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th The Advent of Huh Kyung-young: The Omega and the new era – January 19, 2020

신인의 출현과 새로운 시대의 서막

모든 국가와 전 세계의 종교인들이 기다리는 신인(神人)이 음력 49년 11월 13일, 양력 50년 1월 1일 이 땅, 동방의 등불이자 사도 바울도 신인 출현을 예언했던 대한민국에 오셨습니다. 영적 지도자의 출현, 영적 지도자의 권능, 영적 지도자의 혼이 담긴 삼삼 정책은 우리나라와 전 세계를 낙원으로 바꿀 것입니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신인 허경영 본관 원장이 여러분께 메시지를 전합니다.

저는 음력 1949년 11월 13일, 호적 등본상 양력 1950년 1월 1일에 태어났습니다. 왜 1950년 1월 1일에 태어났을까요?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 300명과 사회 지도자 3천 명 정도가 정신 교육대에 들어가게 될 것이며, 이는 당선 즉시 과감하고 통 크게 진행될 것입니다. 총칼을 든 군인들보다 천 배, 만 배 더 신속하고 무섭게 진행될 것입니다. 그때 여러분은 교육을 받게 되며, 매달 시험을 보아 합격한 사람은 나올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20년을 봐야 할 수도 있습니다.

1949년 11월 13일에 태어났지만, 총 서기로는 1950년 1월 1일입니다. 이는 예수가 태어난 지 2000년이 지난 새로운 1월이며, 허기(虛紀)가 시작된다는 의미입니다. 서기는 끝나고 허기 1년 1월 1일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서기와 허기는 다릅니다. 이 서기는 실제적으로 앞으로 마지막이 될 것이며, 허기가 이제 시작되는 것입니다.

종교의 역할과 신인의 도래

여러분은 제가 와 있는데도 불구하고 불교, 기독교 등 모든 종교에서 앞으로 메시아, 미륵, 정도령이 온다고 말합니다. 종교는 신이 직접 와서 세상을 통제하기 전 단계를 임시로 가르치는 것입니다. 종교는 이 우주를 만든 자, 즉 종(宗)이 온다는 것을 가르칩니다. 그 자가 왔는데도 종교를 계속할 필요가 있을까요? 신인이 오면 이미 낙원 세상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낙원 세상이 어떻게 시작되는지 여러분이 알아보고, 그 자리를 투표로 앉혀줘야 하는 것이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조자룡의 칼자루를 휘두르게 그 자리에 올라가야 합니다. 트럼프가 나타나고 박근혜가 쫓겨나는 등 지금까지 일어나는 모든 지구 현상은 제가 오기 전 단계가 복잡하고 흉흉해지는 과정이며, 이는 제가 온다는 신호탄입니다.

소를 타고 있는 자가 소를 탄 것을 모르는 것처럼, 여러분은 제가 와 있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저를 사기꾼, 거짓말쟁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예수를 그렇게 죽였고, 석가모니도 조카에게 모함을 받아 수십 번 죽을 위기를 넘겼으며, 결국 썩은 음식을 먹고 돌아가셨습니다. 83세에 돌아가실 때까지 그를 죽이려는 세력이 많았습니다. 그들은 석가모니를 가짜라고 비난하며, 고행도 하지 않은 금수저라고 조롱했습니다. 전통적으로 수행하는 자들은 석가모니의 말이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여겼습니다. 힌두교의 말처럼 신은 존재하고 모든 물질은 신의 부분입니다. 여러분의 몸도 허경영의 부분이라고 오링 테스트를 하면 나옵니다.

신인의 증명과 우주의 비밀

신인이 직접 나타나 “내가 신인이다”라고 말하는 자가 진짜입니다. 예수는 자신이 아버지가 보내서 왔지 신이 아니라고 말했고, 석가모니도 자신이 신이 아니라고 했지만, 나중에 중국에서부터 신격화되었습니다. 본인이 직접 나와 “나는 우주를 만든 자이고, 백궁에서 왔으며, 여러분 앞에 이렇게 이야기한다”고 말하는 사람을 보셨습니까? 저는 우주의 비밀을 이야기합니다. 63빌딩보다 큰 꽃이 많고, 태풍에 꽃잎 위를 걸어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백궁에는 그런 꽃송이가 많이 있습니다. 백궁 이야기를 저만큼 해주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백궁에서는 화장실이 필요 없고, 감로수를 마시니 피부로 다 배출됩니다. 매일 먹을 필요도 없이 1년에 한 번만 마시면 됩니다. 몸이 배터리 충전하듯이 되어 있습니다.

지구에서는 흙 묻은 것을 파서 농사를 짓고, 벌레와 미생물이 득실거리는 흙에서 나온 것을 연약한 여자 손으로 씻고 다듬고 삶고 볶아서 가족을 먹입니다. 이 때문에 여자가 남자보다 폐암에 더 많이 걸립니다. 부엌에서 밥을 하는 엄마 옆에 있는 아이들은 매연을 마셔 머리가 멍청해집니다. 엄마는 창문 높이에 키가 있어 소통이 되지만, 아이는 가라앉은 매연을 다 마십니다. 엄마가 아이를 많이 낳으면 공부를 못 하는 것은 얼마나 가슴 아픈 일입니까? 옛날에는 연탄불에 음식을 만들었으니 매연을 얼마나 많이 마셨겠습니까? 주부가 하루 종일 부엌을 떠날 수 없으니 몸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지금도 아파트에서 문을 닫고 음식을 만들면 미세먼지가 음식에서 가장 많이 나옵니다. 음식 끓을 때 나오는 미세먼지, 가스 탈 때 나오는 미세먼지, 연탄불에서 나오는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이산화질소, 메탄가스 등을 주부들이 엄청나게 마십니다. 남편은 퇴근해서 적게 먹습니다. 이렇게 음식을 만드는 불편함 속에서 여러분은 고생을 합니다.

백궁에 가면 음식 만드는 일이 없습니다. 여자들이 편해집니다. 손님이 100명이 와도 음식 만들 고민이 없습니다. 아름다운 대화만 있습니다. 어느 별나라 여행을 갔다 왔는지, 무엇이 어떠했는지 등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을 것입니다. 드라마도 재미있는 것이 많습니다. 백궁에서는 인간이 만든 조선의 간택 같은 영화도 볼 수 있습니다. 간택, 여인들의 전쟁, 양반 가문들의 전쟁 같은 드라마를 볼 수 있습니다. 왕비로 간택받기 위해 온 처녀들 중 왕은 예쁜 여자를 데려오려 하지만, 그 여자는 가문이 없는 집의 여자입니다. 대왕대비는 가문 있는 여자를 데려오려 합니다. 왕이 “나는 저 여자하고 장가 안 가요”라고 해도 대왕대비가 간택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것도 백궁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백궁의 삶과 지구의 고통

백궁에서는 건강이 나빠지지도 않고, 운동할 필요도 없습니다. 몸이 깨끗하고 땀도 나지 않으며, 몸에 해로운 것이 없습니다. 재미있는 것뿐입니다. 명상하거나 괴로워할 필요도, 깨달을 것도 없습니다. 지구에서 고생을 다 했기 때문입니다. 밥하던 생각이 나면 그 시절로 돌아가서 보고 올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텃밭에서 상추를 뜯고 씻고 끓이고 하는 가정주부의 삶을 돌아보면, 냉장고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부엌에서 겨울에 진수성찬이 나오는 것을 상상할 수 없습니다. 온갖 시래기로 끓인 된장국은 지금 서울 호텔 뷔페 천 년 먹는 것보다 맛있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부엌에서 진수성찬이 나오고, 식구는 20명이 넘었습니다. 정말 위대한 사람은 우리나라의 어머니들이었습니다. 하루 세 끼 시아버지와 시어머니 밥상을 쌀밥으로 차려야 했습니다. 자기들은 보리밥도 못 먹는 상황이었습니다. 엄청 고생하신 조상들이 있습니다. 땅에서 매인 것은 땅에서 풀어야 하늘에 풀립니다. 조상들께 아침밥을 드리고, 서울에서 공부하는 자녀는 시골의 부모님께 절을 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그 자녀는 성공합니다.

소를 타고 있으면서 소를 찾는 자가 바로 여러분입니다. 허경영이 와 있는데도 엉뚱한 여야 정당에서 지도자를 찾으려고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제가 와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미 저에게 올라타 있습니다. 저는 소띠입니다. 강경선 씨는 다음에 나타나는 자가 1949년 기축생이라고 했고, 대순진리, 증산도, 기독교, 불교 모두 판박이처럼 온다고 했습니다. 하늘에서 구름 타고 온다고 했지만, 구름은 수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의미합니다. 그 자가 왔는데도 여러분은 그 자리로 올라탔습니까? 탔는데도 다시 소를 찾고 다닙니다. 얼마나 한심한 사람들입니까? 허기가 왔습니다.

동방의 등불, 한반도의 열쇠

이제 서양 사람들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합니다. 한반도에 이 열쇠 구멍을 여는 자, 열쇠꾼이 왔습니다. 한반도가 신부이며, 여기에 열쇠를 꽂으면 세계가 열립니다. 어제도 이야기했지만, 강경선 씨는 1909년에 돌아가면서 40년 후에 우리나라에 지진이 오고, 그 자를 안내하러 왔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선지자가 많습니다. 남사고, 강경산, 예수, 석가 모두 제가 올 것을 알았습니다. 예수는 보혜사가 온다고 했고, 예수를 욕하는 자는 용서받지만, 후에 오는 보혜사를 거역하는 자는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 용서받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석가모니, 예수, 강경산, 대순진리 등 모든 종교에서 찾는 자가 1909년으로부터 40년 후인 1949년에 태어났습니다. 제가 이때 태어났습니다. 우리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동방의 등불이 한반도에서 찬란히 빛날 것이라고 말합니다. 선천수 2, 4, 6에 후천수이며, 11월에 온다고 했습니다. 저는 11월생입니다. 제 생년월일은 13일이며, 이는 천부경에 맞춰져 있습니다.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의 합이 13입니다. 13일에 온다는 말입니다. 저는 11월 13일생입니다. 1950년 1월 1일은 6.25 사변이 일어날 해입니다. 제가 왔기 때문에 6.25 사변이 멈추고 한반도가 지지 않고 스톱된 것입니다.

종교의 종착점과 신인의 역할

기독교, 불교, 유교 등 모든 종교는 이 종(宗), 즉 우주를 만든 자가 온다는 것을 가르칩니다. 그 자가 오고 나면 종교는 쓸모가 없습니다. 종교는 큰 강을 건너기 위해 타는 배와 같습니다. 배를 타고 강을 건너 도착한 곳이 신인이 와 있는 곳입니다. 2020년 신인이 와서 강론을 하고 앉아 있습니다. 그러면 그 배를 버려야 합니다. 아직도 그 배를 타고 고해의 강을 건너야 합니까? 이제 다 건넜습니다. 종교라는 배도 종점이 있어야 합니다. 모든 가르침은 졸업이 있습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대학원 졸업이 있습니다. 으뜸인 자가 온다는 것을 가르쳐주는 종교는 그 자가 언제쯤 온다고 이미 시대적으로 예언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이 왔습니다.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처럼, 자기 핸드폰을 손에 들고도 핸드폰을 찾으러 다니는 사람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런 사람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천부경에도 허경영이 나옵니다. “운삼사 성환”이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예수가 34살에 돌아갔다는 것을 예로 들어, 만 년 전에 예언된 것입니다. 57세 된 자가 나타나 대통령이 되어 이름이 떨칠 때 고리가 완성된다는 소리입니다.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은 13일에 온다는 소리입니다. 이 고리가 완성된 날짜가 13일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12월에 1월을 더하면 13일입니다. 이것은 대순진리에 나와 있는 이야기입니다. 불교, 기독교도 이와 유사하게 다 나와 있습니다. 마방진에도 나와 있습니다. 유럽의 모든 교회마다 제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 마방진은 1, 1, 8, 13입니다. 이것이 저입니다. 모든 유럽 교회에 다 있습니다. 마방진에 보면 11억, 경자가 8억, 영자가 14일입니다. “일시무시일”이 합쳐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14일이 됩니다. 그래서 허경영이 있는 것입니다.

신인의 권능과 오링 테스트

모든 법은 서울에서 시작되니 이름 가운데 ‘경’자가 있습니다. 허락을 받았으니 여러분에게 오게 되어 있는 ‘허’, 그리고 ‘경’, 그리고 인류를 편안하게 해주려는 ‘영’입니다. 로마법은 로마에서 시작해서 전 세계로 퍼져나갔습니다. 법은 항상 수도 자리에서 시작합니다. ‘허’는 서울입니다. 제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지금도 허경영이 가짜라고 협박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제가 가짜라고 생각하십니까? 옆 사람 손을 잡고 오링 테스트를 해보십시오. 허경영이라고 말하면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제가 속인다고 생각하십니까? 하늘궁이라고 말하면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백궁이라고 말하면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아멘이라고 말하면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제가 이런 것을 할 때 여러분은 제가 짜고 하는 것으로 착각합니다. 여러분이 직접 해봐도 맞습니다.

부처님이라고 말하면 손이 떨어집니다. 예수님이라고 말하면 손이 떨어집니다. 제가 예수님, 부처님, 석가모니 이름을 말하면 다 떨어집니다. 그런데 제가 만든 국가혁명배당금당이라고 말하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왜 제가 만든 당은 떨어지지 않고 전 세계의 당은 다 떨어질까요? 국가혁명배당금당을 가지고 세계를 통일하라는 것입니다. 어떠한 것도 오메가, 즉 온삼사 성환이 되는 것은 허경영이 하지 않고는 지구에 떨어지지 않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것을 오메가라고 합니다. 알파는 시작이고 오메가는 끝입니다. 이 오메가가 되어야 마지막입니다. 그것을 심판이라고 합니다. 결실 심판입니다. 백궁에 가면 여러분은 석고대죄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여기서 까불어도 백궁에 가면 석고대죄하는 곳에 딱 들어갑니다. 석고대죄하는 곳에 들어갈 때는 지금 모습 그대로입니다. 얼굴도 그대로, 옷도 지금 입은 그대로입니다. 죽을 때 입은 옷 그대로인데, 거기서 갈아입히는 것은 삼베옷이 아닙니다. 죽을 때 입은 환자복입니다.

백궁의 심판과 환생

백궁에 도착하면 제가 나옵니다. 석고대죄하는 곳에서 모든 사람들이 자기 것을 자기가 볼 수 있습니다. 텔레비전 화면처럼 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거기 서면 자기가 자기 것을 다 볼 수 있습니다. “내가 20살 때 공부를 열심히 했더라면, 그날 나쁜 친구를 따라가지 않았더라면 내가 지금 서울대에 들어갔을 텐데”라고 후회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내가 그때 19살 때 그 남자를 안 만났으면 내가 시집을 더 좋은 데 갔을 텐데, 철부지가 되어 아무것도 모르고 따라갔다가 신생아 용어장이 되었네”라고 후회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다시 한번 기회를 주면 그런 남자 안 따라갈 텐데, 우산 쓰고 어디로 가버린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과거를 후회할 것입니다. 백궁에 가면 자신의 지난날이 싹 다 보이며, 정신이 엄청 맑아집니다. 지금과는 다릅니다. 그러면서 “나는 저 물속에 잉어로 가야 하는구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자기 눈에 보입니다. 자기 몸을 만져보니 비늘이 쫙 있는 것입니다. 순식간에 바뀝니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백궁의 가족으로 탁 들어갑니다. 분명히 심판대에 서 있었는데, 눈을 자세히 떠보니 자궁 안에서 탄생을 기다리는 아기입니다.

백궁은 아무리 칼로 얼굴을 그어도 얼굴이 긁히지 않고 원위치됩니다. 병이 들거나 다치는 일도, 죽는 일도 없습니다. 조선시대 사극도 볼 수 있고, 마음대로입니다. 집으로 갈 수도 있고, 지구에 있는 것을 그대로 볼 수도 있고, 거기 가서 생활할 수도 있습니다. 그야말로 낙원입니다. 제가 여러분을 바로 그곳으로 보내지만, 다른 사람들은 석고대죄해야 합니다. 이 고리를 만들어 오는 자가 오메가이며, 이 오메가는 허경영이 만들어내는 장본인입니다. 오메가를 다른 말로 본심, 본태양이라고 합니다. 본심 본태양을 악명하면 인중천지, 즉 사람 가운데 하늘과 땅과 모든 것이 그 사람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지구의 삶은 훈련 과정

여러분이 지금 보는 태양은 겨울인데도 꽃이 있습니다. 이것이 가짜 꽃이라고 합시다. 그러면 이것이 가짜 꽃이면 여름에 진화한 것입니까, 겨울에 진화한 것입니까? 여러분이 가짜로 생활하고 있는 것입니다. 실제 여러분의 생활은 여러분 하기에 따라서 백궁에 가서 진짜 이데아로 태어납니다. 지금은 이데아가 아니라 카피입니다. 교육생으로 와 있습니다. 여러분은 교육을 받기 위해 미생물 바이러스가 득실거리는 흙 속에 와서 씨를 뿌리고 벌레들과 같이 먹고 살아야 합니다. 뱃속에 들어가면 1kg 정도 되는 미생물이 음식을 먹고 배설하는 것을 빨아당겨 몸이 유지됩니다. 미생물이 없으면 면역이 떨어져 죽습니다. 미생물은 좋은 것 50%, 나쁜 것 50%로 되어 있습니다. 균형이 깨지면 배탈이 나고 병이 생깁니다. 항상 좋은 미생물이 몸에 많아야 합니다. 유산균과 유해균이 비슷비슷하면 괜찮지만, 유해균이 더 많으면 배탈이 나고 위험합니다. 여러분의 인체는 이렇게 복잡한 메커니즘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구는 여러분이 훈련을 받기 위해 복잡하게 만들어졌습니다.

질병이 많고 하루도 편할 날이 없습니다. 어제까지는 기분이 좋았는데 오늘은 또 무슨 병이 왔는지, 몸이 쑤시고 당깁니다. 가보니 췌장암이고, 옆구리에 가보니 유방암입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유방암에 걸리지 않은 여자가 오늘 유방암에 걸리는 사람이 우리나라에 하루에 1만 명 정도 생깁니다. 그 유방암 환자들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여러분의 공부는 그 암 덩어리, 그 죽음에 대한 암 덩어리가 여러분의 선생입니다. “생명이 무상하다더니 암이 걸리고 보니 이 몸이 살아있는 것이 기적이구나”라고 생각합니다. 암과 싸우는 것이 인생입니다. 젊어서는 돈과 싸우다가 늙으면 암과 싸우고 질병과 싸우다가 인생이 끝납니다. 허경영 에너지를 넣으면 걱정이 없습니다. 천사가 들어가면 걱정이 없습니다. 모든 천사는 “네가 마음대로 하세요”라고 말합니다. 천사는 가족이 있어야 합니다. 남편에게 욕하고 아내에게 욕하면 없어지니 그것만 안 하면 모든 것이 뜻하는 대로 됩니다.

신인의 이름과 시공 초월 능력

마방진에도 나와 있는 허경영의 이름은 동양의 모든 종교, 전 세계 종교들이 동시에 그 자가 누구인지, 허경영이라는 것이 암시되어 있습니다. 본태양은 여기 앉아서 제 이름을 부르면 우주 은하계 끝까지 제 이름이 갑니다. 영초 빛은 나무를 통과하지 못하지만, 태양 빛은 지붕을 뚫고 들어옵니다. 저는 허경영이라고 말하면 프랑스, 이태리에서도 금방 에너지가 나타납니다. 저 끝에서 무엇을 대고 제 이름을 말하면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것은 시간과 공간과 거리가 없는 자, 시공을 초월한 자가 여기 와 있다는 것입니다. 시간이 없으니 이번 국회의원 선거는 여러분이 선택을 잘해야 합니다. 소를 타고 있는데 소를 찾지 말라는 것입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 허경영이라고 말하면 됩니다. 여러분은 소를 타고서 소를 찾으면서 소를 잊어버렸다고 생각합니다. 소를 타고 있는데 소를 잃어버렸다고 생각하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여러분입니다. 국가혁명배당금이 나왔는데도 제가 와 있는데도 말입니다.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여야 직성이 풀리는 것처럼 말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지은 원죄를 골고다 동산에서 예수가 풀었다고 합니다. 그것이 기독교입니다. 그것을 풀었다고 해결이 됩니까? 땅에 매인 것은 예수도 땅에서 풀었습니다. 하늘에서 잘못 맺은 것을 골고다 동산에서 예수가 마무리했습니다. 땅에서 맺은 것은 땅에서 풀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인간들이 죄가 없어졌다고 말합니다. 그것을 진짜 풀어줄 수 있는 자가 여기 와 있습니다. 그는 에덴에서 그렇게 부른 것은 종점이 아니고, 그 후에 보혜사가 온다고 했습니다. 그 자를 거역하는 자는 천벌을 면치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 자가 여기 와 있고, 그 자가 이야기하는 지금이 시대가 이제 제대로 허기가 되어 다음 세계가 진행되는 것입니다. 종교와 정치가 통합된 그 인물이 이 한반도에 왔는데, 저게 가짜입니까? 가짜라면 제가 여러분에게 천사를 넣을 수 있겠습니까?

신인의 능력 시연과 우주 원리

제가 이분을 처음 보는데, 경상도 사나이는 무뚝뚝해도 기합을 좀 넣어야 합니다. 이분은 유튜브를 보고 온 사람이 아닙니다. 15개 정도 본 것은 안 본 것만도 못합니다. 양주동 박사가 대학을 다닌 적이 없는데도 서울대 총장이 박사 학위를 주겠다고 하자, 양주동 박사가 “어떻게 무식한 누가 나에게 박사 학위를 줄 수 있냐? 내가 너에게 박사 학위를 줘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앞뒤가 틀렸다는 말입니다.

이분은 패션이 슬로우 패션입니다. 손에 힘을 꽉 줘보십시오. 본인 힘이 세죠? 제가 이것을 하는 이유는 처음 온 사람들 때문에 해주는 것입니다. 힘 줘보십시오. 강하죠? 그런데 선생님 몸에 힘을 다 뺐습니다. 그 힘은 이런 데 두면 안 됩니다. 태양까지 1억 5천만 km까지 빛의 속도로 7분 걸리는데, 영초 만에 옮겨 놓았습니다. 거기가 왜 있어야 하냐? 생 다이아몬드입니다. 에너지를 잠시 보관하면 상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선생님 에너지를 뽑아서 여기다 놔두면 상합니다. 에너지 나가버렸습니다. 힘이 없죠? 선생님 몸의 에너지는 1억 5천만 km를 날아갔습니다. 제가 가져오면 영원히 안 들어옵니다. 그러면 불구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이것을 부정할 수 있습니까? 인간은 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여러분은 눈에 보이는 것에만 익숙해져 있지만, 이 우주는 눈에 안 보이는 자들이 다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눈에 안 보이는 세계가 이것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만약 여기에 산소를 없애버리면 여러분은 3분 만에 다 없어집니다. 지구인 70억은 3분 만에 사라집니다. 산소는 누가 해 놓았습니까? 눈에 안 보이는 산소, 그것이 무엇입니까? 수소 다음에 탄소, 질소, 수소가 나옵니다. 네온은 열 번째, 소금은 11번째, 마그네슘은 12번째, 알루미늄, 규소, 칼슘은 20번째입니다. 이 모든 것이 철이든, 칼슘이든, 소금이든, 눈에 안 보이는 수소 하나가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수소 숫자가 몇 개 모였느냐에 따라서 물질이 됩니다. 이 지구를 만든 자가 그런 원소를 만든 자입니다. 씨앗을 만듭니다. 모든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이 수소를 가지고 눈에 보이는 물체를 다 만들어 낸 자가 여기 와 있습니다.

이 사람의 에너지를 제가 뺄 때, 이 사람의 세포 100조 개에서 한 개 한 개를 다 뽑아내야 합니다. 거기에 양자, 전자, 중성자가 들어 있습니다. 한 개씩. 그러면 거기서 제가 빼낸 것입니다. 방금 빼낸 에너지가 전자입니다. 전자 100조 개를 빼버린 것입니다. 힘 줘보십시오. 지금 이 사람이 힘이 있습니까? 전자를 빼버린 것입니다. 근육 에너지를. 이 사람 몸에 힘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죠. 이것은 전자가 없기 때문입니다. 제가 전자를 이 100조 개의 세포 안에 있는 양자, 전자, 중성자 약 300조 개 중에 100조 개를 뽑아버린 것입니다. 이탈시켜 태양에 갖다 놓았습니다. 그것을 다시 집어넣으면 어떤 현상이 올까요? 뗄 수 있습니까? 강철입니다. 그 다음에 중성자를 빼버립니다. 중성자는 뇌와 내장이 되는 건강 에너지입니다. 근육과는 관계없습니다. 건강 에너지를 빼버렸습니다. 건강 에너지를 다시 넣었습니다. 들어갔죠? 신체 에너지가 나갔습니다. 없죠? 건강 에너지가 있습니다. 다르죠? 전자는 다시 넣어주고, 양자를 빼버린 것입니다. 중성자를 빼버린 것입니다. 그 다음에 다시 이 사람 몸에서 양자를 빼버립니다. 천사입니다. 빼버립니다. 이 사람 몸에 천사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천사가 없죠? 이분은 처음 왔기 때문에 유튜브를 열 몇 번 봐서 천사가 안 들어갑니다. 천사를 제가 넣어주었습니다. 그래야 암에 안 걸립니다. 천사는 행운을 주면서 몸도 지켜주고 다 지켜줍니다. 천사 에너지가 있는지 봅시다. 천사를 빼버렸습니다. 없죠? 천사를 넣었습니다. 있죠? 제 말 한마디에 100조 개나 되는 전자가 빠져나가고, 양자가 빠져나가고, 중성자가 빠져나가 버립니다. 세포에서. 그러면 이것은 껍데기만 있는 것입니다. 만든 사람 맞습니까?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런데도 허경영이 가짜라는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호랑이로 바뀌어 보여줘야 하겠습니까? 그것은 이상한 소문이나 마술을 한다고 소문이 나니 제가 안 보여줍니다. 그러나 저는 못하는 것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괜히 여러분에게 공포심을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제가 동물로 바뀌면 연애도 못 합니다. 신인도 이렇게 사람들을 보고 재미가 좀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무서워서 여자들이 다 도망가게 말입니다. 눈에 안 보이는 세계가 선생을 지배하고 있다는 것을 알겠습니까?

신인의 권능과 지구의 운명

건강 에너지가 들어갔습니다. 힘 줘보십시오. 들어 있죠? 건강 에너지가 들어갔습니다. 그 다음에 양자가 다시 들어갑니다. 천사 에너지가 들어갔습니다. 들어갔죠? 이제 건강 에너지 있죠? 그 다음에 마지막 육체 에너지 있죠? 세 개 다 들어갔습니다. 이럴 때 세 개가 몽땅 빠져버려라 하면 몽땅 빠져버린 것입니다. 이 사람만 빠진 것이 아니라 여러분도 빠져버린 것입니다. 소리가 들려서 무서운 것입니다. 제가 허공을 보고 “저 대한민국 군인들 전부 에너지가 빠져버려라” 하면 다 빠져버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에게 적이 있습니까? 전쟁이 나서 미국이 쳐들어온다? 3억 명의 에너지 다 빠져버려라 하면 힘이 없어집니다. 무적의 인간들과 대적할 수 있습니까? 대적할 가치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제가 영적으로 병신도 만들고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이분 몸에 있는 모든 에너지는 이제 있는지 봅시다. 몽땅 빠지라고 했죠? 천사 있습니까? 건강 에너지 있습니까? 육체 에너지 완전 병신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이렇게 만들어 놓으면 제가 이 사람과 둘이서 여자 하나를 가지고 싸운다면 이겨버립니다. 말로 이기거나 몸으로 남을 이기려고 하지 마십시오. 무조건 천사 말을 들어야 합니다.

시간이 없으니 끝내겠습니다. 몸은 다 고쳤고 몽땅 다시 들어가십시오. 오늘 꼭 확인하고 가십시오. 천사, 건강, 근육. 여러분이 아까부터 앉아서 제 말을 듣고 있는데 저런 거짓말이 어디 있습니까? 그래서 제가 나오라고 했습니다. 웃을 때 항상 한쪽으로 웃는 사람입니다. 이제는 확실히 웃습니다. 인간이 신의 세계를 경험하는 것은 저밖에 없습니다. 2000년간 종교가 여러분을 휩쓸었지만, 눈앞에서 천사를 내주고 빼준 사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눈앞에서 물리학을 가지고 우주 만물을 어떻게 만드는 비밀을 이야기해 준 사람, 저밖에 없습니다. 글자를 써서 정확하게 설명해 주는 사람도 저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은 복 받았습니다.

백궁의 계급과 신인의 다양한 모습

황제군 사진에 보면 가운데 있는 것이 500궁입니다. 그 500궁을 돌고 있는 별이 4개가 있습니다. 거리는 여기서 태양보다도 더 떨어져 있지만, 별들이 워낙 크니 거리가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500궁, 400궁, 300궁, 200궁, 100궁에 있는 사람들은 500궁에 있는 사람보다 얼굴이 덜 아름답다는 것이 첫째 차이입니다. 500궁에 있는 사람도 잘생겼고, 100궁에 있는 사람도 지구인들과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얼굴을 딱 보면 미스코리아 진과 미스코리아 미가 좀 다르듯이, 진선미 정숙현에서 현과 진이 다르듯이 말입니다. 다 미스코리아는 코리아인데, 500궁에 있는 사람은 진입니다. 100궁에 있는 사람 중에 진이면 얼마나 아름답겠습니까? 100궁 사람도 500궁에 볼일 보러 다 가고 서로 왕래합니다. 그러나 거기서 살 수는 없지만 왕래는 하는데, 딱 보면 벌써 그 사람은 얼굴이 다릅니다. 눈빛이 다릅니다. 여러분의 눈은 지금 하나만 응시하고 있습니다. 500궁에 있는 사람은 눈빛이 수백 가지가 눈에 보여 응시가 됩니다. 여러분을 이렇게 한번 쳐다보십시오. 영화 클레오파트라에서 리즈 테일러가 이집트 왕비로 나올 때, 로마 장군을 쳐다볼 때 눈에서 나오는 에너지를 보셨습니까? 눈빛이 이성적인 것도 아니고, 남자 홀리는 것도 아니고, 창녀의 눈도 들어 있고, 왕의 카리스마도 들어 있고, 음란한 여자의 눈도 들어 있습니다. 눈을 쳐다보면 눈이 그 사람의 품격을 정해줍니다. 클래식을 부르는 사람의 눈빛과 가요를 부르는 사람의 눈빛이 약간 다릅니다. 눈빛이 영상에서 신비스럽게 처리됩니다.

제가 여러분과 같은 것 같습니까? 제가 텔레비전에 나와 TV 토론할 때는 지금과 모습이 다릅니다. 기자회견할 때 보면 무섭습니다. 어떤 것도 막 밀고 나가는 사람처럼 보입니다. 눈에서 불이 나옵니다. 그런데 제가 여자 앞에 가면 또 선한 모습으로 완전 팔 난봉꾼처럼 보입니다. 물론 술을 먹은 적은 없지만, 술 담배를 한 적이 없으니 걱정 안 해도 됩니다. 어쨌든 모든 여자를 바라볼 때는 여자와 비슷하게 녹아버립니다. 제가 좀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국회의원들 앞에 설 때는 명령권자처럼 보입니다. 정치인들 앞에 가면 추상 같습니다. 사지가 달달 떨리게 만듭니다. 어떤 정치인도 국회의원도 저를 보면 “특수하게 생기셨네”라고 말합니다. “실물 보니까 뭔가 좀 달라 보이네요”라고 말합니다. 평범한 사람인 줄 알았더니, 만나보니 뭔가 풍기는 것이 다르다고 합니다. 그것이 신인입니다.

여기에 보면 500궁, 400궁들이 있습니다. 저기에 있는 사람들도 500궁을 왔다 갔다 할 수는 있으나 주거지는 500궁에 있을 수 없습니다. 그 사람들은 인물이 진선미 정숙현처럼 다릅니다. 딱 보면 귀티가 나고, 특이한 것은 옷의 색깔입니다. 모든 패션을 똑같은 원단을 입어도 빛이 더 많이 납니다. 500궁에 있는 사람은 옷의 색깔이 똑같은 천인데도 몸에서 나오는 빛이 있습니다. 빛이 더 많이 난다는 것이 차이입니다. 그래서 계급을 볼 수 있습니다. 500궁이 좋습니까, 100궁이 좋습니까? 100궁은 백궁을 훈련받는 중입니다. 백궁이 좋으니 가서 여행 다니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500궁에 올라가면 굉장히 세련됩니다. 모든 시스템을 다 다룰 줄 아는 것입니다. 500궁에 있는 사람들은 굉장히 하이클래스입니다. 제가 100억 레벨을 주면 어떤 사람입니까? 국회 본선에 떨어지든 말든 출마한 사람은 500궁입니다. 등록한 사람은 30억 레벨, 200궁입니다. 200궁에서 하늘궁에 한 번 오자마자 천 레벨이 올라갑니다. 열 번 올라가 봐야 만 레벨, 100번 오면 10만 레벨입니다. 20억 레벨, 30억 레벨은 큰 것입니다. 이번에 여러분은 선거 때문에 레벨이 많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런 기회는 이번이 마지막일 것입니다. 하늘궁이 나중에 건축을 할 것이기 때문에 헌금이 엄청나게 올라갑니다. 그것은 건축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여기가 개인이 사는 곳이 아니고 여러분이 노후에 다 와서 살 수 있는 시설을 지어야 합니다. 과부가 되었든, 둘이 오든, 그것은 자유입니다. 여기가 여러분의 마지막 쉼터입니다.

하늘궁의 에너지와 신인의 존재 증명

백악관에 힘을 줘보십시오. 백악관이 힘이 있을까요? 청와대에 힘을 세게 줘보십시오. 힘이 있습니까? 이분 손은 손톱을 보면 제 손과 다릅니다. 엄청나게 크고 두꺼비 손입니다. 저는 특수한 몸이라 좀 다릅니다. 이 사람 몸은 코너입니다. 이것은 전생에 노동을 했다는 뜻입니다. 전생에 노동을 한 사람들은 손이 큽니다. 전생에 이것만 썼다면 손이 작습니다. 신인은 다르겠죠? 신인은 그것과 다릅니다.

하늘궁에 와서 산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에너지원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그 자체가 여기만 있으면 여러분은 유익합니다. 백악관도, 불국사 절도 에너지가 있는지 봅시다. 교회, 성당. 이 지구상에 하늘궁 이외에 에너지가 있는 곳이, 손이 떨어지지 않는 곳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오직 여기는 오메가입니다. 여기는 성안 579입니다. 57입니다. 여기는 언제나 오메가이고 허경영도 오메가입니다. 모든 에너지가 오메가입니다. 예수님 에너지 있습니까? 부처님 힘 세게 줘보십시오. 공자, 로마 교황. 허경영은 뗄 수 있습니까? 지금은. 우리는 이것을 믿을 수 없습니다. 이 사람이 예수와 허경영 둘 중에 한 사람만 마음속으로 해보십시오. 저는 모르니 무슨 마음을 넣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대답이 없습니다. 허경영입니다. 마음속으로 넣으십시오. 이와 같이 여러분이 과거에 선지자들을 포장해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저는 이런 것에는 별 관심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 우주 자체에서 백궁과 하늘궁 같이 에너지가 나오고, 백궁 명패가 하늘궁 안에 있는 것입니다. 위패, LED가 있습니까? 하늘 운명패는 떨어집니까? 백궁 명패가 이 하늘궁 밖을 나가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이 안에 존재해야 합니다. 에너지가 있는지 없는지 봅시다. 있죠? 어떠한 여러분이 기도를 하거나 그 에너지는 제로입니다. 오직 명패는 한 인간을 바꿔줍니다. 눈에 안 보이는 에너지를 보냅니다. 백궁에서 이동되는 것입니다. 왔다 갔다 한다고 했습니다. 500궁에서만 여러분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아니고, 이 다섯 개 백궁이 있으면 왔다 갔다 다니고, 어떤 우주의 별도 여러분은 밤에 비행접시 많이 오는 것을 알죠? 어디든 여행을 다닐 수 있습니다. 이것은 심부름하는 것이고, 여러분은 못 가는 곳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지구에 오는데도 빨리 돌아가야 합니다. 그 대신에 여러분이 명패 해놓고 백궁을 갔다면, 명패한 사람만이 옵니다. 백궁에서 명패 안 한 사람을 데리고 올라가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여기서 모르는 사람을 이름을 해준 사람이 있죠? 마이클 잭슨처럼 유명한 사람을 해놓기도 합니다. 그러면 마이클 잭슨은 언제든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돌아가면 마이클 잭슨을 해준 사람도 있습니다. 그것이 그 사람에게는 큰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100궁에 가서 “어머 저 사람 데려와야 해”라고 해도 안 됩니다. 단 신인에게 백궁에서 결제받으면 됩니다. 저에게 결제를 받아야 합니다. 그러려면 500궁을 와야 합니다. 500궁을 가는 것이 가장 유리합니다. 백궁에 갔는데도 여기 있는 사람들은 저와 안면이 많습니다. 특수하게 면담이 됩니다. 굳이 꼭 데리고 올 사람이 있다면 데려올 수 있게 제가 해줍니다. 그러나 가능하면 명패를 가진 사람이 우선순위입니다. 그 사람은 본인이 백궁에 가버리고 여기 없어도 자동으로 돌아가면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명패의 효력이 있습니다. 저를 쳐다볼 때 약간 조심해야 합니다.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 답도 있고, 아까 처음에 글씨 쓰는 것 말고 이것은 난중입니다. 난중은 소 마구간을 말하는 것입니다. 소 마구간에 소가 있는데 소를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소를 타고 있는데도 소를 찾고, 마구간에 소가 있는데 소가 없다고 잃어버렸다고 하는 것입니다. 제가 마구간인 지구에 와 있는데 소를 잃어버렸다고 여러분이 못 살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제가 와 있는데도 소방서가 불이 나서 여기 와 있는데 소방서가 안 왔다고 계속 방방 뛰면 됩니까? 불 꺼지라고. 와 있는데 아직도 여기 소방서가 안 왔다고 다이얼만 돌리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소방수가 와 있습니다. 소 마구간 가운데서 소를 찾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소가 여기 와 있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각별히 조심해야 하는 것이 지금도 저 사람이 가짜가 아니냐고 쳐다보는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예수가 이야기했듯이, 예수를 의심하는 자는 용서받지만, 후에 오는 보혜사를 거역하고 의심하는 자는 용서받을 길이 없습니다. 백제의 죄를 지은 것입니다. 아무리 기도해봐야 소용없습니다. 허경영에게 “가짜야, 저거 뭐 이상해” 이런 말을 한 자가 기도해봐야 그 후손들은 전멸입니다. 지금 당장은 멀쩡하고 밥 먹고 멀쩡합니다. 자식들도 슬슬 좀 지나보십시오. “협재을 천이면 무소도 해라” 하늘의 죄를 지으면 기도할 곳이 없습니다. 에누리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사필귀정 맞죠? 진리의 개념은 사필귀정입니다. 진리의 목적은 권선징악입니다. 진리의 목표는 인과응보입니다. 진리의 결과는 전화위복입니다. 재앙을 복으로 만들기 위해 진리를 여러분이 따라야 합니다. 진리가 승리를 이길 수 있습니까? 섭리를 가지고 움직이는 자가 여기 와 있습니다. 여러분은 진리라야 시동이 걸립니다. 여러분의 자동차는 진리입니다. 제 자동차는 그런 휘발유가 필요 없는 자동차입니다. 섭리의 자동차입니다. 같다고 하면 안 됩니다. 같이 보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진리를 먹고 삽니다. 저는 뭘 먹고 살아야 합니까? 신인은 섭리를 행하러 온 것입니다. 비행접시와 비행기를 비교하면 안 됩니다. 비행기는 한 방향으로만 가야 합니다. 뒤로 가는 비행기 있습니까? 비행접시는 전진과 후진, 상하, 좌우, 팔방이 자유입니다. 확 가다가 팍 이게 마음대로 되는 것입니다. 번갯불에 콩 구멍 난다 하는 식으로 이 비행접시가 이동하는 것을 보면 상상을 초월합니다. 음이온으로 이동합니다. 에너지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이 공간 에너지를 이용해서 움직입니다. 빛의 속도보다 3,000배가 빠릅니다. 상상 갑니까? 비행접시가 번쩍했는데 없어집니다. 분명히 하나가 있었는데 3개로 나타납니다. 갑자기 하나로도 탁 바뀌어 모선과 지선이 결합하는 것은 영초 각 결합된 것입니다. 대단하죠? 음이온으로 이동합니다. 이 우주 공간은 양이온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런데 음이온을 비행기 업 시간에 내뿜으면 순식간에 빨아당겨 양이온이 밀어버립니다. 다 밀려가는데 그 속도가 우주가 휘어질 정도입니다. 공간이 휘어버릴 정도로 양이온이 음이온을 남자가 여자를 보니까 환장해서 확 달려드는 것처럼 막 여자를 서로 잡아당깁니다. 음이온을 이용한 음이온 난만 발생하면 속도는 무제한 조정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비행기 업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비행기를 만들 수 있을까요? 앞으로 몇십 년 안에 여러분은 미국까지 가는데 1초가 걸립니다. 그런 과학이 이제 준비가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것은 현실적으로 가능합니다. 이만한 기계 안에 냉장고 같은데 남자가 탁 들어갑니다. 들어가서 쓰여지면 탁 누르면 워싱턴, 시카고, 자기가 가고 싶은 곳 공항에 기계 안에서 나타납니다. 가방도 다 들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그대로입니다. 탁 걸어 나옵니다. 이상 있을까요? 없습니다. 갈 때도 거기에 딱 들어가면 1초 안에 집, 서울입니다. 우리 인체를 완전 분해해서 이것을 공간으로 전파로 전송해서 저쪽에서 조립이 되는데 엄청 빨라서 1초면 지금 여기서 제가 LA에 갑니다. 1초 만에 50명, 100명이 들어가는 기계도 있습니다. 쫙 들어가는데 스위치를 켜면 500명이 한꺼번에 미국에 도착하는 것입니다. 이제 공항이 필요 없겠죠. 그때는 공항이 필요 없고 공항과 같은 시설은 필요한데 기계가 많이 있는 것입니다. 거기서 사람들이 막 나옵니다. 실제 할 줄은 필요는 없습니까? 비행기는 만들어도 됩니다. 서울 시내 빌딩 안에도 만들어 놔도 됩니다. 공항 주차장만 넓으면 됩니다. 1초 만에 프랑스 도착, 재미있죠? 서류를 놔두고 왔네, 다시 한국에 갔다. 안 빠릅니다. 이런 시대가 지금 준비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런 과학은 됩니다. 여러분은 1초 만에 미국 가는 시대에 살게 될 것입니다. 상상도 못 하는 과학이 발달되고 있습니다.

불교적 가르침과 지구 공명 주파수

이것은 불교의 지구, 이것은 그냥 돌립니다. 초롱은 동세기입니다. 무학무진은 우사입니다. 배우지 않은 사람, 지혜가 없는 것 같고, 이 슬픈 생각은 무학과 무지는 자연히 우울하거나 슬픈 생각이 많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불교적인 이야기입니다. 무학의 무지면 근심이 많습니다. 만화가 말하자면 무학의 무지면 자연히 고생이 많은 인생이 됩니다. 색즉시공, 색은 물질이고 물질이 곧 공입니다. 제가 여기서 나왔다고 했습니다. 수소, 헬륨, 리튬, 베릴륨 이렇게 나오다가 수소 숫자에 따라서 물질이 나옵니다. 그런데 그것이 어디서 구리가 나와서 공간에 있는 우리 눈에 안 보이는 수소를 26개를 보태서 원소 하나 안에 26개를 넣어버리면 수소를 여기에 처리합니다. 그러면 이 처리, 눈에 보이는 이것은 눈에 보이는데 수소는 눈에 보입니까? 안 보이죠. 이것은 초등학생 수준의 이야기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색즉시공, 공즉시색하면 됩니다. 시간이 없으니 그것은 별 이야기가 아닙니다. 무한무지가 되면 자연히 근심이 많은 인생이 된다는 것입니다. 앞에 문장이 뒤에 결과를 이해하는가, 시작과 결과입니다. 저런 것을 여러분에게 굳이 설명하고 할 시간이 없으니 짤막짤막하게 넘어가겠습니다.

다음 질문은 지구 공명 주파수와 인간 뇌파의 관계와 생명 창조입니다. 초록은 초록 동생은 무슨 뜻입니까? 저는 무한 무지와 같은 것입니다. 무화과 사람이나 무식한 사람 같습니다. 아무리 종이가 많아도, 다시 종이가 많아도 붓이 없으면 글을 쓸 수 없습니다. 손가락을 쓸 수 있습니까? 물어뜯어서 피로 쓰면 되겠지만 말입니다. 이것은 다 그런 것입니다. 지구 공명 주파수와 인간 뇌파의 관계와 생명 창조. 지구 공명 주파수는 지구는 곤충들이고, 10에서 1만은 인간입니다. 인간 주파수는 얼마일까요? 텔레비전 주파수는 무엇입니까? 라디오 주파수는 각 단파, 중파, 초단파가 있습니다. 이 주파수는 제가 옛날에 강의해 주었습니다. 지구 공명 주파수는 상상도 없이 많이 있습니다. 각 위치마다 주파수가 다 다릅니다. 지구의 맨 밑에 있는 우리 지금 이 대류권, 대류권은 12만 km까지는 대류권 주파수가 있습니다. 그 위에 오존층, 성층권 주파수, 자기장 주파수, 전리층 주파수, 중간권 주파수, 열권 주파수, 대기권 주파수가 있습니다. 지구 공명 주파수는 그 위치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귀로 들린다면 인간의 공명은 10에서 1만 사이입니다. 공명이 일어납니다. 저 사람이 말을 할 때 제가 들리는 것이 공명입니다. 저분이 말을 하는데 저에게 안 들리면 공명이 안 맞는 것입니다. 여기에 사람을 세워놓고 여기 사람과 대화한다면 이것은 공명이 맞는 것입니다. 이것을 980 다이내 중력에서 1에서부터 10에서부터 1만 사이클이라고 합니다. 이 10만 사이클이라는 것이 공명 주파수입니다. 이것이 서로 공명이 안 되면 들립니까, 안 들립니까? 안 들리니 여기는 공명을 위해 안에 있는 것입니다. 소리가 딱 들어오는 이 사람들은 제가 공명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두더지의 주파수가 제 주파수와 같습니까? 안 들립니다. 그 대신에 지구가 돌아가는 이 경험이 있습니다. 지구가 돌아가는 이 경험은 어마어마하게 소리가 큽니다. 그러면 그 지구의 지구가 돌아가는 그 10만 7160으로 달려가는 그 소리가 우리와 공명이 된다면 우리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다 죽어버립니다. 다 죽어버립니다. 그래서 지구 자체가 운행하는 공명 수는 우리가 들으면 절도해버립니다. 다 죽습니다. 고막이 터져버리고 귀에서 피가 나옵니다.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지구 공명 주파수는 인간의 공명 주파수와 비교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이 길을 축소해 놓은 것입니다. 10km 앞에서 자기 주인이 오는 소리를 듣습니다. 주파수가 저주파입니다. 우리는 약간 고주파 쪽으로 가고 있고, 동물들은 저주파를 듣습니다. 우리는 고주파로 가고 있습니다. 나중에 고주파를 우리에게 욕을 하면 하나도 안 들립니다. 여러분은 어린애와 대화를 합니다. 어린애들은 주파수가 발달되어 있습니다. 주파수가 낮아서 우리가 아무리 작게 소리에도 들어도 어른들은 안 되는 것입니다. 어른과 어린애가 공명이 안 될 수도 있습니다. 할아버지에게 얘기할 때, “할아버지 어디 갔다 오세요?” 애는 그렇게 이야기하는데 할아버지가 “어디 갔다 왔냐?”고 애가 못 알아들을 수도 있습니다. 할아버지가 어디 갔다 오냐고 “갔다 오는데요” 이러면 할아버지가 안 들릴 수도 있습니다. 공명이 안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파장끼리는 공명이 되는데, 지구 도는 공명과 인간의 공명은 차이가 어마어마합니다. 어마어마한 차이입니다. 제가 과학 선생 같네요. 물리, 과학이 다 나옵니다.

천사의 철수와 역사적 교훈

33명의 천사를 받은 후 욕을 한마디 했을 경우, 천사가 한꺼번에 모두 나갑니다. 33명의 천사가 한마디에 들어갔는데 제가 만들어 보고 “야, 이랬다면” 영초 만에 천사는 싹 철수합니다. 우리가 미국에게 서운하게 하면 미군이 철수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 분담금 하나도 못 주겠다고 대한민국은 미국 외국 군대가 필요 없다고 말하면 됩니까? 금나라처럼 개인이 원나라에게 나라를 줄 일이 있습니까? 중국의 은나라, 한나라, 주나라가 있었습니다. 하은주입니다. 이 세 나라에서 나온 것이 주역입니다. 이 세 나라에서 쭉 내려오다가 송나라, 금나라, 그 밑에 원나라가 있었습니다. 원나라가 어떻게 생겼습니까? 몽고에게 금나라가 “우리나라 좀 도와달라, 외국은 내가 자꾸 괴롭히니까”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몽고가 옛날 금나라를 도와주러 갔다가 그 나라에 주둔해버린 것이 원나라입니다. 몽고가 그 나라를 도와주러 갔다가 그 나라를 먹어버린 것이 원나라입니다. 징기스칸의 아들이 통치하게 된 것입니다. 우리나라도 당나라 보고 좀 도와달라고 해서 웅진도독부, 안동도독부 막 만들었습니다. 당나라는 우리나라를 통째로 먹으려고 했습니다. 당나라는 본진 정책을 썼습니다. 송나라, 금나라도 본진 정책을 썼습니다. 번전 정책, 나라를 주변 나라를 다 잡아먹는 것입니다. 본진 정책을 쓰다가 고구마 양이 된 것입니다. 쓸데없이 남의 나라를 뺏으려고 하다가 자기 나라 원나라에게 밖에 안 뺏깁니다. 금나라 번지. 원나라는 도덕 정치를 썼습니다. 송나라는 도덕 정치를 썼습니다. 그 나라마다 정치 방향이 좀 다릅니다. 우리나라도 당나라를 끌어들였다가 당나라에 먹힐 뻔했습니다. 지금 우리도 누구의 도움을 받고 있습니까? 미국. 미국 군대가 우리나라 동두천, 당진, 평택에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코센다는 사람이 와서 북한 가는 것을 조심하라고 하면 우리 꼼짝 못 할 수도 있습니다. 금나라가 당한 것이나 신라와 비슷합니다. 그래서 외국 군대의 도움을 계속 받는 것도 한계가 올 수 있습니다. 신인이 나타나서 이것을 끝내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좋은 것이 어때서입니까? 결과적으로 나중에 항상 그러다가 월남이 미국 믿고 있다가 다 쫓겨나 버리고 다 죽었습니다. 공산화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 나라의 우두머리가 잘못 생각하면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그냥 먹어버립니다. 6.25 사변이 나서 우리나라를 중국이 소련이 쳐들어왔습니다. 중국은 “때다”, 소련은 “남한을 먹고 우리는 티베트를 먹자”고 했습니다. 동시에 소련은 한국을 쳐들어오고 중국은 티베트를 쳐들어왔습니다. 티베트는 우리나라보다 몇십 배가 큰 땅덩어리입니다. 그것을 중국은 소련이 남한을 쳐들어가는 기회에 소련과 합의를 한 것입니다. “좋다, 너희는 남한을 먹어라. 우리는 티베트를 먹겠다.” 중국이 우리 6.25 사변할 때 티베트를 가서 티베트인 300만 명 중 200만 명을 총살시키고 티베트를 빼앗아 버린 것입니다. 전 세계인들이 그것도 모르고 전쟁한 것도 모릅니다. 나라가 없어지고 200만 명이 죽었는데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소련과 중국이 남한으로 쳐들어오고, 하나는 소련은 “너희는 남한을 하지 마라”고 했습니다. 동시에 쳐들어와서 두 나라를 쳐들어왔는데 소련은 허탕치고 돌아갔고, 중국은 티베트를 완전 점령해 버렸습니다. 달라이 라마도 도망가고 그것도 다 도망갔습니다. 북한, 남한이 여차하면 중국이 무슨 말인지 알죠? 한반도는 왜 이렇게 안전합니까? 소련과 중국이 국경이 다 있으니 두 나라가 합의하기 전에는 빼앗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충북도 법회장은 중국, 러시아도 명당 자리입니다. 제가 우리의 처한 입장을 지금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주역을 만들어진 이 하나라, 은나라, 주나라가 실제 이 하나라, 은나라, 주나라가 여기서 주역도 나오고 여기서 병법이 많이 나옵니다. 여기서 중국 역사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송나라, 금나라 이런 식으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원나라가 나중에 이제 원나라, 그 다음에 밑에 당나라라고 합니다. 명나라, 당나라 이런 식으로 쭉쭉 내려오는 역사 내려오는 과정에서 우리가 배울 점도 있습니다. 계속 외국 군대에 기대는 것도 한계가 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빨리 통일을, 세계 통일을 허경영이 서두르는 것입니다. 33명의 천사는 말 한마디 잘못하면 순식간에 나가는데, 아랫사람에게는 아무리 욕을 해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랫사람에게도 욕하지 마십시오.

신인의 얼굴과 세금 탕감 정책

하늘궁이나 강연장에 총리님, 큰사님, 진을 보면 형제님의 얼굴이 기쁜 표정, 우울한 표정 등 다양하게 보이시나 봅니다. 왜 그렇게 보이는지요? 제 얼굴은 여러분의 마음에 따라서 달리 보이는 것입니다. 제 얼굴은 밝게 보이면 밝습니다. 일반 사람의 얼굴입니까? 아니죠. 제 얼굴은 여러분이 40살에 보면 다르고, 60살에 보면 다릅니다. 돌아갈 때 다 되어갈 때 보면 기가 막히게 좋습니다. 배부른 자가 보면 또 다르게 보이고, 가난한 자가 보면 또 슬퍼 보이고, 희망도 있어 보입니다. 저는 다양한 표정을 합류하고 있습니다. 저를 어떻게 보면 굉장히 슬프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보면 굉장히 약해 보입니다. 세계에서 힘은 제일 센데 말입니다. 무적의 얼굴인데, 어떻게 보면 여러분이 제가 넥타이에 한번 넥타이지만 6개월째 똑같은 것을 합니다. 이것은 6개월 동안 세탁소에 안 갔습니다. 저는 뭘 잘 갈아입는 것을 좀 싫어합니다. 100궁에서는 옷을 그렇게 자주 갈아입었는데, 여기는 아니니까 뭐 그냥 한번 입으면 때가 안 묻으니까 말입니다. 여기 오니까 맨날 자꾸 올려야 되고, 맨날 이것 불편해 죽겠습니다. 그래서 이 넥타이를 지금 한 6개월째 한 번도 안 바꿨습니다. 세탁소도 안 가고. 조금 조금 여기 좀 번쩍번쩍합니까? 오래 했습니다. 저는 제 스타일이 있습니다. 스타일이 제 속에서 에너지로 여러분에게 전달됩니다. 안 보이는 것을 가지고 여러분을 결정하지 마십시오. 눈에 보이는 것을 크게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어떻게 보면 초라해 보이고, “저 사람은 옷이 저 모양이야”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것을 개의치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안티를 겁을 안 냅니다. 왜? 제가 만든 사람들인데 저보고 뭘 안다고 겁이 납니까? 자존심 상하면 70억을 한꺼번에 없애버리면 됩니다. 간단합니다. 다시 또 지구가 시작하면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크게 신경을 안 씁니다. 넥타이 때문에 흉보지 마십시오. 어떤 데 보면 지저분해 보이고, 어떻게 보이고 상상할 수가 없습니다.

또 땅을 팔 때 못 낸 양도세가 드러나서 2천여만 원의 족쇄가 되어 새로운 사업에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부채 탕감 정책은 있는데 성인의 세금 탕감 정책은 없는지요? 부채 탕감 정책 안에 세금 탕감 정책도 들어 있습니다. 세금을 못 내서 빚이 있지 않습니까? 제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그 탕감할 때 그 금액이 들어 있을 것입니다. 개인 사채도 들어 있고, 세금 못 낸 것도 있고, 은행에 이자 못 낸 것도 있고 다 있을 것입니다. 거기서 총 5억까지는 자기가 선택권이 있습니다. 심지어 보험 들었는데 보험 융자받아서 하는 것도 그 빚이 있으면 갚아줍니다. 세금 부채 갚아주는 것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모든 서민들의 세금, 중산층의 세금은 부채 탕감에 들어갑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공약과 국민 배당금 제도

330 공약 보훈혁명에서 6.25 참전 용사라고 했는데, 군인 경찰 합동으로 전투에 똑같이 참여한 그런 참전 용사들은 경찰이든 누구든 참전을 했다는 기록이 있으면 해당됩니다. 현 정부는 독립유공자의 손자, 손녀들에게 생활 수준에 따라서 보조를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 시민권자가 된 손자, 손녀에게는 혜택이 없습니다. 신인님께서 대통령 되신 후에 혜택을 기대해도 되는지요? 혜택을 줍니다. 저는 미국에 있는 사람도 시민권자가 되어서도 한국 사람으로 간주합니다. 우리는 속인주의입니까, 속지주의입니까? 우리는 속인주의입니다. 지금 미국은 속지주의입니다. 속지주의는 우리가 미국에 가서 아기를 낳으면 속지주의니까 미국 사람의 시민권을 주는 것입니다. 자기 땅에서 애를 낳았다면 그 국민으로 인정해버립니다. 그것이 속지주의입니다. 그런데 밀항을 해서 몰래 돌아다니면 인정이 안 됩니다. 속지주의라도 그것은 불법으로 도는 것은 인정이 안 되는데, 출산을 하러 와서 미국에서 우연히 여행을 왔다가 애를 낳았다면 미국 시민권을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속지주의입니다. 우리는 미국 사람이 우리나라에서 애 낳았다고 우리나라 국민 해주지 않습니다.

20대 이상 배당금은 옛날에는 기혼이어야 20대부터 배당금이 나온다고 했는데, 이제는 그것이 복잡하니까 20세부터 무조건 나이가 성인이 딱 되면 배당금이 나옵니다. 기혼 여부와 관계없습니다. 왜? 예산이 너무 많이 남으니까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20세부터는 무조건 부모가 자식에게 기대할 일이 없습니다. 대학교 졸업할 때까지 등록금 걱정할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매달 150만 원이 나오는데 말입니다. 아이들 좋죠? 제 공약대로 하면 여러분은 복지 예산이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영세민 생활보호대상자에게 90만 원씩 주고 직장 나가지 마라고 합니까, 안 합니까? 없죠. 저는 복지 예산 중고 없습니다. 저는 무조건 국민들이 나라 주인이고, 주식회사 대한민국의 여러분 주주 맞죠? 20세만 되면 주주권을 인정해 주는 것입니다. 한 살부터 20살까지는 돈을 주지 않습니다. 그러나 성인이 되면 배당금을 줍니다. 여러분은 배당금 당연히 받아야 할 돈을 받는 것입니다. 복지 예산입니까? 그 배당금을 자기가 받을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국가가 하도 떼먹어 버리니 떼먹는 것이 당연한 것으로 제가 준다고 하니 왜 주냐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것은 우민화 정책입니다. 옛날 우리 정치인들이 국민을 어리석게 만들어 무조건 나라는 갖다 바치기만 해야 한다, 받는 것은 없다는 식으로 하니 주식회사 대한민국을 마치 우리가 정치인들에게 돈 바치면 돈을 어디에 쓰는지 우리는 알지도 못하는 어떤 폭력 세력에게 잡혀 있는 것처럼 되어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질경이라는 돈이 있습니다. 그것을 진리경에 대한 우리가 투자한 사람이 5천만 명으로 나누면 한 사람당 14억 정도 됩니다. 그러면 14억이면 두 사람이면 28억을 맡겨 놓은 것입니다. 그 많은 돈을 맡겨 놓았는데 1년 내내 10년 70년이 되도록 10원짜리 하나 안 줍니다. 누가 가지고 부자들과 위에 있는 사람들이 다 먹어버립니다. 대표이사 회장이 대통령입니다. 대표이사와 밑에 간부가 다 먹어버립니다. 국가에서 그 돈을 예산을 다 써버립니다. 돌려주지 않는 것은 불법입니다. 이래서 국민 배당제는 복지 예산이 아닙니다. 저는 10원도 주는 것이 없습니다. 영세민에게 90만 원씩 줬더니, 강서구청에 그 지원한 사람이 80명도 해먹고 잡혀간 것을 알죠? 숨을 놨습니다. 자기가 아는 사람들만 주다가 통장을 다 가지고 자기 앞으로 돈이 다 돌아가서 말단 공무원이 80명에게 돈을 챙겼습니다. 그렇게 해도 아무도 모릅니다. 그런데 국민 배당금은 국가 배당금은 한 사람이 안 들어오면 통장에 딱 복 안 들어오면 다 시비 걸어가는 것으로 누구나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속일 수 없습니다. 전 국민이 하나도 속일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생활 보호 대상자 그동안 복지 예산으로 많이만 나갔습니다. 애 낳는다고 10년 동안 150억, 150조를 썼다고 합니다. 150조. 어디에 썼습니까? 한 사람당 1억씩 줘도 150조가 되는데 말입니다. 예산 만들어 놓고 저거 답답하고 딴 궁리로 늘었나 줄어들어서 줄어들었습니다. 150조가 나갔는데 애가 줄어들었다면 국가가 책임져야 하는 것 아닙니까? 이런 정치 안 합니다. 말로만 술상을 위해서 150조를 썼다는 것입니다.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저는 좋아했습니다. 저도 사업도 다 망하고 돈도 한 푼도 없는 애를 낳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야, 우리 둘이 짜고 매일같이 애 낳는 연습만 하자. 1년 만에 하나 만들면 5천만 원 나오잖아. 그러면 그거 받아서 사업하면 되는 거야.” 무조건 사람들이 나이를 받아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희망이라도 있지 않습니까?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런 정치 안 합니다. 돈 90만 원을 해보십시오. 이런 식으로 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살 수 있습니까? 90만 원 가지고 살 수 없습니다. 그것도 돈 안 나옵니다. 가게 가서 물건 하나 사려 해도 눈치가 보입니다. “저 사람이 생활보호 대상자인데, 저 비싼 물건을 샀다고 고사리 하는 거야.” 냉장고에 뭐 데리러 마음대로 못 삽니다. 제 말은 그런 돈은 여러분에게 복지 예산으로 저는 안 쓰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받아야 할 것만 돌려주겠다는 것입니다. 3억을 주는데, 그것이 복지 예산이 아니냐고요?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결혼을 해야 경제로 삽니다. 얼마에 경쟁을 삽니까? 애 낳으면 50만 원 투자합니다. 투자하는 것입니다. 저는 살아남기 위해서 젊은이에게 3억을 주는 것입니다. 인종이 전멸되면 되겠습니까? 3억을 받는다는 말을 딱 들으면 어떤 생각을 하냐면, “야, 나도 3억 받아야겠다. 나도 장가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엄마 돈 있어 없어? 엄마 농협에서 이자 내라고 통장 왔는데, 엄마 뭐 해? 어, 그래. 근데 너는 장가 가야겠다. 지구상이나 안 넘어지게 좀 해. 너 이런 집구석에서 어떻게 여자가 오려고 그랬어? 맨날 무슨 뭐 돈 내놔라, 뭐 은행에서 왔는데 엄마, 내가 장가가면 되겠어? 나도 돈 없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이 3억 준다고 합니다. 저는 갈 것입니다. 우리나라 살아남는 길은 우리가 받을 것 받는 것이고, 젊은이에게 3억 주는 것은 국가가 투자하는 것이고, 인구가 늘어나면 경쟁을 살 것 아닙니까? 전쟁을 살 것 아닙니까? 안 됩니다. 그래서 제가 복지 예산은 철저히 없애는 것입니다. 당연히 국민이 받을 주식 배당금 조례입니다.

천사의 축복과 겸손의 미덕

오늘 이것으로 오늘 행사를 마치겠습니다. 시간 잘 가죠? 저와 있으면 시간이 저절로 가버립니다. 여기 있는 동안에 가랑비에 옷 젖는다고, 하늘궁에 올 때마다 여러분은 변화가 되고 점점 백궁과 가까워집니다. 엄청난 기쁨을 안고 가면서 여러분 얼굴을 보고, 이웃 사람이 “당신은 이럴 때마다 어디 가는데 얼굴이 그렇게 좋아하죠?”라고 말합니다. 외식을 웃어서 옛날 보시더니 가는 데가 있습니다. 빨리 주지 마십시오. 나중에 알려주십시오. 여러분이 다시 집을 걸어가면 밝아져야 합니다. 우리가 더운데 그렇게 기분이 좋아 가는데, “당신도 한번 기분 좋아 볼래? 나도 좀 한번 가보자”라고 말입니다.

노래 들었으니 눈을 감으십시오. 에너지를 받아서 나쁜 데 쓰려고 하는 것은 안 됩니다. 힘세지고 건강해진 것을 가지고 남에게 대들거나 남을 괴롭히려고 건강해지려고 하면 그 목적이 나쁘기 때문에 아무리 좋은 에너지도 빨리 나가버리게 됩니다. 천사를 받으면 절대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우리가 남과 더불어 가면 낙원이고, 혼자 가면 지옥입니다. 백궁 갈 때까지 이 세상에 있더라도 남과 함께 하면 이웃에 불행한 것이 보이면 천국입니다. 그런데 이웃집에 잘 되는 것만 보고 배 아파하면 생지옥이 되니 천사를 받을 때 마음의 자세가 중요합니다. 이제 여러분이 천사를 받을 준비가 되었죠? 우리는 천사를 가지고 남편과 아내에게 이기기 위해서 받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는 진심으로 우리는 축겸자, 겸손한 겸손을 따르는 자는 필경에 가서 흥합니다. 필경흥. 그 다음에 축교자, 교만을 따르는 자는 필경 망합니다. 반드시 망합니다. 그래서 허경영에게 에너지를 받아서 하늘궁 안 가는 사람을 업신여기면 안 됩니다. 불쌍한 눈으로 봐야 합니다. 그들에게 우리가 에너지 받은 사람답게 행동을 하면 천사 안 나갑니다. 남편을 쳐다보면 불쌍한 구석을 찾아내야 합니다. 그러면 지옥이 아니고 천국입니다. 아내를 보면 늙어가는 사람이 조금만 있으면 10년만 있으면 완전 할머니가 될 텐데, 불쌍해서 지금 좀 젊음이 있을 때 좀 못해준 것을 해줘야겠다고 생각하고, 물질이 없더라도 마음으로라도 따뜻하게 잘해주면 엄청나게 변화가 옵니다. 이 천사를 받아서, 천사 안 받은 사람을 업신여기거나 집에 가서 남편이나 아내가 여기 안 온다고 해서 그 자리를 업신여기고 “당신 같은 사람은 말도 안 해” 이러면 안 됩니다. 천사 받은 것을 숨기면서 겸손하게 대할 때, 그 사람 반드시 일어납니다. 축겸자 필경흥, 숙교자 필경망입니다. 교만한 자는 반드시 망합니다. 저를 찾아보시고 마음의 준비가 되었죠? 여러분의 모든 질병과 고통을 내던져 버리고, 여러분을 모든 위험으로부터 지켜주고 행운을 줄 수 있는 천사가 들어, 여러분의 모든 빚을 갚아주고 물질적인 고통을 해결해 주도록, 모두 부자, 자녀 취직해서 결혼, 진급, 건강, 모든 자녀의 문제 해결되도록, 부모님의 병고와 부모님의 물질적 고통과 집안에 부자지간에 있는 모든 갈등은 해결되도록, 얼굴 못생겼다고 갈세 받는 사람들이 시간 이후에 잘생겨져라. 다 되었죠? 속이 시원합니다.