조했다는 이 말이 이 글자 자체가 이 창조 자체가 창조를 자세히 보면 기독교 말이 여기 다 들어 있습니다. 흙으로 사람을 빚어 놓고 입으로 바람을 불어 기운을 넣으니까 움직였다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다. 그러면 선악과입니다. 과일은 입안에 십자가 들어 있습니다. 십자가에 인간이 매달려 있습니다. 그 과일 과자입니다. 인과할 때도 과자고, 이렇게 쓰면 인과고, 이렇게 써 보면 과보입니다. 인간이 받는 과보. 그럼 이것은 선악과면 선악과고 과가 됩니다. 그럼 이것은 십자가가 꼭 끼어 있습니다. 아래위로. 위에도 십자가, 사람 입안에도 십자가, 바깥에도 십자가. 거기에 사람이 매여 있는 것이 과자입니다. 이것을 따먹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따먹으면 그냥 중도를 벗어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그런 데다가 또 이것이 또 그것만 이야기합니까? 여기에 또 이것은 무슨 글자입니까? 배 주자입니다. 배에 여덟 명이 탔습니다. 여덟 명이 여덟 식구가 탔습니다. 이것은 배 선자입니다. 선박할 때 말입니다. 그러면 이 글자, 그다음에 금할 금자도 십자가 두 개에다가 사람이 매달려 있습니다.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를 보지 마라, 따먹지 마라, 보지 마라. 이것이 금할 금자입니다. 마귀 마자를 보십시오. 생각해 보십시오. 선악과 나무 두 개가 있습니다. 이것을 따먹으라고 귀신이 홀립니다. 마귀 마자입니다. 마귀는 무엇입니까? 선악과 나무를 따먹으라고 귀신이 자꾸 꼬시는 것입니다. 이것은 내 가슴입니다. 내 가슴에 들어 가지고 이러면 귀신이 선악과 나무를 자꾸 따먹으라고 꼬시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들어 있습니까, 안 들어 있습니까? 들어 있습니다. 이것은 선악과 나무를 보지 말라고 합니다. 아예 그냥 따먹을 생각하지 마라는 것입니다. 보면 먹게 되니까 금할 금자입니다. 벗을 나자도 옷을 벗는 것입니다. 벗을 나자도 옷을 벗는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전부 다 보면 이것이나 이것이나 이것이나 이것이나 전부 무엇과 관계 있습니까? 기독교와 관계가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벗을 나자도 옷을 벗는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이런 글자를 볼 때 이 선악과를 따먹지 마라. 그래서 한문이 왜 이렇게 기독교적인 것이 많이 들어 있냐는 것입니다. 기독교적인 것이 많이 들어 있다는 이 자체가 이 옷 의자가 이렇게 들어 있다는 이 자체는 옷이 몸을 벗었다는 것입니다. 나체. 그러니까 이런 것을 보면 기독교적인 요소가 한문에도 들어 있습니다.

진아의 깨달음: 겸손과 타협의 지혜

그 친구 마지막 한 말이 무엇이었습니까? 처음에는 선악과 이야기했고 마지막에 타인에게 늘 이로움을 줄 수 있는 판단 기준을 알고 싶다고 했습니다. 타인에게 늘 이로움을 줄 수 있는 행동을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근본적으로 자아와 무아 사이에 진아가 있는 것입니다. 중도입니다. 이 중도가 진아입니다. 자아는 나 위주로 사는 삶, 내 생각입니다. 그것은 아만이나 아상이나 아집이나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이런 아만이나 아상이나 아집은 전부 악입니다. 그럼 무아는 무엇입니까? 무아가 무슨 뜻이라고 했습니까? 무아는 곧 공아입니다. 나를 비운 것입니다. 나라는 것은 가짜입니다. 내가 하는 모든 사실은 진아 아니면 가아입니다. 이것도 가아고 이것도 가아입니다. 진짜가 여기 있으면 이것은 가짜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자아와 무아 사이에 진짜가 있는데 가짜에 끌려다닙니다. 가짜에 자아가 아니면 무아가 되라고 하는 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무아라는 것은 다른 말로 바꾸면 이 무아라는 것은 가아와 공아와 다른 것입니다. 가아는 곧 공아입니다. 내가 가짜입니다. 그럼 내가 가짜면 내가 없다는 소리입니다. 이것과 무아는 다른 것입니다. 무아는 내가 없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무아는 내가 없는 것이 무아 같은 것으로 착각하면 안 됩니다. 내라는 것이 내라는 속에는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아니, 내가 늙지 않겠다 그러면 늙어갑니다. 내가 병들고 싶지 않을 때 꼭 병이 듭니다. 자식들 앞에 창피스럽게 병이 듭니다. 중풍이 듭니다. 그럼 그것이 내가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까? 내 몸을. 자기가 자기라고 생각한 것이 사실은 자기라는 것은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소리입니다. 무아입니다. 근데 사람들은 그게 나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내 물건이면 내 마음대로 해야 할 것 아닙니까? 근데 이 나라는 것이 나를 마음대로 컨트롤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알고 보면 이것이 이상하게 나이가 먹어가고 이상하게 늙어가고 병 들어가고 이것이 내 결제받은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내가 결제 사인한 것이 없다는 소리입니다. 나라는 자체는 이것은 나도 모르게 늙어가고 나도 모르게 교통사고를 내고 나도 모르게 친구한테 성질 내고 마누라한테 나도 모르게 싸웁니다. 이것이 자세히 들어보면 이 나라는 것이 과연 이 내 몸이냐? 이것이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없으니 말입니다. 이것을 말하는 것이 무아입니다. 가짜 나와 공아, 비어 있는 나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 공아는 다른 말로 하면 열반입니다. 열반인데 열반 적정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열반과 공아를 같이 보는데, 그러면 이 열반과 공아와 가아와 무아를 혼돈하는 것입니다. 불교에서 혼돈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이 무아는 공아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런데도 무아가 상당히 높은 것으로 압니다. 그러나 사실은 진아에 들어가야 합니다. 진아에. 그 진아의 반대는 가아입니다. 가아는 공아입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여기서 무아라는 것을 우리가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아, 무아라는 것은 내 몸이나 내 마음이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입니다. 어떤 날은 기분이 좋고 어떤 날은 기분이 나쁜 것입니다. 어떤 날은 마누라한테 짜증이 안 나고 어떤 날은 괜히 가만 있는 마누라한테 짜증이 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도대체 나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이것이 무아입니다. 내가 없습니다. 그 속에. 이 뭔가가 제삼의 힘이 나를 컨트롤하는 것 아니냐는 정도로 의심스럽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전생에 나가 나를 끌고 가는 것처럼 끌려가더라도 나는 안 됩니다. 항상 그것을 알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진아라고 합니다. 무아가 있다는 것, 자아가 있다는 것, 아만, 아상, 아집이 있다는 것을 진짜 알고 있는 것을 진아라고 합니다. 나는 내 몸 하나 마음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이것을 깨닫고 나와 타협을 하는 것, 신과 대화를 하면서 나에 대한 존재에 대해서 겸손해지는 것, 이런 것을 진아라고 합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그럼 우리가 선량하게 산다는 것은 남에게 아만하면 됩니까? 아상 가지고 있으면 됩니까? 내 혼자 아집 부리면 됩니까? 마누라가 뭘 하면 고집을 부리면 “그래, 당신 말이 맞는지 내 말이 맞는지 잘 모르지만 그래도 당신 말이 뭔가 좀 내가 한번 깊이 생각해 볼게” 이 정도로 해야지 “그것 됐다, 싸우면 되나?”라고 하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무엇이 진아인지 우리 한번 생각해 보자는 것입니다. 이래야지 “내게 맞아, 네게 틀렸어” 이런 소리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남자 중에 제일 어리석은 남자가 처갓집 흉 보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그 집안은 망합니다. 처갓집 흉보면 그 집안은 망합니다. 여자가 오만정이 떨어져 버립니다, 남자한테. 항상 처갓집은 칭찬해 주십시오. “어떻게 당신 엄마가 당신을 피땀 흘려 요렇게 이쁜 여자로 만들어서 시집을 보낼 때까지 얼마나 고생을 했을까?” 그리고도 같이 사는 사람은 내가 살고, 누구는 1년에 한 번 꼴아지 쳐다보고 딸 쳐다보고 걱정은 태산같이 하고, 이것이 진짜 엄마가 키운 자식이 왜 나한테 와서 이렇게 같이 봉사를 하고 살지, 이 참 진짜 당신은 누구야 이렇게 생각이 될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야, 내가 너희 장모한테 빚을 어마어마하게 졌구나. 아니, 장모가 만들어 놓은 것을 내가 데리고 가니 이게 무슨 이런 일이 있냐?” 이런 감각을 가지고 마누라를 쳐다봐야 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돈을 들여 공을 들여 키워 놓았는데 다른 사람이 싹 열매는 가져가 버립니다. 엄마는 요양병원에 누워 있습니다. 그런데 “여보, 장모님 요양병원에 있는데 우리 어머니한테 한번 가야 안 되겠습니까?” “그거 왜 가? 바빠 죽겠는데” 이러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그 진짜 주인이 보자는데 가야 합니다. 자주 가 봐야 합니다. “그래, 내가 시간 내 볼게” 이래야 합니까, 안 이래야 합니까? 근데 “뭐 얼마 있으면 죽을 사람 그거 왜 자꾸 가려고 그래?” 이러면 되겠습니까? 이것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데 처갓집에 대해서는 무엇을 보고 잘한다고 합니까? 마누라가 이쁘면 무엇을 보고 잘한다고 합니까? 처갓집 말뚝 보고도 잘한다고 합니다. 허경영을 좋아하는데 밑에 사람 때문에 싫다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것이 말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안 맞습니다. 허경영이 좋으면 밑에 제가 살인범들을 데리고 있어도 처갓집 말뚝도 이뻐 보입니다. 핑계 대지 마십시오. 하늘에서 이미 다 그대들에게 벌을 주기로 되어 있습니다. 함부로 저를 원망하지 마십시오. 허경영은 그대들의 마음을 다 알고 있습니다. 마누라가 이쁘면 처갓집 말뚝도 이쁘게 보이는 법입니다. 근데 허경영은 좋은데 뭐 밑에 있는 사람들을 뭐 이상한 사람들을 제가 데리고 있다고 뭐 그 사람들 때문에 제가 싫다고 해서 안티하고 나갔다고 그 사람 말이 일리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제가 좋으면 제가 살인범들을 데리고 있어도 그 사람들한테 절합니다. 멀쩡하게 잘 있는 사람, 열심히 봉사하는 사람, 그런 사람 보고 뭐 허경영이 가까이 있는 사람들이 뭐 저의 뭐 회비를 도둑질한다고 합니다. 회비를 도둑질하고 고사를 지내도 안 할 사람들만 옆에 와 있습니다. 세상에 마누라가 이쁘면 처갓집 말뚝도 이쁘게 보입니다. 장인 장모도 이쁘게 보입니다. 근데 마누라가 시비를 걸 때부터 서서히 장인 장모를 비난하기 시작합니다, 사위들이. 이해가 갑니까? 그러니까 제가 보기 싫어서 밑에 사람 보고 욕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싫어서 밑에 사람 보고 욕하는 것입니다.

완전 천사의 시대: 기업과 개인의 미래

그 신인이 좋아 보십시오. 나중에 지금은 제가 어제부로 완전한 천사에 대해서 강의해 주었습니다. 완전한 천사 넣는 것 보았습니까, 안 보았습니까? 보았습니다. 여러분 교육 때문에 일반 천사를 넣어 주었다는 것 알죠? 그럼 여러분 교육 때문에 여러분 잘되라고 넣어 준 것입니다. 근데 제가 완전 천사를 보여 주었지 않습니까? 그것은 자꾸 천사 안 넣어도 됩니다. 그것을 여러분들한테 전화하면 안 되듯이 제가 단계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제가 내년에는 무엇을 강의하는지 아십니까? 여러분들이 졸도해서 못 일어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안 갑니까? 이것이 단계적입니다. 단계적으로 나갑니다. 백궁의 세계, 하늘의 세계를 단계적으로 안 하면 여러분은 못 알아듣습니다. 여러분 일반 천사를 겪어봤기 때문에 완전 천사인지 알았죠? 무슨 말인지 알죠? 제가 옛날에 천사 줄 때 완전 천사가 있다고 하면 되겠습니까? 이제 제가 완전 천사를 보여 주니까 “야, 이거 완전 천사가 있구나”라고 합니다. 그리고 옛날에 제가 천사 줄 때 천사를 통해서 옆집 사람 비밀번호 다 알아낼 수 있다고 했으면 되겠습니까? 이제 몇 년 있다가 이제 천사를 가지고 여러분들이 응용하는 법을 하나하나 알려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안 하면 여러분들이 도둑놈 양성소가 됩니다. 집집마다 남의 열쇠, 금고 못 여는 것은 다 가져와서 다 열어 주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일반 천사밖에 못 주고 있는 것입니다. 진짜 도둑질 안 할 사람한테만 완전 천사를 넣어 줍니다. 그다음 기업체, 그래 가지고 하늘궁 짓는 데 쓰려고 완전 천사는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누구입니까? 아니, 인간이 여러분한테 천사를 넣어 주었는데 여러분이 상대방 비밀번호를 엽니다. 제가 여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열어도 되고 여러분이 열어도 됩니다. 그런 종교가 있습니까? 그런 신이 있습니까? 여러분 비밀번호 알려 주는 신이 있습니까? 이 세상에 지금 제가 여기서 말하고 있는 이것이 인간 세상에 있는 말입니까, 없는 말입니까? 없는 말입니다. 모든 것은 옳은지 그른지 완전 천사, 여러분 천사한테 물어보면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나옵니다. 다 나옵니다. 일반 천사든 완전 천사든 똑같습니다. 다만 천사를 자꾸 안 나간다는 것, 아무리 제가 화를 내도 못 나가게 해 놓은 것이 완전 천사입니다.

제가 앞으로 대기업들한테 팔려고 하는 것이지만 어마어마한 비용이 비쌉니다. 그것만 해 버리면 저는 우리나라 재벌 반열에 일단 들어갑니다. 그것 몇 개만 팔면, 몇 재벌 몇 군데만 주면 완전 천사 반열에 들어갑니다. 앞으로 투자 금융 회사나 증권 회사 회장들이 저에게 연락 와야 합니다. 재벌들도 연락 옵니다. 저 허경영이 어떻게 해서 우리 기업의 미래를 미리 알 수 있는 천사한테 물어보면 다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나옵니다. “이번에 우리가 이쪽으로 투자하려고 하는데 부동산 아파트를 5천 세대 지어야 되겠습니까?” 하니까 천사가 “짓지 마라”고 합니다. “이번에 저 수지 지역에다가 아파트 500세대를 지으려고 하는데 할까요?” “하지 마라”고 합니다. 딱딱. 그 땅을 500억 주고 샀는데 “그 땅이 진짜 제대로 된 계약입니까?” 하니까 아니랍니다. “그럼 실제로는 얼마 주고 샀습니까?” 금액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나옵니다. 그럼 중간에 있는 이 돈 먹은 것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다 나옵니다. 그 천사만 가지고 있으면 재벌 회장을 가만 앉아서 도둑놈 다 잡아냅니다. 완전히 모든 투자의 방향을 회장이 탁 잡아 줄 수 있습니다. 회사 전략 기획실에 “야, 이건 이렇게 해. 야, 저건 저렇게 해”라고 하면 회장님이 언제부터 저렇게 똑똑해졌냐고 합니다. 옛날은 맨날 우리한테 물어보다가 볼일 다 봤는데 갑자기 우리 회장님 “야, 그거 땅 사지 마”라고 하더니 우리 회장님 말에 자신감이 들어 있습니다. 옛날에는 저런 지시를 안 했는데 무슨 일이야 이게? 회장님이 몰래 와서 저에게 천사를 사 가지고 간 것입니다. 완전 천사를 가져간 것입니다. 그냥 앉아서 물어보면 다 나옵니다.

한문 속 성경 이야기: 창조의 비밀

이 벗을 나자는 과일 껍질을 깎았다는 소리입니다. 과일이 옷이 없다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이것이 기독교적인 말입니다. 과일을 따먹어 버리니까 벗은 나체가 된 것입니다. 선악과를 따먹자마자 몸이 벗은 것을 알았다고 하지 않습니까? 나체를 알았다고 합니다. 그럼 이것이 선악과와 관계 맞지 않습니까? 어떻게 한문이 성경 내용과 일치하는 것이 수천 자입니까? 수천 자. 그러니까 기독교가 태초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습니까? 모든 세계 종교가 한반도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한반도. 그래서 제가 다시 올 때 한반도에 왔습니까, 안 왔습니까? 한반도에 지금 와 있는 것입니다. 제가 이런 말을 해주면 제가 누구라는 것은 대충 짐작이 갑니다. 이 정도 이야기하면 누구라는 것 대충 짐작이 갑니다. 이 과일, 과일 선악과를 따먹지 마라 그랬는데 과일이 옷을 벗어 버렸습니다. 그러고 나니까 선악과를 따먹고 나니까 창피함을 느껴서 옷을 걸쳤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네가 어디 있느냐? 네가 아담은 어디 있느냐?” “제가 여기 있습니다.” “너 그거 왜 숨어 있냐?” “아우, 제가 선악과를 따 먹어 가지고 제 페니스가 보이고 막 이게 보이니까 창피해서 여기 숨어 있습니다.” 제가 벗었다고 합니다. “제가 심히 부끄러움을 부끄러운 걸 보았나이다.” “아, 그래, 너 왜 선악과 따 먹었어?” “뱀이 마귀가 저를 꼬셨습니다.” 여기 마귀 마자가 여기 딱 있지 않습니까? 마귀 귀신이 선악과를 따먹으라고 내 가슴속에 들어와서 꼬셨다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창조의 한문 비밀들이 이것이 지금 성경 내용이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이것은 무엇입니까? 노아의 방주가 나옵니다. 선박할 때 이것입니다. 그러면 이 여덟 식구가 들어가니까 배 선자입니다. 원래 배 주자는 이것입니다. 조그만 배. 근데 여덟 명이 이래서 선이 나온 것입니다. 배 선.

엿장수의 감동: 허경영 홍보의 힘

제가 하나 지금 보여 드릴 것이 있습니다. 이것이 무엇이냐면 이것이 전부 다 제가 엿장수 엿입니다. 호박입니다. 이 호박이 두 보따리를 주었습니다. 누가 주었냐? 제 지지자가 주었다고 합니다. 제 지지자가 여기 우리 저 이상숙 씨가 제 홍보 피켓을 들고 지나가니까 지하철역에서 엿장수가 딱 보더니 “어머, 허경영 씨 지지자네. 내가 엿을 한 보따리 줄 테니까 가져가서 허경영 지지자들 같이 나눠 먹으라고” 저에게 갖다 주었습니다. 아니, 갑자기 엿장수가 엿 사러 온 사람한테 엿을 못 판다고 해 놓고서는 밑에서 엿판을 이만한 것을 꺼내 들었습니다. 엿 하나도 안 깬 것. 그것을 가져와서 40분 동안 엿을 깨서 보따리 싸 가지고 준 것입니다. 허경영 씨 갖다 주라고. 이상숙 씨한테 물건 안 주고 물건 사러 온 사람들은 그냥 깬 것 조금씩 그냥 가져가라고 주더랍니다. 맛보라고. 허경영 홍보를 했던 제 홍보를 하면서 그 엿장수가 “아, 그러면서” 그 한 시간 거의 한 시간 동안 엿을 깨서 이상숙 씨한테 보따리 바리바리 싸서 가져다주었습니다. 그 엿 사러 온 사람들은 “아, 지금 엿 안 판다고” 이러더랍니다. 어제 밤에. 그래 가지고 어제 밤 10시에 밤 9시쯤 이만큼 한 판을 다 까 가지고 이상숙 씨한테 준 것입니다. 이것을 가져왔습니다. 근데 어느 정도 허경영 지지자냐? 서울대 저 봉천동 서울대 지하철역에서 그 사람이 엿을 파는 사람인데 이름하고 전화번호 적어 왔죠? 적어 왔습니다. 근데 그 사람이 “허경영 씨” 하니까 보더니 그냥 뻥 가더랍니다. 그랬더니 엿 한 판을 자기 팔려고 가지고 있는 엿 한 판을 다 깨서 40분 동안 깼다고 합니다. 40분 동안 깨서 보따리 싸 가지고 주고 40분 동안 엿 사러 온 사람들은 안 판다 그러고 그냥 엿 가져가라고 깬 것 한 주먹씩 주더랍니다. 얼마나 대단합니까? 딴 데로 가자고 그랬지 않습니까? 그분은 이리로 오고 싶더랍니다. 딴 데로 가려다가 이상하게 이리로 오고 싶다고 그러더랍니다. 만났다고 하면서 그래서 만났다고 하면서 그 장 가는 것을 저를 둘이 달려와 가지고 다 데려가더랍니다. 들었지 않습니까? 피켓을 보고 쫓아오더랍니다. 끌고 다니는 것을. 뛰어오길래 와서 이야기합니다. 와서 시간 다 되었습니까? 한 말씀 하고 예, 어제 예, 어제 토요일 강연 끝나고 제가 뭐 항상 거의 홍보를 합니다. 어제 좀 일찍 끝났지 않습니까? 이제 끝내서 먹고 싶은 사람 와서 가져가십시오. 이것을 딱 나눠 가져가십시오. 서울대 있고 여기에 좀 어제 좀 내렸습니다. 제가 좀 이 물건을 내놓고 다시 나가려고 강남을. 그리고 어제 좀 일찍 일찍 이제 그 봉천동에 그 서울대를 내렸는데, 내려서 여러분도 알다시피 제가 이거 캐리어에다가 늘 이거 뽑고 다니지 않습니까? 마스크하고. 근데 캐리어가 끌고 딱 갔는데 또 막 뛰어오는 것입니다. 저한테 막 잡아끕니다. 그래서 했더니 “허경영 허경영” 이거 저저 얼굴 봤다는 것이죠. 유튜브에. 그러면서 예, 저 뭐 유명하더라고요. 유튜브에 나오니까 뭐 예, 그러면서 저기는 허경영 신인님 총재님을 너무나 존경하고 좋아하는데 좀 여건이 어려워서 제가 하늘궁 못 나온다는 것입니다. 예, 풍요한 사람이 아닙니다. 자꾸 그 중국 국적이라고 합니다. 한국에 왔는데 형제가 다 허경영 천신님을 천신으로 믿고 희망을 갖고 사는데 직업이 무엇이었느냐? 그분은 이제 중국은 사주가 발달하지 않았습니까? 사주를 봐 주시는데 일반 그대 강연들 가면은 많은 사람들이 오면은 거기 이렇게 사주 보는 사람들 있지 않습니까? 재밌게 그를 사주를 해서 그거로 연명하고 살았답니다. 근데 코로나 때문에 덕분인지 못하는 것입니다. 행사장이 없는 것입니다. 행사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떻게 먹고 살까 막막하다는 것입니다. 뭘 해야 될지 그랬는데 엿장사를 해야 되겠다. 엿 엿이 뭐 재고도 안 괜찮고 또 오래도 괜찮고 뭐 투자도 많이 안 들어가고 하고 그래서 엿을 하게 됐는데 자꾸 이것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하면서 하시는 말씀이 허경영 신인님의 하늘궁을 너무너무 가고 싶은데 이러한 여건상 못 가고 있고 백궁 명패도 또 대금도 드릴 텐데 등등 하면서 저한테 잠깐 시간 있겠냐고 해서 “어, 저 있습니다.” 그때 이제 한 한 시간 40분만 기다릴 수 있냐고 해서 “아, 그러겠다고” 저는 손만 있어도 그냥 홍보니까 말입니다. 그랬더니 엿판 큰 판 있지 않습니까? 한 판 그냥 밑에서 확 꺼내더니 비닐 봉지 크게 산 것 잡한 것 있지 않습니까? 어, 그 그냥 통째로 했습니다. 그랬더니 날씨도 추운데 기다릴 수 있겠냐고 해서 “괜찮습니다” 저는 뭔지 몰랐습니다. 이것을 먹기가 곤란하니까 하나 다 깨 주는 것입니다. 그 깨 주신 것이 이것입니다. 이것인데요. 지금 한 판이 넘습니다. 한 판을 다 깼습니다. 팔이 다 아프겠더라고요. 그러면서 근데 너무 더 놀란 것은 이것은 팔려고 다 케이스 해 놓은 것이고요. 앞에 살랑살랑 손님들이 오는 것입니다. 뭐 뭐 여기 화려한 여자도 있고 이상한 여자가 있지 않습니까? 제가. 그래 가지고 허경영 때문에 와 왔다가 이제 보면 아이 엿을 살려 그러니까는 “아, 죄송합니다. 이 엿은 지금 가져갈 사람이 있어서 팔 수가 없다” 그러면서 이 깨인 것 있지 않습니까? 여기 중에서 하나를 이렇게 복음해 가지고 비닐 봉지에다 해서 그냥 주시는 것입니다. 가져가라고. 그냥 가져가세요. 돈 안 받고. 죄송해요. 오늘은 못 팝니다. 여기 꼭 가져가실 분이 했기 때문에 할 수 없다고 그러면서 그 이것을 그 손님이 감격해 가지고 이것이 얼마가 남는다고. 감격해 가지고 분명히 지금 이렇게 다 이것이 다 이것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요. 다 싸는 것입니다. 이것을 안 파는 것, 이것 안 팔면 이것 다 줘야 한다고. 그리고 그 손님들 다 줘 버렸습니다. 봉지에다가 이만큼 싸서 주시는 것입니다. 가져가라고 하더니 자기가 돈 내고 산 것보다 더 좋은 것입니다. 이 각박한 세상에 이렇게 인심과 감동이 뛰는 그때다. 허경영 유튜브 강연 보시라고. 이렇게 마음이 훈훈하고 어려운 세상에도 이렇게 극복할 수 있고 나눌 수가 있다고 했더니 허경영 허경영 어제 난리가 났습니다. 유튜브 보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마스크와 이것을 제가 알고 다니면 누가 안 물어보죠? 누가 물어봅니다. 저는 산에 가고 싶어도 못 갑니다. 토요일 날 일요일 날도 가고 싶습니다. 그랬는데 홍보해야 하죠? 산에 오지 마십시오. 홍보해야 합니다. 제가 토요일 날 이것 끝나고 이 복장으로 그냥 2호선 타고 강남 뭐 저쪽 돌면 가만히 있어도 저절로 저절로 물어봅니다. 말씀 새롭게 보고 편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 좋은 오늘 총재님 말씀 진짜입니다. 아까 왜 그 전화 내용을 들어 주시겠습니까? 제가 장본인입니다. 하루에도 여러 통 받지 않습니까? 시대가 변했습니다. 얼마나 허경영이 살리고 있고 이꼴 저꼴 이당 여당 보고 이제 허경영님만 바라보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수명을 총재님이 길게 연명해 주니까 더 수명이 되었지만 죽어도 여한이 없다는 것입니다. 내 새끼들 허경영이 다 맡아 주신다니까. 이래서 어제 어제 막 홍보하는 엿 날아갔습니다. 엿 날아갔습니다. 엿을 왜 막 날려갑니까? 제가 늦었다고 합니다. 근데 하셨죠? 그래 가지고 이것이 무엇이냐? 이것을 하늘에 허경영 신인님을 들으시고 하늘에 봉사하시는 봉사자들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분들이 권해드리라는 것입니다. 그런 봉사자가 있기에 우리가 이렇게 가지는 못해도 이 올 수 있지 않냐고 하면서 얼마나 감동입니까? 저 한 개씩 넣어 놓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무엇이냐? 엿 안 지는 것입니다. 무설탕 무방부제 호박엿인데요. 쌀엿 이름으로 만들었답니다. 그리고 절대 우리 엿은 왜요? 이빨로 못 먹지 않습니까? 이것 하나도 안 붙습니다. 안 붙었죠? 제가 먹어 보십시오. 이래서 이것은 소화도 잘 됩니다. 소화도 잘 됩니다. 그러니까 오늘 오신 분은 땡 잡았습니다. 오늘 오신 분 다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여러분들이 이것은 무엇이냐? 결론은 무엇이냐? 허경영을 홍보 안 하면 이런 행운이 안 옵니다. 그리고 어제 정말 거기서 대박 치고 감동의 감동을 또 그분이 공짜를 주니까는 비닐 봉지에다 확 떠 가지고 그분들이 감동해서 허경영 안 본 사람이 없습니다. 유튜브를요 다 보겠다는 것입니다. 저하고 둘이 엿을 저는 홍보하면서 나섰습니다. 재미있는 일이 있었습니다. 사회자한테 마이크를 넘깁니다.

바이러스 전쟁과 백궁의 가교: 인류의 미래

시간이 다 되어서요. 오늘은 행사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오늘도 예, 하고요. 오늘도 우리를 바른 길로 이끌어 주시려고 예, 계속 이렇게 노력해 주시고 또 섭리로 예, 말씀해 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전체 에너지 한 다음에 노래 시간 갖겠습니다. 자, 눈 감으십시오. 눈을 감고 세상의 꼴 다 잊어버리고 잠시라도 제가 어제로 완전 천사를 홍보하기 시작했고 우리나라 기업이 살려면 완전 천사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이 세계를 이끌어가는 계기가 앞으로 죄 때문에 우리나라가 세계 최고 부자 나라가 되고 세계를 이끌어서 통일해서 전 인류가 다 세계 통일해서 잘 사는 그런 시대가 이제 멀지 않았습니다. 그런 시대는 그냥 오지 않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페스트 바이러스, 또 우리가 말하는 폭스 바이러스, 스몰폭스라고 합니다. 폭스 바이러스. 근데 그 폭스 바이러스가 코로나 바이러스하고 같이 우리 한반도에 와 있습니다. 폭스 바이러스가 천연두입니다. 천연두가 또 한반도의 법정 전염병으로 다시 등록을 했습니다. 어마어마하게 무서운 전염병입니다. 그래서 엄청난 사람들이 또 천연두로 죽을 때가 올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국가는 지금 바이러스 비상입니다. 근데 우리를 러시아나 미국이나 중국이나 이런 북한이나 이런 나라들은 이 바이러스를 가지고 생화학 무기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세계 전쟁이 앞으로 바이러스 전쟁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가공할 무기입니다. 그냥 어느 지역에 터뜨려 버리면 그냥 모든 바이러스에 의해서 전멸됩니다. 이런 무서운 전염병이 생화학 무기라는 이름으로 투하가 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이런 시대에 이 인간 세상과 백궁이라는 이런 중간 하늘에 와 있습니다. 가교에. 그래서 제 강의와 제가 넣어 주는 천사를 소중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서 천사를 일반 천사가 여러분 들어가서도 그 일반 천사를 지금 제가 넣어 주는데 여러분이 그것을 일주일 동안 거기에 걸려들면 안 됩니다. 내보내면 안 됩니다. 꼭 가지고 있으셔야 합니다. 성령 들어가서 다섯 천사가 들어가서 모든 병 고치고 일주일 내내 또 아니면 영원토록 건강하게 되고 부자 되십시오. 자녀들의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 자녀들의 모든 막힌 문제 모두 해결되십시오. 부동산 문제로 이사 문제, 부동산 매매 문제, 경제적인 여러 가지 부동산에 연루된 문제 다 해결되십시오. 경제적인 어려운 문제 다 해결되십시오. 본의 아니게 소송에 소송 문제 얽힌 사람들 소송 문제도 다 해결되십시오. 오늘도 귀한 천사를 넣어 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이것으로 행사 마치고요. 이민경 가수님 노래 듣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